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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21일 '트롯 에이드 베스트' 음원 발매
'미스터트롯' 21일 '트롯 에이드 베스트' 음원 발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의 '트롯 에이드 베스트' 음원이 발매된다. '내일은 미스터트롯'이 21일 '트롯 에이드 베스트' 음원을 발매한다. 지난 13일과 20일에 방송된 20명의 본선 3라운드 진출자들이 꾸민 '트롯 에이드' 무대의 감동을 음원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에 발매되는 '트롯 에이드 베스트' 음원에는 임영웅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패밀라가 떴다 팀(김호중, 고재근, 이찬원, 정동원)의 '희망가', '백세인생', 정동원의 '청춘', 김호중의 '천상재회', 강태관의 '한오백년'이 수록된다. 또 뽕다발 팀(임영웅, 류지광, 강태관, 황윤성)의 '십분내로', '멋진 인생', 사형제 팀(영탁, 안성훈, 김수찬, 남승민)의 '뿐이고', '여자의 일생', 신인선의 '창밖의 여자', 노지훈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된다. 특히 패밀리가 떴다 팀의 '희망가'는 방송 직후 가사 일부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으며, 무대 영상은 지난 14일 게시 이후 약 12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트롯 에이드' 미션 1회전 '기부금 팀 미션'에서 2등이었던 뽕다발 팀은 2회전 '에이스 대첩'에서 임영웅을 에이스로 내세워 우승을 차지했으며 '트롯 에이드' 미션 '진'까지 차지한 임영웅의 '60대 노부부 이야기'도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다.
[드라마정보] SBS드라마 『하이에나』, 넷플릭스 통해 전세계 공개.
[드라마정보] SBS드라마 『하이에나』, 넷플릭스 통해 전세계 공개.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김혜수 X 주지훈의 야생미 넘치는 케미스트리 기대!'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가 오는 2월 21일 첫 방영되는 김혜수, 주지훈 주연의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를 서비스한다. [사진='하이에나', 스틸 컷 / 제공=넷플릭스] <하이에나>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과 영어권, 라틴 아메리카 지역은 첫 방영일부터 매회 정규 방송 종료 후 공개되며, 일본과 그 외 지역은 4월 18일 전 회차 동시 공개된다. <하이에나>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로 [시그널] 이후 4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오는 김혜수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대세 주지훈이 정글만큼 치열한 법조계의 세력다툼을 제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혜수는 법과 불법, 정의와 불의, 도덕과 부정의 경계를 넘나들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리하여 돈을 쫓는 진정한 하이에나, 변호사 정금자 역을 맡았고 주지훈은 전 대법원장 할아버지, 현직 부장판사 아버지를 둔 법조계 금수저이자 서울대 법대와 연수원 모두를 수석 입학, 졸업한 엘리트 중의 엘리트 천상천하 유아독존 변호사 윤희재 역을 맡았다. [사진='하이에나', 스틸 컷 / 제공=넷플릭스] 다른 배경, 다른 성격, 다른 목표를 가진 두 사람이 하나의 먹잇감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대결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별에서 온 그대], [뿌리 깊은 나무], [바람의 화원] 등을 연출한 스타 PD 장태유의 새 프로젝트라는 점 역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변호사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담은 <하이에나>는 오는 2월 21일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차례로 만날 예정이다.
'백반기행' 함익병X허영만, 함양 밥상 대공개
'백반기행' 함익병X허영만, 함양 밥상 대공개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지리산이 품어낸 기세 좋은 땅, 경상남도 함양을 방문한다. 지난해 마산 백반기행에서 마산을 휩쓸고 간 대식가,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이 또 한 번 일일 식객으로 나선다. 그는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폭풍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함익병은 함양의 든든한 한우 밥상 소식에 연신 미소 지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식객 허영만과 반가운 인사도 잠시 "출출함을 달래자" 며 곧장 '잉어빵'을 먹으러 가, 시작부터 허영만 화백의 두 손, 두 발을 다 들게 한 유쾌한 상황이 벌어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두 식객은 본격적으로 소고기 요리의 향연을 즐기기에 나섰다. 함양 안의면은 과거 지리산에서 키운 청정 소 공급으로 생겨난 우시장으로 인해 한우 요리가 발달했는데, 그중에서도 손꼽히는 것이 '함양식 갈비찜'과 '갈비탕'이다. 갈비찜은 미리 양념에 재워놓지 않고 주문 즉시 육수에 갈빗대와 양념을 더해 내어준다. 감자 전분을 더해 갈빗살에 양념을 잘 붙게 해 양념의 맛을 지켜냈다. 허영만은 "씹을수록 고기의 단맛이 느껴진다" 라며 눈이 휘둥그레졌고, 함익병은 갈빗대를 양손에 잡고 뜯는 '양손 신공'을 보여줘 그 맛이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입이 딱 벌어지는 한 상이 차려진 함양식 한정식도 있다. 과거 함양에서 사골을 끓여 먹을 때 콩잎을 함께 넣어 끓여 먹었던 것을 시작으로 탄생한 '콩잎곰국'이 주인공이다. 두 식객이 찾아간 함양의 외진 길가에 자리 잡은 콩잎곰국 집은 푹 우려낸 사골에 말린 콩잎을 넣어 끓인 콩잎곰국과 시골에서 맛볼 수 있는 투박한 제철 나물, 생선구이, 수육, 두부김치 등 푸짐한 한 상을 내어준다. 식객 허영만과 함익병은 자리에 앉기도 전에 옆 테이블의 한 상 차림을 보며 놀라워했다. 반찬이 상에 다 차려지기도 전에 먹는 함익병을 보고 식객 허영만은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맛과 가성비 모두 잡은 한우 곱창전골도 맛본다. 곱창, 양, 대창 등 다양한 부위가 푸짐하게 들어간 데다 채소와 육수도 무한으로 채워준다. 함익병은 곱창전골의 깔끔한 맛에 "서울에서 먹는 곱창전골보다 백 배는 맛있다" 고 극찬하며 볶음밥까지 추가 주문해 '먹방의 최고점'을 보여줬다. 미식가이자 대식가인 함익병 원장이 푹 빠진 경상남도 함양의 밥상은 21일 금요일 밤 8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화정보] 『에어로너츠』, 하늘의 끝없는 황홀함을 담아낸다.
[영화정보] 『에어로너츠』, 하늘의 끝없는 황홀함을 담아낸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기적처럼 아름답게 펼쳐진 하늘이 모두를 압도한다!' 아카데미가 사랑한 시네마 커플 펠리시티 존스와 에디 레드메인이 주연을 맡고, <그래비티> 제작진이 참여해 IMAX 촬영으로 광활한 하늘을 담아낸 영화, <에어로너츠(The Aeronauts)>(감독 : 톰 하퍼)가 4월 개봉을 확정함과 동시에 런칭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사진='에어로너츠', 런칭 포스터 / 제공=더쿱] 영화 <에어로너츠>는 19세기 런던, 예측불허의 하늘을 이해하고 싶은 기상학자 '제임스'와 가장 높은 하늘을 만나고 싶은 열기구 조종사 '어밀리아'가 하늘을 탐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포스터 속, 밝은 햇빛 아래에서 기적처럼 펼쳐져 있는 풍성한 구름들은 장엄한 하늘의 낭만적인 매력을 그려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한다. 또한, 그 구름 위를 거느리며 햇빛을 휘감고 있는 붉은색 열기구는 하늘을 미지의 자연으로만 여기던 19세기, 그 높이를 가늠조차 할 수 없는 아찔한 창공 위로 모험을 시도한 이들이 누구인지, 인간이 맨몸으로 다다를 수 있는 하늘의 높이는 어디까지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열기구 뒤로 끝없이 펼쳐져 있는 하늘은 ‘미지의 하늘이 열린다’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영화 속에서 IMAX 촬영으로 담아낸 다이내믹하고도 환상적인 하늘의 비주얼을 예감케 하며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한편, 1862년 하늘 가장 높은 곳을 향해 떠난 영국의 기상학자 제임스 글레이셔의 실제 이야기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에어로너츠>는 2,000피트 상공에서의 헬기 촬영을 통해 실감 나는 하늘을 포착해낸 것은 물론, 최대치 화면을 장점으로 하는 IMAX 촬영으로 하늘의 드넓음을 스크린으로 옮겨내 실제 고공 체험을 방불케 하는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계 없는 우주를 스크린으로 펼쳐낸 <그래비티> 제작진과 <닥터 스트레인지><보헤미안 랩소디>까지 눈과 귀를 책임지는 할리우드 탑티어 제작진들이 합류해 <에어로너츠>만의 풍성함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할리우드 최고의 시네마 커플과 제작진이 합심해 가장 높고도 완벽한 하늘을 선사할 영화 <에어로너츠>는 다가오는 4월에 개봉한다.
[영화제소식] 제12회 전주프로젝트마켓 ‘전주시네마펀드 2020’ 프로젝트 선정작 확정!
[영화제소식] 제12회 전주프로젝트마켓 ‘전주시네마펀드 2020’ 프로젝트 선정작 확정!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총 89편의 공모작 중 7편의 프로젝트 선정. 제12회 전주프로젝트마켓 프로모션 행사에서 공개 예정'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이준동)가 제12회 전주프로젝트마켓 ‘전주시네마펀드 2020’ 프로젝트 선정작을 확정했다. [사진=제11회 전주프로젝트마켓 ‘전주시네마펀드’ 프로모션 행사 현장 / 제공=전주국제영화제] 최종 선정작은 김정근 감독의 <공고>, 김윤지 감독의 <남겨진>, 강유가람 감독의 <럭키,아파트>, 강경태 감독의 <보호자>, 허성 감독의 <송어깎기>, 박혁지 감독의 <시간을 꿈꾸는 소녀>, 남아름 감독의 <애국소녀>로, 총 7편이다.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프로젝트 개발 기금인 ‘전주시네마펀드’는 지난 2019년 12월 12일부터 2020년 1월 16일까지 작품 공모를 진행했다. 이번 공모에는 지난해보다 11% 늘어난 총 89편의 프로젝트가 참여했으며, 이를 김옥영(스토리온 대표), 송효정(쏠레어파트너스 수석심사역), 윤재호(감독), 이창재(감독), 제정주(프로듀서)로 구성된 선정위원단이 면밀한 심사를 진행, 총 7편의 프로젝트를 엄선했다. 이 중 다큐멘터리는 4편, 극영화는 3편이다. 이번 ‘전주시네마펀드 2020’ 선정작은 특히 소재의 다양성이 돋보인다. 먼저 다큐멘터리 장르에서는 김정근 감독의 <공고>와 허성 감독의 <송어깎기>, 박혁지 감독의 <시간을 꿈꾸는 소녀>, 남아름 감독의 <애국소녀>가 선정됐다. <공고>는 10대 공장 노동자의 말간 얼굴과 좌충우돌을 좇으며 대중매체에서 지워진 공업고등학교 아이들의 생생한 성장담을 다루는 프로젝트다. 허성 감독의 <송어깎기>는 나무를 깎아 자신이 직접 타고 다닐 서핑보드를 만드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렸다. 박혁지 감독의 <시간을 꿈꾸는 소녀>는 광고기획자를 꿈꿨던 소녀가 피할 수 없는 숙명 속에서 무녀의 삶에 안주하는 과정을 담았고, 남아름 감독의 <애국소녀>는 공무원과 인권운동가 부모님을 두고 있는 ‘나’의 가족사를 통해 386세대인 부모 세대와 이를 극복하고자 하는 자녀 세대의 이야기를 그린다. [사진=제11회 전주프로젝트마켓 ‘전주시네마펀드’ 프로모션 행사 현장 / 제공=전주국제영화제] 극영화 3편은 김윤지 감독의 <남겨진>과 강유가람 감독의 <럭키,아파트>, 그리고 강경태 감독의 <보호자>다. <남겨진>은 불행한 사건 후 남겨진 가족들이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화해하는 용기를 그려내고자 했으며, <럭키,아파트>는 한국 사회에서 거주 공간 이상의 의미를 갖게 된 아파트와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실제 모습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삼았다. 강경태 감독의 <보호자>는 어른들의 어두운 욕망과 위태로운 금기 사이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폭력의 상처로부터 스스로를 구원하고 성장해 보호자가 되는 과정을 스릴러의 화법으로 담아낸다. 이상 선정된 7편의 프로젝트는 향후 1차 기획개발비를 받아 프로젝트 개발 과정을 거쳐 제12회 전주프로젝트마켓 ‘전주시네마펀드 2020’ 프로모션 행사에서 공개된다. 프로모션 행사 중 최종 심사를 진행해 2차 기획개발비가 지급되며, 프로젝트 1편은 전주국제영화제 투자/제작 프로그램인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21’로 선정, 1억 원 이내의 투자금을 받게 된다.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일 7편의 ‘전주시네마펀드 2020’ 프로젝트 선정작은 오는 5월 3일(일)부터 5일(화)까지 펼쳐지는 전주프로젝트마켓에서 소개된다.
[영화정보] 『나의 촛불』, 2017년, 국민의 촛불이 일으킨 기적을 최초로 기록한다!
[영화정보] 『나의 촛불』, 2017년, 국민의 촛불이 일으킨 기적을 최초로 기록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기억하십니까? 2016년 대한민국의 1,600만 명이 한 목소리로 세상을 바꿨던 그 때의 이야기를 최초로 담았다!' 2017년 3월 10일, 대한민국을 바꾼 우리 1,600만명의 이야기를 담은 김의성&주진우의 국민 다큐멘터리 <나의 촛불>이 3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나의 촛불', 티저 포스터 / 제공=리틀픽처스, (유)주기자] <나의 촛불>은 2016년 겨울부터 2017년의 봄까지, 1,600만명의 국민들이 한 목소리로 외쳐 마침내 세상을 바꾼 기적의 그 때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인터뷰를 담은 국민 다큐멘터리이다. 스무 번의 촛불집회, 그 과정에서 숨어있던 놀라운 비밀들과 이제는 전할 수 있는 이야기를 진솔하고 담백하게 담아냈다. 또한 당시 촛불집회에 참석한 많은 촛불 시민부터, 고영태 前 더 블루K 이사, 김성태 의원, 손석희 JTBC 대표, 심상정 의원, 유시민 작가, 윤석열 검찰총장, 추미애 장관 등 다양한 인물들이 모인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해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김의성, 주진우가 MBC [탐사보도 스트레이트]에 이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감독에 처음 도전한 작품으로 눈길을 끈다. “확신을 준 건 광화문에 모인 국민들이었고, 변화를 이끈 건 그 곳에서 밝힌 국민들의 촛불이었다. 역사에 기록된 그 놀랍고 멋진 일을 해냈다는 자부심을 다시 살려보고 싶었다”는 김의성, 주진우 감독의 말처럼, <나의 촛불>은 광화문 광장에 모여 한 마음, 한 뜻으로 외쳤던 그 때의 기억을 되살리며, 뜨거운 울림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3월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춥지만 뜨거운 마음으로 함께 했던 광화문 광장의 풍경을 담아내 감동을 더한다. 모두가 힘껏 들어올린 작은 촛불들이 모여 만들어낸 커다랗고 환한 빛은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금 일깨우며 <나의 촛불>이 담아낸 우리들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더욱 증폭시킨다. 김의성과 주진우가 뭉쳐 만들어낸 국민들의 촛불이 일으킨 기적을 최초로 기록한 국민 다큐멘터리 <나의 촛불>은 오는 3월 개봉한다.
[영화소식] 『007 노 타임 투 다이』, 그래미 4관왕의 주인공 ‘빌리 아일리시’의 주제곡 공개!
[영화소식] 『007 노 타임 투 다이』, 그래미 4관왕의 주인공 ‘빌리 아일리시’의 주제곡 공개!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007 역사상 최연소 주제곡 아티스트가 선보이는 새로운 변화에 전 세계 폭발적 반응!' 스파이 액션의 레전드인 007의 25번째 작품이자 2020년 초특급 기대작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전 세계를 강타한 라이징 스타 싱어송라이터 빌리 아일리시가 선보이는 주제곡 ‘No Time To Die’의 음원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007 노 타임 투 다이', 캐릭터 포스터 / 제공=유니버셜 픽쳐스]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4월 8일(수) 대한민국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지난 2월 14일(금) 그래미 어워드 4관왕의 주인공이자 <007> 시리즈 역사상 최연소 주제곡 아티스트인 빌리 아일리시가 부른 주제곡 ‘No Time To Die’의 음원과 영상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빌리 아일리시 특유의 독보적인 음색과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웅장한 분위기를 예감케 하는 압도적인 분위기에 전 세계 팬들은 “독보적이고 드라마틱한 빌리 아일리시의 목소리!”, “이 노래는 완벽하다”, “007만의 느낌이 살아있다”, “역시 주제곡은 007 시리즈 따라갈 수 없는 듯” 등의 호평을 남기며 찬사를 보냈다. 이에 빌리 아일리시는 2월 18일(화)(현지 시간 기준) 런던에서 열리는 영국 최고의 음악 시상식인 제 40회 브릿 어워드(2020 BRIT Awards)에서 작사 및 녹음에 참여한 친오빠인 피니어스 오코널과 함께 ‘No Time To Die’ 최초 공개 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스페셜 게스트인 한스 짐머 감독의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조니 마의 일렉 기타 연주까지 더해져 역대급 스케일의 무대에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해외 외신들 역시 벌써부터 빌리 아일리시의 ‘No Time To Die’를 유력한 오스카 주제가상 후보로 언급하고 있어 <007 스펙터>(2015)의 샘 스미스, <007 스카이폴>(2012)의 아델에 이어 빌리 아일리시 역시 오스카 주제가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007> 시리즈 역사상 최연소 주제곡 아티스트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빌리 아일리시는 2016년 싱글앨범 [Ocean Eyes]로 데뷔, 2019년 전세계를 강타한 2001년생 미국 출신의 라이징 스타이다. 대표곡 ‘Bad Guy’로 제 62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올해의 앨범 및 올해의 노래 등 4개 부문을 수상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슈퍼스타임을 입증했다. 이처럼 새로운 주제곡을 공개해 전세계의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다니엘 크레이그, 라미 말렉, 라샤나 린치, 레아 세이두, 벤 위쇼, 아나 디 아르마스, 나오미 해리스, 랄프 파인즈 등이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 출연한다. <그것>의 각본을 쓴 캐리 후쿠나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국내에서는 오는 4월 8일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