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성 작가, 제16회 세계문학상' 대상'...희곡[한국을 그리다]

기사입력 2019.12.12 14:15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99.jpg
세계문학상 희곡부문 대상 박희성 작가가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박희성 기자](사)세계문인협회·월간『문학세계』에서 주최, 올해 16회를 맞이한 <세계문학상>은 5년 이상 된 문학전문잡지로 등단한 기성작가를 공모 대상으로 하였으며, 채수영 문학박사를 심사위원장으로 하여 각 부문별로 원로 문인들이 엄정하게 심사했다.

 

희곡부문 대상 박희성 작가 는 한국을빛낸 문인에 여섯개의 작품이 6년동안 선정되었고 한국문학100인 선정된 작가로 좋은 작품을 세상에 태어나게 했다. 박희성 작가는 배우 출신으로 시작하여 배우의 꿈을 접고 힘들고 어려운 작가의 길에 들어서며 한국문학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 하고 있다.

 

999.jpg
박희성 작가가 세계문학상 희곡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박희성 작가는 세계문학상 대상의 소감으로 외국희곡 보다 더 많은 한국희곡창작 작품이 무대에 많이 선보여 한국의 정서를 극으로 보고 배울 수 있는 교육에 지침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희성 기자 phspkc73@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선데이뉴스신문 & newssund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첨부파일 다운로드
KakaoTalk_Photo_20191212_1412_11838.jpg (185.1K)
다운로드
KakaoTalk_Photo_20191212_1412_25144 - 복사본.jpg (490.7K)
다운로드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