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아나운서 노지원양 "한빛상" 수상

기사입력 2019.01.1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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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박희성 기자]신인 아나운서 노지원(24)양이 한류선정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한빛상 ’에서 신인상의 영광을 안았다.

 

여자 신인상은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에 발맞추어 오는 2019년 제2의 한류의 바람을 일으킬 문화예술인방송인들 위주로 선정되어 이목을 끌었다.

 

이번에 수상한 한빛상은 배우 장혁, 이종석, 송강호와 그룹 에이핑크 등이 ‘한빛상 시상식’의 역대수상자로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 재학중이며 한국토지정보연두원 노지원양은 "감사하다. 많은 곳에서 나의 목소리로 행복한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더욱 발전해서 전국민의 사랑받는 아나운서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노지원양은 현재 티브로드 경제 프로그램 출연을 조율중이라고 말했다. 


[박희성 기자 phspkc7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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