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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국회의원, 공익법인 개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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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김무식 기자]28일 박맹우 국회의원(재선, 울산 남구 을)은 국회의원회관에서 사회공헌포럼이 주최하는 공익법인 활성화를 위한 법제 개선 방향 특강을 주관했다.

이날 특강은 오랜 기간 다방면에 걸쳐 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온 공익법인의 역할이 최근에 와서는 더욱 커지고 있으며, 더 나아가 공익법인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법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개최됐다.

박 의원은 "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익법인 활성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공익법인의 활성화는 시대적인 요구이지만, 관련 법제도 미비로 인해 공익법인이라는 사회적 제도를 활성화하지 못한 측면이 있다.

특강을 통해 사회‧경제적 환경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가 될 공익법인의 활성화를 이끌어 낼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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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식 (rose0997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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