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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지난 11월 17일 개최된 91차 태극기 집회는 눈에 띌 만큼 청년의 숫자가 엄청 늘었다. 청년 실업 10%, 1999년 이후 19년 만에 최고를 기록한 문재인 정권의 지난 18개월은 참으로 암흑이고 고통이었다 라고 대한애국당 신민호 부대변인은 11월 19일(월) 오후 3시 4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신 부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박근혜 정부시절 가계빛 1,000조로 지금의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얼마나 많은 공격을 했나? 가계빚이 이제는 1,500조가 넘었다. 18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0월 단순노무 종사자는 356만 1,000명으로 1년 전보다 무려 9만 3,000명 감소했다. 2013년 관련 통계작성이 시작된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단순노무직은 건설현장 근로나 주유, 음식배달과 같은 보조 업무 성격의 일로 대부분 경제적 약자 분들이다 라고 했다. 서민, 서민을 외치다 서민경제를 무너뜨린 서민경제 파탄 정권이 문재인 정권이다. 좋은 일자리는 80만개 이상이 사라졌다. 좋은 일자리를 만든다고 소득주도성장을 주장했다. 전 세계 유래가 없는 이러한 논리를 가지고 대한민국 경제를 추락시켰다. 적폐 정권이다. 사실상 대한민국 청년과 서민의 적이 바로 문재인 정권이며, 대한민국 경제의 재앙이다. 지금 청년들 사이에서는 “M포세대” , 즉 문재인을 포기한 세대라는 신조어가 유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신 부대변인은 16일 서울 중앙지법에서 열린 김경수에 대한 두 번째 재판에서 김경수가 킹크랩시범 ‘ㄷ’ 자 책상 가운데에서 직접 지켜봤다는 증언을 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열린 재판에서는 드루킹 일당 중 한 명인 ‘솔본아르타’ 양모씨는 증인으로 나와 “김 지사가 경제적 공진화모임 거사와 간련한 공격이 있으면, 책임지고 방어해주겠다고 했다” 고 했고, “경공모에 대해 문(재인) 대표에게 보고했고, 문 대표가 ‘드루킹’이란 닉네임을 알고 있다”는 내용을 공유했다고 주장했다. 이제 대다수 국민들은 김경수가 드루킹과 공모해서 불법으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섰고, 이러한 불법행위에 반드시 윗선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라고 말했다. 신 부대변인은 더불어 김정은 추종 세력 배후를 반드시 밝히겠다! 라는 내용으로 낭독했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대놓고 국가보안법을 위반하고 있으며, 경찰과 검찰은 입을 닫고 있다. 그들은 대한민국의 경찰과 검찰이 아니다 라고 강조했다. 어제 18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김정은 서울 방문을 환영하는 백두청송위원회’ 가 또다시 집회를 열고 김정은 찬양에 앞장섰다. 지난 7일 광화문에서 결성 선포식을 연 후, 11일 만에 다시 서울 도심 집회를 가진 것으로 국민주권연대등 좌파성향 단체 13개가 참여했다. 이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 서울 방문을 환영합니다’ , ‘남북정상간 합의사항 이행으로 통일을 앞당기자’ 는 팻말을 들고 서 있었고, ‘서울 방문’ , ‘열렬’ , ‘환영’ 이라는 글자를 볼에 써 붙이기까지 했다. 심지어 연설대회에 참석한 대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목소리를 신년사로 처음 듣고, ‘목소리가 참 좋다’ 고 생각했다” , “김정은 위원장은 화려한 연변가다. 천리안을 가진게 아닌지 궁금했다” 등 찬양 일색이었다 라고 했다. 지금 좌파방송인 KBS는 노골적으로 라디오 방송 광고를 통해 김정은의 육성 음성을 홍보하고, 버젓이 김정은 사진도 게시하는 등 좌파방송의 세뇌방송으로 청년들이 북한에 대한 부정확한 인식을 하고 있다. 심지어 백두칭송위원회 블로그에는 김정은을 간접적으로 찬양하거나 그의 동정을 알리는 게시물들이 수두룩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고 했다. 문제는 이러한 이적행위와 국가보안법 위반 행위에 대해 대한민국 경찰은 청와대 눈치를 보는지 ‘나몰라라’ 하고 있으니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국민의 마음은 갈수록 걱정이 쌓이고 있다. 대한애국당은 친북좌파 성향 인터넷에 대한 대대적인 전쟁을 선포하며, 결코 대한민국 하늘 아래 이적행위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북한의 인권침해를 강도 높게 비판하고 인권침해행위의 즉각적인 중단과 개선을 촉구하는 북한인권결의안이 15일(현지시간) 유엔 제3위원회에서 채택되었다고 했으며, 결론은 북한이 최악의 인권탄압국가라는 것이다. 북한인권결의안은 지난 2012~2013년에 이어 2016년부터 3년 연속 컨센서스(전원동의)로 통과됐다. 대한애국당은 북한의 실체를 바로 알고 북한의 인권 참상을 알리는 대국민 홍보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 미국을 비롯한 우방국의 인권운동가와 연대할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대한애국당 박태우 사무총장은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회의에 참석했다고 했다. 대한애국당 신민호 부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지난 11월 17일 개최된 91차 태극기 집회는 눈에 띌 만큼 청년의 숫자가 엄청 늘었다. 청년 실업 10%, 1999년 이후 19년 만에 최고를 기록한 문재인 정권의 지난 18개월은 참으로 암흑이고 고통이었다 라고 대한애국당 신민호 부대변인은 11월 19일(월) 오후 3시 4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신 부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박근혜 정부시절 가계빛 1,000조로 지금의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얼마나 많은 공격을 했나? 가계빚이 이제는 1,500조가 넘었다. 18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0월 단순노무 종사자는 356만 1,000명으로 1년 전보다 무려 9만 3,000명 감소했다. 2013년 관련 통계작성이 시작된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단순노무직은 건설현장 근로나 주유, 음식배달과 같은 보조 업무 성격의 일로 대부분 경제적 약자 분들이다 라고 했다.   서민, 서민을 외치다 서민경제를 무너뜨린 서민경제 파탄 정권이 문재인 정권이다. 좋은 일자리는 80만개 이상이 사라졌다. 좋은 일자리를 만든다고 소득주도성장을 주장했다. 전 세계 유래가 없는 이러한 논리를 가지고 대한민국 경제를 추락시켰다. 적폐 정권이다. 사실상 대한민국 청년과 서민의 적이 바로 문재인 정권이며, 대한민국 경제의 재앙이다. 지금 청년들 사이에서는 “M포세대” , 즉 문재인을 포기한 세대라는 신조어가 유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신 부대변인은 16일 서울 중앙지법에서 열린 김경수에 대한 두 번째 재판에서 김경수가 킹크랩시범 ‘ㄷ’ 자 책상 가운데에서 직접 지켜봤다는 증언을 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열린 재판에서는 드루킹 일당 중 한 명인 ‘솔본아르타’ 양모씨는 증인으로 나와 “김 지사가 경제적 공진화모임 거사와 간련한 공격이 있으면, 책임지고 방어해주겠다고 했다” 고 했고, “경공모에 대해 문(재인) 대표에게 보고했고, 문 대표가 ‘드루킹’이란 닉네임을 알고 있다”는 내용을 공유했다고 주장했다. 이제 대다수 국민들은 김경수가 드루킹과 공모해서 불법으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섰고, 이러한 불법행위에 반드시 윗선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라고 말했다.   신 부대변인은 더불어 김정은 추종 세력 배후를 반드시 밝히겠다! 라는 내용으로 낭독했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대놓고 국가보안법을 위반하고 있으며, 경찰과 검찰은 입을 닫고 있다. 그들은 대한민국의 경찰과 검찰이 아니다 라고 강조했다.   어제 18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김정은 서울 방문을 환영하는 백두청송위원회’ 가 또다시 집회를 열고 김정은 찬양에 앞장섰다. 지난 7일 광화문에서 결성 선포식을 연 후, 11일 만에 다시 서울 도심 집회를 가진 것으로 국민주권연대등 좌파성향 단체 13개가 참여했다. 이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 서울 방문을 환영합니다’ , ‘남북정상간 합의사항 이행으로 통일을 앞당기자’ 는 팻말을 들고 서 있었고,  ‘서울 방문’ , ‘열렬’ , ‘환영’ 이라는 글자를 볼에 써 붙이기까지 했다. 심지어 연설대회에 참석한 대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목소리를 신년사로 처음 듣고, ‘목소리가 참 좋다’ 고 생각했다” , “김정은 위원장은 화려한 연변가다. 천리안을 가진게 아닌지 궁금했다” 등 찬양 일색이었다 라고 했다.   지금 좌파방송인 KBS는 노골적으로 라디오 방송 광고를 통해 김정은의 육성 음성을 홍보하고, 버젓이 김정은 사진도 게시하는 등 좌파방송의 세뇌방송으로 청년들이 북한에 대한 부정확한 인식을 하고 있다. 심지어 백두칭송위원회 블로그에는 김정은을 간접적으로 찬양하거나 그의 동정을 알리는 게시물들이 수두룩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고 했다.   문제는 이러한 이적행위와 국가보안법 위반 행위에 대해 대한민국 경찰은 청와대 눈치를 보는지 ‘나몰라라’ 하고 있으니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국민의 마음은 갈수록 걱정이 쌓이고 있다.   대한애국당은 친북좌파 성향 인터넷에 대한 대대적인 전쟁을 선포하며, 결코 대한민국 하늘 아래 이적행위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북한의 인권침해를 강도 높게 비판하고 인권침해행위의 즉각적인 중단과 개선을 촉구하는 북한인권결의안이 15일(현지시간) 유엔 제3위원회에서 채택되었다고 했으며, 결론은 북한이 최악의 인권탄압국가라는 것이다. 북한인권결의안은 지난 2012~2013년에 이어 2016년부터 3년 연속 컨센서스(전원동의)로 통과됐다. 대한애국당은 북한의 실체를 바로 알고 북한의 인권 참상을 알리는 대국민 홍보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 미국을 비롯한 우방국의 인권운동가와 연대할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대한애국당 박태우 사무총장은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회의에 참석했다고 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음주운전은 사회적으로 용납되어서는 안 될 범죄행위이다. 국민들도 그렇게 요구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음주공화국이라는 오명을 받고 있다 라고 민주평화당 정동영 국회의원은 11월 19일(월) 오후 3시 3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최근 5년간(2013년~)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가 2,822명, 부상자는 20만1,150명으로 보고되고 있다. 또한 살인 등 강력 범죄의 30%가 음주 후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 윤창호군은 이미 세상을 떠났지만 윤창호법은 우리에게 숙제로 남겨졌다. 지금 국회에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일명 “윤창호법” (도로교통법 ‧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일부개정안)이 제출되어 있다. 하지만 윤창호법의 국회 통과 여부가 아직 불투명하다 고 했다. 정 국회의원은 브리핑에서 민주평화당은 음주 공화국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음주관련 7대 정책을 입법화하는 술과의 전쟁을 선언 하였다. 주류판매자의 안전관리권한 부여, 공공장소에서의 주류음용 금지, 주류음용강요폭력 처벌, 음주운전 및 음주운전사고가중처벌, 음주범죄 가중처벌, 주류광고 전면금지 및 주류노출방송 과 영상상영금지, 주류사 각종후원금지등 발표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음주운전은 사회적으로 용납되어서는 안 될 범죄행위이다. 국민들도 그렇게 요구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음주공화국이라는 오명을 받고 있다 라고 민주평화당 정동영 국회의원은 11월 19일(월) 오후 3시 3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최근 5년간(2013년~)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가 2,822명, 부상자는 20만1,150명으로 보고되고 있다. 또한 살인 등 강력 범죄의 30%가 음주 후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 윤창호군은 이미 세상을 떠났지만 윤창호법은 우리에게 숙제로 남겨졌다. 지금 국회에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일명 “윤창호법” (도로교통법 ‧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일부개정안)이 제출되어 있다. 하지만 윤창호법의 국회 통과 여부가 아직 불투명하다 고 했다.   정 국회의원은 브리핑에서 민주평화당은 음주 공화국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음주관련 7대 정책을 입법화하는 술과의 전쟁을 선언 하였다. 주류판매자의 안전관리권한 부여, 공공장소에서의 주류음용 금지, 주류음용강요폭력 처벌, 음주운전 및 음주운전사고가중처벌, 음주범죄 가중처벌, 주류광고 전면금지 및 주류노출방송 과 영상상영금지, 주류사 각종후원금지등 발표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대한항공 점보스'가 야전사령관 한선수의 활약과 가스파리니, 정지석, 쌍포의 활약으로 'KB손해보험 스타즈'의 연승을 가로막고 4연승을 질주했다. [사진='대한항공' 정지석이 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 - 인천계양체육관 / 제공=대한항공배구단] 대한항공은 19일 인천 계양체육관(오후 7시)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배구 2라운드, KB손해보험과의 홈경기에서 3-1(22:25, 25:19, 25:21, 25:21)로 승리하고 1위를 유지했다.대한항공은 공격력에서 KB손해보험을 압도했다. 가스파리니는 21득점(공격성공률 66.66%)을 올렸고 레프트 정지석도 17득점을 보태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특히 한선수는 세터임에도 결정적인 블로킹 3개를 만들어내고 특유의 안정적인 토스로 공격수의 활발한 공격을 이끌어 내 수훈갑이 되었다. 1세트는 KB손해보험이 가져갔다. KB손해보험의 펠리페가 주춤한 틈을 타 대한항공이 14:11 우위를 점했지만 KB손해보험은 이선규, 강영준의 득점과 손현종의 막판 활약에 힘입어 23:21, 역전에 성공한 후 24:22에서 황두연의 서브 득점으로 1세트를 따냈다. 2세트는 대한항공의 공격라인이 완벽히 살아났다. 가스파리니의 연속 백어택 득점, 진성태의 서브 득점까지 터지고 1세트에 1점도 올리지 못했던 곽승석 마저 6득점으로 살아나고 세터 한선수의 속공 토스와 정지석, 가스파리니 공격 득점으로 2세트를 따내 동점을 이뤘다. 3세트 역시 대한항공이, 가스파리니와 정지석 쌍포가 각각 6득점, 5득점의 활약에 힘입어 세트를 따냈다.한때 KB손해보험에게 18:18 동점을 허용하기도 했지만 가스파리니 서브 득점과 곽승석의 공격 성공 등으로 25점을 먼저 따냈다. 4세트는 대한항공의 세트후반 블로킹이 결정적이었다. 18:16의 박빙의 순간, 한선수,정지석 그리고 또 한선수의 3연속 블로킹으로 21:16으로 달아난 뒤 정지석의 퀵오픈이 더해져 22:16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하지만 KB손해보험도 마지막까지 추격을 해 와 23:21, 다시 두 점차가 되었지만 가스파라니가 퀵오픈을 성공시키고 정지석이 마지막 스파이크 서브 한방을 성공시켜 경기를 마무리하였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승점 24점으로 승점 17점의 현대캐피탈과을 7점차로 떨어뜨리며 2연속 우승을 향해치고 나갔다. 반면 KB손해보험은 외국인 선수 펠리페의 초반 부진이 이어져 시합에서 빠진 후 손현종, 강영준이 분투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여자부 경기는 휴식을 가졌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대한항공 점보스'가 야전사령관 한선수의 활약과 가스파리니, 정지석, 쌍포의 활약으로 'KB손해보험 스타즈'의 연승을 가로막고 4연승을 질주했다.   [사진='대한항공' 정지석이 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 - 인천계양체육관 / 제공=대한항공배구단]   대한항공은 19일 인천 계양체육관(오후 7시)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배구 2라운드, KB손해보험과의 홈경기에서 3-1(22:25, 25:19, 25:21, 25:21)로 승리하고 1위를 유지했다. 대한항공은 공격력에서 KB손해보험을 압도했다. 가스파리니는 21득점(공격성공률 66.66%)을 올렸고 레프트 정지석도 17득점을 보태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특히 한선수는 세터임에도 결정적인 블로킹 3개를 만들어내고 특유의 안정적인 토스로 공격수의 활발한 공격을 이끌어 내 수훈갑이 되었다.   1세트는 KB손해보험이 가져갔다. KB손해보험의 펠리페가 주춤한 틈을 타 대한항공이 14:11 우위를 점했지만 KB손해보험은 이선규, 강영준의 득점과 손현종의 막판 활약에 힘입어 23:21, 역전에 성공한 후 24:22에서 황두연의 서브 득점으로 1세트를 따냈다.   2세트는 대한항공의 공격라인이 완벽히 살아났다. 가스파리니의 연속 백어택 득점, 진성태의 서브 득점까지 터지고 1세트에 1점도 올리지 못했던 곽승석 마저 6득점으로 살아나고 세터 한선수의 속공 토스와 정지석, 가스파리니 공격 득점으로 2세트를 따내 동점을 이뤘다.   3세트 역시 대한항공이, 가스파리니와 정지석 쌍포가 각각 6득점, 5득점의 활약에 힘입어 세트를 따냈다. 한때 KB손해보험에게 18:18 동점을 허용하기도 했지만 가스파리니 서브 득점과 곽승석의 공격 성공 등으로 25점을 먼저 따냈다.   4세트는 대한항공의 세트후반 블로킹이 결정적이었다. 18:16의 박빙의 순간, 한선수,정지석 그리고 또 한선수의 3연속 블로킹으로 21:16으로 달아난 뒤 정지석의 퀵오픈이 더해져 22:16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하지만 KB손해보험도 마지막까지 추격을 해 와 23:21, 다시 두 점차가 되었지만 가스파라니가 퀵오픈을 성공시키고 정지석이 마지막 스파이크 서브 한방을 성공시켜 경기를 마무리하였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승점 24점으로 승점 17점의 현대캐피탈과을 7점차로 떨어뜨리며 2연속 우승을 향해 치고 나갔다.   반면 KB손해보험은 외국인 선수 펠리페의 초반 부진이 이어져 시합에서 빠진 후 손현종, 강영준이 분투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여자부 경기는 휴식을 가졌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정부는 지난 14일 5만톤에 달하는 비축 미를 이달 22일 공매 방출하겠다고 발표했다. 쌀 수확기에 쌀값을 잡겠다며 재고 미를 풀어내는 일은 한국 농정사에 초유의 일이어서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지금 문재인 정부는 쌀값을 19만 4천원 이하로 떨어뜨릴 것이라는 공개적 신호를 시장에 보내고 있다. 어리석은 판단이다. 21만원 공약을 내세웠던 문대통령의 표변에 아연실색할 따름이다 라고 민주평화당 국회의원 김종회, 박주현, 유성엽, 윤영일, 정동영, 조배숙, 황주홍(가나다순)은 11월 19일(월) 오후 3시 3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 했다. 우리는 이를 농민과 국회를 상대로 합리적 대화와 타협을 거부하겠다는 도전이며, 농업홀대를 넘어 농업 포기선언으로 간주할 수 밖에 없다. 김대중 정부 초대 농식품부 장관을 역임한 김성훈 전 장관까지 최근의 인터뷰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농업정책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보다 더 망했다고 해도 심한 말은 아니다. 농정이 이러니 문 정부가 하는 다른 경제정책에 대해서도 기대를 접은 지 오래다”라고 한탄하면서, “추수기에 정부 보유미를 시장에 푼다는 게 말이 되느냐?” 고 비판하고 있다고 강조 했다. 황 국회의원은 수확기에 정부 보관 묵은 쌀 5만톤 방출이라는 이 엽기적 농정에 대한 최종 책임은 물론 문재인 대통령에게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때 “농민은 공직자이며, 쌀값은 농민에게 주어지는 월급이고, 쌀 최저가격은 21만원” 이라고 공언했던 분이다. 그래서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이렇게 요구한다. 공공비축미 5만톤 방출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고 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정부는 지난 14일 5만톤에 달하는 비축 미를 이달 22일 공매 방출하겠다고 발표했다. 쌀 수확기에 쌀값을 잡겠다며 재고 미를 풀어내는 일은 한국 농정사에 초유의 일이어서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지금 문재인 정부는 쌀값을 19만 4천원 이하로 떨어뜨릴 것이라는 공개적 신호를 시장에 보내고 있다. 어리석은 판단이다. 21만원 공약을 내세웠던 문대통령의 표변에 아연실색할 따름이다 라고 민주평화당 국회의원 김종회, 박주현, 유성엽, 윤영일, 정동영, 조배숙, 황주홍(가나다순)은 11월 19일(월) 오후 3시 3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 했다.   우리는 이를 농민과 국회를 상대로 합리적 대화와 타협을 거부하겠다는 도전이며, 농업홀대를 넘어 농업 포기선언으로 간주할 수 밖에 없다. 김대중 정부 초대 농식품부 장관을 역임한 김성훈 전 장관까지 최근의 인터뷰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농업정책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보다 더 망했다고 해도 심한 말은 아니다. 농정이 이러니 문 정부가 하는 다른 경제정책에 대해서도 기대를 접은 지 오래다”라고 한탄하면서, “추수기에 정부 보유미를 시장에 푼다는 게 말이 되느냐?” 고 비판하고 있다고 강조 했다.   황 국회의원은 수확기에 정부 보관 묵은 쌀 5만톤 방출이라는 이 엽기적 농정에 대한 최종 책임은 물론 문재인 대통령에게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때 “농민은 공직자이며, 쌀값은 농민에게 주어지는 월급이고, 쌀 최저가격은 21만원” 이라고 공언했던 분이다. 그래서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이렇게 요구한다. 공공비축미 5만톤 방출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고 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우리는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이자 환황해시대를 여는 원동력이 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촉구한다 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윤관석 국토교통위 간사는 11월 19일(월) 오후 2시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윤 국회의원 과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초단체장들은 브리핑에서 수도권 교통의 젓줄이 될 GTX-B 선은 국민들의 교통접근성 개선과 함께, 수도권 전역의 상생 발전을 위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할 선결 과제다. 기존 광역교통시설로는 늘어나는 교통 수요를 해소하기 어렵고, 국민의 교통이동 시간이 늘어나면서 지역간 주거의 편중화도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다 고 했다. GTX-B 노선은 이 같은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함게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수도권의 미래를 준비하는 마중물이 될 핵심 사업이다. 특히 노선이 통과하는 역세권 주변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지역 경제뿐 아니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적지 않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는 최근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개획 추진 등 SOS 사업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변화를 환영하며, 이는 장기적으로 수도권 주택 및 교통 · 관광 · 경제 문제에 대한 최선의 해결책이 될 거라 확신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에 노선이 지나는 12개 기초단체장들은 수도권 2천500만 주민들의 뜻을 모아 GTX-B 노선 건설 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에 포함시킬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한다고 했으며, 윤 국회의원 및 기초단체장들은 다 함께 하나. 우리는 GTX-B 노선 사업에 대한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강력히 촉구한다. 둘. 우리는 GTX-B 노선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지역을 초월한 모든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을 결의한다 라고 구호를 외쳤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우리는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이자 환황해시대를 여는 원동력이 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촉구한다 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윤관석 국토교통위 간사는 11월 19일(월) 오후 2시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윤 국회의원 과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초단체장들은 브리핑에서 수도권 교통의 젓줄이 될 GTX-B  선은 국민들의 교통접근성 개선과 함께, 수도권 전역의 상생 발전을 위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할 선결 과제다. 기존 광역교통시설로는 늘어나는 교통 수요를 해소하기 어렵고, 국민의 교통이동 시간이 늘어나면서 지역간 주거의 편중화도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다 고 했다.   GTX-B 노선은 이 같은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함게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수도권의 미래를 준비하는 마중물이 될 핵심 사업이다. 특히 노선이 통과하는 역세권 주변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지역 경제뿐 아니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적지 않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는 최근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개획 추진 등 SOS 사업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변화를 환영하며, 이는 장기적으로 수도권 주택 및 교통 · 관광 · 경제 문제에 대한 최선의 해결책이 될 거라 확신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에 노선이 지나는 12개 기초단체장들은 수도권 2천500만 주민들의 뜻을 모아 GTX-B 노선 건설 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에 포함시킬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한다고 했으며, 윤 국회의원 및 기초단체장들은 다 함께 하나. 우리는 GTX-B 노선 사업에 대한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강력히 촉구한다. 둘. 우리는 GTX-B 노선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지역을 초월한 모든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을 결의한다 라고 구호를 외쳤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11월 19일(월) 오전 국회 본관3식당 별실에서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시대가 요구하고 모든 정당이 찬성하는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를 맞아 20대 국회에서 한국정치사에 남을 개혁을 꼭 이뤄주시길 바란다”면서 “학문적 논리도 중요하지만 현실적 대안을 더 많이 제시해주시고 더욱 열심히 뛰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위촉식에는 심상정 정개특위 위원장,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간사, 정유섭 자유한국당 간사, 김성식 바른미래당 간사, 정개특위 자문위원인 김형오·정세균 前 국회의장과 13명의 자문위원 등이 함께했다. 정개특위 자문위원 위촉식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11월 19일(월) 오전 국회 본관3식당 별실에서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시대가 요구하고 모든 정당이 찬성하는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를 맞아 20대 국회에서 한국정치사에 남을 개혁을 꼭 이뤄주시길 바란다”면서 “학문적 논리도 중요하지만 현실적 대안을 더 많이 제시해주시고 더욱 열심히 뛰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위촉식에는 심상정 정개특위 위원장,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간사, 정유섭 자유한국당 간사, 김성식 바른미래당 간사, 정개특위 자문위원인 김형오·정세균 前 국회의장과 13명의 자문위원 등이 함께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은 보편적 인권의 보장과 사회적 소수자와 서민을 보호하는 입법분야에 대한 입법감시활동 및 입법촉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고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 11월 19일(월) 오후 1시 45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 했다. 기자회견 사회는 민변사무차장 최용근 변호사가 진행했으며, 김남근 부회장(재벌개혁 및 민생개혁), 송상교 사무총장(검찰, 사법개혁), 김준우 사무처장(정치,선거개혁)등 각각분야별로 발표했다. 특히 매년도 정기국회에 시급히 통과되어야 할 입법적극촉구법률안과 반인권적, 반서민적 성격을 띈 적극저지법안을 선정하여 이를 발표해왔다. 올해도 민변은 2018년 정기국회를 앞두고 가장 긴급한 개혁현안에 관한 입법을 촉구하기 위하여 지난 9월 4일(화) 한국사회 개혁을 위한 2018 정기국회 30대 주요 입법과제를 발표한 바가 있다고 했으며, 우울러 해당 개혁분야 입법을 위해서 9월 4일에는 정의당 원내대표 및 정책위원장과 9월 14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및 정책위원장과 정책간담회를 가진바가 있다고 밝혔다. 민변은 이번 정기국회가 정치개혁, 사법개혁, 미생개혁 입법 등이 반드시 이뤄지길 기대하며, 노동인권·여성·아동청소년·난민 등의 인권이 보장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국민의 인권과 민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주요 법률안들이 반드시 통과되고, 인권침해의 우려가 있는 법안은 저지될 수 있도록 민변은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은 보편적 인권의 보장과 사회적 소수자와 서민을 보호하는 입법분야에 대한 입법감시활동 및 입법촉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고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 11월 19일(월) 오후 1시 45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 했다.   기자회견 사회는 민변사무차장 최용근 변호사가 진행했으며, 김남근 부회장(재벌개혁 및 민생개혁), 송상교 사무총장(검찰, 사법개혁), 김준우 사무처장(정치,선거개혁)등 각각 분야별로 발표했다. 특히 매년도 정기국회에 시급히 통과되어야 할 입법적극촉구법률안과 반인권적, 반서민적 성격을 띈 적극저지법안을 선정하여 이를 발표해왔다. 올해도 민변은 2018년 정기국회를 앞두고 가장 긴급한 개혁현안에 관한 입법을 촉구하기 위하여 지난 9월 4일(화) 한국사회 개혁을 위한 2018 정기국회 30대 주요 입법과제를 발표한 바가 있다고 했으며, 우울러 해당 개혁분야 입법을 위해서 9월 4일에는 정의당 원내대표 및 정책위원장과 9월 14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및 정책위원장과 정책간담회를 가진바가 있다고 밝혔다.   민변은 이번 정기국회가 정치개혁, 사법개혁, 미생개혁 입법 등이 반드시 이뤄지길 기대하며, 노동인권·여성·아동청소년·난민 등의 인권이 보장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국민의 인권과 민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주요 법률안들이 반드시 통과되고, 인권침해의 우려가 있는 법안은 저지될 수 있도록 민변은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했다.

[선데이뉴스=김건우 기자 ] 두산베어스 타자 김재환이 생애 첫 MVP수상과 함께 공격 2관왕(홈런상, 타점상)에 올랐다. [사진=MVP로 선정된 두산 김재환이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19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르메르디앙 다빈치볼룸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시상식에서 김재환은 만점 888점 중 487점을 얻어 시즌 MVP의 영광을 안았다. 트로피와 함께 K7 자동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김재환은 올시즌 139경기에 출전, 타율 0.334 / 홈런 44 / 안타 176 / 타점 133 / 득점 104 / 장타율 0.657 / 출루율 0.405 을 기록 두산베어스의 중심타자로서의 몫을 충분히 해냈다. 김재환의 44홈런은 구단 역대 최다 홈런이며 잠실구장을 홈으로 쓰는 선수 중 역대 3번째로 홈런왕에 올랐다.수상 소감에서 김재환은 (한국시리즈 등) 끝이 좀 좋지 않아 자기에게 50점 밖에 줄 수 없는 시즌이라며 겸손한 말을 하고는, 내년엔 100점을 줄 수 있도록 준비 잘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그외 신인왕은 이변없이 kt위즈의 강백호가 555점 만점 중 514점을 얻어 만장일치에는 실패했지만 압도적인 표로 수상의 영광을 얻었고 kt위즈는 구단 창단 최초로 신인왕을 배출하게 되었다. 기타 수상자는, 타자부문은 김재환이 2개 부문에 받았고 김현수(LG)가 타율(0.362) 부문에서, 전준우(롯데)는 안타(190개), 득점(118) 부문에서 2관왕을, 박병호(히어로즈)도 장타율(0.718), 출루율(0.415)로 역시 2관왕에 올랐다. 도루부문에서는 박해민(삼성)이 4년 연속 도루왕(35)에 올랐다. 투수부문 수상자는 후랭코프(두산)가 다승(18승), 승률왕(0.857) 부문에서 2관왕에 올랐고 린드블럼(두산)이 평균자책점(2.88), 정우람(한화)이 세이브(35개), 오현택(롯데)이 홀드(25개), 샘슨(한화)이 탈삼진(195개) 부문에서 각각 1위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선데이뉴스=김건우 기자 ] 두산베어스 타자 김재환이 생애 첫 MVP수상과 함께 공격 2관왕(홈런상, 타점상)에 올랐다.   [사진=MVP로 선정된 두산 김재환이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19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르메르디앙 다빈치볼룸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시상식에서 김재환은 만점 888점 중 487점을 얻어 시즌 MVP의 영광을 안았다. 트로피와 함께 K7 자동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김재환은 올시즌 139경기에 출전, 타율 0.334 / 홈런 44 / 안타 176 / 타점 133 / 득점 104 / 장타율 0.657 / 출루율 0.405 을 기록 두산베어스의 중심타자로서의 몫을 충분히 해냈다. 김재환의 44홈런은 구단 역대 최다 홈런이며 잠실구장을 홈으로 쓰는 선수 중 역대 3번째로 홈런왕에 올랐다. 수상 소감에서 김재환은 (한국시리즈 등) 끝이 좀 좋지 않아 자기에게 50점 밖에 줄 수 없는 시즌이라며 겸손한 말을 하고는, 내년엔 100점을 줄 수 있도록 준비 잘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그외 신인왕은 이변없이 kt위즈의 강백호가 555점 만점 중 514점을 얻어 만장일치에는 실패했지만 압도적인 표로 수상의 영광을 얻었고 kt위즈는 구단 창단 최초로 신인왕을 배출하게 되었다.    기타 수상자는, 타자부문은 김재환이 2개 부문에 받았고 김현수(LG)가 타율(0.362) 부문에서, 전준우(롯데)는 안타(190개), 득점(118) 부문에서 2관왕을, 박병호(히어로즈)도 장타율(0.718), 출루율(0.415)로 역시 2관왕에 올랐다. 도루부문에서는 박해민(삼성)이 4년 연속 도루왕(35)에 올랐다.   투수부문 수상자는 후랭코프(두산)가 다승(18승), 승률왕(0.857) 부문에서 2관왕에 올랐고 린드블럼(두산)이 평균자책점(2.88), 정우람(한화)이 세이브(35개), 오현택(롯데)이 홀드(25개), 샘슨(한화)이 탈삼진(195개) 부문에서 각각 1위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횡성군이 2019년도 당초예산안 일반회계 3,930억원, 특별회계 550억원인 총 규모 4,480억원의 2019년도 당초 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19일 횡성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교육분야에는 횡성인재육성장학재단에 년내 10억원을 출연하고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위해 교복비 1.8억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군민의 재정적 부담을 줄이고 양질의 교육을 실현하고자 한다. 이외에도 횡성문화재단 사업 41억원, 루지체험장 조성사업 20억원, 섬강 생태문화탐방로 조성 15억원, 탁구전용 생활체육관 건립 15억원, 실내족구장 건립사업 15억원, 군대표축제로 도약한 4대 축제에 28.6억원 등이 문화관광체육 분야에 투자될 계획이다. 지역 경제성장을 위한 주요 투자 사업으로는 앞들2지구 지구단위계획 수립에 10억원, 영림서~마산리 국도6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20억원 등 도시계획도로 개설에 53억원, 마을도로 아스콘 덧씌우기 50억원, 기업유치를 위한 타시도 이전기업 보조금 지원 22억원 등의 사업에 예산이 투입된다. 특별회계는 올해보다 118억원(27.4%)이 증가한 550억원 규모로, 상수도 현대화 사업 73억원, 공공하수처리장 운영 18억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37억원 등에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한규호 횡성군수는 "2019년 예산안은 민선7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사람중심 행복도시”를 만들어 가기위해 신중을 다해서 예산을 편성했으며, 효율적인 집행으로 모든 군민에게 고른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당초 예산안은 오는 11월 20일 개회되는 제281회 횡성군의회 정례회에서 심의를 거쳐 12월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횡성군이 2019년도 당초예산안 일반회계 3,930억원, 특별회계 550억원인 총 규모 4,480억원의 2019년도 당초 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19일 횡성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교육분야에는 횡성인재육성장학재단에 년내 10억원을 출연하고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위해 교복비 1.8억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군민의 재정적 부담을 줄이고 양질의 교육을 실현하고자 한다.   이외에도 횡성문화재단 사업 41억원, 루지체험장 조성사업 20억원, 섬강 생태문화탐방로 조성 15억원, 탁구전용 생활체육관 건립 15억원, 실내족구장 건립사업 15억원, 군대표축제로 도약한 4대 축제에 28.6억원 등이 문화관광체육 분야에 투자될 계획이다. 지역 경제성장을 위한 주요 투자 사업으로는 앞들2지구 지구단위계획 수립에 10억원, 영림서~마산리 국도6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20억원 등 도시계획도로 개설에 53억원, 마을도로 아스콘 덧씌우기 50억원, 기업유치를 위한 타시도 이전기업 보조금 지원 22억원 등의 사업에 예산이 투입된다.   특별회계는 올해보다 118억원(27.4%)이 증가한 550억원 규모로, 상수도 현대화 사업 73억원, 공공하수처리장 운영 18억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37억원 등에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한규호 횡성군수는 "2019년 예산안은 민선7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사람중심 행복도시”를 만들어 가기위해 신중을 다해서 예산을 편성했으며, 효율적인 집행으로 모든 군민에게 고른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당초 예산안은 오는 11월 20일 개회되는 제281회 횡성군의회 정례회에서 심의를 거쳐 12월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오학동(동장 박제윤)은 지난 11월 16일 오학체육공원에서 유필선 시의회 의장과 정병국 국회의원,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 그라운드 골프회원 및 가족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여주시 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오학동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학동 그라운드골프 나병만 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여주시 읍・면・동의 12개팀, 선수 약 140여명이 출전하여, 오학동지회가 우승, 중앙동지회와 가남읍지회가 공동으로 준우승의 성적을 거두며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대회를 개최한 이광우 오학동 노인회 분회장은 축사를 통해“노령화 시대에 적절한 실버체육으로서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그라운드골프대회를 오학동에서 개최함을 축하하며 그라운드골프의 저변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화창한 날씨 속에 이뤄지며 12개 읍・면・동 선수팀 모두 하나가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오학동(동장 박제윤)은 지난 11월 16일 오학체육공원에서 유필선 시의회 의장과 정병국 국회의원,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 그라운드 골프회원 및 가족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여주시 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오학동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학동 그라운드골프 나병만 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여주시 읍・면・동의 12개팀, 선수 약 140여명이 출전하여, 오학동지회가 우승, 중앙동지회와 가남읍지회가 공동으로 준우승의 성적을 거두며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대회를 개최한 이광우 오학동 노인회 분회장은 축사를 통해“노령화 시대에 적절한 실버체육으로서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그라운드골프대회를 오학동에서 개최함을 축하하며 그라운드골프의 저변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화창한 날씨 속에 이뤄지며 12개 읍・면・동 선수팀 모두 하나가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명성황후 탄신 167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7일 여주시 능현동 명성황후 생가 일원에서 이항진 여주시장, 유필선 시의장, 정병국 국회의원, 김규창 경기도 의회의원, 김영자 시부의장, 최종미·서광범·박시선 여주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67주년을 맞이한 명성황후 탄신일을 기념하여 작헌례와 기념식, 양로연 그리고 여주 어린이들이 참가한 명성황후 뮤지컬 갈라쇼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명성황후 생가 일원을 가득 채웠다. 올해 작헌례에 이항진 시장이 헌관으로 참석하여 명성황후의 고귀한 뜻을 기렸고, 뒤이은 기념사에서 황후의 드높은 지혜와 강인한 의지를 뿌리 삼은 사람중심 행복여주로의 도약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혔다. 특히 올해 명성황후 탄신 기념행사에서는 노인을 존경하여 받들고 잘 보살핀다는 의미로 나라에서 베풀었던 잔치인 양로연과 여주 명품 먹거리(여주쌀 가래떡, 여주고구마) 홍보관이 열리어 여주 시민은 물론 생가를 방문한 일반 방문객에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명성황후의 외교적 노력과 담대한 기개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명성황후 탄신 167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7일 여주시 능현동 명성황후 생가 일원에서 이항진 여주시장, 유필선 시의장, 정병국 국회의원, 김규창 경기도 의회의원, 김영자 시부의장, 최종미·서광범·박시선 여주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67주년을 맞이한 명성황후 탄신일을 기념하여 작헌례와 기념식, 양로연 그리고 여주 어린이들이 참가한 명성황후 뮤지컬 갈라쇼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명성황후 생가 일원을 가득 채웠다.  올해 작헌례에 이항진 시장이 헌관으로 참석하여 명성황후의 고귀한 뜻을 기렸고, 뒤이은 기념사에서 황후의 드높은 지혜와 강인한 의지를 뿌리 삼은 사람중심 행복여주로의 도약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혔다.  특히 올해 명성황후 탄신 기념행사에서는 노인을 존경하여 받들고 잘 보살핀다는 의미로 나라에서 베풀었던 잔치인 양로연과 여주 명품 먹거리(여주쌀 가래떡, 여주고구마) 홍보관이 열리어 여주 시민은 물론 생가를 방문한 일반 방문객에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명성황후의 외교적 노력과 담대한 기개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이천시 중리동자원봉사단(단장 박순하)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사랑의 김치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중리4통 마을회관에서 중리동자원봉사단과 중리동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행사 첫째 날에는 자원봉사단원들이 율현동 주민이 기부한 배추를 비롯하여 각종 채소들을 다듬어 김장 재료 준비를 하고, 둘째 날에는 절인 배추에 양념을 버무려 김장김치를 만들어 용기에 담아 42가정에게 배달했다. 이번 사랑의 김치는 관내 독거노인과 음식을 만들기 어려운 소외계층 등에게 동절기를 따뜻한 온정으로 지낼 수 있길 바라며 전달되었다. 행사를 주관한 중리동자원봉사단 박순하단장은“겨울을 앞두고 꼭 필요한 김치를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며 “회원들의 따듯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작은 나눔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배추를 기증한 율현동 주민은 “이번에 배추 나눔을 통해 주민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내년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더 많은 기부에 동참 하겠다”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이천시 중리동자원봉사단(단장 박순하)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사랑의 김치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중리4통 마을회관에서 중리동자원봉사단과 중리동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행사 첫째 날에는 자원봉사단원들이 율현동 주민이 기부한 배추를 비롯하여 각종 채소들을 다듬어 김장 재료 준비를 하고, 둘째 날에는 절인 배추에 양념을 버무려 김장김치를 만들어 용기에 담아 42가정에게 배달했다. 이번 사랑의 김치는 관내 독거노인과 음식을 만들기 어려운 소외계층 등에게 동절기를 따뜻한 온정으로 지낼 수 있길 바라며 전달되었다.   행사를 주관한 중리동자원봉사단 박순하단장은“겨울을 앞두고 꼭 필요한 김치를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며 “회원들의 따듯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작은 나눔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배추를 기증한 율현동 주민은 “이번에 배추 나눔을 통해 주민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내년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더 많은 기부에 동참 하겠다”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대망의제11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치어리딩대회가 11월 17일(토) ~ 18일(일) 2일간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됐다. 행사일정은 11월 17일(토) 오전 11시부터~12시까지 팀 등록(중고등부) 음악제출, 12시부터~1시까지 점심식사, 1시부터~1시 30분까지 대회준비, 1시 30분~2시까지 개회식, 2시부터~5시까지 중고등부 경기, 5시부터~6시까지 문화행사(국가대표 퍼포먼스 치어워크샵), 11월 18일(일) 오전 9시부터~10시까지 팀등록(초등부), 음악제출, 10시부터~10시 30분까지 대표자회의, 10시 30분부터~10시 40분까지 개회식 준비, 10시 40분~11시까지 초등부 개회식, 11시부터~12시 30분까지 초등부 경기, 12시 30분부터~1시 30분까지 점심식사, 1시 30분부터~3시 30분까지 문화행사(치어리딩 영화 시청)를 했다. 이 대회는 초 · 중 · 고 학생들의 다양한 스포츠활동 체험 기회 제공, 인성과 공동체의식 함양을 위해 결과위주의 승패 대회가 아닌 과정, 협동, 실천, 나눔과 배려를 배우는데 목적을 두었으며, 이번 대회는 경기 후 심사위원이 아닌 멘토단이 멘토링을 해주었고, 학교 선생님이 직접 메달 수여를 해주는 등 축제 형태로 전국 15개시도 대표로 선발된 전국의 초 · 중 · 고 39개팀 645명의 선수가 출전하였다.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시범을 보일때는 관중들의 큰 박수와 감탄과 환호가 체육관을 울리게 했다. 또한 다른 팀 동료들에게도 서로 응원해주어 경기장은 축제의 장이 되었으며, 18일(일) 오후 3시 30분에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릴때는 많은 관중과 지도자, 선수들이 아쉬움을 보이며 귀가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대망의 제11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치어리딩대회가 11월 17일(토) ~ 18일(일)  2일간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됐다.   행사일정은 11월 17일(토) 오전 11시부터~12시까지 팀 등록(중고등부) 음악제출, 12시부터~1시까지 점심식사, 1시부터~1시 30분까지 대회준비, 1시 30분~2시까지 개회식, 2시부터~5시까지 중고등부 경기, 5시부터~6시까지 문화행사(국가대표 퍼포먼스 치어워크샵), 11월 18일(일) 오전 9시부터~10시까지 팀등록(초등부), 음악제출, 10시부터~10시 30분까지 대표자회의, 10시 30분부터~10시 40분까지 개회식 준비, 10시 40분~11시까지 초등부 개회식, 11시부터~12시 30분까지 초등부 경기, 12시 30분부터~1시 30분까지 점심식사, 1시 30분부터~3시 30분까지 문화행사(치어리딩 영화 시청)를 했다.   이 대회는 초 · 중 · 고 학생들의 다양한 스포츠활동 체험 기회 제공, 인성과 공동체의식 함양을 위해 결과위주의 승패 대회가 아닌 과정, 협동, 실천, 나눔과 배려를 배우는데 목적을 두었으며, 이번 대회는 경기 후 심사위원이 아닌 멘토단이 멘토링을 해주었고, 학교 선생님이 직접 메달 수여를 해주는 등 축제 형태로 전국 15개시도 대표로 선발된 전국의 초 · 중 · 고 39개팀 645명의 선수가 출전하였다.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시범을 보일때는 관중들의 큰 박수와 감탄과 환호가 체육관을 울리게 했다. 또한 다른 팀 동료들에게도 서로 응원해주어 경기장은 축제의 장이 되었으며, 18일(일) 오후 3시 30분에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릴때는 많은 관중과 지도자, 선수들이 아쉬움을 보이며 귀가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이 영화가 나온지도 벌써 15년이 다 되어간다니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지금 이 영화를 다시 관람한다면 양조위나 임청하의 지나버린 나이는 (가슴 아프게) 어쩔 수 없이 느껴지겠지만 영화 자체의 영상 스타일과 그 세련미, 자유롭게 스토리를 푸는 방식, 음악을 사용하는 법 등은 여전히, 요즘의 어떠한 영화와 비교해도 결코 뒤지지 않는다. 심지어 왕가위의 최근작들과 비교한다고 해도. [사진='중경삼림' 첫번째 러브스토리 장면 중에, 임청하, 금성무 / 출처=홍콩택동영화사] 스토리는 중국 반환을 얼마 앞두지 않은 홍콩을 살아가는 두 쌍의 남녀간의 러브스토리를 큰 축으로 하고 있다. 실연에 빠져 유통기간이 지난 파인애플 통조림을 찾아나서는 형사(금성무)와 그의 곁을 스쳐 지나가다가 우연히 술집에서 만나 하룻밤을 보내는 금색 가발의 마약밀매업자(임청하) 그리고 역시 실연을 막 겪은 제복 입은 경찰(양조위)과 그를 짝사랑하게 된 음식점의 여자점원(왕정문)의 이야기이다. 이 두 이야기는 이상한 설정 속에서 어이없는 웃음을 주기도 하지만 여러방식의 사랑을 이해하게 만드는 설득력도 지닌다. 왕가위가 그것들을 설득시키는 방식은 계산되거나 강요된 설득이 아니라, 자신의 영상 특기들 -촬영감독 크리스토퍼 도일과 함께 한 스탭프린팅 기법 등- 과 홍콩을 바라보는 왜곡된 이미지들 그리고 그 안에서는 살아가는 캐릭터 상호간의 굳이 계산하거나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서로간의 낯선 러브 스토리를 97분간 유려하게 펼쳐 놓으며 자연스럽게 그 감정을 체득하게 만드는 방식아닌 방식으로 표현되어 진다. 더불어 The Mamas & The Papas의'California Dreaming'나 '몽중인(夢中人)' 같은 감각적인 음악은 영상 스토리 안에 기막힌 청각적인 감정의 더하기를 스며들게 만드는 마법을 부리기도 한다. [사진='중경삼림' 두번째 러브스토리 장면 중에, 양조위, 왕정문 / 출처=홍콩택동영화사] 행여 왕가위 감독의 의도를 세세하게 알아내지 못한다고 해도 큰 문제없이 자기가 느끼는 만큼만 영화를 이해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작품인데, 왕가위 감독 조차도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해석되는 것을 즐겼다는 이야기도 들려올 만큼, 관객의 자유의지대로 보고 즐기면 되는 영화임에 틀림이 없다. 결국, 어렵게 생각해서 복잡한 플롯 구조를 찾아 나름의 해석을 만들어내는 도전을 해도 좋은 (감독의 그것과 일치를 하든안 하든 상관없이) 영화,반면 쉽게 생각한다면 아주 단순한 러브 스토리와 멋진 영상과 음악만 즐기면 되는 영화, 그것이 '중경삼림'이 가진 강점이자 많은 층위의 관객들에게 여전히 걸작으로 남는 이유일 것이다. 왕정문이 CD로 'California Dreaming'을 들려주는 그 전환장면은 언제 들어도 가슴 설레게 만들고, 그 순간, 영화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홍콩을 날으는 그 비행기를 타고 내가 바라는 꿈의 세상으로 나의 연인과 날아가고 싶게 만드는 영화, 그것이 '중경삼림'이 아닌가 싶다. *'중경삼림' 전반의 디테일한 스토리나 구조, 스타일, 감독의 의도 등을 자세히 알고 싶다면정성일 평론가가 코멘터리를 한 DVD(혹은 블루레이) 특별판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이 영화가 나온지도 벌써 15년이 다 되어간다니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지금 이 영화를 다시 관람한다면 양조위나 임청하의 지나버린 나이는 (가슴 아프게) 어쩔 수 없이 느껴지겠지만 영화 자체의 영상 스타일과 그 세련미, 자유롭게 스토리를 푸는 방식, 음악을 사용하는 법 등은 여전히, 요즘의 어떠한 영화와 비교해도 결코 뒤지지 않는다. 심지어 왕가위의 최근작들과 비교한다고 해도.   [사진='중경삼림' 첫번째 러브스토리 장면 중에, 임청하, 금성무 / 출처=홍콩택동영화사]   스토리는 중국 반환을 얼마 앞두지 않은 홍콩을 살아가는 두 쌍의 남녀간의 러브스토리를 큰 축으로 하고 있다. 실연에 빠져 유통기간이 지난 파인애플 통조림을 찾아나서는 형사(금성무)와 그의 곁을 스쳐 지나가다가 우연히 술집에서 만나 하룻밤을 보내는 금색 가발의 마약밀매업자(임청하) 그리고 역시 실연을 막 겪은 제복 입은 경찰(양조위)과 그를 짝사랑하게 된 음식점의 여자점원(왕정문)의 이야기이다. 이 두 이야기는 이상한 설정 속에서 어이없는 웃음을 주기도 하지만 여러방식의 사랑을 이해하게 만드는 설득력도 지닌다. 왕가위가 그것들을 설득시키는 방식은 계산되거나 강요된 설득이 아니라, 자신의 영상 특기들 -촬영감독 크리스토퍼 도일과 함께 한 스탭프린팅 기법 등- 과 홍콩을 바라보는 왜곡된 이미지들 그리고 그 안에서는 살아가는 캐릭터 상호간의 굳이 계산하거나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서로간의 낯선 러브 스토리를 97분간 유려하게 펼쳐 놓으며 자연스럽게 그 감정을 체득하게 만드는 방식아닌 방식으로 표현되어 진다. 더불어 The Mamas & The Papas의 'California Dreaming'나 '몽중인(夢中人)' 같은 감각적인 음악은 영상 스토리 안에 기막힌 청각적인 감정의 더하기를 스며들게 만드는 마법을 부리기도 한다.   [사진='중경삼림' 두번째 러브스토리 장면 중에, 양조위, 왕정문 / 출처=홍콩택동영화사]   행여 왕가위 감독의 의도를 세세하게 알아내지 못한다고 해도 큰 문제없이 자기가 느끼는 만큼만 영화를 이해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작품인데, 왕가위 감독 조차도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해석되는 것을 즐겼다는 이야기도 들려올 만큼, 관객의 자유의지대로 보고 즐기면 되는 영화임에 틀림이 없다. 결국, 어렵게 생각해서 복잡한 플롯 구조를 찾아 나름의 해석을 만들어내는 도전을 해도 좋은 (감독의 그것과 일치를 하든 안 하든 상관없이) 영화, 반면 쉽게 생각한다면 아주 단순한 러브 스토리와 멋진 영상과 음악만 즐기면 되는 영화, 그것이 '중경삼림'이 가진 강점이자 많은 층위의 관객들에게 여전히 걸작으로 남는 이유일 것이다.    왕정문이 CD로 'California Dreaming'을 들려주는 그 전환장면은 언제 들어도 가슴 설레게 만들고, 그 순간, 영화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홍콩을 날으는 그 비행기를 타고 내가 바라는 꿈의 세상으로 나의 연인과 날아가고 싶게 만드는 영화, 그것이 '중경삼림'이 아닌가 싶다.    *'중경삼림' 전반의 디테일한 스토리나 구조, 스타일, 감독의 의도 등을 자세히 알고 싶다면 정성일 평론가가 코멘터리를 한 DVD(혹은 블루레이) 특별판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팔머카이로프랙틱교육원은 11월 18일(일) 오전 9시부터 ~ 오후 6시까지 대한적십자사 강사를 초빙하여 응급처치법 FA일반과정(총 12시간) 1차 교육(8시간)을 하였으며, 이어서 11월 25일(일) 오전 9시부터 ~ 오후 1시까지 2차 교육(4시간)을 할 예정이다. 심폐소생술이란 심정지 환자에서 멈추어진 심장의 자발순환을 회복시키려는 일련의 응급처치 과정 이며, 심정지는 혈액순환을 담당하는 심장이 갑자기 멈춤으로 인하여 수분 이내에 적절한 응급처치가 실시되지 않으면 사망하게 되는 상태를 말한다. 심정지의 60~80%는 가정, 직장, 길거리 등 의료시설 이외의 장소에서 발생되므로 심정지의 첫 목격자는 가족, 동료, 행인 등 주로 일반인인 경우가 많다. 심정지가 발생된 4~5분이 경과되면 뇌가 비가역적 손상을 받기 때문에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하여야 심정지가 발생한 사람을 정상 상태로 소생 시킬 수 있다. 오늘 응급처치법 교육받은 배은지(여) 교육생은 실생활에서 예상할 수 없는 응급상황을 마주 할 때가 있었는데 그 때마다 내 앞에서 일어나게 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막막하고 두려운 생각이 컸었다고 하였다. 하지만 이번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강의를 통해 미쳐 몰랐던 대처 방법들을 배우고 나니 자신감도 생겨서 앞으로응급상황이 눈앞에 닥치면 당황하지 않고 교육받은 데로 처치하여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을 것 같다고 하였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법 강사가 교육해서 더욱 신뢰가 갔으며, 자부심을 갖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김왕륜(남) 교육생은 오늘 응급처치법 교육을 받으면서 분‧초를 다투는 응급상황이 가장 필요한 곳이 나의 집이나 직장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응급상황시 내가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우리가족, 직장동료를 위한 든든한 보험을 들었다는 생각에 뿌듯했다고 밝은 웃는 모습으로 말혔다. 더불어 강의내내 웃음바다를 만들어 주신 대한적십자사 강사님께 감사하고 다음주가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팔머카이로프랙틱교육원은 11월 18일(일) 오전 9시부터 ~ 오후 6시까지 대한적십자사 강사를 초빙하여 응급처치법 FA일반과정(총 12시간) 1차 교육(8시간)을 하였으며, 이어서 11월 25일(일) 오전 9시부터 ~ 오후 1시까지 2차 교육(4시간)을 할 예정이다.   심폐소생술이란 심정지 환자에서 멈추어진 심장의 자발순환을 회복시키려는 일련의 응급처치 과정 이며, 심정지는 혈액순환을 담당하는 심장이 갑자기 멈춤으로 인하여 수분 이내에 적절한 응급처치가 실시되지 않으면 사망하게 되는 상태를 말한다.   심정지의 60~80%는 가정, 직장, 길거리 등 의료시설 이외의 장소에서 발생되므로 심정지의 첫 목격자는 가족, 동료, 행인 등 주로 일반인인 경우가 많다. 심정지가 발생된 4~5분이 경과되면 뇌가 비가역적 손상을 받기 때문에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하여야 심정지가 발생한 사람을 정상 상태로 소생 시킬 수 있다. 팔머카이로프랙틱교육원 응급처치 교육 받은 교육생들의 화이팅 외치는 장면   오늘 응급처치법 교육받은 배은지(여) 교육생은 실생활에서 예상할 수 없는 응급상황을 마주 할 때가 있었는데 그 때마다 내 앞에서 일어나게 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막막하고 두려운 생각이 컸었다고 하였다. 하지만 이번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강의를 통해 미쳐 몰랐던 대처 방법들을 배우고 나니 자신감도 생겨서 앞으로 응급상황이 눈앞에 닥치면  당황하지 않고 교육받은 데로 처치하여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을 것 같다고 하였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법 강사가 교육해서 더욱 신뢰가 갔으며, 자부심을 갖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팔머카이로프랙틱교육원생들의 심폐소생술 교육장면   김왕륜(남) 교육생은 오늘 응급처치법 교육을 받으면서 분‧초를 다투는 응급상황이 가장 필요한 곳이 나의 집이나 직장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응급상황시 내가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우리가족, 직장동료를 위한 든든한 보험을 들었다는 생각에 뿌듯했다고 밝은 웃는 모습으로 말혔다. 더불어 강의내내 웃음바다를 만들어 주신 대한적십자사 강사님께 감사하고 다음주가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한국전력 빅스톰'을 10연패로 몰아 넣고, 6승으로, 2라운드 상승세를 이어갔다. [사진=삼성화재, 박철우의 스파이크 - 수원실내체육관 / 출처=삼성화재배구단] 18일 수원실내체육관(오후2시)에서 열린 '도드람 2018-19 V리그' 배구,남자부 2라운드에서 삼성화재가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25:16, 22:25, 25:22, 24:26, 15:13)로 한국전력을 상대로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3연승의 삼성화재는 6승4패(승점 15)로 4위를 유지했고 한전은 개막 후 10연패(승점 3)로 최하위의 수렁에 깊히 박혔다. 삼성화재, 타이스 호스티는 46득점(공격성공률 64.3%)으로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한전은 이적생 최홍석이 22점, 에이스 서재덕은 23점을 기록했지만 팀의 연패를 막지는 못했다. 1세트에서 삼성화재는 타이스의 공격 득점을 시작으로 송희채, 김형진, 지태환 등의 블로킹으로 점수를 쌓아갔고 한전의 범실까지 이어지면서 25:16, 큰 점수로 세트를 따냈다. 2세트 초반은 한전이 끈질긴 수비를 바탕으로 5:1로 앞서나갔다. 하지만 삼성화재는 박철우, 송희채를 앞세워 12:12 동점을 만들어 한동안 팽팽한 게임을 이어나갔다. 하지만 16:16 이후 연이은 삼성화재의 공격 실패로 점수 차이가 벌어져 한전이 2세트를 25:22로 가져갔다. 3세트에는 삼성화재, 타이스의 활약이 이어졌다. 한전이 추격할 때마다 타이스가 해결사로 나서 리드를 뺏기지 않았다. 여기에 박철우가 가세 하며 삼성화재가 25:22로 3세트를 가져갔다. 4세트는 한전이 초반 앞서가다가 9:9로 추격을 당했고 이후 두 팀은 동점을 반복하다가 삼성화재가 16:13으로 치고 나갔지만 또 다시 한전의 끈질긴 추격으로 듀스가 되었다. 결국 25:24에서 신으뜸의 서브 득점으로 한전이 4세트를 가져가 세트 스코어 2-2로, 9연패 탈출에 대한 희망을 5세트로 가져갔다. 하지만 결국승리의 여신은 또 다시 한전을 외면했다. 삼성화재는 한때 6:9까지 밀려 한전의 첫승 제물의 위기까지 몰렸지만 9:11까지 따라붙은 후 타이스의 오픈공격과 한전 최홍석의 공격 범실로 11:11 동점을 만들었다. 그리고 13:13에서 또 다시 한전 최홍석의 공격 범실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고 타이스의 블로킹 득점으로 힘겹게 승리를 가져왔다. 한편 대전충무체육관(오후4시)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원정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KGC인삼공사'를 3-0(25:22 25:23 25:21)으로 누르고 2연승으로, 승점 3점을 추가해 5승3패, 승점 15점으로 4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흥국생명의 에이스 이재영은 24득점(공격성공률 38.9%)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고 외국인 선수 베레니카 톰시아도 20득점으로 팀 승리를 크게 도왔다. KGC인삼공사는 3연패로, 4승4패(승점 13)가 되어 3위 IBK기업은행(승점 13)과 동률이지만 세트득실률에서 밀려 4위가 되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한국전력 빅스톰'을 10연패로 몰아 넣고, 6승으로, 2라운드 상승세를 이어갔다.   [사진=삼성화재, 박철우의 스파이크 - 수원실내체육관 / 출처=삼성화재배구단]   18일 수원실내체육관(오후2시)에서 열린 '도드람 2018-19 V리그' 배구, 남자부 2라운드에서 삼성화재가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25:16, 22:25, 25:22, 24:26, 15:13)로 한국전력을 상대로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3연승의 삼성화재는 6승4패(승점 15)로 4위를 유지했고 한전은 개막 후 10연패(승점 3)로 최하위의 수렁에 깊히 박혔다. 삼성화재, 타이스 호스티는 46득점(공격성공률 64.3%)으로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한전은 이적생 최홍석이 22점, 에이스 서재덕은 23점을 기록했지만 팀의 연패를 막지는 못했다.   1세트에서 삼성화재는 타이스의 공격 득점을 시작으로 송희채, 김형진, 지태환 등의 블로킹으로 점수를 쌓아갔고 한전의 범실까지 이어지면서 25:16, 큰 점수로 세트를 따냈다. 2세트 초반은 한전이 끈질긴 수비를 바탕으로 5:1로 앞서나갔다. 하지만 삼성화재는 박철우, 송희채를 앞세워 12:12 동점을 만들어 한동안 팽팽한 게임을 이어나갔다. 하지만 16:16 이후 연이은 삼성화재의 공격 실패로 점수 차이가 벌어져 한전이 2세트를 25:22로 가져갔다. 3세트에는 삼성화재, 타이스의 활약이 이어졌다. 한전이 추격할 때마다 타이스가 해결사로 나서 리드를 뺏기지 않았다. 여기에 박철우가 가세 하며 삼성화재가 25:22로 3세트를 가져갔다. 4세트는 한전이 초반 앞서가다가 9:9로 추격을 당했고 이후 두 팀은 동점을 반복하다가 삼성화재가 16:13으로 치고 나갔지만 또 다시 한전의 끈질긴 추격으로 듀스가 되었다. 결국 25:24에서 신으뜸의 서브 득점으로 한전이 4세트를 가져가 세트 스코어 2-2로, 9연패 탈출에 대한 희망을 5세트로 가져갔다.   하지만 결국 승리의 여신은 또 다시 한전을 외면했다. 삼성화재는 한때 6:9까지 밀려 한전의 첫승 제물의 위기까지 몰렸지만 9:11까지 따라붙은 후 타이스의 오픈공격과 한전 최홍석의 공격 범실로 11:11 동점을 만들었다. 그리고 13:13에서 또 다시 한전 최홍석의 공격 범실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고 타이스의 블로킹 득점으로 힘겹게 승리를 가져왔다.     한편 대전충무체육관(오후4시)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원정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KGC인삼공사'를 3-0(25:22 25:23 25:21)으로 누르고 2연승으로, 승점 3점을 추가해 5승3패, 승점 15점으로 4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흥국생명의 에이스 이재영은 24득점(공격성공률 38.9%)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고 외국인 선수 베레니카 톰시아도 20득점으로 팀 승리를 크게 도왔다. KGC인삼공사는 3연패로, 4승4패(승점 13)가 되어 3위 IBK기업은행(승점 13)과 동률이지만 세트득실률에서 밀려 4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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