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 야시장 8호점 "울산 수암 한우야시장 개장" - 선데이뉴스신문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회원가입 로그인
2017년06월27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17-06-27 01:40:08
뉴스홈 > 사회
2017년05월18일 17시10분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행자부, 야시장 8호점 "울산 수암 한우야시장 개장"
매주 울산의 금요일과 토요일 밤을 뜨겁게 달군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선데이뉴스신문=조성태 기자]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18일 산업과 문화의 도시 울산에서 ‘수암 한우야시장’이 19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

울산 ‘수암 한우야시장’은 지역의 산업, 문화, 관광자원과 연계한 특색있고 짜임새 있는 내용으로 운영할 예정이어서 앞으로 울산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자치부는 지난 2013년부터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내에 야시장을 조성해오고 있으며, 이번에 개장하는 울산 ’수암 한우야시장’은 기존의 수암시장과 연계한 여덟번째 야시장으로, 모두 3개 공간(310m)으로 나누어 구간별로 특색 있게 구성하였다.

행자부에 따르면 1구간은 한우를 현장에서 직접 구매하여 시식할 수 있는 한우거리, 2구간은 전통음식인 국수, 파전, 다양한 퓨전(fusion)음식을 맛볼 수 있는 음식거리, 3구간은 수공예품, 타로, 사주, 풍자화(caricature) 등을 체험하는 공산품·체험거리로 조성된다.

‘수암 한우야시장’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한우판매대가 설치되어 고기를 그 자리에서 구워 먹을 수 있는 탁자와 일반상품 43개, 상품 및 체험 15개 등 총 78개의 매대가 설치되어 손님을 맞을 준비를 모두 마쳤다.

특히, 매대 78개중 25개는 창업 희망청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도록 하여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는 앞으로 야시장의 내용물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 등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방문을 계속 확대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적극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전통시장내 빈 점포를 활용하여 청년몰을 적극 육성하고, 고객편의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경제유입효과를 제고시켜 나갈 예정이다.

변성완 행정자치부 지역경제지원관은 “야시장은 지역주민과 상인이 주체가 되어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젊은 층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등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로 잡고 있다.”라면서, “이번, 울산 ‘수암 한우야시장’이 울산지역의 전통상권 부활의 교두보가 되고 울산의 대표명소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성태 (csn8013@nave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선데이뉴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선데이뉴스 사진영상부 (sundaynews1@hanmail.net)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현대, 아우디, 푸조 리콜 실시..."총 29개 차종 24,029대" (2017-05-18 17:20:32)
최성 시장, '광주 5.18 기념식'... "5.18 정신 계승한 새 정부와 민주·정의·평화·인권 이룰 것“ (2017-05-18 16:32:40)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선데이뉴스신문   등록번호: 경기다50103    아51237 등록일: 2007.3.31   발행인/편집인: 신민정   회장:윤필승  대표전화:1566-0172

청소년보호책임자:정성남

기사제보 cast21@newssunday.co.kr 비디오제작:제M-02-01-2006-06-2호 사업자등록번호:128-86-20462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519-34 3층 전관  서울취재본부:서울 마포구 서교동 480-14 2층 후원계좌번호:(주)선데이뉴스신문사 신한은행 140-007-756066
선데이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게재된 제휴기사,외부 칼럼 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c) {{2007}}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