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백지선 원장, 천년에 한번 피는 소철 꽃처럼 보기 힘든 아름다운 웨딩”

기사입력 2021.02.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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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계의 맹원태 배우, 리듬체조 백지선 원장, 결혼식을 하고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천년의 꽃처럼, 천년의 사랑을 맺은 대한민국 리듬체조계의 최고 아름다운 미모와 실력, 인성을 갖춘 백지선 원장과 뮤지컬계의 뜨는 별 맹원태 배우의 결혼식이 2월 21일(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역 근처에 위치한  소노펠리체 컨벤션 다이아몬드홀에서 웨딩을 올려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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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전에 밝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의 축하로 진행된 이번 축복된 결혼식 행사는 방역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였으며, 소노펠리체 컨벤션의 철저한 방역과 인원 명부, 발열체크, 손소독제 등 잘 준비하여 순조롭고 매끄럽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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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처럼 아름다운 백지선 원장, 결혼식전에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번 백지선 원장의 결혼식에 멋진 축하 댄스를 선보인 리듬스포츠클럽 체조교실 어린이들로 인해 결혼식 분위기가 기쁨과 웃음과 환호가 넘치는 축제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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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 축하 댄스를 선보인 리듬스포츠클럽 체조교실 어린이들이 하트를 만들었다.
  

특별히 이 결혼식은 주례가 없이 양가 부모님들의 축사로 대신했다. 신부 측 백지선 원장의 아버지는 축사에서 어느 때보다도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저희 자녀 결혼식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귀한 걸음 해주신 하객 여러분께 진신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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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대기실에서 하객들과 기념촬영 하고있다.

 

또한 사위를 훌륭하게 잘 키워서 저희 여식에게 맺어주신 사돈 내외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리고 여러모로 세상이 어려운 시기에도 신랑. 신부 두 사람은 부모들에게 크게 신경안 쓰도록 결혼 준비를 잘해주어 너무 고맙고 대견하다고 했다.

 

우리 딸 지선아 어린 나이부터 리듬체조를 지금까지 한길을 걸어오면서 많은 어려움과 고생이 많았었는데 자기 앞길을 꿋꿋하게 헤쳐 나가면서 자리매김하고 이렇게 좋은 신랑감을 맞이하였으니 그동안 도움이 돼주지 못한 아빠로선 너무 미안하고 고맙다고 덧붙였다.
 

편 백 원장의 아버지는 두 사람은 같은 예술인으로서 서로 협력하고 잘 의논하여 자라나는 새싹들 인재양성도 잘하고 두 사람의 하고 싶은 꿈을 향해 친구, 연인같이 연애하는 기분으로 아름다운 결혼생활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렇게 좋은 날 두 사람에게 간단한 꿀 팁 세 가지를 가르쳐 준다고 하면서 ‘첫째는 청소’를 잘하는 것이고, ‘둘째는 항상 웃는 얼굴이며’, ‘셋째는 매사에 감사‘하라는 내용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바쁜 주말 귀한 시간을 내어 저희 자녀 결혼식에 참석해주신 하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 가정에 늘 행복이 넘치시기를 기원한다고 표명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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