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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1월12일 18시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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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반 전 총장이 정쟁의 주인공이 될 이유가 있을까?
정쟁에 뛰어들어 이미지 실추 보다 존경받는 지도자로 남는 것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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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애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세계적인 평화의 지도자로 남아서 존경받는 삶을 사는 것이 더 바람직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사진=신민정 기자]

[선데이뉴스=정성남 기자]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12일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에 대하여 대선 출마는 존경받는 지도자로 남는 길이기보다는 정쟁에 뛰어들어서 오히려 이미지를 실추시킬 가능성이 있다며, 안타까운 선택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충고 드리고 싶다. 또 진심어린 충고라며, 검증과 정쟁의 주인공이 될 이유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이 분의 삶의 궤적을 보면, 대선 출마 여부를 검토한다는 브리핑을 대변인까지 나와서 하시던데, 세계적인 평화의 지도자로 남아서 존경받는 삶을 사는 것이 더 바람직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고 밝혔다.

또한, 굳이 정치권에 뛰어드시겠다면, 민주당과 반대편에 서시겠다면 저로서도 상대를 안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해해달라고 양해를 구한다고 덧붙였다. 

우 원내대표는 이어 반 전총장은 지난 10년간 UN 사무총장으로서의 활동에 수고하셨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교관으로 UN 사무총장에 올라 10년 간 활동한 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자부심이기도 했다고 추켜세웠다.
 
그러면서 우리나라의 지도자들은 어떤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존경받다가 정치권에 들어와서 평생 살아온 삶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것이 바람직한가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굳이 하시겠다면 뜻을 바꿀 수는 없겠으나 오늘 하루는 UN 사무총장으로서 고생하신 것을 격려하고, 수고하셨다고 인사를 드린다며 오늘은 여기까지의만 말을 하겠다. 들어오셔서 잠시 잘 쉬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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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남 (csn8013@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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