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영화] '국가 부도의 날' 김혜수, 강한 소신과 신념의 경제 전문가로 돌아오다!

기사입력 2018.11.0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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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도 포스터.jpg
[포스터제공=영화사 집]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김혜수, 유아인, 그리고 프랑스 명배우, 뱅상 카셀까지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을 겸비한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국가부도의 날>에서 한국은행 통화정책팀장 ‘한시현’으로 분한 김혜수가 또 한번 관객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줄 캐릭터로 돌아온다.

 

영화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 [직장의 신](2013)의 자발적 비정규직 ‘미스김’, [시그널](2016)의 베테랑 형사 ‘차수현’까지, 시청자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해주는 캐릭터로 사랑을 받았던 김혜수가 이번 영화 <국가부도의 날>에서 경제 위기를 막기위해 고군분투하는 경제 전문가 ‘한시현’ 캐릭터로 다시금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국가부도 스틸.jpg
[스틸 제공=영화사 집]

김혜수가 분한 '한시현'은 국가부도의 위기를 예견하고 대책을 세운 한국은행 통화정책팀장으로 강한 신념과 전문성으로 위기 대응에 앞장서는 경제 전문가이자, 위기의 직격탄을 맞을 소시민들을 누구보다 위하는 인물로, 경제 위기를 서둘러 국민들에게 알리고 대비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소신을 끊임없이 피력하는 캐릭터이다. 김혜수는 '한시현'을 통해 허를 찌르는 통찰력, 1997년 대한민국의 현실을 꼬집는 대사로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한시현’ 캐릭터에 대해, 김혜수는 “파란이 몰아쳤을 때 초지일관 원칙으로 움직이는 인물이다. 신념과 소신이 일치하는 뜨거운 심장을 지닌 인물이라는 점에 매료됐다”고 밝혔다.

 

1997년 국가부도의 위기를 다룬 신선한 소재,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신뢰감 높은 글로벌 캐스팅으로 기대를 높이는 영화 <국가부도의 날>은 오는 11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김건우 기자 geonwoo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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