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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날 행사 ,대동상 수상자 사진 주인공에게 돌려준다...캐리커쳐로 대체
영화의 날 행사 ,대동상 수상자 사진 주인공에게 돌려준다...캐리커쳐로 대체
[선데이뉴스신문=박희성기자] 영화의 날에 한국영화 주인공들이 충무로 벽화 속 캐리커처로 부활한다! ▲ 10월 28일, 충무로역에 전시했던 영화인의 사진을 주인공들에게 돌려준다. 사단법인 한국영화인총연합회(회장 지상학)는 10월 28일 개최되는 ‘제55회 영화의 날 행사’에서 14년간 충무로역사 대종상거리를 지키며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대종상 수상자들의 기념사진을 당사자들에게 돌려주는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여년동안 충무로역사에 전시했었던 역대 수상자들을 살펴보면 1962년 대하사극 연산군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던 신영균과 상록수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최은희를 시작으로 신성일, 안성기, 윤정희, 장미희, 강수연, 전도연, 박중훈, 손예진, 송강호, 이병헌 등 시대를 대표하는 톱스타 및 신상옥, 유현목, 유현목, 임권택, 정진우, 봉준호, 등 당대 최고의 감독들 그리고 정일성, 서정민, 전조명 등의 촬영과 조명의 차정남, 김강일, 박현원 음악의 정윤주, 원일, 한상기, 편집의 이경자, 김희수, 김현 등 각색의 송길한, 나한봉, 지상학과 미술의 김유준, 이봉선, 정우택 등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인들을 총망라하고 있다. 사진이 걸려있던 자리는 흥겹고 재미있는 캐리커처로 대체할 예정으로 '영화의 날' 행사 현장에서 주인공들을 벽화로 담는 즉석 퍼포먼스도 실시한다. 최초의 한국영화인 김도산 연출의 연쇄극 '의리적구토'의 단성사 개봉일인 1919년 10월 27일을 기념하여 제정한 영화의 날은 올해로 55회를 맞이하는데, 금년에는 한국영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어가는 충무로의 대표적 영화 명소였던 ‘대종상 사진거리’를 ‘충무로 영화의 거리’로 재정비하여 2년 후로 다가온 2019년 한국영화 100년을 준비한다고 한다. 현재 한국의 영화산업 내부는 좌우 이념 및 남녀노소로 다소간 분열되어 있다고 비추어지고 있다. 많은 문화계 관계자들은 ‘하나 되는 영화인, 부활하는 충무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55회 영화의 날’이 약 2만5천명으로 추산되는 한국의 영화인들이 모두 모여 소통하는 계기가 되는 한국영화의 유쾌한 생일잔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상학 한국영화인총연합회 회장은 “얼마 전에 작고하신 김기덕 감독님께서도 한국영화계가 좌우와 노소로 나누어있어 걱정이 많다고 하셨는데, 이번에 치루는 한국영화 생일잔치가 영화계 화합의 작으나마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어 한국영화를 사랑해주시는 국민들에게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렸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한국’과 ‘미얀마’의 최초 ROCK CONCERT 개최
‘한국’과 ‘미얀마’의 최초 ROCK CONCERT 개최
[선데이뉴스신문=박희성기자] ‘한국’과 ‘미얀마’의 최초 ROCK CONCERT 개최 ‘김경호 밴드’, ‘서문탁 밴드’ 미얀마로 GO! GO! ‘한국’의 ROCK과 ‘미얀마’의 ROCK이 11월 미얀마에서 만난다. 언론주관 “선데이뉴스신문과” 공연기획사 ”주식회사 라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5월부터 미얀마에서의 ROCK CONCERT를 추진 하였으며 8월 미얀마 최고의 ROCK 밴드와 한국 최고의 ROCK 밴드 및 방송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고 전했다. 주최측은 4년 전 미얀마에 “주식회사 한국-미얀마 라우 엔터테인먼트” 법인을 설립하고 한국과 미얀마의 문화 교류를 위하여 장기적 플랜을 기획하고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최측인 ㈜라우엔터테인먼트는 문화교류의 장기적 플랜 첫 번째를 미얀마 최초의 ROCK CONCERT로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출연진으로는 미얀마 최고의 밴드로 알려져 있는 ‘EMPEROR BAND’, ‘BIG BAG BAND’, ‘PHYU PHYU KYAW THEIN BAND’로 구성 되었으며 이들과 함께하는 한국의 밴드는 ‘김경호 밴드’와 ‘서문탁 밴드’ 그리고 30여명의 스텝으로 팀을 이루었다. 메인 공연은 4시간으로 구성 되었지만 사전 공연과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퍼포먼스도 준비하고 있어 미얀마 현지인과 한인들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가 마련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번 KOREA MYANMAR ROCK CONCERT는 미얀마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케이블 방송사인 SKY NET에서 함께하며 SKY NET 9개 채널을 OPEN하여 홍보 지원에 적극 참여하고 뮤직 채널에서 녹화 방송하며 한국은 선데이뉴스신문에서 지원한다고 밝혔다.
‘제 55회 영화의 날 축제’
‘제 55회 영화의 날 축제’
[선데이뉴스신문=박희성기자] 선데이뉴스신문 언론주관으로 10월 28일, 영화1번지 충무로에서 영화인의축제가 열린다. 한국영화의 메카 충무로가 ‘영화의길’로 화려하게 변신한다 . 충무로역사내 영화의 길’ 리모델링 개통기념식 및 제55회 영화의 날 축제 사단법인 한국영화인총연합회(회장 지상학)가 한국영화의 메카 충무로에서 ‘제 55회 영화의 날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화의 날은 1919년 한국 최초의 영화인 김도산 감독의 ‘의리적 구토’가 단성사에서 처음으로 상영된 날인 10월 27을 기념일로 지정하여 1963년 제정된 행사로 올해 55년을 맞이하였다. 영화의 날은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배우나 감독뿐 아니라 촬영, 조명, 기획, 작가,기술 스텝 등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모든 영화인들을 위한 잔치로, 그 동안은 영화인들만의 잔치로 치러졌지만, 이번 행사는 한국영화 성장에 커다란 힘이었던 대중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많은 영화인과 시민이 함께 하는 영화 축제로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한국영화계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충무로역 영화의 길’ 개통기념식을 겸하여 시행될 예정이다. ‘충무로역 영화의 길’은 3·4호선 충무로역사 내에 14년간 방치되어 흉물로 전락해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대종상사진거리를 영화인들의 힘으로 리모델링한 것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 100인의 캐리커처를 비롯해 대형 모니터 및 다채로운 볼거리를 갖춘 충무로 역의 명소로 새롭게 탄생한다. 지상학 한국영화인총연합회 회장은 “올해 행사는 한국영화 발전을 위해 애쓰는 모든 영화인들의 단결과 화합을 보여줌으로써 영화를 사랑해주시는 국민들과 함께 한국영화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두레마을공동체운동,"이제 생태마을이다"
두레마을공동체운동,"이제 생태마을이다"
[선데이뉴스=박희성기자]이제 생태마을이다! 오는 5월 한국에서의 세계생태마을포럼 준비차 방한하는 세계적 생태마을운동가 조나단 도슨박사. 한국공동체운동의 산증인인 두레마을(대표 김진홍목사)과 영국 핀드혼생태마을간의 교류를 위한 집담회, 생태마을 활동가와 관련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생태마을 네트워킹 회의, ‘글로벌생태마을 운동과 지속가능경제’를 주제로한 글로벌 상생경제포럼(Global Oikonomia Convivencia Fourm)에 참여할 예정. 세계적 생태마을운동가 조나단 도슨박사가 오는 5월 한국에서의 세계생태마을포럼 준비차 1월 19일 방한한다. 이날 한국공동체운동의 산증인인 김진홍목사와 조나단 도슨박사는 두레마을과 영국 핀드혼생태마을간의 교류를 위한 집담회를 개최한다고 두레마을은 밝혔다. 조나단 도슨박사는 생태마을과 지속가능경제에 대한 실천적인 운동가이며 교육자이다.지난 30년동안 아프리카와 남부아시아 그리고 영국 핀드혼 생태마을에서 생활하며,세계생태마을네트워크(Global Ecovillage Network : GEN)대표와 세계생태마을네트워크 유럽 사무총장을 역임했다.현재는 영국 슈마허대학의 생태경제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생태마을과 지속가능경제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두레마을공동체운동은 1971년 서울 청계천 빈민촌에서 시작되었는데 어언 50여년을 바라보고 있다.두레마을공동체운동이 오늘에 이르는데는 몇단계의 과정이 있었다. 첫째로 1970년대에는 청계천에서 빈민구제와 자활의 활빈공동체운동을 했던 시대,둘째로 1980년대는 경기도 남양만에서 "활빈 귀농 개척활동"을 기반으로한 농업공동체운동 시대,셋째로 1990년대는 미국,중국,북한,일본등에 두레마을을 개척하고, 네트워킹하는 디아스포라 공동체운동의 시대,넷째로 2010년대는 “마을이 희망이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고령화사회의 미래를 숲과 15차융복합 농림업에서 찿는 생태마을공동체운동의 시대를 열고 있다. 현재 동두천 두레마을은 제1차 20세대마을을 완료하고 제2차,제3차 생태마을 조성을 예정하며 ⌜왕방산 산림문화 창조밸리⌟를 구상하고있다. 김진홍목사는 “땅과 사람을 살리는 두레마을을 일구며,지역주민과 머리맞대며 어깨동무하여 초록의 영성과 창조지성,문화예술 그리고 녹색산업이 만나 꽃을 피우는 ⌜왕방산 산림문화 창조밸리⌟를 일구어나가는 꿈을 꾸며 인생삼모작 목회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고 했다. 조나단 도슨박사는 20일(금)에는 지리산두레마을에서 세계생태마을포럼 준비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한국생태마을 네트워크회의’에서 강연한다. 21일(토)에는 지리산피앗골 소재의 향토원에서 사단법인 아시아태평양 생명학연구원 꼴레지움(원장 김용복)주관의 ‘글로벌상생경제포럼(Global Oikonomia Convivencia Fourm)’을 가진다.22일(일)에는 강원도 철원의 DMZ안에 있는 국경선평화마을(대표 정지석)을 방문하여 ‘남북경협과 사회적 경제 좌담회’를 가지기로 예정되어있다.
영화 ”천사의시간”
영화 ”천사의시간”
[선데이뉴스=박희성 기자] 박희성 희곡,시나리오,작가의 원작“천사의시간”을 진명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충무로 스탭들이 대거 참여한 '천사의 시간'이 지난 15일 오후 6시 강남구 논현동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진명 감독은 인사말에서 “'천사의 시간'은 K-한류 주역을 꿈꾸는 주인공을 통해 청소년의 고민을 해결하고 그들의 꿈과 열정을 다룬 감동과 재기, 멜로, 희망을 담고있는 영화이며 내년 국·내외 영화제 출품 예정”이라 밝혔다. 또한 "중견 연기파배우 기주봉, 이화영, 임성민, 이원하 등이 출연하고 남·여 주인공 천희와 주희역에는 영화계의 신인 기대주가 캐스팅됐다"고 덧붙혔다. 영화 <천사의 시간> 출연을 확정한 배우 박하은이 지난 15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각오를 다졌다. 진명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은 내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에 들어간다. 진명 감독은 “<천사의 시간>은 한류의 주역을 꿈꾸는 주인공을 통해 청소년의 고민을 해결하고, 그들의 꿈과 열정을 다룬 감동과 재기, 멜로, 희망을 담고 있는 영화”라고 설명했다. 주희 역의 박하은은 경기대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연극무대를 통해 활동하면서 광고와 드라마, 영화를 통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천희 역의 유동균은 그룹 지온의 리더로 2013년 단편영화로 데뷔했고, 그룹 지피지기를 거치며 가수로 주로 활동 중이다.
“한중 국제무역박람회 어린이 광고모델 선발대회” 성료
“한중 국제무역박람회 어린이 광고모델 선발대회” 성료
[선데이뉴스=박희성기자] 한국 국제무역박람회 조직 위원회와 (주)별사탕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하는 2016 한국 국제무역박람회 어린이 광고모델 선발대회에서 신아인(7세) 어린이가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11월9일~10일 까지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 에메랄드 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전국에서 총600여명이 신청하여 치열한 예선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20명의 어린이가 본선에 진출 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광고모델이 되기 위해 참가 어린이들은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KBS ‘혼자서도 잘해요’의 초롱언니 이정화 원장이 대회를 진행했고 심사위원으로는 신성호 스타빌리지ENT 본부장, 박희성 희곡/시나리오 작가, 이창현 별사탕ENT 이사, 제니안 스타와우ENT 대표, 정선이 아자브키즈 대표가 참석했다. 대상을 수상한 신아인양을 비롯하여 최우수상 김지유(5세), 금상 김서윤(7세), 은상 박진희(8세), 동상 김규리(8세), 어린이가 수상했다. 한편‘2016 한중 국제무역박람회 어린이광고모델 선발대회’ 는 ‘2016 한중 국제무역박람회’의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진행 되었으며, 수상을 한 5명의 어린이는 ‘한중 국제무역박람회’ 참가 기업의 메인 광고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온가온바이오 ㈜해천마와 제주양식해마를 이용한 해마제품 공동개발 협약 체결
㈜온가온바이오 ㈜해천마와 제주양식해마를 이용한 해마제품 공동개발 협약 체결
[선데이뉴스=박희성기자] ㈜온가온바이오(대표이사 한규봉)와 ㈜해천마(대표이사 노섬)는 10월6일 해신보(海神寶) 및 양식해마를 이용한 건강기능식품,일반건강식품등 다양한 식품류의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하였다. ㈜해천마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해마양식에 성공한 한국해수관상어센터가 현물출자형식으로 설립한 법인이며, ㈜온가온바이오는 2016년 2월 국내 최초로 제주양식해마를 이용한 건강기능성식품인 호신보(護身寶)를 제조하여 국내 면세점 및 제주판매점에 판매하고 있는 회사이다. ㈜온가온바이오의 건강기능식품인 호신보(護身寶)는 제주양식해마(빅벨리)를 주원료로 해마의 뛰어난 효능을 앞세워 소비자로 하여금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제주 양식해마는 1kg에 1천만원까지 호가하는 최고급 약재로 알려져 있으며, 제주 해마는 항산화와 혈액 순환개선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원료로 각종 임상과 실험을 통해 그 효능이 입증되고 있으며 현재 건강기능성 식품 원료로 국내‧외 주목을 받고 있다. 해마는 현재 멸종위기동물로 지정되어 CITES협약에 의해 양식되지 않은 해마는 상거래가 엄격히 금지된 동물이다. 제주 해마를 이용한 건강기능식품 호신보가 주목 받는 이유는 해마가 가지고있는 뛰어난 효능 및 해마원료의 안전성에 있다. 최근 해마의 최대 소비국인 중국은 인도, 페루 및 동남아에서 양식증명이 없이 불법 포획된 해마를 비 위생적으로 관리되고 확인되지 않은 경로로 밀수입하여 큰문제가 되고 있다. ㈜해천마는 법인전환 설립과 함께 양식장 시설을 대폭 증설하여 양식해마의 양산체제를 갖추고 협력사인 ㈜온가온바이오와 이번 협약체결로 인하여 본격적인 해마제품 개발 공동사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었으며 ㈜온가온바이오는 제주에 지사를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제주양식해마를 이용한 다양한 해마제품 개발 및 마케팅을 통해 국내외 영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온가온바이오(대표이사 한규봉)는 공동개발 협약 첫번째 제품으로 기존 건강기능식품인 호신보(護身寶)를 좀더 강화시킨 해신보(海神寶) 를 곧바로 출시할 예정으로 있으며 ㈜해천마(구 한국해수관상어센터)와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주 양식해마의 학술 심포지엄 성료
제주 양식해마의 학술 심포지엄 성료
[선데이뉴스=박희성기자] 제주양식해마 식의학(食醫學)천연물 학술심포지엄에 220여명이 넘는 국내외 사회 각계각층 관심과 동참으로 성황리에 끝나 중국 고급 약재시장에서 해마의 판매가 급증함에 따라 최근 제주에서 양식에 성공한 해마가 헬스케어 여러 분야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는 오랜 연구 끝에 제주에서 해마양식에 성공하였고, 7조5천억 규모의 중국 및 홍콩 TCM시장에 수천억 수출의 길이 열리게 되었다. 이에 정부는 지난해 2월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개정 고시로 양식해마를 식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마의 국내외 섭취 근거, 안전성 자료를 선제적으로 검토해 제주 양식 성공한 ‘빅벨리 해마’가 식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게 허용했다. 포항바이오파크는 올해 5월 제주양식해마 설명회에 이어 2016년 8월 13일 보건복지부 산하 한방진흥재단에서 각 분야별 전문가를 모시고, 제주 양식해마의 학술 심포지엄을 성공리에 개최했다. 이번 제주양식해마의 식의학(食醫學)천연물 학술심포지엄에는 무더위가 절정에 오른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부기관, 의료계, 학계, 사업자, 일반인등 전국 각 지역에서 사전접수 인원보다 많은 220여명이 넘은 참가자가 모여 진행되었으며, 특히 네팔과 인도등 해외에서도 참석하여 국내 뿐만아니라 해외에서도 관심과 그 가치가 인정된 심포지엄으로 성공리에 마치게 되었다. 제주양식해마 학술심포지엄을 주최한 포항바이오파크 김성조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제주해마의 약리적 작용, 통합의학과 예방의학, 심혈관 및 뇌질환의 이해와 예방, 제주양식해마의 통합의학 임상적 적용이라는 주제로 영남의대 정승필교수, 전남한약진흥재단 백흠영이사(약학박사), 경기대학교 ND전공 백종원교수가 발표를 마쳤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을 통하여 그동안 발표되고, 연구되고 있는 제주양식해마의 학술, 연구 논문을 통해 ‘빅밸리해마’를 효소공학적 방법으로 추출하여 중풍, 치매 예방, 신장기능 개선, 성기능 개선, 난산, 통증 개선, 항염증, 항산화, 골육종 세포 전이 억제등의 연구 결과를 재조명하였다. 제주양식해마의 식의학(食醫學)천연물 학술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치고 후원사 비겐식의학천연물연구소가 소속된 글로벌비겐코리아(회장 정신자) 이선웅전무는 ‘앞으로 춘계, 추계 식의학(食醫學)천연물 심포지엄을 통해 정부기관, 학계, 의료계 공동으로 통합헬스케어 식의학천연물 연구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보건복지부산하 한방진흥재단에서 포항바이오파크가 주최하고 제주해양수산부, 포항시, 선아랑복지재단, 동서한방병원, 비겐식의학천연물연구소가 후원하여 진행되었다.
제주양식 '해마' 식의학(食醫學)천연물 학술심포지엄 개최
제주양식 '해마' 식의학(食醫學)천연물 학술심포지엄 개최
[선데이뉴스-박희성기자] 제주양식해마 식의학(食醫學)천연물 학술심포지엄 개최 국내에서 오랜 연구 끝에 2014년 제주 해마양식에 성공하면서 중국과 홍콩, 동남아에 수천억의 수출의 길이 열리게 되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KIMST)에 따르면 중국 해마 약재 시장은 7조5000억원 규모로 성장하며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중국은 해마를 고급약재로 사용하며 세계 해마 생산량의 80%를 소비하는 국가다 정부는 지난해 2월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개정 고시로 양식해마를 식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마의 국내외 섭취 근거, 안전성 자료를 선제적으로 검토해 제주 양식 성공한 ‘빅벨리 해마’에 대해서만 식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게 허용했다. 이에 포항바이오파크는 올해 5월 제주양식해마 설명회를 시작으로 오는 2016년 8월 13일 보건복지부 산하 한방진흥재단에서 각 분야별 전문가를 모시고, 제주 양식해마의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제주해마 식의학(食醫學)천연물 학술 심포지엄은 정승필교수,백흠영박사를 모시고 제주 양식해마의 한의학적 가치, 뇌혈관 질환의 이해와 진단, 해마의 통합의학 임상적 적용의 주제로 정부기관, 의료계, 학계 다양한 전문가와 함께 진행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8월13일(토) 보건복지부 산하 한방진흥재단에서 포항바이오파크가 주최하고, 해양수산부, 포항시, 비겐식의학천연물연구소가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