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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 남양주시(시장 조광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개관 1주년을 맞아 17일 ‘뉴미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지난해 1월 14일 개관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전국 최초 청소년을 위한 뉴미디어·음악 특화 도서관으로, 청소년들이 꿈과 미래를 펼칠 수 있는 문화 플랫폼이자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해 주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개관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이석영 선생의 후손인 (재)우당이회영선생교육문화재단(이하 우당재단) 이종찬 이사장 내외와 유족들이 참석했으며, 지역 단체장, 교육 기관장 등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메인 행사로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를 활용한 가상 공간에서 조광한 시장과 이석영 선생의 아바타가 함께 ‘이석영메타라이브러리’ 개관을 선포했으며, 피아노 공연과 마석고등학교 댄스팀의 4인조 댄스 공연이 어우러진 온라인 투어가 이어졌다. 가상 도서관 ‘이석영메타라이브러리’는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의 청소년 크리에이터 그룹인 영크리에이터크루가 직접 제작에 참여했으며, 영크리에이터크루는 앞으로도 ‘이석영메타라이브러리’ 운영에 적극 참여해 가상 도서관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우당재단 이종찬 이사장과 미디어아티스트 조은우 작가가 각각 역사와 뉴미디어 분야에서 TED 형식의 릴레이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석영 선생 기념사업 공로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해 뜻깊은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월 28일까지 허이나 작가의 미디어아트 작품 ‘블루밍 라이브러리(Blooming Library)’가 4층 뮤직아트홀에 전시된다. ‘블루밍 라이브러리’는 이용자들의 꿈이라는 작은 꽃씨가 움트고 꽃을 피워 만들어진 화려한 정원 사이로 독립운동을 위해 걸어온 이석영 선생의 길이 100년의 시간을 지나 한자리에서 빛의 꽃으로 피어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화도읍에 위치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가곡리 일대의 땅을 비롯해 현재 가치로 2조 원이 넘는 재산을 팔아 독립운동에 헌신한 이석영 선생의 뜻을 이어받은 의미 있는 공간”이라며 “지금의 10대 청소년들이 메타버스, ESG 등이 트렌드가 될 10년 후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있어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행사에 함께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남양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MY-N TV’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 ‘뉴미디어 페스티벌’ 개최   [선데이뉴스신문] 남양주시(시장 조광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개관 1주년을 맞아 17일 ‘뉴미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지난해 1월 14일 개관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전국 최초 청소년을 위한 뉴미디어·음악 특화 도서관으로, 청소년들이 꿈과 미래를 펼칠 수 있는 문화 플랫폼이자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해 주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개관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이석영 선생의 후손인 (재)우당이회영선생교육문화재단(이하 우당재단) 이종찬 이사장 내외와 유족들이 참석했으며, 지역 단체장, 교육 기관장 등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메인 행사로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를 활용한 가상 공간에서 조광한 시장과 이석영 선생의 아바타가 함께 ‘이석영메타라이브러리’ 개관을 선포했으며, 피아노 공연과 마석고등학교 댄스팀의 4인조 댄스 공연이 어우러진 온라인 투어가 이어졌다. 가상 도서관 ‘이석영메타라이브러리’는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의 청소년 크리에이터 그룹인 영크리에이터크루가 직접 제작에 참여했으며, 영크리에이터크루는 앞으로도 ‘이석영메타라이브러리’ 운영에 적극 참여해 가상 도서관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우당재단 이종찬 이사장과 미디어아티스트 조은우 작가가 각각 역사와 뉴미디어 분야에서 TED 형식의 릴레이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석영 선생 기념사업 공로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해 뜻깊은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월 28일까지 허이나 작가의 미디어아트 작품 ‘블루밍 라이브러리(Blooming Library)’가 4층 뮤직아트홀에 전시된다. ‘블루밍 라이브러리’는 이용자들의 꿈이라는 작은 꽃씨가 움트고 꽃을 피워 만들어진 화려한 정원 사이로 독립운동을 위해 걸어온 이석영 선생의 길이 100년의 시간을 지나 한자리에서 빛의 꽃으로 피어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화도읍에 위치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가곡리 일대의 땅을 비롯해 현재 가치로 2조 원이 넘는 재산을 팔아 독립운동에 헌신한 이석영 선생의 뜻을 이어받은 의미 있는 공간”이라며 “지금의 10대 청소년들이 메타버스, ESG 등이 트렌드가 될 10년 후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있어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행사에 함께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남양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MY-N TV’를 통해 생중계됐다.

[선데이뉴스신문] 정하영 김포시장이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에 대해 직원들에게 “설 연휴 전까지 비상상황이라는 특별한 각오로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 시장은 17일 오후 시청 내부 행정망에 올린 ‘당부의 말씀’에서 “최근 학교와 어린이집, 회사와 종교시설, 행정기관까지 곳곳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 되고 있다”면서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행정은 주민생활의 근간을 원활하게 유지하고 보호해야 하는 최후의 보루”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 시장은 “코로나19 대응과 제설 등 시민 여러분의 생활에 불안이나 불편이 없도록 하고 각 부서별 새해 사업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면서 “또한 현재 유행하고 있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감염력이 매우 강한 만큼 사적 모임을 자제하는 등 예방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하영 시장은 시청 직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17일부터 23일 오전 까지 자각격리에 들어갔으며 재택근무로 업무를 보고 있다. 한편 김포시는 15일, 16일, 17일 각각 1명씩 총 3명의 직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됐으나 18일 오전까지 추가 확진환자는 나오고 있지 않다. 코로나19 상황을 점검하는 정하영 김포시장   [선데이뉴스신문] 정하영 김포시장이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에 대해 직원들에게 “설 연휴 전까지 비상상황이라는 특별한 각오로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 시장은 17일 오후 시청 내부 행정망에 올린 ‘당부의 말씀’에서 “최근 학교와 어린이집, 회사와 종교시설, 행정기관까지 곳곳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 되고 있다”면서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행정은 주민생활의 근간을 원활하게 유지하고 보호해야 하는 최후의 보루”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 시장은 “코로나19 대응과 제설 등 시민 여러분의 생활에 불안이나 불편이 없도록 하고 각 부서별 새해 사업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면서 “또한 현재 유행하고 있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감염력이 매우 강한 만큼 사적 모임을 자제하는 등 예방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하영 시장은 시청 직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17일부터 23일 오전 까지 자각격리에 들어갔으며 재택근무로 업무를 보고 있다.  한편 김포시는 15일, 16일, 17일 각각 1명씩 총 3명의 직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됐으나 18일 오전까지 추가 확진환자는 나오고 있지 않다.   

[선데이뉴스신문]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경기북부지역본부)이 복지사각지대 긴급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고양사랑 희망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성금 5천만원을 기부한 JAY B 임재범, 720만원을 기부한 고양시어린이집연합회 문영순 회장, 어린이재단 이영균 본부장 및 시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고양사랑 희망나눔' 캠페인은 작년 8월에 시와 어린이재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재까지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총 1억2천만원의 성금이 모금되어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긴급지원 대상 아동가정에 전달됐다. 이날 나눔에 참여한 JAY B 임재범은 GOT7(갓세븐)의 멤버이자 하이어 뮤직 소속의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며 “고양특례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성금 전달식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다”라고 밝혔다. 고양시어린이집연합회 문영순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동참했다”고 말했다. 어린이재단 이영균 본부장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위기 상황의 아동과 그 가정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 및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겠으며 고양사랑 희망나눔 캠페인을 통해 건전한 기부 나눔문화가 확산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지속적인 나눔과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두운 밤일수록 등불이 더 빛나듯이 코로나19 속에서의 나눔은 그 어느 때보다 빛을 발할 것”이라고 말했다.[선데이뉴스신문]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경기북부지역본부)이 복지사각지대 긴급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고양사랑 희망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수 임재범 후원금 전달   전달식에는 성금 5천만원을 기부한 JAY B 임재범, 720만원을 기부한 고양시어린이집연합회 문영순 회장, 어린이재단 이영균 본부장 및 시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고양사랑 희망나눔' 캠페인은 작년 8월에 시와 어린이재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재까지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총 1억2천만원의 성금이 모금되어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긴급지원 대상 아동가정에 전달됐다. 이날 나눔에 참여한 JAY B 임재범은 GOT7(갓세븐)의 멤버이자 하이어 뮤직 소속의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며 “고양특례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성금 전달식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다”라고 밝혔다. 고양시어린이집연합회 후원금 전달   고양시어린이집연합회 문영순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동참했다”고 말했다. 어린이재단 이영균 본부장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위기 상황의 아동과 그 가정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 및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겠으며 고양사랑 희망나눔 캠페인을 통해 건전한 기부 나눔문화가 확산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지속적인 나눔과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두운 밤일수록 등불이 더 빛나듯이 코로나19 속에서의 나눔은 그 어느 때보다 빛을 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한국전쟁 전후 인민군 등 침략세력에 의한 민간인 희생자 유족들에 대해 실질적이고 적절한 배ㆍ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진실ㆍ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개정안을 17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작년 국정감사에서 한국전쟁 전후 발생한 민간인 희생자간 피해구제 단계에서 발생하는 보상 등 심각한 불균형 문제를 제기하고, 이로 인해 초래되는 역사 왜곡 현상에 대해 우려를 표한 바 있다. 김 의원실에 따르면 2005년부터 2010년까지 활동한 제1기 진실화해위원회를 통해 진실규명을 받은 희생자 유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국가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승소해 약 1억 5천만원을 보상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북한 인민군 등 침략세력에 의해 희생당한 유족들은 가해주체가 북한이라는 이유로 패소해 아무런 배상을 받지 못했다. 가해자가 북한이기 때문에 북한에 보상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것이 그 이유다. 결과적으로 침략세력을 도와 부역을 했더라도 대한민국의 군·경에 의해 처벌된 자의 유족은 보상대상에 포함되고, 북한 인민군에 맞서다 희생된 민간인 희생자는 현실적으로 보상 받을 방법이 없다. 보상에서 탈락된 일부 유족들은 2020년부터 활동이 시작된 제2기 진실화해위에 가해자를 북한에서 군경으로 바꿔 재신청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심지어 제1기 진실화해위에서 인민군에 의한 희생으로 진실규명을 받았음에도 보상을 받기 위해 이번 제2기 신청에서는 가해자를 북한에서 대한민국 국군·경찰로 바꾸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개정안에는 ▲한국전쟁 관련 전쟁희생자에 대한 개념을 명시 ▲한국전쟁 희생자에 대한 보상의 근거 및 절차규정 마련 ▲희생자의 부역 행위 조사 의무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전쟁의 피해자이자 침략세력에 대항해 나라를 지킨 대한민국의 군ㆍ경을 직간접적인 가해자로 부각하는 것은 심각한 역사 왜곡이자 배ㆍ보상 제도의 미비로 발생한 비극”이고 특히, “인민군과 빨치산에 대항하다 희생된 분들은 국가유공자적 성격을 가졌음에도 배·보상에 원천 배제된 것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온전히 기억해야 하는 국가의 근본 책무를 철저히 방기한 것”이라며 제도 개선을 위한 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1월 20일에는 개정안을 발의한 김용판 의원, 서영교 국회행정안전위원장을 비롯해 여ㆍ야 국회의원 8명이 함께 주최하는 ‘진실규명 결정 후 배ㆍ보상 필요성에 관한 국회 토론회’가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된다.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대구 달서구병)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한국전쟁 전후 인민군 등 침략세력에 의한 민간인 희생자 유족들에 대해 실질적이고 적절한 배ㆍ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진실ㆍ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개정안을 17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작년 국정감사에서 한국전쟁 전후 발생한 민간인 희생자간 피해구제 단계에서 발생하는 보상 등 심각한 불균형 문제를 제기하고, 이로 인해 초래되는 역사 왜곡 현상에 대해 우려를 표한 바 있다.  김 의원실에 따르면 2005년부터 2010년까지 활동한 제1기 진실화해위원회를 통해 진실규명을 받은 희생자 유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국가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승소해 약 1억 5천만원을 보상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북한 인민군 등 침략세력에 의해 희생당한 유족들은 가해주체가 북한이라는 이유로 패소해 아무런 배상을 받지 못했다. 가해자가 북한이기 때문에 북한에 보상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것이 그 이유다.   결과적으로 침략세력을 도와 부역을 했더라도 대한민국의 군·경에 의해 처벌된 자의 유족은 보상대상에 포함되고, 북한 인민군에 맞서다 희생된 민간인 희생자는 현실적으로 보상 받을 방법이 없다.  보상에서 탈락된 일부 유족들은 2020년부터 활동이 시작된 제2기 진실화해위에 가해자를 북한에서 군경으로 바꿔 재신청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심지어 제1기 진실화해위에서 인민군에 의한 희생으로 진실규명을 받았음에도 보상을 받기 위해 이번 제2기 신청에서는 가해자를 북한에서 대한민국 국군·경찰로 바꾸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개정안에는 ▲한국전쟁 관련 전쟁희생자에 대한 개념을 명시 ▲한국전쟁 희생자에 대한 보상의 근거 및 절차규정 마련 ▲희생자의 부역 행위 조사 의무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전쟁의 피해자이자 침략세력에 대항해 나라를 지킨 대한민국의 군ㆍ경을 직간접적인 가해자로 부각하는 것은 심각한 역사 왜곡이자 배ㆍ보상 제도의 미비로 발생한 비극”이고 특히, “인민군과 빨치산에 대항하다 희생된 분들은 국가유공자적 성격을 가졌음에도 배·보상에 원천 배제된 것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온전히 기억해야 하는 국가의 근본 책무를 철저히 방기한 것”이라며 제도 개선을 위한 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1월 20일에는 개정안을 발의한 김용판 의원, 서영교 국회행정안전위원장을 비롯해 여ㆍ야 국회의원 8명이 함께 주최하는 ‘진실규명 결정 후 배ㆍ보상 필요성에 관한 국회 토론회’가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된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선대위 특임본부장을 맡고 있는 안규백 국회의원(서울 동대문구(갑), 국회 국방위원회)은 14일(금) 강원도 접경지역인 양구·인제군을 방문해 민심을 청취하고 지역 당원들과 함께 대선 필승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안 의원의 이번 방문은 지난 11일(화) 이재명 후보 직속 특임본부장 임명과 함께 전략지역에서의 지지세 확대를 위해 이루어진 첫 번째 행보이다. 안 의원에 따르면, 특임본부장단은 당내 4선 이상 중진의원들을 중심으로 구성한 조직이다. 전략지역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구체적인 대안과 지역 맞춤형 공약을 발굴하는 등 당의 외연을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안 의원은 양구·인제군 당원 간담회 및 기자단 미팅, 인제군 여성농업인단체와 농촌지도자연합회, 한국농업경영인 인제군연합회 간담회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접경지역 규제에 따른 복잡한 인허가 절차, 부대이전 등으로 인한 지역 소멸위기, 민통선 북상 문제, 군부대 용지 농토전환, 지역 농산물 군납(軍納)계약 등 접경지역의 각종 현안을 제기하며,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줄 것을 안 의원에게 요청했다. 이에 안 의원은 접경지역의 발전과 생활권 보호를 위한 과감한 개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그동안 국회에서 국방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국방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접경지역 문제를 내 일처럼 해결해 왔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하면 길이 보인다는 본립도생(本立道生)의 자세로 접경지역의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지역 당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험지에서 땀흘려 분투(奮鬪)하고 있는 당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여러 사람의 입은 쇠붙이도 녹인다는 중구삭금(衆口鑠金)의 의미처럼, 여러분 모두가 이재명이고, 이재명이 여러분이라는 마음으로 4기 민주정부 창출에 힘을 모아줄 것을 호소했다. 끝으로, 안규백 의원은 “이번 대통령선거는 코로나19, 저성장과 양극화, 글로벌 패권 경쟁 등 안팎으로 직면한 위기의 시대, 대한민국을 누구에게 맡길지 결정하는 중차대한 선거”라며, “선대위 특임본부장이자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리스너’로서 앞으로 더 많은 국민, 당원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안 의원은 지난 12일(수) 경남 거제시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원 토크콘서트 ‘뭉쳐야 뜬다 경남 거제시편’에 참석한데 이어, 이번 강원 양구·인제군 방문에 이르기까지 전국 곳곳을 돌며 민심을 모으고 이재명 후보의 비전과 철학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안규백 국회의원(서울 동대문구(갑), 국회 국방위원회)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선대위 특임본부장을 맡고 있는 안규백 국회의원(서울 동대문구(갑), 국회 국방위원회)은 14일(금) 강원도 접경지역인 양구·인제군을 방문해 민심을 청취하고 지역 당원들과 함께 대선 필승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안 의원의 이번 방문은 지난 11일(화) 이재명 후보 직속 특임본부장 임명과 함께 전략지역에서의 지지세 확대를 위해 이루어진 첫 번째 행보이다.   안 의원에 따르면, 특임본부장단은 당내 4선 이상 중진의원들을 중심으로 구성한 조직이다. 전략지역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구체적인 대안과 지역 맞춤형 공약을 발굴하는 등 당의 외연을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안 의원은 양구·인제군 당원 간담회 및 기자단 미팅, 인제군 여성농업인단체와 농촌지도자연합회, 한국농업경영인 인제군연합회 간담회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접경지역 규제에 따른 복잡한 인허가 절차, 부대이전 등으로 인한 지역 소멸위기, 민통선 북상 문제, 군부대 용지 농토전환, 지역 농산물 군납(軍納)계약 등 접경지역의 각종 현안을 제기하며,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줄 것을 안 의원에게 요청했다.     이에 안 의원은 접경지역의 발전과 생활권 보호를 위한 과감한 개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그동안 국회에서 국방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국방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접경지역 문제를 내 일처럼 해결해 왔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하면 길이 보인다는 본립도생(本立道生)의 자세로 접경지역의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지역 당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험지에서 땀흘려 분투(奮鬪)하고 있는 당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여러 사람의 입은 쇠붙이도 녹인다는 중구삭금(衆口鑠金)의 의미처럼, 여러분 모두가 이재명이고, 이재명이 여러분이라는 마음으로 4기 민주정부 창출에 힘을 모아줄 것을 호소했다.   끝으로, 안규백 의원은 “이번 대통령선거는 코로나19, 저성장과 양극화, 글로벌 패권 경쟁 등 안팎으로 직면한 위기의 시대, 대한민국을 누구에게 맡길지 결정하는 중차대한 선거”라며, “선대위 특임본부장이자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리스너’로서 앞으로 더 많은 국민, 당원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안 의원은 지난 12일(수) 경남 거제시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원 토크콘서트 ‘뭉쳐야 뜬다 경남 거제시편’에 참석한데 이어, 이번 강원 양구·인제군 방문에 이르기까지 전국 곳곳을 돌며 민심을 모으고 이재명 후보의 비전과 철학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BNK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이 17일 오후 3시 접견실에서 설을 맞아 창원사랑상품권 8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창원사랑상품권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차례비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이며, 읍면동이 추천한 1600세대에 각 5만 원씩 지원될 계획이다. BNK경남은행은 창원사랑상품권, 선풍기, 김장, 이불 등 물품 지원과 갑작스런 가스폭발 사고에도 아낌없는 성금을 기부해 지난 한해 2억6200만 원을 지원했으며,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최홍영 경남은행장은 “설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때문에 차례비용을 걱정하는 어려운 가정,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지역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작은 기부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매년 명절과 동•하절기 때 정기적으로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하고, 가까이에서 늘 함께해줘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각 가정에서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BNK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이 17일 오후 3시 접견실에서 설을 맞아 창원사랑상품권 8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창원사랑상품권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차례비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이며, 읍면동이 추천한 1600세대에 각 5만 원씩 지원될 계획이다.  BNK경남은행은 창원사랑상품권, 선풍기, 김장, 이불 등 물품 지원과 갑작스런 가스폭발 사고에도 아낌없는 성금을 기부해 지난 한해 2억6200만 원을 지원했으며,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최홍영 경남은행장은 “설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때문에 차례비용을 걱정하는 어려운 가정,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지역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작은 기부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매년 명절과 동•하절기 때 정기적으로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하고, 가까이에서 늘 함께해줘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각 가정에서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창작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가 3월 개막을 앞두고 출연진을 공개했다. '웨스턴 스토리'는 모험과 무법, 총잡이와 보안관으로 대표되는 미국 서부개척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저마다 사연과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황량한 사막 한 가운데에 놓인 술집 '다이아몬드 살롱'으로 모여들고, 각자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결투를 벌이는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낸 코미디 작품이다. '다이아몬드 살롱' 주인이자 모든 일을 계획한 '제인 존슨' 역에는 강혜인, 김이후(김지혜), 최지혜가 낙점됐다.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서사를 끌어내는 배우 강혜인, 감각 있는 연기와 명확한 분석으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표현해 내는 배우 김이후, 뮤지컬 '광주', '문스토리' 등에서 신인답지 않은 무대를 선보여 온 배우 최지혜가 출연해 꿈과 열정이 가득한 동부로 떠나고 싶은 맹랑하고 엉뚱한 현상금 사냥꾼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OK목장의 결투'에서 죽은 아버지에 대한 복수심 하나로 다이아몬드 살롱에 찾아온 총잡이 '빌리 후커' 역에는 임준혁, 배나라, 윤소호(이정훈)가 출연을 확정했다. 연극과 뮤지컬을 오가며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임준혁, 열정적인 매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는 배우 배나라, 감미로운 목소리와 깊이 있는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우 윤소호, 세 명 배우가 표현해 낼 거칠고 무시무시한 총잡이 모습이 기대된다. 전직 연방 보안관이자 서부 전설적인 영웅 '와이어트 어프' 역에는 에녹(정용훈), 김종구, 신성민이 출연한다. 시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연기로 대극장과 소극장 무대를 모두 장악한 배우 에녹, 최근 뮤지컬 '뱀파이어 아더', '트레이스 유', 연극 '일리아드' 등을 통해 꾸준히 무대를 종횡무진 활약하는 배우 김종구, 뮤지컬 '곤 투모로우', '어쩌면 해피엔딩' 등에서 섬세한 감성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배우 신성민이 캐스팅되어 정의롭고 유쾌한 서부 보안관 모습을 선보인다. 또한 전설적인 여주인공 '조세핀 마커스' 역에는 정연(김정연), 오소연, 이정화가 이름을 올렸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가창력으로 참여하는 작품마다 관객으로 하여금 편안한 무대를 즐길 수 있게 하는 배우 정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베르나르다 알바'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대체 불가능한 배우 오소연, 캐릭터에 대한 깊은 고민과 분석으로 매 작품마다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이정화가 출연해 거친 서부에서 여주인공이 아닌 당당한 주인공으로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서부 저승사자 '조니 링고' 역은 원종환, 김대종, 최호중이 맡았다. 참여하는 작품마다 감칠맛 나는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우 원종환, 특유 능청스러움과 재치를 선보이며 등장만으로 웃음을 유발하는 배우 김대종, 주.조연을 막론하고 작품 속 캐릭터로 완벽히 녹아들어 작품 재미를 더하는 배우 최호중이 보여줄 악당 모습이 기대된다. 더불어 '제인 존슨'과 함께 계획을 꾸미는 형제 '버드'와 '해리' 역에는 정재헌, 전재현, 장재웅, 김현기가 나와 극 재미를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는 성종완 작가와 김은영 작곡가, 홍유선 안무감독이 10년 만에 의기투합해 탄생시킨 작품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다수 작품에서 연출가와 음악감독, 안무감독으로 호흡을 맞춰왔지만 작가와 작곡가, 안무감독으로 호흡을 맞추는 건 뮤지컬 '사의 찬미' 이후 10년 만이다. 세 사람 상승효과가 대학로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한 '사의 찬미'를 이을 또 하나 걸작을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창작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는 3월 2일부터 5월 22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창작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가 3월 개막을 앞두고 출연진을 공개했다.    '웨스턴 스토리'는 모험과 무법, 총잡이와 보안관으로 대표되는 미국 서부개척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저마다 사연과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황량한 사막 한 가운데에 놓인 술집 '다이아몬드 살롱'으로 모여들고, 각자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결투를 벌이는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낸 코미디 작품이다.    '다이아몬드 살롱' 주인이자 모든 일을 계획한 '제인 존슨' 역에는 강혜인, 김이후(김지혜), 최지혜가 낙점됐다.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서사를 끌어내는 배우 강혜인, 감각 있는 연기와 명확한 분석으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표현해 내는 배우 김이후, 뮤지컬 '광주', '문스토리' 등에서 신인답지 않은 무대를 선보여 온 배우 최지혜가 출연해 꿈과 열정이 가득한 동부로 떠나고 싶은 맹랑하고 엉뚱한 현상금 사냥꾼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OK목장의 결투'에서 죽은 아버지에 대한 복수심 하나로 다이아몬드 살롱에 찾아온 총잡이 '빌리 후커' 역에는 임준혁, 배나라, 윤소호(이정훈)가 출연을 확정했다. 연극과 뮤지컬을 오가며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임준혁, 열정적인 매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는 배우 배나라, 감미로운 목소리와 깊이 있는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우 윤소호, 세 명 배우가 표현해 낼 거칠고 무시무시한 총잡이 모습이 기대된다.      전직 연방 보안관이자 서부 전설적인 영웅 '와이어트 어프' 역에는 에녹(정용훈), 김종구, 신성민이 출연한다. 시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연기로 대극장과 소극장 무대를 모두 장악한 배우 에녹, 최근 뮤지컬 '뱀파이어 아더', '트레이스 유', 연극 '일리아드' 등을 통해 꾸준히 무대를 종횡무진 활약하는 배우 김종구, 뮤지컬 '곤 투모로우', '어쩌면 해피엔딩' 등에서 섬세한 감성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배우 신성민이 캐스팅되어 정의롭고 유쾌한 서부 보안관 모습을 선보인다.    또한 전설적인 여주인공 '조세핀 마커스' 역에는 정연(김정연), 오소연, 이정화가 이름을 올렸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가창력으로 참여하는 작품마다 관객으로 하여금 편안한 무대를 즐길 수 있게 하는 배우 정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베르나르다 알바'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대체 불가능한 배우 오소연, 캐릭터에 대한 깊은 고민과 분석으로 매 작품마다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이정화가 출연해 거친 서부에서 여주인공이 아닌 당당한 주인공으로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서부 저승사자 '조니 링고' 역은 원종환, 김대종, 최호중이 맡았다. 참여하는 작품마다 감칠맛 나는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우 원종환, 특유 능청스러움과 재치를 선보이며 등장만으로 웃음을 유발하는 배우 김대종, 주.조연을 막론하고 작품 속 캐릭터로 완벽히 녹아들어 작품 재미를 더하는 배우 최호중이 보여줄 악당 모습이 기대된다.    더불어 '제인 존슨'과 함께 계획을 꾸미는 형제 '버드'와 '해리' 역에는 정재헌, 전재현, 장재웅, 김현기가 나와 극 재미를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는 성종완 작가와 김은영 작곡가, 홍유선 안무감독이 10년 만에 의기투합해 탄생시킨 작품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다수 작품에서 연출가와 음악감독, 안무감독으로 호흡을 맞춰왔지만 작가와 작곡가, 안무감독으로 호흡을 맞추는 건 뮤지컬 '사의 찬미' 이후 10년 만이다. 세 사람 상승효과가 대학로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한 '사의 찬미'를 이을 또 하나 걸작을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창작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는 3월 2일부터 5월 22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019년 2월 대구에서 코로나가 크게 확산했을 때,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신천지 교단에 대한 강제수사와 압수수색 영장을 지시했다고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선대위 대변인은 오늘 1월 17일(월) 오후 3시 10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2층 브리핑룸에서 밝혔다. 이어 그러나 당시 대검은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에 돌입할 시 반드시 대검과 사전 협의하라며 법무부의 지시를 묵살해서 국민을 의아하게 했다. 그런데 그 실마리가 드러난 것은 윤석열 후보의 지난해 12월 관훈클럽 토론회였다고 주장했다. 한편 강 대변인은 윤석열 후보는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압수수색은 방역과 역학조사에 도움이 안 된다. 더구나 이걸 공개적으로 한다는 것은 너무 어이가 없는 짓"이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선대위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019년 2월 대구에서 코로나가 크게 확산했을 때,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신천지 교단에 대한 강제수사와 압수수색 영장을 지시했다고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선대위 대변인은 오늘 1월 17일(월) 오후 3시 10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2층 브리핑룸에서 밝혔다.   이어 그러나 당시 대검은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에 돌입할 시 반드시 대검과 사전 협의하라며 법무부의 지시를 묵살해서 국민을 의아하게 했다. 그런데 그 실마리가 드러난 것은 윤석열 후보의 지난해 12월 관훈클럽 토론회였다고 주장했다.   한편 강 대변인은 윤석열 후보는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압수수색은 방역과 역학조사에 도움이 안 된다. 더구나 이걸 공개적으로 한다는 것은 너무 어이가 없는 짓"이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저희 집안 뿌리가 경북 영주시 순응면이다. 집안 어르신들께 인사드리러 기회 있을 때마다 찾아 뵙고 있다. 갈 때마다 조금씩 놀라는 장면 중 하나가 갓을 쓰고 있는 분들이 아직 많다. 저는 양반 집안의 후손이라는 자부심도 가지게 됐다. 또 대구는 제 아내와 함께 두 사람이 목숨 걸고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인 곳이다고 국민의당 안철수 대통령 후보는 오늘 1월 17일(월) 오후 4시 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서 밝혔다. 대한민국 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이 되고 가장 가슴 아픈게 청년이 떠나는 도시 1위가 대구라는 점이이다. 그래서 저는 대구경북이 살아나야 지역균형 발전이 성공하고 대민이 사는 것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안 후보는 민간기업 유치 위한 재정적 법적 권한이 반드시 지자체에 있어야 한다. 정말 2022년 대구경북이 부흥하는 원년이 되기를 바라겠다고 덧붙였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통령 후보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저희 집안 뿌리가 경북 영주시 순응면이다. 집안 어르신들께 인사드리러 기회 있을 때마다 찾아 뵙고 있다. 갈 때마다 조금씩 놀라는 장면 중 하나가 갓을 쓰고 있는 분들이 아직 많다. 저는 양반 집안의 후손이라는 자부심도 가지게 됐다. 또 대구는 제 아내와 함께 두 사람이 목숨 걸고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인 곳이다고 국민의당 안철수 대통령 후보는 오늘 1월 17일(월) 오후 4시 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서 밝혔다.   대한민국 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이 되고 가장 가슴 아픈게 청년이 떠나는 도시 1위가 대구라는 점이이다. 그래서 저는 대구경북이 살아나야 지역균형 발전이 성공하고 대민이 사는 것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안 후보는 민간기업 유치 위한 재정적 법적 권한이 반드시 지자체에 있어야 한다. 정말 2022년 대구경북이 부흥하는 원년이 되기를 바라겠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는 1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2022년 임인년 첫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는 1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상임위원회별 2022년도 시정운영 전반에 관한 업무보고 청취와 함께 안건 심의를 거쳐 21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폐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8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9개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부터는 청각·언어장애인의 알 권리 충족과 의정활동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본회의 수어 통역 서비스를 실시해 모두가 함께 소통하는 의회를 위해 시민 곁으로 한 발 더 다가선다. 한양수 의장은 “32년 만에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의 전면 시행으로 지방의회의 권한과 위상이 한층 강화된 만큼,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의정활동에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는 제7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해로 남은 기간 의정활동의 내실을 다져 유종지미(有終之美)의 아름다운 끝맺음으로 시민 여러분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모든 열정과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는 1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2022년 임인년 첫 임시회를 개최한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는 1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2022년 임인년 첫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는 1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상임위원회별 2022년도 시정운영 전반에 관한 업무보고 청취와 함께 안건 심의를 거쳐 21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폐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8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9개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부터는 청각·언어장애인의 알 권리 충족과 의정활동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본회의 수어 통역 서비스를 실시해 모두가 함께 소통하는 의회를 위해 시민 곁으로 한 발 더 다가선다. 한양수 의장은 “32년 만에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의 전면 시행으로 지방의회의 권한과 위상이 한층 강화된 만큼,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의정활동에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는 제7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해로 남은 기간 의정활동의 내실을 다져 유종지미(有終之美)의 아름다운 끝맺음으로 시민 여러분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모든 열정과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초임지부터 시작해서 대구에서 세 차례 근무하면서 지역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대구경북 시도민은 국채보상운동에 앞장선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지고 있다. 우리 후손이 사는 대한민국을 반드시 반석 위에 올리겠다고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오늘 1월 17일(월) 오후 4시 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서 밝혔다. 이어 지금은 대한민국을 지켜온 대구경북의 충혼과 저력이 절실히 필요하다. 오늘 행사를 주관한 매일신문사의 이상택 대표이사 신부가 희망이 있으면 대한민국은 영원할 것이라고 했는데 대한민구의 희망을 되살리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국민 화합 통합을 이루고 자율과 창의 경제로 국민 삶을 풍요롭게 하겠다. 나라 걱정하는 열분 기대에 부응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오늘 재경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인데,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따뜻한 고향의 정을 나누며 웃음과 행복한 시간 가지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초임지부터 시작해서 대구에서 세 차례 근무하면서 지역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대구경북 시도민은 국채보상운동에 앞장선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지고 있다. 우리 후손이 사는 대한민국을 반드시 반석 위에 올리겠다고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오늘 1월 17일(월) 오후 4시 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서 밝혔다. 이어 지금은 대한민국을 지켜온 대구경북의 충혼과 저력이 절실히 필요하다. 오늘 행사를 주관한 매일신문사의 이상택 대표이사 신부가 희망이 있으면 대한민국은 영원할 것이라고 했는데 대한민구의 희망을 되살리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국민 화합 통합을 이루고 자율과 창의 경제로 국민 삶을 풍요롭게 하겠다. 나라 걱정하는 열분 기대에 부응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오늘 재경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인데,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따뜻한 고향의 정을 나누며 웃음과 행복한 시간 가지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서울에서 고향 선배님 만나서 정말 반갑고 가슴이 벅차다. 저는 대구경북이 근현대사 기여한 바가 참으로 많다고 생각한다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는 1월 17일(월) 오후 4시 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서 밝혔다. 이어 우리가 해결해야할 중요 과제가 불균형 불공정 양극화 극복이야. 수도권과 지방의 엄청난 격차를 이기고 균형발전을 이루는 것이 과거의 시혜가 아니라 이제는 국가의 핵심적인 성장전략, 가치가 됐다. 그렇다고 있는 것을 뺏을 수는 없고 방법은 추가적인 성장이야. 성장의 길은 얼마든지 있다고 전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서울에서 고향 선배님 만나서 정말 반갑고 가슴이 벅차다. 저는 대구경북이 근현대사 기여한 바가 참으로 많다고 생각한다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는 1월 17일(월) 오후 4시 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서 밝혔다. 이어 우리가 해결해야할 중요 과제가 불균형 불공정 양극화 극복이야. 수도권과 지방의 엄청난 격차를 이기고 균형발전을 이루는 것이 과거의 시혜가 아니라 이제는 국가의 핵심적인 성장전략, 가치가 됐다. 그렇다고 있는 것을 뺏을 수는 없고 방법은 추가적인 성장이야. 성장의 길은 얼마든지 있다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 전종덕 기자]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안명규 의원은 17일 제23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지도 '56호선 및 문산-서울 고속도로 금촌 IC 주변 교통체증 문제' 등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파주시의회 안명규의원, 파주시 교통시설 체계개선에 대한 5분자유발언(사진=파주시의회 제공) 안 의원은 “파주시는 남북 측 도로망에 비해 동서 측 도로망이 부족해 서울, 고양시로 이동하는 차량이 국지도 56호선에 집중되어 교통체증이 심각한 상황이다”라고 짚으면서 “이를 해소할 수 있도록 현재 시공 중인 시도 1호선 확장 구간을 조속히 개통하고 국지도 56호선에 신설 예정인 당하교차로의 접근로를 평면교차가 아닌 지하화 또는 입체교차 방식으로 조성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서 “김포-관산간 도로 사업 구간 중 경의로-고봉로 구간의 조속한 착공과 문산-서울 고속도로 금촌 I.C 주변 좌회전 대기차로 확장, 우회전 전용 차로 조성 등을 통해 심각한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C-3블록 개발과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민간 임대주택 사업을 철회하고 주변 도로 교통의 개선과 주변의 농지 및 공릉천 생태하천을 포함한 금릉택지 개발이 이루어지도록 추진해달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안 의원은 지난 제22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내포리-도라산 고속도로 예산 5,860억 원을 GTX-A 노선의 문산 연장과 문산-서울 고속도로 금촌, 월롱, 문산IC 진출입 개선 공사 사업비로 변경하도록 제안’했던 것을 언급하면서 “이번 교통 정책 방향도 함께 묶어 도시계획 2040 용역에 포함해 줄 것”을 당부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선데이뉴스신문= 전종덕 기자]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안명규 의원은 17일 제23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지도 '56호선 및 문산-서울 고속도로 금촌 IC 주변 교통체증 문제' 등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파주시의회 안명규의원, 파주시 교통시설 체계개선에 대한 5분자유발언(사진=파주시의회 제공)   안 의원은 “파주시는 남북 측 도로망에 비해 동서 측 도로망이 부족해 서울, 고양시로 이동하는 차량이 국지도 56호선에 집중되어 교통체증이 심각한 상황이다”라고 짚으면서 “이를 해소할 수 있도록 현재 시공 중인 시도 1호선 확장 구간을 조속히 개통하고 국지도 56호선에 신설 예정인 당하교차로의 접근로를 평면교차가 아닌 지하화 또는 입체교차 방식으로 조성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서 “김포-관산간 도로 사업 구간 중 경의로-고봉로 구간의 조속한 착공과 문산-서울 고속도로 금촌 I.C 주변 좌회전 대기차로 확장, 우회전 전용 차로 조성 등을 통해 심각한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C-3블록 개발과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민간 임대주택 사업을 철회하고 주변 도로 교통의 개선과 주변의 농지 및 공릉천 생태하천을 포함한 금릉택지 개발이 이루어지도록 추진해달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안 의원은 지난 제22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내포리-도라산 고속도로 예산 5,860억 원을 GTX-A 노선의 문산 연장과 문산-서울 고속도로 금촌, 월롱, 문산IC 진출입 개선 공사 사업비로 변경하도록 제안’했던 것을 언급하면서 “이번 교통 정책 방향도 함께 묶어 도시계획 2040 용역에 포함해 줄 것”을 당부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선데이뉴스신문=박민호 기자]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가 17일 북한의 네 차례에 걸친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한 국가 안보 대책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향군은 성명을 통해 당사국인 대한민국군이 매우 안일한 태도로 현 사태를 방관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한미공조를 바탕으로 군사대비태세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 아래는 재향군인회가 발표한 성명서 전문이다. 정부는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도발에 강력 대응하라! ❏ 북한은 새해 들어 지난 5일을 시작으로 오늘 아침까지 네차례에 걸쳐 미사일 도발을 감행하였다. 북한이 이번에 발사한 극초음속 미사일은 기존의 미사일 방어체계로는 추격과 요격이 사실상 불가능하여 게임체인저를 달성할 수 있는 무기체계로 평가받고 있다. ❏ 이러한 북한의 도발에 대하여 미국을 중심으로 한 UN안보리의 결의 위반으로 규정하고 추가적인 제재에 착수하는 등 강력히 대응하고 있는 반면 위협의 당사국인 우리 정부와 군은 매우 안일한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어 국민적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 ❏ 따라서 국내 최대의 안보단체인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는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고 도발 책동을 즉각 중지할 것을 엄중히 촉구하며 1천만 향군회원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힌다.❍ 첫째, 정부와 군은 북한의 도발에 강력히 대응하라!북한이 금년 들어 연이은 네 번의 도발을 감행하였으나 국제사회의 인식과 달리 안이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특별한 조치없이 침묵으로 일관한 채 대화에만 치중하고 있어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따라서 정부와 군은 북한의 도발의도를 명확히 파악하고 긴밀한 한미공조를 바탕으로 군사대비태세를 강화하고 북한의 도발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대응책을 강구하라. ❍ 둘째, 대선후보는 현 안보위기에 대한 인식과 대응책을 명확히 제시하라!국민들은 확고한 안보관을 가지고 북한에 대해 할 말을 할 수 있는 후보를 원하고 있으나 현재의 대선정국은 안보가 실종되어 국민들이 크게 우려하고 있다. 따라서 각 당 대선후보들은 차기 집권시 군 통수권자로서 북한의 도발에 대한 입장과 대북정책에 대한 견해를 국민에게 명확히 밝힐 것을 요구한다. ❍ 셋째, 국민은 국론을 결집하여 국가안보역량을 강화할 때다!국가안보는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생존권이 직결된 문제다. 북한이 최근 대선정국을 틈타 연이은 미사일 도발로 위기를 고조시켜 국민불안을 가중시키고 국론분열을 획책하고 있다. 따라서 국민들은 북한의 도발의도와 오늘의 안보현실을 올바로 인식하고 국론을 하나로 결집하여 국가안보역량을 강화하는데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촉구합니다. 대한민국 최고·최대의 안보단체인 1천만 향군은 앞으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범국민 안보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이다. 안보문제는 진보와 보수, 여와 야, 남녀노소가 있을 수 없다. 정치권과 국민 모두가 안보문제만큼은 한 방향, 한 목소리로 국론을 결집하여 안보역량을 강화하는데 총력을 경주해 나갈 것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2021. 1. 17대 한 민 국 재 향 군 인 회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선데이뉴스신문=박민호 기자] 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가 17일 북한의 네 차례에 걸친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한 국가 안보 대책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향군은 성명을 통해 당사국인 대한민국군이 매우 안일한 태도로 현 사태를 방관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한미공조를 바탕으로 군사대비태세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   아래는 재향군인회가 발표한 성명서 전문이다.   정부는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도발에 강력 대응하라! ❏ 북한은 새해 들어 지난 5일을 시작으로 오늘 아침까지 네차례에 걸쳐 미사일 도발을 감행하였다. 북한이 이번에 발사한 극초음속 미사일은 기존의 미사일 방어체계로는 추격과 요격이 사실상 불가능하여 게임체인저를 달성할 수 있는 무기체계로 평가받고 있다. ❏ 이러한 북한의 도발에 대하여 미국을 중심으로 한 UN안보리의 결의 위반으로 규정하고 추가적인 제재에 착수하는 등 강력히 대응하고 있는 반면 위협의 당사국인 우리 정부와 군은 매우 안일한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어 국민적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 ❏ 따라서 국내 최대의 안보단체인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는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고 도발 책동을 즉각 중지할 것을 엄중히 촉구하며 1천만 향군회원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힌다.❍ 첫째, 정부와 군은 북한의 도발에 강력히 대응하라!북한이 금년 들어 연이은 네 번의 도발을 감행하였으나 국제사회의 인식과 달리 안이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특별한 조치없이 침묵으로 일관한 채 대화에만 치중하고 있어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따라서 정부와 군은 북한의 도발의도를 명확히 파악하고 긴밀한 한미공조를 바탕으로 군사대비태세를 강화하고 북한의 도발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대응책을 강구하라. ❍ 둘째, 대선후보는 현 안보위기에 대한 인식과 대응책을 명확히 제시하라!국민들은 확고한 안보관을 가지고 북한에 대해 할 말을 할 수 있는 후보를 원하고 있으나 현재의 대선정국은 안보가 실종되어 국민들이 크게 우려하고 있다. 따라서 각 당 대선후보들은 차기 집권시 군 통수권자로서 북한의 도발에 대한 입장과 대북정책에 대한 견해를 국민에게 명확히 밝힐 것을 요구한다. ❍ 셋째, 국민은 국론을 결집하여 국가안보역량을 강화할 때다!국가안보는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생존권이 직결된 문제다. 북한이 최근 대선정국을 틈타 연이은 미사일 도발로 위기를 고조시켜 국민불안을 가중시키고 국론분열을 획책하고 있다. 따라서 국민들은 북한의 도발의도와 오늘의 안보현실을 올바로 인식하고 국론을 하나로 결집하여 국가안보역량을 강화하는데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촉구합니다. 대한민국 최고·최대의 안보단체인 1천만 향군은 앞으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범국민 안보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이다. 안보문제는 진보와 보수, 여와 야, 남녀노소가 있을 수 없다. 정치권과 국민 모두가 안보문제만큼은 한 방향, 한 목소리로 국론을 결집하여 안보역량을 강화하는데 총력을 경주해 나갈 것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2021. 1. 17대 한 민 국 재 향 군 인 회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파주희망캠프 2기갑여단 비대면 교육(사진=파주시 제공) [선데이뉴스신문= 전종덕 기자] 파주시는 해마다 불거져 나오는 군부대의 사건‧사고 예방 및 병영생활 지원을 위해 2022년 ‘DMZ 파주 희망캠프’ 심리상담을 추진한다. 파주시의 특수시책인 ‘DMZ 파주 희망캠프’는 군 장병의 건강하고 안전한 병영생활을 위해 2015년부터 미술 치료 및 인성교육을 지원해 왔으며, 부적응 병사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참여율과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2기갑여단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파주시와 함께 발굴 운영해 지난해 국방부 우수부대로 표창을 받았다. 현재 1사단 전진캠프와 2기갑여단을 대상으로 희망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기준 96회 1,68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2022년에는 군 장병뿐만 아니라, 보호 관찰대상까지 확대해 심리상담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부대 내 대형 스크린과 개인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태희 복지정책과장은 “DMZ 파주 희망캠프 사업을 통해 군 장병과 보호관찰 대상분들의 원활한 일상생활을 지속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고 말했다.파주희망캠프 2기갑여단 비대면 교육(사진=파주시 제공)   [선데이뉴스신문= 전종덕 기자] 파주시는 해마다 불거져 나오는 군부대의 사건‧사고 예방 및 병영생활 지원을 위해 2022년 ‘DMZ 파주 희망캠프’ 심리상담을 추진한다.   파주시의 특수시책인 ‘DMZ 파주 희망캠프’는 군 장병의 건강하고 안전한 병영생활을 위해 2015년부터 미술 치료 및 인성교육을 지원해 왔으며, 부적응 병사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참여율과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2기갑여단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파주시와 함께 발굴 운영해 지난해 국방부 우수부대로 표창을 받았다.   현재 1사단 전진캠프와 2기갑여단을 대상으로 희망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기준 96회 1,68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2022년에는 군 장병뿐만 아니라, 보호 관찰대상까지 확대해 심리상담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부대 내 대형 스크린과 개인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태희 복지정책과장은 “DMZ 파주 희망캠프 사업을 통해 군 장병과 보호관찰 대상분들의 원활한 일상생활을 지속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고 말했다.

파주시장 최종환, 위전리 보도설치공사 현장점검.(사진=파주시 제공) [선데이뉴스신문= 전종덕 기자] 파주시는 안전한 통학로 및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위전리 보도설치구간을 추가 조성한다. 위전리 보도설치공사는 월롱면 위전리 지역 주민들과 교통약자의 통행 안전 및 생활의 편리함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2021년도에 위전3리 마을 입구부터 금강산랜드까지 550m, 폭 1.5m의 보도를 신설하며, 올해 위전4리 마을까지 600m를 추가로 연장하여 보도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추진하는 구간은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어린이 안전에 대해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고, 어린이가 즐겁게 등·하교 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으로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3월에 공사를 시작하여 6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또한 사고위험이 있고 보행자가 많은 학교 앞, 버스정류장, 취락지역 연결하는 구간 등 우선적으로 정비가 필요한 지역에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보행환경을 개선하고자 올해 사업비 약 37억원을 확보해 9개 지역에 보도 14곳 총연장 5.75km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날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보도 설치로 월롱면 위전리에 거주하는 학생들과 주민들이 한층 편리하고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장 최종환, 위전리 보도설치공사 현장점검.(사진=파주시 제공)    [선데이뉴스신문= 전종덕 기자] 파주시는 안전한 통학로 및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위전리 보도설치구간을 추가 조성한다.   위전리 보도설치공사는 월롱면 위전리 지역 주민들과 교통약자의 통행 안전 및 생활의 편리함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2021년도에 위전3리 마을 입구부터 금강산랜드까지 550m, 폭 1.5m의 보도를 신설하며, 올해 위전4리 마을까지 600m를 추가로 연장하여 보도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추진하는 구간은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어린이 안전에 대해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고, 어린이가 즐겁게 등·하교 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으로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3월에 공사를 시작하여 6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또한 사고위험이 있고 보행자가 많은 학교 앞, 버스정류장, 취락지역 연결하는 구간 등 우선적으로 정비가 필요한 지역에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보행환경을 개선하고자 올해 사업비 약 37억원을 확보해 9개 지역에 보도 14곳 총연장 5.75km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날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보도 설치로 월롱면 위전리에 거주하는 학생들과 주민들이 한층 편리하고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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