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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11월 19일(월) 오전 국회 본관3식당 별실에서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시대가 요구하고 모든 정당이 찬성하는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를 맞아 20대 국회에서 한국정치사에 남을 개혁을 꼭 이뤄주시길 바란다”면서 “학문적 논리도 중요하지만 현실적 대안을 더 많이 제시해주시고 더욱 열심히 뛰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위촉식에는 심상정 정개특위 위원장,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간사, 정유섭 자유한국당 간사, 김성식 바른미래당 간사, 정개특위 자문위원인 김형오·정세균 前 국회의장과 13명의 자문위원 등이 함께했다. 정개특위 자문위원 위촉식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11월 19일(월) 오전 국회 본관3식당 별실에서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시대가 요구하고 모든 정당이 찬성하는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를 맞아 20대 국회에서 한국정치사에 남을 개혁을 꼭 이뤄주시길 바란다”면서 “학문적 논리도 중요하지만 현실적 대안을 더 많이 제시해주시고 더욱 열심히 뛰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위촉식에는 심상정 정개특위 위원장,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간사, 정유섭 자유한국당 간사, 김성식 바른미래당 간사, 정개특위 자문위원인 김형오·정세균 前 국회의장과 13명의 자문위원 등이 함께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은 보편적 인권의 보장과 사회적 소수자와 서민을 보호하는 입법분야에 대한 입법감시활동 및 입법촉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고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 11월 19일(월) 오후 1시 45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 했다. 기자회견 사회는 민변사무차장 최용근 변호사가 진행했으며, 김남근 부회장(재벌개혁 및 민생개혁), 송상교 사무총장(검찰, 사법개혁), 김준우 사무처장(정치,선거개혁)등 각각분야별로 발표했다. 특히 매년도 정기국회에 시급히 통과되어야 할 입법적극촉구법률안과 반인권적, 반서민적 성격을 띈 적극저지법안을 선정하여 이를 발표해왔다. 올해도 민변은 2018년 정기국회를 앞두고 가장 긴급한 개혁현안에 관한 입법을 촉구하기 위하여 지난 9월 4일(화) 한국사회 개혁을 위한 2018 정기국회 30대 주요 입법과제를 발표한 바가 있다고 했으며, 우울러 해당 개혁분야 입법을 위해서 9월 4일에는 정의당 원내대표 및 정책위원장과 9월 14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및 정책위원장과 정책간담회를 가진바가 있다고 밝혔다. 민변은 이번 정기국회가 정치개혁, 사법개혁, 미생개혁 입법 등이 반드시 이뤄지길 기대하며, 노동인권·여성·아동청소년·난민 등의 인권이 보장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국민의 인권과 민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주요 법률안들이 반드시 통과되고, 인권침해의 우려가 있는 법안은 저지될 수 있도록 민변은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은 보편적 인권의 보장과 사회적 소수자와 서민을 보호하는 입법분야에 대한 입법감시활동 및 입법촉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고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 11월 19일(월) 오후 1시 45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 했다.   기자회견 사회는 민변사무차장 최용근 변호사가 진행했으며, 김남근 부회장(재벌개혁 및 민생개혁), 송상교 사무총장(검찰, 사법개혁), 김준우 사무처장(정치,선거개혁)등 각각 분야별로 발표했다. 특히 매년도 정기국회에 시급히 통과되어야 할 입법적극촉구법률안과 반인권적, 반서민적 성격을 띈 적극저지법안을 선정하여 이를 발표해왔다. 올해도 민변은 2018년 정기국회를 앞두고 가장 긴급한 개혁현안에 관한 입법을 촉구하기 위하여 지난 9월 4일(화) 한국사회 개혁을 위한 2018 정기국회 30대 주요 입법과제를 발표한 바가 있다고 했으며, 우울러 해당 개혁분야 입법을 위해서 9월 4일에는 정의당 원내대표 및 정책위원장과 9월 14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및 정책위원장과 정책간담회를 가진바가 있다고 밝혔다.   민변은 이번 정기국회가 정치개혁, 사법개혁, 미생개혁 입법 등이 반드시 이뤄지길 기대하며, 노동인권·여성·아동청소년·난민 등의 인권이 보장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국민의 인권과 민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주요 법률안들이 반드시 통과되고, 인권침해의 우려가 있는 법안은 저지될 수 있도록 민변은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했다.

[선데이뉴스=김건우 기자 ] 두산베어스 타자 김재환이 생애 첫 MVP수상과 함께 공격 2관왕(홈런상, 타점상)에 올랐다. [사진=MVP로 선정된 두산 김재환이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19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르메르디앙 다빈치볼룸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시상식에서 김재환은 만점 888점 중 487점을 얻어 시즌 MVP의 영광을 안았다. 트로피와 함께 K7 자동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김재환은 올시즌 139경기에 출전, 타율 0.334 / 홈런 44 / 안타 176 / 타점 133 / 득점 104 / 장타율 0.657 / 출루율 0.405 을 기록 두산베어스의 중심타자로서의 몫을 충분히 해냈다. 김재환의 44홈런은 구단 역대 최다 홈런이며 잠실구장을 홈으로 쓰는 선수 중 역대 3번째로 홈런왕에 올랐다.수상 소감에서 김재환은 (한국시리즈 등) 끝이 좀 좋지 않아 자기에게 50점 밖에 줄 수 없는 시즌이라며 겸손한 말을 하고는, 내년엔 100점을 줄 수 있도록 준비 잘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그외 신인왕은 이변없이 kt위즈의 강백호가 555점 만점 중 514점을 얻어 만장일치에는 실패했지만 압도적인 표로 수상의 영광을 얻었고 kt위즈는 구단 창단 최초로 신인왕을 배출하게 되었다. 기타 수상자는, 타자부문은 김재환이 2개 부문에 받았고 김현수(LG)가 타율(0.362) 부문에서, 전준우(롯데)는 안타(190개), 득점(118) 부문에서 2관왕을, 박병호(히어로즈)도 장타율(0.718), 출루율(0.415)로 역시 2관왕에 올랐다. 도루부문에서는 박해민(삼성)이 4년 연속 도루왕(35)에 올랐다. 투수부문 수상자는 후랭코프(두산)가 다승(18승), 승률왕(0.857) 부문에서 2관왕에 올랐고 린드블럼(두산)이 평균자책점(2.88), 정우람(한화)이 세이브(35개), 오현택(롯데)이 홀드(25개), 샘슨(한화)이 탈삼진(195개) 부문에서 각각 1위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선데이뉴스=김건우 기자 ] 두산베어스 타자 김재환이 생애 첫 MVP수상과 함께 공격 2관왕(홈런상, 타점상)에 올랐다.   [사진=MVP로 선정된 두산 김재환이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19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르메르디앙 다빈치볼룸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시상식에서 김재환은 만점 888점 중 487점을 얻어 시즌 MVP의 영광을 안았다. 트로피와 함께 K7 자동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김재환은 올시즌 139경기에 출전, 타율 0.334 / 홈런 44 / 안타 176 / 타점 133 / 득점 104 / 장타율 0.657 / 출루율 0.405 을 기록 두산베어스의 중심타자로서의 몫을 충분히 해냈다. 김재환의 44홈런은 구단 역대 최다 홈런이며 잠실구장을 홈으로 쓰는 선수 중 역대 3번째로 홈런왕에 올랐다. 수상 소감에서 김재환은 (한국시리즈 등) 끝이 좀 좋지 않아 자기에게 50점 밖에 줄 수 없는 시즌이라며 겸손한 말을 하고는, 내년엔 100점을 줄 수 있도록 준비 잘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그외 신인왕은 이변없이 kt위즈의 강백호가 555점 만점 중 514점을 얻어 만장일치에는 실패했지만 압도적인 표로 수상의 영광을 얻었고 kt위즈는 구단 창단 최초로 신인왕을 배출하게 되었다.    기타 수상자는, 타자부문은 김재환이 2개 부문에 받았고 김현수(LG)가 타율(0.362) 부문에서, 전준우(롯데)는 안타(190개), 득점(118) 부문에서 2관왕을, 박병호(히어로즈)도 장타율(0.718), 출루율(0.415)로 역시 2관왕에 올랐다. 도루부문에서는 박해민(삼성)이 4년 연속 도루왕(35)에 올랐다.   투수부문 수상자는 후랭코프(두산)가 다승(18승), 승률왕(0.857) 부문에서 2관왕에 올랐고 린드블럼(두산)이 평균자책점(2.88), 정우람(한화)이 세이브(35개), 오현택(롯데)이 홀드(25개), 샘슨(한화)이 탈삼진(195개) 부문에서 각각 1위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횡성군이 2019년도 당초예산안 일반회계 3,930억원, 특별회계 550억원인 총 규모 4,480억원의 2019년도 당초 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19일 횡성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교육분야에는 횡성인재육성장학재단에 년내 10억원을 출연하고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위해 교복비 1.8억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군민의 재정적 부담을 줄이고 양질의 교육을 실현하고자 한다. 이외에도 횡성문화재단 사업 41억원, 루지체험장 조성사업 20억원, 섬강 생태문화탐방로 조성 15억원, 탁구전용 생활체육관 건립 15억원, 실내족구장 건립사업 15억원, 군대표축제로 도약한 4대 축제에 28.6억원 등이 문화관광체육 분야에 투자될 계획이다. 지역 경제성장을 위한 주요 투자 사업으로는 앞들2지구 지구단위계획 수립에 10억원, 영림서~마산리 국도6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20억원 등 도시계획도로 개설에 53억원, 마을도로 아스콘 덧씌우기 50억원, 기업유치를 위한 타시도 이전기업 보조금 지원 22억원 등의 사업에 예산이 투입된다. 특별회계는 올해보다 118억원(27.4%)이 증가한 550억원 규모로, 상수도 현대화 사업 73억원, 공공하수처리장 운영 18억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37억원 등에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한규호 횡성군수는 "2019년 예산안은 민선7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사람중심 행복도시”를 만들어 가기위해 신중을 다해서 예산을 편성했으며, 효율적인 집행으로 모든 군민에게 고른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당초 예산안은 오는 11월 20일 개회되는 제281회 횡성군의회 정례회에서 심의를 거쳐 12월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횡성군이 2019년도 당초예산안 일반회계 3,930억원, 특별회계 550억원인 총 규모 4,480억원의 2019년도 당초 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19일 횡성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교육분야에는 횡성인재육성장학재단에 년내 10억원을 출연하고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위해 교복비 1.8억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군민의 재정적 부담을 줄이고 양질의 교육을 실현하고자 한다.   이외에도 횡성문화재단 사업 41억원, 루지체험장 조성사업 20억원, 섬강 생태문화탐방로 조성 15억원, 탁구전용 생활체육관 건립 15억원, 실내족구장 건립사업 15억원, 군대표축제로 도약한 4대 축제에 28.6억원 등이 문화관광체육 분야에 투자될 계획이다. 지역 경제성장을 위한 주요 투자 사업으로는 앞들2지구 지구단위계획 수립에 10억원, 영림서~마산리 국도6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20억원 등 도시계획도로 개설에 53억원, 마을도로 아스콘 덧씌우기 50억원, 기업유치를 위한 타시도 이전기업 보조금 지원 22억원 등의 사업에 예산이 투입된다.   특별회계는 올해보다 118억원(27.4%)이 증가한 550억원 규모로, 상수도 현대화 사업 73억원, 공공하수처리장 운영 18억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37억원 등에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한규호 횡성군수는 "2019년 예산안은 민선7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사람중심 행복도시”를 만들어 가기위해 신중을 다해서 예산을 편성했으며, 효율적인 집행으로 모든 군민에게 고른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당초 예산안은 오는 11월 20일 개회되는 제281회 횡성군의회 정례회에서 심의를 거쳐 12월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오학동(동장 박제윤)은 지난 11월 16일 오학체육공원에서 유필선 시의회 의장과 정병국 국회의원,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 그라운드 골프회원 및 가족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여주시 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오학동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학동 그라운드골프 나병만 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여주시 읍・면・동의 12개팀, 선수 약 140여명이 출전하여, 오학동지회가 우승, 중앙동지회와 가남읍지회가 공동으로 준우승의 성적을 거두며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대회를 개최한 이광우 오학동 노인회 분회장은 축사를 통해“노령화 시대에 적절한 실버체육으로서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그라운드골프대회를 오학동에서 개최함을 축하하며 그라운드골프의 저변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화창한 날씨 속에 이뤄지며 12개 읍・면・동 선수팀 모두 하나가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오학동(동장 박제윤)은 지난 11월 16일 오학체육공원에서 유필선 시의회 의장과 정병국 국회의원,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 그라운드 골프회원 및 가족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여주시 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오학동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학동 그라운드골프 나병만 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여주시 읍・면・동의 12개팀, 선수 약 140여명이 출전하여, 오학동지회가 우승, 중앙동지회와 가남읍지회가 공동으로 준우승의 성적을 거두며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대회를 개최한 이광우 오학동 노인회 분회장은 축사를 통해“노령화 시대에 적절한 실버체육으로서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그라운드골프대회를 오학동에서 개최함을 축하하며 그라운드골프의 저변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화창한 날씨 속에 이뤄지며 12개 읍・면・동 선수팀 모두 하나가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명성황후 탄신 167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7일 여주시 능현동 명성황후 생가 일원에서 이항진 여주시장, 유필선 시의장, 정병국 국회의원, 김규창 경기도 의회의원, 김영자 시부의장, 최종미·서광범·박시선 여주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67주년을 맞이한 명성황후 탄신일을 기념하여 작헌례와 기념식, 양로연 그리고 여주 어린이들이 참가한 명성황후 뮤지컬 갈라쇼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명성황후 생가 일원을 가득 채웠다. 올해 작헌례에 이항진 시장이 헌관으로 참석하여 명성황후의 고귀한 뜻을 기렸고, 뒤이은 기념사에서 황후의 드높은 지혜와 강인한 의지를 뿌리 삼은 사람중심 행복여주로의 도약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혔다. 특히 올해 명성황후 탄신 기념행사에서는 노인을 존경하여 받들고 잘 보살핀다는 의미로 나라에서 베풀었던 잔치인 양로연과 여주 명품 먹거리(여주쌀 가래떡, 여주고구마) 홍보관이 열리어 여주 시민은 물론 생가를 방문한 일반 방문객에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명성황후의 외교적 노력과 담대한 기개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명성황후 탄신 167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7일 여주시 능현동 명성황후 생가 일원에서 이항진 여주시장, 유필선 시의장, 정병국 국회의원, 김규창 경기도 의회의원, 김영자 시부의장, 최종미·서광범·박시선 여주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67주년을 맞이한 명성황후 탄신일을 기념하여 작헌례와 기념식, 양로연 그리고 여주 어린이들이 참가한 명성황후 뮤지컬 갈라쇼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명성황후 생가 일원을 가득 채웠다.  올해 작헌례에 이항진 시장이 헌관으로 참석하여 명성황후의 고귀한 뜻을 기렸고, 뒤이은 기념사에서 황후의 드높은 지혜와 강인한 의지를 뿌리 삼은 사람중심 행복여주로의 도약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혔다.  특히 올해 명성황후 탄신 기념행사에서는 노인을 존경하여 받들고 잘 보살핀다는 의미로 나라에서 베풀었던 잔치인 양로연과 여주 명품 먹거리(여주쌀 가래떡, 여주고구마) 홍보관이 열리어 여주 시민은 물론 생가를 방문한 일반 방문객에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명성황후의 외교적 노력과 담대한 기개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이천시 중리동자원봉사단(단장 박순하)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사랑의 김치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중리4통 마을회관에서 중리동자원봉사단과 중리동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행사 첫째 날에는 자원봉사단원들이 율현동 주민이 기부한 배추를 비롯하여 각종 채소들을 다듬어 김장 재료 준비를 하고, 둘째 날에는 절인 배추에 양념을 버무려 김장김치를 만들어 용기에 담아 42가정에게 배달했다. 이번 사랑의 김치는 관내 독거노인과 음식을 만들기 어려운 소외계층 등에게 동절기를 따뜻한 온정으로 지낼 수 있길 바라며 전달되었다. 행사를 주관한 중리동자원봉사단 박순하단장은“겨울을 앞두고 꼭 필요한 김치를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며 “회원들의 따듯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작은 나눔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배추를 기증한 율현동 주민은 “이번에 배추 나눔을 통해 주민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내년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더 많은 기부에 동참 하겠다”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이천시 중리동자원봉사단(단장 박순하)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사랑의 김치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중리4통 마을회관에서 중리동자원봉사단과 중리동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행사 첫째 날에는 자원봉사단원들이 율현동 주민이 기부한 배추를 비롯하여 각종 채소들을 다듬어 김장 재료 준비를 하고, 둘째 날에는 절인 배추에 양념을 버무려 김장김치를 만들어 용기에 담아 42가정에게 배달했다. 이번 사랑의 김치는 관내 독거노인과 음식을 만들기 어려운 소외계층 등에게 동절기를 따뜻한 온정으로 지낼 수 있길 바라며 전달되었다.   행사를 주관한 중리동자원봉사단 박순하단장은“겨울을 앞두고 꼭 필요한 김치를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며 “회원들의 따듯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작은 나눔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배추를 기증한 율현동 주민은 “이번에 배추 나눔을 통해 주민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내년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더 많은 기부에 동참 하겠다”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대망의제11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치어리딩대회가 11월 17일(토) ~ 18일(일) 2일간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됐다. 행사일정은 11월 17일(토) 오전 11시부터~12시까지 팀 등록(중고등부) 음악제출, 12시부터~1시까지 점심식사, 1시부터~1시 30분까지 대회준비, 1시 30분~2시까지 개회식, 2시부터~5시까지 중고등부 경기, 5시부터~6시까지 문화행사(국가대표 퍼포먼스 치어워크샵), 11월 18일(일) 오전 9시부터~10시까지 팀등록(초등부), 음악제출, 10시부터~10시 30분까지 대표자회의, 10시 30분부터~10시 40분까지 개회식 준비, 10시 40분~11시까지 초등부 개회식, 11시부터~12시 30분까지 초등부 경기, 12시 30분부터~1시 30분까지 점심식사, 1시 30분부터~3시 30분까지 문화행사(치어리딩 영화 시청)를 했다. 이 대회는 초 · 중 · 고 학생들의 다양한 스포츠활동 체험 기회 제공, 인성과 공동체의식 함양을 위해 결과위주의 승패 대회가 아닌 과정, 협동, 실천, 나눔과 배려를 배우는데 목적을 두었으며, 이번 대회는 경기 후 심사위원이 아닌 멘토단이 멘토링을 해주었고, 학교 선생님이 직접 메달 수여를 해주는 등 축제 형태로 전국 15개시도 대표로 선발된 전국의 초 · 중 · 고 39개팀 645명의 선수가 출전하였다.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시범을 보일때는 관중들의 큰 박수와 감탄과 환호가 체육관을 울리게 했다. 또한 다른 팀 동료들에게도 서로 응원해주어 경기장은 축제의 장이 되었으며, 18일(일) 오후 3시 30분에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릴때는 많은 관중과 지도자, 선수들이 아쉬움을 보이며 귀가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대망의 제11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치어리딩대회가 11월 17일(토) ~ 18일(일)  2일간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됐다.   행사일정은 11월 17일(토) 오전 11시부터~12시까지 팀 등록(중고등부) 음악제출, 12시부터~1시까지 점심식사, 1시부터~1시 30분까지 대회준비, 1시 30분~2시까지 개회식, 2시부터~5시까지 중고등부 경기, 5시부터~6시까지 문화행사(국가대표 퍼포먼스 치어워크샵), 11월 18일(일) 오전 9시부터~10시까지 팀등록(초등부), 음악제출, 10시부터~10시 30분까지 대표자회의, 10시 30분부터~10시 40분까지 개회식 준비, 10시 40분~11시까지 초등부 개회식, 11시부터~12시 30분까지 초등부 경기, 12시 30분부터~1시 30분까지 점심식사, 1시 30분부터~3시 30분까지 문화행사(치어리딩 영화 시청)를 했다.   이 대회는 초 · 중 · 고 학생들의 다양한 스포츠활동 체험 기회 제공, 인성과 공동체의식 함양을 위해 결과위주의 승패 대회가 아닌 과정, 협동, 실천, 나눔과 배려를 배우는데 목적을 두었으며, 이번 대회는 경기 후 심사위원이 아닌 멘토단이 멘토링을 해주었고, 학교 선생님이 직접 메달 수여를 해주는 등 축제 형태로 전국 15개시도 대표로 선발된 전국의 초 · 중 · 고 39개팀 645명의 선수가 출전하였다.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시범을 보일때는 관중들의 큰 박수와 감탄과 환호가 체육관을 울리게 했다. 또한 다른 팀 동료들에게도 서로 응원해주어 경기장은 축제의 장이 되었으며, 18일(일) 오후 3시 30분에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릴때는 많은 관중과 지도자, 선수들이 아쉬움을 보이며 귀가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이 영화가 나온지도 벌써 15년이 다 되어간다니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지금 이 영화를 다시 관람한다면 양조위나 임청하의 지나버린 나이는 (가슴 아프게) 어쩔 수 없이 느껴지겠지만 영화 자체의 영상 스타일과 그 세련미, 자유롭게 스토리를 푸는 방식, 음악을 사용하는 법 등은 여전히, 요즘의 어떠한 영화와 비교해도 결코 뒤지지 않는다. 심지어 왕가위의 최근작들과 비교한다고 해도. [사진='중경삼림' 첫번째 러브스토리 장면 중에, 임청하, 금성무 / 출처=홍콩택동영화사] 스토리는 중국 반환을 얼마 앞두지 않은 홍콩을 살아가는 두 쌍의 남녀간의 러브스토리를 큰 축으로 하고 있다. 실연에 빠져 유통기간이 지난 파인애플 통조림을 찾아나서는 형사(금성무)와 그의 곁을 스쳐 지나가다가 우연히 술집에서 만나 하룻밤을 보내는 금색 가발의 마약밀매업자(임청하) 그리고 역시 실연을 막 겪은 제복 입은 경찰(양조위)과 그를 짝사랑하게 된 음식점의 여자점원(왕정문)의 이야기이다. 이 두 이야기는 이상한 설정 속에서 어이없는 웃음을 주기도 하지만 여러방식의 사랑을 이해하게 만드는 설득력도 지닌다. 왕가위가 그것들을 설득시키는 방식은 계산되거나 강요된 설득이 아니라, 자신의 영상 특기들 -촬영감독 크리스토퍼 도일과 함께 한 스탭프린팅 기법 등- 과 홍콩을 바라보는 왜곡된 이미지들 그리고 그 안에서는 살아가는 캐릭터 상호간의 굳이 계산하거나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서로간의 낯선 러브 스토리를 97분간 유려하게 펼쳐 놓으며 자연스럽게 그 감정을 체득하게 만드는 방식아닌 방식으로 표현되어 진다. 더불어 The Mamas & The Papas의'California Dreaming'나 '몽중인(夢中人)' 같은 감각적인 음악은 영상 스토리 안에 기막힌 청각적인 감정의 더하기를 스며들게 만드는 마법을 부리기도 한다. [사진='중경삼림' 두번째 러브스토리 장면 중에, 양조위, 왕정문 / 출처=홍콩택동영화사] 행여 왕가위 감독의 의도를 세세하게 알아내지 못한다고 해도 큰 문제없이 자기가 느끼는 만큼만 영화를 이해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작품인데, 왕가위 감독 조차도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해석되는 것을 즐겼다는 이야기도 들려올 만큼, 관객의 자유의지대로 보고 즐기면 되는 영화임에 틀림이 없다. 결국, 어렵게 생각해서 복잡한 플롯 구조를 찾아 나름의 해석을 만들어내는 도전을 해도 좋은 (감독의 그것과 일치를 하든안 하든 상관없이) 영화,반면 쉽게 생각한다면 아주 단순한 러브 스토리와 멋진 영상과 음악만 즐기면 되는 영화, 그것이 '중경삼림'이 가진 강점이자 많은 층위의 관객들에게 여전히 걸작으로 남는 이유일 것이다. 왕정문이 CD로 'California Dreaming'을 들려주는 그 전환장면은 언제 들어도 가슴 설레게 만들고, 그 순간, 영화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홍콩을 날으는 그 비행기를 타고 내가 바라는 꿈의 세상으로 나의 연인과 날아가고 싶게 만드는 영화, 그것이 '중경삼림'이 아닌가 싶다. *'중경삼림' 전반의 디테일한 스토리나 구조, 스타일, 감독의 의도 등을 자세히 알고 싶다면정성일 평론가가 코멘터리를 한 DVD(혹은 블루레이) 특별판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이 영화가 나온지도 벌써 15년이 다 되어간다니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지금 이 영화를 다시 관람한다면 양조위나 임청하의 지나버린 나이는 (가슴 아프게) 어쩔 수 없이 느껴지겠지만 영화 자체의 영상 스타일과 그 세련미, 자유롭게 스토리를 푸는 방식, 음악을 사용하는 법 등은 여전히, 요즘의 어떠한 영화와 비교해도 결코 뒤지지 않는다. 심지어 왕가위의 최근작들과 비교한다고 해도.   [사진='중경삼림' 첫번째 러브스토리 장면 중에, 임청하, 금성무 / 출처=홍콩택동영화사]   스토리는 중국 반환을 얼마 앞두지 않은 홍콩을 살아가는 두 쌍의 남녀간의 러브스토리를 큰 축으로 하고 있다. 실연에 빠져 유통기간이 지난 파인애플 통조림을 찾아나서는 형사(금성무)와 그의 곁을 스쳐 지나가다가 우연히 술집에서 만나 하룻밤을 보내는 금색 가발의 마약밀매업자(임청하) 그리고 역시 실연을 막 겪은 제복 입은 경찰(양조위)과 그를 짝사랑하게 된 음식점의 여자점원(왕정문)의 이야기이다. 이 두 이야기는 이상한 설정 속에서 어이없는 웃음을 주기도 하지만 여러방식의 사랑을 이해하게 만드는 설득력도 지닌다. 왕가위가 그것들을 설득시키는 방식은 계산되거나 강요된 설득이 아니라, 자신의 영상 특기들 -촬영감독 크리스토퍼 도일과 함께 한 스탭프린팅 기법 등- 과 홍콩을 바라보는 왜곡된 이미지들 그리고 그 안에서는 살아가는 캐릭터 상호간의 굳이 계산하거나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서로간의 낯선 러브 스토리를 97분간 유려하게 펼쳐 놓으며 자연스럽게 그 감정을 체득하게 만드는 방식아닌 방식으로 표현되어 진다. 더불어 The Mamas & The Papas의 'California Dreaming'나 '몽중인(夢中人)' 같은 감각적인 음악은 영상 스토리 안에 기막힌 청각적인 감정의 더하기를 스며들게 만드는 마법을 부리기도 한다.   [사진='중경삼림' 두번째 러브스토리 장면 중에, 양조위, 왕정문 / 출처=홍콩택동영화사]   행여 왕가위 감독의 의도를 세세하게 알아내지 못한다고 해도 큰 문제없이 자기가 느끼는 만큼만 영화를 이해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작품인데, 왕가위 감독 조차도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해석되는 것을 즐겼다는 이야기도 들려올 만큼, 관객의 자유의지대로 보고 즐기면 되는 영화임에 틀림이 없다. 결국, 어렵게 생각해서 복잡한 플롯 구조를 찾아 나름의 해석을 만들어내는 도전을 해도 좋은 (감독의 그것과 일치를 하든 안 하든 상관없이) 영화, 반면 쉽게 생각한다면 아주 단순한 러브 스토리와 멋진 영상과 음악만 즐기면 되는 영화, 그것이 '중경삼림'이 가진 강점이자 많은 층위의 관객들에게 여전히 걸작으로 남는 이유일 것이다.    왕정문이 CD로 'California Dreaming'을 들려주는 그 전환장면은 언제 들어도 가슴 설레게 만들고, 그 순간, 영화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홍콩을 날으는 그 비행기를 타고 내가 바라는 꿈의 세상으로 나의 연인과 날아가고 싶게 만드는 영화, 그것이 '중경삼림'이 아닌가 싶다.    *'중경삼림' 전반의 디테일한 스토리나 구조, 스타일, 감독의 의도 등을 자세히 알고 싶다면 정성일 평론가가 코멘터리를 한 DVD(혹은 블루레이) 특별판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팔머카이로프랙틱교육원은 11월 18일(일) 오전 9시부터 ~ 오후 6시까지 대한적십자사 강사를 초빙하여 응급처치법 FA일반과정(총 12시간) 1차 교육(8시간)을 하였으며, 이어서 11월 25일(일) 오전 9시부터 ~ 오후 1시까지 2차 교육(4시간)을 할 예정이다. 심폐소생술이란 심정지 환자에서 멈추어진 심장의 자발순환을 회복시키려는 일련의 응급처치 과정 이며, 심정지는 혈액순환을 담당하는 심장이 갑자기 멈춤으로 인하여 수분 이내에 적절한 응급처치가 실시되지 않으면 사망하게 되는 상태를 말한다. 심정지의 60~80%는 가정, 직장, 길거리 등 의료시설 이외의 장소에서 발생되므로 심정지의 첫 목격자는 가족, 동료, 행인 등 주로 일반인인 경우가 많다. 심정지가 발생된 4~5분이 경과되면 뇌가 비가역적 손상을 받기 때문에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하여야 심정지가 발생한 사람을 정상 상태로 소생 시킬 수 있다. 오늘 응급처치법 교육받은 배은지(여) 교육생은 실생활에서 예상할 수 없는 응급상황을 마주 할 때가 있었는데 그 때마다 내 앞에서 일어나게 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막막하고 두려운 생각이 컸었다고 하였다. 하지만 이번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강의를 통해 미쳐 몰랐던 대처 방법들을 배우고 나니 자신감도 생겨서 앞으로응급상황이 눈앞에 닥치면 당황하지 않고 교육받은 데로 처치하여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을 것 같다고 하였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법 강사가 교육해서 더욱 신뢰가 갔으며, 자부심을 갖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김왕륜(남) 교육생은 오늘 응급처치법 교육을 받으면서 분‧초를 다투는 응급상황이 가장 필요한 곳이 나의 집이나 직장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응급상황시 내가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우리가족, 직장동료를 위한 든든한 보험을 들었다는 생각에 뿌듯했다고 밝은 웃는 모습으로 말혔다. 더불어 강의내내 웃음바다를 만들어 주신 대한적십자사 강사님께 감사하고 다음주가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팔머카이로프랙틱교육원은 11월 18일(일) 오전 9시부터 ~ 오후 6시까지 대한적십자사 강사를 초빙하여 응급처치법 FA일반과정(총 12시간) 1차 교육(8시간)을 하였으며, 이어서 11월 25일(일) 오전 9시부터 ~ 오후 1시까지 2차 교육(4시간)을 할 예정이다.   심폐소생술이란 심정지 환자에서 멈추어진 심장의 자발순환을 회복시키려는 일련의 응급처치 과정 이며, 심정지는 혈액순환을 담당하는 심장이 갑자기 멈춤으로 인하여 수분 이내에 적절한 응급처치가 실시되지 않으면 사망하게 되는 상태를 말한다.   심정지의 60~80%는 가정, 직장, 길거리 등 의료시설 이외의 장소에서 발생되므로 심정지의 첫 목격자는 가족, 동료, 행인 등 주로 일반인인 경우가 많다. 심정지가 발생된 4~5분이 경과되면 뇌가 비가역적 손상을 받기 때문에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하여야 심정지가 발생한 사람을 정상 상태로 소생 시킬 수 있다. 팔머카이로프랙틱교육원 응급처치 교육 받은 교육생들의 화이팅 외치는 장면   오늘 응급처치법 교육받은 배은지(여) 교육생은 실생활에서 예상할 수 없는 응급상황을 마주 할 때가 있었는데 그 때마다 내 앞에서 일어나게 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막막하고 두려운 생각이 컸었다고 하였다. 하지만 이번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강의를 통해 미쳐 몰랐던 대처 방법들을 배우고 나니 자신감도 생겨서 앞으로 응급상황이 눈앞에 닥치면  당황하지 않고 교육받은 데로 처치하여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을 것 같다고 하였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법 강사가 교육해서 더욱 신뢰가 갔으며, 자부심을 갖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팔머카이로프랙틱교육원생들의 심폐소생술 교육장면   김왕륜(남) 교육생은 오늘 응급처치법 교육을 받으면서 분‧초를 다투는 응급상황이 가장 필요한 곳이 나의 집이나 직장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응급상황시 내가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우리가족, 직장동료를 위한 든든한 보험을 들었다는 생각에 뿌듯했다고 밝은 웃는 모습으로 말혔다. 더불어 강의내내 웃음바다를 만들어 주신 대한적십자사 강사님께 감사하고 다음주가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한국전력 빅스톰'을 10연패로 몰아 넣고, 6승으로, 2라운드 상승세를 이어갔다. [사진=삼성화재, 박철우의 스파이크 - 수원실내체육관 / 출처=삼성화재배구단] 18일 수원실내체육관(오후2시)에서 열린 '도드람 2018-19 V리그' 배구,남자부 2라운드에서 삼성화재가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25:16, 22:25, 25:22, 24:26, 15:13)로 한국전력을 상대로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3연승의 삼성화재는 6승4패(승점 15)로 4위를 유지했고 한전은 개막 후 10연패(승점 3)로 최하위의 수렁에 깊히 박혔다. 삼성화재, 타이스 호스티는 46득점(공격성공률 64.3%)으로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한전은 이적생 최홍석이 22점, 에이스 서재덕은 23점을 기록했지만 팀의 연패를 막지는 못했다. 1세트에서 삼성화재는 타이스의 공격 득점을 시작으로 송희채, 김형진, 지태환 등의 블로킹으로 점수를 쌓아갔고 한전의 범실까지 이어지면서 25:16, 큰 점수로 세트를 따냈다. 2세트 초반은 한전이 끈질긴 수비를 바탕으로 5:1로 앞서나갔다. 하지만 삼성화재는 박철우, 송희채를 앞세워 12:12 동점을 만들어 한동안 팽팽한 게임을 이어나갔다. 하지만 16:16 이후 연이은 삼성화재의 공격 실패로 점수 차이가 벌어져 한전이 2세트를 25:22로 가져갔다. 3세트에는 삼성화재, 타이스의 활약이 이어졌다. 한전이 추격할 때마다 타이스가 해결사로 나서 리드를 뺏기지 않았다. 여기에 박철우가 가세 하며 삼성화재가 25:22로 3세트를 가져갔다. 4세트는 한전이 초반 앞서가다가 9:9로 추격을 당했고 이후 두 팀은 동점을 반복하다가 삼성화재가 16:13으로 치고 나갔지만 또 다시 한전의 끈질긴 추격으로 듀스가 되었다. 결국 25:24에서 신으뜸의 서브 득점으로 한전이 4세트를 가져가 세트 스코어 2-2로, 9연패 탈출에 대한 희망을 5세트로 가져갔다. 하지만 결국승리의 여신은 또 다시 한전을 외면했다. 삼성화재는 한때 6:9까지 밀려 한전의 첫승 제물의 위기까지 몰렸지만 9:11까지 따라붙은 후 타이스의 오픈공격과 한전 최홍석의 공격 범실로 11:11 동점을 만들었다. 그리고 13:13에서 또 다시 한전 최홍석의 공격 범실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고 타이스의 블로킹 득점으로 힘겹게 승리를 가져왔다. 한편 대전충무체육관(오후4시)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원정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KGC인삼공사'를 3-0(25:22 25:23 25:21)으로 누르고 2연승으로, 승점 3점을 추가해 5승3패, 승점 15점으로 4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흥국생명의 에이스 이재영은 24득점(공격성공률 38.9%)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고 외국인 선수 베레니카 톰시아도 20득점으로 팀 승리를 크게 도왔다. KGC인삼공사는 3연패로, 4승4패(승점 13)가 되어 3위 IBK기업은행(승점 13)과 동률이지만 세트득실률에서 밀려 4위가 되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한국전력 빅스톰'을 10연패로 몰아 넣고, 6승으로, 2라운드 상승세를 이어갔다.   [사진=삼성화재, 박철우의 스파이크 - 수원실내체육관 / 출처=삼성화재배구단]   18일 수원실내체육관(오후2시)에서 열린 '도드람 2018-19 V리그' 배구, 남자부 2라운드에서 삼성화재가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25:16, 22:25, 25:22, 24:26, 15:13)로 한국전력을 상대로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3연승의 삼성화재는 6승4패(승점 15)로 4위를 유지했고 한전은 개막 후 10연패(승점 3)로 최하위의 수렁에 깊히 박혔다. 삼성화재, 타이스 호스티는 46득점(공격성공률 64.3%)으로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한전은 이적생 최홍석이 22점, 에이스 서재덕은 23점을 기록했지만 팀의 연패를 막지는 못했다.   1세트에서 삼성화재는 타이스의 공격 득점을 시작으로 송희채, 김형진, 지태환 등의 블로킹으로 점수를 쌓아갔고 한전의 범실까지 이어지면서 25:16, 큰 점수로 세트를 따냈다. 2세트 초반은 한전이 끈질긴 수비를 바탕으로 5:1로 앞서나갔다. 하지만 삼성화재는 박철우, 송희채를 앞세워 12:12 동점을 만들어 한동안 팽팽한 게임을 이어나갔다. 하지만 16:16 이후 연이은 삼성화재의 공격 실패로 점수 차이가 벌어져 한전이 2세트를 25:22로 가져갔다. 3세트에는 삼성화재, 타이스의 활약이 이어졌다. 한전이 추격할 때마다 타이스가 해결사로 나서 리드를 뺏기지 않았다. 여기에 박철우가 가세 하며 삼성화재가 25:22로 3세트를 가져갔다. 4세트는 한전이 초반 앞서가다가 9:9로 추격을 당했고 이후 두 팀은 동점을 반복하다가 삼성화재가 16:13으로 치고 나갔지만 또 다시 한전의 끈질긴 추격으로 듀스가 되었다. 결국 25:24에서 신으뜸의 서브 득점으로 한전이 4세트를 가져가 세트 스코어 2-2로, 9연패 탈출에 대한 희망을 5세트로 가져갔다.   하지만 결국 승리의 여신은 또 다시 한전을 외면했다. 삼성화재는 한때 6:9까지 밀려 한전의 첫승 제물의 위기까지 몰렸지만 9:11까지 따라붙은 후 타이스의 오픈공격과 한전 최홍석의 공격 범실로 11:11 동점을 만들었다. 그리고 13:13에서 또 다시 한전 최홍석의 공격 범실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고 타이스의 블로킹 득점으로 힘겹게 승리를 가져왔다.     한편 대전충무체육관(오후4시)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원정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KGC인삼공사'를 3-0(25:22 25:23 25:21)으로 누르고 2연승으로, 승점 3점을 추가해 5승3패, 승점 15점으로 4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흥국생명의 에이스 이재영은 24득점(공격성공률 38.9%)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고 외국인 선수 베레니카 톰시아도 20득점으로 팀 승리를 크게 도왔다. KGC인삼공사는 3연패로, 4승4패(승점 13)가 되어 3위 IBK기업은행(승점 13)과 동률이지만 세트득실률에서 밀려 4위가 되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안양 한라가 2018~19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에서 17일 홈경기 1-0 승리에 이어 대명 킬러웨일즈를 이틀연속 누르고 선두를 되찾았다. [사진=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안양과 대명의 경기 - 인천선학국제빙상장 / 제공=안양한라] 패트릭 마르티넥 감독이 이끄는 안양 한라는 18일 오후 인천 선학국제빙상장에서 열린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빌 토마스가 터트린 천금의 결승골에 힘입어 2-1 역전승을 거두고 5연승 행진을 이어갔다.이날 승리로 9승 4연장승 1연장패 4패(승점 36)을 기록한 한라는 일본제지 크레인스(승점 34)를 제치고 정규리그 중간 선두로 뛰어 올랐다. 살얼음 승부에서 먼저 리드를 잡은 쪽은 대명이었다. 박진규의 인터피어런스 반칙으로 안양 한라는 2피리어드 13분 17초에 숏핸디드에 몰렸고 13분 33초, 대명 김혁의 포인트샷에 이은 문전 혼전 상황에서 알렉산더 프롤로프가 리바운드 골을 성공시키면서 대명이 앞서 나갔다. 하지만 안양 한라는 최근 들어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는 ‘공격형 디펜스’ 이돈구가 대명의 허를 찌르며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한라 진영 골 라인 선상에서 퍽을 잡은 이돈구는 디펜시브존과 뉴트럴존을 단독 돌파, 오펜시브존 블루라인 선상에서 슈팅을 날렸고, 상대 골문 뒤쪽 글래스에 리바운드된 퍽을 문전으로 쇄도하며 재차 슈팅, 골 네트를 갈랐다. 이돈구의 시즌 첫 번째 골이다. 한라와 대명의 팽팽한 승부는 3피리어드 들어서도 우열을 가리지 못했고 결국 승부는 각각 3명의 스케이터가 출전하는 서든데스(득점시 승부 종료) 로 연장 피리어드로 접어 들었다. 승부를 매조지하는 골은 연장 피리어드 1분 29초만에 나왔다. 한라 골문 뒤쪽에서 리건이 뉴트럴존으로 빼준 패스를 조민호가 잡아 상대 문전으로 치고 들어가며 골 크리스 왼쪽의 토마스에게 날카로운 패스를 빼줬고, 토마스가 지체 없이 리스트 샷으로 마무리, 승부의 종지부를 찍었다. 토마스는 시즌 13호 골로 알렉산더 프롤로프(대명)와 공동 득점 선두를 유지했고 조민호는 13호 어시스트로 선두 알렉세이 예레민, 막심 유시코프(이상 사할린)에 2개 차로 따라 붙었다. 안양 한라는 24일 오후 3시 고양 어울림누리빙상장에서 강원 하이원과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6연승에 도전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안양 한라가 2018~19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에서 17일 홈경기 1-0 승리에 이어 대명 킬러웨일즈를 이틀연속 누르고 선두를 되찾았다.    [사진=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안양과 대명의 경기 - 인천선학국제빙상장 / 제공=안양한라]   패트릭 마르티넥 감독이 이끄는 안양 한라는 18일 오후 인천 선학국제빙상장에서 열린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빌 토마스가 터트린 천금의 결승골에 힘입어 2-1 역전승을 거두고 5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승리로 9승 4연장승 1연장패 4패(승점 36)을 기록한 한라는 일본제지 크레인스(승점 34)를 제치고 정규리그 중간 선두로 뛰어 올랐다.   살얼음 승부에서 먼저 리드를 잡은 쪽은 대명이었다. 박진규의 인터피어런스 반칙으로 안양 한라는 2피리어드 13분 17초에 숏핸디드에 몰렸고 13분 33초, 대명 김혁의 포인트샷에 이은 문전 혼전 상황에서 알렉산더 프롤로프가 리바운드 골을 성공시키면서 대명이 앞서 나갔다. 하지만 안양 한라는 최근 들어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는 ‘공격형 디펜스’ 이돈구가 대명의 허를 찌르며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한라 진영 골 라인 선상에서 퍽을 잡은 이돈구는 디펜시브존과 뉴트럴존을 단독 돌파, 오펜시브존 블루라인 선상에서 슈팅을 날렸고, 상대 골문 뒤쪽 글래스에 리바운드된 퍽을 문전으로 쇄도하며 재차 슈팅, 골 네트를 갈랐다. 이돈구의 시즌 첫 번째 골이다.   한라와 대명의 팽팽한 승부는 3피리어드 들어서도 우열을 가리지 못했고 결국 승부는 각각 3명의 스케이터가 출전하는 서든데스(득점시 승부 종료) 로 연장 피리어드로 접어 들었다. 승부를 매조지하는 골은 연장 피리어드 1분 29초만에 나왔다. 한라 골문 뒤쪽에서 리건이 뉴트럴존으로 빼준 패스를 조민호가 잡아 상대 문전으로 치고 들어가며 골 크리스 왼쪽의 토마스에게 날카로운 패스를 빼줬고, 토마스가 지체 없이 리스트 샷으로 마무리, 승부의 종지부를 찍었다. 토마스는 시즌 13호 골로 알렉산더 프롤로프(대명)와 공동 득점 선두를 유지했고 조민호는 13호 어시스트로 선두 알렉세이 예레민, 막심 유시코프(이상 사할린)에 2개 차로 따라 붙었다.   안양 한라는 24일 오후 3시 고양 어울림누리빙상장에서 강원 하이원과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6연승에 도전한다.  

[선데이뉴스신문]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서울·경기·인천 지역에서 6천여 명의 신규 입교자를 일시에 배출하며 급격한 성장세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신천지예수교회의 요한, 시몬, 바돌로매, 마태, 서울야고보 등 5개 지파는 18일 경기 일산에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제108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입교를 위해서 6개월 과정의 무료 성경 교육 과정을 거쳐야 하는 신천지예수교회는 선교센터의 수료생이 곧 신규 입교자를 의미한다. 이날 수료생은 일본, 인도네시아, 중국, 베트남 등 해외지역 선교센터 수강생을 포함해 5,949명이다. 특히 이들은 예년에 비해 훨씬 강화된 수료시험 과정을 통과한 수료생들로 지파 수료시험 300문제와 총회 수료시험 100문제에 합격한 자들이다. 이날 수료식에는 이만희 총회장, 시온기독교선교센터 탄영진 총원장을 비롯한 12지파장, 선교센터 강사 및 전도사 등이 참여했다. 또한 황교선 민선2기 전 고양시장, 취산스님 제드붓다코리아위원회 총괄위원장, 김덕현 예슈아대학교 전 총장이 축사자로 나서 수료생들을 축하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수료예배 설교에서 “우리는 세상을 누가 창조하셨는지, 창조한 그 분은 어디에 있는지, 왜 눈에 보이지 않는지,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목적한 것은 무엇인지, 사람들이 바라고 원하는 소망은 언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등이 궁금했을 것이다. 이는 알기 쉬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수료생 여러분들은 분명하게 알게 됐다. 어려운 과정 수고 많으셨다”고 격려했다. 이어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과 지구촌 종교세계 현실을 설명하며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회복하고자 하시고, 죄인 된 사람도 회복되어 하나님과 함께 살아야 한다. 신약성경에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지고 부활하신 목적”이라고 강조한 뒤 “수료 후에도 끊임없이 배우고 겸손해야한다. 참 신앙인이 되자”고 말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신천지예수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어머니를 회심시키고자 7여 년간의 전쟁 끝에 신천지예수교회에 입교한 사연도 소개됐다. 이진주 수료생은 “교회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신천지 교인라며 피하거나 혹은 엄마 없다는 셈 치고 살라, 엄마에게 죽겠다고 협박하라는 말만 돌아왔다”며 “직접 들어보고 판단하고자 선교센터에 등록했고 그 결과 ‘말씀’이 살아있는 곳은 신천지예수교회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발표했다. 이날 108기 수료생 중 2천 명을 상대로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교육 과정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94.6%가 ‘만족’ 이상의 응답을 해 절대 다수가 성경 교육에 만족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매우 만족’이 72.6%(1453명), ‘만족’이 22.0%(441명)로 조사됐으며 ‘불만족’(7명)과 ‘매우 불만족’(4명)은 0.5%에 그쳐 센터의 만족도가 절대적으로 높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특히 선교센터 만족 이유를 묻는 질문에 72.6%가 ‘탁월한 성경말씀’을 선택했고, 체계적인 커리큘럼 9.8%(196명), 개인별 맞춤교육 6.1%(122명), 기타 4.65%(93명), 무료교육 2.45%(49명)이 뒤를 이었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단순히 성경을 읽고 외우는 수준이 아니라 성경에 감춰진 뜻을 분명히 깨닫고 마음에 새긴 수강생들이 어려운 수료시험을 거쳐 교회로 입교하고 있다. 기성교단의 근거 없는 비방에도 불구하고 성경으로 진리를 확인하고 신천지예수교회를 선택하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18일 경기도 일산에서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08기 수료식이 개최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6개월 과정의 성경 공부를 마치고 수료시험에 통과한 5,949명의 수료생이 배출됐다.   [선데이뉴스신문]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서울·경기·인천 지역에서 6천여 명의 신규 입교자를 일시에 배출하며 급격한 성장세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신천지예수교회의 요한, 시몬, 바돌로매, 마태, 서울야고보 등 5개 지파는 18일 경기 일산에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제108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입교를 위해서 6개월 과정의 무료 성경 교육 과정을 거쳐야 하는 신천지예수교회는 선교센터의 수료생이 곧 신규 입교자를 의미한다.   이날 수료생은 일본, 인도네시아, 중국, 베트남 등 해외지역 선교센터 수강생을 포함해 5,949명이다. 특히 이들은 예년에 비해 훨씬 강화된 수료시험 과정을 통과한 수료생들로 지파 수료시험 300문제와 총회 수료시험 100문제에 합격한 자들이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총회장 이만희     황교선 민선2기 전 고양시장   취산스님 제드붓다코리아위원회 총괄위원장   김덕현 예슈아대학교 전 총장   이날 수료식에는 이만희 총회장, 시온기독교선교센터 탄영진 총원장을 비롯한 12지파장, 선교센터 강사 및 전도사 등이 참여했다. 또한 황교선 민선2기 전 고양시장, 취산스님 제드붓다코리아위원회 총괄위원장, 김덕현 예슈아대학교 전 총장이 축사자로 나서 수료생들을 축하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수료예배 설교에서 “우리는 세상을 누가 창조하셨는지, 창조한 그 분은 어디에 있는지, 왜 눈에 보이지 않는지,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목적한 것은 무엇인지, 사람들이 바라고 원하는 소망은 언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등이 궁금했을 것이다. 이는 알기 쉬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수료생 여러분들은 분명하게 알게 됐다. 어려운 과정 수고 많으셨다”고 격려했다.   이어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과 지구촌 종교세계 현실을 설명하며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회복하고자 하시고, 죄인 된 사람도 회복되어 하나님과 함께 살아야 한다. 신약성경에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지고 부활하신 목적”이라고 강조한 뒤 “수료 후에도 끊임없이 배우고 겸손해야한다. 참 신앙인이 되자”고 말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신천지예수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어머니를 회심시키고자 7여 년간의 전쟁 끝에 신천지예수교회에 입교한 사연도 소개됐다. 이진주 수료생은 “교회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신천지 교인라며 피하거나 혹은 엄마 없다는 셈 치고 살라, 엄마에게 죽겠다고 협박하라는 말만 돌아왔다”며 “직접 들어보고 판단하고자 선교센터에 등록했고 그 결과 ‘말씀’이 살아있는 곳은 신천지예수교회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발표했다. 이날 108기 수료생 중 2천 명을 상대로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교육 과정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94.6%가 ‘만족’ 이상의 응답을 해 절대 다수가 성경 교육에 만족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매우 만족’이 72.6%(1453명), ‘만족’이 22.0%(441명)로 조사됐으며 ‘불만족’(7명)과 ‘매우 불만족’(4명)은 0.5%에 그쳐 센터의 만족도가 절대적으로 높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특히 선교센터 만족 이유를 묻는 질문에 72.6%가 ‘탁월한 성경말씀’을 선택했고, 체계적인 커리큘럼 9.8%(196명), 개인별 맞춤교육 6.1%(122명), 기타 4.65%(93명), 무료교육 2.45%(49명)이 뒤를 이었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단순히 성경을 읽고 외우는 수준이 아니라 성경에 감춰진 뜻을 분명히 깨닫고 마음에 새긴 수강생들이 어려운 수료시험을 거쳐 교회로 입교하고 있다. 기성교단의 근거 없는 비방에도 불구하고 성경으로 진리를 확인하고 신천지예수교회를 선택하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최근 일간지 <중앙일보>에 문화팀 기자가 쓴 “태양의서커스와 동춘서커스”가 실렸습니다. 대한민국의 ‘서커스’에 대한 언론의 관심이 거의 없는 현실에서 반가운 마음이 앞섰습니다. 한국 유일의 서커스단! 동춘서커스단은 1925년 일본인의 서커스단 직원이었던 동춘 박동수에 의해 창단된 대한민국 최초의 서커스단입니다. 2009년 11월 15일 청량리 공연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할 예정이었는데, 서커스단을 살리자는 국민 여론이 형성되고 모금 운동이 벌어졌고, 그해 12월 16일 문화관광부 전문예술단체로 등록되어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대부도에 자리를 잡고 이 곳을 기준으로 정기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상당수의 단원이 중국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화팀 기자가 본 캐나다 서커스 ‘태양의서커스’! 10월 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빅톱시어터(첨단 야외 텐트극장)에서 시작된 내한 공연 ‘쿠자’가 개막 전 선(先)예매로만 100억원 어치 티켓을 팔았고, 연말까지 매출 2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연장에서 만난 ‘쿠자’는 “아찔한 공포 그 자체”입니다. 2500여 석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은 스릴 넘치는 장면이 펼쳐질 때마다 탄성을 지르며 긴장감을 즐겼습니다. 문화팀 기자는 뒤 이어 대한민국의 동춘서커스단을 찾았습니다. 그는 “아홉 개의 곡예 사이사이에 광대들의 코미디와 관객 참여 프로그램을 집어넣은 태양의서커스와 달리 동춘서커스는 18가지 곡예를 마치 학예회 장기자랑하듯 펼쳐놓기만 했다. 무대와 의상·조명·음악 등의 수준 차이는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무의미할 정도였다. 똑같은 난이도의 곡예를 보여준다 해도 긴장감·박진감 등이 현저히 떨어질 수밖에 없었다.”고 썼습니다. 또한, 두 서커스단의 매출 규모 역시 격차가 큰데, 태양의서커스가 1984년 창단 이래 전 세계 450여 개 도시에서 1억90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았고 연 매출은 8억5000만 달러(약 9600억원)에 달한 반면에 1925년 창단한 동춘서커스의 연 매출은 9억9000만원(2017년 기준)에 불과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세계 문화예술 비즈니스 사상 가장 성공한 모델로 꼽히는 태양의서커스”의 성공에는 본거지인 퀘벡시의 재정 지원도 큰 몫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동춘서커스의 본거지인 안산시의 재정지원은? 필자와 서커스의 만남은? 동춘서커스는 경남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을 때 캠퍼스와 지척에 있는 마산 앞바다 돝섬에서 처음 대했고, 북한 서커스는 1991년 프랑스 파리7대학 불문학과 교환교수로 있을 때 파리에서 처음 만났고, 중국 서커스는 2013년 북경에서 처음 보았습니다. 대한민국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사단법인 한국곡예협회가 있는데 아직 “곡예(曲藝)”라는 말을 쓰기도 합니다. 중국에서는 ‘马戏’, ‘杂技团’라고 하고, 북한에서는 ‘교예’라고 합니다. 북한의 ‘교예’라는 용어의 어원은 중국어입니다. 《漢韓大辭典》(제4권)을 보면, “巧藝 ① 재주. 기예(技藝). 《晉書, 載逵傳》 少博學, 好談論, 善屬文, 能鼓琴, 工書畵, 其他巧藝, 靡不畢綜. ② 세설신어(世說新語)의 편명(篇名)”(945쪽)이라고 했습니다. 일본에서 발간된 《大漢和辭典》(卷四)도 《漢韓大辭典》과 동일하게 기술했습니다. 북한의 <조선대백과사전(2)>은 ‘교예’를 “육체의 기교동작을 기본적인 형상수단으로 하여 사람들의 생활과 사상감정을 반영하는 예술. 고도의 부단한 숙련으로 이룩한 기교로써 인공적으로 조성해놓은 장애를 극복하거나 요술을 하는 과정을 통하여 또는 동물을 길들여 재주를 부리게 하는 과정을 통하여 인간의 최대한의 창조적인 능력을 보여주는 예술”(642쪽)이라고 했습니다. 월간 <조선예술>에 ‘교예’라는 어휘가 처음 쓰인 것은 1972년 4월호입니다. 이 책의 “어버이사랑의 품속에서 태여난 교예”라는 글 안에 있습니다. 그런데 해방 후 북한에서 쓰인 ‘곡예’나 ‘교예’를 영문으로 표기할 때는 똑같이 ‘circus’로 기술했습니다. 김일성은 “우리 교예는 당 정책을 선전하여야 하며 특히 민족적 특성을 살리면서 교예를 세계수준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간곡하게 교시”를 했습니다. 김정일의 <사회주의적민족교예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평양교예단 료해검열사업에 참가한 일군들과 한 담화 1973년 12월 8일)! 김정일은 교예막간극이 남반부의 부패한 사회현실을 폭로하고 남녘땅에서 미제국주의자들을 내쫓자는 것으로 일관되게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었는데, 많은 막간극들은 당 정책이 구현된 작품들로써 ‘미제침략자들과 그 앞잡이 남조선괴뢰들을 조소풍자하고 남조선의 부패한 사회현실을 예리하게 발가냄으로써 사람들을 착취계급과 착취제도에 대한 끝없는 증오의 사상으로 교양’하는데 이바지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북한 자료에는 “교예예술이 인민들을 사회주의적 애국주의사상으로 교양하며 당 정책을 선전하여야 한다는 것은 혁명발전의 매 단계에서 당의 로선과 정책을 체육과 예술을 잘 배합하여 형상적으로 반영함으로써 근로자들에게 당의 정책을 해설 침투시켜주는 선전자로, 근로자들을 당 정책 관철에로 고무추동하는 적극적인 선동자로 되여야 한다는 것 을 의미하며 결국 교예예술이 철저히 당적인 예술로 되여야 한다는 것을 말하여 준다.”라고! 최초의 서커스 공연은 기원전 1세기경 줄리어스 시저의 통치 시절에 세워진 로마의 키르쿠스 막시무스라는 전차경기장에서 열렸으며, 현대식 서커스는 1768년 영국의 한 말타기 곡예사가 빠른 속도로 원형 공연장을 돌고 있는 말 등 위에 서는 방법을 발견하면서 비롯되었습니다. 중국에서는 전통적인 예능인 서커스가 고대부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 왔으며, 국가에서도 서커스 산업을 장려해 2,500년이 넘는 전통을 현재까지 잘 이어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제주도에서는 지금 ‘서커스 월드’라는 곳에서 오토바이쇼, 공죽, 비단천 등 중국 기예단의 아찔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북한에서는 교예의 역사를 기원전 무덤의 그림 벽화에서부터 찾고 있다고 있지만, 김일성이 독재정치 ‘선전자’로 시작한 ‘예능“이었습니다. 이를 김정일이 문학, 음악, 무용 등과 같은 반열의 ‘예술’로 만들었습니다. 북한은 ‘교예예술’을 ‘체력교예와 요술(妖術,magic), 동물교예, 교예막간극’으로 구분하는데, 남한에서는 요술을 마술(魔術,magic)이라고 합니다. 남한의 한 마술사는 2018년 9월의 남북정상회담 때 두 정상 앞에서 마술을 선보였습니다. 현 정부의 폭넓은 문예정책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동춘서커스단을 아는지 모르는지...현 정부는 한반도 문화예술 공부를 아주 많이 해야 하지 않을까요?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논설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대한민국 동춘서커스단 포스터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최근 일간지 &lt;중앙일보&gt;에 문화팀 기자가 쓴 “태양의서커스와 동춘서커스”가 실렸습니다. 대한민국의 ‘서커스’에 대한 언론의 관심이 거의 없는 현실에서 반가운 마음이 앞섰습니다. 한국 유일의 서커스단! 동춘서커스단은 1925년 일본인의 서커스단 직원이었던 동춘 박동수에 의해 창단된 대한민국 최초의 서커스단입니다. 2009년 11월 15일 청량리 공연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할 예정이었는데, 서커스단을 살리자는 국민 여론이 형성되고 모금 운동이 벌어졌고, 그해 12월 16일 문화관광부 전문예술단체로 등록되어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대부도에 자리를 잡고 이 곳을 기준으로 정기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상당수의 단원이 중국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nbsp; 문화팀 기자가 본 캐나다 서커스 ‘태양의서커스’! 10월 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빅톱시어터(첨단 야외 텐트극장)에서 시작된 내한 공연 ‘쿠자’가 개막 전 선(先)예매로만 100억원 어치 티켓을 팔았고, 연말까지 매출 2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연장에서 만난 ‘쿠자’는 “아찔한 공포 그 자체”입니다. 2500여 석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은 스릴 넘치는 장면이 펼쳐질 때마다 탄성을 지르며 긴장감을 즐겼습니다. &nbsp; 문화팀 기자는 뒤 이어 대한민국의 동춘서커스단을 찾았습니다. 그는 “아홉 개의 곡예 사이사이에 광대들의 코미디와 관객 참여 프로그램을 집어넣은 태양의서커스와 달리 동춘서커스는 18가지 곡예를 마치 학예회 장기자랑하듯 펼쳐놓기만 했다. 무대와 의상·조명·음악 등의 수준 차이는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무의미할 정도였다. 똑같은 난이도의 곡예를 보여준다 해도 긴장감·박진감 등이 현저히 떨어질 수밖에 없었다.”고 썼습니다. 또한, 두 서커스단의 매출 규모 역시 격차가 큰데, 태양의서커스가 1984년 창단 이래 전 세계 450여 개 도시에서 1억90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았고 연 매출은 8억5000만 달러(약 9600억원)에 달한 반면에 1925년 창단한 동춘서커스의 연 매출은 9억9000만원(2017년 기준)에 불과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세계 문화예술 비즈니스 사상 가장 성공한 모델로 꼽히는 태양의서커스”의 성공에는 본거지인 퀘벡시의 재정 지원도 큰 몫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동춘서커스의 본거지인 안산시의 재정지원은? &nbsp; 필자와 서커스의 만남은? 동춘서커스는 경남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을 때 캠퍼스와 지척에 있는 마산 앞바다 돝섬에서 처음 대했고, 북한 서커스는 1991년 프랑스 파리7대학 불문학과 교환교수로 있을 때 파리에서 처음 만났고, 중국 서커스는 2013년 북경에서 처음 보았습니다. 대한민국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사단법인 한국곡예협회가 있는데 아직 “곡예(曲藝)”라는 말을 쓰기도 합니다. 중국에서는 ‘马戏’, ‘杂技团’라고 하고, 북한에서는 ‘교예’라고 합니다. &nbsp; 북한의 ‘교예’라는 용어의 어원은 중국어입니다. 《漢韓大辭典》(제4권)을 보면, “巧藝 ① 재주. 기예(技藝). 《晉書, 載逵傳》 少博學, 好談論, 善屬文, 能鼓琴, 工書畵, 其他巧藝, 靡不畢綜. ② 세설신어(世說新語)의 편명(篇名)”(945쪽)이라고 했습니다. 일본에서 발간된 《大漢和辭典》(卷四)도 《漢韓大辭典》과 동일하게 기술했습니다. 북한의 &lt;조선대백과사전(2)&gt;은 ‘교예’를 “육체의 기교동작을 기본적인 형상수단으로 하여 사람들의 생활과 사상감정을 반영하는 예술. 고도의 부단한 숙련으로 이룩한 기교로써 인공적으로 조성해놓은 장애를 극복하거나 요술을 하는 과정을 통하여 또는 동물을 길들여 재주를 부리게 하는 과정을 통하여 인간의 최대한의 창조적인 능력을 보여주는 예술”(642쪽)이라고 했습니다. 월간 &lt;조선예술&gt;에 ‘교예’라는 어휘가 처음 쓰인 것은 1972년 4월호입니다. 이 책의 “어버이사랑의 품속에서 태여난 교예”라는 글 안에 있습니다. 그런데 해방 후 북한에서 쓰인 ‘곡예’나 ‘교예’를 영문으로 표기할 때는 똑같이 ‘circus’로 기술했습니다. &nbsp; 캐나다 서커스단 태양의서커스-쿠자 포스터 &nbsp;김일성은 “우리 교예는 당 정책을 선전하여야 하며 특히 민족적 특성을 살리면서 교예를 세계수준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간곡하게 교시”를 했습니다. 김정일의 &lt;사회주의적민족교예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gt;(평양교예단 료해검열사업에 참가한 일군들과 한 담화 1973년 12월 8일)! 김정일은 교예막간극이 남반부의 부패한 사회현실을 폭로하고 남녘땅에서 미제국주의자들을 내쫓자는 것으로 일관되게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었는데, 많은 막간극들은 당 정책이 구현된 작품들로써 ‘미제침략자들과 그 앞잡이 남조선괴뢰들을 조소풍자하고 남조선의 부패한 사회현실을 예리하게 발가냄으로써 사람들을 착취계급과 착취제도에 대한 끝없는 증오의 사상으로 교양’하는데 이바지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nbsp; 북한 자료에는 “교예예술이 인민들을 사회주의적 애국주의사상으로 교양하며 당 정책을 선전하여야 한다는 것은 혁명발전의 매 단계에서 당의 로선과 정책을 체육과 예술을 잘 배합하여 형상적으로 반영함으로써 근로자들에게 당의 정책을 해설 침투시켜주는 선전자로, 근로자들을 당 정책 관철에로 고무추동하는 적극적인 선동자로 되여야 한다는 것 을 의미하며 결국 교예예술이 철저히 당적인 예술로 되여야 한다는 것을 말하여 준다.”라고! &nbsp; 최초의 서커스 공연은 기원전 1세기경 줄리어스 시저의 통치 시절에 세워진 로마의 키르쿠스 막시무스라는 전차경기장에서 열렸으며, 현대식 서커스는 1768년 영국의 한 말타기 곡예사가 빠른 속도로 원형 공연장을 돌고 있는 말 등 위에 서는 방법을 발견하면서 비롯되었습니다. 중국에서는 전통적인 예능인 서커스가 고대부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 왔으며, 국가에서도 서커스 산업을 장려해 2,500년이 넘는 전통을 현재까지 잘 이어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제주도에서는 지금 ‘서커스 월드’라는 곳에서 오토바이쇼, 공죽, 비단천 등 중국 기예단의 아찔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nbsp; 북한 교예-실황록화-평양모란봉교예단-공연 DVD 표지 &nbsp; 북한에서는 교예의 역사를 기원전 무덤의 그림 벽화에서부터 찾고 있다고 있지만, 김일성이 독재정치 ‘선전자’로 시작한 ‘예능“이었습니다. 이를 김정일이 문학, 음악, 무용 등과 같은 반열의 ‘예술’로 만들었습니다. 북한은 ‘교예예술’을 ‘체력교예와 요술(妖術,magic), 동물교예, 교예막간극’으로 구분하는데, 남한에서는 요술을 마술(魔術,magic)이라고 합니다. 남한의 한 마술사는 2018년 9월의 남북정상회담 때 두 정상 앞에서 마술을 선보였습니다. 현 정부의 폭넓은 문예정책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동춘서커스단을 아는지 모르는지...현 정부는 한반도 문화예술 공부를 아주 많이 해야 하지 않을까요? &nbsp;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논설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nbsp;

[사진제공='우리카드 위비', 공격하는 나경복 선수 - 장충체육관] [선데이뉴스=김건우 기자] 도드람 2018-19 V리그 프로리그 주말 경기에서는 남자부는 '우리카드 위비'가, 여자부는 'IBK기업은행 알토스'가 승리를 거두었다. 18일(오후2시) 장충 체육관에서 벌어진 남자부 2라운드에서 우리카드가 OK 저축은행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1(20:25, 29:27, 25:20, 25:15)로 물리치고 4승 5패 승점 13점을 기록했다. 1세트를 내준 우리카드는 38득점(공격성공률 65.38%)을 올린 아가메즈와 이적 후(한국전력→우리카드) 첫 게임에 교체출전한 세터 노재욱의 활약으로 2,3,4세트를 내리 따내면서 역전승하며 한국전력 전 승리에 이어 2연승을 달렸다. 1세트에서 우리카드는 OK저축은행에게 블로킹만 5개 등을허용하며 세트를 내주어 어렵게 출발했지만 2세트 2:5로뒤지는 상황에서 세터 노재욱을 투입해 반전을 이끌어 냈다. 노재욱은 다양한 공격 패턴을 선보이며 상대를 어렵게 만들며 결국 2세트를 듀스 접전 끝에 29:27로 따냈다. 상승세를 탄 우리카드는 3세트부터 아가메즈와 나경복의 활약과 김정환 대신 투입된 황경민의 활약까지 더해져 3세트도 비교적 손쉽게 따냈다. 기세가 오른 4세트는 우리카드의 일방적인 공격이 이어졌다. 상대의 공격 범실과 이민규 세트의 부진까지 더해져 25:15, 10점차의 큰 점수로 세트를 따내며 경기를 매조지었다. 한편 OK저축은행은 요스바니 24득점(공격 성공률 59.45%), 조재성, 송명근이 26득점 합작을 했지만 세터 이민규의 부진으로 세트 싸움에서 뒤져 패배했다. 대한항공의 패배에 이어 2연패를 당한 OK저축은행은 험난한 2라운드를 예고했다. 같은 날 오후4시, 화성체육관 벌어진 여자 경기에서는 IBK기업은행이 디펜딩챔피언 한국도로공사를 풀셋트 접전 끝에 3-2(25:15, 19:25, 21:25, 25:22, 15:11)로 승리로 거두고 1라운드의 패배를 설욕했다. IBK기업은행 오도라 어나이가 36득점(공격성골률 40.5%), 고예림이 22득점(공격성공률 39.6%)을 합작하고 이정철 감독의 결정적 비디오 판독 등으로 승리를 따내어 승점 2점을 획득하고 4승3패, 승점 13점으로 3위에 올라 2라운드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사진제공='우리카드 위비', 공격하는 나경복 선수 - 장충체육관] &nbsp; [선데이뉴스=김건우 기자] 도드람 2018-19 V리그 프로리그 주말 경기에서는 남자부는 '우리카드 위비'가, 여자부는 'IBK기업은행 알토스'가 승리를 거두었다. &nbsp; 18일(오후2시) 장충 체육관에서 벌어진 남자부 2라운드에서 우리카드가 OK 저축은행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1(20:25, 29:27, 25:20, 25:15)로 물리치고 4승 5패 승점 13점을 기록했다. 1세트를 내준 우리카드는 38득점(공격성공률 65.38%)을 올린 아가메즈와 이적 후(한국전력→우리카드) 첫 게임에 교체출전한 세터 노재욱의 활약으로 2,3,4세트를 내리 따내면서 역전승하며 한국전력 전 승리에 이어 2연승을 달렸다.&nbsp; &nbsp; 1세트에서 우리카드는 OK저축은행에게 블로킹만 5개 등을&nbsp;허용하며 세트를 내주어 어렵게 출발했지만 2세트 2:5로&nbsp;뒤지는 상황에서 세터 노재욱을 투입해 반전을 이끌어 냈다. 노재욱은 다양한 공격 패턴을 선보이며 상대를 어렵게 만들며 결국 2세트를 듀스 접전 끝에 29:27로 따냈다. 상승세를 탄 우리카드는 3세트부터 아가메즈와 나경복의 활약과 김정환 대신 투입된 황경민의 활약까지 더해져 3세트도 비교적 손쉽게 따냈다. 기세가 오른 4세트는 우리카드의 일방적인 공격이 이어졌다. 상대의 공격 범실과 이민규 세트의 부진까지 더해져 25:15, 10점차의 큰 점수로 세트를 따내며 경기를 매조지었다. &nbsp;&nbsp; 한편 OK저축은행은 요스바니 24득점(공격 성공률 59.45%), 조재성, 송명근이 26득점 합작을 했지만 세터 이민규의 부진으로 세트 싸움에서 뒤져 패배했다. 대한항공의 패배에 이어 2연패를 당한 OK저축은행은 험난한 2라운드를 예고했다. &nbsp; 같은 날 오후4시, 화성체육관 벌어진 여자 경기에서는 IBK기업은행이 디펜딩챔피언 한국도로공사를 풀셋트 접전 끝에 3-2(25:15, 19:25, 21:25, 25:22, 15:11)로 승리로 거두고 1라운드의 패배를 설욕했다. IBK기업은행 오도라 어나이가 36득점(공격성골률 40.5%), 고예림이 22득점(공격성공률 39.6%)을 합작하고 이정철 감독의 결정적 비디오 판독 등으로 승리를 따내어 승점 2점을 획득하고 4승3패, 승점 13점으로 3위에 올라 2라운드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nbsp; &nbsp; &nbsp;

[사진=OK저축은행, '요스바니'와 GS칼텍스 '이소영' 선수]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도드람 2018-2019 V리그 배구 1라운드 MVP로 OK저축은행의 '요스바니'와 GS칼텍스의 '이소영'이 선정되었다. 남자부 투표에서 유효표 29표중 26표(정지석 2표, 아가메즈 1표)를 얻은 요스바니는 1라운드 동안 공격 종합 1위, 득점 · 서브 2위를 기록하며 맹활약하였고 10월 21일 KB손해보험 경기에서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는 등 OK저축은행이 2위로 1라운드를 마감하는데 앞장섰다. 여자부 투표에서 유효표 29표 중 24표(박정아 3표, 안혜진 1표, 알레나 1표)를 획득한 GS칼텍스 이소영은 1라운드동안 공격 종합 2위, 득점 5위를 기록하며 팀 내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였고 부상으로 활약하지 못했던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털어내며 이번 시즌 활약을 예고하였다.[사진=OK저축은행, '요스바니'와 GS칼텍스 '이소영' 선수] &nbsp;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도드람 2018-2019 V리그 배구 1라운드 MVP로 OK저축은행의 '요스바니'와 GS칼텍스의 '이소영'이 선정되었다. &nbsp; 남자부 투표에서 유효표 29표중 26표(정지석 2표, 아가메즈 1표)를 얻은 요스바니는 1라운드 동안 공격 종합 1위, 득점 · 서브 2위를 기록하며 맹활약하였고 10월 21일 KB손해보험 경기에서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는 등 OK저축은행이 2위로 1라운드를 마감하는데 앞장섰다. &nbsp; 여자부 투표에서 유효표 29표 중 24표(박정아 3표, 안혜진 1표, 알레나 1표)를 획득한 GS칼텍스 이소영은 1라운드동안 공격 종합 2위, 득점 5위를 기록하며 팀 내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였고 부상으로 활약하지 못했던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털어내며 이번 시즌 활약을 예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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