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위스키 윈저, 이병헌과 광고모델 1년 더!

기사입력 2011.01.19 00:00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사진=윈저 제공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 ‘윈저'는 월드스타 이병헌과 2011년까지 모델 계약을 연장하는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병헌은 디지털 블록버스터 ‘인플루언스'에서 열연을 펼치며 ‘윈저'의 프리미엄 이미지 형성은 물론 매출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이병헌이 출연한 ‘인플루언스'가 극장에서 상영되면서 이병헌 팬들을 중심으로 한 일본 관광객들 사이에서는 ‘윈저(일명 이병헌 위스키)' 구매가 늘어나는 등 국내외 소비자들로 부터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이병헌은 “지난해 ‘윈저'와 함께 한 ‘인플루언스' 프로젝트는 자신에게도 새로운 도전이었다”며, “올해 역시 ‘윈저'와 함께 새롭게 시도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함께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크다.”고 밝혔다.
 
이병헌은 광고 외에도 ‘윈저'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함께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윈저'의 브랜드 전략을 담당하는 김승범 본부장은 “월드스타의 반열에 선 이병헌과 전세계 품질 및 판매 1위를 자랑하는 ‘윈저'는 서로 세계 최고를 지향한다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이병헌과의 모델 계약 연장은 ‘윈저'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강화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주류업계로서는 드물게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과감히 도입하는 것으로 유명한 ‘윈저'는 지난해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마케팅의 일환으로 디지털 블록버스터, 그래픽 노블 등을 제작해 브랜드 이미지와 신뢰도를 높인 바 있다.

 

[호예지 기자 yjho723@gmail.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선데이뉴스신문 & newssund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