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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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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 이재준 고양시장이 26일 첫 백신 접종이 이뤄지는 요양원을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인원이 몰리지 않도록, 시간을 정해 순서대로 주사실로 안내하고 간호사들은 방역복과 마스크 장갑, 얼굴 가리개를 착용하는 등 철저한 방역 아래 접종을 진행했다.   [선데이뉴스신문] 이재준 고양시장이 26일 첫 백신 접종이 이뤄지는 요양원을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인원이 몰리지 않도록, 시간을 정해 순서대로 주사실로 안내하고 간호사들은 방역복과 마스크 장갑, 얼굴 가리개를 착용하는 등 철저한 방역 아래 접종을 진행했다.

[선데이뉴스신문=박주은 기자]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한 '나무심기릴레이 에코인 글로벌 환경가요제'가 첫 개막 축하 공연을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가요제는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사단법인 환경보전대응본부 주관 하에 지난 25일 충북 영동군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환경가수협회 분과위원회' 창립에 이은 글로벌 환경가요제 개막 축하 공연으로 열렸다. 환경 가요제 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선발한 환경 가수의 활동으로 '나무심기릴레이캠페인'을 널리 알리고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고취 시키고 환경의식을 한 단계 높이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공개 행사 대신 온라인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됐다. 주최 측은 방역 지침 준수하기 위해 행사 사전 방역을 최우선에 둔 채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이상권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총재의 개막선언으로 시작됐다. 이날 1호 환경 가수의 영광은 가수 정은교씨가 수상했다. 그는 도선제 중앙회장으로부터 1호 환경 가수 증패를 수여 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국민의힘 홍문표 의원은 축하 메세지를 통해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범국민 나무심기릴레이 캠페인 등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한 운동을 적극 응원한다”며 “자연과 환경의 소중한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니, 이러한 캠페인을 기념하기 위한 글로벌 환경가요제는 뜻깊지 않을 수 없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영동군의회 김용래 의장 외 다수 의원들의 행사 개최에 대한 축하 메세지가 도착했다. 이날 행사에는 20명의 가수들이 참가해 릴레이 형식으로 공연을 했다. 이상권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총재는 "오늘 행사를 시작으로 가수 분들은 에코인 환경 가수로서 활동하게 됐다. 앞으로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나무심기릴레이 캠페인‘이 범국민적 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게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박주은 기자]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한 '나무심기릴레이 에코인 글로벌 환경가요제'가 첫 개막 축하 공연을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가요제는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사단법인 환경보전대응본부 주관 하에 지난 25일 충북 영동군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환경가수협회 분과위원회' 창립에 이은 글로벌 환경가요제 개막 축하 공연으로 열렸다.  환경 가요제 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선발한 환경 가수의 활동으로 '나무심기릴레이캠페인'을 널리 알리고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고취 시키고 환경의식을 한 단계 높이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공개 행사 대신 온라인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됐다. 주최 측은 방역 지침 준수하기 위해 행사 사전 방역을 최우선에 둔 채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이상권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총재의 개막선언으로 시작됐다. 이날 1호 환경 가수의 영광은 가수 정은교씨가 수상했다. 그는 도선제 중앙회장으로부터 1호 환경 가수 증패를 수여 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국민의힘 홍문표 의원은 축하 메세지를 통해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범국민 나무심기릴레이 캠페인 등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한 운동을 적극 응원한다”며 “자연과 환경의 소중한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니, 이러한 캠페인을 기념하기 위한 글로벌 환경가요제는 뜻깊지 않을 수 없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영동군의회 김용래 의장 외 다수 의원들의 행사 개최에 대한 축하 메세지가 도착했다. 이날 행사에는 20명의 가수들이 참가해 릴레이 형식으로 공연을 했다.  이상권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총재는 "오늘 행사를 시작으로 가수 분들은 에코인 환경 가수로서 활동하게 됐다. 앞으로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나무심기릴레이 캠페인‘이 범국민적 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게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고양시 백신1호 접종자는 고양시의 한 노인요양원 40대 요양보호사.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지만, 막상 “따끔~ 합니다” 란 간호사의 말과 함께 접종이 시작되자 희망담긴 미소가 얼굴에 번졌다. 고양시의 1분기 접종 대상 인원은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노인요양병원·요양시설 종사자 및 65세 미만 입소자 등 총 9,960명이다. 지난 25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4,500명분이 입고됐으며, 27일 5,600명분이 입고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고양시 백신1호 접종자는 고양시의 한 노인요양원 40대 요양보호사.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지만, 막상 “따끔~ 합니다” 란 간호사의 말과 함께 접종이 시작되자 희망담긴 미소가 얼굴에 번졌다.     고양시의 1분기 접종 대상 인원은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노인요양병원·요양시설 종사자 및 65세 미만 입소자 등 총 9,960명이다. 지난 25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4,500명분이 입고됐으며, 27일 5,600명분이 입고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 안양시와 안양시민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한 2020 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프로젝트>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에서 주최하는 ‘2021 제9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축제로 선정되었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2012년에 첫 선정을 시작했고 매해 대한민국 대표 축제를 선정해왔다. 이해관계로부터 철저히 배제된 심사위원단의 객관적이고 엄중한 평가를 거쳐 수상 축제를 선정하여,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장하는 시상으로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올해는 각 분야의 시민단체와 축제전문가들이 모여 2020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축제 개최를 포기하지 않고 비대면부터 하이브리드형 축제까지 다양한 형태의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지방자치단체와 축제관계자들을 응원하며 2020년 온‧오프라인 축제를 심사한 결과 2020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프로젝트>를 비롯한 전국 10개 축제를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안양시민축제는 매해 연인원 30만여 명이 참여하는 안양시 최대 축제로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과 태풍으로 인한 재난 상황 등을 고려해 축제를 잠시 멈추고 <우선멈‘춤’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온라인으로 비대면 축제를 처음으로 개최하였다.2020 안양시민축제는 집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 프로그램들을 통해 장기화된 코로나19 감염 상황에 답답함과 피로감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위안을 주고 원 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리아 킴과의 협업으로 새로운 지역 축제의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1년은 축제 20주년으로 안양시와 축제추진위원회는 ‘춤’을 주제로 축제를 본격적으로 개최하는 해로 안양시가 국내외 모두가 다함께 즐길 수 있는 K-Dance의 성지로 자리 매김하는 축제로 나아갈 계획이다. 또한 2020년 축제테마송 공모 수상작은 김형석 작곡가의 프로듀싱으로 2021년 축제에 선보일 예정이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수상은 코로나19로 안양시민축제 개최에 대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축제 패러다임을 만드는데 안양시가 앞장서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된다. 2021년 ‘안양을 춤추게 하라’라는 슬로건으로 축제의 새로운 장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은 3월 중 비대면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nbsp; [선데이뉴스신문] 안양시와 안양시민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한 2020 안양시민축제 &lt;우선멈‘춤’프로젝트&gt;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에서 주최하는 ‘2021 제9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축제로 선정되었다. &nbsp;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2012년에 첫 선정을 시작했고 매해 대한민국 대표 축제를 선정해왔다. 이해관계로부터 철저히 배제된 심사위원단의 객관적이고 엄중한 평가를 거쳐 수상 축제를 선정하여,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장하는 시상으로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올해는 각 분야의 시민단체와 축제전문가들이 모여 2020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축제 개최를 포기하지 않고 비대면부터 하이브리드형 축제까지 다양한 형태의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지방자치단체와 축제관계자들을 응원하며 2020년 온‧오프라인 축제를 심사한 결과 2020안양시민축제 &lt;우선멈‘춤’프로젝트&gt;를 비롯한 전국 10개 축제를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nbsp; 안양시민축제는 매해 연인원 30만여 명이 참여하는 안양시 최대 축제로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과 태풍으로 인한 재난 상황 등을 고려해 축제를 잠시 멈추고 &lt;우선멈‘춤’프로젝트&gt;라는 이름으로 온라인으로 비대면 축제를 처음으로 개최하였다.&nbsp;2020 안양시민축제는 집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 프로그램들을 통해 장기화된 코로나19 감염 상황에 답답함과 피로감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위안을 주고 원 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리아 킴과의 협업으로 새로운 지역 축제의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1년은 축제 20주년으로 안양시와 축제추진위원회는 ‘춤’을 주제로 축제를 본격적으로 개최하는 해로 안양시가 국내외 모두가 다함께 즐길 수 있는 K-Dance의 성지로 자리 매김하는 축제로 나아갈 계획이다. 또한 2020년 축제테마송 공모 수상작은 김형석 작곡가의 프로듀싱으로 2021년 축제에 선보일 예정이다.&nbsp;&nbsp;&nbsp;&nbsp;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수상은 코로나19로 안양시민축제 개최에 대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축제 패러다임을 만드는데 안양시가 앞장서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된다. 2021년 ‘안양을 춤추게 하라’라는 슬로건으로 축제의 새로운 장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은 3월 중 비대면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 시흥시(시장 임병택) 시민호민관이 26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제9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민원․옴부즈만 분야 최고의 민원행정서비스 우수기관에 수여하는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이 날 시상식에서 시흥시 시민호민관은 민원․옴부즈만 분야 단체부문에서 수상하며, 실질적인 고충민원 해소와 시민권익 구제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제1대 임유, 제2대 유상진, 제3·4대 지영림 호민관으로 이어져 온 『시흥시 시민호민관』은 지난 2013년 3월 국내 유일의 상근독임제 지방옴부즈만으로 출발했다. 지난 8년간 독립성 및 법률과 행정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시민호민관이 위법·부당한 행정에 대해 직접 고충민원을 조사하고 결정하는 책임성을 특징으로 운영하며 심도 있는 고충처리 및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분야별 전문가 및 시민대표로 시민자문단을 구성·운영하며 호민관 직무수행의 공평성을 확보했으며, 2017년부터는 호민회의를 도입했다. 호민관 주재로 민원인과 관계부서 책임자, 이해관계인 등이 함께 모여 실효성 있는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금까지 63회의 회의를 진행했으며, 고충민원 조사 및 처리과정에서 현장조사를 필수화 해 총 149회 현장조사를 진행하는 등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권익구제에 앞장서고 있다. 그 결과, 시민호민관 제도 도입 이후 고충민원처리 건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옴부즈만 제도에 대한 공무원들의 의식의 긍정적 변화를 통해 의견표명이나 시정권고에 이르기 전, 호민회의 또는 부서 협의 중에 조정이 이루어지는 경우도 상승하고 있다. 특히 호민관의 조정·중재 또는 의견표명·시정권고가 받아들여지는 시흥시 수용률은 98%를 넘어서며, 시민호민관 제도는 시흥시민의 고충민원 해소를 위한 소통채널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월 8일에는 「시흥시 시민호민관 운영에 관한 조례」를 개정·공포했다. 여전히 감사 때문에 시민호민관의 결정을 주저하는 공무원들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적극행정 감사면책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조례에 명시하며 결정의 실효성을 제고했다. 시흥시 시민호민관은 기초 지방자치단체 모범사례로서, 타 지방자치단체 지방옴부즈만 제도에 대한 컨설팅과 교육 및 평가를 이어가고 있기도 하다. 지방옴부즈만 협의회 및 세계(아시아)옴부즈만협의회 등 국·내외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옴부즈만 제도의 발전과 전국적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방옴부즈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영림 시흥시 시민호민관은 “시행정기관을 통한 불복절차를 모두 다 거치고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마지막으로 시민호민관실에 찾아오시는 시민들의 마음을 잘 알기에, 지난 4년간 단 한 명의 억울한 목소리도 허투루 넘길 수 없었다”며, “시민호민관 제도가 시민의 억울함을 해소하고, 나아가 인권을 회복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시흥시 시민호민관은 시민 여러분들의 곁을 든든히 지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소통 ․ 권익보호 의지를 대내외에 다짐하기 위해 2013년부터 2월 27일을‘국민권익의 날’로 지정하고, 국민 고충 해결과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등 국민 권익보호에 기여한 공이 큰 기관을 선정해 매년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nbsp; &nbsp; ▲ ‘시민 권익 찾아주는’ 시흥시 시민호민관, 국민권익위원장 표창 수상 &nbsp; [선데이뉴스신문] 시흥시(시장 임병택) 시민호민관이 26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제9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민원․옴부즈만 분야 최고의 민원행정서비스 우수기관에 수여하는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nbsp;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이 날 시상식에서 시흥시 시민호민관은 민원․옴부즈만 분야 단체부문에서 수상하며, 실질적인 고충민원 해소와 시민권익 구제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nbsp; &nbsp; 제1대 임유, 제2대 유상진, 제3·4대 지영림 호민관으로 이어져 온 『시흥시 시민호민관』은 지난 2013년 3월 국내 유일의 상근독임제 지방옴부즈만으로 출발했다. 지난 8년간 독립성 및 법률과 행정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시민호민관이 위법·부당한 행정에 대해 직접 고충민원을 조사하고 결정하는 책임성을 특징으로 운영하며 심도 있는 고충처리 및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분야별 전문가 및 시민대표로 시민자문단을 구성·운영하며 호민관 직무수행의 공평성을 확보했으며, 2017년부터는 호민회의를 도입했다. &nbsp; 호민관 주재로 민원인과 관계부서 책임자, 이해관계인 등이 함께 모여 실효성 있는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금까지 63회의 회의를 진행했으며, 고충민원 조사 및 처리과정에서 현장조사를 필수화 해 총 149회 현장조사를 진행하는 등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권익구제에 앞장서고 있다. &nbsp; 그 결과, 시민호민관 제도 도입 이후 고충민원처리 건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옴부즈만 제도에 대한 공무원들의 의식의 긍정적 변화를 통해 의견표명이나 시정권고에 이르기 전, 호민회의 또는 부서 협의 중에 조정이 이루어지는 경우도 상승하고 있다. &nbsp; 특히 호민관의 조정·중재 또는 의견표명·시정권고가 받아들여지는 시흥시 수용률은 98%를 넘어서며, 시민호민관 제도는 시흥시민의 고충민원 해소를 위한 소통채널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nbsp; 지난 2월 8일에는 「시흥시 시민호민관 운영에 관한 조례」를 개정·공포했다. 여전히 감사 때문에 시민호민관의 결정을 주저하는 공무원들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적극행정 감사면책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조례에 명시하며 결정의 실효성을 제고했다. &nbsp; 시흥시 시민호민관은 기초 지방자치단체 모범사례로서, 타 지방자치단체 지방옴부즈만 제도에 대한 컨설팅과 교육 및 평가를 이어가고 있기도 하다. &nbsp; 지방옴부즈만 협의회 및 세계(아시아)옴부즈만협의회 등 국·내외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옴부즈만 제도의 발전과 전국적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방옴부즈만의 귀감이 되고 있다. &nbsp; 지영림 시흥시 시민호민관은 “시행정기관을 통한 불복절차를 모두 다 거치고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마지막으로 시민호민관실에 찾아오시는 시민들의 마음을 잘 알기에, 지난 4년간 단 한 명의 억울한 목소리도 허투루 넘길 수 없었다”며, “시민호민관 제도가 시민의 억울함을 해소하고, 나아가 인권을 회복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시흥시 시민호민관은 시민 여러분들의 곁을 든든히 지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nbsp; 한편,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소통 ․ 권익보호 의지를 대내외에 다짐하기 위해 2013년부터 2월 27일을‘국민권익의 날’로 지정하고, 국민 고충 해결과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등 국민 권익보호에 기여한 공이 큰 기관을 선정해 매년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 7개 분야 58개 공약 추진 사항 점검,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행정력 집중 -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2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사업별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대책을 논의하며 차질 없는 공약 이행을 위한 심도 있는 검토가 이뤄졌다. 밀양르네상스를 열어가기 위한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도약하는 지역경제 △미래지향 가치농업 △감동있는 문화관광 △아름다운 안전도시 △함께하는 맞춤복지 △희망가득 명품교육 △시민중심 소통도시 등 7개 분야 58개 사업을 점검한 결과 완료 25건, 추진 중 33건으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현재 완료됐거나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은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확대해 나가면서 코로나19 등 사회·경제적 변화를 이유로 지연되거나 보류중인 사업은 면밀히 검토해 변경·보완할 계획이다. 박일호 시장은 이날 보고회에서 “공약은 11만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시정 성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며 “2021년에도 코로나19 대응과 더불어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보고회에서 검토된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은 시민공약자문평가단 평가를 거쳐 밀양시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nbsp; - 7개 분야 58개 공약 추진 사항 점검,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행정력 집중 -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2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사업별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대책을 논의하며 차질 없는 공약 이행을 위한 심도 있는 검토가 이뤄졌다. 밀양르네상스를 열어가기 위한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도약하는 지역경제 △미래지향 가치농업 △감동있는 문화관광 △아름다운 안전도시 △함께하는 맞춤복지 △희망가득 명품교육 △시민중심 소통도시 등 7개 분야 58개 사업을 점검한 결과 완료 25건, 추진 중 33건으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 시는 현재 완료됐거나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은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확대해 나가면서 코로나19 등 사회·경제적 변화를 이유로 지연되거나 보류중인 사업은 면밀히 검토해 변경·보완할 계획이다.&nbsp; 박일호 시장은 이날 보고회에서 “공약은 11만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시정 성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며 “2021년에도 코로나19 대응과 더불어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nbsp;&nbsp; 한편, 이번 보고회에서 검토된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은 시민공약자문평가단 평가를 거쳐 밀양시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강경자)는 2월 25일 도시브랜드담당관과 ‘고양시청 직장운동부 긴급 실태조사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최근 불거진 여자 프로배구 유명 운동선수의 학교폭력과 체육계의 전반적인 폭력 및 부조리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고양시청 직장운동부 선수들의 인권, (성)폭력, 부조리, 고충 등에 대한 실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보고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고양시(기획조정실장)로부터 작년에 신설된 선수단 전담 전문 창구를 통해 정신건강 검진과 1:1 심층 면담 내용과 최근 2월 22일 부터 2월 24일 까지 선수단 전원을 대상으로 익명 개별 조사를 진행한 결과 선수단 내에 신고 건은 없다고 보고 받았다. 강경자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은 “체육계가 엘리트 및 성적 지상주의에 빠져 암묵적으로 폭력이 용인되는 것이 퍼져 있고, 부조리가 발생하더라도 익명성이 보장되지 않는 한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할 수 없다”며, “스포츠 전문 법률·성범죄 전담 전문가 지정, 익명성이 보장된 열린 창구 운영, 상담 횟수 및 설문조사 문항 확대, 부조리 발생 시 가이드라인 마련 등을 통한 부조리 근절에 집행부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nbsp; 고양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2월 25일 도시브랜드담당관과 ‘고양시청 직장운동부 긴급 실태조사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강경자)는 2월 25일 도시브랜드담당관과 ‘고양시청 직장운동부 긴급 실태조사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보고회는 최근 불거진 여자 프로배구 유명 운동선수의 학교폭력과 체육계의 전반적인 폭력 및 부조리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고양시청 직장운동부 선수들의 인권, (성)폭력, 부조리, 고충 등에 대한 실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nbsp; 보고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고양시(기획조정실장)로부터 작년에 신설된 선수단 전담 전문 창구를 통해 정신건강 검진과 1:1 심층 면담 내용과 최근 2월 22일 부터 2월 24일 까지 선수단 전원을 대상으로 익명 개별 조사를 진행한 결과 선수단 내에 신고 건은 없다고 보고 받았다. &nbsp; 강경자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은 “체육계가 엘리트 및 성적 지상주의에 빠져 암묵적으로 폭력이 용인되는 것이 퍼져 있고, 부조리가 발생하더라도 익명성이 보장되지 않는 한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할 수 없다”며, “스포츠 전문 법률·성범죄 전담 전문가 지정, 익명성이 보장된 열린 창구 운영, 상담 횟수 및 설문조사 문항 확대, 부조리 발생 시 가이드라인 마련 등을 통한 부조리 근절에 집행부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nbsp;

‘2024 창원형 청년정책 시행 계획 확정’ 4개 분야 20개 과제 밀레니얼세대의 다양한 요구 반영…창원청년 헌장 제정 등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2024 창원형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그간 시가 단편적으로 추진하던 청년정책들의 매듭을 잇고, 신규시책을 대폭 발굴해 완성한 향후 4년간의 창원시 ‘청년정책 방향타’이다. 시는 밀레니얼 세대의 다양한 요구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확정한 이번 시행계획을 기반으로 2024년까지 조직·일자리·생활·문화의 4개분야 20개 청년과제에 304억4700만원을 투자해 ‘청년이 꿈꾸는 하루를 함께 만드는 도시’라는 비전을 달성할 계획이다. 청년의 기본권리 보장에 방점 · 창원청년 헌장 제정 시는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좌우하는 청년의 역할과 위상정립을 위해 ‘창원청년 헌장’을 제정하고, 올해 9월 둘째주 토요일에 ‘창원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오는 6월 중에 지역청년이 주체가 된 ‘(가칭)청년헌장회의단’을 구성하고 청년의 기본적 권리 등을 담은 헌장을 제정해 올해 첫 개최하는 창원 청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공표한다. 또한 시행 중인 청년꿈터 지원사업의 대상을 청년 운영자에서 청년 기여시민인증을 받은 운영자로 확대 추진하여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공간 마련에 나선다. 청년의 일할 권리 보장 시는 청년 취업시장 부진을 타개하기 위한 활로로 청년창업 지원을 확대한다. 우선, 관내 업력 7년 이내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성장단계별 맞춤형 사업화를 지원한다. 또한 청년인재의 유망 스타트업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창업기업 청년면접수당을 2023년도에 신설하여 관내 소재 창업기업에 면접을 응시한 청년에게 면접수당을 지원한다. 청년의 글로벌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도 강화한다. 청년에 글로벌 마케터 전문교육과 무역 실무 관련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 수료생에는 해외 박람회 참가를 지원하는 한편, 수료생 전원에 수출기업 취업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년인구유입을 위한 청년일자리 리쇼어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계획한 ‘창원청년 일자리캠프’는 창원 소재 대기업 및 중견·중소기업, 공공(연구)기관에 취업을 희망하는 전국 청년의 일자리 매칭을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기획행사를 내년부터 개최할 예정이다. 청년 주거기본권 보호 강화 청년의 기본적 주거권 보호시책은 지금보다 더욱 강화한다.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또는 월세 6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청년에 1년간 최대 150만원의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과 무주택 신혼부부에 연 최대 100만원의 전세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꾸준히 확대한다. 도심의 노후화된 빈집을 정비하여 청년 주거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창원시 청년주거 개선사업’도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개발공사 등 관계기관 협의와 연구용역을 거쳐 올해 안에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청년이 안정적인 생활여건으로 지역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는 ‘청년내일통장’, ‘면접정장플러스’, ‘구직활동수당’의 기존사업도 점차적으로 규모를 확대해 계속 추진한다. 더 가깝게, 모두가 즐기는 청년문화 문화·콘텐츠산업에 진출하고자 하는 지역청년에게 강의와 테마형 수업을 병행한 전문인력 양성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문화기획자로 활동하도록 돕는 ‘창원문화기획자 양성사업’을 시행한다. 또한 청년 누구나 생활 가까이에서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관내 민간 및 공공시설을 활용해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창원 문화철철공작소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향후 충무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인 ‘진해문화플랫폼 1926’과 연계한 지역문화 거점공간으로 발전시킨다. 이 밖에도 지역청년들이 지식·활동 등을 통해 청년문화를 공유하고, 다양한 관심의 청년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책을 매개로 한 청년 문화생활 지원사업인 ‘창원청년 북돋움 개최 사업’과 ‘창원문화 활동정보 공유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2024 창원형 청년정책은 밀레니얼 세대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여 청년 삶 전체를 포괄한 기본적 권리보장에 초점을 두었다”면서 “이번 청년정책 시행이 어느 때 보다 힘든 시기를 견디고 있는 청년세대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로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nbsp; ‘2024 창원형 청년정책 시행 계획 확정’ 4개 분야 20개 과제&nbsp; 밀레니얼세대의 다양한 요구 반영…창원청년 헌장 제정 등 &nbsp;[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2024 창원형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그간 시가 단편적으로 추진하던 청년정책들의 매듭을 잇고, 신규시책을 대폭 발굴해 완성한 향후 4년간의 창원시 ‘청년정책 방향타’이다. &nbsp;시는 밀레니얼 세대의 다양한 요구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확정한 이번 시행계획을 기반으로 2024년까지 조직·일자리·생활·문화의 4개분야 20개 청년과제에 304억4700만원을 투자해 ‘청년이 꿈꾸는 하루를 함께 만드는 도시’라는 비전을 달성할 계획이다. 청년의 기본권리 보장에 방점 · 창원청년 헌장 제정 &nbsp;시는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좌우하는 청년의 역할과 위상정립을 위해 ‘창원청년 헌장’을 제정하고, 올해 9월 둘째주 토요일에 ‘창원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nbsp; &nbsp;이를 위해 오는 6월 중에 지역청년이 주체가 된 ‘(가칭)청년헌장회의단’을 구성하고 청년의 기본적 권리 등을 담은 헌장을 제정해 올해 첫 개최하는 창원 청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공표한다.&nbsp; &nbsp;또한 시행 중인 청년꿈터 지원사업의 대상을 청년 운영자에서 청년 기여시민인증을 받은 운영자로 확대 추진하여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공간 마련에 나선다. 청년의 일할 권리 보장 &nbsp;시는 청년 취업시장 부진을 타개하기 위한 활로로 청년창업 지원을 확대한다. 우선, 관내 업력 7년 이내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성장단계별 맞춤형 사업화를 지원한다.&nbsp; &nbsp; &nbsp;또한 청년인재의 유망 스타트업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창업기업 청년면접수당을 2023년도에 신설하여 관내 소재 창업기업에 면접을 응시한 청년에게 면접수당을 지원한다.&nbsp; &nbsp; &nbsp;청년의 글로벌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도 강화한다. 청년에 글로벌 마케터 전문교육과 무역 실무 관련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 수료생에는 해외 박람회 참가를 지원하는 한편, 수료생 전원에 수출기업 취업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nbsp; &nbsp; &nbsp;청년인구유입을 위한 청년일자리 리쇼어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계획한 ‘창원청년 일자리캠프’는 창원 소재 대기업 및 중견·중소기업, 공공(연구)기관에 취업을 희망하는 전국 청년의 일자리 매칭을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기획행사를 내년부터 개최할 예정이다. 청년 주거기본권 보호 강화 &nbsp;청년의 기본적 주거권 보호시책은 지금보다 더욱 강화한다.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또는 월세 6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청년에 1년간 최대 150만원의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과 무주택 신혼부부에 연 최대 100만원의 전세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꾸준히 확대한다.&nbsp; &nbsp;도심의 노후화된 빈집을 정비하여 청년 주거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창원시 청년주거 개선사업’도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개발공사 등 관계기관 협의와 연구용역을 거쳐 올해 안에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nbsp;청년이 안정적인 생활여건으로 지역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는 ‘청년내일통장’, ‘면접정장플러스’, ‘구직활동수당’의 기존사업도 점차적으로 규모를 확대해 계속 추진한다. 더 가깝게, 모두가 즐기는 청년문화 &nbsp;문화·콘텐츠산업에 진출하고자 하는 지역청년에게 강의와 테마형 수업을 병행한 전문인력 양성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문화기획자로 활동하도록 돕는 ‘창원문화기획자 양성사업’을 시행한다.&nbsp; &nbsp;또한 청년 누구나 생활 가까이에서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관내 민간 및 공공시설을 활용해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창원 문화철철공작소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향후 충무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인 ‘진해문화플랫폼 1926’과 연계한 지역문화 거점공간으로 발전시킨다.&nbsp; &nbsp;이 밖에도 지역청년들이 지식·활동 등을 통해 청년문화를 공유하고, 다양한 관심의 청년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책을 매개로 한 청년 문화생활 지원사업인 ‘창원청년 북돋움 개최 사업’과 ‘창원문화 활동정보 공유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nbsp; &nbsp;허성무 창원시장은 “2024 창원형 청년정책은 밀레니얼 세대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여 청년 삶 전체를 포괄한 기본적 권리보장에 초점을 두었다”면서 “이번 청년정책 시행이 어느 때 보다 힘든 시기를 견디고 있는 청년세대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로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국민의힘 조해진 국회의원(밀양·의령·함안·창녕)은 보훈의 성지인 국립묘지의의 존엄을 해칠 우려가 있는, 경내에서 금지되는 행위에 집회 · 시위 · 묘지훼손 등을 추가하고 이를 위반 할 경우 처벌할 수 있는 규정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2월 26일 대표발의했다. 국립묘지는 공훈을 인정받아 안장된 호국영령들을 모신 곳으로, 국가의 성역(聖域)이다. 그런데, 최근 일부 단체 회원들이 정치적 주장을 이유로 국립묘지에서 난동을 부리며 조화를 뽑고 오물을 투척하는 등의 퍼포먼스를 벌여 묘지를 훼손하는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행법상 경내에서 금지되는 행위로 ‘가무, 유흥, 그 밖에 국립묘지의 존엄을 해칠 우려가 있는 행위’로 되어 있어 집회 · 시위 · 묘지훼손 등의 행위가 발생해도 금지행위에 포함되는지 여부가 불분명하고, 위반하는 경우 제재나 처벌을 강제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부족하여 통제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국립묘지 경내의 평안과 질서를 해치는 행위에 대해 엄격한 제재수단이 필요하다. 조 의원이 발의한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안장시설 또는 그 부속물을 훼손하지 못하게 금지하며, 국립묘지 경내에서 금지되는 행위에 집회 · 시위 · 묘지훼손을 포함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퇴거명령 또는 강제 퇴거조치를 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또한, 금지되는 행위를 한 자는 형사처벌을 할 수 있는 조항을 신설했다. 조해진 의원은 “일부 단체의 회원들이 말하는 망인(亡人)의 역사적 공적에 대한 평가는 자유지만, 묘를 짓밟고 오물을 뿌리는 등의 시위로 호국 영령들의 안식을 훼손하는 행위는 용서받을 수 없을 일”라고 말했다. 또한, “현충원도 사실상 불법시위를 방관하고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은 관리 미흡의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 의원은 “국가와 사회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영예를 선양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최소한의 도리”라며 “국립묘지의 존엄을 해치는 비상식적 행위는 엄중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윤주경, 박완수, 황보승희, 조수진, 박대출, 허은아, 서일준, 윤한홍, 김기현 의원 등이 공동발의했다.&nbsp; 국민의힘 조해진 국회의원(밀양·의령·함안·창녕)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국민의힘 조해진 국회의원(밀양·의령·함안·창녕)은 보훈의 성지인 국립묘지의의 존엄을 해칠 우려가 있는, 경내에서 금지되는 행위에 집회 · 시위 · 묘지훼손 등을 추가하고 이를 위반 할 경우 처벌할 수 있는 규정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2월 26일 대표발의했다. &nbsp; 국립묘지는 공훈을 인정받아 안장된 호국영령들을 모신 곳으로, 국가의 성역(聖域)이다. 그런데, 최근 일부 단체 회원들이 정치적 주장을 이유로 국립묘지에서 난동을 부리며 조화를 뽑고 오물을 투척하는 등의 퍼포먼스를 벌여 묘지를 훼손하는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nbsp; 현행법상 경내에서 금지되는 행위로 ‘가무, 유흥, 그 밖에 국립묘지의 존엄을 해칠 우려가 있는 행위’로 되어 있어 집회 · 시위 · 묘지훼손 등의 행위가 발생해도 금지행위에 포함되는지 여부가 불분명하고, 위반하는 경우 제재나 처벌을 강제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부족하여 통제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국립묘지 경내의 평안과 질서를 해치는 행위에 대해 엄격한 제재수단이 필요하다. &nbsp; 조 의원이 발의한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안장시설 또는 그 부속물을 훼손하지 못하게 금지하며, 국립묘지 경내에서 금지되는 행위에 집회 · 시위 · 묘지훼손을 포함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퇴거명령 또는 강제 퇴거조치를 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또한, 금지되는 행위를 한 자는 형사처벌을 할 수 있는 조항을 신설했다. &nbsp; 조해진 의원은 “일부 단체의 회원들이 말하는 망인(亡人)의 역사적 공적에 대한 평가는 자유지만, 묘를 짓밟고 오물을 뿌리는 등의 시위로 호국 영령들의 안식을 훼손하는 행위는 용서받을 수 없을 일”라고 말했다. 또한, “현충원도 사실상 불법시위를 방관하고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은 관리 미흡의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 의원은 “국가와 사회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영예를 선양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최소한의 도리”라며 “국립묘지의 존엄을 해치는 비상식적 행위는 엄중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nbsp;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윤주경, 박완수, 황보승희, 조수진, 박대출, 허은아, 서일준, 윤한홍, 김기현 의원 등이 공동발의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국내 첫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작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전 마포구 보건소 코로나19 예방접종실을 찾아 코로나19 예방접종 준비·시행상황을 점검했다. 오늘부터 시행되는 예방접종은 요양병원, 요양시설, 보건소 등에서 동시에 이뤄지지만, 요양병원이나 요양시설 등의 경우 면회 자제 및 외부인의 불필요한 출입을 제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유지되고 있는 상황 등을 고려했다. 먼저, 대통령은 마포구 코로나19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게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등의 예방접종 실시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오상철 마포구 보건소장으로부터 마포구 예방접종 계획에 대해서도 들었다. 정은경 청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국민들께서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서 안전한 예방접종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방접종 대상 및 일정에 대해 보고했다. 정 청장은 "요양병원인 경우에는 2월 25일부터 4일간 백신이 해당 의료기관으로 공급이 되고, 해당 의료기관은 백신을 받고나서 5일 안에 예방접종을 시행할 계획"이며 "요양시설의 경우에는 4000여개가 대상이 되며 순차적으로 예방접종을 진행해서 3월 31일까지는 1차 접종을 완료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오상철 보건소장은 "오늘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해서 3월 18일까지 관내 1차 접종을 완료하겠다"며 접종 일정과 절차 등을 설명했다. 이어, 대통령은 오상철 보건소장의 안내에 따라 접종자 등록·대기→예진 및 백신 준비→접종→이상반응 관찰실→집중 관찰실 순으로 이뤄지는 예방접종 준비상황을 둘러보고, 직접 확인했다. 오상철 보건소장은 각각의 장소에서 이뤄지는 과정들을 자세히 설명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만약 체온이 높거나 몸상태가 좋지 않으면 접종 날짜를 다시 지정 해주는지" 묻기도 했다. 이에 오 소장은 "가벼운 설사나 감기 정도는 접종 가능하며, 37.5도 이상 열이 나고 급성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조금 연기한다"고 답했다. 또, 이상반응관찰실에 대한 설명을 듣던 대통령은 "집에 가서라도 만약 이상이 있는 것 같으면 연락을 해도 되는지" 물었고, 오 소장은 "119나 보건소로 연락하면 대처를 한다"고 답했다. 이후 약품보관실에서 오상철 보건소장은 "백신 전용 냉장고 온도가 자동으로 맞춰져 있고, 열에 이상이 생기면 자체적으로 직원들에게 전화가 간다"며 "정전이 발생해도 자가발전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백신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함께 있던 정은경 청장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1바이알 당 10명이 맞아야 한다"며 "백신 폐기를 최소화하려면 10명 단위로 예약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른 예방접종은 대부분 1인용이기 때문에 폐기가 없는데, 이것은 그 폐기 관리가 좀 어려운 측면이 있다"며 6시간 안에 쓰지 못할 경우 불가피하게 폐기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현장에서는 마포구 내 소재한 요양병원(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 재활병원)·요양시설(시립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 근무하고 있는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요양보호사들에 대한 접종이 이뤄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김윤태 넥슨어린이재활병원장과 이정선 시립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 작업치료사가 접종 받는 순간을 함께 한 뒤 소감을 물었고, 김윤태 원장은 "설레이기도 하고, 크게 걱정은 없는데 맞고 나서 면역이 100%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서, 혹시 나만 안 생기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은 있다"고 답했다. 이에 대통령은 "그래도 집단 면역이 중요한 것"이라고 말했고, 김윤태 원장도 이에 동의했다. 또, 김윤태 원장은 "백신의 안전성이나 효과성은 이미 검증되어 있다고 생각한다"며 "백신을 다 맞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진료와 치료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정선 작업치료사는 "어르신들이 이동이 전혀 되지 않아 답답함을 많이 호소하시는데, 모두가 백신을 맞고 면역력이 강해진다면, 가족들과 간접 접촉이라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해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아마도 당분간은 먼저 접종한 분들이 이상이 없는지 관심사가 될 텐데, 지켜야 되는 수칙들을 잘 지켜주고, 백신이 안전하다는 것을 많이 알려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예방접종 현장을 다녀온 문재인 대통령은 SNS를 통해 "국민들께 일상 회복이 멀지 않았다는 희망을 전해드린다"며 "접종 대상자들의 접종 희망률이 매우 높고 접종 계획이 잘 준비되어 있어서 차질없이 빠른 접종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대통령은 "함께 회복하고 도약하는 봄이 다가왔다"며 "하지만 접종과 별도로 조금만 더 방역의 끈을 팽팽하게 당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문재인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보건소를 방문해 김윤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장이 접종 받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왼쪽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사진=청와대]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국내 첫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작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전 마포구 보건소 코로나19 예방접종실을 찾아 코로나19 예방접종 준비·시행상황을 점검했다. &nbsp; 오늘부터 시행되는 예방접종은 요양병원, 요양시설, 보건소 등에서 동시에 이뤄지지만, 요양병원이나 요양시설 등의 경우 면회 자제 및 외부인의 불필요한 출입을 제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유지되고 있는 상황 등을 고려했다. &nbsp; 먼저, 대통령은 마포구 코로나19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게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등의 예방접종 실시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오상철 마포구 보건소장으로부터 마포구 예방접종 계획에 대해서도 들었다. &nbsp; 정은경 청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국민들께서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서 안전한 예방접종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방접종 대상 및 일정에 대해 보고했다. 정 청장은 "요양병원인 경우에는 2월 25일부터 4일간 백신이 해당 의료기관으로 공급이 되고, 해당 의료기관은 백신을 받고나서 5일 안에 예방접종을 시행할 계획"이며 "요양시설의 경우에는 4000여개가 대상이 되며 순차적으로 예방접종을 진행해서 3월 31일까지는 1차 접종을 완료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nbsp; 오상철 보건소장은 "오늘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해서 3월 18일까지 관내 1차 접종을 완료하겠다"며 접종 일정과 절차 등을 설명했다. &nbsp; 이어, 대통령은 오상철 보건소장의 안내에 따라 접종자 등록·대기→예진 및 백신 준비→접종→이상반응 관찰실→집중 관찰실 순으로 이뤄지는 예방접종 준비상황을 둘러보고, 직접 확인했다. &nbsp; 오상철 보건소장은 각각의 장소에서 이뤄지는 과정들을 자세히 설명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만약 체온이 높거나 몸상태가 좋지 않으면 접종 날짜를 다시 지정 해주는지" 묻기도 했다. 이에 오 소장은 "가벼운 설사나 감기 정도는 접종 가능하며, 37.5도 이상 열이 나고 급성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조금 연기한다"고 답했다. &nbsp; 또, 이상반응관찰실에 대한 설명을 듣던 대통령은 "집에 가서라도 만약 이상이 있는 것 같으면 연락을 해도 되는지" 물었고, 오 소장은 "119나 보건소로 연락하면 대처를 한다"고 답했다. &nbsp; 이후 약품보관실에서 오상철 보건소장은 "백신 전용 냉장고 온도가 자동으로 맞춰져 있고, 열에 이상이 생기면 자체적으로 직원들에게 전화가 간다"며 "정전이 발생해도 자가발전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백신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고 말했다. &nbsp; 또, 함께 있던 정은경 청장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1바이알 당 10명이 맞아야 한다"며 "백신 폐기를 최소화하려면 10명 단위로 예약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른 예방접종은 대부분 1인용이기 때문에 폐기가 없는데, 이것은 그 폐기 관리가 좀 어려운 측면이 있다"며 6시간 안에 쓰지 못할 경우 불가피하게 폐기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nbsp; 이날 현장에서는 마포구 내 소재한 요양병원(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 재활병원)·요양시설(시립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 근무하고 있는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요양보호사들에 대한 접종이 이뤄졌다. &nbsp; 문재인 대통령은 김윤태 넥슨어린이재활병원장과 이정선 시립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 작업치료사가 접종 받는 순간을 함께 한 뒤 소감을 물었고, 김윤태 원장은 "설레이기도 하고, 크게 걱정은 없는데 맞고 나서 면역이 100%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서, 혹시 나만 안 생기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은 있다"고 답했다. 이에 대통령은 "그래도 집단 면역이 중요한 것"이라고 말했고, 김윤태 원장도 이에 동의했다. &nbsp; 또, 김윤태 원장은 "백신의 안전성이나 효과성은 이미 검증되어 있다고 생각한다"며 "백신을 다 맞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진료와 치료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nbsp; 이정선 작업치료사는 "어르신들이 이동이 전혀 되지 않아 답답함을 많이 호소하시는데, 모두가 백신을 맞고 면역력이 강해진다면, 가족들과 간접 접촉이라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해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nbsp; 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아마도 당분간은 먼저 접종한 분들이 이상이 없는지 관심사가 될 텐데, 지켜야 되는 수칙들을 잘 지켜주고, 백신이 안전하다는 것을 많이 알려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nbsp; 예방접종 현장을 다녀온 문재인 대통령은 SNS를 통해 "국민들께 일상 회복이 멀지 않았다는 희망을 전해드린다"며 "접종 대상자들의 접종 희망률이 매우 높고 접종 계획이 잘 준비되어 있어서 차질없이 빠른 접종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nbsp; 이어, 대통령은 "함께 회복하고 도약하는 봄이 다가왔다"며 "하지만 접종과 별도로 조금만 더 방역의 끈을 팽팽하게 당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지난 25일(목) 청년 지원공간인 청취다방 허브에서 청년들의 정책 참여기구인 청년정책협의체 제3기 위촉식을 가졌다. 고양시는 2020년 8월 청년기본법이 시행되기 이전인 2018년부터 ‘고양시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해, 정책심의기구인 청년정책위원회와 함께 청년정책협의체를 2019년부터 함께 운영하고 있다. 고양시 청년정책협의체는 지역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자유롭게 의견을 말하고 소통하는 거버넌스 기구로,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역할을 주요하게 수행한다. 올해 제3기 청년정책협의체는 만 18~39세 청년 61명으로 구성되며 지난 1월 1일부터 12월말까지 1년간 위원으로 활약하게 된다. ▲청년의 취·창업, 도시농업, IT분야 등 청년의 꿈을 실현할 청년드림(Dream) ▲도시재생, 환경, 주거, 교통 등 청년들의 공간에 주목하는 청년핫플(HotPlace) ▲인권, 의료, 장애, 육아, 금융자립 등 청년들의 마음안정을 위한 청년피스(Peace) ▲능력개발, 교육, 예술, 문화 등에 초점을 맞추는 청년니즈(Needs) 등 4개 분과로 나눠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이번 제3기 청년정책협의체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저조했던 2기 협의체 활동을 만회하고자 연임한 청년 위원들이 많아 위촉식에서부터 열기가 뜨거웠다. 행사 기획부터 신규 위원을 위한 교육동영상을 직접 제작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이 돋보여, 올해 3기 협의체의 활약에 기대를 갖게 했다. 25일 위촉식에 참석한 이재준 고양시장은, “올해는 청년기본법의 본격 시행과 함께 우리 시에는 청년업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부서인 청년담당관이 신설됐다. 공공과 민간의 양 날개를 달고 고양시 청년정책이 더욱 도약하는 한해가 되리라 기대된다” 면서 “2021년 한 해 동안 이번 제3기 청년정책협의체가 대면·비대면으로 활발하게 교류하며 청년의 온도에 가장 가까운 정책발굴을 위해 많은 아이디어와 제안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이재준 고양시장 &nbsp; [선데이뉴스신문]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지난 25일(목) 청년 지원공간인 청취다방 허브에서 청년들의 정책 참여기구인 청년정책협의체 제3기 위촉식을 가졌다. &nbsp; 고양시는 2020년 8월 청년기본법이 시행되기 이전인 2018년부터 ‘고양시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해, 정책심의기구인 청년정책위원회와 함께 청년정책협의체를 2019년부터 함께 운영하고 있다. &nbsp; 고양시 청년정책협의체는 지역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자유롭게 의견을 말하고 소통하는 거버넌스 기구로,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역할을 주요하게 수행한다. &nbsp; 고양시 제3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 &nbsp; 올해 제3기 청년정책협의체는 만 18~39세 청년 61명으로 구성되며 지난 1월 1일부터 12월말까지 1년간 위원으로 활약하게 된다. ▲청년의 취·창업, 도시농업, IT분야 등 청년의 꿈을 실현할 청년드림(Dream) ▲도시재생, 환경, 주거, 교통 등 청년들의 공간에 주목하는 청년핫플(HotPlace) ▲인권, 의료, 장애, 육아, 금융자립 등 청년들의 마음안정을 위한 청년피스(Peace) ▲능력개발, 교육, 예술, 문화 등에 초점을 맞추는 청년니즈(Needs) 등 4개 분과로 나눠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게 된다. &nbsp; 특히 이번 제3기 청년정책협의체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저조했던 2기 협의체 활동을 만회하고자 연임한 청년 위원들이 많아 위촉식에서부터 열기가 뜨거웠다. 행사 기획부터 신규 위원을 위한 교육동영상을 직접 제작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이 돋보여, 올해 3기 협의체의 활약에 기대를 갖게 했다. &nbsp; 25일 위촉식에 참석한 이재준 고양시장은, “올해는 청년기본법의 본격 시행과 함께 우리 시에는 청년업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부서인 청년담당관이 신설됐다. 공공과 민간의 양 날개를 달고 고양시 청년정책이 더욱 도약하는 한해가 되리라 기대된다” 면서 “2021년 한 해 동안 이번 제3기 청년정책협의체가 대면·비대면으로 활발하게 교류하며 청년의 온도에 가장 가까운 정책발굴을 위해 많은 아이디어와 제안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안양시가 올해 친환경 차량의 보급을 대폭 확대해 쾌적한 환경조성에 한 발짝 더 나아 간다. 총 보급 수량은 876대, 이중 전기를 에너지로 사용하는 승용차가 477대, 화물차 221대, 이륜차 41대, 버스가 40대이다. 97대는 수소자동차로 보급할 계획이다. 안양시는 이에 총 191억 원을 투입해 전기승용차는 1천2백만원까지, 전기화물차는 3천10만원까지, 전기이륜차는 330만원까지 각각 지원한다. 또한, 수소자동차는 3천250만 원으로 각각 유형·차종별로 차등 지원된다.. 이와 같은 사항은 안양시청 홈페이지와 저공해 차 통합누리집(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안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개인 또는 안양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안양시는 작년 전기버스 19대 보급에 이어 올해에 40대를 추가하고, 현재 112개소 336기의 전기차 충전소도 지속해 늘려나간다는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대기오염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친환경 차량이 보급을 통해 청정 안양을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nbsp; 전기버스. &nbsp; [선데이뉴스신문] 안양시가 올해 친환경 차량의 보급을 대폭 확대해 쾌적한 환경조성에 한 발짝 더 나아 간다. 총 보급 수량은 876대, 이중 전기를 에너지로 사용하는 승용차가 477대, 화물차 221대, 이륜차 41대, 버스가 40대이다. 97대는 수소자동차로 보급할 계획이다. &nbsp; 안양시는 이에 총 191억 원을 투입해 전기승용차는 1천2백만원까지, 전기화물차는 3천10만원까지, 전기이륜차는 330만원까지 각각 지원한다. 또한, 수소자동차는 3천250만 원으로 각각 유형·차종별로 차등 지원된다.. 이와 같은 사항은 안양시청 홈페이지와 저공해 차 통합누리집(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안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개인 또는 안양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안양시는 작년 전기버스 19대 보급에 이어 올해에 40대를 추가하고, 현재 112개소 336기의 전기차 충전소도 지속해 늘려나간다는 방침이다. &nbsp; 최대호 안양시장은“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대기오염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친환경 차량이 보급을 통해 청정 안양을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25일 시흥혁신교육지구 시즌Ⅲ(2021~2025) 추진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시흥교육지원청과 세부교육사업에 대한 부속합의를 체결했다. 혁신교육지구는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해 지역교육력을 강화하고자 경기도교육청과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을 의미한다. 시흥시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0년 간 시즌Ⅰ·Ⅱ를 추진해왔다. 이번에 부속합의를 체결한 시즌Ⅲ는 마을단위의 지역교육운영을 통해 학교수업+돌봄+평생교육으로 지역교육력과 미래교육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2021년도 시흥혁신교육지구의 예산은 총 96억4,400만 원(시흥시 71억1,900만원/도교육청 25억2,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56억9,200만원이 증액됐다. ▲시흥교육과정 ▲온라인 거점 플랫폼 ▲마을교육자치 기반 조성 ▲원클릭시스템 등 38개의 교육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혁신교육지구 시즌Ⅲ는 학교교육과 돌봄, 평생교육을 연결하고, 동별 마을교육자치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아이들이 학교와 마을 곳곳에서 코로나 환경을 극복하고 안전하게 미래사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시흥행복교육지원센터는 3월 혁신교육연구단을 구성해 학교, 마을, 교육전문가와 함께 시즌Ⅱ를 평가하고 향후 시즌Ⅲ의 단계별 세부로드맵을 준비할 예정이다.&nbsp; 왼쪽부터 조동주 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 임병택 시흥시장 &nbsp; [선데이뉴스신문]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25일 시흥혁신교육지구 시즌Ⅲ(2021~2025) 추진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시흥교육지원청과 세부교육사업에 대한 부속합의를 체결했다. &nbsp; 혁신교육지구는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해 지역교육력을 강화하고자 경기도교육청과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을 의미한다. 시흥시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0년 간 시즌Ⅰ·Ⅱ를 추진해왔다. &nbsp; 이번에 부속합의를 체결한 시즌Ⅲ는 마을단위의 지역교육운영을 통해 학교수업+돌봄+평생교육으로 지역교육력과 미래교육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nbsp; &nbsp; 2021년도 시흥혁신교육지구의 예산은 총 96억4,400만 원(시흥시 71억1,900만원/도교육청 25억2,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56억9,200만원이 증액됐다. ▲시흥교육과정 ▲온라인 거점 플랫폼 ▲마을교육자치 기반 조성 ▲원클릭시스템 등 38개의 교육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nbsp; 시흥혁신교육지구 시즌Ⅲ 5개년 업무협약식 &nbsp; 임병택 시흥시장은 “혁신교육지구 시즌Ⅲ는 학교교육과 돌봄, 평생교육을 연결하고, 동별 마을교육자치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아이들이 학교와 마을 곳곳에서 코로나 환경을 극복하고 안전하게 미래사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nbsp; 시흥행복교육지원센터는 3월 혁신교육연구단을 구성해 학교, 마을, 교육전문가와 함께 시즌Ⅱ를 평가하고 향후 시즌Ⅲ의 단계별 세부로드맵을 준비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기미년 삼월 일일 정오/ 터지자 밀물 같은 대한 독립 만세/ 태극기 곳곳마다 삼천만이 하나로/ 이날은 우리의 의요, 생명이요 교훈이다/ 한강물 다시 흐르고 백두산 높았다/ 선열아 이 나라를 보소서/ 동포야 이 날을 길이 빛내자” / ‘3.1절’ 노래입니다. 3월 1일이 ‘3·1절’입니다. 그런데 북한에선 남한의 ‘3·1절’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3·1 인민봉기’의 날이라고 합니다. 북한에선 3·1 운동을 남한과는 상반되는 계급혁명의 성격을 띤 ‘인민봉기’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1 운동을 ‘기념일’로 보지도 않으며, 3·1 운동 자체도 성공적이지 못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3·1 운동’! [“3·1 운동(기미독립만세운동, 기미독립운동, 삼일만세운동) : 1919년 3월 1일을 기해 일어난 거국적인 독립만세운동.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중 서울에 있던 20여 명은 2월 28일 밤 종로 재동 손병희의 집에서 최종 회합을 가지고 거사 계획에 대한 마지막 검토를 하였다. 이러한 움직임은 조선총독부의 헌병·경찰의 정보망도 사전에 탐지하지 못할 정도로 비밀리에 진행되었다. 3월 1일 정오 경부터 민족대표 33인 중 29인(길선주·김병조·유여대·정춘수 등 4인은 지방에 있었으므로 불참)은 서울 인사동 태화관(泰華館)에 모여 독립선언 시각인 오후 2시가 되기를 기다렸다.”⇒ ⇒ 한편 최린(崔麟)은 태화관 주인 안순환(安淳煥)에게 조선총독부에 전화를 걸어 민족대표 일동이 여기에서 독립선언식을 거행하고 나서 축배를 들고 있다고 통고하게 하였습니다. 이 통고를 받은 일본경찰대 80여 명이 즉각 달려와 태화관을 포위하였다. 이 때 민족대표들은 독립을 선언하는 한용운韓(龍雲)의 간단한 식사(式辭)를 들은 후, 그의 선창(先唱)으로 ‘대한독립만세’를 제창한 뒤 의연하게 일본 경찰에게 연행되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3·1 운동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이념과 계급을 초월하여 참여한 전 민족적 운동이었습니다. 일제의 무자비한 탄압에 대항하여 무력 저항의 모습을 띠기도 하였으나, 비폭력 원칙에 따라 진행된 시위(示威)는 세계사적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3·1 운동은 즉시 독립을 가져오지는 못하였으나, 우리 민족이 자주독립의 의지를 다지고 이후 지속적인 민족 운동을 전개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만세 시위에 참여한 학생, 지식인, 노동자, 농민 등은 이후 대중 운동을 통해 민족 운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3·1 운동은 공화주의에 바탕을 둔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수립으로 이어졌으며, 국외에서 독립군의 무장 투쟁이 활발하게 전개되는 데도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또한, 일제가 식민지 통치 방식을 무단 통치에서 이른바 문화 통치로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 민족의 독립 의지를 세계에 알린 3·1 운동은 국제적으로도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중국에서는 제국주의와 군벌에 반대하는 5·4 운동이 일어났으며, 식민지 상태에 있던 아시아 각국의 민족 운동에도 커다란 자극을 주었습니다. 우리 민족의 독립 의지를 세계에 알린 3·1 운동! 북한의 ‘3·1 인민봉기’! 북한 <조선말대사전(2)>은 “봉기”를 “①벌떼같이 세차게 일어나는 것. ②낡은 사회에서,《외래침략자나 반동적인 통치계급을 반대하여 인민대중이 들고일어나는 대중적 투쟁.》을 비겨 이르는 말. ∥ 무장~. 4.19인민~. 광주인민~. 봉기하다[동](자). 봉기되다[동](자).” 라고 했습니다.// 북한의 <조선말대사전>은 ‘3·1 운동’을 “<3·1 인민봉기>를 거족적인 사회운동으로 이르는 말. / 3·1운동은 우리 민족의 반일애국정신을 온 누리에 자랑스럽게 시위한 거족적인 전민반일항쟁이였습니다. (장편소설 <력사의 새벽길> 하)”로 풀이했고, “3·1 인민봉기”는 “주체8(1919)년 3월 1일에 폭발한 전 민족적 반일봉기. 일제의 10년간의 야만적인 <무단통치>하에서 모진 수모와 학대를 받으며 살아온 조선 민족의 쌓이고 쌓인 울분과 원한의 폭발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3·1 인민봉기’에 대해 김일성이 “처음으로 반제민족해방투쟁에 참가하신 뜻깊은 사변”이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3·1 인민봉기를 통하여 찾은 철의 진리”라는 제목의 글에서 “3·1 인민봉기를 통하여 조선 인민은 반제민족해방투쟁에서 승리를 이룩하자면 반드시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혁명적당의 령도 밑에 옳바른 전략전술에 기초한 조직적인 투쟁을 벌려나가야 한다는 철의 진리를 깨닫게 되였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1919년 3월 1일 “전 민족적인 대중봉기”가 일어나자 당시 어리던 김 주석이 시위 대열과 함께 “만세”를 불렀다고 선전했습니다. 우리 민족의 독립 의지를 세계에 알린 3·1 운동! 정부가 100주년을 맞는 2018년 3·1절에 맞춰 남북 대표단이 함께 열차로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를 방문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고위 당국자가 밝혔었습니다. 이 당국자는 “지난 3일 3·1절 100주년 행사를 위한 기념사업추진위원회(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공식 발족함에 따라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할 것”이라며 “관련 부처에서 공동 방중 계획을 연초부터 검토해 왔다”고 말했었습니다. 헌데 2021년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卓上空論이었습니다? 그동안 국내외 많은 단체들과 한국인들, 외국인들까지도 3·1운동을 제대로 평가하고 기리기 위해 많은 일을 해왔습니다. [3·1절 민족화합기도회]가 그 중 하나입니다. 1986년 정근모(鄭根謨/1939~) 박사가 ‘민족화합(National Reconciliation)을 위하라는 소명’을 받고, 1987년 초에 미국에서 귀국하여 한국유리공업주식회사 설립자인 최태섭(崔泰涉/1910~1998)회장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벽산 그룹 김인득(金仁得/1915~1997) 전 명예회장 · 이한빈(李漢彬/1926~2004) 전 경제기획원 장관 · 서영훈(徐英勳/1920~2017)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와 1987년 3월에 ‘민족화합기도운동’을 발기하여 1988년 3월 1일 종로성결교회(현 삼성제일교회)에서 [제1회 3·1절 민족화합기도회]를 가졌습니다. 제34회 3·1절 민족화합기도회는 2021년 3월 1일 10시 강남구 삼성동 삼성제일교회에서 열립니다. ‘민족을 가슴에 품고 화합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진행될 기도회는 주관이 민족화합기도후원회(대표회장 정근모 장로) 등이고, 주최는 국가조찬기도회 등 입니다. 초청장에는 “어려움에 처한 우리나라와 분열된 국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초일류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제34회 3·1절 민족화합기도회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라고! ‘민족화합’은 한반도, 한민족 모두의 宿願입니다. ‘민족을 가슴에 품고 화합’하는 기도회가 되길 素望합니다.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nbsp; 2021년 제34회 3.1절 민족화합기도회 초청장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기미년 삼월 일일 정오/ 터지자 밀물 같은 대한 독립 만세/ 태극기 곳곳마다 삼천만이 하나로/ 이날은 우리의 의요, 생명이요 교훈이다/ 한강물 다시 흐르고 백두산 높았다/ 선열아 이 나라를 보소서/ 동포야 이 날을 길이 빛내자” / ‘3.1절’ 노래입니다. 3월 1일이 ‘3·1절’입니다. 그런데 북한에선 남한의 ‘3·1절’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3·1 인민봉기’의 날이라고 합니다. 북한에선 3·1 운동을 남한과는 상반되는 계급혁명의 성격을 띤 ‘인민봉기’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1 운동을 ‘기념일’로 보지도 않으며, 3·1 운동 자체도 성공적이지 못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nbsp; 대한민국의 ‘3·1 운동’! [“3·1 운동(기미독립만세운동, 기미독립운동, 삼일만세운동) : 1919년 3월 1일을 기해 일어난 거국적인 독립만세운동.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중 서울에 있던 20여 명은 2월 28일 밤 종로 재동 손병희의 집에서 최종 회합을 가지고 거사 계획에 대한 마지막 검토를 하였다. 이러한 움직임은 조선총독부의 헌병·경찰의 정보망도 사전에 탐지하지 못할 정도로 비밀리에 진행되었다. 3월 1일 정오 경부터 민족대표 33인 중 29인(길선주·김병조·유여대·정춘수 등 4인은 지방에 있었으므로 불참)은 서울 인사동 태화관(泰華館)에 모여 독립선언 시각인 오후 2시가 되기를 기다렸다.”⇒ &nbsp; 1919년 3.1인민봉기 주요지역도-북한 조선대백과사전 13. &nbsp; ⇒ 한편 최린(崔麟)은 태화관 주인 안순환(安淳煥)에게 조선총독부에 전화를 걸어 민족대표 일동이 여기에서 독립선언식을 거행하고 나서 축배를 들고 있다고 통고하게 하였습니다. 이 통고를 받은 일본경찰대 80여 명이 즉각 달려와 태화관을 포위하였다. 이 때 민족대표들은 독립을 선언하는 한용운韓(龍雲)의 간단한 식사(式辭)를 들은 후, 그의 선창(先唱)으로 ‘대한독립만세’를 제창한 뒤 의연하게 일본 경찰에게 연행되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nbsp; 3·1 운동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이념과 계급을 초월하여 참여한 전 민족적 운동이었습니다. 일제의 무자비한 탄압에 대항하여 무력 저항의 모습을 띠기도 하였으나, 비폭력 원칙에 따라 진행된 시위(示威)는 세계사적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3·1 운동은 즉시 독립을 가져오지는 못하였으나, 우리 민족이 자주독립의 의지를 다지고 이후 지속적인 민족 운동을 전개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만세 시위에 참여한 학생, 지식인, 노동자, 농민 등은 이후 대중 운동을 통해 민족 운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nbsp; 3·1 운동은 공화주의에 바탕을 둔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수립으로 이어졌으며, 국외에서 독립군의 무장 투쟁이 활발하게 전개되는 데도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또한, 일제가 식민지 통치 방식을 무단 통치에서 이른바 문화 통치로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 민족의 독립 의지를 세계에 알린 3·1 운동은 국제적으로도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중국에서는 제국주의와 군벌에 반대하는 5·4 운동이 일어났으며, 식민지 상태에 있던 아시아 각국의 민족 운동에도 커다란 자극을 주었습니다. 우리 민족의 독립 의지를 세계에 알린 3·1 운동! &nbsp; 북한의 ‘3·1 인민봉기’! 북한 &lt;조선말대사전(2)&gt;은 “봉기”를 “①벌떼같이 세차게 일어나는 것. ②낡은 사회에서,《외래침략자나 반동적인 통치계급을 반대하여 인민대중이 들고일어나는 대중적 투쟁.》을 비겨 이르는 말. ∥ 무장~. 4.19인민~. 광주인민~. 봉기하다[동](자). 봉기되다[동](자).” 라고 했습니다.// 북한의 &lt;조선말대사전&gt;은 ‘3·1 운동’을 “&lt;3·1 인민봉기&gt;를 거족적인 사회운동으로 이르는 말. / 3·1운동은 우리 민족의 반일애국정신을 온 누리에 자랑스럽게 시위한 거족적인 전민반일항쟁이였습니다. (장편소설 &lt;력사의 새벽길&gt; 하)”로 풀이했고, “3·1 인민봉기”는 “주체8(1919)년 3월 1일에 폭발한 전 민족적 반일봉기. 일제의 10년간의 야만적인 &lt;무단통치&gt;하에서 모진 수모와 학대를 받으며 살아온 조선 민족의 쌓이고 쌓인 울분과 원한의 폭발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nbsp; 중국 동북 및 로씨야 연해주지방 동포들의 3·1인민봉기 주요지역도 &nbsp; 북한의 &lt;조선중앙통신&gt;은 ‘3·1 인민봉기’에 대해 김일성이 “처음으로 반제민족해방투쟁에 참가하신 뜻깊은 사변”이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lt;조선중앙통신&gt;은 “3·1 인민봉기를 통하여 찾은 철의 진리”라는 제목의 글에서 “3·1 인민봉기를 통하여 조선 인민은 반제민족해방투쟁에서 승리를 이룩하자면 반드시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혁명적당의 령도 밑에 옳바른 전략전술에 기초한 조직적인 투쟁을 벌려나가야 한다는 철의 진리를 깨닫게 되였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1919년 3월 1일 “전 민족적인 대중봉기”가 일어나자 당시 어리던 김 주석이 시위 대열과 함께 “만세”를 불렀다고 선전했습니다. &nbsp; 우리 민족의 독립 의지를 세계에 알린 3·1 운동! 정부가 100주년을 맞는 2018년 3·1절에 맞춰 남북 대표단이 함께 열차로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를 방문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고위 당국자가 밝혔었습니다. 이 당국자는 “지난 3일 3·1절 100주년 행사를 위한 기념사업추진위원회(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공식 발족함에 따라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할 것”이라며 “관련 부처에서 공동 방중 계획을 연초부터 검토해 왔다”고 말했었습니다. 헌데 2021년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卓上空論이었습니다? &nbsp; 그동안 국내외 많은 단체들과 한국인들, 외국인들까지도 3·1운동을 제대로 평가하고 기리기 위해 많은 일을 해왔습니다. [3·1절 민족화합기도회]가 그 중 하나입니다. 1986년 정근모(鄭根謨/1939~) 박사가 ‘민족화합(National Reconciliation)을 위하라는 소명’을 받고, 1987년 초에 미국에서 귀국하여 한국유리공업주식회사 설립자인 최태섭(崔泰涉/1910~1998)회장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벽산 그룹 김인득(金仁得/1915~1997) 전 명예회장 · 이한빈(李漢彬/1926~2004) 전 경제기획원 장관 · 서영훈(徐英勳/1920~2017)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와 1987년 3월에 ‘민족화합기도운동’을 발기하여 1988년 3월 1일 종로성결교회(현 삼성제일교회)에서 [제1회 3·1절 민족화합기도회]를 가졌습니다. &nbsp; 3·1절민족화합기도회 발기인 정근모 박사와 필자. &nbsp; 제34회 3·1절 민족화합기도회는 2021년 3월 1일 10시 강남구 삼성동 삼성제일교회에서 열립니다. ‘민족을 가슴에 품고 화합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진행될 기도회는 주관이 민족화합기도후원회(대표회장 정근모 장로) 등이고, 주최는 국가조찬기도회 등 입니다. 초청장에는 “어려움에 처한 우리나라와 분열된 국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초일류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제34회 3·1절 민족화합기도회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라고! ‘민족화합’은 한반도, 한민족 모두의 宿願입니다. ‘민족을 가슴에 품고 화합’하는 기도회가 되길 素望합니다. &nbsp;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2019년 영화 '사바하'로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신인상을 수상하며 영화계 샛별로 떠오른 이재인이 2021년 SBS 기대작 '라켓소년단'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라켓소년단'은 오합지졸 중학교 배드민턴부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열 여섯 소년 소녀들의 성장기를 담아낸 드라마다. 순수하고 따뜻한 시선을 통해 공감을 불러올 작품으로 기대된다. 이재인은 '라켓소년단'에서 한세윤 역을 맡는다. 한세윤은 최연소 국가대표를 꿈꾸는 악바리 배드민턴 소녀다. 꾸준한 연습으로 만들어진 노력형 천재 역할로 실제 이재인은 배드민턴을 몸에 익히기 위해 매일 라켓을 들고 꾸준한 지도를 받고 있다. 영화계 샛별로 주목받은 이재인은 이번엔 TV 샛별로 주목받으며 특유의 성실하고 깊은 감정표현으로 시청자들의 눈빛을 사로잡을 준비를 하고 있다. '라켓소년단'은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밀도 높은 이야기를 그린 정보훈 작가가 글을 쓰고, '피고인', '흉부외과'를 연출한 조영광 PD가 연출한다. 2021년 5월 SBS와 넷플릭스에서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 2019년 영화 '사바하'로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신인상을 수상하며 영화계 샛별로 떠오른 이재인이 2021년 SBS 기대작 '라켓소년단'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nbsp; &nbsp; '라켓소년단'은 오합지졸 중학교 배드민턴부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열 여섯 소년 소녀들의 성장기를 담아낸 드라마다. 순수하고 따뜻한 시선을 통해 공감을 불러올 작품으로 기대된다.&nbsp; &nbsp; 이재인은 '라켓소년단'에서 한세윤 역을 맡는다. 한세윤은 최연소 국가대표를 꿈꾸는 악바리 배드민턴 소녀다. 꾸준한 연습으로 만들어진 노력형 천재 역할로 실제 이재인은 배드민턴을 몸에 익히기 위해 매일 라켓을 들고 꾸준한 지도를 받고 있다.&nbsp; &nbsp; 영화계 샛별로 주목받은 이재인은 이번엔 TV 샛별로 주목받으며 특유의 성실하고 깊은 감정표현으로 시청자들의 눈빛을 사로잡을 준비를 하고 있다.&nbsp; &nbsp; '라켓소년단'은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밀도 높은 이야기를 그린 정보훈 작가가 글을 쓰고, '피고인', '흉부외과'를 연출한 조영광 PD가 연출한다. 2021년 5월 SBS와 넷플릭스에서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듀오 빨간의자(수경, 강주은)가 신곡 'Re; 오늘 밤' 음반 이미지를 공개하며 발매 소식을 알렸다. 25일 빨간의자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표지는 새벽에 창가를 바라보며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추억하는 듯한 아련한 이미지가 담겨 있다. 이번 신곡 'Re; 오늘 밤'은 지난 2월 발매된 밴드 몽니의 곡 '오늘 밤'에 대한 답가로 여자 입장에서 감정을 표현했다. 원곡 '오늘 밤' 원곡자인 몽니 기타리스트 공태우와 빨간의자가 공동으로 작업해 아련하고 서정적인 곡으로 재탄생 시켰으며 빨간의자 특유의 감정선이 돋보이는 곡이다. 듀오 빨간의자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이야기를 독특하면서도 솔직한 가사로 풀어내 청취자들에게 '감성 장인', 'a.k.a 덕통주의' 등의 수식어로 불리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빨간의자는 최근 시청률 32%를 기록하며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KBS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 OST '사랑할거야'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빨간의자 신곡 'Re; 오늘 밤'은 3월 4일 12시(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 듀오 빨간의자(수경, 강주은)가 신곡 'Re; 오늘 밤' 음반 이미지를 공개하며 발매 소식을 알렸다.&nbsp; &nbsp; 25일 빨간의자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표지는 새벽에 창가를 바라보며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추억하는 듯한 아련한 이미지가 담겨 있다.&nbsp; &nbsp; 이번 신곡 'Re; 오늘 밤'은 지난 2월 발매된 밴드 몽니의 곡 '오늘 밤'에 대한 답가로 여자 입장에서 감정을 표현했다. 원곡 '오늘 밤' 원곡자인 몽니 기타리스트 공태우와 빨간의자가 공동으로 작업해 아련하고 서정적인 곡으로 재탄생 시켰으며 빨간의자 특유의 감정선이 돋보이는 곡이다.&nbsp; &nbsp; 듀오 빨간의자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이야기를 독특하면서도 솔직한 가사로 풀어내 청취자들에게 '감성 장인', 'a.k.a 덕통주의' 등의 수식어로 불리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자랑하고 있다.&nbsp; &nbsp; 특히 빨간의자는 최근 시청률 32%를 기록하며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KBS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 OST '사랑할거야'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nbsp; &nbsp; 빨간의자 신곡 'Re; 오늘 밤'은 3월 4일 12시(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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