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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 팬클럽 '종달새', 생일기념 소아암 치료비 500만원 기부
엑소 카이 팬클럽 '종달새', 생일기념 소아암 치료비 500만원 기부
엑소 카이의 공식 팬클럽, '종달새'가 카이 생일을 맞이해 불우이웃 돕기로 따뜻한 마음을 표현했다. EXO 카이 팬커뮤니티 ‘종달새’는 14일 EXO 카이의 스물일곱 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소아암 치료비 500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전달받은 기부금은 전액 EXO 카이의 이름으로 소아암 환자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원 내역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 ‘경제적 지원결정 환아’ 공지를 통해 게시된다. 팬커뮤니티 담당자는 카이에게 받은 행복을 모아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매년 생일마다 카이의 이름으로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함께해준 팬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엑소 카이 팬커뮤니티 종달새’의 이름으로 기부증서를 발급했으며, 증서에는 ‘카이가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듯, 아이들에게도 세상이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라는 팬들의 기념 메시지가 담겼다. 종달새는 카이가 데뷔한 2012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팬 커뮤니티로 2016년부터 꾸준히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환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후원금은 무려 5340만원에 달한다. 이 밖에도 EXO 카이 팬 ‘mong9nini’이 생일을 상징하는 기금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하며 카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국예총, 회장 3연임 '욕심'으로 위법 난무해
한국예총, 회장 3연임 '욕심'으로 위법 난무해
다가오는 2월에 있게 되는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약칭 : 한국예총)회장 선거가 회원들 사이에서 설왕설래 하고 있다. 8년 동안 회장을 연임한 현 회장이 다시한번 회장을 하기 위해 본인 연임에 뜻을 달리하는 사무총장을 아무런 협의나 정당한 절차 없이 회장의 직권을 남용하여 사실상 파면이나 다름없는 자택대기 발령을 내는 위법·부당한 일들을 자행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A회장과 B사무총장은 50년 죽마교우로 한국예총을 이끌어가는 중심역할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들 사이에 금이 가기 시작한 것은 한 번 더 3연임하겠다는 현 회장의 욕심에서 발단이 되었다. A회장은 4년 전 '연임 시 이번이 마지막이다'라고 말하고 협회이사장들과 대의원들에게 약속하고 연임에 성공했다. 이제 막바지 1년 임기를 마치는 해가 되니 한번 더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 위법·부당한 방법을 동원하여 선거관리규정을 변경하는데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올바르게 할 것을 주장하는 B사무총장과의 의견충돌이 시작되었고 급기야 50년 죽마교우이며 본인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해 온 사무총장을 정적으로 간주 타도의 대상으로 삼아 사실상 파면이나 다름없는 자택대기 발령과 방을 폐쇄시켜 사무실에 나오지 못하게 하였다. A회장은 8년 전 회장에 당선되어 일 잘하고 유능한 B사무총장을 추천하여 이사회 동의를 얻어 임명한 장본인이고 최근까지 사무총장의 직무능력과 바른 일처리에 대해 공개적으로 칭찬을 해 온 사람이다. 최근 한국예총의 결산서에 의하면 매년 10억 여 원의 적자를 보고 있고 A회장의 재임기간 8년 동안 누적 적자는 약 100억 여 원으로 확인되고 있는데, 이런 와중에서 회장은 개인적인 애경사는 물론 전 대의원들의 생일축하 난과 명절선물까지 법인 비용으로 사용하여 물의를 빚고 있었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10개 예술단체로 구성(미술·음악·사진·무용·국악·문인·영화·건축·연극·연예)되어 있는 한국예총은 민간예술단체를 선도하고 모범을 보여야 하는 막중한 책임과 국민의 혈세가 들어가 있는 대한민국예술인센터가 올바르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방만한 경영을 지양하고 신뢰성 있는 단체로 거듭나는 각고의 자정 노력이 요구될 뿐만 아니라 관련부처의 세심한 감시감독 및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청년 인사이드] "낯설지만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정경은
[청년 인사이드] "낯설지만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정경은
Q. 나를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정경은'이라고 합니다. 저는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걸 좋아하는 거 같아요. 주목받는 걸 좋아해요. 사람들을 이끌어나가는 것도 좋아해요,하지만 때론 압박감 때문에 사람들을 이끌어 나가는 걸 꺼리기도 해요. 실패에 대한 압박감, 두려움이 있어요. 내가 이끌었을 때 잘 안되면 어떡하지?하는 고민이 많이 들어요. 거절을 잘 못해요. 거절을 했을 때 상대방에게 미안해서 그런 거 같아요. 배려심이 많은 스타일이에요. 타인을 볼 때 배려심 깊은 사람과 더 친해지고 오래 지내고 싶기 때문에, 저도 마찬가진 거 같아요. 배려했을때 또 뿌듯함을 느껴요. 굉장히 신중한 성격이에요. Q. 청년으로서의 일상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 지? 아직은 학생이라 부모님과 많은 걸 함께하고 있어요. 집에서 생활하다 보니 많은 걸 지원받고 살고 있어요. 이런 부분이 조금 부담스럽긴 해요. 지금은 방학이라 고정 스케줄이 없어요. 그래서 한국사 능력시험을 준비해볼까 생각 중이에요. 유투브로 게임, 예능, 경제, 사회 부분의 영상을 많이 보는 편이에요. 또 흥미가 생기면 책도 사서 봐요. 음악도 좋아하고요. 예전에 밴드를 했어요. 드럼을 쳤는데 스트레스 풀 때마다 드럼을 쳤어요. 지금은 집에서 드럼을 칠 순 없으니 기타를 대신 독학해서 치고 있어요. 성당에서 반주 봉사를 했는데 거기 밴드를 했었어요. 주말에는 주로 친구들을 만나고, 일요일 아침에는 친구들이랑 성당에 가요. Q.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미래에 대한 대비, 미래에 닥쳐올 수 있는 위기 같은 것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경제적 위기, 취업에 대한 위기가 있어요. 그걸 위해 가족회의를 하거나 대책을 세워요. 대학생이다보니 당장의 성적, 관계 등의 앞에 있는 것들만 많이 생각하는 편이에요. 부모님께는 사업으르 하시니 가계 부채 같은 것들에 대해 얘기 나누고 의견을 드리기도 해요. 동생에게는 성적, 관계 등에 대해 많이 이야기해주는 편이에요. 모든 사람은 미래의 확실함을 보장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고 생각해요. 심리적 안정을 위해 미래를 위해 끝없이 뭔가 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하고나면 그래도 안도감이 드니깐요. 부모님께서 압박을 주는 게 크지 않아서 그래도 참 좋아요. Q. 내가 가장 의지하는 존재는? 부모님과 친구 5명 정도에요. 부모님께 왠만한 이야기는 다 하는 편인데, 굉장히 잘 들어주세요. 늘 자상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함을 많이 느껴요. Q. 청년으로서 요즘 많이 걱정하는 건? 기존에 인기가 있었던 분야로 인해 4차산업 신 발전분야를 굉장히 많이 놓치고 있어요. 행정상 규제가 너무 많이 어떤 도전을 하려고 해도 날개가 줄에 걸리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규제를 줄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Q. 나의 가장 큰 고민, 걱정은? 가장 큰 걱정은 성적표와 군대에요., 이공계 벙역 특례를 노리고 있는데, 부모님에게 지원을 받는 게 부담이 되서 경제적으로 독립을 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자기 스스로 벌어서 쓰는 친구들에게 영향을 많이 받았어요. 언능 독립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Q. 좌우명이 있다면?'행동하는 용기, 벤 버냉키'란 책을 읽고 있어요. 어떤 행동을 하려면 우리는 용기가 필요하니까요. 또한 책임도 필요하죠. 책 제목자체에 공감이 많이 됐어요. 저는 행동하기 전에 부모님께 먼저 여쭤보는 편이에요. 아니면 친구들이나, 선-후배한테도 물어보기도 해요. Q.내가 가장 힘들어하는 건?남들의 시선을 굉장히 많이 신경을 써요. 남한테 어떻게 보이느냐에 민감해요. 원래는 안그랬는데 고등학교때 그게 좀 심해졌어요! 학교 때 인기가 많은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의 인기가 부러웠어요. 그때 나도 그 시선을 갈망하기도 했었지마느 나의 주관이 흐려지는 게 느껴지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래서 SNS 같은 것도 안하려고 해요. Q. 올해 나의 목표나 소원이 있다면?나를 포함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모든 사람이 본인 일에 만족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청년 인사이드] 요즘 청년들, 어떤 생각할까? '홍여정-최수인'
[청년 인사이드] 요즘 청년들, 어떤 생각할까? '홍여정-최수인'
<홍여정 인터뷰> Q.'나'를 소개해주세요 저는 '홍여정'이라고 합니다. 인생을 되게 평탄하게 살아왔어요. 솔직히 재미가 없었던 것 같아요. 요근래 좀 아쉬운 건, 너무 평탄하게 산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고등학교 때는 대학교를 바라보고 살았고, 대학 입학 후에는 취업을 목표로 살았어요. 대학원과 취업을 고민하다가 취업을 하게 됐어요. 그때 새로운 걸 찾기 위해 어학연수와 여행을 명목으로 미국에 갔었어요.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서 취업을 했죠. 지금은 여전히 똑같은 삶을 사는 게 고민이 돼요. 뭔가 새로운 걸 찾아볼 걸, 여러가지 해 볼 걸 생각도 많이 했어요. 소소하게라도 내가 즐길 수 있는 것들이에요. 악기를 배운다고나, 취미를 찾는다거나, 이런 것들이죠. 부모님이 안정적인 걸 많이 바라셨기 때문에, 지금껏 그렇게 살아왔던 것 같아요. 지금은 여행이 제일 가고 싶어요. 아프리카나 남미 같은 야생으로 가보고 싶어요. 내가 진짜 원하는 걸 찾고 싶어요. Q. 가장 중요한 가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에요. 개인주의가 너무 강하다 보니, 내 성공이 우선이고 내가 잘살고 보는 게 우선이 되버린 사회다보니까... 자기 살기 바쁘고, 자기 앞길이 바쁘다 보니 지금 '나 혼자라도 잘 살아야지' 하는 생각만 너무 크다보니까. 지나친 경쟁구도가 ,계속 각박한 사회를 만들고 있지 않나 싶어요. Q. 삶에서 이루고 싶은 게 있나요? 나는 이런 사람이 되고 싶나요? 저는 '세계일주'를 하고 싶어요. 모든 나라를 다 갈 순 없겠지만, 나를 알지 못하는 나라와 전혀 나를 모르는 사람과 만나서 새로운 사람, 문화를 경험하고 싶어요. 그래서 친구들과 늘 하는 말이 죽기전에라도 세계일주를 하고 싶다고 말해요. 누군가에게는 정답인 게, 누군가에겐 아닐 수 있으니까. 경험으로서 얻고 싶은 게 많아요. 다양한 의견과 생각을 반영하는 게 필요해요. 가장 가보고 싶은 나라는 '남미'쪽이에요. Q. 좌우명이 있다면? '백문이 불여일견'이란 말이 있어요. 백번 말하는 것 보다 한번 보는 게 낫다. 사람도 책으로만 본다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게 아니고, 만나서 경험하고 도전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요즘 공무원 입시율이 느는 것도 다양한 경험을 하긴 싫고, 안정적이고만 싶은 사회 분위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요. <최수인 인터뷰> Q. '국제구호단체'서 일하고 계시다고 했는데, 가장 중요한 가치는 뭘까요? 타인에 대한 관심, 최소한의 '인류애'와 사랑인 것 같아요. 방향을 잡아가고 있어요. 일하면서 각지에 힘든 아이들이 많은 것을 많이 보게 됐어요. 실제 눈으로 보게 되니까, 중요성을 알게 됐죠. 복지 쪽에 많이 부족한 게 있는 것 같아요. 회사에 교육관이 따로 있어서, 이렇게 힘든 아이들이 전세계에 살아가고 있는 걸 알게 되거든요. 세계의 아픈 친구들이 이렇게 많다는 현실을 알려주는 교육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저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관계'에요. 제가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것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거라 열심히 하는 거니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선 관계를 통해서 사람들이 다듬어지는 것 같아요. 관계를 통해 서로가 좋아지는 거죠. 서로 힘든 얘기도 서로 나누고, 하다보면 사람을 얻게 되잖아요. 사람을 얻는 게 결국 가장 어렵지만 중요한 일이죠. Q. 나의 좌우명은? '사람이 재산이다'가 제 좌우명이에요. 더불어 사는 삶이 제가 바라는 세상이에요. 언제 만나든, 어디서 만나든 사람을 기쁜 마음으로 사귀고 싶어요. 그래서 사람이 재산이에요. 책도 좋지만 결국 책도 삶에 적용하고 관계에 접목하기 위한 거니까. 관계, 사람이 제일 중요하죠.
[청춘 인사이드] '현실'과 '꿈' 사이에서 '나'를 그린다, 배우를 꿈꾸는 소녀 '노지우'
[청춘 인사이드] '현실'과 '꿈' 사이에서 '나'를 그린다, 배우를 꿈꾸는 소녀 '노지우'
1. 나를 소개해주세요. 저는 '노지우'라고 해요. 배우 지망생이고 연기를 좋아해요. 현실에 살지 않는 느낌이 좋아요. 틀에 박혀서 사는 것 같지 않아서 그런거 같아요. 맞춰서 살지 않는 느낌이 좋아요. 사람들은 겉모습을 보고 편견을 가지는 데, 연기를 하면 그게 아닌 진짜 '나'를 볼 수 있어서 희열이 느껴져요. 연기를 처음 시작하게 된 건, 외부에 있는 청소년 극단을 들어가게 되면서였어요. 무대에 섰을 때 쾌감, 수많은 사람들에게 박수 받을 수 있는 흔치 않는 직업이고, 내가 좋아하는 걸 하면서 인정받을 수 있으니까요. 연극, 뮤지컬, 등을 하면서 살고 싶어요. 원래는 노래랑 춤을 좋아했는데 연기 선생님을 만나면서 연기에 푹 빠진 것 같아요. 지금 하고 있는 연기가 있는데, '헬레나'라는 역할이에요. 이 역할을 하면서 제가 많이 바꼈어요. 자기 주장이 강하고, 좋아하는 남자에게 계속 들이대는 당돌한 여자 캐릭터에요. 제 내성적인 성격과는 반대에요. 연기를 통해 내가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세계를 경험해요. 2. 성격이 좀 어떠신가요? 저는 조용하고 조곤조곤한 성격이에요. 그런데 연기를 하면서 성격도 많이 바꼈어요. '자기 표현'을 많이하게 됐어요. 밝아진 것 같아요. 사랑을 많이 받았는데, 타인의 기대를 채우는 게 좀 벅차서 지친 부분도 있어요. 기대를 채우려고 힘을 많이 쓰다보니 힘들어서 어두운 부분이 생긴 게 아닌가 싶어요. 3. 지금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음... 결국엔 '돈'이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요즘은. 돈을 벌기 위해 직업을 가지잖아요. 좋아해서, 연기라는 걸 직업으로 선택했는데 사람들이 자꾸 얘기하더라고요. "너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면 그 일이 재미가 없어질 수도 있다고, 돈이 없으면 진짜 힘들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렇게까지는 못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해보고 안되면 끊어내고 싶었던 것도 있었어요. 하지만 정말 다시 한 번 도전해보려고요.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4. 내 삶의 지표가 되는 존재가 있나요? 원래 없었는데 올해 좋은 선생님을 몇분 만났어요. 작년 한 해 공부를 하면서 좋은 선생님들을 만났어요. 학교에서 만났던 국어 선생님 같은 경우는 연세가 되게 많았는데 정말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셨어요. 국어 선생님이 해주신 얘기가 있어요. "10대 때는 좋은 멘토를 만나고, 20대 때는 네가 하고 싶은 걸 다 해보고, 30대 때는 네가 잘하는 것을 찾아서 해라. 그러다보면 40대 때는 네가 그 자리에 최고의 자리에 서 있을 것이다." 라고 하셨어요. 5. 나에게 '행복'이란? 나의 의지,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하면서 살 수 있는 거요. 내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어요. 그렇게 됐으면 좋겠어요. (ㅎ.ㅎ)
일산 김유진 작가, 국회서 10대작가 초대개인전 열어
일산 김유진 작가, 국회서 10대작가 초대개인전 열어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일산 김유진 설치예술작가가 국회주관 초대전에 참여해 자신의 작품을 선보였다. 김작가가 참여한 이 전시는 국회에서 한국의 유명작가 20인을 초청해 개최됐다. 이번 전시는 국회의원회관 신관1층에서 1월6일부터 11일까지 '사단법인 대한민국한가족미술협회 100주년기념사업인증 및 노벨타임즈선정 신년맞이 대한민국 10대 작가 초대 개인전'이란 주제로 열린다. 특별히 설치예술 작가인 일산 김유진 선생의 작품이 전시돼 화제를 모았다. 작품은 딱따구리집, 자연의 포옹, 돌산집, 서울의 달, 갇힌 소리, 견인지지, 통일호, 불사조, 회상, 문자의 변천 등 총 10점이 전시됐다. 김유진 작가는 "작품을 만들 때 살아 움직이는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자연 그대로를 표현하는 설치예술을 통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 상황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하며 "이번 전시는 자연석과 조형미술의 결합방법을 통해 인간의 가치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작품들을 펼쳐 보이려합니다. 회화, 조각, 서각 등의 다양한 미술 영역을 각 작품에 담아보고자 하였습니다. 수십 년 때로는 수백 년간 인고의 시간을 거친 고재 및 각종 오브제를 종합하여 새로운 예술을 창조하고자 고민했습니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기법을 연마하여 한층 발전된 작품 세계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작가 소개 일산 김유진 개인전 5회 제9회 남북통일기원 한양예술대전 대상 수상 제9회 대한민국 남북통일 세계환경예술대전 최우수상 수상 제14회 대한민국서각대전 국제각자연맹 회장상 수상 한양문화예술협회 제11회 한양페스티벌 서울시의장상 수상(설치예술 우수작가) 헤럴드 경제 2018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수상(미래조형미술 부문) 대한민국 남북통일 세계환경예술대전 초대작가 남북통일기원 한양예술대전 초대작가대한민국 서각대전 초대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