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미친거니”, 음악에서 뮤비로 이어지는 스토리 ”섬뜩”

기사입력 2011.03.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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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송지은의 솔로곡 미친거니'가 음악에서 뮤직비디오로 이어지는 스토리텔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히트작곡가 강지원, 김기범이 프로듀싱에 나선 미친거니'는 스토킹에 관한 내용을 가사에 담고 있는데, 가사 내용이 뮤직비디오로 이어지며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미친거니'의 가사 속에는 한 여자를 향해 집착을 보이는 남자의 병적인 스토킹이 내용으로 담겨 있으며, 뮤직비디오는 스토킹을 견디다 못한 여자의 극단적인 선택이 배우 민효린의 열연으로 그려졌다.

 

뮤직비디오를 시청한 네티즌들은 결말이 섬뜩하다”, “가사 내용이 무섭다”, “민효린 연기가 인상적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3일 솔로앨범을 발표한 시크릿 송지은은 솔로곡 미친거니'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갈 계획이다.

 

[정상대 기자 jsdae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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