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선체 수색 2일 째...휴대폰 발견 - 선데이뉴스신문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회원가입 로그인
2017년07월25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17-07-25 11:12:37
뉴스홈 > 사회
2017년04월19일 13시49분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세월호 선체 수색 2일 째...휴대폰 발견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세월호 미수습자를 찾기위한 선체 수색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휴대폰 1점이 발견돼 현장 관계자들이 확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18일 오전 9시 반쯤 4층 객실 앞부분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휴대폰 하나를 수거해 선체조사위원회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은 4층 A데크 선수 부분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산화 방지 등의 작업을 거쳐 민간 전문기관에 복원을 의뢰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김창준 선조위 위원장은 휴대폰의 데이터 등을 복원할 계획이라며 현재 산화방지를 위해 증류수에 보관중이라고 밝혔다.

선내 수색 이틀째인 오늘 수습팀은 오전 8시부터 A데크 선수에 다시 진입해 수색 작업을 하고 있으며 A 데크 선미 쪽 하단에 뚫려 있는 공간을 활용해 진출입로를 확보하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앞서 어제 첫 선체 수색에선 이름표가 붙어있는 가방과 옷,신발 등 유류품 18점이 수거됐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명철 (kimmc0517@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선데이뉴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선데이뉴스 사진영상부 (sundaynews1@hanmail.net)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스마트폰 영상 통화로 응급처치 지도” (2017-04-19 13:58:00)
서울시, 외국인관광객 부당요금 징수 "택시‧콜밴 단속강화" (2017-04-18 22:04:18)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선데이뉴스신문   등록번호: 경기다50103    아51237 등록일: 2007.3.31   발행인/편집인: 신민정  대표전화:1566-0172

청소년보호책임자:정성남

기사제보 cast21@newssunday.co.kr 비디오제작:제M-02-01-2006-06-2호 사업자등록번호:128-86-20462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519-34 3층 전관  서울취재본부:서울 마포구 서교동 480-14 2층 후원계좌번호:(주)선데이뉴스신문사 신한은행 140-007-756066
선데이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게재된 제휴기사,외부 칼럼 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c) {{2007}}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