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국민의당 네거티브 지시 주장"...사실 아니다 - 선데이뉴스신문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회원가입 로그인
2017년09월2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17-09-23 15:11:45
뉴스홈 > 정치 > 청와대
2017년04월20일 18시09분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우상호. "국민의당 네거티브 지시 주장"...사실 아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공동선대위원장이 20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 후보 선대위가 안철부 갑질 , 부패 프레임 확산을 지시했다는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며 이같이 반박했다.

[선데이뉴스신문=모동신 기자]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측은 20일 '문 후보 선대위가 안철수 갑질·부패 프레임 확산을 지시했다'는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의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문 후보 측 우상호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캠프 내부를 확인했는데 관련 내용을 알고 있는 사람이 없는 만큼 캠프 차원의 문제는 아니라고 확신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안 후보 측 박지원 상임선대위원장은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문 후보 선대위에서 생산된 네거티브 지시 문건을 입수했다"며 "안 후보에 대한 온갖 네거티브 공작의 컨트롤타워를 찾아냈다"고 주장했다.

우 선대위원장은 "어느 캠프나 후보의 장점을 부각할 방법을 찾고 상대 후보의 약점을 분석한다"며 "(관련 문서는) 개인이 준비했을 수 있지만, 저도 보고받은 적이 없다"며 "우리가 네거티브 본산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총괄본부장, 비서실장, 공보단에 국회의원, 지역위원장까지 모두 확인했는데 그런 내용의 문건을 받은 사람이 없다"며 "선별적으로 문건을 보냈다는 이야기가 있어 진위를 파악하라고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우 선대위원장은 이어 "최근 일주일 사이에 우리는 안 후보와 관련한 '네거티브'를 하지 않았다"며 "문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가 벌어지자 온종일 '네거티브'를 한 쪽은 국민의당 아닌가"라고 꼬집어 말했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모동신 (korea4703@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청와대섹션 목록으로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선데이뉴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선데이뉴스 사진영상부 (sundaynews1@hanmail.net)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文 "국민의당, 의원 40명도 안되는 급조된 정당"...몸통도 목 되고 꼬리밖에 안돼 (2017-04-20 21:11:24)
안철수, "염전 노예 방지법 제정·장애 등급제 폐지"등 장애인 공약발표 (2017-04-20 17:10:08)

정신 줄 놓은 영업사원은 배제합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선데이뉴스신문   등록번호: 경기다50103    아51237 등록일: 2007.3.31   발행인/편집인: 신민정  대표전화:1566-0172

청소년보호책임자:정성남

기사제보 cast21@newssunday.co.kr 비디오제작:제M-02-01-2006-06-2호 사업자등록번호:128-86-20462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519-34 3층 전관  서울취재본부:서울 마포구 서교동 480-14 2층 후원계좌번호:(주)선데이뉴스신문사 신한은행 140-007-756066
선데이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게재된 제휴기사,외부 칼럼 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c) {{2007}}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