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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이후 4번의 전국선거 시 발생한 투표지분류기 장애발생 선거 당 336대에 달해--대부분 현장 조치되고 있지만 기기교체 46대, 사용중단도 99대로 나타나--투개표 신뢰와 직결되는 투표지분류기, 성능개선 및 장애발생 경감 노력필요-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출한 국정감사자료 ‘2014년 이후 투표지분류기 장애발생 현황’ 자료 분석 결과, 2014년 이후 실시된 4번의 전국선거에 있어 장애가 발생한 투표지분류기가 1천 346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투개표 과정의 신뢰와 직결되는 투표지분류기는 2014년 이후 실시된 전국단위 선거에서 적게는 1천 523대, 많게는 2천 6백대가 사용되고 있다. 이처럼 개표과정을 책임지는 투표지분류기의 사용대수가 늘어날수록 투표지분류기의 장애발생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2014년 이후 4번의 전국선거에서 사용된 투표지분류기는 총 7천 543대로 이 중 장애가 발생한 투표지분류기는 1천 346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 당 336대에 달하는 투표지분류기가 부품에 이물질이 끼거나 종이가루에 인한 센서오염 등으로 장애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장애에 따른 조치내역을 분석한 결과 전체장애의 90%인 1천 201대는 현장 조치되었지만 기기교체가 46대, 사용중단의 경우 99대에 달하고 있어 보다 면밀한 투표지분류기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투표지분류기 장애발생으로 인해 개표과정이 늦춰지는 경우가 많아 개표과정 전반에 대한 불신을 초래하고 있다”며, 또한 이 의원은 “투표지분류기의 경우 투개표 신뢰와 직결되는 만큼 투표지분류기의 성능개선 및 장애발생 경감을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14년 이후 4번의 전국선거 시 발생한 투표지분류기 장애발생 선거 당 336대에 달해--대부분 현장 조치되고 있지만 기기교체 46대, 사용중단도 99대로 나타나--투개표 신뢰와 직결되는 투표지분류기, 성능개선 및 장애발생 경감 노력필요-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출한 국정감사자료 ‘2014년 이후 투표지분류기 장애발생 현황’ 자료 분석 결과, 2014년 이후 실시된 4번의 전국선거에 있어 장애가 발생한 투표지분류기가 1천 346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투개표 과정의 신뢰와 직결되는 투표지분류기는 2014년 이후 실시된 전국단위 선거에서 적게는 1천 523대, 많게는 2천 6백대가 사용되고 있다.   이처럼 개표과정을 책임지는 투표지분류기의 사용대수가 늘어날수록 투표지분류기의 장애발생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2014년 이후 4번의 전국선거에서 사용된 투표지분류기는 총 7천 543대로 이 중 장애가 발생한 투표지분류기는 1천 346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 당 336대에 달하는 투표지분류기가 부품에 이물질이 끼거나 종이가루에 인한 센서오염 등으로 장애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장애에 따른 조치내역을 분석한 결과 전체장애의 90%인 1천 201대는 현장 조치되었지만 기기교체가 46대, 사용중단의 경우 99대에 달하고 있어 보다 면밀한 투표지분류기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투표지분류기 장애발생으로 인해 개표과정이 늦춰지는 경우가 많아 개표과정 전반에 대한 불신을 초래하고 있다”며, 또한 이 의원은 “투표지분류기의 경우 투개표 신뢰와 직결되는 만큼 투표지분류기의 성능개선 및 장애발생 경감을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 평균 3일에 한 번꼴로 발생해 최소 한 명 이상 사망하거나 다쳐- 이종배 의원, “가스안전에 대한 對국민 홍보 및 교육 사업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지난 13일(현지시각) 미국 보스턴 주택가에서 연쇄 가스폭발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친 가운데, 한국에서도 가스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주의가 요구된다.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 산자중기위 자유한국당 간사)이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가스사고 발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 8월 말까지 총 574건의 가스사고가 발생해, 61명이 사망하고 524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연도별로 각각 ′14년에는 120건이 발생해 105명의 사상자가, ′15년은 118건, 133명, ′16년 122건, 118명, ′17년 121건, 114명, 2018년(8월 말 기준)에는 93건이 발생해 70명이 죽거나 다쳤다. 이는 평균 3일에 한 번꼴로 가스사고가 발생해 3일에 최소 한 명 이상 사망하거나 다친 것이다. 사고원인별로는 사용자취급부주의가 167건으로 29.1%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시설미비 118건(20.6%), 제품노후 또는 고장 87건(15.2%), 고의사고 61건(10.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사고유형별로는 폭발에 의한 사고가 202건(35.2%)으로 가장 많았으며, 화재에 의한 사고가 127건(22.1%), 누출에 의한 사고가 121건(21.1%), 파열에 의한 사고가 83건(14.5%) 등의 순으로 발생했다. 발생장소별로는 주택에서 215건이 발생해 전체의 37.5%를 차지했고, 펜션·산장·가건물·비닐하우스 등 기타장소에서 90건(15.7%), 식품접객업소에서 85건(14.8%), 제조시설 등 가스허가업소에서 69건(12%), 학교·유치원·어린이집·학원 등 제1종 보호시설에서 38건(6.6%)이 발생했다. 한편, 지역별로 경기도가 113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74건, 부산 51건, 충남 42건, 경북 39건, 강원 35건, 충북 33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종배 의원은 “주택에서 발생한 가스사고가 다른 곳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고, 특히 사용자취급부주의로 인한 인재가 167건으로 전체사고의 35.2%에 달하는 만큼, 가스안전에 대한 對국민 홍보 및 교육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발생빈도가 높은 편은 아니지만, 식품접객업소, 학교·유치원·어린이집·학원 등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이들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평균 3일에 한 번꼴로 발생해 최소 한 명 이상 사망하거나 다쳐- 이종배 의원, “가스안전에 대한 對국민 홍보 및 교육 사업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 산자중기위 자유한국당 간사)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지난 13일(현지시각) 미국 보스턴 주택가에서 연쇄 가스폭발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친 가운데, 한국에서도 가스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주의가 요구된다.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 산자중기위 자유한국당 간사)이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가스사고 발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 8월 말까지 총 574건의 가스사고가 발생해, 61명이 사망하고 524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연도별로 각각 ′14년에는 120건이 발생해 105명의 사상자가, ′15년은 118건, 133명, ′16년 122건, 118명, ′17년 121건, 114명, 2018년(8월 말 기준)에는 93건이 발생해 70명이 죽거나 다쳤다. 이는 평균 3일에 한 번꼴로 가스사고가 발생해 3일에 최소 한 명 이상 사망하거나 다친 것이다.   사고원인별로는 사용자취급부주의가 167건으로 29.1%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시설미비 118건(20.6%), 제품노후 또는 고장 87건(15.2%), 고의사고 61건(10.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사고유형별로는 폭발에 의한 사고가 202건(35.2%)으로 가장 많았으며, 화재에 의한 사고가 127건(22.1%), 누출에 의한 사고가 121건(21.1%), 파열에 의한 사고가 83건(14.5%) 등의 순으로 발생했다.   발생장소별로는 주택에서 215건이 발생해 전체의 37.5%를 차지했고, 펜션·산장·가건물·비닐하우스 등 기타장소에서 90건(15.7%), 식품접객업소에서 85건(14.8%), 제조시설 등 가스허가업소에서 69건(12%), 학교·유치원·어린이집·학원 등 제1종 보호시설에서 38건(6.6%)이 발생했다.   한편, 지역별로 경기도가 113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74건, 부산 51건, 충남 42건, 경북 39건, 강원 35건, 충북 33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종배 의원은 “주택에서 발생한 가스사고가 다른 곳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고, 특히 사용자취급부주의로 인한 인재가 167건으로 전체사고의 35.2%에 달하는 만큼, 가스안전에 대한 對국민 홍보 및 교육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발생빈도가 높은 편은 아니지만, 식품접객업소, 학교·유치원·어린이집·학원 등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이들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정숙 여사, 유니세프의 새로운 청소년 어젠다인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Generation Unlimited)’ 파트너십 출범 행사에 참석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리더 RM이 “스스로를 사랑하라” 는 주제로 연설 [선데이뉴스신문]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뉴욕을 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는 24일 낮 12시(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장에서 열린 유니세프의 새로운 청소년 어젠다인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Generation Unlimited)’ 파트너십 출범 행사에 참석했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는 10~24세 청소년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유엔의 새로운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안토니오 구테레쉬(Antonio Guterress) 유엔 사무총장과 헨리에타 포어(Henrietta H. Fore) 유니세프 총재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2030년까지 모든 청소년들이 교육 시설 또는 고용 상태에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출범식에는 덴마크, 케냐, 파나마, 온두라스, 기니 등 세계 각국의 국가원수 및 정부수반 다수와 스리랑카와 니제르의 영부인 등이 참석했다. 김정숙 여사 또한 미래 세대에 대한 교육을 바탕으로 발전을 이룩한 한국의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해 세계 청소년 교육에 기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석하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특별한 순서가 있었다.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인 RM이 세계 청소년을 대표해 연설에도 나서게 된 것이다. RM은 연설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을 소개했다. “9~10살 무렵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고 남들이 만들어놓은 틀에 자신을 집어넣기 시작하면서 자신만의 목소리를 잃게 됐다” 고 고백한 RM은 “별을 보면서 꿈꾸지 말고 실천해보자고 생각했다. 내 몸의 목소리를 들어보자고 생각했다. 내게는 음악이라는 도피처가 있었다. 그 작은 목소리를 들을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BTS는 유니세프의 '러브 마이셀프'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의 시작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라면서 “우리가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 이라고 강조했다. 방탄소년단은 유엔총회 행사장에서 발언한 첫 한국 가수로 기록됐다. 김정숙 여사는 "방탄소년단이 유엔무대에 선 것이 자랑스럽다”, "음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며 격려했다.-김정숙 여사, 유니세프의 새로운 청소년 어젠다인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Generation Unlimited)’ 파트너십 출범 행사에 참석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리더 RM이 “스스로를 사랑하라” 는 주제로 연설   [선데이뉴스신문]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뉴욕을 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는 24일 낮 12시(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장에서 열린 유니세프의 새로운 청소년 어젠다인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Generation Unlimited)’ 파트너십 출범 행사에 참석했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는 10~24세 청소년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유엔의 새로운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이다.   방탄소년단은 24일 낮 12시(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장에서 “스스로를 사랑하라” 는 주제로 연설을 하고있다.[사진=청와대]   이번 행사는 안토니오 구테레쉬(Antonio Guterress) 유엔 사무총장과 헨리에타 포어(Henrietta H. Fore) 유니세프 총재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2030년까지 모든 청소년들이 교육 시설 또는 고용 상태에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출범식에는 덴마크, 케냐, 파나마, 온두라스, 기니 등 세계 각국의 국가원수 및 정부수반 다수와 스리랑카와 니제르의 영부인 등이 참석했다. 김정숙 여사 또한 미래 세대에 대한 교육을 바탕으로 발전을 이룩한 한국의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해 세계 청소년 교육에 기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석하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특별한 순서가 있었다.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인 RM이 세계 청소년을 대표해 연설에도 나서게 된 것이다. RM은 연설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을 소개했다.   “9~10살 무렵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고 남들이 만들어놓은 틀에 자신을 집어넣기 시작하면서 자신만의 목소리를 잃게 됐다” 고 고백한 RM은 “별을 보면서 꿈꾸지 말고 실천해보자고 생각했다. 내 몸의 목소리를 들어보자고 생각했다. 내게는 음악이라는 도피처가 있었다. 그 작은 목소리를 들을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BTS는 유니세프의 '러브 마이셀프'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의 시작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라면서 “우리가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 이라고 강조했다.   방탄소년단은 유엔총회 행사장에서 발언한 첫 한국 가수로 기록됐다. 김정숙 여사는 "방탄소년단이 유엔무대에 선 것이 자랑스럽다”, "음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며 격려했다.

-문재인 대통령 “남북 간에 좋은 합의를 이루었고, 또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서도 진전된 합의가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 “미국과 북한 간의 관계는 매우 좋다. 아주 놀라운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2차 미북 정상회담도 근시일 내에 가지게 될 것이다.” [선데이뉴스신문]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24일(미국 현지시각) 뉴욕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제2차 북미정상회담 시기와 장소뿐만 아니라 종전선언문제에 대해서도 깊이 논의했다고 청와대 고위관계자가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뉴욕의 롯데 뉴욕 팰리스 호텔 5층에서 열린 회담에는 미국 측에서 마이크 펜스 부통령, 이방카 트럼프 보좌관,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존 볼튼 국가안보보좌관이 참석했고 우리측에선 강경화 외교부 장관,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조윤제 주미대사,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 김의겸 대변인이 참석했다. 취임 후 다섯 번째 회담을 갖는 두 정상은 여유있는 모습으로 서로의 발언을 경청했고 통역이 김정은 국무위원장 과 관련된 내용을 이야기 할 때는 고개를 끄덕이거나 미소를 지으며 서로를 바라보기도 했다. 볼턴 보좌관은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이 통역되는 동안 시종 메모를 하는 모습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많은 논의가 있었고 아주 잘 협력하고 있으며 무역에 대해서도 훌륭한 서명식을 가질 것” 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다음은 통역에 기초한 트럼프 대통령 모두발언이다. “매우 감사합니다. 오늘 나의 친구인 문재인 대통령을 모시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오늘과 내일, 앞으로 상당히 중요한 주제에 대해서 논의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 번 우리는 문 대통령의 취임 후에 많은 논의를 했고, 아주 잘 협력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우리는 무역에 대해서 논의했고, 오늘 한미 무역 협정에 아주 중요한, 훌륭한 서명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 서명식이라고 하는 것은 미국에 아주 불공평했던 무역 협정을 다시 재협상한 것입니다.” “하지만 문 대통령과 나는 이 협정에 대해서 아주 상당히 기쁘게 생각하고, 미국 또 한국에게도 아주 훌륭한 무역 협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우리는 북한에 대해서도 논의를 하였습니다. 북한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상당히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 김 위원장은 내가 보기에 상당히 개방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 훌륭한 생각을 가지고 있고, 무언가 이루고자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문 대통령과 나는 한미 협력에 있어서, 또 여러 가지 논의에 있어서 상당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게 되어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평양 회담에서 좋은 합의를 이뤘다”고 전제한 후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해 달라는 김정은 위원장의 메시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문재인 대통령의 정상회담 모두발언이다. “감사합니다. 지난 5월 워싱턴 회담 이후에 네 달 만에 다시 뵙게 되어서 매우 반갑습니다. 대통령님의 성원 덕분에 평양에 잘 다녀왔습니다. 남북 간에 좋은 합의를 이루었고, 또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서도 진전된 합의가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께 전해달라는 김정은 위원장의 메시지도 있었습니다. 평양에서 돌아오자마자 곧바로 대통령님 만나서 김정은 위원장과 논의한 내용을 공유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 구축 방안, 그리고 미북 간의 대화와 제2차 미북 정상회담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전세계 언론 앞에서 비핵화 의지를 직접 밝히고, 또 내가 15만명의 평양 시민들 앞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한 비핵화 합의를 다시 한 번 강조한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제 북한의 핵 포기는 북한 내부에서도 되돌릴 수 없을 만큼 공식화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님의 통 큰 결단과 새로운 접근으로 지난 수십 년 간 누구도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가 해결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김정은 위원장도 트럼프 대통령님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와 기대를 거듭 밝히면서 트럼프 대통령만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과 조기에 만나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비핵화 과정을 조속히 끝내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습니다. 미북 정상회담의 조기 개최와 성공을 그리고 FTA 협상은 우리 굳건한 한미동맹 관계가 경제 영역으로까지 확장된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번에 우리가 더 좋은 개정 협상을 함으로써 우리 한미 간의 교역 관계는 보다 자유롭고 공정한, 그리고 또 호혜적인 그런 협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모두발언이 끝난 후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발언을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북 정상회담이 조만간 열릴 것”이며 “그 실무 작업을 폼페이오 장관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차 미북 정상회담을 멀지 않은 미래에 가지게 될 것입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이 실무 작업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북한 정부 관계자들과 접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비교적 근시일 내에 구체적인 장소 등이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제2차 미북 정상회담을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북한과 미국 사이에 이제 1차 정상회담과 비슷한 형식으로 개최될 것입니다. 그래서 조만간 근시일 내에 구체적인 사항이 발표될 것입니다. 그동안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 “또한 김정은 위원장 측으로부터 이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한 뜨거운 의지를 제가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를 저희가 이 회담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서두르지는 않습니다. 3개월 동안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만큼 엄청난 진전을 우리가 이루어냈습니다. 북한은 엄청난 경제적인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정은 위원장과 북한 주민들도 이와 같은 잠재력을 확인하기를 바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국과 북한 간의 관계는 매우 좋습니다. 아주 놀라운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우리가 지켜봐야겠지만 2차 미북 정상회담을 근시일 내에 가지게 될 것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한미정상회담[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남북 간에 좋은 합의를 이루었고, 또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서도 진전된 합의가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 “미국과 북한 간의 관계는 매우 좋다. 아주 놀라운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2차 미북 정상회담도 근시일 내에 가지게 될 것이다.”   [선데이뉴스신문]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24일(미국 현지시각) 뉴욕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제2차 북미정상회담 시기와 장소뿐만 아니라 종전선언문제에 대해서도 깊이 논의했다고 청와대 고위관계자가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뉴욕의 롯데 뉴욕 팰리스 호텔 5층에서 열린 회담에는 미국 측에서 마이크 펜스 부통령, 이방카 트럼프 보좌관,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존 볼튼 국가안보보좌관이 참석했고 우리측에선 강경화 외교부 장관,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조윤제 주미대사,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 김의겸 대변인이 참석했다. 취임 후 다섯 번째 회담을 갖는 두 정상은 여유있는 모습으로 서로의 발언을 경청했고 통역이 김정은 국무위원장 과 관련된 내용을 이야기 할 때는 고개를 끄덕이거나 미소를 지으며 서로를 바라보기도 했다. 볼턴 보좌관은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이 통역되는 동안 시종 메모를 하는 모습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많은 논의가 있었고 아주 잘 협력하고 있으며 무역에 대해서도 훌륭한 서명식을 가질 것” 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다음은 통역에 기초한 트럼프 대통령 모두발언이다. “매우 감사합니다. 오늘 나의 친구인 문재인 대통령을 모시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오늘과 내일, 앞으로 상당히 중요한 주제에 대해서 논의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 번 우리는 문 대통령의 취임 후에 많은 논의를 했고, 아주 잘 협력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우리는 무역에 대해서 논의했고, 오늘 한미 무역 협정에 아주 중요한, 훌륭한 서명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 서명식이라고 하는 것은 미국에 아주 불공평했던 무역 협정을 다시 재협상한 것입니다.”   “하지만 문 대통령과 나는 이 협정에 대해서 아주 상당히 기쁘게 생각하고, 미국 또 한국에게도 아주 훌륭한 무역 협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우리는 북한에 대해서도 논의를 하였습니다. 북한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상당히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 김 위원장은 내가 보기에 상당히 개방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 훌륭한 생각을 가지고 있고, 무언가 이루고자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문 대통령과 나는 한미 협력에 있어서, 또 여러 가지 논의에 있어서 상당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게 되어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평양 회담에서 좋은 합의를 이뤘다”고 전제한 후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해 달라는 김정은 위원장의 메시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문재인 대통령의 정상회담 모두발언이다. “감사합니다. 지난 5월 워싱턴 회담 이후에 네 달 만에 다시 뵙게 되어서 매우 반갑습니다. 대통령님의 성원 덕분에 평양에 잘 다녀왔습니다. 남북 간에 좋은 합의를 이루었고, 또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서도 진전된 합의가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께 전해달라는 김정은 위원장의 메시지도 있었습니다. 평양에서 돌아오자마자 곧바로 대통령님 만나서 김정은 위원장과 논의한 내용을 공유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 구축 방안, 그리고 미북 간의 대화와 제2차 미북 정상회담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전세계 언론 앞에서 비핵화 의지를 직접 밝히고, 또 내가 15만명의 평양 시민들 앞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한 비핵화 합의를 다시 한 번 강조한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제 북한의 핵 포기는 북한 내부에서도 되돌릴 수 없을 만큼 공식화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님의 통 큰 결단과 새로운 접근으로 지난 수십 년 간 누구도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가 해결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김정은 위원장도 트럼프 대통령님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와 기대를 거듭 밝히면서 트럼프 대통령만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과 조기에 만나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비핵화 과정을 조속히 끝내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습니다. 미북 정상회담의 조기 개최와 성공을 그리고 FTA 협상은 우리 굳건한 한미동맹 관계가 경제 영역으로까지 확장된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번에 우리가 더 좋은 개정 협상을 함으로써 우리 한미 간의 교역 관계는 보다 자유롭고 공정한, 그리고 또 호혜적인 그런 협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모두발언이 끝난 후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발언을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북 정상회담이 조만간 열릴 것”이며 “그 실무 작업을 폼페이오 장관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차 미북 정상회담을 멀지 않은 미래에 가지게 될 것입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이 실무 작업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북한 정부 관계자들과 접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비교적 근시일 내에 구체적인 장소 등이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제2차 미북 정상회담을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북한과 미국 사이에 이제 1차 정상회담과 비슷한 형식으로 개최될 것입니다. 그래서 조만간 근시일 내에 구체적인 사항이 발표될 것입니다. 그동안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   “또한 김정은 위원장 측으로부터 이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한 뜨거운 의지를 제가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를 저희가 이 회담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서두르지는 않습니다. 3개월 동안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만큼 엄청난 진전을 우리가 이루어냈습니다. 북한은 엄청난 경제적인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정은 위원장과 북한 주민들도 이와 같은 잠재력을 확인하기를 바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국과 북한 간의 관계는 매우 좋습니다. 아주 놀라운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우리가 지켜봐야겠지만 2차 미북 정상회담을 근시일 내에 가지게 될 것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선데이뉴스신문]배우 최진혁이 ‘심장폭행남(男)’으로 등극했다.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 (극본 최지연 / 연출 김가람 /제작 IHQ, 골든썸)에서 주인공 공마성 역을 맡고 있는 최진혁. 오랜만에 로맨틱 코미디를 택한 그는 특유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여성 시청자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다. 여심을 저격하는 수준을 넘어, 심장이 너무 두근대게 만들어 ‘심장폭행남’으로 불린다. 최진혁의 송하윤(주기쁨 역)을 향한 사랑은 항상 직진이다. 중국 하이난에서 우연히 만난 1회에서는 그를 위기에서 구해준 "나 그쪽 애인하면 안 됩니까?"라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며 진한 첫 키스를 나눴다. 이후 뜻하지 않은 교통사고를 당한 후 기억을 잃은 최진혁. 전날의 기억이 다음날 삭제되는 신데렐라 증후군에 시달리지만 다시 만난 송하윤에 대한 기억이 잊히지 않는 것을 의아하게 여기며 반드시 기억해야 할 두 사람의 추억을 되짚어간다. 최진혁은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주저함도 없다. 자신의 병문안을 오지 않은 송하윤을 직접 찾아간 후 "해본 적 없고, 생각해본 적도 없던 일에 목숨 걸게 하잖아요. 당신이"라고 말하며 박력 있는 고백을 건넸다. 이어 "나에게 매일매일 무슨 짓을 하고 있냐. 우리 한 번 만나보자. 한 계절만 만나보자. 겨울이 올 때까지만. 그리고 다시 생각하자"고 말해 이를 보는 여성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최진혁이 송하윤을 곁에 두기 위한 귀여운 ‘밀당’도 매력 포인트다. 다시 그와 만날 이유를 만들기 위해 송하윤 아빠의 병원비를 깎아주겠다고 제안하고, 오랜만에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곤경에 빠진 송하윤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것을 막기 위해 일부러 이주연(이하임 역)과 함께 TV에 출연하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오드볼 파티에 온 송하윤을 번쩍 안아 올리고, 구두를 신겨주는 등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장면으로 ‘심장폭행남’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특히 6회에서 10억 원의 제안을 거절한 송하윤과 모두가 보는 앞에서 키스를 나누는 장면은 최진혁의 매력이 폭발하는 지점이었다. 제작사 측은 "최진혁은 ‘마성의 기쁨’을 진짜 오래 기다려준 배우다. 그만큼 이 배역에 대한 이해가 높다"며 "최진혁이 아닌 공마성은 상상이 되지 않고, 그가 곧 공마성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성의 기쁨’은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남자 ‘공마성’(최진혁 분)과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 ‘주기쁨’(송하윤 분)의 황당하지만 설레고, 낯설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마성의 기쁨’ 7회는 오늘 저녁 11시, 드라맥스와 MBN에서 동시 방송된다. [선데이뉴스신문]배우 최진혁이 ‘심장폭행남(男)’으로 등극했다.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 (극본 최지연 / 연출 김가람 /제작 IHQ, 골든썸)에서 주인공 공마성 역을 맡고 있는 최진혁. 오랜만에 로맨틱 코미디를 택한 그는 특유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여성 시청자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다. 여심을 저격하는 수준을 넘어, 심장이 너무 두근대게 만들어 ‘심장폭행남’으로 불린다.   최진혁의 송하윤(주기쁨 역)을 향한 사랑은 항상 직진이다. 중국 하이난에서 우연히 만난 1회에서는 그를 위기에서 구해준 "나 그쪽 애인하면 안 됩니까?"라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며 진한 첫 키스를 나눴다. 이후 뜻하지 않은 교통사고를 당한 후 기억을 잃은 최진혁. 전날의 기억이 다음날 삭제되는 신데렐라 증후군에 시달리지만 다시 만난 송하윤에 대한 기억이 잊히지 않는 것을 의아하게 여기며 반드시 기억해야 할 두 사람의 추억을 되짚어간다.   최진혁은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주저함도 없다. 자신의 병문안을 오지 않은 송하윤을 직접 찾아간 후 "해본 적 없고, 생각해본 적도 없던 일에 목숨 걸게 하잖아요. 당신이"라고 말하며 박력 있는 고백을 건넸다.   이어 "나에게 매일매일 무슨 짓을 하고 있냐. 우리 한 번 만나보자. 한 계절만 만나보자. 겨울이 올 때까지만. 그리고 다시 생각하자"고 말해 이를 보는 여성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최진혁이 송하윤을 곁에 두기 위한 귀여운 ‘밀당’도 매력 포인트다. 다시 그와 만날 이유를 만들기 위해 송하윤 아빠의 병원비를 깎아주겠다고 제안하고, 오랜만에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곤경에 빠진 송하윤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것을 막기 위해 일부러 이주연(이하임 역)과 함께 TV에 출연하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오드볼 파티에 온 송하윤을 번쩍 안아 올리고, 구두를 신겨주는 등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장면으로 ‘심장폭행남’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특히 6회에서 10억 원의 제안을 거절한 송하윤과 모두가 보는 앞에서 키스를 나누는 장면은 최진혁의 매력이 폭발하는 지점이었다.   제작사 측은 "최진혁은 ‘마성의 기쁨’을 진짜 오래 기다려준 배우다. 그만큼 이 배역에 대한 이해가 높다"며 "최진혁이 아닌 공마성은 상상이 되지 않고, 그가 곧 공마성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성의 기쁨’은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남자 ‘공마성’(최진혁 분)과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 ‘주기쁨’(송하윤 분)의 황당하지만 설레고, 낯설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마성의 기쁨’ 7회는 오늘 저녁 11시, 드라맥스와 MBN에서 동시 방송된다.

-2014년 이후 공무집행방해사범 6만 3천여 명 검거, 이 중 71%가 주취자로 나타나-음주에 관대한 사회에서 탈피하기 위해 주취 후 공무집행방해사범 엄중한 조치 필요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은 경찰청이 제출한 국정감사자료 ‘2014년 이후 공무집행방해사범 검거현황’ 자료분석 결과, 2014년 이후 검거된 공무집행방해사범은 총 6만 3천 347명으로 이중 71%에 해당하는 4만 4천 956명이 술에 취한 채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1만 5천 142명에 달했던 공무집행방해사범은 2017년 1만 2천 880명으로 매년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공무집행방해사범 중 주취자의 비율은 2014년 73.4%에서 2017년 70.2%로 거의 줄지 않아 주취자의 공무집행방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오히려 공무집행방해사범 중 주취자의 비율은 2016년 69.4%였지만 2017년 70.2%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술에 취한 채 공권력을 무너뜨리려는 범죄가 활황하고 있어 음주에 관대한 사회에서 탈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정당한 공무집행마저 무력화시키려는 주취자들은 이제 사회문제화 되고 있다. 음주 후 범죄에 대해 양형기준 변경 등을 통해 가중처벌 등을 생각해볼 시점”이라고 밝혔다.-2014년 이후 공무집행방해사범 6만 3천여 명 검거, 이 중 71%가 주취자로 나타나-음주에 관대한 사회에서 탈피하기 위해 주취 후 공무집행방해사범 엄중한 조치 필요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은 경찰청이 제출한 국정감사자료 ‘2014년 이후 공무집행방해사범 검거현황’ 자료분석 결과, 2014년 이후 검거된 공무집행방해사범은 총 6만 3천 347명으로 이중 71%에 해당하는 4만 4천 956명이 술에 취한 채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1만 5천 142명에 달했던 공무집행방해사범은 2017년 1만 2천 880명으로 매년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공무집행방해사범 중 주취자의 비율은 2014년 73.4%에서 2017년 70.2%로 거의 줄지 않아 주취자의 공무집행방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오히려 공무집행방해사범 중 주취자의 비율은 2016년 69.4%였지만 2017년 70.2%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술에 취한 채 공권력을 무너뜨리려는 범죄가 활황하고 있어 음주에 관대한 사회에서 탈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정당한 공무집행마저 무력화시키려는 주취자들은 이제 사회문제화 되고 있다. 음주 후 범죄에 대해 양형기준 변경 등을 통해 가중처벌 등을 생각해볼 시점”이라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북한의 전통예술을 재현하는 평양예술단이 25일 광화문 서울역사박물관 로비에서 펼쳐진 한가위 한마당에서 중창 "반갑습니다"와 노래, 춤, 아코디언 연주, 매직무용, 트로트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했다. 평양예술단은 현재 북한에서 공연되고 있는 음악무용작품을 그대로 재현하고 우리 고유의 전통음악 및 무용의 근대와 현대를 아우르며 북한으로의 '시공간 예술여행'을 선사한다. [선데이뉴스신문]북한의 전통예술을 재현하는 평양예술단이 25일 광화문 서울역사박물관 로비에서 펼쳐진 한가위 한마당에서 중창 "반갑습니다"와 노래, 춤, 아코디언 연주, 매직무용, 트로트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했다.                     평양예술단은 현재 북한에서 공연되고 있는 음악무용작품을 그대로 재현하고 우리 고유의 전통음악 및 무용의 근대와 현대를 아우르며 북한으로의 '시공간 예술여행'을 선사한다.    

[선데이뉴스신문]추석인 24일 저녁 경기 고양시 덕양구에서 바라본 밤하늘에 보름달이 선명하게 관측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추석인 24일 저녁 경기 고양시 덕양구에서 바라본 밤하늘에 보름달이 선명하게 관측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대본 삼매경에 빠진 ‘마성의 기쁨’ 주역들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오는 26일 7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 (극본 최지연 / 연출 김가람 /제작 IHQ, 골든썸)은 배우들의 호연과 탄탄한 연출이 빛을 발하며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 그 배경에는 촬영장에서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배우들의 열정이 있었다. ‘마성의 기쁨’의 타이틀롤을 맡고 있는 최진혁(공마성 분)과 송하윤(주기쁨 분)은 자신의 녹화 분량이 없을 때도 촬영장을 지키며 대본 분석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두 사람이 함께 연기하는 장면에 대해서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고 여러 가지 버전에 대해 호흡을 맞춰보며 최고의 장면을 선사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송하윤의 손에서는 펜이 떠날 날이 없었다. 그녀는 각 장면을 꼼꼼히 체크하며 자신의 연기 방향에 대해 세세히 적고, 이를 연기할 때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극 중 전날의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 항시 메모를 하는 공마성을 연기하는 최진혁 역시 대본에 빼곡하게 자신의 의견을 채우며 공마성으로 완벽히 빙의하려 노력했다. 이제는 ‘배우 이호원’이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은 이호원의 집중력도 돋보였다. 극 중 맡은 캐릭터인 성기준은 마냥 발랄하고 걱정이라고는 ‘1도’ 없는 모습이지만, 카메라가 돌기 전에는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대본을 파고 또 팠다. 제작사 골든썸 측은 "배우들이 살린 드라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모든 배우들이 자신의 역할을 200% 소화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배우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고 반영해준 김가람 감독님과 배우들의 호흡도 남달랐다"고 전했다. ‘마성의 기쁨’은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남자 ‘공마성’(최진혁 분)과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 ‘주기쁨’(송하윤 분)의 황당하지만 설레고, 낯설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마성의 기쁨’ 7회는 오는 26일 오후 11시, 드라맥스와 MBN에서 동시 방송된다. [선데이뉴스신문]대본 삼매경에 빠진 ‘마성의 기쁨’ 주역들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오는 26일 7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 (극본 최지연 / 연출 김가람 /제작 IHQ, 골든썸)은 배우들의 호연과 탄탄한 연출이 빛을 발하며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 그 배경에는 촬영장에서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배우들의 열정이 있었다.   ‘마성의 기쁨’의 타이틀롤을 맡고 있는 최진혁(공마성 분)과 송하윤(주기쁨 분)은 자신의 녹화 분량이 없을 때도 촬영장을 지키며 대본 분석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두 사람이 함께 연기하는 장면에 대해서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고 여러 가지 버전에 대해 호흡을 맞춰보며 최고의 장면을 선사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송하윤의 손에서는 펜이 떠날 날이 없었다. 그녀는 각 장면을 꼼꼼히 체크하며 자신의 연기 방향에 대해 세세히 적고, 이를 연기할 때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극 중 전날의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 항시 메모를 하는 공마성을 연기하는 최진혁 역시 대본에 빼곡하게 자신의 의견을 채우며 공마성으로 완벽히 빙의하려 노력했다.   이제는 ‘배우 이호원’이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은 이호원의 집중력도 돋보였다. 극 중 맡은 캐릭터인 성기준은 마냥 발랄하고 걱정이라고는 ‘1도’ 없는 모습이지만, 카메라가 돌기 전에는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대본을 파고 또 팠다.   제작사 골든썸 측은 "배우들이 살린 드라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모든 배우들이 자신의 역할을 200% 소화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배우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고 반영해준 김가람 감독님과 배우들의 호흡도 남달랐다"고 전했다.  ‘마성의 기쁨’은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남자 ‘공마성’(최진혁 분)과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 ‘주기쁨’(송하윤 분)의 황당하지만 설레고, 낯설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마성의 기쁨’ 7회는 오는 26일 오후 11시, 드라맥스와 MBN에서 동시 방송된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지난 정부에서 신 직업 창출을 위한 카이로프랙틱 면허제도 도입을 주장하고 약 2년이 흐르고 있다. 그간 정부와 의료단체들의 의견 대립으로 진전을 보이지 못한 채 시간이 흘렀지만, 높은 실업률로 인한 신 직업창출 바램에 따른 국민들의 카이로프랙틱 인식은 더 분명해지고 있는 듯하다. 최근 카이로프랙틱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대한 카이로프랙틱 협회에 덕성여대 글로벌 챌린저에 참여한 학생들이 방문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주제 및 탐방 목표를 세워 해외 현지를 방문하고 현지체험, 지식습득 및 도전의식을 기를 수 있는 해외탐방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덕성여대 화학과 최보영, 회계학과 김은빈, 회계학과 조은별, 국문학과 장혜원 중 화학과 최보영, 회계학과 김은빈은 대한 카이로프랙틱 협회를 직접 방문하여 카이로프랙틱의 직업창출을 통해, 한국 젊은이들이 보다 양질의 일자리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는 방향과 관련 노력에 대해 토론하였다. 4명의 덕성여대 학생들은 “약손으로 생명을 살리는 카이로프랙틱” 이라는 뜻의 ‘약손명카’ 라는 팀명으로 활동 중이며, 카이로프랙틱의 국내.외 현황, 교육과정, 면허 및 제도, 한국의 향후전망, 국내.외 취업 시장 등에 관해 전반적인 내용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카이로프랙틱은 약 130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세계 95개국에서 1차 진료기관으로 또는 척추전문가로 인정받으며 세계인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 핸드폰, 컴퓨터의 사용은 필연적이며 이로 인한 자세 불균형 또한 심각한 사회문제, 건강 문제로 대두 되고 있다. 카이로프랙틱에서 말하는 자가 치유력은 바른 자세를 기본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척추전문가의 주 학문분야이기도 하다. 특히 자동차의 카시트 설계나 오랜 시간 앉아야 하는 비행기 의자설계 등은 카이로프랙틱 전문가의 한 분야이기도 하다. 카이로프랙틱은 단순히 통증을 완화하는 기술이 아니라 인체의 균형을 맞추는 건강에 보다 기본이 되는 예방적 의학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한국도 하루 빨리 기존 의료종사자들과 정부가 이런 사회적 변화를 이해하여, 관련 신 직업을 차단하기 보다는 문을 열고 적극 수용하여 국민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을 넓혀주어야 할 것이다. ‘약손명카’의 해외 탐방주제의 성공여부는 10월중 결정되고 이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궁극적으로 한국에 카이로프랙틱 제도화를 한발 더 앞당겨 젊은이를 위한 고급 일자리 창출에 큰 노력이 되길 바란다.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안준용 회장은 카이로프랙틱 해외 시장 조사 및 글로벌 해외 여성 전문가 양성의 주제로 방문한 덕성여대 학생들과 인터뷰를 통해 젊고 열정있는 학생들의 높은 관심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한국의 카이로프랙틱 제도화를 위하여 진행되고 있는 노력들에 대해 설명하며, 카이로프랙틱은 병을 치료하는 의료행위 목적의 학문이 아니라, 몸 자체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목적인 보건행위 임을 강조하여 설명하며, 한국의 의료법이 보다 국민건강 자체를 위한 법으로 재탄생되어, 한국 젊은이들에게 신직업의 꿈과 희망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전 세계에서 이미 인체 전문 인력으로 인정받고 있어 한국정부의 교육과정과 제도설립에 따라 해외취업 및 개업 등 해외진출의 무한한 가능성을 갖는 직업임을 강조하였다. 국내 및 해외 카이로프랙틱 교육 및 취업 관련 문의는 대한카이로프랙틱 홈페이지와 전화 상담으로 문의 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지난 정부에서 신 직업 창출을 위한 카이로프랙틱 면허제도 도입을 주장하고 약 2년이 흐르고 있다.   그간 정부와 의료단체들의 의견 대립으로 진전을 보이지 못한 채 시간이 흘렀지만, 높은 실업률로 인한 신 직업창출 바램에 따른 국민들의 카이로프랙틱 인식은 더 분명해지고 있는 듯하다.  최근 카이로프랙틱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대한 카이로프랙틱 협회에 덕성여대 글로벌 챌린저에 참여한 학생들이 방문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주제 및 탐방 목표를 세워 해외 현지를 방문하고 현지체험, 지식습득 및 도전의식을 기를 수 있는 해외탐방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덕성여대 화학과 최보영, 회계학과 김은빈, 회계학과 조은별, 국문학과 장혜원 중 화학과 최보영, 회계학과 김은빈은 대한 카이로프랙틱 협회를 직접 방문하여 카이로프랙틱의 직업창출을 통해, 한국 젊은이들이 보다 양질의 일자리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는 방향과 관련 노력에 대해 토론하였다.   4명의 덕성여대 학생들은 “약손으로 생명을 살리는 카이로프랙틱” 이라는 뜻의 ‘약손명카’ 라는 팀명으로 활동 중이며, 카이로프랙틱의 국내.외 현황, 교육과정, 면허 및 제도, 한국의 향후전망, 국내.외 취업 시장 등에 관해 전반적인 내용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카이로프랙틱은 약 130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세계 95개국에서 1차 진료기관으로 또는 척추전문가로 인정받으며 세계인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 핸드폰, 컴퓨터의 사용은 필연적이며 이로 인한 자세 불균형 또한 심각한 사회문제, 건강 문제로 대두 되고 있다.  카이로프랙틱에서 말하는 자가 치유력은 바른 자세를 기본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척추전문가의 주 학문분야이기도 하다. 특히 자동차의 카시트 설계나 오랜 시간 앉아야 하는 비행기 의자설계 등은 카이로프랙틱 전문가의 한 분야이기도 하다.   카이로프랙틱은 단순히 통증을 완화하는 기술이 아니라 인체의 균형을 맞추는 건강에 보다 기본이 되는 예방적 의학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한국도 하루 빨리 기존 의료종사자들과 정부가 이런 사회적 변화를 이해하여, 관련 신 직업을 차단하기 보다는 문을 열고 적극 수용하여 국민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을 넓혀주어야 할 것이다.   ‘약손명카’의 해외 탐방주제의 성공여부는 10월중 결정되고 이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궁극적으로 한국에 카이로프랙틱 제도화를 한발 더 앞당겨 젊은이를 위한 고급 일자리 창출에 큰 노력이 되길 바란다.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안준용 회장은 카이로프랙틱 해외 시장 조사 및 글로벌 해외 여성 전문가 양성의 주제로 방문한 덕성여대 학생들과 인터뷰를 통해 젊고 열정있는 학생들의 높은 관심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한국의 카이로프랙틱 제도화를 위하여 진행되고 있는 노력들에 대해 설명하며, 카이로프랙틱은 병을 치료하는 의료행위 목적의 학문이 아니라, 몸 자체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목적인 보건행위 임을 강조하여 설명하며, 한국의 의료법이 보다 국민건강 자체를 위한 법으로 재탄생되어, 한국 젊은이들에게 신직업의 꿈과 희망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전 세계에서 이미 인체 전문 인력으로 인정받고 있어 한국정부의 교육과정과 제도설립에 따라 해외취업 및 개업 등 해외진출의 무한한 가능성을 갖는 직업임을 강조하였다. 국내 및 해외 카이로프랙틱 교육 및 취업 관련 문의는 대한카이로프랙틱 홈페이지와 전화 상담으로 문의 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문경 새제는 웬 고갠가/ 구부야 구부구부가 눈물이로다/ 약산 동대 진달래꽃은/ 한 송이만 피어도 모두 따라 피네/ 나 돌아간다 내가 돌아간다/ 떨떨거리고 내가 돌아간다/ 치어다보느냐 만학은 천봉/ 내려굽어보니 백사지로구나/ 만경 창파 둥둥 뜬 저 배야/ 저기 잠깐 닻 주거라 말 물어 보자/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응응응 아라리가 났네” <진도아리랑>! 창작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며 대략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로 추정되는데, 이 때는 유교적 전통문화와 개화문명이라는 새로운 문화 사이에서 가치관의 혼란이 나타나고, 외세의 침탈로 피폐해진 현실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던 시대였습니다. 사설 중에는 유성기·윤선·자동차·자전거 등의 개화문물이 나타나고, 그 속에서 흔들리는 세태가 풍자되어 있습니다. 사설에 대한 기원설화는 두 가지가 전하는데, 하나는 진도 총각과 경상도 처녀의 사랑에 얽힌 이야기이고, 다른 하나는 설이향과 소영공자의 이야기입니다. 사설 내용에 욕·상소리·한탄·익살 등이 응집되어 부인네들의 야성을 거침없이 노출시키고 있으며, 또한 도서 지방의 지역성을 표출하고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런 남도 민요가 북한 땅 백두산 천지에 울려퍼지다니...2018년 9월 19일까지는 상상도 할 수 없었습니다. ‘평양정상회담’ 사흘째인 9월 20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김정은 국무위원장 내외가 백두산 천지에서 남측 특별수행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한 뒤 남한 땅의 가수 알리(34)가 노래하는 진도 아리랑을 들었습니다. 알리는 두 정상 앞에서 천지를 배경 삼아 무반주로 '진도 아리랑'을 들려줬는데, 정상들은 R&B 창법과 판소리 발성이 묘하게 뒤섞여, 천연스럽고 구수하게 "아리아리랑 스리스리랑"을 부르는 알리를 넋 놓고 쳐다봤습니다. 특별수행원에 포함됐던 알리는 "어릴 때 배운 판소리가 이렇게 튀어나올 줄"은 몰랐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판소리’는 김정은의 조부와 부친이 싫어해서 북한 땅에서 자취를 감췄었습니다. “판소리 음조와 발성법의 기본이 여유롭고 긴 시조의 음조와 탁성(쐑소리)이었으므로 그것은 아름답고 유순하고 우아한 우리 민족의 고유한 노래 음조와 자연스러운 발성법에 맞지 않는다. ⪡판소리는 남녀 성부가 갈라져있지 않고 쐑소리를 내기 때문에 우리 시대 인민들의 사상 감정과 비위에 맞지 않습니다.⪢(<김정일선집> 2권, 59페지). 지난날 판소리가수들은 쐑소리를 내는 것을 마치도 자기들만이 지니고 있는 고유한 특질로 간주하면서 탁성을 창의 기본으로 삼았다. 그러나 탁성은 가수들의 발성에서 남녀 성부가 구별되지 않을 뿐 아니라 아름다운 목소리마저 상하게 하였다. 그리하여 판소리는 우리의 민족성악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으며 민족악기의 음색에서 탁성이 나게 한데도 적지 않은 작용을 하였다.”(<조선의 민속전통 6> 민족음악과 무용, 202쪽) 이런 북한 ‘판소리’의 내막을 보면, 알리의 노래가 완전한 판소리는 아니더라도 대단한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에서는 한민족 고유의 민요가 불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소위 ‘민요의 재형상’이라는 것을 했기 때문입니다. ‘재형상한 민요’에는 조선로동당의 ‘방침’에 따라 “민요의 원형을 그대로 살려준 것과 가사와 선률의 일부를 개작하여 재형상한 것이 있다.”(조선의 민속전통 6)라고 했습니다. 북한의 책들은 ‘민요의 재형상’을 논할 때, “《민요를 시대적미감에 맞게 재창조, 재형상하여야 한다. 지난날의 민요에는 가사에 어려운 한문투가 섞여있는것도 있고 표현에서 고티가 나는것도 있다.》(<음악예술론>)”는 김정일의 ‘지적’을 인용합니다. 해방 후 재형상한 민요는 <아리랑>, <도라지>, <양산도>, <성주풀이> 등의 개작입니다. 여기서 <진도아리랑>도 포함된 “아리랑 전설”의 글을 읽어봅니다. <조선민족음악전집>(민요편 3)은 한반도 전역의 ‘아리랑’ 50곡을 수록했습니다. 남한과 북한의 비율은 거의 반반입니다. 이처럼 많은 아리랑에 대해, <민요따라 삼천리>(최창호/평양출판사)는 “《진도아리랑》,《본조아리랑》,《신조아리랑(신아리랑)》,《밀양아리랑》,《영천아리랑》, 《강원도아리랑》, 《정선아리랑》, 《해주아리랑》, 《서도아리랑》을 비롯하여 《열두 아리랑》에 《열두 고개》라고 전해오고 있으며 이에 깃든 전설들도 각이하나 다음과 같은 공통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님과의 리별이 어렵다는 뜻에서 《아난리(我難離)》라고 부른 것이 오늘에 와서는 《아리리》로 되였다는 점과 고생의 한계를 넘기기 어렵다고 하여 《고계(苦界)》라고 부른 것을 오늘에 와서는 《고개》로 부르게 되었다는 것이 아리랑의 전설들에서 일치하게 찾아볼수 있는 공통점.”(14쪽)이라고 했습니다. 다음은 이 책에 기술된 “아리랑 전설”의 말미(末尾)이다. “...리랑이 넘어간 고개마루를 하염없이 바라보며 노래를 부르던 성부는 너무도 억이 막혀 가슴에 칼을 대고 그 자리에 엎어졌던 것이다. 한편 집을 떠난 리랑은 성부는 자기를 배반할 녀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하여 다시 발길을 돌려 고개마루에 올라서니 집에는 불빛이 보이지 않았다. 무엇인가 불길한 예감이 든 리랑은 언덕길을 내려오다가 가슴에 칼을 박고 쓰러진 성부를 발견하였다. 그는 성부를 부여안고 몸부림치며 땅이 꺼지도록 통곡하다가 그의 시체를 고개마루에 묻고 어디론가 정처없이 떠나가버렸다. 그후 사람들은 성부의 무덤이 있는 고개를 《아리랑고개》로 부르게 되였고 성부가 온밤 리랑을 찾으며 부르던 노래를 《아리랑》으로 부르게 되였다고도 전해온다.”(1986년 인민배우 김진명의 구술.) 북한은 2002년부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으로 홍보와 외화벌이를 톡톡히 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조부 김일성의 90주년 생일을 기념해 부친이 만든 작품으로. 2007년 8월 ‘세계적으로 가장 큰 집단체조와 예술공연’으로서 기네스북에 등재됐습니다. 2018년 “빛나는 조국”을 선 보였는데, ’그 나물에 그 밥‘ 같습니다. ”조국’보다는 ‘아리랑‘이 낫지 않을까요? 김정은 위원장! 더 이상 예술을 ’선전선동‘에 이용하지 말기를 부탁합니다. ‘아리랑‘을 영원한 한민족의 상징이 되도록 해 주기 바랍니다. 김정은 위원장!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라는 작품은 당신의 할아버지를 위해 당신의 아버지가 온 정성을 다해 제작한 작품입니다. 아버지가 온갖 비난을 감수하고 공연을 계속해왔는데...예의상 관람한 노무현 전(前) 대통령을 비난받게 한 그런 작품이지만 예술작품으로 개작(改作)하면 홍보도 되고 외화벌이도 될 겁니다. “빛나는 조국”은 아닙니다!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논설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문경 새제는 웬 고갠가/ 구부야 구부구부가 눈물이로다/ 약산 동대 진달래꽃은/ 한 송이만 피어도 모두 따라 피네/ 나 돌아간다 내가 돌아간다/ 떨떨거리고 내가 돌아간다/ 치어다보느냐 만학은 천봉/ 내려굽어보니 백사지로구나/ 만경 창파 둥둥 뜬 저 배야/ 저기 잠깐 닻 주거라 말 물어 보자/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응응응 아라리가 났네” &nbsp; 북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2002년) &nbsp; &lt;진도아리랑&gt;! 창작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며 대략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로 추정되는데, 이 때는 유교적 전통문화와 개화문명이라는 새로운 문화 사이에서 가치관의 혼란이 나타나고, 외세의 침탈로 피폐해진 현실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던 시대였습니다. 사설 중에는 유성기·윤선·자동차·자전거 등의 개화문물이 나타나고, 그 속에서 흔들리는 세태가 풍자되어 있습니다. 사설에 대한 기원설화는 두 가지가 전하는데, 하나는 진도 총각과 경상도 처녀의 사랑에 얽힌 이야기이고, 다른 하나는 설이향과 소영공자의 이야기입니다. 사설 내용에 욕·상소리·한탄·익살 등이 응집되어 부인네들의 야성을 거침없이 노출시키고 있으며, 또한 도서 지방의 지역성을 표출하고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런 남도 민요가 북한 땅 백두산 천지에 울려퍼지다니...2018년 9월 19일까지는 상상도 할 수 없었습니다. &nbsp; 백두산-진도아리랑을 열창하는 가수 알리 &nbsp; ‘평양정상회담’ 사흘째인 9월 20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김정은 국무위원장 내외가 백두산 천지에서 남측 특별수행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한 뒤 남한 땅의 가수 알리(34)가 노래하는 진도 아리랑을 들었습니다. 알리는 두 정상 앞에서 천지를 배경 삼아 무반주로 '진도 아리랑'을 들려줬는데, 정상들은 R&amp;B 창법과 판소리 발성이 묘하게 뒤섞여, 천연스럽고 구수하게 "아리아리랑 스리스리랑"을 부르는 알리를 넋 놓고 쳐다봤습니다. 특별수행원에 포함됐던 알리는 "어릴 때 배운 판소리가 이렇게 튀어나올 줄"은 몰랐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판소리’는 김정은의 조부와 부친이 싫어해서 북한 땅에서 자취를 감췄었습니다. &nbsp; “판소리 음조와 발성법의 기본이 여유롭고 긴 시조의 음조와 탁성(쐑소리)이었으므로 그것은 아름답고 유순하고 우아한 우리 민족의 고유한 노래 음조와 자연스러운 발성법에 맞지 않는다. ⪡판소리는 남녀 성부가 갈라져있지 않고 쐑소리를 내기 때문에 우리 시대 인민들의 사상 감정과 비위에 맞지 않습니다.⪢(&lt;김정일선집&gt; 2권, 59페지). 지난날 판소리가수들은 쐑소리를 내는 것을 마치도 자기들만이 지니고 있는 고유한 특질로 간주하면서 탁성을 창의 기본으로 삼았다. 그러나 탁성은 가수들의 발성에서 남녀 성부가 구별되지 않을 뿐 아니라 아름다운 목소리마저 상하게 하였다. 그리하여 판소리는 우리의 민족성악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으며 민족악기의 음색에서 탁성이 나게 한데도 적지 않은 작용을 하였다.”(&lt;조선의 민속전통 6&gt; 민족음악과 무용, 202쪽) &nbsp; 이런 북한 ‘판소리’의 내막을 보면, 알리의 노래가 완전한 판소리는 아니더라도 대단한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에서는 한민족 고유의 민요가 불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소위 ‘민요의 재형상’이라는 것을 했기 때문입니다. ‘재형상한 민요’에는 조선로동당의 ‘방침’에 따라 “민요의 원형을 그대로 살려준 것과 가사와 선률의 일부를 개작하여 재형상한 것이 있다.”(조선의 민속전통 6)라고 했습니다. 북한의 책들은 ‘민요의 재형상’을 논할 때, “《민요를 시대적미감에 맞게 재창조, 재형상하여야 한다. 지난날의 민요에는 가사에 어려운 한문투가 섞여있는것도 있고 표현에서 고티가 나는것도 있다.》(&lt;음악예술론&gt;)”는 김정일의 ‘지적’을 인용합니다. 해방 후 재형상한 민요는 &lt;아리랑&gt;, &lt;도라지&gt;, &lt;양산도&gt;, &lt;성주풀이&gt; 등의 개작입니다. 여기서 &lt;진도아리랑&gt;도 포함된 “아리랑 전설”의 글을 읽어봅니다. &nbsp; &lt;조선민족음악전집&gt;(민요편 3)은 한반도 전역의 ‘아리랑’ 50곡을 수록했습니다. 남한과 북한의 비율은 거의 반반입니다. 이처럼 많은 아리랑에 대해, &lt;민요따라 삼천리&gt;(최창호/평양출판사)는 “《진도아리랑》,《본조아리랑》,《신조아리랑(신아리랑)》,《밀양아리랑》,《영천아리랑》, 《강원도아리랑》, 《정선아리랑》, 《해주아리랑》, 《서도아리랑》을 비롯하여 《열두 아리랑》에 《열두 고개》라고 전해오고 있으며 이에 깃든 전설들도 각이하나 다음과 같은 공통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님과의 리별이 어렵다는 뜻에서 《아난리(我難離)》라고 부른 것이 오늘에 와서는 《아리리》로 되였다는 점과 고생의 한계를 넘기기 어렵다고 하여 《고계(苦界)》라고 부른 것을 오늘에 와서는 《고개》로 부르게 되었다는 것이 아리랑의 전설들에서 일치하게 찾아볼수 있는 공통점.”(14쪽)이라고 했습니다. 다음은 이 책에 기술된 “아리랑 전설”의 말미(末尾)이다. &nbsp; “...리랑이 넘어간 고개마루를 하염없이 바라보며 노래를 부르던 성부는 너무도 억이 막혀 가슴에 칼을 대고 그 자리에 엎어졌던 것이다. 한편 집을 떠난 리랑은 성부는 자기를 배반할 녀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하여 다시 발길을 돌려 고개마루에 올라서니 집에는 불빛이 보이지 않았다. 무엇인가 불길한 예감이 든 리랑은 언덕길을 내려오다가 가슴에 칼을 박고 쓰러진 성부를 발견하였다. 그는 성부를 부여안고 몸부림치며 땅이 꺼지도록 통곡하다가 그의 시체를 고개마루에 묻고 어디론가 정처없이 떠나가버렸다. 그후 사람들은 성부의 무덤이 있는 고개를 《아리랑고개》로 부르게 되였고 성부가 온밤 리랑을 찾으며 부르던 노래를 《아리랑》으로 부르게 되였다고도 전해온다.”(1986년 인민배우 김진명의 구술.) &nbsp; 북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2018년) &nbsp; 북한은 2002년부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으로 홍보와 외화벌이를 톡톡히 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조부 김일성의 90주년 생일을 기념해 부친이 만든 작품으로. 2007년 8월 ‘세계적으로 가장 큰 집단체조와 예술공연’으로서 기네스북에 등재됐습니다. 2018년 “빛나는 조국”을 선 보였는데, ’그 나물에 그 밥‘ 같습니다. ”조국’보다는 ‘아리랑‘이 낫지 않을까요? 김정은 위원장! 더 이상 예술을 ’선전선동‘에 이용하지 말기를 부탁합니다. ‘아리랑‘을 영원한 한민족의 상징이 되도록 해 주기 바랍니다. &nbsp; 김정은 위원장!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라는 작품은 당신의 할아버지를 위해 당신의 아버지가 온 정성을 다해 제작한 작품입니다. 아버지가 온갖 비난을 감수하고 공연을 계속해왔는데...예의상 관람한 노무현 전(前) 대통령을 비난받게 한 그런 작품이지만 예술작품으로 개작(改作)하면 홍보도 되고 외화벌이도 될 겁니다. “빛나는 조국”은 아닙니다! &nbsp;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논설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김아림 선수가 1번 티샷 하고 있다(사진제공 세마스포츠 마켓팅)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박세리 US여자오픈 우승 20주년 기념 행사로 한국 여자 프로 골프(KLPGA) 투어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대회가 9월 21(금)일 ~ 23(토)일 까지 경기도 용인 88 컨트리클럽에서 개최 됐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는 총 111명이며 최종 합계 11언더파205타를 적어 낸 김아림 선수가 생애 첫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우승 상금으로 2억원을 받아 상금 순위 6위로 올라갔다. 경기를 마친 김아림 선수에게 우승해서 눈물이 나지 않느냐고 물어보자 하늘이 맑아서 울면 안될 것 같다고 재치 있게 밝고 활기찬 웃는 모습으로 응대 해줬다 박세리 감독 박성현 선수와 함께 기념촬영(사진제공 세마스포츠 마켓팅)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박성현 선수는 최종 라운드를 마친뒤 본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 대회에서 마지막 라운드 때 감을 찾은 것 같아서 경기가 잘 끝난 것 같다고 했으며 이번 주 즐거운 한 주 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성현 선수는 많은 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해주어서 대회 끝 분위기가 더욱 빛났다.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강남희 총무이사는 최근 골프인구의 증가로 인한 근·골격계의 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본 협회는 건강하고 안전한 골프문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했으며 앞으로도 카이로프랙틱을 통한 올바른 골프문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봉사활동 카이로프랙틱 관리 받은 홍명순(58세)씨는 그동안 목통증과 뻐근한 어께, 팔 저림으로 불편했었지만 지금은 훨씬 호전되어서 너무 기분이 좋아졌다고 했으며 또한 이런 좋은 기술들을 많은 국민이 알고 받을 수 있도록 본인에 말을 신문에 기사 올려달라고 누차 재촉 했다. 신한 NEC 노근호 대표이사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노블리스 오블리제 나눔문화 실천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고액기부자 모임) 이며 88CC 박세리인비티셔널 KLPGA 대회 후원, 홍보부스 운영, 이벤트 및 추천 행사를 통해 노그노플랙스(NOBNO FLEX) 기능성 베게 및 목 쿠션을 상품으로 증정했다. 노 대표이사가 운영하는 홍보 부스에서는 하루종일 겔러리들이 긴 줄을 서서 이벤트에 참석했으며 한 중년 여성은 이벤트중에 퍼팅으로 골프공을 홀에 넣어 고급 벼게를 상품으로 받아 기쁘다고 했다. 김아림 선수가 1번 티샷 하고 있다(사진제공 세마스포츠 마켓팅)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박세리 US여자오픈 우승 20주년 기념 행사로 한국 여자 프로 골프(KLPGA) 투어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대회가 9월 21(금)일 ~ 23(토)일 까지 경기도 용인 88 컨트리클럽에서 개최 됐다.&nbsp; &nbsp;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는 총 111명이며 최종 합계 11언더파205타를 적어 낸 김아림 선수가 생애 첫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우승 상금으로 2억원을 받아 상금 순위 6위로 올라갔다. &nbsp;경기를 마친 김아림 선수에게 우승해서 눈물이 나지 않느냐고 물어보자 하늘이 맑아서 울면 안될 것 같다고 재치 있게 밝고 활기찬 웃는 모습으로 응대 해줬다 &nbsp; 박세리 감독 박성현 선수와 함께 기념촬영(사진제공 세마스포츠 마켓팅) &nbsp;&nbsp;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박성현 선수는 최종 라운드를 마친뒤 본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 대회에서 마지막 라운드 때 감을 찾은 것 같아서 경기가 잘 끝난 것 같다고 했으며 이번 주 즐거운 한 주 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nbsp;박성현 선수는 많은 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해주어서 대회 끝 분위기가 더욱 빛났다. &nbsp;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강남희 총무이사는 최근 골프인구의 증가로 인한 근·골격계의 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본 협회는 건강하고 안전한 골프문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했으며 앞으로도 카이로프랙틱을 통한 올바른 골프문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nbsp;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봉사활동 &nbsp; 카이로프랙틱 관리 받은 홍명순(58세)씨는 그동안 목통증과 뻐근한 어께, 팔 저림으로 불편했었지만 지금은 훨씬 호전되어서 너무 기분이 좋아졌다고 했으며 또한 이런 좋은 기술들을 많은 국민이 알고 받을 수 있도록 본인에 말을 신문에 기사 올려달라고 누차 재촉 했다. &nbsp; 신한 NEC 노근호 대표이사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노블리스 오블리제 나눔문화 실천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고액기부자 모임) 이며 88CC 박세리인비티셔널 KLPGA 대회 후원, 홍보부스 운영, 이벤트 및 추천 행사를 통해 노그노플랙스(NOBNO FLEX) 기능성 베게 및 목 쿠션을 상품으로 증정했다. &nbsp;노 대표이사가 운영하는 홍보 부스에서는 하루종일 겔러리들이 긴 줄을 서서 이벤트에 참석했으며 한 중년 여성은 이벤트중에 퍼팅으로 골프공을 홀에 넣어 고급 벼게를 상품으로 받아 기쁘다고 했다.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공연 제작사 라이브가 2018 스토리 작가 데뷔 프로그램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3의 6작품 선정작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디자인은 글로컬시즌1, 2와 '팬레터' 등 창작뮤지컬 포스터로 화제를 모았던 미스틱 디자인의 라현아 디자이너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다.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는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글로컬(Global+local) 창작 뮤지컬을 발굴해 국내 공연 및 해외진출까지 추진하는 공모전이다. 창작자들의 콘텐츠를 기획·개발 단계부터 정식 쇼케이스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지원한다. 올해 △코믹컬(작 오유선·작곡 주영민) △죽음과 소녀(작 김유정·작곡 강하님) △아서 세빌 경의 범죄(작 김연미·작곡 이진욱) △다이얼(작 유지혜·작곡 박현숙) △오렌지 마들렌(작 김지영·작곡 허수현) △디어 파파, 마이 파이어맨(작 박민재·작곡 공한식) 등 다양한 소재의 6개 작품이 선정됐다. 6개 팀은 500만원의 지원금과 함께 전문가의 멘토링을 거쳐 중간심사를 통해 2작품을 선정한다. 2작품은 내년 2월 국내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최종 1작품은 2019년 4월 중국 상해에서 해외 쇼케이스를 올리게 된다. 앞서 지난 17~18일 선정작 창작진들을 대상으로 사업 첫 프로그램인 테이블 리딩을 진행했다. '코믹컬'은 웹툰 속 세상 병맛 만화의 주인공 남주와 여주, 현실 세상의 만화가 지망생 한도의 이야기가 함께 펼쳐지는 판타지 뮤지컬이다. 포스터는 카툰 형식의 만화적인 배열로 작품의 코믹함을 살렸다. '죽음과 소녀'는 베토벤의 환영을 보는 어느 무명 작곡가 프란츠 슈베르트의 이야기를 다룬 극으로 슈베르트의 곡 'Death and the Maiden'의 제목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베토벤에 대한 동경과 작곡을 향한 끝없는 집념을 조정 당하는 손과 슈베르트를 형상화한 그림자 일러스트로 포스터를 제작했다. '아서 세빌 경의 범죄'는 오스카 와일드 작가의 동명 단편소설이 원작으로 자신의 욕망과 마주한 남자의 이야기를 재해석했다. 세 가지 예언을 형상화한 세 개의 그림자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빠져 들게 된 한 남자의 고뇌를 표현한 파도와 핏빛 자국이 눈길을 끈다. '다이얼'은 1960,70년대 서울 전화국을 배경으로 불통의 시대를 살았던 소시민들의 이야기를 그린 시대극이다. 암울한 시대적 상황을 흙빛으로 표현해 한 장의 오래된 사진을 보는 듯 아날로그적 감수성을 불러일으킨다. '오렌지 마들렌'은 기억을 잃은 채 파티쉐로 살아가는 알베르틴에게 푸드매거진 기자 로벤이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베이커리 취재를 요청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로맨스. 극의 중심을 담당하는 르투르베 베이커리를 파스텔 톤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디어 파파, 마이 파이어맨'은 소방관 아빠와 래퍼 지망생인 딸이 서로를 이해해가며 가족애를 되찾게 되는 이야기다. 아빠와 딸의 관계를 비스듬하게 놓인 소방관 모자와 힙합 모자 일러스트로 표현했으며, "그 날 왜 구해준 사람이 우리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야"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다. 한편, 2017년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2의 '마리 퀴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올해의 신작'으로 선정돼 오는 12월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즌2의 '화이트 캐슬', '구내과 병원'은 다른 제작사와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nbsp;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공연 제작사 라이브가 2018 스토리 작가 데뷔 프로그램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3의 6작품 선정작 포스터를 공개했다. &nbsp; 포스터 디자인은 글로컬시즌1, 2와 '팬레터' 등 창작뮤지컬 포스터로 화제를 모았던 미스틱 디자인의 라현아 디자이너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다.&nbsp;&nbsp;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는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글로컬(Global+local) 창작 뮤지컬을 발굴해 국내 공연 및 해외진출까지 추진하는 공모전이다. 창작자들의 콘텐츠를 기획·개발 단계부터 정식 쇼케이스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지원한다. 올해 △코믹컬(작 오유선·작곡 주영민) △죽음과 소녀(작 김유정·작곡 강하님) △아서 세빌 경의 범죄(작 김연미·작곡 이진욱) △다이얼(작 유지혜·작곡 박현숙) △오렌지 마들렌(작 김지영·작곡 허수현) △디어 파파, 마이 파이어맨(작 박민재·작곡 공한식) 등 다양한 소재의 6개 작품이 선정됐다. &nbsp; 6개 팀은 500만원의 지원금과 함께 전문가의 멘토링을 거쳐 중간심사를 통해 2작품을 선정한다. 2작품은 내년 2월 국내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최종 1작품은 2019년 4월 중국 상해에서 해외 쇼케이스를 올리게 된다. 앞서 지난 17~18일 선정작 창작진들을 대상으로 사업 첫 프로그램인 테이블 리딩을 진행했다. '코믹컬'은 웹툰 속 세상 병맛 만화의 주인공 남주와 여주, 현실 세상의 만화가 지망생 한도의 이야기가 함께 펼쳐지는 판타지 뮤지컬이다. 포스터는 카툰 형식의 만화적인 배열로 작품의 코믹함을 살렸다. '죽음과 소녀'는 베토벤의 환영을 보는 어느 무명 작곡가 프란츠 슈베르트의 이야기를 다룬 극으로 슈베르트의 곡 'Death and the Maiden'의 제목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베토벤에 대한 동경과 작곡을 향한 끝없는 집념을 조정 당하는 손과 슈베르트를 형상화한 그림자 일러스트로 포스터를 제작했다. &nbsp; '아서 세빌 경의 범죄'는 오스카 와일드 작가의 동명 단편소설이 원작으로 자신의 욕망과 마주한 남자의 이야기를 재해석했다. 세 가지 예언을 형상화한 세 개의 그림자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빠져 들게 된 한 남자의 고뇌를 표현한 파도와 핏빛 자국이 눈길을 끈다. '다이얼'은 1960,70년대 서울 전화국을 배경으로 불통의 시대를 살았던 소시민들의 이야기를 그린 시대극이다. 암울한 시대적 상황을 흙빛으로 표현해 한 장의 오래된 사진을 보는 듯 아날로그적 감수성을 불러일으킨다. '오렌지 마들렌'은 기억을 잃은 채 파티쉐로 살아가는 알베르틴에게 푸드매거진 기자 로벤이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베이커리 취재를 요청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로맨스. 극의 중심을 담당하는 르투르베 베이커리를 파스텔 톤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디어 파파, 마이 파이어맨'은 소방관 아빠와 래퍼 지망생인 딸이 서로를 이해해가며 가족애를 되찾게 되는 이야기다. 아빠와 딸의 관계를 비스듬하게 놓인 소방관 모자와 힙합 모자 일러스트로 표현했으며, "그 날 왜 구해준 사람이 우리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야"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다. &nbsp; 한편, 2017년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2의 '마리 퀴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올해의 신작'으로 선정돼 오는 12월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즌2의 '화이트 캐슬', '구내과 병원'은 다른 제작사와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nbsp;&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뮤지컬 ‘6시 퇴근’(연출 성열석)이 다시 한번 관객을 만난다. 작품은 한 제과 회사의 ‘홍보2팀’ 직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으로, 어느 날 회사로부터 한 달 안에 정해진 영업실적을 거두지 않으면 팀이 해체된다는 통보를 받게 된다. 위기에 빠진 팀원들은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직접 록밴드를 만들게 되고 그 안에서 많은 우여곡절이 펼쳐진다. 높아진 취업 문턱, 어렵게 들어온 회사 내에서는 자리를 지키기 위한 치열한 경쟁, 나만을 바라보는 가족들, 사랑과 꿈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현실 속에서 그저 하루를 살아가기 고된 직장인들에게 ‘6시 퇴근’은 잠시 가슴 깊이 담아두었던 꿈을 꺼내어 볼 시간을 마련해준다. 무엇보다 작품의 가장 큰 관람 포인트는 배우들의 라이브 연주다. 극 중 배우들은 기타, 베이스, 드럼, 키보드를 직접 연주하며 흥겨운 음악을 선사한다. 전 관객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즐기는 커튼콜은 물론이거니와 극 사이사이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신나는 밴드 음악은 각 캐릭터들이 가지고 있는 가슴 몽글 해지는 애달픈 사연과 어우러져 ‘단짠단짠’한 극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연주 실력도 감상하고, 라이브 연주에 맞춰 스트레스 해소도 할 수 있으니 1석 3조인 셈이다. ‘6시 퇴근’ 측은 공연 개막 소식을 알리면서 이번 공연에 함께 할 배우들을 공개했다. 한때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던 소심남, 비정규직 사원인 장보고 역으로는 지난 시즌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탁월한 무대 장악력을 선보였던 플라워의 고유진, 캐릭터의 순수함을 매력적으로 표현해내며 관객들을 만족시킨 배우 임준혁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천사에 관하여: 타락천사편’, ‘B클래스’, ‘여신님이 보고 계셔’ 등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오가며 활약하고 있는 조풍래, 최근 10년만에 재결합하며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그룹 파란의 라이언(주종혁), ‘마마돈크라이’, ‘록키호러쇼’를 통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신예 이승헌이 합류하였다. 여행 작가를 꿈꾸며 일도 사랑도 똑부러지게 하는 사원 최다연 역에는 청량한 마스크로 매력을 뽐내는 랑연과 유쾌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최미소, 상큼한 매력으로 꾸준하게 작품을 이어가고 있는 손예슬, 이번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첫선을 보이는 신예 이지애가 번갈아 무대에 오른다. 냉소적인 성격, 이성적인 완벽주의자 윤지석 대리 역엔 실제 밴드 활동을 바탕으로 극의 에너지를 불어넣는 박웅과, 작품의 프로듀서를 겸하고 있는 유환웅이 지난 공연에 이어 무대를 장악할 준비에 한창이다. 그룹 파란의 에이스(최성욱)이 이번 시즌 윤지석 역으로 합류했다. 같은 그룹으로 활동하는 라이언(주종혁)과 에이스(최성욱)이 보여줄 케미는 이번 공연의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극장과 소극장을 넘나들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배우 신현묵 또한 윤지석 역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그룹 트랙스로 대중들에게 더 친숙한 김정모가 뮤지컬 ‘오디션’ 이후 오랜만에 무대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김정모는 밝고 다정함이 넘치는 막내 인턴, 고은호 역으로 출연한다. 고은호 역에는 지난 공연 당시 훈훈한 외모와 매력적인 보이스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켰던 배우 강찬을 비롯해 권혁선, 이민재가 함께 캐스팅됐다. 이 외에도 이 구역의 딸 바보, 기타리스트의 꿈을 마음속에 간직한 딸 쌍둥이 아빠 안성준 대리 역에는 고현경, 김주일, 최호승이, 홍보 2팀의 디자이너로 중학생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워킹맘 서영미 주임 역은 오진영, 안지현, 신진경이 함께한다. 또한 20년 회사 생활을 했지만 회사에서 크게 인정받지 못하고 늘 어깨가 무거운 서글픈 중년, 노주연 역에는 이민재, 정성일, 김권, 박태성이 무대에 올라 아재 개그로 무장한 만년 과장의 모습을 선보인다. 작품은 11월 6일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개막하며 내달 1일 프리뷰 티켓을 오픈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nbsp; 뮤지컬 ‘6시 퇴근’(연출 성열석)이 다시 한번 관객을 만난다.&nbsp; 작품은 한 제과 회사의 ‘홍보2팀’ 직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으로, 어느 날 회사로부터 한 달 안에 정해진 영업실적을 거두지 않으면 팀이 해체된다는 통보를 받게 된다. 위기에 빠진 팀원들은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직접 록밴드를 만들게 되고 그 안에서 많은 우여곡절이 펼쳐진다.&nbsp; 높아진 취업 문턱, 어렵게 들어온 회사 내에서는 자리를 지키기 위한 치열한 경쟁, 나만을 바라보는 가족들, 사랑과 꿈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현실 속에서 그저 하루를 살아가기 고된 직장인들에게 ‘6시 퇴근’은 잠시 가슴 깊이 담아두었던 꿈을 꺼내어 볼 시간을 마련해준다.&nbsp; 무엇보다 작품의 가장 큰 관람 포인트는 배우들의 라이브 연주다. 극 중 배우들은 기타, 베이스, 드럼, 키보드를 직접 연주하며 흥겨운 음악을 선사한다. 전 관객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즐기는 커튼콜은 물론이거니와 극 사이사이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신나는 밴드 음악은 각 캐릭터들이 가지고 있는 가슴 몽글 해지는 애달픈 사연과 어우러져 ‘단짠단짠’한 극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연주 실력도 감상하고, 라이브 연주에 맞춰 스트레스 해소도 할 수 있으니 1석 3조인 셈이다.&nbsp; ‘6시 퇴근’ 측은 공연 개막 소식을 알리면서 이번 공연에 함께 할 배우들을 공개했다.&nbsp; 한때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던 소심남, 비정규직 사원인 장보고 역으로는 지난 시즌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탁월한 무대 장악력을 선보였던 플라워의 고유진, 캐릭터의 순수함을 매력적으로 표현해내며 관객들을 만족시킨 배우 임준혁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천사에 관하여: 타락천사편’, ‘B클래스’, ‘여신님이 보고 계셔’ 등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오가며 활약하고 있는 조풍래, 최근 10년만에 재결합하며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그룹 파란의 라이언(주종혁), ‘마마돈크라이’, ‘록키호러쇼’를 통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신예 이승헌이 합류하였다.&nbsp;&nbsp; &nbsp; 여행 작가를 꿈꾸며 일도 사랑도 똑부러지게 하는 사원 최다연 역에는 청량한 마스크로 매력을 뽐내는 랑연과 유쾌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최미소, 상큼한 매력으로 꾸준하게 작품을 이어가고 있는 손예슬, 이번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첫선을 보이는 신예 이지애가 번갈아 무대에 오른다.&nbsp; 냉소적인 성격, 이성적인 완벽주의자 윤지석 대리 역엔 실제 밴드 활동을 바탕으로 극의 에너지를 불어넣는 박웅과, 작품의 프로듀서를 겸하고 있는 유환웅이 지난 공연에 이어 무대를 장악할 준비에 한창이다. 그룹 파란의 에이스(최성욱)이 이번 시즌 윤지석 역으로 합류했다. 같은 그룹으로 활동하는 라이언(주종혁)과 에이스(최성욱)이 보여줄 케미는 이번 공연의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극장과 소극장을 넘나들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배우 신현묵 또한 윤지석 역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nbsp; 그룹 트랙스로 대중들에게 더 친숙한 김정모가 뮤지컬 ‘오디션’ 이후 오랜만에 무대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김정모는 밝고 다정함이 넘치는 막내 인턴, 고은호 역으로 출연한다. 고은호 역에는 지난 공연 당시 훈훈한 외모와 매력적인 보이스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켰던 배우 강찬을 비롯해 권혁선, 이민재가 함께 캐스팅됐다.&nbsp; 이 외에도 이 구역의 딸 바보, 기타리스트의 꿈을 마음속에 간직한 딸 쌍둥이 아빠 안성준 대리 역에는 고현경, 김주일, 최호승이, 홍보 2팀의 디자이너로 중학생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워킹맘 서영미 주임 역은 오진영, 안지현, 신진경이 함께한다. 또한 20년 회사 생활을 했지만 회사에서 크게 인정받지 못하고 늘 어깨가 무거운 서글픈 중년, 노주연 역에는 이민재, 정성일, 김권, 박태성이 무대에 올라 아재 개그로 무장한 만년 과장의 모습을 선보인다.&nbsp; 작품은&nbsp; 11월 6일&nbsp;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개막하며 내달 1일 프리뷰 티켓을 오픈할 예정이다.&nbsp;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가수 목비(이선옥)가 에스오디피컴퍼니(대표 황석)가 제작하는 ‘버라이어티 심형래쇼!’ 출연을 확정했다. ‘버라이어티 심형래쇼!’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서울 더케이아트홀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며 기존 ‘심형래 유랑극단’보다 웃음과 재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변방의 북소리’, ‘심형래 개그쇼’ 등 추억의 개그를 새롭게 리메이크해 대한민국 중장년층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목비는 이번 공연에서 10인의 앙상블과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그대 하나’, ‘마지막 사랑’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목비는 지난 3월 ‘애인일까 친구일까’를 발표하고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들에게 주목 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가수 목비(이선옥)가 에스오디피컴퍼니(대표 황석)가 제작하는 ‘버라이어티 심형래쇼!’ 출연을 확정했다. ‘버라이어티 심형래쇼!’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서울 더케이아트홀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며 기존 ‘심형래 유랑극단’보다 웃음과 재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변방의 북소리’, ‘심형래 개그쇼’ 등 추억의 개그를 새롭게 리메이크해 대한민국 중장년층에게&nbsp;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nbsp;&nbsp;&nbsp;&nbsp;&nbsp;&nbsp; 특히 목비는 이번 공연에서 10인의 앙상블과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그대 하나’, ‘마지막 사랑’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목비는 지난 3월 ‘애인일까 친구일까’를 발표하고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들에게 주목 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nbsp;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서울 도심에서 세계의 여러 장르의 춤과 문화를 함께 즐기는 댄스축제가 열린다. 오는 29일 시민청 지하 1층 활짝라운지 시민플라자에서 개최하는 '렛츠 댄스 페스티벌'은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서울시민청이 매월 넷째주 토요일 개최하는 '토요일은 청이 좋아'의 9월 프로그램. 오프닝 공연으로는 구구팔팔의 지터벅, 낭랑18세의 치어리딩, 늘춤무용단의 한국무용, 이은주 예술단의 부채춤 공연 등 서울 춤자랑 으뜸상 수상단체 네 팀의 무대를 차례로 만날 수 있다. 이어 국제청소년연합(이하 IYF)팀이 여섯 개 대륙의 전통춤을 선보이고, 마지막으로 SBS '생활의 달인'에 이벤트의 달인으로 출연한 원더총각의 코믹댄스가 장식한다. 부대 체험 프로그램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6까지 시민플라자 곳곳에서 IYF가 해외 6개 대륙의 민속 춤, 노래 배우기, 의상체험 등을 마련했다. 세계 여러 나라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맛보고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는 체험행사다. 체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면 시민청 대표 마스코트 '민청이' 거울을 상품으로 받을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오전 11시부터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민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서울 도심에서 세계의 여러 장르의 춤과 문화를 함께 즐기는 댄스축제가 열린다. 오는 29일 시민청 지하 1층 활짝라운지 시민플라자에서 개최하는 '렛츠 댄스 페스티벌'은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서울시민청이 매월 넷째주 토요일 개최하는 '토요일은 청이 좋아'의 9월 프로그램.&nbsp; 오프닝 공연으로는 구구팔팔의 지터벅, 낭랑18세의 치어리딩, 늘춤무용단의 한국무용, 이은주 예술단의 부채춤 공연 등 서울 춤자랑 으뜸상 수상단체 네 팀의 무대를 차례로 만날 수 있다. 이어 국제청소년연합(이하 IYF)팀이 여섯 개 대륙의 전통춤을 선보이고, 마지막으로 SBS '생활의 달인'에 이벤트의 달인으로 출연한 원더총각의 코믹댄스가 장식한다. 부대 체험 프로그램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6까지 시민플라자 곳곳에서 IYF가 해외 6개 대륙의 민속 춤, 노래 배우기, 의상체험 등을 마련했다. 세계 여러 나라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맛보고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는 체험행사다. 체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면 시민청 대표 마스코트 '민청이' 거울을 상품으로 받을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오전 11시부터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민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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