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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철, KBS 2TV '99억의 여자'서 김강우 든든한 조력자로 나서
배우 서현철, KBS 2TV '99억의 여자'서 김강우 든든한 조력자로 나서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배우 서현철이 연기에 인간미를 담는 배우답게 '99억의 여자' 훈훈한 이야기를 책임졌다. 그는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에서 강태우(김강우)의 조력자인 오대용을 연기한다. 전직 건달이자 변두리 유흥가 사장인 오대용. 대용은 과거 자신을 구해준 전직 경찰 태우의 든든한 지원군이다. 대용은 지난 5일 방송에서 동생 죽음의 비밀을 캐려는 태우에게 정보를 알려주고 신분증을 위조하는 의리를 보였다. 서현철은 태우에게 투덜거리면서도 안위를 걱정하는 큰형님 같은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태우의 고맙다는 말에 울컥해 눈물을 참는 코믹 연기는 미소를 자아냈다. 어딘지 모르게 전직 건달의 느낌을 버릴 수 없는 대용의 행동엔 따뜻한 인간미가 담겨 있다. 믿고 보는 배우인 서현철은 '99억의 여자' 첫 방송부터 전매특허 인간미를 연기에 담아 대용을 표현했다. 그는 정감 넘치는 사투리 연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극 재미를 높인다. 최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코믹과 스릴러를 오가며 열연을 펼쳤던 서현철. 이번 '99억의 여자'에서는 따뜻하면서도 친근한 매력이 가득한 대용으로 변신해 팔색조 배우다운 연기력을 보여준다.
'캣츠' 옥주현, 7일 '메모리' 뮤직영상 공개X 9일 '굿모닝 FM' 출연
'캣츠' 옥주현, 7일 '메모리' 뮤직영상 공개X 9일 '굿모닝 FM' 출연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대작 영화 '캣츠'와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디바 옥주현이 12월 7일 'Memory' 뮤직 영상 공개 예고와 함께 9일 MBC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까지 전격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레미제라블' 톰 후퍼 감독의 신작 '캣츠'는 전세계 최고의 뮤지컬 '캣츠'를 영상으로 탄생시킨 뮤지컬 대작으로 제니퍼 허드슨, 테일러 스위프트, 제이슨 데룰로, 주디 덴치 등 세계적인 예술인들이 모두 나와 예비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7일 오후 6시 '캣츠' 'Memory' 뮤직 영상이 CGV 페이스북을 통해 첫 공개된다. 이번 뮤직 영상은 전세계 유일 공식 커버송을 담고 있는 만큼 뮤지컬을 끝내고 무대를 내려온 듯한 옥주현의 모습과 함께 절정으로 향하는 하이라이트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할 것을 예고해 영화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예비 관객들에게 황홀한 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아울러 옥주현은 9일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해 장성규와 특별한 조화까지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출연을 통해 영화 '캣츠'와 협업에 담긴 숨은 이야기는 물론, 최근 '스위니 토드', '레베카' 등 뮤지컬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소식까지 아낌없이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전세계 공식 유일 커버송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Memory' 한국어판 음원을 라디오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들을 수 있는 자리까지 마련해 절대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아침을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Memory' 뮤직 영상부터 라디오 출연까지 대표 디바 옥주현과 함께 하는 뮤지컬 대작 영화 '캣츠'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개봉한다.
[영화계뉴스] '제6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수상자 발표', 작품상 '벌새', 감독상 '봉준호'
[영화계뉴스] '제6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수상자 발표', 작품상 '벌새', 감독상 '봉준호'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작품상 <벌새>, 감독상 <기생충> 봉준호, <증인> 정우성-<생일> 전도연 남녀주연상 수상!'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제6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12월 17일(화), 한국프레스센터) 개최에 앞서 12월 5일 총 16개 부문의 수상자를 공개했다. [사진=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포스터 / 제공=한국영화제작가협회] 작품상 수상작은 <벌새>이다. <벌새>는 중학교 2학년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과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감독상은 <기생충>의 봉준호이다. 봉준호 감독은 극과 극의 삶을 살던 두 가족이 만나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과정을 신선하고 충격적인 이야기로 연출했다. 각본상은 <국가부도의 날>의 엄성민이다. 엄성민 작가는 IMF 현실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남으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그려냈다. 남우주연상은 <증인>의 정우성이다. 정우성은 소통 불가능한 자폐 목격자에게 따뜻한 시선으로 다가가 진정한 소통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연기를 펼쳤다. 여우주연상은 <생일>의 전도연이다. 전도연은 세월호 참사 이후 자식을 잃고 시간도 멈춰버린 순남의 가슴 절절한 모성애를 연기했다. 남우조연상은 <스윙키즈>의 오정세, 여우조연상은 <나랏말싸미>의 故전미선에게 돌아갔다. 오정세는 오합지졸 댄스단에서 잃어버린 아내를 찾기 위해 유명해지려고 노력하는 사랑꾼 연기를 펼쳤다. 故전미선은 모두가 반대하는 한글 창제를 위해 애쓰는 세종대왕을 묵묵히 돕는 소헌왕후 역을 맡았다. 촬영상과 음향상은 <봉오동 전투>의 김영호, 공태원이다. 조명상과 미술상은 <기생충>의 김창호, 이하준이다. 편집상은 <극한직업>의 남나영, 음악상은 <스윙키즈>의 김준석, 기술상은 <엑시트>의 특수효과 정도안, 故천래훈이 수상한다. 올해 공로상 수상자는 이장호 감독이다. <별들의 고향>(1974)으로 데뷔한 뒤 <바람 불어 좋은 날> <어둠의 자식들> <바보 선언> <무릎과 무릎사이> <어우동>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 등을 연출한 감독으로, 제작사 <판영화>를 설립(1986)한 뒤 한국영화 부흥의 초석을 다진 제작자로 활동한 그는 영화다양성확보와 독과점해소를위한 영화인대책위 고문, 한국영화10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역임(2019)하는 등 현재까지 한국영화발전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kreative thinking상(이하 kth상) 수상작은 <나의 특별한 형제>(제작 명필름)이다. kth는 “장애인을 바라보는 스테레오타입에서 벗어나 코미디라는 장르를 통해 자연스럽고 유쾌하게 대중들에게 새로운 가족의 의미를 제시했다” 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주관하고 KTH와 영화진흥위원회, 비타브리드가 후원하는 제6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은 12월 17일(화) 저녁 6시 30분부터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 수상작(자) 명단 ◇ 수상부문 수상작(자) •작품상 <벌새> 김보라•조수아 (제작 에피파니•매스오너먼트) •감독상 <기생충> 봉준호 (제작 바른손이앤에이) •각본상 <국가부도의 날> 엄성민 (제작 영화사집) •남우주연상 <증인> 정우성 (제작 무비락·도서관옆스튜디오) •여우주연상 <생일> 전도연 (제작 나우필름·영화사레드피터·파인하우스필름) •남우조연상 <스윙키즈> 오정세 (제작 안나푸르나필름) •여우조연상 <나랏말싸미> 故전미선 (제작 영화사두둥) •촬영상 <봉오동 전투> 김영호 (제작 빅스톤픽쳐스·더블유픽쳐스·쇼박스) •조명상 <기생충> 김창호 (제작 바른손이앤에이) •미술상 <기생충> 이하준 (제작 바른손이앤에이) •편집상 <극한직업> 남나영 (제작 어바웃필름·영화사해그림·CJ E&M) •음악상 <스윙키즈> 김준석 (제작 안나푸르나필름) •음향상 <봉오동 전투> 공태원 (제작 빅스톤픽쳐스·더블유픽쳐스·쇼박스) •기술상 <엑시트> 특수효과 정도안, 故천래훈 (제작 외유내강·필름케이) •공로상 이장호 감독 •kreative thinking상 <나의 특별한 형제> 명필름
“이수아 아나운서 드레스 화보촬영 현장공개”
“이수아 아나운서 드레스 화보촬영 현장공개”
이수아 아나운서의 오픈카 퍼레이드 화보 촬영, 붉은색 드레스 입은 모습이 섹시하고 시원해 보인다 이수아 아나운서의 눈빚이 아름다우면서 매혹적이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글로벌최강명인대상시상식&국제의료미용학술포럼이 11월 23일(토) ~ 27일(수) 한국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됐다. 주요 행사로는 24일(일) 의료미용제품전시회, 이의한 총재 인사말, 국제의료미용학술포럼, 미스하모니월드대회, 만찬&축하공연이 진행됐으며, 25일(월) 의료미용제품전시회, 오픈카 퍼레이드(1층 컨벤션 입구), 국제문화교류패션쇼&세계평화콘서트, 글로벌최강명인대상 시상식&만찬&축하공연을 했다. 이수아 아나운서의 의상과 오픈카 색깔의 조화가 어우러져 왕관 쓴 모습이 돋보인다. 이수아 아나운서가 I LOVE AMAEA 들고 있는 모습이 산뜻해 보인다. 특별히 이번 제주 신화월드 Amea 행사에서 25일(토) 날 박지윤드레스 전속모델 이수아의 화보촬영 현장이 공개되어서 방송과 미디어, 관계자 및 참석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이수아 아나운서가 오픈카에 걸터 앉아 있는 모습이 청순하고 해맑아 보인다. 이수아 아나운서는 세계대회 MISS HARMONY WORLD에서 2위에 수상한바 있으며 쇼핑몰 수아부띠끄에 오픈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영화소식] 『울지마 톤즈 2: 슈크란 바바』, 쫄리 이태석 신부님, 여전히 당신이 그립습니다
[영화소식] 『울지마 톤즈 2: 슈크란 바바』, 쫄리 이태석 신부님, 여전히 당신이 그립습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故이태석 신부의 선종 10주기 기념작' 2010년 개봉 이후 44만 관객의 가슴을 적시며 전 국민적인 ‘톤즈 열풍’을 일으킨 故 이태석 신부의 선종 10주기를 기념하는 <울지마 톤즈 2: 슈크란 바바>(감독: 강성옥)가 2020년 1월 9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2차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사진='울지마 톤즈 2: 슈크란 바바', 2차 포스터 / 제공=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지난 2010년 9월 9일 개봉하여 국내 종교 다큐멘터리 역대 흥행 1위, 전체 다큐멘터리 역대 흥행 5위를 기록하며 거룩한 봉사의 삶이 지닌 감동과 힘을 보여준 영화 <울지마 톤즈>의 주인공 故 이태석 신부의 이야기를 다룬 <울지마 톤즈 2 : 슈크란 바바>가 오는 2020년 1월 9일 개봉을 전격 확정하고, 2차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울지마 톤즈 2 : 슈크란 바바>는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수단 톤즈에 사랑을 전한 故 이태석 신부의 선종 10주기를 맞아, 그의 발자취와 여전히 남아 있는 그의 흔적을 되돌아보는 감동 휴먼 다큐멘터리로 2010년 개봉한 <울지마 톤즈>에 이어 故 이태석 신부의 삶과 미처 공개되지 않았던 그의 모습들을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2차 포스터는 웃고 있는 인물들의 모습에서 행복감이 느껴지는 반면, 그리움과 애잔한 감정도 함께 불러일으키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톤즈의 어린이들 사이에 선 이태석 신부는 손으로 카메라를 가리키며 환하게 웃는다. 그를 따라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아이들 또한 맑은 웃음을 짓는다. 이태석 신부와 톤즈 아이들의 행복한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진다. 그리고 그들의 머리 위로 펼쳐진 파랗고 드넓은 하늘 위에 새겨진 ‘우리들의 영원한 슈바이처, 쫄리 신부님… 여전히 당신이 그립습니다’라는 카피는 톤즈에 모든 것을 헌신한 故 이태석 신부를 향한 진한 그리움을 불러일으키며, 그가 지나온 삶의 흔적에 대한 궁금증을 일으킨다. 한편, 故 이태석 신부의 선종 10주기를 기념해 제작된 <울지마 톤즈 2 : 슈크란 바바>는 그의 기일인 1월 14일에 가까운 1월 초 극장가에 선보여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전작 <울지마 톤즈>에 이어 이금희 아나운서가 내레이션에 참여하여 선종 10주기를 더욱 뜻깊게 기념하며, 또한 2003년 [KBS 한민족 리포트]를 통해 이태석 신부를 처음으로 세상에 알린 강성옥 PD가 연출을 맡아 전편에서 미처 다 담아내지 못했던 故 이태석 신부의 인터뷰와 마지막 모습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거룩한 삶을 산 한 사람이 만들어 낸 사랑의 기적, 진실한 감동의 힘을 다시 한번 보여 줄 <울지마 톤즈 2 : 슈크란 바바>는 2020년 1월 9일 우리 곁을 찾아온다.
[영화소식] 『와일드라이프』, 제이크 질렌할과 캐리 멀리건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족 멜로
[영화소식] 『와일드라이프』, 제이크 질렌할과 캐리 멀리건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족 멜로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처음부터 끝까지 반짝이는 올해의 시네마!' <옥자>의 배우 폴 다노 연출, 제이크 질렌할과 캐리 멀리건 주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기대작 <와일드라이프(Wildlife)>(감독: 폴 다노)가 12월 25일 크리스마스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전 세계의 극찬 리뷰를 담은 감각적인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사진='와일드라이프', 메인 포스터 / 제공=그린나래미디어] <와일드라이프>는 퓰리처상 수상 작가 리처드 포드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옥자><유스><데어 윌 비 블러드>등에서 섬세한 연기를 펼친 할리우드 배우 ‘폴 다노’의 감독 데뷔작이다. 1960년 몬태나로 이사한 세 가족이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며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와일드라이프>는 제34회 선댄스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되어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았으며, 같은 해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개막작으로 선정된 것은 물론, 제36회 토리노국제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모든 장면이 아름다운 색감으로 구성되어 이목을 끌며, 시작부터 캐리 멀리건의 진심 어린 눈물 연기를 보여줘 몰입감을 더한다. “더 좋은 계획이 있다면 내게 말해주렴. 노력해볼게”라는 그녀의 대사와 이어서 나오는 “진짜 인생 제멋대로다”, “이제 우린 어떻게 되죠?” 같은 대사들은 한 가족이 겪을 수많은 변화들을 암시하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예고편 : https://youtu.be/A6ucY9q7lxw ) 그 뒤로 “폴 다노의 숨막히도록 아름다운 데뷔작(Indiewire)”, “마음을 움직이는 가족 멜로드라마(Rolling Stone)”, “제이크 질렌할과 캐리 멀리건 최고의 연기(Entertainment)”, “영화의 아름다움에 시간이 멈춘 듯 하다(Observer)”등의 리뷰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반짝이는 올해의 시네마’라는 문구와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걸작이 탄생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사람들은 행복한 순간을 평생 간직하기 위해 사진을 찍는 거야”라는 영화의 핵심 대사는, 영화 속 가족을 넘어 보는 이들에게도 자신이 간직하고 싶은 순간이 무엇일지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전 세계의 극찬을 담은 감각적인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 <와일드라이프>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