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영 후보, "제천․단양 미래 열어갈 준비된 적임자”

기사입력 2018.06.10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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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보도사진(20180531).jpg
자유한국당 엄태영 후보

 

[선데이뉴스신문]선거를 사흘 앞둔 휴일인 10일 자유한국당 인사들이 충북 제천을 찾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엄태영 후보 지원에 나서 부동층 표심을 잡기 위해 막판 총력전을 이어갔다.

 

당 원내대표를 지낸 4선의 정우택 국회의원과 최연희 전 코레일 사장 등은 이날 오전 제천 중앙시장 등에서 집중 지원 유세에 나선 뒤 상인, 주민들을 만나며 표심을 공략했다.

 

정 의원은 “엄 후보는 8년간 절치부심의 시간을 보내며 일할 준비를 마쳤다”며 “제천․단양의 미래를 위해 준비된 적임자는 여러분 앞에 서 있는 엄태영 뿐이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엄 후보는 제천을 단 한 번도 떠난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상대 후보와는 다르게 전과도 전혀 없다”며 “인물을 보고 투표해서 엄 후보에게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최 전 사장은 “엄 후보는 제천시장 재임시절 제천시의 부채를 줄이는데 큰 역할을 했고 의정과 행정, 예산 등에 대해서도 두루 다뤄보는 등 경험이 많은 지도자”라고 소개했다.

 

또 한국당은 오후에는 이주영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민경욱 중앙당 원내 부대표 등과 제천을 찾아 시내를 돌며 “유일한 견제 세력인 한국당과 엄 후보를 찍어 달라”고 호소했다.

[신민정 기자 sun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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