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 “탈북민인권, 북한인권 무시하는 반(反)인권 문재인 친북주사파정권 규탄

기사입력 2019.08.14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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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연1.jpg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 북한인권위원회 위원장 김성민 및 위원 일동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탈북여성과 다섯 살인 아들이 굶어죽는 것도 방치하는 反인권 문재인 정권도 북한 같은 인권지옥이다. 지난달 31일 41세의 탈북여성 한성옥 씨가 아들인 다섯 살인 김모 군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되었다. 정황상 굶어죽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 북한인권위원회 위원장 김성민 및 위원 일동은 8월 13일(화) 오후 2시 3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김 위원장 및 일동은 브리핑에서 도저히 살마답게 살 수 없는 인권지옥 북한에서, 자유와 생명을 찾아 10년 전에 이 자유 대한민국으로 온 한성옥 씨였다. 그런 그가 이 땅 대한민국에서 굶어죽은 것이다. 가슴이 미어지고 통탄할 일이다 라고 했다.
 
또한 북한에서 살 수 없이 대한민국 땅에 와도, 문재인 친북주사파정권 하에서 우리 탈북민은 사람답게 살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3만 명이 넘는 탈북민에 대한 지원대책과 북한인권을 전 세계에 고발하는 북한인권운동에 대한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은 친북주사파 문재인 정권이 등장한 이후로, 지원이 열악해지고 끊긴 현실이다고 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계실 때 북한동포들에게는 빛과 희망을 전해주고 김정은 3대 세습 전체주의 독재정권의 인권 탄압을 견제하고 압박할 북한인권법 이 11년만에 제정됐었다. 그 북한인권법이 반인권 문재인 정권에서 거의 죽은 법이 되었다. 북한인권재단은 시작도 제대로 못했고 지원 예산 규모는 거의 전액이 삭감되었다. 북한정권의 끔찍한 인권 만행을 기록해야 하는 북한인권기록보존소에서 정작 중요한 검사들을 모두 뺐다. 바로 김정은 눈치 보기인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문재인 반인권정권은 행여라도 북한인권 소리가 나면 김정은의 심기를 거스를까 싶은지 북한인권 문제를 제기하려는 탈북민들을 감시하고 탈북민들의 활동을 제한하고 있다. 대북풍성 날리기에 거의 신경질적으로 소스라쳐 못하게 하는 문재인 반인권정권이다. 문재인 반인권정권은 대한민국 국민인 탈북민들의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도 억압하고, 이제는 심지어 죽을 지경의 인권지옥 북한에서 대한민국을 찾은 탈북민이 대한민국에서 굶어죽게 되도록 기본적인 탈북민 인권을 전혀 보장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우리 우리공화당은 북한인권위원회는 문재인 반인권정권의 탈북민인권, 북한인권 문제를 무시하고, 묵살하는 반인권적, 반역적 행태를 강력하게 규탄한다. 우리공화당 북한인권위원회는 문재인 친북주사파정권의 무능과 반인권적 본질에 대해 규탄하며,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퇴진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무효임을 천명하며 북한주민들에게 자유 대한민국으로 오라 하셨던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석방이 우리 모두가 바라는 것이다. 우리공화당은 김정은 레짐 체인지를 통한 자유민주주의 통일만이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를 가져온다는 것을 확신한다. 우리공화당과 함께 대한민국 조국 통일 이뤄내자고 촉구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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