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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은 27일 “해양수산부의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에 태안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은 2023년부터 5년간 정부와 지자체가 고령화 및 인구감소 등의 문제를 겪고 있는 어촌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고 강조했다. 태안군은 이번 사업선정으로 ▲어은돌권역 다가치 일터 조성 사업’ (63억) ▲장곡4리 권역 ‘행복한 삶터 조성 사업’ (37억) ▲태안군 일원 ‘시군역량강화 사업’ (2억) 등의 총 102억 규모의 3개 사업이 집행된다고 전했다. 성 의원은 어은돌 권역에 선정된 ‘다가치 일터조성’ 은 어촌 고유의 자원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소득을 증대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장곡4리가 선정된 ‘행복한 삶터 조성’은 수요가 많고 시급한 생활 SOC시설을 확충하여 어촌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며, 태안군 일원에 시행될 예정인 ‘시군역량강화’ 사업은 어촌 지역개발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개발전문가 육성 및 역량 강화 등을 지원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성 의원은 “사업선정을 위해 불철주야 애써주신 태안군 공무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이번 선정으로 태안군 고남면 및 소원면 일원의 인프라 확충 및 경관개선에 기여할 뿐 아니라 주민들의 소득증대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은 27일 “해양수산부의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에 태안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은 2023년부터 5년간 정부와 지자체가 고령화 및 인구감소 등의 문제를 겪고 있는 어촌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고 강조했다. 태안군은 이번 사업선정으로 ▲어은돌권역 다가치 일터 조성 사업’ (63억) ▲장곡4리 권역 ‘행복한 삶터 조성 사업’ (37억) ▲태안군 일원 ‘시군역량강화 사업’ (2억) 등의 총 102억 규모의 3개 사업이 집행된다고 전했다. 성 의원은 어은돌 권역에 선정된 ‘다가치 일터조성’ 은 어촌 고유의 자원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소득을 증대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장곡4리가 선정된 ‘행복한 삶터 조성’은 수요가 많고 시급한 생활 SOC시설을 확충하여 어촌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며, 태안군 일원에 시행될 예정인 ‘시군역량강화’ 사업은 어촌 지역개발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개발전문가 육성 및 역량 강화 등을 지원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성 의원은 “사업선정을 위해 불철주야 애써주신 태안군 공무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이번 선정으로 태안군 고남면 및 소원면 일원의 인프라 확충 및 경관개선에 기여할 뿐 아니라 주민들의 소득증대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김영진 의원(수원병,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경기도 구 청사의 리모델링·증축 현장을 방문해 사업 계획 및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이어 이 자리에서 김영진 의원은 반호영 경기도지사직인수위원회 공동위원장과 함께 구 청사의 활용 기본계획을 검토했으며, 지역 주민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고 있는지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김영진은 의원은 구 청사가 신청사로 이전함에 따라 구 청사 주변 지역공동화 방지, 도민에게 필요한 공공서비스 제공 공간 조성, 역사·문화가 함께 하는 행정·문화 복합 청사 구성, 도민이 참여하고 누릴 수 있는 공간 조성 등의 사항이 지켜질 수 있도록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김영진 의원은 반호영 인수위공동위원장에게“경기도 구 청사는 사회혁신·스타트업·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되어야 한다”면서 “팔달구민과 수원시민의 행복과 편의 증진을 위해 신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제안한다”고 말했다. 김영진 의원(수원병, 더불어민주당)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김영진 의원(수원병,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경기도 구 청사의 리모델링·증축 현장을 방문해 사업 계획 및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이어 이 자리에서 김영진 의원은 반호영 경기도지사직인수위원회 공동위원장과 함께 구 청사의 활용 기본계획을 검토했으며, 지역 주민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고 있는지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김영진은 의원은 구 청사가 신청사로 이전함에 따라 구 청사 주변 지역공동화 방지, 도민에게 필요한 공공서비스 제공 공간 조성, 역사·문화가 함께 하는 행정·문화 복합 청사 구성, 도민이 참여하고 누릴 수 있는 공간 조성 등의 사항이 지켜질 수 있도록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김영진 의원은 반호영 인수위공동위원장에게“경기도 구 청사는 사회혁신·스타트업·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되어야 한다”면서 “팔달구민과 수원시민의 행복과 편의 증진을 위해 신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제안한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022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시상식 조직위는 지난 6월 16일(목) 오후 2시 30분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조직위원회, 국회출입기자클럽, 한국언론연합회, 선데이뉴스, 대한방송뉴스가 주최/주관하는 '한국사회발전에 기여한 기업·인물 찾기 프로젝트! 제7회 2022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식전행사로 국민의례, 내빈소개(국회의원 및 각 단체장, 조직위원회), 대회사(대상 시상식 대회장), 축사, 기념촬영(수상자 및 내빈), 수상자 시상 및 폐회(폐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2022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은 평소 각 분야에서 우수한 전문성과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책임을 다하고, 확고한 경영혁신과 기술개발 등으로 국가경제와 지역경제 및 일자리 창출, 국가브랜드 향상 등 미래 발전에 공헌한, 유능하고 존경받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을 매년 ▲정치발전 ▲국제친선외교공로 ▲지방의회 국방안보부문 ▲치안소방부문 ▲방송연예부문 ▲경제발전부문 ▲문화예술종교공로부문 ▲기업경제발전부문 ▲사회발전공헌부문 ▲언론발전부문 등에서 추천을 통해 발굴하여 시상함으로 써 국가의 융성한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수상자는 각 부문별 응모와 추천 등을 통해 대상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의와 협회 기자단이 분석한 각 인물들의 분야별 활동 기여도, 그리고 언론 매체와 SNS 기사 등을 참고해 선정했다. 올해의 중소기업발전부문 대상을 받은 ㈜비젠아이 여동원 대표이사 표창내용은 귀하께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ERP시스템을 단순히 시스템 구축에만 국한하지 않고 고객의 신속한 의사결정 및 업무 생산성 향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 및 업무혁신 등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가 크게 인정되어 그 귀한 뜻을 받들어 2022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에서 위와 같이 대상으로 선정되어 이 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비젠아이 여동원 대표이사, 올해의 중소기업발전부문 대상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022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시상식 조직위는 지난 6월 16일(목) 오후 2시 30분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조직위원회, 국회출입기자클럽, 한국언론연합회, 선데이뉴스, 대한방송뉴스가 주최/주관하는 '한국사회발전에 기여한 기업·인물 찾기 프로젝트! 제7회 2022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식전행사로 국민의례, 내빈소개(국회의원 및 각 단체장, 조직위원회), 대회사(대상 시상식 대회장), 축사, 기념촬영(수상자 및 내빈), 수상자 시상 및 폐회(폐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홍재 대회장(왼쪽), (주)비젠아이 여동원 대표이사(오른쪽)   '2022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은 평소 각 분야에서 우수한 전문성과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책임을 다하고, 확고한 경영혁신과 기술개발 등으로 국가경제와 지역경제 및 일자리 창출, 국가브랜드 향상 등 미래 발전에 공헌한, 유능하고 존경받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을 매년 ▲정치발전 ▲국제친선외교공로 ▲지방의회 국방안보부문 ▲치안소방부문 ▲방송연예부문 ▲경제발전부문 ▲문화예술종교공로부문 ▲기업경제발전부문 ▲사회발전공헌부문 ▲언론발전부문 등에서 추천을 통해 발굴하여 시상함으로 써 국가의 융성한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수상자는 각 부문별 응모와 추천 등을 통해 대상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의와 협회 기자단이 분석한 각 인물들의 분야별 활동 기여도, 그리고 언론 매체와 SNS 기사 등을 참고해 선정했다. 올해의 중소기업발전부문 대상을 받은 ㈜비젠아이 여동원 대표이사 표창내용은 귀하께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ERP시스템을 단순히 시스템 구축에만 국한하지 않고 고객의 신속한 의사결정 및 업무 생산성 향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 및 업무혁신 등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가 크게 인정되어 그 귀한 뜻을 받들어 2022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에서 위와 같이 대상으로 선정되어 이 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한국기자연합회(회장 이창열)가 주최하고 국제평화공헌대상 조직위원회와 한국기자연합회 우수기자대상 조직위원회(문기주 총재)가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우수기자 대상' 시상식과 제5회 '국제평화공헌 대상' 시상식이 지난 24일(금) 오후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최진희 가수의 축하 무대로 시작한 2022년 '대한민국 우수 기자상'은 언론 발전을 위해 노력한 기자 중 공정한 심사를 거쳐 시정일보 '서영섭 기자'가 대한민국 우수 기자 대상에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 최우수 기자 대상에 원뉴스 임새벽 기자, 라이센스뉴스 고훈곤 기자, 열린뉴스통신 김태훈 기자가 수상했고, 우수 기자 대상은 g뉴스데일리 강영한 기자, 전남인터넷신문 박성수 기자, 디스커버리 정기환 기자,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중부뉴스통신 김만식 기자, 동포 투데이 허을진 기자, 경기매일 정석철 기자, 지이코노미 이창희 기자, 뉴스8080 이광수 기자, 인디포커스 김은해 기자, 충청의오늘 하선주 기자, 서울여성신문tv 이미숙 기자가 수상했다. 또한 이날 제5회 ‘국제 평화 공헌 대상'은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세계 평화에 이바지한 분들을 추천받아 매년 단 3명에게만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으로 반기문 전 UN사무총장과 타지키스탄 샤리프조다 유스프 대사, 신영란 화백이 수상했다. 2022년 '대한민국 우수 기자상'을 수상한 시정일보 '서영섭 기자'(우측 두번째)가 문기주 한국기자연합회 우수기자대상 조직위원회 총재(우측 첫번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한국기자연합회(회장 이창열)가 주최하고 국제평화공헌대상 조직위원회와 한국기자연합회 우수기자대상 조직위원회(문기주 총재)가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우수기자 대상' 시상식과 제5회 '국제평화공헌 대상' 시상식이 지난 24일(금) 오후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최진희 가수의 축하 무대로 시작한 2022년 '대한민국 우수 기자상'은 언론 발전을 위해 노력한 기자 중 공정한 심사를 거쳐 시정일보 '서영섭 기자'가 대한민국 우수 기자 대상에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2년 '대한민국 우수 기자상'을 수상한 시정일보 '서영섭 기자'(사진 중앙)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밖에 최우수 기자 대상에 원뉴스 임새벽 기자, 라이센스뉴스 고훈곤 기자, 열린뉴스통신 김태훈 기자가 수상했고, 우수 기자 대상은 g뉴스데일리 강영한 기자, 전남인터넷신문 박성수 기자, 디스커버리 정기환 기자,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중부뉴스통신 김만식 기자, 동포 투데이 허을진 기자, 경기매일 정석철 기자, 지이코노미 이창희 기자, 뉴스8080 이광수 기자, 인디포커스 김은해 기자, 충청의오늘 하선주 기자, 서울여성신문tv 이미숙 기자가 수상했다. 또한 이날 제5회 ‘국제 평화 공헌 대상'은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세계 평화에 이바지한 분들을 추천받아 매년 단 3명에게만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으로 반기문 전 UN사무총장과 타지키스탄 샤리프조다 유스프 대사, 신영란 화백이 수상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김창룡 경찰청장이 사의를 표명한 데 대해 "민주투사라도 되는 양 자기 정치를 하는 것"이라며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27일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경찰 인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장관 인사권을 실질화하여 경찰 인사 추천권과 장관의 재청권, 대통령 임명권이 민주적인 견제를 이뤄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창룡 청장이 임기를 불과 20일 앞두고 사의를 표명했다"며 "하필 그 시기가 행안부 장관의 경찰지원부서 신설 관련 기자 간담회 이후인 것은 정치적 의도가 다분하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찰부서지원 신설을 훼방 놓고 마치 민주투사라도 되는 양 자기 정치를 하는 것"이라며 "김청장의 정치 행위에 대해선 국민이 마땅히 판단하리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권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원 구성 협상 제의에 대해선 "국회 사법개혁특위를 구성하고 헌법재판소 제소를 하는 민주당의 조건은 수용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민주당은 원 구성 협상에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악법을 끼워팔기 하고 있다"며 "우리 국민의힘은 국민 절대다수가 반대하는 검수완박 악법 파기를 국민께 약속했다. 여야 합의가 국민보다 우선시 될 순 없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민주당은 국민 뜻이 어딨는지 모르는지, 다른 이유 있는지 묻고 싶다"며 "복잡하게 이것저것 계산 말고 7월 23일 합의 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 민주당이 진심으로 법사위원장을 국민의힘에게 반환할 거면 본회의 열고 의장과 법사위원장 먼저 선출할 것을 제안한다"고 덧붙였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김창룡 경찰청장이 사의를 표명한 데 대해 "민주투사라도 되는 양 자기 정치를 하는 것"이라며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27일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경찰 인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장관 인사권을 실질화하여 경찰 인사 추천권과 장관의 재청권, 대통령 임명권이 민주적인 견제를 이뤄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창룡 청장이 임기를 불과 20일 앞두고 사의를 표명했다"며 "하필 그 시기가 행안부 장관의 경찰지원부서 신설 관련 기자 간담회 이후인 것은 정치적 의도가 다분하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찰부서지원 신설을 훼방 놓고 마치 민주투사라도 되는 양 자기 정치를 하는 것"이라며 "김청장의 정치 행위에 대해선 국민이 마땅히 판단하리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권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원 구성 협상 제의에 대해선 "국회 사법개혁특위를 구성하고 헌법재판소 제소를 하는 민주당의 조건은 수용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민주당은 원 구성 협상에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악법을 끼워팔기 하고 있다"며 "우리 국민의힘은 국민 절대다수가 반대하는 검수완박 악법 파기를 국민께 약속했다. 여야 합의가 국민보다 우선시 될 순 없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민주당은 국민 뜻이 어딨는지 모르는지, 다른 이유 있는지 묻고 싶다"며 "복잡하게 이것저것 계산 말고 7월 23일 합의 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 민주당이 진심으로 법사위원장을 국민의힘에게 반환할 거면 본회의 열고 의장과 법사위원장 먼저 선출할 것을 제안한다"고 덧붙였다.

[편집국]국회의원 4년 임기 중 후반기 임기 2년이 시작되었지만 상임위 구성을 새로 해야 하는 원 구성에서 팽팽한 줄다리기를 이어가며 개원도 하지 못하고 한 달을 맞이하게 된다. 여야의 원 구성 협상이 평행선을 긋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엔 여당 원내대표의 해외 출장도 예정돼 있어서 자칫 24년 만에 '국회의장 없는 제헌절'이 되는 거 아니냐는 우려마저 나오고 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원 구성 협상 태도를 두고 "어이가 없다"고 맹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중당은 당 워크숍에서 의원 60~70%가 협의해 낸 제안을 여당 원내대표가 한 시간도 안 돼 거절했다며 국회 정상화를 발로 걷어찼다며 국민의힘을 향해 "어이가 없다"고 맹 비난했다. 우상호 비대위원장은 "정치한 지가 지금 22년쯤 되는데 저는 처음 본다면서 수정 제안도 없이 바로 걷어차는 것은 저도 원내대표 출신인데 사실 어이가 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 협상안은 법제사법위원장을 내줄테니 '검찰 수사·기소권 분리' 후속 조치인 사법개혁특별위원회 구성에 참여하라는 요구다. 반면 국민의힘은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이른바 '검수완박' 마무리에 협조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헌재에 권한쟁의심판까지 제기했는데 그 부산물인 사개특위를 어떻게 받느냐"면서 "민주당이 생떼를 쓰는 거"라고 주장했다. 기존 여야 합의대로 후반기 법사위원장을 국민의힘이 맡고, 다른 문제는 국회 개원 후 논의하자는 주장인 것이다. 이준석 당 대표도 "나머지 현안(사개특위 등)에 대한 것은 '원 구성'을 바탕으로 해서 신뢰가 확보된 뒤에 서로 다른 채널로 소통을 해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당이 협상안 수용 시한을 오늘(27일) 오전으로 못 박은 가운데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필리핀 대통령 취임식 특사 자격으로 화요일부터 3박 4일 출장길에 나선다. 이에 따라 이번 주를 넘기면 제헌절인 17일까지는 2주 정도밖에 남지 않는데 여야 입장 차는 좁혀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편집국]국회의원 4년 임기 중 후반기 임기 2년이 시작되었지만 상임위 구성을 새로 해야 하는 원 구성에서 팽팽한 줄다리기를 이어가며 개원도 하지 못하고 한 달을 맞이하게 된다. 여야의 원 구성 협상이 평행선을 긋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엔 여당 원내대표의 해외 출장도 예정돼 있어서 자칫 24년 만에 '국회의장 없는 제헌절'이 되는 거 아니냐는 우려마저 나오고 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원 구성 협상 태도를 두고 "어이가 없다"고 맹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중당은 당 워크숍에서 의원 60~70%가 협의해 낸 제안을 여당 원내대표가 한 시간도 안 돼 거절했다며 국회 정상화를 발로 걷어찼다며 국민의힘을 향해 "어이가 없다"고 맹 비난했다. 우상호 비대위원장은 "정치한 지가 지금 22년쯤 되는데 저는 처음 본다면서 수정 제안도 없이 바로 걷어차는 것은 저도 원내대표 출신인데 사실 어이가 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 협상안은 법제사법위원장을 내줄테니 '검찰 수사·기소권 분리' 후속 조치인 사법개혁특별위원회 구성에 참여하라는 요구다. 반면 국민의힘은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이른바 '검수완박' 마무리에 협조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헌재에 권한쟁의심판까지 제기했는데 그 부산물인 사개특위를 어떻게 받느냐"면서 "민주당이 생떼를 쓰는 거"라고 주장했다. 기존 여야 합의대로 후반기 법사위원장을 국민의힘이 맡고, 다른 문제는 국회 개원 후 논의하자는 주장인 것이다. 이준석 당 대표도 "나머지 현안(사개특위 등)에 대한 것은 '원 구성'을 바탕으로 해서 신뢰가 확보된 뒤에 서로 다른 채널로 소통을 해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당이 협상안 수용 시한을 오늘(27일) 오전으로 못 박은 가운데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필리핀 대통령 취임식 특사 자격으로 화요일부터 3박 4일 출장길에 나선다. 이에 따라 이번 주를 넘기면 제헌절인 17일까지는 2주 정도밖에 남지 않는데 여야 입장 차는 좁혀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4일 청년동에서 지역 청년 100명과 함께 50억 규모의 ‘청년숙의예산 2차 토론회’를 가졌다. 청년숙의예산은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청년 문제를 진단하고 청년 정책을 기획·제안하여 사업에 반영한다. 시는 지난 4월 1차 토론회 이후 청년들이 제안한 사업들에 대해 관계 부서와 추진 가능 여부, 소요 예산, 기대 효과 등을 협의해 사업을 구체화하고, 이날 2차 토론회에서 검토 결과를 청년들과 공유해 2022년 청년숙의예산 대상 사업 최종 우선순위를 확정했다. 올해 청년숙의예산 제안 사업으로는 ▲광명시 청년 기본 조례 청년 연령 만 34세에서 만 39세로 상향 조정 ▲광명 청년의 날 청년 참여 확대 ▲청년 사회 출발 지원금 지급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보험료 지원 ▲전역 축하금 지급 ▲청년동 경제자립 지원 프로그램 ▲청년 면접정장 무료 대여 사업 택배 지원 ▲청년 특화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설 ▲전문적인 청년 정신건강 지원 등 13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날 참석한 김성은 씨는 “새로운 사람들과 광명시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고 편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즐거웠다”며, “토론회라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1차 토론회에서 내가 제안했던 사업이 실제로 실현된다고 하니 매우 뿌듯하다. 앞으로도 광명시 청년정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020년 첫 시행 후 3회째를 맞이한 청년숙의예산 토론회가 올해는 청년숙의예산의 가장 큰 성과인 청년동에서 진행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광명시 청년정책이 지금까지 이룬 성과는 모두 청년들의 공론·숙의·토론의 과정에서 시작됐다.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4일 광명시 청년동에서 청년 100명과 50억 규모의 청년숙의예산 2차 토론회   [선데이뉴스신문]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4일 청년동에서 지역 청년 100명과 함께 50억 규모의 ‘청년숙의예산 2차 토론회’를 가졌다. 청년숙의예산은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청년 문제를 진단하고 청년 정책을 기획·제안하여 사업에 반영한다. 시는 지난 4월 1차 토론회 이후 청년들이 제안한 사업들에 대해 관계 부서와 추진 가능 여부, 소요 예산, 기대 효과 등을 협의해 사업을 구체화하고, 이날 2차 토론회에서 검토 결과를 청년들과 공유해 2022년 청년숙의예산 대상 사업 최종 우선순위를 확정했다. 올해 청년숙의예산 제안 사업으로는 ▲광명시 청년 기본 조례 청년 연령 만 34세에서 만 39세로 상향 조정 ▲광명 청년의 날 청년 참여 확대 ▲청년 사회 출발 지원금 지급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보험료 지원 ▲전역 축하금 지급 ▲청년동 경제자립 지원 프로그램 ▲청년 면접정장 무료 대여 사업 택배 지원 ▲청년 특화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설 ▲전문적인 청년 정신건강 지원 등 13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날 참석한 김성은 씨는 “새로운 사람들과 광명시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고 편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즐거웠다”며, “토론회라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1차 토론회에서 내가 제안했던 사업이 실제로 실현된다고 하니 매우 뿌듯하다. 앞으로도 광명시 청년정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020년 첫 시행 후 3회째를 맞이한 청년숙의예산 토론회가 올해는 청년숙의예산의 가장 큰 성과인 청년동에서 진행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광명시 청년정책이 지금까지 이룬 성과는 모두 청년들의 공론·숙의·토론의 과정에서 시작됐다.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태영호 의원(국민의힘, 서울 강남갑)은 6월 호국보훈의 달과 한국전쟁 72주년 맞아 25, 26일 양일에 걸쳐 경상북도 구미시 호국용사 기림터와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등을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이어태 의원은 먼저 구미시에 위치한 동락공원 호국용사 기림터에 방문하여 낙동강 전투와 월남전에 희생된 용사들을 기리고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 도착해 구자근 의원과 함께 헌화 후 약 1시간 가량 복원된 생가 건물과 박정희 대통령 역사자료관 등을 둘러봤다고 전했다. 아울러 태 의원은 자료관 방명록에‘한국전쟁 72주년을 맞으며 오직 민족과 국민을 위하신 박정희 대통령님의 생가를 찾았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님께서 생전에 그토록 바라신 통일 대한민국을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남기며“박정희 전 대통령은 한국전쟁으로 폐허가 된 대한민국을 완전하고 완벽하게 재건하였고 우리가 선진국으로 발전하는 데 초석을 놓은 분이다”고 강조했다. 구미방문을 마친 태 의원은 “우리 대한민국이 선진국 대열에 올라서기까지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 그리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뛰어난 리더십 등 수많은 이들의 애국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며 “그들의 숭고한 뜻을 잘 이어받아 대한민국 번영에 기여하도록 노력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태영호 의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민의힘 강남갑당원협의회 주관 현충원 봉사, 국가안보 및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국가조찬기도회 등에 참석하며 관련 행보를 이어갔고 향후 국민의힘 국제위원장으로서 적극적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태영호 의원(국민의힘, 서울 강남갑)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태영호 의원(국민의힘, 서울 강남갑)은 6월 호국보훈의 달과 한국전쟁 72주년 맞아 25, 26일 양일에 걸쳐 경상북도 구미시 호국용사 기림터와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등을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태 의원은 먼저 구미시에 위치한 동락공원 호국용사 기림터에 방문하여 낙동강 전투와 월남전에 희생된 용사들을 기리고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 도착해 구자근 의원과 함께 헌화 후 약 1시간 가량 복원된 생가 건물과 박정희 대통령 역사자료관 등을 둘러봤다고 전했다. 아울러 태 의원은 자료관 방명록에‘한국전쟁 72주년을 맞으며 오직 민족과 국민을 위하신 박정희 대통령님의 생가를 찾았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님께서 생전에 그토록 바라신 통일 대한민국을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남기며“박정희 전 대통령은 한국전쟁으로 폐허가 된 대한민국을 완전하고 완벽하게 재건하였고 우리가 선진국으로 발전하는 데 초석을 놓은 분이다”고 강조했다. 구미방문을 마친 태 의원은 “우리 대한민국이 선진국 대열에 올라서기까지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 그리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뛰어난 리더십 등 수많은 이들의 애국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며 “그들의 숭고한 뜻을 잘 이어받아 대한민국 번영에 기여하도록 노력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태영호 의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민의힘 강남갑당원협의회 주관 현충원 봉사, 국가안보 및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국가조찬기도회 등에 참석하며 관련 행보를 이어갔고 향후 국민의힘 국제위원장으로서 적극적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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