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규 양천의용소방대장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소방안전봉사부문 수상

기사입력 2019.06.21 18:36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800.jpg
▲ 이선규 양천소방서 의용소방대장이 15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소방안전봉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지난 15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한반도 통일과 평화를 위한 리더십 세미나 및 제4회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은 각 분야에서 평소 투철한 국가관을 가지고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혁신 리더로서 밝은 사회를 만들어온 공헌과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우리 대한민국을 역동적이고 따뜻한 곳으로 이끌어 주신 타의 모범이 되는 리더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다.

 

이날 이선규 양천소방서 의용소방대장은 2019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소방발전을 위해 남다른 열정으로 헌신해 왔을 뿐 아니라 소방봉사에서도 남들보다 앞장서서 활동한 공로가 인정되어 ‘소방안전봉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03년경부터 의용소방대에서 활동하게 된 이선규 의용소방대장은 의용소방대원 6개월 활동을 시작으로 총무부장 6년, 부대장 활동 6년을 거쳐서 2016년 12월 15일 양천구의용소방대장으로 취임했다.

 

이선규 의용소방대장은 “소방대원은 화재진압, 구조ㆍ구급 등의 소방업무를 체계적으로 보조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며 “이런 일들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신체가 건강해야 하고 협동정신이 강해야 하고 희생정신과 투철한 봉사정신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 단순한 노력 봉사가 아니라 차원이 다른 봉사정신이 필요하다. 자기도 잘 알지 못하던 내면의 동력을 일깨워 내야 하는 그런 봉사를 필요로 한다”고 강조한다. 

 

몸에 배어 있지 않은 봉사정신은 안 된다. 비록 작은 것이라 하겠지만 남을 도와준다는 것, 타인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일을 한다는 것, 정말 보람 있는 일이 아닌가?라고 말하는 이선규 양천의용소방대장에게 칭찬의 박수를 보낸다.

[홍원표 기자 sundaynews1@hanmail.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선데이뉴스신문 & newssund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