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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 남양주시 철마기업인회(회장 김창성)의 봉사 단체인 함께하는 사람들(회장 유재금)은 18일 취약아동의 ‘똑똑한 클래스 지원 사업’ 및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위해 남양주시복지재단에 1,00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똑똑한 클래스 지원 사업’은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확대됨에 따라 저소득층 아동의 학습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플래너를 채용·파견해 집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 진도를 관리하고 학습 컨설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와 관련해 산수유케미컬(대표 최영채)에서 200만 원, 국민테크(대표 조성민)에서 100만 원, 현대엔지니어링(대표 심성택)에서 100만 원 상당의 문화 상품권을 지정 기탁했으며, 각 기업의 후원금은 80명의 대상 아동을 위한 학습 교재비로 사용될 계획이다. 또한, ‘디딤씨앗통장 후원’은 취약계층 아동(보호자, 후원자)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국가에서 1:2 정부 매칭 지원으로 월 10만 원까지 적립해 아동이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자산 형성 지원 사업이다.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위해서는 ㈜위너스(대표 김창성)에서 200만 원, ㈜대신(대표 최종호)에서 200만 원, ㈜현대베스트메탈(대표 박현석)에서 200만 원을 지정 기탁했으며, 20명의 대상 아동에게 10개월 동안 월 3만 원씩 적립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위너스 김창성 대표는 “철마기업인회가 기업의 이익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기업인들의 모임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우리들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한 지역 사회의 관심이야말로 진정한 지역 공동체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라며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8년 설립된 철마기업인회는 남양주시 진접읍 진벌리에 소재하는 기업인들의 모임으로, 2013년에는 봉사 단체인 함께하는 사람들을 구성하고 저소득 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 사회적약자 배려 및 문화 나눔 실천, 미래 세대 주인공들을 위한 ‘꿈나무 사업’ 실행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남양주시 철마기업인회 함께하는 사람들, 천만 원 지정 기탁   [선데이뉴스신문]  남양주시 철마기업인회(회장 김창성)의 봉사 단체인 함께하는 사람들(회장 유재금)은 18일 취약아동의 ‘똑똑한 클래스 지원 사업’ 및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위해 남양주시복지재단에 1,00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똑똑한 클래스 지원 사업’은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확대됨에 따라 저소득층 아동의 학습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플래너를 채용·파견해 집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 진도를 관리하고 학습 컨설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와 관련해 산수유케미컬(대표 최영채)에서 200만 원, 국민테크(대표 조성민)에서 100만 원, 현대엔지니어링(대표 심성택)에서 100만 원 상당의 문화 상품권을 지정 기탁했으며, 각 기업의 후원금은 80명의 대상 아동을 위한 학습 교재비로 사용될 계획이다. 또한, ‘디딤씨앗통장 후원’은 취약계층 아동(보호자, 후원자)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국가에서 1:2 정부 매칭 지원으로 월 10만 원까지 적립해 아동이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자산 형성 지원 사업이다.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위해서는 ㈜위너스(대표 김창성)에서 200만 원, ㈜대신(대표 최종호)에서 200만 원, ㈜현대베스트메탈(대표 박현석)에서 200만 원을 지정 기탁했으며, 20명의 대상 아동에게 10개월 동안 월 3만 원씩 적립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위너스 김창성 대표는 “철마기업인회가 기업의 이익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기업인들의 모임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우리들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한 지역 사회의 관심이야말로 진정한 지역 공동체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라며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8년 설립된 철마기업인회는 남양주시 진접읍 진벌리에 소재하는 기업인들의 모임으로, 2013년에는 봉사 단체인 함께하는 사람들을 구성하고 저소득 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 사회적약자 배려 및 문화 나눔 실천, 미래 세대 주인공들을 위한 ‘꿈나무 사업’ 실행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창작 뮤지컬 '비더슈탄트'가 6월 30일부터 9월 25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3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비더슈탄트'는 공연제작사 미스틱컬처가 제작하는 첫 창작 뮤지컬이다. 2017년 '아르코-한예종 아카데미'에서 첫 개발됐으며, 해당 기관에서 선보인 쇼케이스를 통해 최종 선정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작품은 1938년 독일, 17살 5명 펜싱부 선수들이 강압적인 학교 체계에 의문을 품고 저항 조직인 '비더슈탄트'를 결성해 비밀을 파헤치면서 학교 내 최고 책임자인 클레어 단장과 부딪히며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뮤지컬 '붉은 정원', '카라마조프' 정은비 작가와 오페라 '위대한 개츠비', 뮤지컬 '익스페리멘탈 보이' 최대명 작곡가가 대본과 음악을 맡았다. 김태형 연출을 필두로 신은경 음악감독이 편곡을, 이현정 안무가 등 실력파 창작진이 참여한다. 공개된 주 포스터는 펜싱부 5명 학생을 상징하는 5개 칼과 그들 개성과 자유를 가로막는 학교 단장 '클레어' 칼이 부딪히며 극 중 어긋난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6개 펜싱 칼과 함께 '그 날, 우리의 맹세 이 칼 앞에'라는 강렬한 글로 호기심을 자아낸다. 라현아 미스틱컬처 대표는 "5명 펜싱부 선수들 미성숙한 우정과 자유가 가로막힌 상황에서 소중한 것을 지켜내고자 목소리를 내는 모습이 현 시대 청춘들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서사 힘을 가진 작품이다" 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창작 뮤지컬 '비더슈탄트'가 6월 30일부터 9월 25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3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비더슈탄트'는 공연제작사 미스틱컬처가 제작하는 첫 창작 뮤지컬이다. 2017년 '아르코-한예종 아카데미'에서 첫 개발됐으며, 해당 기관에서 선보인 쇼케이스를 통해 최종 선정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작품은 1938년 독일, 17살 5명 펜싱부 선수들이 강압적인 학교 체계에 의문을 품고 저항 조직인 '비더슈탄트'를 결성해 비밀을 파헤치면서 학교 내 최고 책임자인 클레어 단장과 부딪히며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뮤지컬 '붉은 정원', '카라마조프' 정은비 작가와 오페라 '위대한 개츠비', 뮤지컬 '익스페리멘탈 보이' 최대명 작곡가가 대본과 음악을 맡았다. 김태형 연출을 필두로 신은경 음악감독이 편곡을, 이현정 안무가 등 실력파 창작진이 참여한다.    공개된 주 포스터는 펜싱부 5명 학생을 상징하는 5개 칼과 그들 개성과 자유를 가로막는 학교 단장 '클레어' 칼이 부딪히며 극 중 어긋난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6개 펜싱 칼과 함께 '그 날, 우리의 맹세 이 칼 앞에'라는 강렬한 글로 호기심을 자아낸다.    라현아 미스틱컬처 대표는 "5명 펜싱부 선수들 미성숙한 우정과 자유가 가로막힌 상황에서 소중한 것을 지켜내고자 목소리를 내는 모습이 현 시대 청춘들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서사 힘을 가진 작품이다" 고 밝혔다.       

[기고]광양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교 김효성 아파트 옥상은 화재 시 긴요하게 활용되는 대피공간이기네 누구나 자유롭게 대피 가능토록 해야 하나 방범의 취지로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관리상 편의를 위해 잠가두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렇게 가정을 해보자, 편하게 휴식을 취하던 공동주택 내 화재경보가 울리고 밑에서는 연기가 올라와 대피를 해야 한다고 말이다. 신속한 대피를 위해 밖으로 나왔지만 아래에서 치고 올라오는 화염과 연기 때문에 하층부로는 내려갈 수 없고 옥상(상층부)로 밖에 대피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 하지만 옥상문이 방범의 이유로 굳게 닫혀있다면? 이런 일이 없어야 하겠지만, 지난 해 12월 경기도 군포시 아파트에서는 아래층에 불을 피하려고 상층부로 이동하던 주민 2명이 옥상 계단참에서 연기에 질식 해 숨진 채 발견 됐다. 현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16조 2(출입문)에 의해 2016년 2월 이후에 건설된 공동주택 옥상에는 화재 발생 시 자동으로 열리는 자동개폐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하고 있다.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란 평상시에는 닫힌 상태로 방범기능 역할을 하고, 화재가 발생하면 감지기의 신호를 받아 옥상문을 자동으로 개방하여 유사시 옥상으로 안전하게 대피 할 수 있게 만들어진 시스템이다. 하지만 법 개정 이전(2016년 2월 이전)에 지어진 공동주택은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를 설치해야할 의무가 없어 주민이 자율적으로 설치를 결정해야한다. 보통 1개소 설치비용이 60~80만원 정도기 때문에 선뜻 설치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법 개정 이전에 지어진 아파트를 대상으로 비상문 개폐장치 설치를 권고하고 교육, 안내문 방송 등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모든 사고와 마찬가지로 화재 또한 예고 없이, 어느 순간 갑자기 찾아오기 마련이다. 공동주택 내 화재발생 시 상층부로 향하는 옥상문은 생명을 살리는 출입문이야. 우리집 아파트 옥상출입문에 자동개폐장치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누구나 쉽게 피난이 가능하도록 다함께 자동개폐장치 설치에 관심과 노력을 가져야한다. [기고] 광양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교 김효성     아파트 옥상은 화재 시 긴요하게 활용되는 대피공간이기네 누구나 자유롭게 대피 가능토록 해야 하나 방범의 취지로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관리상 편의를 위해 잠가두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렇게 가정을 해보자, 편하게 휴식을 취하던 공동주택 내 화재경보가 울리고 밑에서는 연기가 올라와 대피를 해야 한다고 말이다. 신속한 대피를 위해 밖으로 나왔지만 아래에서 치고 올라오는 화염과 연기 때문에 하층부로는 내려갈 수 없고 옥상(상층부)로 밖에 대피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 하지만 옥상문이 방범의 이유로 굳게 닫혀있다면?      이런 일이 없어야 하겠지만, 지난 해 12월 경기도 군포시 아파트에서는 아래층에 불을 피하려고 상층부로 이동하던 주민 2명이 옥상 계단참에서 연기에 질식 해 숨진 채 발견 됐다.     현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16조 2(출입문)에 의해 2016년 2월 이후에 건설된 공동주택 옥상에는 화재 발생 시 자동으로 열리는 자동개폐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하고 있다.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란 평상시에는 닫힌 상태로 방범기능 역할을 하고, 화재가 발생하면 감지기의 신호를 받아 옥상문을 자동으로 개방하여 유사시 옥상으로 안전하게 대피 할 수 있게 만들어진 시스템이다.      하지만 법 개정 이전(2016년 2월 이전)에 지어진 공동주택은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를 설치해야할 의무가 없어 주민이 자율적으로 설치를 결정해야한다. 보통 1개소 설치비용이 60~80만원 정도기 때문에 선뜻 설치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법 개정 이전에 지어진 아파트를 대상으로 비상문 개폐장치 설치를 권고하고 교육, 안내문 방송 등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모든 사고와 마찬가지로 화재 또한 예고 없이, 어느 순간 갑자기 찾아오기 마련이다. 공동주택 내 화재발생 시 상층부로 향하는 옥상문은 생명을 살리는 출입문이야. 우리집 아파트 옥상출입문에 자동개폐장치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누구나 쉽게 피난이 가능하도록 다함께 자동개폐장치 설치에 관심과 노력을 가져야한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설 연휴 귀성을 계획하고 있는 구민들을 위해 반려견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석연휴반려견쉼터 반려견 쉼터는 연휴 기간 유기견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고, 구민들의 애견호텔 비용 부담은 덜어주기 위해 2018년 추석부터 실시해 온 노원구의 대표적 동물복지 서비스이다. 쉼터는 설 연휴인 1월 31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2월 2일 수요일 오후 6시까지 노원구 2층 대강당에 마련한다. 시중 애견호텔 이용금액보다 훨씬 저렴한 5천 원의 위탁비만 부담하면 반려견을 맡길 수 있다. 이용 대상은 사회성에 문제가 없는 8kg 이하의 소형견 중 동물등록 및 광견병 예방접종을 마친 반려견이며, 임신 또는 발정 중이거나 전염성 질환을 가진 경우에는 이용이 제한된다. 주간에는 18명의 펫시터가 3인 1조, 2교대로 반려견을 돌보며, 야간에는 당직근무자를 두어 상황실 CCTV로 모니터링 및 순찰을 실시한다. 반려견의 안부가 궁금한 견주들을 위해 1일 2회 사진 전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질병 및 부상이 발생하면 관내 24시간 운영하는 동물병원과 함께 비상상황에 대처한다. 이용을 원하는 경우 1월 28일 저녁 6시까지 노원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가구당 1마리씩 총 30마리를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보건위생과 동물보호팀(02-2116-4269)에 전화 접수가 가능하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인구가 1500만 명을 넘어섰으며 노원구만 해도 인구의 약 30%가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는 노원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동물복지 서비스를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설 연휴 귀성을 계획하고 있는 구민들을 위해 반려견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석연휴반려견쉼터   반려견 쉼터는 연휴 기간 유기견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고, 구민들의 애견호텔 비용 부담은 덜어주기 위해 2018년 추석부터 실시해 온 노원구의 대표적 동물복지 서비스이다.  쉼터는 설 연휴인 1월 31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2월 2일 수요일 오후 6시까지 노원구 2층 대강당에 마련한다. 시중 애견호텔 이용금액보다 훨씬 저렴한 5천 원의 위탁비만 부담하면 반려견을 맡길 수 있다.    이용 대상은 사회성에 문제가 없는 8kg 이하의 소형견 중 동물등록 및 광견병 예방접종을 마친 반려견이며, 임신 또는 발정 중이거나 전염성 질환을 가진 경우에는 이용이 제한된다. 주간에는 18명의 펫시터가 3인 1조, 2교대로 반려견을 돌보며, 야간에는 당직근무자를 두어 상황실 CCTV로 모니터링 및 순찰을 실시한다. 반려견의 안부가 궁금한 견주들을 위해 1일 2회 사진 전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질병 및 부상이 발생하면 관내 24시간 운영하는 동물병원과 함께 비상상황에 대처한다. 이용을 원하는 경우 1월 28일 저녁 6시까지 노원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가구당 1마리씩 총 30마리를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보건위생과 동물보호팀(02-2116-4269)에 전화 접수가 가능하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인구가 1500만 명을 넘어섰으며 노원구만 해도 인구의 약 30%가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는 노원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동물복지 서비스를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화려한 조명·음악·의상 등 눈길 사로잡는 요소 가득!」 EMK 오리지널 뮤지컬 ‘프리다’가 공식 SNS와 유튜브를 통해 감각적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프리다', 30초 티저 영상 스킬 / 제공=EMK뮤지컬 컴퍼니] 공개된 영상 오프닝엔 프리다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레드를 바탕으로 런웨이 무대 위를 걷는 듯한 네 명의 실루엣이 강렬한 사운드와 어우러지며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프리다’ 역의 최정원, 김소향, ‘레플레하’ 역 전수미, 리사, ‘데스티노’ 역 임정희, 정영아, ‘메모리아’ 역 최서연, 허혜진, 황우림의 모습이 담겼다. 9명의 배우들은 각기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해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하며 존재만으로도 시선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선보여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프리다 칼로’가 세상을 떠나기 전 남긴 유작 ‘Viva La Vida’에 남긴 글인 ‘VIVA LA VIDA(인생이여, 만세!)’ 카피로 시작되는 티저 영상은 지난한 인생을 예술로 승화시킨 ‘프리다 칼로’에게 세레머니 같은 쇼를 헌정하고자 하는 작품 제작 의도를 명확히 전달한다. 드라마틱한 선율의 음악과 강렬한 색감으로 ‘프리다’ 예비 관객들의 흥을 한껏 돋운 티저 영상은 마지막 부분에서 분위기가 반전되며 ‘프리다 칼로’를 연상시키는 화관과 독특한 눈썹을 연출한 최정원과 김소향이 카메라를 차분히 응시함으로써 ‘프리다’의 생애에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강렬한 조명과 흥겨운 배우들의 몸짓, 동시에 ‘프리다 칼로’의 인생을 전달할 각 캐릭터의 개성이 오롯이 담긴 ‘프리다’의 티저 영상으로 본 공연 소식과 함께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프리다’는 지난 13일 인터파크에서 올해 뮤지컬 관람객들이 가장 보고 싶은 창작 뮤지컬로 손꼽혔다. 뮤지컬 ‘프리다’는 ‘레베카’, ‘엘리자벳’, ‘모차르트!’ 등 정통 유럽 뮤지컬을 로컬라이징해 한국형 흥행작을 제작, ‘마타하리’, ‘웃는남자’, ‘엑스칼리버’ 등 오리지널 콘텐츠로 공연계에 한 획을 그은 EMK와 ‘인터뷰’, ‘스모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블루레인’ 등을 탄생시키며 대학로 중소극장 뮤지컬계의 신화로 불리는 황금 콤비 추정화(작·연출), 허수현(음악감독), 김병진(안무가)가 만나 탄생시킨 작품이다. 트라이아웃 당시 ‘지금 당장 공연을 올려도 손색이 없는 작품’이라는 평으로 제14회 DIMF 창작뮤지컬상을 수상하고 제15회 DIMF에 공식 초청됐던 ‘프리다’는 DIMF 티켓 오픈 당시 1분 만에 매진시킨 유일한 작품으로, 출품작 중 전체 점유율 93%를 기록하며 역대 창작지원작 중 최초로 기립을 이끌어내 작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프리다 칼로’는 소아마비와 온몸이 부서지는 교통사고를 겪고 평생 후유증 속에 살면서도 자신의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키며 삶의 환희를 잃지 않았다. ‘고통의 여왕’이라고도 불렸던 그녀는 현대 미술사상 가장 강인하고도 열정적인 삶을 그림에 담아내 중남미 여성 작가 중 최초로 루브르 박물관에 작품이 전시됐을 뿐만 아니라, 파블로 피카소, 마르셀 뒤샹 등으로부터 인정받은 당대 최고의 여성 예술가다. 프리다의 마지막 생애를 쇼라는 독특한 콘셉트와 형식으로 풀어낸 뮤지컬 ‘프리다는 오는 3월 1일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화려한 조명·음악·의상 등 눈길 사로잡는 요소 가득!」 EMK 오리지널 뮤지컬 ‘프리다’가 공식 SNS와 유튜브를 통해 감각적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프리다', 30초 티저 영상 스킬 / 제공=EMK뮤지컬 컴퍼니] 공개된 영상 오프닝엔 프리다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레드를 바탕으로 런웨이 무대 위를 걷는 듯한 네 명의 실루엣이 강렬한 사운드와 어우러지며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프리다’ 역의 최정원, 김소향, ‘레플레하’ 역 전수미, 리사, ‘데스티노’ 역 임정희, 정영아, ‘메모리아’ 역 최서연, 허혜진, 황우림의 모습이 담겼다. 9명의 배우들은 각기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해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하며 존재만으로도 시선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선보여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프리다 칼로’가 세상을 떠나기 전 남긴 유작 ‘Viva La Vida’에 남긴 글인 ‘VIVA LA VIDA(인생이여, 만세!)’ 카피로 시작되는 티저 영상은 지난한 인생을 예술로 승화시킨 ‘프리다 칼로’에게 세레머니 같은 쇼를 헌정하고자 하는 작품 제작 의도를 명확히 전달한다.  드라마틱한 선율의 음악과 강렬한 색감으로 ‘프리다’ 예비 관객들의 흥을 한껏 돋운 티저 영상은 마지막 부분에서 분위기가 반전되며 ‘프리다 칼로’를 연상시키는 화관과 독특한 눈썹을 연출한 최정원과 김소향이 카메라를 차분히 응시함으로써 ‘프리다’의 생애에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강렬한 조명과 흥겨운 배우들의 몸짓, 동시에 ‘프리다 칼로’의 인생을 전달할 각 캐릭터의 개성이 오롯이 담긴 ‘프리다’의 티저 영상으로 본 공연 소식과 함께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프리다’는 지난 13일 인터파크에서 올해 뮤지컬 관람객들이 가장 보고 싶은 창작 뮤지컬로 손꼽혔다.  뮤지컬 ‘프리다’는 ‘레베카’, ‘엘리자벳’, ‘모차르트!’ 등 정통 유럽 뮤지컬을 로컬라이징해 한국형 흥행작을 제작, ‘마타하리’, ‘웃는남자’, ‘엑스칼리버’ 등 오리지널 콘텐츠로 공연계에 한 획을 그은 EMK와 ‘인터뷰’, ‘스모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블루레인’ 등을 탄생시키며 대학로 중소극장 뮤지컬계의 신화로 불리는 황금 콤비 추정화(작·연출), 허수현(음악감독), 김병진(안무가)가 만나 탄생시킨 작품이다.  트라이아웃 당시 ‘지금 당장 공연을 올려도 손색이 없는 작품’이라는 평으로 제14회 DIMF 창작뮤지컬상을 수상하고 제15회 DIMF에 공식 초청됐던 ‘프리다’는 DIMF 티켓 오픈 당시 1분 만에 매진시킨 유일한 작품으로, 출품작 중 전체 점유율 93%를 기록하며 역대 창작지원작 중 최초로 기립을 이끌어내 작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프리다 칼로’는 소아마비와 온몸이 부서지는 교통사고를 겪고 평생 후유증 속에 살면서도 자신의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키며 삶의 환희를 잃지 않았다. ‘고통의 여왕’이라고도 불렸던 그녀는 현대 미술사상 가장 강인하고도 열정적인 삶을 그림에 담아내 중남미 여성 작가 중 최초로 루브르 박물관에 작품이 전시됐을 뿐만 아니라, 파블로 피카소, 마르셀 뒤샹 등으로부터 인정받은 당대 최고의 여성 예술가다.  프리다의 마지막 생애를 쇼라는 독특한 콘셉트와 형식으로 풀어낸 뮤지컬 ‘프리다는 오는 3월 1일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서울시 중랑구의회(의장 은승희)가 1월 17일부터 1월 24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5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2022년 처음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1월 1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8일부터 상임위원회별로 2022년 구정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조례안과 일반안건 등을 심의한다. 이어서 1월 24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구정에 관한 질문을 실시한 뒤 상정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 부의된 안건은 조례안 10건과 규칙안 4건, 동의안 1건, 보고 4건 등 총 19건이다. 은승희 의장은 개회사에서 “2022년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첫 발을 내딛는 해이자 의원들의 발언이 소외되는 계층 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수어통역을 도입한 변화의 해”라며 “남은 임기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을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임시회는 2022년 구정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받는 회기”라며 “올해 계획된 주요사업들이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봐 주시고, 구민을 위한 좋은 방안을 활발히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랑구의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수어통역서비스를 처음으로 도입했다. 장애인의 알권리 보장과 의정활동의 장벽 없는 소통을 위해 본회의 운영 시 수어통역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계획이다. 중랑구의회(의장 은승희)가 지난 17일 제25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서울시 중랑구의회(의장 은승희)가 1월 17일부터 1월 24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5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2022년 처음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1월 1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8일부터 상임위원회별로 2022년 구정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조례안과 일반안건 등을 심의한다. 이어서 1월 24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구정에 관한 질문을 실시한 뒤 상정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 부의된 안건은 조례안 10건과 규칙안 4건, 동의안 1건, 보고 4건 등 총 19건이다.    은승희 의장은 개회사에서 “2022년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첫 발을 내딛는 해이자 의원들의 발언이 소외되는 계층 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수어통역을 도입한 변화의 해”라며 “남은 임기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을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임시회는 2022년 구정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받는 회기”라며 “올해 계획된 주요사업들이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봐 주시고, 구민을 위한 좋은 방안을 활발히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랑구의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수어통역서비스를 처음으로 도입했다. 장애인의 알권리 보장과 의정활동의 장벽 없는 소통을 위해 본회의 운영 시 수어통역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계획이다.   중랑구의회(의장 은승희)가 지난 17일 제25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서울시 중랑구의회(의장 은승희)가 1월 17일부터 1월 24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5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사전 예약 하루 만에 5,000장 완판 후 1만장 전량 매진!」 스테디셀러 뮤지컬 <지킬앤하이드>(프로듀서 신춘수, 제작 오디컴퍼니㈜)의 공식 OST가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재발매를 결정하고오는 1월 21(금)부터 다시 판매를 시작한다. [사진='지킬앤하이드', 공식 OST 이미지 / 제공=오디컴퍼니] 2006년 이후 15년 만에 발매된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공식 OST는 발매 전부터 홍광호의 ‘지금 이 순간(This is the Moment)’, 신성록의 ‘얼라이브 2(Alive 2)’, 류정한의 ‘대결(The Confrontation)’ 음원을 작품 속 곡 순서에 따라 릴레이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으며, 4단 디지팩(3CD), 북클릿, 엽서 18종, 아웃케이스로 구성된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발매와 동시에 사전 예약 하루 만에 5,000장을 완판 시켰을 뿐만 아니라 곧바로 1만장 전량을 매진시키는 저력으로 <지킬앤하이드>의 인기와 명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오랫동안 OST를 기다려온 관객들은 “무려 15년만의 새로운 <지킬앤하이드> OST라니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한국 배우들의 넘버를 상시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그렇게 기다리던 OST가 나오고 들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3CD로 발매되어 다양한 배우들의 연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소장 가치 있고 퀄리티가 높은 앨범이에요.”, “공연장에서 들었던 감동을 이젠 집에서도 들을 수 있겠어요.” 등 OST 발매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오고 있다. 또한 재발매를 기념하며 관객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먼저 온라인에서는 SNS를 통해 구매 인증시 추첨을 통해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선물할 예정이며 오프라인에서는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경품 응모 이벤트를 진행하여 CD플레이어, 사인 포스터, 사인 OST, 사인 프로그램북, 공연 초대권을 관객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공식 OST는 온라인 인터파크 티켓과 예스24 공연의 ‘뮤지컬 지킬앤하이드(Jekyll&Hyde) OST’ 판매 페이지와 오프라인 샤롯데씨어터 MD 부스에서 오는 1월 21일(금)부터 다시 구매할 수 있으며 2월 13일(일)까지 재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논레플리카(Non-Replica) 방식으로 국내 최정상의 크리에이티브 팀이 모여 한국적 정서에 맞게 재해석하여 탄생시킨 작품으로 1인 2역을 오가는 화려하고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지금 이 순간(This is the Moment)’을 비롯한 전설적인 명곡의 향연으로 매 회 벅찬 감동과 짜릿한 전율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또한 지난 1월 2일(일) 오후 2시 공연에서 1,500회 달성으로 또 하나의 역사를 추가하며 대한민국 뮤지컬 전설의 위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톱클래스 실력파 배우들이 포진한 2차 라인업 캐스트 발표로 더욱 뜨거운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계속해서 샤롯데씨어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사전 예약 하루 만에 5,000장 완판 후 1만장 전량 매진!」 스테디셀러 뮤지컬 &lt;지킬앤하이드&gt;(프로듀서 신춘수, 제작 오디컴퍼니㈜)의 공식 OST가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재발매를 결정하고&nbsp;오는 1월 21(금)부터 다시 판매를 시작한다.&nbsp; [사진='지킬앤하이드', 공식 OST 이미지 / 제공=오디컴퍼니] 2006년 이후 15년 만에 발매된 뮤지컬 &lt;지킬앤하이드&gt; 공식 OST는 발매 전부터 홍광호의 ‘지금 이 순간(This is the Moment)’, 신성록의 ‘얼라이브 2(Alive 2)’, 류정한의 ‘대결(The Confrontation)’ 음원을 작품 속 곡 순서에 따라 릴레이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으며, 4단 디지팩(3CD), 북클릿, 엽서 18종, 아웃케이스로 구성된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발매와 동시에 사전 예약 하루 만에 5,000장을 완판 시켰을 뿐만 아니라 곧바로 1만장 전량을 매진시키는 저력으로 &lt;지킬앤하이드&gt;의 인기와 명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nbsp; 오랫동안 OST를 기다려온 관객들은 “무려 15년만의 새로운 &lt;지킬앤하이드&gt; OST라니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한국 배우들의 넘버를 상시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그렇게 기다리던 OST가 나오고 들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3CD로 발매되어 다양한 배우들의 연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소장 가치 있고 퀄리티가 높은 앨범이에요.”, “공연장에서 들었던 감동을 이젠 집에서도 들을 수 있겠어요.” 등 OST 발매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오고 있다.&nbsp; 또한 재발매를 기념하며 관객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먼저 온라인에서는 SNS를 통해 구매 인증시 추첨을 통해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선물할 예정이며 오프라인에서는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경품 응모 이벤트를 진행하여 CD플레이어, 사인 포스터, 사인 OST, 사인 프로그램북, 공연 초대권을 관객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nbsp; &nbsp; 뮤지컬 &lt;지킬앤하이드&gt; 공식 OST는 온라인 인터파크 티켓과 예스24 공연의 ‘뮤지컬 지킬앤하이드(Jekyll&amp;Hyde) OST’ 판매 페이지와 오프라인 샤롯데씨어터 MD 부스에서 오는 1월 21일(금)부터 다시 구매할 수 있으며 2월 13일(일)까지 재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nbsp; 뮤지컬 &lt;지킬앤하이드&gt;는 논레플리카(Non-Replica) 방식으로 국내 최정상의 크리에이티브 팀이 모여 한국적 정서에 맞게 재해석하여 탄생시킨 작품으로 1인 2역을 오가는 화려하고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지금 이 순간(This is the Moment)’을 비롯한 전설적인 명곡의 향연으로 매 회 벅찬 감동과 짜릿한 전율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또한 지난 1월 2일(일) 오후 2시 공연에서 1,500회 달성으로 또 하나의 역사를 추가하며 대한민국 뮤지컬 전설의 위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nbsp; 한편, 톱클래스 실력파 배우들이 포진한 2차 라인업 캐스트 발표로 더욱 뜨거운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뮤지컬 &lt;지킬앤하이드&gt;는 계속해서 샤롯데씨어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nbsp;

[선데이뉴스신문] 남양주시(시장 조광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개관 1주년을 맞아 17일 ‘뉴미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지난해 1월 14일 개관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전국 최초 청소년을 위한 뉴미디어·음악 특화 도서관으로, 청소년들이 꿈과 미래를 펼칠 수 있는 문화 플랫폼이자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해 주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개관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이석영 선생의 후손인 (재)우당이회영선생교육문화재단(이하 우당재단) 이종찬 이사장 내외와 유족들이 참석했으며, 지역 단체장, 교육 기관장 등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메인 행사로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를 활용한 가상 공간에서 조광한 시장과 이석영 선생의 아바타가 함께 ‘이석영메타라이브러리’ 개관을 선포했으며, 피아노 공연과 마석고등학교 댄스팀의 4인조 댄스 공연이 어우러진 온라인 투어가 이어졌다. 가상 도서관 ‘이석영메타라이브러리’는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의 청소년 크리에이터 그룹인 영크리에이터크루가 직접 제작에 참여했으며, 영크리에이터크루는 앞으로도 ‘이석영메타라이브러리’ 운영에 적극 참여해 가상 도서관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우당재단 이종찬 이사장과 미디어아티스트 조은우 작가가 각각 역사와 뉴미디어 분야에서 TED 형식의 릴레이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석영 선생 기념사업 공로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해 뜻깊은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월 28일까지 허이나 작가의 미디어아트 작품 ‘블루밍 라이브러리(Blooming Library)’가 4층 뮤직아트홀에 전시된다. ‘블루밍 라이브러리’는 이용자들의 꿈이라는 작은 꽃씨가 움트고 꽃을 피워 만들어진 화려한 정원 사이로 독립운동을 위해 걸어온 이석영 선생의 길이 100년의 시간을 지나 한자리에서 빛의 꽃으로 피어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화도읍에 위치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가곡리 일대의 땅을 비롯해 현재 가치로 2조 원이 넘는 재산을 팔아 독립운동에 헌신한 이석영 선생의 뜻을 이어받은 의미 있는 공간”이라며 “지금의 10대 청소년들이 메타버스, ESG 등이 트렌드가 될 10년 후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있어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행사에 함께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남양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MY-N TV’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 ‘뉴미디어 페스티벌’ 개최 &nbsp; [선데이뉴스신문] 남양주시(시장 조광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개관 1주년을 맞아 17일 ‘뉴미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지난해 1월 14일 개관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전국 최초 청소년을 위한 뉴미디어·음악 특화 도서관으로, 청소년들이 꿈과 미래를 펼칠 수 있는 문화 플랫폼이자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해 주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개관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이석영 선생의 후손인 (재)우당이회영선생교육문화재단(이하 우당재단) 이종찬 이사장 내외와 유족들이 참석했으며, 지역 단체장, 교육 기관장 등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메인 행사로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를 활용한 가상 공간에서 조광한 시장과 이석영 선생의 아바타가 함께 ‘이석영메타라이브러리’ 개관을 선포했으며, 피아노 공연과 마석고등학교 댄스팀의 4인조 댄스 공연이 어우러진 온라인 투어가 이어졌다. 가상 도서관 ‘이석영메타라이브러리’는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의 청소년 크리에이터 그룹인 영크리에이터크루가 직접 제작에 참여했으며, 영크리에이터크루는 앞으로도 ‘이석영메타라이브러리’ 운영에 적극 참여해 가상 도서관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우당재단 이종찬 이사장과 미디어아티스트 조은우 작가가 각각 역사와 뉴미디어 분야에서 TED 형식의 릴레이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석영 선생 기념사업 공로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해 뜻깊은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월 28일까지 허이나 작가의 미디어아트 작품 ‘블루밍 라이브러리(Blooming Library)’가 4층 뮤직아트홀에 전시된다. ‘블루밍 라이브러리’는 이용자들의 꿈이라는 작은 꽃씨가 움트고 꽃을 피워 만들어진 화려한 정원 사이로 독립운동을 위해 걸어온 이석영 선생의 길이 100년의 시간을 지나 한자리에서 빛의 꽃으로 피어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화도읍에 위치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가곡리 일대의 땅을 비롯해 현재 가치로 2조 원이 넘는 재산을 팔아 독립운동에 헌신한 이석영 선생의 뜻을 이어받은 의미 있는 공간”이라며 “지금의 10대 청소년들이 메타버스, ESG 등이 트렌드가 될 10년 후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있어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행사에 함께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남양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MY-N TV’를 통해 생중계됐다.

[선데이뉴스신문] 정하영 김포시장이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에 대해 직원들에게 “설 연휴 전까지 비상상황이라는 특별한 각오로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 시장은 17일 오후 시청 내부 행정망에 올린 ‘당부의 말씀’에서 “최근 학교와 어린이집, 회사와 종교시설, 행정기관까지 곳곳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 되고 있다”면서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행정은 주민생활의 근간을 원활하게 유지하고 보호해야 하는 최후의 보루”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 시장은 “코로나19 대응과 제설 등 시민 여러분의 생활에 불안이나 불편이 없도록 하고 각 부서별 새해 사업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면서 “또한 현재 유행하고 있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감염력이 매우 강한 만큼 사적 모임을 자제하는 등 예방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하영 시장은 시청 직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17일부터 23일 오전 까지 자각격리에 들어갔으며 재택근무로 업무를 보고 있다. 한편 김포시는 15일, 16일, 17일 각각 1명씩 총 3명의 직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됐으나 18일 오전까지 추가 확진환자는 나오고 있지 않다. 코로나19 상황을 점검하는 정하영 김포시장 &nbsp; [선데이뉴스신문] 정하영 김포시장이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에 대해 직원들에게 “설 연휴 전까지 비상상황이라는 특별한 각오로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 시장은 17일 오후 시청 내부 행정망에 올린 ‘당부의 말씀’에서 “최근 학교와 어린이집, 회사와 종교시설, 행정기관까지 곳곳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 되고 있다”면서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행정은 주민생활의 근간을 원활하게 유지하고 보호해야 하는 최후의 보루”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 시장은 “코로나19 대응과 제설 등 시민 여러분의 생활에 불안이나 불편이 없도록 하고 각 부서별 새해 사업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면서 “또한 현재 유행하고 있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감염력이 매우 강한 만큼 사적 모임을 자제하는 등 예방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하영 시장은 시청 직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17일부터 23일 오전 까지 자각격리에 들어갔으며 재택근무로 업무를 보고 있다.&nbsp; 한편 김포시는 15일, 16일, 17일 각각 1명씩 총 3명의 직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됐으나 18일 오전까지 추가 확진환자는 나오고 있지 않다.&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경기북부지역본부)이 복지사각지대 긴급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고양사랑 희망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성금 5천만원을 기부한 JAY B 임재범, 720만원을 기부한 고양시어린이집연합회 문영순 회장, 어린이재단 이영균 본부장 및 시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고양사랑 희망나눔' 캠페인은 작년 8월에 시와 어린이재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재까지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총 1억2천만원의 성금이 모금되어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긴급지원 대상 아동가정에 전달됐다. 이날 나눔에 참여한 JAY B 임재범은 GOT7(갓세븐)의 멤버이자 하이어 뮤직 소속의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며 “고양특례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성금 전달식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다”라고 밝혔다. 고양시어린이집연합회 문영순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동참했다”고 말했다. 어린이재단 이영균 본부장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위기 상황의 아동과 그 가정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 및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겠으며 고양사랑 희망나눔 캠페인을 통해 건전한 기부 나눔문화가 확산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지속적인 나눔과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두운 밤일수록 등불이 더 빛나듯이 코로나19 속에서의 나눔은 그 어느 때보다 빛을 발할 것”이라고 말했다.[선데이뉴스신문]&nbsp;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경기북부지역본부)이 복지사각지대 긴급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고양사랑 희망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수 임재범 후원금 전달 &nbsp; 전달식에는 성금 5천만원을 기부한 JAY B 임재범, 720만원을 기부한 고양시어린이집연합회 문영순 회장, 어린이재단 이영균 본부장 및 시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고양사랑 희망나눔' 캠페인은 작년 8월에 시와 어린이재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재까지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총 1억2천만원의 성금이 모금되어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긴급지원 대상 아동가정에 전달됐다. 이날 나눔에 참여한 JAY B 임재범은 GOT7(갓세븐)의 멤버이자 하이어 뮤직 소속의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며 “고양특례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성금 전달식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다”라고 밝혔다. 고양시어린이집연합회 후원금 전달 &nbsp; 고양시어린이집연합회 문영순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동참했다”고 말했다. 어린이재단 이영균 본부장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위기 상황의 아동과 그 가정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 및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겠으며 고양사랑 희망나눔 캠페인을 통해 건전한 기부 나눔문화가 확산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지속적인 나눔과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두운 밤일수록 등불이 더 빛나듯이 코로나19 속에서의 나눔은 그 어느 때보다 빛을 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한국전쟁 전후 인민군 등 침략세력에 의한 민간인 희생자 유족들에 대해 실질적이고 적절한 배ㆍ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진실ㆍ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개정안을 17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작년 국정감사에서 한국전쟁 전후 발생한 민간인 희생자간 피해구제 단계에서 발생하는 보상 등 심각한 불균형 문제를 제기하고, 이로 인해 초래되는 역사 왜곡 현상에 대해 우려를 표한 바 있다. 김 의원실에 따르면 2005년부터 2010년까지 활동한 제1기 진실화해위원회를 통해 진실규명을 받은 희생자 유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국가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승소해 약 1억 5천만원을 보상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북한 인민군 등 침략세력에 의해 희생당한 유족들은 가해주체가 북한이라는 이유로 패소해 아무런 배상을 받지 못했다. 가해자가 북한이기 때문에 북한에 보상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것이 그 이유다. 결과적으로 침략세력을 도와 부역을 했더라도 대한민국의 군·경에 의해 처벌된 자의 유족은 보상대상에 포함되고, 북한 인민군에 맞서다 희생된 민간인 희생자는 현실적으로 보상 받을 방법이 없다. 보상에서 탈락된 일부 유족들은 2020년부터 활동이 시작된 제2기 진실화해위에 가해자를 북한에서 군경으로 바꿔 재신청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심지어 제1기 진실화해위에서 인민군에 의한 희생으로 진실규명을 받았음에도 보상을 받기 위해 이번 제2기 신청에서는 가해자를 북한에서 대한민국 국군·경찰로 바꾸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개정안에는 ▲한국전쟁 관련 전쟁희생자에 대한 개념을 명시 ▲한국전쟁 희생자에 대한 보상의 근거 및 절차규정 마련 ▲희생자의 부역 행위 조사 의무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전쟁의 피해자이자 침략세력에 대항해 나라를 지킨 대한민국의 군ㆍ경을 직간접적인 가해자로 부각하는 것은 심각한 역사 왜곡이자 배ㆍ보상 제도의 미비로 발생한 비극”이고 특히, “인민군과 빨치산에 대항하다 희생된 분들은 국가유공자적 성격을 가졌음에도 배·보상에 원천 배제된 것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온전히 기억해야 하는 국가의 근본 책무를 철저히 방기한 것”이라며 제도 개선을 위한 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1월 20일에는 개정안을 발의한 김용판 의원, 서영교 국회행정안전위원장을 비롯해 여ㆍ야 국회의원 8명이 함께 주최하는 ‘진실규명 결정 후 배ㆍ보상 필요성에 관한 국회 토론회’가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된다.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대구 달서구병) &nbsp; &nbsp;[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nbsp;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한국전쟁 전후 인민군 등 침략세력에 의한 민간인 희생자 유족들에 대해 실질적이고 적절한 배ㆍ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진실ㆍ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개정안을 17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nbsp;김 의원은 작년 국정감사에서 한국전쟁 전후 발생한 민간인 희생자간 피해구제 단계에서 발생하는 보상 등 심각한 불균형 문제를 제기하고, 이로 인해 초래되는 역사 왜곡 현상에 대해 우려를 표한 바 있다. &nbsp;김 의원실에 따르면 2005년부터 2010년까지 활동한 제1기 진실화해위원회를 통해 진실규명을 받은 희생자 유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국가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승소해 약 1억 5천만원을 보상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nbsp;하지만, 북한 인민군 등 침략세력에 의해 희생당한 유족들은 가해주체가 북한이라는 이유로 패소해 아무런 배상을 받지 못했다. 가해자가 북한이기 때문에 북한에 보상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것이 그 이유다.&nbsp; &nbsp;결과적으로 침략세력을 도와 부역을 했더라도 대한민국의 군·경에 의해 처벌된 자의 유족은 보상대상에 포함되고, 북한 인민군에 맞서다 희생된 민간인 희생자는 현실적으로 보상 받을 방법이 없다. &nbsp;보상에서 탈락된 일부 유족들은 2020년부터 활동이 시작된 제2기 진실화해위에 가해자를 북한에서 군경으로 바꿔 재신청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심지어 제1기 진실화해위에서 인민군에 의한 희생으로 진실규명을 받았음에도 보상을 받기 위해 이번 제2기 신청에서는 가해자를 북한에서 대한민국 국군·경찰로 바꾸고 있다. &nbsp;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개정안에는 ▲한국전쟁 관련 전쟁희생자에 대한 개념을 명시 ▲한국전쟁 희생자에 대한 보상의 근거 및 절차규정 마련 ▲희생자의 부역 행위 조사 의무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nbsp;김 의원은 “전쟁의 피해자이자 침략세력에 대항해 나라를 지킨 대한민국의 군ㆍ경을 직간접적인 가해자로 부각하는 것은 심각한 역사 왜곡이자 배ㆍ보상 제도의 미비로 발생한 비극”이고 특히, “인민군과 빨치산에 대항하다 희생된 분들은 국가유공자적 성격을 가졌음에도 배·보상에 원천 배제된 것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온전히 기억해야 하는 국가의 근본 책무를 철저히 방기한 것”이라며 제도 개선을 위한 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nbsp;한편, 1월 20일에는 개정안을 발의한 김용판 의원, 서영교 국회행정안전위원장을 비롯해 여ㆍ야 국회의원 8명이 함께 주최하는 ‘진실규명 결정 후 배ㆍ보상 필요성에 관한 국회 토론회’가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된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선대위 특임본부장을 맡고 있는 안규백 국회의원(서울 동대문구(갑), 국회 국방위원회)은 14일(금) 강원도 접경지역인 양구·인제군을 방문해 민심을 청취하고 지역 당원들과 함께 대선 필승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안 의원의 이번 방문은 지난 11일(화) 이재명 후보 직속 특임본부장 임명과 함께 전략지역에서의 지지세 확대를 위해 이루어진 첫 번째 행보이다. 안 의원에 따르면, 특임본부장단은 당내 4선 이상 중진의원들을 중심으로 구성한 조직이다. 전략지역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구체적인 대안과 지역 맞춤형 공약을 발굴하는 등 당의 외연을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안 의원은 양구·인제군 당원 간담회 및 기자단 미팅, 인제군 여성농업인단체와 농촌지도자연합회, 한국농업경영인 인제군연합회 간담회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접경지역 규제에 따른 복잡한 인허가 절차, 부대이전 등으로 인한 지역 소멸위기, 민통선 북상 문제, 군부대 용지 농토전환, 지역 농산물 군납(軍納)계약 등 접경지역의 각종 현안을 제기하며,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줄 것을 안 의원에게 요청했다. 이에 안 의원은 접경지역의 발전과 생활권 보호를 위한 과감한 개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그동안 국회에서 국방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국방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접경지역 문제를 내 일처럼 해결해 왔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하면 길이 보인다는 본립도생(本立道生)의 자세로 접경지역의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지역 당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험지에서 땀흘려 분투(奮鬪)하고 있는 당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여러 사람의 입은 쇠붙이도 녹인다는 중구삭금(衆口鑠金)의 의미처럼, 여러분 모두가 이재명이고, 이재명이 여러분이라는 마음으로 4기 민주정부 창출에 힘을 모아줄 것을 호소했다. 끝으로, 안규백 의원은 “이번 대통령선거는 코로나19, 저성장과 양극화, 글로벌 패권 경쟁 등 안팎으로 직면한 위기의 시대, 대한민국을 누구에게 맡길지 결정하는 중차대한 선거”라며, “선대위 특임본부장이자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리스너’로서 앞으로 더 많은 국민, 당원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안 의원은 지난 12일(수) 경남 거제시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원 토크콘서트 ‘뭉쳐야 뜬다 경남 거제시편’에 참석한데 이어, 이번 강원 양구·인제군 방문에 이르기까지 전국 곳곳을 돌며 민심을 모으고 이재명 후보의 비전과 철학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안규백 국회의원(서울 동대문구(갑), 국회 국방위원회)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nbsp;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선대위 특임본부장을 맡고 있는 안규백 국회의원(서울 동대문구(갑), 국회 국방위원회)은 14일(금) 강원도 접경지역인 양구·인제군을 방문해 민심을 청취하고 지역 당원들과 함께 대선 필승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nbsp; 안 의원의 이번 방문은 지난 11일(화) 이재명 후보 직속 특임본부장 임명과 함께 전략지역에서의 지지세 확대를 위해 이루어진 첫 번째 행보이다. &nbsp; 안 의원에 따르면, 특임본부장단은 당내 4선 이상 중진의원들을 중심으로 구성한 조직이다. 전략지역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구체적인 대안과 지역 맞춤형 공약을 발굴하는 등 당의 외연을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nbsp; &nbsp; 이날 안 의원은 양구·인제군 당원 간담회 및 기자단 미팅, 인제군 여성농업인단체와 농촌지도자연합회, 한국농업경영인 인제군연합회 간담회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nbsp;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접경지역 규제에 따른 복잡한 인허가 절차, 부대이전 등으로 인한 지역 소멸위기, 민통선 북상 문제, 군부대 용지 농토전환, 지역 농산물 군납(軍納)계약 등 접경지역의 각종 현안을 제기하며,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줄 것을 안 의원에게 요청했다. &nbsp; &nbsp; 이에 안 의원은 접경지역의 발전과 생활권 보호를 위한 과감한 개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그동안 국회에서 국방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국방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접경지역 문제를 내 일처럼 해결해 왔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하면 길이 보인다는 본립도생(本立道生)의 자세로 접경지역의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이어진 지역 당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험지에서 땀흘려 분투(奮鬪)하고 있는 당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여러 사람의 입은 쇠붙이도 녹인다는 중구삭금(衆口鑠金)의 의미처럼, 여러분 모두가 이재명이고, 이재명이 여러분이라는 마음으로 4기 민주정부 창출에 힘을 모아줄 것을 호소했다. &nbsp; 끝으로, 안규백 의원은 “이번 대통령선거는 코로나19, 저성장과 양극화, 글로벌 패권 경쟁 등 안팎으로 직면한 위기의 시대, 대한민국을 누구에게 맡길지 결정하는 중차대한 선거”라며, “선대위 특임본부장이자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리스너’로서 앞으로 더 많은 국민, 당원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nbsp; 한편, 안 의원은 지난 12일(수) 경남 거제시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원 토크콘서트 ‘뭉쳐야 뜬다 경남 거제시편’에 참석한데 이어, 이번 강원 양구·인제군 방문에 이르기까지 전국 곳곳을 돌며 민심을 모으고 이재명 후보의 비전과 철학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nbsp; &nbsp;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BNK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이 17일 오후 3시 접견실에서 설을 맞아 창원사랑상품권 8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창원사랑상품권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차례비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이며, 읍면동이 추천한 1600세대에 각 5만 원씩 지원될 계획이다. BNK경남은행은 창원사랑상품권, 선풍기, 김장, 이불 등 물품 지원과 갑작스런 가스폭발 사고에도 아낌없는 성금을 기부해 지난 한해 2억6200만 원을 지원했으며,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최홍영 경남은행장은 “설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때문에 차례비용을 걱정하는 어려운 가정,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지역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작은 기부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매년 명절과 동•하절기 때 정기적으로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하고, 가까이에서 늘 함께해줘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각 가정에서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창원시(시장 허성무)는 BNK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이 17일 오후 3시 접견실에서 설을 맞아 창원사랑상품권 8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nbsp; &nbsp;이날 기탁된 창원사랑상품권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차례비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이며, 읍면동이 추천한 1600세대에 각 5만 원씩 지원될 계획이다. &nbsp;BNK경남은행은 창원사랑상품권, 선풍기, 김장, 이불 등 물품 지원과 갑작스런 가스폭발 사고에도 아낌없는 성금을 기부해 지난 한해 2억6200만 원을 지원했으며,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nbsp;최홍영 경남은행장은 “설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때문에 차례비용을 걱정하는 어려운 가정,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지역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작은 기부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허성무 창원시장은 “매년 명절과 동•하절기 때 정기적으로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하고, 가까이에서 늘 함께해줘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각 가정에서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창작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가 3월 개막을 앞두고 출연진을 공개했다. '웨스턴 스토리'는 모험과 무법, 총잡이와 보안관으로 대표되는 미국 서부개척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저마다 사연과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황량한 사막 한 가운데에 놓인 술집 '다이아몬드 살롱'으로 모여들고, 각자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결투를 벌이는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낸 코미디 작품이다. '다이아몬드 살롱' 주인이자 모든 일을 계획한 '제인 존슨' 역에는 강혜인, 김이후(김지혜), 최지혜가 낙점됐다.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서사를 끌어내는 배우 강혜인, 감각 있는 연기와 명확한 분석으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표현해 내는 배우 김이후, 뮤지컬 '광주', '문스토리' 등에서 신인답지 않은 무대를 선보여 온 배우 최지혜가 출연해 꿈과 열정이 가득한 동부로 떠나고 싶은 맹랑하고 엉뚱한 현상금 사냥꾼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OK목장의 결투'에서 죽은 아버지에 대한 복수심 하나로 다이아몬드 살롱에 찾아온 총잡이 '빌리 후커' 역에는 임준혁, 배나라, 윤소호(이정훈)가 출연을 확정했다. 연극과 뮤지컬을 오가며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임준혁, 열정적인 매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는 배우 배나라, 감미로운 목소리와 깊이 있는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우 윤소호, 세 명 배우가 표현해 낼 거칠고 무시무시한 총잡이 모습이 기대된다. 전직 연방 보안관이자 서부 전설적인 영웅 '와이어트 어프' 역에는 에녹(정용훈), 김종구, 신성민이 출연한다. 시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연기로 대극장과 소극장 무대를 모두 장악한 배우 에녹, 최근 뮤지컬 '뱀파이어 아더', '트레이스 유', 연극 '일리아드' 등을 통해 꾸준히 무대를 종횡무진 활약하는 배우 김종구, 뮤지컬 '곤 투모로우', '어쩌면 해피엔딩' 등에서 섬세한 감성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배우 신성민이 캐스팅되어 정의롭고 유쾌한 서부 보안관 모습을 선보인다. 또한 전설적인 여주인공 '조세핀 마커스' 역에는 정연(김정연), 오소연, 이정화가 이름을 올렸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가창력으로 참여하는 작품마다 관객으로 하여금 편안한 무대를 즐길 수 있게 하는 배우 정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베르나르다 알바'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대체 불가능한 배우 오소연, 캐릭터에 대한 깊은 고민과 분석으로 매 작품마다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이정화가 출연해 거친 서부에서 여주인공이 아닌 당당한 주인공으로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서부 저승사자 '조니 링고' 역은 원종환, 김대종, 최호중이 맡았다. 참여하는 작품마다 감칠맛 나는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우 원종환, 특유 능청스러움과 재치를 선보이며 등장만으로 웃음을 유발하는 배우 김대종, 주.조연을 막론하고 작품 속 캐릭터로 완벽히 녹아들어 작품 재미를 더하는 배우 최호중이 보여줄 악당 모습이 기대된다. 더불어 '제인 존슨'과 함께 계획을 꾸미는 형제 '버드'와 '해리' 역에는 정재헌, 전재현, 장재웅, 김현기가 나와 극 재미를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는 성종완 작가와 김은영 작곡가, 홍유선 안무감독이 10년 만에 의기투합해 탄생시킨 작품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다수 작품에서 연출가와 음악감독, 안무감독으로 호흡을 맞춰왔지만 작가와 작곡가, 안무감독으로 호흡을 맞추는 건 뮤지컬 '사의 찬미' 이후 10년 만이다. 세 사람 상승효과가 대학로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한 '사의 찬미'를 이을 또 하나 걸작을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창작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는 3월 2일부터 5월 22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 &nbsp; 창작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가 3월 개막을 앞두고 출연진을 공개했다.&nbsp; &nbsp; '웨스턴 스토리'는 모험과 무법, 총잡이와 보안관으로 대표되는 미국 서부개척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저마다 사연과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황량한 사막 한 가운데에 놓인 술집 '다이아몬드 살롱'으로 모여들고, 각자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결투를 벌이는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낸 코미디 작품이다.&nbsp; &nbsp; '다이아몬드 살롱' 주인이자 모든 일을 계획한 '제인 존슨' 역에는 강혜인, 김이후(김지혜), 최지혜가 낙점됐다.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서사를 끌어내는 배우 강혜인, 감각 있는 연기와 명확한 분석으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표현해 내는 배우 김이후, 뮤지컬 '광주', '문스토리' 등에서 신인답지 않은 무대를 선보여 온 배우 최지혜가 출연해 꿈과 열정이 가득한 동부로 떠나고 싶은 맹랑하고 엉뚱한 현상금 사냥꾼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nbsp; &nbsp; 'OK목장의 결투'에서 죽은 아버지에 대한 복수심 하나로 다이아몬드 살롱에 찾아온 총잡이 '빌리 후커' 역에는 임준혁, 배나라, 윤소호(이정훈)가 출연을 확정했다. 연극과 뮤지컬을 오가며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임준혁, 열정적인 매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는 배우 배나라, 감미로운 목소리와 깊이 있는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우 윤소호, 세 명 배우가 표현해 낼 거칠고 무시무시한 총잡이 모습이 기대된다.&nbsp; &nbsp; &nbsp; 전직 연방 보안관이자 서부 전설적인 영웅 '와이어트 어프' 역에는 에녹(정용훈), 김종구, 신성민이 출연한다. 시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연기로 대극장과 소극장 무대를 모두 장악한 배우 에녹, 최근 뮤지컬 '뱀파이어 아더', '트레이스 유', 연극 '일리아드' 등을 통해 꾸준히 무대를 종횡무진 활약하는 배우 김종구, 뮤지컬 '곤 투모로우', '어쩌면 해피엔딩' 등에서 섬세한 감성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배우 신성민이 캐스팅되어 정의롭고 유쾌한 서부 보안관 모습을 선보인다.&nbsp; &nbsp; 또한 전설적인 여주인공 '조세핀 마커스' 역에는 정연(김정연), 오소연, 이정화가 이름을 올렸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가창력으로 참여하는 작품마다 관객으로 하여금 편안한 무대를 즐길 수 있게 하는 배우 정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베르나르다 알바'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대체 불가능한 배우 오소연, 캐릭터에 대한 깊은 고민과 분석으로 매 작품마다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이정화가 출연해 거친 서부에서 여주인공이 아닌 당당한 주인공으로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nbsp; &nbsp;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서부 저승사자 '조니 링고' 역은 원종환, 김대종, 최호중이 맡았다. 참여하는 작품마다 감칠맛 나는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우 원종환, 특유 능청스러움과 재치를 선보이며 등장만으로 웃음을 유발하는 배우 김대종, 주.조연을 막론하고 작품 속 캐릭터로 완벽히 녹아들어 작품 재미를 더하는 배우 최호중이 보여줄 악당 모습이 기대된다.&nbsp; &nbsp; 더불어 '제인 존슨'과 함께 계획을 꾸미는 형제 '버드'와 '해리' 역에는 정재헌, 전재현, 장재웅, 김현기가 나와 극 재미를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nbsp; &nbsp;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는 성종완 작가와 김은영 작곡가, 홍유선 안무감독이 10년 만에 의기투합해 탄생시킨 작품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다수 작품에서 연출가와 음악감독, 안무감독으로 호흡을 맞춰왔지만 작가와 작곡가, 안무감독으로 호흡을 맞추는 건 뮤지컬 '사의 찬미' 이후 10년 만이다. 세 사람 상승효과가 대학로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한 '사의 찬미'를 이을 또 하나 걸작을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된다.&nbsp; &nbsp; 창작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는 3월 2일부터 5월 22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019년 2월 대구에서 코로나가 크게 확산했을 때,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신천지 교단에 대한 강제수사와 압수수색 영장을 지시했다고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선대위 대변인은 오늘 1월 17일(월) 오후 3시 10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2층 브리핑룸에서 밝혔다. 이어 그러나 당시 대검은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에 돌입할 시 반드시 대검과 사전 협의하라며 법무부의 지시를 묵살해서 국민을 의아하게 했다. 그런데 그 실마리가 드러난 것은 윤석열 후보의 지난해 12월 관훈클럽 토론회였다고 주장했다. 한편 강 대변인은 윤석열 후보는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압수수색은 방역과 역학조사에 도움이 안 된다. 더구나 이걸 공개적으로 한다는 것은 너무 어이가 없는 짓"이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선대위 대변인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019년 2월 대구에서 코로나가 크게 확산했을 때,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신천지 교단에 대한 강제수사와 압수수색 영장을 지시했다고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선대위 대변인은 오늘 1월 17일(월) 오후 3시 10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2층 브리핑룸에서 밝혔다. &nbsp; 이어 그러나 당시 대검은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에 돌입할 시 반드시 대검과 사전 협의하라며 법무부의 지시를 묵살해서 국민을 의아하게 했다. 그런데 그 실마리가 드러난 것은 윤석열 후보의 지난해 12월 관훈클럽 토론회였다고 주장했다. &nbsp; 한편 강 대변인은 윤석열 후보는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압수수색은 방역과 역학조사에 도움이 안 된다. 더구나 이걸 공개적으로 한다는 것은 너무 어이가 없는 짓"이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저희 집안 뿌리가 경북 영주시 순응면이다. 집안 어르신들께 인사드리러 기회 있을 때마다 찾아 뵙고 있다. 갈 때마다 조금씩 놀라는 장면 중 하나가 갓을 쓰고 있는 분들이 아직 많다. 저는 양반 집안의 후손이라는 자부심도 가지게 됐다. 또 대구는 제 아내와 함께 두 사람이 목숨 걸고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인 곳이다고 국민의당 안철수 대통령 후보는 오늘 1월 17일(월) 오후 4시 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서 밝혔다. 대한민국 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이 되고 가장 가슴 아픈게 청년이 떠나는 도시 1위가 대구라는 점이이다. 그래서 저는 대구경북이 살아나야 지역균형 발전이 성공하고 대민이 사는 것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안 후보는 민간기업 유치 위한 재정적 법적 권한이 반드시 지자체에 있어야 한다. 정말 2022년 대구경북이 부흥하는 원년이 되기를 바라겠다고 덧붙였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통령 후보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저희 집안 뿌리가 경북 영주시 순응면이다. 집안 어르신들께 인사드리러 기회 있을 때마다 찾아 뵙고 있다. 갈 때마다 조금씩 놀라는 장면 중 하나가 갓을 쓰고 있는 분들이 아직 많다. 저는 양반 집안의 후손이라는 자부심도 가지게 됐다. 또 대구는 제 아내와 함께 두 사람이 목숨 걸고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인 곳이다고 국민의당 안철수 대통령 후보는 오늘 1월 17일(월) 오후 4시 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서 밝혔다. &nbsp; 대한민국 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이 되고 가장 가슴 아픈게 청년이 떠나는 도시 1위가 대구라는 점이이다. 그래서 저는 대구경북이 살아나야 지역균형 발전이 성공하고 대민이 사는 것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nbsp;안 후보는 민간기업 유치 위한 재정적 법적 권한이 반드시 지자체에 있어야 한다. 정말 2022년 대구경북이 부흥하는 원년이 되기를 바라겠다고 덧붙였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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