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적 해이에 빠진 저명인사의 교통사고 처리과정...어디 다쳤는지, 사과도 한마디도 없는 상태] - 선데이뉴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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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덕적 해이에 빠진 저명인사의 교통사고 처리과정...어디 다쳤는지, 사과도 한마디도 없는 상태] 2016-08-07 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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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 해이(moral hazard에 빠진 저명인사의 교통사고 처리과정...어디 다쳤는지, 사과도 한마디도 없는 상태]   
 
{교통사고 당시 상황과 입원하기까지를 피해자인 J씨를 만나 듣고 정리한것입니다} 
 
8월 5일 교통사고로 부상당해 입원한  피해자를 만났다. (교통사고는 8월 2일 4시경에 발행함.)
팔은 기브스를 허리와 목은 보호대를 하고 엉금엉금 걸어 나온다. 그리고 온몸이 너무 아퍼서  진통제를  먹고 잠을 잔다고 한다ᆞ 
 
교통사고 당시 상황을 물어봤다. 
 
피해자는 주차 후 출구쪽으로 걸어 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급히 후진 차량에 의해 뒷몸에 강하게 부딪치며 앞으로 넘어졌다고 한다ᆞ 
 
이로 인해 팔을 다치고 놀란 상태라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가해차량은 앞으로 이동 후 좀 있다가 가해자가 차에서 나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여기 왜 서 있어요. 여긴 무슨일로 온겁니까?라며 일부러 차에 부딪친 사람 취급을 하기에 "미팅 때문에 왔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함. 
 
어이가 없는것은 사람을 차로 치어 인명피해가 났는데  "다친곳은 없느냐" 물어보거나 "미안하다"라고 하는 것이 상식인데 어떻게 사과는 안하고 의구심으로 물어본 후 자기차에 태워 이동 했다고 함.  
 
그 후 차에서 가해자는 교수들과 통화에서 아무렇지 않게 여자를 차로 쳤다며 웃으면서 마구 자랑하듯 말했다고 함.(피해자 증언) 
 
-차에 블랙박스가 있었는지는 주차장 CCTV를 확인하면 되겠지만 가해자는 차에 블랙박스가 없다고 함.(피해자는 차에 부착된것을 본 것 같다고 함)
그런데 S보험회사에서는 처음에 피해자에게 블랙박스가 가해자 차량에 있다고 하였으나 지금은 없다고 함. 또한 현장에는 간적이 없다고 함. 
 
-이 부분은 주차장에 설치된 CCTV를 확인하면 차에  부착되어있는지 확인이 될것이라고 봄ᆞ또한 차에 블랙박스가 있으면 대화내용이 저장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 함- 
 
그 후 S병원 응급실에서 치료 받음(가해자는 약속때문에 접수만 하고 현장에서 나감)
 
S병원에서는 그 어떤 관계자도 환자에게 어떤일로 다친것인지? 어디가 아픈지도 묻지도 않았고 치료 결과 또한 듣지도 못하였다고 한다.(예약날만 4일이라면서 시간 오전으로 잡는게  좋을것이라고  간호사가 말하고 감ㅡ환자 매뉴얼을 지킨것인지  모르겠음)  
  
교통사고로 부상당해 온몸이 아퍼 잠시 누워있다가 가면 안되냐고 했으나 나가라고 만하여 환자가 스스로 다른 병원을 수소문하여 지금 H병원에서 치료중이라고 합니다. 
 
그 후 S보험회사에서 와서 언제 퇴원할거냐?고 묻는 등 환자 몸 상태는 관심도 없는 느낌을 주고 또한 교통사고 당시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는 피해자 차량도 보험사에서는 출차를 못해 피해자가 주차장에 직접전화를 걸어 출차 하였다고 함. 
 
가해자는 전화번호도 안주고 병원 응급실까지만  데려다주고 사라진 후 사과 한마디도 없어서 보험회사에 가해자 전화번호를 묻자 가해자를 변호하기에 혈안, 그래서 보험사는 보험에 관한 일을 해야지 변호사 일까지 하냐고 물으며 지금부터 모든 말은 녹음을 하겠다고 하자 보험사는 가해자에게 연락하여 피해자에게 전화가 왔으나

끝까지 미안하다는 말은  안하고  병원에 출근해서 확인해보니 안보였다고 하였다ᆞ그러면 환자가 안보이면 보험사에 연락하면 간단하고 또한 접수할때 기록한 전화번호를  보면 알것이다 ᆞ 
 
한마디로 모든것에 관심이 없었다는것으로 추정함ᆞ 
 
또한 이해가 안가는것은 S병원 응급실에 내려 놓은곳이 가해자가 교수로 재직(나중에 알게 됨)하는 병원이다ᆞ 
 
그리고 피해자에게 연락처를 안준것은 보험회사에게 모든것을 대행하니 안줘도 될 것이라고 생각했을것이다.  
 
그러나 가해자는 피해자가 차로 부디쳐 쓰러진 순간부터 병원에 입원하기까지 한 번도 피해자에게 몸 상태를 물어보지도 않았고 미안하다는 사과도 한 번도 없는 도덕적으로 그리고 인성적으로 문제가 있는 교수라고 볼 수밖에 없다ᆞ 
 
폭염으로 온몸이 지쳐있고 또한 교통사고 과정에서 생긴 고통으로 진통제로 생활하고있는 피해자에게  가해자는 현재까지도 환자가 어디로 갔는지 죽었는지 살았는지 관심도 없고 사과도 한마디도 없다 ᆞ 
 
가해자는 S병원의 교수이며 의료계 단체의  회장이라는것이 도덕적으로 용납이 안 된다. 
 
차후 결과를 보고 도덕적 해이에 빠지고 또한 인성이 전혀 안되어있는 저명인사 S병원 교수를 취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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