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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지난 7일, 중소·벤처기업인과의 대화에 이은 두번째 기업인과의 만남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시나리오 없이 기업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자유롭게 토론했다. 특히, 15일에는 문재인 대통령 뿐 아니라 관련 부처 장관도 토론에 함께 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상의가 추천한 대기업 대표 22명, 업종을 대표하는 중견기업인 39명, 대한상의 및 지역상공회의소 회장단 67명 등 총 130여명의 기업인이 참석했다. "오늘 미팅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서 상의를 탈의 하고 진행하면 어떨까, 제가 건의를 드려보겠습니다. 괜찮으시겠습니까?" 토론의 진행을 맡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의 제안으로 모두들 정장 재킷을 벗고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가 시작되었다. 황창규 KT 회장이 '혁신'에 대한 이야기로 토론의 문을 열었습니다. 황 회장은 '기업 투자 정책 강화', '규제완화' 등 정부의 대응에 고마움을 전한 후, '개인정보보호 규제 부분'에 대한 건의를 이어갔다. "2015년에 메르스가 발생해서 200명의 사상자를 냈습니다. 2018년 조기에 진압되었고, 사상자가 전혀 없었습니다. 이거는 그 재난 속에서도 정부가 KT한테 개인정보인 로밍 데이터를 쓰게끔 허락을 해 주셔서 저희들이 빅데이터와 AI를 돌려서, 환자가 접촉한 모든 사람들을 조기에 격리시켰기 때문에 이런 성공을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황 회장은 성공사례를 언급하며 전세계 인류에 공헌할 수 있는 AI나 빅데이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규제를 좀 더 풀어 주길 건의했다. 이에 대해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빅데이터와 관련한 규제는, 잘아시는 대로 규제샌드박스 법이 내일모레 17일부터 발효가 됩니다."라며 시행령이 확정되면 관련 부분에 대한 상당한 가속을 예측했다. 이어 유 장관은 "개인정보 3법은 지난 11월에 정부와 여당이 개정안을 발의해서 지금 국회에 계류 중"이라며 더욱 긴밀하게 잘 준비해서 조기에 성과 내도록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경남 고성에서 중소조선소를 운영하고 있는 송무석 삼강M&T 대표이사는 '경상남도 지방정부와 민간기업인 삼강M&T'의 성공적 상생협력 모범사례를 발표했다. "근 1년에 걸쳐서 대만 해상풍력발전 프로젝트의 하부구조물을 수주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온 결과 다음 주에 계약이 성사될 것 같습니다." 송 이사는 본인의 경험담을 전하며 "정부와 민간기업의 모범적 사례가 될 것 같아서 널리 알리고 싶어서 제가 마이크를 잡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이종태 퍼시스 회장은 '규제개혁'에 대해 건의했다. 이 회장은 "수십 년 간 유지된 규제는 폐지하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에 기업이 규제를 왜 풀어야 하는지 호소하고 입증하는 현재의 방식보다는 공무원이 규제를 왜 유지해야 하는지 입증케 하고, 입증에 실패하면 자동 폐지토록 하는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의견을 전했다. 이에 대해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입증 책임을 공직자가 갖도록 하자는 것도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국정 전반에 대한 모든 것을 할 순 없지만, 굉장히 중요한 이 부분에 대해선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공직자가 입증책임 안 되면 과감하게 없애버리는 시도를 올해 저희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최태원 SK 회장은 혁신성장을 위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혁신성장을 하기 위해서 기본 전제는 실패에 대한 용납입니다. 혁신을 할 때 무조건 실패합니다. 그리고 잘 안 됩니다. 이것을 사회가 용납을 못하시면 솔직히 혁신은 실패를 먹고 자란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데, 이것을 용납하는 법을 적용하거나, 규제를 완화하시거나 샌드박스의 어떤 했을 때 기본적인 철학적인 배경이 실패를 해도 좋다라는 생각을 가져 주셨으면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최 회장님께서 실패를 용인할 수 있어야 된다는 말씀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실패할 수도 있는 장기적 과제에 대해 언급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성실한 노력 끝에 그 결과로 실패한 것이라면 그것 자체를 하나의 성과로 각별히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후 성남상의 회장은 '남북경제협력'에 대해 이야기 했다. 박 회장은 "우리가 반전의 기회로 활용해야 하는데, 구체적인 방법으로 개성연락사무소를 적극 활용하는 것입니다. 남북한 민과 관이 만나서 남북 인프라 표준 정비사업, 남한의 기술 인력과 과학인력 양성체계가 세계 최고 수준이니 이것을 협력과제로 하면 구체적인 성과가 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 경제협력은 국제 경제 제재가 풀려야 가능합니다. 제재가 풀리게 되면 북한에 인프라 투자, 경제협력 등에서 중국과 치열한 경쟁을 하게 될 텐데 우위를 점하는 게 중요합니다."라며 조사연구의 선행, 표준화 등 제재에 해당되지 않는 범위의 준비 작업이 선행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요즘 심각한 대기문제, 미세먼지에 대해 기업 차원의 대책과 아이디어도 논의되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은 전기·수소차 등에 향후 4년간 5조원을 투자하고, 몽골 2,700만평의 부지에 나무를 심는 식재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을 전했다. 신동우 상주상의 회장은 “질소산화물을 질소로 필터관리하여 공기를 정화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라며 미세먼지 국내요인의 상당 부분이 개선되는 효과를 기대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국민께 '질 좋은 일자리'에 대해 약속했다. "대한민국 1등 대기업으로서, 작년 숙제라고 말씀드린 ‘일자리 3년간 4만 명’은 꼭 지키겠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기업의 의무입니다. 개인적 이야기 하자면 두 아이 아버지로서 아이들 커가는 것 보며 젊은이들 고민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소중한 아들딸들에게 기회, 꿈과 희망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저임금, 노동시간 단축 등 사회현안에 대한 총괄 답변을 했다. 이 장관은 '최저임금 인상'은 우리나라의 저임금 노동자 비율이 높고, 임금격차가 높은 고질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노동시간 단축'은 우리나라의 과도한 장시간 근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임을 밝혔다. 이어 이장관은 최저임금과 노동시간 단축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다는 것을 정부가 잘 알고 있다며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정책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정치가 잘못되면 경제환경도 나빠진다'며 " 어렵게 작년 규제샌드박스법 등을 통과시켰습니다. 탄력근로제, 최저임금제 법안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반도에 평화프로세스, 비핵화 성공해야 우리 경제의 미래도 열립니다."라며 기업인들도 마음을 모아달라고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 좋은 일자리. 둘째, 상생과 협력입니다"라며 지금까지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노력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그런 저력을 올해도 발휘하여, 기업과 정부가 함께 노력해 어려움을 돌파해 나갑시다.”라고 말했다. 사진=청와대   [선데이뉴스신문]지난 7일, 중소·벤처기업인과의 대화에 이은 두번째 기업인과의 만남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시나리오 없이 기업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자유롭게 토론했다. 특히, 15일에는 문재인 대통령 뿐 아니라 관련 부처 장관도 토론에 함께 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상의가 추천한 대기업 대표 22명, 업종을 대표하는 중견기업인 39명, 대한상의 및 지역상공회의소 회장단 67명 등 총 130여명의 기업인이 참석했다. "오늘 미팅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서 상의를 탈의 하고 진행하면 어떨까, 제가 건의를 드려보겠습니다. 괜찮으시겠습니까?" 토론의 진행을 맡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의 제안으로 모두들 정장 재킷을 벗고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가 시작되었다. 황창규 KT 회장이 '혁신'에 대한 이야기로 토론의 문을 열었습니다. 황 회장은 '기업 투자 정책 강화', '규제완화' 등 정부의 대응에 고마움을 전한 후, '개인정보보호 규제 부분'에 대한 건의를 이어갔다. "2015년에 메르스가 발생해서 200명의 사상자를 냈습니다. 2018년 조기에 진압되었고, 사상자가 전혀 없었습니다. 이거는 그 재난 속에서도 정부가 KT한테 개인정보인 로밍 데이터를 쓰게끔 허락을 해 주셔서 저희들이 빅데이터와 AI를 돌려서, 환자가 접촉한 모든 사람들을 조기에 격리시켰기 때문에 이런 성공을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황 회장은 성공사례를 언급하며 전세계 인류에 공헌할 수 있는 AI나 빅데이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규제를 좀 더 풀어 주길 건의했다. 이에 대해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빅데이터와 관련한 규제는, 잘아시는 대로 규제샌드박스 법이 내일모레 17일부터 발효가 됩니다."라며 시행령이 확정되면 관련 부분에 대한 상당한 가속을 예측했다. 이어 유 장관은 "개인정보 3법은 지난 11월에 정부와 여당이 개정안을 발의해서 지금 국회에 계류 중"이라며 더욱 긴밀하게 잘 준비해서 조기에 성과 내도록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경남 고성에서 중소조선소를 운영하고 있는 송무석 삼강M&T 대표이사는 '경상남도 지방정부와 민간기업인 삼강M&T'의 성공적 상생협력 모범사례를 발표했다. "근 1년에 걸쳐서 대만 해상풍력발전 프로젝트의 하부구조물을 수주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온 결과 다음 주에 계약이 성사될 것 같습니다." 송 이사는 본인의 경험담을 전하며 "정부와 민간기업의 모범적 사례가 될 것 같아서 널리 알리고 싶어서 제가 마이크를 잡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이종태 퍼시스 회장은 '규제개혁'에 대해 건의했다. 이 회장은 "수십 년 간 유지된 규제는 폐지하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에 기업이 규제를 왜 풀어야 하는지 호소하고 입증하는 현재의 방식보다는 공무원이 규제를 왜 유지해야 하는지 입증케 하고, 입증에 실패하면 자동 폐지토록 하는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의견을 전했다. 이에 대해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입증 책임을 공직자가 갖도록 하자는 것도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국정 전반에 대한 모든 것을 할 순 없지만, 굉장히 중요한 이 부분에 대해선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공직자가 입증책임 안 되면 과감하게 없애버리는 시도를 올해 저희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최태원 SK 회장은 혁신성장을 위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혁신성장을 하기 위해서 기본 전제는 실패에 대한 용납입니다. 혁신을 할 때 무조건 실패합니다. 그리고 잘 안 됩니다. 이것을 사회가 용납을 못하시면 솔직히 혁신은 실패를 먹고 자란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데, 이것을 용납하는 법을 적용하거나, 규제를 완화하시거나 샌드박스의 어떤 했을 때 기본적인 철학적인 배경이 실패를 해도 좋다라는 생각을 가져 주셨으면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최 회장님께서 실패를 용인할 수 있어야 된다는 말씀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실패할 수도 있는 장기적 과제에 대해 언급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성실한 노력 끝에 그 결과로 실패한 것이라면 그것 자체를 하나의 성과로 각별히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후 성남상의 회장은 '남북경제협력'에 대해 이야기 했다. 박 회장은 "우리가 반전의 기회로 활용해야 하는데, 구체적인 방법으로 개성연락사무소를 적극 활용하는 것입니다. 남북한 민과 관이 만나서 남북 인프라 표준 정비사업, 남한의 기술 인력과 과학인력 양성체계가 세계 최고 수준이니 이것을 협력과제로 하면 구체적인 성과가 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 경제협력은 국제 경제 제재가 풀려야 가능합니다. 제재가 풀리게 되면 북한에 인프라 투자, 경제협력 등에서 중국과 치열한 경쟁을 하게 될 텐데 우위를 점하는 게 중요합니다."라며 조사연구의 선행, 표준화 등 제재에 해당되지 않는 범위의 준비 작업이 선행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요즘 심각한 대기문제, 미세먼지에 대해 기업 차원의 대책과 아이디어도 논의되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은 전기·수소차 등에 향후 4년간 5조원을 투자하고, 몽골 2,700만평의 부지에 나무를 심는 식재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을 전했다. 신동우 상주상의 회장은 “질소산화물을 질소로 필터관리하여 공기를 정화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라며 미세먼지 국내요인의 상당 부분이 개선되는 효과를 기대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국민께 '질 좋은 일자리'에 대해 약속했다. "대한민국 1등 대기업으로서, 작년 숙제라고 말씀드린 ‘일자리 3년간 4만 명’은 꼭 지키겠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기업의 의무입니다. 개인적 이야기 하자면 두 아이 아버지로서 아이들 커가는 것 보며 젊은이들 고민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소중한 아들딸들에게 기회, 꿈과 희망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저임금, 노동시간 단축 등 사회현안에 대한 총괄 답변을 했다. 이 장관은 '최저임금 인상'은 우리나라의 저임금 노동자 비율이 높고, 임금격차가 높은 고질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노동시간 단축'은 우리나라의 과도한 장시간 근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임을 밝혔다. 이어 이장관은 최저임금과 노동시간 단축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다는 것을 정부가 잘 알고 있다며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정책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정치가 잘못되면 경제환경도 나빠진다'며 " 어렵게 작년 규제샌드박스법 등을 통과시켰습니다. 탄력근로제, 최저임금제 법안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반도에 평화프로세스, 비핵화 성공해야 우리 경제의 미래도 열립니다."라며 기업인들도 마음을 모아달라고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 좋은 일자리. 둘째, 상생과 협력입니다"라며 지금까지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노력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그런 저력을 올해도 발휘하여, 기업과 정부가 함께 노력해 어려움을 돌파해 나갑시다.”라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넥센 타이어와 9년간의 동행을 끝내고 키움증권과 새로운 동행을 시작한 서울 히어로즈 프로야구단이 15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키움 히어로즈'의 공식 출범식을 열고 구단 엠블럼과 유니폼을 공개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의 공식 출범식 현장 / 출처=키움 히어로즈 프로야구단] 공개된 새 엠블럼과 유니폼은 넥센 시절의 디자인과 비교해 크게 변화를 주지는 않았다. 엠블럼에는 야구공 위로 마젠타 핑크로 영문 ‘KIWOOM’을 강조 하였고 모자 등에 새겨진 알파벳 ‘K’에는 키움증권 CI의 화살표가 디자인되어 포인트를 주었다. 히어로즈는 “키움증권의 대표색인 네이비와 마젠타 핑크를 반영하는 방안도 고민했지만 대표색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현 키움증권 대표이사는 “거대한 금융회사들과 맞대응해 확고한 위치를 점령한 키움과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좋은 성적을 올린 히어로즈는 공통점이 많으며, 키움과 히어로즈가 환상적인 키스톤 콤비를 이뤄 한국야구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정석 감독을 비롯해 박병호 서건창 김하성 최원태 이정후 등 간판 선수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에 대한 느낌과 앞으로의 다짐을 밝혔다. 장정석 감독은“매년 우승을 목표로 준비했고 키움 히어로즈로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올해도 (우승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병호 선수는 “키움이라는 이름을 달고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히어로즈는 키움증권과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연간 100억원 규모의 새 후원 계약을 맺으면서 안정적인 재정을 확보하게 됐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넥센 타이어와 9년간의 동행을 끝내고 키움증권과 새로운 동행을 시작한 서울 히어로즈 프로야구단이 15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키움 히어로즈'의 공식 출범식을 열고 구단 엠블럼과 유니폼을 공개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의 공식 출범식 현장 / 출처=키움 히어로즈 프로야구단]   공개된 새 엠블럼과 유니폼은 넥센 시절의 디자인과 비교해 크게 변화를 주지는 않았다. 엠블럼에는 야구공 위로 마젠타 핑크로 영문 ‘KIWOOM’을 강조 하였고 모자 등에 새겨진 알파벳 ‘K’에는 키움증권 CI의 화살표가 디자인되어 포인트를 주었다.    히어로즈는 “키움증권의 대표색인 네이비와 마젠타 핑크를 반영하는 방안도 고민했지만 대표색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현 키움증권 대표이사는 “거대한 금융회사들과 맞대응해 확고한 위치를 점령한 키움과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좋은 성적을 올린 히어로즈는 공통점이 많으며, 키움과 히어로즈가 환상적인 키스톤 콤비를 이뤄 한국야구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정석 감독을 비롯해 박병호 서건창 김하성 최원태 이정후 등 간판 선수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에 대한 느낌과 앞으로의 다짐을 밝혔다.   장정석 감독은 “매년 우승을 목표로 준비했고 키움 히어로즈로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올해도 (우승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병호 선수는 “키움이라는 이름을 달고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히어로즈는 키움증권과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연간 100억원 규모의 새 후원 계약을 맺으면서 안정적인 재정을 확보하게 됐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1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프로배구에서 삼성화재가 홈팀 한국전력에게 세트스코어 3-0(25:21, 25:19, 25:23) 완승을 거두었다. [사진='삼성화재'의 송희채가 공격을 하고 있다 - 수원실내체육관 / 출처:삼성화재배구단] 4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한 삼성화재 14승10패, 승점 38점으로 하루만에 OK저축은행(12승11패, 승점37점)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 반면 또 다시 패배한 최하위 한국전력(1승22패 승점 9점)은 6연패에 빠졌다. 삼성화재는 무려 50점을 합작한 공격수 타이스(20득점), 박철우(16득점), 송희채(14득점)의 고른 활약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1세트에서 삼성화재는 18:17 박빙에서 타이스의 백어택, 송희채의 서브에이스로 20점을 따냈고 황동일의 득점으로 세트를 따냈다. 2세트, 삼성화재는 9:9 동점에서 황동일의 연속 득점으로 11:9로 앞서 나갔고 12:10에서 송희채의 퀵오픈과 타이스의 백어택 등 6연속 득점을 올려 세트스코어를 2-0으로 만들었다. 3세트는 중반까지 치열했다. 하지만 11:11 이후 삼성화재는 박상하, 타이스의 블로킹과 박철우의 서브 득점이 이어지며 앞서기 시작하여 18:13으로 5점차까지 벌렸다. 하지만 한국전력도 서재덕과 최홍석의 서브 득점으로 23:21까지 추격을 했다. 하지만 삼성화재는 더 이상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송희채의 시간차 공격으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고 24:23까지 따라 붙은 한국전력 서재덕의 오픈 공격을 타이스가 막아내며 경기를 마무리 하였다. 한국전력은 서재덕이 21점, 최홍석이 14점으로 분전했지만 다른 선수들의 부진한 공격과블로킹에서 11-4의 열세를 보이며팀의 연패를 끊지 못했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1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프로배구에서 삼성화재가 홈팀 한국전력에게 세트스코어 3-0(25:21, 25:19, 25:23) 완승을 거두었다.   [사진='삼성화재'의 송희채가 공격을 하고 있다 - 수원실내체육관 / 출처:삼성화재배구단]     4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한 삼성화재 14승10패, 승점 38점으로 하루만에 OK저축은행(12승11패, 승점37점)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 반면 또 다시 패배한 최하위 한국전력(1승22패 승점 9점)은 6연패에 빠졌다.     삼성화재는 무려 50점을 합작한 공격수 타이스(20득점), 박철우(16득점), 송희채(14득점)의 고른 활약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1세트에서 삼성화재는 18:17 박빙에서 타이스의 백어택, 송희채의 서브에이스로 20점을 따냈고 황동일의 득점으로 세트를 따냈다.   2세트, 삼성화재는 9:9 동점에서 황동일의 연속 득점으로 11:9로 앞서 나갔고 12:10에서 송희채의 퀵오픈과 타이스의 백어택 등 6연속 득점을 올려 세트스코어를 2-0으로 만들었다. 3세트는 중반까지 치열했다. 하지만 11:11 이후 삼성화재는 박상하, 타이스의 블로킹과 박철우의 서브 득점이 이어지며 앞서기 시작하여 18:13으로 5점차까지 벌렸다. 하지만 한국전력도 서재덕과 최홍석의 서브 득점으로 23:21까지 추격을 했다. 하지만 삼성화재는 더 이상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송희채의 시간차 공격으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고 24:23까지 따라 붙은 한국전력 서재덕의 오픈 공격을 타이스가 막아내며 경기를 마무리 하였다.   한국전력은 서재덕이 21점, 최홍석이 14점으로 분전했지만 다른 선수들의 부진한 공격과 블로킹에서 11-4의 열세를 보이며 팀의 연패를 끊지 못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개그우먼 이희경이 38kg 감량과 요요 현상에 대해 털어놓는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다이어트의 新혁명! 세상에서 가장 쉬운 시간제한 다이어트’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조영민 내분비내과 교수는 최근 의학계에서 요요 없이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법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시간 제한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시간제한 다이어트의 핵심인 음식 섭취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이 시간에만 음식을 먹으면 몸이 생체리듬에 맞춰 지기 때문에 호르몬 분비가 원활해지면서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체중 감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흔히 다이어트의 필수 요건이라고 여겨지는 운동과 식이요법이 없이 음식을 먹는 시간만 제한한다면 체중 감량이 가능하고 혈당, 혈압, 중성지방 등 만성질환 수치들도 개선된다”고 말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이희경은 “개그 프로그램에서 ‘헬스걸’ 코너를 시작으로 총 38kg를 감량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만들었다. 하지만 반전으로 “안타깝게도 결혼 후 신혼 생활을 즐기던 중 요요가 왔다”고 수줍게 고백했다는 후문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개그우먼 이희경이 38kg 감량과 요요 현상에 대해 털어놓는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다이어트의 新혁명! 세상에서 가장 쉬운 시간제한 다이어트’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조영민 내분비내과 교수는 최근 의학계에서 요요 없이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법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시간 제한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시간제한 다이어트의 핵심인 음식 섭취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이 시간에만 음식을 먹으면 몸이 생체리듬에 맞춰 지기 때문에 호르몬 분비가 원활해지면서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체중 감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흔히 다이어트의 필수 요건이라고 여겨지는 운동과 식이요법이 없이 음식을 먹는 시간만 제한한다면 체중 감량이 가능하고 혈당, 혈압, 중성지방 등 만성질환 수치들도 개선된다”고 말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이희경은 “개그 프로그램에서 ‘헬스걸’ 코너를 시작으로 총 38kg를 감량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만들었다. 하지만 반전으로 “안타깝게도 결혼 후 신혼 생활을 즐기던 중 요요가 왔다”고 수줍게 고백했다는 후문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조지아 고티카는 새롭게 광고모델로 발탁된 다니엘 헤니와 함께한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의 TV 광고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서 다니엘 헤니는 풍부한 연기력을 지닌 명품 배우답게 깊고 진한 남성미와 부드러운 미소를 선보이며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의 매력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특히 다니엘 헤니는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와 720시간 숙성 커피 열매를 바라보는 그윽한 눈빛부터 명품 콧날을 뽐내며 커피의 깊고 풍부한 향을 즐기는 모습, 진한 맛을 음미하는 섬세한 입술 연기까지 조각 같은 눈, 코, 입을 통해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만의 차별화된 특징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이날 현장에서 다니엘 헤니는 명품 배우답게 프로페셔널한 태도는 물론, 촬영 내내 제작진들까지 자상하게 챙기는 젠틀한 매력으로 현장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평소 커피 마니아로 알려진 다니엘 헤니는 쉬는 시간에도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를 손에서 놓지 않고, 풍부한 향과 맛에 감탄하며 커피 애호가로서의 면모를 한껏 보였다는 후문이다. 숙성 커피처럼 시간이 갈수록 더욱 깊어지는 남성미는 물론, 명품 비주얼과 젠틀한 미소로 사랑받는 다니엘 헤니는 지난해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를 통해 미국에서의 영화 같은 솔로 라이프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미국 CBS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14에서 맷 시몬스 역으로 출연 중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조지아 고티카는 새롭게 광고모델로 발탁된 다니엘 헤니와 함께한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의 TV 광고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서 다니엘 헤니는 풍부한 연기력을 지닌 명품 배우답게 깊고 진한 남성미와 부드러운 미소를 선보이며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의 매력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특히 다니엘 헤니는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와 720시간 숙성 커피 열매를 바라보는 그윽한 눈빛부터 명품 콧날을 뽐내며 커피의 깊고 풍부한 향을 즐기는 모습, 진한 맛을 음미하는 섬세한 입술 연기까지 조각 같은 눈, 코, 입을 통해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만의 차별화된 특징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이날 현장에서 다니엘 헤니는 명품 배우답게 프로페셔널한 태도는 물론, 촬영 내내 제작진들까지 자상하게 챙기는 젠틀한 매력으로 현장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평소 커피 마니아로 알려진 다니엘 헤니는 쉬는 시간에도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를 손에서 놓지 않고, 풍부한 향과 맛에 감탄하며 커피 애호가로서의 면모를 한껏 보였다는 후문이다.   숙성 커피처럼 시간이 갈수록 더욱 깊어지는 남성미는 물론, 명품 비주얼과 젠틀한 미소로 사랑받는 다니엘 헤니는 지난해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를 통해 미국에서의 영화 같은 솔로 라이프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미국 CBS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14에서 맷 시몬스 역으로 출연 중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JTBC ‘현지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2’(이하 ‘뭉쳐야 뜬다2’)에서 배우 고두심, 오연수, 이혜영, 임수향의 모로코 패키지여행이 오는 19일 처음 공개된다. 고두심, 오연수, 이혜영, 임수향은 지난 12월 ‘뭉쳐야 뜬다2’ 모로코 편 촬영을 떠났다. 출발 전부터 화제를 모은 네 사람의 만남이 오는 19일 오후 6시 방송을 시작으로 4주에 걸쳐 방송된다. 네 사람은 천 년의 역사를 간직한 붉은 도시 모로코 마라케시와 세계에서 가장 큰 사막 사하라를 방문하는 등 아프리카의 황홀한 풍경을 가득 담아왔다. 특히 첫 여행 예능 프로그램 나들이에 나선 데뷔 48년 차 대배우 고두심은 넘치는 흥으로 ‘뭉쳐야 뜬다2’ 모로코 편의 예능 다크호스로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고두심은 9시간의 워킹 투어를 하는 내내 질문을 쏟아내고, 밤새도록 가무를 즐기며 ‘춤신춤왕’의 매력을 자랑하며 강철 체력을 뽐냈다고. 연예계 대표 절친 오연수와 이혜영도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오연수는 일명 ‘SNS 인싸’ 이혜영을 위해 열혈 사진가가 되기도했다. 이혜영은 오연수를 위해 일일이 음식을 ‘기미’하며 향신료 감별사가 되는 등 ‘우정여행’의 진수를 보여줬다. 4인방의 막내 임수향은 싹싹하고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언니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또한 현지 음식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감한 식성으로 새로운 ‘먹방 패키저’에 등극했다고 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JTBC ‘현지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2’(이하 ‘뭉쳐야 뜬다2’)에서 배우 고두심, 오연수, 이혜영, 임수향의 모로코 패키지여행이 오는 19일 처음 공개된다.  고두심, 오연수, 이혜영, 임수향은 지난 12월 ‘뭉쳐야 뜬다2’ 모로코 편 촬영을 떠났다. 출발 전부터 화제를 모은 네 사람의 만남이 오는 19일 오후 6시 방송을 시작으로 4주에 걸쳐 방송된다.   네 사람은 천 년의 역사를 간직한 붉은 도시 모로코 마라케시와 세계에서 가장 큰 사막 사하라를 방문하는 등 아프리카의 황홀한 풍경을 가득 담아왔다.   특히 첫 여행 예능 프로그램 나들이에 나선 데뷔 48년 차 대배우 고두심은 넘치는 흥으로 ‘뭉쳐야 뜬다2’ 모로코 편의 예능 다크호스로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고두심은 9시간의 워킹 투어를 하는 내내 질문을 쏟아내고, 밤새도록 가무를 즐기며 ‘춤신춤왕’의 매력을 자랑하며 강철 체력을 뽐냈다고.    연예계 대표 절친 오연수와 이혜영도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오연수는 일명 ‘SNS 인싸’ 이혜영을 위해 열혈 사진가가 되기도했다. 이혜영은 오연수를 위해 일일이 음식을 ‘기미’하며 향신료 감별사가 되는 등 ‘우정여행’의 진수를 보여줬다.     4인방의 막내 임수향은 싹싹하고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언니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또한 현지 음식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감한 식성으로 새로운 ‘먹방 패키저’에 등극했다고 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두산아트센터가 무료 미술 강좌 ‘2019 두산아트스쿨’을 2월 7일~3월 14일 매주 목요일(총 5회)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미술 강좌의 주제는 ‘컬렉터가 사랑한 세기의 작품들’이다. 동서양 현대미술,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미술 강좌를 진행한 두산아트스쿨이 올해 상반기에는 세계적으로 경매 기록을 세운 작가 5인을 중심으로 한 5회 강좌를 진행한다. 2013년 11월, 프란시스 베이컨의 ‘루치안 프로이트의 세 가지 연구’(1969년 작)가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약 1587억 원에 낙찰되며 세계 미술품 중 최고가를 기록했다. 같은 날, 제프 쿤스의 ‘풍선 강아지’(1992년 작)가 약 660억 원으로 생존 작가 중 최고가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처럼 세계적으로 엄청난 경매 기록을 세운 제프 쿤스, 프란시스 베이컨, 조지아 오키프, 게르하르트 리히터, 데이비드 호크니가 컬렉터들에게 사랑 받는 이유를 홍콩 크리스티 스페셜리스트 정윤아와 함께 알아본다. 5회 강좌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두산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무료회원 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두산아트스쿨은 두산아트센터가 미술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해 현대미술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 각 분야별 평론가나 아티스트를 초청해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약 1500명 이상이 수강하고 있다. 지난 강좌 중 일부는 두산아트센터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두산아트센터가 무료 미술 강좌 ‘2019 두산아트스쿨’을 2월 7일~3월 14일 매주 목요일(총 5회)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미술 강좌의 주제는 ‘컬렉터가 사랑한 세기의 작품들’이다.  동서양 현대미술,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미술 강좌를 진행한 두산아트스쿨이 올해 상반기에는 세계적으로 경매 기록을 세운 작가 5인을 중심으로 한 5회 강좌를 진행한다. 2013년 11월, 프란시스 베이컨의 ‘루치안 프로이트의 세 가지 연구’(1969년 작)가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약 1587억 원에 낙찰되며 세계 미술품 중 최고가를 기록했다. 같은 날, 제프 쿤스의 ‘풍선 강아지’(1992년 작)가 약 660억 원으로 생존 작가 중 최고가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처럼 세계적으로 엄청난 경매 기록을 세운 제프 쿤스, 프란시스 베이컨, 조지아 오키프, 게르하르트 리히터, 데이비드 호크니가 컬렉터들에게 사랑 받는 이유를 홍콩 크리스티 스페셜리스트 정윤아와 함께 알아본다. 5회 강좌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두산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무료회원 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두산아트스쿨은 두산아트센터가 미술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해 현대미술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 각 분야별 평론가나 아티스트를 초청해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약 1500명 이상이 수강하고 있다. 지난 강좌 중 일부는 두산아트센터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세계적인 영화음악 작곡가 존 윌리엄스와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 그리고 100년 역사의 LA 필하모닉이 한 자리에 모여 내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3월 17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존윌리엄스 영화음악콘서트'는 전통의 LA필하모닉의 고품격 사운드와 영상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내한공연에서는 '해리포터', '스타워즈', '쉰들러리스트', '쥬라기공원', '죠스' 등 영화음악사에 길이 기록될 메가히트 음악들이 두다멜 지휘의 LA필하모닉 연주로 울려퍼지며, 음악에 맞춰 대형 스크린에 오리지널 영화가 함께 상영된다.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로 자리해 온 LA필하모닉은 올해로 창단 100주년을 맞은 전통의 악단이며, 클래식 음악계를 열광하게 한 예술감독 구스타보 두다멜의 역동적인 리더쉽 아래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LA 필하모닉은 그동안 댄스, 연극, 영화 등 폭넓은 예술분야를 아우르는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오케스트라의 정의를 다시 쓰는 작업도 해오고 있는데, 이번 존 윌리엄스와의 협업도 그 중 하나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세계적인 영화음악 작곡가 존 윌리엄스와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 그리고 100년 역사의 LA 필하모닉이 한 자리에 모여 내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3월 17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존윌리엄스 영화음악콘서트'는 전통의 LA필하모닉의 고품격 사운드와 영상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내한공연에서는 '해리포터', '스타워즈', '쉰들러리스트', '쥬라기공원', '죠스' 등 영화음악사에 길이 기록될 메가히트 음악들이 두다멜 지휘의 LA필하모닉 연주로 울려퍼지며, 음악에 맞춰 대형 스크린에 오리지널 영화가 함께 상영된다.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로 자리해 온 LA필하모닉은 올해로 창단 100주년을 맞은 전통의 악단이며, 클래식 음악계를 열광하게 한 예술감독 구스타보 두다멜의 역동적인 리더쉽 아래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LA 필하모닉은 그동안 댄스, 연극, 영화 등 폭넓은 예술분야를 아우르는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오케스트라의 정의를 다시 쓰는 작업도 해오고 있는데, 이번 존 윌리엄스와의 협업도 그 중 하나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창작 뮤지컬 '웃는 남자'가 14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열린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대상을 받았다.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웃는 남자'는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끔찍한 괴물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순수한 인물인 '그윈플렌' 이야기를 그린다. 작년 7월 초연 이후 최첨단 무대 기술과 디자인, 박효신과 아이돌그룹 엑소의 수호 등 스타들의 출연으로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여우주연상을 받은 ‘베르나르다 알바’의 정영주는 “여배우라는 말 안 좋아한다. 그냥 배우”라며 “이 모든 영광을 대한민국에서 여자라는 이름이 아닌 배우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는 모든 배우들께 돌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우주연상은 ‘웃는 남자’의 박효신과 ‘마틸다’ 최재림이 공동수상했다. 박효신은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되짚어 보게 하는 자리 같다”면서 “앞으로도 여러분 삶 속에 제 노래가 힘이 될 수 있다면 저도 행복하게 노래 부르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최재림은 “같이 공연하고 있는 배우들 너무나 감사드린다”며 가족과 박칼린 등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수상명단 ▲ 대상 : ‘웃는 남자’ ▲ 뮤지컬 작품상 : ‘레드북’ ▲ 프로듀서상 : 박명성(‘마틸다’ ‘빌리 엘리어트’) ▲ 소극장뮤지컬상 : ‘베르나르다 알바’ ▲ 남우주연상 : 박효신(‘웃는 남자’), 최재림(‘마틸다’) ▲ 여우주연상 : 정영주 (‘베르나르다 알바’) ▲ 남우조연상 : 한지상(‘젠틀맨스 가이드’) ▲ 여우조연상 : 김국희 (‘레드북’) ▲ 남자신인상 : 이휘종(‘번지점프를 하다’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 여자신인상 : 김환희(‘베르나르다 알바’) ▲ 앙상블상 : ‘마틸다’ ▲ 극본상 : 정영(‘용의자 X의 헌신’) ▲ 연출상 : 오경택(‘레드북’) ▲ 음악상 : 김성수(‘베르나르다 알바’) ▲ 안무상 : 홍유선(‘레드북’) ▲ 무대예술상 : 오필영(‘웃는 남자’) ▲ 뉴웨이브상 : ‘레디 투 플라이 ▲ 올해의 관객상 : ‘조 하루카’ ▲ 공로상 : 예술행정가 이종덕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창작 뮤지컬 '웃는 남자'가 14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열린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대상을 받았다.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웃는 남자'는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끔찍한 괴물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순수한 인물인 '그윈플렌' 이야기를 그린다.  작년 7월 초연 이후 최첨단 무대 기술과 디자인, 박효신과 아이돌그룹 엑소의 수호 등 스타들의 출연으로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여우주연상을 받은 ‘베르나르다 알바’의 정영주는 “여배우라는 말 안 좋아한다. 그냥 배우”라며 “이 모든 영광을 대한민국에서 여자라는 이름이 아닌 배우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는 모든 배우들께 돌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우주연상은 ‘웃는 남자’의 박효신과 ‘마틸다’ 최재림이 공동수상했다. 박효신은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되짚어 보게 하는 자리 같다”면서 “앞으로도 여러분 삶 속에 제 노래가 힘이 될 수 있다면 저도 행복하게 노래 부르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최재림은 “같이 공연하고 있는 배우들 너무나 감사드린다”며 가족과 박칼린 등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수상명단 ▲ 대상 : ‘웃는 남자’ ▲ 뮤지컬 작품상 : ‘레드북’ ▲ 프로듀서상 : 박명성(‘마틸다’ ‘빌리 엘리어트’) ▲ 소극장뮤지컬상 : ‘베르나르다 알바’ ▲ 남우주연상 : 박효신(‘웃는 남자’), 최재림(‘마틸다’) ▲ 여우주연상 : 정영주 (‘베르나르다 알바’) ▲ 남우조연상 : 한지상(‘젠틀맨스 가이드’) ▲ 여우조연상 : 김국희 (‘레드북’) ▲ 남자신인상 : 이휘종(‘번지점프를 하다’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 여자신인상 : 김환희(‘베르나르다 알바’) ▲ 앙상블상 : ‘마틸다’ ▲ 극본상 : 정영(‘용의자 X의 헌신’) ▲ 연출상 : 오경택(‘레드북’) ▲ 음악상 : 김성수(‘베르나르다 알바’) ▲ 안무상 : 홍유선(‘레드북’) ▲ 무대예술상 : 오필영(‘웃는 남자’) ▲ 뉴웨이브상 : ‘레디 투 플라이 ▲ 올해의 관객상 : ‘조 하루카’ ▲ 공로상 : 예술행정가 이종덕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안규백 국회 국방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갑)’은 15일(화) 오전 11시 공군회관에서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제4차 민관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민관 소통 간담회는 국회와 정부, 그리고 방산업계가 함께 모여 고부가가치 산업인 방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한편, 방위산업을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자리로 안규백 국회 국방위원장이 주최하고 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주관했다. 이 자리에는 안규백 위원장을 비롯해 국회 국방위 여야 의원들이 함께했으며, 정부 측에서는 서주석 국방부 차관·왕정홍 방위사업청장, 국방과학연구소장, 국방기술품질원장, 기획재정부 계약제도과장 등이, 방산업계에서는 최평규 한국방위산업진흥회 회장, 김영후 상근부회장, 대우조선해양, S&T중공업, 한국항공우주산업, 풍산 등 주요 방산 수출기업 대표와 중소업체 대표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서 방위사업청은 국방과학기술혁신촉진법 제정안에 대해서 발표했다. 2019년도 국방분야 R&D 예산은 3.2조 원으로 정부의 전체 R&D 예산(20.5조원)의 16%를 차지하지만 정작 이를 체계적·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통일된 법체계가 없는 상황이다. 이에 방위사업청은 국방 R&D의 △혁신·도전적 연구개발 촉진, △개방·협력을 통한 국가 R&D역량 활용강화, △혁신·진흥의 체계적 지원 등을 담은 제정안을 마련, 그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국방 R&D 협약제도 적용 필요성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현재 국방 R&D 사업은 계약제도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문제는 프로젝트 단위로 계약이 이뤄지다보니 많은 방산업체들이 최초 계약 당시에는 예상하지 못했던 추가적인 필요자금과 공정을 전적으로 책임져야 했고, 이로 인한 업계의 고충이 적지 않았다. 협약제도 도입을 통해 △유연한 사업관리, △긴 호흡의 연구개발 환경 조성, △업체 부담 완화로 인한 도전적인 R&D 수행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방위사업청과 방산업체의 입장이다. 이번 간담회를 주최한 안규백 위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선진적 방위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변화하는 시대상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규제일변도 정책기조의 수정이 필요하다”고 역설하며 “방위산업이야말로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인 만큼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좋은 견해들이 실제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국방위 차원에서 진행사항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안규백 국회 국방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갑)’은 15일(화) 공군회관에서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제4차 민관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안규백 국회 국방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갑)’은 15일(화) 오전 11시 공군회관에서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제4차 민관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민관 소통 간담회는 국회와 정부, 그리고 방산업계가 함께 모여 고부가가치 산업인 방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한편, 방위산업을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자리로 안규백 국회 국방위원장이 주최하고 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주관했다.     이 자리에는 안규백 위원장을 비롯해 국회 국방위 여야 의원들이 함께했으며, 정부 측에서는 서주석 국방부 차관·왕정홍 방위사업청장, 국방과학연구소장, 국방기술품질원장, 기획재정부 계약제도과장 등이, 방산업계에서는 최평규 한국방위산업진흥회 회장, 김영후 상근부회장, 대우조선해양, S&T중공업, 한국항공우주산업, 풍산 등 주요 방산 수출기업 대표와 중소업체 대표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서 방위사업청은 국방과학기술혁신촉진법 제정안에 대해서 발표했다. 2019년도 국방분야 R&D 예산은 3.2조 원으로 정부의 전체 R&D 예산(20.5조원)의 16%를 차지하지만 정작 이를 체계적·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통일된 법체계가 없는 상황이다. 이에 방위사업청은 국방 R&D의 △혁신·도전적 연구개발 촉진, △개방·협력을 통한 국가 R&D역량 활용강화, △혁신·진흥의 체계적 지원 등을 담은 제정안을 마련, 그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국방 R&D 협약제도 적용 필요성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현재 국방 R&D 사업은 계약제도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문제는 프로젝트 단위로 계약이 이뤄지다보니 많은 방산업체들이 최초 계약 당시에는 예상하지 못했던 추가적인 필요자금과 공정을 전적으로 책임져야 했고, 이로 인한 업계의 고충이 적지 않았다. 협약제도 도입을 통해 △유연한 사업관리, △긴 호흡의 연구개발 환경 조성, △업체 부담 완화로 인한 도전적인 R&D 수행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방위사업청과 방산업체의 입장이다.     이번 간담회를 주최한 안규백 위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선진적 방위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변화하는 시대상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규제일변도 정책기조의 수정이 필요하다”고 역설하며 “방위산업이야말로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인 만큼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좋은 견해들이 실제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국방위 차원에서 진행사항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 지휘 김대진, 피아노 김정원, 소프라노 김소현, 디토오케스트라 출연● 김대진이 직접 구성한 풍성한 레퍼토리 - 요한 슈트라우스, 차이콥스키 콘체르토, 뮤지컬 넘버 등● 지역 주민들의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무대 [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노원문화예술회관(관장 김승국)은 1월 31일 오후 7시 30분 ‘2019 신년음악회’로 새해 첫 포문을 연다. 대한민국 대표 지휘자 김대진, 피아니스트 김정원, 뮤지컬배우 겸 소프라노 김소현과 디토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진행될 이번 ‘2019 신년음악회’는 구민에게 클래식의 진수를 경험하게 하고,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무대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음악가로서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대진은 화려한 테크닉과 개성이 강한 작품 해석으로 독자적인 연주 세계를 구축하며 가장 두터운 순수 음악 팬을 지니고 있으며 교수, 피아니스트, 지휘자로서 클래식 업적을 인정받아 ‘2017 대원음악상’ 대상을 수상한 김대진은 이번 노원문화예술회관 신년음악회에서 감독의 역할을 맡아, 직접 프로그램을 선곡하고 협연자를 선정하는 등 클래식 음악의 깊이와 감동을 전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섬세한 음색으로 유럽에서 활발히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내 대표 피아니스트 김정원은 차이콥스키 콘체르토를 풍부한 감성을 담아 들려줄 예정이며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연주하는 등 독보적인 행보로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의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압도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무대에 함께 올라 뮤지컬 ‘모차르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마이 페어 레이디’의 넘버를 들려주며 레퍼토리에 풍성함을 더한다. 이번 무대는 젊은 에너지와 실력으로 무장한 디토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며 신년음악회라면 빠질 수 없는 요한 슈트라우스의 신년 레퍼토리로 새해의 경쾌한 분위기를 전한다. 지휘 김대진, 피아니스트 김정원, 소프라노 김소현, 디토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노원문화예술회관의 ‘2019 신년음악회’ 예매는 노원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nowonart.kr)에서 가능하다.  ● 지휘 김대진, 피아노 김정원, 소프라노 김소현, 디토오케스트라 출연● 김대진이 직접 구성한 풍성한 레퍼토리  - 요한 슈트라우스, 차이콥스키 콘체르토, 뮤지컬 넘버 등● 지역 주민들의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무대 [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노원문화예술회관(관장 김승국)은 1월 31일 오후 7시 30분 ‘2019 신년음악회’로 새해 첫 포문을 연다.   대한민국 대표 지휘자 김대진, 피아니스트 김정원, 뮤지컬배우 겸 소프라노 김소현과 디토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진행될 이번 ‘2019 신년음악회’는 구민에게 클래식의 진수를 경험하게 하고,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무대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음악가로서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대진은 화려한 테크닉과 개성이 강한 작품 해석으로 독자적인 연주 세계를 구축하며 가장 두터운 순수 음악 팬을 지니고 있으며 교수, 피아니스트, 지휘자로서 클래식 업적을 인정받아 ‘2017 대원음악상’ 대상을 수상한 김대진은 이번 노원문화예술회관 신년음악회에서 감독의 역할을 맡아, 직접 프로그램을 선곡하고 협연자를 선정하는 등 클래식 음악의 깊이와 감동을 전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섬세한 음색으로 유럽에서 활발히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내 대표 피아니스트 김정원은 차이콥스키 콘체르토를 풍부한 감성을 담아 들려줄 예정이며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연주하는 등 독보적인 행보로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의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압도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무대에 함께 올라 뮤지컬 ‘모차르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마이 페어 레이디’의 넘버를 들려주며 레퍼토리에 풍성함을 더한다.   이번 무대는 젊은 에너지와 실력으로 무장한 디토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며 신년음악회라면 빠질 수 없는 요한 슈트라우스의 신년 레퍼토리로 새해의 경쾌한 분위기를 전한다.   지휘 김대진, 피아니스트 김정원, 소프라노 김소현, 디토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노원문화예술회관의 ‘2019 신년음악회’ 예매는 노원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nowonart.kr)에서 가능하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이천시가 설봉공원 내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얼음썰매장이 인기다. 설봉공원 내 동문 옆에 설치된 얼음 썰매장은 가로 24m 세로 27m 규격으로 물을 채워 자연친화적 놀이공간으로 얼음썰매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설봉공원 얼음썰매장은 평일과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자연 상태로 얼음을 얼려 운영하기 때문에 날씨에 따라 개장시간은 변동 될 수 있다. 산림공원과 윤희태 과장은 “얼음썰매장은 어린이들은 전통 겨울문화인 얼음썰매타기 체험할 수 있고, 어른들은 아련한 옛 추억과 향수를 떠올리게 해 인기다”며 “방학을 맞아 안전한 놀이공간으로 인기가 높아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이천시가 설봉공원 내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얼음썰매장이 인기다. 설봉공원 내 동문 옆에 설치된 얼음 썰매장은 가로 24m 세로 27m 규격으로 물을 채워 자연친화적 놀이공간으로 얼음썰매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설봉공원 얼음썰매장은 평일과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자연 상태로 얼음을 얼려 운영하기 때문에 날씨에 따라 개장시간은 변동 될 수 있다. 산림공원과 윤희태 과장은 “얼음썰매장은 어린이들은 전통 겨울문화인 얼음썰매타기 체험할 수 있고, 어른들은 아련한 옛 추억과 향수를 떠올리게 해 인기다”며 “방학을 맞아 안전한 놀이공간으로 인기가 높아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프로배구 남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OK저축은행이 홈팀 대한항공을 상대로 풀 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2(16:25, 28:26, 25:22, 18:25, 15:11)로 승리했다. [사진='OK저축은행', 한상길이 득점을 올린 후 표효한다 - 인천계양체육관 / 제공=KOVO] 최근 연패로 부진했던 OK저축은행은 요스바니의 활약 속에 2연승하며 12승11패 승점 37점으로 4위로 올라섰다.요스바니는 후위공격 8득점, 블로킹과 서브에이스 각 4득점을 뽑아 개인 2호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득점도 양팀 최다인 36득점을 쓸어 담았다. 김요한도 이적 후 최고 활약으로 15득점을 올리며 송명근과 조재성의 부진을 메꾸었다. 대한항공은 승점 1점 추가에 만족하며 16승 8패 승점 47점으로 2위를 유지했다. 곽승석(20득점)과 가스파리니(19득점), 정지석(11득점)의 두 자릿수 활약에도 불구하고 올 시즌 개막 후 첫 연패를 기록했다. 1세트는 대한항공이 가져갔다. 초반 OK저축은행의 공격 범실 등으로 리드를 잡은 뒤 가스파리니와 곽승석의 서브 에이스가 이어졌고 곽승석의 백어택으로 18:10까지 달아난 뒤 가스파리니, 정지석 등의 득점 속에 9점 차로 세트를 가져 왔다. 2세트부터 OK저축은행의 반격이 시작됐다. 17:20으로 뒤져 2세트마저 내줄 처지에 놓였지만 박원빈의 속공과 요스바니의 오픈 공격으로 20:21까지 따라 붙었고 요스바니의 서브 에이스로 22:22 동점을 만들어냈다. 치열한 승부로 결국 듀스에 돌입한 후 26:26까지 팽팽히 가던 승부는 대한항공의 서브 범실과 요스바니의 득점으로 2점을 따낸 OK저축은행이 세트를 가져와 1-1을 만들었다. 3세트에서는 김요한이 활약한 OK저축은행이 기세를 이어갔다. 중반까지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지만 17:17 동점에서 요스바니의 강타에 이은 블로킹 득점으로 20:17 리드를 잡은 OK저축은행이 요스바니의 전후위 득점 활약으로 세트를 가져와 2-1로 역전하였다. 4세트에 몰린 대한항공은 초반 근소한 리드로 앞서나가다 15:12로 3점차 앞선 상황에서 김학민이 서브 에이스 2개를 만들어내며 5점차로 멀리 달아났고 이후 OK저축은행의 연이은 공격 범실과 곽승석, 정지석, 김학민 등 공격수들의 활약 속에 25:18로 여유있게 세트를 따내며 승부를 5세트로 몰고 갔다. 5세트는 양 팀이 서브 에이스를 주고받으면서 6:6까지 팽팽하게 맞섰다. 하지만 이후 요스바니의 강타와 박원빈의 블로킹 득점으로 9:6 리드를 잡은 OK저축은행이 요스바니의 연속 서브에이스와 김요한은 퀵오픈 등으로 점수를 쌓아갔고 마지막 한상길의 속공으로 15점을 채우며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 했다. 이날 여자부 경기는 휴식일이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프로배구 남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OK저축은행이 홈팀 대한항공을 상대로 풀 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2(16:25, 28:26, 25:22, 18:25, 15:11)로 승리했다.   [사진='OK저축은행', 한상길이 득점을 올린 후 표효한다 - 인천계양체육관 / 제공=KOVO] 최근 연패로 부진했던 OK저축은행은 요스바니의 활약 속에 2연승하며 12승11패 승점 37점으로 4위로 올라섰다. 요스바니는 후위공격 8득점, 블로킹과 서브에이스 각 4득점을 뽑아 개인 2호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득점도 양팀 최다인 36득점을 쓸어 담았다. 김요한도 이적 후 최고 활약으로 15득점을 올리며 송명근과 조재성의 부진을 메꾸었다.      대한항공은 승점 1점 추가에 만족하며 16승 8패 승점 47점으로 2위를 유지했다. 곽승석(20득점)과 가스파리니(19득점), 정지석(11득점)의 두 자릿수 활약에도 불구하고 올 시즌 개막 후 첫 연패를 기록했다.   1세트는 대한항공이 가져갔다. 초반 OK저축은행의 공격 범실 등으로 리드를 잡은 뒤 가스파리니와 곽승석의 서브 에이스가 이어졌고 곽승석의 백어택으로 18:10까지 달아난 뒤 가스파리니, 정지석 등의 득점 속에 9점 차로 세트를 가져 왔다.   2세트부터 OK저축은행의 반격이 시작됐다. 17:20으로 뒤져 2세트마저 내줄 처지에 놓였지만 박원빈의 속공과 요스바니의 오픈 공격으로 20:21까지 따라 붙었고 요스바니의 서브 에이스로 22:22 동점을 만들어냈다. 치열한 승부로 결국 듀스에 돌입한 후 26:26까지 팽팽히 가던 승부는 대한항공의 서브 범실과 요스바니의 득점으로 2점을 따낸 OK저축은행이 세트를 가져와 1-1을 만들었다.   3세트에서는 김요한이 활약한 OK저축은행이 기세를 이어갔다. 중반까지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지만 17:17 동점에서 요스바니의 강타에 이은 블로킹 득점으로 20:17 리드를 잡은 OK저축은행이 요스바니의 전후위 득점 활약으로 세트를 가져와 2-1로 역전하였다.   4세트에 몰린 대한항공은 초반 근소한 리드로 앞서나가다 15:12로 3점차 앞선 상황에서 김학민이 서브 에이스 2개를 만들어내며 5점차로 멀리 달아났고 이후 OK저축은행의 연이은 공격 범실과 곽승석, 정지석, 김학민 등 공격수들의 활약 속에 25:18로 여유있게 세트를 따내며 승부를 5세트로 몰고 갔다.   5세트는 양 팀이 서브 에이스를 주고받으면서 6:6까지 팽팽하게 맞섰다. 하지만 이후 요스바니의 강타와 박원빈의 블로킹 득점으로 9:6 리드를 잡은 OK저축은행이 요스바니의 연속 서브에이스와 김요한은 퀵오픈 등으로 점수를 쌓아갔고 마지막 한상길의 속공으로 15점을 채우며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 했다. 이날 여자부 경기는 휴식일이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언제나 상상을 뛰어넘는 선구적인 감독 팀 버튼과 디즈니 라이브 액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덤보』가 3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사진='덤보'의 티저 포스터 / 제공=월트디즈니 코리아 컴퍼니] 『덤보』는 몸보다 큰 귀로 놀림 받던 아기 코끼리 ‘덤보’가 자신을 돌봐 주던 왕년의 서커스 스타, ‘홀트’ 가족과 함께 서커스단의 비밀에 맞서 펼치는 모험을 그린 팀 버튼 감독의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이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그리고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까지 언제나 예상을 뛰어넘는 작품들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상상력과 스타일로 전세계 관객들에게 큰 지지를 받아온 팀 버튼 감독이 『덤보』로 돌아온다. 『덤보』는 1941년 제작되어 칸 영화제 애니메이션 디자인상, 아카데미 뮤지컬 영화 부문 뮤지컬상을 수상한 동명의 디즈니 클래식 애니메이션을, 매 작품마다 새로운 경지의 놀라움을 선사하는 디즈니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팀 버튼 감독의 상상력이 본격적으로 빛을 발할, 경이로운 비주얼의 『덤보』는 『정글북』, 『신데렐라』, 『미녀와 야수』 등 그동안 디즈니가 선보여왔던 라이브 액션과는 또 다른모습으로 관객들을 매혹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에바 그린, 마이클 키튼, 대니 드비토 등 팀 버튼 감독과 재회하는 배우들과 콜린 퍼렐까지 가세해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전쟁에서 돌아와 한쪽 팔을 잃은 왕년의 서커스 스타 ‘홀트’(콜린 퍼렐)와 그의 딸 ‘밀리’(니코 파커)와 아들 ‘조이’(핀리 하빈스)가 짚더미 속 아기 코끼리 ‘덤보’를 발견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몸보다 큰 귀를 가진 아기 코끼리 ‘덤보’는 애니메이션 속 ‘덤보’와는 또 다른 커다랗고 파란 눈의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디즈니 라이브 액션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는 사실감 넘치는 ‘덤보’의 모습은 영화 속에서 그가 어떤 비행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극하기 충분하다. 이어 아름다운 곡예를 선보이는 공중 곡예사 ‘콜렛트’(에바 그린)와 ‘덤보’를 이용하려는 유망한 사업가 ‘밴디버’(마이클 키튼), ‘덤보’가 속한 서커스단의 단장 ‘맥스’(대니 드비토)의 모습은 영화 속에서 어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게 한다. 여기에 팀 버튼 감독이 선보일 미장센과 서커스의 화려한 볼거리는 놀라운 시각적 자극을 예고한다. 팀 버튼이 그려낼 독창적이고 화려한 비주얼과 에바 그린, 콜린 퍼렐, 마이클 키튼, 대니 드비토 등 세계가 인정한 명배우들의 앙상블로 기대를 모으는 디즈니 라이브 액션 『덤보』는 2019년 3월 개봉 예정이다. (*보도자료 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언제나 상상을 뛰어넘는 선구적인 감독 팀 버튼과 디즈니 라이브 액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덤보』가 3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사진='덤보'의 티저 포스터 / 제공=월트디즈니 코리아 컴퍼니]     『덤보』는 몸보다 큰 귀로 놀림 받던 아기 코끼리 ‘덤보’가 자신을 돌봐 주던 왕년의 서커스 스타, ‘홀트’ 가족과 함께 서커스단의 비밀에 맞서 펼치는 모험을 그린 팀 버튼 감독의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이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그리고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까지 언제나 예상을 뛰어넘는 작품들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상상력과 스타일로 전세계 관객들에게 큰 지지를 받아온 팀 버튼 감독이 『덤보』로 돌아온다.   『덤보』는 1941년 제작되어 칸 영화제 애니메이션 디자인상, 아카데미 뮤지컬 영화 부문 뮤지컬상을 수상한 동명의 디즈니 클래식 애니메이션을, 매 작품마다 새로운 경지의 놀라움을 선사하는 디즈니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팀 버튼 감독의 상상력이 본격적으로 빛을 발할, 경이로운 비주얼의 『덤보』는 『정글북』, 『신데렐라』, 『미녀와 야수』 등 그동안 디즈니가 선보여왔던 라이브 액션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관객들을 매혹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에바 그린, 마이클 키튼, 대니 드비토 등 팀 버튼 감독과 재회하는 배우들과 콜린 퍼렐까지 가세해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전쟁에서 돌아와 한쪽 팔을 잃은 왕년의 서커스 스타 ‘홀트’(콜린 퍼렐)와 그의 딸 ‘밀리’(니코 파커)와 아들 ‘조이’(핀리 하빈스)가 짚더미 속 아기 코끼리 ‘덤보’를 발견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몸보다 큰 귀를 가진 아기 코끼리 ‘덤보’는 애니메이션 속 ‘덤보’와는 또 다른 커다랗고 파란 눈의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디즈니 라이브 액션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는 사실감 넘치는 ‘덤보’의 모습은 영화 속에서 그가 어떤 비행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극하기 충분하다. 이어 아름다운 곡예를 선보이는 공중 곡예사 ‘콜렛트’(에바 그린)와 ‘덤보’를 이용하려는 유망한 사업가 ‘밴디버’(마이클 키튼), ‘덤보’가 속한 서커스단의 단장 ‘맥스’(대니 드비토)의 모습은 영화 속에서 어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게 한다. 여기에 팀 버튼 감독이 선보일 미장센과 서커스의 화려한 볼거리는 놀라운 시각적 자극을 예고한다.     팀 버튼이 그려낼 독창적이고 화려한 비주얼과 에바 그린, 콜린 퍼렐, 마이클 키튼, 대니 드비토 등 세계가 인정한 명배우들의 앙상블로 기대를 모으는 디즈니 라이브 액션 『덤보』는 2019년 3월 개봉 예정이다.  (*보도자료 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14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건대입구에서 워킹 타이틀의 판타지 어드벤처 『왕이 될 아이(The Kid Who Would Be King)』가 개봉을 앞두고 언론시사회와 어린이 관객 시사회를 열었다. [사진='왕이 된 아이', 스틸 컷 / 제공=(주)이십세기폭스코리아] 아서 왕 전설 속의 강력한 칼인 엑스칼리버가 2019년 부활, 평범한 소년의 손에 들어갔다는 위트 넘치는 설정으로 시작하는 『왕이 될 아이』는 기존 아서 왕과 엑스칼리버라는 검에 대한 전설적 판타지를 현대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년 '알렉스' 스토리와 접목시켜 독특한이야기를 만들어냈다. 『왕이 될 아이』는 『러브 액츄얼리』, 『사랑에 대한 모든 것』등으로 로맨스 열풍을 일으킨 제작사 워킹 타이틀이 선보이는 2019년 첫번째 작품으로, 『앤트맨』의 공동 각본을 맡았던 조 코니쉬가 연출을 맡아 10대 히어로물의 재미와 유쾌한 대사 그리고 화려한 볼거리를 한데 모은 판타지 어드벤처를 선보인다. 또한, 감각적인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자동차 액션의 조화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베이비 드라이버』, 뮤지컬 영화 사상 국내 첫 500만 관객을 돌파한 『레미제라블』 제작진이 합세해 이야기와 캐릭터에 몰입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해리 포터』, 『신비한 동물 사전』 시리즈의 시각효과팀이 참여해 화려한 마법부터 어둠의 세력과 벌이는 손에 땀을 쥐는 결투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풍부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주인공 '알렉산더' 역의 루이스 서키스는 『반지의 제왕』, 『혹성 탈출』에 출연한 모션 캡쳐의 1인자, 앤디 서키스의 아들로 주목을 끌었고 마법사 '멀린' 역에는 『엑스맨』의 찰스 자비에 교수로 우리에게 친숙한 패트릭 스튜어트가, 악의 화신 '모가나' 역에는 최근 두 편의 『미션 임파서블』시리즈에서 매력적인 스파이 역을 맡았던 레베카 퍼거슨이 맡아 열연하였다. 아서왕과 엑스칼리버의 전설이 마법과 함께 2019년에 부활하는 영화 『왕이 될 아이』는오는 16일 개봉해 관객과 어린이 영화 팬들을 만나게 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14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건대입구에서 워킹 타이틀의 판타지 어드벤처 『왕이 될 아이(The Kid Who Would Be King)』가 개봉을 앞두고 언론시사회와 어린이 관객 시사회를 열었다.   [사진='왕이 된 아이', 스틸 컷 / 제공=(주)이십세기폭스코리아]   아서 왕 전설 속의 강력한 칼인 엑스칼리버가 2019년 부활, 평범한 소년의 손에 들어갔다는 위트 넘치는 설정으로 시작하는 『왕이 될 아이』는 기존 아서 왕과 엑스칼리버라는 검에 대한 전설적 판타지를 현대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년 '알렉스' 스토리와 접목시켜 독특한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왕이 될 아이』는 『러브 액츄얼리』, 『사랑에 대한 모든 것』등으로 로맨스 열풍을 일으킨 제작사 워킹 타이틀이 선보이는 2019년 첫번째 작품으로, 『앤트맨』의 공동 각본을 맡았던 조 코니쉬가 연출을 맡아 10대 히어로물의 재미와 유쾌한 대사 그리고 화려한 볼거리를 한데 모은 판타지 어드벤처를 선보인다.   또한, 감각적인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자동차 액션의 조화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베이비 드라이버』, 뮤지컬 영화 사상 국내 첫 500만 관객을 돌파한 『레미제라블』 제작진이 합세해 이야기와 캐릭터에 몰입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해리 포터』, 『신비한 동물 사전』 시리즈의 시각효과팀이 참여해 화려한 마법부터 어둠의 세력과 벌이는 손에 땀을 쥐는 결투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풍부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주인공 '알렉산더' 역의 루이스 서키스는 『반지의 제왕』, 『혹성 탈출』에 출연한 모션 캡쳐의 1인자, 앤디 서키스의 아들로 주목을 끌었고 마법사 '멀린' 역에는 『엑스맨』의 찰스 자비에 교수로 우리에게 친숙한 패트릭 스튜어트가, 악의 화신 '모가나' 역에는 최근 두 편의 『미션 임파서블』시리즈에서 매력적인 스파이 역을 맡았던 레베카 퍼거슨이 맡아 열연하였다.   아서왕과 엑스칼리버의 전설이 마법과 함께 2019년에 부활하는 영화 『왕이 될 아이』는오는 16일 개봉해 관객과 어린이 영화 팬들을 만나게 된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우리는 자유한국당이 주천한 5·18진상규명위원에 대해 실망을 금할 수가 없다. 자유한국당은 5·18진상규명특별법이 제정되고 나서 무려 10개월이 넘도록 위원회 출범에 대해서 수수방관해 왔다 고 민주평화당 최경환 국회의원은 1월 14일(월) 오후 5시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최 의원은 브리핑에서 시행령이 공포되고 나서 4개월여간 지나도록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진상조사위원 추천을 미뤄왔다. 작금에 이르러 지만원 같은 사람에게 끌려다니며 공당으로서의 역할을 방기한 일은 차치하더라도 국민 여론에 떠밀려 추천한 인사들이 과연 5·18진상규명을 위한 위원으로서 적합한 인물들인가 라고 말했다. 우리는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5·18진상규명 위원을 거부한다. 진상규명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말살하는 데 급급하다가 급기야는 진상규명의 본질마저 훼손하려는 저의가 있지 않는가 심히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했다. 상임위원으로 추천된 권태오씨는 군 복무시 작전 주특기를 가졌던 인물이다. 개인적 흠결을 떠나 과연 그가 5·18진상규명을 위해서 어떤 전문성을 갖췄는가. 5·18진상규명을 위한 역사적 의지를 갖췄는가 의심스럽다고 했다. 이동욱 씨와 차기환 씨는 5·18민주화운동 관련 실체적 진상규명을 부정하고 그 정신가치를 폄훼하였던 전력을 지닌 인물들이다. 5·18의 진상을 규명하는 데 앞장서기보다는 정당한 진상규명 활동을 방해하고 훼방 놓을 가능성이 농후한 인물들이라 아니 할 수가 없다 고 강조했다. 우리는 자유한국당에 다시 한번 촉구한다. 민주공화국으로서 대한민국 민주주의 정체성을 바로 세울 수 있는 또 한번의 기회가 5·18진상규명이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상식적이고 보편타당한 역사의식을 갖춘 인물로 5·18진상규명을 재추천하라! 5·18의 가치를 훼손하고 왜곡하는 데 앞장 선 인물이 아니라 진상규명의 소신과 의지를 갖춘 인물들로 위원을 재추천하라! 5·18진상규명의 마지막 역사적 소임을 다할 의지가 없다면 차제에 위원 추천을 포기할 것을 천명하는 바이다 라고 밝혔다. 우리는 대한민국이 민주주의와 평화의 시대로 힘차게 나아가는데 있어서 5·18진상규명은 단순한 과거청산을 넘어 국민 화합과 생명을 이루는 초석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자유한국당은 더 이상 이 중차대한 역사적 과업 앞에서 허둥대지 말고 자신의 소임을 다 할 것을 재차 촉구한다고 말했다. 민주평화당 최경환 국회의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우리는 자유한국당이 주천한 5·18진상규명위원에 대해 실망을 금할 수가 없다. 자유한국당은 5·18진상규명특별법이 제정되고 나서 무려 10개월이 넘도록 위원회 출범에 대해서 수수방관해 왔다 고 민주평화당 최경환 국회의원은 1월 14일(월) 오후 5시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최 의원은 브리핑에서 시행령이 공포되고 나서 4개월여간 지나도록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진상조사위원 추천을 미뤄왔다. 작금에 이르러 지만원 같은 사람에게 끌려다니며 공당으로서의 역할을 방기한 일은 차치하더라도 국민 여론에 떠밀려 추천한 인사들이 과연 5·18진상규명을 위한 위원으로서 적합한 인물들인가 라고 말했다.   우리는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5·18진상규명 위원을 거부한다. 진상규명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말살하는 데 급급하다가 급기야는 진상규명의 본질마저 훼손하려는 저의가 있지 않는가 심히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했다.   상임위원으로 추천된 권태오씨는 군 복무시 작전 주특기를 가졌던 인물이다. 개인적 흠결을 떠나 과연 그가 5·18진상규명을 위해서 어떤 전문성을 갖췄는가. 5·18진상규명을 위한 역사적 의지를 갖췄는가 의심스럽다고 했다.   이동욱 씨와 차기환 씨는 5·18민주화운동 관련 실체적 진상규명을 부정하고 그 정신가치를 폄훼하였던 전력을 지닌 인물들이다. 5·18의 진상을 규명하는 데 앞장서기보다는 정당한 진상규명 활동을 방해하고 훼방 놓을 가능성이 농후한 인물들이라 아니 할 수가 없다 고 강조했다.   우리는 자유한국당에 다시 한번 촉구한다. 민주공화국으로서 대한민국 민주주의 정체성을 바로 세울 수 있는 또 한번의 기회가 5·18진상규명이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상식적이고 보편타당한 역사의식을 갖춘 인물로 5·18진상규명을 재추천하라! 5·18의 가치를 훼손하고 왜곡하는 데 앞장 선 인물이 아니라 진상규명의 소신과 의지를 갖춘 인물들로 위원을 재추천하라! 5·18진상규명의 마지막 역사적 소임을 다할 의지가 없다면 차제에 위원 추천을 포기할 것을 천명하는 바이다 라고 밝혔다.   우리는 대한민국이 민주주의와 평화의 시대로 힘차게 나아가는데 있어서 5·18진상규명은 단순한 과거청산을 넘어 국민 화합과 생명을 이루는 초석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자유한국당은 더 이상 이 중차대한 역사적 과업 앞에서 허둥대지 말고 자신의 소임을 다 할 것을 재차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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