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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7월15일 15시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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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강남 "열애인정...디스패치에 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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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한태섭 기자]“무조건 다 열애로 봐주시면 슬퍼요.” 배우 유이가 가수 강남과의 열애설에 휩싸이자 이와 같이 직접 해명했다. 하지만 불과 몇시간 이후 조심스럽게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지난 14일 오전 유이와 강남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러자, 유이의 소속사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고, 유이는 직접 SNS에 부인했다. 강남의 소속사는 ‘사생활 측면이다, 노코멘트’라며 조심스러워했다.

하지만,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가 강남과 유이의 지난 8일 데이트와 이별 포옹 사진을 공개하면서 유이는 난처해졌다. 유이의 주장처럼 친한 사이라고만 보이게는 너무나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연인의 포옹이었던 것.

강남 측 역시 “강남 본인에게 확인 결과 유이와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만난 지는 2~3개월 정도 된다”면서 “열애설 자체가 아무래도 조심스럽다 보니 유이 측과 입장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걸렸던 것 같다”고 전했다.

결국 이날 오후 유이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는 “유이씨와 강남씨는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이제 막 교제를 시작한 시점에 급작스러운 보도로 인해 당황하고 조심스러워 하고 있다”며 “또한 유이씨는 현재 새롭게 시작하는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혹여나 작품에 피해가 될까라는 우려로 더욱더 조심스러웠던 입장”이라고 밝혔다.  “서로 배려하다 보니 열애를 부인했으나 상의하에 열애 인정하기로 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오전의 입장을 번복하며 강남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지난 13일에는 배우 이시영은 개인 SNS를 통해 일반인 연인과 결혼 계획을 밝혔다. 심지어 현재 임신 14주 차라고. 하루 전 12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것은 맞으나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나 날짜는 없다고 말한 것과 달라진 내용이었다. 이와 관련해 이시영은 "드라마 '파수꾼' 촬영이 한참 진행 중일 때 이 사실을 알았다"며 "외부에 알려지면 피해가 있을까 아무에게도 말을 할 수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러한 이시영에게 누리꾼들은 축하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그의 용기와 소신있는 발언에 박수를 보낸것이다.

반면 유이와 강남의 열애설 번복은 최초 보도 4시간 만에 벌어진 일이었다. 무리한 거짓말과 번복 여기에 뒤늦은 인정이 대중의 빈축을 샀다.

연예인들이 열애를 인정하기는 쉽지 않다. 또래들처럼 남녀가 만났다가 헤어질 수 있는데,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과거 연애 이력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이처럼 금세 들통날 일을 거짓으로 대처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더 좋지 않은 반응을 낳을 수 있다.

이날 해프닝을 놓고 누리꾼들은 이틀날까지도 “유이 SNS 글만 올리지 말지", "강남만 난처했겠네", "유이, 강남과 사진 나오니 인정하는 클래스", "디스패치가 사진 찍는거 몰랐나 봄" 등 유이의 솔직하지 못했던 대응에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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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섭 (csn991101@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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