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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숙 의원, “차별과 편견, 폭력 없는 나라다운 나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서울 광진 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선데이뉴스신문]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서울 광진 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7월 16일 제362회 국회 제2차 본회의 상임위원장 선거에서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는 여성·가족·청소년 분야 정책을 관장하고 있으며, 양성 평등,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과 가족의 행복을 위한 목표로 하고 있는 상임위원회이다. 전혜숙 위원장은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으로서 사회적 편견, 차별과 배제, 폭력이 없는 나라다운 나라, 그리고 다양한 유형의 가족들이 더불어 사는 따뜻한 나라를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히면서, “국회에서 막중한 직책을 맡아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 조언을 해주신 광진구 지역주민들에게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전혜숙 위원장은 당 내 결정에 따라 1년 후에는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경찰청, 소방청,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을 소관부처로 하는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을 맡을 예정이다. 전혜숙 위원장은 제20대 국회에 들어, 전반기에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윤리특별위원회 간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 국회 미세먼지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 국회 지구촌보건복지포럼 대표의원으로 활동했으며, 당 내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 위원장, 서울특별시당 직능위원장, 인재영입위원회 부위원장, 문재인 대통령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보건복지특보단장 및 의료정책위원장, 인도·호주 문재인 대통령 특사단 대표의원,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공동선거대책본부장 등 다양한 국회 및 정당 활동을 해왔다.전혜숙 의원, “차별과 편견, 폭력 없는 나라다운 나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서울 광진 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선데이뉴스신문]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서울 광진 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7월 16일 제362회 국회 제2차 본회의 상임위원장 선거에서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는 여성·가족·청소년 분야 정책을 관장하고 있으며, 양성 평등,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과 가족의 행복을 위한 목표로 하고 있는 상임위원회이다.   전혜숙 위원장은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으로서 사회적 편견, 차별과 배제, 폭력이 없는 나라다운 나라, 그리고 다양한 유형의 가족들이 더불어 사는 따뜻한 나라를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히면서, “국회에서 막중한 직책을 맡아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 조언을 해주신 광진구 지역주민들에게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전혜숙 위원장은 당 내 결정에 따라 1년 후에는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경찰청, 소방청,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을 소관부처로 하는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을 맡을 예정이다.   전혜숙 위원장은 제20대 국회에 들어, 전반기에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윤리특별위원회 간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 국회 미세먼지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 국회 지구촌보건복지포럼 대표의원으로 활동했으며, 당 내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 위원장, 서울특별시당 직능위원장, 인재영입위원회 부위원장, 문재인 대통령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보건복지특보단장 및 의료정책위원장, 인도·호주 문재인 대통령 특사단 대표의원,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공동선거대책본부장 등 다양한 국회 및 정당 활동을 해왔다.

함미의 돈스코이 선명, 캐나다 유인잠수정 딥워커(Deepworker)가 촬영 [선데이뉴스신문]신일그룹은 2018년 7월 15일 오전 9시 48분, 한국의 울릉도 바다에 침몰한 러시아 철갑순양함 돈스코이호를 113년 만에 찾아냈다고 밝혔다. 돈스코이호는 울릉도 저동 해상 1.3km, N 37°-29’.2“ E 130°-56’.3”, 수심 434m 지점에서 함미에 ‘DONSKOII’라는 함명을 선명히 드러내며 발견되었다. 러시아 발틱함대 소속의 1급 철갑순양함 드미트리 돈스코이(Dmitri Donskoii)는 1905년 러일전쟁에 참전했고, 일본군의 공격을 받고 울릉도 인근에서 침몰했다. 그 돈스코이호가 113년 만에 울릉도 앞바다에서 발견되었다. 돈스코이호 탐사를 준비해 온 신일그룹 탐사팀은 2018년 7월 14일 침몰 추정해역에서 캐나다 Nuytco의 유인잠수정(Deepworker) 2대를 투입해 돈스코이호로 추정되는 선박을 발견하였고, 고해상도의 영상카메라로 장착된 포와 선체를 돈스코이호 설계도와 면밀히 비교하여 100% 동일한 것을 확인했다. 이어서 15일과 16일에 이어진 재탐사를 통해 15일 오전 9시 48분 드디어 함미에서 DONSKOII(돈스코이)라고 선명히 적혀있는 함명을 발견하고 촬영하여 돈스코이호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돈스코이호 152㎜ 함포, 캐나다 유인잠수정 딥워커(Deepworker)가 촬영 선미의 명확한 선명뿐만 아니라 203㎜ 대포와 152㎜ 장거리포, 다수의 기관총, 앵커, 두 개의 연돌, 3개의 마스트, 나무로 만든 데크와 철갑으로 둘러진 좌우현 선측 등이 계속 확인되어 러시아 제1급 철갑순양함 드미트리 돈스코이(Dmitri Donskoii)호임이 완벽히 확인되었다. 돈스코이호의 해저 상태는 해저 경사면에 약 40도 정도로 함수가 430미터 지점에 걸려있고 함미는 380미터 높이에 수면을 향하고 있으며, 함미 방향 1/3 부분에 포격을 당해 선체가 심하게 훼손되어 함미 부분은 거의 깨져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선체의 상갑판은 나무로 되어 있어 거의 훼손되지 않았고 선체 측면의 철갑 또한 잘 보존되어 있고, 앵커와 함포와 기관총은 여전히 해당 위치에 남아있다. 또한, 3개의 마스트는 부러져서 넘어있고 두 개의 연돌은 부러져 있었으며, 선측에 부분적인 피격의 흔적이 남아있다. 신일그룹의 탐사팀은 한국의 해양탐사 전문회사인 JD 엔지니어링(대표 이완복)의 총괄 아래, 영국 해양탐사 전문가인 앨런(Allan), 캐나다의 해양탐사 전문회사인 Nuytco의 파일럿 제프리(Jeffery) 외 4인 그리고 신일그룹의 해양탐사 자문역인 진교중(해사 28기, 전 해난구조대장)으로 구성되어 2017년부터 돈스코이 탐사에 관한 준비를 해왔다. 탐사팀은 7월 14일과 15일에 걸쳐 촬영한 돈스코이호의 영상과 사진을 선체 설계도와 면밀히 비교분석하여 그 자료를 17일 대외적으로 발표하고 공개한다. 이외에도 탐사팀은 함미와 함수에 다량의 철제상자를 발견하고 이의 촬영과 보전을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번 발견으로, 신일그룹은 세계 최초로 돈스코이호를 발견하고 입증한 유일한 권리자임이 명백히 밝혀졌다. 이번 돈스코이호 탐사에 참여한 캐나다 Nuytco 잠수정 파일럿인 제프리(Jeffery)는 “우리는 찾았다. 완벽한 돈스코이호다”고 증언하였으며, 탐사 총괄 자문역인 진교중(해사 28기, 전 해난구조대장)은 “우리는 돈스코이호임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일그룹은 이 발견으로 돈스코이호와 존재와 침몰위치에 대한 논란은 종지부를 찍었고, 탐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소유권 등기와 본체인양을 위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함미의 돈스코이 선명, 캐나다 유인잠수정 딥워커(Deepworker)가 촬영   [선데이뉴스신문]신일그룹은 2018년 7월 15일 오전 9시 48분, 한국의 울릉도 바다에 침몰한 러시아 철갑순양함 돈스코이호를 113년 만에 찾아냈다고 밝혔다.   돈스코이호는 울릉도 저동 해상 1.3km, N 37°-29’.2“ E 130°-56’.3”, 수심 434m 지점에서 함미에 ‘DONSKOII’라는 함명을 선명히 드러내며 발견되었다.   러시아 발틱함대 소속의 1급 철갑순양함 드미트리 돈스코이(Dmitri Donskoii)는 1905년 러일전쟁에 참전했고, 일본군의 공격을 받고 울릉도 인근에서 침몰했다. 그 돈스코이호가 113년 만에 울릉도 앞바다에서 발견되었다.   돈스코이호 탐사를 준비해 온 신일그룹 탐사팀은 2018년 7월 14일 침몰 추정해역에서 캐나다 Nuytco의 유인잠수정(Deepworker) 2대를 투입해 돈스코이호로 추정되는 선박을 발견하였고, 고해상도의 영상카메라로 장착된 포와 선체를 돈스코이호 설계도와 면밀히 비교하여 100% 동일한 것을 확인했다. 이어서 15일과 16일에 이어진 재탐사를 통해 15일 오전 9시 48분 드디어 함미에서 DONSKOII(돈스코이)라고 선명히 적혀있는 함명을 발견하고 촬영하여 돈스코이호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돈스코이호 152㎜ 함포, 캐나다 유인잠수정 딥워커(Deepworker)가 촬영   선미의 명확한 선명뿐만 아니라 203㎜ 대포와 152㎜ 장거리포, 다수의 기관총, 앵커, 두 개의 연돌, 3개의 마스트, 나무로 만든 데크와 철갑으로 둘러진 좌우현 선측 등이 계속 확인되어 러시아 제1급 철갑순양함 드미트리 돈스코이(Dmitri Donskoii)호임이 완벽히 확인되었다.   돈스코이호의 해저 상태는 해저 경사면에 약 40도 정도로 함수가 430미터 지점에 걸려있고 함미는 380미터 높이에 수면을 향하고 있으며, 함미 방향 1/3 부분에 포격을 당해 선체가 심하게 훼손되어 함미 부분은 거의 깨져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선체의 상갑판은 나무로 되어 있어 거의 훼손되지 않았고 선체 측면의 철갑 또한 잘 보존되어 있고, 앵커와 함포와 기관총은 여전히 해당 위치에 남아있다. 또한, 3개의 마스트는 부러져서 넘어있고 두 개의 연돌은 부러져 있었으며, 선측에 부분적인 피격의 흔적이 남아있다.   신일그룹의 탐사팀은 한국의 해양탐사 전문회사인 JD 엔지니어링(대표 이완복)의 총괄 아래, 영국 해양탐사 전문가인 앨런(Allan), 캐나다의 해양탐사 전문회사인 Nuytco의 파일럿 제프리(Jeffery) 외 4인 그리고 신일그룹의 해양탐사 자문역인 진교중(해사 28기, 전 해난구조대장)으로 구성되어 2017년부터 돈스코이 탐사에 관한 준비를 해왔다.   탐사팀은 7월 14일과 15일에 걸쳐 촬영한 돈스코이호의 영상과 사진을 선체 설계도와 면밀히 비교분석하여 그 자료를 17일 대외적으로 발표하고 공개한다. 이외에도 탐사팀은 함미와 함수에 다량의 철제상자를 발견하고 이의 촬영과 보전을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번 발견으로, 신일그룹은 세계 최초로 돈스코이호를 발견하고 입증한 유일한 권리자임이 명백히 밝혀졌다.   이번 돈스코이호 탐사에 참여한 캐나다 Nuytco 잠수정 파일럿인 제프리(Jeffery)는 “우리는 찾았다. 완벽한 돈스코이호다”고 증언하였으며, 탐사 총괄 자문역인 진교중(해사 28기, 전 해난구조대장)은 “우리는 돈스코이호임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일그룹은 이 발견으로 돈스코이호와 존재와 침몰위치에 대한 논란은 종지부를 찍었고, 탐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소유권 등기와 본체인양을 위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17일, 더불어민주당 서영교의원(서울·중랑구갑)은 중랑구 면목2동 중랑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복 맞이 사랑의 축산물 情 나눔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농협 나눔축산운동본부에서 초복을 맞아 중랑노인복지회관에 계신 어르신들이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삼계탕 650인분을 전달했다. 이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서영교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초복을 맞아 김태환 축협 대표이사님과 축산관련단체협의회 문정진 회장님을 비롯한 나눔축산운동본부에서 삼계탕을 직접 가져오셨다.”고 밝히며 “어르신들이 건강해야 저희를 비롯한 자녀들도 안심하고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으니 많이 드시고 건강하게 올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연일 무더위가 계속된다는 소식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히며, “이번만이 아니라 다음에도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면목2동에 거주하시는 어르신은 “서영교 의원은 항상 복지관을 찾아 안부를 묻고 챙겨줘서 고맙다. 또 농협이 초복까지 신경써서 삼계탕을 가져다줘서 고맙다. 오늘 삼계탕을 먹고 올 여름은 시원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거 같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서영교 국회의원을 비롯해 농협 경제지주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 축산관련단체협의회 문정진 회장, (사)나눔축산운동본부 안승일 사무총장, 조희종 중랑구의회 의장, 최은주 중랑구의원이 함께해 어르신들에게 직접 삼계탕을 배식했다. [선데이뉴스신문]17일, 더불어민주당 서영교의원(서울·중랑구갑)은 중랑구 면목2동 중랑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복 맞이 사랑의 축산물 情 나눔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농협 나눔축산운동본부에서 초복을 맞아 중랑노인복지회관에 계신 어르신들이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삼계탕 650인분을 전달했다.   이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서영교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초복을 맞아 김태환 축협 대표이사님과 축산관련단체협의회 문정진 회장님을 비롯한 나눔축산운동본부에서 삼계탕을 직접 가져오셨다.”고 밝히며 “어르신들이 건강해야 저희를 비롯한 자녀들도 안심하고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으니 많이 드시고 건강하게 올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연일 무더위가 계속된다는 소식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히며, “이번만이 아니라 다음에도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면목2동에 거주하시는 어르신은 “서영교 의원은 항상 복지관을 찾아 안부를 묻고 챙겨줘서 고맙다. 또 농협이 초복까지 신경써서 삼계탕을 가져다줘서 고맙다. 오늘 삼계탕을 먹고 올 여름은 시원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거 같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서영교 국회의원을 비롯해 농협 경제지주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 축산관련단체협의회 문정진 회장, (사)나눔축산운동본부 안승일 사무총장, 조희종 중랑구의회 의장, 최은주 중랑구의원이 함께해 어르신들에게 직접 삼계탕을 배식했다.  

[선데이뉴스신문]산청군 차황면 차황교 옆 꽃동산에 해바라기 꽃이 만개해 지역주민과 방문객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 차황면은 마을·가정정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차황교 옆 빈공터를 활용해 해바라기 꽃동산을 조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곳에 꽃을 피운 해바라기는 지난 3월부터 차황면 직원들이 면사무소 한편에 간이 비닐하우스를 설치해 직접 키워낸 모종을 옮겨 심은 것이다. 산청군 차황면에 활짝핀 해바라기 문동규 차황면장은 “뜨거운 햇볕에도 강한 생명력을 자랑하며 환하게 꽃을 피운 해바라기처럼 차황면 주민들도 올여름 건강하게 여름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산청군 차황면 차황교 옆 꽃동산에 해바라기 꽃이 만개해 지역주민과 방문객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   차황면은 마을·가정정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차황교 옆 빈공터를 활용해 해바라기 꽃동산을 조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곳에 꽃을 피운 해바라기는 지난 3월부터 차황면 직원들이 면사무소 한편에 간이 비닐하우스를 설치해 직접 키워낸 모종을 옮겨 심은 것이다.   산청군 차황면에 활짝핀 해바라기   문동규 차황면장은 “뜨거운 햇볕에도 강한 생명력을 자랑하며 환하게 꽃을 피운 해바라기처럼 차황면 주민들도 올여름 건강하게 여름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윤봉길의사 기념관 필리핀코피노돕기 자선콘서트 공연모습 [선데이뉴스신문]지난 29일 사단법인 오색청소년문화재단(이사장 김현이)에서 주최한 필리핀 코피노 아동 돕기 ‘LOVE LOVE 자선콘서트’가 서울 양재동 윤봉길의사 기념관3층 콘서트홀에서 많은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사단법인 오색청소년문화재단에서 필리핀 코피노 아동 돕기 후원금과 매월 1만원 보내기 회원모집 행사로 로마오페라단과 갤러리아순수, YBC연합방송의 후원과 테너 이종성, 서광선, 바리톤 조상현, 소프라노 이귀자, 김지영, 김한나, 성악가 박슬빈 피아니스트의 재능기부로 무대에 선 이들의 명창곡의 열창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윤봉길의사 기념관 필리핀코피노돕기 자선콘서트 공연모습 (사)오색청소년 문화재단측은 필리핀 코피노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위해 이번 자선콘서트를 마련했으며, 사랑의 작은 등불이 코피노들에게 희망과 큰 용기를 주어 그들이 밝고 씩씩하게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국민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밝혔다. ‘코피노’란, 코리안(korean)과 필리피노(Filipino)의 합성어인 코피노(kopino)는 한국남성과 필리핀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어린이를 뜻한다. (사)오색청소년 문화재단 이사장 김현이 영어를 배우기 위해 필리핀을 찾은 학생과 필리핀에 사업목적으로 온 한국에 가정이 있는 사업가, 또는 필리핀에 여행을 갔다가 필리핀 여성을 만나 코피노가 태어난 전, 후에 한국으로 귀국하는 바람에 대부분 연락을 끊고 두절되어 필리핀에 남은 경제력이 전무한 나이어린 필리핀인엄마와 코피노 어린이들이 열약한 환경과 경제력에 시달리며 교육은 엄두도 못 내고 무관심 속에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는 실정이다. 지난 2006년 코피노 지원 법안이 국회에 상정되었으나 발효되지 못했고, 양국 국가의 무관심속에 코피노의 숫자는 갈수록 늘어만 가고 있다. 필리핀 여러 도시에 약 4만 여명으로 추정되는 코피노 어린이들을 한국과 필리핀 정부의 절실한 관심과 지원이 요구된다. 사)오색청소년문화재단 김현이 이사장은 “이번 자선콘서트에 참석해주시고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자선콘서트를 통해 코피노의 실정을 알리고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자한다”며“여러분들의 작은 관심과 사랑이 코피노 어린이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원과 후원을 원하시는 분은 사단법인 오색청소년 문화재단으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린다. 윤봉길의사 기념관 필리핀코피노돕기 자선콘서트 공연모습   [선데이뉴스신문]지난 29일 사단법인 오색청소년문화재단(이사장 김현이)에서 주최한 필리핀 코피노 아동 돕기 ‘LOVE LOVE 자선콘서트’가 서울 양재동 윤봉길의사 기념관3층 콘서트홀에서 많은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사단법인 오색청소년문화재단에서 필리핀 코피노 아동 돕기 후원금과 매월 1만원 보내기 회원모집 행사로 로마오페라단과 갤러리아순수, YBC연합방송의 후원과 테너 이종성, 서광선, 바리톤 조상현, 소프라노 이귀자, 김지영, 김한나, 성악가 박슬빈 피아니스트의 재능기부로 무대에 선 이들의 명창곡의 열창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윤봉길의사 기념관 필리핀코피노돕기 자선콘서트 공연모습   (사)오색청소년 문화재단측은 필리핀 코피노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위해 이번 자선콘서트를 마련했으며, 사랑의 작은 등불이 코피노들에게 희망과 큰 용기를 주어 그들이 밝고 씩씩하게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국민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밝혔다.   ‘코피노’란, 코리안(korean)과 필리피노(Filipino)의 합성어인 코피노(kopino)는 한국남성과 필리핀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어린이를 뜻한다.   (사)오색청소년 문화재단 이사장 김현이  영어를 배우기 위해  필리핀을 찾은 학생과 필리핀에 사업목적으로 온 한국에 가정이 있는 사업가, 또는 필리핀에 여행을 갔다가 필리핀 여성을 만나 코피노가 태어난 전, 후에 한국으로 귀국하는 바람에 대부분 연락을 끊고 두절되어 필리핀에 남은 경제력이 전무한 나이어린 필리핀인엄마와 코피노 어린이들이 열약한 환경과 경제력에 시달리며 교육은 엄두도 못 내고 무관심 속에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는 실정이다.   지난 2006년 코피노 지원 법안이 국회에 상정되었으나 발효되지 못했고, 양국 국가의 무관심속에 코피노의 숫자는 갈수록 늘어만 가고 있다. 필리핀 여러 도시에 약 4만 여명으로 추정되는 코피노 어린이들을 한국과 필리핀 정부의 절실한 관심과 지원이 요구된다.   사)오색청소년문화재단 김현이 이사장은 “이번 자선콘서트에 참석해주시고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자선콘서트를 통해 코피노의 실정을 알리고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자한다”며“여러분들의 작은 관심과 사랑이 코피노 어린이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원과 후원을 원하시는 분은 사단법인 오색청소년 문화재단으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린다. 

문희상 국회의장 [선데이뉴스신문] 문희상 국회의장은 17일(화) 오전 7시 30분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문 의장은 방명록에 국민의 신뢰 얻는 국회,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며 화합의 국회를 추구하자는 의미에서 ‘무신불립 화이부동(無信不立 和而不同)’이라는 문구를 남겼다. 이번 참배는 제20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원구성 이후 첫 공식행사이다. 문 의장은 이날 이주영·주승용 부의장 등 국회의장단, 각 당 원내대표들, 국회 상임위원장들과 함께 했다. 문희상 국회의장   [선데이뉴스신문] 문희상 국회의장은 17일(화) 오전 7시 30분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문 의장은 방명록에 국민의 신뢰 얻는 국회,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며 화합의 국회를 추구하자는 의미에서 ‘무신불립 화이부동(無信不立 和而不同)’이라는 문구를 남겼다.   이번 참배는 제20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원구성 이후 첫 공식행사이다. 문 의장은 이날 이주영·주승용 부의장 등 국회의장단, 각 당 원내대표들, 국회 상임위원장들과 함께 했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 ‘투 플라이 하이허(To Fly HigHER)’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5일과 16일에 걸쳐 총 460분 동안 약 64곡을 불렀다. 옥주현의 이번 공연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구호가 연출을 맡았고, 김문정이 음악감독이 나서 일찌감치 주목을 받았다. 성악가를 꿈꾸던 학창시절을 거쳐 그룹 핑클, 솔로 가수에 이어 뮤지컬 배우로 살아온 옥주현의 지난 20년이 오롯이 담긴 시간이었다고 한다. 옥주현은 가요계 데뷔 당시로 돌아가 핑클 ‘블루 레인’을 재즈, 소프라노 등 다양한 버전으로 불렀다. 첫 솔로 음반 타이틀곡이었던 ‘난’도 열창했다. 무엇보다 다채로운 구성이 돋보였다. MBC ‘나는 가수다’에 출연했을 때 경연 참가곡으로 선정한 ‘천일 동안’을 불러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뮤지컬 ‘레베카’와 ‘마타하리’ 등 뮤지컬 배우로서 의미 있는 넘버(뮤지컬 삽입곡)도 선곡했다. 옥주현은 노래를 부르면서 음악 해설도 곁들였다. 뮤지컬 ‘팬텀’의 대표곡 ‘The Phantom of the Opera’를 가창하는 순간, 객석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왔다. 신디사이저와 파이프 오르간 연주를 직접 비교해 들려주며 관객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지원사격에 나선 이들도 화려했다. 양일간 오르가니스트 김강, ‘팬텀싱어2’ 우승팀 포레스텔라, 발레리나 김주원, 발레리노 이현준,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 가수 자이언티·한동근, 보컬 트레이너 한원종 등이 참여했다. 옥주현은 공연 마지막에 “20년이 흘러, 이렇게 음악회까지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지금의 저를 있게 해 주신 모든 이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눈물을 흘렸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 ‘투 플라이 하이허(To Fly HigHER)’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5일과 16일에 걸쳐 총 460분 동안 약 64곡을 불렀다.  옥주현의 이번 공연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구호가 연출을 맡았고, 김문정이 음악감독이 나서 일찌감치 주목을 받았다. 성악가를 꿈꾸던 학창시절을 거쳐 그룹 핑클, 솔로 가수에 이어 뮤지컬 배우로 살아온 옥주현의 지난 20년이 오롯이 담긴 시간이었다고 한다.   옥주현은 가요계 데뷔 당시로 돌아가 핑클 ‘블루 레인’을 재즈, 소프라노 등 다양한 버전으로 불렀다. 첫 솔로 음반 타이틀곡이었던 ‘난’도 열창했다.   무엇보다 다채로운 구성이 돋보였다. MBC ‘나는 가수다’에 출연했을 때 경연 참가곡으로 선정한 ‘천일 동안’을 불러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뮤지컬 ‘레베카’와 ‘마타하리’ 등 뮤지컬 배우로서 의미 있는 넘버(뮤지컬 삽입곡)도 선곡했다.   옥주현은 노래를 부르면서 음악 해설도 곁들였다. 뮤지컬 ‘팬텀’의 대표곡 ‘The Phantom of the Opera’를 가창하는 순간, 객석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왔다. 신디사이저와 파이프 오르간 연주를 직접 비교해 들려주며 관객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지원사격에 나선 이들도 화려했다. 양일간 오르가니스트 김강, ‘팬텀싱어2’ 우승팀 포레스텔라, 발레리나 김주원, 발레리노 이현준,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 가수 자이언티·한동근, 보컬 트레이너 한원종 등이 참여했다.  옥주현은 공연 마지막에 “20년이 흘러, 이렇게 음악회까지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지금의 저를 있게 해 주신 모든 이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눈물을 흘렸다.

양부승 남양주 생활안전협의회 부회장(사진 오른쪽)이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참 봉사실천부문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14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1세기 남북평화와 화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각계각층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찾기 프로젝트인 2018글로벌평화공헌대상 &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이 선데이뉴스신문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양부승 남양주 생활안전협의회 부회장은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평소 국가와 남을 위해 봉사해 왔으며 평소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헌신한 지도자로서, 지역발전과 선행으로 봉사한 공로가 인정되어 참 봉사실천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양부승 남양주 생활안전협의회 부회장 [다음은 양부승 남양주 생활안전협의회 부회장과의 인터뷰 내용이다]‘정직하게 살자’ ‘이웃의 따뜻한 등불’ 남양주시 청학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남양주 해아름 블루베리 농장 운영 “봉사는 결국 나눔입니다. 제가 받은 걸 그대로 돌려주는 것이다”맥가이버 소년 ‘자수성가’사업가로 인생 성공...병마가 준 제2의 인생 이모작 완성 거짓 없이 열심히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위해서 나의 시간을 헌신할 수 있다면 참 보람 된 일인 것이다. “세상이 아름다운 건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더불어 살아가기 때문”이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봉사하고 이웃의 따뜻한 등불이 되고자 노력한다“는 남양주시 청학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회장:조규섭) 양부승 부회장. 뜨거운 날씨보다 더욱 뜨거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양 부회장은 30년 동안 봉사를 하면서 “봉사는 결국 나눔입니다. 제가 받은 걸 그대로 사람들에게 돌려주는 것이다”며 “시작은 쉽지 않겠지만 첫 발을 떼는 순간 달라진 세상이 눈앞에 펼쳐졌다”고 전하며 “생활안전협의회는 경찰력이 모자라는 주요 분야인 청소년 범죄예방과 교통안전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용화사(강원도 원주)에서 자문위원, 경로공연과 불우이웃돕기 행사에서 봉사를 하는 등 봉사가 필요한곳이라면 건강과 시간이 허락하는 한 언제든지 봉사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소신을 밝힌다. ■ 어린시절 가난이 준 크나 큰 재산 ...자수성가전남 나주시가 고향인 양부승 부회장은 6형제 중 둘째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당시 직업이 목수였고 어머니는 집안의 살림을 책임지기위해 밤낮으로 동네 허드렛일을 하며 자식들을 훌륭하게 성장시킨 장한 어머니라며 고생만 하신 부모님을 생각하는 그는 어느새 눈가가 촉촉이 젖어있다. 9살 때부터 동생들을 위해 밥과 반찬을 만드는 부엌살림을 맡았다고 한다. 눈치가 빠르고 한번 본 것은 따라할 줄 아는 영화에서 나오는 ‘맥가이버’ 같은 소년이었다고 지인들은 전한다. 학창시절, 다른 친구들과 달리 주경야독으로 아버지로부터 장인정신으로 가구제작을 배워 20대에 최연소 가구공장을 개업했다. 장인정신으로 만든 제품은 인정받아 전국에서 최고의 제품만 판매되는 서울 논현동의 가구거리에 당당히 입성했다. 그가 만든 제품은 가구점에서도 인정하는 최고품으로 각광을 받았다. 그는 누군가에 판매한 봉황이 그려진 제품이 지금도 청남대에 진열되어 있는 사실을 나중에 알았다고 말한다. 제품에 대한 자부심 그리고 장인정신만이 가질 수 있는 고집이 당시에는 가구업계에서 논현동에 납품하는 것이 최고로 제품을 인정받던 시절이라 가구점 사장의 말이 법이였다고 한다. 88년도 어느날 세일기간에 가구점 사장이 양 부회장의 제품을 할인해서 납품하라고 하자 하나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정성과 땀으로 만든 것을 납품업체에 강요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제품을 모두 회수하였다. 그러자 전국 가구점에 블랙리스트로 낙인이 찍혀 양 부회장의 제품은 받지 말라는 소문이 그를 괴롭혔다. 하지만 이런 무모하고 당당한 사장이 누구야? 제품이 얼마나 대단하기에? 젊은사장이라며... 세상물정도 모르는구먼? 이런 소문이 바이럴마케팅(Viral Marketing)이 되어 전국에서 그의 제품을 보러 몰려들기 시작, 2개월 만에 모든 물건이 동이 났다. 단 시일 안에 3억의 매출을 올리는 28세의 젊은 사장으로 전설적인 인물로 우뚝 섰다. 양부승 남양주 생활안전협의회 부회장 ■ 초보 농사꾼의 좌충우돌양 부회장은 2000년에 지금의 별내동 화접리로 이사 왔다. 건강상의 이유로 정든 곳을 떠나 공기 좋고 인심 좋은 곳을 찾아 제2의 인생 이모작을 왕성하기 위해 이곳에 둥지를 틀었다.처음 접하는 귀농생활이 낮 설고 두려움에 모든 것이 쉽지만은 않았으나 먼저 건강에 좋다는 작물을 심고 자연에 순응해 묵묵히 논밭을 일구는 농부 같이 땀 흘리는 농심처럼 무위(無爲)의 아름다움에 취하곤 했다는 양부회장은 어느덧 농부의 모습이 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도 초보 농사꾼으로서의 좌충우돌을 경험해야만 했다. 양 부회장이 처음 농사를 짓기 위해 밭을 가꾸었을 때의 잊지 못한다고 한다. 옛날에 농사를 지을 때는 농기구(삽.호미 등)로 밤낮으로 허리 한번 안 펴고 농사를 힘들게 짓던것만 생각했던 것이 초보 농사꾼 좌충우돌이 생긴 배경이다. 농사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귀농한 그는 작물을 심기위해 넓은 밭을 몇 시간 동안 삽 한 자루로 땀을 쏟아가며 갈아엎고 있었다고 한다. 한참 일을 하고 있던 중 옆 밭에서 벌어지는 광경을 보고 어찌 이런일이....라며 말문이 막혔다고 한다. 몇 분만에 넓은 밭을 순식간에 갈아엎는 광경에 한동안 멍하니 쳐다볼 수밖에 없었다며 농업용 트렉터가 있는지도 몰랐다는 그는 이 사건으로 인해 농업의 새로운 희망을 경험했다고 한다. 그는 이후 농사를 공부하고 연구하며 농사일에 전념하였다. 진인사대천명이라고나 할까? 열심히 농사를 짓는 모습이 마을주민들에게는 좋은 모습으로 보였던지 선 듯 타지에서 온 양부회장을 이장후보로 추천하게 되었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의 반발에 그는 마을의 발전을 위해 실천 가능한 공약을 내놓으며 치열한 경쟁에서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투표에서 당당하게 당선되었다. 마을이 형성되고 타지에서 온 사람이 이장이 된 것이 이번이 처음이라며 마을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책임감이 무겁다고 한다. 처음 이장을 맡고 보니 모든 것이 할 일이 너무도 많았다고 한다. 현재 이곳은 서울하고는 가깝지만 아주 낙후된 지역이다 보니 농사를 짓기에 불편한 것이 많다고 한다. 그중에도 논에 농로와 수로가 없어 농부가 농사를 짓기에 불편하다는 것을 몸소 느끼며 그 누구도 하지 못한 농수로를 개선해 농민들의 편리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이 가능하도록 했다. 그리고 예전부터 내려온 잘못된 주소지와 지적도의 표기 등 행정상의 잘못을 바로잡는 등 마을주민을 위해 헌신했다. 그는 이장 일을 하면서 항상 손자들을 생각한다고 한다. 자연의 신선한 공기와 안전한 먹을거리 그리고 살맛나는 곳으로 만들어주어 살기 좋은 고향 ,추억이 있는 정겨운 마을로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으로 이장 일을 하였다고 말한다. 또한, 주민들의 공동이용 시설에 전기사용료 부담을 제로로 만들고 공공복리를 증진시키기 위해 마을회관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 이로 인해 전기세는 제로가 되었다. 시에서는 그동안의 공적을 높이 평가해 표장했다. ■ 세계 10대 슈퍼 푸드인 블루베리 농사 시작양부승 부회장은 2006년도에 진겁읍 사능리에서 약 400평에 블루베리 농사를 시작했다. 이 또한 건강을 위해 시작하였다. 어느날 시력이 갈수로 안 좋아지고 심지어는 당구 공 조차도 희미하게 보이는 현상이 생겨 건강식품을 찾던 중 블루베리가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해 피를 맑게 해주며 뇌졸중, 심장질환의 위험을 줄여주는 효능이 있고 세계 10대 슈퍼 푸드 중 하나로 꼽힌다는 알고 시작하게 된 동기라고 말한다. 블루베리 농장을 운영하던 양 부회장은 “남양주 해아름 블루베리는 남양주의 깨끗한 바람과 따사로운 햇살로 길러낸 최상급 블루베리에게만 허락한 이름”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또한 블루베리의 재배기술을 연구하고 가공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블루베리 연구회(부회장)에서 10년 동안 노력한 블루베리 맨이다. 양 부회장은 블루베리 농장과 ‘식용달팽이’ 사업은 현재 아들에게 물려주고 자문역할을 맡고 있다. ■ 피부미용, 원기회복에 원활 ‘식용달팽이’ 사업 시작양 부회장은 그동안의 농사경험을 바탕으로 2014년에는 식용달팽이를 사업을 시작했다. 식용달팽이는 콘드로이틴황산이라는 활력성분이 주를 이루고 있어 피부미용, 원기회복 및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영양보조식품이다. 냄새 빼고는 모두 이롭다 하여 ‘일해백리’로 불리는 마늘은 미국 타임지에 건강에 좋은 10대 식품으로 선정되었고 대표적인 성분 알리신은 세포의 신진대사를 도와주며 체력, 스태미너 증강에 도움을 준다. 또 마늘에 함유된 비타민 B1은 항피로 비타민이라고 불릴 정도로 피로를 이기는데 효과적이다. 이에 양 부회장은 한국 식용달팽이 영농조합(대표이사 양부승)을 설립해서 전국에 30여 농가가 참여하고 있다고 전한다. ■ 그동안의 공적인정 표창장 받다2014년부터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파출소 생활안전 협의회에 활동 중인 양부승 부회장은 2015년과 2016년 남양주 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으며 2017년에는 남양주시 시의장 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또한 2017년에는 자랑스러운 명인대상 사회봉사부문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양부승 남양주 생활안전협의회 부회장(사진 오른쪽)이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참 봉사실천부문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14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1세기 남북평화와 화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각계각층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찾기 프로젝트인 2018글로벌평화공헌대상 &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이 선데이뉴스신문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양부승 남양주 생활안전협의회 부회장은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평소 국가와 남을 위해 봉사해 왔으며 평소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헌신한 지도자로서, 지역발전과 선행으로 봉사한 공로가 인정되어 참 봉사실천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양부승 남양주 생활안전협의회 부회장   [다음은 양부승 남양주 생활안전협의회 부회장과의 인터뷰 내용이다]‘정직하게 살자’ ‘이웃의 따뜻한 등불’ 남양주시 청학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남양주 해아름 블루베리 농장 운영   “봉사는 결국 나눔입니다. 제가 받은 걸 그대로  돌려주는 것이다”맥가이버 소년 ‘자수성가’사업가로 인생 성공...병마가 준 제2의 인생 이모작 완성 거짓 없이 열심히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위해서 나의 시간을 헌신할 수 있다면 참 보람 된 일인 것이다. “세상이 아름다운 건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더불어 살아가기 때문”이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봉사하고 이웃의 따뜻한 등불이 되고자 노력한다“는 남양주시 청학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회장:조규섭) 양부승 부회장. 뜨거운 날씨보다 더욱 뜨거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양 부회장은 30년 동안 봉사를 하면서 “봉사는 결국 나눔입니다.    제가 받은 걸 그대로 사람들에게 돌려주는 것이다”며 “시작은 쉽지 않겠지만 첫 발을 떼는 순간 달라진 세상이 눈앞에 펼쳐졌다”고 전하며 “생활안전협의회는 경찰력이 모자라는 주요 분야인 청소년 범죄예방과 교통안전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용화사(강원도 원주)에서 자문위원, 경로공연과 불우이웃돕기 행사에서 봉사를 하는 등  봉사가 필요한곳이라면 건강과 시간이 허락하는 한 언제든지 봉사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소신을 밝힌다.   ■ 어린시절 가난이 준 크나 큰 재산 ...자수성가전남 나주시가 고향인 양부승 부회장은 6형제 중 둘째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당시 직업이 목수였고 어머니는 집안의 살림을 책임지기위해 밤낮으로 동네 허드렛일을 하며 자식들을 훌륭하게 성장시킨 장한 어머니라며 고생만 하신 부모님을 생각하는 그는 어느새 눈가가 촉촉이 젖어있다. 9살 때부터 동생들을 위해 밥과 반찬을 만드는 부엌살림을 맡았다고 한다.   눈치가 빠르고 한번 본 것은 따라할 줄 아는 영화에서 나오는 ‘맥가이버’ 같은 소년이었다고 지인들은 전한다. 학창시절, 다른 친구들과 달리 주경야독으로 아버지로부터 장인정신으로 가구제작을 배워 20대에 최연소 가구공장을 개업했다.    장인정신으로 만든 제품은 인정받아 전국에서 최고의 제품만 판매되는 서울 논현동의 가구거리에 당당히 입성했다. 그가 만든 제품은 가구점에서도 인정하는 최고품으로 각광을 받았다. 그는 누군가에 판매한 봉황이 그려진 제품이 지금도 청남대에 진열되어 있는 사실을 나중에 알았다고 말한다.   제품에 대한 자부심 그리고 장인정신만이 가질 수 있는 고집이 당시에는 가구업계에서 논현동에 납품하는 것이 최고로 제품을 인정받던 시절이라 가구점 사장의 말이 법이였다고 한다.   88년도 어느날 세일기간에 가구점 사장이 양 부회장의 제품을 할인해서 납품하라고 하자 하나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정성과 땀으로 만든 것을 납품업체에 강요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제품을 모두 회수하였다.   그러자 전국 가구점에 블랙리스트로 낙인이 찍혀 양 부회장의 제품은 받지 말라는 소문이 그를 괴롭혔다. 하지만 이런 무모하고 당당한 사장이 누구야? 제품이 얼마나 대단하기에? 젊은사장이라며... 세상물정도 모르는구먼? 이런 소문이 바이럴마케팅(Viral Marketing)이 되어 전국에서 그의 제품을 보러 몰려들기 시작, 2개월 만에 모든 물건이 동이 났다. 단 시일 안에  3억의 매출을 올리는 28세의 젊은 사장으로 전설적인 인물로 우뚝 섰다.   양부승 남양주 생활안전협의회 부회장    ■ 초보 농사꾼의 좌충우돌양 부회장은 2000년에 지금의 별내동 화접리로 이사 왔다. 건강상의 이유로 정든 곳을 떠나 공기 좋고 인심 좋은 곳을 찾아 제2의 인생 이모작을 왕성하기 위해 이곳에 둥지를 틀었다. 처음 접하는 귀농생활이 낮 설고 두려움에 모든 것이 쉽지만은 않았으나 먼저 건강에 좋다는 작물을 심고 자연에 순응해 묵묵히 논밭을 일구는 농부 같이 땀 흘리는 농심처럼 무위(無爲)의 아름다움에 취하곤 했다는 양부회장은 어느덧 농부의 모습이 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도 초보 농사꾼으로서의 좌충우돌을 경험해야만 했다.   양 부회장이 처음 농사를 짓기 위해 밭을 가꾸었을 때의 잊지 못한다고 한다.   옛날에 농사를 지을 때는 농기구(삽.호미 등)로 밤낮으로 허리 한번 안 펴고 농사를 힘들게 짓던것만 생각했던 것이 초보 농사꾼 좌충우돌이 생긴 배경이다.  농사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귀농한 그는 작물을 심기위해 넓은 밭을 몇 시간 동안 삽 한 자루로 땀을 쏟아가며 갈아엎고 있었다고 한다.   한참 일을 하고 있던 중 옆 밭에서 벌어지는 광경을 보고 어찌 이런일이....라며 말문이 막혔다고 한다. 몇 분만에 넓은 밭을 순식간에 갈아엎는 광경에 한동안 멍하니 쳐다볼 수밖에 없었다며 농업용 트렉터가 있는지도 몰랐다는 그는 이 사건으로 인해 농업의 새로운 희망을 경험했다고 한다. 그는 이후 농사를 공부하고 연구하며 농사일에 전념하였다. 진인사대천명이라고나 할까? 열심히 농사를 짓는 모습이 마을주민들에게는 좋은 모습으로 보였던지 선 듯 타지에서 온 양부회장을 이장후보로 추천하게 되었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의 반발에 그는 마을의 발전을 위해 실천 가능한 공약을 내놓으며 치열한 경쟁에서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투표에서 당당하게 당선되었다.    마을이 형성되고 타지에서 온 사람이 이장이 된 것이 이번이 처음이라며 마을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책임감이 무겁다고 한다. 처음 이장을 맡고 보니 모든 것이 할 일이 너무도 많았다고 한다.   현재 이곳은 서울하고는 가깝지만 아주 낙후된 지역이다 보니 농사를 짓기에 불편한 것이 많다고 한다. 그중에도 논에 농로와 수로가 없어 농부가 농사를 짓기에 불편하다는 것을 몸소 느끼며 그 누구도 하지 못한 농수로를 개선해 농민들의 편리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이 가능하도록 했다. 그리고 예전부터 내려온 잘못된 주소지와 지적도의 표기 등 행정상의 잘못을 바로잡는 등 마을주민을 위해 헌신했다.   그는 이장 일을 하면서 항상 손자들을 생각한다고 한다. 자연의 신선한 공기와 안전한 먹을거리 그리고 살맛나는 곳으로 만들어주어 살기 좋은 고향 ,추억이 있는 정겨운 마을로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으로 이장 일을 하였다고 말한다.  또한, 주민들의 공동이용 시설에 전기사용료 부담을 제로로 만들고 공공복리를 증진시키기 위해 마을회관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 이로 인해 전기세는 제로가 되었다. 시에서는 그동안의 공적을 높이 평가해 표장했다.     ■ 세계 10대 슈퍼 푸드인 블루베리 농사 시작양부승 부회장은 2006년도에 진겁읍 사능리에서 약 400평에 블루베리 농사를 시작했다. 이 또한 건강을 위해 시작하였다.   어느날 시력이 갈수로 안 좋아지고 심지어는 당구 공 조차도 희미하게 보이는 현상이 생겨 건강식품을 찾던 중 블루베리가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해 피를 맑게 해주며 뇌졸중, 심장질환의 위험을 줄여주는 효능이 있고 세계 10대 슈퍼 푸드 중 하나로 꼽힌다는 알고 시작하게 된 동기라고 말한다.   블루베리 농장을 운영하던 양 부회장은 “남양주 해아름 블루베리는 남양주의 깨끗한 바람과 따사로운 햇살로 길러낸 최상급 블루베리에게만 허락한 이름”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또한 블루베리의 재배기술을 연구하고 가공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블루베리 연구회(부회장)에서 10년 동안 노력한 블루베리 맨이다. 양 부회장은 블루베리 농장과  ‘식용달팽이’ 사업은 현재 아들에게 물려주고 자문역할을 맡고 있다.  ■ 피부미용, 원기회복에 원활 ‘식용달팽이’ 사업 시작양 부회장은 그동안의 농사경험을 바탕으로 2014년에는 식용달팽이를 사업을 시작했다. 식용달팽이는 콘드로이틴황산이라는 활력성분이 주를 이루고 있어 피부미용, 원기회복 및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영양보조식품이다.   냄새 빼고는 모두 이롭다 하여 ‘일해백리’로 불리는 마늘은 미국 타임지에 건강에 좋은 10대 식품으로 선정되었고 대표적인 성분 알리신은 세포의 신진대사를 도와주며 체력, 스태미너 증강에 도움을 준다. 또 마늘에 함유된 비타민 B1은 항피로 비타민이라고 불릴 정도로 피로를 이기는데 효과적이다. 이에 양 부회장은 한국 식용달팽이 영농조합(대표이사 양부승)을 설립해서 전국에 30여 농가가 참여하고 있다고 전한다.   ■ 그동안의 공적인정 표창장 받다2014년부터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파출소 생활안전 협의회에 활동 중인 양부승 부회장은 2015년과 2016년 남양주 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으며 2017년에는 남양주시 시의장 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또한 2017년에는 자랑스러운 명인대상 사회봉사부문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주식회사 켐톤 연구소 채창훈 부장(사진 오른쪽)이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기업발전공헌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14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1세기 남북평화와 화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각계각층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찾기 프로젝트인 2018글로벌평화공헌대상 &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이 선데이뉴스신문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주식회사 켐톤 연구소 채창훈 부장은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평소 국가와 기업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특히 미래의 4차원산업을 연구하는 등 국가경제발전에 크게 공헌한 파워리더로서의 공로가 인정되어 기업발전공헌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다음은 주식회사 켐톤 연구소 채창훈 부장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꿈은 꾸는 자의 것이 아닌 실천하는 자의 것”나의철학 "착하고 성실한 자가 더 많은 기회를 얻는다."한국어·한국문화 전도사, 관광레저항공MBA 도전 ‘거위의 꿈’ 가전용 및 모바일용 도료, 디스플레이 적용 스페셜 코팅용 원료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업체인 주식회사 켐톤에서 신규아이템 개발 콘셉트연구와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채창훈 부장을 만나 그의 인생관과 좌우명 등 소소한 일상에서의 행복을 들어보기로 했다. 그가 일하는 주식회사 켐톤은 대한민국의 전자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게 된, 모바일 폰, 모니터/TV 등에 적용되는 디스플레이용 주요 도료 및 코팅원료 제품을 국내 기술 및 제조시설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과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중국과 대만, 일본, 그리고 베트남 등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벤처 기업이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성심성의껏 인터뷰하는 동안 여러 가지를 해왔고, 또 하고 있다라고 느끼며 스스로에게 뿌듯했다는 그는 진정으로 작은 것에서 행복감을 느낄 줄 아는 우리의 참된 이웃이 아닐까? 또한 그는 새로움을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을 가지게 되어 너무 다행이며 봉사활동을 통해 착하게 살고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현재의 사회적 위치에 오르게했다고 자신감 있게 말했다. 성장배경과 인생관, 좌우명, 취미 등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어린 시절 아버지는 사업체를 운영하시고, 어머니는 공무원 일을 하시는 관계로 외가에서 자라게 되었습니다. 외조부께서는 교육자로도 재직하시었고, 한국전쟁 당시 육군 제 6사단에서 근무하시면서 무공을 세워 화랑무공훈장을 2개나 수상하신 분이셨으며, 이모님께서도 현직 교자로 재직 중에 계셔서 항상 좋은 말씀과 행동으로 바른길로 인도하시고, 제 생활 습관, 가치관, 옳고 그름에 대한 잣대를 세워주신 분들입니다. 외조모님 또한 사랑으로 어머니 형제분을 키우셨으며, 저 또한 남다르지 않은 자식 사랑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또한 경찰로 근무하셨던 큰아버지를 사랑의 가르침으로 정의감과 올바른 사회관/국가관을 가질 수 있었으며, 근면성실하신 부모님을 통해 매사에 성실한 생활태도로 임하는 생활자세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착하고 성실한 자가 더 많은 기회를 얻는다." 라는 나름의 가치관이 있습니다. 투덜대고 일할 바에는 빨리 처리 할 수 있는 긍정적인 생각을, 생각도 착하게 가지고, 일에 임하는 자세도 착하고 성실하게 가지게 되면, 누군가는 저의 노력을 인정해 준다는 것을 군 생활을 통해서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취미는 축구, 농구, 테니스, 수영, 트레킹, 서핑, 윈드서핑, 스쿠버 다이빙 등등 혼자 하는 운동부터, 함께하는 운동까지 다양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꾸준히 헬스 등을 하며, 기초체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첫 사회경험은 언제부터 시작했으며 직장생활은 어떠했는지제 첫 사회 경험은 군 생활이었습니다. 제대로 된 사대보험 적용에 지정 날짜에 봉급을 받는 첫 직장이었습니다. 남들은 의무로 하는 생활이지만, 의무만 가지고 하기에는 너무 젊은 시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육군 장교 지원을 하여 6년 5개월을 근무하였습니다. 갓 대학을 졸업한 어린 나이였지만, 이때는 근면성실을 무기로 항상 부하 직원들과 작업과 교육, 훈련 등을 함께 하였고, 그들의 노력과 사랑으로 부대에서 으뜸가는 중/소대를 만들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이후 인사업무를 하는 참모가 되어서는 각종 사무 활동과, 인사, 경리 업무, 부대의 각종 행사진행을 통해 부대가 무리 없이 돌아가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이 당시 인사 분야 최우수 부대, 무사고 부대를 만드는 데 헌신을 다하였고, 이 당시 사람이 답이다라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만 있으면, 일은 돌아가지만, 함께 하는 사람이 없으면, 발전해 나가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 뒤로는 중대장으로 근무하면서 사람의 가치를 중요시하여, 저보다 어린 친구라도 그의 의견을 존중하고, 제가 잘못한 일에 대해서 부끄러워하지 않고, 인정하며, 해결을 위한 노력하는 자세를 배웠습니다. 이 당시 리더는 사람을 이끄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읽는 사람이 리더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항상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대화를 하고 일을 해결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도전이란 단어로 사회생활에서 해보신 것이 있다면?직장 생활을 하던 중, 우연한 기회에 비영리 사회봉사 단체와 함께 해외 봉사를 가게 되었고, 낯선 캄보디아 땅에 오지 학교를 찾아가 구호품과 재미난 게임, 문화 알림 행사 등을 하며, 남을 위해 흘리는 땀 한 방울이 얼마나 보람되고 값진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때의 인연으로 월1회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함께 참여하였던 한국근육장애인 협회의 좋은 사람들을 알게 되어 이후 국내에서 진행하는 정기 봉사활동 외에도, 저의 작은 힘이, 저의 밝은 기운이 필요한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달려가 손을 도우고 있습니다. 장애인분들이 단순히 사회적으로 어려운 사람이다, 사회적 약자이며 불쌍한 사람이다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던 제 생각이 완전히 바뀌게 되어 그들과 함께하는 일에 매우 자랑스럽고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하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 때의 도전이 없었더라면, 소중한 경험과 인연을 갖지 못하였을 거고, 그 소중한 경험을 통해 배운 인생의 지혜와 가치관을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도전은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용기와 의지라고 생각합니다. 그 용기와 의지는 그 때의 그 경험으로 저에게는 어렵지 않고 망설이지 않는 직접 실천하는 적극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주식회사 켐톤 연구소 부장으로서의 리더십은?저는 켐톤사 연구소에서 저의 리더십은 개발 콘셉트만을 확인해 오는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제품에 대한 테스트도 참여하고 있으며, 테스트한 경험을 바탕으로 좀 더 고객사에 미팅에 중요한 개발 포인트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개발 시 정확한 콘셉트를 잡아주고, 아이디어를 창출하도록 연구소 직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개발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게 저의 리더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좋은 리더란 어떻게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좋은 리더는 실천하는 리더입니다. 테스트 리포트만 받을 것이 아니라, 테스트 초기에도 오류를 줄이기 위한 충분한 대화도 나누어야겠지만, 직접 만져보고 다뤄보고 결과에 대해서 몸으로 눈으로 익혀야 개발 시 범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즉 좋은 리더는 같이 하는 리더, 함께 하는 리더입니다. 물론 리더는 더 큰 그림을 봐야 합니다. 테스트 시 안전에 대한 상황을 확보하고, 테스트 후의 결과 정리와 내용 공유, 그리고 고객 소개를 위한 마케팅 까지 고려하여야 합니다. 직접 해보고, 함께 하지 않았다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나하나 꼼꼼히 체크해 주고, 세세한 오류까지 빨리 캐치하기 위해서는 같이 하는 리더, 함께 하는 리더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생활하며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지금은 주식회사 켐톤의 개발 전략 아이템 중 한 개가 되었지만, 처음에는 생산 양이나 매출부분에서 미미하다고 판단되어 주요 개발 제품에서 되었던 아이템이 있습니다. 주식회사 켐톤전략 제품인 모바일, 전기 전자 가전 도료 및 코팅 쪽이 아닌 생활 아이템인 네일아트용 원료제품입니다. 처음에는 연구 개발 직원도 배정이 되지 않아, 영업팀 직원과 둘이서 처음에 원료 하나하나 테스트 하고 초기 제품을 만들었던 상황이라 계속된 테스트 통해서도 안전한 제품을 만들기가 어려웠습니다. 어느 정도 실용 가능한 제품이 나왔다고 판단하려 고객사 샘플 제출 했는데 개발 시한이 늦어진 것도 있고, 원하던 제품이 아니어서 결국은 판매는 못했던 아이템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 제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다양한 제품이 상품화 되고 있어서, 그 사장되었던 제품이 다시 관심과 개선 개발 제품을 요구하는 업체들이 늘면서 다시금 개발 붐이 일고 있는 제품이 입니다. 다양한 콘셉트로 개발되고 있으나, 워낙 많은 업체들이 도전하다 실패하고 있는 분야이다 보니, 많은 업체들이 생겨났다 사라지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켐톤사는 가전 및 모바일 도료와 디스플레이용 코팅원료 판매를 통한 안정적인 매출과 그간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장 요구사항에 맞춰 개발이 가능하였습니다. 계속적인 친환경 제품에 대한 요구사항이 있어서, 빠른 시간 내에 개선 개발 되는 제품으로 열심히 업체에 소개 및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주 지역, 가까운 중국 지역에서도 수요가 늘고 있어서 개발을 요청하는 업체가 국내뿐 아니라 해외 업체도 더욱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다양한 업체에서 샘플요청하는 전화를 받을 때마나 그때의 연구실에서 힘들게 개발하던 기억과 함께 어우러져 즐거운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사회생활에서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했는지?중국 광저우 지역에 1년 반 동안 시장조사 차원과 함께 광저우 현지 대리점 영업 및 기술 T/S 개념으로 파견을 나간 적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중국어에, 낯선 환경, 혼자 있는 외로움 등으로 힘들어 한 때가 있었습니다. 제일 힘들게 하는 것이 언어다 보니 동영상으로 공부도 하고, 과외 선생을 통해 수업도 받아 보고 했지만, 잘 늘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이 무조건 농구공을 하나 들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찾아 갔습니다. 매일 중국어 단어와 문장을 몇 개를 외워서 그 말부터 농구장에 온 어린이부터 노인분까지 계속 말을 걸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외워지는 단어와 문장도 늘고, 한국에서 온 회사원인걸 알고는 하나 하나 잘못된 발음을 고쳐주시는 분들도 있고,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라고, 각종 예약 사이트, 은행 업무에 대중교통용 내비게이션 활용법 등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심지어 같이 동행해 주는 분도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 친구와는 간간히 중국어로 채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때 그분들이 없었다면, 그 외로움을 이겨내지 못했을 것입니다. 지금은 중국 출장을 잘 안가다 보니 중국어도 많이 서툴러졌지만, 일반 사람들과 평상 대화를 하다보면 그때의 경험이 몸에 익어서 그런지 금세 중국어가 입에서 나오는 정도는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취미가 실생활에도 도움이 되고, 힘든 일이 있어도 자연스럽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되었습니다. 요즘은 학점은행제를 통해 한국어 교원 자격증을 취득을 위해 공부하고 있으며, 그리고 취미가 희망적인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관광레저항공MBA에 입학하여 열심히 경험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저의 인생의 목표는 세계의 다양한 관광지역과 산업지역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일을 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아름다운 한국어 전도사, 한국 문화 전도사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은퇴 후에도 관광레저항공MBA 를 통해 취득한 석사학위와 각종 자격 등을 통해 관광레저를 즐기면서, 레저 스포츠, 여행 등을 즐기러 온 외국인을 대상으로 좋은 한국어 전도사, 좋은 한국 문화 전도사가 되고자 합니다. 끝으로 평화통일을 통해 새로운 시장과 새로운 문화가 어우러질 것입니다. 평화통일의 시대가 오게 되면, 북한의 무궁한 지하자원과 관광자원을 활용할 다양한 사업들이 활기차게 이루어질것입니다. 이때 저와 같이 산업적 경험과 관광레저 사업 경험을 가지고 있는 이들을 개성공단, 풍계리 공단 등과 금강산, 백두산 등에서 관광지역 등에서 관리적 역할을 필요로 할 것입니다. 그런 기회가 주어지면, 지금 해왔던 것처럼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는 이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제 뒤를 잇는 제 후배들에게 많은 기회를 갖게 해주고, 더 나아가 열심히 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기회와 나눔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가 개인적인 스펙을 봐도, 그간의 성과를 봐도 보잘 것 없는 한 사람이지만, 저의 이런 생각과 마음이 미래를 이끌어갈 사람들에게 전파되어 희망을 잃지 말고, 새로움에 대한 도전의 기회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이 되길 바랍니다. - 채창훈 부장 프로필 - - 1977년 서울 출생- 2000년 3월 단국대학교 졸업- 2000년 ~ 2006년 ROTC 38기 육군 장교 복무, 육군 대위 전역- 2007년 ~ 2013년 주)한독모터스 영업부 팀장 근무- 2013년 ~ 현재 주식회사 켐톤 연구소 부장 재직 중- 2014년 ~ 2015년 주식회사 켐톤 중국 주재원 근무- 2016년 ~ 비영리 사회복지단체 “다솜애” 일원으로 활동- 2017년 ~ 경희사이버대학교 관광 레저항공MBA 전공 중 주식회사 켐톤 연구소 채창훈 부장(사진 오른쪽)이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기업발전공헌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14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1세기 남북평화와 화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각계각층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찾기 프로젝트인 2018글로벌평화공헌대상 &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이 선데이뉴스신문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주식회사 켐톤 연구소 채창훈 부장은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평소 국가와 기업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특히 미래의 4차원산업을 연구하는 등 국가경제발전에 크게 공헌한 파워리더로서의 공로가 인정되어 기업발전공헌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다음은 주식회사 켐톤 연구소 채창훈 부장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꿈은 꾸는 자의 것이 아닌 실천하는 자의 것”나의철학 "착하고 성실한 자가 더 많은 기회를 얻는다."한국어·한국문화 전도사, 관광레저항공MBA 도전 ‘거위의 꿈’     가전용 및 모바일용 도료, 디스플레이 적용 스페셜 코팅용 원료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업체인 주식회사 켐톤에서 신규아이템 개발 콘셉트연구와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채창훈 부장을 만나 그의 인생관과 좌우명 등 소소한 일상에서의 행복을 들어보기로 했다.   그가 일하는 주식회사 켐톤은 대한민국의 전자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게 된, 모바일 폰, 모니터/TV 등에 적용되는 디스플레이용 주요 도료 및 코팅원료 제품을 국내 기술 및 제조시설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과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중국과 대만, 일본, 그리고 베트남 등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벤처 기업이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성심성의껏 인터뷰하는 동안 여러 가지를 해왔고, 또 하고 있다라고 느끼며 스스로에게 뿌듯했다는 그는 진정으로 작은 것에서 행복감을 느낄 줄 아는 우리의 참된 이웃이 아닐까?   또한 그는 새로움을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을 가지게 되어 너무 다행이며 봉사활동을 통해 착하게 살고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현재의 사회적 위치에 오르게했다고 자신감 있게 말했다.   성장배경과 인생관, 좌우명, 취미 등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어린 시절 아버지는 사업체를 운영하시고, 어머니는 공무원 일을 하시는 관계로 외가에서 자라게 되었습니다. 외조부께서는 교육자로도 재직하시었고, 한국전쟁 당시 육군 제 6사단에서 근무하시면서 무공을 세워 화랑무공훈장을 2개나 수상하신 분이셨으며, 이모님께서도 현직 교자로 재직 중에 계셔서 항상 좋은 말씀과 행동으로 바른길로 인도하시고, 제 생활 습관, 가치관, 옳고 그름에 대한 잣대를 세워주신 분들입니다.   외조모님 또한 사랑으로 어머니 형제분을 키우셨으며, 저 또한 남다르지 않은 자식 사랑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또한 경찰로 근무하셨던 큰아버지를 사랑의 가르침으로 정의감과 올바른 사회관/국가관을 가질 수 있었으며, 근면성실하신 부모님을 통해 매사에 성실한 생활태도로 임하는 생활자세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착하고 성실한 자가 더 많은 기회를 얻는다." 라는 나름의 가치관이 있습니다. 투덜대고 일할 바에는 빨리 처리 할 수 있는 긍정적인 생각을, 생각도 착하게 가지고, 일에 임하는 자세도 착하고 성실하게 가지게 되면, 누군가는 저의 노력을 인정해 준다는 것을 군 생활을 통해서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취미는 축구, 농구, 테니스, 수영, 트레킹, 서핑, 윈드서핑, 스쿠버 다이빙 등등 혼자 하는 운동부터, 함께하는 운동까지 다양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꾸준히 헬스 등을 하며, 기초체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첫 사회경험은 언제부터 시작했으며 직장생활은 어떠했는지제 첫 사회 경험은 군 생활이었습니다. 제대로 된 사대보험 적용에 지정 날짜에 봉급을 받는 첫 직장이었습니다. 남들은 의무로 하는 생활이지만, 의무만 가지고 하기에는 너무 젊은 시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육군 장교 지원을 하여 6년 5개월을 근무하였습니다.   갓 대학을 졸업한 어린 나이였지만, 이때는 근면성실을 무기로 항상 부하 직원들과 작업과 교육, 훈련 등을 함께 하였고, 그들의 노력과 사랑으로 부대에서 으뜸가는 중/소대를 만들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이후 인사업무를 하는 참모가 되어서는 각종 사무 활동과, 인사, 경리 업무, 부대의 각종 행사진행을 통해 부대가 무리 없이 돌아가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이 당시 인사 분야 최우수 부대, 무사고 부대를 만드는 데 헌신을 다하였고, 이 당시 사람이 답이다라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만 있으면, 일은 돌아가지만, 함께 하는 사람이 없으면, 발전해 나가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 뒤로는 중대장으로 근무하면서 사람의 가치를 중요시하여, 저보다 어린 친구라도 그의 의견을 존중하고, 제가 잘못한 일에 대해서 부끄러워하지 않고, 인정하며, 해결을 위한 노력하는 자세를 배웠습니다. 이 당시 리더는 사람을 이끄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읽는 사람이 리더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항상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대화를 하고 일을 해결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도전이란 단어로 사회생활에서 해보신 것이 있다면?직장 생활을 하던 중, 우연한 기회에 비영리 사회봉사 단체와 함께 해외 봉사를 가게 되었고, 낯선 캄보디아 땅에 오지 학교를 찾아가 구호품과 재미난 게임, 문화 알림 행사 등을 하며, 남을 위해 흘리는 땀 한 방울이 얼마나 보람되고 값진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때의 인연으로 월1회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함께 참여하였던 한국근육장애인 협회의 좋은 사람들을 알게 되어 이후 국내에서 진행하는 정기 봉사활동 외에도, 저의 작은 힘이, 저의 밝은 기운이 필요한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달려가 손을 도우고 있습니다.   장애인분들이 단순히 사회적으로 어려운 사람이다, 사회적 약자이며 불쌍한 사람이다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던 제 생각이 완전히 바뀌게 되어 그들과 함께하는 일에 매우 자랑스럽고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하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 때의 도전이 없었더라면, 소중한 경험과 인연을 갖지 못하였을 거고, 그 소중한 경험을 통해 배운 인생의 지혜와 가치관을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도전은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용기와 의지라고 생각합니다. 그 용기와 의지는 그 때의 그 경험으로 저에게는 어렵지 않고 망설이지 않는 직접 실천하는 적극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주식회사 켐톤 연구소 부장으로서의 리더십은?저는 켐톤사 연구소에서 저의 리더십은 개발 콘셉트만을 확인해 오는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제품에 대한 테스트도 참여하고 있으며, 테스트한 경험을 바탕으로 좀 더 고객사에 미팅에 중요한 개발 포인트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개발 시 정확한 콘셉트를 잡아주고, 아이디어를 창출하도록 연구소 직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개발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게 저의 리더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좋은 리더란 어떻게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좋은 리더는 실천하는 리더입니다. 테스트 리포트만 받을 것이 아니라, 테스트 초기에도 오류를 줄이기 위한 충분한 대화도 나누어야겠지만, 직접 만져보고 다뤄보고 결과에 대해서 몸으로 눈으로 익혀야 개발 시 범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즉 좋은 리더는 같이 하는 리더, 함께 하는 리더입니다. 물론 리더는 더 큰 그림을 봐야 합니다. 테스트 시 안전에 대한 상황을 확보하고, 테스트 후의 결과 정리와 내용 공유, 그리고 고객 소개를 위한 마케팅 까지 고려하여야 합니다. 직접 해보고, 함께 하지 않았다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나하나 꼼꼼히 체크해 주고, 세세한 오류까지 빨리 캐치하기 위해서는 같이 하는 리더, 함께 하는 리더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생활하며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지금은 주식회사 켐톤의 개발 전략 아이템 중 한 개가 되었지만, 처음에는 생산 양이나 매출부분에서 미미하다고 판단되어 주요 개발 제품에서 되었던 아이템이 있습니다. 주식회사 켐톤전략 제품인 모바일, 전기 전자 가전 도료 및 코팅 쪽이 아닌 생활 아이템인 네일아트용 원료제품입니다.   처음에는 연구 개발 직원도 배정이 되지 않아, 영업팀 직원과 둘이서 처음에 원료 하나하나 테스트 하고 초기 제품을 만들었던 상황이라 계속된 테스트 통해서도 안전한 제품을 만들기가 어려웠습니다. 어느 정도 실용 가능한 제품이 나왔다고 판단하려 고객사 샘플 제출 했는데 개발 시한이 늦어진 것도 있고, 원하던 제품이 아니어서 결국은 판매는 못했던 아이템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 제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다양한 제품이 상품화 되고 있어서, 그 사장되었던 제품이 다시 관심과 개선 개발 제품을 요구하는 업체들이 늘면서 다시금 개발 붐이 일고 있는 제품이 입니다. 다양한 콘셉트로 개발되고 있으나, 워낙 많은 업체들이 도전하다 실패하고 있는 분야이다 보니, 많은 업체들이 생겨났다 사라지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켐톤사는 가전 및 모바일 도료와 디스플레이용 코팅원료 판매를 통한 안정적인 매출과 그간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장 요구사항에 맞춰 개발이 가능하였습니다.   계속적인 친환경 제품에 대한 요구사항이 있어서, 빠른 시간 내에 개선 개발 되는 제품으로 열심히 업체에 소개 및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주 지역, 가까운 중국 지역에서도 수요가 늘고 있어서 개발을 요청하는 업체가 국내뿐 아니라 해외 업체도 더욱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다양한 업체에서 샘플요청하는 전화를 받을 때마나 그때의 연구실에서 힘들게 개발하던 기억과 함께 어우러져 즐거운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사회생활에서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했는지?중국 광저우 지역에 1년 반 동안 시장조사 차원과 함께 광저우 현지 대리점 영업 및 기술 T/S 개념으로 파견을 나간 적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중국어에, 낯선 환경, 혼자 있는 외로움 등으로 힘들어 한 때가 있었습니다. 제일 힘들게 하는 것이 언어다 보니 동영상으로 공부도 하고, 과외 선생을 통해 수업도 받아 보고 했지만, 잘 늘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이 무조건 농구공을 하나 들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찾아 갔습니다.   매일 중국어 단어와 문장을 몇 개를 외워서 그 말부터 농구장에 온 어린이부터 노인분까지 계속 말을 걸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외워지는 단어와 문장도 늘고, 한국에서 온 회사원인걸 알고는 하나 하나 잘못된 발음을 고쳐주시는 분들도 있고,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라고, 각종 예약 사이트, 은행 업무에 대중교통용 내비게이션 활용법 등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심지어 같이 동행해 주는 분도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 친구와는 간간히 중국어로 채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때 그분들이 없었다면, 그 외로움을 이겨내지 못했을 것입니다. 지금은 중국 출장을 잘 안가다 보니 중국어도 많이 서툴러졌지만, 일반 사람들과 평상 대화를 하다보면 그때의 경험이 몸에 익어서 그런지 금세 중국어가 입에서 나오는 정도는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취미가 실생활에도 도움이 되고, 힘든 일이 있어도 자연스럽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되었습니다.   요즘은 학점은행제를 통해 한국어 교원 자격증을 취득을 위해 공부하고 있으며, 그리고 취미가 희망적인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관광레저항공MBA에 입학하여 열심히 경험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저의 인생의 목표는 세계의 다양한 관광지역과 산업지역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일을 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아름다운 한국어 전도사, 한국 문화 전도사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은퇴 후에도 관광레저항공MBA 를 통해 취득한 석사학위와 각종 자격 등을 통해 관광레저를 즐기면서, 레저 스포츠, 여행 등을 즐기러 온 외국인을 대상으로 좋은 한국어 전도사, 좋은 한국 문화 전도사가 되고자 합니다.  끝으로 평화통일을 통해 새로운 시장과 새로운 문화가 어우러질 것입니다. 평화통일의 시대가 오게 되면, 북한의 무궁한 지하자원과 관광자원을 활용할 다양한 사업들이 활기차게 이루어질것입니다. 이때 저와 같이 산업적 경험과 관광레저 사업 경험을 가지고 있는 이들을 개성공단, 풍계리 공단 등과 금강산, 백두산 등에서 관광지역 등에서 관리적 역할을 필요로 할 것입니다. 그런 기회가 주어지면, 지금 해왔던 것처럼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는 이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제 뒤를 잇는 제 후배들에게 많은 기회를 갖게 해주고, 더 나아가 열심히 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기회와 나눔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가 개인적인 스펙을 봐도, 그간의 성과를 봐도 보잘 것 없는 한 사람이지만, 저의 이런 생각과 마음이 미래를 이끌어갈 사람들에게 전파되어 희망을 잃지 말고, 새로움에 대한 도전의 기회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이 되길 바랍니다.   - 채창훈 부장 프로필 - - 1977년 서울 출생- 2000년 3월 단국대학교 졸업- 2000년 ~ 2006년 ROTC 38기  육군 장교 복무, 육군 대위 전역- 2007년 ~ 2013년 주)한독모터스     영업부 팀장 근무- 2013년 ~ 현재  주식회사 켐톤   연구소 부장 재직 중- 2014년 ~ 2015년 주식회사 켐톤    중국 주재원 근무- 2016년 ~ 비영리 사회복지단체    “다솜애” 일원으로 활동- 2017년 ~ 경희사이버대학교 관광  레저항공MBA 전공 중

이은종 (주)동부시장 회장(사진 오른쪽)이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발전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14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1세기 남북평화와 화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각계각층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찾기 프로젝트인 2018글로벌평화공헌대상 &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이 선데이뉴스신문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이은종 (주)동부시장 회장은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평소 국가와 시민의 보금자리를 위해 도시정비사업에 헌신하였으며 특히 지역지도자로서 지역발전과 봉사한 공로가 크게 인정되어 지역사회발전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조직위는 “대상 시상식은 세계평화와 대한민국 평화통일과 경제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투철한 국가관과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기여한 훌륭한 군・관・민의 파워리더들을 발굴하여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파워리더 여러분의 노고가 국가의 융성한 발전과 원동력이 되는데 크나큰 초석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은종 (주)동부시장 회장(사진 오른쪽)이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발전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14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1세기 남북평화와 화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각계각층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찾기 프로젝트인 2018글로벌평화공헌대상 &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이 선데이뉴스신문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이은종 (주)동부시장 회장은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평소 국가와 시민의 보금자리를 위해 도시정비사업에 헌신하였으며 특히 지역지도자로서 지역발전과 봉사한 공로가 크게 인정되어 지역사회발전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조직위는 “대상 시상식은 세계평화와 대한민국 평화통일과 경제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투철한 국가관과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기여한 훌륭한 군・관・민의 파워리더들을 발굴하여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파워리더 여러분의 노고가 국가의 융성한 발전과 원동력이 되는데 크나큰 초석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국제공인 CFP 권명준 강릉농협 포남지점장(사진 오른쪽)이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발전공헌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14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1세기 남북평화와 화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각계각층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찾기 프로젝트인 2018글로벌평화공헌대상 &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이 선데이뉴스신문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국제공인 CFP 권명준 강릉농협 포남지점장은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평소 국가와 지역사회 그리고 투철한 사명감과 탁월한 경영으로 농협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지역사회발전공헌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제공인 CFP 권명준 강릉농협 포남지점장 [다음은 국제공인 CFP 권명준 강릉농협 포남지점장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금융권 직원의 자기계발은 지역경제발전에 초석이다. 권명준 지점장은 강릉 지역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다니고 수도권에 있는 ‘농협대학’을 졸업하고 현재까지 지역금융을 기반으로 한 지역경제발전과 협동조합형 농협의 사회적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인식을 같이 하고 있다. 또한 지역경제발전에 지역금융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직원들의 개개인의 역량이 중요하기에 직원들의 교육과 자기계발을 강조하면서 본인도 예외 없는 자기계발에 전념을 해왔다. 지역은행의 인재양성은 지역사회공헌이다. 자기발전과 양질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권명준 지점장은 CFP 국제공인 재무설계 인증자이며 FP 국가공인 자산관리사, 한국FP협회 AFPK인증자 등 금융관련 자격증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업무자동화를 위한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자로서 특허출원과 저작권도 다량 보유하고 있다. 또한 금융관련 사회활동으로는 금융FP 강릉포럼 위원, 강릉관광진흥협회 임원, CEO카네기최고경영자과정 수료 등 권위가 있는 사회교육과 모임에도 적극 참여를 하고 사회적 기업육성 운영위원, 중소기업 융합과제발굴연구회 경력도 있으며 강릉 사회안전 보안협력위원회 위원, 은퇴설계 국민연금 홍보위원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활동을 하면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하나가 되어 가고 있다. 복잡한 업무를 자동화, 표준화로 전국농협에서 인기 1주일 업무를 단 5분 해결 업무 프로세스 개발 지나온 과거를 돌이켜보면 1999년대 전후하여 금융전산화와 업무자동화가 지금 보다는 매우 낙후 되어 있어서 금융업무와 농업인 경제업무에서 비자동화에 따른 불편함을 해소하여 농업인과 고객의 불편함을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자로서 업무자동화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여 업무 편의를 제공하였다. 1996년도에는 농협에서 농약, 비료 등 농업인에게 공급하는 농자재 구매업무를 담당하면서도 수백가지의 농자재 목록을 쉽게 다룰 수 있는 컴퓨터로 재고관리대장, 공급대장, 판매대장, 구매미수금 프로그램, 농가 주문배달관리 시스템 등을 개발하여 시대에 앞선 업무자동화를 먼저 시도하였다. 당시에는 컴퓨터 운영체계가 MS 도스에서 윈도우 기반으로 변화되는 가운데 엑셀도 대중화 되지 않은 시기에 Data Base Program 언어로 업무 자동화 개발과 접목하여 과중한 업무를 해소하고자 노력하였다. 농업인 부채관리와 경영회생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부장관상’ 수상 정부차원에서 농업인 회생지원방법과 농가부채경감대책이 발표되면 정부정책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고 농업인에게 혜택이 최대한 많이 가게 하는 것도 농협의 역할이기에 컴퓨터 활용능력을 살려 대량업무를 초간편화 시키고 업무자동화를 도입하여 농업인의 부채관리와 경영회생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시스템을 개발하여 그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WTO, FTA등 농산물개방과 농업생산기반과 기술력이 선진국에 비해서 취약한 상황이라서 농업인 회생지원을 위한 정부지원정책을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업무처리능력도 배양해야하며 농가부채관리와 농업인회생지원 컨설팅도 CFP국제공인 업무 솔루션이 매우 유용하다. 재무컨설팅 업무 프로세스 특허출원 2015 대한민국 FP 컨퍼런스 최우수상 수상 언론 단독 인터뷰와 전문지에 화재의 인물로 두각 권명준 지점장은 자산관리 재무컨설팅관련 특허출원으로 콘텐츠 개발에도 전념하였으며 업무표준화를 위한 채권관리 프로그램, 농신보 대손판정 업무자동화, 급여시스템도 개발하였으며 영업에도 유익한 고객관리 프로그램, 가계부 프로그램, 인맥관리 시스템도 구축하였다. 특히 국제공인 재무컨설팅에 필요한 미래재무설계 프로그램도 수 년동안 노력한 결과 개발에 성공하여 개인의 종합 재무설계를 상담과 동시에 재무컨설팅도 가능하게 되었다. 이러한 공로를 바탕으로 KFPA 한국FP협회 전문지에 화재의 인물 2014.7.15 등재되기도 하였고 대한민국 농업인의 대표 농민신문에 2014.10.13. 단독 인터뷰를 하고 또한 2015년도에는 대한민국 FP컨퍼런스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개인의 영광과 농협의 위상을 드높이게 되었으며 일본FP협회에서 주관한 일본연수 경력도 가지게 되면서 2016년도에는 농협대학 소식지에 명예로운 동문으로 게재되는 등 다양한 공신력을 쌓아 갔다. 농업인과 금융소비자들에게 금융지원의 확대 폭을 넓혀가면서 지점장이 직접 현장을 다니면서 지역 경제 상권을 분석하고 추진하며 금융기법이 금융연합으로 포괄금융지원을 포함하면 그 이상의 금액이 지역경제에 필요한 자금으로 융통된 것이다. 수지기여를 분석해보면 1,000억원의 금융마진 2%만 계산하여도 연간 20억원의 순이익이 발생하며 5년간 100억원의 수지 효과를 가져 온 것이다.또한 건전여신 확대로 클린뱅크 달성에도 크게 기여하여 자산건전성에도 기여 하였다. 농협의 수익금은 지역에 환원되는 회계구조이기에 농업인 복지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초적인 역할을 하였다. 물론 모든 성과에 대해서는 동료들의 협조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 평가한다. 은행연합 지역포괄금융서비스 지원 경쟁에서 상생으로 지역경제사회발전 지역 기반 관계금융이 지역경제발전에 중요하다는 인식을 같이하면서 좀 더 다양한 소비자의 금융만족을 위해서는 권명준 지점장이 강조하는 것은 ‘은행연합 지역포괄금융지원서비스’이다. 금융기법은 금융기관마다 개별성과 고유성과 역사성이 있기에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하나의 금융기관이 소화를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기에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금융포괄지원서비스 정신으로 영업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금융소비자들에게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모든 금융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활용하여 금융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지점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면서 지역 상권과 부동산을 분석하고 금융거래자의 자금용도와 신용능력을 파악하여 백화점식 금융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지역은행연합을 강조하고 있다. 이것은 금융지점과의 경쟁이 아닌 윈윈전략으로 상생관계가 되면서 지역경제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최상의 금융서비스는 한 개의 지점으로서는 다양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할 수 없기에 금융제도가 각기 다른 점을 역이용하여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영업현장에서 발로 뛰는 영업점장들의 자율적인 연합을 강조한다. 직장의 사명감과 자긍심의 근원 협동조합형 농협의 사회적 기업으로서 지역경제의 가치 권명준 지점장은 농협에 근무하는 것에 대해서 사명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있는 이유를 농협회계구조에서 근거를 두고 입증을 하고 있다. 농협의 회계구조는 지역경제발전에 밀접한 생태구조를 가지고 있다. 지역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이 되는 농협의 회계구조에 대해서도 시민들이 바로 알기를 원한다. 일반적인 주식회사 법인들은 1년에 영업이익으로 10억을 벌어들인다고 가정을 한다면 여기서 몇페센트를 지역에 환원하는가? 만일 10%를 환원하면 1억이 될 것이며, 20%이면 2억원이 될 것이다. 1년에 1천만원 기부하여도 많은 금액으로 인정할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농협의 회계구조를 보면 영업손익의 80% 정도를 사회 환원을 하는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다. 결국 영업이익으로 10억원을 벌면 8억원을 사회환원을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회계구조를 농협직원도 인식을 못하는 경우도 있으며 일부에서는 정부의 세금으로 농협이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착각을 하고 있다. 물론 농협의 사회적 비판도 부분적으로 있겠지만 협동조합형 농협은 지역경제발전에 동반자적 역할을 하는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농협에 근무하는 것에 대해서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회계와 경제구조를 가진 농협에서 개인의 역량을 키우고 노력하는 것이 곧 지역경제발전의 기초가 되는 것이고 사회공헌의 기반이 되는 것이라고 본다. 학자들이 주장하는 협동조합형 지역금융이 지역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이유 협동조합형 금융기관이 지역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지역관계금융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지역경제가 선순환구조를 가지고 실물경제를 지원하도록 지역을 기반으로 한 관계금융의 구축과 함께 추진돼야 한다. 그 방안으로 ▲협동조합형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지역 기반 관계금융생태계 조성 ▲금융규제를 개혁해 지역금융기관들의 자율성 확보 ▲지역금융기관의 컨설팅 제공능력 제고 ▲지역재투자법과 같은 법안의 제정 ▲지역금융기관 스스로의 개혁과 활동의 혁신 등을 제안했다.” 여기서 관계금융은 금융기관이 기업이나 개인 등 금융 수요자와 장기간 거래를 통해 계량적이고 객관적인 정보 이외에 수요자 고유의 비공식 정보까지 취합해 이를 토대로 자금을 대출하는 금융활동을 뜻한다. 이처럼 지역기반 관계금융의 중요성은 협동조합형 금융기관이 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속된 직원의 역량이 곧 지역사회경제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글로벌 사회발전을 위한 제안서 대기업의 국제적 책임과 농협의 국내적 책임과제 아래로 부터의 혁명 피라미드 제안 이 지면을 이용하여 사회운동을 위한 좀 더 글로벌한 제안을 한 가지 한다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에 대해서 조금 언급하고자 한다. 대기업은 수출로 다른 나라의 도움으로 성장발전 할 수 있었기에 국제적 사회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답을 찾아서 기여를 해야만 한다고 본다, 농협은 국내에서 농업인과 국민의 피와 땀으로 성장하였기에 국내의 사회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앞장을 서야한다고 본다. 사회환원에 대한 방식도 시대에 맞도록 개선하여 과거의 방식으로 기부하고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사회가 개선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져야만 한다. 수출주도형 대기업은 국제사회의 책무로서 세계기아문제, 난민문제 등 국제문제에 대해서 근본적인 문제를 개선할 수 있도록 UN과 국제기구의 협력과 함께 해결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특히 한국전쟁 후 아프리카보다 더 못살았던 대한민국이 국제원조로 몇십년만에 다시 일어날 수 있었기에 그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정신에 맞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국제적 의무를 할 수 있을 때 영원 지속가능한 진정한 한류열풍이 될 것이라고 본다. 농협은 협동조합형 사회적 국내 기업이기에 국내 복지딜레마 해법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다고 본다.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는 사람들이 잘 살 수 있도록 잘못된 기부를 개선하고 복지를 교육사업과 연계하여 올바른 사회복지구현에 앞장서야 한다고 본다. 국가적 문제는 정부에서만 해결해야하는 과제가 아니라 기업이 주도하여 조직의 구성원과 국민과 함께 해결하고자 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본다. 과거에는 정부가 주도하여 사회가 성장했지만 이제는 기업이 바르게 앞장서면 정부는 그 뒷받침을 하고 조직원과 시민단체들이 혼연일체로 사회의 문제를 모두의 힘으로 근본적으로 해결해야한다. 이때 진정한 영웅시대가 되는 것이다. 항상 현장에 답이 있듯이 국가적 문제도 정치와 학자들로부터만 완벽한 답을 찾으려고 하기 보다는 지역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사람들로 부터의 의견수렴을 하여 아래에서의 혁명피라미드형 사회혁신을 기대한다. [앞으로 계획 ] 개별 재무컨설팅에서 대중 재무컨설팅으로 발전 강릉농협 포남지점을 지역금융허부로 발전 기대 <강릉시 강릉대로 385번길 강릉농협 포남지점> 지금까지는 자산가를 찾아가서 개별 재무컨설팅을 진행했지만 이제는 업무자동화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대중도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재무컨설팅 사업을 금융지점에 도입하여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좀 더 대중화 할 계획이다. 농업인과 취약계층 그리고 개인사업자의 재무구조를 개선시키기 위해서 맞춤형 재무컨설팅을 활성화 하여 농업인과 가계와 사업자의 재무구조를 개선시키고 정부지원정책을 효율적으로 소비자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좀 더 체계적인 업무프로세스를 구축하면 지역경제발전에 금융의 역할이 좀 더 효과적으로 진행 될 것으로 본다. 또한 재무컨설팅과 은행연합 포괄금융지원서비스를 확대하여 지역금융의 허부가 될 수 있도록 금융콘텐츠개발과 인재 양성에 노력할 것이다. 금융컨설팅에서 행복컨설팅으로 사회 멘토역할 금융에 인문학적 접근을 시도하여 돈에 대한 가치와 경제 개념을 새롭게 정립하고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지, 직장의 개념과 진정한 삶의 행복에 돈의 가치를 찾아서 금융컨설팅에서 행복컨설팅으로 발전 하여 사회 멘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금융칼럼과 직장인의 자기계발서 발간 계획 금융 칼럼을 통해서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금융정보를 제공하여 금융소비자들이 더 다양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대중매체를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재무컨설팅관련 서적과 직장인으로 갖추어야 할 사명감과 중간관료의 역할, 상사의 역할 등을 정리하여 직장과 사회에 필요한 자기계발서를 수년동안 준비된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출판을 계획하고 있다. 사람경영과 인재양성 사람경영이라는 말이 있다. 사람경영은 리더가 직원을 경영하는 것이 아니라 리더 본인 스스로가 자기 경영을 잘 하는 것이 기업경영이고 사람경영이다. 그리고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갑질 횡포의 사회 문제 근원을 보면 한국전쟁 후 먹고 살기 위해서 앞만 보고 달려오다 보니 인문학의 중요성을 배제되고 기업에게 돈을 잘 벌게 하는 기술 인재만 키우다 보니 사회적으로는 경제만능주의가 팽배해지면서 사회문제가 발생되는 것이다. 그리고 국민의 피와 땀으로 성장한 기업이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행동에 대한 사회적 지탄이 더 커지는 것이다. 이제는 경제만능주의에서 벗어나 사회인문학적 관점에서 리더들이 집중을 해야 한다고 본다. 조직의 리더가 할 수 있는 것은 사람경영의 중심을 알고 사내에서 인재가 양성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제도를 혁신적으로 개선하여 우리 사회에 인재가 많이 배출되도록 노력하면 그 만큼 사회가 발전하는 것이고 이러한 인재양성 역할들이 곧 지역사회공헌에 이바지 하는 것이다. [국제공인 CFP 권명준 강릉농협 포남지점장 프로필] ▷ 국제공인 CFP 재무설계 인증자 ▷ 국가공인 FP 자산관리사 ▷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자 ▷ 특허출원 및 저작권 다량 보유 ▷ 은행연합 지역포괄금융서비스 지원 ▷ 대한민국 2015 FP 컨퍼런스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및 일본연수 국제공인 CFP 권명준 강릉농협 포남지점장(사진 오른쪽)이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발전공헌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14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1세기 남북평화와 화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각계각층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찾기 프로젝트인 2018글로벌평화공헌대상 &amp;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이 선데이뉴스신문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nbsp; 이날 국제공인 CFP 권명준 강릉농협 포남지점장은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평소 국가와 지역사회 그리고 투철한 사명감과 탁월한 경영으로 농협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지역사회발전공헌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nbsp;&nbsp; 국제공인 CFP 권명준 강릉농협 포남지점장 &nbsp; [다음은 국제공인 CFP 권명준 강릉농협 포남지점장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금융권 직원의 자기계발은 지역경제발전에 초석이다. &nbsp; 권명준 지점장은 강릉 지역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다니고 수도권에 있는 ‘농협대학’을 졸업하고 현재까지 지역금융을 기반으로 한 지역경제발전과 협동조합형 농협의 사회적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인식을 같이 하고 있다. 또한 지역경제발전에 지역금융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직원들의 개개인의 역량이 중요하기에 직원들의 교육과 자기계발을 강조하면서 본인도 예외 없는 자기계발에 전념을 해왔다. &nbsp; 지역은행의 인재양성은 지역사회공헌이다. 자기발전과 양질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권명준 지점장은 CFP 국제공인 재무설계 인증자이며 FP 국가공인 자산관리사, 한국FP협회 AFPK인증자 등 금융관련 자격증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업무자동화를 위한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자로서 특허출원과 저작권도 다량 보유하고 있다. &nbsp; &nbsp;또한 금융관련 사회활동으로는 금융FP 강릉포럼 위원, 강릉관광진흥협회 임원, CEO카네기최고경영자과정 수료 등 권위가 있는 사회교육과 모임에도 적극 참여를 하고 사회적 기업육성 운영위원, 중소기업 융합과제발굴연구회 경력도 있으며 강릉 사회안전 보안협력위원회 위원, 은퇴설계 국민연금 홍보위원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활동을 하면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하나가 되어 가고 있다. &nbsp; 복잡한 업무를 자동화, 표준화로 전국농협에서 인기 1주일 업무를 단 5분 해결 업무 프로세스 개발 지나온 과거를 돌이켜보면 1999년대 전후하여 금융전산화와 업무자동화가 지금 보다는 매우 낙후 되어 있어서 금융업무와 농업인 경제업무에서 비자동화에 따른 불편함을 해소하여 농업인과 고객의 불편함을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자로서 업무자동화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여 업무 편의를 제공하였다. &nbsp; 1996년도에는 농협에서 농약, 비료 등 농업인에게 공급하는 농자재 구매업무를 담당하면서도 수백가지의 농자재 목록을 쉽게 다룰 수 있는 컴퓨터로 재고관리대장, 공급대장, 판매대장, 구매미수금 프로그램, 농가 주문배달관리 시스템 등을 개발하여 시대에 앞선 업무자동화를 먼저 시도하였다. &nbsp; 당시에는 컴퓨터 운영체계가 MS 도스에서 윈도우 기반으로 변화되는 가운데 엑셀도 대중화 되지 않은 시기에 Data Base Program 언어로 업무 자동화 개발과 접목하여 과중한 업무를 해소하고자 노력하였다. &nbsp; 농업인 부채관리와 경영회생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부장관상’ 수상 정부차원에서 농업인 회생지원방법과 농가부채경감대책이 발표되면 정부정책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고 농업인에게 혜택이 최대한 많이 가게 하는 것도 농협의 역할이기에 컴퓨터 활용능력을 살려 대량업무를 초간편화 시키고 업무자동화를 도입하여 농업인의 부채관리와 경영회생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시스템을 개발하여 그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WTO, FTA등 농산물개방과 농업생산기반과 기술력이 선진국에 비해서 취약한 상황이라서 농업인 회생지원을 위한 정부지원정책을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업무처리능력도 배양해야하며 농가부채관리와 농업인회생지원 컨설팅도 CFP국제공인 업무 솔루션이 매우 유용하다. &nbsp; 재무컨설팅 업무 프로세스 특허출원 2015 대한민국 FP 컨퍼런스 최우수상 수상 언론 단독 인터뷰와 전문지에 화재의 인물로 두각 권명준 지점장은 자산관리 재무컨설팅관련 특허출원으로 콘텐츠 개발에도 전념하였으며 업무표준화를 위한 채권관리 프로그램, 농신보 대손판정 업무자동화, 급여시스템도 개발하였으며 영업에도 유익한 고객관리 프로그램, 가계부 프로그램, 인맥관리 시스템도 구축하였다. 특히 국제공인 재무컨설팅에 필요한 미래재무설계 프로그램도 수 년동안 노력한 결과 개발에 성공하여 개인의 종합 재무설계를 상담과 동시에 재무컨설팅도 가능하게 되었다. 이러한 공로를 바탕으로 KFPA 한국FP협회 전문지에 화재의 인물 2014.7.15 등재되기도 하였고 대한민국 농업인의 대표 농민신문에 2014.10.13. 단독 인터뷰를 하고 또한 2015년도에는 대한민국 FP컨퍼런스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개인의 영광과 농협의 위상을 드높이게 되었으며 일본FP협회에서 주관한 일본연수 경력도 가지게 되면서 2016년도에는 농협대학 소식지에 명예로운 동문으로 게재되는 등 다양한 공신력을 쌓아 갔다. &nbsp; 농업인과 금융소비자들에게 금융지원의 확대 폭을 넓혀가면서 지점장이 직접 현장을 다니면서 지역 경제 상권을 분석하고 추진하며 금융기법이 금융연합으로 포괄금융지원을 포함하면 그 이상의 금액이 지역경제에 필요한 자금으로 융통된 것이다. 수지기여를 분석해보면 1,000억원의 금융마진 2%만 계산하여도 연간 20억원의 순이익이 발생하며 5년간 100억원의 수지 효과를 가져 온 것이다.&nbsp;또한 건전여신 확대로 클린뱅크 달성에도 크게 기여하여 자산건전성에도 기여 하였다. &nbsp; &nbsp;농협의 수익금은 지역에 환원되는 회계구조이기에 농업인 복지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초적인 역할을 하였다. 물론 모든 성과에 대해서는 동료들의 협조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 평가한다. &nbsp; 은행연합 지역포괄금융서비스 지원 경쟁에서 상생으로 지역경제사회발전 지역 기반 관계금융이 지역경제발전에 중요하다는 인식을 같이하면서 좀 더 다양한 소비자의 금융만족을 위해서는 권명준 지점장이 강조하는 것은 ‘은행연합 지역포괄금융지원서비스’이다. 금융기법은 금융기관마다 개별성과 고유성과 역사성이 있기에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하나의 금융기관이 소화를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기에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금융포괄지원서비스 정신으로 영업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nbsp; 금융소비자들에게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모든 금융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활용하여 금융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지점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면서 지역 상권과 부동산을 분석하고 금융거래자의 자금용도와 신용능력을 파악하여 백화점식 금융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지역은행연합을 강조하고 있다. &nbsp; &nbsp;이것은 금융지점과의 경쟁이 아닌 윈윈전략으로 상생관계가 되면서 지역경제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최상의 금융서비스는 한 개의 지점으로서는 다양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할 수 없기에 금융제도가 각기 다른 점을 역이용하여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영업현장에서 발로 뛰는 영업점장들의 자율적인 연합을 강조한다. &nbsp; 직장의 사명감과 자긍심의 근원 협동조합형 농협의 사회적 기업으로서 지역경제의 가치 권명준 지점장은 농협에 근무하는 것에 대해서 사명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있는 이유를 농협회계구조에서 근거를 두고 입증을 하고 있다. 농협의 회계구조는 지역경제발전에 밀접한 생태구조를 가지고 있다. &nbsp; 지역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이 되는 농협의 회계구조에 대해서도 시민들이 바로 알기를 원한다. 일반적인 주식회사 법인들은 1년에 영업이익으로 10억을 벌어들인다고 가정을 한다면 여기서 몇페센트를 지역에 환원하는가? 만일 10%를 환원하면 1억이 될 것이며, 20%이면 2억원이 될 것이다. 1년에 1천만원 기부하여도 많은 금액으로 인정할 것이다. &nbsp; 결론부터 말하자면 농협의 회계구조를 보면 영업손익의 80% 정도를 사회 환원을 하는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다. 결국 영업이익으로 10억원을 벌면 8억원을 사회환원을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회계구조를 농협직원도 인식을 못하는 경우도 있으며 일부에서는 정부의 세금으로 농협이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착각을 하고 있다. 물론 농협의 사회적 비판도 부분적으로 있겠지만 협동조합형 농협은 지역경제발전에 동반자적 역할을 하는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농협에 근무하는 것에 대해서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회계와 경제구조를 가진 농협에서 개인의 역량을 키우고 노력하는 것이 곧 지역경제발전의 기초가 되는 것이고 사회공헌의 기반이 되는 것이라고 본다. &nbsp; 학자들이 주장하는 협동조합형 지역금융이 지역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이유 협동조합형 금융기관이 지역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지역관계금융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지역경제가 선순환구조를 가지고 실물경제를 지원하도록 지역을 기반으로 한 관계금융의 구축과 함께 추진돼야 한다. &nbsp; 그 방안으로 ▲협동조합형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지역 기반 관계금융생태계 조성 ▲금융규제를 개혁해 지역금융기관들의 자율성 확보 ▲지역금융기관의 컨설팅 제공능력 제고 ▲지역재투자법과 같은 법안의 제정 ▲지역금융기관 스스로의 개혁과 활동의 혁신 등을 제안했다.” 여기서 관계금융은 금융기관이 기업이나 개인 등 금융 수요자와 장기간 거래를 통해 계량적이고 객관적인 정보 이외에 수요자 고유의 비공식 정보까지 취합해 이를 토대로 자금을 대출하는 금융활동을 뜻한다. 이처럼 지역기반 관계금융의 중요성은 협동조합형 금융기관이 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속된 직원의 역량이 곧 지역사회경제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nbsp; 글로벌 사회발전을 위한 제안서 대기업의 국제적 책임과 농협의 국내적 책임과제 아래로 부터의 혁명 피라미드 제안 이 지면을 이용하여 사회운동을 위한 좀 더 글로벌한 제안을 한 가지 한다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에 대해서 조금 언급하고자 한다. 대기업은 수출로 다른 나라의 도움으로 성장발전 할 수 있었기에 국제적 사회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답을 찾아서 기여를 해야만 한다고 본다, &nbsp; 농협은 국내에서 농업인과 국민의 피와 땀으로 성장하였기에 국내의 사회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앞장을 서야한다고 본다. 사회환원에 대한 방식도 시대에 맞도록 개선하여 과거의 방식으로 기부하고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사회가 개선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져야만 한다. 수출주도형 대기업은 국제사회의 책무로서 세계기아문제, 난민문제 등 국제문제에 대해서 근본적인 문제를 개선할 수 있도록 UN과 국제기구의 협력과 함께 해결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nbsp; 특히 한국전쟁 후 아프리카보다 더 못살았던 대한민국이 국제원조로 몇십년만에 다시 일어날 수 있었기에 그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정신에 맞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국제적 의무를 할 수 있을 때 영원 지속가능한 진정한 한류열풍이 될 것이라고 본다. &nbsp; 농협은 협동조합형 사회적 국내 기업이기에 국내 복지딜레마 해법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다고 본다.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는 사람들이 잘 살 수 있도록 잘못된 기부를 개선하고 복지를 교육사업과 연계하여 올바른 사회복지구현에 앞장서야 한다고 본다. 국가적 문제는 정부에서만 해결해야하는 과제가 아니라 기업이 주도하여 조직의 구성원과 국민과 함께 해결하고자 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본다. 과거에는 정부가 주도하여 사회가 성장했지만 이제는 기업이 바르게 앞장서면 정부는 그 뒷받침을 하고 조직원과 시민단체들이 혼연일체로 사회의 문제를 모두의 힘으로 근본적으로 해결해야한다. 이때 진정한 영웅시대가 되는 것이다. 항상 현장에 답이 있듯이 국가적 문제도 정치와 학자들로부터만 완벽한 답을 찾으려고 하기 보다는 지역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사람들로 부터의 의견수렴을 하여 아래에서의 혁명피라미드형 사회혁신을 기대한다. &nbsp; [앞으로 계획 ] 개별 재무컨설팅에서 대중 재무컨설팅으로 발전 강릉농협 포남지점을 지역금융허부로 발전 기대 &lt;강릉시 강릉대로 385번길 강릉농협 포남지점&gt; &nbsp;지금까지는 자산가를 찾아가서 개별 재무컨설팅을 진행했지만 이제는 업무자동화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대중도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재무컨설팅 사업을 금융지점에 도입하여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좀 더 대중화 할 계획이다. 농업인과 취약계층 그리고 개인사업자의 재무구조를 개선시키기 위해서 맞춤형 재무컨설팅을 활성화 하여 농업인과 가계와 사업자의 재무구조를 개선시키고 정부지원정책을 효율적으로 소비자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좀 더 체계적인 업무프로세스를 구축하면 지역경제발전에 금융의 역할이 좀 더 효과적으로 진행 될 것으로 본다. 또한 재무컨설팅과 은행연합 포괄금융지원서비스를 확대하여 지역금융의 허부가 될 수 있도록 금융콘텐츠개발과 인재 양성에 노력할 것이다. &nbsp; 금융컨설팅에서 행복컨설팅으로 사회 멘토역할 &nbsp;금융에 인문학적 접근을 시도하여 돈에 대한 가치와 경제 개념을 새롭게 정립하고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지, 직장의 개념과 진정한 삶의 행복에 돈의 가치를 찾아서 금융컨설팅에서 행복컨설팅으로 발전 하여 사회 멘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nbsp; 금융칼럼과 직장인의 자기계발서 발간 계획 &nbsp;금융 칼럼을 통해서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금융정보를 제공하여 금융소비자들이 더 다양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대중매체를 활용할 계획이다. &nbsp; 또한 재무컨설팅관련 서적과 직장인으로 갖추어야 할 사명감과 중간관료의 역할, 상사의 역할 등을 정리하여 직장과 사회에 필요한 자기계발서를 수년동안 준비된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출판을 계획하고 있다. 사람경영과 인재양성&nbsp; 사람경영이라는 말이 있다. 사람경영은 리더가 직원을 경영하는 것이 아니라 리더 본인 스스로가 자기 경영을 잘 하는 것이 기업경영이고 사람경영이다. &nbsp; 그리고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갑질 횡포의 사회 문제 근원을 보면 한국전쟁 후 먹고 살기 위해서 앞만 보고 달려오다 보니 인문학의 중요성을 배제되고 기업에게 돈을 잘 벌게 하는 기술 인재만 키우다 보니 사회적으로는 경제만능주의가 팽배해지면서 사회문제가 발생되는 것이다. 그리고 국민의 피와 땀으로 성장한 기업이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행동에 대한 사회적 지탄이 더 커지는 것이다. 이제는 경제만능주의에서 벗어나 사회인문학적 관점에서 리더들이 집중을 해야 한다고 본다. &nbsp; 조직의 리더가 할 수 있는 것은 사람경영의 중심을 알고 사내에서 인재가 양성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제도를 혁신적으로 개선하여 우리 사회에 인재가 많이 배출되도록 노력하면 그 만큼 사회가 발전하는 것이고 이러한 인재양성 역할들이 곧 지역사회공헌에 이바지 하는 것이다. &nbsp; [국제공인 CFP 권명준 강릉농협 포남지점장 프로필] ▷ 국제공인 CFP 재무설계 인증자 ▷ 국가공인 FP 자산관리사 ▷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자 ▷ 특허출원 및 저작권 다량 보유 ▷ 은행연합 지역포괄금융서비스 지원 ▷ 대한민국 2015 FP 컨퍼런스 공모전 &nbsp;최우수상 수상 및 일본연수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안양시지부 김인환 회장(사진 오른쪽)이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지도자 부문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14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1세기 남북평화와 화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각계각층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찾기 프로젝트인 2018글로벌평화공헌대상 &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이 선데이뉴스신문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안양시지부 김인환 회장이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평소 국가와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하여 왔으며 또한 투철한 사명감과 탁월한 지도자로서 참사랑으로 봉사하고 선행을 몸소 실천하여 지역사회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지역사회지도자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안양시지부 김인환 회장 [다음은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안양시지부 김인환 회장과의 인터뷰 내용이다]“자신의 말에 책임질 수 있는 인간이 되자” 나의 리더쉽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격려와 칭찬이 중요하다” 나라다운 나라 사람이 먼저인 정의로운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늘 고민하고 공부하면서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으며 “자신의 말에 책임질 수 있는 인간이 되자”는 생활철학으로 사회봉사를 하고 있는 김인환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안양시지부 회장을 만나 골목상권 활성화에 대한 방안과 인생철학 그리고 차기정치인으로서의 포부를 들어봤다. 어린시절부터 아버지의 가르침으로 리더십을 배우고 타인을 배려하고 공경할 줄 알고 봉사할 줄 아는 큰 자산을 물려받았다는 김 회장은 골목상권살리기는 “골목상권 자영업자의 생업을 보호하고 골목상권 살리기 정책을 강구하여 골목상권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며 “골목상권에서 삶의 터전을 일구어 온 자영업자는 대기업의 무차별한 골목상권 잠식, 오르기만 하는 인건비 및 임대료, 재료비, 공공요금 등으로 등골이 휘어질 지경에 처해 있다”고 토로한다. 김 회장은 “골목상권 곳곳에 특화된 상품이나 누군가가 다시 찾는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라고 며 “장기적으로 대기업이나 관공서의 구내식당 폐지운동도 병행하여 구내식당이 폐지만 된다면 수많은 인원들이 주변 골목상권을 이용하여 골목상권으로 그 비용들이 유입되어 상권의 활기는 물론 자금회전이 잘되어 내수시장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다”고 주문했다. 차기 정치지도자로서의 꿈이 있냐는 질문에 김 회장은“ 제 자신의 수양이 많이 부족하여 더욱 노력하고 정진 한다면 그런 기회가 자연스럽게 오지 않을까 싶다”며 “지역사회에서 많은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치란 것이 현재 살고 있는 인생 자체가 정치 아닌가 생각한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을 줄 아는 현명함을 겸비하여 자연스럽게 생활정치인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회장은 리더쉽은 “스스로 알아서 일처리를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고 적재적소에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격려와 칭찬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김인환 회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양시협의회 청년분과위원장, 안양시광고협회 직전회장, 안양시중소기업CEO연합회 부회장, 데일카네기안양군포의왕과천 46기회장, 안양시국무도연합회회장, 청솔장학회이사, 안양시주민참여예산5동 초대, 2대위원장, 안양중앙레오(학생봉사단체)클럽고문 등의 활동을 하면서 지역사회에 많은 봉사와 10년동안 방범대원으로 활동하며 취약지역을 순찰하여 범죄예방과 비행청소년을 교화했다. 주민자치위원 8년 동안에는 투명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제안을 하여 독거노인들에게 매일 요구르트 배달을 하며 그분들의 근황을 파악할 수 있게 하는 등 조용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성장과정저의 집안은 조부모님을 모시고 3대가 함께 생활하는 다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엄한 가정교육과 활동적이고 매사에 긍정적인 아버님의 열린 사고방식으로 행복한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마을일을 도맡아 이장님을 워낙 오래하셔서 마을 주민 분들의 모든 민원을 내일처럼 처리해주셔서 신망과 존경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런 아버님을 통해서 리더십을 배우고 타인을 배려하고 공경할 줄 알고 봉사할 줄 아는 큰 자산을 물려받았습니다. 사회생활군 전역 후 타지인 안양에서 정착하고자 많은 단체에서 활동을 하였습니다. 모든 활동이 소중하고 보람되었습니다. 특히 자율방범대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취약지구를 돌면서 비행청소년들을 선도하였습니다. 라이온스회원으로 그리고 안양중앙레오(학생봉사단체)클럽 고문으로 활동하며 봉사계획 제안과 안양천 쓰레기 줍기, 연탄배달봉사, 해외아동을 위한 사랑의 티셔츠 만들기, 추석 송편 만들기 봉사를 통해 무료급식소에 전달하는 것을 정례화 했습니다. 또한 지역의 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안양시장애인인권센터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주변 분들이 나눔을 함께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동참하였습니다. 못 다한 만학의 꿈...저는 산업전선에서 바쁜 시간과 일정으로 엄두도 못낸 만학의 꿈이 오프라인 학점제은행 대학과정이 있다는 알게 되어 2010년 경희대학교 가을학기에 수강하여 매주 토요일마다 수업을 했으며 또한 대학원에 진학하고자 자격증 공부를 병행하여 국가공인행정관리사를 3급부터 시작해서 1급까지, 그리고 국가공인텔레마케팅관리사 자격증까지 취득하였습니다. 경희대 조인원 총장으로부터 표창을 받고 학사모를 쓴 내 모습이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해냈다는 감동으로 가슴이 벅찼으며, 이후 연성대학교 외식산업경영최고CEO과정를 수료하고 가천대학교 경영대학원에 입학하여 원우회 회장직을 맡아 활성화시켜으며 이에 가천대학교 이길여 총장으로부터 표창을 받고 경영학 석사학위(중소기업경영전공)를 취득하였습니다. 골목상권 살리기 소비자연맹 설립취지를 말씀해주세요골목상권 살리기는 골목상권 자영업자의 생업을 보호하고 골목상권 살리기 정책을 강구하여 골목상권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단체에 관심을 가진 것은 현재하고 있는 직업과 너무나 밀접한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주로 옥외광고물의 주 고객이 소자본 자영업자이다 보니 하루에도 몇 번씩 몸으로 부딪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골목상권에서 삶의 터전을 일구어 온 자영업자는 대기업의 무차별한 골목상권 잠식, 오르기만 하는 인건비 및 임대료, 재료비, 공공요금 등으로 등골이 휘어질 지경에 처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만 믿고 기다릴 수 는 없기에 우리 스스로 생존권을 쟁취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기에 너와 나가 아닌 우리가 되어 노력하고 행동한다면 골목상권은 반드시 살아날 것입니다. 골목상권 살리기에 대한 회장님의 소견이 있다면?처음에 단체의 설립취지가 좋고 소비자들이 공감 할 수 있는 내용이라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골목상권 살리기에 시민들의 관심은 뜨거웠고 지부에서는 어떻게 하면 활성화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골목상권 곳곳에 특화된 상품으로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등을 개발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부의 골목상권 살리기 운동 차후계획?골목상권마다 대기업, 프랜차이즈가 점령한지 오래다. 문제는 공공기관과 대기업 내에서 설치되어 있는 구내식당도 대기업이 운영하고 있어 골목상권을 운영하는 서민 자영업자는 손님 없는 가게가 되어 버렸습니다. 정부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2년부터 2013까지 3조 4,624억원의 자금으로 간판 바꿔달기, 도로 정비 등 하드웨어 시스템 구축에 투여했습니다. 그러나 전통시장 활성화에 투입된 금액의 5분의 1 또는 10분의 1이라도 차상위층이나 6급 이하 공무원들에게 식비를 1인당 월 3~5만원 보조해주어서 골목상권에서만 쓸 수 있게 한다면 매출이 증가하여 침체된 상권을 살리는 효과를 볼 수 있고 지역상권 활성화로 이어 질것이라 믿습니다. 생활체육 안양시 국무도 연합회 회장과 안양시 감사를 하셨다는데.... 국민들에게 생소한 국무도 연합회장을 역임하면서 일부 인기 종목에 국한되어 있던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과 체육관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연합회 소속 체육관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생활체육회 감사를 연임하며 4년 동안 투명한 행정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집행부와 상생을 통한 생활체육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체육으로 육성하였습니다. 회장으로 역임한 안양시 광고협회는?동종 단체에서 회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크나 큰 영광이죠. 경선을 통해서 회장으로 취임하고 3년 동안 참으로 많은 일들을 한 것 같습니다. 미디어 발달로 회원사들의 일거리 창출이 많이 힘들어진 것이 현재의 실태입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간판 개선사업을 통해 물량이 많이 줄어든 업계의 현실에서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조례개정을 통한 간판수요 증가로 인해 많은 일거리가 늘어났다고 자부합니다. 무엇보다도 임기 동안에 사랑의 일일찻집을 통한 수익금으로 주변에 불우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아픔을 공유하고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한 것은 큰 성과라 할 수 있습니다.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안양시협의회 자문위원이며 청년분과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은?청년분과위원장을 맡으면서 지역의 자문위원 선배님들과 또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분과위원장들과의 교류를 통해 평화통일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으며, 통일에 대한 생각도 보다 간절해지고 절실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제일먼저 내세울 공약은 무엇인지요?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마음 놓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일자리창출입니다. 청년실업이 심각하다고 하지만 3D업종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직업훈련소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과 의식의 변화와 병행하여 작업환경과 인건비 개선이 마련된다면 고용창출은 상승하여 실업자가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치지도자로서의 존경받는 리더쉽이란?정치지도자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수직적이 아닌 수평적 리더쉽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알아서 일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고 적재적소에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격려와 칭찬의 리더십이 중요할 것입니다. 정치인은 선택된 사람입니다. 누리고 즐기고 지배하고 군림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희생하고 봉사하고 국민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것을 사명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인생관이나 좌우명이 있는지요?좌우명은 지금껏 한 번도 바뀐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말에 책임질 수 있는 인간이 되자”입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계속 말을 하는데 어떤 학자의 연구에 따르면 한 사람이 평생 5백만 마디의 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원석도 갈고 다듬으면 보석이 되듯 말도 갈고 닦고 다듬으면 보석처럼 빛나는 예술이 됩니다. 특히 그가 약속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느냐를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책임을 좌우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사람이 먼저인 정의로운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늘 고민하며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사람, 소통하며 화합하고 자신의 소양을 쌓아서 지역에 꼭 필요한 사람, 누가 찾기 전에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사람, 주변을 돌아보며 이웃과 더불어 사는 나눔의 삶을 살아가겠다는 김인환 회장. [김인환 회장 프로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양시협의회 청년분과위원장안양시중소기업CEO연합회 부회장, 데일카네기 안양군포의왕과천46기회장,안양시국무도연합회회장, 청솔장학회이사, 안양시광고협회직전회장안양시주민참여예산5동초대.2대위원장, 안양중앙라이온스클럽 GMT안양중앙레오(학생봉사단체)클럽 고문, (사)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 운영위원안양시장애인인권센터 운영위원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안양시지부 김인환 회장(사진 오른쪽)이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지도자 부문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14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1세기 남북평화와 화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각계각층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찾기 프로젝트인 2018글로벌평화공헌대상 &amp;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이 선데이뉴스신문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nbsp; 이날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안양시지부 김인환 회장이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평소 국가와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하여 왔으며 또한 투철한 사명감과 탁월한 지도자로서 참사랑으로&nbsp; 봉사하고 선행을 몸소 실천하여 지역사회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지역사회지도자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nbsp;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안양시지부 김인환 회장 &nbsp; [다음은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안양시지부 김인환 회장과의 인터뷰 내용이다]“자신의 말에 책임질 수 있는 인간이 되자” 나의 리더쉽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격려와 칭찬이 중요하다” &nbsp; 나라다운 나라 사람이 먼저인 정의로운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늘 고민하고 공부하면서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으며 “자신의 말에 책임질 수 있는 인간이 되자”는 생활철학으로 사회봉사를 하고 있는 김인환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안양시지부 회장을 만나 골목상권 활성화에 대한 방안과 인생철학 그리고 차기정치인으로서의 포부를 들어봤다. &nbsp; 어린시절부터 아버지의 가르침으로 리더십을 배우고 타인을 배려하고 공경할 줄 알고 봉사할 줄 아는 큰 자산을 물려받았다는 김 회장은 골목상권살리기는 “골목상권 자영업자의 생업을 보호하고 골목상권 살리기 정책을 강구하여 골목상권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며 “골목상권에서 삶의 터전을 일구어 온 자영업자는 대기업의 무차별한 골목상권 잠식, 오르기만 하는 인건비 및 임대료, 재료비, 공공요금 등으로 등골이 휘어질 지경에 처해 있다”고 토로한다. &nbsp; 김 회장은 “골목상권 곳곳에 특화된 상품이나 누군가가 다시 찾는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라고 며 “장기적으로 대기업이나 관공서의 구내식당 폐지운동도 병행하여 구내식당이 폐지만 된다면 수많은 인원들이 주변 골목상권을 이용하여 골목상권으로 그 비용들이 유입되어 상권의 활기는 물론 자금회전이 잘되어 내수시장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다”고 주문했다. 차기 정치지도자로서의 꿈이 있냐는 질문에 김 회장은“ 제 자신의 수양이 많이 부족하여 더욱 노력하고 정진 한다면 그런 기회가 자연스럽게 오지 않을까 싶다”며 “지역사회에서 많은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치란 것이 현재 살고 있는 인생 자체가 정치 아닌가 생각한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을 줄 아는 현명함을 겸비하여 자연스럽게 생활정치인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회장은 리더쉽은 “스스로 알아서 일처리를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고 적재적소에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격려와 칭찬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nbsp; 김인환 회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양시협의회 청년분과위원장, 안양시광고협회 직전회장, 안양시중소기업CEO연합회 부회장, 데일카네기안양군포의왕과천 46기회장, 안양시국무도연합회회장, 청솔장학회이사, 안양시주민참여예산5동 초대, 2대위원장, 안양중앙레오(학생봉사단체)클럽고문 등의 활동을 하면서 지역사회에 많은 봉사와 10년동안 방범대원으로 활동하며 취약지역을 순찰하여 범죄예방과 비행청소년을 교화했다. &nbsp; 주민자치위원 8년 동안에는 투명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제안을 하여 독거노인들에게 매일 요구르트 배달을 하며 그분들의 근황을 파악할 수 있게 하는 등 조용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nbsp;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성장과정저의 집안은 조부모님을 모시고 3대가 함께 생활하는 다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엄한 가정교육과 활동적이고 매사에 긍정적인 아버님의 열린 사고방식으로 행복한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nbsp; 아버지께서는 마을일을 도맡아 이장님을 워낙 오래하셔서 마을 주민 분들의 모든 민원을 내일처럼 처리해주셔서 신망과 존경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런 아버님을 통해서 리더십을 배우고 타인을 배려하고 공경할 줄 알고 봉사할 줄 아는 큰 자산을 물려받았습니다. &nbsp; 사회생활군 전역 후 타지인 안양에서 정착하고자 많은 단체에서 활동을 하였습니다. 모든 활동이 소중하고 보람되었습니다. 특히 자율방범대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취약지구를 돌면서 비행청소년들을 선도하였습니다. 라이온스회원으로 그리고 안양중앙레오(학생봉사단체)클럽 고문으로 활동하며 봉사계획 제안과 안양천 쓰레기 줍기, 연탄배달봉사, 해외아동을 위한 사랑의 티셔츠 만들기, 추석 송편 만들기 봉사를 통해 무료급식소에 전달하는 것을 정례화 했습니다.&nbsp; 또한 지역의 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안양시장애인인권센터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주변 분들이 나눔을 함께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동참하였습니다. &nbsp; &nbsp;못 다한 만학의 꿈...저는 산업전선에서 바쁜 시간과 일정으로 엄두도 못낸 만학의 꿈이 오프라인 학점제은행 대학과정이 있다는 알게 되어 2010년 경희대학교 가을학기에 수강하여 매주 토요일마다 수업을 했으며 또한&nbsp; 대학원에 진학하고자 자격증 공부를 병행하여 국가공인행정관리사를 3급부터 시작해서 1급까지, 그리고 국가공인텔레마케팅관리사 자격증까지 취득하였습니다. 경희대 조인원 총장으로부터 표창을 받고 학사모를 쓴 내 모습이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해냈다는 감동으로 가슴이 벅찼으며, 이후 연성대학교 외식산업경영최고CEO과정를 수료하고 가천대학교 경영대학원에 입학하여 원우회 회장직을 맡아 활성화시켜으며 이에 가천대학교 이길여 총장으로부터 표창을 받고 경영학 석사학위(중소기업경영전공)를 취득하였습니다. &nbsp; 골목상권 살리기 소비자연맹 설립취지를 말씀해주세요골목상권 살리기는 골목상권 자영업자의 생업을 보호하고 골목상권 살리기 정책을 강구하여 골목상권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nbsp; 단체에 관심을 가진 것은 현재하고 있는 직업과 너무나 밀접한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주로 옥외광고물의 주 고객이 소자본 자영업자이다 보니 하루에도 몇 번씩 몸으로 부딪히기 때문입니다. &nbsp; 특히 골목상권에서 삶의 터전을 일구어 온 자영업자는 대기업의 무차별한 골목상권 잠식, 오르기만 하는 인건비 및 임대료, 재료비, 공공요금 등으로 등골이 휘어질 지경에 처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만 믿고 기다릴 수 는 없기에 우리 스스로 생존권을 쟁취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기에 너와 나가 아닌 우리가 되어 노력하고 행동한다면 골목상권은 반드시 살아날 것입니다. &nbsp; 골목상권 살리기에 대한 회장님의 소견이 있다면?처음에 단체의 설립취지가 좋고 소비자들이 공감 할 수 있는 내용이라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골목상권 살리기에 시민들의 관심은 뜨거웠고 지부에서는 어떻게 하면 활성화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골목상권 곳곳에 특화된 상품으로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등을 개발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nbsp; &nbsp; 지부의 골목상권 살리기 운동 차후계획?골목상권마다 대기업, 프랜차이즈가 점령한지 오래다. 문제는 공공기관과 대기업 내에서 설치되어 있는 구내식당도 대기업이 운영하고 있어 골목상권을 운영하는 서민 자영업자는 손님 없는 가게가 되어 버렸습니다. 정부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2년부터 2013까지 3조 4,624억원의 자금으로 간판 바꿔달기, 도로 정비 등 하드웨어 시스템 구축에 투여했습니다. &nbsp; 그러나 전통시장 활성화에 투입된 금액의 5분의 1 또는 10분의 1이라도 차상위층이나 6급 이하 공무원들에게 식비를 1인당 월 3~5만원 보조해주어서 골목상권에서만 쓸 수 있게 한다면 매출이 증가하여 침체된 상권을 살리는 효과를 볼 수 있고 지역상권 활성화로 이어 질것이라 믿습니다. &nbsp; 생활체육 안양시 국무도 연합회 회장과 안양시 감사를 하셨다는데....&nbsp; 국민들에게 생소한 국무도 연합회장을 역임하면서 일부 인기 종목에 국한되어 있던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과 체육관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연합회 소속 체육관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nbsp; 생활체육회 감사를 연임하며 4년 동안 투명한 행정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집행부와 상생을 통한 생활체육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체육으로 육성하였습니다. 회장으로 역임한 안양시 광고협회는?동종 단체에서 회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크나 큰 영광이죠. 경선을 통해서 회장으로 취임하고 3년 동안 참으로 많은 일들을 한 것 같습니다. &nbsp; 미디어 발달로 회원사들의 일거리 창출이 많이 힘들어진 것이 현재의 실태입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간판 개선사업을 통해 물량이 많이 줄어든 업계의 현실에서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조례개정을 통한 간판수요 증가로 인해 많은 일거리가 늘어났다고 자부합니다. &nbsp; 무엇보다도 임기 동안에 사랑의 일일찻집을 통한 수익금으로 주변에 불우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아픔을 공유하고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한 것은 큰 성과라 할 수 있습니다. &nbsp;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안양시협의회 자문위원이며 청년분과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은?청년분과위원장을 맡으면서 지역의 자문위원 선배님들과 또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분과위원장들과의 교류를 통해 평화통일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으며, 통일에 대한 생각도 보다 간절해지고 절실해지는 것 같습니다.&nbsp;&nbsp; &nbsp; 그러면 제일먼저 내세울 공약은 무엇인지요?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마음 놓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일자리창출입니다. 청년실업이 심각하다고 하지만 3D업종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직업훈련소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과 의식의 변화와 병행하여 작업환경과 인건비 개선이 마련된다면 고용창출은 상승하여 실업자가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치지도자로서의 존경받는 리더쉽이란?정치지도자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수직적이 아닌 수평적 리더쉽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알아서 일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고 적재적소에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격려와 칭찬의 리더십이 중요할 것입니다. &nbsp; 정치인은 선택된 사람입니다. 누리고 즐기고 지배하고 군림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희생하고 봉사하고 국민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것을 사명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nbsp; 인생관이나 좌우명이 있는지요?좌우명은 지금껏 한 번도 바뀐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nbsp; “자신의 말에 책임질 수 있는 인간이 되자”입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계속 말을 하는데 어떤 학자의 연구에 따르면 한 사람이 평생 5백만 마디의 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원석도 갈고 다듬으면 보석이 되듯 말도 갈고 닦고 다듬으면 보석처럼 빛나는 예술이 됩니다. 특히 그가 약속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느냐를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책임을 좌우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사람이 먼저인 정의로운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늘 고민하며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사람, 소통하며 화합하고 자신의 소양을 쌓아서 지역에 꼭 필요한 사람, 누가 찾기 전에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사람, 주변을 돌아보며 이웃과 더불어 사는 나눔의 삶을 살아가겠다는 김인환 회장. &nbsp; [김인환 회장 프로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양시협의회 청년분과위원장안양시중소기업CEO연합회 부회장, 데일카네기 안양군포의왕과천46기회장,안양시국무도연합회회장, 청솔장학회이사, 안양시광고협회직전회장안양시주민참여예산5동초대.2대위원장, 안양중앙라이온스클럽 GMT안양중앙레오(학생봉사단체)클럽 고문, (사)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 운영위원안양시장애인인권센터 운영위원

글로벌 기업 (주)엠지씨라이프 송종길 의장(사진 오른쪽)이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4차산업IT기술혁신공헌 대상을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14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1세기 남북평화와 화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각계각층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찾기 프로젝트인 2018글로벌평화공헌대상 &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이 선데이뉴스신문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글로벌 기업 (주)엠지씨라이프 송종길 의장이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국가와 경제산업에 크게 기여하여 왔으며 특히 파워리더로서 4차산업혁명 IT분야에서 새로운 경제분야를 개척하고 사회와 경제에 크게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4차산업IT기술혁신공헌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글로벌 기업 (주)엠지씨라이프 송종길 의장 [다음은 글로벌 기업 (주)엠지씨라이프 송종길 의장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블록체인 기반의 글로벌 통합지불결제서비스로 세계를 향하는 엠지씨라이프 블록체인 기반의 통합결제시스템 (주)엠지씨라이프(의장 송종길)은 지난 6월25일 캄보디아 F.R.C 왕실공익재단(대표 노로돔 스라이우드)과 MOU 체결에 이어 최근 7월6일에는 강남 엠지씨라이프 본사에서 (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의중앙회(회장 이철근)와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전략적 제휴를 통해 노래연습장 이용자와 운영자를 대상으로 한 암호화폐 결제시스템 구축에 나서기로 하는 한편, 암호화폐가 실물경제에 바로 사용되는 성공사례를 만들어 지속적인 성장을 함께 이끌어간다는 전략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2015년 기준 노래연습장을 찾는 하루 평균 이용 객수는 전국에 약190만명 정도로 추산되며, 그 시장규모는 1조 5.025억 원에 달한다. 한편, 지난 캄보디아 F.R.C 왕실공익재단과의 업무 협약식 에서는 향휴 F.R.C 왕실공익재단과 공동 자회사(MCC캄보디아)를 설립하여 캄보디아 빈빈층을 대상으로 한 학교설립, 의료지원, 문화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또한 재단과 공동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공익부문 수익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F.R.C 왕실공익재단은 캄보디아 왕실에서 운영하는 NGO기구로 현 국왕의 삼촌인 ‘노로돔스라이우드’왕자가 재단대표를 맡고 있고 국왕의 여동생인 ‘시소왓가 꽃사마 니어리라타나’공주가 상임고문으로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송종길 의장은 인사말에서 “캄보디아 왕실과의 MOU 체결로 NGO활동을 통한 블록체인 한류형성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엠지씨라이프는 실용화 결제코인 GMCC(Global Magic Change Chain)를 결합해 암호화폐가 실생활에서 사용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글로벌통합지불결제시스템을 구축해 사업을 확대하고 B2B/B2E 기반의 매직페이 유료 리워드 적립맴버쉽 서비스를 전국30만 가맹점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올 9월에는 모바일기반의 생활편의서비스인 ‘공유플랫폼’을 출시하여 다양한세대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단체와 연계한 복지경영지원사업도 실시할 예정이다. 매직클럽-매직페이 사업기반으로 서비스 극대화엠지씨라이프의 사업기반인 매직클럽-매직페이 서비스는 멤버십으로 운영되는 맴버쉽리워드 적립 플랫폼으로 회원들에게 매직클럽과 제휴된 가맹점에서 할인과 적립혜택을 제공하며 통합 멤버십 및 포인트의 결제, 적립, 이체, 기부가 One Stop으로 이뤄지는 통합 앱 서비스다. 이용 시 사용되는 매직포인트는 회원들이 포인트를 직접 충전하거나 제휴가맹점에서 상품 구매 및 서비스를 이용 할 때마다 지급되는 캐쉬백 포인트를 매직포인트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어 회원들에게 다양한 소비생활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한편으로는 서비스 확대를 위해 중국 환발해여유연합, 충주라이트월드, 문경에코랄라, 국제휴머니티연맹, 매직투어여행, 병원/의료복지몰, 공연/엔터테인먼트, 블록체인기반게임, 블록체인전문미디어, 블록체인기반의료/헬스케어 빅데이터 솔루션, 메디타임리치(왕흥마케팅), 대리운전, 교육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제휴와 협력을 통해 활발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의료복지서비스인‘병원의료복지몰’은 전국 2.500여개 병원/의원과 연계되어 바쁜 직장인들을 대신해 인근지역 병원의 의료견적을 안내하고 건강보험 비 급여 부분은 최대40% 건강검진은 최대7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캄보디아 왕실 공익재단과 국내 유능 단체와의 업무제휴 매직투어여행서비스’는 매직페이와 GMCC(코인)를 접목시킨 선불형 여행전문 플랫폼으로 매직페이와 코인을 소유한 고객들이 웹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쉽고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빅데이터를 활용 고객취향을 분석하여 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여행상품을 제공하고 추천한다. 그 외에도 YT엔터테인먼트(대표 심용태)와 공동으로 엔터테인먼트 사업에도 참여한다. K-POP 콘서트를 통해 한류를 확산시키는 동시에 매직페이와 GMCC(코인)가 공연시장에서 실사용이 되도록 함으로서 공연과 축재 등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한 목적을 가진 사업이다. 2018년 7월28일 중국K-POP Show Case를 시작으로K-POP을 연계한 GMCC 중국진출 기념축하 콘서트가 진행될 계획이며, 아시아국가 접근성을 고려해 중국 심천을 시작으로 홍콩, 대만, 일본, 베트남, 태국, 등을 공략하는 특별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또한, 엠지씨라이프는 ‘충주라이트월드’ 지분투자로 참여해 주주사의 지위를 갖고 있으며, 티켓예매 및 매장 결제시스템을 구축했다. 충주라이트월드의 입장권 발권과 식음료구매, 기타 상업시설 이용 시 매직페이로 결제가 가능토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GMCC도사용이 가능해진다. 충주라이트월드는 준비기간5년 연 제작 참여인원만 3만여 명에 달하는 세계 최초의 빛 테마파크다. 제작비 450억 원을 투자하여 올해4월 개장했으며 세계 정상급 조명업체와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세계테마존, 충주테마존, 생명테마존, 어린이테마존, 테크노라이팅 존, 오대호라이트아트, 전통축제거리 등의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되어있다. 엠지씨라이프 임직원들 이외에도 (사)국제휴머니티연맹(총재 정진옥)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상반기 국내대회, 하반기에는 국제대회를 공동개최하며, 2019년까지 국내미용실 20,000개점 제휴를 목표로 IBHP목적법인을 설립해 제휴미용실에서 매직페이 및 GMCC코인결제가 가능토록 하는 한편, 중국 환발해여유연합과 연계한 미용관광 활성화도 도모할 계획이다.엠지씨라이프 송종길 의장은 서울 중앙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했고 LG데이콤을 거처 2007년 엠퍼스트씨앤씨와 2014년 엠에프에이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모바일결제서비스 매직클럽-매직페이 서비스를 구축했다. 현재 블록체인진흥재단 발기인으로 참여하고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자문위원등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블록체인산업 혁신에 기여하고 있다. 그간의 활동을 인정받아 새한일보 주관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중소기업 IT부문 대상을 수상하였고, ‘한반도평화정착 국민통합포럼’에서 통일경제공헌대상, ‘한반도평화정착 및 국민통합포럼’에서 국회외교통일위원회 상임위원장상 대상 수상과 미국 헤필드(Hayfield)대학교로부터 경영학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오는 2018년 7월 18일 오후 3시부터 서울리베라호텔에서 (中)심천시회성전자수거과기(유), (한)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주최, 엠지씨라이프 주관으로 ‘블록체인의 미래 글로벌 얼라이스’ 주제로 심포지움 세미나가 개최된다. 글로벌 기업 (주)엠지씨라이프 송종길 의장(사진 오른쪽)이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4차산업IT기술혁신공헌 대상을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14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1세기 남북평화와 화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각계각층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찾기 프로젝트인 2018글로벌평화공헌대상 &amp;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이 선데이뉴스신문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nbsp; 이날 글로벌 기업 (주)엠지씨라이프 송종길 의장이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국가와 경제산업에 크게 기여하여 왔으며 특히 파워리더로서 4차산업혁명 IT분야에서 새로운 경제분야를 개척하고 사회와 경제에 크게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4차산업IT기술혁신공헌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nbsp;&nbsp; 글로벌 기업 (주)엠지씨라이프 송종길 의장 &nbsp; [다음은 글로벌 기업 (주)엠지씨라이프 송종길 의장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블록체인 기반의 글로벌 통합지불결제서비스로 세계를 향하는 엠지씨라이프 &nbsp; 블록체인 기반의 통합결제시스템 (주)엠지씨라이프(의장 송종길)은 지난 6월25일 캄보디아 F.R.C 왕실공익재단(대표 노로돔 스라이우드)과 MOU 체결에 이어&nbsp; 최근 7월6일에는 강남 엠지씨라이프 본사에서 (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의중앙회(회장 이철근)와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nbsp; 양사는 전략적 제휴를 통해 노래연습장 이용자와 운영자를 대상으로 한 암호화폐 결제시스템 구축에 나서기로 하는 한편, 암호화폐가 실물경제에 바로 사용되는 성공사례를 만들어 지속적인 성장을 함께 이끌어간다는 전략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2015년 기준 노래연습장을 찾는 하루 평균 이용 객수는 전국에 약190만명 정도로 추산되며, 그 시장규모는 1조 5.025억 원에 달한다. &nbsp; 한편, 지난 캄보디아 F.R.C 왕실공익재단과의 업무 협약식 에서는 향휴 F.R.C 왕실공익재단과 공동 자회사(MCC캄보디아)를 설립하여 캄보디아 빈빈층을 대상으로 한 학교설립, 의료지원, 문화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또한 재단과 공동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공익부문 수익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nbsp; F.R.C 왕실공익재단은 캄보디아 왕실에서 운영하는 NGO기구로 현 국왕의 삼촌인 ‘노로돔스라이우드’왕자가 재단대표를 맡고 있고 국왕의 여동생인 ‘시소왓가 꽃사마 니어리라타나’공주가 상임고문으로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nbsp; 송종길 의장은 인사말에서 “캄보디아 왕실과의 MOU 체결로 NGO활동을 통한 블록체인 한류형성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엠지씨라이프는 실용화 결제코인 GMCC(Global Magic Change Chain)를 결합해 암호화폐가 실생활에서 사용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글로벌통합지불결제시스템을 구축해 사업을 확대하고 B2B/B2E 기반의 매직페이 유료 리워드 적립맴버쉽 서비스를 전국30만 가맹점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올 9월에는 모바일기반의 생활편의서비스인 ‘공유플랫폼’을 출시하여 다양한세대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단체와 연계한 복지경영지원사업도 실시할 예정이다. &nbsp; 매직클럽-매직페이 사업기반으로 서비스 극대화엠지씨라이프의 사업기반인 매직클럽-매직페이 서비스는 멤버십으로 운영되는 맴버쉽리워드 적립 플랫폼으로 회원들에게 매직클럽과 제휴된 가맹점에서 할인과 적립혜택을 제공하며 통합 멤버십 및 포인트의 결제, 적립, 이체, 기부가 One Stop으로 이뤄지는 통합 앱 서비스다. 이용 시 사용되는 매직포인트는 회원들이 포인트를 직접 충전하거나 제휴가맹점에서 상품 구매 및 서비스를 이용 할 때마다 지급되는 캐쉬백 포인트를 매직포인트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어 회원들에게 다양한 소비생활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nbsp; 한편으로는 서비스 확대를 위해 중국 환발해여유연합, 충주라이트월드, 문경에코랄라, 국제휴머니티연맹, 매직투어여행, 병원/의료복지몰, 공연/엔터테인먼트, 블록체인기반게임, 블록체인전문미디어, 블록체인기반의료/헬스케어 빅데이터 솔루션, 메디타임리치(왕흥마케팅), 대리운전, 교육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제휴와 협력을 통해 활발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의료복지서비스인‘병원의료복지몰’은 전국 2.500여개 병원/의원과 연계되어 바쁜 직장인들을 대신해 인근지역 병원의 의료견적을 안내하고 건강보험 비 급여 부분은 최대40% 건강검진은 최대7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bsp; 캄보디아 왕실 공익재단과 국내 유능 단체와의 업무제휴 &nbsp; 매직투어여행서비스’는 매직페이와 GMCC(코인)를 접목시킨 선불형 여행전문 플랫폼으로 매직페이와 코인을 소유한 고객들이 웹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쉽고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빅데이터를 활용 고객취향을 분석하여 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여행상품을 제공하고 추천한다. &nbsp; 그 외에도 YT엔터테인먼트(대표 심용태)와 공동으로 엔터테인먼트 사업에도 참여한다. K-POP 콘서트를 통해 한류를 확산시키는 동시에 매직페이와 GMCC(코인)가 공연시장에서 실사용이 되도록 함으로서 공연과 축재 등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한 목적을 가진 사업이다. 2018년 7월28일 중국K-POP Show Case를 시작으로K-POP을 연계한 GMCC 중국진출 기념축하 콘서트가 진행될 계획이며, 아시아국가 접근성을 고려해 중국 심천을 시작으로 홍콩, 대만, 일본, 베트남, 태국, 등을 공략하는 특별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nbsp; 또한, 엠지씨라이프는 ‘충주라이트월드’ 지분투자로 참여해 주주사의 지위를 갖고 있으며, 티켓예매 및 매장 결제시스템을 구축했다. 충주라이트월드의 입장권 발권과 식음료구매, 기타 상업시설 이용 시 매직페이로 결제가 가능토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GMCC도사용이 가능해진다. 충주라이트월드는 준비기간5년 연 제작 참여인원만 3만여 명에 달하는 세계 최초의 빛 테마파크다. 제작비 450억 원을 투자하여 올해4월 개장했으며 세계 정상급 조명업체와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세계테마존, 충주테마존, 생명테마존, 어린이테마존, 테크노라이팅 존, 오대호라이트아트,&nbsp; 전통축제거리 등의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되어있다. &nbsp; 엠지씨라이프 임직원들 &nbsp; 이외에도 (사)국제휴머니티연맹(총재 정진옥)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상반기 국내대회, 하반기에는 국제대회를 공동개최하며, 2019년까지 국내미용실 20,000개점 제휴를 목표로 IBHP목적법인을 설립해 제휴미용실에서 매직페이 및 GMCC코인결제가 가능토록 하는 한편, 중국 환발해여유연합과 연계한 미용관광 활성화도 도모할 계획이다.&nbsp;엠지씨라이프 송종길 의장은&nbsp; 서울 중앙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했고 LG데이콤을 거처 2007년 엠퍼스트씨앤씨와 2014년 엠에프에이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모바일결제서비스 매직클럽-매직페이 서비스를 구축했다. &nbsp; 현재 블록체인진흥재단 발기인으로 참여하고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자문위원등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블록체인산업 혁신에 기여하고 있다. &nbsp; 그간의 활동을 인정받아 새한일보 주관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중소기업 IT부문 대상을 수상하였고, ‘한반도평화정착 국민통합포럼’에서 통일경제공헌대상, ‘한반도평화정착 및 국민통합포럼’에서 국회외교통일위원회 상임위원장상 대상 수상과 미국 헤필드(Hayfield)대학교로부터 경영학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nbsp; 오는 2018년 7월 18일 오후 3시부터 서울리베라호텔에서 (中)심천시회성전자수거과기(유), (한)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주최, 엠지씨라이프 주관으로 ‘블록체인의 미래 글로벌 얼라이스’ 주제로 심포지움 세미나가 개최된다.

동석광업㈜ 박희영 회장(사진 오른쪽)이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경제 CEO리더부문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14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1세기 남북평화와 화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각계각층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찾기 프로젝트인 2018글로벌평화공헌대상 &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이 선데이뉴스신문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동석광업㈜ 박희영 회장은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국가와 광업분야에 크게 기여하여 왔으며 특히 파워리더로서 국가경제를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경제 CEO리더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다음은 동석광업㈜ 박희영 회장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우리는 한 사람의 인생을 여행에 비유하곤 한다. 여행은 한 곳에 머물러 있지 않고 길을 찾아 나서는 일이다. 다만 자신이 어느 길로 가야하는지 정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자신뿐이다. 뜻이 있으면 길이 있기 마련이듯, 자신의 인생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 나서는 사람들이 있다. 비록 그 길이 험난하고 고된 여정일지라도 그들은 묵묵히 길을 개척한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빨리 가느냐’가 아니라 확실한 목표와 방향이다. 동석광업㈜ 박희영 회장 옥 광산 개발, 10년의 우여곡절 끝에 맺은 결실동석광업㈜ 박희영 회장은 광산 개발 사업을 위해 10년간 말로 다 할 수 없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오랜 기간 준비 끝에 행정적인 민원 절차를 마쳤고, 광산 개발에 착수하려고 할 때쯤 갑작스럽게 강원도 고성에 있는 옥 광산이 산림 유전자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박 회장은 행정소송을 진행했고, 권익위원회에도 민원을 넣어 두 번의 권고 조치를 받아냈다. 그러나 산림청에서는 보호구역에 대한 제한을 쉽게 풀어주지 않았다. 박 회장은 공익성이 크기 때문에 산림유전자원 보호 구역을 해제해달라고 호소했지만 끝내 거부당했다. 박 회장은 옥 광산 개발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있었기에 쉽게 포기할 수 없었다. 박 회장은 강력한 추진력으로 2016년 12월 8일 광업권에 대한 입법·본회의까지 통과시켰고, 뚝심 하나로 지금의 동석광업을 키워냈다. 동석광업에서 채굴한 옥은 현재 중국으로 전량 수출되고 있다. 박 회장은 옥 광산 개발을 시작한다면 절대 실패하지 않으리라는 자신감이 있었다. 중국의 역사를 살펴보면 과거 왕들이 나쁜 기운을 막기 위해 옥쇄를 썼다는 유래가 있다. 당시에는 한자를 쓸 때도 하나의 글자에 왕(王)과 옥(玉)이라는 의미가 담겨있었다. 더 이상 상황이 나빠질 수 없는 지경에 이르다보니 오래 가기 위해서는 서두르지 않고 탄탄하게 내실을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달았다고. 중국 사람들은 아직까지도 옥은 사람의 기와 같아서 나쁜 기운을 막아준다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다.박 회장의 예상은 실제로 딱 맞아 떨어졌다. 제도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에 계획했던 일정보다 많은 시일이 지체됐지만, 중국에서 워낙 수요가 많다보니 사업을 시작한 후로는 승승장구였다. 박 회장은 힘든 과정을 극복해내는 동안 심리적으로 여유를 갖기 위해 노력했다. 현재 동석광업의 옥 광산은 이미 50년 이상 옥을 채굴할 수 있다는 결과가 산출돼 있다. 막강한 권력을 갖춰나가고 있는 중국을 상대로 사업을 하다 보니 박 회장은 더욱 신중해졌다. 중국은 전 세계에서 99%를 차지할 만큼 옥 사용량이 높다. 박 회장은 많은 양을 수출하고 있는 만큼 박 회장은 진행 과정을 꼼꼼하게 살핀다. 우선적으로 중국 내 판로 개척을 한 후 채굴 작업을 지시한다. 옥 소비량이 높은 만큼 중국이 한국보다 감정과 가공 기술이 뛰어나기 때문에 가공 작업은 중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옥은 주얼리와 공예품에 주로 사용되는데, 경도가 높은 옥이어야만 주얼리에 사용된다. 동석광업이 채굴한 옥은 다른 업체들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는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박 회장은 올해 200톤가량 수출을 계획 중이다. 점차 수출량을 늘린 다음 중국에 있는 주얼리 공장과 합작해 브랜드를 런칭할 예정이다. 빗코엑스 거래소 오픈기념식 4차산업혁명 블록체인 기술의 새로운 길의 도전박희영 회장은 중국에 오가며 사업을 하던 중 블록체인 암호화폐 시장의 중요성을 엿보게 됐다. 많은 사람들이 중국은 규제의 강도가 높다는 인식을 갖고 있다. 박 회장은 북경에서 중국이 블록체인에 가장 활성화돼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중국 인민은행조차도 블록체인이 가장 활성화돼 있었고, 뛰어난 기술을 보유하고 있었다. 박 회장은 사업가의 직감으로 블록체인이 분명 전 세계적인 금융업계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판단했다. 근래 국내의 경우 많은 논란과 심한 규제 탓에 블록체인에 대한 사람들의 지식과 관심이 부족한 실정이다. 박 회장은 국내의 블록체인 가상화폐에 대한 기술현황을 파악한 결과 오로지 빗코엑스의 뛰어난 기술력만을 믿고 투자를 결심했다. 빗코엑스는 2016년부터 거래소에 대한 목표를 두고 끊임없이 개발을 진행해온 업체로, 2017년 박 회장과 연을 맺었다. 빗코엣스거래소는 지난4월부터 베타서비스를 오픈하면서 글로벌시스템구축과 거래소보안강화, 올 7월부터 에스포코인과 모바일웹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해왔다 글로벌 공동개발진의기술로 거래소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금융권에 준하는 보안시스템과 증권사HTS수준의 주문편의기능을 구현하였으며, 이용자의 편의성을 위해 3/4분기내로 APP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박 회장은 전 세계 금융화의 새 지평을 열 수 있다고 확신했고, 국내가 아닌 해외 여러 국가에 지사 설립을 추진했다. 국내 및 해외거래소 코인차익시세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실시간 시세차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올 8월에는 중국 하이난 지역에 손중산박애기금회 그리고 WKA세계쿵푸협회와 함께 거래소개설 계획과, 오는 9월에는 홍콩, 11월에는 두바이 그 외에 올해 안에 우즈벡, 호주, 미얀마 등 거래소를 오픈할 예정이며 2018년 말까지 코인 및 토큰 40여개 상장을 앞두고 있다. 또 박 회장은 최근 UN 산하 기구인 세계 디지털 경제 위원회로부터 대한민국의 대표처가 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다. 박 회장이 최초로 국가 내에 대표처를 유치시켰다는 것은 엄청난 성과로 볼 수 있다. 그로 인해 UN 협약과 특별 협의 자격을 획득했다. 차후 세계 디지털 경제 위원회에서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질서를 확립하게 된다면 박 회장이 대한민국의 대표처로서 활약할 수 있는 셈이다. 박 회장은 해외 파트너들이 거래소를 오픈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하고, 이를 전 세계적으로 확장시킬 계획이다.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인생의 한 마디박 회장은 가슴 속에 늘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후회다'라는 말을 품고 있다. 이를 동석광업의 사훈으로 지정해놓을 만큼 박 회장에게 있어서는 뜻 깊은 한 마디다. 후회를 하지 않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현재의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다. 우리는 후회에 사로잡혀 현재를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박 회장은 앞으로 소망에 대해 묻자 “빗코엑스가 세계 1위의 거래소가 되고, 전 세계 4차 산업 최고의 금융기구가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지금도 기부와 봉사를 실천하고 있지만 동석광업의 성장과 함께 베풀 줄 아는 기업인이 되고 싶은 바람도 드러냈다. 박 회장은 그동안 받은 만큼 사회적으로 돌려줘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무엇이든 받아본 사람이 나중에 도와줄 줄도 안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박희영 회장과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신뢰’라는 단어가 가진 무게를 잠시나마 느낄 수 있었다. 박 회장이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원동력은 내면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박 회장이 남들보다 한 걸음 앞서나가는 도전 정신과 끈기를 잃지 않고 성장하기를 기대해본다. 동석광업㈜ 박희영 회장(사진 오른쪽)이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경제 CEO리더부문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14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1세기 남북평화와 화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각계각층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찾기 프로젝트인 2018글로벌평화공헌대상 &amp;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이 선데이뉴스신문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nbsp; &nbsp;이날 동석광업㈜&nbsp; 박희영 회장은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국가와 광업분야에 크게 기여하여 왔으며 특히 파워리더로서 국가경제를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경제 CEO리더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nbsp;&nbsp;&nbsp; &nbsp;&nbsp;&nbsp;&nbsp; &nbsp;[다음은 동석광업㈜&nbsp; 박희영 회장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우리는 한 사람의 인생을 여행에 비유하곤 한다. 여행은 한 곳에 머물러 있지 않고 길을 찾아 나서는 일이다. 다만 자신이 어느 길로 가야하는지 정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자신뿐이다. &nbsp; 뜻이 있으면 길이 있기 마련이듯, 자신의 인생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 나서는 사람들이 있다. 비록 그 길이 험난하고 고된 여정일지라도 그들은 묵묵히 길을 개척한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빨리 가느냐’가 아니라 확실한 목표와 방향이다. 동석광업㈜ 박희영 회장 &nbsp; 옥 광산 개발, 10년의 우여곡절 끝에 맺은 결실동석광업㈜ 박희영 회장은 광산 개발 사업을 위해 10년간 말로 다 할 수 없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오랜 기간 준비 끝에 행정적인 민원 절차를 마쳤고, 광산 개발에 착수하려고 할 때쯤 갑작스럽게 강원도 고성에 있는 옥 광산이 산림 유전자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nbsp; 박 회장은 행정소송을 진행했고, 권익위원회에도 민원을 넣어 두 번의 권고 조치를 받아냈다. 그러나 산림청에서는 보호구역에 대한 제한을 쉽게 풀어주지 않았다. 박 회장은 공익성이 크기 때문에 산림유전자원 보호 구역을 해제해달라고 호소했지만 끝내 거부당했다.&nbsp; &nbsp; 박 회장은 옥 광산 개발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있었기에 쉽게 포기할 수 없었다. 박 회장은 강력한 추진력으로 2016년 12월 8일 광업권에 대한 입법·본회의까지 통과시켰고, 뚝심 하나로 지금의 동석광업을 키워냈다. 동석광업에서 채굴한 옥은 현재 중국으로 전량 수출되고 있다. &nbsp; 박 회장은 옥 광산 개발을 시작한다면 절대 실패하지 않으리라는 자신감이 있었다. 중국의 역사를 살펴보면 과거 왕들이 나쁜 기운을 막기 위해 옥쇄를 썼다는 유래가 있다. 당시에는 한자를 쓸 때도 하나의 글자에 왕(王)과 옥(玉)이라는 의미가 담겨있었다. &nbsp; 더 이상 상황이 나빠질 수 없는 지경에 이르다보니 오래 가기 위해서는 서두르지 않고 탄탄하게 내실을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달았다고.&nbsp; &nbsp; 중국 사람들은 아직까지도 옥은 사람의 기와 같아서 나쁜 기운을 막아준다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다.&nbsp;박 회장의 예상은 실제로 딱 맞아 떨어졌다. 제도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에 계획했던 일정보다 많은 시일이 지체됐지만, 중국에서 워낙 수요가 많다보니 사업을 시작한 후로는 승승장구였다. 박 회장은 힘든 과정을 극복해내는 동안 심리적으로 여유를 갖기 위해 노력했다. &nbsp; 현재 동석광업의 옥 광산은 이미 50년 이상 옥을 채굴할 수 있다는 결과가 산출돼 있다. 막강한 권력을 갖춰나가고 있는 중국을 상대로 사업을 하다 보니 박 회장은 더욱 신중해졌다. 중국은 전 세계에서 99%를 차지할 만큼 옥 사용량이 높다. 박 회장은 많은 양을 수출하고 있는 만큼 박 회장은 진행 과정을 꼼꼼하게 살핀다. 우선적으로 중국 내 판로 개척을 한 후 채굴 작업을 지시한다. &nbsp; 옥 소비량이 높은 만큼 중국이 한국보다 감정과 가공 기술이 뛰어나기 때문에 가공 작업은 중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옥은 주얼리와 공예품에 주로 사용되는데, 경도가 높은 옥이어야만 주얼리에 사용된다. 동석광업이 채굴한 옥은 다른 업체들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는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박 회장은 올해 200톤가량 수출을 계획 중이다. 점차 수출량을 늘린 다음 중국에 있는 주얼리 공장과 합작해 브랜드를 런칭할 예정이다. &nbsp;&nbsp; 빗코엑스 거래소 오픈기념식 &nbsp; 4차산업혁명 블록체인 기술의 새로운 길의 도전박희영 회장은 중국에 오가며 사업을 하던 중 블록체인 암호화폐 시장의 중요성을 엿보게 됐다. 많은 사람들이 중국은 규제의 강도가 높다는 인식을 갖고 있다. &nbsp;&nbsp; 박 회장은 북경에서 중국이 블록체인에 가장 활성화돼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중국 인민은행조차도 블록체인이 가장 활성화돼 있었고, 뛰어난 기술을 보유하고 있었다. 박 회장은 사업가의 직감으로 블록체인이 분명 전 세계적인 금융업계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판단했다. 근래 국내의 경우 많은 논란과 심한 규제 탓에 블록체인에 대한 사람들의 지식과 관심이 부족한 실정이다.&nbsp;&nbsp; &nbsp; 박 회장은 국내의 블록체인 가상화폐에 대한 기술현황을 파악한 결과 오로지 빗코엑스의 뛰어난 기술력만을 믿고 투자를 결심했다. 빗코엑스는 2016년부터 거래소에 대한 목표를 두고 끊임없이 개발을 진행해온 업체로, 2017년 박 회장과 연을 맺었다. &nbsp; 빗코엣스거래소는 지난4월부터 베타서비스를 오픈하면서 글로벌시스템구축과 거래소보안강화, 올 7월부터 에스포코인과 모바일웹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해왔다 글로벌 공동개발진의기술로 거래소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금융권에 준하는 보안시스템과 증권사HTS수준의 주문편의기능을 구현하였으며, 이용자의 편의성을 위해 3/4분기내로 APP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nbsp; 박 회장은 전 세계 금융화의 새 지평을 열 수 있다고 확신했고, 국내가 아닌 해외 여러 국가에 지사 설립을 추진했다. 국내 및 해외거래소 코인차익시세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실시간 시세차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올 8월에는 중국 하이난 지역에 손중산박애기금회 그리고 WKA세계쿵푸협회와 함께 거래소개설 계획과, 오는 9월에는 홍콩, 11월에는 두바이 그 외에 올해 안에 우즈벡, 호주, 미얀마 등 거래소를 오픈할 예정이며 2018년 말까지 코인 및 토큰 40여개 상장을 앞두고 있다.&nbsp; 또 박 회장은 최근 UN 산하 기구인 세계 디지털 경제 위원회로부터 대한민국의 대표처가 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다. &nbsp; 박 회장이 최초로 국가 내에 대표처를 유치시켰다는 것은 엄청난 성과로 볼 수 있다. 그로 인해 UN 협약과 특별 협의 자격을 획득했다. 차후 세계 디지털 경제 위원회에서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질서를 확립하게 된다면 박 회장이 대한민국의 대표처로서 활약할 수 있는 셈이다. 박 회장은 해외 파트너들이 거래소를 오픈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하고, 이를 전 세계적으로 확장시킬 계획이다. &nbsp;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인생의 한 마디박 회장은 가슴 속에 늘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후회다'라는 말을 품고 있다. 이를 동석광업의 사훈으로 지정해놓을 만큼 박 회장에게 있어서는 뜻 깊은 한 마디다. 후회를 하지 않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현재의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다. 우리는 후회에 사로잡혀 현재를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다.&nbsp; &nbsp; 박 회장은 앞으로 소망에 대해 묻자 “빗코엑스가 세계 1위의 거래소가 되고, 전 세계 4차 산업 최고의 금융기구가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지금도 기부와 봉사를 실천하고 있지만 동석광업의 성장과 함께 베풀 줄 아는 기업인이 되고 싶은 바람도 드러냈다. 박 회장은 그동안 받은 만큼 사회적으로 돌려줘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무엇이든 받아본 사람이 나중에 도와줄 줄도 안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nbsp; 박희영 회장과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신뢰’라는 단어가 가진 무게를 잠시나마 느낄 수 있었다. 박 회장이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원동력은 내면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박 회장이 남들보다 한 걸음 앞서나가는 도전 정신과 끈기를 잃지 않고 성장하기를 기대해본다.

40년 패턴사 이관용 성광디자인뱅크 대표가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글로벌테크니컬디자인부문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14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1세기 남북평화와 화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각계각층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찾기 프로젝트인 2018글로벌평화공헌대상 &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이 선데이뉴스신문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40년 패턴사 이관용 성광디자인뱅크 대표가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의상디자인분야에 크게 기여하여 왔으며 평소 의상분야에 탁월한 기술로 패턴디자인의 후배양성을 위해공헌한 공이 인정되어 글로벌테크니컬디자인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관용 성광디자인뱅크 대표 [다음은 이관용 성광디자인뱅크 대표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패턴은 풍부한 노하우가 필요하다” 테크니컬 디자이너 양성 ‘아이로소’ “이론과 실무”...축적된 노하우 전수‘긴 겨울은 반드시 봄이 온다’라는 생활 철학으로 업계에서 손꼽히는 전문가로 인정받다. “모델리스트는 디자이너가 고안한 디자인을 가지고 실제 견본을 만드는 전문가로서 건축에 있어서 설계사와 같은 역할이다. 설계가 제대로 나와야 멋있고 튼튼한 건축물이 나오듯 패션도 마찬가지다. 디자이너의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인체에 맞게 수치화하고 평면화하는 작업은 기본이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역으로 실루엣과 소재를 제안하는 등 최종 마무리까지 책임을 져야 한다. 패턴을 하기 위해서는 디자인 감각이나 봉제 등 모든 의류제조관련 업무를 잘 알아야 하기 때문에 풍부한 노하우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이관용 성광디자인뱅크 대표를 만나 패던디자이너와 인생철학 그리고 살아온 길에 대해 들어보기로 했다. 40여년을 패턴사로 살아온 이 대표는 “이브생로랑에서부터 피에르발망 릭오웬스 등에 이르기까지 세계적인 디자이너 중에는 모델리스트 출신이 많다”며 “국내에서 패턴사는 디자이너 지시에 따라 본을 떠주는 사람 정도로 인식돼 있는데, 이를 바로 잡고 전문직으로서 패턴사, 나아가 모델리스트의 역량을 발휘할 후배를 양성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모델리스트는 패션디자이너의 디자인을 보고 모델리스트가 입체 재단방법을 사용하여 패턴제작을 한 후에 패터너에게 넘겨서 대량생산이 가능토록 제작지시를 내린다”고 말한다. 그러나 “패턴디자이너는 패션디자이너의 디자인을 바로 패턴디자이너가 평면 재단방법을 패턴제작을 한 후에 대량생산이 가능토록 제작지시를 내린다”며 “모델리스트와 패턴디자이너는 입체와 평면재단에서 구분된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패턴디자이너가 국내에서는 디자이너의 보조 정도로 여기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진짜 디자인을 잘하는 디자이너들은 패턴을 이해하는 디자이너임을 강조하며 모델리스트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어필했다” 또한 “앞으로 자기와 같은 일을 하는 후배들에게 보다 희망적이며 비전있는 직업으로서 가치를 인정받도록 하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할 계획이다”라며 소신을 밝힌다. 이에 이관용 대표는 보다 현실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여 40년간 패턴사로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의류 제작의 기술적인 부분을 담당하는 테크니컬 디자이너(Technical Designer)를 집중 양성하기 위해 서울 중구 신당동 소재의 ‘아이로소 아카데미’를 개설했다. 테크니컬 디자이너를 집중 양성하는 ‘아이로소 아카데미’개설‘아이로소 아카데미’는 의류디자인 패턴생산 쪽에 테크니컬 디자이너가 해외 브랜드의 생산기지로 글로벌화되면서 최근 더욱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명실상부한 테크니컬 디자이너를 양성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명동에서 수십년간 활동한 그는 이론과 실무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 전문 학원에서 진행하는 수업과 차별화한 ‘아이로소 아카데미’는 온라인 교육과 오프라인 1:1 교육 커리큘럼을 모두 갖추고 있다. 한편, 테크니컬 디자이너는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유망 전문직으로 국내 의류산업의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아이로소 아카데미’교육은 자신이 추구하는 브랜드의 소속 디자이너가 되거나 자신 만의 브랜드를 론칭하려는 목표를 가진 이들이 대상이다. 또한 온라인에서는 패턴 제작을 교육 받고 테크니컬 디자이너 자격증을 딸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공통기초과정과 함께 여성복, 남성복 각각 Expert / Master 과정과 온라인 강의는 20강의 내외로 각 과정 별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오프라인은 수강생과 강사의 1:1 교육과정으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인 패턴과 봉제위주로 맞춤형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Beginner 클래스에는 토르소 원형을 이해하기 위해 몸의 구조 13가지 부위를 설명하고 상동 부분을 6cm 여유를 주고 시작해서 암홀 라인, 어깨 라인을 제도하고, 재단, 가봉, 봉제 하는 과정까지 이어진다. 제작 과정을 배우는 Beginner와 Expert 수업이 끝나면 5개월짜리 Master 취업과정과 6개월짜리 브랜드 준비 과정을 배우는 수업 수강이 가능하다. 이는 패션 스페셜리스트 즉 모델리스트 또는 테크니컬 디자이너를 준비하는 과정이다. 1:1로 도식화, 사진 분석, 패턴 작업을 습득하고 핸드메이드로 그레이딩과 수정과정을 익히고, 옵티캐드에서 입력, 수정, 요척, 산출, 그레이딩 과정 등을 이수하면 이후 모델리스트나 테크니컬 디자이너로 취직을 돕는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관용 대표, 의상과의 만남...업계에서 손꼽히는 전문가로 인정받다. “항상 깊이 생각하며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이관영 대표는 충남 홍성에서 태어났다. 자수성가를 하신 분들은 항상 어려운 환경에서 자신만의 목표를 이루고자 하나의 일념으로 성공이란 단어 하나만을 되새며 묵묵히 주어진 책무를 다한다. 이 대표도 어려운 환경에서 1970년도에 홍성중학교를 졸업하고 삶의 절박함이란 울타리에서 벗어나고자 진학을 포기해야만 했다. 이후 닥치는 되로 산업전선에서 막노동을 하던 중 의상디자인이란 직업에 매료되어 서울 신촌 서울 라사라양복점에서 견습생으로 의복기술을 배우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15년 동안 샘플작업과 메인생산을 하다가 김충환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 점심시간과 퇴근 후 3개월 동안 패턴디자인을 개인지도 받기 시작했다. 그때 배운 기술과 수많은 전문서적 그리고 세미나, 기능대회, 패션쇼 등에 참여하여 명품분석을 통해 어느 옷이든 눈으로 보고 사이즈 스펙을 체크한 후 인체의 핏에 맞게끔 패턴을 적용할 정도로 안목이 쌓였다. 이후 군 제대 후인 81년도에 방송통신고등학교에 입학해서 좋은 성적으로 졸업했고 같은 해인 83년에는 방송통신대학교 불어과에 입학했다. 주경야독하던 그는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쌓기 위해 잠시 학업을 뒤로 미루고 장광효 남성캐릭터 캐주얼 카루소(caruso)에 입사했다. 이 대표는 패턴디자이너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테크니컬 디자이너의 글로벌화하기 위해 “기초부터 전문지식까지 그리고 이론과 실무를 경험한 7년간의 노하우로 95년 성광디자인뱅커라는 의류프로모션 및 패턴, 그레이딩, 샘플제작, 디자인제공 회사를 설립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 대표는 그동안의 작업을 떠올리며 “아마도 지금까지 작업한 패턴과 샘플작업량은 3톤 트럭 분량 정도”라며 “그 당시부터 디자인을 스케치한 파일만 30권 정도가 된다”고 웃어보인다. 패턴디자이너로서의 가장 보람 된 일지금까지 2000군데 정도의 거래처에 각자 다른 스타일과 마케팅으로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를 냈다. 이 대표는 “성광디자인뱅커의 패턴을 고집하는 거래처가 많다”며 “성광 패턴디자인은 수없는 시행착오를 거치며 기존의 패턴과 명품분석을 통해 얻어낸 노력의 결실이며 패턴디자이너로써의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만학의 꿈 이루다...고려대학교 대학원 졸업 석사이관용 대표는 (사)한국의류기술진흥협회 이사도 맡으면서 업계에서는 손꼽히는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지만 그동안 미루고 있던 공부에 대한 미련이 남아 바쁜 중에도 일과 학업을 병행했다. 2012년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 평생 교육학과 (문학사) 복수전공과 예술학과 (예술학사) 복수전공 그리고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과 (미술학) 졸업했다. 이후 2014년 고려대학원 사범대학 가정학과 의류학 전공 석사 수료을 하고 마침내 2018년 6월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테크니컬 디자이너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분석이란 주제로 석사논문이 마무리되었다. 이 대표는 “가족을 부양하면서 못 다한 만학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일과 공부를 병행하였다”며 “대학교부터 대학원 공부까지 그리고 주말마다 독서실에서 고진감래 (苦盡甘來)로 도전했던 꿈이 이루어진 것에 대해 행복하고 자기 자신에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관용 대표의 인생철학과 좌우명어떠한 일이든지 행동과 도전이 필요하다. 이관용 대표는 ‘긴 겨울은 반드시 봄이 온다’라는 생활 철학을 좋아한다. 그리고 매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그 결과는 논하지 말고, 꾸준히 정진하자는 인생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테크니컬 디자이너로 인정받아...다수의 프로모션 및 패턴 제작활달한 성격과 매사에 성실하고 노력형인 이 대표는 패턴디자이너로서의 테크니컬 디자이너로서 인정받아 유령, 화산고, 네츄럴시티, tvN 드라마 ‘화유기’ 차승원 의상 등 드라마와 영화의상 제작, 육군사관학교, 홈플러스,신세계, kt,한전 등 기업체 유니폼 제작과 디자이너 이영준 패션쇼 의상제작, 정옥준(론), fitbow, gengy homme, genera idea, 제너럴아이디어, 문군,로가디스화이트라벨, 다반, 블랙야크, 미켈란젤로, 론커스텀, 디엔써, 뮤즈룸,비바스튜디오 등 다수 브랜드의 프로모션 및 패턴 제작 등을 하였다. 오늘의 성공이 있기까지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지듯이 내일도 모레도 새로운 삶의 길을 가고 싶다는 이관용 대표 이관용 대표 프로필1955년생1987~1994년 장광효 「카루소 」 패턴1995년~현재 성광디자인뱅크 대표 2010년 서울특별시 기능경기대회[의상디자인]금상 수상 등 다수 2012년 고려사이버대학교(평생 교육학과/예술학과/디지털 미디어 디자인과)졸업2014년 고려대학원 사범대학 가정학과 의류학 전공 석사 수료2016년 아이로소 평생교육원 개원2018년 6월 고려대학교 대학원 졸업 40년 패턴사 이관용 성광디자인뱅크 대표가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글로벌테크니컬디자인부문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14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1세기 남북평화와 화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각계각층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찾기 프로젝트인 2018글로벌평화공헌대상 &amp;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이 선데이뉴스신문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nbsp; 이날 40년 패턴사 이관용 성광디자인뱅크 대표가 2018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의상디자인분야에 크게 기여하여 왔으며 평소 의상분야에 탁월한 기술로 패턴디자인의 후배양성을 위해&nbsp;공헌한 공이 인정되어 글로벌테크니컬디자인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nbsp; 이관용 성광디자인뱅크 대표 &nbsp; [다음은 이관용 성광디자인뱅크 대표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패턴은 풍부한 노하우가 필요하다” 테크니컬 디자이너 양성 ‘아이로소’ “이론과 실무”...축적된 노하우 전수‘긴 겨울은 반드시 봄이 온다’라는 생활 철학으로 업계에서 손꼽히는 전문가로 인정받다. &nbsp; “모델리스트는 디자이너가 고안한 디자인을 가지고 실제 견본을 만드는 전문가로서 건축에 있어서 설계사와 같은 역할이다. 설계가 제대로 나와야 멋있고 튼튼한 건축물이 나오듯 패션도 마찬가지다. 디자이너의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인체에 맞게 수치화하고 평면화하는 작업은 기본이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역으로 실루엣과 소재를 제안하는 등 최종 마무리까지 책임을 져야 한다. 패턴을 하기 위해서는 디자인 감각이나 봉제 등 모든 의류제조관련 업무를 잘 알아야 하기 때문에 풍부한 노하우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이관용 성광디자인뱅크 대표를 만나 패던디자이너와 인생철학 그리고 살아온 길에 대해 들어보기로 했다. &nbsp; 40여년을 패턴사로 살아온 이 대표는 “이브생로랑에서부터 피에르발망 릭오웬스 등에 이르기까지 세계적인 디자이너 중에는 모델리스트 출신이 많다”며 “국내에서 패턴사는 디자이너 지시에 따라 본을 떠주는 사람 정도로 인식돼 있는데, 이를 바로 잡고 전문직으로서 패턴사, 나아가 모델리스트의 역량을 발휘할 후배를 양성하고 싶다.”고 밝혔다. &nbsp; 이 대표는 “모델리스트는 패션디자이너의 디자인을 보고 모델리스트가 입체 재단방법을 사용하여 패턴제작을 한 후에 패터너에게 넘겨서 대량생산이 가능토록 제작지시를 내린다”고 말한다.&nbsp; 그러나 “패턴디자이너는 패션디자이너의 디자인을 바로 패턴디자이너가 평면 재단방법을 패턴제작을 한 후에 대량생산이 가능토록 제작지시를 내린다”며 “모델리스트와 패턴디자이너는 입체와 평면재단에서 구분된다”고 덧붙였다. &nbsp; 이 대표는 “패턴디자이너가 국내에서는 디자이너의 보조 정도로 여기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진짜 디자인을 잘하는 디자이너들은 패턴을 이해하는 디자이너임을 강조하며 모델리스트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어필했다” 또한 “앞으로 자기와 같은 일을 하는 후배들에게 보다 희망적이며 비전있는 직업으로서 가치를 인정받도록 하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할 계획이다”라며 소신을 밝힌다. &nbsp; 이에 이관용 대표는 보다 현실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여 40년간 패턴사로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의류 제작의 기술적인 부분을 담당하는 테크니컬 디자이너(Technical Designer)를 집중 양성하기 위해 서울 중구 신당동 소재의 ‘아이로소 아카데미’를 개설했다. &nbsp; 테크니컬 디자이너를 집중 양성하는 ‘아이로소 아카데미’개설‘아이로소 아카데미’는 의류디자인 패턴생산 쪽에 테크니컬 디자이너가 해외 브랜드의 생산기지로 글로벌화되면서 최근 더욱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명실상부한 테크니컬 디자이너를 양성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bsp; 명동에서 수십년간 활동한 그는 이론과 실무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 전문 학원에서 진행하는 수업과 차별화한 ‘아이로소 아카데미’는 온라인 교육과 오프라인 1:1 교육 커리큘럼을 모두 갖추고 있다. 한편, 테크니컬 디자이너는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유망 전문직으로 국내 의류산업의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nbsp; ‘아이로소 아카데미’교육은 자신이 추구하는 브랜드의 소속 디자이너가 되거나 자신 만의 브랜드를 론칭하려는 목표를 가진 이들이 대상이다. 또한 온라인에서는 패턴 제작을 교육 받고 테크니컬 디자이너 자격증을 딸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진행한다. &nbsp; 교육과정은 공통기초과정과 함께 여성복, 남성복 각각 Expert / Master 과정과 온라인 강의는 20강의 내외로 각 과정 별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오프라인은 수강생과 강사의 1:1 교육과정으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인 패턴과 봉제위주로 맞춤형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nbsp; Beginner 클래스에는 토르소 원형을 이해하기 위해 몸의 구조 13가지 부위를 설명하고 상동 부분을 6cm 여유를 주고 시작해서 암홀 라인, 어깨 라인을 제도하고, 재단, 가봉, 봉제 하는 과정까지 이어진다. 제작 과정을 배우는 Beginner와 Expert 수업이 끝나면 5개월짜리 Master 취업과정과 6개월짜리 브랜드 준비 과정을 배우는 수업 수강이 가능하다. 이는 패션 스페셜리스트 즉 모델리스트 또는 테크니컬 디자이너를 준비하는 과정이다. &nbsp; 1:1로 도식화, 사진 분석, 패턴 작업을 습득하고 핸드메이드로 그레이딩과 수정과정을 익히고, 옵티캐드에서 입력, 수정, 요척, 산출, 그레이딩 과정 등을 이수하면 이후 모델리스트나 테크니컬 디자이너로 취직을 돕는 수업으로 진행된다. &nbsp; 이관용 대표, 의상과의 만남...업계에서 손꼽히는 전문가로 인정받다.&nbsp; “항상 깊이 생각하며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이관영 대표는 충남 홍성에서 태어났다. 자수성가를 하신 분들은 항상 어려운 환경에서 자신만의 목표를 이루고자 하나의 일념으로 성공이란 단어 하나만을 되새며 묵묵히 주어진 책무를 다한다. &nbsp; 이 대표도 어려운 환경에서 1970년도에 홍성중학교를 졸업하고 삶의 절박함이란 울타리에서 벗어나고자 진학을 포기해야만 했다. 이후 닥치는 되로 산업전선에서 막노동을 하던 중 의상디자인이란 직업에 매료되어 서울 신촌 서울 라사라양복점에서 견습생으로 의복기술을 배우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15년 동안 샘플작업과 메인생산을 하다가 김충환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 점심시간과 퇴근 후 3개월 동안 패턴디자인을 개인지도 받기 시작했다. &nbsp; 그때 배운 기술과 수많은 전문서적 그리고 세미나, 기능대회, 패션쇼 등에 참여하여 명품분석을 통해 어느 옷이든 눈으로 보고 사이즈 스펙을 체크한 후 인체의 핏에 맞게끔 패턴을 적용할 정도로 안목이 쌓였다. 이후 군 제대 후인 81년도에 방송통신고등학교에 입학해서 좋은 성적으로 졸업했고 같은 해인 83년에는 방송통신대학교 불어과에 입학했다. &nbsp; 주경야독하던 그는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쌓기 위해 잠시 학업을 뒤로 미루고 장광효 남성캐릭터 캐주얼 카루소(caruso)에 입사했다. 이 대표는 패턴디자이너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테크니컬 디자이너의 글로벌화하기 위해 “기초부터 전문지식까지 그리고 이론과 실무를 경험한 7년간의 노하우로 95년 성광디자인뱅커라는 의류프로모션 및 패턴, 그레이딩, 샘플제작, 디자인제공 회사를 설립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 대표는 그동안의 작업을 떠올리며&nbsp; “아마도 지금까지 작업한 패턴과 샘플작업량은 3톤 트럭 분량 정도”라며 “그 당시부터 디자인을 스케치한 파일만 30권 정도가 된다”고 웃어보인다. &nbsp; 패턴디자이너로서의 가장 보람 된 일지금까지 2000군데 정도의 거래처에 각자 다른 스타일과 마케팅으로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를 냈다. 이 대표는 “성광디자인뱅커의 패턴을 고집하는 거래처가 많다”며 “성광 패턴디자인은 수없는 시행착오를 거치며 기존의 패턴과 명품분석을 통해 얻어낸 노력의 결실이며 패턴디자이너로써의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nbsp; 만학의 꿈 이루다...고려대학교 대학원 졸업 석사이관용 대표는 (사)한국의류기술진흥협회 이사도 맡으면서 업계에서는 손꼽히는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지만 그동안 미루고 있던 공부에 대한 미련이 남아 바쁜 중에도 일과 학업을 병행했다. 2012년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 평생 교육학과 (문학사) 복수전공과 예술학과 (예술학사) 복수전공 그리고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과 (미술학) 졸업했다. 이후 2014년 고려대학원 사범대학 가정학과 의류학 전공 석사 수료을 하고 마침내 2018년 6월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테크니컬 디자이너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분석이란 주제로 석사논문이 마무리되었다. &nbsp; 이 대표는 “가족을 부양하면서 못 다한 만학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일과 공부를 병행하였다”며 “대학교부터 대학원 공부까지 그리고 주말마다 독서실에서 고진감래 (苦盡甘來)로 도전했던 꿈이 이루어진 것에 대해 행복하고 자기 자신에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nbsp; 이관용 대표의 인생철학과 좌우명어떠한 일이든지 행동과 도전이 필요하다.&nbsp; 이관용 대표는 ‘긴 겨울은 반드시 봄이 온다’라는 생활 철학을 좋아한다. 그리고 매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그 결과는 논하지 말고, 꾸준히 정진하자는 인생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nbsp; 테크니컬 디자이너로 인정받아...다수의 프로모션 및 패턴 제작활달한 성격과 매사에 성실하고 노력형인 이 대표는 패턴디자이너로서의 테크니컬 디자이너로서 인정받아 유령, 화산고, 네츄럴시티, tvN 드라마 ‘화유기’ 차승원 의상 등 드라마와 영화의상 제작, 육군사관학교, 홈플러스,신세계, kt,한전 등 기업체 유니폼 제작과 디자이너 이영준 패션쇼 의상제작, 정옥준(론), fitbow, gengy homme, genera idea, 제너럴아이디어, 문군,로가디스화이트라벨, 다반, 블랙야크, 미켈란젤로, 론커스텀, 디엔써, 뮤즈룸,비바스튜디오 등 다수 브랜드의 프로모션 및 패턴 제작 등을 하였다. &nbsp; 오늘의 성공이 있기까지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지듯이 내일도 모레도 새로운 삶의 길을 가고 싶다는 이관용 대표 &nbsp; 이관용 대표 프로필1955년생1987~1994년 장광효 「카루소 」 패턴1995년~현재 성광디자인뱅크 대표 2010년 서울특별시 기능경기대회[의상디자인]금상 수상 등 다수 2012년 고려사이버대학교(평생 교육학과/예술학과/디지털 미디어 디자인과)졸업2014년 고려대학원 사범대학 가정학과 의류학 전공 석사 수료2016년 아이로소 평생교육원 개원2018년 6월 고려대학교 대학원 졸업 &nbsp; &nbsp; &nbsp; &nbsp;

고양시 고양동, 봉사의 손길로 탄생한 ‘따뜻한 벽화’ [선데이뉴스신문]고양시(시장 이재준) 덕양구 고양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고양일고등학교 미술부, 고양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관내 노후 된 외벽에 벽화를 그리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일 햇볕이 쨍쨍해 무척이나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자들은 밝은 미소를 유지한 채 벽화 그리기에 열중했다. 고양일고 미술부의 도움으로 도안을 제작했고 이를 바탕으로 밑그림을 그리고 채색을 해 벽화를 완성했다. 하얀색과 하늘색 배경 위에 아기자기한 그림들을 더하자 삭막했던 동네에 밝은 숨이 불어 넣어졌다. 덕양구 벽화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고양동 벽화그리기는 동에서 재료를 구입하고 주민자치위원회와 고양일고 및 고양초등학교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완성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고양일고 김수지 학생은 “스케치한 그림 위에 채색해 완성된 그림을 보니 기분이 좋다. 우리 지역을 위해 나의 재능을 기부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고양시 고양동, 봉사의 손길로 탄생한 ‘따뜻한 벽화’ &nbsp;[선데이뉴스신문]고양시(시장 이재준) 덕양구 고양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고양일고등학교 미술부, 고양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관내 노후 된 외벽에 벽화를 그리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nbsp; 지난 8일 햇볕이 쨍쨍해 무척이나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자들은 밝은 미소를 유지한 채 벽화 그리기에 열중했다. 고양일고 미술부의 도움으로 도안을 제작했고 이를 바탕으로 밑그림을 그리고 채색을 해 벽화를 완성했다. 하얀색과 하늘색 배경 위에 아기자기한 그림들을 더하자 삭막했던 동네에 밝은 숨이 불어 넣어졌다. &nbsp; 덕양구 벽화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고양동 벽화그리기는 동에서 재료를 구입하고 주민자치위원회와 고양일고 및 고양초등학교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완성됐다. &nbsp; 봉사활동에 참여한 고양일고 김수지 학생은 “스케치한 그림 위에 채색해 완성된 그림을 보니 기분이 좋다. 우리 지역을 위해 나의 재능을 기부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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