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희 前 일우재단 이사장에 이실직고 촉구, 상습 갑질 만행 규탄

기사입력 2018.06.1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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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

 

[선데이뉴스신문]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양천구 서울출입국ㆍ외국인청 이민특별수사대에 외국인 불법고용 혐의로 소환 되어 출두하는 대한항공(KAL)회장인 조양호 한진그룹 총수 부인 이명희 前 일우재단 이사장에 이실직고 촉구와 상습 갑질 만행 규탄 시위를 벌였다.

[홍원표 기자 sundaynews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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