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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의사당 옆 지하철 9호선 3번 출구 앞에 마련된 자영업자 임시 합동분향소에는 17일(금) 밤늦은 시간까지 조문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어제 새벽까지 임시분향소 설치 및 코로나19로 인하여 조문하는 인원재한 과 음식 출입등의 사유로 경찰과 마찰을 일으켰지만 17일(금)은 잔잔하고 평안한 분위기에서 조문이 이어졌다. 자영업자 합동분향소에는 밤늦은 시간까지 국민의 힘 최승재 의원이 자리를 지켰으며 조문객들을 맞이했다. 자영업자 합동분향소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의사당 옆 지하철 9호선 3번 출구 앞에 마련된 자영업자 임시 합동분향소에는 17일(금) 밤늦은 시간까지 조문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어제 새벽까지 임시분향소 설치 및 코로나19로 인하여 조문하는 인원재한 과 음식 출입등의 사유로 경찰과 마찰을 일으켰지만 17일(금)은 잔잔하고 평안한 분위기에서 조문이 이어졌다.   자영업자 합동분향소에는 밤늦은 시간까지 국민의 힘 최승재 의원이 자리를 지켰으며 조문객들을 맞이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미스트롯2' 주역들과 다양한 장르 국가대표급 예술인들이 함께 팀을 이뤄, 세대와 장르를 넘어선 음악 경연을 펼치는 TV조선 한가위 특집쇼 '달 뜨는 소리'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미스트롯2' 공식 SNS에 공개된 사진에는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별사랑(윤정인), 강혜연, 마리아, 황우림과 각 장르를 대표하는 전설 김수희(김희수), 김완선(김이선), 노브레인, 빅마마와 혼합밴드 두 번째 달, 상자루가 함께 펼치는 무대 열기가 고스란히 담겨 궁금증을 자아낸다. '달 뜨는 소리'는 각 팀이 펼치는 제한 시간 10분 동안 합동 무대를 펼치고, 사전 신청을 받은 비대면 관객이 실시간 투표를 통해 1등 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팀들은 작은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다채로운 구성과 비장의 무기를 철저히 준비해 오디션 결승전을 떠올리게 했다. '미스트롯2' 진 양지은과 황우림은 빅마마 이지영, 이영현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찐마마'를 결성해 눈길을 끌었다. 황우림은 "교수님처럼 열성적으로 지도해준 빅마마 선배들 덕에 자신감을 얻었다" 며 특출난 호흡을 자랑했다. 빅마마 또한 "역시 수천 대 일 경쟁률을 뚫은 '미스트롯2' 출신들은 실력과 근성이 남다르다" 며 빈틈없는 화음으로 가득할 '찐마마' 무대에 기대를 당부했다. 혼합밴드 두 번째 달과 팀을 이룬 홍지윤은 "꼭 한 번 호흡을 맞추고 싶었다" 며 수줍게 팬심을 드러내 꿀조화를 예고했다. 특히 두 번째 달 동양적인 반주와 어우러지는 홍지윤의 첫 팝송 도전 "When I dream" 무대는 이를 지켜보던 비대면 관객들을 모두 숨죽이게 만들었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어 '미스트롯2' 별사랑, 강혜연과 김완선 팀은 공개된 사진만으로도 위엄을 발산하며 힘이 넘치는 무대를 예고했다. 원조 여신답게 리허설 때부터 모든 '미스트롯2' 일원들을 무대 앞으로 모이게 한 김완선의 화려한 춤에 김다현, 김태연은 비명에 가까운 환호를 연발했다. 김다현과 상자루 팀은 트로트와 민요, 국악과 K팝을 이색적으로 조합한 흥겨운 무대를 준비했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 '국악트로트요정' 김다현의 랩과 아이돌춤 실력이 첫 공개된다. 딸 김다현을 응원하기 위해 연습실을 찾은 김봉곤 훈장은 이들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음악에 덩실덩실 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스트롯2' 귀여운 막내 김태연은 대한민국 록 '살아있는 자존심' 노브레인과 첫 만남부터 '제대로 통했다'. 노브레인은 "태연이의 목소리는 우리랑 딱 맞는다!", "새로운 지도자가 필요했다" 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김태연은 30살 나이 차이가 무색할 정도로 진한 감성을 뽐내며 기대에 부응했다. 찰떡 호흡을 자랑한 '탱브레인'은 록발라드부터 응원까지 숨 쉴 틈 없는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한 편 드라마 같은 무대도 펼쳐진다. 한국인 못지않은 깊은 감성 마리아와 국민 애창곡 '애모' 주인공 김수희가 만난 것. 이별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 '강인한 여인'을 영감으로 강렬한 무대를 준비한 두 사람은 전설 김수희 인도로 즉석에서 짝 행위 예술을 추가하는 등 완벽한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녹화 당일까지 열정을 불태웠다. 한편 김수희는 마리아의 노래에 "노래인생 처음으로 노래하다 눈물이 흘렀다" 고 고백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달 뜨는 소리'는 2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미스트롯2' 주역들과 다양한 장르 국가대표급 예술인들이 함께 팀을 이뤄, 세대와 장르를 넘어선 음악 경연을 펼치는 TV조선 한가위 특집쇼 '달 뜨는 소리'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미스트롯2' 공식 SNS에 공개된 사진에는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별사랑(윤정인), 강혜연, 마리아, 황우림과 각 장르를 대표하는 전설 김수희(김희수), 김완선(김이선), 노브레인, 빅마마와 혼합밴드 두 번째 달, 상자루가 함께 펼치는 무대 열기가 고스란히 담겨 궁금증을 자아낸다.    '달 뜨는 소리'는 각 팀이 펼치는 제한 시간 10분 동안 합동 무대를 펼치고, 사전 신청을 받은 비대면 관객이 실시간 투표를 통해 1등 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팀들은 작은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다채로운 구성과 비장의 무기를 철저히 준비해 오디션 결승전을 떠올리게 했다.    '미스트롯2' 진 양지은과 황우림은 빅마마 이지영, 이영현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찐마마'를 결성해 눈길을 끌었다. 황우림은 "교수님처럼 열성적으로 지도해준 빅마마 선배들 덕에 자신감을 얻었다" 며 특출난 호흡을 자랑했다. 빅마마 또한 "역시 수천 대 일 경쟁률을 뚫은 '미스트롯2' 출신들은 실력과 근성이 남다르다" 며 빈틈없는 화음으로 가득할 '찐마마' 무대에 기대를 당부했다.    혼합밴드 두 번째 달과 팀을 이룬 홍지윤은 "꼭 한 번 호흡을 맞추고 싶었다" 며 수줍게 팬심을 드러내 꿀조화를 예고했다. 특히 두 번째 달 동양적인 반주와 어우러지는 홍지윤의 첫 팝송 도전 "When I dream" 무대는 이를 지켜보던 비대면 관객들을 모두 숨죽이게 만들었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어 '미스트롯2' 별사랑, 강혜연과 김완선 팀은 공개된 사진만으로도 위엄을 발산하며 힘이 넘치는 무대를 예고했다. 원조 여신답게 리허설 때부터 모든 '미스트롯2' 일원들을 무대 앞으로 모이게 한 김완선의 화려한 춤에 김다현, 김태연은 비명에 가까운 환호를 연발했다.    김다현과 상자루 팀은 트로트와 민요, 국악과 K팝을 이색적으로 조합한 흥겨운 무대를 준비했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 '국악트로트요정' 김다현의 랩과 아이돌춤 실력이 첫 공개된다. 딸 김다현을 응원하기 위해 연습실을 찾은 김봉곤 훈장은 이들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음악에 덩실덩실 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스트롯2' 귀여운 막내 김태연은 대한민국 록 '살아있는 자존심' 노브레인과 첫 만남부터 '제대로 통했다'. 노브레인은 "태연이의 목소리는 우리랑 딱 맞는다!", "새로운 지도자가 필요했다" 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김태연은 30살 나이 차이가 무색할 정도로 진한 감성을 뽐내며 기대에 부응했다. 찰떡 호흡을 자랑한 '탱브레인'은 록발라드부터 응원까지 숨 쉴 틈 없는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한 편 드라마 같은 무대도 펼쳐진다. 한국인 못지않은 깊은 감성 마리아와 국민 애창곡 '애모' 주인공 김수희가 만난 것. 이별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 '강인한 여인'을 영감으로 강렬한 무대를 준비한 두 사람은 전설 김수희 인도로 즉석에서 짝 행위 예술을 추가하는 등 완벽한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녹화 당일까지 열정을 불태웠다.    한편 김수희는 마리아의 노래에 "노래인생 처음으로 노래하다 눈물이 흘렀다" 고 고백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달 뜨는 소리'는 2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서울예술단(이사장 이유리)이 창작가무극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연습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다윈 영의 악의 기원'은 2016년 요절한 박지리 작가 동명 소설을 무대로 옮긴 작품으로 3대에 걸쳐 세습되는 악의 기원을 그려낸다. 선과 악의 갈등, 1지구부터 9지구까지 나눠진 계급사회에 관한 문제들을 정면으로 다룬다. 공개된 연습 사진에서 '니스 영' 역 민우혁(박성혁).윤형렬은 '바닐라케이크' 넘버 장면을 시연하면서 가장 친한 친구 제이 헌터 추도식을 30년간 주관하며 친구 죽음에 진심 어린 슬픔을 표하는 감정을 절실히 드러냈다. '푸른 눈의 목격자' 넘버 장면에서는 삼대에 걸쳐 세습되는 악의 굴레 속 주인공 러너-니스-다윈 삼부자가 합창을 진행하며, 악의 표면 속 감춰진 슬픔과 연민을 그려내며 열연을 이어갔다. 이번 시즌 합류한 이창섭.김용한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다윈 영' 역을 소화해냈다. 최상위학교 모범생 흐트러짐 없는 용모를 뽐내는 것은 물론 악의 굴레 속에 빠지며 느끼는 혼란스러운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러너 영' 역 최인형, '루미 헌터' 역 송문선은 세 번째 합류인 만큼 역할과 100%를 선보이며 극 무게를 잡아나갔다. 약 26명에 달하는 전체 출연진은 역동적인 선율 전개, 화음, 화성 음악과 군무를 척척 맞아떨어지는 호흡으로 연습을 이끌어나갔다. 오경택 연출은 "어려운 시기에 쉽지 않은 과정으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세 번째 시즌인 만큼 더욱 발전해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새롭게 구성된 배우들 모습이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도 기대된다. 다시 돌아오는 '다윈 영의 악의 기원'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2018년 초연과 2019년 재연에 이어 2년 만에 귀환하는 '다윈 영의 악의 기원'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10월 3일부터 17일까지 공연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서울예술단(이사장 이유리)이 창작가무극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연습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다윈 영의 악의 기원'은 2016년 요절한 박지리 작가 동명 소설을 무대로 옮긴 작품으로 3대에 걸쳐 세습되는 악의 기원을 그려낸다. 선과 악의 갈등, 1지구부터 9지구까지 나눠진 계급사회에 관한 문제들을 정면으로 다룬다.    공개된 연습 사진에서 '니스 영' 역 민우혁(박성혁).윤형렬은 '바닐라케이크' 넘버 장면을 시연하면서 가장 친한 친구 제이 헌터 추도식을 30년간 주관하며 친구 죽음에 진심 어린 슬픔을 표하는 감정을 절실히 드러냈다.    '푸른 눈의 목격자' 넘버 장면에서는 삼대에 걸쳐 세습되는 악의 굴레 속 주인공 러너-니스-다윈 삼부자가 합창을 진행하며, 악의 표면 속 감춰진 슬픔과 연민을 그려내며 열연을 이어갔다.    이번 시즌 합류한 이창섭.김용한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다윈 영' 역을 소화해냈다. 최상위학교 모범생 흐트러짐 없는 용모를 뽐내는 것은 물론 악의 굴레 속에 빠지며 느끼는 혼란스러운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러너 영' 역 최인형, '루미 헌터' 역 송문선은 세 번째 합류인 만큼 역할과 100%를 선보이며 극 무게를 잡아나갔다. 약 26명에 달하는 전체 출연진은 역동적인 선율 전개, 화음, 화성 음악과 군무를 척척 맞아떨어지는 호흡으로 연습을 이끌어나갔다.    오경택 연출은 "어려운 시기에 쉽지 않은 과정으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세 번째 시즌인 만큼 더욱 발전해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새롭게 구성된 배우들 모습이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도 기대된다. 다시 돌아오는 '다윈 영의 악의 기원'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2018년 초연과 2019년 재연에 이어 2년 만에 귀환하는 '다윈 영의 악의 기원'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10월 3일부터 17일까지 공연한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양금희 국회의원(대구 북구 갑,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21.8월 현재 전국 수소충전소는 91개소, 충전기는 112개로 당초 정부가 목표한 180기의 62.2% 수준에 그쳤다.‘20년 추경에 담아 급하게 구매한 180개의 안전점검장비는 활용할 곳이 없어 먼지만 쌓이고 있다고 밝혔다. 양 의원은 정부는 2019년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 이후, 올해 수소경제 전담기관 사업계획 설립을 통해 수소경제 실현을 위한 지원책과 제도적 기반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수소 인프라의 핵심인 충전기는 현재 목표량에 미달하는 수치다. 달성을 위해서는 남은 기간 동안 1달에 17기의 충전소를 설치해야 가능한 수치다고 강조했다. 또 이러한 정부의 구축 계획에 맞춰 구매한 수소 충전소 자체 점검장비도 갈 곳을 잃은 상황이다. ‘19.12월 수립한 ‘수소 안전관리 종합대책’으로 사업자자체 안전관리를 위해 세트당 800만원에 이르는 점검장비 4종을 ‘20년 추경예산으로 구매하였으나, 충전소 구축 달성률이 목표에 이르지 못해 먼지만 쌓이고 있다고 주장했다.아울러 그마저도 전국 91개소 충전소 중 비대상 12개 충전소를 제외한 79개소의 30%인 27개소에 보급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처럼 어긋나는 상황과 관계없이 산업부는 지난 8월30일 수소충전소 안전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으로 24시간 실시간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고 홍보했다. 사업자 자체 일일점검·가스안전공사의 현장검사·모니터링시스템 실시간 점검을 통한 3중 안전점검체계를 갖추었다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양금희 의원은“충전소 인프라 구축과 안전관리는 수소경제의 핵심”이라며,“정부는 목표치 설정에 더 치밀하고 현실적이어야 한다”고 지적하며, “수소경제 실현을 위해서는 실적달성 홍보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주민수용성·안전·충전소 간 거리·물리적인 시간 등을 고려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목표 설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양금희 국회의원(대구 북구 갑,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양금희 국회의원(대구 북구 갑,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21.8월 현재 전국 수소충전소는 91개소, 충전기는 112개로 당초 정부가 목표한 180기의 62.2% 수준에 그쳤다.‘20년 추경에 담아 급하게 구매한 180개의 안전점검장비는 활용할 곳이 없어 먼지만 쌓이고 있다고 밝혔다.   양 의원은 정부는 2019년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 이후, 올해 수소경제 전담기관 사업계획 설립을 통해 수소경제 실현을 위한 지원책과 제도적 기반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수소 인프라의 핵심인 충전기는 현재 목표량에 미달하는 수치다. 달성을 위해서는 남은 기간 동안 1달에 17기의 충전소를 설치해야 가능한 수치다고 강조했다.   또 이러한 정부의 구축 계획에 맞춰 구매한 수소 충전소 자체 점검장비도 갈 곳을 잃은 상황이다. ‘19.12월 수립한 ‘수소 안전관리 종합대책’으로 사업자자체 안전관리를 위해 세트당 800만원에 이르는 점검장비 4종을 ‘20년 추경예산으로 구매하였으나, 충전소 구축 달성률이 목표에 이르지 못해 먼지만 쌓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그마저도 전국 91개소 충전소 중 비대상 12개 충전소를 제외한 79개소의 30%인 27개소에 보급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처럼 어긋나는 상황과 관계없이 산업부는 지난 8월30일 수소충전소 안전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으로 24시간 실시간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고 홍보했다. 사업자 자체 일일점검·가스안전공사의 현장검사·모니터링시스템 실시간 점검을 통한 3중 안전점검체계를 갖추었다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양금희 의원은“충전소 인프라 구축과 안전관리는 수소경제의 핵심”이라며,“정부는 목표치 설정에 더 치밀하고 현실적이어야 한다”고 지적하며, “수소경제 실현을 위해서는 실적달성 홍보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주민수용성·안전·충전소 간 거리·물리적인 시간 등을 고려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목표 설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고속도로 2차사고가 설·추석 명절이 있는 1·2·9월 순으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9월 귀경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2차사고란 교통사고나 고장으로 정차한 차량이나 탑승자를 후속차량이 추돌해 발생한 사고를 말한다.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 (국토교통위원회, 평택갑)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2차사고는 총 276건으로, 그중 1·2·9월에 발생한 사고가 31.8% (88건)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1월이 32건으로 최다, 2월과 9월이 각각 29건, 27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최근 5년간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총 1만 135건으로 1,035명이 사망하고 4,884명이 다쳐 10%의 사망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한편 홍 의원은 2차사고의 경우 276건의 사고로 165명이 사망하고 239명이 부상을 입는 등 무려 60%가 사망사고로 연결됐다. 전체사고 대비 6배가량 높은 치명률로, 발생률은 2.7%지만 사망자수는 15.9%에 달한다고 강조하면서 한국도로공사는 운전자에게 대피를 안내하는 ‘ex E-call’, 전방 사고 안내, 긴급견인서비스, 등 다양한 조치를 시행 중이나 2차사고 발생률은 좀처럼 줄지 않는 모양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홍 의원은 “2차사고 대부분이 대피미흡·졸음운전·주시태만·안전거리 미확보와 같은 운전수칙 위반으로 발생한다”며 “안전운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그리운 고향길 안타까운 사고가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 (국토교통위원회, 평택갑)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고속도로 2차사고가 설·추석 명절이 있는 1·2·9월 순으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9월 귀경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2차사고란 교통사고나 고장으로 정차한 차량이나 탑승자를 후속차량이 추돌해 발생한 사고를 말한다.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 (국토교통위원회, 평택갑)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2차사고는 총 276건으로, 그중 1·2·9월에 발생한 사고가 31.8% (88건)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1월이 32건으로 최다, 2월과 9월이 각각 29건, 27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최근 5년간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총 1만 135건으로 1,035명이 사망하고 4,884명이 다쳐 10%의 사망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한편 홍 의원은 2차사고의 경우 276건의 사고로 165명이 사망하고 239명이 부상을 입는 등 무려 60%가 사망사고로 연결됐다. 전체사고 대비 6배가량 높은 치명률로, 발생률은 2.7%지만 사망자수는 15.9%에 달한다고 강조하면서 한국도로공사는 운전자에게 대피를 안내하는 ‘ex E-call’, 전방 사고 안내, 긴급견인서비스, 등 다양한 조치를 시행 중이나 2차사고 발생률은 좀처럼 줄지 않는 모양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홍 의원은 “2차사고 대부분이 대피미흡·졸음운전·주시태만·안전거리 미확보와 같은 운전수칙 위반으로 발생한다”며 “안전운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그리운 고향길 안타까운 사고가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프랑스 뮤지컬 오리지널 팀이 10월 내한해 'The French Musical Concert 'ENCORE"(이하 '앙코르')를 새로운 판으로 선보인다. 이번 '앙코르'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사랑 대서사시를 새롭게 구성해 프랑스 뮤지컬 넘버를 연속으로 들을 수 있는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작품인 '노트르담 드 파리', '모차르트 오페라 록', '레 미제라블' 3개 작품 주요 넘버들을 오리지널 배우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 '레 미제라블'은 프랑스 파리 초연 이후 40년간 전 세계 44개국에서 70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흥행 대작이다. '노트르담 드 파리'는 전 세계 프랑스 뮤지컬 열풍을 일으킨 대표적 작품으로 지구촌 1000만 관객 신화를 이뤘다. '모차르트 오페라 록'은 150만 관객을 열광시키며 프랑스 뮤지컬 새로운 지평을 연 최대 화제작으로 유럽 최고 권위 음악 시상식 'NRJ Music Awards' 3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공연에는 국내에도 잘 알려진 로랑 방이 올해 5월 공연 이후 다시 내한한다. 또한 롤랑 칼, 노에미 가르시, 앤마린 수와, 에밀리아 마리옹, 오드리 로시, 로맹 푸르크투오소 등 20여명 프랑스 뮤지컬 오리지널 팀과 30인조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을 주최.주관하는 KBES, KGMG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특별한 사회 환원 프로젝트 'HANDS for HERO'를 진행한다. '앙코르' 콘서트 표 및 상품 수익 일부를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 이 시대 진정한 영웅들을 응원하고자 기부하는 프로젝트다. 사진작가 지영빈 감독 작은 사진 전시회가 함께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10월 30일 부산을 시작으로 11월 3일 서울 KBS아레나홀과 지방 순회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티켓은 9월 17일부터 인터파크,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프랑스 뮤지컬 오리지널 팀이 10월 내한해 'The French Musical Concert 'ENCORE"(이하 '앙코르')를 새로운 판으로 선보인다.    이번 '앙코르'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사랑 대서사시를 새롭게 구성해 프랑스 뮤지컬 넘버를 연속으로 들을 수 있는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작품인 '노트르담 드 파리', '모차르트 오페라 록', '레 미제라블' 3개 작품 주요 넘버들을 오리지널 배우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    '레 미제라블'은 프랑스 파리 초연 이후 40년간 전 세계 44개국에서 70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흥행 대작이다. '노트르담 드 파리'는 전 세계 프랑스 뮤지컬 열풍을 일으킨 대표적 작품으로 지구촌 1000만 관객 신화를 이뤘다. '모차르트 오페라 록'은 150만 관객을 열광시키며 프랑스 뮤지컬 새로운 지평을 연 최대 화제작으로 유럽 최고 권위 음악 시상식 'NRJ Music Awards' 3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공연에는 국내에도 잘 알려진 로랑 방이 올해 5월 공연 이후 다시 내한한다. 또한 롤랑 칼, 노에미 가르시, 앤마린 수와, 에밀리아 마리옹, 오드리 로시, 로맹 푸르크투오소 등 20여명 프랑스 뮤지컬 오리지널 팀과 30인조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을 주최.주관하는 KBES, KGMG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특별한 사회 환원 프로젝트 'HANDS for HERO'를 진행한다. '앙코르' 콘서트 표 및 상품 수익 일부를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 이 시대 진정한 영웅들을 응원하고자 기부하는 프로젝트다. 사진작가 지영빈 감독 작은 사진 전시회가 함께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10월 30일 부산을 시작으로 11월 3일 서울 KBS아레나홀과 지방 순회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티켓은 9월 17일부터 인터파크,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지난 8월 30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실시된 영등포을 지역구 재검표에서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1년 3개월 전 증거보전 기일 때 마지막으로 촬영한 투표지 보관장소의 출입문 손잡이 봉인 사진과 현재의 봉인 모습이 완전히 달라진 것이다고 국투본은 9월 17일(금) 오전 11시 30분에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국투본은 보도자료에서 아래 사진에서처럼 봉인테이프가 마무리된 각도, 판사의 도장 위치, 뒤쪽 봉인테이프의 모습 등이 너무나 달라 누구도 이 둘을 같은 모습이라 평가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1년 3개월 전 마지막으로 이 장소를 떠나며 사진을 촬영해 둔 박용찬 후보(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는 봉인의 모습이 확연히 달라 보인다며 즉각 항의했다. 주심인 조재연 대법관도 현저히 다른 모습에 달리 대꾸를 하지 못했다. 당시 증거보전을 담당했던 판사만이 ‘증거보전을 두 번 했다’, ‘안에 문이 두 개 있다’며 요령부득의 말을 반복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투본은 문을 열자 바로 투표함 보관장소가 나왔다. 뒤쪽에 문이 하나 더 보였는데, 항상 폐쇄되어 있다는 것이 법원의 설명이었다. 후에 확인해 보니 박용찬 후보나 소송대리인들이 입회한 증거보전은 단 한 번뿐이었다. 증거보전 담당 판사의 말은 여전히 미스테리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투본은 영등포을 재검표와 마찬가지로 인천 연수을 재검표와 경남 양산을 재검표에서도 수많은 부정투표지가 출현했다. 그러나, 증거보전 장소 자체의 봉인이 파손된 것은 영등포을 경우가 처음이었다. 영등포을에서는 관외사전투표함 네 박스 안에 모두 개표상황표가 들어 있지 않은 기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선관위는 개표상황표 원본을 원고의 계속된 요청에도 법원에 제출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법원 내 증거보전 장소의 출입문 봉인이 파손되었다는 것은 증거보전의 의미가 사라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증거보전 이전에 부정투표지가 투입된 정황 이상으로 큰 충격을 주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연속된 재검표에서 부정투표지가 속출하자 부정선거의 흔적을 최대한 지우려 한 범죄자들이 증거보전 장소에 침투했던 것이 아닌지 의혹을 지울 수 없다. 이렇게 증거보전의 무결성이 깨뜨려졌음에도 영등포을 재검표에서는 여전히 수많은 부정투표지의 패턴들(기표인 이상, 서로 붙은 투표지, 테이프로 발라진 투표지, 한쪽으로 쏠린 투표지, 붉은 선이 그어진 투표지의 연속 등)이 속출했다고 표명했다. 아울러 증거보전 당시의 봉인을 파손하는 것은 형법 제140조 제1항 공무상봉인등표시무효죄에 해당하는 범죄이다. 명백한 범죄행위가 드러난 만큼 수사 착수가 즉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는 2021. 9. 17. 대검찰청에 위 범죄행위를 저지른 성명불상자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였다. 엄정한 수사를 통한 부정선거 진상 규명과 범죄자 처벌이 절실히 요구된다. 국가의 주동맥이 막힌 상황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다른 모든 일에 앞서 부정선거 진실 규명이 응급하다고 전하면서 투표지 보관장소 봉인 파손 부정선거 범죄자를 즉각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지난 8월 30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실시된 영등포을 지역구 재검표에서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1년 3개월 전 증거보전 기일 때 마지막으로 촬영한 투표지 보관장소의 출입문 손잡이 봉인 사진과 현재의 봉인 모습이 완전히 달라진 것이다고 국투본은 9월 17일(금) 오전 11시 30분에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국투본은 보도자료에서 아래 사진에서처럼 봉인테이프가 마무리된 각도, 판사의 도장 위치, 뒤쪽 봉인테이프의 모습 등이 너무나 달라 누구도 이 둘을 같은 모습이라 평가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1년 3개월 전 마지막으로 이 장소를 떠나며 사진을 촬영해 둔 박용찬 후보(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는 봉인의 모습이 확연히 달라 보인다며 즉각 항의했다. 주심인 조재연 대법관도 현저히 다른 모습에 달리 대꾸를 하지 못했다. 당시 증거보전을 담당했던 판사만이 ‘증거보전을 두 번 했다’, ‘안에 문이 두 개 있다’며 요령부득의 말을 반복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투본은 문을 열자 바로 투표함 보관장소가 나왔다. 뒤쪽에 문이 하나 더 보였는데, 항상 폐쇄되어 있다는 것이 법원의 설명이었다. 후에 확인해 보니 박용찬 후보나 소송대리인들이 입회한 증거보전은 단 한 번뿐이었다. 증거보전 담당 판사의 말은 여전히 미스테리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투본은 영등포을 재검표와 마찬가지로 인천 연수을 재검표와 경남 양산을 재검표에서도 수많은 부정투표지가 출현했다. 그러나, 증거보전 장소 자체의 봉인이 파손된 것은 영등포을 경우가 처음이었다. 영등포을에서는 관외사전투표함 네 박스 안에 모두 개표상황표가 들어 있지 않은 기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선관위는 개표상황표 원본을 원고의 계속된 요청에도 법원에 제출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법원 내 증거보전 장소의 출입문 봉인이 파손되었다는 것은 증거보전의 의미가 사라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증거보전 이전에 부정투표지가 투입된 정황 이상으로 큰 충격을 주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연속된 재검표에서 부정투표지가 속출하자 부정선거의 흔적을 최대한 지우려 한 범죄자들이 증거보전 장소에 침투했던 것이 아닌지 의혹을 지울 수 없다. 이렇게 증거보전의 무결성이 깨뜨려졌음에도 영등포을 재검표에서는 여전히 수많은 부정투표지의 패턴들(기표인 이상, 서로 붙은 투표지, 테이프로 발라진 투표지, 한쪽으로 쏠린 투표지, 붉은 선이 그어진 투표지의 연속 등)이 속출했다고 표명했다.   아울러 증거보전 당시의 봉인을 파손하는 것은 형법 제140조 제1항 공무상봉인등표시무효죄에 해당하는 범죄이다. 명백한 범죄행위가 드러난 만큼 수사 착수가 즉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는 2021. 9. 17. 대검찰청에 위 범죄행위를 저지른 성명불상자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였다. 엄정한 수사를 통한 부정선거 진상 규명과 범죄자 처벌이 절실히 요구된다. 국가의 주동맥이 막힌 상황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다른 모든 일에 앞서 부정선거 진실 규명이 응급하다고 전하면서 투표지 보관장소 봉인 파손 부정선거 범죄자를 즉각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술의 기자]경기 성남시 은수미 시장이 17일 오후 도쿄패럴림픽에 출전해 메달을 수상한 윤지유(탁구 단체전 은메달, 개인전 동메달), 김한수, 윤추자(이상 보치아 페어 금메달) 선수들과 만나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은 시장은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윤지유 선수와 김한수 선수 모두 각자 이번 대표팀 막내로서 한국 패럴림픽의 미래라 들었다.”며, “성적도 성적이지만 여러분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게 돌아와서 고맙다. 특히 윤지유 선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머니께서 현장에 함께하지 못했다고 들었다. 고생이 많았겠다.”고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윤지유 선수는 “성남시민들의 성원이 큰 힘이 됐다. 3년 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반드시 따고 싶다.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화답하는 한편 “성남시 직장운동부 소속 장애인탁구 부문 선수가 부족하다. 충원 부탁드린다.”는 요청도 함께 전했다. 이에 은 시장은 그 자리에서 담당 부서장에게 선수 충원에 대한 검토를 지시하며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밝혔다. 이어 은 시장은 “올림픽에 양궁이 있으면 패럴림픽에는 보치아가 있다. 김한수 선수가 세 번의 패럴림픽 출전만에 드디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림픽 못지 않은 감동과 여운을 주셨다. 함께하신 어머님(윤추자)도 금메달의 주역이다. 성남시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김한수 선수의 어머니이자 경기 파트너인 윤추자 선수는 “장애인 스포츠가 대중에 많이 알려지면서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한편 그동안 집안에만 있던 장애인들이 점점 밖으로 나오게 되는 계기가 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답했다. 은 시장은 “패럴림픽 9회 연속 정상을 수성한 보치아는 물론이고 세대교체에 성공해 좋은 성적을 거둔 탁구는 한국 패럴림픽의 간판 종목이다. 두 종목의 주축 선수가 우리 성남에 있음에 정말 자랑스럽고 감사하다. 시에서도 더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은 시장은 “최근 청각장애인 가족의 애환과 사랑을 음악적 요소로 따뜻하게 풀어낸‘코다’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다. 저와 같은 정치인들이 더욱 노력해야 한다. 장애인 이동권 보장 문제도 그렇다. 시에서 중증장애인 출‧퇴근 셔틀버스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데 반응이 매우 좋더라.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차담회에서는 윤지유 선수가 패럴림픽 경기에서 직접 사용한 탁구라켓을 성남시에 기증해 그 의미를 더했다. 윤지유 선수는 2020년 1월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장애인탁구팀에 입단해 활동 중으로 2019년 체코오픈 국제장애인탁구대회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인전, 복식, 단체전 금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우수선수인 보치아 김한수 선수와 어머니 윤추자 선수는 2019 충남도지사배 전국보치아대회 개인전 1위부터 이번 2020 도쿄패럴림픽 보치아 페어 금메달까지 함께 이뤄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술의 기자] 경기 성남시 은수미 시장이 17일 오후 도쿄패럴림픽에 출전해 메달을 수상한 윤지유(탁구 단체전 은메달, 개인전 동메달), 김한수, 윤추자(이상 보치아 페어 금메달) 선수들과 만나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은 시장은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윤지유 선수와 김한수 선수 모두 각자 이번 대표팀 막내로서 한국 패럴림픽의 미래라 들었다.”며, “성적도 성적이지만 여러분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게 돌아와서 고맙다. 특히 윤지유 선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머니께서 현장에 함께하지 못했다고 들었다. 고생이 많았겠다.”고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윤지유 선수는 “성남시민들의 성원이 큰 힘이 됐다. 3년 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반드시 따고 싶다.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화답하는 한편 “성남시 직장운동부 소속 장애인탁구 부문 선수가 부족하다. 충원 부탁드린다.”는 요청도 함께 전했다. 이에 은 시장은 그 자리에서 담당 부서장에게 선수 충원에 대한 검토를 지시하며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밝혔다.   이어 은 시장은 “올림픽에 양궁이 있으면 패럴림픽에는 보치아가 있다. 김한수 선수가 세 번의 패럴림픽 출전만에 드디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림픽 못지 않은 감동과 여운을 주셨다. 함께하신 어머님(윤추자)도 금메달의 주역이다. 성남시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김한수 선수의 어머니이자 경기 파트너인 윤추자 선수는 “장애인 스포츠가 대중에 많이 알려지면서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한편 그동안 집안에만 있던 장애인들이 점점 밖으로 나오게 되는 계기가 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답했다.   은 시장은 “패럴림픽 9회 연속 정상을 수성한 보치아는 물론이고 세대교체에 성공해 좋은 성적을 거둔 탁구는 한국 패럴림픽의 간판 종목이다. 두 종목의 주축 선수가 우리 성남에 있음에 정말 자랑스럽고 감사하다. 시에서도 더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은 시장은 “최근 청각장애인 가족의 애환과 사랑을 음악적 요소로 따뜻하게 풀어낸‘코다’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다. 저와 같은 정치인들이 더욱 노력해야 한다. 장애인 이동권 보장 문제도 그렇다. 시에서 중증장애인 출‧퇴근 셔틀버스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데 반응이 매우 좋더라.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차담회에서는 윤지유 선수가 패럴림픽 경기에서 직접 사용한 탁구라켓을 성남시에 기증해 그 의미를 더했다.   윤지유 선수는 2020년 1월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장애인탁구팀에 입단해 활동 중으로 2019년 체코오픈 국제장애인탁구대회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인전, 복식, 단체전 금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우수선수인 보치아 김한수 선수와 어머니 윤추자 선수는 2019 충남도지사배 전국보치아대회 개인전 1위부터 이번 2020 도쿄패럴림픽 보치아 페어 금메달까지 함께 이뤄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최근 탈영병 체포조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드라마 ‘D.P’가 화제인 가운데 군무이탈 뒤 5년 이상 체포되지 않은 장기 군무이탈자는 총 9명이었고 이 중 최장기간 탈영병은 18년 5개월 동안 체포되지 않고 있었다고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강원 원주을·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은 국정감사를 위해 국방부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17일(금) 밝혔다. 이어 송 의원은 국방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올해 8월까지 5년간 군무이탈한 장교나 병사는 총 521명이다. 2017년 군무이탈자는 육해공 등 모든 군대를 통틀어 총 170명이었으나 최근 병영문화 개선으로 군무이탈 사례는 ▲ 2018년 127명 ⟶ ▲2019년 109명 ⟶ ▲2020명 89명 등으로 꾸준히 감소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아울러 군무이탈자 10명 중 9명은 탈영 후 일주일 이내에 체포됐다. 올해 아직 체포되지 않은 1명의 군무이탈자를 제외한 520명의 군무이탈자 중 469명(90.2%)가 일주일 내에 체포된 것으로 나타났고, 1주일 이상 3개월 미만 내 체포된 군무이탈자는 44명(8.5%), 3개월 이상 1년 미만 내 체포는 6명(1.2%)이었다. 3년이 지나 체포된 군무이탈자는 1명이다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탈영 사유로는 복무 부적응이 521명 중 261명(50.3%)으로 가장 많았다. 경제적 사유를 이유로 한 탈영이 58명(11.9%)에 달했고, 징계 등 군 내 처벌을 우려하여 탈영을 한 경우가 57명(10.9%)으로 그 뒤를 이었다. 그 밖에 자신의 신변을 비관하거나 연인 간 문제도 주요 탈영 사유로 꼽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군무이탈자 대다수는 체포되지만 D.P의 체포를 피하는 경우도 있었다. 현재까지 미체포된 군무이탈자는 총 10명으로 이 중 9명이 5년이 넘도록 체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하면서 최장기간 미체포된 군무이탈자는 2003년 4월 탈영한 5군단 소속 이병으로 2021년 9월 17일 기준으로 6727일, 약 18년 5개월째 체포되지 않고 있었다. 2003년 8월 탈영한 6사단 소속 일병도 18년 동안 체포되지 않았다. 이 밖에도 탈영 기간이 17년이나 12년에 이르는 등 장기 군무이탈자들 대부분 미체포 기간이 10년을 넘어가고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송 의원은 군무이탈자들은 체포된 뒤 절반은 불기소됐다. 2017년부터 올해 6월까지 사법처리된 522명의 군무이탈자 중 247명(47.3%)이 불기소 처분됐고, 기소되는 경우에도 집행유예나 선고유예를 받는 경우가 159명으로 사법처리된 군무이탈자 중 30.5%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국방부 관계자는 “이런 경우는 당일이나 하루 뒤 복귀하는 경우로 형사처벌 수준에 이르지 않는 사례가 대부분”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송기헌 의원은 “병영문화 개선으로 군무이탈자가 감소하고 있는 것은 긍정적인 현상”이라면서 “최근 군사법원법 개정으로 2022년 7월 D.P 보직의 폐지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제도적 대안이 시급히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기헌 의원(강원 원주을·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최근 탈영병 체포조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드라마 ‘D.P’가 화제인 가운데 군무이탈 뒤 5년 이상 체포되지 않은 장기 군무이탈자는 총 9명이었고 이 중 최장기간 탈영병은 18년 5개월 동안 체포되지 않고 있었다고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강원 원주을·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은 국정감사를 위해 국방부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17일(금) 밝혔다.   이어 송 의원은 국방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올해 8월까지 5년간 군무이탈한 장교나 병사는 총 521명이다. 2017년 군무이탈자는 육해공 등 모든 군대를 통틀어 총 170명이었으나 최근 병영문화 개선으로 군무이탈 사례는 ▲ 2018년 127명 ⟶ ▲2019년 109명 ⟶ ▲2020명 89명 등으로 꾸준히 감소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군무이탈자 10명 중 9명은 탈영 후 일주일 이내에 체포됐다. 올해 아직 체포되지 않은 1명의 군무이탈자를 제외한 520명의 군무이탈자 중 469명(90.2%)가 일주일 내에 체포된 것으로 나타났고, 1주일 이상 3개월 미만 내 체포된 군무이탈자는 44명(8.5%), 3개월 이상 1년 미만 내 체포는 6명(1.2%)이었다. 3년이 지나 체포된 군무이탈자는 1명이다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탈영 사유로는 복무 부적응이 521명 중 261명(50.3%)으로 가장 많았다. 경제적 사유를 이유로 한 탈영이 58명(11.9%)에 달했고, 징계 등 군 내 처벌을 우려하여 탈영을 한 경우가 57명(10.9%)으로 그 뒤를 이었다. 그 밖에 자신의 신변을 비관하거나 연인 간 문제도 주요 탈영 사유로 꼽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군무이탈자 대다수는 체포되지만 D.P의 체포를 피하는 경우도 있었다. 현재까지 미체포된 군무이탈자는 총 10명으로 이 중 9명이 5년이 넘도록 체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하면서 최장기간 미체포된 군무이탈자는 2003년 4월 탈영한 5군단 소속 이병으로 2021년 9월 17일 기준으로 6727일, 약 18년 5개월째 체포되지 않고 있었다. 2003년 8월 탈영한 6사단 소속 일병도 18년 동안 체포되지 않았다. 이 밖에도 탈영 기간이 17년이나 12년에 이르는 등 장기 군무이탈자들 대부분 미체포 기간이 10년을 넘어가고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송 의원은 군무이탈자들은 체포된 뒤 절반은 불기소됐다. 2017년부터 올해 6월까지 사법처리된 522명의 군무이탈자 중 247명(47.3%)이 불기소 처분됐고, 기소되는 경우에도 집행유예나 선고유예를 받는 경우가 159명으로 사법처리된 군무이탈자 중 30.5%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국방부 관계자는 “이런 경우는 당일이나 하루 뒤 복귀하는 경우로 형사처벌 수준에 이르지 않는 사례가 대부분”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송기헌 의원은 “병영문화 개선으로 군무이탈자가 감소하고 있는 것은 긍정적인 현상”이라면서 “최근 군사법원법 개정으로 2022년 7월 D.P 보직의 폐지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제도적 대안이 시급히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술의 기자]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난9월9일부터9월11일까지3일간 개최된‘2021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이 코로나 상황에서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글로벌 헬스케어,변화와 도전’이란 주제로‘온라인 홍보관’, ‘국제컨퍼런스’, ‘비즈니스상담회’, ‘시민 건강강좌’, ‘토크 콘서트(High Medi,성남)’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최됐다. 코로나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인하여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스트리밍 누적 조회 수가 예년보다77%증가한 약44,000회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 속에서 마무리됐다. 특히,코로나19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기업을 위해 준비한 수출상담회에서는 기존 러시아,중국,몽골,베트남뿐만 아니라 태국,필리핀,쿠웨이트 국가의 해외바이어를 추가로 발굴해21개국95명과3일간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의료서비스,컨시어지(호텔,여행,쇼핑),뷰티,방역,제약·바이오,의료기기를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상담을 진행했으며 예년보다47%증가한168건,수출계약 추진463만 불(54억 원)의 최대 성과를 달성했다. 그 밖에,분당서울대학교병원,분당제생병원,성남시 의료원,성남시 한의사회,대한물리치료사협회 등의 의료인이 시민을 대상으로 유익한 건강정보를 제공했으며, ‘코로나 시대 시민들에게 위로가 되는 강연’을 연남크리에이티브 김미경 대표가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성남시가 의료산업도시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기업들의 해외 진출 및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면서“앞으로도 성남의 우수한 의료인프라를 전 세계에 널리 홍보하여 성남 기업들이 해외로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대학병원,종합병원 등1,700여 개의 병원과 국책연구소, 19,100여 명의 의료인력 등 우수한 의료인프라와 한국의 실리콘밸리라고 불리는 판교테크노밸리,하이테크밸리 등에660여 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성남시는 이러한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2018년부터 지방자치단체 규모에서는 전국 최초로 의료산업 전문 융·복합 행사인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을 개최해오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술의 기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난 9월 9일부터 9월 11일까지 3일간 개최된 ‘2021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이 코로나 상황에서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글로벌 헬스케어, 변화와 도전’이란 주제로 ‘온라인 홍보관’, ‘국제컨퍼런스’, ‘비즈니스상담회’, ‘시민 건강강좌’, ‘토크 콘서트(High Medi, 성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최됐다.    코로나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인하여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스트리밍 누적 조회 수가 예년보다 77% 증가한 약 44,000회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 속에서 마무리됐다.    특히, 코로나19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기업을 위해 준비한 수출상담회에서는 기존 러시아, 중국, 몽골, 베트남뿐만 아니라 태국, 필리핀, 쿠웨이트 국가의 해외바이어를 추가로 발굴해 21개국 95명과 3일간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의료서비스, 컨시어지(호텔, 여행, 쇼핑), 뷰티, 방역, 제약·바이오, 의료기기를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상담을 진행했으며 예년보다 47% 증가한 168건, 수출계약 추진 463만 불(54억 원)의 최대 성과를 달성했다.  그 밖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분당제생병원, 성남시 의료원, 성남시 한의사회,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등의 의료인이 시민을 대상으로 유익한 건강정보를 제공했으며, ‘코로나 시대 시민들에게 위로가 되는 강연’을 연남크리에이티브 김미경 대표가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성남시가 의료산업도시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기업들의 해외 진출 및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성남의 우수한 의료인프라를 전 세계에 널리 홍보하여 성남 기업들이 해외로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대학병원, 종합병원 등 1,700여 개의 병원과 국책연구소, 19,100여 명의 의료인력 등 우수한 의료인프라와 한국의 실리콘밸리라고 불리는 판교테크노밸리, 하이테크밸리 등에 660여 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성남시는 이러한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2018년부터 지방자치단체 규모에서는 전국 최초로 의료산업 전문 융·복합 행사인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을 개최해오고 있다.  

A씨는 지난해 4월 지하철 9호선에서 소매치기를 당했다. 이에 경찰에 신고를 했으나 “전동차 내부에 CCTV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는 통보를 받았으며 사건 발생 5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범인은 검거되지 않았다고 국민의힘 김은혜 대변인은 9월 17일(금) 밝혔다. 이어 이처럼 지하철 내에서 범죄가 발생해도 객차 내 CCTV가 없어 사실상 검거가 어려운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또 김은혜 의원실에서 지하철을 운영 중인 광역단체 및 코레일 등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지하철의 객차 내 CCTV 설치율은 37.1%에 불과하다. 서울·경기·인천 지역 42.6%, 부산 20.5%, 대구 17.9% 순이며 대전과 광주는 CCTV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또 김은혜 의원실에서 지하철을 운영 중인 광역단체 및 코레일 등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지하철의 객차 내 CCTV 설치율은 37.1%에 불과하다. 서울·경기·인천 지역 42.6%, 부산 20.5%, 대구 17.9% 순이며 대전과 광주는 CCTV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같은 상황은 범죄 검거율과도 연결된다는 것이 김은혜 의원의 설명이다. 김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3년간 지하철 역사 내 발생 범죄 검거율은 43%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데 이는 전국 범죄 검거율 83.3%(2019년, 통계청)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지역별로 살펴보면 객차 내 CCTV 설치비율이 높은 수도권의 경우 검거율이 62.5% 수준이었으나 CCTV가 없는 대전의 경우 31%, 광주는 27.7%에 그치고 있어 CCTV와 범죄 검거의 상관성을 유추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특히 경찰청에서 기록하는 통계가 지하철 객차 내부뿐 아니라 역사 내 범죄를 모두 담고 있어 실제 객차 내부에서 발생한 범죄의 검거율은 떨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현행 도시철도법은 2014년 1월 이후 도입된 열차에만 CCTV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어 그 이전에 도입된 열차들은 사실상 방치된 상황이다고 일축했다. 마지막으로 이에 대해 김은혜 의원은 “범죄 예방 및 증거 확보를 위해 객차 내 CCTV 설치 요구 목소리가 높지만, 여전히 태부족한 상황”이라며 “허술한 법령과 예산 탓 이전에 주민 보호를 의한 지자체장들의 각별한 의지와 실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김은혜 대변인   A씨는 지난해 4월 지하철 9호선에서 소매치기를 당했다. 이에 경찰에 신고를 했으나 “전동차 내부에 CCTV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는 통보를 받았으며 사건 발생 5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범인은 검거되지 않았다고 국민의힘 김은혜 대변인은 9월 17일(금) 밝혔다.   이어 이처럼 지하철 내에서 범죄가 발생해도 객차 내 CCTV가 없어 사실상 검거가 어려운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또 김은혜 의원실에서 지하철을 운영 중인 광역단체 및 코레일 등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지하철의 객차 내 CCTV 설치율은 37.1%에 불과하다. 서울·경기·인천 지역 42.6%, 부산 20.5%, 대구 17.9% 순이며 대전과 광주는 CCTV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또 김은혜 의원실에서 지하철을 운영 중인 광역단체 및 코레일 등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지하철의 객차 내 CCTV 설치율은 37.1%에 불과하다. 서울·경기·인천 지역 42.6%, 부산 20.5%, 대구 17.9% 순이며 대전과 광주는 CCTV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같은 상황은 범죄 검거율과도 연결된다는 것이 김은혜 의원의 설명이다. 김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3년간 지하철 역사 내 발생 범죄 검거율은 43%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데 이는 전국 범죄 검거율 83.3%(2019년, 통계청)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지역별로 살펴보면 객차 내 CCTV 설치비율이 높은 수도권의 경우 검거율이 62.5% 수준이었으나 CCTV가 없는 대전의 경우 31%, 광주는 27.7%에 그치고 있어 CCTV와 범죄 검거의 상관성을 유추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특히 경찰청에서 기록하는 통계가 지하철 객차 내부뿐 아니라 역사 내 범죄를 모두 담고 있어 실제 객차 내부에서 발생한 범죄의 검거율은 떨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현행 도시철도법은 2014년 1월 이후 도입된 열차에만 CCTV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어 그 이전에 도입된 열차들은 사실상 방치된 상황이다고 일축했다.   마지막으로 이에 대해 김은혜 의원은 “범죄 예방 및 증거 확보를 위해 객차 내 CCTV 설치 요구 목소리가 높지만, 여전히 태부족한 상황”이라며 “허술한 법령과 예산 탓 이전에 주민 보호를 의한 지자체장들의 각별한 의지와 실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술의 기자]성남시(시장 은수미)는 9월 17일 오전 10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6곳 단지 공동주택 리모델링 주택조합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리모델링 추진에 따른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청취해 관련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공공지원단지인 한솔마을 5단지, 무지개마을 4단지, 느티마을 3·4단지, 매화마을 1·2단지의 리모델링 주택조합장 6명이 참석했다. 성남시가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리모델링 지원센터 설치 계획 등 사업내용을 공유하고, 안전진단 용역 착수, 조합사업비 융자 지원, 행정절차의 신속한 진행 등 각 공공지원단지의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조합장들은 공동으로 원활한 리모델링 추진을 위한 광역교통시설부담금 법령 정비,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비 지원 등 공공지원 추가 확대, 리모델링에 관한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광역교통시설부담금 부과 감면 법령 개정 등 리모델링 제도 개선을 중앙정부에 건의 중”이라면서 “내년 1월 시청 내에 리모델링 지원센터를 설치해 리모델링에 관한 주민 홍보, 관련 제도 개선, 단지별 컨설팅 등 현장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2014년부터 공공지원단지를 선정하고 이들 단지에 대해 주민설명회, 리모델링 주택조합설립지원 용역비, 기본설계 비용, 안전진단 및 안전성 검토 비용, 조합사업비 융자지원 등 행·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다. 다음 달엔 리모델링 공공지원단지 1곳을 추가 선정해 지원한다. 시는 원활한 지원을 위해 현재 546억원인 리모델링 기금을 오는 2023년까지 1000억원으로 늘릴 계획이다. 성남지역에 15년 이상 된 리모델링 대상 공동주택은 247곳 단지(12만1032가구)다. [선데이뉴스신문=이술의 기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9월 17일 오전 10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6곳 단지 공동주택 리모델링 주택조합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리모델링 추진에 따른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청취해 관련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공공지원단지인 한솔마을 5단지, 무지개마을 4단지, 느티마을 3·4단지, 매화마을 1·2단지의 리모델링 주택조합장 6명이 참석했다.   성남시가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리모델링 지원센터 설치 계획 등 사업내용을 공유하고, 안전진단 용역 착수, 조합사업비 융자 지원, 행정절차의 신속한 진행 등 각 공공지원단지의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조합장들은 공동으로 원활한 리모델링 추진을 위한 광역교통시설부담금 법령 정비,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비 지원 등 공공지원 추가 확대, 리모델링에 관한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광역교통시설부담금 부과 감면 법령 개정 등 리모델링 제도 개선을 중앙정부에 건의 중”이라면서 “내년 1월 시청 내에 리모델링 지원센터를 설치해 리모델링에 관한 주민 홍보, 관련 제도 개선, 단지별 컨설팅 등 현장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2014년부터 공공지원단지를 선정하고 이들 단지에 대해 주민설명회, 리모델링 주택조합설립지원 용역비, 기본설계 비용, 안전진단 및 안전성 검토 비용, 조합사업비 융자지원 등 행·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다. 다음 달엔 리모델링 공공지원단지 1곳을 추가 선정해 지원한다.   시는 원활한 지원을 위해 현재 546억원인 리모델링 기금을 오는 2023년까지 1000억원으로 늘릴 계획이다. 성남지역에 15년 이상 된 리모델링 대상 공동주택은 247곳 단지(12만1032가구)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홍준표 예비후보가 9월 17일(금) 오후 경상남도지사 시절 역점 추진해 완성한 재경남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인 남명학사 서울관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어 홍 후보는 이날 남명학사에 방문해 방명록에 “남명의 정신으로”라고 적었다. 남명 조식(1501~1571) 선생은 경남 출신의 조선 중기 성리학의 거두로, 철저히 의(義)를 중시하고 현실 정치를 강하게 비판해 온 학자다고 전했다 아울러 방명록 작성에 이어 감사패를 수여 받은 홍 후보는 “제가 서울에 올라와서 하숙하며 어렵게 지냈던 적이 있었다”며 “그때를 생각하며 학생들이 숙식 걱정않고 공부할수 있는 환경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홍 후보는 남명학사에 거주중인 재경 대학생들과 15분가량 대화를 나누고, 학생들과 셀카를 찍기도 했다고 전하면서 홍 후보는 간담회 직후 “제가 경남도지사로 재직할 당시에도 (재경 대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건립은) 30년 숙원이었다”며 “경남 서민 자제들이 서울에서 공부할 때 워낙 유학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이라고 회고했다. 한편 홍 후보는 “도 예산이 아닌 경남개발공사의 경영혁신을 통해 2년간 350억 원의 흑자를 내 그 돈으로 이곳에 400명 수용 규모의 학생들 기숙사를 지을 수 있었다”며 “한달에 15만원을 내면 살 수 있도록 했다”고 부연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남명학사 이름과 관련해선 “남명 조식 선생의 기운은 조정에 출사하지 않고 평생 선비로 야인으로 살았던 것”이라며 “(조식 선생은) 벼슬을 초계같이 여겼다. 정말 의로운 선비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남명 정신을 이어받아서 경남 학생들이 옳은 일만 하고, 공부해 나라의 큰 기둥이 되어달라는 뜻으로 남명학사라고 명명하고, 기숙사를 짓게 됐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명학사 서울관은 서울 강남구 자곡로 116 일원에 총 347억 원을 투입,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다고 전하면서 건물은 기숙사동과 별관동으로 건립됐으며, 기숙사 2인실 200실, 정독실, 강당, 체력단련실, 식당, 공동취사실, 세탁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학부형을 위한 게스트룸과 공공도서관이 설치 돼 학부모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홍준표 예비후보가 9월 17일(금) 오후 경상남도지사 시절 역점 추진해 완성한 재경남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인 남명학사 서울관을 찾았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홍준표 예비후보가 9월 17일(금) 오후 경상남도지사 시절 역점 추진해 완성한 재경남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인 남명학사 서울관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어 홍 후보는 이날 남명학사에 방문해 방명록에 “남명의 정신으로”라고 적었다. 남명 조식(1501~1571) 선생은 경남 출신의 조선 중기 성리학의 거두로, 철저히 의(義)를 중시하고 현실 정치를 강하게 비판해 온 학자다고 전했다 아울러 방명록 작성에 이어 감사패를 수여 받은 홍 후보는 “제가 서울에 올라와서 하숙하며 어렵게 지냈던 적이 있었다”며 “그때를 생각하며 학생들이 숙식 걱정않고 공부할수 있는 환경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홍 후보는 남명학사에 거주중인 재경 대학생들과 15분가량 대화를 나누고, 학생들과 셀카를 찍기도 했다고 전하면서 홍 후보는 간담회 직후 “제가 경남도지사로 재직할 당시에도 (재경 대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건립은) 30년 숙원이었다”며 “경남 서민 자제들이 서울에서 공부할 때 워낙 유학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이라고 회고했다. 한편 홍 후보는 “도 예산이 아닌 경남개발공사의 경영혁신을 통해 2년간 350억 원의 흑자를 내 그 돈으로 이곳에 400명 수용 규모의 학생들 기숙사를 지을 수 있었다”며 “한달에 15만원을 내면 살 수 있도록 했다”고 부연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남명학사 이름과 관련해선 “남명 조식 선생의 기운은 조정에 출사하지 않고 평생 선비로 야인으로 살았던 것”이라며 “(조식 선생은) 벼슬을 초계같이 여겼다. 정말 의로운 선비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남명 정신을 이어받아서 경남 학생들이 옳은 일만 하고, 공부해 나라의 큰 기둥이 되어달라는 뜻으로 남명학사라고 명명하고, 기숙사를 짓게 됐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명학사 서울관은 서울 강남구 자곡로 116 일원에 총 347억 원을 투입,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다고 전하면서 건물은 기숙사동과 별관동으로 건립됐으며, 기숙사 2인실 200실, 정독실, 강당, 체력단련실, 식당, 공동취사실, 세탁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학부형을 위한 게스트룸과 공공도서관이 설치 돼 학부모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원희룡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는 17일(금) 오전 11시30분에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앞 인도에 마련된 ‘자영업자 합동분향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어 원희룡 예비후보는 조문 뒤 방명록에 “코로나 전쟁에 자영업자분들이 너무 무거운 짐을 지고도 일손이 묶인 채 하루하루 쓰러져가고 있습니다”며 “벌써 스물 두 분, 삶을 포기하며 짐을 내려놓았습니다”라고 답답한 심정을 표명했다. 또한 원 예비후보는 “벼랑에 선 채 다친 우리의 동지들을 내버려 두어선 안됩니다”라며 “짐을 함께 져주어야 합니다”라고 호소했다. 이어 “억울하게 가신 분들 편안히 눈 감으시길 빕니다”라고 적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조문 이후에 김기홍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 공동대표가 “임시방편으로 마련한 분향소이지만 위패나 꽃조차 올려놓을 상하나 들일 수 없는 상황”이라고 답답해하자 원 예비후보는 경찰측에 적극 협조를 요청키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원 예비후보는 16일 늦은 밤부터 17일 새벽까지 합동분향소 설치를 놓고 경찰과 대치상태를 가졌던 전국자영업자비대위 편에 서서 분향소 설치를 할 수 있도록 중재했다. 간신히 마련된 임시분향소 앞에서 원 예비후보는 “분향소 마련을 시도한 지 8시간이 지나서야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며 “비닐장판 한 장에 향을 놓을 수 있는 작은 공간뿐이지만 이마저도 감사할 따름”이라고 한탄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원 예비후보는 “지금 돌아가신 분들이 끝난 게 아니라 진행형이고 앞으로 언제 어디에서 어떤 분이 또 다른 절망의 선택을 하고 있을지 가늠할 수 없다”며 “단순히 돌아가신 분들에 대한 애도의 차원을 넘어 앞으로 더 이상의 희생이 나오지 않도록 우리 국민 모두가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다. 비대위는 오는 18일(토) 23시까지 분향소를 운영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원희룡 경선후보, 자영업자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원희룡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는 17일(금) 오전 11시30분에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앞 인도에 마련된 ‘자영업자 합동분향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어 원희룡 예비후보는 조문 뒤 방명록에 “코로나 전쟁에 자영업자분들이 너무 무거운 짐을 지고도 일손이 묶인 채 하루하루 쓰러져가고 있습니다”며 “벌써 스물 두 분, 삶을 포기하며 짐을 내려놓았습니다”라고 답답한 심정을 표명했다. 또한 원 예비후보는 “벼랑에 선 채 다친 우리의 동지들을 내버려 두어선 안됩니다”라며 “짐을 함께 져주어야 합니다”라고 호소했다. 이어 “억울하게 가신 분들 편안히 눈 감으시길 빕니다”라고 적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조문 이후에 김기홍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 공동대표가 “임시방편으로 마련한 분향소이지만 위패나 꽃조차 올려놓을 상하나 들일 수 없는 상황”이라고 답답해하자 원 예비후보는 경찰측에 적극 협조를 요청키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원 예비후보는 16일 늦은 밤부터 17일 새벽까지 합동분향소 설치를 놓고 경찰과 대치상태를 가졌던 전국자영업자비대위 편에 서서 분향소 설치를 할 수 있도록 중재했다. 간신히 마련된 임시분향소 앞에서 원 예비후보는 “분향소 마련을 시도한 지 8시간이 지나서야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며 “비닐장판 한 장에 향을 놓을 수 있는 작은 공간뿐이지만 이마저도 감사할 따름”이라고 한탄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원 예비후보는 “지금 돌아가신 분들이 끝난 게 아니라 진행형이고 앞으로 언제 어디에서 어떤 분이 또 다른 절망의 선택을 하고 있을지 가늠할 수 없다”며 “단순히 돌아가신 분들에 대한 애도의 차원을 넘어 앞으로 더 이상의 희생이 나오지 않도록 우리 국민 모두가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다. 비대위는 오는 18일(토) 23시까지 분향소를 운영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먼저, 안타까운 말씀을 드린다. 호남이 배출한 정치거목 정세균 후보님께서 경선 중단을 선언하셨다. 민주당의 기둥이시고 저에게는 존경하는 정치 선배이시다. 개인적으로도 많은 도움과 가르침을 주신 분이고, 지금의 정치인 이재명이 있게 해주신 분이신데 경쟁하는 것조차 죄스럽다고 이재명 경선후보는 9월 17일(금) 밝혔다. 이 후보는 연설에서 이곳은 전두환 신군부의 헬기 기총사격 흔적이 남아있는 전일빌딩이다. 가슴이 먹먹하다. 콘크리트 벽과 바닥에 박힌 245개 선명한 기총 탄흔이 역사의 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지만 40년이 지난 지금 이 순간까지 발포명령자도 처벌받은 자도 없다고 전했다. 아울러 광주의 진실을 밝히려는 이들을 고발하고 그 참혹했던 5.18의 진실에 모르쇠로 일관하는 자들만 있다. 빳빳이 고개 들고 골프장과 법정을 오가는 전두환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봐야 하는 피해유가족들을 생각하면 안타깝고, 죄스럽고, 참담하다고 설명했다. 아직도 우리 사회 곳곳에 남아있는 전두환을 봅니다. 군복이 사라진 자리에 ‘법복 입은 전두환’이 활개를 칩니다. 무소불위 위헌 불법의 국보위는 서초동에서 부활했고, 검찰·언론·경제 기득권 카르텔은 건재하다고 주장했다.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역사상 최초인 수평정권교체로 민주, 자유, 평화, 평등, 인권의 문을 열었던 호남이 이제 완전히 공정하고, 완전히 정의롭고,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시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선택해 국가의 운명을 바꾼 호남이 이번에는 저 이재명을 선택해 달라.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 희망 넘치는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국민과 당원동지들의 믿음과 지지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선후보, 특별 기자회견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먼저, 안타까운 말씀을 드린다. 호남이 배출한 정치거목 정세균 후보님께서 경선 중단을 선언하셨다. 민주당의 기둥이시고 저에게는 존경하는 정치 선배이시다. 개인적으로도 많은 도움과 가르침을 주신 분이고, 지금의 정치인 이재명이 있게 해주신 분이신데 경쟁하는 것조차 죄스럽다고 이재명  경선후보는 9월 17일(금) 밝혔다. 이 후보는 연설에서 이곳은 전두환 신군부의 헬기 기총사격 흔적이 남아있는 전일빌딩이다. 가슴이 먹먹하다. 콘크리트 벽과 바닥에 박힌 245개 선명한 기총 탄흔이 역사의 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지만 40년이 지난 지금 이 순간까지 발포명령자도 처벌받은 자도 없다고 전했다. 아울러 광주의 진실을 밝히려는 이들을 고발하고 그 참혹했던 5.18의 진실에 모르쇠로 일관하는 자들만 있다. 빳빳이 고개 들고 골프장과 법정을 오가는 전두환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봐야 하는 피해유가족들을 생각하면 안타깝고, 죄스럽고, 참담하다고 설명했다. 아직도 우리 사회 곳곳에 남아있는 전두환을 봅니다. 군복이 사라진 자리에 ‘법복 입은 전두환’이 활개를 칩니다. 무소불위 위헌 불법의 국보위는 서초동에서 부활했고, 검찰·언론·경제 기득권 카르텔은 건재하다고 주장했다.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역사상 최초인 수평정권교체로 민주, 자유, 평화, 평등, 인권의 문을 열었던 호남이 이제 완전히 공정하고, 완전히 정의롭고,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시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선택해 국가의 운명을 바꾼 호남이 이번에는 저 이재명을 선택해 달라.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 희망 넘치는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국민과 당원동지들의 믿음과 지지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추석을 앞두고 17일 오전 경기 성남에 있는 국군의무사령부와 국군수도병원을 방문해 장병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박 의장은 최병섭 국군의무사령관의 부대 소개를 듣고 “코로나 상황에서 신속하게 군대뿐만 아니라 민간에도 최선의 지원을 해줘 감사하다”면서 “부상 장병을 최단 시간에 최적의 진료를 하겠다는 각오를 보며 자녀를 군에 보낸 부모님들이 마음 든든하게 생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의장은 이어 “국군의무사령부가 최고 수준의 의료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국회도 관심을 갖겠다”며 “2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상황에서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으로 우리 국민이 안심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커다란 공로가 있다”고 격려했다. 국군의무사령부는 작년 1월부터 코로나19 방역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전군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과 치료를 전담하면서도 인천공항검역소, 생활치료센터 등에 코로나19 의료인력을 파견해 민간인 치료 지원에 나서고 있다. 국군의무사령부 장병을 격려한 박 의장은 국군수도병원으로 이동해 병원에서 근무 중인 요원 등을 격려했다. 국군외상센터에서 문종하 1진료부장의 보고를 받은 박 의장은 “최근중상을 입은 장병의 초기외상소생술을 27분 만에 마쳤다니 젊은 장병들을 살려내겠다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외상치료시스템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후 박 의장은 국가감염병 전담병동으로 이동해 오홍상 감염관리실장의 보고를 받았다. 이날 박 의장의 방문에는 최병섭 국군의무사령관, 석웅 국군수도병원장, 국방부 김성준 인사복지실장, 고윤희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 정상훈 국회사무처 운영지원과장 등이 함께했다.  박병석 국회의장, 국군의무사령부·수도병원 방문해 장병들에 위문금 전달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추석을 앞두고 17일 오전 경기 성남에 있는 국군의무사령부와 국군수도병원을 방문해 장병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박 의장은 최병섭 국군의무사령관의 부대 소개를 듣고 “코로나 상황에서 신속하게 군대뿐만 아니라 민간에도 최선의 지원을 해줘 감사하다”면서 “부상 장병을 최단 시간에 최적의 진료를 하겠다는 각오를 보며 자녀를 군에 보낸 부모님들이 마음 든든하게 생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의장은 이어 “국군의무사령부가 최고 수준의 의료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국회도 관심을 갖겠다”며 “2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상황에서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으로 우리 국민이 안심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커다란 공로가 있다”고 격려했다.   국군의무사령부는 작년 1월부터 코로나19 방역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전군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과 치료를 전담하면서도 인천공항검역소, 생활치료센터 등에 코로나19 의료인력을 파견해 민간인 치료 지원에 나서고 있다.   국군의무사령부 장병을 격려한 박 의장은 국군수도병원으로 이동해 병원에서 근무 중인 요원 등을 격려했다. 국군외상센터에서 문종하 1진료부장의 보고를 받은 박 의장은 “최근중상을 입은 장병의 초기외상소생술을 27분 만에 마쳤다니 젊은 장병들을 살려내겠다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외상치료시스템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후 박 의장은 국가감염병 전담병동으로 이동해 오홍상 감염관리실장의 보고를 받았다.   이날 박 의장의 방문에는 최병섭 국군의무사령관, 석웅 국군수도병원장, 국방부 김성준 인사복지실장, 고윤희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 정상훈 국회사무처 운영지원과장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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