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타트업 기업 ‘k-save 케이세이브 신선도 스티커`로 식품의 손실을 줄이다

기사입력 2020.01.1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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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save 케이세이브 신선도 스티커` 이미지]

[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스타트업 기업 `주식회사 365굿프레시(대표 박철www.365goodfresh.com  www.k-save.com )`는 현재 `신선도 유지  식물성장촉진`관련 기술의 `특허와 상표출원` 하고 있다.

 

 기술은 식품의 성질은 보존하며 부패하는 속도를 늦춰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는 기술로 세상에 선보였다 

 

기술의 핵심은 식품의 신선도 유지뿐이 아닌  동안 대명사처럼 불려진 `실리카겔` 같은 부패방지제가 독점하고 있는 시장인 가죽, 공산품 등의 시장에 아주 쉽게 사용   있는 `스티커` 도전장을 던졌다는 것이다. 

 

 기술은 항균, 항곰팡이 기능으로 제품에 곰팡이가 생기는 현상들을 방지, 억제, 제거 등을 하며 부패를 방지하는 것을 넘어 여기에 식품의 신선도 기술까지도 접목하여 `k-save 케이세이브 신선도 스티커` 하나로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할  있다고 한다.

 

전세계의 식품시장  특히 생물식품과 건조, 반건조 식품의 유통과정에서의 손실률  10%만이라도  `스티커` 신선도 보존을   있다면 이것은  분야의 경제적 이익을 넘어 인류의 식품문화에  변화를 가져올  있다며 `박철대표` 10% 손실 save 목표로 한다고 자신의 의지를 밝혔다.

 

 기술은 `안심프로젝트`라고 사업 명을 붙였으며 `k-save 케이세이브`라는 이름으로 제품 브랜드명을 사용하고 있지만 애칭으로 `안심스티커`라고 불리는데 이것은 거래 기업에서  스티커를 붙이면 부적이나 다른 어떤 믿음처럼 무엇보다 안심이 된다고 별명을 붙여주어 그렇게 불리기도 한다고 한다.

 

`k-save 케이세이브 신선도 스티커` 현재 `2.7cm*2.7cm(기본크기)`  종류의 크기로 만들었으며 `스티커`형태로 붙이고 싶은 대상에 직접 또는 포장  보관 용기의 ()부의 면에 크기에 따라 스티커의 수량을 조정하여 사용하면  대상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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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save 케이세이브 신선도 스티커` 사용 이미지]

`k-save케이세이브 신선도 스티커`는 현재 B2B로 기업이나 생산 재배지, 유통사를 대상으로 판매를 하고 있으며 일반 가정용 제품은 좀더 고민하여 내놓을 예정이라고 한다.

 

과일, 채소, 야채류, 건조식품, 반건조 식품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에 사용되고 있으며 원예, 생육류, 생선 등의 실험을 꾸준히 하여 현재 새로운 제품을 개발 중이라고 한다.

 

특히, 거래처의 요구로 스티커에서 소분용 비닐봉지, 포장 속지, 물류 배송표, 바코드 등 마트와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포장 형태로 만들어 달라는 요청으로 현재 테스트를 끝내고 2월달에 출시 예정이다.
 
가정에서 요즘 식품의 퀵배송, 1일 배송을 시키면 그 동안의 포장박스와는 질적으로 많이 다른 고비용이 들었을 것 같은 포장형태로 배송되어온다. 그럼으로 그 포장지들의 재활용에도 문제점이 있어 뉴스에도 종종 나오는 또 다른 문제점이 만들어졌다는 뉴스를 접했을 것이다.

 

이 `k-save 케이세이브 신선도 스티커`가 바로 그런 문제의 대안으로 적당하지 않겠냐고 `주식회사 365굿프레시`는 말하고 있다. 그리고 배송뿐이 아닌 마트 등에서도 판매되는 과일, 야채를 절단하여 진공 포장해 판매하고 있는 `밀키트` 방식의 식품 포장에서도 효과가 있는 것이 검증되었기에 그 분야 기업과 조인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이 기술은 식물의 성장촉진을 실험하던 중 우연히 발견하게 된 기술이라며 발명은 아니고 발견이라고 쑥스럽게 얘기한다. 본 기술을 통해 향후 개발하고 접목할 항목은 무궁무진하다. 이에 유수의 기업들이 관심을 가지고 합작을 논의하고 있고 이것으로 우리 대한민국의 기술이 한국 시장뿐이 아닌 전세계 시장을 겨냥해 또 하나의 한류처럼 이 기술이 사용되길 원한다고 `박철대표`는 그 포부를 밝혔다.

[김명철 기자 kimmc05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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