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미모의 아내와 사랑이야기 화제

기사입력 2018.06.29 23:11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018062019114410994_1529489502.jpg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러시아 월드컵'에서 부상당한 한국 축구 대표팀 박주호 선수와 그의 아내  러브스토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주호는 지난 18일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1차전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전반 초반 허벅지 부상을 입고 경기장을 떠났다. 이후 그의 모습을 지켜보던 그의 아내가 애틋하게 손을 잡아주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박주호의 아내는 미모  스위스 여성으로 박주호가 스위스에서 축구선수로 활동하던 시절 만났다. 박주호는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스위스 명문 클럽 FC바젤에서 활동했다.

 


당시  박주호 아내는 20대 중반의 학생으로 6개 국어에 능통해 구단의 통역사로 일하고 있었다. 두 사람은 자연스레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간 박주호는 아내  나이가 어리다며 신상 정보를 밝히지 않았다.

 

박주호는 2015년 당시 여자친구였던 현 아내와의 사이에서 딸을 낳았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선데이뉴스신문 & newssund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