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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항공마일리지 2009년도 미사용분 소멸을 40일 남겨둔 가운데, 항공마일리지 소멸의 문제점과 사용방식 개선 모색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고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갑)과 ㈔한국소비자시민주권회의는 11월 20일(수)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항공마일리지 소멸 D-40, 항공마일리지 사용방식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오랫동안 항공 마일리지 사용방식 개선을 주장해온 전문가들과 관련 부처 관계자, 항공업계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항공마일리지의 법적 성격, 사용방식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토론회를 주최한 고용진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국정감사에서 항공 마일리지 소멸 및 사용처 부족 문제를 지적했는데, 현재 진행 중인 공정위와 항공사들의 협의가 원만히 이뤄져 좋은 결과를 도출해내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고계현 ㈔한국소비자시민주권회의 사무총장은 "항공마일리지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실태조사 진행, 사용 개선안과 표준약관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라고 설명하며 항공사의 회원 약관 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발제를 맡은 조지윤 변호사(법무법인 평우)는 “항공마일리지가 소멸되는 근본적인 이유는, 사용자가 대부분 마일리지를 항공권 구입이나 좌석 승급에 이용하는 추세임에도 보너스 항공권이나 좌석 승급의 공급이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하며, “외국 항공사들은 유효기간이 비교적 단기이지만 사용처가 훨씬 다양하며, 마일리지의 판매, 양도 등을 자유롭게 허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와 다른 점이 많다”라고 설명했다. 토론자로 참석한 윤철민 변호사(윤철민 법률사무소)는 "마일리지는 소비자가 나름의 대가를 지불하고 얻는 것으로서, 공급처가 제대로 공급하지 않고 이익을 가져간다면 불공정하다고 느끼게 된다"라고 설명하며, "복합결제를 넘어, 미사용 마일리지를 현금으로 환불하는 방안도 고려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고형석 선문대학교 교수도 “판례 및 학설은 일관적으로 항공마일리지를 소비자의 재산으로 인정하고 있다”면서, “민법상 채권 소멸시효 중단 사유를 항공사 약관에서 인정하지 않는 것은 소비자의 권리를 합리적인 이유 없이 제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혜운 한국소비자원 분쟁조정사무국 팀장은 “2011년 하급심 판례와 올해 대법원 판례 등을 참조하였을 때, 소비자의 마일리지 사용권은 재산권으로써 적절한 권리가 보장될 필요가 매우 크다”라고 주장했다. 다만 “㈔한국소비자시민주권회의가 제안한 표준 약관의 경우 마일리지 소멸의 기산점이 ‘결제가 가능한 시점부터’로 명시되어 있어 불분명한 부분이 있다”라고 지적했다. 항공업계에서는 한국항공협회 김광옥 본부장이 참석했다. 김광옥 본부장은 “현행 제도가 고객에게 무조건 불리한 조항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라고 주장하며 “성수기에는 일반 탑승객들도 좌석 확보가 어려운 시기이고, 항공사들은 모바일과 홈페이지를 통해 탑승 희망 노선의 보너스 좌석 현황을 공개하고 있다”라고 반론했다. 김 본부장은 사용처에 있어서도 “렌터카·숙박업소·영화관·대형 마트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처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대한항공은 복합결제 시범 프로그램 시행을 검토 중에 있으며 아시아나항공도 차후 검토할 것으로 보이지만, 시스템 구축에는 적지 않은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 항공 산업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에서는 김도곤 항공산업과장이 참석했다. 김도곤 과장은 “마일리지 문제는 소액 마일리지 보유자들의 소멸 문제가 크다”라고 설명하며, “국토교통부는 항공사로 하여금 소액 마일리지 사용처 확대, 주기적인 소멸 안내, 성수기에도 5%이상의 보너스 항공권 확보 등의 방안을 권고해왔다”라고 경과를 설명했다. 한편 송상민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국장은 “항공 마일리지 제도는 초기엔 탑승 마일리지에 한해 여분의 좌석을 제공하려는 의도로 고안되었으나, 카드사 등 제휴 마일리지 도입으로 인해 발행량에 비례한 좌석의 공급이 보장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표준 약관 도입에 대해서는 “항공사와 복합결제 방식 도입을 위한 협의를 지속해나가고 있는 만큼, 표준 약관 도입을 통한 해결은 최후에 검토해야 하는 수단이고 많은 고민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조지윤 변호사가 “현금+마일리지 복합결제 도입을 이유로 항공권 가격이 인상되지 않도록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고용진 의원이 20일(수)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항공마일리지 소멸 D-40, 항공마일리지 사용방식 개선 토론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항공마일리지 2009년도 미사용분 소멸을 40일 남겨둔 가운데, 항공마일리지 소멸의 문제점과 사용방식 개선 모색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고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갑)과 ㈔한국소비자시민주권회의는 11월 20일(수)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lt;항공마일리지 소멸 D-40, 항공마일리지 사용방식 개선을 위한 토론회&gt;를 개최했다. &nbsp; 이번 토론회는 오랫동안 항공 마일리지 사용방식 개선을 주장해온 전문가들과 관련 부처 관계자, 항공업계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항공마일리지의 법적 성격, 사용방식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nbsp; 토론회를 주최한 고용진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국정감사에서 항공 마일리지 소멸 및 사용처 부족 문제를 지적했는데, 현재 진행 중인 공정위와 항공사들의 협의가 원만히 이뤄져 좋은 결과를 도출해내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nbsp; 고계현 ㈔한국소비자시민주권회의 사무총장은 "항공마일리지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실태조사 진행, 사용 개선안과 표준약관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라고 설명하며 항공사의 회원 약관 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nbsp; 발제를 맡은 조지윤 변호사(법무법인 평우)는 “항공마일리지가 소멸되는 근본적인 이유는, 사용자가 대부분 마일리지를 항공권 구입이나 좌석 승급에 이용하는 추세임에도 보너스 항공권이나 좌석 승급의 공급이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하며, “외국 항공사들은 유효기간이 비교적 단기이지만 사용처가 훨씬 다양하며, 마일리지의 판매, 양도 등을 자유롭게 허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와 다른 점이 많다”라고 설명했다. &nbsp; 토론자로 참석한 윤철민 변호사(윤철민 법률사무소)는 "마일리지는 소비자가 나름의 대가를 지불하고 얻는 것으로서, 공급처가 제대로 공급하지 않고 이익을 가져간다면 불공정하다고 느끼게 된다"라고 설명하며, "복합결제를 넘어, 미사용 마일리지를 현금으로 환불하는 방안도 고려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nbsp; 고형석 선문대학교 교수도 “판례 및 학설은 일관적으로 항공마일리지를 소비자의 재산으로 인정하고 있다”면서, “민법상 채권 소멸시효 중단 사유를 항공사 약관에서 인정하지 않는 것은 소비자의 권리를 합리적인 이유 없이 제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nbsp; 정혜운 한국소비자원 분쟁조정사무국 팀장은 “2011년 하급심 판례와 올해 대법원 판례 등을 참조하였을 때, 소비자의 마일리지 사용권은 재산권으로써 적절한 권리가 보장될 필요가 매우 크다”라고 주장했다. 다만 “㈔한국소비자시민주권회의가 제안한 표준 약관의 경우 마일리지 소멸의 기산점이 ‘결제가 가능한 시점부터’로 명시되어 있어 불분명한 부분이 있다”라고 지적했다. &nbsp; 항공업계에서는 한국항공협회 김광옥 본부장이 참석했다. 김광옥 본부장은 “현행 제도가 고객에게 무조건 불리한 조항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라고 주장하며 “성수기에는 일반 탑승객들도 좌석 확보가 어려운 시기이고, 항공사들은 모바일과 홈페이지를 통해 탑승 희망 노선의 보너스 좌석 현황을 공개하고 있다”라고 반론했다. &nbsp; 김 본부장은 사용처에 있어서도 “렌터카·숙박업소·영화관·대형 마트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처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대한항공은 복합결제 시범 프로그램 시행을 검토 중에 있으며 아시아나항공도 차후 검토할 것으로 보이지만, 시스템 구축에는 적지 않은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 &nbsp; 항공 산업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에서는 김도곤 항공산업과장이 참석했다. 김도곤 과장은 “마일리지 문제는 소액 마일리지 보유자들의 소멸 문제가 크다”라고 설명하며, “국토교통부는 항공사로 하여금 소액 마일리지 사용처 확대, 주기적인 소멸 안내, 성수기에도 5%이상의 보너스 항공권 확보 등의 방안을 권고해왔다”라고 경과를 설명했다. &nbsp; 한편 송상민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국장은 “항공 마일리지 제도는 초기엔 탑승 마일리지에 한해 여분의 좌석을 제공하려는 의도로 고안되었으나, 카드사 등 제휴 마일리지 도입으로 인해 발행량에 비례한 좌석의 공급이 보장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표준 약관 도입에 대해서는 “항공사와 복합결제 방식 도입을 위한 협의를 지속해나가고 있는 만큼, 표준 약관 도입을 통한 해결은 최후에 검토해야 하는 수단이고 많은 고민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조지윤 변호사가 “현금+마일리지 복합결제 도입을 이유로 항공권 가격이 인상되지 않도록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20일 “문득 인간의 건강을 위해서도, 건강한 사회를 위해서도 공생과 상생의 원리는 일맥상통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우리 국회도 공생과 상생의 원리를 잘 되새겨 건강한 정기국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4차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국회포럼에 참석해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설명 중에 ‘내 몸’과 ‘미생물’ 사이에 주고받는 ‘공생과 상생’이라는 견해가 머릿속에 쏙 들어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 의장은 또 “건강한 삶을 누리고자 하는 인간의 욕구는 본능적인 것이다. 당연히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은 전 세계적인 관심사로 떠오를 수밖에 없다”면서 “이러한 시기에 국회에서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논의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는 것은 뜻 깊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문 의장은 “오늘 포럼을 통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국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제도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사단법인 마이크로바이옴협회에서 주최하였으며,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 바른미래당 정운천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과 강기갑 전 의원(마이크로바이옴협회 대표) 등이 참석했다. 문희상 국회의장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20일 “문득 인간의 건강을 위해서도, 건강한 사회를 위해서도 공생과 상생의 원리는 일맥상통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우리 국회도 공생과 상생의 원리를 잘 되새겨 건강한 정기국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nbsp; 문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4차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국회포럼에 참석해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설명 중에 ‘내 몸’과 ‘미생물’ 사이에 주고받는 ‘공생과 상생’이라는 견해가 머릿속에 쏙 들어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nbsp; 문 의장은 또 “건강한 삶을 누리고자 하는 인간의 욕구는 본능적인 것이다. 당연히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은 전 세계적인 관심사로 떠오를 수밖에 없다”면서 “이러한 시기에 국회에서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논의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는 것은 뜻 깊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nbsp; 문 의장은 “오늘 포럼을 통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국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제도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제4차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국회포럼 &nbsp; 행사는 사단법인 마이크로바이옴협회에서 주최하였으며,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 바른미래당 정운천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과 강기갑 전 의원(마이크로바이옴협회 대표) 등이 참석했다. &nbsp; &nbsp; &nbsp; &nbsp;

로봇의 시대, 우리는 뭐하지? - 창원시, 미래 로봇산업 거점도시를 얘기하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로봇의 시대, ‘창원의 로봇산업 활성화 위한 우리의 역할’을 주제로 각 분야의 로봇전문가와 미래 로봇공학자들이 경남마산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 모였다. (재)경남로봇랜드재단은 20일경남마산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창원시 로봇산업 발전로드맵 구축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로봇랜드 개장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로봇관련 산·학·연 전문가와 창원의로봇산업을 이끌어갈 관내 로봇전공 대학생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은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하여 국내·외 로봇산업 정책방향을 바탕으로창원 로봇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젊은 대학생들의 로봇테마파크 투어를 통해 각종 체험콘텐츠 및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도 도출되었다. ◇ 기조강연 첫 시작으로 세계청소년 로봇연맹 길완제 대표가 “미래 로봇인재들에게 들려주는 선배로봇인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4차산업혁명과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새로운 기술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에 대해 재미있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강연을 펼쳤다. ◇ 주제발표 ▲ 산업연구원(KIET)은 국내·외 로봇산업 정책 및 발전방향 ▲ 창원산업진흥원은 창원의 로봇산업 현주소 및 발전방안 ▲ 경남로봇랜드재단은 로봇산업을 위한 로봇랜드의 역할을 주제로, 각자의 역할에 대해 발표하였다. 이어 경남대학교 지능로봇연구센터 한성현 교수의 진행으로 개최된 토론회에서는 산·학·연 전문가 패널이 참여하여 일본 없이 로봇을 못만드는 기업의 현실에서부터 국가와 지방정부의 정책방향과 지원시책, 학계 및 연구기관의 R&D활동에 대한 가감없는 토론이 이어졌다. ◇ 글로벌 로봇산업 현황 글로벌 로봇시장은 2017년 298억불로 연평균 16.5% 성장하여 2021년에는 550억불로 전망된다. 그러나, 로봇활용 분야가 편중되고 로봇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 및 S/W는 선진국(일본, 독일, 미국)에 의존하는 등 로봇산업의 전반적 경쟁력은 취약한 편이다. 그럼에도 최근 4차산업혁명의 신기술(AI, 5G 등)이 로봇에 접목되면서 활용분야가 급속도로 확대되고 정부와 기업의 투자, M&A 등 유례없는 로봇 붐이 형성되고 있다. ▲ 제조로봇은 2017년 162억불로 연평균 10% 성장하여 2021년 236억불이 전망되며 중국, 미국, 독일, 일본, 한국 등 제조업 강국이 제조로봇 수요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정밀기계산업 기반의 일본(화낙, 야스카와), 유럽(ABB, KUKA) 등이 세계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유니버셜 로봇은 사람과 로봇이 상호 협업할 수 있는 협동로봇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 (*협동로봇 :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작업이 가능한 로봇) ▲ 서비스로봇은 물류, 의료, 가사 등 IT서비스 기반이 확고한 미국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다. 아마존은 물류센터 자동화를 위해 세계 최대 규모 운송로봇을 운영 중이며, 청소로봇시장 1위 기업인 iRobot은 돌봄, 의료 등 연관 서비스 분야로 사업을 확장중이다. ▲ 로봇부품, S/W는 일본, 독일, 미국이 시장과 기술을 주도하고 있다. 기존 공장자동화에 강점이 있는 일본은 야스카와, 파나소닉, 하모닉 드라이브가 로봇용 모터, 감속기, 제어기 등 부품시장을 장악하고 있다.(*제조용 로봇의 경우 모터, 감속기, 제어기 등이 전체 원가의 56%를 차지한다) ◇ 국내 로봇산업 현황 국내 로봇시장은 연평균 10% 성장해 2017년 약 3조원 규모로 세계 5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소품종 대량생산 체제를 갖춘 자동차, 전기·전자분야 시장이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작업환경이 열악하고 인력이 부족한 뿌리, 섬유, 식·음료 업종의 로봇활용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자동차, 가전, 반도체 등 대규모 수요처를 확보한 현대로보틱스(자동차), 로보스타(가전), 고영테크놀로지(반도체)가 국내시장을 주도하는 등 전체 718개 로봇기업 중 매출 2천억 이상 기업이 2개에 불과하고 매출 100억원 미만 중소기업이 686개로 95%를 차지하는 실정이다. 이에 정부는 지난 8월 제3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을 통해 로봇산업 글로벌 4대강국 도약을 비전으로 ▲ 3대 제조업 중심 제조로봇 확대보급 ▲ 4대 서비스 로봇분야 집중육성 ▲ 로봇산업 생태계 기초체력 강화를 추진과제로 2023년 로봇산업 시장규모 15조원을 달성한다고 발표했다. ◇ 창원의 로봇산업 현황 및 향후 발전방안 제조업을 기준으로 ‘로봇’을 주요 상품으로 하는 기업의 조사결과 경남소재 126개중 47개사(37.3%)가 창원에 위치하고 있다. 2017년 로봇산업실태조사에 따르면 경남지역 126개의 매출은 4,946억원으로 제조로봇 매출이 85%를 차지하며, 전국매출 5조 5천억원의 9% 비중에 그치고 있다. 그럼에도 창원은 기계 및 소재부품산업 등 로봇산업 육성에 필요한 연구 및 지원인프라가 우수하며 정부의 제조로봇 확대보급 정책에 힘입어 ▲로봇비지니스벨트 구축 ▲로봇핵심기술 상품화지원 ▲스마트공장용 중소기업 보급형로봇개발 ▲제조로봇 뿌리산업 공정 지원 등 780억 사업비를 지원해오고 있다. 또한 지난 9월에 개장한 로봇랜드 R&D센터를 중심으로 그간 제조로봇에 편중된 산업분야를 서비스와 교육으로 확대하고, 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로봇관련 세미나, 포럼, 이벤트가 연중 개최되는 “로봇행사주간(Robot Week)”을 설정하여 남녀노소 누구가 로봇을 쉽게 접하고,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 패널토론 이날 패널로 참석한 ▲경남로봇산업협회 박명환 회장은 창원국가산단의 미래먹거리를 위해 로봇부품, 센서 등에 대한 지속적 R&D지원을 ▲산업연구원 정만태 선임연구원은 4차 산업시대에 대응하는 새로운 사업모델 구축의 시급성을 ▲경남테크노파크 조유섭 정책기획단장은 국산로봇의 사업화 방안 및 신뢰성 구축에 대해 ▲창원산업진흥원 김종호 본부장은 기업의 공급루트 확보 및 강화를 위한 컨트롤타워 구축의 필요성을 ▲창원대 정원지 교수는 지역 로봇인재 취업의 어려움을 ▲경남로봇랜드재단 이상필 팀장은 로봇랜드의 역할과 향후 운영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류효종 창원시 스마트혁신 산업국장은 “로봇랜드가 창원시 로봇산업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산·학·연 로봇관련 전문가와 미래의 로봇공학도가 함께 창원의 로봇산업 발전을 위해 고민한 만큼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로봇의 시대, 우리는 뭐하지? - 창원시, 미래 로봇산업 거점도시를 얘기하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로봇의 시대, ‘창원의 로봇산업 활성화 위한 우리의 역할’을 주제로 각 분야의 로봇전문가와 미래 로봇공학자들이 경남마산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 모였다. &nbsp; &nbsp;(재)경남로봇랜드재단은 20일&nbsp;경남마산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창원시 로봇산업 발전로드맵 구축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nbsp; &nbsp;로봇랜드 개장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로봇관련 산·학·연 전문가와 창원의&nbsp;로봇산업을 이끌어갈 관내 로봇전공 대학생 200여명이 참석했다. &nbsp; &nbsp;이날 포럼은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하여 국내·외 로봇산업 정책방향을 바탕으로&nbsp;창원 로봇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nbsp; &nbsp;또한 젊은 대학생들의 로봇테마파크 투어를 통해 각종 체험콘텐츠 및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도 도출되었다. &nbsp; &nbsp;◇ 기조강연 &nbsp;첫 시작으로 세계청소년 로봇연맹 길완제 대표가 “미래 로봇인재들에게 들려주는 선배로봇인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4차산업혁명과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새로운 기술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에 대해 재미있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강연을 펼쳤다. &nbsp; &nbsp;◇ 주제발표 &nbsp;▲ 산업연구원(KIET)은 국내·외 로봇산업 정책 및 발전방향 &nbsp;▲ 창원산업진흥원은 창원의 로봇산업 현주소 및 발전방안 &nbsp;▲ 경남로봇랜드재단은 로봇산업을 위한 로봇랜드의 역할을 주제로, 각자의 역할에 대해 발표하였다. &nbsp; &nbsp;이어 경남대학교 지능로봇연구센터 한성현 교수의 진행으로 개최된 토론회에서는 산·학·연 전문가 패널이 참여하여 일본 없이 로봇을 못만드는 기업의 현실에서부터 국가와 지방정부의 정책방향과 지원시책, 학계 및 연구기관의 R&amp;D활동에 대한 가감없는 토론이 이어졌다. &nbsp; &nbsp;◇ 글로벌 로봇산업 현황 &nbsp;글로벌 로봇시장은 2017년 298억불로 연평균 16.5% 성장하여 2021년에는 550억불로 전망된다. &nbsp;그러나, 로봇활용 분야가 편중되고 로봇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 및 S/W는 선진국(일본, 독일, 미국)에 의존하는 등 로봇산업의 전반적 경쟁력은 취약한 편이다. &nbsp;그럼에도 최근 4차산업혁명의 신기술(AI, 5G 등)이 로봇에 접목되면서 활용분야가 급속도로 확대되고 정부와 기업의 투자, M&amp;A 등 유례없는 로봇 붐이 형성되고 있다. &nbsp; &nbsp;▲ 제조로봇은 2017년 162억불로 연평균 10% 성장하여 2021년 236억불이 전망되며 중국, 미국, 독일, 일본, 한국 등 제조업 강국이 제조로봇 수요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nbsp;정밀기계산업 기반의 일본(화낙, 야스카와), 유럽(ABB, KUKA) 등이 세계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유니버셜 로봇은 사람과 로봇이 상호 협업할 수 있는 협동로봇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 (*협동로봇 :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작업이 가능한 로봇) &nbsp; &nbsp;▲ 서비스로봇은 물류, 의료, 가사 등 IT서비스 기반이 확고한 미국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다. &nbsp;아마존은 물류센터 자동화를 위해 세계 최대 규모 운송로봇을 운영 중이며, 청소로봇시장 1위 기업인 iRobot은 돌봄, 의료 등 연관 서비스 분야로 사업을 확장중이다. &nbsp; &nbsp;▲ 로봇부품, S/W는 일본, 독일, 미국이 시장과 기술을 주도하고 있다. &nbsp;기존 공장자동화에 강점이 있는 일본은 야스카와, 파나소닉, 하모닉 드라이브가 로봇용 모터, 감속기, 제어기 등 부품시장을 장악하고 있다.(*제조용 로봇의 경우 모터, 감속기, 제어기 등이 전체 원가의 56%를 차지한다) &nbsp;◇ 국내 로봇산업 현황 &nbsp;국내 로봇시장은 연평균 10% 성장해 2017년 약 3조원 규모로 세계 5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nbsp;소품종 대량생산 체제를 갖춘 자동차, 전기·전자분야 시장이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작업환경이 열악하고 인력이 부족한 뿌리, 섬유, 식·음료 업종의 로봇활용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nbsp; &nbsp;자동차, 가전, 반도체 등 대규모 수요처를 확보한 현대로보틱스(자동차), 로보스타(가전), 고영테크놀로지(반도체)가 국내시장을 주도하는 등 &nbsp;전체 718개 로봇기업 중 매출 2천억 이상 기업이 2개에 불과하고 매출 100억원 미만 중소기업이 686개로 95%를 차지하는 실정이다. &nbsp; &nbsp;이에 정부는 지난 8월 제3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을 통해 로봇산업 글로벌 4대강국 도약을 비전으로 ▲ 3대 제조업 중심 제조로봇 확대보급 ▲ 4대 서비스 로봇분야 집중육성 ▲ 로봇산업 생태계 기초체력 강화를 추진과제로 2023년 로봇산업 시장규모 15조원을 달성한다고 발표했다. &nbsp; &nbsp;◇ 창원의 로봇산업 현황 및 향후 발전방안 &nbsp;제조업을 기준으로 ‘로봇’을 주요 상품으로 하는 기업의 조사결과 경남소재 126개중 47개사(37.3%)가 창원에 위치하고 있다. &nbsp; &nbsp;2017년 로봇산업실태조사에 따르면 경남지역 126개의 매출은 4,946억원으로 제조로봇 매출이 85%를 차지하며, 전국매출 5조 5천억원의 9% 비중에 그치고 있다. &nbsp; &nbsp;그럼에도 창원은 기계 및 소재부품산업 등 로봇산업 육성에 필요한 연구 및 지원인프라가 우수하며 정부의 제조로봇 확대보급 정책에 힘입어 ▲로봇비지니스벨트 구축 ▲로봇핵심기술 상품화지원 ▲스마트공장용 중소기업 보급형로봇개발 ▲제조로봇 뿌리산업 공정 지원 등 780억 사업비를 지원해오고 있다. &nbsp; &nbsp;또한 지난 9월에 개장한 로봇랜드 R&amp;D센터를 중심으로 그간 제조로봇에 편중된 산업분야를 서비스와 교육으로 확대하고, 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로봇관련 세미나, 포럼, 이벤트가 연중 개최되는 “로봇행사주간(Robot Week)”을 설정하여 남녀노소 누구가 로봇을 쉽게 접하고,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nbsp;◇ 패널토론 &nbsp;이날 패널로 참석한 ▲경남로봇산업협회 박명환 회장은 창원국가산단의 미래먹거리를 위해 로봇부품, 센서 등에 대한 지속적 R&amp;D지원을 ▲산업연구원 정만태 선임연구원은 4차 산업시대에 대응하는 새로운 사업모델 구축의 시급성을 ▲경남테크노파크 조유섭 정책기획단장은 국산로봇의 사업화 방안 및 신뢰성 구축에 대해 ▲창원산업진흥원 김종호 본부장은 기업의 공급루트 확보 및 강화를 위한 컨트롤타워 구축의 필요성을 ▲창원대 정원지 교수는 지역 로봇인재 취업의 어려움을 ▲경남로봇랜드재단 이상필 팀장은 로봇랜드의 역할과 향후 운영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nbsp; &nbsp;류효종 창원시 스마트혁신 산업국장은 “로봇랜드가 창원시 로봇산업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산·학·연 로봇관련 전문가와 미래의 로봇공학도가 함께 창원의 로봇산업 발전을 위해 고민한 만큼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맹성규 국회의원(인천남동갑, 더불어민주당)이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언론기관인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ㆍWORLD PRESS ASSOCIATION)에서 수여하는 ‘제1회 WFPL국회의정평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19일 ‘제1회 WFPL국회의정평가 대상’행사를 개최한 (사)세계언론협회 이치수 회장에 따르면, 맹성규 의원은 국민의 질적인 삶을 마련하기 위한 제반 민생 문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열정과 헌신으로 의정 활동을 했기에 이 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맹성규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정책)이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운영위원회, 예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장애인 권익, 자살예방, 아동학대 방지 등을 위한 의정활동을 해왔다. 또한 지역구인 인천 남동구를 위해서는 제2경인선 광역철도 사업, GTX-B노선 사업, 소래포구 국가어항 사업, 남동공단 스마트 산단 선정 등 굵직한 지역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과 매월 실시하는 민원의 날을 통해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맹 의원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발전된 대한민국, 더 잘사는 국민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더불어 저의 지역구인 남동구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맹성규 국회의원(인천남동갑, 더불어민주당)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맹성규 국회의원(인천남동갑, 더불어민주당)이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언론기관인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ㆍWORLD PRESS ASSOCIATION)에서 수여하는 ‘제1회 WFPL국회의정평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nbsp; 19일 ‘제1회 WFPL국회의정평가 대상’행사를 개최한 (사)세계언론협회 이치수 회장에 따르면, 맹성규 의원은 국민의 질적인 삶을 마련하기 위한 제반 민생 문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열정과 헌신으로 의정 활동을 했기에 이 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nbsp; 맹성규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정책)이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운영위원회, 예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장애인 권익, 자살예방, 아동학대 방지 등을 위한 의정활동을 해왔다. 또한 지역구인 인천 남동구를 위해서는 제2경인선 광역철도 사업, GTX-B노선 사업, 소래포구 국가어항 사업, 남동공단 스마트 산단 선정 등 굵직한 지역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과 매월 실시하는 민원의 날을 통해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nbsp; 맹 의원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발전된 대한민국, 더 잘사는 국민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더불어 저의 지역구인 남동구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우찬이 카라멜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카라멜이엔티 측은 "뮤지컬 배우 우찬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고 밝혔다. 또한 우찬은 카라멜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함과 동시에 본명인 이경욱으로 활동할 예정이며 뮤지컬에서 매체를 확장해 연기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경욱은 예명인 우찬으로 활동할 때 뮤지컬 '이블데드', '젊음의 행진', '난쟁이들', '달을 품은 슈퍼맨', 연극 '뮤하트', '프라이드', '러브 스코어', '나쁜자석', '놈놈놈' 등에 출연했다. 또한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형사 역으로 등장하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개성을 선보이며 눈길을 끈 바 있다. 카라멜이엔티 황주혜 대표는 "이경욱이 배우로서 입지를 넓히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그의 행보를 주목해주길 바란다" 고 전속계약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경욱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카라멜이엔티에는 배우 성기윤, 정영주, 박동하, 박근록, 고동옥, 한지원, 이재인이 소속돼 있는 배우 전문 기획사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우찬이 카라멜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nbsp; &nbsp; 카라멜이엔티 측은 "뮤지컬 배우 우찬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고 밝혔다. 또한 우찬은 카라멜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함과 동시에 본명인 이경욱으로 활동할 예정이며 뮤지컬에서 매체를 확장해 연기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nbsp; &nbsp; 이경욱은 예명인 우찬으로 활동할 때 뮤지컬 '이블데드', '젊음의 행진', '난쟁이들', '달을 품은 슈퍼맨', 연극 '뮤하트', '프라이드', '러브 스코어', '나쁜자석', '놈놈놈' 등에 출연했다.&nbsp; &nbsp; 또한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형사 역으로 등장하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개성을 선보이며 눈길을 끈 바 있다.&nbsp; &nbsp; 카라멜이엔티 황주혜 대표는 "이경욱이 배우로서 입지를 넓히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그의 행보를 주목해주길 바란다" 고 전속계약 소감을 전했다.&nbsp; &nbsp; 한편 이경욱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카라멜이엔티에는 배우 성기윤, 정영주, 박동하, 박근록, 고동옥, 한지원, 이재인이 소속돼 있는 배우 전문 기획사다.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팬미팅을 연다. 전효성은 12월 28일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단독 팬미팅 'STARLIGHT'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전효성은 지난 2009년 걸그룹 시크릿 멤버로 데뷔해 가수, 드라마, 예능 그리고 개인 유튜브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만능 연예인으로 사랑받고 있다. 현장에서 전효성은 21일 발매 예정인 신곡 'STARLIGHT'를 라이브로 선보여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솔로 활동 시작 이후 웹드라마 '내 마음에 그린'을 비롯해 JTBC '오늘의 운세', 신곡 준비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팬미팅을 준비해왔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팬미팅을 연다.&nbsp; &nbsp; 전효성은 12월 28일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단독 팬미팅 'STARLIGHT'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nbsp; &nbsp; 전효성은 지난 2009년 걸그룹 시크릿 멤버로 데뷔해 가수, 드라마, 예능 그리고 개인 유튜브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만능 연예인으로 사랑받고 있다. 현장에서 전효성은 21일 발매 예정인 신곡 'STARLIGHT'를 라이브로 선보여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nbsp; &nbsp; 본격적인 솔로 활동 시작 이후 웹드라마 '내 마음에 그린'을 비롯해 JTBC '오늘의 운세', 신곡 준비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팬미팅을 준비해왔다. &nbsp; &nbsp;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영웅본색'이 제이민(오지민), 송주희, 정유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빨간 미니 드레스를 입은 제이민은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한편, 혼란스러움을 담아낸 듯 먼 곳을 응시하고 있어 극 중 페기의 서사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송주희는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발산하는 동시에 신분을 위장하고 접근한 자걸에게 마음이 흔들리는 순수한 페기의 모습을 담아냈다. 우수에 찬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정유지는 섬세한 감성을 가진 페기의 모습을 표현했다. 뮤지컬 '영웅본색'은 홍콩 느와르의 시초이자 정점으로 꼽히는 동명의 영화 1편과 2편을 각색한 작품으로 의리와 배신이 충돌하는 홍콩의 뒷골목에서 살아가는 송자호, 송자걸, 마크라는 세 명 인물 서사를 통해 진정한 우정, 가족애와 같은 삶의 본질적인 가치를 담아낸 작품이다. '영웅본색'은 12월 17일 한전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뮤지컬 '영웅본색'이 제이민(오지민), 송주희, 정유지 사진을 공개했다.&nbsp; &nbsp; 공개된 사진에서 빨간 미니 드레스를 입은 제이민은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한편, 혼란스러움을 담아낸 듯 먼 곳을 응시하고 있어 극 중 페기의 서사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송주희는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발산하는 동시에 신분을 위장하고 접근한 자걸에게 마음이 흔들리는 순수한 페기의 모습을 담아냈다. 우수에 찬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정유지는 섬세한 감성을 가진 페기의 모습을 표현했다.&nbsp; &nbsp; 뮤지컬 '영웅본색'은 홍콩 느와르의 시초이자 정점으로 꼽히는 동명의 영화 1편과 2편을 각색한 작품으로 의리와 배신이 충돌하는 홍콩의 뒷골목에서 살아가는 송자호, 송자걸, 마크라는 세 명 인물 서사를 통해 진정한 우정, 가족애와 같은 삶의 본질적인 가치를 담아낸 작품이다.&nbsp; &nbsp; '영웅본색'은 12월 17일 한전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11월 19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뮤지컬 '아이다' 프레스콜이 열렸다. 프레스콜은 하이라이트 시연,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김우형, 최재림, 정선아, 아이비(박은혜), 전나영, 윤공주가 참석했다. 아이비는 "두 번째로 '암네리스' 역을 연기하게 됐다. 마지막이란 생각때문인지 몰라도 떨리기 보다는 소중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저한텐 선물 같은 작품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서 관객들과 호흡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번 시즌 최고의 모습만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사랑 부탁한다" 고 말했다. 정선아는 "10년 동안 세 시즌을 '아이다'와 함께 하고 있다. 실수를 많이 했다. 내가 실수하는 줄도 모르고 공연했다. 함께 하는 배우들이 무척 소중하고 이 무대가 소중하다. '아이다'가 이번이 마지막이지만 또 한다고 했다면 다시 할 것이다. 그만큼 이 작품을 사랑한다" 고 말했다. 2010년, 2016년에 이어 세 번째 '아이다' 공연에 참여한 김우형은 "무척 소중한 작품에 다시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 눈물나게 감격스럽다. 첫 공연에서 눈물이 많이 났다. 유독 이 작품은 눈물을 많이 흘리게 한다. 여느 시즌과 다른 각오와 책임감이 생겼다. 공연 준비할 때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내일 공연은 없어', '오늘 그냥 다 쏟고 죽자'고 말하곤 한다. 그만큼 열정을 쏟고 있다. 쇼케이스 때 매회 공연마다 역대 최고 '아이다'를 선물해주겠다고 약속했는데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 말했다. 뮤지컬 '아이다'는 디즈니가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지 않고 오로지 뮤지컬만을 위해 만든 최초의 작품으로 누비아의 공주 '아이다'와 이집트 파라오의 딸 '암네리스' 공주, 그리고 두 여인에게 동시에 사랑받는 장군 '라다메스' 세 사람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국에서는 2005년 초연된 이후 2019년을 끝으로 '아이다'의 브로드웨이 레플리카 버전 공연이 종료되며 14년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아이다' 역에 윤공주-전나영, '라다메스' 역에 김우형-최재림, '암네리스' 역에 정선아-아이비(박은혜), '조세르' 역에 박송권-박성환, '파라오' 역에 김선동, '아모나스로' 역에 오세준, '메렙' 역에 유승엽 등이 나온다. 뮤지컬 '아이다'는 2020년 2월 23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11월 19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뮤지컬 '아이다' 프레스콜이 열렸다. 프레스콜은 하이라이트 시연,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김우형, 최재림, 정선아, 아이비(박은혜), 전나영, 윤공주가 참석했다.&nbsp; &nbsp; 아이비는 "두 번째로 '암네리스' 역을 연기하게 됐다. 마지막이란 생각때문인지 몰라도 떨리기 보다는 소중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저한텐 선물 같은 작품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서 관객들과 호흡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번 시즌 최고의 모습만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사랑 부탁한다" 고 말했다.&nbsp; &nbsp; &nbsp; 정선아는 "10년 동안 세 시즌을 '아이다'와 함께 하고 있다. 실수를 많이 했다. 내가 실수하는 줄도 모르고 공연했다. 함께 하는 배우들이 무척 소중하고 이 무대가 소중하다. '아이다'가 이번이 마지막이지만 또 한다고 했다면 다시 할 것이다. 그만큼 이 작품을 사랑한다" 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2010년, 2016년에 이어 세 번째 '아이다' 공연에 참여한 김우형은 "무척 소중한 작품에 다시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 눈물나게 감격스럽다. 첫 공연에서 눈물이 많이 났다. 유독 이 작품은 눈물을 많이 흘리게 한다. 여느 시즌과 다른 각오와 책임감이 생겼다. 공연 준비할 때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내일 공연은 없어', '오늘 그냥 다 쏟고 죽자'고 말하곤 한다. 그만큼 열정을 쏟고 있다. 쇼케이스 때 매회 공연마다 역대 최고 '아이다'를 선물해주겠다고 약속했는데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 말했다.&nbsp; &nbsp; &nbsp; 뮤지컬 '아이다'는 디즈니가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지 않고 오로지 뮤지컬만을 위해 만든 최초의 작품으로 누비아의 공주 '아이다'와 이집트 파라오의 딸 '암네리스' 공주, 그리고 두 여인에게 동시에 사랑받는 장군 '라다메스' 세 사람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국에서는 2005년 초연된 이후 2019년을 끝으로 '아이다'의 브로드웨이 레플리카 버전 공연이 종료되며 14년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nbsp; &nbsp; '아이다' 역에 윤공주-전나영, '라다메스' 역에 김우형-최재림, '암네리스' 역에 정선아-아이비(박은혜), '조세르' 역에 박송권-박성환, '파라오' 역에 김선동, '아모나스로' 역에 오세준, '메렙' 역에 유승엽 등이 나온다.&nbsp; &nbsp; &nbsp; 뮤지컬 '아이다'는 2020년 2월 23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nbsp; &nbsp;&nbsp;

정의당 오현주 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오늘 오전 제주 인근 해상의 어선에서 화제가 발생해 선원 1명이 사망하고 11명이 실종상태라고 한다. 먼저 사망한 선원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정의당 오현주 대변인은 11월 19일(화) 오전 4시 4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했다. 오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급격한 기온 하강으로 바닷물이 매우 차다. 사고해역은 풍랑주의보가 발표중이라 구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한다. 글머에도 불구하고 당국은 한시라도 빨리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실종자들을 수색하고 구조하기 바란다. 실종자들의 무사 생환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도 대변인은 현지 시간으로 17일 밤 예멘 인근 해역에서 우리 국민 2명을 포함한 선박 3척이 예멘 반군에 나포되었다고 한다. 반군 측은 한국 선박으로 밝혀지면 우리 국민들과 함께 선박을 풀어주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상황이 상황인만큼 안신할 순 없는 일이다. 별안간에 납치를 당해 공포에떨고 있을 우리 국민들을 서둘러 구해야 할 것이다. 상황 대응을 위해 우리 해군의 청해부대가 출동했다고 한다. 가장 우선순위는 우리 국민의 무사 귀환이 되어야 할 것이다. 정부 당국은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우리 국민들의 신병 확보에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정의당 오현주 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오늘 오전 제주 인근 해상의 어선에서 화제가 발생해 선원 1명이 사망하고 11명이 실종상태라고 한다. 먼저 사망한 선원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정의당 오현주 대변인은 11월 19일(화) 오전 4시 4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했다. &nbsp; 오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급격한 기온 하강으로 바닷물이 매우 차다. 사고해역은 풍랑주의보가 발표중이라 구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한다. 글머에도 불구하고 당국은 한시라도 빨리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실종자들을 수색하고 구조하기 바란다. 실종자들의 무사 생환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전했다. &nbsp; 이어서 도 대변인은 현지 시간으로 17일 밤 예멘 인근 해역에서 우리 국민 2명을 포함한 선박 3척이 예멘 반군에 나포되었다고 한다. 반군 측은 한국 선박으로 밝혀지면 우리 국민들과 함께 선박을 풀어주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한다고 강조했다. &nbsp; 그러나 상황이 상황인만큼 안신할 순 없는 일이다. 별안간에 납치를 당해 공포에&nbsp;떨고 있을 우리 국민들을 서둘러 구해야 할 것이다. 상황 대응을 위해 우리 해군의 청해부대가 출동했다고 한다. 가장 우선순위는 우리 국민의 무사 귀환이 되어야 할 것이다. 정부 당국은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우리 국민들의 신병 확보에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nbsp; &nbsp;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우리공화당 공동대표인 조원진 의원이 대표발의 한 초 · 중등교육법 ㅇ리부개정법률안이 8일 국회에 제출됐다. 법안의 내용은 교원이 학생을 교육할 때 정치적·파당적 견해를 전파하거나 정치적 행위를 선동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며, 위반하는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그형에 처하도록 하는 것이다 라고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은 11월 19일(화) 오후 1시 3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했다. 이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법안의 발의 배경은 최근 일부 교원들이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주입시키거나 정치적 구호를 따라하게 하는 등 정치적 행위를 선동시키는 사례가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는 현실에 따른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또한 헌법 제7조는 공무원의 신분과 정치적 중립성을 규정하고 있고, 교육기본법 제6조는 교육은 정치적, 파당적 또는 개인적 편견을 전파하기 위한 방편으로 이용되어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정치편향 교육은 학습권 침해이자 학생들에 대한 학대이고, 인권침해이다. 결국 교육 적폐인 것이다 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 수석대변인은 서울 인헌고등학교에서는 특정 교사들이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학생들에게 강요했다는 사건이 발생했다. 학생들은 교사의 지나친 정치적 발언에 항의, 집단으로 저항했고, 서울시교육청은 특별장학을 시행했다. 부산에서도 고등학교 교사가 정치 편향적인 시험문제를 출제해서 큰 우려를 낳았다. 우리공화당은 우리 다음세대들에게 정치적으로 편향된 사상을 강요하는 전교조에 대한 전면적인 투쟁을 2018년 초부터 선언한 바 있다. 우리의 학생들을 정치 투쟁의 대상으로 삼고아이들의 머리를 붉레 물들이는 전교조에 대해 우리공화당은 좌시하지 않고, 대한민국의 교육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다 라고 촉구했다.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우리공화당 공동대표인 조원진 의원이 대표발의 한 초 · 중등교육법 ㅇ리부개정법률안이 8일 국회에 제출됐다. 법안의 내용은 교원이 학생을 교육할 때 정치적·파당적 견해를 전파하거나 정치적 행위를 선동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며, 위반하는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그형에 처하도록 하는 것이다 라고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은 11월 19일(화) 오후 1시 3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했다. &nbsp; 이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법안의 발의 배경은 최근 일부 교원들이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주입시키거나 정치적 구호를 따라하게 하는 등 정치적 행위를 선동시키는 사례가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는 현실에 따른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nbsp; 또한 헌법 제7조는 공무원의 신분과 정치적 중립성을 규정하고 있고, 교육기본법 제6조는 교육은 정치적, 파당적 또는 개인적 편견을 전파하기 위한 방편으로 이용되어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정치편향 교육은 학습권 침해이자 학생들에 대한 학대이고, 인권침해이다. 결국 교육 적폐인 것이다 라고 밝혔다. &nbsp; 아울러 이 수석대변인은 서울 인헌고등학교에서는 특정 교사들이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학생들에게 강요했다는 사건이 발생했다. 학생들은 교사의 지나친 정치적 발언에 항의, 집단으로 저항했고, 서울시교육청은 특별장학을 시행했다. 부산에서도 고등학교 교사가 정치 편향적인 시험문제를 출제해서 큰 우려를 낳았다. 우리공화당은 우리 다음세대들에게 정치적으로 편향된 사상을 강요하는 전교조에 대한 전면적인 투쟁을 2018년 초부터 선언한 바 있다. 우리의 학생들을 정치 투쟁의 대상으로 삼고아이들의 머리를 붉레 물들이는 전교조에 대해 우리공화당은 좌시하지 않고, 대한민국의 교육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다 라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오랜만에 국민 여러분께 일하는 국회의 모습을 보고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오늘,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위한 6개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에 대한 처우 개선과 부족 인력의 확충이 국가의 책임아래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법률적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11월 19일(화) 오후 5시 2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했다. 이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모두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국민 여러분께서 소방관들의 119가 되어주셨다. 소방청 독립에 이어 국가직 전환까지, 모든 논의과정에서 응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 덕분이다고 전했다. 때로는 이견과 갈등이 있었지만, 오늘의 결과를 도출하는데 함께 노력해온 야당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이로써 문재인정부의 국정과제가 하나 더 실현되었다. 이제 남은 과제와 책임은 개정된 법률을 바탕으로 소방관에 대한 처우 개선과 환경 개선, 장비여건 개선 등을 통해서 더욱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국민께 제공하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와 함께, 그리고 국민과 함께 더욱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길에 언제나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비례대표·안양시동안구을지역위원장)이 20대 국회에 들어와 처음 발의한 1호 법안인 소방관 눈물 닦아주기 법안 등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위한 6개 법률안이 19일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및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마련된 통합 대안 등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위한 6개 벌률안이 11월 19일 본회의를 통과해,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지금까지 국가직(1.3%)과 지방직(98.7%)으로 이원화되어 있던 소방공무원의 신분은 내년 4월 1일부터 국가직으로 일원화 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문재인정부의 국정과제인 소방청 독립에 이어 소방관 국가직 전환의 실현으로, 부족했던 소방인력이 충원되고 소방공무원의 처우가 실질적으로 개선될 전망잉, 재난에 대한 중앙 정부의 역할이 증대되어 국민의 안전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의원은 19일 열린 국회 본회의 표결에 앞서, 직접 심시보고 및 제안 설명을 통해 “국민이 영웅인 소방관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합당한 대우를 받으며, 우리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염원하는 국민의 성원을 담아 줄 것을 청한다고 전하며, 동료 의원들에게 압도적인 찬성으로 의결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본회의에 상정된 소방관 국가직화 전환 법률안인 소방공무원법 전부개정법률안(대안), 지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수정안), 지방자치단체에 두는 국가공무원의 정원에 관한 법률(수정안), 소방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수정안) 지방교세법 일부개정법률안(대한) 소방재정지원 및 시·도 소방특별회계 설치법안(대안)등 6건의 법률안이 통과 되었다고 했다. 이어서 20대 국회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서 제 1책무로 설정했던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완수하게 된 이재정 의원은 그간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서 그 본분에 맞는 의정활동에 매진해왔고, 소방관 국가직 전환이라는 과제를 달성해 국민의 안전을 위한 큰 역할을 해냈다고 자부한다며 더 큰 역할을 위한 더 큰 일꾼으로 나아가기 위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겠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지난 18일 국회 정론관에서 소방관 국가직 전환 법안처리 촉구 기자회견 성명을 내고 대한민국 국민의 대표라는 뱃지를 달고 국민의 영웅인 소방관의 안전을 지켜줄 제도를 만들게 되어 너무나도 벅차다 며 소방관 처우개선의 출발선에 함께 하게 되어 큰 영광이며, 기회를 주신 국민여러분께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라며 소방관 국가직화 전환에 대한 소감을 전한 바 있다고 했다.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오랜만에 국민 여러분께 일하는 국회의 모습을 보고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오늘,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위한 6개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에 대한 처우 개선과 부족 인력의 확충이 국가의 책임아래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법률적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11월 19일(화) 오후 5시 2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했다. &nbsp; 이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모두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국민 여러분께서 소방관들의 119가 되어주셨다. 소방청 독립에 이어 국가직 전환까지, 모든 논의과정에서 응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 덕분이다고 전했다. &nbsp; 때로는 이견과 갈등이 있었지만, 오늘의 결과를 도출하는데 함께 노력해온 야당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이로써 문재인정부의 국정과제가 하나 더 실현되었다. 이제 남은 과제와 책임은 개정된 법률을 바탕으로 소방관에 대한 처우 개선과 환경 개선, 장비여건 개선 등을 통해서 더욱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국민께 제공하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와 함께, 그리고 국민과 함께 더욱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길에 언제나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nbsp;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비례대표·안양시동안구을지역위원장)이 20대 국회에 들어와 처음 발의한 1호 법안인 소방관 눈물 닦아주기 법안 등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위한 6개 법률안이 19일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nbsp; 이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및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마련된 통합 대안 등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위한 6개 벌률안이 11월 19일 본회의를 통과해,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지금까지 국가직(1.3%)과 지방직(98.7%)으로 이원화되어 있던 소방공무원의 신분은 내년 4월 1일부터 국가직으로 일원화 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nbsp; 아울러 문재인정부의 국정과제인 소방청 독립에 이어 소방관 국가직 전환의 실현으로, 부족했던 소방인력이 충원되고 소방공무원의 처우가 실질적으로 개선될 전망잉, 재난에 대한 중앙 정부의 역할이 증대되어 국민의 안전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주장했다. &nbsp; 또한 이 의원은 19일 열린 국회 본회의 표결에 앞서, 직접 심시보고 및 제안 설명을 통해 “국민이 영웅인 소방관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합당한 대우를 받으며, 우리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염원하는 국민의 성원을 담아 줄 것을 청한다고 전하며, 동료 의원들에게 압도적인 찬성으로 의결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nbsp; 이에 따라, 본회의에 상정된 소방관 국가직화 전환 법률안인 소방공무원법 전부개정법률안(대안), 지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수정안), 지방자치단체에 두는 국가공무원의 정원에 관한 법률(수정안), 소방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수정안) 지방교세법 일부개정법률안(대한) 소방재정지원 및 시·도 소방특별회계 설치법안(대안)등 6건의 법률안이 통과 되었다고 했다. &nbsp; 이어서 20대 국회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서 제 1책무로 설정했던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완수하게 된 이재정 의원은 그간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서 그 본분에 맞는 의정활동에 매진해왔고, 소방관 국가직 전환이라는 과제를 달성해 국민의 안전을 위한 큰 역할을 해냈다고 자부한다며 더 큰 역할을 위한 더 큰 일꾼으로 나아가기 위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겠다고 주장했다. &nbsp; 끝으로 이 의원은 지난 18일 국회 정론관에서 소방관 국가직 전환 법안처리 촉구 기자회견 성명을 내고 대한민국 국민의 대표라는 뱃지를 달고 국민의 영웅인 소방관의 안전을 지켜줄 제도를 만들게 되어 너무나도 벅차다 며 소방관 처우개선의 출발선에 함께 하게 되어 큰 영광이며, 기회를 주신 국민여러분께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라며 소방관 국가직화 전환에 대한 소감을 전한 바 있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오랜만에 국민 여러분께 일하는 국회의 모습을 보고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오늘,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위한 6개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에 대한 처우 개선과 부족 인력의 확충이 국가의 책임아래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법률적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은 11월 19일(화) 오후 5시 2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했다. 이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모두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국민 여러분께서 소방관들의 119가 되어주셨다. 소방청 독립에 이어 국가직 전환까지, 모든 논의과정에서 응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 덕분이다고 전했다. 때로는 이견과 갈등이 있었지만, 오늘의 결과를 도출하는데 함께 노력해온 야당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이로써 문재인정부의 국정과제가 하나 더 실현되었다. 이제 남은 과제와 책임은 개정된 법률을 바탕으로 소방관에 대한 처우 개선과 환경 개선, 장비여건 개선 등을 통해서 더욱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국민께 제공하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와 함께, 그리고 국민과 함께 더욱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길에 언제나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nbsp; &nbsp; &nbsp;[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오랜만에 국민 여러분께 일하는 국회의 모습을 보고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오늘,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위한 6개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에 대한 처우 개선과 부족 인력의 확충이 국가의 책임아래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법률적 기반이 마련되었다고&nbsp;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은 11월 19일(화) 오후 5시 2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했다. &nbsp; 이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모두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국민 여러분께서 소방관들의 119가 되어주셨다. 소방청 독립에 이어 국가직 전환까지, 모든 논의과정에서 응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 덕분이다고 전했다. &nbsp; 때로는 이견과 갈등이 있었지만, 오늘의 결과를 도출하는데 함께 노력해온 야당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이로써 문재인정부의 국정과제가 하나 더 실현되었다. 이제 남은 과제와 책임은 개정된 법률을 바탕으로 소방관에 대한 처우 개선과 환경 개선, 장비여건 개선 등을 통해서 더욱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국민께 제공하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와 함께, 그리고 국민과 함께 더욱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길에 언제나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민중당 이은혜 대변인은 11월 19일(화) 오전 9시 2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국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지원 법안 통과 촉구 기자회견에서 국회는 박범계 의원의 어린이재활병원설립 제정법률안을 즉시 의결하라고 밝혔다. 브리핑 발언 : 장지화 민중당 대표, 기자회견문 낭독 : 김미희 전 국회의원, 김미라 전 성남시의원이 진행했다. 기자회견문은 성남지역 주민 11,298명이 전국 최초 ‘공공어린이재활병원조례’ 발의를 위해 청구인 서명을 했고, 11월 18일 청구인 성남시에 제출했다. 이렇게 지역주민이 직접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운동을 전개한 이유는 재활치료를 필요로 하는 소아 환자의 51.5%가 수도권에 거주하는데 보건복지부의 수도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은 제외되어 시민의 힘으로 건립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내몰렸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 국회, 지방자치단체 모두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약속을 지키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아울러 성남시 공공어린이재활병원설립 주민조례 청구인 대표(김미희 전 국회의원, 김미라 전 성남시의원, 윤강옥 준혁이아빠, 장지화 민중당 공동대표)는 수도권에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조속히 설립되고, 지방어린이재활병원의설립및운영에관한법률 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도록 적극 나설 것이다. 20대 국회에서 꼭 건우법이 통과돼 30만 장애어린이 재활난민의 어려움이 해소되고, 지자체의 적극적인 정책의지로 전국 곳곳에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건립되도록 민중당이 함께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끝으로 이에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박범계 국회의원 등 지방어린이재활병원의설립및운영에관한법률 제정안 발의한 82명은 국회 법안 통과에 적극 나서라! 둘째, 민주당은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 42번 권역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에 동참하라! 셋째, 보건복지부는 수도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 약속을 이행하라! 라고 촉구했다. 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민중당 이은혜 대변인은 11월 19일(화) 오전 9시 2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국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지원 법안 통과 촉구 기자회견에서 국회는 박범계 의원의 어린이재활병원설립 제정법률안을 즉시 의결하라고 밝혔다. 브리핑 발언 : 장지화 민중당 대표, 기자회견문 낭독 : 김미희 전 국회의원, 김미라 전 성남시의원이 진행했다. &nbsp; 기자회견문은 성남지역 주민 11,298명이 전국 최초 ‘공공어린이재활병원조례’ 발의를 위해 청구인 서명을 했고, 11월 18일 청구인 성남시에 제출했다. 이렇게 지역주민이 직접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운동을 전개한 이유는 재활치료를 필요로 하는 소아 환자의 51.5%가 수도권에 거주하는데 보건복지부의 수도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은 제외되어 시민의 힘으로 건립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내몰렸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 국회, 지방자치단체 모두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약속을 지키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nbsp; 아울러 성남시 공공어린이재활병원설립 주민조례 청구인 대표(김미희 전 국회의원, 김미라 전 성남시의원, 윤강옥 준혁이아빠, 장지화 민중당 공동대표)는 수도권에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조속히 설립되고, 지방어린이재활병원의설립및운영에관한법률 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도록 적극 나설 것이다. 20대 국회에서 꼭 건우법이 통과돼 30만 장애어린이 재활난민의 어려움이 해소되고, 지자체의 적극적인 정책의지로 전국 곳곳에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건립되도록 민중당이 함께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nbsp; 끝으로 이에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박범계 국회의원 등 지방어린이재활병원의설립및운영에관한법률 제정안 발의한 82명은 국회 법안 통과에 적극 나서라! &nbsp; 둘째, 민주당은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 42번 권역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에 동참하라! &nbsp; 셋째, 보건복지부는 수도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 약속을 이행하라! 라고 촉구했다. &nbsp;

우리공화당 좌파독재 장기집권음모, 어떻게 할 것인가? 지소미아 파기.공수처버.연동형비례대표제 저지를 위한 국민 대토론회 개최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우리공화당은 11월 22일(금)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좌파독재 장기집권음모, 어떻게 할 것인가? 지소미아 파기·공수처법·연동형비례대표제 저지를 위한 국민 대토론회가 개최 될 예정이다. 이 행사의 주최는 우리공화당 국회의원 조원진 의원실, 주관은 재단법인 애국정책전략연구원이 개최했다. 이날 주요 일정 및 순서로는 이주천 원장 ((재)애국정책전략연구원)이 개회사, 환영사 조원진 · 홍문종 공동대표(우리공화당), 축사 이규택 공동대표(천만인무죄석방본부), 격려사 허평환 공동대표(천만인무죄석방본부)가 하겠으며, 좌장은 이주천 원장, 발제는 공수처법 박인환 공동대표 변호사(바른사회시민회의), 연동형비례대표제 남광규 소장(매봉통일연구소), 비례대표, GSOMA 김종봉 소장(국가안보전략연구소)이 진행 할 예정이며, 토론은 공수처법 윤창중 대표, 윤칼서TV, 연동형비례대표제 곽성문 대표, 자유일보, GSOMA 박태우 상근최고위원, 우리공화당이 각각 맡아서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bsp; &nbsp; 우리공화당 좌파독재 장기집권음모, 어떻게 할 것인가? 지소미아 파기.공수처버.연동형비례대표제 저지를 위한 국민 대토론회 개최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우리공화당은 11월 22일(금)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좌파독재 장기집권음모, 어떻게 할 것인가? 지소미아 파기·공수처법·연동형비례대표제 저지를 위한 국민 대토론회가 개최 될 예정이다. &nbsp;&nbsp;&nbsp; 이 행사의 주최는 우리공화당 국회의원 조원진 의원실, 주관은 재단법인 애국정책전략연구원이 개최했다. 이날 주요 일정 및 순서로는 이주천 원장 ((재)애국정책전략연구원)이 개회사, 환영사 조원진 · 홍문종 공동대표(우리공화당), 축사 이규택 공동대표(천만인무죄석방본부), 격려사 허평환 공동대표(천만인무죄석방본부)가 하겠으며, 좌장은 이주천 원장, 발제는 공수처법 박인환 공동대표 변호사(바른사회시민회의), 연동형비례대표제 남광규 소장(매봉통일연구소), 비례대표, GSOMA 김종봉 소장(국가안보전략연구소)이 진행 할 예정이며, 토론은 공수처법 윤창중 대표, 윤칼서TV, 연동형비례대표제 곽성문 대표, 자유일보, GSOMA 박태우 상근최고위원, 우리공화당이 각각 맡아서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1인당 GDP 3만불 시대 진입했지만 1만불 시대 낡은 패러다임으로 양극화 심화 - 오늘 우리 정치는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는 정치’, 이번 임기 내에 반드시 통과시켜 조금이라도 만회할 수있기를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19일 오전 10시에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부산진구갑 김영춘 국회의원이 직접 참석해 자신이 대표발의한 「사회적 양극화 해소 기본법안」 제안설명을 했다. 본 제정법은 지난 10월 14일 김영춘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16인의 국회의원이 공동발의한 것으로, 사회적 양극화 해소의 기본 원칙과 국가 등의 책무를 규정했다. 현행법상 수도권-지방 간 양극화에 관해서는 「국가균형발전법」, 대기업-중소기업 간 양극화에 관해서는 「상생협력법」이 있지만 고소득층-저소득층 간 양극화에 관해서는 이렇다 할 법이 없다. 김 의원은 다차원적 불평등이 체계화된 우리 사회의 양극화 해소를 위한 조세정책, 물가안정정책, 사회보장, 대량실업의 대비, 지방균형발전, 국세·지방세의 조정, 지방교육여건의 개선,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등 격차 해소 정책의 기본적인 사항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 사회의 통합과 국민경제의 균형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본 제정안을 발의했다고 설명했다. 김영춘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2018년 1인당 GDP 31,370 달러를 달성하면서 바야흐로 3만불 시대에 진입했지만, 우리 사회 시스템은 여전히 1만불 시대를 바라보던 80~90년대 패러다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제20대 국회가 낡은 1만불 시대의 정신에서 벗어나 3만불 시대 이후의 선진체제로 나아가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또 지금 제20대 국회가 국민과 언론으로부터 좋지 않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했다. 김 의원은 “오늘 우리 정치는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는 정치’가 되어가고 있다”며, “이번 정기국회는 20대 국회가 이를 조금이라도 만회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마지막 기회인 만큼, 본 제정안을 이번 20대 국회 임기 내에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 1인당 GDP 3만불 시대 진입했지만 1만불 시대 낡은 패러다임으로 양극화 심화 - 오늘 우리 정치는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는 정치’, 이번 임기 내에 반드시 통과시켜 조금이라도 만회할 수있기를 &nbsp; 김영춘 국회의원이 19일 오전 10시에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자신이 대표발의한 「사회적 양극화 해소 기본법안」 제안설명을 하고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19일 오전 10시에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부산진구갑 김영춘 국회의원이 직접 참석해 자신이 대표발의한 「사회적 양극화 해소 기본법안」 제안설명을 했다. &nbsp; 본 제정법은 지난 10월 14일 김영춘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16인의 국회의원이 공동발의한 것으로, 사회적 양극화 해소의 기본 원칙과 국가 등의 책무를 규정했다. 현행법상 수도권-지방 간 양극화에 관해서는 「국가균형발전법」, 대기업-중소기업 간 양극화에 관해서는 「상생협력법」이 있지만 고소득층-저소득층 간 양극화에 관해서는 이렇다 할 법이 없다. &nbsp; 김 의원은 다차원적 불평등이 체계화된 우리 사회의 양극화 해소를 위한 조세정책, 물가안정정책, 사회보장, 대량실업의 대비, 지방균형발전, 국세·지방세의 조정, 지방교육여건의 개선,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등 격차 해소 정책의 기본적인 사항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 사회의 통합과 국민경제의 균형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본 제정안을 발의했다고 설명했다. &nbsp; 김영춘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2018년 1인당 GDP 31,370 달러를 달성하면서 바야흐로 3만불 시대에 진입했지만, 우리 사회 시스템은 여전히 1만불 시대를 바라보던 80~90년대 패러다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제20대 국회가 낡은 1만불 시대의 정신에서 벗어나 3만불 시대 이후의 선진체제로 나아가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nbsp; 김 의원은 또 지금 제20대 국회가 국민과 언론으로부터 좋지 않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했다. 김 의원은 “오늘 우리 정치는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는 정치’가 되어가고 있다”며, “이번 정기국회는 20대 국회가 이를 조금이라도 만회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마지막 기회인 만큼, 본 제정안을 이번 20대 국회 임기 내에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서아름 기자]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8일 킨텍스에서 지역 노사민정을 대표하는 노사민정협의회 위원과 관련 노동단체 및 기업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고양시 노사민정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노사민정의 소통과 협력, 참여활성화를 기반으로 상생의 노사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는 노사민정 상생발전을 위한 역할과 방향성이라는 주제로 상생 일자리의 경험과 노사민정의 과제에 대해 노동행정연수원 김운희 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고양시 노동정책 발전방향 및 특화사업 발굴을 위해 분임별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참석한 노사민정 관계자들은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지역 노사민정 활성화를 통해 갈등을 최소화 하고 노사상생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고양시는 2012년부터 노사민정협의회를 구성해 노동자의 권익과 기업의 생산성 향상, 올바른 노사문화 정립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대표적인 사회적 소통 대화기구로서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에 힘쓸 방침이다. 2019 고양시 노사민정 소통 워크숍 모습 &nbsp; [선데이뉴스신문=서아름 기자]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8일 킨텍스에서 지역 노사민정을 대표하는 노사민정협의회 위원과 관련 노동단체 및 기업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고양시 노사민정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nbsp; 이날 워크숍은 노사민정의 소통과 협력, 참여활성화를 기반으로 상생의 노사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1부는 노사민정 상생발전을 위한 역할과 방향성이라는 주제로 상생 일자리의 경험과 노사민정의 과제에 대해 노동행정연수원 김운희 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고양시 노동정책 발전방향 및 특화사업 발굴을 위해 분임별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nbsp; 이날 참석한 노사민정 관계자들은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지역 노사민정 활성화를 통해 갈등을 최소화 하고 노사상생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nbsp; 고양시는 2012년부터 노사민정협의회를 구성해 노동자의 권익과 기업의 생산성 향상, 올바른 노사문화 정립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대표적인 사회적 소통 대화기구로서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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