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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도시개발사업소(소장 김병두)는 23일 오전10시경 성산구 성주동 상가 일원과 가음정 전통시장에서 창원사랑상품권 활성화 홍보 및 가맹점 모집 활동을 했다. 전통시장과 상가 이용객들에게 창원사랑상품권의 이점과 사용방법에 대해 설명과 더불어 창원사랑상품권 가맹점 모집을 전개하였으며,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도시개발사업소는 설 이후에도 창원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위하여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김병두 도시개발사업소장은 “창원사랑상품권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도 주고 지역 상인들의 가맹점 가입에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시 도시개발사업소(소장 김병두)는 23일 오전10시경 성산구 성주동 상가 일원과 가음정 전통시장에서 창원사랑상품권 활성화 홍보 및 가맹점 모집 활동을 했다.    전통시장과 상가 이용객들에게 창원사랑상품권의 이점과 사용방법에 대해 설명과 더불어 창원사랑상품권 가맹점 모집을 전개하였으며,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도시개발사업소는 설 이후에도 창원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위하여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김병두 도시개발사업소장은 “창원사랑상품권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도 주고 지역 상인들의 가맹점 가입에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올해부터 개인지방소득세가 지자체 직접 신고로 전환됨에 따라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납세편의 지원 및 홍보에 적극 나섰다. 이는 지난 2014년 개정된 지방세법에 따른 것으로, 법인소득세가 2015년에 전환된 것과 다르게 개인지방소득세는 2019년까지 유예기간을 주면서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홈택스에서 소득세(국세) 신고 완료 후 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에 연결되어 별도의 입력 없이 자동으로 채워져 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 및 경정청구를 납세지와 상관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접수 가능하다. 거제시는 납세편의를 위해 개인지방소득세(양도소득분)에 한해 2월까지 시청 소속 공무원을 직접 통영세무서 거제지서에 배치해 국세 신고 시 지방세 신고가 병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3월부터는 세무서 내 신고접수함을 비치해 신고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달라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제도를 위해 사전 홍보 등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올해부터 개인지방소득세가 지자체 직접 신고로 전환됨에 따라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납세편의 지원 및 홍보에 적극 나섰다.    이는 지난 2014년 개정된 지방세법에 따른 것으로, 법인소득세가 2015년에 전환된 것과 다르게 개인지방소득세는 2019년까지 유예기간을 주면서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홈택스에서 소득세(국세) 신고 완료 후 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에 연결되어 별도의 입력 없이 자동으로 채워져 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 및 경정청구를 납세지와 상관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접수 가능하다.    거제시는 납세편의를 위해 개인지방소득세(양도소득분)에 한해 2월까지 시청 소속 공무원을 직접 통영세무서 거제지서에 배치해 국세 신고 시 지방세 신고가 병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3월부터는 세무서 내 신고접수함을 비치해 신고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달라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제도를 위해 사전 홍보 등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한반도의 ‘설’, 한민족의 ‘설날’이 내일입니다.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 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 이래요/ 고운 댕기도 내가 드리고/ 새로 사 온 신발도 내가 신어요/ 우리 언니 저고리 노랑 저고리/ 우리 동생 저고리 색동저고리” - 이 “설날”은 과거 우리 겨레들이 잘 알고 불렀던 윤극영(尹克榮/1903~1988/동요 작곡가)의 동요입니다. "모두들 童心으로 살면 社會 밝아져요"라고 한 그의 동요〈반달〉은 어린이 뿐 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널리 불렸던 노래였습니다. 그의 동요가 ‘2020 설날’에 한반도를 환하게 밝혀 주었으면... 설날(음력 1월 1일)은 원일(元日), 원단(元旦), 원정(元正), 원신(元新), 원조(元朝), 정조(正朝), 세수(歲首), 세초(歲初), 연두(年頭), 연수(年首), 연시(年始), 신일(愼日), 달도(怛忉), 구정(舊正)라고도 합니다. 이 말의 어원(語源)을 살펴보면 '설다, 낯설다'의 '설'에서 유래된 것이라는 설(說)과 '삼가다' 라는 뜻을 지닌 '사리다'의 '살'에서 비롯했다는 설도 있습니다. 세시풍속(歲時風俗) 자료들에는 ‘설’을 신일(愼日)이라 하여 '삼가고 조심하는 날'로 표현했습니다. 남한에서의 설날은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우리나라 최대 명절” 입니다. 그러면 북한에서는 ‘설날’을? <조선대백과사전(14)>은 “설날-정월 초하루, 세수, 원단, 원일이라고도 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설은 예로부터 우리 인민이 해마다 새해의 첫날을 기념하여 쇠는 명절이다.》력사 기록에 의하면 고구려에서는 해마다 정초가 되면 강가에 모여서 돌팔매놀이와 같은 상부적인 편싸움놀이를 진행하였으며 백제와 신라에서도 여러 가지 행사를 하면서 설명절을 즐기였다고 한다.”라고 기술했습니다. 김정일의 ‘지적’은 초등학생도 할 수 있는 말입니다. 김정일 시대의 <조선중앙통신>은 “조선의 설명절 풍습”에서 “설음식을 온 가족과 친척들이 한자리에 모여앉아 함께 들었으며 설 인사를 하려고 찾아온 사람들에게도 대접하였다. 설음식을 든 다음에는 여러 가지 민속놀이들을 하였다. 오랜 세월 이어져온 설명절 풍습은 민속전통을 계승 발전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정책에 의하여 더욱 꽃펴나고 있다.”고 했습니다. 민속전통을 계승 발전을 망친 것은 ‘조선로동당의 정책’? 위의 “조선의 설명절 풍습”을 읽어보면, 남한과 북한의 풍습과 민속전통의 계승은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설풍습을 얘기하면서 “조선로동당의 정책에 의하여 더욱 꽃펴나고 있다.”는 독재정권의 홍보가 다를 뿐입니다. 그리고 김정은 시대인 2019년의 <로동신문>은 “우리 민족의 설맞이풍습”라는 기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속에서 민속적으로 전해오는 좋은 관습들에는 민족의 고상하고 아름다운 정신적 풍모와 정서가 반영되여있습니다.》” 라고! 계속되는 김정일 우려먹기! <로동신문>은 이어서 “우리 인민들은 설을 쇨 때마다 떡국을 반드시 끓여 먹는 것으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흔히 애들의 나이를 물을 때면 《떡국을 몇 그릇 먹었느냐.》라고 묻기도 하였다...설명절을 특별히 장식하게 한 것은 여러가지 민속놀이였다. 이날의 민속놀이로는 윷놀이와 널뛰기,연띄우기와 썰매타기,팽이치기,제기차기,바람개비놀이 등이 있었는데...이처럼 오랜 세월 이어져온 설맞이풍습은 오늘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욱 빛나게 계승발전되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당의 현명한 령도”는 김정일의 영도(領導)를 의미합니다. 설날도 영도하는 대단한 무덤 속의 김정일! 여기서 북한 설날의 대표적인 행사인 “학생소년들의 설맞이공연”을 <조선중앙통신>의 ‘보도’를 통해서 살펴보기로 합니다. ‘설맞이공연’이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더욱 더 화려하게 펼쳐졌는데, 그것은 뒤에 있는 김정일의 생일잔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생일잔치의 식전 행사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서두(序頭)는 “김정은 원수님께 설 인사 드려요”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설명절을 축하합니다》,《설맞이》라는 글발들과 전광장치 등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공연장소는 위대한 태양의 품속에서 선군혁명의 계승자, 강성조선의 주인공으로 억세게 자라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설명절을 맞이한 학생소년들의 환희로 설레이고 있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서장 《김정은 원수님께 설인사 드려요》로 시작된 공연무대에 학생소년들의 행복의 꽃 물결, 기쁨의 춤 물결이 굽이쳐 흘렀다. 전체 관람자들은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으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를 력사에 특기할 대경사로 빛내여 주시고 태양민족의 밝은 앞날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신뢰의 정에 넘쳐있었다. 무대에는 3중창과 합창 《김일성원수님 품에 우리는 행복하여라》, 5중창 《내 나라는 대원수님의 한평생이죠》, 2중창과 합창 《더 높이 부르자 김정일장군의 노래》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고 했습니다. 이 공연 속에는 어린이들의 힘겨운 나날이 들어 있습니다. 김정은 우상화의 극치(極致)! 최근 남한의 공영방송 기자가 북한의 설 풍경을 소개했습니다. 방송 보도에 따르면 북한 <조선중앙TV>는 2020년 1월 5일 오후 "설명절음식-떡국"이라는 제목의 영상편집물을 내보내고 설 연휴를 맞아 떡국을 먹으러 창광음식점거리에 있는 떡국음식점을 찾은 평양시민들을 보여줬습니다. 영상은 이어 돼지고기 육수에 돼지고기 편육을 넣어 만든 북한식 떡국 요리법 등을 자세하게 소개했습니다. 같은 날, <로동신문>도 “설 명절 전야에”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설 연휴를 앞두고 한복을 맞추기 위해 평양 중구역의 경림조선옷점을 방문한 가족을 소개했습니다. ‘신문’은 또, 강원도 원산시 해안광장에서 주민들이 연을 날리는 풍경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남한 기자는 또 북한은 김일성 주석의 지시로 음력설을 쇠지 않고 양력설만 기념하다가 1989년부터 음력설을 다시 민속명절로 기념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헌데 ‘수박 겉 핥기’? 2020년 17일에서 19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된 ‘2019년 농업부문 총화 회의’에서 참가자들은 ‘다수확 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자’ ‘쌀로써 우리 혁명을 보위하자’고 결의를 했습니다. <로동신문>은 1월 21일 “2019년 농업부문 총화회의 참가자들을 위한 축하공연이 20일에 진행되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김정은에게 “학생소년들의 설맞이공연”보다 더 중요한 행사? 북한의 2020년 설날은 ‘쌀 생산’을 다짐하는 날? 김정은 위원장! 설날 하루 만이라도 백성들이 즐겁게 지내도록 해 주기를! 북한 백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북한 전통적인 설풍습-자료 북한 월간 조선.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한반도의 ‘설’, 한민족의 ‘설날’이 내일입니다.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 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 이래요/ 고운 댕기도 내가 드리고/ 새로 사 온 신발도 내가 신어요/ 우리 언니 저고리 노랑 저고리/ 우리 동생 저고리 색동저고리” - 이 “설날”은 과거 우리 겨레들이 잘 알고 불렀던 윤극영(尹克榮/1903~1988/동요 작곡가)의 동요입니다. "모두들 童心으로 살면 社會 밝아져요"라고 한 그의 동요〈반달〉은 어린이 뿐 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널리 불렸던 노래였습니다. 그의 동요가 ‘2020 설날’에 한반도를 환하게 밝혀 주었으면... &nbsp; 설날(음력 1월 1일)은 원일(元日), 원단(元旦), 원정(元正), 원신(元新), 원조(元朝), 정조(正朝), 세수(歲首), 세초(歲初), 연두(年頭), 연수(年首), 연시(年始), 신일(愼日), 달도(怛忉), 구정(舊正)라고도 합니다. 이 말의 어원(語源)을 살펴보면 '설다, 낯설다'의 '설'에서 유래된 것이라는 설(說)과 '삼가다' 라는 뜻을 지닌 '사리다'의 '살'에서 비롯했다는 설도 있습니다. 세시풍속(歲時風俗) 자료들에는 ‘설’을 신일(愼日)이라 하여 '삼가고 조심하는 날'로 표현했습니다. 남한에서의 설날은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우리나라 최대 명절” 입니다. &nbsp; 그러면 북한에서는 ‘설날’을? &lt;조선대백과사전(14)&gt;은 “설날-정월 초하루, 세수, 원단, 원일이라고도 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설은 예로부터 우리 인민이 해마다 새해의 첫날을 기념하여 쇠는 명절이다.》력사 기록에 의하면 고구려에서는 해마다 정초가 되면 강가에 모여서 돌팔매놀이와 같은 상부적인 편싸움놀이를 진행하였으며 백제와 신라에서도 여러 가지 행사를 하면서 설명절을 즐기였다고 한다.”라고 기술했습니다. 김정일의 ‘지적’은 초등학생도 할 수 있는 말입니다.&nbsp; &nbsp; 북한 설날- 평양 거리의 설날 홍보 현수막. &nbsp; 김정일 시대의 &lt;조선중앙통신&gt;은 “조선의 설명절 풍습”에서 “설음식을 온 가족과 친척들이 한자리에 모여앉아 함께 들었으며 설 인사를 하려고 찾아온 사람들에게도 대접하였다. 설음식을 든 다음에는 여러 가지 민속놀이들을 하였다. 오랜 세월 이어져온 설명절 풍습은 민속전통을 계승 발전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정책에 의하여 더욱 꽃펴나고 있다.”고 했습니다. 민속전통을 계승 발전을 망친 것은 ‘조선로동당의 정책’? &nbsp; 위의 “조선의 설명절 풍습”을 읽어보면, 남한과 북한의 풍습과 민속전통의 계승은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설풍습을 얘기하면서 “조선로동당의 정책에 의하여 더욱 꽃펴나고 있다.”는 독재정권의 홍보가 다를 뿐입니다. 그리고 김정은 시대인 2019년의 &lt;로동신문&gt;은 “우리 민족의 설맞이풍습”라는 기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속에서 민속적으로 전해오는 좋은 관습들에는 민족의 고상하고 아름다운 정신적 풍모와 정서가 반영되여있습니다.》” 라고! 계속되는 김정일 우려먹기! &nbsp; &lt;로동신문&gt;은 이어서 “우리 인민들은 설을 쇨 때마다 떡국을 반드시 끓여 먹는 것으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흔히 애들의 나이를 물을 때면 《떡국을 몇 그릇 먹었느냐.》라고 묻기도 하였다...설명절을 특별히 장식하게 한 것은 여러가지 민속놀이였다. 이날의 민속놀이로는 윷놀이와 널뛰기,연띄우기와 썰매타기,팽이치기,제기차기,바람개비놀이 등이 있었는데...이처럼 오랜 세월 이어져온 설맞이풍습은 오늘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욱 빛나게 계승발전되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당의 현명한 령도”는 김정일의 영도(領導)를 의미합니다. 설날도 영도하는 대단한 무덤 속의 김정일! &nbsp; 북한 2019년 농업부문 총화회의 축하공연-로동신문. 2020.1.21. &nbsp; 여기서 북한 설날의 대표적인 행사인 “학생소년들의 설맞이공연”을 &lt;조선중앙통신&gt;의 ‘보도’를 통해서 살펴보기로 합니다. ‘설맞이공연’이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더욱 더 화려하게 펼쳐졌는데, 그것은 뒤에 있는 김정일의 생일잔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생일잔치의 식전 행사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서두(序頭)는 “김정은 원수님께 설 인사 드려요”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설명절을 축하합니다》,《설맞이》라는 글발들과 전광장치 등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공연장소는 위대한 태양의 품속에서 선군혁명의 계승자, 강성조선의 주인공으로 억세게 자라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설명절을 맞이한 학생소년들의 환희로 설레이고 있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nbsp; 또한 “서장 《김정은 원수님께 설인사 드려요》로 시작된 공연무대에 학생소년들의 행복의 꽃 물결, 기쁨의 춤 물결이 굽이쳐 흘렀다. 전체 관람자들은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으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를 력사에 특기할 대경사로 빛내여 주시고 태양민족의 밝은 앞날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신뢰의 정에 넘쳐있었다. 무대에는 3중창과 합창 《김일성원수님 품에 우리는 행복하여라》, 5중창 《내 나라는 대원수님의 한평생이죠》, 2중창과 합창 《더 높이 부르자 김정일장군의 노래》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고 했습니다. 이 공연 속에는 어린이들의 힘겨운 나날이 들어 있습니다. 김정은 우상화의 극치(極致)! &nbsp; 최근 남한의 공영방송 기자가 북한의 설 풍경을 소개했습니다. 방송 보도에 따르면 북한 &lt;조선중앙TV&gt;는 2020년 1월 5일 오후 "설명절음식-떡국"이라는 제목의 영상편집물을 내보내고 설 연휴를 맞아 떡국을 먹으러 창광음식점거리에 있는 떡국음식점을 찾은 평양시민들을 보여줬습니다. 영상은 이어 돼지고기 육수에 돼지고기 편육을 넣어 만든 북한식 떡국 요리법 등을 자세하게 소개했습니다. &nbsp; 같은 날, &lt;로동신문&gt;도 “설 명절 전야에”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설 연휴를 앞두고 한복을 맞추기 위해 평양 중구역의 경림조선옷점을 방문한 가족을 소개했습니다. ‘신문’은 또, 강원도 원산시 해안광장에서 주민들이 연을 날리는 풍경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남한 기자는 또 북한은 김일성 주석의 지시로 음력설을 쇠지 않고 양력설만 기념하다가 1989년부터 음력설을 다시 민속명절로 기념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헌데 ‘수박 겉 핥기’? &nbsp; 2020년 17일에서 19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된 ‘2019년 농업부문 총화 회의’에서 참가자들은 ‘다수확 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자’ ‘쌀로써 우리 혁명을 보위하자’고 결의를 했습니다. &lt;로동신문&gt;은 1월 21일 “2019년 농업부문 총화회의 참가자들을 위한 축하공연이 20일에 진행되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김정은에게 “학생소년들의 설맞이공연”보다 더 중요한 행사? 북한의 2020년 설날은 ‘쌀 생산’을 다짐하는 날? 김정은 위원장! 설날 하루 만이라도 백성들이 즐겁게 지내도록 해 주기를! 북한 백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bsp;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24일 밤 8시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연기 경력 48년 명품 배우 박정수가 일일 식객으로 나선다. 한때 신사동을 주름잡았던 '멋진 언니' 박정수는 식객 허영만을 만나자마자 분위기를 주도하며 '원조 센언니' 면모를 드러낸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외모로 '독한 부잣집 시어머니' 인상인 것과 달리 그녀는 방송 내내 '주부 9단' 살림꾼 모습과 폭풍 먹방을 선보여 친근한 매력을 보여줬다. 식객 허영만과 박정수는 강남 한복판에서 푸짐한 전라도식 백반을 먹을 수 있다는 곳으로 향한다. 상다리 휘어지는 백반 한 상에 두 식객은 눈이 커진다.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묵은지, 홍갓, 된장지짐이 등 3종 김치 세트부터 상다리를 걱정하게 하는 18가지 반찬이 이어진다. 박정수는 전라도 '아지매' 손맛에 반해 폭풍 먹방을 선보여 식객 허영만과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또 국물 한 입에 육수 비법을 가뿐히 알아맞히며 '주부 9단'의 내공을 톡톡히 드러낸다. 점심시간이면 신사동 직장인들이 찾는다는 된장 국수와 김치말이 국수를 맛보고, 가게의 핵심 비법이라 할 수 있는 된장 국수 육수를 정확하게 맞히기도 했다. 이어 34년간 신사동 뒷골목을 주름잡고 있다는 부대찌개를 먹으러 간 자리에서는 "함께 사는 바깥양반 덕분에 부대찌개를 싫어하게 됐다" 면서 부대찌개에 대한 일화를 꺼내놓으며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부대찌개를 좋아하지 않는다던 박정수는 침이 고이는 칼국수 사리와 부대찌개 환상의 짝꿍 스테이크 구이를 맛보고 마음을 바꾸게 된다. 한편 24시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46년 노포 설렁탕 집에서 MC계의 살아 있는 전설도 만난다. 식객 허영만을 깜짝 놀라게 한 특별 손님의 정체가 누구인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명품 배우 박정수와 함께한 신사동의 품격 있는 밥상은 24일 밤 8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볼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24일 밤 8시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연기 경력 48년 명품 배우 박정수가 일일 식객으로 나선다.&nbsp; &nbsp; 한때 신사동을 주름잡았던 '멋진 언니' 박정수는 식객 허영만을 만나자마자 분위기를 주도하며 '원조 센언니' 면모를 드러낸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외모로 '독한 부잣집 시어머니' 인상인 것과 달리 그녀는 방송 내내 '주부 9단' 살림꾼 모습과 폭풍 먹방을 선보여 친근한 매력을 보여줬다.&nbsp; &nbsp; 식객 허영만과 박정수는 강남 한복판에서 푸짐한 전라도식 백반을 먹을 수 있다는 곳으로 향한다. 상다리 휘어지는 백반 한 상에 두 식객은 눈이 커진다.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묵은지, 홍갓, 된장지짐이 등 3종 김치 세트부터 상다리를 걱정하게 하는 18가지 반찬이 이어진다. 박정수는 전라도 '아지매' 손맛에 반해 폭풍 먹방을 선보여 식객 허영만과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nbsp; &nbsp; 또 국물 한 입에 육수 비법을 가뿐히 알아맞히며 '주부 9단'의 내공을 톡톡히 드러낸다. 점심시간이면 신사동 직장인들이 찾는다는 된장 국수와 김치말이 국수를 맛보고, 가게의 핵심 비법이라 할 수 있는 된장 국수 육수를 정확하게 맞히기도 했다.&nbsp; &nbsp; 이어 34년간 신사동 뒷골목을 주름잡고 있다는 부대찌개를 먹으러 간 자리에서는 "함께 사는 바깥양반 덕분에 부대찌개를 싫어하게 됐다" 면서 부대찌개에 대한 일화를 꺼내놓으며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부대찌개를 좋아하지 않는다던 박정수는 침이 고이는 칼국수 사리와 부대찌개 환상의 짝꿍 스테이크 구이를 맛보고 마음을 바꾸게 된다.&nbsp; &nbsp; 한편 24시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46년 노포 설렁탕 집에서 MC계의 살아 있는 전설도 만난다. 식객 허영만을 깜짝 놀라게 한 특별 손님의 정체가 누구인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nbsp; &nbsp; 명품 배우 박정수와 함께한 신사동의 품격 있는 밥상은 24일 밤 8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볼 수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래퍼 근수(김근수)가 '돈댄스 챌린지'를 연다. 23일부터 2월 23일까지 한 달간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Tik Tok)에서 진행되는 '돈댄스 챌린지'는 근수의 노래 '돈'을 배경 음악으로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돈댄스 영상을 틱톡에 올린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다. '돈댄스 챌린지' 이벤트는 근수가 그동안 틱톡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2020년 설날을 맞아 새해 선물로 마련됐다. 근수는 2019년 발표한 신곡 '돈'으로 틱톡에서 글로벌 차트 4위까지 올랐다. 특히 '돈' BGM을 이용한 수천 개의 게시물들이 올라오며 틱톡 차트에서 영미권 팝스타뿐 아니라 최정상의 K-팝 가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돈댄스 챌린지'는 근수가 직접 가장 재치 넘치고 재미있는 영상을 선정할 예정이며, 1등에게는 100만원, 2등 50만원, 3등 2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근수 소속사 DRD엔터테인먼트는 "재치 있는 영상들을 올려준 틱톡 유저들에게 새해를 맞아 감사인사를 전하는 의미에서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 앞으로도 근수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Mnet '고등래퍼2'를 통해 19세 나이로 얼굴을 처음 알린 근수는 지난해 '돈'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근수의 '돈'은 쉬운 멜로디와 솔직하고 재미있는 가사로 입소문을 타며 음원 발표 후 3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지상파 및 케이블 음악방송에서 꾸준한 섭외를 받고 있다. 최근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최우식, 김고은 닮은꼴로 지목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근수는 올해 신곡 발표를 비롯해 팬미팅, 페스티벌 및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래퍼 근수(김근수)가 '돈댄스 챌린지'를 연다.&nbsp; &nbsp; 23일부터 2월 23일까지 한 달간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Tik Tok)에서 진행되는 '돈댄스 챌린지'는 근수의 노래 '돈'을 배경 음악으로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돈댄스 영상을 틱톡에 올린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다.&nbsp; &nbsp; '돈댄스 챌린지' 이벤트는 근수가 그동안 틱톡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2020년 설날을 맞아 새해 선물로 마련됐다. 근수는 2019년 발표한 신곡 '돈'으로 틱톡에서 글로벌 차트 4위까지 올랐다.&nbsp; &nbsp; 특히 '돈' BGM을 이용한 수천 개의 게시물들이 올라오며 틱톡 차트에서 영미권 팝스타뿐 아니라 최정상의 K-팝 가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nbsp; &nbsp; '돈댄스 챌린지'는 근수가 직접 가장 재치 넘치고 재미있는 영상을 선정할 예정이며, 1등에게는 100만원, 2등 50만원, 3등 2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nbsp; &nbsp; 근수 소속사 DRD엔터테인먼트는 "재치 있는 영상들을 올려준 틱톡 유저들에게 새해를 맞아 감사인사를 전하는 의미에서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 앞으로도 근수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nbsp; &nbsp; Mnet '고등래퍼2'를 통해 19세 나이로 얼굴을 처음 알린 근수는 지난해 '돈'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근수의 '돈'은 쉬운 멜로디와 솔직하고 재미있는 가사로 입소문을 타며 음원 발표 후 3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지상파 및 케이블 음악방송에서 꾸준한 섭외를 받고 있다. 최근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최우식, 김고은 닮은꼴로 지목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nbsp; &nbsp; 근수는 올해 신곡 발표를 비롯해 팬미팅, 페스티벌 및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이다. &nbsp;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미스터트롯' 아이돌부 이도진(이민용)이 올하트 합격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2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는 본선 1차 팀 미션이 진행된 가운데 아이돌부 N.T.G 여섯 멤버가 올하트로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이도진은 열정적인 무대를 마친 뒤 심사위원의 올하트를 보고 쏟아지는 눈물을 참지 못했다. 김준수는 이도진이 속한 N.T.G 무대에 "진짜 최고" 라며 "균형이 좋아서 이 멤버 그대로 데뷔시키고 싶을 정도다" 고 감탄했다. 장윤정 역시 "이분들이 그룹으로 나와도 세계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을 거라고 하지 않았나" 라고 평했다. 이어 "가창력, 퍼포먼스, 열정 뭐 하나 빠짐없이 완벽했다. 꼭 전화 한 통씩 하고 싶다" 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미스터트롯' 아이돌부 이도진(이민용)이 올하트 합격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nbsp; &nbsp; 2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는 본선 1차 팀 미션이 진행된 가운데 아이돌부 N.T.G 여섯 멤버가 올하트로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nbsp; &nbsp; 이날 이도진은 열정적인 무대를 마친 뒤 심사위원의 올하트를 보고 쏟아지는 눈물을 참지 못했다.&nbsp; &nbsp; 김준수는 이도진이 속한 N.T.G 무대에 "진짜 최고" 라며 "균형이 좋아서 이 멤버 그대로 데뷔시키고 싶을 정도다" 고 감탄했다.&nbsp; &nbsp; 장윤정 역시 "이분들이 그룹으로 나와도 세계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을 거라고 하지 않았나" 라고 평했다. 이어 "가창력, 퍼포먼스, 열정 뭐 하나 빠짐없이 완벽했다. 꼭 전화 한 통씩 하고 싶다" 고 덧붙였다.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23일 오후 3시 뮤지컬 '영웅본색' 배우 민우혁(박성혁)과 박민성(박성환)이 KBS Cool FM '문희준의 뮤직쇼'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줘 화제다.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는 뮤지컬 '영웅본색'에서 자호 역을 맡은 민우혁과 마크 역으로 열연 중인 박민성이 출연해 극 중 넘버인 'Love of the Past'와 'Still Alive'를 불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민우혁은 뮤지컬 '영웅본색'의 1막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많은 관객에게 사랑받고 있는 'Love of the Past'를 불렀다. 민우혁은 라디오 스튜디오가 뮤지컬 무대처럼 느껴질 만큼 섬세한 감정 표현과 몰입감 있는 가창으로 청취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박민성은 극 중 마크가 잃어버린 명예를 되찾겠다 다짐하며 절규하는 노래인 'Still Alive'를 불렀다. 박민성은 폭발적인 발성과 시원시원한 고음으로 청취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문희준은 "속이 다 시원하다. 어떤 장면에서 이 노래가 나올지 궁금하다" 며 뮤지컬 '영웅본색'에 대한 궁금증을 보였다. 뮤지컬 '영웅본색'에서 민우혁은 조직에 투신했지만 배신을 당한 후 복역을 마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자호 역으로 나온다. 자호와 의형제 관계인 마크를 연기하는 박민성은 자호의 복수를 하다 절름발이가 되어 조직에서 퇴물 취급을 받는 캐릭터를 열연하며 많은 관객에게 사랑받고 있다. 배우 민우혁과 박민성이 출연하는 뮤지컬 '영웅본색'은 홍콩 느와르 시초이자 정점으로 꼽히는 동명 영화 1편과 2편을 각색한 작품으로 의리와 배신이 충돌하는 홍콩 뒷골목에서 살아가는 송자호, 송자걸, 마크라는 세 명 인물 서사를 통해 진정한 우정, 가족애와 같은 삶의 본질적인 가치를 담아낸 작품이다. 3월 22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23일 오후 3시 뮤지컬 '영웅본색' 배우 민우혁(박성혁)과 박민성(박성환)이 KBS Cool FM '문희준의 뮤직쇼'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줘 화제다.&nbsp; &nbsp;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는 뮤지컬 '영웅본색'에서 자호 역을 맡은 민우혁과 마크 역으로 열연 중인 박민성이 출연해 극 중 넘버인 'Love of the Past'와 'Still Alive'를 불러 이목을 집중시켰다.&nbsp; &nbsp; 이날 방송에서 민우혁은 뮤지컬 '영웅본색'의 1막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많은 관객에게 사랑받고 있는 'Love of the Past'를 불렀다. 민우혁은 라디오 스튜디오가 뮤지컬 무대처럼 느껴질 만큼 섬세한 감정 표현과 몰입감 있는 가창으로 청취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nbsp; &nbsp; 한편 박민성은 극 중 마크가 잃어버린 명예를 되찾겠다 다짐하며 절규하는 노래인 'Still Alive'를 불렀다. 박민성은 폭발적인 발성과 시원시원한 고음으로 청취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문희준은 "속이 다 시원하다. 어떤 장면에서 이 노래가 나올지 궁금하다" 며 뮤지컬 '영웅본색'에 대한 궁금증을 보였다.&nbsp; &nbsp; 뮤지컬 '영웅본색'에서 민우혁은 조직에 투신했지만 배신을 당한 후 복역을 마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자호 역으로 나온다. 자호와 의형제 관계인 마크를 연기하는 박민성은 자호의 복수를 하다 절름발이가 되어 조직에서 퇴물 취급을 받는 캐릭터를 열연하며 많은 관객에게 사랑받고 있다.&nbsp; &nbsp; 배우 민우혁과 박민성이 출연하는 뮤지컬 '영웅본색'은 홍콩 느와르 시초이자 정점으로 꼽히는 동명 영화 1편과 2편을 각색한 작품으로 의리와 배신이 충돌하는 홍콩 뒷골목에서 살아가는 송자호, 송자걸, 마크라는 세 명 인물 서사를 통해 진정한 우정, 가족애와 같은 삶의 본질적인 가치를 담아낸 작품이다. &nbsp;3월 22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레베카'에서 관객들이 사랑하는 명장면 베스트 5를 23일 EMK가 공개했다. 다섯 번째 시즌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레베카'는 98%라는 객석 점유율과 관객 평점 9.5를 기록했다. '레베카'에서 관객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장면은 '귀로', '맨덜리 가장 무도회', '레베카의 방', '해변가', '보트보관소' 장면이 꼽힌다. '행복을 병 속에 담는 법' 음원 및 뮤직비디오로도 공개된 이 장면은 막심 드 윈터와 나(I)가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 장면이다. 반 호퍼 부인과 함께 몬테카를로에 온 나(I)는 막심 드 윈터를 만나 첫 눈에 반하지만, 갑작스럽게 몬테카를로를 떠나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작별 인사도 하지 못한 채 떠나야 해서 슬픈 나(I)의 앞에 기적처럼 막심 드 윈터가 등장하고 청혼한다. 막심 드 윈터와 행복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서정적인 목소리로 부르는 넘버 '행복을 병 속에 담는 법'의 아름다운 멜로디와 사랑을 약속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레베카'의 낭만적인 장면이다. '막심 드 윈터'의 맨덜리 저택에서 열리는 화려한 가장 무도회의 장면으로 '막심 드 윈터'와 '나(I)'의 가족과 친구들이 등장하여 흥겹게 파티를 즐긴다. 이 장면에서 '레베카'의 가장 유쾌한 넘버라 불리는 반 호퍼 부인의 '나는 아메리칸 우먼'이 등장한다. 영화 '위대한 개츠비'를 연상시키는 '반 호퍼 부인'의 플래피룩과 유쾌한 춤은 자유분방한 미국인이라는 캐릭터와 함께 어우러지며 유럽을 배경으로 하는 극 중 설정에서 이국적이고도 흥겨운 장면이 연출된다. 2막의 안개가 낀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어두운 '레베카'의 방 안에서 '댄버스 부인'과 '나(I)'가 서로 대립하며 시작되는 이 장면은 '레베카'의 대표 넘버라 불리는 '레베카 act2'가 나오는 장면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새 안주인인 '나(I)'를 향한 '댄버스 부인'의 분노가 드러나는 장면으로 둘 사이 갈등이 고조되며 극 긴장감이 커진다. 360도로 회전하는 발코니가 등장하는 무대장치와 두 배우 연기만으로도 무대를 꽉 채우는 강렬한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다. 안개가 짙은 맨덜리의 해안가에서 난파된 배가 발견되어 그 난파선 안에 있는 보물들을 건지기 위해 군중들이 몰려든다. 배를 인양하던 중 배 아래층 객실에서 시체를 발견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그 시체가 바로 죽은 '레베카'임이 드러나면서 극 중 인물들은 모두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이 때 죽은 '레베카'의 사촌이자 '레베카'의 죽음에 관한 비밀을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 잭 파벨이 좌초된 난파선 안에 있는 보물과 '레베카'에 대한 집착을 드러내며 탐욕스러운 잭 파벨의 캐릭터를 더욱 각인시킨다. 배 안에서 죽은 '레베카'의 시체가 나왔다는 것이 밝혀지고 막심 드 윈터가 아내 레베카를 살해했다는 의심을 받게 되자, 망연자실한 막심 드 윈터는 나(I)에게 처음으로 '레베카'에 관한 사실을 털어놓는다. 극 초반 수동적이던 나(I)는 점차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로 성장해가고, 이 장면에서부터 막심 드 윈터에게 용기를 주고 상황을 이끌어가기 시작한다. 레베카의 실체와 그의 죽음에 대한 비밀, 그리고 변화된 나(I)의 모습이 등장하는 이 장면에서는 특히 포효하듯 부르는 막심 드 윈터의 넘버 '칼날 같은 그 미소'로 잘 알려져 있다. 뮤지컬 '레베카'는 3월 15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뮤지컬 '레베카'에서 관객들이 사랑하는 명장면 베스트 5를 23일 EMK가 공개했다.&nbsp; &nbsp; 다섯 번째 시즌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레베카'는 98%라는 객석 점유율과 관객 평점 9.5를 기록했다. '레베카'에서 관객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장면은 '귀로', '맨덜리 가장 무도회', '레베카의 방', '해변가', '보트보관소' 장면이 꼽힌다.&nbsp; &nbsp; &nbsp; '행복을 병 속에 담는 법' 음원 및 뮤직비디오로도 공개된 이 장면은 막심 드 윈터와 나(I)가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 장면이다. 반 호퍼 부인과 함께 몬테카를로에 온 나(I)는 막심 드 윈터를 만나 첫 눈에 반하지만, 갑작스럽게 몬테카를로를 떠나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작별 인사도 하지 못한 채 떠나야 해서 슬픈 나(I)의 앞에 기적처럼 막심 드 윈터가 등장하고 청혼한다. 막심 드 윈터와 행복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서정적인 목소리로 부르는 넘버 '행복을 병 속에 담는 법'의 아름다운 멜로디와 사랑을 약속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레베카'의 낭만적인 장면이다.&nbsp; &nbsp; &nbsp; '막심 드 윈터'의 맨덜리 저택에서 열리는 화려한 가장 무도회의 장면으로 '막심 드 윈터'와 '나(I)'의 가족과 친구들이 등장하여 흥겹게 파티를 즐긴다. 이 장면에서 '레베카'의 가장 유쾌한 넘버라 불리는 반 호퍼 부인의 '나는 아메리칸 우먼'이 등장한다. 영화 '위대한 개츠비'를 연상시키는 '반 호퍼 부인'의 플래피룩과 유쾌한 춤은 자유분방한 미국인이라는 캐릭터와 함께 어우러지며 유럽을 배경으로 하는 극 중 설정에서 이국적이고도 흥겨운 장면이 연출된다.&nbsp; &nbsp; &nbsp; 2막의 안개가 낀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어두운 '레베카'의 방 안에서 '댄버스 부인'과 '나(I)'가 서로 대립하며 시작되는 이 장면은 '레베카'의 대표 넘버라 불리는 '레베카 act2'가 나오는 장면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새 안주인인 '나(I)'를 향한 '댄버스 부인'의 분노가 드러나는 장면으로 둘 사이 갈등이 고조되며 극 긴장감이 커진다. 360도로 회전하는 발코니가 등장하는 무대장치와 두 배우 연기만으로도 무대를 꽉 채우는 강렬한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다.&nbsp; &nbsp; &nbsp; 안개가 짙은 맨덜리의 해안가에서 난파된 배가 발견되어 그 난파선 안에 있는 보물들을 건지기 위해 군중들이 몰려든다. 배를 인양하던 중 배 아래층 객실에서 시체를 발견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그 시체가 바로 죽은 '레베카'임이 드러나면서 극 중 인물들은 모두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이 때 죽은 '레베카'의 사촌이자 '레베카'의 죽음에 관한 비밀을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 잭 파벨이 좌초된 난파선 안에 있는 보물과 '레베카'에 대한 집착을 드러내며 탐욕스러운 잭 파벨의 캐릭터를 더욱 각인시킨다. &nbsp; &nbsp; 배 안에서 죽은 '레베카'의 시체가 나왔다는 것이 밝혀지고 막심 드 윈터가 아내 레베카를 살해했다는 의심을 받게 되자, 망연자실한 막심 드 윈터는 나(I)에게 처음으로 '레베카'에 관한 사실을 털어놓는다. 극 초반 수동적이던 나(I)는 점차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로 성장해가고, 이 장면에서부터 막심 드 윈터에게 용기를 주고 상황을 이끌어가기 시작한다. 레베카의 실체와 그의 죽음에 대한 비밀, 그리고 변화된 나(I)의 모습이 등장하는 이 장면에서는 특히 포효하듯 부르는 막심 드 윈터의 넘버 '칼날 같은 그 미소'로 잘 알려져 있다. &nbsp;&nbsp; &nbsp; &nbsp; 뮤지컬 '레베카'는 3월 15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nbsp; &nbsp;

유송화 노원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국회의사당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유송화 전 춘추관장이 1월 23일(목) 오전 10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노원갑 출마의사를 밝히는 브리핑을 했다. 유 전 관장은 브리핑에서 출마선에서 87년의 민주화운동과 2017년 촛불민주주의가 요구한 “상식이 통하고 모두가 평등하며 정의가 승리하는 세상“을 만드는 정치를 하겠다며 출마의 변을 설명했다. 또 20대 국회를 비판하며 21대 국회는 국민을 위해 일하는 국회로 만들고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회에서 노력하겠다는 다짐도 밝혔다고 전했다. 아울러 유 전 관장은 노원갑 지역에 출마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27년전부터 노원에서 거주하고 있다며 노원이 삶의 터전이자 제2의 고향임을 강조했다고 하면서 1995년부터 2002년까지 8년간 재선 노원구의원을 지내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유 전 관장은 재선 노원구의원, 참여정부 행정관,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문재인 정부 2부속실장, 춘추관장 등 경력을 소개하며 자신이 다양한 경험과 중앙정부, 시울시등의 지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힘과 실행 능력이 있는 후보로 노원구를 위한 더 좋은 선택임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유송화 노원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국회의사당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유송화 전 춘추관장이 1월 23일(목) 오전 10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노원갑 출마의사를 밝히는 브리핑을 했다. 유 전 관장은 브리핑에서 출마선에서 87년의 민주화운동과 2017년 촛불민주주의가 요구한 “상식이 통하고 모두가 평등하며 정의가 승리하는 세상“을 만드는 정치를 하겠다며 출마의 변을 설명했다. 또 20대 국회를 비판하며 21대 국회는 국민을 위해 일하는 국회로 만들고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회에서 노력하겠다는 다짐도 밝혔다고 전했다. &nbsp; 아울러 유 전 관장은 노원갑 지역에 출마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27년전부터 노원에서 거주하고 있다며 노원이 삶의 터전이자 제2의 고향임을 강조했다고 하면서 1995년부터 2002년까지 8년간 재선 노원구의원을 지내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nbsp; 끝으로 유 전 관장은 재선 노원구의원, 참여정부 행정관,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문재인 정부 2부속실장, 춘추관장 등 경력을 소개하며 자신이 다양한 경험과 중앙정부, 시울시등의 지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힘과 실행 능력이 있는 후보로 노원구를 위한 더 좋은 선택임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언주 국회의원 행동하는자유시민 법률지원단. 국회의사당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행동하는자유시민 법률지원단은 정치시민단체인 행동하는자유시민의 설립 목적에 대해 법적 조력을 위하여 설립된 단체다. 공익제보자보호센터는 내부에서 저질러지는 부정과 비리를 행동하는자유시민에 알림으로써, 공공의 안전과 권익을 지키고 국민의 알권리를 보호하는 행위를 한 자를 보호하는데 조력하기 위해 출범한 단체다라고 이언주 의원과 행동하는 자유시민의 공동대표 백승재, 양주상, 박휘락, 홍세욱, 이정훈씨는 1월 23일(목) 오전 11시 30분에 국회의사당 정론관에서 브리핑했다. 이 의원은 브리핑에서 행동하는 자유시민은 한국가스공사 내부 익명의 제보를 듣게 되었다. 그것은 국민생활의 편익 증진과, 공공복리 향상에 이바지하여야 할,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국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그 어디보다도 청렴하고 법을 준수하며 운영되어야 할 한국가스공사의 임직원들이, 온갖 불법적인 행위를 자행하였으며, 심지어 일부 행위에 있어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명확히 징계와 재정 환수를 요구하고, 여야 국회의원들이 직접 언급한 사항에 있어서도 그 상황이 개선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도리어 일부러 소송에서 패소를 하여 법을 위반한 노조원들을 감싸주고 잘못을 숨기기에만 급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업무 시간에, 가장 신중에 신중을 더하여야 할 액화천연가스 저장탱크에서, 이를 책임지는 가스공사직원 23인이 자리를 비우는 업무 해태로 인해 무려 28.6톤의 가스가 누출되었다. 이와 같은 사고로 인하여 근방 환경이 심각하게 오염되고 보수작업에 국민 혈세로 수십억대의 비용이 지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책임자 23인에게 내린 가장 중한 징계는 고작 그 중 단 한명에게 정직 3개월을 내린 것이며, 그 대부분은 가벼운 경고나 견책에 그쳤다. 한국가스공사가 가스공사 내 실세인 노조를 두려워하여, 기본적인 조치조차도 취하지 않고 이를 쉬쉬하며 넘긴 것이라고 했다. 한국가스공사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공기업이 아니라, 조조의 눈치를 보고 이에 순응하는 곳으로 전락한 사례는 이 사례만이 아니다. 지난 2016년 노동조합의 요구에 따라 예산 중 5억 4842만원을 전 직원들의 오락용 태블릿 PC를 구입하는데 사용하였으며 이를 공사의 자산, 비품, 공구 등의 수선과 운영목적으로 회계 처리하였다. 이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위반이자 행동강령을 위반한 것이며 명백히 국민의 혈세를 낭비한 것이다고 전했다. 아울러 가스공사는 해외에 파견한 주재국 직원들 중, 실제로는 면세국가에 해당하는 두바이에 파견된 직원들에게, 국내세액의 초과분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추가적인 절차 및 승인 없이 9억 3,869만원 상당의 세액보전을 시행했다. 당초 해외에서 국내보다 더 많은 세금을 내는 주재원들을 지원하는 제도가, 엉뚱하게도 전혀 세금을 내지 않는 면세국가의 주재원들이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 데에 지원된 것이다고 강조했다. 여기에 더해 가스공사와의 물품구매계약은 국가계약법에 따라 수의계약을 할 수 없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가스공사는 가 처, 실, 기지, 지역본부, 지사별로 분할하여 공동구매를 하는 치밀한 방식으로 특정업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하고 특혜까지 주었다. 심지어 일부 용역 계약의 경우 특정 거래처와 99.9% 낙찰율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높은 계약을 체결하고 특혜를 주고 수억원의 예산을 낭비한 바 있다고도 주장했다. 이언주 국회의원 행동하는자유시민 법률지원단. 국회의사당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nbsp;&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행동하는자유시민 법률지원단은 정치시민단체인 행동하는자유시민의 설립 목적에 대해 법적 조력을 위하여 설립된 단체다. 공익제보자보호센터는 내부에서 저질러지는 부정과 비리를 행동하는자유시민에 알림으로써, 공공의 안전과 권익을 지키고 국민의 알권리를 보호하는 행위를 한 자를 보호하는데 조력하기 위해 출범한 단체다라고 이언주 의원과 행동하는 자유시민의 공동대표 백승재, 양주상, 박휘락, 홍세욱, 이정훈씨는 1월 23일(목) 오전 11시 30분에 국회의사당 정론관에서 브리핑했다. &nbsp;&nbsp; 이 의원은 브리핑에서 행동하는 자유시민은 한국가스공사 내부 익명의 제보를 듣게 되었다. 그것은 국민생활의 편익 증진과, 공공복리 향상에 이바지하여야 할,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국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그 어디보다도 청렴하고 법을 준수하며 운영되어야 할 한국가스공사의 임직원들이, 온갖 불법적인 행위를 자행하였으며, 심지어 일부 행위에 있어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명확히 징계와 재정 환수를 요구하고, 여야 국회의원들이 직접 언급한 사항에 있어서도 그 상황이 개선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도리어 일부러 소송에서 패소를 하여 법을 위반한 노조원들을 감싸주고 잘못을 숨기기에만 급급했다고 밝혔다. &nbsp;&nbsp; 지난 2017년, 업무 시간에, 가장 신중에 신중을 더하여야 할 액화천연가스 저장탱크에서, 이를 책임지는 가스공사직원 23인이 자리를 비우는 업무 해태로 인해 무려 28.6톤의 가스가 누출되었다. 이와 같은 사고로 인하여 근방 환경이 심각하게 오염되고 보수작업에 국민 혈세로 수십억대의 비용이 지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책임자 23인에게 내린 가장 중한 징계는 고작 그 중 단 한명에게 정직 3개월을 내린 것이며, 그 대부분은 가벼운 경고나 견책에 그쳤다. 한국가스공사가 가스공사 내 실세인 노조를 두려워하여, 기본적인 조치조차도 취하지 않고 이를 쉬쉬하며 넘긴 것이라고 했다. &nbsp;&nbsp; 한국가스공사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공기업이 아니라, 조조의 눈치를 보고 이에 순응하는 곳으로 전락한 사례는 이 사례만이 아니다. 지난 2016년 노동조합의 요구에 따라 예산 중 5억 4842만원을 전 직원들의 오락용 태블릿 PC를 구입하는데 사용하였으며 이를 공사의 자산, 비품, 공구 등의 수선과 운영목적으로 회계 처리하였다. 이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위반이자 행동강령을 위반한 것이며 명백히 국민의 혈세를 낭비한 것이다고 전했다. &nbsp;&nbsp; 아울러 가스공사는 해외에 파견한 주재국 직원들 중, 실제로는 면세국가에 해당하는 두바이에 파견된 직원들에게, 국내세액의 초과분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추가적인 절차 및 승인 없이 9억 3,869만원 상당의 세액보전을 시행했다. 당초 해외에서 국내보다 더 많은 세금을 내는 주재원들을 지원하는 제도가, 엉뚱하게도 전혀 세금을 내지 않는 면세국가의 주재원들이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 데에 지원된 것이다고 강조했다. &nbsp;&nbsp; 여기에 더해 가스공사와의 물품구매계약은 국가계약법에 따라 수의계약을 할 수 없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가스공사는 가 처, 실, 기지, 지역본부, 지사별로 분할하여 공동구매를 하는 치밀한 방식으로 특정업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하고 특혜까지 주었다. 심지어 일부 용역 계약의 경우 특정 거래처와 99.9% 낙찰율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높은 계약을 체결하고 특혜를 주고 수억원의 예산을 낭비한 바 있다고도 주장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정의와 인간성이 무너진 세태를 비판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에 대해 깊이 있게 조명한 작품' 초연 당시 한국 뮤지컬의 현재와 미래를 나타내는 단 하나의 작품이라는 극찬을 받은 뮤지컬 ‘웃는 남자’가 2020년, 한층 더 완벽해진 서사와 드라마로 성공적인 귀환을 해 화제를 모은 후 관객과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성황리 공연 중이다. [사진='웃는 남자', 공연 모습 / 제공=EMK뮤지컬컴퍼니] 1차 티켓 오픈부터 주요 티켓 사이트 전체 공연 카테고리에서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린 뮤지컬 ‘웃는 남자’는 개막 첫 주 인터파크 티켓 예매 사이트 관람 평점 9.9에 이르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해 그 명성을 입증한 바 있다. 뮤지컬 ‘웃는 남자’의 명화의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환상적인 무대와 서정적이면서도 드라마틱한 멜로디도 관객의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킨다는 평이다. 뮤지컬 ‘웃는 남자’의 주인공 그윈플렌의 찢어진 입을 형상화 한 곡선의 대형 세트를 비롯해, 풍랑이 이는 바다에서 침몰하는 배 등 압도적인 규모의 무대는 잠시도 시선을 뗄 수 없을 만큼 몰입감 넘치는 장면을 완성해 극찬을 받았다. 특히, 뮤지컬 ‘웃는 남자’의 초연 당시 ‘제 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제 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무대예술상을 석권한 오필영 무대디자이너의 독창적인 무대디자인과 최첨단 무대 기술의 절묘한 조화는 극강의 시너지 효과로 관객들에게 황홀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뮤지컬 ‘웃는 남자’의 후반부에 이르러 주인공 그윈플렌이 귀족들을 향해 정의와 평등에 대해 외치는 ‘그 눈을 떠(OPEN YOUR EYES)’, ‘웃는 남자(THE MAN WHO LAUGHS)’를 휘몰아치듯 이어 부르는 장면은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흡인력으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뮤지컬 ‘웃는 남자’는 세기의 문호 빅토르 위고의 명작 소설을 원작으로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끔찍한 괴물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순수한 마음을 가진 그윈플렌의 여정을 따라 정의와 인간성이 무너진 세태를 비판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에 대해 깊이 있게 조명한 작품이다. 뮤지컬 ‘웃는 남자는’ 총 5년간의 제작기간, 175억원대의 초대형 제작비가 투입되어 2018년 한국 창작뮤지컬 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등장한 작품으로, 4개의 뮤지컬 시상식 작품상을 모두 섭렵한 최초의 작품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입증한 바 있다.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EXO), 민영기, 양준모, 신영숙, 김소향, 강혜인, 이수빈 등 최상의 황금 라인업으로 캐스팅 공개부터 화제를 모은 뮤지컬 ‘웃는 남자’는 2018년 달성했던 전례 없는 흥행 기록을 2020년 재연에서 새롭게 갱신할 수 있을지에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뮤지컬 ‘웃는 남자’는 오는 3월 1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상연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정의와 인간성이 무너진 세태를 비판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에 대해 깊이 있게 조명한 작품'&nbsp;&nbsp; &nbsp; 초연 당시 한국 뮤지컬의 현재와 미래를 나타내는 단 하나의 작품이라는 극찬을 받은 뮤지컬 ‘웃는 남자’가 2020년, 한층 더 완벽해진 서사와 드라마로 성공적인 귀환을 해 화제를 모은 후 관객과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성황리 공연 중이다. &nbsp; [사진='웃는 남자', 공연 모습 / 제공=EMK뮤지컬컴퍼니] &nbsp; 1차 티켓 오픈부터 주요 티켓 사이트 전체 공연 카테고리에서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린 뮤지컬 ‘웃는 남자’는 개막 첫 주 인터파크 티켓 예매 사이트 관람 평점 9.9에 이르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해 그 명성을 입증한 바 있다.&nbsp; &nbsp;&nbsp;&nbsp;&nbsp;&nbsp; 뮤지컬 ‘웃는 남자’의 명화의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환상적인 무대와 서정적이면서도 드라마틱한 멜로디도 관객의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킨다는 평이다.&nbsp;&nbsp; &nbsp;&nbsp;&nbsp;&nbsp;&nbsp; 뮤지컬 ‘웃는 남자’의 주인공 그윈플렌의 찢어진 입을 형상화 한 곡선의 대형 세트를 비롯해, 풍랑이 이는 바다에서 침몰하는 배 등 압도적인 규모의 무대는 잠시도 시선을 뗄 수 없을 만큼 몰입감 넘치는 장면을 완성해 극찬을 받았다.&nbsp; &nbsp;&nbsp;&nbsp;&nbsp;&nbsp; 특히, 뮤지컬 ‘웃는 남자’의 초연 당시 ‘제 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제 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무대예술상을 석권한 오필영 무대디자이너의 독창적인 무대디자인과 최첨단 무대 기술의 절묘한 조화는 극강의 시너지 효과로 관객들에게 황홀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nbsp; &nbsp;&nbsp;&nbsp;&nbsp;&nbsp; 또한, 뮤지컬 ‘웃는 남자’의 후반부에 이르러 주인공 그윈플렌이 귀족들을 향해 정의와 평등에 대해 외치는 ‘그 눈을 떠(OPEN YOUR EYES)’, ‘웃는 남자(THE MAN WHO LAUGHS)’를 휘몰아치듯 이어 부르는 장면은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흡인력으로 관객을 사로잡는다.&nbsp; &nbsp;&nbsp;&nbsp;&nbsp;&nbsp; &nbsp;뮤지컬 ‘웃는 남자’는 세기의 문호 빅토르 위고의 명작 소설을 원작으로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끔찍한 괴물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순수한 마음을 가진 그윈플렌의 여정을 따라 정의와 인간성이 무너진 세태를 비판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에 대해 깊이 있게 조명한 작품이다.&nbsp;&nbsp; &nbsp;&nbsp;&nbsp;&nbsp;&nbsp; 뮤지컬 ‘웃는 남자는’ 총 5년간의 제작기간, 175억원대의 초대형 제작비가 투입되어 2018년 한국 창작뮤지컬 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등장한 작품으로, 4개의 뮤지컬 시상식 작품상을 모두 섭렵한 최초의 작품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입증한 바 있다.&nbsp; &nbsp;&nbsp;&nbsp;&nbsp;&nbsp;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EXO), 민영기, 양준모, 신영숙, 김소향, 강혜인, 이수빈 등 최상의 황금 라인업으로 캐스팅 공개부터 화제를 모은 뮤지컬 ‘웃는 남자’는 2018년 달성했던 전례 없는 흥행 기록을 2020년 재연에서 새롭게 갱신할 수 있을지에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다. &nbsp;한편, 뮤지컬 ‘웃는 남자’는 오는 3월 1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상연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제49회 로테르담 영화제 전 세계 최초 상영 후 2월 말 한국 개봉!'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에 이어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최우수 외국어영화상까지 수상 릴레이를 이어가며 한국영화의 새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기생충>의 흑백판이 오는 2월 말 국내 개봉한다. [사진='기생충:흑백판', 스틸 컷 / 제공=CJ엔터테인먼트] 1월 22일(수)부터 개최되는 제49회 로테르담 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된다는 소식이 알려진 이후, 흑백판을 보고 싶어 했던 한국 관객들과 극장에서 본격적으로 만날 예정인 것이다. 봉준호 감독과 홍경표 촬영감독이 한 장면, 한 장면씩 콘트라스트와 톤을 조절하는 작업을 거친 <기생충> 흑백판은 컬러와는 또 다른 느낌의 영화를 선보일 것이다. 평소 고전 흑백영화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었던 두 사람은 <마더> 흑백 버전도 작업한 바 있다. 특별 상영, 영화제, 한정판 블루레이로만 공개되었던 <마더> 흑백 버전과 달리 <기생충:흑백판>은 극장 개봉을 통해, 보다 많은 관객들에게 흑백만의 미묘한 아름다움과 함께 <기생충>의 강렬함을 새롭게 전할 예정이다. <기생충>은 국내 개봉 이후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고, 언론 및 평단은 물론,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개봉 53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기생충>은 칸 국제영화제와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비롯한 제66회 시드니 영화제(6월/최고상), 제72회 로카르노 영화제(8월/엑설런스 어워드 송강호), 제15회 판타스틱 페스트(9월/관객상), 제38회 밴쿠버 영화제(9월/관객상), 제43회 상파울루 국제영화제(10월/관객상) 등 총 56개의 해외영화제 및 시상식에 초청, 그 중 16개의 영화제에서 각종 트로피를 수상했다. 이외에도 전미 비평가협회(작품상, 각본상), 뉴욕 비평가협회(외국어영화상), LA 비평가협회(작품상, 감독상, 남우조연상 송강호), 호주 아카데미 작품상 등 약 30여 개 시상식 주요 부문에서 수상하며 한국영화의 저력을 전 세계에 과시한 바 있다. 기존 장르의 틀에 갇히지 않은 새로운 이야기로 인간애와 유머, 서스펜스를 넘나드는 복합적인 재미를 선사하며 한국만이 아니라,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은 <기생충>의 세계를 더욱 강렬하게 보여줄 <기생충:흑백판>은 오는 2월 말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제49회 로테르담 영화제 전 세계 최초 상영 후 2월 말 한국 개봉!' &nbsp;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에 이어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최우수 외국어영화상까지 수상 릴레이를 이어가며 한국영화의 새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lt;기생충&gt;의 흑백판이 오는 2월 말 국내 개봉한다. &nbsp; &nbsp; &nbsp; [사진='기생충:흑백판', 스틸 컷 / 제공=CJ엔터테인먼트] &nbsp; 1월 22일(수)부터 개최되는 제49회 로테르담 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된다는 소식이 알려진 이후, 흑백판을 보고 싶어 했던 한국 관객들과 극장에서 본격적으로 만날 예정인 것이다. &nbsp; 봉준호 감독과 홍경표 촬영감독이 한 장면, 한 장면씩 콘트라스트와 톤을 조절하는 작업을 거친 &lt;기생충&gt; 흑백판은 컬러와는 또 다른 느낌의 영화를 선보일 것이다. 평소 고전 흑백영화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었던 두 사람은 &lt;마더&gt; 흑백 버전도 작업한 바 있다. &nbsp; 특별 상영, 영화제, 한정판 블루레이로만 공개되었던 &lt;마더&gt; 흑백 버전과 달리 &lt;기생충:흑백판&gt;은 극장 개봉을 통해, 보다 많은 관객들에게 흑백만의 미묘한 아름다움과 함께 &lt;기생충&gt;의 강렬함을 새롭게 전할 예정이다. &nbsp; &lt;기생충&gt;은 국내 개봉 이후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고, 언론 및 평단은 물론,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개봉 53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lt;기생충&gt;은 칸 국제영화제와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비롯한 제66회 시드니 영화제(6월/최고상), 제72회 로카르노 영화제(8월/엑설런스 어워드 송강호), 제15회 판타스틱 페스트(9월/관객상), 제38회 밴쿠버 영화제(9월/관객상), 제43회 상파울루 국제영화제(10월/관객상) 등 총 56개의 해외영화제 및 시상식에 초청, 그 중 16개의 영화제에서 각종 트로피를 수상했다. 이외에도 전미 비평가협회(작품상, 각본상), 뉴욕 비평가협회(외국어영화상), LA 비평가협회(작품상, 감독상, 남우조연상 송강호), 호주 아카데미 작품상 등 약 30여 개 시상식 주요 부문에서 수상하며 한국영화의 저력을 전 세계에 과시한 바 있다. &nbsp; 기존 장르의 틀에 갇히지 않은 새로운 이야기로 인간애와 유머, 서스펜스를 넘나드는 복합적인 재미를 선사하며 한국만이 아니라,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은 &lt;기생충&gt;의 세계를 더욱 강렬하게 보여줄 &lt;기생충:흑백판&gt;은 오는 2월 말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주역 배우 3인이 한복을 입고 새해인사를 전했다.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한국 전통의상을 입고 새해 인사를 하게 된 것. 각 캐릭터에 맞춰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통 한복과 장신구를 착용한 세 배우는 파리 오페라 하우스에서 유령, 크리스틴, 라울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유령' 역의 조나단 록스머스는 장색 도포에 수작업으로 완성된 화려한 은장식의 흑립(갓)을 쓰고 가슴에는 두 마리 용이 그려진 은자수 말기띠를 둘러 유령의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크리스틴'을 연기하는 클레어 라이언은 하얀색의 궁중 한복에 봉황 첩지와 금, 은, 칠보 등 전통 재료들로 만들어진 11개 화려한 비녀들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라울' 역의 맷 레이시는 유령과 대비해 반비 쾌자와 머리 장식 상투관으로 귀족의 캐릭터를 표현했다. 정식으로 한복을 입은 게 처음인 세 배우는 한복을 입는 내내 한복의 의미와 어떤 디자인인지 끊임없이 물어봤다. "이렇게 아름다운 장신구가 모두 손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 "이렇게 아름다운 전통 의상 한복을 입으니 진정한 한국인이 된 것 같다" 라며 한복의 아름다움에 빠졌다. 새해 인사 촬영은 부산 한복 명인인 '이윤순 한복'과 함께 진행했다. 1969년 밀양상회라는 이름으로 개업한 이후 3대째 걸쳐 내려오는 '이윤순 한복'은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백년가게'로 선정됐으며, 초연 도시 부산을 기념하기 위해 유서깊은 한국 전통 한복 브랜드와 촬영하게 됐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프랑스 작가 가스통 루르(1868~1927)가 1910년 발표한 소설이 원작이다. 19세기 파리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흉측한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 채 지하에 숨어 사는 천재 음악가 팬텀과 그가 사랑하는 프리마돈나 크리스틴, 크리스틴을 사랑하는 귀족 청년 라울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는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2월 9일까지 공연되며 3월 14일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7월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개막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주역 배우 3인이 한복을 입고 새해인사를 전했다.&nbsp; &nbsp;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한국 전통의상을 입고 새해 인사를 하게 된 것. 각 캐릭터에 맞춰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통 한복과 장신구를 착용한 세 배우는 파리 오페라 하우스에서 유령, 크리스틴, 라울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nbsp; &nbsp; '유령' 역의 조나단 록스머스는 장색 도포에 수작업으로 완성된 화려한 은장식의 흑립(갓)을 쓰고 가슴에는 두 마리 용이 그려진 은자수 말기띠를 둘러 유령의 카리스마를 보여줬다.&nbsp; &nbsp; '크리스틴'을 연기하는 클레어 라이언은 하얀색의 궁중 한복에 봉황 첩지와 금, 은, 칠보 등 전통 재료들로 만들어진 11개 화려한 비녀들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라울' 역의 맷 레이시는 유령과 대비해 반비 쾌자와 머리 장식 상투관으로 귀족의 캐릭터를 표현했다.&nbsp; &nbsp; 정식으로 한복을 입은 게 처음인 세 배우는 한복을 입는 내내 한복의 의미와 어떤 디자인인지 끊임없이 물어봤다. "이렇게 아름다운 장신구가 모두 손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 "이렇게 아름다운 전통 의상 한복을 입으니 진정한 한국인이 된 것 같다" 라며 한복의 아름다움에 빠졌다.&nbsp; &nbsp; 새해 인사 촬영은 부산 한복 명인인 '이윤순 한복'과 함께 진행했다. 1969년 밀양상회라는 이름으로 개업한 이후 3대째 걸쳐 내려오는 '이윤순 한복'은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백년가게'로 선정됐으며, 초연 도시 부산을 기념하기 위해 유서깊은 한국 전통 한복 브랜드와 촬영하게 됐다.&nbsp; &nbsp;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프랑스 작가 가스통 루르(1868~1927)가 1910년 발표한 소설이 원작이다. 19세기 파리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흉측한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 채 지하에 숨어 사는 천재 음악가 팬텀과 그가 사랑하는 프리마돈나 크리스틴, 크리스틴을 사랑하는 귀족 청년 라울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그린다.&nbsp; &nbsp;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는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2월 9일까지 공연되며 3월 14일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7월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개막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스페인에서의 반데라스가 얼마나 위대한 배우인지 증명해 보인다” 제72회 칸영화제를 시작으로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뒤흔들고 있는 <페인 앤 글로리>가 지난 1월 22일(수)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론/배급 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페인 앤 글로리', 3차 포스터 / 제공=제이앤씨미디어그룹] <페인 앤 글로리>는 강렬한 첫사랑, 찬란한 욕망 그리고 쓰라린 이별, 인생과 영화에 영감이 되어준 세계적인 거장 감독의 뜨거운 고백을 담은 작품이다. 해외 유수의 영화제와 평단의 극찬에 이어 <페인 앤 글로리>를 향한 국내 매체의 압도적인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위트와 눈물의 성장담. 이제 거장은 ‘집’으로 향한다”(중앙일보 강혜란), “온몸의 감각을 깨우는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내밀한 고백, 황홀하다”(테일러콘텐츠 홍현정), “영화를 만든다는 것은 다름 아닌 자기 자신과 끊임없이 화해하고 싸우고 돌아서고 다시 화해하는 과정이라고 스페인의 거장이 귀띔해주고 있다”(영화칼럼니스트 장성란), “끈질기게 뒤돌아보고 결국 앞으로 나아가는 힘”(씨네플레이 문동명), “거장 감독의 매혹적인 창작의 세계와 삶이 오롯이 녹아있다”(영남일보 윤용섭), “‘고통’과 ‘영광’ 두 단어로 만들어낼 수 있는 가장 멋진 이야기”(씨네리와인드 김준모) 등 세계적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삶과 창작 세계가 담긴 자전적인 스토리에 눈부신 극찬이 쏟아졌다. 또한, “역시 알모도바르! 삶과 예술과 영화에 대한 거장의 깊고 진솔한 재현”(월간 에세이 강성률), “물과 어머니의 사랑을 그림처럼 이쁘게 채색하는 우리 시대 사모곡”(영화평론가 강익모), “색채와 도형, 균형과 콘트라스트, 가벼움과 진중함, 위트와 패러독스 거의 완벽에 가까운!”(영화평론가 곽영진) 등 매 작품마다 보는 이들을 사로잡아온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울림 있는 연출력에 다시 한번 감탄을 전했다. “안토니오 반데라스 인생 연기! 감정의 부스러기 하나도 놓칠 수 없다”(전자신문 김승진), “스페인에서의 반데라스가 얼마나 위대한 배우인지 증명해 보인다”(선데이뉴스신문 김건우),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최고의 연기를 통해 꿈과 희망, 기쁨과 슬픔 등 삶의 질곡을 고스란히 느끼게 한 훈훈하고 아름다운 영화!”(대자보 임순혜) 등 인물의 섬세한 감정선을 완벽히 표현한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열연을 향한 찬사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국내 언론과 평단까지 매료시킨 <페인 앤 글로리>는 타임지, 뉴욕타임즈, 인디와이어에서 선정한 올해의 영화 1위, 세계 전역의 권위 있는 영화제 163개 부문 수상 및 후보에 올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영화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칸에 이어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지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각본과 연출을 맡은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은 <페인 앤 글로리>를 통해 지난 70년의 인생과 작품 세계관을 고스란히 담아 이제껏 볼 수 없었던 깊은 여운과 공감을 선사한다. 과거와 마주하며 새로운 영감을 얻게 된 영화감독 ‘살바도르 말로’로 분한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이번 작품을 통해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인생 연기를 선보여 제72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뿐 만 아니라 여러 유수의 영화제 트로피를 손에 거머쥐며 올해 최고의 배우로 인정받았다. 이 시대 최고의 걸작 <페인 앤 글로리>는 국내 뜨거운 입소문의 시작을 알리며 오는 2월 5일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nbsp; “스페인에서의 반데라스가 얼마나 위대한 배우인지 증명해 보인다” &nbsp; 제72회 칸영화제를 시작으로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뒤흔들고 있는 &lt;페인 앤 글로리&gt;가 지난 1월 22일(수)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론/배급 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nbsp; [사진='페인 앤 글로리', 3차 포스터 / 제공=제이앤씨미디어그룹] &nbsp; &lt;페인 앤 글로리&gt;는 강렬한 첫사랑, 찬란한 욕망 그리고 쓰라린 이별, 인생과 영화에 영감이 되어준 세계적인 거장 감독의 뜨거운 고백을 담은 작품이다. &nbsp; 해외 유수의 영화제와 평단의 극찬에 이어 &lt;페인 앤 글로리&gt;를 향한 국내 매체의 압도적인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nbsp; “위트와 눈물의 성장담. 이제 거장은 ‘집’으로 향한다”(중앙일보 강혜란), “온몸의 감각을 깨우는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내밀한 고백, 황홀하다”(테일러콘텐츠 홍현정), “영화를 만든다는 것은 다름 아닌 자기 자신과 끊임없이 화해하고 싸우고 돌아서고 다시 화해하는 과정이라고 스페인의 거장이 귀띔해주고 있다”(영화칼럼니스트 장성란), “끈질기게 뒤돌아보고 결국 앞으로 나아가는 힘”(씨네플레이 문동명), “거장 감독의 매혹적인 창작의 세계와 삶이 오롯이 녹아있다”(영남일보 윤용섭), “‘고통’과 ‘영광’ 두 단어로 만들어낼 수 있는 가장 멋진 이야기”(씨네리와인드 김준모) 등 세계적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삶과 창작 세계가 담긴 자전적인 스토리에 눈부신 극찬이 쏟아졌다. &nbsp; 또한, “역시 알모도바르! 삶과 예술과 영화에 대한 거장의 깊고 진솔한 재현”(월간 에세이 강성률), “물과 어머니의 사랑을 그림처럼 이쁘게 채색하는 우리 시대 사모곡”(영화평론가 강익모), “색채와 도형, 균형과 콘트라스트, 가벼움과 진중함, 위트와 패러독스 거의 완벽에 가까운!”(영화평론가 곽영진) 등 매 작품마다 보는 이들을 사로잡아온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울림 있는 연출력에 다시 한번 감탄을 전했다. &nbsp; “안토니오 반데라스 인생 연기! 감정의 부스러기 하나도 놓칠 수 없다”(전자신문 김승진), “스페인에서의 반데라스가 얼마나 위대한 배우인지 증명해 보인다”(선데이뉴스신문 김건우),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최고의 연기를 통해 꿈과 희망, 기쁨과 슬픔 등 삶의 질곡을 고스란히 느끼게 한 훈훈하고 아름다운 영화!”(대자보 임순혜) 등 인물의 섬세한 감정선을 완벽히 표현한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열연을 향한 찬사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nbsp; 이처럼 국내 언론과 평단까지 매료시킨 &lt;페인 앤 글로리&gt;는 타임지, 뉴욕타임즈, 인디와이어에서 선정한 올해의 영화 1위, 세계 전역의 권위 있는 영화제 163개 부문 수상 및 후보에 올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nbsp; 특히, 영화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칸에 이어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지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각본과 연출을 맡은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은 &lt;페인 앤 글로리&gt;를 통해 지난 70년의 인생과 작품 세계관을 고스란히 담아 이제껏 볼 수 없었던 깊은 여운과 공감을 선사한다. &nbsp; 과거와 마주하며 새로운 영감을 얻게 된 영화감독 ‘살바도르 말로’로 분한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이번 작품을 통해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인생 연기를 선보여 제72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뿐 만 아니라 여러 유수의 영화제 트로피를 손에 거머쥐며 올해 최고의 배우로 인정받았다. &nbsp; 이 시대 최고의 걸작 &lt;페인 앤 글로리&gt;는 국내 뜨거운 입소문의 시작을 알리며 오는 2월 5일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정신없이 키득거리다 보면 마음 한켠에 차오르는 뭉클함' 상상 속 ‘히틀러’가 유일한 친구인 10살 겁쟁이 소년 ‘조조’가 집에 몰래 숨어 있던 미스터리한 소녀 ‘엘사’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영화 <조조 래빗>이 지난, 1월 22일(수)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언론시사회를 국내 언론의 극찬 속에서 마무리했다. [사진='조조 래빗', 스틸 컷 / 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전쟁의 참상을 10살 소년의 순수한 시선에서 유쾌하게 풀어내며 묵직한 메시지까지 담아낸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연출에 대해 “정말 영리하고 매력적이다”(iMBC_김경희 기자), “정신없이 키득거리다 보면 마음 한 켠에 차오르는 뭉클함에 심장이 내려앉는다”(스포츠 한국_조은애 기자), “블랙코미디 가득한 <조조 래빗>은 아이의 시선에서 가장 순수하게, 전쟁의 참혹한 장면들을 걷어내면서 강력한 메시지를 던진다”(싱글리스트_박경희 기자)며 극찬했다. 또한 “’로지’역의 스칼렛 요한슨은 여전사처럼 폼 나는 액션 연기를 선보이진 않지만, 이보다 더 용감할 수 없다”(파이낸셜뉴스_신진아 기자), “섬세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연기로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했다”(시사위크_이영실 기자)며 생애 첫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여우주연상 2개 부문에 동시에 이름을 올린 스칼렛 요한슨에 대한 찬사도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매체들은 “로만 그리핀 데비스는 아역답지 않은 연기 실력으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 다른 배우들과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한다”(전자신문_김승진 기자)며 할리우드에 혜성처럼 등장한 로만 그리핀 데이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영화 공개 후 쏟아지는 국내 주요 매체들의 호평은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며 2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유쾌 발랄한 전쟁 영화 <조조 래빗>의 흥행을 예감하게 한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해외의 극찬에 이어 국내 매체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조조 래빗>은 오는 2월 5일 개봉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정신없이 키득거리다 보면 마음 한켠에 차오르는 뭉클함' 상상 속 ‘히틀러’가 유일한 친구인 10살 겁쟁이 소년 ‘조조’가 집에 몰래 숨어 있던 미스터리한 소녀 ‘엘사’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영화 &lt;조조 래빗&gt;이 지난, 1월 22일(수)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언론시사회를 국내 언론의 극찬 속에서 마무리했다. &nbsp; [사진='조조 래빗', 스틸 컷 / 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nbsp; 전쟁의 참상을 10살 소년의 순수한 시선에서 유쾌하게 풀어내며 묵직한 메시지까지 담아낸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연출에 대해 “정말 영리하고 매력적이다”(iMBC_김경희 기자), “정신없이 키득거리다 보면 마음 한 켠에 차오르는 뭉클함에 심장이 내려앉는다”(스포츠 한국_조은애 기자), “블랙코미디 가득한 &lt;조조 래빗&gt;은 아이의 시선에서 가장 순수하게, 전쟁의 참혹한 장면들을 걷어내면서 강력한 메시지를 던진다”(싱글리스트_박경희 기자)며 극찬했다. &nbsp; 또한 “’로지’역의 스칼렛 요한슨은 여전사처럼 폼 나는 액션 연기를 선보이진 않지만, 이보다 더 용감할 수 없다”(파이낸셜뉴스_신진아 기자), “섬세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연기로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했다”(시사위크_이영실 기자)며 생애 첫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여우주연상 2개 부문에 동시에 이름을 올린 스칼렛 요한슨에 대한 찬사도 이어졌다. &nbsp; 뿐만 아니라 매체들은 “로만 그리핀 데비스는 아역답지 않은 연기 실력으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 다른 배우들과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한다”(전자신문_김승진 기자)며 할리우드에 혜성처럼 등장한 로만 그리핀 데이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nbsp; 영화 공개 후 쏟아지는 국내 주요 매체들의 호평은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며 2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유쾌 발랄한 전쟁 영화 &lt;조조 래빗&gt;의 흥행을 예감하게 한다. &nbsp; 끊임없이 쏟아지는 해외의 극찬에 이어 국내 매체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lt;조조 래빗&gt;은 오는 2월 5일 개봉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연극 '와이프(WIFE)'가 동아연극상 3관왕을 기념해 7월 다시 무대에 오른다. '와이프'는 제56회 동아연극상에서 작품상, 연출상, 유인촌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1964년 제정된 동아연극상은 한국 연극 저변 확대,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한 연극인에게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이다. '와이프'는 영국 극작가 사무엘 아담슨의 작품으로 2019년 6월 영국 런던에서 초연했다. 국내에서는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 산하 서울시극단이 '창작플랫폼-연출가'를 통해 선정된 신유청 연출로 지난 10월 1일부터 6일까지 세종S씨어터에서 선보였다. 작품은 1959년부터 2042년으로 이어지는 네 시기 네 짝 이야기다. 헨릭 입센의 연극 '인형의 집'이 끝나는 마지막 장면을 인용해 인류에게 있어 가장 큰 변화를 경험한 근 100년 동안 각 시대가 가진 성 소수자를 바라보는 시선과 사회적 위선을 넘어 인간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도록 했다. 신유청은 2019년 이창동 영화감독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연극 '녹천에는 똥이 많다'의 연출 등을 통해 주목받은 연출가다. '조지아 맥브라이드의 전설', '언체인' 등 활발한 활동을 하며 최근 공연계가 주목하는 창작자로 떠오르고 있다. 김성규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서울시극단의 창작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한 작품이 동아연극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욱 작품성 있는 콘텐츠를 다양하게 선보이며 서울시민들이 양질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연극 '와이프'는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연극 '와이프(WIFE)'가 동아연극상 3관왕을 기념해 7월 다시 무대에 오른다.&nbsp; &nbsp; '와이프'는 제56회 동아연극상에서 작품상, 연출상, 유인촌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1964년 제정된 동아연극상은 한국 연극 저변 확대,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한 연극인에게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이다.&nbsp; &nbsp; '와이프'는 영국 극작가 사무엘 아담슨의 작품으로 2019년 6월 영국 런던에서 초연했다. 국내에서는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 산하 서울시극단이 '창작플랫폼-연출가'를 통해 선정된 신유청 연출로 지난 10월 1일부터 6일까지 세종S씨어터에서 선보였다.&nbsp; &nbsp; 작품은 1959년부터 2042년으로 이어지는 네 시기 네 짝 이야기다. 헨릭 입센의 연극 '인형의 집'이 끝나는 마지막 장면을 인용해 인류에게 있어 가장 큰 변화를 경험한 근 100년 동안 각 시대가 가진 성 소수자를 바라보는 시선과 사회적 위선을 넘어 인간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도록 했다.&nbsp; &nbsp; 신유청은 2019년 이창동 영화감독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연극 '녹천에는 똥이 많다'의 연출 등을 통해 주목받은 연출가다. '조지아 맥브라이드의 전설', '언체인' 등 활발한 활동을 하며 최근 공연계가 주목하는 창작자로 떠오르고 있다.&nbsp; &nbsp; 김성규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서울시극단의 창작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한 작품이 동아연극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욱 작품성 있는 콘텐츠를 다양하게 선보이며 서울시민들이 양질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nbsp; &nbsp; 연극 '와이프'는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nbsp; &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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