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호주 산불피해돕기 기부 티켓 판매

기사입력 2020.01.28 23:33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020012800007_0.jpg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위메프가 호주 산불 구호를 위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기부 티켓을 2월 1일부터 판매한다. 

 

현재 성황리에 공연 중인 부산 공연의 2월 2일 19시(1회), 2월 4일~7일 19시 30분(4회) 등 총 5회차 공연 티켓이 오픈된다. VIP석, R석, S석을 5만원에 판매하며 좌석 및 등급은 현장에서 무작위로 배정된다. 수량은 회차별로 최대 200장(총 1000장)이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호주 야생동물 보호협회(WIRES)에 기부된다. 

 

이번 기부 티켓 판매는 여주인공 크리스틴 역을 맡은 호주 배우 클레어 라이언을 비롯한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전 배우와 제작진은 물론 오리지널 제작사, 공동 제작사 에스앤코 등이 함께 호주산불 구호에 뜻을 모으고자 기획했다. 

 

한편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는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2월 9일까지 공연한 뒤 3월 14일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개막한다. 7월에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선데이뉴스신문 & newssund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