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21일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동양사태·민생·복지공약 등 쟁점될듯

기사입력 2013.11.2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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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21일 정홍원 국무총리를 비롯한 관계 국무위원을 출석시킨 가운데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을 실시한다.

이날 경제1분야 대정부질문에서는 △동양사태를 둘러싼 금융기관의 감독 소홀 문제 △2014년 예산안 △4대강 사업 등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현정부의 경제민주화·경제활성화 정책과 민생·복지 공약 후퇴 논란 등을 두고 격돌이 이뤄질 전망이다.

새누리당에서는 나성린·박상은·강석호·김한표·주영순·이우현, 민주당에서는 최재성·김영주·이윤석·홍종학·부좌현 의원, 통합진보당에서는 김재연 의원이 각각 질의자로 나선다.

[박경순 기자 21pk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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