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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 성료.... “참다운 자랑스러운 칭찬주인공 수상”
‘제5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 성료.... “참다운 자랑스러운 칭찬주인공 수상”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기자]'2019년 제5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이 10월 21일(월) 14:30 ~ 17:00 까지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클럽에서 진행 됐으며, 수상자 및 축하객, 관계자등 총 300여명이 참석하여 성대하게 개최됐다.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은 정치, 사회, 문화, 예술, 과학, 스포츠, 한류 부문과 일반 기업 및 공직에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발전과 한국사회가 요구하는 참다운 자랑스러운 칭찬주인공을 발굴하여 격려하는 시상식으로 자랑스러운인물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선데이뉴스신문과 한국언론연합회,대한방송뉴스,국회출입기자클럽,코리아명사포럼이 주관했다. 이번 행사는 조현(방송MC/KBS스포츠예술과학원 주임교수),진근재(방송MC/우리도방송스타 제작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식전행사에 김유정 이사의 가야금 병장(한국무용협회 남양주시지부 이사)과 김아라 강사(강남문화재단)의 한국무용의 멋진 축하공연이 참석자들에게 즐겁고 깊은 감동을 주었다. 또한 오페라 가수로는 세계 최초로 테너와 바리톤의 영역을 넘나들며 거리의 성악가라는 불리는 노희섭 성악가의 천상의 목소리로 반주 없이 불러 참석자들의 큰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 내어 시상식장은 흥이 넘치는 축제의 장이 됐다. 개회식 순서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대회사(코리아명사포럼 김형봉 회장),축사(대한방송언론기자연합회 홍창석 회장), 특별강연(미래교육자 강충인 교수), 기념촬영(수상자 및 내빈), 수상자 시상, 폐회(폐회사)순으로 진행됐다. 대회장 김형봉 코리아명사포럼 회장은 인사말에서 먼저 “2019 자랑스런인물대상은 각 분야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묵묵히 일하면서 국가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하고, 타의 모범이 되고 있는 자랑스러운 칭찬주인공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라며 “수상자들의 면면을 보면 한분 한분이 다 이 상을 받고도 넘칠만한 큰 공적과 인품을 지닌 그야말로 이 시대의 주인공들”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람은 누구에게나 인정받고 싶음을 갈망한다고 유명한 철학자 칼라힐은 말했다” 며 “사람은 누구나 칭찬을 해주면 계속 칭찬받을 일을 하고 비난하고 꾸중만 하게 되면 계속 비난받고 꾸중 받을 일만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교육학자들이 한 목소리로 말하기를 칭찬을 많이 하자! 상을 많이 주자! 무엇이든 그 사람의 좋은 점과 가능성을 인정을 해주자! 라고 했을 때 사람은 그 칭찬이 거름이 되고 동기부여가 된다”고 했다. 이 회장은 “이를 바탕으로 성장하고 창의력도 생기고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난다며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 ‘2019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이야 말로 위대하고 놀라운 시상식이며 모든 분들에게는 삶의 참맛을 느끼게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대한방송언론기자연합회 홍창석 회장은 축사에서 “한일 경제전쟁 어디까지 갈 것인가? 특별 강연을 통해 앞으로 대한민국이 한일경제 갈등을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대안을 제시하고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도약의 길로 가는 특강을 마련하고 자랑스러운 우수 인재발굴에 힘써 주신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말했다. 또한 “여러분들의 영예로운 수상이 우리 사회의 다른 인재와 부문에도 영감과 동기를 주어 우리나라를 더 융성하게 하는 선순환의 촉매제가 된다고”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 발행인 신민정은 환영사를 통해 “너무도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에 감동했다”며 “오늘 수상하시는 여러분은 지역사회발전과 국익을 위해 남달리 공헌을 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칭찬주인공”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조직위는 매년 이런 분들을 찾아 국민과 함께 이를 높이 평가하고 축하를 드리며 나아가 국가의 융성한 발전과 원동력이 되도록 제정했다”며 “각 분야에서 국익을 위해 공헌하는 훌륭한 칭찬주인공들을 찾아 발굴했다는 것에 행사의 의미를 뒀다”고 밝혔다. 이번 주요 수상자로는 의정발전공헌부문 대상은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 김정우 의원, 바른미래당 김관영 의원, 민주평화당 조배숙 의원, 대안신당 윤영일 의원, 문병호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혁신행정부문대상은 권오봉 전라남도 여수시장, 최문순 강원도 화천군수, 한민국의회발전부문대상은 이희창 경기도 양주시의회 의장. 조인호 전남완도군의회 의장, 이순이 전남해남군의회 의장, 신경균 전남보성군의회 의장, 의회발전공로 부문은 전북전주시의회 김남규 6선의 시의원, 경기여주시의회 이복예 시의원, 소방안전공헌 부문대상은 이영우 서울특별시 광진소방서장, 국방안보공헌부문대상은 김주훈 예비역육군준장,방송영화 부문 대상은 김영인 영화배우,소방안전봉사 부문 대상은 최기용 전국의용소방대 연합회 상임고문, 소방안전봉사 부문 대상은 황드보라 서울시 의용소방대 연합회 여성회장, 세계문화예술외교 부문대상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사회복지공헌 부문대상 이수찬 (사)민주평화노인회 /전국장애인위원회 총회장, 청백리 부문 대상 이정수 전남 신안군청 흑산공항지원 단장, 참교육공로 부문대상 백원렬 광지원초등학교장, 정보통신인프라구축 부문 대상 이상복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경영자문위원, 교육발전공헌부문대상 최창수 신경대학교 교양학과 교수, 전통문화유산보존공로 부문대상 주경자 청사동 공방 대표, 모델연기교육 부문대상 이하진 MBC아카데미 연극음악원 모델연기센터장, 문학예술발전부문 대상 전통누비연구회 침향 정의정(태화) 회장, 전통음식발전 부문대상 김도연 전통음식연구원 태극 부산점 대표, 향토문화발전공로 부문 대상 양영두 전북사선문화제전 위원장, 한국을 빛낸 오페라 부문 대상 노희섭 성악가(바리톤)/(사)인씨엠예술단 대표,대한민국미술발전 부분 대상 (한국 최초 뇌융합예술 연구) 김영화 한국뇌융합예술원장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 미디어후원은 (사)대한방송언론기자연합회,월드방송,엑스포뉴스,뉴스에듀,저널국회방송,산경일보,시사뉴스메이커,보건의료연합신문,동포투데이,시사연합뉴스,경찰합동신문,KUB우리방송뉴스,한국교육신문연합회과 단체후원으로는 사)민주평화노인회,교통사고예방재단,세계파워연맹,칭찬합시다운동중앙회,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교육그룹더필드,소리여행예술단,글로벌로하스학회 등이 후원했다.
[칼럼]젊은 20대 세대들의 젠더 갈등 문제해결 방안 시급
[칼럼]젊은 20대 세대들의 젠더 갈등 문제해결 방안 시급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취재국장]현 정부는 젊은 20대들의 젠더 갈등이 얼마나 심각한지 관심도 없는 것 같다. 특별한 갈등으로 보지 않는다. 젊은 20대 세대들 지금 정당한 권리인가? 역차별인가? 의 분기점에서 심각한 젠더 갈등의 블랙홀에 빠져있다. 젊은 세대들은 지금 젠더의 갈등으로 심각한데 정부는 이를 해결할 아무런 계획도 없다. 이를 계속 방치해 둔다면 앞으로 치러야 할 사회적 비용은 어마어마하게 커진다는 것조차 잊은 것 같다. 갈등을 넘어선 사회적 문제에 대한 미래도 없는 것 같다. 작년 말 여론조사에서 20대의 56.5%로 심각하다. 그리고 이념갈등이 9.3%였다. 이런 상황 속에서 젠더갈등의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지 못하는 정부가 더 심각하다. 안타까운 것은 정부가 20대들의 현실을 너무나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20년, 30년 이후에는 고질적인 엄청난 사회적 갈등의 우려가 되지 않을 수 없다. 한국의 젠더 갈등의 불을 꺼야할 불씨는 젊은 여성과 남성간의 차별 받고 있다는 생각의 서로의 역차별적 간극이다. 사실 기성세대의 여성들은 남성으로 많은 차별을 받아왔다. 여성들이 차별받은 역사를 보면 과격한 이들을 누구나 이해할 면이 충분히 있다. 하지만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극렬 여성우월주의를 신봉하는 유저들이 공개적으로 남성혐오에 앞장서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영국 시사주간 이코노미스트는 OECD 회원국 28개 국가를 대상으로 고등교육을 받은 여성에 대한 차별 정도를 지수화한 ‘유리천장 지수’를 측정에서 평가 결과 우리나라는 100점 만점 가운데 25.6점을 기록해 28개 회원국 가운데 꼴찌를 차지한데 대하여 분노하고 있다. 고위직 여성 직장 참여에서 평등하지 못한 것은 인정할 수 없다. 이것 또한 양성불평이니 개선하라고 한다. 2018년 초 한국에서 미투운동이 일어나는 시점에 이런 의미를 추가하여 "여성들이여, 침묵하지 말고 일어서자" 하는, 적극적인 성범죄 폭로와 고발을 장려하기 위해서 앞장서기도 했다. 그리고 급진적 페미니즘으로도 불리는 래디컬 페미니즘은 현재 한국의 주류 페미니즘이다. 남성과 같은 권리가 주어지면 진정한 평등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신념이다. 가부장제 등의 젠더 권력으로 인한 불평등은 스스로를 약자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때문에 세력은 자신들에게 특혜가 주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반면, 20대 남성들은 남성들에 위한 우대정책의 부재로 현 정권에 대한 불만이 폭발하고 있다, 취업난에 허덕이는 자신들에게는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직장다운 직장이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여성들에 의해 직업을 빼앗기고 있다는 것이다. 상대적상실감은 분노감으로 변해가고 있는 현실이 되어 버렸다. 살아가는 세상의 미래가 없다고도 한다. 이들은 결혼도 포기하고 독신을 유지하며 살겠다는 풍토가 토착화 되어가는 현실이 되고 있다. 심지어는 기존에 유지되어 오던 군가산점제까지 폐지하면서 남녀평등의 균형적인 정책 없다고 한다. 기회의 평등 측면에서 남성들이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다. 이런 역차별에 대한 인식은 남성들의 불만을 키우고 있다. 여성과 남성이 주장하는 내용들은 모두 이해가 간다. 하지만 극단적 대립은 안 된다. 우리나라 미래가 걱정되지 되기 때문이다. 20대 젊은 남성들은 결혼하기를 기피하는 현상은 출산율이 감소하여 국가 경제 미래에 엄청난 손실은 불을 보듯 뻔하다. 한국의 젊은 남성들은 자신들의 이러한 불만에 대하여 경청해주는 사람도 지원해주는 단체도 없다는데 불만이 가지고 있다. 불법체류자도 심지어 유기견도 보호해주는 단체가 있는데 남성에겐 아무런 관심도 없다는 불만까지 한다. 남성 자신들은 사회적 고아 상태로 여기고 있다. 20대 젊은 남성들은 갈 곳도 표현할 곳도 없다.’라며 소외감까지 호소하고 있다. 그러면 진정한 젊은 세대들의 양성평등의 길은 없는가? 성별이 아닌 실력으로 양성 평등이 이룩되는 사회는 반드시 구현되어야 한다. 그동안 여성가족부가 보여준 정책적 행보는 양성평등에서 많은 실적을 거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여성가족부는 양성평등에 대한 해결을 위해서는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러한 불만은 그동안의 많은 올바른 정책의 실현의 경험으로 보아, 여성가족부만이 적극성를, 보다 관심을 가진다면 해결을 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모두는 행복한 양성평등 사회를 원한다. 성의 역할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것이 아니다. 남자다운 행동, 여자다운 행동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다. 사람의 특성과 능력이 남자와 여자이기 때문에 다르기보다는 개인의 개성과 능력에 따라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성 역할에 대한 고정 관념을 버려야 한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의 흥미와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환경에 배경이서 서로의 역할을 다해가며 살면 모두가 함께 평등한 사회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남성과 여성은 다함께 생각할 줄 아는 만물의 영장이다. 신神이 굳이 남자만 필요해서 남자만 만들었을 것이라면, 여자는 굳이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여자와 남자는 위대한 존재이다. 이는 정책적인 비난에 앞서 평등을 위해 양보의 채움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비워지면 채워지는 것이 여성만이 아닌 남녀를 위한 페미니즘이 되도록 해야 한다. 하루 빨리 여성가족부가 앞장서서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총동원하여 좋은 정책으로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그리고 잘 운영되고 있는 선진국가의 모델을 참고할 필요도 있다.
[인터뷰]25년 집념의 개발가 전갑술 (주)파워에너지 연구소장의 외로운 도전
[인터뷰]25년 집념의 개발가 전갑술 (주)파워에너지 연구소장의 외로운 도전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기자]천연자원을 개발하고자 하는 목적에 맞게 새로운 것으로 만들어 유용하게 실용화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최근 백금, 게르마늄 및 희토류 등의 천연합성물질을 이용하여 획기적인 매연 및 연료절감장치를 개발한 전갑술 개발가를 만나 인터뷰 했다. 발명가나 개발가들은 많은 사람들의 속언 속에서는 허덕이지 않는다. 전갑술 개발가 역시 엉뚱한 속언에 시달리기 싫었다. 오직 목표를 향해 25년 동안 온 열정과 혼신의 힘을 자동차 매연 및 연료절감장치 개발에 쏟았다. 사람이 살아가는 지구는 쾌적한 환경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은 전갑술 개발가는 일찌감치 남들이 건너지 못하는 푸른 바다에 뛰어든 지 25년 만에 그 기나긴 여행의 결실을 맺은 것이다. (주)파워에너지사의 특허 받은 기술력으로 만든 제품인'아우라(AURA)'란 연료절감장치는 전갑술 개발가의 외길 달리기 25년만의 연구 끝에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할 놀라운 연료절감장치를 개발했다. 그동안 시중에서 선보인 그 어떤 절감장치의 절감원리를 넘어선 전처리 개발품이라 했다. 이 물질의 분석 결과 1+1=1이 아니라 1+1=1+ 알파란 결론으로 말할 수 있다.라고 했다. 알 수 없는 파장과 파형의 에너지를 발견한 블루오션이다. 남이 가지 않은 외길을 집념으로 뚜벅뚜벅 걸어와 마침내 꿈을 이뤄낸 것이다. 이것이 아우라 매연 및 연료절감 장치인 것이다. 개발 제품 아우라(AURA)'는 백금, 게르마늄, 희토류, 란타늄, 수산화나트륨, 목초액 등의 합성물질을 숙성시킨 액체물질이 기체화되어 연소효율이 높아짐에 따라 엔진의 성능이 극대화되는 원리인데 이 연소향상물질은 10여 년 전에 완성하였고 공급장치(연료절감공급장치)는 4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에 성공했다. 대단한 집념의 개발가이다. 증기기관을 발명한 스티븐슨도 놀라운 집념에서 꿈을 이뤄냈다. 외길을 달리기 14년 만에 기관차가 석탄을 싣고 12마일을 3시간 동안 달리는 증기기관 발명에 성공했다. 이 발명과 비교해 보더라도 전갑술 개발가의 25년간 연구는 엄청난 끈기와 집념의 결과였다. 보이지 않는 에너지의 연구란 문자 그대로 無에서 有를 찾아 나선 기나긴 집념의 장정이라 아니할 수 없었다. 연료절감장치 ‘아우라(AURA)'의 놀라운 연료절감 전갑술 개발자는 연료절감장치 제품인'아우라(AURA)'의 대한 설명에서 엔진파워의 증강으로 성능 및 출력이 10마력?정도 상승과 완전연소 유도를 통한 매연물질의 완전 소멸을 실현하고 디젤, 가솔린, LPG, CNG 등 연비 절감률을 15~40%정도로 나타난다고 했다. 또한 카프로폴리스 물질로 연료의 완전연소를 유도로 매연, 배기배출가스의 극감시켜 CO, HC, NOX 등의?유해물질의 대부분이?연소됨에 따라 엔진의 과부하 및 소음과 진동이 급감하여 주행이 부드러워지는 효과가 있다고 했다. 마치 숲속을 부드럽게 달리는 승용차처럼 느낄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엔진내부의 이물질인 카본은 운행하면 할수록 신비한 파동에너지에 의하여 완전히 떨어져 나간다고 했다. 자동차 내연기관 연료절감장치를 연구하게 된 근본적인 동기신비스러운 물질의 개발과 공급장치의 개발을 위해 기나긴 여정은 정말 눈물겨웠다. 아우라 제품 개발의 시작은 단순한 생각에서 시작됐다고 했다. 중국에서 광산을 운영하던 중 돌을 가득 실은 차가 돌을 실지 않았을 때와 다름없이 잘 나가는 것을 보고 너무나 신기하여 개발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도대체 이 광물질에서 무슨 신기한 힘이 있는가? 하는 의문에서 파장의 힘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파장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했다고 했다. 이때부터 물질에 대하여 연구를 해야겠다고 했다. 물질의 특성을 알고 나면 그 희열에 또 다른 물질의 특성을 알기 위해 개발에 빠지고 빠지다 보니 개발을 포기할 수 없다고 했다. 그 시작이 30년간의 세월을 거쳐 실용화로 마무리 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 결과 대한민국과 중국에서 물질 특허 및 장치 특허로 인정까지 받게 되었다고 했다. 또한 개발을 환경에 접합 시킨 근본적인 동기는 ‘지구온난화 규제 및 방지를 위한 선진국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치를 규정한 1997년 12월 일본 교토에서 개최된 기후변화협약인 도쿄의정서가 채택되고부터이다.’ 라고 했다. 이때부터 환경에 관하여 기여하겠다는 신념에 힘을 얻게 되어 연구개발에 더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고 했다. 오직 개발을 환경에 온 몸을 쏟겠다는 결심의 결과라고 했다. 포기를 이겨낸 ‘물질 찾아 천만리’의 집념돌을 가득 실은 차가 잘 나가는 힘을 보고 물질의 재료를 찾기 위해 안 다닌 곳이 없다고 했다. 물질의 종류도 다양했다. 물질의 특성을 하나하나 알고부터 물질의 종류를 따라 찾아다닌 세월을 ‘물질 찾아 천만리’로 표현했다. 그 물질의 종류에 대하여서도 언급했다. 란타늄, ZR코늄, 수산화마그네슘, 바나듐, 목초액, 게르마늄, 백금류, 희토류, 귀양석 등이라고 했다. 이 물질들을 찾기 위해 브라질, 인도, 러시아, 일본, 등 각 나라들을 찾아 나선 그 의지와 집념은 찾아다닌 거리와 재정의 투자를 짐작할 수 있다. 꿈을 이뤄내기 위한 목표를 위한 신념의 에너지로 지탱해 왔다고 했다. 그러한 신념이 문자 그대로 블루오션이다. 개발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환경에 두었다〈아우라〉라는 파장과 파형을 연구하면 다양한 분야에 활용은 가능한 것을 알고 있지만 제일 먼저 인류를 위한 환경! 환경개선의 완성이었다고 했다. 매연과 미세먼지의 근본적인 원인인 자동차의 내연기관 연료절감장치인 〈아우라〉가 이를 극복할 수 있다는 목표였다고 했다. 인류를 위한 환경을 위해 제일 먼저 개발하게 되었다고 했다. 개발과정에서 가장 힘이 들었던 점이 있었다면사람들마다 다양한 자아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제각기 다른 생각들을 가지고 꿈을 향해 가고 있다. 세상은 종종 개인의 가치와 성격의 차이로 홀로 서려는 의지 등이 있는데 이를 무시하고 괴롭히는 일이 많다. 때로는 성공하고 실패하기도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실패한 사람들은 성공하기 위해 더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다. 전갑술 개발가 역시 이 과정을 겪게 된다. 모든 개발가나 발명가들이 겪듯이 전갑술 개발가도 수많은 어려움과 비웃음에 직면하게 된다. 미친놈의 소리, 외골수란 비웃음과 손가락질은 보통이었다고 했다. 이런 비웃음과 손가락질은 오히려 오기가 발동하여 개발에 더 빠져들게 되었고 돈과 시간을 투자하게 되었다고 했다. 어려움을 이겨낸 긍정적 사고를 지닌 개발가라고 할 수 있다.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각각의 물질의 특성에 대하여 원하는 목표를 성공할 때마다 충주 산청면 중촌부락 뒷산에 올라가 혼자 ‘만세! 만세!’를 부르기도 했다고 했다. 개발의 과정 과정마다의 개발에 대한 영감은 최악의 어려운 경지에 있을 때마다 나온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했다. 추운 겨울 비닐하우스에서 추위를 달래기 위해 불을 피우다 화재가 나서 얼굴에 화상을 입은 그때의 순간들의 희열 속에서 펼쳐지는 순간순간들은 순식간에 활동사진처럼 지나갔다고 했다. 그 긴 세월을 참아온 아내에게는 정말 미안했다고 했다. 자동차 내연기관 매연 및 연료절감장치의 작동원리에 대한 설명 백금, 게르마늄 및 희토류 등의 숙성된 합성물질을 세계 최초 前처리 방법으로 내연기관의 연소실에 공급 하여 연소효율향상과 엔진 성능을 극대화시켜 연료절감 등의 효율을 극대화 하는 장치의 구조와 설치 그리고 매연물질의 획기적인 저감 효과에 대한 기능적인 작동 원리에 대하여 그림과 같이 아주 간단하게 이해력을 도와가며 설명했다. <아우라> 자동차 내연기관 연료절감장치 제품의 장착작업과 효과 요약 차량의 에어호스(에어클리너 전, 후)에 4mm 천공작업 후 ‘촉매용액통’과?튜브로 연결한 뒤 엔진을 작동시켜 연소실에서 공기를 흡입할 때마다?같이 공기와 아우라의 파장에너지가 함께 연소실에 들어가?완전연소가 되는 획기적인 연료절감 으로 환경개선을 실현한 신비한 매연 및 연료절감장치의 개발이라고 했다. 자동차 내연기관의 매연 및 연료절감장치 <아우라> 제품의 하자보증 10만㎞까지 보장하고 있으며 외부의 온도 보온의 관리에 따라서는 반영구적으로도 사용 가능할 개발품이라고 했다. 재정적 지원이 되면 이것 역시 개선 될 것이라고 했다. 매연 및 연료절감장치 제품의 메인 아우라 제품의 액체 통만 교체하는 간단한 교체라고 했다. 차종이나 차령의 TYPE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적인 연료절감(%)차종과 차령의 TYPE에 따라 다를 수는 있지만 연료절감의 효과는 평균 15%에서 40%에 달한다고 했다. 한신산업의 연비절감을 위한 자체 테스트 결과의 시험 성적표를 보드라도 그 효과를 증명된다고 했다. 국내 연료절감장치 제품의 좋지 않은 이미지의 극복 방안 그동안 국내에서 개발하여 실용화 하고 있는 대다수의 연료절감 장치의 실용화 과정에서 연료와 매연절감효과의 내연기관의 성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떨어지거나 엔진성능에 영향을 준 사례 등은 연료절감장치의 나쁜 인식이 실용화 실패에 대한 원인을 제공하게 되었다. 이것을 극복하기란 너무 힘든 환경이 되었다고 했다. 국내의 이러한 좋지 않은 인식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관계기관 그리고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부단히 노력을 하지만 여간 힘든 게 아니라고 했다. 이런 인식을 하루 빨리 깨뜨리기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지원과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한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중국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제품의 특허 및 판매과정의 성과는 금년부터 시작된다고 했다. 하루 빨리 국내에서도 정부차원에서 정책지원과 재정지원을 하여 미세먼지의 문제해결과 연료절감 효과에 기여하는 환경의 문화를 하루빨리 만들어 가길 원하고 있었다. 연구를 통해 밝히고 싶거나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파장, 파형, 파동의 에너지인 <아우라> 자동차 내연기관의 前처리 식 연료절감장치의 개발은 세계 최초이며 신비한 개발 제품이다. 이러한 개발은 오직 자동차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부에서의 적극적인 재정 지원과 정책적인 지원으로 연구만 할 수 있은 환경만 갖추어진다면 이 신기술을 이용하여 더 많은 분야에 융합시켜 국가에 크게 기여하고 싶다고 했다. 운영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점신비한 자동차의 연료절감장치를 개발하는데 온 열정과 재산을 투자하여 실용화에 성공하였지만 그동안 제품의 잘못된 인식 때문에 소비자들의 인식변화가 싶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했다. 이런 어려움의 극복을 위해 중국시장을 개척하고 있고 곧 계약의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전갑술 대표는 국내에서 하루빨리 매연 및 연료절감장치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일어나길 기대하고 있다. 국내 환경개선에 획기적인 변화가 올 차량의 매연 및 연료절감 장치의 장착 지원정책과 재정지원을 얻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제일 어려운 점이라고도 했다. 제품의 특별한 마케팅 전략과 절실한 재정적인 정부의 지원 요청 “개발가가 편안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연구만 할 수 있는 공간과 필요설비 확보를 위해 정부의 재정적 지원과 정책지원을 요청하고는 있지만 쉬운 일이 아니다. 라고 했다. 개발에 성공한 이후의 일에 대한 개발가의 걱정과 어려움을 솔직하게 말했다. 개발가로서 소비자들에게 힘이 되는 한마디와 제품에 대해 한마디를 한다면“사람들은 보통 비합리적이기도 하고 비논리적이기도 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자기중심적이다. 좋은 일을 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은 이기적 목적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비난한다. 그럼에도 좋은 일이면 전진하라. 목적이 있는 큰 사람들은 생각 없는 속 좁은 작은 사람들에게 쉽게 넘어질 수 있다. 그럼에도 그들을 사랑하며 목표를 위해 추진하고 극복하면 신념이 함께하는 확신을 얻었다고 했다. 이 신념이 바로 〈아우라〉, 즉 보이지 않는 빛의 에너지, 생명의 에너지가 이 파동에너지라고 하였다. “이 제품을 장착하면, 정말 온 세상이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는데!! 대한민국 자동차 회사부터 지구의 온난화의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잡을 수 있는데!!” 세계최초로 개발한 이 기술을 적용해야하는데!!로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칼럼]리얼돌 수입허가 '남녀갈등'으로 번져서는 안 돼
[칼럼]리얼돌 수입허가 '남녀갈등'으로 번져서는 안 돼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취재국장] 대법원의 리얼돌[realdoll] 수입허가 판결이후 인터넷사이트 등에서 리얼돌 수입, 판매에 관련한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리얼돌이란 요약 사람, 즉 여성모습의 실제와 최대한 비슷하게 만든 인형의 사전적 의미이다. 리얼동의 시초는 2002년 미국의 아비스사(社)에서 영화의 메이크업에 사용되는 실리콘으로 만든 것에서부터이다. 사람 모습의 실제[real] 와 거의 비슷하다는 뜻에서 이런 이름이 붙어졌다. 피부를 실제 사람의 피부처럼 말랑말랑하게 실리콘으로 처리하고 손가락·무릎·발가락 등의 모든 관절도 실제처럼 움직이게 만들었다. 식도까지 있어 음식을 입으로 먹일 수도 있다. 심지어는 성기까지 있는 인형도 있다. 사람의 실제와 같은 모습으로 만들어야하기 때문에 머리카락, 눈썹, 눈동자, 가슴 사이즈 등 인간의 모든 신체의 각 부분 부분들을 섬세하게 만들어야하기 때문에 제작 기간이 길고 가격 역시 비싸다. 일본 오리엔트사(社)에서도 실리콘인형 제품을 제작한다. 이 인형의 이름을 캔디돌(Candydoll)'이라고 하는데 순수한 인형의 목적으로 제작되는 반면 대부분의 리얼돌은 성인용으로 제작되고 판매되고 있다. 지난 6월, 대법원은 리얼돌의 수입을 허용하는 판결을 했다. 리얼돌은 인간의 존엄성을 심각하게 훼손, 왜곡했다고 볼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다. 이후 대한민국에서 제작되는 리얼돌은 실제로 연예인이나 지인의 얼굴과 음란 사진을 합성하여 만들어 더 큰 사회적 문제로 나타나게 되었다. 급기야는 리얼돌의 수입 및 판매 금지를 해달라는 청와대 청원까지 하게 되었다. 이유는 여성인권의 심각한 침해라는 것이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남성 리얼돌도 있는데도 여성인권에 대한 여성의 불만은 청와대 국민청원 웹사이트에서는 청원인은 26만을 넘었다. 국민청원을 제기한 한 여성 누리꾼은 "대한민국의 리얼돌은 일반적인 리얼돌은(일본 켄디돌이라고 하는 순수한 인형의 목적을 벗어난)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떤 한 여성의 신체적 특징을 그대로 만든 마네킹과 비슷한 성인 기구다. "라며 "반발하고 있다. 이어 "한국에선 실제로 연예인이나 지인의 얼굴과 음란사진을 합성해 인터넷에 게시하는 행태가 벌어지고 있다"고 했다. 앞으로는 이보다 더 심각한 "리얼돌이 쏟아져 나오면 사회적 문란이 아니냐는 것이다. 만약 본인도 모르게 본인의 얼굴이 리얼돌이 된다면 정신적 충격은 누가 책임져 주냐"고 날을 세웠다. 대다수 반대 입장을 하는 여성들의 입장에서 보면 여성의 성적 대상화를 노골적으로 허용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이다. 성인용 인형이 사람과 유사하게 제작되는 만큼 이는 지금까지 통용되는 성인용품들과는 결이 다른 심각한 사회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의 주장이다. 반면 청와대 국민청원 인권, 성평등의 카테고리에서는 리얼돌의 정식 해외직구와 수입통관 허가를 요청하는 글도 올라왔다. 해당 청원 누리꾼은 "현재 리얼돌의 수입은 지난 6월의 대법원 판결에 따라 이미 합법이라 판시 된 것이라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현재 세관에서는 지침을 명확히 하지 않는 이유를 들어 정부의 눈치만 보고 있는 듯하다. 아예 결과를 기다리는 체념의 시간만 길어지는 지경에 이르렀다. 최근 대다수 남성의 불만 자들은 “언제나 정부의 결정은 여성의 편(약한 자들)에 선다.” 라는 생각에 “아예 포기의 표현이 침묵이다.”라고 하는 남성 젊은이들이 많다고 한다. 불만의 침묵인 것이다. 이에 반해 여성들은 여성 차별적 사고의 편견의 승자를 이용한 여성(약한 자)들은 이미 청원을 하면 그 결과에 대하여 이미 답을 알고 있는 듯 청원부터 하고 있다. 이번 대한민국의 리얼돌에 관한 대법원의 합법적 판결은 남녀갈등은 더 심각하게 만들고 있다. 현재 한국의 남성들은 성평등이 아닌 남성들이 역차별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대한민국의 남성은 야동도 못보고, 여성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며, 내 감성을 동료에게 함부로 하지도 못하게 된다며 언제 가해자로 몰릴지 모른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남성으로 태어나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 힘들게 되었다고 생각하는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남성과 여성의 대립각은 점점 날카롭게 변해가는 것도 사실이다. 대다수의 대한민국의 젊은 남성들은 살아갈 수 있도록 최소한의 남성인권부터 더 보장되어야 한다고 제기하기도 한다. 일부 젊은 남성들 중에는 평등하지 않는 세상에서 결혼을 하고 싶지도 않다고도 한다. 대한민국의 리얼돌을 선진국들과 비교해 보더라도 너무 여론몰이 쪽으로 쏠리는 것에 대하여 더 불만을 갖게 한다는 것이다. "리얼돌에 대하여 여론을 지켜보는 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없다고 하는 남성들이 많다. 정부는 대한민국 남성의 주권과 인권도 존중 되어져야 한다는 목소리에도 좀 더 경청해야한다. 수입의 허가에 대하여서도 긍정적인 방향을 원하고 있다. 보완될 법이 필요하다면 법을 보완하면 된다는 것이다. 지난 6월, 대법원은 리얼돌의 수입을 허용하는 판결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국민청원의 이유로 아직도 누리꾼들의 눈치만 보고 있는 정부의 태도는 옳지 않다고 하는 젊은이 들이 많다. 리얼돌에 대한 인식의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리얼돌 수입으로 인하여 타인에게 명확한 침해가 되지 않으면 대법원 판결대로 시행하면 된다는 것이다. 국가가 개인의 행동까지 간섭한다는 것은 전근대적인 발상이란 것이다. 리얼돌이 여성혐오와 맥락과 같이 한다는 주장은 오히려 차별적인 발언이며 특정 성욕을 비하하는 발언"이란 것이 그 이유이다. 성적으로 보다 진보된 유럽이나 미국, 일본 등에서는 리얼돌 자체에 대하여 규제하지 않는다. 대한민국에서는 이미 리얼돌이 유통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아예 금지하는 건 현실에 맞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초상권이나 아동 관련한 별도 법이 만들어 시행하면 된다. 범죄 가능성은 사전에 차단하는 게 좋지만 반대 의견에도 공감한다. 실제 제품을 사용한 사람 이야기도 들어보고 제대로 공론화하여 법을 보완하여 시행하면 된다. 이보다 더 큰 문제는 청와대 국민청원 인권, 성평등의 카테고리에서는 리얼돌의 수입과 판매를 금지해달라는 청원인이 26만을 넘어 이에 대한 정부의 올바른 판단과 대안을 기대하고 있다. 자칫 잘못 판단되어 여성혐오와 맥락을 같이 한다면 남녀 간의 갈등으로 번지게 되는 것은 불 보듯 뻔하다. 이러한 문제는 더 심각한 남녀 간의 편을 가르는 사회적인 큰 문제로 야기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국민청원이 20만을 넘은 현 시점에서 청와대가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범죄 가능성은 사전에 차단하는 게 좋다. 하지만 지난 6월, 대법원은 리얼돌의 수입을 허용하는 판결도 있었다. 이미 리얼돌이 유통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논쟁은 필요하면 “초상권이나 아동 관련한 관련법을 만들어 시행하면 된다. 반대 의견에도 공감한다 하지만 흐르는 물을 억지로 막지는 말라는 것이다. 구매할 사람은 무슨 수단을 쓰더라도 구매하기 때문에 억지로 금지시킬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구매 후 후회는 각자 개인의 몫이기 때문이다. 최근 대다수 젊은 남성들은 여성 편향적 정부의 정책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젊은 남성들에 대한 관심은 더 더욱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자칫 성불평등의 관점에서 남녀 간의 골이 깊어지면 더 심각한 문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리얼돌 수입허가로 인한 남녀 간의 갈등으로는 더 이상 번져나가지 않는 정부의 판단을 기대해 본다.
[칼럼]한일 무역 갈등 외교로 빨리 풀어야
[칼럼]한일 무역 갈등 외교로 빨리 풀어야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취재국장]아베 일본 총리가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 조치를 취했다. 대한민국은 무역의 논쟁이전에 온통 친일 논쟁부터 난리가 났다. 조국 민정 수석이란 사람은 노골적으로 '죽창가' 운운하고 있고, 대일본 정책에 반대하는 세력을 친일파로 규정하고 일부 친문 인사들은 “쫄지 마라, 끝까지 가면 우리가 이긴다.”라고 일본에 대한 분노의 불을 지핀다. 대한민국 메이저 주요 언론들은 일본 물건에 대한 불매운동에 대한 내용과 토론참석자들을 동원해 反일본 정서를 만들어 내고 있다. 거리 곳곳에는 알지도 못하던 단체 이름으로 요소요소 불매운동과 NO일본 등의 현수막을 연일 달고 있다. 얼핏 잘못 생각하면 이미 계산된 정국을 만들어 가는듯한 의심을 할 만큼 대한민국 주요 언론들이 연일 반일, 嫌日을 선동한다. 요사이 반일 정서에 참여를 안 하거나 동조하지 하지 않으면 어김없이 친일이다. 문재인을 헐뜯기만 하면 영락없이 토착왜구 친일파가 되고 만다. 국민을 좌우로 갈라놓고 만다. 정부와 언론은 싸움을 끝까지 하자는 것인가? 무엇을 얻으려는 것인가? 그 속셈을 모르고 있는 국민은 없다. 이번 사태는 외교적으로 해결해야 할 일이라고 하는 국민들까지 친일파로만 몰아가서는 안 된다. 일본의 아베 총리 역시 끝까지 가자는 것이다. 물러설 수 없는 싸움판이 되고 말았다. 일본 정치권도 물러서지 않는다. 여야 정치권 인사들까지 나서서 이명박 대통령을 향해서는 “무례하다”는 막말도 쏟아 내더니 이제는 “한국에 대한 배려는 끝났다” 일본군 위안부 등의 과거사도 부정하고 나섰다. 일본 정치권도 마찬가지다. “한국에 대한 배려는 끝났다”느니, 이명박 대통령을 직접 겨냥해 “무례하다”는 막말을 쏟아 내더니 이제는 여야 가릴 것 없이 일본군 위안부 등 과거사까지 부정하고 나섰다. 극우 정치인들은 한류의 메카로 유명한 도쿄(東京) 신오쿠보(新大久保) 거리를 몰려다니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여 한류 팬들이 발길을 돌리도록 하고 있다. 이것 때문에도 한국식당들의 매출에 직격탄을 맞고 있다. 이곳의 한 시민은 극우 일본 시위대가 무섭다고까지 한다. 일본의 한 잡지는‘ 한국을 망하게 하는 법’에 대한 내용으로 시리즈와 특집까지 쏟아내고 있다. 전자부품 및 자동차 부품 등 부품의 수출을 중단해 본때를 보여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지금의 일본 정치권은 민족주의 색체가 강한 40, 50대 전후 세대는 일본과거사 족쇄에서 벗어나려는 색체가 짙은 세대이다. 특히, 제국주의 일본을 주도했던 세력의 후손인 아베 총리와 그 후손들은 일본은 미국과의 전쟁에서만 졌지 한국에 대해서는 어떠한 부채는 없다는 관념으로 가득 차 있다. 이러한 미래를 향한 그들의 생각이 새로운 긴장국면으로 몰라갈 확률이 많기 때문에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이번 대한민국과 일본의 무역의 갈등을 삼성전자 등 대한민국의 기업들의 대약진에 대한 일본의 감정일 수도 있다. 쉽게 말하면 못 살던 이웃나라 한국이 일본기업들을 죽 쑤게 만들어 버린 대한민국을 인정하지 않을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일어난 반감도 크게 작용한 것도 사실인 것이다. 세계시장에 한국산 삼성, 엘지 등의 전자제품이 일본의 자존심을 망가 버린 것이다. 이것이 싫은 것이다. 이런 내면적인 자존심을 떠나 급기야 대한민국과 일본의 무역 갈등이 역사로 번져나가면서 반일 반한 감정싸움은 끝날 줄을 모른다.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총리의 이런 싸움과 논쟁은 역사 이래 없다. 치졸하다. ‘끝까지 가면 이긴다.’ ‘무역질서의 교란을 일으키고도 자국을 위한 최선의 방안이다’라고 하는 참 이런 지도자들, 그리고 그 밑에서 북 치고 장구 치는 정치인들과 메이저 언론들, 방송 토론참석자들 다 누굴 위한 장난들인가? 싸움을 말리는 국가와 사람들도 없다. 두 정상들은 이성을 잃었다. 결국 국민들이 고통이다. 아이들의 싸움도 아니다. 참 한심한 일이다, 이기고 지는 게임의 장난도 아니다, 나라의 운명이 달려 있는데도 말싸움을 한다. 누가 승자일까 국민은 이것을 관망할 시간도 없고 이것의 결과에 대하여 알고 싶지도 않다. 과거를 파는 것은 피곤하다. 당장 세계를 상대로 싸우는 상성전자나 엘지전자 그리고 수출로 먹고 사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이들이 무너지면 대한민국 경제가 무너진다. 경제가 살아야 국민이 산다는 것 모르는가? 과거에 매달린 지도자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정치권은 국민은 죽어도 권력만 잡으면 그만인가. 국가는 개인이 아니다. 국가를 개인이 운영하여 망하면 그만이고 흥하면 그만인 것이 아니다. 나라가 망하면 국민은 없다. 현명한 대통령이라면, 훌륭한 정치인이라면 미래를 생각해야 한다. 개인을 버려야 한다. 권력의 유지를 위한 오만의 정치는 안 된다. 권력의 유지를 위해서라면 나라의 재앙을 만드는 것뿐이다. 우리는 앞선 역사의 교훈이 말해준다. 세계에 독불장군의 국가는 없다. 이런 국가가 있다면 폐망만 기다릴 뿐이다. 일본의 버르장머리를 고친다고 한 김영삼 정부는 중앙청 폭파로 일제 상징 제거 했다고 했었다. 그 정신적 상흔을 없애려고 많은 노력도 했다. 조선의 소녀가 일본군위안부였던 것처럼 소녀상을 세운 것도 결코 탐탁한 일도 아니었다. 결국 일본의 채권의 회수로 국가부도의 길을 걷게 된 원인이 되었다는 것도 우리는 역사로 안다. 역사가 교훈이라면 미래는 희망을 위해 가야한다. 잘못 된 것을 알았다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 국가 패망의 원인을 알았다면 성찰하고 교훈을 바탕으로 반복해서도 안 된다. 일본 통상산업장관 세코우 히로시게는 불화수소 등 3가지 품목의 수출규제 강화는 무역의 ‘신뢰관계에서 곤란한 정도에까지 이르게 되었고 양국 간의 우호협력 관계를 넘어선 부적절한 사안이 발생되어 한국 측에 계속 지적했다고 했다, 일본 방송과 토론참석자들은 독가스의 화학무기로 원료로 전환 가능에 지적이었다. 이는 제3국을 통한 북한으로의 유입 가능성에 대한 거론을 하였다. 나라를 생각하면 싸움보다 완숙한 외교로 풀어야 한다. 대통령에서부터 싸움이 아니라 외교로 풀어야 한다. 그 주제는 반일 불매가 아니라 그 외교 주제가 팩터는 무역에 두어야 한다. 나라 경제에 두어야 한다. 국민들은 경제 폭망을 원하지 않는다. 주요 언론들도 반성해야 한다. 올바른 방향의 주제를 두고 방송이어야 함에도 그들은 팩터를 버린 지 오래다. 반성해야 한다. 외교부는 도대체 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 친일파들 만들어 권력에 이용할 것인가? 반일 감정의 기반을 형성하여 지방선거를 위한 현 정부의 여론 결집의 수단으로 이용할 것인가? 궁극적인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 나라 경제가 망해도 되는 건가? 과거를 청산하기 위하여 미래를 희생할 수 없다. 외교적으로 풀어야 한다. 과거 역사를 선동하여 극에 극을 달리는 현상은 바람직하지 않다. 언론과 방송은 국민들 선동할 방송을 떠나 해결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둬야 한다. 정부는 반일 감정을 앞세워 국민을 더 이상 정권의 권력 수단으로 이용해서는 절대 안 된다. 정부는 국제법상의 명분과 명쾌한 전략으로 해결하는, 세계가 인정하는 성숙한 국가다운 행동을 해야 한다. 세계는 대한민국만 존재하지 않는다. 보다 성숙한 국가다운 노련한 외교가 절실하게 필요하다. 제발 싸우는 국가, 치졸한 국가로 인정되어 세계에서 ‘왕따국가’는 되지 말아야하며, 적어도 국가 경제는 허물어지지 않아야 된다. 정권의 유지를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면 절대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국가 간 최악의 관계가 고착되기 전에 하루 빨리 외교적으로 해결을 위해 서둘지 않으면 안 된다. 외교를 실수하면 나라가 망하니 말이다. 과거에도 한국은 일본 전범 기업제품의 불매운동을 벌인 경우가 있다. 한국 일부 언론매체와 일부 기관에서 스티커도 만들고 인터넷을 통한 유포도 있었다. 이후, 얼마가지 않아 흐지부지한 지자체도 있었지요. 중국의 보복에도 제대로 목소리 한번 못 내고 소란만 떨었다. 수출로 먹고 사는 국가가 할 일은 아닌 것이다. 최근 한국에서 벌어지는 일본 제품의 불매운동과 관련하여 일어나는 현상을 보면 자발적인 것보다는 청와대 대통령, 조국 민정수석, 메이저언론, 정부기관, 알 수도 없는 단체들이 들고 일어나고 있다. 끝까지 싸우자는 것인지? 삼성이나 엘지 그리고 대기업, 중소기업, 온통 나라의 경제가 폭망 되어도 아무 관계가 없다는 것인지? 한국의 메이저 언론들의 토론참석자들은 연일 난리다. 그들의 머리에는 오직 나라보다 개인이며 정권에 붙어사는 기생충에 불과하다고 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일본의 역사 깊은 메이저 언론들은 그리 흥분하지 않는 것이다.
[권오은 칼럼] 한일 무역 갈등 외교로 빨리 풀어야
[권오은 칼럼] 한일 무역 갈등 외교로 빨리 풀어야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칼럼]아베 일본 총리가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 조치를 취했다. 대한민국은 무역의 논쟁이전에 온통 친일 논쟁부터 난리가 났다. 조국 민정 수석이란 사람은 노골적으로 '죽창가' 운운하고 있고, 대일본 정책에 반대하는 세력을 친일파로 규정하고 일부 친문 인사들은 “쫄지 마라, 끝까지 가면 우리가 이긴다.”라고 일본에 대한 분노의 불을 지핀다. 대한민국 메이저 주요 언론들은 일본 물건에 대한 불매운동에 대한 내용과 토론참석자들을 동원해 反일본 정서를 만들어 내고 있다. 거리 곳곳에는 알지도 못하던 단체 이름으로 요소요소 불매운동과 NO일본 등의 현수막을 연일 달고 있다. 얼핏 잘못 생각하면 이미 계산된 정국을 만들어 가는듯한 의심을 할 만큼 대한민국 주요 언론들이 연일 반일, 嫌日을 선동한다. 요사이 반일 정서에 참여를 안 하거나 동조하지 하지 않으면 어김없이 친일이다. 문재인을 헐뜯기만 하면 영락없이 토착왜구 친일파가 되고 만다. 국민을 좌우로 갈라놓고 만다. 정부와 언론은 싸움을 끝까지 하자는 것인가? 무엇을 얻으려는 것인가? 그 속셈을 모르고 있는 국민은 없다. 이번 사태는 외교적으로 해결해야 할 일이라고 하는 국민들까지 친일파로만 몰아가서는 안 된다. 일본의 아베 총리 역시 끝까지 가자는 것이다. 물러설 수 없는 싸움판이 되고 말았다. 일본 정치권도 물러서지 않는다. 여야 정치권 인사들까지 나서서 이명박 대통령을 향해서는 “무례하다”는 막말도 쏟아 내더니 이제는 “한국에 대한 배려는 끝났다” 일본군 위안부 등의 과거사도 부정하고 나섰다. 일본 정치권도 마찬가지다. “한국에 대한 배려는 끝났다”느니, 이명박 대통령을 직접 겨냥해 “무례하다”는 막말을 쏟아 내더니 이제는 여야 가릴 것 없이 일본군 위안부 등 과거사까지 부정하고 나섰다. 극우 정치인들은 한류의 메카로 유명한 도쿄(東京) 신오쿠보(新大久保) 거리를 몰려다니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여 한류 팬들이 발길을 돌리도록 하고 있다. 이것 때문에도 한국식당들의 매출에 직격탄을 맞고 있다. 이곳의 한 시민은 극우 일본 시위대가 무섭다고까지 한다. 일본의 한 잡지는‘ 한국을 망하게 하는 법’에 대한 내용으로 시리즈와 특집까지 쏟아내고 있다. 전자부품 및 자동차 부품 등 부품의 수출을 중단해 본때를 보여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지금의 일본 정치권은 민족주의 색체가 강한 40, 50대 전후 세대는 일본과거사 족쇄에서 벗어나려는 색체가 짙은 세대이다. 특히, 제국주의 일본을 주도했던 세력의 후손인 아베 총리와 그 후손들은 일본은 미국과의 전쟁에서만 졌지 한국에 대해서는 어떠한 부채는 없다는 관념으로 가득 차 있다. 이러한 미래를 향한 그들의 생각이 새로운 긴장국면으로 몰라갈 확률이 많기 때문에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이번 대한민국과 일본의 무역의 갈등을 삼성전자 등 대한민국의 기업들의 대약진에 대한 일본의 감정일 수도 있다. 쉽게 말하면 못 살던 이웃나라 한국이 일본기업들을 죽 쑤게 만들어 버린 대한민국을 인정하지 않을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일어난 반감도 크게 작용한 것도 사실인 것이다. 세계시장에 한국산 삼성, 엘지 등의 전자제품이 일본의 자존심을 망가 버린 것이다. 이것이 싫은 것이다. 이런 내면적인 자존심을 떠나 급기야 대한민국과 일본의 무역 갈등이 역사로 번져나가면서 반일 반한 감정싸움은 끝날 줄을 모른다.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총리의 이런 싸움과 논쟁은 역사 이래 없다. 치졸하다. ‘끝까지 가면 이긴다.’ ‘무역질서의 교란을 일으키고도 자국을 위한 최선의 방안이다’라고 하는 참 이런 지도자들, 그리고 그 밑에서 북 치고 장구 치는 정치인들과 메이저 언론들, 방송 토론참석자들 다 누굴 위한 장난들인가? 싸움을 말리는 국가와 사람들도 없다. 두 정상들은 이성을 잃었다. 결국 국민들이 고통이다. 아이들의 싸움도 아니다. 참 한심한 일이다, 이기고 지는 게임의 장난도 아니다, 나라의 운명이 달려 있는데도 말싸움을 한다. 누가 승자일까 국민은 이것을 관망할 시간도 없고 이것의 결과에 대하여 알고 싶지도 않다. 과거를 파는 것은 피곤하다. 당장 세계를 상대로 싸우는 상성전자나 엘지전자 그리고 수출로 먹고 사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이들이 무너지면 대한민국 경제가 무너진다. 경제가 살아야 국민이 산다는 것 모르는가? 과거에 매달린 지도자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정치권은 국민은 죽어도 권력만 잡으면 그만인가. 국가는 개인이 아니다. 국가를 개인이 운영하여 망하면 그만이고 흥하면 그만인 것이 아니다. 나라가 망하면 국민은 없다. 현명한 대통령이라면, 훌륭한 정치인이라면 미래를 생각해야 한다. 개인을 버려야 한다. 권력의 유지를 위한 오만의 정치는 안 된다. 권력의 유지를 위해서라면 나라의 재앙을 만드는 것뿐이다. 우리는 앞선 역사의 교훈이 말해준다. 세계에 독불장군의 국가는 없다. 이런 국가가 있다면 폐망만 기다릴 뿐이다. 일본의 버르장머리를 고친다고 한 김영삼 정부는 중앙청 폭파로 일제 상징 제거 했다고 했었다. 그 정신적 상흔을 없애려고 많은 노력도 했다. 조선의 소녀가 일본군위안부였던 것처럼 소녀상을 세운 것도 결코 탐탁한 일도 아니었다. 결국 일본의 채권의 회수로 국가부도의 길을 걷게 된 원인이 되었다 것도 우리는 역사로 안다. 역사가 교훈이라면 미래는 희망을 위해 가야한다. 잘못 된 것을 알았다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 국가 패망의 원인을 알았다면 성찰하고 교훈을 바탕으로 반복해서도 안 된다. 일본 통상산업장관 세코우 히로시게는 불화수소 등 3가지 품목의 수출규제 강화는 무역의 ‘신뢰관계에서 곤란한 정도에까지 이르게 되었고 양국 간의 우호협력 관계를 넘어선 부적절한 사안이 발생되어 한국 측에 계속 지적했다고 했다, 일본 방송과 토론참석자들은 독가스의 화학무기로 원료로 전환 가능에 지적이었다. 이는 제3국을 통한 북한으로의 유입 가능성에 대한 거론을 하였다. 과거에도 한국은 일본 전범 기업제품의 불매운동을 벌인 경우가 있다. 한국 일부 언론매체와 일부 기관에서 스티커도 만들고 인터넷을 통한 유포도 있었다. 이후, 얼마가지 않아 흐지부지한 지자체도 있었지요. 중국의 보복에도 제대로 목소리 한번 못 내고 소란만 떨었다. 수출로 먹고 사는 국가가 할 일은 아닌 것이다. 최근 한국에서 벌어지는 일본 제품의 불매운동과 관련하여 일어나는 현상을 보면 자발적인 것보다는 청와대 대통령, 조국 민정수석, 메이저언론, 정부기관, 알 수도 없는 단체들이 들고 일어나고 있다. 끝까지 싸우자는 것인지? 삼성이나 엘지 그리고 대기업, 중소기업, 온통 나라의 경제가 폭망 되어도 아무 관계가 없다는 것인지? 한국의 메이저 언론들의 토론참석자들은 연일 난리다. 그들의 머리에는 오직 나라보다 개인이며 정권에 붙어사는 기생충에 불과하다고 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일본의 역사 깊은 메이저 언론들은 그리 흥분하지 않는 것이다. 나라를 생각하면 싸움보다 완숙한 외교로 풀어야 한다. 대통령에서부터 싸움이 아니라 외교로 풀어야 한다. 그 주제는 반일 불매가 아니라 그 외교 주제가 팩터는 무역에 두어야 한다. 나라 경제에 두어야 한다. 국민들은 경제 폭망을 원하지 않는다. 주요 언론들도 반성해야 한다. 올바른 방향의 주제를 두고 방송이어야 함에도 그들은 팩터를 버린 지 오래다. 반성해야 한다. 외교부는 도대체 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 친일파들 만들어 권력에 이용할 것인가? 반일 감정의 기반을 형성하여 지방선거를 위한 현 정부의 여론 결집의 수단으로 이용할 것인가? 궁극적인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 나라 경제가 망해도 되는 건가? 과거를 청산하기 위하여 미래를 희생할 수 없다. 외교적으로 풀어야 한다. 과거 역사를 선동하여 극에 극을 달리는 현상은 바람직하지 않다. 언론과 방송은 국민들 선동할 방송을 떠나 해결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둬야 한다. 정부는 반일 감정을 앞세워 국민을 더 이상 정권의 권력 수단으로 이용해서는 절대 안 된다. 정부는 국제법상의 명분과 명쾌한 전략으로 해결하는, 세계가 인정하는 성숙한 국가다운 행동을 해야 한다. 세계는 대한민국만 존재하지 않는다. 보다 성숙한 국가다운 노련한 외교가 절실하게 필요하다. 제발 싸우는 국가, 치졸한 국가로 인정되어 세계에서 ‘왕타국가’는 되지 말아야하며, 적어도 국가 경제는 허물어지지 않아야 된다. 정권의 유지를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면 절대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국가 간 최악의 관계가 고착되기 전에 하루 빨리 외교적으로 해결을 위해 서둘지 않으면 안 된다. 외교를 실수하면 나라가 망하니 말이다.
[문학] '국립한국문학관 은평유치기념', 은평문인협회 시낭송회 개최!
[문학] '국립한국문학관 은평유치기념', 은평문인협회 시낭송회 개최!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기자] 2019 은평문인협회 시낭송회가 6월 29일 오후 4시 은평한옥역사박물관 1층 교육실에서 시화전 관람을 시작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은평문인협회 회원(은평문인협회 회장 김순진) 및 국내 문인들을 비롯하여 김시업 은평한옥역사박물관장과 정인관 셋이서문학관장도 참석했다. 은평문인협회 사무국장 이소강 시인의 사회로 시작된 시낭송회는 신다회 낭송가의 윤동주 자화상이란 시를 감성에서 우러나오는 또롯한 목소리로 낭송의 문을 열었다. 이어서 국민의례, 내빈과 회원소개에 이어 김순진 은평문인협회 회장 인사말, 김시업 은평한옥역사박물관장과 정인관 셋이서문학관장의 축사가 있었다. 김순진 회장은 국립한국문학관의 은평유치를 기념하는 매우 뜻 깊은 행사인 2019년 은평문인협회 시낭송회 행사에 동참하는 회원 및 문인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한 뒤 “시낭회의 새롭고 신선한 시낭송의 맛과 멋을 함께 즐겨 달라”고 했다. 하여 감사하다고 했다. 본격적인 시낭송은 은평문인협회 회원 및 참석한 문인들의 순으로 시작했다. 시낭송 간간이 누에실문학회의 해금 신다경과 기타 노갑용의 합동 연주와 김학민 통키타 가수의 기념공연도 있었다. 이날 참석한 은평문인협회 사무차장 전하라 시인은 이번 시낭송회는 지루하지 않는 마치 나비가 꽃을 따라 날아다니듯 악기 없는 목소리가 사람의 가슴을 따뜻하게 데워 주는 낭송이었다고 했다. 오래간만의 시와 낭낭한 목소리의 만남을 체험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다만 아쉬운 것이 있다면 이런 좋은 시낭송회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낭송의 참맛을 함께 느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했다.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을 수상한 만능 엔터테이너 개그우먼 김미연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을 수상한 만능 엔터테이너 개그우먼 김미연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기자]음정과 박자를 무시하며 노래를 부르는 음치의 컨셉터와 원조 미녀 개그우먼으로 잘 알려진 김미연이 2019년 6월 15일 제4회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방송연예특별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인터뷰는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방송연예특별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후 그에 대한 숨겨진 비밀을 알아보고 그의 못 다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김미연은 어릴 적부터 운동도 춤도, 외모도 뛰어났다. 그녀는 리듬체조 선수출신이며 미스월드유니버시티 출신이다. MBC무용단 수석단원과 2002년 MBC 13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방송활동을 시작 했으며 2003년에는 방송연예대상 코미디 시트콤부문 여자신인상, 2004년에는 방송연예대상 코미디 시트콤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 최근 그에게는 많은 수식어가 따라 다닌다. ‘음치 라이브의 여왕’으로 각종예능프로에서 인기몰이를 하며 ‘엉뚱한 백치미’와 ‘너 나한테 반했구나.’ ‘나를 사랑해줘 봐봐봐봐.’ 등의 유행어 뿐 아니라 ‘환상적인 몸매, 개미허리로도 유명한 개그우먼이다. 모든 연예인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철저한 자기 관리이다. 몸짱, 개미허리 개그우먼, 라이브의 여왕, 음치효녀, 등의 김미연의 수식어 뒤에는 남다른 노력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몸짱, 개미허리 개그우먼이란 유명한 수식어는 이미 다 아는 시실이지만 부모님이 운영하는 추어탕식당 건물까지 지어드리고 서빙까지 도와주는 효녀란 수식어는 이번에 안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외식사업 CEO까지하는 것을 보면 그야말로 그녀는 모든 일에 다재다능하다. 다양한 끼와 능력 그리고 재능을 갖춘 사람을 우리는 만능 엔터테이너라고 한다. 개그우먼 김미연에 추가된 수식어가 이것이다. ‘만능 엔터테이너 개그우먼 김미연.’ 사실 웃음을 선사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웃음에도 종류가 많다. 소리를 내지 않고 빙긋이 웃는 웃음의 미소(微笑)와 여럿이 폭발하는 갑자기 웃는 웃음의 폭소(爆笑), 등 종류도 많다. 이런 웃음들을 창조해 낸다는 것도 어렵지만 함께 공감해 낸다는 것은 정말 어렵다. 개그우먼 김미연이 주는 웃음은 독특하고 매력 있는 웃음을 준다. 평범한 수평선의 웃음인데 뼈대가 있고 깊이가 있는 웃음이다. 오래 기억되는 마약 같은 웃음의 매력이 있다. 소재도 서민적이어서 나눔과 공감의 웃음이어서 한참을 지나도 영상으로 되살아난 웃음이다. 방송을 쉬며 깨닫고 배우는 과정은 정말 고통이었다고 한다. 그것을 이겨내야 하는 것이 공인이 아니냐고 한다. 평범한 인성이 좋은 인격으로 변하여 남을 도우며 함께 살아간다는 것, 쉬운 일이 아니다. 라고 한다. 그러나 이를 묵묵히 실행해온 개그우먼 김미연이다. 그녀는 말한다. “방송을 오래 쉬며 그동안 티브이 속에서가 아닌 세상 속에서 보지 못했던 것들을 많이 보고 느끼며 열심히 배우고 봉사한 것 뿐인데.”라며 겸손하고 착한 그녀의 수상소감이다. 그녀는 모든 일에 활력을 불어 넣는 그런 진솔한 웃음을 선사하는 개그우먼이 되겠다며 봉사활동의 실적에 대해서는 내 세울 것이 없다며 극구 사양을 하지만 그녀는 이미 봉사에 대한 맛을 아는 사람이다.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그녀만의 따뜻함이 사랑을 일깨워 줬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녀 마음속에는 이미 봉사의 근본인 사랑을 체험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사랑과 봉사를 깨우친 그녀이기에 공감하는 그녀만의 개그가 거부감 없는 개그로 우리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는 것일 지도 모른다. '만능 엔터테이너 개그우먼 김미연, 그의 변신의 종착역은 어디일까? 미녀개그우먼으로 출발한 그의 미래는 알 수 없지만 우리는 그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본다.'
[인터뷰]일체무애인(一切無碍人), 이선규 양천의용소방대장을 만나다
[인터뷰]일체무애인(一切無碍人), 이선규 양천의용소방대장을 만나다
[선데이뉴스신문] 소방관이란 사전적 의미는 화재 현장에서 불을 끄고(消), 불이나 재해 등을 미리 막는(防) 일을 하는 공무원(官)을 우리는 소방관이라 한다. 영어로는 Firefighter라 한다. Firefighter란 의미 속에는 말 그대로라면 오직 국민의 재산과 신체를 보호하기 위하여 불과 싸우는 사람이란 의미가 있습니다. 의용소방대란 단순한 의미로는 평시에는 생업에 종사하면서 화재 발생 시 출동하여 소방관이 할 수 일에 대한 보조적 일을 하는 조직이다. 아무리 전문적으로 소방업무에 종사하는 소방관이 있어도 화재 발생 시에는 불을 제압하는 많은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조직된 것이 의용소방대이다. 이들은 앞서 말한 것처럼 국민의 재산과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화재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경계하며 화재를 진압하는 소방관의 일을 보조하는 일 외에도 각종 재해에도 직접 나서서 일을 한다. 국민의 생명과 나라의 미래를 위해 일을 하는 사회의 영웅들이다. 오늘은 이러한 영웅들 중 양천구의용소방대의 조직을 모범적으로 이끌어 온 이선규 양천의용소방대장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먼저 2016년 제6대 양천의용소방대장 취임을 늦게나마 축하합니다. 의용소방대 활동을 하게 된 동기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1997년경으로 기억됩니다. 지인의 소개로 양천구라이온스 클럽에 들어가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2003년경 그 당시 회장의 추천을 받아 의용소방대에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의용소방대원 6개월 활동을 시작으로 총무부장 6년, 부대장 활동 6년을 거쳐서 2016년 12월 15일 양천구의용소방대장으로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동기는 회장님의 추천이네요? 혹시, 타고난 봉사정신과 협동심 때문은 아니신지요? 맞습니다. 초기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는 단순한 회장님의 추천이 동기가 될 수 있겠습니다. 이후 의용소방대에서 활동을 하다 보니 참봉사가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인 것을 늦게 깨달았습니다. 가면 갈수록 의용소방대원으로서 해야 할 일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본교육과정을 받고 난 뒤 현장에서 직접 많은 경험을 하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그야말로 타고난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이 없이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직업이란 것 말입니다. 말 그대로 의로운 용기로 봉사를 위해서는 강한 협동정신과 신체가 건강한 사람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것이란 것도 늦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빠져 나올 수 없는 ‘봉사병’에 걸려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행복합니다. 비록 작은 것이라 하겠지만 남을 도와준다는 것, 타인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일을 한다는 것, 정말 보람 있는 일 아닙니까? -양천의용소방대에 대한 구성조직과 명령체계에 대하여 소개 좀 해주세요. 의용소방대원의 전체인원은 200명입니다. 조직으로 보면 대장-부대장-총무부장-예방부장-홍보부장-구호부장-각 지역대로 구성된 조직입니다. 조직의 연락망은 시스템화가 되어있어 만약 대형화재 난 경우와 각종 재해발생 등이 발생 될 경우에는 119에서 자동적으로 의용소방대원들에게도 소방원과 똑 같은 출동의 명령이 전달 되게 되어 있는 시스템으로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의용소방대원들의 기본교육은 받는 건가요? 네, 매월 한 번씩 받고 있습니다. 기본교육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는 의무적으로 양천소방대 3층 교육실에서 받고 있습니다. 한 번은 전 대원 전원이 받아야 하고 나머지 한 번은 각 지대별로 받고 있습니다. -양천의용소방대의 그동안 사업실적과 사업계획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신다면? 주요 사업실적으로는 양천구민 모두가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지금도 심폐소생술 교육은 주민센터의 직능별 단체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19사랑나눔 일일찻집도 운영하여 어려운 이웃을 도왔습니다. 자선바자회를 열어 기금을 마련하여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장학금도 전달했습니다. 어려운 가정을 위해 연말 ‘쌀나눔봉사’ 행사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회에 기부하는 기부봉사의 사업계획은 계속 될 것입니다. 특히, 강원도 산불과 같은 대형화재의 발생의 경우를 대비하여 이번에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로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활동 계획을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의용소방대장님께서 활동 중 가장 크게 기억되는 활동이 있다면? 2017년 충청권 지역의 심한 수해피해가 있었는데 이때 양천의용소방대원 전원이 동원되어 충북 청주에 내려가 봉사활동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피해지역의 비닐하우스 내의 깨 농산물 피해는 대단하였지요. 농민들이 지어 놓은 비닐하우스 내에 지어 놓은 깨들을 모두 뽑아내야 하는 작업의 봉사 이었는데 대원들은 묵묵히 그 많은 일들을 해냈지요. 그리고 이불 빨래, 각종 폐기물처리 작업 등의 그때의 봉사활동은 활동 중 가장 크게 기억되는 감동적인 활동이었습니다. -봉사활동을 하게 된 가장 큰 동기는? 처음은 그저 의용소방대장의 책임감에서 시작했었습니다. 스스로 우러나오는 봉사의 의미도 모르고 시작했었습니다. 충청지역의 수해피해 봉사활동을 하고부터 진정한 봉사란 무엇인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대원들의 노고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감사했지요. 농민과 대원들 모두 봉사활동을 하고 난 뒤의 감정은 모두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해냈다는 성취감보다도 사랑의 가슴은 그저 공짜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란 것도 알았습니다. 지성적인 마인드는 함께 나눈다는 것과 더불어 살아간다는 깨우침을 주었지요. 스스로 우러나오는 마음에서 출발해야 가슴 속에 오래 머물 수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계획을 세우는가요? 매월 전체 모임이 있을 때마다 소방업무의 지원 봉사와 일반 봉사에 관하여 회의를 하지요. 회의는 주로 하고난 봉사에 대한 반성과 수정 새로운 계획의 수립단계를 거치는 과정을 꼭 꼭 챙겨나가고 있습니다. 오직 국민의 재산과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희생정신의 봉사활동을 위해 계획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질문인데요. 의용소방대장으로서 철학이라고 할까요. 의용소방대장이 되기 전의 인생의 삶과 된 후의 인생의 삶, 즉 앞으로의 인생철학이 있다면? 라이온스 창시자가 말한 것이 항상 머릿속에 기억됩니다. ‘세상에 태어나 인생의 성공이란 돈과 명예가 있다고 성공하지 못하고 남을 돕지 않고 사는 사람들은 절대 인생의 성공은 없다’란 그 말에 크나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말이 기억되는 한 앞으로도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저의 작은 힘이나마 이웃을 도와가며 살아갈 생각입니다. 이것이 저의 인생철학이라고나 할까요? -개인 사업을 하면서 의용소방대원의 활동을 한다는 것은 쉽지가 않을 건데 비상출동 시 대원 전원이 출동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궁금합니다. 이 비상망 조직의 시스템은 잘 되어 있습니다. 만약 화재나 재해 등이 일어나 소방대원이 출동해야 될 상황이 일어나면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소방대원들과 똑 같이 행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119 지휘본부에서 자동적으로 의용소방대원 각 개인에게 바로 전달이 됩니다. 이런 출동명령이 떨어지면 의용소방대원 전원은 만사의 일을 제처 놓고라도 전원 출동합니다. 출동하게 되면 각자의 업무가 구분되어 있어 일사분란하게 활동을 하게 되지요. 앞서 말씀드린 대장의 역할, 부대장의 역할, 총무부의 역할, 예방부의 역할, 홍보부의 역할, 구호부의 역할이 구분되어 있어 체계적으로 일을 합니다. 즉, 차량통제와 주차관리, 인원통제, 구급활동, 구조활동, 식수제공, 컵라면제공, 화재진압 등 소방관의 소방업무 보조를 위해 필요한 곳곳에 투입되어 일을 합니다. -양천의용소방대의 그동안 기억될 주요활동을 꼽는다면 어떤 것들이 있나요? 소방시설 주위에 불법주정차 방지를 위하여 낮에 태양광을 이용한 ‘태양광 블록 소화전’의 창의적 제안으로 2019년 ‘서울 창의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리고 구급대원의 폭행 사건이 종종 일어나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운전대 주위에 비상벨을 설치하여 비상벨을 누르면 ‘신고한다 말’이 나오도록 하는 제안도 하여 지금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의 차량 내에 갇혀서 여름철에 종종 일어나는 질식사 방지를 위해 ‘엉덩이 빵빵’ 이란 노래를 적극적으로 보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차량 내에 갇혀 있을 때에 운전대에 있는 자동차의 경적을 울려 차량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리라는 내용의 노래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기억되게 하는 노래입니다. ‘엉덩이 뿡뿡’이 아니라 ‘엉덩이 빵빵’의 노래로 적극적으로 보급하고 있습니다. -의용소방대원들은 소방업무의 기본교육은 받고 있는지요? 네,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한 번 양천소방서 3층 교육실에서 의무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만약 특별한 교육이 필요 할 시는 별도로 받고요. 한 번은 전 대원이 받아야 하고 또 한 번은 각 지대별로 받고 있습니다. -혹시, 좋아하는 사자성어가 있으신지요? 일체무애인(一切無碍人) 모든 일에 걸림이 없는 사람이 되라는 것을 좌우명으로 하고 있습니다.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의용소방대원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전 대원들이 협력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전 대원들은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하여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도우려면 건강해야 합니다. 건강 꼭 챙기시고 하시는 사업도 번창하기를 빕니다. 남을 도운 다는 것 쉽지 않습니다. 실망하지 말고 진심으로 봉사를 하다 보면 우리나라도 미국과 같은 선진 국가처럼 소방대원들이 영웅으로 존경 받는 사회가 올 것을 확신합니다. 대원 여러분 힘내십시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