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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7월22일 13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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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더 늦기 전 "일자리 추경 통과 다행스럽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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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청와대는 22일 국회의 추경예산안 처리와 관련해 "더 늦기 전에 통과 된 것은 다행스럽게 평가한다"고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추경안 통과 직후 발표한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번 추경안은 좋은 일자리를 늘려 국민의 고단한 삶을 해결하고자 했던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변인은 "다만, 안전·복지·교육 등 국민 모두를 위한 민생서비스 향상을 위해 꼭 필요했던 현장 중심의 인력 충원 예산이 여야합의로 통과되지 못한 것은 아쉽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추경안을 제출하면서 국민께 약속했던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고용을 개선하며, 소득격차가 더 커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추경의 효과가 골고루 미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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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정 (smy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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