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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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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우수 자원봉사자들이 표창장을 받고 유성훈 구청장(사진 가운데)와 기념촬영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금천구자원봉사센터 개소 20주년을 맞아 7월 22일 (월)부터 27일(토)까지를 자원봉사 릴레이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봉사활동과 참여자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7월 22일(월) 오전 10시 구청장실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보일러 나눔 기증식이 진행된다. KR귀뚜라미보일러(대표 권성심) 후원으로 지역 봉사단체인 사랑의 보일러 나눔(대표 안용묵 선교사)이 11월까지 저소득 취약계층 200가구를 대상으로 보일러 안전점검과 수리, 교체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이어간다고 했다. 지난해 12월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자원봉사자들이 프래시몹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23일(화) 오전 10시에는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안선화)와 서울시 2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한 실무자들이 모두 모이는 2019년 시·구자원봉사센터 정책세미나가 개최된다고 했다. 25일(목) 오전 9시30분 열리는 ‘자원봉사동아리 월례회’에서는 자원봉사센터 20주년을 축하하는 케이크 커팅식과 자원봉사센터에서 직접 제작한 축하 영상을 상영한다. 월례회 종료 후에는 그동안 수고한 자원봉사자들의 번 아웃을 방지하기 위한 심리특강 ‘나만의 명언액자 만들기’가 진행된다. 또, 이날 오전 10시 시흥4동 자원봉사캠프에서 ‘어르신 생신잔치 일손돕기’ 봉사활동도 실시 할 예정이며 26일(금) 오후 1시 금천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청소년 자원봉사 여름방학 프로그램 중 하나로 ‘심폐소생술 교육 및 SNS 홍보 캠페인이 진행된다고 했다. 지난해 12월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청소년 자원봉사동아리가 축하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6일(금) 오후 1시 금천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청소년 자원봉사 여름방학 프로그램 중 하나로 ‘심폐소생술 교육 및 SNS 홍보 캠페인일 진행되며 27일(토) 오전 10시에는 자트코리아 기업봉사단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자트코리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한편, 은행나무도서관 동아리에서는 어르신 어린이들과 떡을 나누며 동화책을 읽는 은행나무도서관 나눔떡데이를 개최한다고 강조했다. 또, 자원봉사세터 개소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금천구청 1층 로비에서 ‘자원봉사센터 개소 20주년 기념 사진전’이 열린다. 이 밖에도 민간 자원봉사동아리의 밑반찬봉사도 이어질 예정이다. 7월 23일 하얀날개봉사단(회장 김차곤) 24일 샘물봉사단(회장 전옥화) 25일 울림나눔봉사단(회장 조재희) 26일 리본봉사단(회장 박상필) 순으로 실시한다. 한편, 금천구자원봉사센터는 1999년 7월 개소한 이래 자원봉사단체 지원 자원봉사 공모사업추진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교육 및 워크숍 자원봉사자 연계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자원봉사센터개소 후 20년 동안 함께 나눔의 정신을 실천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자원봉사주간 이어지는 다양한 자원봉사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자원봉사활동 참여가 촉진되고 자원봉사자들의 사기가 진작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마을자치과(02-2627-106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지난해 12월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우수 자원봉사자들이 표창장을 받고 유성훈 구청장(사진 가운데)와 기념촬영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금천구자원봉사센터 개소 20주년을 맞아 7월 22일 (월)부터 27일(토)까지를 자원봉사 릴레이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봉사활동과 참여자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7월 22일(월) 오전 10시 구청장실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보일러 나눔 기증식이 진행된다. KR귀뚜라미보일러(대표 권성심) 후원으로 지역 봉사단체인 사랑의 보일러 나눔(대표 안용묵 선교사)이 11월까지 저소득 취약계층 200가구를 대상으로 보일러 안전점검과 수리, 교체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이어간다고 했다. 지난해 12월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자원봉사자들이 프래시몹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23일(화) 오전 10시에는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안선화)와 서울시 2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한 실무자들이 모두 모이는 2019년 시·구자원봉사센터 정책세미나가 개최된다고 했다.   25일(목) 오전 9시30분 열리는 ‘자원봉사동아리 월례회’에서는 자원봉사센터 20주년을 축하하는 케이크 커팅식과 자원봉사센터에서 직접 제작한 축하 영상을 상영한다. 월례회 종료 후에는 그동안 수고한 자원봉사자들의 번 아웃을 방지하기 위한 심리특강 ‘나만의 명언액자 만들기’가 진행된다. 또, 이날 오전 10시 시흥4동 자원봉사캠프에서 ‘어르신 생신잔치 일손돕기’ 봉사활동도 실시 할 예정이며 26일(금) 오후 1시 금천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청소년 자원봉사 여름방학 프로그램 중 하나로 ‘심폐소생술 교육 및 SNS 홍보 캠페인이 진행된다고 했다. 지난해 12월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청소년 자원봉사동아리가 축하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6일(금) 오후 1시 금천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청소년 자원봉사 여름방학 프로그램 중 하나로 ‘심폐소생술 교육 및 SNS 홍보 캠페인일 진행되며 27일(토) 오전 10시에는 자트코리아 기업봉사단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자트코리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한편, 은행나무도서관 동아리에서는 어르신 어린이들과 떡을 나누며 동화책을 읽는 은행나무도서관 나눔떡데이를 개최한다고 강조했다.  또, 자원봉사세터 개소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금천구청 1층 로비에서 ‘자원봉사센터 개소 20주년 기념 사진전’이 열린다. 이 밖에도 민간 자원봉사동아리의 밑반찬봉사도 이어질 예정이다. 7월 23일 하얀날개봉사단(회장 김차곤) 24일 샘물봉사단(회장 전옥화) 25일 울림나눔봉사단(회장 조재희) 26일 리본봉사단(회장 박상필) 순으로 실시한다. 한편, 금천구자원봉사센터는 1999년 7월 개소한 이래 자원봉사단체 지원 자원봉사 공모사업추진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교육 및 워크숍 자원봉사자 연계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자원봉사센터개소 후 20년 동안 함께 나눔의 정신을 실천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자원봉사주간 이어지는 다양한 자원봉사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자원봉사활동 참여가 촉진되고 자원봉사자들의 사기가 진작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마을자치과(02-2627-106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상식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2019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대회 및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기업·인물대상 시상식이 7월 19일(금) 오후 3시에 서울 뉴힐탑호텔 그랜드볼름(3층)에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선발대회 조직위원회 주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국제한류문화앤젤봉사회·(주)영진앤케어 주관으로 개최됐다. 시상식 2019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선발대회 식순은 각각 1부, 2부 순으로 진행됐으며 1부 오후 2시 20분~16시까지 포토존 포토타임, 내빈입장, 국민의례, 내빈소개, 대회장 대회사, 격려사, 축사, 조직위원장 인사말, 환영사, 아띠그린 패션쇼, 1부 시상식, 장내정리 2부 오후 4시부터~8시 20분까지 사회자 소개, 대회 소개, 대회영상 소개, 심사위원 소개 머슬쇼, 후보자 자기소개 및 캐주얼 워킹쇼, 후보자 단체군무(미스, 미시즈, 시니어), 축하공연, 후보자 드레스 워킹쇼, 협찬사 소개 및 PR, 축하공연, 시상식, 수상자, 내빈, 협찬사 사진 촬영, 저녁만찬,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사회자 유승민 최종문 이날 빈용국 대회장은 대회사에서 2019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협회가 대한민국의 한류 문화를 전세계에 전파하는 국제적인 모델협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 부탁드린다고 했으며 대한민국을 건강한 국가, 건강한 기업, 건강한 생활로 바뀔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했다. 시상식 김호일 명예총재(14, 15, 16대 국회의원) 현 한국방송언론기자협회 총재는 격려사에서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 인물 대상 시상식과,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선발대회 행사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아울러 본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주최측 인터내셔널 슈퍼퀸 선발대회 조직위원회 김인배 조직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및 스탭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참석해 주신 귀빈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축하공연 김인배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존경하는 내·외 귀빈 및 참석하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본 행사에 여러 내·외 귀빈들을 모시게 되어 무한한 영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을 빛낼 글로벌 기업 인물 대상은 국제관계와 대한민국의 발전공헌에 기여함은 물론 대한민국의 역량과 국제사회의 위상을 드높인 글로벌 기업이나 인물로 선정되신 수상자 분들께 드리는 상이고 수상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 드린다고 했다. 송보현 심사위원 또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선발대회는 조직위원회를 통해 발굴된 용기 있고 재능 있는 모델들에게 다양한 국내외 활동 영역을 제시하고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모델 발굴과 효율적인 사회활동 컨설팅을 제시함에 의의를 두고 있다고 했다. 더불어 새로운 도전과 저마다 가지고 있는 끼와 재능을 발굴하고 성장시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로서 더욱 폭넓은 기회를 부여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드레스 워킹쇼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선발대회를 통하여 최고의 미의 전도사들이 탄생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멋진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주시길 바라고 대한민국 미의 사절단으로 전세계에 대한민국 한류문화를 알리고 국익창출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2019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선발대회에 미스 퀸 수상자는 세계대회 개최지인 인도네시아 바탐에서 9월 16일부터 23일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미의 사절단으로 참가하게 되고 세계로 나아갈 능력과 열정이 있는 도전자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힘찬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하면서 마지막으로 본 행사에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들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선발대회가 아름다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머슬팀 변채원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회장 인터내셔널 슈퍼스타 키즈모델협회 회장은 환영사에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을 뽑아 세계대회에 우리나라 대표로 나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본 대회 개최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조직위원회 분들과 협찬사, 후원사, 언론사 관계자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본 행사에 참석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대회가 큰 축제로 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홍보대사 머슬팀 맹은정 대표 2019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선발대회 당선자 명단 ■미스 당선자·미스 퀸: 최은빈(21세)·미스 진: 이수(26세, 몽골)·미스 선:새빈(24세) 정채현(26세)·미스 미: 안서리(21세) 안나(27세,러시아) 노규오(27세) ■미시즈 당선자·미시즈 퀸: 최이나(33세) 안수연(46세)·미시즈 진: 롤라(31세, 우즈베키스탄) 박윤미(30세)·미시즈 선: 경규일(41세) 백은정(49세) 조효정(30세)·미시즈 미: 김승미(46세) 김보미(42세) 박지선(39세) 정민경(44세) 최효령(33세) ■시니어 당선자·시니어 퀸: 이기선(58세) 박설아(65세)·시니어 진: 이지애(59세) 오주은(53세)·시니어 선: 김호숙(54세) 전현정(54세) 하경숙(57세)·시니어 미: 강보라(54세) 김나경(53세) 이영란(63세) 이혜영(51세) 손선아(52세)   시상식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019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대회 및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기업·인물대상 시상식이 7월 19일(금) 오후 3시에 서울 뉴힐탑호텔 그랜드볼름(3층)에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선발대회 조직위원회 주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국제한류문화앤젤봉사회·(주)영진앤케어 주관으로 개최됐다. 시상식   2019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선발대회 식순은 각각 1부, 2부 순으로 진행됐으며 1부 오후 2시 20분~16시까지 포토존 포토타임, 내빈입장, 국민의례, 내빈소개, 대회장 대회사, 격려사, 축사, 조직위원장 인사말, 환영사, 아띠그린 패션쇼, 1부 시상식, 장내정리 2부 오후 4시부터~8시 20분까지 사회자 소개, 대회 소개, 대회영상 소개, 심사위원 소개 머슬쇼, 후보자 자기소개 및 캐주얼 워킹쇼, 후보자 단체군무(미스, 미시즈, 시니어), 축하공연, 후보자 드레스 워킹쇼, 협찬사 소개 및 PR, 축하공연, 시상식, 수상자, 내빈, 협찬사 사진 촬영, 저녁만찬,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사회자 유승민 최종문   이날 빈용국 대회장은 대회사에서 2019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협회가 대한민국의 한류 문화를 전세계에 전파하는 국제적인 모델협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 부탁드린다고 했으며 대한민국을 건강한 국가, 건강한 기업, 건강한 생활로 바뀔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했다. 시상식   김호일 명예총재(14, 15, 16대 국회의원) 현 한국방송언론기자협회 총재는 격려사에서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 인물 대상 시상식과,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선발대회 행사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아울러 본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주최측 인터내셔널 슈퍼퀸 선발대회 조직위원회 김인배 조직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및 스탭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참석해 주신 귀빈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축하공연   김인배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존경하는 내·외 귀빈 및 참석하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본 행사에 여러 내·외 귀빈들을 모시게 되어 무한한 영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을 빛낼 글로벌 기업 인물 대상은 국제관계와 대한민국의 발전공헌에 기여함은 물론 대한민국의 역량과 국제사회의 위상을 드높인 글로벌 기업이나 인물로 선정되신 수상자 분들께 드리는 상이고 수상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 드린다고 했다. 송보현 심사위원   또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선발대회는 조직위원회를 통해 발굴된 용기 있고 재능 있는 모델들에게 다양한 국내외 활동 영역을 제시하고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모델 발굴과 효율적인 사회활동 컨설팅을 제시함에 의의를 두고 있다고 했다. 더불어 새로운 도전과 저마다 가지고 있는 끼와 재능을 발굴하고 성장시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로서 더욱 폭넓은 기회를 부여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드레스 워킹쇼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선발대회를 통하여 최고의 미의 전도사들이 탄생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멋진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주시길 바라고 대한민국 미의 사절단으로 전세계에 대한민국 한류문화를 알리고 국익창출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2019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선발대회에 미스 퀸 수상자는 세계대회 개최지인 인도네시아 바탐에서 9월 16일부터 23일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미의 사절단으로 참가하게 되고 세계로 나아갈 능력과 열정이 있는 도전자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힘찬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하면서 마지막으로 본 행사에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들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선발대회가 아름다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머슬팀   변채원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회장 인터내셔널 슈퍼스타 키즈모델협회 회장은 환영사에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을 뽑아 세계대회에 우리나라 대표로 나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본 대회 개최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조직위원회 분들과 협찬사, 후원사, 언론사 관계자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본 행사에 참석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대회가 큰 축제로 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홍보대사 머슬팀 맹은정 대표   2019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선발대회 당선자 명단   ■미스 당선자·미스 퀸: 최은빈(21세)·미스 진: 이수(26세, 몽골)·미스 선:새빈(24세) 정채현(26세)·미스 미: 안서리(21세) 안나(27세,러시아) 노규오(27세)   ■미시즈 당선자·미시즈 퀸: 최이나(33세) 안수연(46세)·미시즈 진: 롤라(31세, 우즈베키스탄) 박윤미(30세)·미시즈 선: 경규일(41세) 백은정(49세) 조효정(30세)·미시즈 미: 김승미(46세) 김보미(42세) 박지선(39세) 정민경(44세) 최효령(33세)   ■시니어 당선자·시니어 퀸: 이기선(58세) 박설아(65세)·시니어 진: 이지애(59세) 오주은(53세)·시니어 선: 김호숙(54세) 전현정(54세) 하경숙(57세)·시니어 미: 강보라(54세) 김나경(53세) 이영란(63세) 이혜영(51세) 손선아(52세)  

제1부 개회식 (사회자 : 김인배, 박윤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019 제1회 KBS 비즈니스사장배 무예스포츠 한마당대회가 7월 20일(토) 09:30부터~16시까지 KBS스포츠예술과학원 아레나홀에서 KBS비즈니스, KBS스포츠예술과학원, KBS스포츠종합예술부 주최 및 KBS스포츠예술과학원 스포츠종합예술부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수중음파 식기세척기 퀵슬로, 인터내셔널 슈퍼스타 키즈모델협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가 후원했다. 대회장 허통천 무예스포츠 주임교수 식순은 식전행사(09:00~12:00) 단체연무1. 단체연무2, 제1부 개회식(선수입장 및 심판입장, 개회선원, 국민의례, 내빈소개, 감사패 수여, 공로패 수여, 대회사, 격려사, 환영사, 축사, 선수선서, 심판선서) 기념촬영 및 시상식 제2부 경기진행(품세경연, 호신술, 격파, 멀리낙법, 높이낙법) 제3부 폐회(성적발표, 시상식, 폐회)순으로 진행됐다. 격파 이 행사 대회사에서 대회장 허통천 무예스포츠 주임교수는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내, 외빈과 참가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1회 KBS비즈니스 사장배 무예스포츠 한마당 대회장 허통천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경쟁이 아닌 화합, 경연이 아닌 축제, 무예인과 스포츠인들의 진정한 소통의 대회를 개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KBS비즈니스 김진석 사장님과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오랜기간 동안 대회준비를 위해 수고를 해주신 안광희 조직운영장님, 각 종목 위원장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품세경연 또한 무예스포츠 발전의 주인공은 바로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해 주신 여러분들입니다. 무예의 기본수련정신인 예의와 스포츠의 스포츠맨쉽을 바탕으로 정정당당하게 대회를 임해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오늘 이축제의 참가자 여러분들이야 말로 대한민국 무예스포츠의 발전과 나아가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무예스포츠의 위상을 드높이는 주역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라고 했다. 끝으로 오늘참가하신 모든 선수들의 만남과 화합이 대한민국 무예스포츠발전의 새로운 지표가 되리라 확신하며 여러분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라고 강조했다. 제1부 개회식 (사회자 : 김인배, 박윤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019 제1회 KBS 비즈니스사장배 무예스포츠 한마당대회가 7월 20일(토) 09:30부터~16시까지 KBS스포츠예술과학원 아레나홀에서 KBS비즈니스, KBS스포츠예술과학원, KBS스포츠종합예술부 주최 및 KBS스포츠예술과학원 스포츠종합예술부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수중음파 식기세척기 퀵슬로, 인터내셔널 슈퍼스타 키즈모델협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가 후원했다. 대회장 허통천 무예스포츠 주임교수   식순은 식전행사(09:00~12:00) 단체연무1. 단체연무2, 제1부 개회식(선수입장 및 심판입장, 개회선원, 국민의례, 내빈소개, 감사패 수여, 공로패 수여, 대회사, 격려사, 환영사, 축사, 선수선서, 심판선서) 기념촬영 및 시상식 제2부 경기진행(품세경연, 호신술, 격파, 멀리낙법, 높이낙법) 제3부 폐회(성적발표, 시상식, 폐회)순으로 진행됐다. 격파   이 행사 대회사에서 대회장 허통천 무예스포츠 주임교수는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내, 외빈과 참가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1회 KBS비즈니스 사장배 무예스포츠 한마당 대회장 허통천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경쟁이 아닌 화합, 경연이 아닌 축제, 무예인과 스포츠인들의 진정한 소통의 대회를 개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KBS비즈니스 김진석 사장님과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오랜기간 동안 대회준비를 위해 수고를 해주신 안광희 조직운영장님, 각 종목 위원장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품세경연   또한 무예스포츠 발전의 주인공은 바로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해 주신 여러분들입니다. 무예의 기본수련정신인 예의와 스포츠의 스포츠맨쉽을 바탕으로 정정당당하게 대회를 임해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오늘 이축제의 참가자 여러분들이야 말로 대한민국 무예스포츠의 발전과 나아가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무예스포츠의 위상을 드높이는 주역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라고 했다.   끝으로 오늘참가하신 모든 선수들의 만남과 화합이 대한민국 무예스포츠발전의 새로운 지표가 되리라 확신하며 여러분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라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소장 이관세)는 2018년 “DMZ평화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강원일보>는 대상 수상기관인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가 “올바른 통일 정책 수립을 위해 다양한 관점의 비판과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데 앞장서 왔으며, 연구소를 거쳐 간 인재들은 각계계층에서 통일시대를 대비하는 핵심역할을 맡고 있다고 했습니다.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1972년 설립된 이후 한반도 평화와 북한·통일 문제를 중심으로 연구하며 국내외 담론을 선도하는 동시에 북한대학원대학교(총장 안호영)와의 긴밀한 연구·교육 협력을 통해 바람직한 한반도 미래를 구현하기 위한 정책 대안 모색에 앞장서왔습니다. 극동문제연구소는 2018년 통일부와 함께 한반도 평화·번영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공고화하는 ‘한반도 국제포럼(KGF)’ 사업을 주관하며 6개국에서 7회에 걸쳐 국제학술회의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학술교류를 통한 연구 증진과 함께 정책 대안 및 전략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국내외 유수의 40여개 대학 및 연구기관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상호 학술 교류·협력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극동문제연구소는 10년 전부터 선정·발표되는 ‘대한민국 100대 싱크탱크: 외교·안보 부문’에서 국책 및 정부 출연 연구기관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리며 역량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현재 극동문제연구소는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한반도 통일을 위한 최고의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순수 민간 연구기관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의 올바른 길을 찾고 있으며, 2018년 남북정상회담 이후의 한반도 정세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반도 평화통일 연구의 중심으로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학계 및 일반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의 대표적인 [학술활동]은 [학술회의], [세미나] 그리고 [통일전략포럼] 입니다. [세미나]는 1975년 9월 18일 ‘제1회 통일문제세미나’가 최초입니다. 주제는 “민족사적 정통성에 입각한 남북한 가치관의 형성에 관한 비교”였습니다. 2019년 6월 21일 개최된 “하기 해외학자 초빙 프로그램(SSPK) 세미나”의 주제는 “Visualising India and North Korea's Nuclear Tests”로, 지금까지 총 351회 개최되었습니다. 대단한 학술활동입니다. [학술회의]는 1973년 4월 20일과 21일 개최된 “제1회 국제학술회의 한국과 주변강대국”가 최초입니다. 2019년 6월 19일에는 프리드리히 나우만재단와 공동 주체한 국제학술회의 “Urban North Korea: Changes and Exchanges.(북한의 도시: 변화와 교류)”가 열렸는데, 현재까지 144회 개최되었습니다. [통일전략포럼]은 1995년 10월 19일 “제1차 통일전략포럼”이 최초인데, 주제는 “통일ㆍ안보정책의 회고와 전망”이고, 발표는 강영훈 전 국무총리가 했습니다. 그리고 “제62차 통일전략포럼”가 2018년 12월 6일 “전문기자들이 보는 한반도 정세: 평가와 전망”라는 주제로 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2019년 7월 24일(수), 오후 2시부터 연구소 대회의실(1층)에서 “북미관계 전망과 남북관계 추진 방향”을 주제로 ‘제63차 통일전략포럼’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는 박재규 현 경남대 총장의 삶과 함께 해 왔습니다. 2017년 발간된 그의 회고록(자서전) <일념, 평화통일 길>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다음은 "I.평화통일 연구의 시작과 함께 토대 마련에 진력하다"의 서두(序頭)입니다. “북한 및 동북아 연구의 메카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설립(1972.9.1.) ; 북한 및 통일문제 연구를 시작하게 된 동기는 미국 뉴욕시립대(CCNY) 대학원에서 수강했던<사회주의 경제학> 강의라고 할 수 있다. 특히, 1968년 런던 정경대(LSE)에서 교환교수로 와있던 Peter Wiles 교수의 <소련경제> 강의를 수강한 것이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당시 세계적인 사회주의 경제학자로 명성이 높았던 Wiles 교수는 ‘반드시 북한에 대한 학문적·현실적 요구가 증폭될 것’이라며 한국인으로서 북한을 연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역설했다. 또한 뉴욕시립대 지도교수였던 John H.Herz 교수는 국제정치학의 세계적인 권위자로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문제를 연구하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72년 9월 1일, 당시의 남북관계와 시대적 상황이라는 엄혹한 현실을 감안할 때, 주변의 우려가 많았지만 평화통일의 길을 닦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경남대학교 통한문제연구소’를 설립했다. 1973년 3월 10일, 경남대 부설 극동문제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2대 소장에 취임했다.“ 이번 [제63차 통일전략포럼]의 초대의 글-“한반도에 평화를 더욱 공고하게 정착시키고, 북한 핵·미사일 문제를 해결하며, 남북관계를 개선·발전시켜 나가는 데 기여하기 위한 심도 있는 연구에 진력할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성과를 토대로 현안뿐 아니라 중·장기적인 차원에서도 바람직한 한반도의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한 심층연구에 노력을 배가할 것입니다.”-/ 축하(祝賀)합니다!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논설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소장/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서울 종로구 삼청동.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소장 이관세)는 2018년 “DMZ평화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lt;강원일보&gt;는 대상 수상기관인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가 “올바른 통일 정책 수립을 위해 다양한 관점의 비판과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데 앞장서 왔으며, 연구소를 거쳐 간 인재들은 각계계층에서 통일시대를 대비하는 핵심역할을 맡고 있다고 했습니다. &nbsp;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1972년 설립된 이후 한반도 평화와 북한·통일 문제를 중심으로 연구하며 국내외 담론을 선도하는 동시에 북한대학원대학교(총장 안호영)와의 긴밀한 연구·교육 협력을 통해 바람직한 한반도 미래를 구현하기 위한 정책 대안 모색에 앞장서왔습니다. 극동문제연구소는 2018년 통일부와 함께 한반도 평화·번영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공고화하는 ‘한반도 국제포럼(KGF)’ 사업을 주관하며 6개국에서 7회에 걸쳐 국제학술회의를 진행했습니다. &nbsp; 특히,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학술교류를 통한 연구 증진과 함께 정책 대안 및 전략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국내외 유수의 40여개 대학 및 연구기관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상호 학술 교류·협력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극동문제연구소는 10년 전부터 선정·발표되는 ‘대한민국 100대 싱크탱크: 외교·안보 부문’에서 국책 및 정부 출연 연구기관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리며 역량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nbsp; 현재 극동문제연구소는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한반도 통일을 위한 최고의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순수 민간 연구기관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의 올바른 길을 찾고 있으며, 2018년 남북정상회담 이후의 한반도 정세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반도 평화통일 연구의 중심으로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학계 및 일반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nbsp; 제63차 IFES 통일전략포럼 초대장 &nbsp; &nbsp;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의 대표적인 [학술활동]은 [학술회의], [세미나] 그리고 [통일전략포럼] 입니다. [세미나]는 1975년 9월 18일 ‘제1회 통일문제세미나’가 최초입니다. 주제는 “민족사적 정통성에 입각한 남북한 가치관의 형성에 관한 비교”였습니다. 2019년 6월 21일 개최된 “하기 해외학자 초빙 프로그램(SSPK) 세미나”의 주제는 “Visualising India and North Korea's Nuclear Tests”로, 지금까지 총 351회 개최되었습니다. 대단한 학술활동입니다. [학술회의]는 1973년 4월 20일과 21일 개최된 “제1회 국제학술회의 한국과 주변강대국”가 최초입니다. 2019년 6월 19일에는 프리드리히 나우만재단와 공동 주체한 국제학술회의 “Urban North Korea: Changes and Exchanges.(북한의 도시: 변화와 교류)”가 열렸는데, 현재까지 144회 개최되었습니다. &nbsp; [통일전략포럼]은 1995년 10월 19일 “제1차 통일전략포럼”이 최초인데, 주제는 “통일ㆍ안보정책의 회고와 전망”이고, 발표는 강영훈 전 국무총리가 했습니다. 그리고 “제62차 통일전략포럼”가 2018년 12월 6일 “전문기자들이 보는 한반도 정세: 평가와 전망”라는 주제로 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nbsp; 2019년 7월 24일(수), 오후 2시부터 연구소 대회의실(1층)에서 “북미관계 전망과 남북관계 추진 방향”을 주제로 ‘제63차 통일전략포럼’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nbsp;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는 박재규 현 경남대 총장의 삶과 함께 해 왔습니다. 2017년 발간된 그의 회고록(자서전) &lt;일념, 평화통일 길&gt;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다음은 "I.평화통일 연구의 시작과 함께 토대 마련에 진력하다"의 서두(序頭)입니다. &nbsp; “북한 및 동북아 연구의 메카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설립(1972.9.1.) ; 북한 및 통일문제 연구를 시작하게 된 동기는 미국 뉴욕시립대(CCNY) 대학원에서 수강했던&lt;사회주의 경제학&gt; 강의라고 할 수 있다. 특히, 1968년 런던 정경대(LSE)에서 교환교수로 와있던 Peter Wiles 교수의 &lt;소련경제&gt; 강의를 수강한 것이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당시 세계적인 사회주의 경제학자로 명성이 높았던 Wiles 교수는 ‘반드시 북한에 대한 학문적·현실적 요구가 증폭될 것’이라며 한국인으로서 북한을 연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역설했다. 또한 뉴욕시립대 지도교수였던 John H.Herz 교수는 국제정치학의 세계적인 권위자로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문제를 연구하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72년 9월 1일, 당시의 남북관계와 시대적 상황이라는 엄혹한 현실을 감안할 때, 주변의 우려가 많았지만 평화통일의 길을 닦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경남대학교 통한문제연구소’를 설립했다. 1973년 3월 10일, 경남대 부설 극동문제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2대 소장에 취임했다.“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개소식 장면(1972.9.1) &nbsp; 이번 [제63차 통일전략포럼]의 초대의 글-“한반도에 평화를 더욱 공고하게 정착시키고, 북한 핵·미사일 문제를 해결하며, 남북관계를 개선·발전시켜 나가는 데 기여하기 위한 심도 있는 연구에 진력할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성과를 토대로 현안뿐 아니라 중·장기적인 차원에서도 바람직한 한반도의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한 심층연구에 노력을 배가할 것입니다.”-/ 축하(祝賀)합니다! &nbsp;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논설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소장/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오직, 톰 크루즈! 2020년 6월 개봉 확정!' -1차 예고편 & 1차 포스터 전세계 동시 공개! 톰 크루즈를 전세계 청춘 스타의 반열에 올린 영화 <탑건>의 후속작인 <탑건: 매버릭>이 2020년 여름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예고편과 1차 포스터를 전세계에 공개했다. [사진='탑건: 매버릭', 1차 포스터 / 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탑건: 매버릭>은 아직까지 스토리조차 전혀 알려지지 않은 베일에 싸여 있는데 공개된 1차 예고편에서는 1986년 <탑건> 시절부터 2020년 <탑건: 매버릭>에 이르기까지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톰 크루즈의 가장 찬란한 컴백을 예고한다. ( 1차 예고편 : https://youtu.be/ezMla3fYgrE ) 함께 공개된 1차 포스터는 상공 위에 있는 전투기를 바라보는 톰 크루즈의 뒷모습 만으로도 가슴 뛰게 만들며 블록버스터 브랜드의 대명사가 된 톰 크루즈의 컴백만으로 내년 여름을 기다려야 할 이유가 생겼다. 더불어 대역 없이 액션 연기를 하는 걸로 잘 알려진 톰 크루즈가 <탑건>에서 전투기를 직접 운전했다는 것은 유명한 일화로 이번 영화 <탑건: 매버릭>에서는 또 관객들에게 또 어떤 놀라움을 선사할지 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탑건: 매버릭>의 전작인 <탑건>은 1986년 북미 개봉해 3억 5,683만 달러(한화 4,207억원) 수익을 올리며 톰 크루즈를 지금의 자리에 올려놓은 작품 중 하나로 그 해 아카데미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베를린의 ‘Take My Breath Away’가 주제가상을 수상하였다. 무려 35년 만에 새로운 컴백을 알린 영화 <탑건: 매버릭>은 오는 2020년 6월 국내 개봉 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오직, 톰 크루즈! 2020년 6월 개봉 확정!' &nbsp; -1차 예고편 &amp; 1차 포스터 전세계 동시 공개! &nbsp; 톰 크루즈를 전세계 청춘 스타의 반열에 올린 영화 &lt;탑건&gt;의 후속작인 &lt;탑건: 매버릭&gt;이 2020년 여름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예고편과 1차 포스터를 전세계에 공개했다. &nbsp; &nbsp; [사진='탑건: 매버릭', 1차 포스터 / 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lt;탑건: 매버릭&gt;은 아직까지 스토리조차 전혀 알려지지 않은 베일에 싸여 있는데 공개된 1차 예고편에서는 1986년 &lt;탑건&gt; 시절부터 2020년 &lt;탑건: 매버릭&gt;에 이르기까지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톰 크루즈의 가장 찬란한 컴백을 예고한다. ( 1차 예고편 : https://youtu.be/ezMla3fYgrE ) &nbsp; &nbsp; 함께 공개된 1차 포스터는 상공 위에 있는 전투기를 바라보는 톰 크루즈의 뒷모습 만으로도 가슴 뛰게 만들며 블록버스터 브랜드의 대명사가 된 톰 크루즈의 컴백만으로 내년 여름을 기다려야 할 이유가 생겼다. &nbsp; 더불어 대역 없이 액션 연기를 하는 걸로 잘 알려진 톰 크루즈가 &lt;탑건&gt;에서 전투기를 직접 운전했다는 것은 유명한 일화로 이번 영화 &lt;탑건: 매버릭&gt;에서는 또 관객들에게 또 어떤 놀라움을 선사할지 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nbsp; &lt;탑건: 매버릭&gt;의 전작인 &lt;탑건&gt;은 1986년 북미 개봉해 3억 5,683만 달러(한화 4,207억원) 수익을 올리며 톰 크루즈를 지금의 자리에 올려놓은 작품 중 하나로 그 해 아카데미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베를린의 ‘Take My Breath Away’가 주제가상을 수상하였다. &nbsp; 무려 35년 만에 새로운 컴백을 알린 영화 &lt;탑건: 매버릭&gt;은 오는 2020년 6월 국내 개봉 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한국영화가 걸어온 100년의 발자취! 그 안에서 눈여겨봐야 하는 100가지 이슈 총집합!' 한국영화10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와 한국영상자료원이 함께 한국영화 100년의 역사 중 주요 100가지 사건을 모은 ‘한국영화 100년 늬우스’를 공개한다. 1919년으로부터 2019년까지 탄생 100년을 맞이한 한국영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마주하고자 기획된 ‘한국영화 100년 기념사업’에서 오늘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한국영화 100년 늬우스’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1900년대부터 2019년까지 한국영화 100년의 역사 중 눈여겨봐야 하는 100가지 이슈들을 다뤄 관객들에게 흥미는 물론 새로운 사료로서 유익함까지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1901년 버튼 홈스에 의해 처음 영화에 담긴 한국의 모습 / 출처=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 100년의 역사를 다양한 측면에서 조명하고자 기획된 ‘한국영화 100년 늬우스’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사업’의 주요 일환이다. 이를 담당하는 한국영화10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학술출판분과의 조영정 위원은 “이번 ‘한국영화 100년 늬우스’의 가장 핵심적인 목표는 일반 대중에게 친숙한 한국영화 역사서를 만드는 것이었다. 2억 관객 시대에 도래한 지금, 영화에 대해 전문적이기보다는 친대중적으로 설명하고 싶었다”라고 사업의 의의를 밝혔다. 조영정 위원을 비롯해 한국영상자료원 연구팀과 영화진흥위원회 객원 연구원인 박진희 연구원은 예술, 기술, 산업, 정치, 문화, 여성, 다양성, 관객, 극장, 해외 교류, 화제성 등 다각도의 관점에서 눈에 띄는 한국영화사의 주요 이슈들을 1차적으로 모았다. 그중 100개의 이슈들이 한국영화10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의 위원 20인과 원로 영화 연구가, 독립영화 분야의 자문을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2019년 4월 초 최종 선정된 100가지 이슈를 ‘한국영화 100년 늬우스’ 콘텐츠로 탄생시킬 전문 연구원, 필자, 사진 연구원 섭외를 마쳤으며, 오는 7월 말까지 모든 원고 수집을 마감한다. 8월에는 도서출판 돌베개에서 ‘한국영화 100년 늬우스’ 단행본 편집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렇게 완성된 단행본은 10월 27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되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 페스티벌’ 일정에 맞춰 출판된다. ‘한국영화 100년 기념사업’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한국영화 100년 늬우스’는 카드뉴스 형태로 공개되며, 10월 출간 예정인 단행본에서는 보다 심화된 내용을 담게 되며 오늘 발행될 첫 ‘한국영화 100년 늬우스’는 1901년 버튼 홈스에 의해 처음으로 영화에 담기게 된 한국의 모습과 1903년 동대문활동사진소에서의 공식적인 첫 영화 상영이다. 이후 ‘한국영화 100년 늬우스’는 한국 최초의 영화잡지 [녹성] 창간, 무성영화 최고의 스타 나운규, 한국전쟁기의 영화 제작 활동, 한국 청춘영화의 계보, 각 시대별 대표 배우 및 2019년 <기생충>의 한국 최초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까지 한국영화사의 100가지 명장면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한편, ‘한국영화 100년 늬우스’를 확인할 수 있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사업’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는 매달 관객들과 함께하는 월간 씨네퀴즈가 열린다. 지난 7월 15일 월요일에 시작된 월간 씨네퀴즈 1탄은 1919년 10월 27일, 단성사 극장에서 상영된 한국 최초의 영화 제목을 맞추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 대중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이고 있다. 매달 다른 문제로 진행되는 월간 씨네퀴즈는 정답을 맞힌 당첨자에 한하여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한국영화가 걸어온 100년의 발자취! 그 안에서 눈여겨봐야 하는 100가지 이슈 총집합!' &nbsp; 한국영화10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와 한국영상자료원이 함께 한국영화 100년의 역사 중 주요 100가지 사건을 모은 ‘한국영화 100년 늬우스’를 공개한다. &nbsp; 1919년으로부터 2019년까지 탄생 100년을 맞이한 한국영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마주하고자 기획된 ‘한국영화 100년 기념사업’에서 오늘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한국영화 100년 늬우스’를 순차적으로 공개해&nbsp; 1900년대부터 2019년까지 한국영화 100년의 역사 중 눈여겨봐야 하는 100가지 이슈들을 다뤄 관객들에게 흥미는 물론 새로운 사료로서 유익함까지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nbsp; &nbsp; &nbsp; [사진=1901년 버튼 홈스에 의해 처음 영화에 담긴 한국의 모습 / 출처=한국영상자료원] &nbsp; &nbsp; 한국영화 100년의 역사를 다양한 측면에서 조명하고자 기획된 ‘한국영화 100년 늬우스’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사업’의 주요 일환이다. &nbsp; 이를 담당하는 한국영화10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학술출판분과의 조영정 위원은 “이번 ‘한국영화 100년 늬우스’의 가장 핵심적인 목표는 일반 대중에게 친숙한 한국영화 역사서를 만드는 것이었다. 2억 관객 시대에 도래한 지금, 영화에 대해 전문적이기보다는 친대중적으로 설명하고 싶었다”라고 사업의 의의를 밝혔다. &nbsp; 조영정 위원을 비롯해 한국영상자료원 연구팀과 영화진흥위원회 객원 연구원인 박진희 연구원은 예술, 기술, 산업, 정치, 문화, 여성, 다양성, 관객, 극장, 해외 교류, 화제성 등 다각도의 관점에서 눈에 띄는 한국영화사의 주요 이슈들을 1차적으로 모았다. &nbsp; 그중 100개의 이슈들이 한국영화10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의 위원 20인과 원로 영화 연구가, 독립영화 분야의 자문을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2019년 4월 초 최종 선정된 100가지 이슈를 ‘한국영화 100년 늬우스’ 콘텐츠로 탄생시킬 전문 연구원, 필자, 사진 연구원 섭외를 마쳤으며, 오는 7월 말까지 모든 원고 수집을 마감한다. &nbsp; 8월에는 도서출판 돌베개에서 ‘한국영화 100년 늬우스’ 단행본 편집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렇게 완성된 단행본은 10월 27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되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 페스티벌’ 일정에 맞춰 출판된다. &nbsp;‘한국영화 100년 기념사업’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한국영화 100년 늬우스’는 카드뉴스 형태로 공개되며, 10월 출간 예정인 단행본에서는 보다 심화된 내용을 담게 되며 오늘 발행될 첫 ‘한국영화 100년 늬우스’는 1901년 버튼 홈스에 의해 처음으로 영화에 담기게 된 한국의 모습과 1903년 동대문활동사진소에서의 공식적인 첫 영화 상영이다. &nbsp; 이후 ‘한국영화 100년 늬우스’는 한국 최초의 영화잡지 [녹성] 창간, 무성영화 최고의 스타 나운규, 한국전쟁기의 영화 제작 활동, 한국 청춘영화의 계보, 각 시대별 대표 배우 및 2019년 &lt;기생충&gt;의 한국 최초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까지 한국영화사의 100가지 명장면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nbsp; 한편, ‘한국영화 100년 늬우스’를 확인할 수 있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사업’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는 매달 관객들과 함께하는 월간 씨네퀴즈가 열린다. 지난 7월 15일 월요일에 시작된 월간 씨네퀴즈 1탄은 1919년 10월 27일, 단성사 극장에서 상영된 한국 최초의 영화 제목을 맞추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 대중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이고 있다. 매달 다른 문제로 진행되는 월간 씨네퀴즈는 정답을 맞힌 당첨자에 한하여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이언주 의원은 7월 22일(월) 오후 2시 30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나는 왜 싸우는가’출판 리셉션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 보수 원로, 현역 의원, 지지자 등 많은 보수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온라인상에서 많은 활약을 하고 있는 보수 유투버들도 대부분 참석한다. 1부 공식 행사는 박종진 전)앵커의 사회로 진행되며 2부 북 콘서트는 고성국 박사가 진행한다. 2부 북 콘서트에서는 ‘세션1 : 대한민국 보수 혁신과 통합을 말한다.’, ‘세션2 : 영상의 시대, 자유를 열다.’, ‘ 세션 3:차세대 보수에 바란다.’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저서에 자신을 X세대 자유주의자로 표현한 이언주 의원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질서는 배경과 줄서기가 통하는 정실주의가 아닌 진정한 경쟁을 요구한다. 국민들은 결코 인민민주주의나 전체주의·사회주의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며 보수가 혁신하여 자유민주주의의 본래적 가치를 제대로 추구해야 한다고 적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소득주도성장, 복지 포퓰리즘 정책, 비과학적 낭만주의의 극치 탈원전 정책, 대한민국을 파국으로 이끌 재앙적 외교안보 정책은 사회주의로 가는 비탈길이라며 비판하고 있다.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보수의 역할을 강조했다. 책에서는 대한민국에서 보수의 탄생과 발전 과정을 이야기 하며, 한국보수의 세대교체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차세대 보수가 해결해야할 한국사회의 과제로는 산업정책 재건, 노동개혁, 공공부문 개혁, 지속가능한 복지 등을 제시하고 있다. 이언주 의원은 “지난 1년 가까이 고민하며 그동안의 경험과 에피소드를 곁들여 한국보수가 나아갈 길을 책에 담았다.”며 “왜 현재의 대한민국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바라보는지, 사회주의·전체주의로 향하는 대한민국의 실상은 무엇인지 진단했다.”고 말했다. 오후 2시부터는 저자인 이언주 의원과 행사장 앞에서 저자사인 및 기념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책 구매는 온라인서점이 19일부터 가능하며, 오프라인서점은 22일부터 전국서점에서 가능하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이언주 의원은 7월 22일(월) 오후 2시 30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나는 왜 싸우는가’출판 리셉션을 개최한다. &nbsp;&nbsp;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 보수 원로, 현역 의원, 지지자 등 많은 보수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온라인상에서 많은 활약을 하고 있는 보수 유투버들도 대부분 참석한다. &nbsp;&nbsp; 1부 공식 행사는 박종진 전)앵커의 사회로 진행되며 2부 북 콘서트는 고성국 박사가 진행한다. 2부 북 콘서트에서는 ‘세션1 : 대한민국 보수 혁신과 통합을 말한다.’, ‘세션2 : 영상의 시대, 자유를 열다.’, ‘ 세션 3:차세대 보수에 바란다.’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nbsp;&nbsp; 저서에 자신을 X세대 자유주의자로 표현한 이언주 의원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질서는 배경과 줄서기가 통하는 정실주의가 아닌 진정한 경쟁을 요구한다. 국민들은 결코 인민민주주의나 전체주의·사회주의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며 보수가 혁신하여 자유민주주의의 본래적 가치를 제대로 추구해야 한다고 적고 있다.&nbsp;&nbsp; &nbsp;&nbsp;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소득주도성장, 복지 포퓰리즘 정책, 비과학적 낭만주의의 극치 탈원전 정책, 대한민국을 파국으로 이끌 재앙적 외교안보 정책은 사회주의로 가는 비탈길이라며 비판하고 있다. &nbsp;&nbsp;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보수의 역할을 강조했다. 책에서는 대한민국에서 보수의 탄생과 발전 과정을 이야기 하며, 한국보수의 세대교체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차세대 보수가 해결해야할 한국사회의 과제로는 산업정책 재건, 노동개혁, 공공부문 개혁, 지속가능한 복지 등을 제시하고 있다. &nbsp;&nbsp; 이언주 의원은 “지난 1년 가까이 고민하며 그동안의 경험과 에피소드를 곁들여 한국보수가 나아갈 길을 책에 담았다.”며 “왜 현재의 대한민국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바라보는지, 사회주의·전체주의로 향하는 대한민국의 실상은 무엇인지 진단했다.”고 말했다. &nbsp;&nbsp; 오후 2시부터는 저자인 이언주 의원과 행사장 앞에서 저자사인 및 기념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책 구매는 온라인서점이 19일부터 가능하며, 오프라인서점은 22일부터 전국서점에서 가능하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김선아가 평소 존경하는 선배 나문희를 위해 '해피투게더4'에 목소리 출연을 하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더했다. 김선아는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의 '디어 마이 프렌즈' 특집에 김영옥, 박원숙, 고두심과 함께 출연한 나문희를 응원하기 위해 전화 연결을 했다. 나문희는 김선아가 정체를 숨긴 후 자신의 유행어인 '호박 고구마'를 외치자 "선아니?" 라고 단번에 김선아 목소리를 알아차렸다. 두 사람의 평소 두터운 친분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김선아는 "나문희 선생님과 세 작품을 같이 했다" 면서 2004년 영화 'S 다이어리', 2005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2008년 영화 '걸스카우트'를 통해 나문희와 맺은 인연을 공개했다. 김선아는 나문희에 대해 "때론 어머니 같이 인자하시고 항상 보고 싶은 존재" 라고 말하며 존경과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으며 "선생님이 손편지를 주신 적이 있다. 크게 감동받았다" 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김선아는 "선생님께서 쉬지 말고 작품 고르지 말고 열심히 하라고 말씀해 주셨다. 그래서 저도 요즘 쉬지 않고 일을 하고 있다. 선생님 무척 감사드린다" 고 나문희 따뜻한 조언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거듭 전했다. 김선아는 그동안 언론 인터뷰 등에서 나문희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여러 차례 표현한 바 있다. 이처럼 김선아는 '해피투게더4'에서 깜짝 목소리 출연을 통해 다시 한 번 나문희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훈훈함을 선사했다. 한편 김선아는 현재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촬영 중이다. 김선아는 극 중 부티크 대표 제니장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김선아가 평소 존경하는 선배 나문희를 위해 '해피투게더4'에 목소리 출연을 하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더했다.&nbsp; &nbsp; 김선아는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의 '디어 마이 프렌즈' 특집에 김영옥, 박원숙, 고두심과 함께 출연한 나문희를 응원하기 위해 전화 연결을 했다.&nbsp; &nbsp; 나문희는 김선아가 정체를 숨긴 후 자신의 유행어인 '호박 고구마'를 외치자 "선아니?" 라고 단번에 김선아 목소리를 알아차렸다. 두 사람의 평소 두터운 친분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nbsp; &nbsp; 김선아는 "나문희 선생님과 세 작품을 같이 했다" 면서 2004년 영화 'S 다이어리', 2005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2008년 영화 '걸스카우트'를 통해 나문희와 맺은 인연을 공개했다.&nbsp; &nbsp; 김선아는 나문희에 대해 "때론 어머니 같이 인자하시고 항상 보고 싶은 존재" 라고 말하며 존경과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으며 "선생님이 손편지를 주신 적이 있다. 크게 감동받았다" 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nbsp; &nbsp; 또한 김선아는 "선생님께서 쉬지 말고 작품 고르지 말고 열심히 하라고 말씀해 주셨다. 그래서 저도 요즘 쉬지 않고 일을 하고 있다. 선생님 무척 감사드린다" 고 나문희 따뜻한 조언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거듭 전했다.&nbsp; &nbsp; 김선아는 그동안 언론 인터뷰 등에서 나문희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여러 차례 표현한 바 있다. 이처럼 김선아는 '해피투게더4'에서 깜짝 목소리 출연을 통해 다시 한 번 나문희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훈훈함을 선사했다.&nbsp; &nbsp; 한편 김선아는 현재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촬영 중이다. 김선아는 극 중 부티크 대표 제니장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밴드 트랙스(TraxX) 멤버 정모(김정모)가 홀로서기를 선언했다. 정모(김정모)는 2004년 7월부터 올해 4월까지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꾸준히 곡 작업을 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계획해왔다. 정모는 23일 신곡 '복숭아'를 발표하며 기타리스트, 작곡가, 제작자에서 직접 노래를 부르는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한다. 그동안 방송이나 뮤지컬을 통해 노래를 부른 적은 있지만 직접 자신이 만든 곡을 녹음해 발표하는 것은 처음이다. 정모는 "솔로 활동을 준비하며 기다려주고 응원해준 팬들에게 진심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을 고심하다 직접 내 목소리를 들려주기로 했다. 기타리스트, 작곡가 정모가 아닌 싱어송라이터 정모 행보를 이어나갈 것이다" 고 전했다. 정모는 2004년 트랙스로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데뷔해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프로젝트 그룹 김희철&김정모, 작곡팀 빠나나퐁듀 등을 통해 기타리스트 뿐 아니라 작곡가, 제작자로 활동해왔다. MBC '일밤-오빠밴드'를 비롯해 Mnet '밴드 오브 브라더스' 등 방송 활동과 뮤지컬 '오디션', '페임', '6시 퇴근', '고래고래' 등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nbsp;[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밴드 트랙스(TraxX) 멤버 정모(김정모)가 홀로서기를 선언했다.&nbsp; &nbsp; 정모(김정모)는 2004년 7월부터 올해 4월까지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꾸준히 곡 작업을 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계획해왔다.&nbsp; &nbsp; 정모는 23일 신곡 '복숭아'를 발표하며 기타리스트, 작곡가, 제작자에서 직접 노래를 부르는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한다. 그동안 방송이나 뮤지컬을 통해 노래를 부른 적은 있지만 직접 자신이 만든 곡을 녹음해 발표하는 것은 처음이다.&nbsp; &nbsp; 정모는 "솔로 활동을 준비하며 기다려주고 응원해준 팬들에게 진심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을 고심하다 직접 내 목소리를 들려주기로 했다. 기타리스트, 작곡가 정모가 아닌 싱어송라이터 정모 행보를 이어나갈 것이다" 고 전했다.&nbsp; &nbsp; 정모는 2004년 트랙스로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데뷔해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프로젝트 그룹 김희철&amp;김정모, 작곡팀 빠나나퐁듀 등을 통해 기타리스트 뿐 아니라 작곡가, 제작자로 활동해왔다. MBC '일밤-오빠밴드'를 비롯해 Mnet '밴드 오브 브라더스' &nbsp;등 방송 활동과 뮤지컬 '오디션', '페임', '6시 퇴근', '고래고래' 등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라라랜드>의 영감의 원천, 천재 감독 데이미언 셔젤이 가장 사랑하는 영화!' <라라랜드>의 데이미언 셔젤 감독에게 영감을 준 작품으로 알려지며 요즘 젊은 관객들의 관심을 받은, 전설적인 프랑스 여배우 까뜨린느 드뇌브 주연의 로맨스 뮤지컬의 걸작, <쉘부르의 우산(Les Parapluies De Cherbourg)>(감독 : 자끄 드미)이 개봉 55년만에 디지털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알려 올드 팬은 물론 많은 영화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사진='쉘부르의 우산, 티저 포스터 / 제공=에스와이코마드] 영화 <쉘부르의 우산>은 1957년 프랑스 노르망디 지방의 항구도시 쉘부르에서 우산 가게를 하는 아가씨 ‘쥬느비에브’와 자동차 수리공 ‘기’의 애틋한 첫사랑을 담은 낭만 로맨스 영화이다. 1964년 프랑스 개봉 이후 그 해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1965년 제37회 아카데미 영화제 외국어 영화상, 제38회 아카데미 영화제 주제가상과 음악상에 연이어 노미네이트되며 수십 년이 지나도 여전히 수많은 영화인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 작품이다.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 <쉘부르의 우산>은 자끄 드미 감독의 타계 이후, 칸영화제 위원회와 그의 부인 아녜스 바르다 감독, 딸 로잘리 바르다-드미, 배우 겸 영화감독인 마티유 드미와 세계적 패션 그룹 LVMH(루이비통 모에 헤네시: Louis Vuitton Moet Hennessy)의 후원 속에 완성되었으며 현대의 상영관 기술에 완전히 매칭시킨 영화의 톤과 밝기, 파스텔 색감을 갖춘 비주얼 앙상블로 관객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위플래쉬><퍼스트맨>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천재 감독으로 불리는 데이미언 셔젤 감독은 자끄 드미 감독의 <쉘부르의 우산>을 뮤지컬 영화 역사상 가장 중요한 작품으로 손꼽으며,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작품이자,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항상 이 영화를 쫓고 있다.”라고 한 인터뷰를 통해 언급한 바 있고 이러한 영향을 받아 탄생된 대표작 <라라랜드>에서는 <쉘부르의 우산>을 떠올리게 하는 스토리와 다양한 영화적 오마주를 엿 볼 수 있다. 모두의 기억에서 잊히지 않을 세기의 로맨스 <쉘부르의 우산>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7월 12일부터 열리는 상상마당 음악영화제와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7월 16일부터 한 발 앞서 상영되며, 8월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lt;라라랜드&gt;의 영감의 원천, 천재 감독 데이미언 셔젤이 가장 사랑하는 영화!' &lt;라라랜드&gt;의 데이미언 셔젤 감독에게 영감을 준 작품으로 알려지며 요즘 젊은 관객들의 관심을 받은, 전설적인 프랑스 여배우 까뜨린느 드뇌브 주연의 로맨스 뮤지컬의 걸작, &lt;쉘부르의 우산(Les Parapluies De Cherbourg)&gt;(감독 : 자끄 드미)이 개봉 55년만에 디지털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알려 올드 팬은 물론 많은 영화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nbsp; [사진='쉘부르의 우산, 티저 포스터 / 제공=에스와이코마드] &nbsp; 영화 &lt;쉘부르의 우산&gt;은 1957년 프랑스 노르망디 지방의 항구도시 쉘부르에서 우산 가게를 하는 아가씨 ‘쥬느비에브’와 자동차 수리공 ‘기’의 애틋한 첫사랑을 담은 낭만 로맨스 영화이다. &nbsp; 1964년 프랑스 개봉 이후 그 해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1965년 제37회 아카데미 영화제 외국어 영화상, 제38회 아카데미 영화제 주제가상과 음악상에 연이어 노미네이트되며 수십 년이 지나도 여전히 수많은 영화인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 작품이다. &nbsp;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 &lt;쉘부르의 우산&gt;은 자끄 드미 감독의 타계 이후, 칸영화제 위원회와 그의 부인 아녜스 바르다 감독, 딸 로잘리 바르다-드미, 배우 겸 영화감독인 마티유 드미와 세계적 패션 그룹&nbsp; LVMH(루이비통 모에 헤네시: Louis Vuitton Moet Hennessy)의 후원 속에 완성되었으며 현대의 상영관 기술에 완전히 매칭시킨 영화의 톤과 밝기, 파스텔 색감을 갖춘 비주얼 앙상블로 관객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nbsp; &lt;위플래쉬&gt;&lt;퍼스트맨&gt;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천재 감독으로 불리는 데이미언 셔젤 감독은 자끄 드미 감독의 &lt;쉘부르의 우산&gt;을 뮤지컬 영화 역사상 가장 중요한 작품으로 손꼽으며,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작품이자,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항상 이 영화를 쫓고 있다.”라고 한 인터뷰를 통해 언급한 바 있고 이러한 영향을 받아 탄생된 대표작 &lt;라라랜드&gt;에서는 &lt;쉘부르의 우산&gt;을 떠올리게 하는 스토리와 다양한 영화적 오마주를 엿 볼 수 있다. &nbsp; 모두의 기억에서 잊히지 않을 세기의 로맨스 &lt;쉘부르의 우산&gt;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7월 12일부터 열리는 상상마당 음악영화제와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7월 16일부터 한 발 앞서 상영되며, 8월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18일 “현재의 여야 대치는 정치문화가 바뀌지 않는 한 쉽게 개선되지 않을 것”이라며 “(여야는) 싸울 때 싸우더라도 논리와 정책대안을 갖고 말로 성숙되고 품격 있게 해야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날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요즘 여야가 ‘All or Nothing(전부 아니면 전무)’이라는 이분법에 갇혀 있다”며 “우리 정치가 한 발짝도 못나가는 것이 다 그 문화에 걸려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All or Nothing’ 게임을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의장은 “여가위의 법안처리율은 35.9%로 전체평균 27.9%보다 상당히 높은 편이다. 처리율 순위가 전체 17개 국회 상임위 중 4위로 실적이 좋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문 의장은 “앞으로 법안소위가 한 달에 두 번 열린다. 무조건 열어야 연중무휴 상시국회 모델이 만들어진다”며 “법안소위가 열려야 상임위가 활성화되고 본회의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어 “지금 백여 건의 법안이 법사위에 계류 중이며, 민생법안도 산적해 있다. 또 추경 예산 속에는 재난, 산불, 미세먼지 등과 관련된 것이 포함되어 있는데 현재 발목이 잡혔다”면서 “(법안 문제들이) 잘 해결되길 바라고, 오늘 대통령과 5당 대표 회동도 성공적으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찬간담회에는 인재근 여가위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간사, 자유한국당 송희경 간사, 송옥주·신경민·임종성·표창원·김현아·유민봉·신용현 위원과 이기우 의장비서실장, 이계성 정무수석, 최광필 정책수석, 한민수 국회대변인, 배용근 여가위수석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 초청 오찬간담회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18일 “현재의 여야 대치는 정치문화가 바뀌지 않는 한 쉽게 개선되지 않을 것”이라며 “(여야는) 싸울 때 싸우더라도 논리와 정책대안을 갖고 말로 성숙되고 품격 있게 해야한다”고 말했다. &nbsp; 문 의장은 이날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요즘 여야가 ‘All or Nothing(전부 아니면 전무)’이라는 이분법에 갇혀 있다”며 “우리 정치가 한 발짝도 못나가는 것이 다 그 문화에 걸려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All or Nothing’ 게임을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문 의장은 “여가위의 법안처리율은 35.9%로 전체평균 27.9%보다 상당히 높은 편이다. 처리율 순위가 전체 17개 국회 상임위 중 4위로 실적이 좋다”고 격려했다. &nbsp; 그러면서 문 의장은 “앞으로 법안소위가 한 달에 두 번 열린다. 무조건 열어야 연중무휴 상시국회 모델이 만들어진다”며 “법안소위가 열려야 상임위가 활성화되고 본회의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nbsp; 문 의장은 이어 “지금 백여 건의 법안이 법사위에 계류 중이며, 민생법안도 산적해 있다. 또 추경 예산 속에는 재난, 산불, 미세먼지 등과 관련된 것이 포함되어 있는데 현재 발목이 잡혔다”면서 “(법안 문제들이) 잘 해결되길 바라고, 오늘 대통령과 5당 대표 회동도 성공적으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nbsp; 오찬간담회에는 인재근 여가위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간사, 자유한국당 송희경 간사, 송옥주·신경민·임종성·표창원·김현아·유민봉·신용현 위원과 이기우 의장비서실장, 이계성 정무수석, 최광필 정책수석, 한민수 국회대변인, 배용근 여가위수석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금천구청 금나래하늘텃밭 에서 아이들이 수박따기 체험을 한 후 유성훈 구청장(사진 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7월 18일(목) 오전 10시30분 구청에 조성된 금나래하늘텃밭 에서 어린이집 아이들과 수박따기 체험 행사를 가졌다. 아이들은 고사리손으로 자기 얼굴보다 큰 수박을 직접 따고 맛도 보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고 했다. 또, 이날 아이들은 터널텃밭에 설치된 쿨링포그가 뿜어내는 시원한 물안개를 맞으며 신나는 물놀이도 즐겼다. 한편, 구는 아이들의 생태감수성 향상을 위해 금나래하늘텃밭에 조성된 70여 종의 다양한 농작물에 대해 배우고 직접 수확도 해보는 생태투어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금천구청 금나래하늘텃밭 에서 아이들이 수박따기 체험을 한 후 유성훈 구청장(사진 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7월 18일(목) 오전 10시30분 구청에 조성된 금나래하늘텃밭 에서 어린이집 아이들과 수박따기 체험 행사를 가졌다. 아이들은 고사리손으로 자기 얼굴보다 큰 수박을 직접 따고 맛도 보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고 했다. &nbsp; 또, 이날 아이들은 터널텃밭에 설치된 쿨링포그가 뿜어내는 시원한 물안개를 맞으며 신나는 물놀이도 즐겼다. 한편, 구는 아이들의 생태감수성 향상을 위해 금나래하늘텃밭에 조성된 70여 종의 다양한 농작물에 대해 배우고 직접 수확도 해보는 생태투어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nbsp;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사상 최악의 원전 사고가 일어난 후쿠시마 산 쌀 80%가 이미 일본 전국 외식 체인점과 편의점에 공급돼 한국 관광객들의 섭취 가능성이 크다. 일본 고노 다로 외무상이 지난해 750만 명의 한국인 관광객이 일본에 와서 음식을 먹고 갔는데 수입 규제는 의미가 없다고 말한 바 있다고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7월 18일(목) 오후 16시 53분에 논평했다. 이경 상근부대변인은 논평에서 도쿄 올림픽을 계기로 후쿠시마 지역 경기 활성화 방침을 세운 아베 정부는 후쿠시마산 농산물을 선수단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미 후쿠시마산 쌀이 현재 약 70% 가량 산업용으로 쓰이고 있다는 일본 농림수산성의 발표와 80%가 산업용으로 쓰인다는 일본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 조사결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영국BBC는 원전으로부터 불과 4km 떨어진 마을 오쿠마에서 각종 농사가 다시 시작됐지만 토양 방사능 수치가 다른 지역에 비해 10~15배 높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일본 정부는 2015년 8월부터 유의미한 수준의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고 있다며 자국민 뿐만 아니라 관광객 올림픽 출전 선수들에게까지 제공한다는 방침을 유지한 상태다 라고 했다. 후쿠시마에서는 매년 약 1000만 가마 이상의 쌀을 생산한다. 이중 대부분이 현재 생산지 불명의 국내산 표지만 붙인 채 산업용으로 흘러가고 있다. 농지 옆에는 원전 사고로 오염돼 긁어낸 토양을 녹색 방수천으로 씌워 쌓아 놓았다. 사실상 방사능 무덤인 셈이다. 앞으로도 우리 국민 밥상에 오염된 먹거리가 올라서지 못하게 한 제도적 안전망은 계속 유지돼야 하며, 올림픽에 출전한 우리 선수들의 먹거리도 안전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은 한국의 수입 제한을 풀라는 일본의 외교적 압박이 있더라도 일본산 농수산품 수입을 전면 금지한 우리 정부와 발맞춰 법제도적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또한 앞으로 필요한 보완점들을 찾아 국민 안전 먹거리를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nbsp;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사상 최악의 원전 사고가 일어난 후쿠시마 산 쌀 80%가 이미 일본 전국 외식 체인점과 편의점에 공급돼 한국 관광객들의 섭취 가능성이 크다. 일본 고노 다로 외무상이 지난해 750만 명의 한국인 관광객이 일본에 와서 음식을 먹고 갔는데 수입 규제는 의미가 없다고 말한 바 있다고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7월 18일(목) 오후 16시 53분에 논평했다. &nbsp; 이경 상근부대변인은 논평에서 도쿄 올림픽을 계기로 후쿠시마 지역 경기 활성화 방침을 세운 아베 정부는 후쿠시마산 농산물을 선수단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미 후쿠시마산 쌀이 현재 약 70% 가량 산업용으로 쓰이고 있다는 일본 농림수산성의 발표와 80%가 산업용으로 쓰인다는 일본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 조사결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nbsp; 영국BBC는 원전으로부터 불과 4km 떨어진 마을 오쿠마에서 각종 농사가 다시 시작됐지만 토양 방사능 수치가 다른 지역에 비해 10~15배 높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일본 정부는 2015년 8월부터 유의미한 수준의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고 있다며 자국민 뿐만 아니라 관광객 올림픽 출전 선수들에게까지 제공한다는 방침을 유지한 상태다 라고 했다. &nbsp; 후쿠시마에서는 매년 약 1000만 가마 이상의 쌀을 생산한다. 이중 대부분이 현재 생산지 불명의 국내산 표지만 붙인 채 산업용으로 흘러가고 있다. 농지 옆에는 원전 사고로 오염돼 긁어낸 토양을 녹색 방수천으로 씌워 쌓아 놓았다. 사실상 방사능 무덤인 셈이다. 앞으로도 우리 국민 밥상에 오염된 먹거리가 올라서지 못하게 한 제도적 안전망은 계속 유지돼야 하며, 올림픽에 출전한 우리 선수들의 먹거리도 안전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은 한국의 수입 제한을 풀라는 일본의 외교적 압박이 있더라도 일본산 농수산품 수입을 전면 금지한 우리 정부와 발맞춰 법제도적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또한 앞으로 필요한 보완점들을 찾아 국민 안전 먹거리를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생리대 브랜드 데이데이 업체 H&JJ는 배우 김선아와 함께 강원도 산불피해 주민, 저소득, 다문화 청소년들에게 생리대를 기부하는 후원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평소 기부와 선행에 앞장선 김선아와 소속사 굳피플이 H&JJ 생리대 브랜드 데이데이의 광고모델 재능기부를 하면서 이뤄졌다. 김선아는 굳피플 사회공헌 캠페인 '세븐틴 캠페인' 일환으로 광고 모델료를 일체 받지 않고 재능기부에 나섰다. 데이데이는 김선아 광고모델료 상당 생리대를 강원도 산불피해 주민, 저소득, 다문화 청소년들에게 기부하며 좋은 일에 동참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날 열린 후원 전달식에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강원도민을 대신해 존경과 감사 인사를 드린다" 고 밝혔다. H&JJ 정용수 대표는 "중소기업인 H&JJ 데이데이가 김선아 씨와 함께 좋은 일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고 말했다. 배우 김선아를 대신한 굳피플 김혁경 대표는 "좋은 취지의 일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김선아 씨와 굳피플은 사회에 공헌하고자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고 밝혔다. 박주선 강원도 사회복지협의회장은 "좋은 물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 필요한 분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H&JJ가 제조하고 유통하는 생리대 브랜드 데이데이는 피톤치드를 함유해 불쾌한 냄새를 제거했다. 또한 유해화학물질과 라돈 방출이 없는 안전한 생리대로 인증받았다. &nbsp;[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생리대 브랜드 데이데이 업체 H&amp;JJ는 배우 김선아와 함께 강원도 산불피해 주민, 저소득, 다문화 청소년들에게 생리대를 기부하는 후원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nbsp; &nbsp; 이번 기부는 평소 기부와 선행에 앞장선 김선아와 소속사 굳피플이 H&amp;JJ 생리대 브랜드 데이데이의 광고모델 재능기부를 하면서 이뤄졌다.&nbsp; &nbsp; 김선아는 굳피플 사회공헌 캠페인 '세븐틴 캠페인' 일환으로 광고 모델료를 일체 받지 않고 재능기부에 나섰다. 데이데이는 김선아 광고모델료 상당 생리대를 강원도 산불피해 주민, 저소득, 다문화 청소년들에게 기부하며 좋은 일에 동참했다.&nbsp; &nbsp; &nbsp;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날 열린 후원 전달식에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강원도민을 대신해 존경과 감사 인사를 드린다" 고 밝혔다.&nbsp; &nbsp; H&amp;JJ 정용수 대표는 "중소기업인 H&amp;JJ 데이데이가 김선아 씨와 함께 좋은 일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고 말했다.&nbsp; &nbsp; 배우 김선아를 대신한 굳피플 김혁경 대표는 "좋은 취지의 일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김선아 씨와 굳피플은 사회에 공헌하고자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고 밝혔다.&nbsp; &nbsp; 박주선 강원도 사회복지협의회장은 "좋은 물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 필요한 분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 고 말했다.&nbsp; &nbsp; 한편 H&amp;JJ가 제조하고 유통하는 생리대 브랜드 데이데이는 피톤치드를 함유해 불쾌한 냄새를 제거했다. 또한 유해화학물질과 라돈 방출이 없는 안전한 생리대로 인증받았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유니코스메틱이 노블레스 순금골드앰플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안젤리나 다닐로바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유니코스메틱 광고 영상은 '어 골든 모먼트 인 유어 라이프' 란 구호로 제작됐다. 순금 500 ppm이 함유된 노블레스 순금골드앰플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영상 속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인형 같은 미모로 청초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러시아 출신 모델 겸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최근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광고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 &nbsp;[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유니코스메틱이 노블레스 순금골드앰플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안젤리나 다닐로바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nbsp; &nbsp; 이번에 공개된 유니코스메틱 광고 영상은 '어 골든 모먼트 인 유어 라이프' 란 구호로 제작됐다. 순금 500 ppm이 함유된 노블레스 순금골드앰플을 소개하는 내용이다.&nbsp; &nbsp; 영상 속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인형 같은 미모로 청초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러시아 출신 모델 겸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최근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광고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요즘 트렌드에 눈높이를 잘 맞춘, 아기자기한 재난 탈출 영화" 16일 서울 용산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조정석, 임윤아(소녀시대) 주연의 재기 발랄 재난 탈출 영화, 『엑시트』(감독 이상근)의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엑시트』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과 대학 산악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가 원인 모를 유독가스가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비상 상황을 그린 재난탈출액션영화이다. [사진='엑시트', 기자간담회 모습 - CGV용산아이파크몰 /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영화는 한여름 무더위를 잊게 만들 짜릿한 본격 재난탈출액션 영화를 표방한다. 빌딩 숲을 오가며 펼쳐지는 실감나는 액션 장면이 이 영화의 주 볼거리이다. 특히 고공낙하 장면부터 맨손 클라이밍 장면 등은 조정석, 임윤아가 대역을 최소화하고 대다수 장면을 직접 소화했다고 밝혔다. 영화의 절반이 넘는 장면이 와이어 등 이러한 액션에 해당하기 때문에 배우들의 체력 소모가 대단했을 것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조정석은 그러한 촬영 환경 속에서도 남자못지 않은 체력으로 모든 장면을 소화한 임윤아의 프로정신에 감사했고 임윤아 역시 조정석 덕분에 어려운 스턴트와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두 배우의 캐미스트리가 아주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상근 감독은 "인정받지 못하고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재능이 위급 상황에서 필살기로 발현되면 어떨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한 영화라며, 관객들에게 공감과 카타르시스 그리고 가족애가 함께 전달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배우들과 스탭들의 노력으로 탄생한 액션 시퀀스들을 IMAX 스크린으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2011년 『7광구』, 2018년 『신과 함께-인과 연』에 이어 한국영화로는 세번째로 IMAX에서 공식 개봉하는 영화이다. 메리 콜리간 아이맥스 엔터테인먼트 회장은 "한국영화는 세계에서 가장 몰입감 있는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다. 『엑시트』 역시 긴박하고 스릴 넘치는 이야기를 아이맥스로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아이맥스를 통해 시각적으로 놀랍도 획기적인 이야기를 더 많이 선보일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인환, 고두심, 김지영 등 탄탄한 조연 배우들의 출연 등으로 이번 여름 한국 영화 중 가장 기대를 받고 있는 재난 블럭버스터 『엑시트』는 오는 31일 개봉해 관객들의 무더위 탈출을 책임질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요즘 트렌드에 눈높이를 잘 맞춘, 아기자기한 재난 탈출 영화" &nbsp; 16일 서울 용산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조정석, 임윤아(소녀시대) 주연의 재기 발랄 재난 탈출 영화, 『엑시트』(감독 이상근)의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nbsp; 『엑시트』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과 대학 산악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가 원인 모를 유독가스가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비상 상황을 그린 재난탈출액션영화이다. &nbsp; &nbsp; [사진='엑시트', 기자간담회 모습 - CGV용산아이파크몰 /&nbsp;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nbsp; 영화는 한여름 무더위를 잊게 만들 짜릿한 본격 재난탈출액션 영화를 표방한다. 빌딩 숲을 오가며 펼쳐지는 실감나는 액션 장면이 이 영화의 주 볼거리이다. &nbsp; 특히 고공낙하 장면부터 맨손 클라이밍 장면 등은 조정석, 임윤아가 대역을 최소화하고 대다수 장면을 직접 소화했다고 밝혔다. 영화의 절반이 넘는 장면이 와이어 등 이러한 액션에 해당하기 때문에 배우들의 체력 소모가 대단했을 것이다. &nbsp; 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조정석은 그러한 촬영 환경 속에서도 남자못지 않은 체력으로 모든 장면을 소화한 임윤아의 프로정신에 감사했고 임윤아 역시 조정석 덕분에 어려운 스턴트와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두 배우의 캐미스트리가 아주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nbsp; &nbsp; 이상근 감독은 "인정받지 못하고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재능이 위급 상황에서 필살기로 발현되면 어떨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한 영화라며, 관객들에게 공감과 카타르시스 그리고 가족애가 함께 전달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nbsp; &nbsp; 한편 배우들과 스탭들의 노력으로 탄생한 액션 시퀀스들을 IMAX 스크린으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2011년 『7광구』, 2018년 『신과 함께-인과 연』에 이어 한국영화로는 세번째로 IMAX에서 공식 개봉하는 영화이다. &nbsp; 메리 콜리간 아이맥스 엔터테인먼트 회장은 "한국영화는 세계에서 가장 몰입감 있는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다. 『엑시트』 역시 긴박하고 스릴 넘치는 이야기를 아이맥스로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아이맥스를 통해 시각적으로 놀랍도 획기적인 이야기를 더 많이 선보일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p; 박인환, 고두심, 김지영 등 탄탄한 조연 배우들의 출연 등으로 이번 여름 한국 영화 중 가장 기대를 받고 있는 재난 블럭버스터 『엑시트』는 오는 31일 개봉해 관객들의 무더위 탈출을 책임질 예정이다.&nbsp;&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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