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정치

뉴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가 노·사·민·당·정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렸다. 한국판 뉴딜은 국력 결집 프로젝트로, 정부의 마중물 역할과 기업의 주도적 역할이 결합하고, 국민의 에너지를 모아 코로나19 경제 위기 조기 극복, 대규모 일자리 창출, 나아가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대전환을 이루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판 뉴딜을 선도 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발전 전략이라고 정의하며, 구체적인 내용과 구상을 국민께 직접 보고했다. 대통령은 기조연설에서 코로나 위기 속에서 K방역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며 국민께 감사를 표한 뒤, "다시 한 번 국민의 힘으로 세계사적 변화를 도약의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밝혔다. 먼저 대통령은 "튼튼한 고용·사회안전망을 토대로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을 두 축으로 세워 선도국가로 나아가겠다"며 각각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어 "정부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책임도 무거워졌다"며 "재정지출을 확대하고 미래를 위해 과감히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통령은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분야에서 한국판 뉴딜의 간판사업으로 선정된 10대 대표사업을 소개했다. 10대 대표사업에는 데이터 댐, 인공지능 정부, 스마트 의료 인프라, 그린 리모델링, 그린 에너지,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SOC 디지털화 등이 포함됐다. 대통령은 "한국판 뉴딜은 안전망 확충과 사람투자에 특별히 역점을 두었다"며 전 국민 대상 고용안전망을 단계적 확대 노력과 부양의무자 기준 2022년까지 완전 폐지, 상병수당 시범 도입 등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또한, 대통령은 "2025년까지 국고 114조 원을 직접 투자하는 등 민간과 지자체를 포함해 약 160조 원을 투입할 것"이라며 한국판 뉴딜에 전례 없는 투자를 약속했다. 이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이 "대한민국 대전환의 시작"이라며 "한국판 뉴딜의 성공에 모두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후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발표를 통해 추진 배경과 비전, 세부 내용을 설명하며 "2025년까지 190만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으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의장은 한국판 뉴딜 대표 사업과 제도 개선 과제를 발표했다. 조 의장은 "10대 대표과제는 한마디로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미래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이어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의 국내 대표기업으로 한성숙 네이버 대표,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을 라이브로 연결했다. 한 대표는 "데이터를 통해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고, 정 부회장은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부분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기술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 이후 토론이 이어졌다. 마무리 발언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판 뉴딜의 성공 여부는 속도에 달렸다"며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이해관계 조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노·사·민·당·정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에서 한국판 뉴딜의 구체적인 내용과 구상을 국민께 직접 보고하고 있다.[사진=청와대]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가 노·사·민·당·정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렸다.   한국판 뉴딜은 국력 결집 프로젝트로, 정부의 마중물 역할과 기업의 주도적 역할이 결합하고, 국민의 에너지를 모아 코로나19 경제 위기 조기 극복, 대규모 일자리 창출, 나아가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대전환을 이루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판 뉴딜을 선도 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발전 전략이라고 정의하며, 구체적인 내용과 구상을 국민께 직접 보고했다.   대통령은 기조연설에서 코로나 위기 속에서 K방역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며 국민께 감사를 표한 뒤, "다시 한 번 국민의 힘으로 세계사적 변화를 도약의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밝혔다. 먼저 대통령은 "튼튼한 고용·사회안전망을 토대로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을 두 축으로 세워 선도국가로 나아가겠다"며 각각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어 "정부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책임도 무거워졌다"며 "재정지출을 확대하고 미래를 위해 과감히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통령은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분야에서 한국판 뉴딜의 간판사업으로 선정된 10대 대표사업을 소개했다. 10대 대표사업에는 데이터 댐, 인공지능 정부, 스마트 의료 인프라, 그린 리모델링, 그린 에너지,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SOC 디지털화 등이 포함됐다.   대통령은 "한국판 뉴딜은 안전망 확충과 사람투자에 특별히 역점을 두었다"며 전 국민 대상 고용안전망을 단계적 확대 노력과 부양의무자 기준 2022년까지 완전 폐지, 상병수당 시범 도입 등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또한, 대통령은 "2025년까지 국고 114조 원을 직접 투자하는 등 민간과 지자체를 포함해 약 160조 원을 투입할 것"이라며 한국판 뉴딜에 전례 없는 투자를 약속했다. 이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이 "대한민국 대전환의 시작"이라며 "한국판 뉴딜의 성공에 모두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 [사진=청와대]   이후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발표를 통해 추진 배경과 비전, 세부 내용을 설명하며 "2025년까지 190만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으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의장은 한국판 뉴딜 대표 사업과 제도 개선 과제를 발표했다. 조 의장은 "10대 대표과제는 한마디로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미래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이어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의 국내 대표기업으로 한성숙 네이버 대표,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을 라이브로 연결했다. 한 대표는 "데이터를 통해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고, 정 부회장은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부분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기술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 이후 토론이 이어졌다. 마무리 발언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판 뉴딜의 성공 여부는 속도에 달렸다"며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이해관계 조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전대협은 7월 14일(화) 오후에 분향소 설립취지에 대하여 대한민국의 법률에는 국가 또는 사회에 현저한 공훈을 남김으로써 국민의 추앙을 받은 자가 서거한 때에는 국장 또는 국민장으로 장례를 치를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백선엽장군의 공훈이 없었다면 자유대한민국은 존재할 수 없었고, 군인으로서 그의 업적은 국내를 넘어 세계 전쟁사에서도 손꼽히는 반열에 자리하고 있다고 보도 자료를 배포했다. 이어 역대 미군사령관 모두가 백선엽 장군을 존경해 왔고 바벨 월 전 주한미군사령관은 그의 공적이 조지워싱턴의 독립전쟁 승리에 비유될 만하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백선엽장군은 마땅히 국장 또는 국민장으로 장례를 치러 드려야 마땅한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정부는 백선엽장군의 장례를 육군장으로 격하하였고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여권의 인사들 또한 백선엽장군의 서거를 외면하고 추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대협이 지난 7월 11일 광화문에 백선엽 장군 국민장 시민분향소를 설치한 것입니다.유족께서도 감사의 뜻을 전해주셨다고 밝혔다. 또 분향소 설립과정은 2020년 7월 11일 오후 8시 시민들과 함께 전대협이 경찰의 제지를 뚫고 텐트를 치고 분향소를 설립했습니다. 그리고 나라지킴이고교연합,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육군사관학교구국동지회가 추가로 텐트를 설치하여 분향소 규모를 확대하였다고 전했다. 전대협은 마지막으로 백선엽장군님 100년동안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제 저희들이 그 뜻을 이어가겠습니다. 반자유, 반민주 독재세력과의 100년 전쟁을 반드시 끝내겠습니다. 편히 잠드소서라고 덧붙였다. ㅁ 추모객 수 7월 13일 오전: 25000명7월 14일 오전: 40000명 7월 14일 오후 4시 44분 현재시간 : 45000명분향소 마감까지 5만 명 이상의 인원이 참석하실 것으로 예상된다. ㅁ 향후계획49제까지 이어가자는 논의가 시민사회에서 진행 중이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 구국의 영웅 백선엽 장군, 영정사진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전대협은 7월 14일(화) 오후에 분향소 설립취지에 대하여 대한민국의 법률에는 국가 또는 사회에 현저한 공훈을 남김으로써 국민의 추앙을 받은 자가 서거한 때에는 국장 또는 국민장으로 장례를 치를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백선엽장군의 공훈이 없었다면 자유대한민국은 존재할 수 없었고, 군인으로서 그의 업적은 국내를 넘어 세계 전쟁사에서도 손꼽히는 반열에 자리하고 있다고 보도 자료를 배포했다.   시민들이 조문하고 있다.        이어 역대 미군사령관 모두가 백선엽 장군을 존경해 왔고 바벨 월 전 주한미군사령관은 그의 공적이 조지워싱턴의 독립전쟁 승리에 비유될 만하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백선엽장군은 마땅히 국장 또는 국민장으로 장례를 치러 드려야 마땅한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정부는 백선엽장군의 장례를 육군장으로 격하하였고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여권의 인사들 또한 백선엽장군의 서거를 외면하고 추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대협이 지난 7월 11일 광화문에 백선엽 장군 국민장 시민분향소를 설치한 것입니다. 유족께서도 감사의 뜻을 전해주셨다고 밝혔다. 또 분향소 설립과정은 2020년 7월 11일 오후 8시  시민들과 함께 전대협이 경찰의 제지를 뚫고 텐트를 치고 분향소를 설립했습니다. 그리고 나라지킴이고교연합,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육군사관학교구국동지회가 추가로 텐트를 설치하여 분향소 규모를 확대하였다고 전했다.          전대협은 마지막으로 백선엽장군님 100년동안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제 저희들이 그 뜻을 이어가겠습니다. 반자유, 반민주 독재세력과의 100년 전쟁을 반드시 끝내겠습니다. 편히 잠드소서라고 덧붙였다.   ㅁ 추모객 수 7월 13일 오전: 25000명7월 14일 오전: 40000명 7월 14일 오후 4시 44분 현재시간 : 45000명분향소 마감까지 5만 명 이상의 인원이 참석하실 것으로 예상된다.   ㅁ 향후계획49제까지 이어가자는 논의가 시민사회에서 진행 중이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7월 28일 일요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2020 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모델 콘테스트"가 열렸다. 오후 1시부터 화려한 서막을 알린 슈퍼퀸 콘테스트는 1부 키즈/ 주니어 대회를 시작으로 2부 특별 김정아 한복 패션쇼와 3부 성인 모델대회로 초청패션쇼로 몬티스패션쇼가 진행되었다. 이날 김인배 인터내셔널 슈퍼퀸 협회 이사장을 주축으로 전국에서 모인 키즈& 미-시즈, 시니어 모델이 한자리에 모여 숨 막히는 경합을 펼치며 시니어A부문 퀸 최진이 모델이 차지했다. 치열한 경쟁과 함께 최진이 모델은 당당한 표정, 남다른 패션과 함께 다양한 포즈의 연속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시니어 A부문 대상 퀸 수상자와 잠시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 대회를 참가하게 된 계기 적극적으로 딸의 권유가 컸으며 시니어모델로서의 당당함과 다른 50대 여성분들의 희망이 되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다. - 수상 후 주위 반응 가족들은 물론이고 친구들 주위 사람들까지 한마음으로 축하해 주고 기뻐해 주었다. 아직 이룬 것은 없다 이제 시작이다. 퀸수상을 발판 삼아 더 많은 것들을 이루고 싶다. - 앞으로의 활동 계획 슈퍼퀸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알리며 대회 출전했을 때의 간절함을 잊지않고 내게 주어진 기회에 감사함과 건강 챙기면서 기회를 즐기면서 활동하면서 지금껏 해왔듯이 실망시키지 않는 선한 마음으로베풀면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2020년 시니어 패션위크 무대에서 더 멋진 모습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광고 업계에 따르면 또래보다 젊은이들이 시니어 모델에 더 열광한다. 모델 최진이는 평범한 시니어모델의 이미지를 깬 과감한 스타일과 소통법으로 광고 및 시니어 모델로 자리매김을 할 것이라며 큰 응원을 남겼다. 2020 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시니어모델 퀸 최진이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7월 28일 일요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2020 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모델 콘테스트"가 열렸다. 오후 1시부터 화려한 서막을 알린 슈퍼퀸 콘테스트는 1부 키즈/ 주니어 대회를 시작으로 2부 특별 김정아 한복 패션쇼와 3부 성인 모델대회로 초청패션쇼로 몬티스패션쇼가 진행되었다.   시니어모델 퀸 최진이, 자기소개 및 런웨이   시니어모델 퀸 최진이, 드레스 퍼레이드   이날 김인배 인터내셔널 슈퍼퀸 협회 이사장을 주축으로 전국에서 모인 키즈& 미-시즈, 시니어 모델이 한자리에 모여 숨 막히는 경합을 펼치며 시니어A부문 퀸 최진이 모델이 차지했다. 치열한 경쟁과 함께 최진이 모델은 당당한 표정, 남다른 패션과 함께 다양한 포즈의 연속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시니어 A부문 대상 퀸 수상자와 잠시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 대회를 참가하게 된 계기 적극적으로 딸의 권유가 컸으며 시니어모델로서의 당당함과 다른 50대 여성분들의 희망이 되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다.   - 수상 후 주위 반응 가족들은 물론이고 친구들 주위 사람들까지 한마음으로 축하해 주고 기뻐해 주었다. 아직 이룬 것은 없다 이제 시작이다. 퀸수상을 발판 삼아 더 많은 것들을 이루고 싶다.   - 앞으로의 활동 계획 슈퍼퀸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알리며 대회 출전했을 때의 간절함을 잊지않고 내게 주어진 기회에 감사함과 건강 챙기면서 기회를 즐기면서 활동하면서 지금껏 해왔듯이  실망시키지 않는 선한 마음으로 베풀면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2020년 시니어 패션위크 무대에서 더 멋진 모습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광고 업계에 따르면 또래보다 젊은이들이 시니어 모델에 더 열광한다. 모델 최진이는 평범한 시니어모델의 이미지를 깬 과감한 스타일과 소통법으로 광고 및 시니어 모델로 자리매김을 할 것이라며 큰 응원을 남겼다.   2020 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시니어모델 퀸 최진이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마리 퀴리'가 주인공 김소향-옥주현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실험실을 배경으로 한 마리 스클로도프스카 퀴리(1867~1934) 모습을 오롯이 담아냈다. 깊은 사색에 잠긴 듯한 눈빛으로 그녀의 인간적인 면모를 표현해 메인 포스터와 또 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뮤지컬 '마리 퀴리' 주제를 가장 핵심적으로 전달하는 대사이자, 과학에 대한 멈추지 않는 그의 열정을 표현한 "예측할 수 없고 알려지지 않은 무언가에 온 맘이 들끓어" 라는 극 중 대사가 함께 표기돼 있어 눈길을 끈다. 김소향과 옥주현은 섬세한 표정 연기를 통해 자신이 평생을 걸고 이뤄낸 라듐 발견이 초래한 비극에 대한 슬픔과 혼란스러움을 각기 다른 분위기로 녹여냈다. 김소향은 자신의 분신이라 말할 수 있는 펜을 꼭 쥐고 있어 과학자이자 연구자로서 면모를 충실히 표현했다. 실험실 책상에 앉아 한 쪽 손을 턱에 괸 옥주현은 고뇌하는 과학자의 면모와 라듐에 대한 깊은 고민을 드러냈다. 책상과 선반 가득 자리한 자료들과 도구들은 모두 공연에서 실제 사용되는 소품들로 현장감을 더했다. 특히 마리가 평생 고수했던 검정색 드레스를 갖춰 입은 김소향과 옥주현은 무더위 속에서 진행된 장시간 촬영에도 흐트러짐 없이 캐릭터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여성, 이민자라는 사회적 편견 속 역경을 이겨낸 '마리 퀴리'의 삶을 조명함으로써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과 극복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7월 30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마리 퀴리'가 주인공 김소향-옥주현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실험실을 배경으로 한 마리 스클로도프스카 퀴리(1867~1934) 모습을 오롯이 담아냈다. 깊은 사색에 잠긴 듯한 눈빛으로 그녀의 인간적인 면모를 표현해 메인 포스터와 또 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뮤지컬 '마리 퀴리' 주제를 가장 핵심적으로 전달하는 대사이자, 과학에 대한 멈추지 않는 그의 열정을 표현한 "예측할 수 없고 알려지지 않은 무언가에 온 맘이 들끓어" 라는 극 중 대사가 함께 표기돼 있어 눈길을 끈다.    김소향과 옥주현은 섬세한 표정 연기를 통해 자신이 평생을 걸고 이뤄낸 라듐 발견이 초래한 비극에 대한 슬픔과 혼란스러움을 각기 다른 분위기로 녹여냈다.    김소향은 자신의 분신이라 말할 수 있는 펜을 꼭 쥐고 있어 과학자이자 연구자로서 면모를 충실히 표현했다. 실험실 책상에 앉아 한 쪽 손을 턱에 괸 옥주현은 고뇌하는 과학자의 면모와 라듐에 대한 깊은 고민을 드러냈다.    책상과 선반 가득 자리한 자료들과 도구들은 모두 공연에서 실제 사용되는 소품들로 현장감을 더했다. 특히 마리가 평생 고수했던 검정색 드레스를 갖춰 입은 김소향과 옥주현은 무더위 속에서 진행된 장시간 촬영에도 흐트러짐 없이 캐릭터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여성, 이민자라는 사회적 편견 속 역경을 이겨낸 '마리 퀴리'의 삶을 조명함으로써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과 극복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7월 30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캣츠' 탄생 40주년을 축하하는 특별한 축전이 도착했다. SNS에서 사랑받고 있는 스타 고양이, 일명 '캣 셀럽'들이 젤라클 고양이에게 보낸 40주년 축하 세레머니 포토가 뮤지컬 '캣츠'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것. 베니(@park_kkone), 감자도리(@_gamzadori_), 김먼지(@Meon_ji), 찰떡(@challllllllll) 총 4마리의 캣 셀럽들이 보낸 세레머니 포토는 지난 7일부터 매일 1장씩 '캣츠' 공식 SNS에 게재됐다. 생일 파티 기획으로 '캣츠' 모자부터 나비넥타이의 드레스 차림을 한 캣 셀럽들은 풍선, 케이크 등으로 파티 분위기를 연출해 가장 오래 산 고양이 '캣츠'의 40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각 캣 셀럽의 집사들은 "영원히 소중한 기억과 추억이 될 것 같다"(베니), "실제 고양이를 관찰한 끝에 탄생한 안무 등이 기대가 된다. 감자도리와 비슷하게 생긴 고양이를 찾아볼 예정이다"(감자도리), "집사로서 꼭 보고 싶었던 작품 '캣츠'의 포스터에 있는 고양이와 닮은 먼지가 셀럽으로 선정돼서 무척 뜻깊다"(김먼지), "찰떡이와 스튜디오 촬영처럼 소리 지르며 즐겁게 촬영했다" 며 소감을 밝혔다. 1981년 런던에서 초연한 뮤지컬 '캣츠'는 대문호 T.S. 엘리엇의 시를 바탕으로 불멸의 명곡 '메모리',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빚어진 무대 예술, 역동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안무와 함께 다양한 고양이들의 삶을 통해 깊이 있는 인생 철학을 담았다. '캣츠' 40주년 내한공연은 9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관객을 만나며 23일 첫 티켓 오픈한다. 철저한 방역과 함께 관객, 출연진, 제작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공연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캣츠' 탄생 40주년을 축하하는 특별한 축전이 도착했다.    SNS에서 사랑받고 있는 스타 고양이, 일명 '캣 셀럽'들이 젤라클 고양이에게 보낸 40주년 축하 세레머니 포토가 뮤지컬 '캣츠'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것.    베니(@park_kkone), 감자도리(@_gamzadori_), 김먼지(@Meon_ji), 찰떡(@challllllllll) 총 4마리의 캣 셀럽들이 보낸 세레머니 포토는 지난 7일부터 매일 1장씩 '캣츠' 공식 SNS에 게재됐다.    생일 파티 기획으로 '캣츠' 모자부터 나비넥타이의 드레스 차림을 한 캣 셀럽들은 풍선, 케이크 등으로 파티 분위기를 연출해 가장 오래 산 고양이 '캣츠'의 40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각 캣 셀럽의 집사들은 "영원히 소중한 기억과 추억이 될 것 같다"(베니), "실제 고양이를 관찰한 끝에 탄생한 안무 등이 기대가 된다. 감자도리와 비슷하게 생긴 고양이를 찾아볼 예정이다"(감자도리), "집사로서 꼭 보고 싶었던 작품 '캣츠'의 포스터에 있는 고양이와 닮은 먼지가 셀럽으로 선정돼서 무척 뜻깊다"(김먼지), "찰떡이와 스튜디오 촬영처럼 소리 지르며 즐겁게 촬영했다" 며 소감을 밝혔다.    1981년 런던에서 초연한 뮤지컬 '캣츠'는 대문호 T.S. 엘리엇의 시를 바탕으로 불멸의 명곡 '메모리',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빚어진 무대 예술, 역동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안무와 함께 다양한 고양이들의 삶을 통해 깊이 있는 인생 철학을 담았다.      '캣츠' 40주년 내한공연은 9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관객을 만나며 23일 첫 티켓 오픈한다. 철저한 방역과 함께 관객, 출연진, 제작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공연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 2020 공주숲 페스티벌이'코로나19 극복 대한민국 파이팅'을 슬로건으로 장마 속에서도 성대히 치러졌다. 지난 11일 오후 국내 유명 문화예술인들의 협조로 진행된 본 페스티벌은 충남 공주시 우성면 공주숲 블루베리 테마파크에서 김덕 교수의 색소폰 연주로 막을 열었다. 차혜숙 회장 인사말과 최덕찬 조직위원장 축사에 이어 김두형 대회장은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여러분이 있기에 대한민국은 희망이 있다"라며 "한류를 넘어 대한민국을 문화강국으로 만들자"라고 대회사를 했다. MC에는 가수 박종규와 가수 온사랑, 모델 이수아가 진행했다. 깔끔한 진행 속에 수상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임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공주숲 블루베리 테마파크를 수놓은 블루베리&아젤리아CF모델 콘테스트 수상자로 △시니어 진 유나 △미시즈 진 이수정·정미나·이주숙 △대상 금연자·김경선 △미스부문 포토제닉 선 이유정 △CF부문 선 손지은 △진 차가영·한지형 △퀸 안서정이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 각 부문 수상자에는 △사회봉사부문 박순복 △전통국악무용부문 이윤진·정미자·김순규 △가요부문 송정아·박재관·이소리가 수상했다. 이어 백제금강트롯가요제 시상에서는 대상에 장해옥·박병호, 최우수상 송진재·박서윤, 금상 유나·우윤재가 수상해 페스티벌을 더욱 빛냈다. 축하공연에는 가수 정윤승, 가수 서진진, 가수 노하정, 가수 장영주, 가수 안동김, 가수 홍익표, 가수 고추장 등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2020 공주숲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신문사, 코리아스타쇼TV, 한국연예일보, 코리아뉴스타임, CNK방송, CHSTV, 아젤리아드레스, 한류스타엔터테인먼트수아부티크가 주관했다. 후원에는 전국기자협회, 현대경제, 뉴스의창, 대한방송, 문화뉴스, 한류코리아방송, 한국독도사랑문화협회 등이 함께했다.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 2020 공주숲 페스티벌이 '코로나19 극복 대한민국 파이팅'을 슬로건으로 장마 속에서도 성대히 치러졌다. 지난 11일 오후 국내 유명 문화예술인들의 협조로 진행된 본 페스티벌은 충남 공주시 우성면 공주숲 블루베리 테마파크에서 김덕 교수의 색소폰 연주로 막을 열었다. 차혜숙 회장 인사말과 최덕찬 조직위원장 축사에 이어 김두형 대회장은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여러분이 있기에 대한민국은 희망이 있다"라며 "한류를 넘어 대한민국을 문화강국으로 만들자"라고 대회사를 했다.     MC에는 가수 박종규와 가수 온사랑, 모델 이수아가 진행했다. 깔끔한 진행 속에 수상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임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공주숲 블루베리 테마파크를 수놓은 블루베리&아젤리아CF모델 콘테스트 수상자로 △시니어 진 유나 △미시즈 진 이수정·정미나·이주숙 △대상 금연자·김경선 △미스부문 포토제닉 선 이유정 △CF부문 선 손지은 △진 차가영·한지형 △퀸 안서정이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  각 부문 수상자에는 △사회봉사부문 박순복 △전통국악무용부문 이윤진·정미자·김순규 △가요부문 송정아·박재관·이소리가 수상했다.     이어 백제금강트롯가요제 시상에서는 대상에 장해옥·박병호, 최우수상 송진재·박서윤, 금상 유나·우윤재가 수상해 페스티벌을 더욱 빛냈다. 축하공연에는 가수 정윤승, 가수 서진진, 가수 노하정, 가수 장영주, 가수 안동김, 가수 홍익표, 가수 고추장 등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2020 공주숲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신문사, 코리아스타쇼TV, 한국연예일보, 코리아뉴스타임, CNK방송, CHSTV, 아젤리아드레스, 한류스타엔터테인먼트수아부티크가 주관했다. 후원에는 전국기자협회, 현대경제, 뉴스의창, 대한방송, 문화뉴스, 한류코리아방송, 한국독도사랑문화협회 등이 함께했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거제시 고현동․장승포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3일 거제시청 참여실에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주관으로 고현・장승포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거제시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창업지원기관(마을과자치 협동조합)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관리협동조합 사업화지원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2020년 지역기반 정책연계 창업지원사업’공모에 장승포동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과 고현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선정됨에 따라 거버넌스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도시재생사업과 마을조합의 연계현황 및 고현, 장승포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의 설립 및 운영, 준비 현황 설명과 협동조합의 설립 및 운영 과정에서의 필요한 지원사항 및 애로사항 등을 의견수렴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이 간담회에 참석한 고현동 주민협의체 위원장은“도시재생사업의 지속성 및 효과의 극대화를 위한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의 역할의 중요성을 참석자 모두가 인식해야하고, 협동조합 운영의 영속성을 위하여 실현가능한 수익모델 발굴에 아낌없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승포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은 지난 3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은바 있고, 고현동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은 오는 8월 창립총회를 거쳐 9월에 설립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거제시 고현동․장승포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3일 거제시청 참여실에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주관으로 고현・장승포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거제시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창업지원기관(마을과자치 협동조합)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관리협동조합 사업화지원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2020년 지역기반 정책연계 창업지원사업’공모에 장승포동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과 고현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선정됨에 따라 거버넌스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도시재생사업과 마을조합의 연계현황 및 고현, 장승포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의 설립 및 운영, 준비 현황 설명과 협동조합의 설립 및 운영 과정에서의 필요한 지원사항 및 애로사항 등을 의견수렴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이 간담회에 참석한 고현동 주민협의체 위원장은“도시재생사업의 지속성 및 효과의 극대화를 위한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의 역할의 중요성을 참석자 모두가 인식해야하고, 협동조합 운영의 영속성을 위하여 실현가능한 수익모델 발굴에 아낌없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승포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은 지난 3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은바 있고, 고현동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은 오는 8월 창립총회를 거쳐 9월에 설립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13일 시청 평화누리실에서 ‘2020년도 고양시 뉴딜사업지역 내 저소득층 집수리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농협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김재득 농협중앙회 고양시지부장, 이창원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장, 강성해 한국화훼농협조합장 등 8개 지역 농협조합장과 현병찬 고양유통센터지사장이 참석했다. 고양시 집수리지원사업은 지역농협 후원금 1억 원과 고양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지역환원이익적립금 2억 원의 재원으로 추진되며, 저소득층 복지사업 전문기관인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가 시행한다.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2019년도 집수리지원사업은 32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창호·싱크대·화장실 등 실질적인 주거환경을 개선했으며,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2년 차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사업대상자 선정은 시에서 운영 중인 5개 지역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동 행정복지센터의 도움을 받아 저소득층을 추천하면 사회복지협의회가 심사를 통해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난 해 시범사업을 마치고 현장을 둘러보면서, 30년 동안 도배 한 번 새로 하지 못한 주민께서 만족해하시는 모습을 보며 집수리지원사업의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며 “올해 고양시 농협 측의 도움으로 사업비가 증액된 만큼 보다 많은 주민께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사업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한편 7월부터 11월까지 추진되는 올해 사업은 뉴딜사업지역 내 거주하는 수급자, 한부모 가정, 차상위 등 저소득층이면 누구나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통해 사업신청이 가능하다. 2020년도 고양시 뉴딜사업지역 내 저소득층 집수리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농협 후원금 전달식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13일 시청 평화누리실에서 ‘2020년도 고양시 뉴딜사업지역 내 저소득층 집수리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농협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김재득 농협중앙회 고양시지부장, 이창원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장, 강성해 한국화훼농협조합장 등 8개 지역 농협조합장과 현병찬 고양유통센터지사장이 참석했다.   고양시 집수리지원사업은 지역농협 후원금 1억 원과 고양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지역환원이익적립금 2억 원의 재원으로 추진되며, 저소득층 복지사업 전문기관인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가 시행한다.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2019년도 집수리지원사업은 32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창호·싱크대·화장실 등 실질적인 주거환경을 개선했으며,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2년 차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사업대상자 선정은 시에서 운영 중인 5개 지역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동 행정복지센터의 도움을 받아 저소득층을 추천하면 사회복지협의회가 심사를 통해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난 해 시범사업을 마치고 현장을 둘러보면서, 30년 동안 도배 한 번 새로 하지 못한 주민께서 만족해하시는 모습을 보며 집수리지원사업의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며 “올해 고양시 농협 측의 도움으로 사업비가 증액된 만큼 보다 많은 주민께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사업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한편 7월부터 11월까지 추진되는 올해 사업은 뉴딜사업지역 내 거주하는 수급자, 한부모 가정, 차상위 등 저소득층이면 누구나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통해 사업신청이 가능하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창작 뮤지컬 '더 모먼트'가 지난 8일 개막해 뜨거운 호평을 얻으며 순항 중이다. 작품은 양자역학, 다중우주를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로 개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눈이 펑펑 오는 2월 29일. 산 속 깊은 곳의 산장에서 마주친 세 남자는 한 공간에 갇히게 된다. 이후 한 권의 공책을 단서로 얽히고 설킨 비밀이 풀려나가며 웃음과 감동을 전한다. 특히 90분 동안 공연 시간을 꽉 채운 흡인력 있는 이야기와 바이올린, 피아노 라이브 연주와 함께 진행되는 공연은 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올여름 대학로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오랫동안 폐인 생활을 하며 살아온 사내 역은 박시원(박송권), 원종환, 유성재가 맡아 강렬한 힘으로 배역과 맞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평범한 공무원이지만 결혼을 앞두고 문제가 생긴 남자 역은 강정우, 주민진, 유제윤이 무대에 올라 섬세하면서도 재미있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순진무구한 고등학생 소년 역은 김지온, 홍승안, 정대현이 출연해 어린 소년 캐릭터를 표현하고 있다. 뮤지컬 '더 모먼트'는 9월 6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창작 뮤지컬 '더 모먼트'가 지난 8일 개막해 뜨거운 호평을 얻으며 순항 중이다.    작품은 양자역학, 다중우주를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로 개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눈이 펑펑 오는 2월 29일. 산 속 깊은 곳의 산장에서 마주친 세 남자는 한 공간에 갇히게 된다. 이후 한 권의 공책을 단서로 얽히고 설킨 비밀이 풀려나가며 웃음과 감동을 전한다.    특히 90분 동안 공연 시간을 꽉 채운 흡인력 있는 이야기와 바이올린, 피아노 라이브 연주와 함께 진행되는 공연은 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올여름 대학로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오랫동안 폐인 생활을 하며 살아온 사내 역은 박시원(박송권), 원종환, 유성재가 맡아 강렬한 힘으로 배역과 맞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평범한 공무원이지만 결혼을 앞두고 문제가 생긴 남자 역은 강정우, 주민진, 유제윤이 무대에 올라 섬세하면서도 재미있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순진무구한 고등학생 소년 역은 김지온, 홍승안, 정대현이 출연해 어린 소년 캐릭터를 표현하고 있다.    뮤지컬 '더 모먼트'는 9월 6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수많은 뮤지컬을 봤지만 이렇게 맑고 깨끗한 느낌을 주는 작품은 처음이다. 한 폭의 한국화를 닮은 수려한 무대, 漢詩(한시)를 연상케 하는 노래, 슬픈 음악까지 무척 좋았다. 12일 관람한 뮤지컬 '난설'은 한국 창작 뮤지컬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작품이다. 억압이 심했던 조선 중기 천부적 재능을 타고 났지만 제대로 펼칠 수 없었던 여인 허난설헌의 삶을 한 폭의 한국화처럼 그린 무대부터 인상적이다. 자신의 슬픈 인생을 아름다운 시로 승화시킨 허난설헌의 시와 삶이 그대로 무대에서 펼쳐지는 것도 감동적이다. 한시가 무대 바닥에 나타나는 것도 무척 좋았다. 중국어를 1년 배웠지만 나도 한자는 무척 어렵다. 12일 '난설'을 관람하면서 한시의 깊고 청아한 매력에 다시 빠져들었다. 처음 중국어를 배울 때 한자 깊은 매력에 감탄했는데 12일 '난설'에서 다시 그런 점을 느꼈다. 배우 세 명 호흡도 잘 맞았다. 특히 '허초희'(허난설헌 본명)를 연기한 김려원은 청초하고 단아한 '허초희'를 보여줬다. 2018년 '젊음의 행진'에서 처음 김려원을 봤었는데 그때보다 연기와 노래가 좋아졌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뮤지컬 '젊음의 행진'에서 인상적이었던 김려원을 다시 '난설'에서 보게 돼 무척 좋았다. 타고난 재능을 다 펼치지 못하고 27살에 요절한 '허초희'의 비극적 삶을 아름답고 청아한 뮤지컬로 만날 수 있는 '난설'은 9월 6일까지 대학로 콘텐츠그라운드에서 관객을 만난다. 안유진, 정인지, 김려원, 최호승, 최석진, 유현석, 정성일, 양승리, 안재영이 나온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수많은 뮤지컬을 봤지만 이렇게 맑고 깨끗한 느낌을 주는 작품은 처음이다. 한 폭의 한국화를 닮은 수려한 무대, 漢詩(한시)를 연상케 하는 노래, 슬픈 음악까지 무척 좋았다. 12일 관람한 뮤지컬 '난설'은 한국 창작 뮤지컬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작품이다.    억압이 심했던 조선 중기 천부적 재능을 타고 났지만 제대로 펼칠 수 없었던 여인 허난설헌의 삶을 한 폭의 한국화처럼 그린 무대부터 인상적이다. 자신의 슬픈 인생을 아름다운 시로 승화시킨 허난설헌의 시와 삶이 그대로 무대에서 펼쳐지는 것도 감동적이다. 한시가 무대 바닥에 나타나는 것도 무척 좋았다. 중국어를 1년 배웠지만 나도 한자는 무척 어렵다. 12일 '난설'을 관람하면서 한시의 깊고 청아한 매력에 다시 빠져들었다. 처음 중국어를 배울 때 한자 깊은 매력에 감탄했는데 12일 '난설'에서 다시 그런 점을 느꼈다.       배우 세 명 호흡도 잘 맞았다. 특히 '허초희'(허난설헌 본명)를 연기한 김려원은 청초하고 단아한 '허초희'를 보여줬다. 2018년 '젊음의 행진'에서 처음 김려원을 봤었는데 그때보다 연기와 노래가 좋아졌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뮤지컬 '젊음의 행진'에서 인상적이었던 김려원을 다시 '난설'에서 보게 돼 무척 좋았다.     타고난 재능을 다 펼치지 못하고 27살에 요절한 '허초희'의 비극적 삶을 아름답고 청아한 뮤지컬로 만날 수 있는 '난설'은 9월 6일까지 대학로 콘텐츠그라운드에서 관객을 만난다. 안유진, 정인지, 김려원, 최호승, 최석진, 유현석, 정성일, 양승리, 안재영이 나온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거제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센터장 이규철, 이하 사공센터)는 지난 10일 거제시청 블루시티홀에서 2020년 제2차 경상남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을 위한 거제지역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0년 제2차 경상남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을 희망하는 개인 및 법인, 사회적기업에 관심 있는 거제시민 40여명에게 사전 신청을 받아, ㈜목적가치창업경영연구소의 진영우 대표를 초빙하여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절차, 실제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등에 대해 교육했다. 이규철 센터장은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위해서는 다양한 정보와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며, “예비 지정을 준비하고 있는 개인이나 단체의 경우 우리 사공센터의 사전 컨설팅, 사업계획서 검토 지원 등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2020년 제2차 경상남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신청은 지난 7월 1일부터 7월 17일 16:00까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접수중이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거제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센터장 이규철, 이하 사공센터)는 지난 10일 거제시청 블루시티홀에서 2020년 제2차 경상남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을 위한 거제지역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0년 제2차 경상남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을 희망하는 개인 및 법인, 사회적기업에 관심 있는 거제시민 40여명에게 사전 신청을 받아, ㈜목적가치창업경영연구소의 진영우 대표를 초빙하여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절차, 실제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등에 대해 교육했다.    이규철 센터장은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위해서는 다양한 정보와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며, “예비 지정을 준비하고 있는 개인이나 단체의 경우 우리 사공센터의 사전 컨설팅, 사업계획서 검토 지원 등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2020년 제2차 경상남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신청은 지난 7월 1일부터 7월 17일 16:00까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접수중이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밀양종합운동장과 보조경기장에서 밀양시축구협회(협회장 조봉국) 주최로 「제4회 밀양시장배 경남실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에는 총 26팀(60대 18팀, 70대 8팀) 600여명의 경남 축구 동호인이 참여하며, 팀별 토너먼트 형식으로 연령별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회식을 생략했으며, 철저한 방역대책과 예방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에서는 무관중으로 대회를 진행하고 참가자들의 거리두기를 위해 시간 일정을 조정했으며,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예방 수칙을 준수했다. 또한, 발열환자 발생에 대비해 별도의 격리공간을 마련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회 현장을 방문한 박일호 밀양시장은 “코로나19에 대한 염려에도 불구하고 축구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밀양을 방문한 축구 동호인 분들을 환영하며, 협회에서 대회를 철저하게 준비한 만큼 코로나19 방역대책을 준수하면서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밀양종합운동장과 보조경기장에서 밀양시축구협회(협회장 조봉국) 주최로 「제4회 밀양시장배 경남실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에는 총 26팀(60대 18팀, 70대 8팀) 600여명의 경남 축구 동호인이 참여하며, 팀별 토너먼트 형식으로 연령별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회식을 생략했으며, 철저한 방역대책과 예방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에서는 무관중으로 대회를 진행하고 참가자들의 거리두기를 위해 시간 일정을 조정했으며,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예방 수칙을 준수했다.    또한, 발열환자 발생에 대비해 별도의 격리공간을 마련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회 현장을 방문한 박일호 밀양시장은 “코로나19에 대한 염려에도 불구하고 축구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밀양을 방문한 축구 동호인 분들을 환영하며, 협회에서 대회를 철저하게 준비한 만큼 코로나19 방역대책을 준수하면서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김해테크노밸리산업단지에 소재한 “엄지교육” 최말경 대표이사가 김해 시민을 위한 명작·전례·창작동화 등 1천2백만원 상당의 영유아도서 3,000권을 7월 10일 김해 YMCA에 기증하였다. 엄지교육은 3세에서부터 7세까지 최고의 유아교구를 생산하는 업체로서 유일하게도 지방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체다. 최 대표는 김해 안동에서 유아교구에 30년간 몸담아 오면서 오랜 기간 동안유아교구에 관하여 개발연구와 유통 경험을 밑바탕으로 3년전 이곳 김해테크노밸리산업단지에 터를 잡고 연 매출 9억의 중소기업에서 몇 년만에 연 120억 원의 매출을 자랑하는 기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엄지교육은 교재·교구 품목 7천∼8천여 종류로 매달 유치원, 어린이집 등전국 100여 곳으로 교구를 국내에 납품할 뿐만 아니라 중국,베트남에 수출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해외 수출 시장 확장과 매년 7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하여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신 유아교구 생산을 통한 자라나는 꿈나무 육성에 힘써고 있다. YWCA에서는 기증 도서는 김해 지역아동센터와 장애아동청소년가정에 책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 될 것이라고 말 하였으며, 최 대표는 우리나라의 차세대 인재는 영유아 교육에서 부터 시작한다는 이념과 책임감으로서본사가 지역에 있는 만큼 교육분야에 있어서는 김해에서 자리 메김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표하면서 작지만 도서 기증을 시작으로 지역 영유아 육성을 위하여 헌신봉사 하겠다고 말하였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김해테크노밸리산업단지에 소재한 “엄지교육” 최말경 대표이사가 김해 시민을 위한 명작·전례·창작동화 등 1천2백만원 상당의 영유아도서 3,000권을 7월 10일 김해 YMCA에 기증하였다.    엄지교육은 3세에서부터 7세까지 최고의 유아교구를 생산하는 업체로서 유일하게도 지방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체다.    최 대표는 김해 안동에서 유아교구에 30년간 몸담아 오면서 오랜 기간 동안유아교구에 관하여 개발연구와 유통 경험을 밑바탕으로 3년전 이곳 김해테크노밸리산업단지에 터를 잡고 연 매출 9억의 중소기업에서 몇 년만에 연 120억 원의 매출을 자랑하는 기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엄지교육은 교재·교구 품목 7천∼8천여 종류로 매달 유치원, 어린이집 등전국 100여 곳으로 교구를 국내에 납품할 뿐만 아니라 중국,베트남에 수출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해외 수출 시장 확장과 매년 7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하여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신 유아교구 생산을 통한 자라나는 꿈나무 육성에 힘써고 있다.    YWCA에서는 기증 도서는 김해 지역아동센터와 장애아동청소년가정에 책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 될 것이라고 말 하였으며, 최 대표는 우리나라의 차세대 인재는 영유아 교육에서 부터 시작한다는 이념과 책임감으로서본사가 지역에 있는 만큼 교육분야에 있어서는 김해에서 자리 메김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표하면서 작지만 도서 기증을 시작으로 지역 영유아 육성을 위하여 헌신봉사 하겠다고 말하였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초희와 이상이의 설렘 가득했던 키스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제작진이 13일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한 이초희(송다희 역)와 이상이(윤재석 역)의 첫 키스신 숨겨진 사진을 공개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2일 방송된 63, 64회 속 화제를 낳은 이초희와 이상이가 애틋한 입맞춤을 주고받기 1초 전의 찰나가 담겼다. 촬영 당시 닿을 듯 말 듯 한 두 사람의 모습은 설렘 가득한 기류를 형성해 현장 제작진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또 촬영을 앞두고 합을 맞추는가 하면 장난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화기애애했던 현장 분위기를 엿보게끔 한다. 두 사람은 장난기 가득한 대화를 나누다가도 카메라가 켜지면 금세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캐릭터에 몰입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아름다운 장면을 탄생시켰다. 이어 두 사람은 촬영을 마친 후에도 달달한 분위기가 사라지지 않는 듯 연신 환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우고 있어 시청자들의 입꼬리를 저절로 상승하게 만든다. 두 배우는 가슴 떨리는 첫 키스신을 그려내기 위해 끊임없이 의견을 나눴다는 후문이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속 송다희(이초희)와 윤재석(이상이)은 대학 동기 지원(SF9 찬희)에게 '前 사돈 관계' 임을 들키는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도 연애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지고 있는 두 사람이 계속되는 위기 속에서 '비밀연애'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초희와 이상이의 설렘 가득했던 키스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제작진이 13일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한 이초희(송다희 역)와 이상이(윤재석 역)의 첫 키스신 숨겨진 사진을 공개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2일 방송된 63, 64회 속 화제를 낳은 이초희와 이상이가 애틋한 입맞춤을 주고받기 1초 전의 찰나가 담겼다. 촬영 당시 닿을 듯 말 듯 한 두 사람의 모습은 설렘 가득한 기류를 형성해 현장 제작진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또 촬영을 앞두고 합을 맞추는가 하면 장난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화기애애했던 현장 분위기를 엿보게끔 한다. 두 사람은 장난기 가득한 대화를 나누다가도 카메라가 켜지면 금세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캐릭터에 몰입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아름다운 장면을 탄생시켰다.    이어 두 사람은 촬영을 마친 후에도 달달한 분위기가 사라지지 않는 듯 연신 환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우고 있어 시청자들의 입꼬리를 저절로 상승하게 만든다. 두 배우는 가슴 떨리는 첫 키스신을 그려내기 위해 끊임없이 의견을 나눴다는 후문이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속 송다희(이초희)와 윤재석(이상이)은 대학 동기 지원(SF9 찬희)에게 '前 사돈 관계' 임을 들키는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도 연애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지고 있는 두 사람이 계속되는 위기 속에서 '비밀연애'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이 창작음악극 '춘몽'과 팝페라 무대 '한 여름의 세레나데'를 21일부터 24일까지 '온쉼표'를 통해 선보인다. 2007년에 시작한 천원의 행복 시즌2 '온쉼표'는 세종문화회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클래식, 뮤지컬, 무용,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천원에 관람할 수 있도록 해 시민들에게 문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매달 1~2회에 걸쳐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한 우수한 공연을 온라인 추첨 방식으로 관객에게 제공한다. 7월 온쉼표는 서울시예술단원들이 직접 구성.기획하는 무대로 특색있는 공연을 이어간다.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S씨어터에서 공연되는 '춘몽'은 국악과 연극이 만난 창작음악극이다. 대중들에게도 친숙한 신민요인 '갑돌이와 갑순이'를 동기로 서울시청소년국악단의 성원들이 새롭게 창작한 작품이다. 어릴 적 한 번쯤 느껴봤을 첫사랑의 서툰 감정과 이루고 싶은 꿈의 이야기를 '춘몽', 봄에 꾸는 꿈처럼 그려낸다. 근현대에 유행했던 신민요를 전통 민요와 판소리로 재해석해 국악 넓은 영역을 보여줄 예정이다. 23일부터 24일까지 M씨어터에서는 '한 여름의 세레나데'가 펼쳐진다. 무대를 책임질 팔라디오는 서울시합창단원이 주축이 된 국내 유일무이 팝페라 밴드다. 'Besame Mucho', 'Fly me to the moon', 'O Sole Mio', 'Ave Maria' 등 클래식에서 뮤지컬, 팝 등의 상연목록을 팔라디오만의 색깔로 들려준다. 7월 공연은 객석 거리두기로 각 2회 진행한다. 22일과 24일에는 네이버TV '세종문화회관 힘내라 콘서트'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이 창작음악극 '춘몽'과 팝페라 무대 '한 여름의 세레나데'를 21일부터 24일까지 '온쉼표'를 통해 선보인다.    2007년에 시작한 천원의 행복 시즌2 '온쉼표'는 세종문화회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클래식, 뮤지컬, 무용,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천원에 관람할 수 있도록 해 시민들에게 문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매달 1~2회에 걸쳐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한 우수한 공연을 온라인 추첨 방식으로 관객에게 제공한다. 7월 온쉼표는 서울시예술단원들이 직접 구성.기획하는 무대로 특색있는 공연을 이어간다.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S씨어터에서 공연되는 '춘몽'은 국악과 연극이 만난 창작음악극이다. 대중들에게도 친숙한 신민요인 '갑돌이와 갑순이'를 동기로 서울시청소년국악단의 성원들이 새롭게 창작한 작품이다.    어릴 적 한 번쯤 느껴봤을 첫사랑의 서툰 감정과 이루고 싶은 꿈의 이야기를 '춘몽', 봄에 꾸는 꿈처럼 그려낸다. 근현대에 유행했던 신민요를 전통 민요와 판소리로 재해석해 국악 넓은 영역을 보여줄 예정이다.    23일부터 24일까지 M씨어터에서는 '한 여름의 세레나데'가 펼쳐진다. 무대를 책임질 팔라디오는 서울시합창단원이 주축이 된 국내 유일무이 팝페라 밴드다. 'Besame Mucho', 'Fly me to the moon', 'O Sole Mio', 'Ave Maria' 등 클래식에서 뮤지컬, 팝 등의 상연목록을 팔라디오만의 색깔로 들려준다.    7월 공연은 객석 거리두기로 각 2회 진행한다. 22일과 24일에는 네이버TV '세종문화회관 힘내라 콘서트'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이 7월 13일(월) 의장집무실에서 박영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을 만났다. 박 의장은“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무사히 총선을 치룰 수 있던 건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노력해준 덕분이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박병석 국회의장, 박영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을 만났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이 7월 13일(월) 의장집무실에서 박영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을 만났다. 박 의장은“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무사히 총선을 치룰 수 있던 건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노력해준 덕분이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박병석 국회의장, 박영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과 대화나누고 있다.    

<
>

정치

정치

사회

사회

문화

문화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