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 서울하늘 수놓은 ‘감동의 불꽃축제’ - 선데이뉴스신문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회원가입 로그인
2017년10월24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17-10-23 15:58:55
뉴스홈 > 사회
2017년10월01일 10시23분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가을밤 서울하늘 수놓은 ‘감동의 불꽃축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선데이뉴스 모동신 기자]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2017'의 불꽃들이 가을하늘의 밤하늘을 멋지게 수놓고 있다. 
서울세계불꽃축제가 30일 저녁 720분부터 840분까지 약 1시간 20분 동안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렸다.

'서울세계불꽃축제 2017'는 한국, 미국, 이탈리아 등 3개국 대표 연화팀이 참가하여 '생생한, 활발한'이란 단어 의미인 '비비드(vivid)'를 주요 테마로 한 불꽃쇼, 10만 여발의 불꽃을 쏘아 올렸다
 
가장 먼저 미국팀이 화려한 불꽃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미국팀 파이로 스펙타큘러스는 2000년 제1회 서울불꽃축제에도 참가했다

이어 이탈리아 '파렌테 파이어웍스 그룹'이 다양한 불꽃을 선보였다. 파렌테는 3대에 걸쳐 약 110년 동안 불꽃을 연출해 온 회사다. 2012년 베트남 다낭 불꽃대회, 2011년 캐나다 캘거리 불꽃대회에서 우승한 실력자다

한국 대표 한화는 색다른 대형 불꽃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내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에 쓰일 문자 불꽃을 선보이기도 했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모동신 (korea4703@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선데이뉴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선데이뉴스 사진영상부 (sundaynews1@hanmail.net)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연휴차 떠나는 승객으로 발 디딜틈 없어"...출.입국 19만3598명으로 집계 (2017-10-01 18:27:53)
휘발류 값 9주 연속 상승...리터 당 1492원 (2017-09-30 13:57:58)

정신 줄 놓은 영업사원은 배제합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선데이뉴스신문   등록번호: 경기다50103    아51237 등록일: 2007.3.31   발행인/편집인: 신민정  대표전화:1566-0172

청소년보호책임자:정성남

기사제보 cast21@newssunday.co.kr 비디오제작:제M-02-01-2006-06-2호 사업자등록번호:128-86-20462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519-34 3층 전관  서울취재본부:서울 마포구 서교동 480-14 2층 후원계좌번호:(주)선데이뉴스신문사 신한은행 140-007-756066
선데이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게재된 제휴기사,외부 칼럼 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c) {{2007}}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