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희-이청아,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순간” 촬영 종료

기사입력 2017.12.05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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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김종권 기자]스물여섯 살, 사회초년생들의 리얼한 청춘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순간’이 촬영을 마치고 첫 방송을 위한 준비를 끝냈다.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순간’은 뮬티슈 공장에서 초보 다지아너로 일하는 주인공 연지가 직장생활을 통해 겪는 답답한 현실을 비슷한 처지의 친구들과 나누는 이야기를 그린다.

코미카 웹툰을 원작으로,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와 글로벌 미디어 그룹 에이앤이 네트웍스의 라이프타임을 통해 방송된다.

연지 역의 고원희는 “촬영은 순조롭게 진행됐다. 단기간에 전체 분량을 찍다 보니 현장에서 매 신 옷을 바쁘게 갈아입어야 했던 게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또 “우리 드라마는 공감과 위로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연지의 직장상사 선희 역의 이청아는 “이전엔 청춘의 고난과 역경을 체험했던 역할을 많이 했는데 이번엔 역경을 주는 역할”이라고 소개하며 “예쁜 원희 씨를 괴롭히는 장면이 많아서 쉽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30회차에 달하는 촬영을 마친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순간’은 옥수수를 통해 오는 9일 오전 10시, 라이프타임을 통해 10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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