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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세종문화회관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무관중 온라인 공연을 4월에도 이어간다. '힘내라 콘서트'는 세종문화회관 대관 취소 공연과 예술경영지원센터 추천을 받아 공모를 진행한다. 4월에는 연극, 뮤지컬, 클래식 등 총 12팀을 선정해 네이버 TV 공연 라이브를 통해 선보인다. 4월 첫 생중계 공연은 2인조 록밴드인 '빌리카터 콘서트(4월 7일 오후 19시 30분)'로 시작한다. 2015년 데뷔 이후 꾸준한 활동으로 해외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빌리카터는 블루스를 기반으로 여러 장르를 경계 없이 녹여내는 특유의 음악으로 힘이 넘치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인디밴드 공연 외에도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THE LAST(4월 16일 오후 3시)'와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4월 24일 저녁 7시 30분)'는 주요 출연진들이 나와 작품 및 넘버를 소개하고 관람할 수 있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그 외 연극 '사라지는 사람들(4월 28일 오후 3시)'과 연극 '흑백다방(4월 17일 저녁 7시 30분)', '오페라 옴니버스(4월 24일 오후 3시)'와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Only for You(4월 27일 저녁 7시 30분)', 어린이 공연인 '허풍선이 과학쇼 시즌 2- 마리 퀴리 vs 아인슈타인(4월 21일 오후 3시)' 등 다양한 공연이 생중계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세종문화회관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무관중 온라인 공연을 4월에도 이어간다.    '힘내라 콘서트'는 세종문화회관 대관 취소 공연과 예술경영지원센터 추천을 받아 공모를 진행한다. 4월에는 연극, 뮤지컬, 클래식 등 총 12팀을 선정해 네이버 TV 공연 라이브를 통해 선보인다.    4월 첫 생중계 공연은 2인조 록밴드인 '빌리카터 콘서트(4월 7일 오후 19시 30분)'로 시작한다. 2015년 데뷔 이후 꾸준한 활동으로 해외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빌리카터는 블루스를 기반으로 여러 장르를 경계 없이 녹여내는 특유의 음악으로 힘이 넘치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인디밴드 공연 외에도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THE LAST(4월 16일 오후 3시)'와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4월 24일 저녁 7시 30분)'는 주요 출연진들이 나와 작품 및 넘버를 소개하고 관람할 수 있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그 외 연극 '사라지는 사람들(4월 28일 오후 3시)'과 연극 '흑백다방(4월 17일 저녁 7시 30분)', '오페라 옴니버스(4월 24일 오후 3시)'와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Only for You(4월 27일 저녁 7시 30분)', 어린이 공연인 '허풍선이 과학쇼 시즌 2- 마리 퀴리 vs 아인슈타인(4월 21일 오후 3시)' 등 다양한 공연이 생중계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정동극장 상연목록 '적벽'이 전면 취소됐다. 정동극장 측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 세계에서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 공연 취소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관객과 배우, 제작진, 임직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겨 2020 정동극장 상연목록 '적벽' 공연 전면 취소를 최종 결정했다" 고 밝혔다. '적벽'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예술단체 공연 중단 조치에 따라 4월 5일까지 휴연한 뒤 7일부터 공연을 재개할 예정이었다. 당초 3월 18일까지 휴연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자 휴연 기간을 3월 29일까지 한 차례 연기했고, 다시 4월 5일까지 연기한 바 있다. 정동극장은 "이미 객석 80%가 예약자로 채워진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어려움이 있어 부득이하게 전면 취소를 결정했다" 며 공연을 기다려온 관객들의 기대에 못 미친 점에 대해 양해를 구했다. 대신 '적벽'은 8일 오후 8시 정동극장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관중 온라인 생중계된다. 정동극장 김희철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준비했고, 좋은 반응으로 상승세를 구가하고 있던 공연 '적벽'이 여러 노력에도 불구하고 공연 취소를 결정하게 되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공연을 기다려온 관객들이 조금이나마 아쉬움을 달랠 수 있도록 무관중 온라인 중계를 마련했다" 고 설명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정동극장 상연목록 '적벽'이 전면 취소됐다.    정동극장 측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 세계에서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 공연 취소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관객과 배우, 제작진, 임직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겨 2020 정동극장 상연목록 '적벽' 공연 전면 취소를 최종 결정했다" 고 밝혔다.    '적벽'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예술단체 공연 중단 조치에 따라 4월 5일까지 휴연한 뒤 7일부터 공연을 재개할 예정이었다. 당초 3월 18일까지 휴연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자 휴연 기간을 3월 29일까지 한 차례 연기했고, 다시 4월 5일까지 연기한 바 있다.    정동극장은 "이미 객석 80%가 예약자로 채워진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어려움이 있어 부득이하게 전면 취소를 결정했다" 며 공연을 기다려온 관객들의 기대에 못 미친 점에 대해 양해를 구했다.    대신 '적벽'은 8일 오후 8시 정동극장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관중 온라인 생중계된다.    정동극장 김희철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준비했고, 좋은 반응으로 상승세를 구가하고 있던 공연 '적벽'이 여러 노력에도 불구하고 공연 취소를 결정하게 되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공연을 기다려온 관객들이 조금이나마 아쉬움을 달랠 수 있도록 무관중 온라인 중계를 마련했다" 고 설명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의 감각적인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6일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 측이 작품 특유의 넘버가 담긴 뮤직비디오를 네이버 공연전시판을 통해 선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 수록된 넘버는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의 등장인물인 비올렌티아의 솔로곡인 '넌 전설이 될 거야' 라는 곡으로 극 중 인물인 로카를 통해 꿈을 이루려 했던 비올렌티아가 그가 총격으로 사망한 후 슬픔에 차서 부르는 곡이다. 침묵 가운데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만으로 시작되는 해당 넘버는 곡 중반을 넘어서는 격정적인 피아노 반주와 함께 듣는 이에게 짜릿함을 선사하는 강렬한 오케스트라 선율이 합세하며 작품 특유의 서사를 더욱 또렷하게 담아낸다. 특히 '넌 전설이 될 거야' 가창에 나선 배우 소냐(유손희) 특유의 애절하면서도 힘있는 목소리는 곡 후반부로 갈수록 장중한 오케스트라 반주에 맞춰 그동안 수많은 무대에서 관객들을 감동시켜 온 소냐만의 감성을 그대로 보여줘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6일 공개된 '넌 전설이 될 거야'를 포함한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 넘버들은 최신 흑인 음악을 차용해 마니아 뿐 아니라 일반 관객들에게도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는 의문의 래퍼 '비올렌티아'가 절친한 친구 '로카'의 살해 용의자로 동부 힙합 전설 '킬라 B'를 지목하고 복수를 위해 킬라 B를 암살할 것을 선언하며 시작되는 뮤지컬로 힙합, R&B, 발라드까지 현대적인 음악으로 풍성하게 구성된 뮤지컬이다.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가 지금까지 보지 못한 신선한 작품을 선보일 것으로 예고된 가운데, 음악을 통해 서사와 캐릭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실제 공연장에 와 있는 듯한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의 감각적인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6일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 측이 작품 특유의 넘버가 담긴 뮤직비디오를 네이버 공연전시판을 통해 선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 수록된 넘버는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의 등장인물인 비올렌티아의 솔로곡인 '넌 전설이 될 거야' 라는 곡으로 극 중 인물인 로카를 통해 꿈을 이루려 했던 비올렌티아가 그가 총격으로 사망한 후 슬픔에 차서 부르는 곡이다.    침묵 가운데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만으로 시작되는 해당 넘버는 곡 중반을 넘어서는 격정적인 피아노 반주와 함께 듣는 이에게 짜릿함을 선사하는 강렬한 오케스트라 선율이 합세하며 작품 특유의 서사를 더욱 또렷하게 담아낸다.    특히 '넌 전설이 될 거야' 가창에 나선 배우 소냐(유손희) 특유의 애절하면서도 힘있는 목소리는 곡 후반부로 갈수록 장중한 오케스트라 반주에 맞춰 그동안 수많은 무대에서 관객들을 감동시켜 온 소냐만의 감성을 그대로 보여줘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6일 공개된 '넌 전설이 될 거야'를 포함한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 넘버들은 최신 흑인 음악을 차용해 마니아 뿐 아니라 일반 관객들에게도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는 의문의 래퍼 '비올렌티아'가 절친한 친구 '로카'의 살해 용의자로 동부 힙합 전설 '킬라 B'를 지목하고 복수를 위해 킬라 B를 암살할 것을 선언하며 시작되는 뮤지컬로 힙합, R&B, 발라드까지 현대적인 음악으로 풍성하게 구성된 뮤지컬이다.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가 지금까지 보지 못한 신선한 작품을 선보일 것으로 예고된 가운데, 음악을 통해 서사와 캐릭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실제 공연장에 와 있는 듯한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뮤지컬 <모차르트!>와 걸어온 박은태의 10년, 실력으로 쌓아 올린 레전드의 품격!' 1999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초연 이후, 전 세계를 누비며 사랑받은 뮤지컬 <모차르트!>가 2010년 한국 초연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해 통산 여섯 번째 공연으로 돌아온다. 특히 박은태가 2014년 이후 6년 만에 메인 타이틀롤인 ‘볼프강 모차르트’ 역을 맡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2020 뮤지컬 '모차르트!', 모차르트 역, 배우 박은태 포스터/ 제공=㈜EMK 뮤지컬 컴퍼니] ‘볼프강 모차르트’는 뮤지컬 배우라면 꼭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역할로 손꼽히며 인기 스타들의 화려한 등용문이자 걸출한 뮤지컬 스타들이 배출되는 꿈의 배역으로 여겨진다. 그중 박은태는 흔들림 없는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가장 디테일하고 섬세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모차르트로 각인되어 있다. 박은태는 2010년 초연부터 2011년, 2012년, 2014년까지 총 네 번의 모차르트를 연기했고 이번 2020년 10주년 기념공연에서 다섯 번째로 ‘볼프강 모차르트’로 관객들을 만난다. 2010년 초연 <모차르트!>로 첫 주연 데뷔를 이루며 운명적으로 작품을 만났던 박은태는 원작자인 실베스트 르베이의 극찬과 함께 성공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당시 르베이는 박은태의 연습과정을 지켜보며 “그는 첫 공연이 끝나면 스타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당일 음원 녹음을 제안하는 등 박은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르베이가 보여준 믿음에 응답하듯 당시 박은태의 ‘내 운명 피하고 싶어’ OST 역시 큰 화제가 되었다. 결국 그해 2010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어워즈)에서 <모차르트!>로 올해의 신인상을 거머쥐었던 박은태는 초연부터 2014년 공연까지 총 64회차를 소화하며 역대 최다 출연 모차르트로 기록되기도 했다. 박은태는 <모차르트!> 10주년 공연 캐스팅을 앞두고 “저 역시 모차르트와 함께 성장했다. 뮤지컬 <모차르트!>가 10주년이 된 만큼 저도 어느덧 열살을 더 먹었더라. 10주년이란 기념비적인 공연에서 다시 한번 모차르트를 연기할 생각에 너무 기쁘고, 감회가 남다르다. 즐거운 무대 만들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끝없는 노력과 꾸밈없는 열정으로 실력을 갈고 닦아 <모차르트!>는 물론 <엘리자벳>, <지킬 앤 하이드>, <스위니토드>,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등 걸출한 작품에서 메인 타이틀롤을 연기하고 있는 그가 6년 만에 같은 역을 맡아 다시 한번 펼칠 꿈의 무대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오는 2020년 6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통산 여섯 번째 공연으로 화려한 귀환을 앞둔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공연은 매 시즌 높아지는 완성도와 새로운 차원의 무대미술, 꿈의 캐스팅을 선보인다. 뮤지컬 <모차르트!>는 뮤지컬계 전설적인 콤비인 미하엘 쿤체 극작가와 실베스터 르베이 작곡가의 손꼽히는 걸작으로 전세계 9개국 2200회 이상 공연을 선보이며, 240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세계적인 메가 히트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 볼프강 모차르트 역으로 박은태와 함께 김준수, 박강현이 캐스팅 된 뮤지컬 2020 <모차르트!>는 오는 6월 11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뮤지컬 &lt;모차르트!&gt;와 걸어온 박은태의 10년, 실력으로 쌓아 올린 레전드의 품격!' 1999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초연 이후, 전 세계를 누비며 사랑받은 뮤지컬 &lt;모차르트!&gt;가 2010년 한국 초연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해 통산 여섯 번째 공연으로 돌아온다. 특히 박은태가&nbsp; 2014년 이후 6년 만에 메인 타이틀롤인 ‘볼프강 모차르트’ 역을 맡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nbsp; [사진=2020 뮤지컬 '모차르트!', 모차르트 역, 배우 박은태 포스터&nbsp;/ 제공=㈜EMK 뮤지컬 컴퍼니] &nbsp; ‘볼프강 모차르트’는 뮤지컬 배우라면 꼭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역할로 손꼽히며 인기 스타들의 화려한 등용문이자 걸출한 뮤지컬 스타들이 배출되는 꿈의 배역으로 여겨진다. &nbsp; 그중 박은태는 흔들림 없는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가장 디테일하고 섬세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모차르트로 각인되어 있다. &nbsp; 박은태는 2010년 초연부터 2011년, 2012년, 2014년까지 총 네 번의 모차르트를 연기했고 이번 2020년 10주년 기념공연에서 다섯 번째로 ‘볼프강 모차르트’로 관객들을 만난다. &nbsp; 2010년 초연 &lt;모차르트!&gt;로 첫 주연 데뷔를 이루며 운명적으로 작품을 만났던 박은태는 원작자인 실베스트 르베이의 극찬과 함께 성공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당시 르베이는 박은태의 연습과정을 지켜보며 “그는 첫 공연이 끝나면 스타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당일 음원 녹음을 제안하는 등 박은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르베이가 보여준 믿음에 응답하듯 당시 박은태의 ‘내 운명 피하고 싶어’ OST 역시 큰 화제가 되었다. &nbsp; 결국 그해 2010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어워즈)에서 &lt;모차르트!&gt;로 올해의 신인상을 거머쥐었던 박은태는 초연부터 2014년 공연까지 총 64회차를 소화하며 역대 최다 출연 모차르트로 기록되기도 했다. &nbsp; 박은태는 &lt;모차르트!&gt; 10주년 공연 캐스팅을 앞두고 “저 역시 모차르트와 함께 성장했다. 뮤지컬 &lt;모차르트!&gt;가 10주년이 된 만큼 저도 어느덧 열살을 더 먹었더라. 10주년이란 기념비적인 공연에서 다시 한번 모차르트를 연기할 생각에 너무 기쁘고, 감회가 남다르다. 즐거운 무대 만들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nbsp; 끝없는 노력과 꾸밈없는 열정으로 실력을 갈고 닦아 &lt;모차르트!&gt;는 물론 &lt;엘리자벳&gt;, &lt;지킬 앤 하이드&gt;, &lt;스위니토드&gt;, &lt;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gt; 등 걸출한 작품에서 메인 타이틀롤을 연기하고 있는 그가 6년 만에 같은 역을 맡아 다시 한번 펼칠 꿈의 무대에 이목이 집중된다. &nbsp; 한편, 오는 2020년 6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통산 여섯 번째 공연으로 화려한 귀환을 앞둔 뮤지컬 &lt;모차르트!&gt; 10주년 기념공연은 매 시즌 높아지는 완성도와 새로운 차원의 무대미술, 꿈의 캐스팅을 선보인다. &nbsp; 뮤지컬 &lt;모차르트!&gt;는 뮤지컬계 전설적인 콤비인 미하엘 쿤체 극작가와 실베스터 르베이 작곡가의 손꼽히는 걸작으로 전세계 9개국 2200회 이상 공연을 선보이며, 240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세계적인 메가 히트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 &nbsp; 볼프강 모차르트 역으로 박은태와 함께 김준수, 박강현이 캐스팅 된 뮤지컬 2020 &lt;모차르트!&gt;는 오는 6월 11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죽음을 앞둔 환자들이 마지막으로 머무는 호스피스 병동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드라마, <대전 블루스(Last Blues, Last Dance)>(감독: 박철웅)가 4월 개봉한다. [사진='대전 블루스', 런칭 이미지 컷 / 제공=델로스] 영화 <대전 블루스>는 연극 <동치미>로 유명한 김용을 작가의 희곡 <손님>을 원작으로, 호스피스 병동에 근무 중인 정신과 전문의와 말기 암 환자들, 그들의 가족 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죽음보다 외로움이 두려운 전직 목사 민두홍(이종국 분), 반항을 일삼는 말기 피부암 환자 지인, 홀로 아버지를 간병하는 아들 기현과 이들을 돌보는 강수연 박사(반민정 분)를 중심으로 이별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감동을 전한다. 드라마 <각시탈>(2012)에서 전투사 출신의 여성 독립군 ‘안나’로 출연해 거친 액션과 더불어 섬세한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는 반민정이 영화의 주인공 강 박사 역할을 담당했다. 그녀는 죽음을 앞두고 감정의 기복이 커지는 환자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엄마와 같은 의사이다. 인기 미국 명문대 출신의 똑 부러지는 전문의 조소영 박사는 드라마 <미싱코리아>(2015), <기황후>(2013) 등에 출연하며 배우 이덕화의 딸로 알려진 배우 이지현이 맡았다. 뿐만 아니라 TV 드라마, 영화, 연극, CF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베테랑 배우 현석과 이종국이 각각 병원장과 민 목사 캐릭터로 분해 영화 <대전 블루스>의 완성도와 재미를 더했다. <대전 블루스>의 연출을 담당한 박철웅 감독은 김갑수, 조한선, 유민 주연의 영화 <특별시 사람들>로 데뷔하여 브졸국제영화제 대상, 후쿠오카국제영화제 대상 수상 등 다수의 영화제에 출품/수상한 바 있다. 삶의 끝자락에 선 환자들과 그들을 지켜보는 주인공 의사의 이야기를 통해 누구나 겪지만 누구에게나 낯선 ‘삶과 죽음’에 대해 관객들에게 질문을 던지며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휴먼 드라마 <대전 블루스>는 4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죽음을 앞둔 환자들이 마지막으로 머무는 호스피스 병동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드라마, &lt;대전 블루스(Last Blues, Last Dance)&gt;(감독: 박철웅)가 4월 개봉한다. &nbsp; [사진='대전 블루스', 런칭 이미지 컷 / 제공=델로스] &nbsp; 영화 &lt;대전 블루스&gt;는 연극 &lt;동치미&gt;로 유명한 김용을 작가의 희곡 &lt;손님&gt;을 원작으로, 호스피스 병동에 근무 중인 정신과 전문의와 말기 암 환자들, 그들의 가족 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nbsp; 죽음보다 외로움이 두려운 전직 목사 민두홍(이종국 분), 반항을 일삼는 말기 피부암 환자 지인, 홀로 아버지를 간병하는 아들 기현과 이들을 돌보는 강수연 박사(반민정 분)를 중심으로 이별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감동을 전한다. &nbsp; 드라마 &lt;각시탈&gt;(2012)에서 전투사 출신의 여성 독립군 ‘안나’로 출연해 거친 액션과 더불어 섬세한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는 반민정이 영화의 주인공 강 박사 역할을 담당했다. 그녀는 죽음을 앞두고 감정의 기복이 커지는 환자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엄마와 같은 의사이다. &nbsp; 인기 미국 명문대 출신의 똑 부러지는 전문의 조소영 박사는 드라마 &lt;미싱코리아&gt;(2015), &lt;기황후&gt;(2013) 등에 출연하며 배우 이덕화의 딸로 알려진 배우 이지현이 맡았다. &nbsp; 뿐만 아니라 TV 드라마, 영화, 연극, CF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베테랑 배우 현석과 이종국이 각각 병원장과 민 목사 캐릭터로 분해 영화 &lt;대전 블루스&gt;의 완성도와 재미를 더했다. &nbsp; &lt;대전 블루스&gt;의 연출을 담당한 박철웅 감독은 김갑수, 조한선, 유민 주연의 영화 &lt;특별시 사람들&gt;로 데뷔하여 브졸국제영화제 대상, 후쿠오카국제영화제 대상 수상 등 다수의 영화제에 출품/수상한 바 있다. &nbsp;삶의 끝자락에 선 환자들과 그들을 지켜보는 주인공 의사의 이야기를 통해 누구나 겪지만 누구에게나 낯선 ‘삶과 죽음’에 대해 관객들에게 질문을 던지며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휴먼 드라마 &lt;대전 블루스&gt;는 4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에서 2명을 제외하고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배우와 제작진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가 마지막 결과를 기다렸던 35명까지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 6일 오전 8시 기준 최종 배우와 제작진 총 128명 중 확진 2명, 음성 126명이다. 3월 31일 오후 11시 첫 확진자가 확인된 이후 4월 2일 양성 판정 1인 외에 추가 확진자는 없다. 검사 결과에 상관없이 지난 1일부터 126명 배우와 제작진은 2주간 1인 1실 자가 격리를 철저히 이행하고 있다. 매일 건강 확인을 통해 체온과 가래, 기침 등의 증상 유무를 관할 기관에 보고하고 있으며, 확진된 2명의 앙상블 배우는 각각 지정 격리 시설에서 치료 중이다. 현재 관할 기관을 통해 관련 시설.이동 경로, 인근 지역 방역 조치는 완료됐다. 공연장 블루스퀘어는 4월 1일 방역 조치.관할 구청 보건소 역학조사관의 현장 방문을 통해 무대와 오케스트라 피트, 백스테이지, 객석 등 전방위적인 현장 검증이 이뤄졌으며 무대와 객석간 5M 이상 거리, 공조장치(공기 조화 장치) 등을 확인 완료했다.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는 전 공연 기간 동안 배우와 제작진이 공연장 출입 시 열감지 카메라 및 체온 측정을 통해 발열 관찰, 마스크 상시 착용, 무대 공간 외부 음식물 반입을 진행했다. 외국 배우와 제작진은 방역된 셔틀버스를 통해 공연장과 숙소 이동을 하며 동선을 최소화했고, 관객과 만나는 퇴근길 만남.사인 등 근거리 접촉을 제한했다. 공연장을 방문하는 관객 대상으로 입구마다 열 화상 감지 카메라, 비접촉 체온 측정 등을 통해 37.5도 이상의 발열 시 입장을 제한해왔다. 아울러 공연장과 객석 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 블루스퀘어는 월 정기 방역 외 전염병 예방 약품을 이용한 특별 방역, 일 1회 이상 극장 내 객석 알코올 소독 등 방역을 강화해 왔으며, 공연장 내 감염 예방 용품 비치 등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했다.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프로덕션은 앞으로도 관할 당국의 방역 지침에 적극 협조해 배우와 제작진, 관객 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에서 2명을 제외하고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nbsp; &nbsp; 배우와 제작진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가 마지막 결과를 기다렸던 35명까지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 6일 오전 8시 기준 최종 배우와 제작진 총 128명 중 확진 2명, 음성 126명이다. 3월 31일 오후 11시 첫 확진자가 확인된 이후 4월 2일 양성 판정 1인 외에 추가 확진자는 없다.&nbsp; &nbsp; 검사 결과에 상관없이 지난 1일부터 126명 배우와 제작진은 2주간 1인 1실 자가 격리를 철저히 이행하고 있다. 매일 건강 확인을 통해 체온과 가래, 기침 등의 증상 유무를 관할 기관에 보고하고 있으며, 확진된 2명의 앙상블 배우는 각각 지정 격리 시설에서 치료 중이다.&nbsp; &nbsp; 현재 관할 기관을 통해 관련 시설.이동 경로, 인근 지역 방역 조치는 완료됐다. 공연장 블루스퀘어는 4월 1일 방역 조치.관할 구청 보건소 역학조사관의 현장 방문을 통해 무대와 오케스트라 피트, 백스테이지, 객석 등 전방위적인 현장 검증이 이뤄졌으며 무대와 객석간 5M 이상 거리, 공조장치(공기 조화 장치) 등을 확인 완료했다. &nbsp; &nbsp;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는 전 공연 기간 동안 배우와 제작진이 공연장 출입 시 열감지 카메라 및 체온 측정을 통해 발열 관찰, 마스크 상시 착용, 무대 공간 외부 음식물 반입을 진행했다. 외국 배우와 제작진은 방역된 셔틀버스를 통해 공연장과 숙소 이동을 하며 동선을 최소화했고, 관객과 만나는 퇴근길 만남.사인 등 근거리 접촉을 제한했다.&nbsp; &nbsp; 공연장을 방문하는 관객 대상으로 입구마다 열 화상 감지 카메라, 비접촉 체온 측정 등을 통해 37.5도 이상의 발열 시 입장을 제한해왔다. 아울러 공연장과 객석 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 &nbsp; &nbsp; 블루스퀘어는 월 정기 방역 외 전염병 예방 약품을 이용한 특별 방역, 일 1회 이상 극장 내 객석 알코올 소독 등 방역을 강화해 왔으며, 공연장 내 감염 예방 용품 비치 등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했다.&nbsp; &nbsp;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프로덕션은 앞으로도 관할 당국의 방역 지침에 적극 협조해 배우와 제작진, 관객 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배우 박은태가 6년 만에 '은차르트'로 돌아온다. 뮤지컬 '모차르트!'는 극작가 미하엘 쿤체와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의 손꼽히는 걸작으로, 1999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초연 후 스웨덴-일본-헝가리-한국 등 전 세계 9개국 2200회 이상 공연, 240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2010년 국내에 처음 선보인 후 올해 10주년을 맞아 통산 여섯 번째 공연을 올린다. 지난 10년간 아름다운 음악, 화려한 무대 미술, 고전적이면서 파격적인 의상-가발 등 어느 것 하나 빠질 수 없는 요소들로 매 시즌 사랑을 받아왔다. '볼프강 모차르트'는 뮤지컬 배우라면 꼭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은 역할로 손꼽히며 걸출한 뮤지컬 스타들이 배출되는 꿈의 배역으로 여겨진다. 그 중 박은태는 흔들림 없는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를 바탕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모차르트로 기억되고 있다. 박은태는 2010년 초연부터 2011-2012-2014년까지 총 네 번의 모차르트를 연기했다. 그는 이번 10주년 기념 공연에서는 다섯 번째로 모차르트를 연기한다. 초연에서 첫 주연을 했던 그는 원작자인 실베스터 르베이의 극찬과 함께 성공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당시 르베이는 박은태의 연습과정을 지켜보며 "그는 첫 공연이 끝나면 스타가 될 것이다" 고 말하며 당일 음원 녹음을 제안하는 등 박은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르베이가 보여준 믿음에 응답하듯 박은태의 '내 운명 피하고 싶어' OST 역시 화제가 됐다. 검증된 실력으로 대중성까지 입증하게 된 박은태는 2010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어워즈)에서 '모차르트!'로 올해의 신인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그는 초연부터 2014년 공연까지 총 64회 차를 소화하며 역대 최다 출연 모차르트로 기록되기도 했다. 박은태는 "저 역시 모차르트와 함께 성장했다. '모차르트!'가 10주년이 된 만큼 저도 어느덧 열살을 더 먹었더라. 10주년이란 기념비적인 공연에서 다시 한 번 모차르트를 연기할 생각에 무척 기쁘고, 감회가 남다르다. 즐거운 무대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공연은 6월 1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 뮤지컬 배우 박은태가 6년 만에 '은차르트'로 돌아온다. &nbsp;&nbsp; &nbsp; 뮤지컬 '모차르트!'는 극작가 미하엘 쿤체와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의 손꼽히는 걸작으로, 1999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초연 후 스웨덴-일본-헝가리-한국 등 전 세계 9개국 2200회 이상 공연, 240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했다.&nbsp; &nbsp; 2010년 국내에 처음 선보인 후 올해 10주년을 맞아 통산 여섯 번째 공연을 올린다. 지난 10년간 아름다운 음악, 화려한 무대 미술, 고전적이면서 파격적인 의상-가발 등 어느 것 하나 빠질 수 없는 요소들로 매 시즌 사랑을 받아왔다.&nbsp; &nbsp; '볼프강 모차르트'는 뮤지컬 배우라면 꼭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은 역할로 손꼽히며 걸출한 뮤지컬 스타들이 배출되는 꿈의 배역으로 여겨진다. 그 중 박은태는 흔들림 없는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를 바탕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모차르트로 기억되고 있다.&nbsp; &nbsp; 박은태는 2010년 초연부터 2011-2012-2014년까지 총 네 번의 모차르트를 연기했다. 그는 이번 10주년 기념 공연에서는 다섯 번째로 모차르트를 연기한다. 초연에서 첫 주연을 했던 그는 원작자인 실베스터 르베이의 극찬과 함께 성공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nbsp; &nbsp; 당시 르베이는 박은태의 연습과정을 지켜보며 "그는 첫 공연이 끝나면 스타가 될 것이다" 고 말하며 당일 음원 녹음을 제안하는 등 박은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르베이가 보여준 믿음에 응답하듯 박은태의 '내 운명 피하고 싶어' OST 역시 화제가 됐다.&nbsp; &nbsp; 검증된 실력으로 대중성까지 입증하게 된 박은태는 2010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어워즈)에서 '모차르트!'로 올해의 신인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그는 초연부터 2014년 공연까지 총 64회 차를 소화하며 역대 최다 출연 모차르트로 기록되기도 했다.&nbsp; &nbsp; 박은태는 "저 역시 모차르트와 함께 성장했다. '모차르트!'가 10주년이 된 만큼 저도 어느덧 열살을 더 먹었더라. 10주년이란 기념비적인 공연에서 다시 한 번 모차르트를 연기할 생각에 무척 기쁘고, 감회가 남다르다. 즐거운 무대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nbsp; &nbsp;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공연은 6월 1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nbsp; &nbsp;&nbsp; &nbsp; &nbsp;

(서울문화재단 사옥) 서울문화재단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긴급지원으로 45억 추가예산을 투입한다. 서울문화재단은 총 45억원의 추가예산을 5개 부문에 걸쳐 예술인(단체)·예술교육가·기획자 등에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2000만원까지 500여건을 긴급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문화재단은 "사각지대 없이 포괄적이고 촘촘하게, 신속하고 효과적으로’라는 목표 아래, 단기적으로는 피해를 보고 있는 예술가를 긴급지원하며, 장기적으로는 코로나 이후의 예술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계획됐다. 이는 코로나19가 조기에 종식되기 어려운 상황을 대비해 단기적인 것뿐 아니라 중·장기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으며, 서울특별시와 함께 어려움에 부딪친 예술가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가 닿을 수 있도록 문화 정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문화재단의 긴급주요사업으로는 △예술인(단체)과 기획자 등 문화예술계 종사자들을 위한 <코로나19 피해 긴급 예술지원 공모> △예술교육가 및 프로젝트 그룹 등을 지원하는 <예술교육 연구활동 및 온라인콘텐츠 제작 긴급지원> △프리랜서와 기획자 등의 활동을 지원하는 <예술인 문화기획활동 긴급지원> △코로나19 등 재난에 대처하는 예술가들의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지원하는 <예술인이 재난을 대하는 가지가지 비법> △남산예술센터의 시즌 작품을 장벽 없이 관람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 공연 영상 제작·배포> 등 5개 부문이 있다. 자세한 지원별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서울문화재단 사옥)&nbsp; &nbsp; 서울문화재단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긴급지원으로&nbsp; 45억 추가예산을 투입한다.&nbsp;&nbsp; 서울문화재단은 총 45억원의 추가예산을 5개 부문에 걸쳐 예술인(단체)·예술교육가·기획자 등에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2000만원까지 500여건을 긴급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nbsp; 서울문화재단은 "사각지대 없이 포괄적이고 촘촘하게, 신속하고 효과적으로’라는 목표 아래, 단기적으로는 피해를 보고 있는 예술가를 긴급지원하며, 장기적으로는 코로나 이후의 예술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계획됐다. 이는 코로나19가 조기에 종식되기 어려운 상황을 대비해 단기적인 것뿐 아니라 중·장기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으며, 서울특별시와 함께 어려움에 부딪친 예술가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가 닿을 수 있도록 문화 정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 서울문화재단의 긴급주요사업으로는 △예술인(단체)과 기획자 등 문화예술계 종사자들을 위한 &lt;코로나19 피해 긴급 예술지원 공모&gt; △예술교육가 및 프로젝트 그룹 등을 지원하는 &lt;예술교육 연구활동 및 온라인콘텐츠 제작 긴급지원&gt; △프리랜서와 기획자 등의 활동을 지원하는 &lt;예술인 문화기획활동 긴급지원&gt; △코로나19 등 재난에 대처하는 예술가들의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지원하는 &lt;예술인이 재난을 대하는 가지가지 비법&gt; △남산예술센터의 시즌 작품을 장벽 없이 관람할 수 있는 &lt;배리어프리 공연 영상 제작·배포&gt; 등 5개 부문이 있다.&nbsp; 자세한 지원별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nbsp;

(4월3일 광명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광명지역언론협의회 주최로 제21대 총선 광명갑 후보자 토론회가 열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의 자리는 텅 비어있다) “후보자토론회도 안나오는 사람이 국회의원을 하겠다니 말도 안된다” 광명갑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를 두고 지역언론이 아쉬움을 넘어 시민을 무시한다며 분노를 표출했다. 지역언론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3일 광명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광명지역언론협의회 주최로 제21대 총선 광명갑 후보자 토론회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불참했다. 주최측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토론회를 한시간도 남겨놓지 않은 상황에서 관계자를 통해 일방적으로 불참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지역언론협의회는“이는 지역언론혐의회를 무시하는 차원을 넘어 광명시민은 안중에 없다는 오만불손한 처사가 아닐 수 없다“고 하며 ”코로나19 정국으로 깜깜이 선거가 될 형편이기에 시민들에게 최소한의 정보라도 주겠다는 토론회에 집권당의 후보가 참석을 하지 않는다. 아마도 더불어민주당 후보니까 토론회 쯤은 참석하지 않아도 이길 수 있다는 자만심의 극치는 아닐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한 광명갑 무소속 김경표 후보는“정책을 평가하고 소신을 들어보겠다는 토론회에 참석도 못하는 사람이 광명갑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어이없는 상황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 차라리 지금이라도 후보를 사퇴하고 돌아가는 것이 광명시민을 위하는 길이자 문재인 정권을 위하는 길이다. 어차피 제가 되면 민주당으로 복당할 것이니 부담 없이 가셔도 된다”고 일갈했다. 또한 “민주주의의 기본은 평등이다. 그래서 국민 모두에게 한표가 주어지는 것이다. 그런데 선관위 토론회는 무소속은 참석할 수 없다. 이 또한 시민들의 알 권리를 제약하는 '공정한 세상'이 아니기에 분명히 시정되어야 한다. 누가 시민을 위해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지 평가를 받는데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라며 선관위 토론의 불공정을 지적했다. (4월&nbsp;3일 광명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광명지역언론협의회 주최로 제21대 총선 광명갑 후보자 토론회가 열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의 자리는 텅 비어있다) &nbsp; “후보자토론회도 안나오는 사람이 국회의원을 하겠다니 말도 안된다”&nbsp; 광명갑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를 두고 지역언론이 아쉬움을 넘어 시민을 무시한다며 분노를 표출했다.&nbsp; 지역언론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3일 광명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광명지역언론협의회 주최로 제21대 총선 광명갑 후보자 토론회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불참했다. 주최측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토론회를 한시간도 남겨놓지 않은 상황에서 관계자를 통해 일방적으로 불참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지역언론협의회는“이는 지역언론혐의회를 무시하는 차원을 넘어 광명시민은 안중에 없다는 오만불손한 처사가 아닐 수 없다“고 하며 ”코로나19 정국으로 깜깜이 선거가 될 형편이기에 시민들에게 최소한의 정보라도 주겠다는 토론회에 집권당의 후보가 참석을 하지 않는다. 아마도 더불어민주당 후보니까 토론회 쯤은 참석하지 않아도 이길 수 있다는 자만심의 극치는 아닐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nbsp; 또한 광명갑 무소속 김경표 후보는“정책을 평가하고 소신을 들어보겠다는 토론회에 참석도 못하는 사람이 광명갑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어이없는 상황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 차라리 지금이라도 후보를 사퇴하고 돌아가는 것이 광명시민을 위하는 길이자 문재인 정권을 위하는 길이다. 어차피 제가 되면 민주당으로 복당할 것이니 부담 없이 가셔도 된다”고 일갈했다. 또한 “민주주의의 기본은 평등이다. 그래서 국민 모두에게 한표가 주어지는 것이다. 그런데 선관위 토론회는 무소속은 참석할 수 없다. 이 또한 시민들의 알 권리를 제약하는 '공정한 세상'이 아니기에 분명히 시정되어야 한다. 누가 시민을 위해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지 평가를 받는데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라며 선관위 토론의 불공정을 지적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당원 560명이 광주북구갑 무소속 김경진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지지자들은 6일 광주시의회 기자회견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후보’,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민주개혁정권 재창출을 견인할 후보’로 김경진 후보를 선정·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번 총선에서는 정치적 뒷배와 연줄을 기반으로 묻지마 투표에 편승한 인물에게 절대 표를 줘서는 안 된다”라며 “어디에 내놓아도 자랑스러운 인재를 국회로 보내야 하며, 광주에서는 북구갑 김경진 후보가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어 지지자들은 “무소속 당선 후 민주당을 훌륭히 이끌고 있는 이해찬 대표를 비롯 무소속 당선 후 민주당에서 복당을 불허한 정치인은 호남에서 단 한명도 없었다”라며 “김경진 후보가 당선 후 민주당에 입당해 문재인정부의 성공적인 후반기 국정운영과 호남을 기반으로 한 정권재창출의 밀알이 되겠다는 각오로 재선 도전에 나섰다”고 강조했다. 이날 지지선언은 방송인 최민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경우, 유혜리 민주당원이 선언문을 낭독했다.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당원 560명이 광주북구갑 무소속 김경진 후보 지지를 선언, 당선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당원 560명이 광주북구갑 무소속 김경진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nbsp; 지지자들은 6일 광주시의회 기자회견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후보’,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민주개혁정권 재창출을 견인할 후보’로 김경진 후보를 선정·지지한다고 밝혔다. &nbsp; 이들은 “이번 총선에서는 정치적 뒷배와 연줄을 기반으로 묻지마 투표에 편승한 인물에게 절대 표를 줘서는 안 된다”라며 “어디에 내놓아도 자랑스러운 인재를 국회로 보내야 하며, 광주에서는 북구갑 김경진 후보가 적임자”라고 밝혔다. &nbsp; 이어 지지자들은 “무소속 당선 후 민주당을 훌륭히 이끌고 있는 이해찬 대표를 비롯 무소속 당선 후 민주당에서 복당을 불허한 정치인은 호남에서 단 한명도 없었다”라며 “김경진 후보가 당선 후 민주당에 입당해 문재인정부의 성공적인 후반기 국정운영과 호남을 기반으로 한 정권재창출의 밀알이 되겠다는 각오로 재선 도전에 나섰다”고 강조했다. &nbsp; 이날 지지선언은 방송인 최민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경우, 유혜리 민주당원이 선언문을 낭독했다.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 고양시장(이재준)은 지난 2일 허유재 병원을 방문해 작년 12월에 발생한 화재현장 복구 상태와 의료기관 정상 운영 현황 등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허유재병원 화재의 원인이었던 1층 옥외 주차장과 각 층 병실은 환경 정비를 끝마친 상태로 올해 1월 초부터 정상진료를 하고 있었으며, 당시 환자와 가족 등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보상 조치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화재 시 의료기관 측의 신속한 대피 안내와 고양시의 기민한 대처,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업과 노력으로 인명 피해없이 조기에 수습을 마칠 수 있었음을 재확인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코로나19 감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어려운 환경속에서 상대적으로 감염에 취약한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에 이상이 없도록 고양시 분만 의료기관으로서 최선의 역할을 다 해 줄 것을 요청 드린다”며 병원장 이하 의료 관계자들에게 당부의 말도 전했다. 한편, 고양시는 지난해 12월 화재 시 피해 시민들에게 모포 100매, 4대의 차량 등을 지원한 바 있으며, 다중이용시설과 같은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물에 대해 긴급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사고 방지와 시민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최근 코로나-19 감염병 고위험군인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자인 산후조리원 종사자에게 마스크를 배부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재준 고양시장이 허유재병원 의료 현장을 점검하는 모습.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 고양시장(이재준)은 지난 2일 허유재 병원을 방문해 작년 12월에 발생한 화재현장 복구 상태와 의료기관 정상 운영 현황 등을 점검했다. &nbsp; 점검 결과, 허유재병원 화재의 원인이었던 1층 옥외 주차장과 각 층 병실은 환경 정비를 끝마친 상태로 올해 1월 초부터 정상진료를 하고 있었으며, 당시 환자와 가족 등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보상 조치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nbsp; 또한 화재 시 의료기관 측의 신속한 대피 안내와 고양시의 기민한 대처,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업과 노력으로 인명 피해없이 조기에 수습을 마칠 수 있었음을 재확인했다. &nbsp; 이재준 고양시장은 “코로나19 감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어려운 환경속에서 상대적으로 감염에 취약한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에 이상이 없도록 고양시 분만 의료기관으로서 최선의 역할을 다 해 줄 것을 요청 드린다”며 병원장 이하 의료 관계자들에게 당부의 말도 전했다. &nbsp; 한편, 고양시는 지난해 12월 화재 시 피해 시민들에게 모포 100매, 4대의 차량 등을 지원한 바 있으며, 다중이용시설과 같은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물에 대해 긴급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사고 방지와 시민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nbsp; 또한 최근 코로나-19 감염병 고위험군인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자인 산후조리원 종사자에게 마스크를 배부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해외입국자 긴급 수송’으로 시민접촉 최소화한다! ◈ 인천공항 입국자(3.28.~)·김해공항 입국자(4.2.~) 거주지까지 긴급 수송 대책 마련◈ 최근 해외유입 확진자 사례 급증하자 해외입국자 접촉 통한 지역사회 감염 차단에 집중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해외유입발(發)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해외입국자 긴급 수송 대책을 마련했다. 부산시는 지난달 28일부터 ‘KTX부산역 비상수송지원단’을 운영해오고 있다.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부산으로 이동한 시민 가운데 자가용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 특별 수송 차량을 이용해 거주지까지 이동을 지원한다. 특별 수송 차량으로 시는 두리발 30대를 긴급 투입하였으며 투입되는 두리발은 최근 운행감소에 따른 휴무 차량을 이용하고 있다. 지난 2일부터는 김해국제공항 입국자를 위해 ‘김해국제공항 비상수송지원단’도 운영하고 있다. 부산시는 자가용을 이용할 수 없는 김해국제공항 입국자를 공항에 대기 중인 전세버스 2대와 시 통근버스 1대를 이용해 거주지까지 수송해오고 있다. 이는 해외입국자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방지하고, 시민접촉을 최소화하여 해외유입 확진 사례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다. 실제 부산지역 확진자의 경우, 지난달 24일 이후 확진 판정을 받은 12명은 모두 해외유입 사례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오늘 02시 기준) KTX부산역을 통한 해외입국자 1,341명 가운데 735명이 특별 교통수단인 두리발을 이용하였으며 2일과 5일, 김해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부산시 거주자 62명 가운데 18명이 전용 버스를 이용해 각각 55%와 30%에 달하는 이용률을 보였다. 한편, 항공편 취소로 오늘 이후 김해국제공항 국제선운행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부산지역 해외입국자는 대부분 인천공항에서 KTX를 타고 부산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부산시는 현재 부산역에 선별진료소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해외유입 확진자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현재 해외입국자와 접촉을 통한 지역사회 감염을 막는 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해외입국자 긴급 수송’으로 시민접촉 최소화한다! ◈ 인천공항 입국자(3.28.~)·김해공항 입국자(4.2.~) 거주지까지 긴급 수송 대책 마련◈ 최근 해외유입 확진자 사례 급증하자 해외입국자 접촉 통한 지역사회 감염 차단에 집중 &nbsp;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해외유입발(發)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해외입국자 긴급 수송 대책을 마련했다. &nbsp; &nbsp;부산시는 지난달 28일부터 ‘KTX부산역 비상수송지원단’을 운영해오고 있다.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부산으로 이동한 시민 가운데 자가용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 특별 수송 차량을 이용해 거주지까지 이동을 지원한다. 특별 수송 차량으로 시는 두리발 30대를 긴급 투입하였으며 투입되는 두리발은 최근 운행감소에 따른 휴무 차량을 이용하고 있다. &nbsp; &nbsp;지난 2일부터는 김해국제공항 입국자를 위해 ‘김해국제공항 비상수송지원단’도 운영하고 있다. 부산시는 자가용을 이용할 수 없는 김해국제공항 입국자를 공항에 대기 중인 전세버스 2대와 시 통근버스 1대를 이용해 거주지까지 수송해오고 있다.&nbsp; &nbsp; 이는 해외입국자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방지하고, 시민접촉을 최소화하여 해외유입 확진 사례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다. 실제 부산지역 확진자의 경우, 지난달 24일 이후 확진 판정을 받은 12명은 모두 해외유입 사례인 것으로 나타났다. &nbsp; &nbsp;현재까지(오늘 02시 기준) KTX부산역을 통한 해외입국자 1,341명 가운데 735명이 특별 교통수단인 두리발을 이용하였으며 2일과 5일, 김해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부산시 거주자 62명 가운데 18명이 전용 버스를 이용해 각각 55%와 30%에 달하는 이용률을 보였다. &nbsp; &nbsp;한편, 항공편 취소로 오늘 이후 김해국제공항 국제선운행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부산지역 해외입국자는 대부분 인천공항에서 KTX를 타고 부산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부산시는 현재 부산역에 선별진료소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 &nbsp; &nbsp;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해외유입 확진자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현재 해외입국자와 접촉을 통한 지역사회 감염을 막는 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 75번째 식목일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은 1년 전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을 찾아, 산불 진화에 참여했던 분들과 함께 금강소나무를 심었다. 강릉시 옥계면은 작년 산불로 강원도 중 가장 넓은 1,033ha의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대통령은 산불로 아픔을 겪은 지역 주민을 만나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이날 나무심기에는 집에 갇혀 있던 80대 치매 어르신 등 많은 주민들을 구조한 강릉소방서 장충열 구조대장, 옥계면 동물원 동물 1,000여 마리를 산불에서 구출한 최두순 계장, 전소 위기의 옥계중학교를 고무호스 하나로 지켜낸 이정인 주무관 등 산불 진화에 애쓴 분들이 함께 했다. 이밖에도 자신의 차를 이용해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을 마을회관으로 대피시킨 심동주·전인아 부부와 주민들의 안전한 대피를 위해 대피방송을 한 김창진 천남리 이장 등 마을주민과 옥계면 김정오 의용소방대장도 참석했다. 나무심기에 앞서 박종호 산림청장은 작년 긴급 복구에 이어 "올해부터 2022년까지 3개년 계획을 수립해 피해가 심각한 지역 순으로 복구토록 하겠다"며 산림 복구 계획을 설명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작년도 강원도 산불 때 가장 피해가 컸던 강릉 옥계면, 다시 와서 복구 현황을 살펴보고, 복구 조림에 함께 참여하게 돼서 감개가 무량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대통령은 "이제 나무를 심는 것보다 가꾸기가 못지않게 중요해졌다"며 "작년도 강원도 산불로 여의도 면적 10배에 해당하는 울창한 나무들이 한순간에 소실됐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은 "지금은 우리가 코로나19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지만 이런 가운데에서도 정말 나무 심기, 복구 조림만큼은 쉬지 않고 해야 한다"며 "국민들께서도 한 분당 한 그루씩 나무를 가꾸기 등 복구 조림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함께 조림지로 이동해, 나무를 심었다. 이날 심은 나무는 경북 봉화에서 구매한 금강송이며, 식목 작업에 사용한 삽은 산불 피해복으로 삽자루를 만들었다. 나무심기 이후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솔잎차와 곶감, 떡을 나누며 "작년 강원도 산불이야말로 소방청, 산림청,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까지 관뿐만 아니라 우리 온 국민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서 재난을 극복한 정말 모범인 사례”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은 “재난은 끔찍했지만 그 재난을 온 힘을 모아서 이겨냈다는 데 국민들도 뿌듯함을 느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은 "그때 그 정신으로 지금 겪고 있는 코로나19도 반드시 이겨낼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식수 행사에 함께 참석한 김정숙 여사는 소방관의 국가직화를 축하하는 의미로 장충열 소방관에게 수국 화분과 편지를 전달했다. 편지에는 "국민이 위험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다가가 손을 내미는 분들, 대장님 동료들과 선후배들인 모든 소방관이 4월 1일자로 국가직으로 전환된 것을 축하합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75번째 식목일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이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을 찾아, 산불 진화에 참여했던 분들과 함께 금강소나무를 심는 모습.[사진=청와대] &nbsp; [선데이뉴스신문] 75번째 식목일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은 1년 전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을 찾아, 산불 진화에 참여했던 분들과 함께 금강소나무를 심었다. &nbsp; 강릉시 옥계면은 작년 산불로 강원도 중 가장 넓은 1,033ha의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대통령은 산불로 아픔을 겪은 지역 주민을 만나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nbsp; 이날 나무심기에는 집에 갇혀 있던 80대 치매 어르신 등 많은 주민들을 구조한 강릉소방서 장충열 구조대장, 옥계면 동물원 동물 1,000여 마리를 산불에서 구출한 최두순 계장, 전소 위기의 옥계중학교를 고무호스 하나로 지켜낸 이정인 주무관 등 산불 진화에 애쓴 분들이 함께 했다. &nbsp; 이밖에도 자신의 차를 이용해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을 마을회관으로 대피시킨 심동주·전인아 부부와 주민들의 안전한 대피를 위해 대피방송을 한 김창진 천남리 이장 등 마을주민과 옥계면 김정오 의용소방대장도 참석했다. 나무심기에 앞서 박종호 산림청장은 작년 긴급 복구에 이어 "올해부터 2022년까지 3개년 계획을 수립해 피해가 심각한 지역 순으로 복구토록 하겠다"며 산림 복구 계획을 설명했다. &nbsp; 문재인 대통령은 "작년도 강원도 산불 때 가장 피해가 컸던 강릉 옥계면, 다시 와서 복구 현황을 살펴보고, 복구 조림에 함께 참여하게 돼서 감개가 무량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대통령은 "이제 나무를 심는 것보다 가꾸기가 못지않게 중요해졌다"며 "작년도 강원도 산불로 여의도 면적 10배에 해당하는 울창한 나무들이 한순간에 소실됐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은 "지금은 우리가 코로나19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지만 이런 가운데에서도 정말 나무 심기, 복구 조림만큼은 쉬지 않고 해야 한다"며 "국민들께서도 한 분당 한 그루씩 나무를 가꾸기 등 복구 조림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nbsp; 문재인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함께 조림지로 이동해, 나무를 심었다. 이날 심은 나무는 경북 봉화에서 구매한 금강송이며, 식목 작업에 사용한 삽은 산불 피해복으로 삽자루를 만들었다. 나무심기 이후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솔잎차와 곶감, 떡을 나누며 "작년 강원도 산불이야말로 소방청, 산림청,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까지 관뿐만 아니라 우리 온 국민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서 재난을 극복한 정말 모범인 사례”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은 “재난은 끔찍했지만 그 재난을 온 힘을 모아서 이겨냈다는 데 국민들도 뿌듯함을 느꼈을 것”이라고 말했다. &nbsp; 이어 대통령은 "그때 그 정신으로 지금 겪고 있는 코로나19도 반드시 이겨낼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식수 행사에 함께 참석한 김정숙 여사는 소방관의 국가직화를 축하하는 의미로 장충열 소방관에게 수국 화분과 편지를 전달했다. &nbsp; 편지에는 "국민이 위험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다가가 손을 내미는 분들, 대장님 동료들과 선후배들인 모든 소방관이 4월 1일자로 국가직으로 전환된 것을 축하합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 이재준 고양시장은 코로나19 감염병이 수그러들지 않는 어려운 시정여건 속에서도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민원현장을 직접 둘러보았다. 지난 2일 그 첫 번째 장소로 송포 ․ 송산동 일원 농업용수로 오염현장을 찾았다. 이 농업용수로는 지난 2017년부터 오염문제가 붉어지기 시작해 매년 해결되지 않은 채 농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는 현장이기도 하다. 주 원인은 하수처리구역 밖에 소재한 인근 건물과 시설물에서 발생된 하수가 농업용수로로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시장은 농업용수로 환경개선과 하수의 효율적인 처리를 위해 2020년까지 ‘덕이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며, 사업완료 이전까지 농업용수로 일대 개인하수처리시설(오수처리시설, 정화조)에 대해 전수조사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두 번째 장소로 찾은 곳은 여름철 악취가 심하게 발생하는 설문동 칼빌리지 마을이다. 인근에 자리잡은 축사와 벽제농협퇴비장이 악취의 원인으로 그 간 마을 주민들의 악취불편을 해결해 달라는 민원이 지속되고 있는 현장이다. 이 시장은 관계 공무원들과 마을인근과 벽제농협퇴비장을 둘러보며 마을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계분으로 인해 악취가 발생하는 문제는 농가가 자체적으로 분뇨를 부숙해 가져오도록 기준을 마련해 줄 것을 관계 부서에 요청했으며, 벽제퇴비장으로 부숙 중기 이상의 가축분뇨가 반출될 수 있도록 축산농가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임을 밝혔다. 또한 퇴비 운반 작업을 일주일에 한번만 실시해 악취가 저감될 수 있도록 하고, 전원주택 단지에 근접해 있는 퇴비 후숙 처리 시설을 단지와 떨어진 퇴비장 반대쪽으로 이전하는 계획을 조속히 실행해 마을 주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벽제농협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이 시장은 “시설 개선도 중요하지만 퇴비장 사업장 주변에 큰 나무를 식재하는 등 경관 개선도 좋은 방안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하며, “악취로 인한 마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재준 고양시장, 민원 현장 방문 모습. &nbsp;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 이재준 고양시장은 코로나19 감염병이 수그러들지 않는 어려운 시정여건 속에서도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민원현장을 직접 둘러보았다. &nbsp; 지난 2일 그 첫 번째 장소로 송포 ․ 송산동 일원 농업용수로 오염현장을 찾았다. &nbsp; 이 농업용수로는 지난 2017년부터 오염문제가 붉어지기 시작해 매년 해결되지 않은 채 농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는 현장이기도 하다. 주 원인은 하수처리구역 밖에 소재한 인근 건물과 시설물에서 발생된 하수가 농업용수로로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nbsp; 이 시장은 농업용수로 환경개선과 하수의 효율적인 처리를 위해 2020년까지 ‘덕이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며, 사업완료 이전까지 농업용수로 일대 개인하수처리시설(오수처리시설, 정화조)에 대해 전수조사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nbsp; 두 번째 장소로 찾은 곳은 여름철 악취가 심하게 발생하는 설문동 칼빌리지 마을이다. 인근에 자리잡은 축사와 벽제농협퇴비장이 악취의 원인으로 그 간 마을 주민들의 악취불편을 해결해 달라는 민원이 지속되고 있는 현장이다. 이 시장은 관계 공무원들과 마을인근과 벽제농협퇴비장을 둘러보며 마을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nbsp; 계분으로 인해 악취가 발생하는 문제는 농가가 자체적으로 분뇨를 부숙해 가져오도록 기준을 마련해 줄 것을 관계 부서에 요청했으며, 벽제퇴비장으로 부숙 중기 이상의 가축분뇨가 반출될 수 있도록 축산농가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임을 밝혔다. &nbsp; 또한 퇴비 운반 작업을 일주일에 한번만 실시해 악취가 저감될 수 있도록 하고, 전원주택 단지에 근접해 있는 퇴비 후숙 처리 시설을 단지와 떨어진 퇴비장 반대쪽으로 이전하는 계획을 조속히 실행해 마을 주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벽제농협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nbsp; 이 시장은 “시설 개선도 중요하지만 퇴비장 사업장 주변에 큰 나무를 식재하는 등 경관 개선도 좋은 방안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하며, “악취로 인한 마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2022년 4월에 열릴 ‘2022년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유치를 선언하고 ‘글로벌 스포츠도시’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2022년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개최국은 오는 5월 12일 세계태권도연맹(WT) 집행위원회 화상회의를 거쳐 결정된다. 당초 스위스 로잔에서 대회 개최국를 결정하는 집행위원회 회의가 있을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화상회의로 대체됐다. 고양시는 대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북한태권도시범단 초청, 개발도상국 선수 일부 초청 등의 내용을 담아 WT에 신청했으며, 고양시 단독 신청으로 확인돼 유치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WT 회원국은 UN가입국(193개국)보다 많은 210개국이다. 개최가 확정되면 오는 10월, 불가리아에서 개최되고 100여개국이 참가하는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고양시의 2022대회 개최 비전과 운영방향 등을 회원국들에게 설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회는 2022년 4월 중순, 킨텍스에서 일주일 동안 열릴 예정이며, 경기와 더불어 집행위원회 및 분과별 회의 등도 다수 열려 스포츠도시로서의 위용과 컨벤션도시로서의 실용성이 전 세계에 부각돼 부가가치 창출의 장이 될 전망이다. 2022년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고양시 유치가 확정되면 대한민국은 제1회 대회(2006년·서울), 2회 대회(2007년·인천)에 이어 15년 만에 대회를 개최하는 쾌거를 이루게 된다. 전문가들은 대회 개최로 고용유발효과 1,000여명, 경제효과 700~900억원을 예상했다. 2017년 6월 전북 무주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는 183개국 1,8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고용유발 1,033명, 경제효과 1,679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격년제로 열리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60여개국 2,0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여하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로 올해 대회는 5월 덴마크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됐다. 겨루기, 격파와 함께 태권도 3대 구성 요소 가운데 하나인 품새는 2018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으며, 세계선수권대회는 남녀개인전, 단체전, 페어, 프리스타일 등 총 36개의 세부경기가 펼쳐진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2015년 문체부가 주최한 제11회 대한민국스포츠산업대상에서 지자체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 최고의 스포츠산업도시로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국기태권도를 통한 글로벌 스포츠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와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면서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도시의 선두라는 명성에 걸맞게 국기태권도의 다양한 가치를 이끌어내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오는 7~8월 대한태권도협회가 추진하는 ‘관람형 태권도’ 사업의 하나인 프리미어리그 1, 2차 시연대회를 고양체육관에서 열어 태권도를 통한 스포츠 융복합과 특화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재준 고양시장과 최창신 대한태권도협회장이 2018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에서 고양시 소속 이아름 선수를 격려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2022년 4월에 열릴 ‘2022년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유치를 선언하고 ‘글로벌 스포츠도시’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nbsp; 2022년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개최국은 오는 5월 12일 세계태권도연맹(WT) 집행위원회 화상회의를 거쳐 결정된다. 당초 스위스 로잔에서 대회 개최국를 결정하는 집행위원회 회의가 있을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화상회의로 대체됐다. &nbsp; 고양시는 대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북한태권도시범단 초청, 개발도상국 선수 일부 초청 등의 내용을 담아 WT에 신청했으며, 고양시 단독 신청으로 확인돼 유치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WT 회원국은 UN가입국(193개국)보다 많은 210개국이다. &nbsp; 개최가 확정되면 오는 10월, 불가리아에서 개최되고 100여개국이 참가하는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고양시의 2022대회 개최 비전과 운영방향 등을 회원국들에게 설명할 예정이다. &nbsp; 아울러 대회는 2022년 4월 중순, 킨텍스에서 일주일 동안 열릴 예정이며, 경기와 더불어 집행위원회 및 분과별 회의 등도 다수 열려 스포츠도시로서의 위용과 컨벤션도시로서의 실용성이 전 세계에 부각돼 부가가치 창출의 장이 될 전망이다. &nbsp; 2022년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고양시 유치가 확정되면 대한민국은 제1회 대회(2006년·서울), 2회 대회(2007년·인천)에 이어 15년 만에 대회를 개최하는 쾌거를 이루게 된다. &nbsp; 전문가들은 대회 개최로 고용유발효과 1,000여명, 경제효과 700~900억원을 예상했다. 2017년 6월 전북 무주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는 183개국 1,8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고용유발 1,033명, 경제효과 1,679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nbsp; 격년제로 열리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60여개국 2,0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여하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로 올해 대회는 5월 덴마크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됐다. &nbsp; 겨루기, 격파와 함께 태권도 3대 구성 요소 가운데 하나인 품새는 2018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으며, 세계선수권대회는 남녀개인전, 단체전, 페어, 프리스타일 등 총 36개의 세부경기가 펼쳐진다. &nbsp;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2015년 문체부가 주최한 제11회 대한민국스포츠산업대상에서 지자체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 최고의 스포츠산업도시로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이제는 국기태권도를 통한 글로벌 스포츠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와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면서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도시의 선두라는 명성에 걸맞게 국기태권도의 다양한 가치를 이끌어내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고양시는 오는 7~8월 대한태권도협회가 추진하는 ‘관람형 태권도’ 사업의 하나인 프리미어리그 1, 2차 시연대회를 고양체육관에서 열어 태권도를 통한 스포츠 융복합과 특화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5일 세종을 찾아 세종갑 홍성국 후보 캠프에 지지방문 했다. 이 대표는 홍성국 후보를 “민주당에서 경제전문가이자 미래학자로 영입한 후보”라고 소개하면서 “미래 변화를 살피고 이를 기반으로 사회를 바꾸는 것을 평생 과업으로 삼아온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홍 후보에게 “선거가 열흘 남아있으나, 앞으로 어떤 문제나 변수가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신중, 겸손할 것”것을 요청했다. 또, 이 대표는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권자들에 대한 진정성”이라면서 “얼마나 후보자가 진정성을 보이는지가 관건”이라고 조언했다. 이에 홍 후보는 “전국 선거가 쉽지 않은데 이해찬 대표님이 찾아주심에 감사드린다”면서 “세종 시민들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스마트하고, 사회의 변화에 대해 가장 잘 이해하는 분들”이라며 “유권자들께서 정권 안정에 힘을 모아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이해찬 대표가 불출마 선언한 세종시는 최근 갑·을 지역으로 분구돼 민주당 영입인재 17호인 홍성국 경제대변인이 전략공천 됐으며, 최근 이해찬 대표가 홍성국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세종갑 홍성국 후보 캠프 지지방문 모습.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5일 세종을 찾아 세종갑 홍성국 후보 캠프에 지지방문 했다. &nbsp; 이 대표는 홍성국 후보를 “민주당에서 경제전문가이자 미래학자로 영입한 후보”라고 소개하면서 “미래 변화를 살피고 이를 기반으로 사회를 바꾸는 것을 평생 과업으로 삼아온 사람”이라고 말했다. &nbsp; 그러면서 이 대표는 홍 후보에게 “선거가 열흘 남아있으나, 앞으로 어떤 문제나 변수가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신중, 겸손할 것”것을 요청했다. &nbsp; 또, 이 대표는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권자들에 대한 진정성”이라면서 “얼마나 후보자가 진정성을 보이는지가 관건”이라고 조언했다. &nbsp; 이에 홍 후보는 “전국 선거가 쉽지 않은데 이해찬 대표님이 찾아주심에 감사드린다”면서 “세종 시민들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스마트하고, 사회의 변화에 대해 가장 잘 이해하는 분들”이라며 “유권자들께서 정권 안정에 힘을 모아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nbsp; 이해찬 대표가 불출마 선언한 세종시는 최근 갑·을 지역으로 분구돼 민주당 영입인재 17호인 홍성국 경제대변인이 전략공천 됐으며, 최근 이해찬 대표가 홍성국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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