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주요 향토문화 사업에 팔 걷었다 - 선데이뉴스신문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회원가입 로그인
2018년01월24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8-01-24 11:40:27
뉴스홈 > 사회
2018년01월13일 09시50분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동해시, 주요 향토문화 사업에 팔 걷었다
문화재 보수정비사업부터 활용사업까지 총 2,938.5백만원 투입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동해시 향토문화

[선데이뉴스신문=이상훈 기자]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무술년 새해에 국비 1,316백만원을 지원받아 ‘문화재 보수정비 사업’, ‘국행수륙대재 관광자원화 사업’, ‘문화재 활용사업’ 등 주요 향토 문화 사업을 추진한다. 

전통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추진되는 ‘문화재 보수정비 사업’의 총 사업비는 2,490백만원으로 시의 시기적절하고 적극적 사업 신청으로 무려 1,129백만원에 달하는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대표적인 보수·정비 사업은‘명승 제37호 무릉계곡 금석문 조사 및 3D스캔 기록화 사업’, ‘등록문화재 제456호 동부사택 합숙소 보수정비사업’, ‘원 삼화사지 발굴조사’,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5-3호 동해 망상농악 지원 사업’등으로 시는 지원 받은 국비를 십분 활용하여 총 10개의 지정문화재와 3개의 비지정 문화재를 보수·정비할 계획으로 있다.

국행수륙대재 관광 자원화 사업은 ‘무차·소통·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제125호‘삼화사 수륙재’를 보다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로 승화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사업비 250백만원 중 국비(지역특별회계예산) 100백만원을 지원받아 진행된다.

국행수륙대재 예산은 상반기의 동계올림픽·패럴림픽 기념 창작 무용극‘빛, 소리, 움직임이 하나 되어 세계로’ 공연과 하반기 ‘수륙재 공개설행 행사’로 구현될 예정이다.

마지막 ‘문화재 활용 사업’은 총 사업비는 1억98백만원(국비 87백만원) 규모로 3월에서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시 대표 브랜드사업인‘물로 즐기는 오감놀이터, 아리울(생생문화재사업, 동해 구 상수시설)’과‘감성 아뜰리에, 용산서원(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사업, 동해 용산서원)’을 지난해보다 더 발전되도록 프로그램을 개선하여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무술년 새해에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활용하는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이롭고 도움이 되는 문화 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이상훈 (lovecony@nate.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선데이뉴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선데이뉴스 사진영상부 (sundaynews1@hanmail.net)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SNS포토]회화ᆞ서양화 김영대 작가,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대상 수상 (2018-01-13 17:33:25)
최강 한파 내일 아침까지 이어져...낮에는 영상권 (2018-01-12 22:33:24)

정신 줄 놓은 영업사원은 배제합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선데이뉴스신문   등록번호: 경기다50103    아51237 등록일: 2007.3.31   발행인/편집인: 신민정  대표전화:1566-0172

청소년보호책임자:장순배

기사제보 cast21@newssunday.co.kr 비디오제작:제M-02-01-2006-06-2호 사업자등록번호:128-86-20462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519-34 3층 전관  서울취재본부:서울 마포구 서교동 480-14 2층 후원계좌번호:(주)선데이뉴스신문사 신한은행 140-007-756066
선데이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게재된 제휴기사,외부 칼럼 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c) {{2007}}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