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SF뮤지컬 '어나더어스', 3월 7일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개막

기사입력 2020.01.2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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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용] 어나더어스_포스터.jpeg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2019년 CJ문화재단 '스테이지업 뮤지컬' 선정작인 '어나더어스'가 3월 7일부터 15일까지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2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어나더어스'는 데뷔 13년차 뮤지컬 배우 주민진이 필명 '신천옹'으로 리딩 공연 때부터 각색으로 참여했으며 음악감독 이한밀, 극작가 김재민, 작곡가 해나 등 실력파 창작진이 모여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트라이아웃 공연은 한국과학창의재단 지원을 통해 제작됐다. 

 

2098년 지구에 원인불명의 바이러스가 등장하면서 많은 인류의 목숨을 빼앗아간다. 노아는 동료이자 연인인 조슈아와 스승인 사이먼 박사의 행적을 추적하다 '또 다른 지구'라는 쌍둥이 행성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이에 노아는 외부 행성으로 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를 펼친다. 

 

신약개발을 위해 애쓰다 실종된 조슈아의 흔적을 찾는 '노아' 역에 김대웅, 사이먼 박사 아래에서 천체 물리학자가 돼 새로운 행성을 찾는 '조슈아'는 김지유가 나온다. 노아와 함께 또 다른 지구의 존재를 알게 되는 '람' 역에는 박한근-문성일, 노빌리움의 집사 로봇 '홍키' 역은 주태윤이 맡는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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