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연, 드라마 ”구해줘” 출연 확정

기사입력 2017.04.2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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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김종권 기자]배우 박수연이 '구해줘'에 출연한다.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인 OCN 새 주말드라마 '구해줘'는 인구 5만명의 작은 소도시 '무지'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백수 청년 네 명이 한 여자의 입에서 들려온 "구해줘" 라는 작은 외침을 외면하지 않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드라마는 다음 웹툰에 연재 되었던 조금산 작가의 '세상 밖으로'를 원작으로 제작되며 '미생' '시그널'을 만든 이재문 대표의 제작사 히든시퀀스의 창립작품이다.

옥택연 서예지 조성하 윤유선 조재윤 박지영 이다윗 우도환 등이 출연하는 '구해줘'는 '터널' 후속작 '듀얼' 다음으로 7월 방송 예정이다.

박수연은 극중 마을 파출소에 근무하는 순경으로 사이비 종교 집단을 예의 주시하는 선배 경찰 김광규와 함께 콤비 연기를 보여 줄 예정이다.

실제 박수연은 동국대학교 대학원 경찰행정학과 박사 휴학 중이며, 2016 머슬마니아X맥스큐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스포츠모델 여자 클래식 1위와 여자 그랑프리 1위를 수상했다. 이런 이색적인 이력이 극 중 배역인 최경혜 순경과 싱크로율을 높이면서 더욱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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