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전 종목 출전, 김아랑 선수 고양시 입단 - 선데이뉴스신문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회원가입 로그인
2018년01월24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8-01-24 11:40:27
뉴스홈 > 연예스포츠
2018년01월10일 10시30분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2018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전 종목 출전, 김아랑 선수 고양시 입단
올림픽 성공 개최 위해 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도 체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전 종목 출전, 김아랑 선수 고양시 입단

[선데이뉴스신문=신주호 기자]고양시(시장 최성)가 1월 9일 시청 시민컨퍼런스룸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전 종목에 출전하는 김아랑 선수 입단식 및 올림픽에 출전하는 쇼트트랙 곽윤기 선수에 대한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입단식 및 동계올림픽 출전선수 격려에는 시장, 시의장, 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직장운동부 감독, 선수들이 참석했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고양시 소속 선수는 남자 계주의 곽윤기와 여자 전종목 출전(500m·1,000m·1,500m·계주)의 김아랑으로 총 2명이다. 

이날 입단식에는 김아랑 선수를 축하해 주기 위해 아버지 김학만 씨, 어머니 신경숙 씨가 고향인 전주에서 올라와 자리를 함께했다. 또 국가대표와 고양시청 선배로 지난해 은퇴한 조해리(고양도시관리공사 직원) 소치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호석(화수중 감독) 2011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도 참석해 후배의 입단을 축하했다. 2008베이징올림픽과 2012런던올림픽 2연패의 대기록을 세운 ‘태권 여제’ 황경선 선수는 훈련시간을 쪼개 참석, 후배의 입단에 큰 박수를 보냈다. 

최성 고양시장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메달후보인 김아랑 선수의 입단으로 고양시 빙상팀이 명문팀이라는 것이 다시 입증됐다”면서 “올림픽 선전을 기원하며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입단식에 앞서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이희범 조직위원장, 최명규 홍보협력사무차장, 성백유 대변인 등 등 조직위원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시는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적극 도울 계획이다. 우선 동계올림픽에 대한 고양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끌어올리기 위해 시청과 시청 제1별관 외벽에 대형 현수막을 부착했고 관내 전광판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당부하는 메시지를 내보내고 있다. 또 고양시청 소속 버스와 고양도시관리공사 소속 등 총 17대의 버스 외벽에 동계올림픽을 알리는 현수막을 부착해 분위기 조성과 참여 열기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외 입장권 대량 구입, 대회기간 관람자들의 발이 되어줄 셔틀버스 지원도 나선다. 지원하는 셔틀버스 15대는 개폐회식 당일 운행할 예정이다. 특히 세계 방송 및 신문기자들이 동계올림픽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 세계에 타전할 수 있도록 대회기간 동안 메인 프레스센터(MPC)와 국제방송센터(IBC)를 오가는 셔틀을 운행, 기자들의 신속한 보도를 돕는다.  

다양한 지원과 별도로 평창동계올림픽플라자 인근에 오는 2월 9일부터 22일까지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고양시 홍보관'을 개설, 평창을 찾은 내국인은 물론 세계인을 대상으로 고양시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홍보관에는 고양시의 역사, 스포츠도시로서의 다양한 내용이 전시될 예정이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주호 (sundaynews1@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연예스포츠섹션 목록으로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선데이뉴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선데이뉴스 사진영상부 (sundaynews1@hanmail.net)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뮤지컬 ”매직 어드벤처”, 조현영-소연 뮤지컬 데뷔 (2018-01-10 20:55:33)
”애간장” 김민석, 모범생 연기 이목 사로잡아 (2018-01-09 20:49:32)

정신 줄 놓은 영업사원은 배제합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선데이뉴스신문   등록번호: 경기다50103    아51237 등록일: 2007.3.31   발행인/편집인: 신민정  대표전화:1566-0172

청소년보호책임자:장순배

기사제보 cast21@newssunday.co.kr 비디오제작:제M-02-01-2006-06-2호 사업자등록번호:128-86-20462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519-34 3층 전관  서울취재본부:서울 마포구 서교동 480-14 2층 후원계좌번호:(주)선데이뉴스신문사 신한은행 140-007-756066
선데이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게재된 제휴기사,외부 칼럼 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c) {{2007}}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