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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컴퍼니, 서울시 교육청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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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김종권 기자]공연전문기획사 신시컴퍼니가 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신시컴퍼니와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육청 906호 회의실에서 '교복 입은 예술가(중학교 협력종합예술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시컴퍼니는 현재 공연 중인 뮤지컬 '빌리엘리어트'의 학생관람 기회 확대를 위해 겨울방학 기간에 낮 공연 신설, 배려계층학생 100명 초청 등 학생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학생들의 진로·직업 탐구에 도움을 주고자 '빌리 엘리어트' 연출가와 대화의 시간과 직접 무대 뒤를 견학할 수 있는 '백스테이지 투어' 등 체험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은경 신시컴퍼니 대표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주인공 빌리처럼 꿈을 향해 정진하는 서울시의 모든 학생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선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배우 최정원은 "예술의 재능을 가지고도 모르는 채 살아가는 학생들이 많다. 배우로서 이런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이런 좋은 취지라면 재능기부도 할 수 있다"며 응원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1984~85년 광부 대파업 시기의 영국 북부 지역을 배경으로 복싱 수업 중 우연히 접한 발레를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발레리노의 꿈을 이뤄가는 소년 '빌리'의 여정을 그린다. 2010년 한국 초연 이후 7년 만에 재공연되며, 2018년 5월 7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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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권 (kjk200@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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