맨 오브 라만차 프레콜에서 조승우

조승우가 뮤지컬 ‘맨오브라만차’ 프레스콜에서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3.11.1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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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맨오브라만차’ 프레스콜이 19일 오후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렸다.

‘맨오브라만차’는 세르반테스의 명작소설 ‘돈키호테’를 데일 와써맨이 극중극 형식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1965년 뉴욕에서 초연된 이후 40년 가까이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한국에서는 2005년 ‘돈키호테’라는 제목으로 초연된 이후 모두 다섯 차례 무대에 올라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2008년에는 더 뮤지컬어워즈 5개 부문(최우수 재공연상·연출상·남우주연상·조명음향상·음악감독상)을 휩쓸기도 했다.

이번 공연에는 역대 최고의 돈키호테로 꼽히는 정성화와 조승우가 오랜 만에 합류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성화는 2007, 2008, 2010년에 이어 네 번째로 ‘맨오브라만차’에 출연하며 조승우는 2007년 이후 6년 만이다.

알돈자 역에는 김선영과 이영미, 산초 역에는 이훈진과 정상훈, 여관주인 역에는 서영주가 각각 무대에 오른다. 19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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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기자 1971s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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