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에릭 생일파티에 앤디 대신 참석!

기사입력 2011.02.21 00:00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TEEN TOP(틴탑)' 에릭 생일파티 대리출석하고 왔어요!

 

지난 20, 에릭의 생일 기념 팬미팅에 참석한 ‘TEEN TOP(틴탑)'이 기발한 등장으로 대선배 신화 멤버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TEEN TOP(틴탑)'의 막내 리키가 앤디 가면을 쓰고 러브송에 맞춰 하트춤을 추며 등장해 무대에 있던 에릭, 김동완, 이민우 등 신화 멤버들과 2000여명의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은 것.

 

, ‘TEEN TOP(틴탑)'은 생일 선물로 에릭의 신화 데뷔 초창기 모습을 직접 액자로 만든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고 평소 존경하는 선배는 역시 신화라며 신화의 으으' 춤을 선보이며 신화 선배님들처럼 우정을 지키며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에 생일 파티의 주인공인 에릭을 비롯해 게스트로 참가한 신화 멤버들은 ‘TEEN TOP(틴탑)'에게 준비 과정부터 지켜봤지만 나날이 발전해가는 모습이 멋지고 애정이 간다 오늘 자리를 빛내줘서 고맙다”(에릭), “지금도 너무 잘하고 있고 앤디가 틴탑만 사랑하는 것 같아서 샘이 난다”(김동완), “TV에서만 보던 친구들이 나왔다, 너무 사랑스러운 후배들이고 두 다리가 부러지도록 열심히 하면 신화처럼 될 수 있다”(이민우)라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TEEN TOP(틴탑)'21일 공식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통해 에릭형 생일파티에 다녀왔습니다. 민우형이 직접 찍어주신 사진 어때요?”라며 인증샷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주 ‘Supa Luv' 리믹스 버전을 공개한 ‘TEEN TOP(틴탑)'은 방송을 통해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상대 기자 jsdae1@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선데이뉴스신문 & newssund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