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노을, SS501덕에 가수로 데뷔할 수 있었던 사연은?

기사입력 2011.03.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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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조 걸 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노을이 MBC TV ‘가족 버라이어티 꽃다발' 에 어머니 고정화씨와 여동생 노아라양과 동반 출연한다.

 

방송출연이 처음인 어머니 고정화씨와 이미 연예인 못지 않는 빛나는 외모와 스타일로 노을만큼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아프리카 TV의 인기 BJ (BJ 아링) 인 여동생 노아라양은 MBC ‘꽃다발'을 통해 타고난 우월 유전자 가족임을 입증하며 노을의 학창시절 얘기와 숨겨진 과거사(?) 등을 폭로한다고 전했다.    

 

또한, 노을은 데뷔 전SS501의 팬으로 공연을 보러 갔다가 지금의 소속사 매니저와 눈이 마주쳐 얼떨결에 인사를 하게 되었고 그 인사를 계기로 레인보우 멤버가 될 수 있었던 독특한 데뷔사연도 공개한다.

 

오는 13일 일요일 오전 9:25분부터 방송될 MBC TV ‘가족 버라이어티 꽃다발' 에서는 레인보우의 노을 가족 외 쥬얼리, LPG, M4, 이세창, 전원주 등의 가족들이 총출동해 상식퀴즈와 가족노래방, 퀴즈 등을 풀며 푸짐한 상품을 획득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레인보우는 현재, 멤버 개인활동에 주력하며 멤버 각자 예능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으며 다음 앨범작업에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정상대 기자 jsdae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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