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출신 CEO, 특성화고 취업 진로교육에 팔 걷었다

”이희선 대표, 학생들 선취업 후진학 마인드에 일조할 것”
기사입력 2014.05.0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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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선 대표가 신세계백화점 주최 취업캠프에서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강연하고 있다.

[선데이뉴스]기업교육 컨설팅업체 교육그룹 더필드의 이희선(사진) 대표가 지난 11년의 노하우로 취업과 창업 컨설팅 강의 활동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이희선 대표는 지난 12년간 대기업과 공기업, 지자체 등의 신입사원부터 CEO와 임원까지 교육을 담당해 왔고 코레일, SH공사, 한국전력기술, 한국공항공사, 한국수자원공사, 국회사무처, 세이브존, BBQ, SKC, KB국민은행 등 450여 기업체를 비롯해 고려대, 중부대, 세종대, 전북대, 전남대 등 전국 대학교 및 특성화고, 전문계고를 학생 대상으로 강의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나가고 있다.

이 대표는 홍보대행사와 기업교육 회사 출신으로 주요 강의 분야는 홍보 마케팅, 모바일 마케팅, SNS 소셜 미디어, 영업교육과 취업 준비생 대상으로 직장적응 훈련, 면접 컨설팅, 자신감 훈련, 인성교육, 리더십, 부모 교육, 스토리텔링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다.

최근에는 기업교육 컨설팅업체 인키움 임직원들과 취업포털 미디어잡, 디자이너잡 임직원 대상의 교육을 진행 한바 있다. 한편 이 대표는 공고 출신으로 '선 취업, 후 진학'의 독특한 이력으로 특성화고와 전문계고 취업과 진로 교육에 인기 강사로 알려져 있다. 또한 지난 '2011 대한민국대표강사 33인'에 선정된 바 있으며, 지난 4월말 현재 1003번의 강의를 진행했다.

이 대표는 매일경제 MBN-TV 창업&취업 스페셜리스트, 한국경제 TV 취업컨설턴트, 서울시교육청 지식나눔명예교사, 한국시민저널리스트대학 교수를 비롯하여 나비미디어 대표, 아하취업아카데미 대표로 재직중이다.

[이희선 기자 hslee@news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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