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뮤지컬 ”벤허”, 2차 티켓 예매율 1위 - 선데이뉴스신문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회원가입 로그인
2017년10월22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17-10-22 09:04:34
뉴스홈 > 문화
2017년08월09일 20시46분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창작 뮤지컬 ”벤허”, 2차 티켓 예매율 1위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선데이뉴스신문=김종권 기자]뮤지컬 ‘벤허'(연출 왕용범)가 2차 티켓 예매를 시작하자마자 예매율 1위를 거머쥐었다.

‘벤허’는 9일 오후 1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유료 회원의 예매를 시작했다. 쟁쟁한 라이선스 작품을 제치고 창작 뮤지컬로서 예매율 정상을 찍어 의미가 더 컸다.

1880년 발표된 루 월러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벤허’는 유다 벤허라는 남성의 삶을 담아낸 작품이다. 귀족 가문에서 노예로 전락한 벤허는 유준상·박은태·카이가 나선다. 이외에도 박민성·민우혁·최우혁·아이비·안시하·남경읍·이희정·서지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24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종권 (kjk200@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문화섹션 목록으로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선데이뉴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선데이뉴스 사진영상부 (sundaynews1@hanmail.net)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미스터리 스릴러 ‘장산범’ 기자간담회 (2017-08-09 23:41:46)
홍광호-최정원-마이클 리-김선영 등 뮤지컬 축제 열린다 (2017-08-09 20:43:00)

정신 줄 놓은 영업사원은 배제합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선데이뉴스신문   등록번호: 경기다50103    아51237 등록일: 2007.3.31   발행인/편집인: 신민정  대표전화:1566-0172

청소년보호책임자:정성남

기사제보 cast21@newssunday.co.kr 비디오제작:제M-02-01-2006-06-2호 사업자등록번호:128-86-20462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519-34 3층 전관  서울취재본부:서울 마포구 서교동 480-14 2층 후원계좌번호:(주)선데이뉴스신문사 신한은행 140-007-756066
선데이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게재된 제휴기사,외부 칼럼 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c) {{2007}}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