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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2', 특별한 전단 공개
'데드풀2', 특별한 전단 공개
[선데이뉴스신문=김종권 기자]영화 '데드풀 2'이 팬들의 소장욕구를 자극하는 특별 스페셜 전단과 종이 인형놀이 전단을 공개했다. 먼저 스페셜 전단은 일종의 지면 신문처럼 구성돼 '데드풀 2'의 갖가지 정보들을 깨알 같이 담아냈다. 특히 전단 앞면에는 이번 작품에서 팀 '엑스포스'를 결성해 돌아온다는 영화의 중심 스토리와 새로운 히어로인 케이블과 도미노의 상세 스펙까지 담겨있다. 뿐만 아니라 케이블과의 케미의 전말을 다룬 단독 취재 기사와 일명 'ㄷㄷㅍ 카톡 사건'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카톡 메시지 내용까지 실려 있어 재미를 더했다. 전단 뒷면에는 라이언 레놀즈의 입덕포인트를 비롯해 데드풀과 바네사의 러브스토리 전문이 실렸다. 특히 5월 1일 내한하는 라이언 레놀즈의 남다른 한국사랑과 21세기 최고의 섹시남으로 선정된 특별한 내용이 이목을 끌게 한다. 데드풀과 바네사의 애정 관계를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는 풀 러브스토리와 뇌구조 이미지, 여기에 데드풀 상식 퀴즈 십자말 풀이와 한국의 엑스포스 팀원 모집 공고, 캐릭터별 특징을 담은 이색 광고문 등이 유쾌함을 준다. 스페셜 전단과 더불어 배포된 종이 인형놀이 전단 역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데드풀 종이 인형놀이' 전단은 곤룡포부터 하와이안 셔츠, 밥 아저씨를 연상시키는 뽀글머리와 러블리함 가득한 앞치마까지 귀여운 일러스트가 특징이다. '데드풀 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5월 16일 전세계 최초 개봉한다.
라미란-이성경, 영화 '걸캅스' 캐스팅 확정
라미란-이성경, 영화 '걸캅스' 캐스팅 확정
[선데이뉴스신문=김종권 기자]감초 배우 라미란과 충무로 샛별 이성경이 영화 '걸캅스'(가제)로 첫 호흡을 맞춘다. '걸캅스'는 전설적인 에이스 형사였지만 결혼 후 민원실 내근직으로 일하게 된 미영(라미란)과 사고 치고 민원실로 발령 난 초짜 형사 지혜(이성경)가 만나 우연히 범죄 사건을 쫓게 되는 코믹액션수사극. 극 중 라미란은 과거 기동대 에이스였으나 결혼과 출산으로 꿈을 접고 경찰서 민원실 주무관으로 일하는 형사 ‘미영’을 연기한다. 이성경은 꿈에 그리던 강력반 형사가 됐지만 의욕 과다로 잇단 사고를 친 후 민원실로 발령 난 초보 형사 '지혜' 역을 맡았다. 영화는 두 사람이 우연히 범죄사건에 휘말리며 합심해서 범인을 소탕하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린다. 라미란과 이성경은 서로 티격태격하는 사이지만 범인 검거 앞에서는 물불 가리지 않고 의협심을 발휘하는 걸크러시 매력을 한껏 뽐낼 예정이며 수사 과정에서 선보일 두 배우의 찰진 액션도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연출은 장편 '장기왕: 가락시장 레볼루션'으로 개성 있는 캐릭터 구축과 신선한 코미디 감각을 인정받은 신예 정다원 감독이 맡았다. '걸캅스'(가제)는 추가 캐스팅을 확정한 후 올해 7월 크랭크인 한다.
'램페이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램페이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영화 ‘램페이지(감독 브래드 페이튼)’ 배급사 워너브러더스코리아 측은 “‘램페이지’가 2주 연속 주말 극장가를 휩쓸었다. 개봉 이후 11일간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며 최강 오락 영화로서의 면모를 증명했다”라고 전했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램페이지’는 주말 3일(20일~22일)간 36만 3705명의 관객을 동원해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2일 개봉 이후 11일간 단 하루도 빠짐없이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누적 관객수 125만 9367명을 기록하고 있다. 상영작 중 유일하게 10만 단위 관객수를 기록하면서 주말 극장가를 점령했다. ‘램페이지’는 중국에서 13억 위안(한화 2212억 원)의 놀라운 흥행을 기록하는 등 전 세계에서 3억 달러(한화 3200억 원)의 수익을 벌어들였다. 영화의 주연인 드웨인 존슨은 앞서 개봉한 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에 이어 ‘램페이지’까지 연타석 흥행 홈런을 날렸다. 특히 ‘램페이지’는 CGV 골든 에그 지수 99%를 비롯해 포털 사이트에서 관람객 평점 9점대에 육박하는 호평을 받아 당분간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관객들은 이제까지 재난 영화 중 최강의 스케일과, 모든 것을 박살내는 괴수의 모습에 스트레스를 제대로 날리는 영화라며 강력 추천을 거듭 중이다. 한편, 영화 ‘램페이지’는 거대 기업의 유전자 실험 중 우주에서 추락한 의문의 가스를 흡입한 후 거대 몬스터가 된 친구 고릴라와 괴수들의 광란을 막기 위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4월 25일 개봉하는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의 경쟁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램페이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박기영, 스튜디오 라이브 성료
박기영, 스튜디오 라이브 성료
[선데이뉴스신문=김종권 기자]싱어송라이터 박기영이 스튜디오 라이브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공연실황 앨범을 발표한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박기영은 지난 7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톤 스튜디오(Tone Studio)에서 ‘박기영 스튜디오 라이브 더 세컨드 프라이빗 쇼’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기존의 다른 공연과 달리 회당 60여명만 초청, 무대 없이 뮤지션과 관객이 같은 눈높이에서 펼쳐지는 공연으로, 마이크 없이 육성으로만 대화를 나눌 수 있을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진행됐다. 박기영의 스튜디오 라이브는 관객과 뮤지션이 무대를 허물고 호흡을 공유할 수 있는 공연인 만큼 특별한 레퍼토리로 채워졌다. 관객들의 사연을 받아 그들을 위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를 불러주는 ‘싱포유’(Sing for you)를 선보인 것. 박기영은 실연에 힘들어하는 관객의 사연을 소개하며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사연자를 대신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곡을 선곡해 부르기도 했다. 또 가수의 꿈을 꾸는 사연의 주인공을 위해서는 특별히 깜짝 듀엣을 제안해 함께 노래를 하기도 했다. 박기영 소속사 문라이트 퍼플레이는 “스튜디오 라이브를 찾아온 팬들의 반응이 그 어떤 공연보다도 뜨거웠다”며 “뮤지션이 관객과 함께 할 수 있는 작지만 가장 섬세한 이날 공연은 올해 여름 중 실황 앨범으로 발매돼 이날 공연을 감동을 다시 한 번 경험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박기영은 올 가을 정규 8집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2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도 준비 중이다.
‘시청률의 꽃’ 탤런트 김혜선, ‘긍정의 힘’으로 재기
‘시청률의 꽃’ 탤런트 김혜선, ‘긍정의 힘’으로 재기
탤런트 김혜선 [선데이뉴스신문=장순배 기자]“저는 정신력 하나만큼은 정말 ‘갑’인 것 같습니다. 어려울 때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믿거든요. 그러면 어느새 잘 풀려있는 상황을 보게 됩니다.” 탤런트 김혜선은 ‘시청률의 꽃’이다. 김혜선이 출연한 방송 중 그녀가 등장하는 부분에는 시청률이 더더욱 수직상승(6.7%~14%)한다. 이정도면 가히 시청률의 보증수표라고 할만하다. 김혜선이 출연했던 드라마 중에 단 한 편도 시청률이 안 나온 적이 없었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김혜선에게도 ‘경제적 어려움’이라는 시련이 찾아왔다. 최근 몇 개월간 브라운관에 그녀의 모습이 없었던 것. “제가 매니저에게 한 소리 들었어요. 그동안 일을 통 쉰 적이 없었는데, 2달이나 쉬었데요. 18살 때 청소년 드라마 ‘푸른 교실’로 시작해온 이래로 말이죠.” 팬들에게 심려를 끼친 것에 죄송하다고 느꼈던 김혜선은, ‘팬들의 성원’으로 다시금 자신의 존재 가치를 느꼈다고 한다. 인터넷, SNS로 왔던 수많은 메시지들을 보며 자신을 걱정해주는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많은 줄은 그녀도 처음 느꼈다고 한다. 뜻하지 않게 친구들의 카카오톡 메시지가 오고, 오랜 세월 잊고 있었던 감독들의 위로의 메시지를 보며 그녀는 결심한다. “걱정을 많이 해주는 것은 고마운데, 저의 정신력을 못 믿으시는구나 싶기도 했어요. 반드시 잘 살아서 귀감이 되고, 더 힘든 사람들이 저의 모습을 보고 살 수 있도록 하자고 마음을 굳게 먹었습니다.” 그러한 김혜선에게 방송국의 요청이 들어왔다. 내달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에 출연해달라는 것. 김혜선은 흔쾌히 수락했고, 드라마를 새로 맡았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더욱 성숙한 연기자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 “제가 연기를 또 잘 해서 혜선이가 저런 역할도 잘 하는구나 평가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더 밝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이제 이런저런 사건사고 잘 떨치고 열심히 사는구나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연기자로서 성실한 모습 많이 보여주고 싶습니다!”
"슈퍼모델겸 배우 권은진, ‘러셔리브랜드 키즈모델 어워즈’ TOP 모델상 수상"
"슈퍼모델겸 배우 권은진, ‘러셔리브랜드 키즈모델 어워즈’ TOP 모델상 수상"
권은진은 지난 19일 저녁 양재동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륨장에서 열린 제3회 럭셔리브랜드 키즈모델 어워즈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공로를 인정받아 탑모델상을 수상하였다.[사진제공 : 피엠씨패밀리엔터테인먼트] [선데이뉴스신문=장순배 기자]권은진은 지난 19일 저녁 양재동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륨장에서 열린 제3회 럭셔리브랜드 키즈모델 어워즈에서 해외에서 다양한 모델 활동으로 대한민국을 빛낸 공로를 인정받아 탑모델상을 수상하였다. 시상식에 백색의 트렌치코트를 입고 등장한 권은진은 " 아직도 부족한 저에게 이런 큰상을 주셔서 감사하며 더욱더 열심히 하는 부끄럼 없는 모델과 연기자로서 활동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권은진은 지난 19일 저녁 양재동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륨장에서 열린 제3회 럭셔리브랜드 키즈모델 어워즈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공로를 인정받아 탑모델상을 수상하였다.[사진제공 : 피엠씨패밀리엔터테인먼트] 이번 행사는 다국적 모델에이젼시 및 공연 기획사 lbma star와 behind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mc로는 방송인 하지혜와 개그맨 최국, 브랜든이 맡았으며 키즈 패션쇼와 본선 진출자 시상식 및 중국 왕홍 첼린지 대회가 퍼스트파운데이션재단 진행으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