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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소병훈 후보(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 갑)는 31일(화) 오전 경안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광주시 학원연합회(회장 정지화)와 코로나19 및 광주시 사교육 관련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소 후보와 더불어 박관열 경기도의원(광주시 제2선거구, 경안·광남동), 이은채 광주시의원(광주시 나선거구, 경안·광남동)도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학원의 경제적 고충과 휴원 권고 동참에 대한 지원, ▲어린이통학버스 운영 문제, ▲학원교육의 사회적 가치와 정책적 방향, ▲청소년 교육·문화 축제에 대한 지자체 지원, ▲학원설립·운영자의 법정연수에 대한 지원 등 코로나19에 관한 현안부터 사교육 전반에 걸친 정책적인 사안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뤘다. 소병훈 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한 학원생수 급감으로 인한 경영상의 어려움에도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솔선수범하여 정부의 휴원 권고에 동참하고 계시는 학원연합회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한다”면서 “선거가 끝나면 예상보다 더 확대된 지원이 예상된다. 시급한 학원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정부 및 지자체와 협의하여 필요한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소 후보는 “학원이 공교육의 보완재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학원연합회에서 주신 의견을 깊이 고민하여 우리 아이들과 공교육, 학원의 균형적인 교육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최근 소병훈 후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대면접촉 선거운동을 자제하고, 자체 온라인 채널인 유튜브 <소병훈TV>를 활용해 유권자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역시 4월 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로 온라인 유세에 집중하면서 4월 6일부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현장 지지연설, 거리홍보 등 차분한 오프라인 유세를 탄력적으로 병행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있다. 소병훈 경기광주시 갑 후보와 광주시 학원연합회의 간담회 모습.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소병훈 후보(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 갑)는 31일(화) 오전 경안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광주시 학원연합회(회장 정지화)와 코로나19 및 광주시 사교육 관련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소 후보와 더불어 박관열 경기도의원(광주시 제2선거구, 경안·광남동), 이은채 광주시의원(광주시 나선거구, 경안·광남동)도 참석했다. &nbsp;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학원의 경제적 고충과 휴원 권고 동참에 대한 지원, ▲어린이통학버스 운영 문제, ▲학원교육의 사회적 가치와 정책적 방향, ▲청소년 교육·문화 축제에 대한 지자체 지원, ▲학원설립·운영자의 법정연수에 대한 지원 등 코로나19에 관한 현안부터 사교육 전반에 걸친 정책적인 사안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뤘다. &nbsp; 소병훈 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한 학원생수 급감으로 인한 경영상의 어려움에도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솔선수범하여 정부의 휴원 권고에 동참하고 계시는 학원연합회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한다”면서 “선거가 끝나면 예상보다 더 확대된 지원이 예상된다. 시급한 학원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정부 및 지자체와 협의하여 필요한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nbsp; 또한 소 후보는 “학원이 공교육의 보완재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학원연합회에서 주신 의견을 깊이 고민하여 우리 아이들과 공교육, 학원의 균형적인 교육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nbsp; 최근 소병훈 후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대면접촉 선거운동을 자제하고, 자체 온라인 채널인 유튜브 &lt;소병훈TV&gt;를 활용해 유권자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역시 4월 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로 온라인 유세에 집중하면서 4월 6일부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현장 지지연설, 거리홍보 등 차분한 오프라인 유세를 탄력적으로 병행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제3차 비상경제회의'가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30일 열렸다. 이 자리에서 대통령은 "정부가 지자체와 협력해 중산층을 포함한 소득 하위 70% 가구에 대해 4인가구를 기준으로 가구당 10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이같은 결정을 내리기까지 쉽지 않았다고 설명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국민이 고통 받았고 모든 국민이 함께 방역에 참여했으며 모든 국민이 고통과 노력에 대해 보상받을 자격이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문재인 대통령은 "정부로서는 끝을 알 수 없는 경제 충격에 대비하고, 고용 불안과 기업의 유동성 위기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재정 여력을 최대한 비축할 필요가 있다"면서 "경제적으로 조금 더 견딜 수 있는 분들은 보다 소득이 적은 분들을 위해 널리 이해하고 양보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긴급재난지원금은 신속한 지급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신속하게 2차 추경안을 제출하고, 총선 직후 4월 중으로 국회에서 처리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한 국회의 협력도 당부했다. 이에 앞서 대통령은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적지 않아 마음이 매우 무겁다"면서 유족에게도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이어 "방역에서 사망자를 줄이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치명률이 특별히 높은 집단 취약시설에 대한 방역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가 세계경제에 남기는 상처가 얼마나 크고 깊을지, 오래갈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도 "정부는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장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국민들께서 정부를 믿고 연대와 협력의 정신으로 한마음이 되어 주신다면 코로나19는 물론 그로 인한 경제 위기까지 충분히 극복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대통령은 지난 2차 비상경제회의 때 약속한 내용을 언급하며 "저소득 계층과 일정 규모 이하의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위한 4대 보험료와 전기요금의 납부 유예 또는 감면을 결정했다"고 밝혔고, 이는 당장 3월분부터 적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고용유지지원금을 대폭 확대하고, 고용안전망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대양한 생계 지원 대책을 대폭 확충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은 "저소득층 국민들의 생계비 부담을 덜고, 영세 사업장은 경영과 고용 유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무급휴직자, 특수고용 및 프리랜서 노동자, 건설일용노동자 등의 생계 보호와 소상공인들의 경영 회복과 사업정리 및 재기 지원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끝으로 대통령은 정부가 재정 운용에 큰 부담을 안으면서 결단을 내리게 된 배경에 대해 "국민들이 방역의 주체로서 일상 활동을 희생하며 위기 극복에 함께 나서 주신 것에 대해 위로와 응원이 필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해가며 신뢰와 협력으로 재난을 이겨가고 있는 국민들께 한없는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조치가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국민들께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3차 비상경제회의'[사진=청와대] &nbsp; [선데이뉴스신문] '제3차 비상경제회의'가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30일 열렸다. 이 자리에서 대통령은 "정부가 지자체와 협력해 중산층을 포함한 소득 하위 70% 가구에 대해 4인가구를 기준으로 가구당 10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nbsp; 대통령은 이같은 결정을 내리기까지 쉽지 않았다고 설명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국민이 고통 받았고 모든 국민이 함께 방역에 참여했으며 모든 국민이 고통과 노력에 대해 보상받을 자격이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문재인 대통령은 "정부로서는 끝을 알 수 없는 경제 충격에 대비하고, 고용 불안과 기업의 유동성 위기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재정 여력을 최대한 비축할 필요가 있다"면서 "경제적으로 조금 더 견딜 수 있는 분들은 보다 소득이 적은 분들을 위해 널리 이해하고 양보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긴급재난지원금은 신속한 지급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신속하게 2차 추경안을 제출하고, 총선 직후 4월 중으로 국회에서 처리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한 국회의 협력도 당부했다. &nbsp; 이에 앞서 대통령은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적지 않아 마음이 매우 무겁다"면서 유족에게도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이어 "방역에서 사망자를 줄이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치명률이 특별히 높은 집단 취약시설에 대한 방역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nbsp; 아울러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가 세계경제에 남기는 상처가 얼마나 크고 깊을지, 오래갈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도 "정부는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장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국민들께서 정부를 믿고 연대와 협력의 정신으로 한마음이 되어 주신다면 코로나19는 물론 그로 인한 경제 위기까지 충분히 극복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대통령은 지난 2차 비상경제회의 때 약속한 내용을 언급하며 "저소득 계층과 일정 규모 이하의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위한 4대 보험료와 전기요금의 납부 유예 또는 감면을 결정했다"고 밝혔고, 이는 당장 3월분부터 적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고용유지지원금을 대폭 확대하고, 고용안전망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대양한 생계 지원 대책을 대폭 확충했다고 덧붙였다. &nbsp; 이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은 "저소득층 국민들의 생계비 부담을 덜고, 영세 사업장은 경영과 고용 유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무급휴직자, 특수고용 및 프리랜서 노동자, 건설일용노동자 등의 생계 보호와 소상공인들의 경영 회복과 사업정리 및 재기 지원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nbsp; 끝으로 대통령은 정부가 재정 운용에 큰 부담을 안으면서 결단을 내리게 된 배경에 대해 "국민들이 방역의 주체로서 일상 활동을 희생하며 위기 극복에 함께 나서 주신 것에 대해 위로와 응원이 필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해가며 신뢰와 협력으로 재난을 이겨가고 있는 국민들께 한없는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조치가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국민들께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이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선거캠프에서 성인지 교육을 실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3월 31일(화) 09:00, 행신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캠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성인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디지털성범죄 등과 관련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 인권을 증진할 수 있는 방안, 직장 내 성차별·성폭력 사안을 근절하고 피해사례 발생 시 즉각적 대응방안, 모두가 성별에 따른 편견과 차별, 착취, 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방안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준호 후보는 "이번 N번방 사건은 피해자들의 삶을 망가뜨리는 엄청난 범죄행위다. 미투, N번방 사건 등은 모두 성 도덕·성인지 감수성과 관련된 문제로 재발되지 않으려면 강력한 처벌이 우선되어야 하고, 우리 사회의 인식전환 역시 필요하다."면서,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성범죄에 대한 인식 전환 및 지역사회 전반에 양성 평등한 정책과 분위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교육소감을 밝혔다. 한 후보는 ▶성인지 교육 의무화, ▶성폭력 등 성적 유해물, 청소년유해매체물 관련 영상 실시간 모니터링 및 삭제 의무화(방심위), ▶포털사이트 역시 청소년유해매체물 등을 지체 없이 삭제하도록 강제, ▶디지털성폭력 등의 가해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 등 우리 사회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피해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한편 오늘 교육은 오종윤 고양파주여성민우회 이사가 진행했으며 한준호 후보 캠프 직원 전원과 시·도의원이 참석했다.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31일(화) 09:00, 행신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캠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성인지 교육을 실시하고있는 모습.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이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선거캠프에서 성인지 교육을 실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nbsp;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3월 31일(화) 09:00, 행신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캠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성인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디지털성범죄 등과 관련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 인권을 증진할 수 있는 방안, 직장 내 성차별·성폭력 사안을 근절하고 피해사례 발생 시 즉각적 대응방안, 모두가 성별에 따른 편견과 차별, 착취, 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방안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nbsp; 교육에 참석한 한준호 후보는 "이번 N번방 사건은 피해자들의 삶을 망가뜨리는 엄청난 범죄행위다. 미투, N번방 사건 등은 모두 성 도덕·성인지 감수성과 관련된 문제로 재발되지 않으려면 강력한 처벌이 우선되어야 하고, 우리 사회의 인식전환 역시 필요하다."면서,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성범죄에 대한 인식 전환 및 지역사회 전반에 양성 평등한 정책과 분위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교육소감을 밝혔다. &nbsp; 한 후보는 ▶성인지 교육 의무화, ▶성폭력 등 성적 유해물, 청소년유해매체물 관련 영상 실시간 모니터링 및 삭제 의무화(방심위), ▶포털사이트 역시 청소년유해매체물 등을 지체 없이 삭제하도록 강제, ▶디지털성폭력 등의 가해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 등 우리 사회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피해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nbsp;한편 오늘 교육은 오종윤 고양파주여성민우회 이사가 진행했으며 한준호 후보 캠프 직원 전원과 시·도의원이 참석했다.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 이재준 고양시장이 최근 전국적으로 도입되고 있는 코로나19 재난지원금과 관련, “지급방식 통일과 행정서류 간소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정부에 건의했다. 이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소비쿠폰부터 광역‧기초지자체별 재난소득까지 다양한 형태의 지원금이 잇따르는 상황에서, 시민들이 혼란을 겪어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거나 행정력이 과부하되는 상황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이 시장은 먼저, 지원금을 ‘카드 포인트’로 지급할 것을 제안했다. 지역화폐‧상품권‧직불카드의 경우 조폐공사를 거쳐야 할 뿐 아니라 신청자가 대거 몰리는 까닭에 발급기간이 최소 1~2개월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다. 기존 신용카드‧체크카드 또는 학생카드를 갖고 있는 이들에게는 별도 발급 없이 그대로 포인트를 지급하고, 신용불량자 등 발급 제한자나 고령층 어르신들에게는 임시로 사용 가능한 체크카드‧직불카드를 발급함으로써 소요 기간과 업무량을 단축하자는 주장이다. 일반 카드의 경우 전국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만큼, 한 지역 내 품목에서만 이용 가능한 지역화폐의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지역과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또한 이 시장은 “지원금 신청에 필요한 각종 신청서 서식을 단일화하고, 증빙서류를 최소화할 것”을 제안했다. 예를 들어 정부와 경기도, 고양시의 지원금을 모두 받는 수급자의 경우, 개인정보제공동의서나 위임장 등 필요서류를 한 차례만 발급받게 하고 향후 신청 시에는 본인인증 후 스캔을 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비용과 절차를 간소화하자는 것이다. 이 시장은 “정책은 타이밍이다. 각종 재난지원금의 목적은 빠른 소비를 통해 전무후무한 코로나발 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함인 만큼, 간편하고 신속한 지급방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정부의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재준 고양시장 &nbsp;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 이재준 고양시장이 최근 전국적으로 도입되고 있는 코로나19 재난지원금과 관련, “지급방식 통일과 행정서류 간소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정부에 건의했다. &nbsp; 이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소비쿠폰부터 광역‧기초지자체별 재난소득까지 다양한 형태의 지원금이 잇따르는 상황에서, 시민들이 혼란을 겪어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거나 행정력이 과부하되는 상황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nbsp; 이 시장은 먼저, 지원금을 ‘카드 포인트’로 지급할 것을 제안했다. 지역화폐‧상품권‧직불카드의 경우 조폐공사를 거쳐야 할 뿐 아니라 신청자가 대거 몰리는 까닭에 발급기간이 최소 1~2개월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다. &nbsp; 기존 신용카드‧체크카드 또는 학생카드를 갖고 있는 이들에게는 별도 발급 없이 그대로 포인트를 지급하고, 신용불량자 등 발급 제한자나 고령층 어르신들에게는 임시로 사용 가능한 체크카드‧직불카드를 발급함으로써 소요 기간과 업무량을 단축하자는 주장이다. &nbsp; 일반 카드의 경우 전국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만큼, 한 지역 내 품목에서만 이용 가능한 지역화폐의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지역과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nbsp; 또한 이 시장은 “지원금 신청에 필요한 각종 신청서 서식을 단일화하고, 증빙서류를 최소화할 것”을 제안했다. &nbsp; 예를 들어 정부와 경기도, 고양시의 지원금을 모두 받는 수급자의 경우, 개인정보제공동의서나 위임장 등 필요서류를 한 차례만 발급받게 하고 향후 신청 시에는 본인인증 후 스캔을 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비용과 절차를 간소화하자는 것이다. &nbsp; 이 시장은 “정책은 타이밍이다. 각종 재난지원금의 목적은 빠른 소비를 통해 전무후무한 코로나발 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함인 만큼, 간편하고 신속한 지급방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정부의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30일, 미래통합당 유의동 평택시을 국회의원 후보는 평택 전통시장에서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시장 상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유의동 후보는 이날 평택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통복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회 회원들과 함께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 소독 작업을 벌였다. 아울러, 유 후보는 방역활동을 마친 후 시장 상인들과의 면담을 통해 매출감소, 임대료 연체 등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유 후보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민생경제의 중심인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멈추다시피 했다.”며 “상인들의 걱정과 한숨 앞에서 위로의 말씀도 드리기 송구스러운 마음”이라고 전했다. 유 후보는 “전통시장을 살리는 일이 곧 민생경제를 살리는 출발점이라는 생각으로 시장상인 초저금리 금융지원, 공공주차 부지확보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책 마련에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유 후보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긴급지원 대출업무 담당자 인력보강과 6개월 이상의 대출기한 연기조치 등을 공개적으로 제안했다. 미래통합당 유의동 평택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30일 평택 전통시장에서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30일, 미래통합당 유의동 평택시을 국회의원 후보는 평택 전통시장에서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시장 상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nbsp; 유의동 후보는 이날 평택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통복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회 회원들과 함께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 소독 작업을 벌였다. &nbsp; 아울러, 유 후보는 방역활동을 마친 후 시장 상인들과의 면담을 통해 매출감소, 임대료 연체 등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nbsp; 이 자리에서 유 후보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민생경제의 중심인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멈추다시피 했다.”며 “상인들의 걱정과 한숨 앞에서 위로의 말씀도 드리기 송구스러운 마음”이라고 전했다. &nbsp; 유 후보는 “전통시장을 살리는 일이 곧 민생경제를 살리는 출발점이라는 생각으로 시장상인 초저금리 금융지원, 공공주차 부지확보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책 마련에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이날 유 후보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긴급지원 대출업무 담당자 인력보강과 6개월 이상의 대출기한 연기조치 등을 공개적으로 제안했다.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더불어민주당 조재희 후보,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송파갑 더불어민주당 조재희 후보는 3월 30일(월) 오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의 의료보험 관련 발언을 반박했다. 청와대 삶의질향상기획단 기조실장을 역임한 조 후보는 전 국민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는 지금의 국민건강보험제도를 만든 건 김대중 정부라며 박정희 전 대통령이 도입한 의료보험이 코로나 확산 방지의 토대가 됐다는 황 대표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28일 황 대표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혁신적인 의료보험과 고용보험 정책을 통해서 국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안정망을 구축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조 후보는 황 대표의 발언이 지금의 국민건강보험제도가 형성된 역사와 과정을 잘 모르는 무지한 야당 대표의 억지에 불과하다며 박정희 정권을 들먹이며 정부가 코로나 대응에 실패했다고 떠드는 것은 어불성설이자 혹세무민이라고 말했다. 또 당시 청와대에서 국민건강보험제도의 확대 통합을 추진한 정책 기획 당사자임을 밝힌 조후보는 코로나19 사태 초기에 대규모 조기 검사를 실시하여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일상의 안정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이 때 구축한 사회안전망덕분이라고 주장했다. 조 후보는 이어 선거를 앞두고 낡은 정치에 골몰하기보다는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사태 극복에 힘을 모아 주기를 정중히 청한다고 덧붙였다.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더불어민주당 조재희 후보,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송파갑 더불어민주당 조재희 후보는 3월 30일(월) 오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의 의료보험 관련 발언을 반박했다. 청와대 삶의질향상기획단 기조실장을 역임한 조 후보는 전 국민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는 지금의 국민건강보험제도를 만든 건 김대중 정부라며 박정희 전 대통령이 도입한 의료보험이 코로나 확산 방지의 토대가 됐다는 황 대표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고 전했다. &nbsp; 이어 지난 28일 황 대표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혁신적인 의료보험과 고용보험 정책을 통해서 국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안정망을 구축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조 후보는 황 대표의 발언이 지금의 국민건강보험제도가 형성된 역사와 과정을 잘 모르는 무지한 야당 대표의 억지에 불과하다며 박정희 정권을 들먹이며 정부가 코로나 대응에 실패했다고 떠드는 것은 어불성설이자 혹세무민이라고 말했다. &nbsp; 또 당시 청와대에서 국민건강보험제도의 확대 통합을 추진한 정책 기획 당사자임을 밝힌 조후보는 코로나19 사태 초기에 대규모 조기 검사를 실시하여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일상의 안정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이 때 구축한 사회안전망덕분이라고 주장했다. 조 후보는 이어 선거를 앞두고 낡은 정치에 골몰하기보다는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사태 극복에 힘을 모아 주기를 정중히 청한다고 덧붙였다.

미래통합당 임윤선 대변인, 국회 소통광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통합당 신세돈·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은 3월 30일(수) 오후 3시 1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미래통합당 경제지원 방안에 대한 브리핑을 했다.미래통합당 임윤선 대변인, 국회 소통광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 미래통합당 신세돈·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은 3월 30일(수) 오후 3시 1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미래통합당 경제지원 방안에 대한 브리핑을 했다.

민생당 문정선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위성정당은 가짜이자 짝퉁이다. 짝퉁은 국민을 농락하는 사기행각에 다름 아니다. 그러니 국회의원 꿔주기란 민망한 짓에도 최소한의 부끄러움조차 없다고 민생당 문정선 대변인은 3월 30일(월) 오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문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무려 집권여당과 제1야당이 국민을 상대로 벌이는 사기극이다. 전두환 잔당을 계승하는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은 그 자체로 적폐세력의 온상이다고 밝혔다. 이어 위성정당을 사기정당이라 목청 높이던 더불어민주당은 사기극의 차원을 높여 아예 위성정당을 둘 씩이나 만들었다. 감히 이순신 장군을 이용하는 사기극의 수준도 목불인견이다. 허위 인턴 증명서를 발급해 업무방해죄로 기소된 피고인 최강욱은 왜놈과의 전쟁을 떠벌이고 있다. 후안무치에도 최소한의 염치란 게 있어야 한다. 무려 일본제 자동차를 몰고 다니며 때려잡겠다는 왜놈은 대체 누구인가? 일제가 남긴 목포의 적산가옥 투기가 토착 왜구와의 전쟁인가? 투기를 했다가 대변인에서 쫒겨나는 것이 항일투쟁인가? 라고 강조했다. 이순신 장군의 아들이 수군의 징집을 피해 명나라 국적을 취득했다는 예기를 들어본 적이 있던가? 이순신 장군이 음주상태로 거북선에 올랐다는 예기를 야사에서조차 들어본 적이 있던가? 이미 조국을 감히 조광조에 비유했다가 한양 조씨 문중의 거센 분노와 사죄 요구까지 받은 자들이 아닌가? 전세계가 신종 코로나와의 전쟁을 펼치는 중이다. 국민들은 생계와의 전쟁까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위기의 상황이기도 하다. 위성정당, 짝퉁정당으로 국민의 눈을 가리고 사기극을 펼치는 자들이 누구인가? 심판하지 않으면 반복되는 법이다. 위성정당, 짝퉁정당의 사기극을 단호하게 응징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민생당은 짝퉁정당, 위성정당들과의 전쟁을 시작한다고 주장했다민생당 문정선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위성정당은 가짜이자 짝퉁이다. 짝퉁은 국민을 농락하는 사기행각에 다름 아니다. 그러니 국회의원 꿔주기란 민망한 짓에도 최소한의 부끄러움조차 없다고 민생당 문정선 대변인은 3월 30일(월) 오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nbsp; 문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무려 집권여당과 제1야당이 국민을 상대로 벌이는 사기극이다. 전두환 잔당을 계승하는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은 그 자체로 적폐세력의 온상이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위성정당을 사기정당이라 목청 높이던 더불어민주당은 사기극의 차원을 높여 아예 위성정당을 둘 씩이나 만들었다. 감히 이순신 장군을 이용하는 사기극의 수준도 목불인견이다. 허위 인턴 증명서를 발급해 업무방해죄로 기소된 피고인 최강욱은 왜놈과의 전쟁을 떠벌이고 있다. 후안무치에도 최소한의 염치란 게 있어야 한다. 무려 일본제 자동차를 몰고 다니며 때려잡겠다는 왜놈은 대체 누구인가? 일제가 남긴 목포의 적산가옥 투기가 토착 왜구와의 전쟁인가? 투기를 했다가 대변인에서 쫒겨나는 것이 항일투쟁인가? 라고 강조했다. &nbsp; 이순신 장군의 아들이 수군의 징집을 피해 명나라 국적을 취득했다는 예기를 들어본 적이 있던가? 이순신 장군이 음주상태로 거북선에 올랐다는 예기를 야사에서조차 들어본 적이 있던가? 이미 조국을 감히 조광조에 비유했다가 한양 조씨 문중의 거센 분노와 사죄 요구까지 받은 자들이 아닌가? 전세계가 신종 코로나와의 전쟁을 펼치는 중이다. 국민들은 생계와의 전쟁까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위기의 상황이기도 하다. 위성정당, 짝퉁정당으로 국민의 눈을 가리고 사기극을 펼치는 자들이 누구인가? 심판하지 않으면 반복되는 법이다. 위성정당, 짝퉁정당의 사기극을 단호하게 응징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민생당은 짝퉁정당, 위성정당들과의 전쟁을 시작한다고 주장했다

정병국 의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여야 중진의원 김무성 의원(미래통합당), 원유철 의원(미래한국당), 원혜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이석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의원(더불어민주당), 정갑윤 의원(미래통합당), 정병국 의원(미래통합당)은 3월 30일(월) 오전 12시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원혜영 의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백브리핑하고 있다. 여야 중진의원들은 브리핑에서 여야가 적대적 대립 속에 국회파행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은 지속되고 있다고 하면서 일하는 국회법으로 여야 간 합리적인 정책토론과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자고 했다고 주장했다. 정병국 의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여야 중진의원 김무성 의원(미래통합당), 원유철 의원(미래한국당), 원혜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이석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의원(더불어민주당), 정갑윤 의원(미래통합당), 정병국 의원(미래통합당)은 3월 30일(월) 오전 12시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nbsp; 원혜영 의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백브리핑하고 있다. &nbsp; 여야 중진의원들은 브리핑에서 여야가 적대적 대립 속에 국회파행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은 지속되고 있다고 하면서 일하는 국회법으로 여야 간 합리적인 정책토론과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자고 했다고 주장했다.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통합당의 유승민 의원이 29일 총선 지원 유세에 나섰다. 스스로를'원조 친박' 이라 말하기도 했다. 원조 배신자 유승민은 감히 '원조 친박' 이라는 말도 입에 담지 말라. 박근혜 대통령을 감히 입에 담지도 말라고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은 3월 30일(월) 오전 11시 2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인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이 나타나게 한 불법사기탄핵의 중심 한가운데에 있는 원조 배신자, 배신역적이 유승민이다. 애국보수국민들은 유승민 때문에 나라가 절단 났음을 알고 그에 대한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 국민들은 알고 있다. 대한민국이 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에 의해 장악 당했는지, 죄 하나 없는 박근혜 대통령의 불법사기단핵이 이루어진 데에 배신역적들, 유승민 같은 자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다 알고 계시다고 주장했다. 이어 유승민이 자신에 대한 국민의 분노를 눈치 채고 불출마 선언을 했으면, 조용히 자숙하고 있으라. 미래통합당에 자신의 측근들을 잔뜩 공천되게 하고 미래통합당에서 자리가 잡히니 이제 슬금슬금 기어 나와 총선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그 뻔뻔함과 비열함에 국민은 치가 떨릴 뿐이다고 전했다. 또 박근혜 대통령을 불법사기탄핵 당하게 하고, 결국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이 등장해 나라를 파탄 나게 하는 테 가장 큰 공을 세운 유승민이다. 유승민과 그와 같은 탄핵 5적은 볼출마 꼼수가 아니라, 대한민국 정치에서 제발 좀 사라지기 바란다. 국민은 바보가 아니고, 유승민과 같은 자들이 한 짓을 다 알고 있다. 인간의 도리도, 정치적 도의도 모두 깨뜨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의 배신으로 대한민국을 망하게 이끈 유승민에게 우리공화당은 경고한다. 우리공화당은 유승민의 정치생명이 계속되는 것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유승민은 국민의 눈앞에서 제발 좀 사라지라고 촉구했다.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통합당의 유승민 의원이 29일 총선 지원 유세에 나섰다. 스스로를'원조 친박' 이라 말하기도 했다. 원조 배신자 유승민은 감히 '원조 친박' 이라는 말도 입에 담지 말라. 박근혜 대통령을 감히 입에 담지도 말라고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은 3월 30일(월) 오전 11시 2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인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이 나타나게 한 불법사기탄핵의 중심 한가운데에 있는 원조 배신자, 배신역적이 유승민이다. 애국보수국민들은 유승민&nbsp; 때문에 나라가 절단 났음을 알고 그에 대한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 국민들은 알고 있다. 대한민국이 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에 의해 장악 당했는지, 죄 하나 없는 박근혜 대통령의 불법사기단핵이 이루어진 데에 배신역적들, 유승민 같은 자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다 알고 계시다고 주장했다. 이어 유승민이 자신에 대한 국민의 분노를 눈치 채고 불출마 선언을 했으면, 조용히 자숙하고 있으라. 미래통합당에 자신의 측근들을 잔뜩 공천되게 하고 미래통합당에서 자리가 잡히니 이제 슬금슬금 기어 나와 총선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그 뻔뻔함과 비열함에 국민은 치가 떨릴 뿐이다고 전했다. 또 박근혜 대통령을 불법사기탄핵 당하게 하고, 결국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이 등장해 나라를 파탄 나게 하는 테 가장 큰 공을 세운 유승민이다. 유승민과 그와 같은 탄핵 5적은 볼출마 꼼수가 아니라, 대한민국 정치에서 제발 좀 사라지기 바란다. 국민은 바보가 아니고, 유승민과 같은 자들이 한 짓을 다 알고 있다. 인간의 도리도, 정치적 도의도 모두 깨뜨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의 배신으로 대한민국을 망하게 이끈 유승민에게 우리공화당은 경고한다. 우리공화당은 유승민의 정치생명이 계속되는 것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유승민은 국민의 눈앞에서 제발 좀 사라지라고 촉구했다.

심재철 원내대표, 임재훈 의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백브리핑 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의 경기 안양동안을 지역구 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으로 위촉을 밝히는 기자회견이 3월 30일(월) 오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민생당 임재훈 의원은 4·15 총선에서 경기 안양 동안을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를 지지하고 선거 운동도 함께 나서겠다고 브리핑했다.심재철 원내대표, 임재훈 의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백브리핑 했다. &nbsp; 심재철 원내대표, 임재훈 의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의 경기 안양동안을 지역구 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으로 위촉을 밝히는 기자회견이 3월 30일(월) 오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민생당 임재훈 의원은 4·15 총선에서 경기 안양 동안을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를 지지하고 선거 운동도 함께 나서겠다고 브리핑했다.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 백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가 10월 30일(월) 오전 10시 30분 국회 소통광 기자회견장에서 미래한국당 선거대책위원회 관련 브리핑을 했다. 원 대표는 브리핑에서 이번 총선이 매우 어려운 환경에서 치러질 것 같다. 지금도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코로나19 사태로 모든 이슈가 여기에 쏠려 있다. 후보자들이 자신의 얼굴을 알수 없어서 선거 운동도 많은 제약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 백브리핑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가 10월 30일(월) 오전 10시 30분 국회 소통광 기자회견장에서 미래한국당 선거대책위원회 관련 브리핑을 했다. 원 대표는 브리핑에서 이번 총선이 매우 어려운 환경에서 치러질 것 같다. 지금도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코로나19 사태로 모든 이슈가 여기에 쏠려 있다. 후보자들이 자신의 얼굴을 알수 없어서 선거 운동도 많은 제약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가운데), 모두발언 하고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오른쪽 두 번째)가 3월 30일(월) 오전 9시에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원 대표는 내일 미래한국당 선대위 출범과 함께 우리의 형제정당인 미래통합당과의 정책연대 협약식을 내일모레(수) 체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래한국당과 미래통합당은 이번 총선에서 대한민국을 확실히 바꾸고 4·15 총선은 문재인 정부의 지난 3년간의 평가라고 덧붙였다. 또 조국 사태와 관련해서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의 그 많은 비위가 드러났음에도 법무부장관 임명을 강행했다고 하면서 분노한 수십만, 백만 가까운 국민들이 거리로 뛰쳐나와서 목이 터져라 항의했는데도 문재인 대통령은 상처받은 국민에게 지금껏 사과 한마디도 없다고 주장했다.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가운데), 모두발언 하고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오른쪽 두 번째)가 3월 30일(월) 오전 9시에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원 대표는 내일 미래한국당 선대위 출범과 함께 우리의 형제정당인 미래통합당과의 정책연대 협약식을 내일모레(수) 체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래한국당과 미래통합당은 이번 총선에서 대한민국을 확실히 바꾸고 4·15 총선은 문재인 정부의 지난 3년간의 평가라고 덧붙였다.&nbsp; &nbsp; 또 조국 사태와 관련해서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의 그 많은 비위가 드러났음에도 법무부장관 임명을 강행했다고 하면서 분노한 수십만, 백만 가까운 국민들이 거리로 뛰쳐나와서 목이 터져라 항의했는데도 문재인 대통령은 상처받은 국민에게 지금껏 사과 한마디도 없다고 주장했다.

국민의, 비례대표 후보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우리는 오늘 꼼수정당, 위장정당의 해산을 촉구한다. 비례대표 후보 간 릴레이 열린TV토론을 제안한다고 국민의당 비례대표후보자 26인 일동은 3월 30일(월) 오전 10시 2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국민의당 일동은 브리핑에서 꼼수 위장정당은 헌법을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것이다. 스스로 꼼수정당, 위장정당이라고 표현하는 기득권정치세력들의 위성비례정당은 민주적 정당이 아니다고 하면서 대한민국 헌법 8조 2항은 정당은 그 목적·조직과 활동이 민주적이어야 한다. 정당법 2조는 정당이라 함은 국민의 이익을 위하여 책임있는 정치적 주장이나 정책을 추진하고 공직선거의 후보자를 추천 또는 지지함으로써 국민의 정치적 의사형성에 참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국민의 자발적 조직을 말한다라고 규정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꼼수 위장정당은 국민을 속이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헌정사상 최초의 기득권정당들의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의 출현은 한국정치가 어디까지 타락하고 퇴행할 수 있는지 정치의 막장을 보여주고 있다. 꼼수 위장정당들은 정당의 목적이 민주적이지도, 자발적 조직도, 책임 있는 정치적 주장도, 그 어떤 것 하나 충족시키는 것이 없다고 전했다. 또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해야 한다. 이번 선거에서 최대의 정치개혁과제는 이들을 심판하는 것이다. 꼼수 정치에 매몰된 거대 양당은 정당의 방향성, 정책의 내용, 공약의 신뢰도, 그 어느 것도 이야기하지 않은 채 야당 견제와 정권 심판이라는 해묵은 소리만 외치고 있다고 하면서 거대 양당은 유권자들의 정치적 권리를 훼손하고 있다고 밝혔다.국민의, 비례대표 후보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우리는 오늘 꼼수정당, 위장정당의 해산을 촉구한다. 비례대표 후보 간 릴레이 열린TV토론을 제안한다고 국민의당 비례대표후보자 26인 일동은 3월 30일(월) 오전 10시 2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nbsp; 국민의당 일동은&nbsp; 브리핑에서 꼼수 위장정당은 헌법을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것이다. 스스로 꼼수정당, 위장정당이라고 표현하는 기득권정치세력들의 위성비례정당은 민주적 정당이 아니다고 하면서 대한민국 헌법 8조 2항은 정당은 그 목적·조직과 활동이 민주적이어야 한다. 정당법 2조는 정당이라 함은 국민의 이익을 위하여 책임있는 정치적 주장이나 정책을 추진하고 공직선거의 후보자를 추천 또는 지지함으로써 국민의 정치적 의사형성에 참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국민의 자발적 조직을 말한다라고 규정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nbsp; 이어 꼼수 위장정당은 국민을 속이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헌정사상 최초의 기득권정당들의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의 출현은 한국정치가 어디까지 타락하고 퇴행할 수 있는지 정치의 막장을 보여주고 있다. 꼼수 위장정당들은 정당의 목적이 민주적이지도, 자발적 조직도, 책임 있는 정치적 주장도, 그 어떤 것 하나 충족시키는 것이 없다고 전했다. &nbsp; 또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해야 한다. 이번 선거에서 최대의 정치개혁과제는 이들을 심판하는 것이다. 꼼수 정치에 매몰된 거대 양당은 정당의 방향성, 정책의 내용, 공약의 신뢰도, 그 어느 것도 이야기하지 않은 채 야당 견제와 정권 심판이라는 해묵은 소리만 외치고 있다고 하면서 거대 양당은 유권자들의 정치적 권리를 훼손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의당 선대위 강민진 대변인, 회의 진행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원칙을 지킵니다. 당신을 지킵니다. 이제 보름 뒤면 총선이 치러집니다. 촛불 이후 맞는 첫 번째 총선입니다, 그래서 촛불이 염원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약속하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정의당 심상정 상임선대위원장은 3월 30일 오전 10시에 국회 본관 223호에서 21대 총선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정의당 심상정 상임선대위원장, 브리핑하고 있다. 심 상임선대위원장은 브리핑에서 그러나 잘 아시다시피 국민들의 개탄과 실망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헌정 사상 초유의 비례 위성정당이 민주주의 원칙과 선거제도 개혁의 취지를 무너뜨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급조된 정당은 늘어났으나 정치는 실종됐습니다. 미래를 위한 비전과 정책경쟁은 없고 과거 기득권 대결 정치만 난무합니다. 주권자에 대한 존중은커녕 거대 양당의 의석수 계산서만 어지럽게 흩날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의당은 원칙을 지키고 국민을 지키기 위해 거대 양당의 횡포에 단호히 맞서 싸워가겠습니다. 국민의 삶이 언제나 위기였듯이 정의당의 길도 언제나 위기였습니다. 저희 정의당에게 편하고 손쉬운 승리란 없었습니다. 정의당은 늘 고단한 국민의 편에서 불평등과 차별에 맞서 싸워왔습니다. 정의당원이라면, 또 정의당 후보라면 아무리 어려운 순간이 와도 기꺼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우리가 걸어왔던 진보의 초심에서 국민의 어려움과 정의당의 어려움을 극복해갈 것입니다. 이번 총선은 무엇보다도 기득권 양당 대결 정치를 극복하고 민생 협력이 가능한 새로운 정치 질서를 만드는 선거입니다. 또 IMF 위기를 능가하는 경제 위기가 예고된 상황에서 코로나 양극화를 막고 불평등과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과감한 민생 개혁 국회를 구성하는 선거라고 주장했다. 또 최근 코로나 19로 인한 민생위기가 국민의 삶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습니다. 97년 IMF 이후 심화된 불평등, 양극화의 위기를 극복하기도 전에 우리는 더 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현명하게 정의롭게 하지 못한다면 IMF 때보다 수십 배 서민과 노동자의 삶을 위기로 빠뜨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정의당의 임무는 명백합니다. 정의당은 정의로운 위기 극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함께 사는 고통분담에 모든 것을 집중할 것입니다. 과거 IMF 위기 때처럼 또다시 나라는 살리고 국민은 고통받는 위기 극복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나라도 살리고 국민도 지키는 정의로운 위기 극복의 길이 되어야 합니다. 정의당은 코로나 양극화를 막고 국민의 삶을 지키는 방파제가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불평등과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반드시 열어내겠습니다. 가뜩이나 어려운 노동자, 청년, 여성을 비롯한 우리 시민들의 삶을 굳건히 지키겠습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의 정의당이 존재하는 이유라고 전했다. 정의당이 불리함을 감수하고 원칙을 지킨 이유는 정의당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최근 정의당이 선거제도 개혁의 최대 피해자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씀드리건대 거대 양당이 자행한 꼼수정치의 최대 피해자는 바로 국민입니다. 한국 정치의 가장 큰 위기는 정당정치 무력화입니다. 비례 위성정당을 동원한 거대 양당의 민주주의 파괴 행위는 언제라도 반드시 역사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저는 국민들을 믿습니다. 20년간 초지일관 낮은 곳을 지켜온 진보 정당의 길, 대한민국을 진보하게 하는 힘, 정의당을 지켜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지금 정치지형이 더 어려워졌습니다만, 정의당의 목표는 그대로 밀고 가겠습니다. 이번 총선 정의당의 목표는 20% 이상 정당 득표와 교섭단체 구성입니다. 극단적인 양당정치를 견제하고, 한국정치의 삼분지계를 이뤄내서 생산적인 민생 협력 정치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정의당이 제3의 대안정당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 선거로 만들겠습니다. 그래야 21대 국회가 보수화, 우경화를 막고 촛불 개혁을 힘 있게 추진해갈 수 있습니다. 정의당이 교섭단체가 되면 미래통합당 수구세력과 선명하게 투쟁하고 민주당을 개혁의 길로 견인해서 노동자와 서민의 삶이 개선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래서 정의당의 메인 슬로건은 "원칙을 지킵니다. 당신을 지킵니다"로 정했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해 원칙의 힘을 바탕으로 이제 힘들어하는 국민 편이 되겠습니다. 보조 슬로건은 두 가지로 정했습니다. 첫째 ‘대한민국을 진보하게 하는 힘, 정의당’입니다. 둘째, ‘양당정치 견제할 대안정당, 정의당’입니다. 저는 오늘 새벽 4시에 6411번 버스를 탔습니다. 그곳은 성실한 시민들의 꿈이 실린 버스였습니다. 처음 만나는 저를 매일 보던 사람처럼 따뜻하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투명 인간을 대변하고자 했던 고 노회찬 대표의 6411정신은 어떤 화려한 강령이나 강한 이념보다 더 큰 힘을 갖고 있습니다. 바로 국민의 삶입니다. 그곳에서 정의당은 출발하겠습니다. 원칙을 지킨 바로 그 자리에서 국민을 지키고 민생을 지키겠습니다.그곳이 바로 정의당이 있었던 자리입니다. 사회적 약자들을 대변하는 마지막 방어선이었던 우리 정의당의 자리에서 이번 총선을 치르겠습니다. 코로나 양극화에 맞서 ‘6411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장 어려운 분들이 손 내밀면 닿을 수 있는 바로 그곳에서 그분들과 함께 손잡고 세상의 변화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정의당 선대위 강민진 대변인, 회의 진행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원칙을 지킵니다. 당신을 지킵니다. 이제 보름 뒤면 총선이 치러집니다. 촛불 이후 맞는 첫 번째 총선입니다, 그래서 촛불이 염원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약속하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정의당 심상정 상임선대위원장은 3월 30일 오전 10시에 국회 본관 223호에서 21대 총선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nbsp; 정의당 심상정 상임선대위원장, 브리핑하고 있다. &nbsp; 심 상임선대위원장은 브리핑에서 그러나 잘 아시다시피 국민들의 개탄과 실망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헌정 사상 초유의 비례 위성정당이 민주주의 원칙과 선거제도 개혁의 취지를 무너뜨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급조된 정당은 늘어났으나 정치는 실종됐습니다. 미래를 위한 비전과 정책경쟁은 없고 과거 기득권 대결 정치만 난무합니다. 주권자에 대한 존중은커녕 거대 양당의 의석수 계산서만 어지럽게 흩날리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정의당은 원칙을 지키고 국민을 지키기 위해 거대 양당의 횡포에 단호히 맞서 싸워가겠습니다. 국민의 삶이 언제나 위기였듯이 정의당의 길도 언제나 위기였습니다. 저희 정의당에게 편하고 손쉬운 승리란 없었습니다. 정의당은 늘 고단한 국민의 편에서 불평등과 차별에 맞서 싸워왔습니다. 정의당원이라면, 또 정의당 후보라면 아무리 어려운 순간이 와도 기꺼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우리가 걸어왔던 진보의 초심에서 국민의 어려움과 정의당의 어려움을 극복해갈 것입니다. 이번 총선은 무엇보다도 기득권 양당 대결 정치를 극복하고 민생 협력이 가능한 새로운 정치 질서를 만드는 선거입니다. 또 IMF 위기를 능가하는 경제 위기가 예고된 상황에서 코로나 양극화를 막고 불평등과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과감한 민생 개혁 국회를 구성하는 선거라고 주장했다. &nbsp; 또 최근 코로나 19로 인한 민생위기가 국민의 삶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습니다. 97년 IMF 이후 심화된 불평등, 양극화의 위기를 극복하기도 전에 우리는 더 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현명하게 정의롭게 하지 못한다면 IMF 때보다 수십 배 서민과 노동자의 삶을 위기로 빠뜨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정의당의 임무는 명백합니다. 정의당은 정의로운 위기 극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함께 사는 고통분담에 모든 것을 집중할 것입니다. 과거 IMF 위기 때처럼 또다시 나라는 살리고 국민은 고통받는 위기 극복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나라도 살리고 국민도 지키는 정의로운 위기 극복의 길이 되어야 합니다. 정의당은 코로나 양극화를 막고 국민의 삶을 지키는 방파제가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불평등과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반드시 열어내겠습니다. 가뜩이나 어려운 노동자, 청년, 여성을 비롯한 우리 시민들의 삶을 굳건히 지키겠습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의 정의당이 존재하는 이유라고 전했다. &nbsp; 정의당이 불리함을 감수하고 원칙을 지킨 이유는 정의당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최근 정의당이 선거제도 개혁의 최대 피해자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씀드리건대 거대 양당이 자행한 꼼수정치의 최대 피해자는 바로 국민입니다. 한국 정치의 가장 큰 위기는 정당정치 무력화입니다. 비례 위성정당을 동원한 거대 양당의 민주주의 파괴 행위는 언제라도 반드시 역사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nbsp;저는 국민들을 믿습니다. 20년간 초지일관 낮은 곳을 지켜온 진보 정당의 길, 대한민국을 진보하게 하는 힘, 정의당을 지켜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지금 정치지형이 더 어려워졌습니다만, 정의당의 목표는 그대로 밀고 가겠습니다. 이번 총선 정의당의 목표는 20% 이상 정당 득표와 교섭단체 구성입니다. 극단적인 양당정치를 견제하고, 한국정치의 삼분지계를 이뤄내서 생산적인 민생 협력 정치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정의당이 제3의 대안정당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 선거로 만들겠습니다. 그래야 21대 국회가 보수화, 우경화를 막고 촛불 개혁을 힘 있게 추진해갈 수 있습니다. 정의당이 교섭단체가 되면 미래통합당 수구세력과 선명하게 투쟁하고 민주당을 개혁의 길로 견인해서 노동자와 서민의 삶이 개선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nbsp; 그래서 정의당의 메인 슬로건은 "원칙을 지킵니다. 당신을 지킵니다"로 정했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해 원칙의 힘을 바탕으로 이제 힘들어하는 국민 편이 되겠습니다. 보조 슬로건은 두 가지로 정했습니다. 첫째 ‘대한민국을 진보하게 하는 힘, 정의당’입니다. 둘째, ‘양당정치 견제할 대안정당, 정의당’입니다. 저는 오늘 새벽 4시에 6411번 버스를 탔습니다. 그곳은 성실한 시민들의 꿈이 실린 버스였습니다. 처음 만나는 저를 매일 보던 사람처럼 따뜻하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투명 인간을 대변하고자 했던 고 노회찬 대표의 6411정신은 어떤 화려한 강령이나 강한 이념보다 더 큰 힘을 갖고 있습니다. 바로 국민의 삶입니다. 그곳에서 정의당은 출발하겠습니다. 원칙을 지킨 바로 그 자리에서 국민을 지키고 민생을 지키겠습니다.&nbsp;그곳이 바로 정의당이 있었던 자리입니다. 사회적 약자들을 대변하는 마지막 방어선이었던 우리 정의당의 자리에서 이번 총선을 치르겠습니다. 코로나 양극화에 맞서 ‘6411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장 어려운 분들이 손 내밀면 닿을 수 있는 바로 그곳에서 그분들과 함께 손잡고 세상의 변화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배우 이초희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끈다. 이초희 소속사 굳피플은 30일 KBS2 새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초희는 극 중 다희의 행복했던 결혼식 모습을 연기하고 있다. 결혼식을 하자마자 예비 남편 영훈(지일주)의 외도로 파혼한 다희. 아무것도 모른 채 결혼식을 올리는 다희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초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을 연기하며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영훈 역의 지일주와 함께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행복한 나날을 꿈꾸는 이초희의 연기가 인상적이다. 앞서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다희가 행복한 결혼식을 한 후 파혼하는 안타까운 이야기가 펼쳐졌다. 가족들에게 속내를 털어놓지 못하는 착한 다희 모습은 이초희의 감정 연기로 안방극장을 먹먹하게 했다. 이초희는 이번 드라마에서 고달프지만 씩씩하고 착한 성품으로 살아가는 송가네 막내딸 다희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와 자식 간 이혼에 대한 간극과 위기를 헤쳐가는 과정을 통해 각자 행복 찾기를 완성하는 유쾌하고 따뜻한 드라마로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 배우 이초희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끈다.&nbsp; &nbsp; 이초희 소속사 굳피플은 30일 KBS2 새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nbsp; &nbsp; 공개된 사진 속 이초희는 극 중 다희의 행복했던 결혼식 모습을 연기하고 있다. 결혼식을 하자마자 예비 남편 영훈(지일주)의 외도로 파혼한 다희. &nbsp; &nbsp; 아무것도 모른 채 결혼식을 올리는 다희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초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을 연기하며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nbsp; &nbsp; 영훈 역의 지일주와 함께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행복한 나날을 꿈꾸는 이초희의 연기가 인상적이다. 앞서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다희가 행복한 결혼식을 한 후 파혼하는 안타까운 이야기가 펼쳐졌다. 가족들에게 속내를 털어놓지 못하는 착한 다희 모습은 이초희의 감정 연기로 안방극장을 먹먹하게 했다.&nbsp; &nbsp; 이초희는 이번 드라마에서 고달프지만 씩씩하고 착한 성품으로 살아가는 송가네 막내딸 다희로 안방극장을 찾는다.&nbsp; &nbsp;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와 자식 간 이혼에 대한 간극과 위기를 헤쳐가는 과정을 통해 각자 행복 찾기를 완성하는 유쾌하고 따뜻한 드라마로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nbsp; &nbsp; &nbsp; &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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