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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16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감독상'과 '넥팩상'과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대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김중현 감독의 『이월』이 언론 시사회와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이월' 포스터 / 제공=(주)무비락 / 모래내극장] 추운 겨울에 갑자기 지낼 곳이 없어진 '민경'이 어떻게 겨울을 나는지 인물의 행동과 내면을 조용히 따라 가는 영화 『이월』은 두번째 장편 『가시』로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제62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초청을 받으며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중현 감독의 세번째 장편 영화이다. 『이월』은 서울독립영화제 대상 수상 당시 "어떤 삶의 얼굴을 지닌 이의 위엄을 존중하는 성숙한 태도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삶과 영화의 가능한 관계에 대해 신중하게 숙고하게 한다"라는 평을 받은 바 있으며 2019년을 여는 독립영화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공시생 민경 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가는 배우 조민경은 보증금까지 깎인 밀린 월세로 집을 잃고, 또한 수감중인 아버지의 합의금 독촉에 힘들어하고 냉혹한 현실 속에서 자신이 생존하기 위해 도둑질과 거짓말을 스스럼 없이 하기도 하며 돈 걱정없이 사는 친구를 질투하고 증오하는 모습 등을 강렬하게 연기한다. 2018년 『죄 많은 소녀』로 주목 받은 전여빈에 이어 2019년에는 배우 조민경에게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다채로운 장르와 이야기로 관객들의 관심을 받게 될 독립장편영화 『이월』은 오는 1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16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감독상'과 '넥팩상'과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대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김중현 감독의 『이월』이 언론 시사회와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이월' 포스터 / 제공=(주)무비락 / 모래내극장] 추운 겨울에 갑자기 지낼 곳이 없어진 '민경'이 어떻게 겨울을 나는지 인물의 행동과 내면을 조용히 따라 가는 영화 『이월』은 두번째 장편 『가시』로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제62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초청을 받으며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중현 감독의 세번째 장편 영화이다.   『이월』은 서울독립영화제 대상 수상 당시 "어떤 삶의 얼굴을 지닌 이의 위엄을 존중하는 성숙한 태도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삶과 영화의 가능한 관계에 대해 신중하게 숙고하게 한다"라는 평을 받은 바 있으며 2019년을 여는 독립영화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공시생 민경 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가는 배우 조민경은 보증금까지 깎인 밀린 월세로 집을 잃고, 또한 수감중인 아버지의 합의금 독촉에 힘들어하고 냉혹한 현실 속에서 자신이 생존하기 위해 도둑질과 거짓말을 스스럼 없이 하기도 하며 돈 걱정없이 사는 친구를 질투하고 증오하는 모습 등을 강렬하게 연기한다. 2018년 『죄 많은 소녀』로 주목 받은 전여빈에 이어 2019년에는 배우 조민경에게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다채로운 장르와 이야기로 관객들의 관심을 받게 될 독립장편영화 『이월』은 오는 1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임신에 실패했다며 고백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이혜영은 지난 15일 방송된 채널A ‘지붕 위의 막걸리’에서 “남편이 사실 자기 애가 하나 있다고 고백했다. 사실 난 알고 있었는데 모른 척 기다려준 거였다. 딸이 생겨 너무 행복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늦게 결혼해 애를 낳으려고 하는데 잘 안됐다. 마흔에 두 번째 결혼 했으니까. 산부인과에 다니면서 노력했는데 안 됐다. 그때 많이 슬펐다”고 고백했다. 이혜영은 “우리 남편이 ‘너랑 똑같이 생긴 애가 방 안에 뛰어다녔으면 좋겠다’고 했는데”라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혜영은 함께 출연한 소녀시대 유리에게 “그러니까 빨리 결혼하라고! 애 생길 수 있을 때”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힘내요. 응원합니다!!!”, “애 낳고 싶을 때 안 생기면 진짜 속상할 듯”, “요즘 사람들 자기인생 이다 뭐다 늦게 결혼 하는데 그만큼 잃는 것도 있다는걸... 애도 다 가질 수 있는 때가 있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임신에 실패했다며 고백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이혜영은 지난 15일 방송된 채널A ‘지붕 위의 막걸리’에서 “남편이 사실 자기 애가 하나 있다고 고백했다. 사실 난 알고 있었는데 모른 척 기다려준 거였다. 딸이 생겨 너무 행복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늦게 결혼해 애를 낳으려고 하는데 잘 안됐다. 마흔에 두 번째 결혼 했으니까. 산부인과에 다니면서 노력했는데 안 됐다. 그때 많이 슬펐다”고 고백했다.   이혜영은 “우리 남편이 ‘너랑 똑같이 생긴 애가 방 안에 뛰어다녔으면 좋겠다’고 했는데”라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혜영은 함께 출연한 소녀시대 유리에게 “그러니까 빨리 결혼하라고! 애 생길 수 있을 때”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힘내요. 응원합니다!!!”, “애 낳고 싶을 때 안 생기면 진짜 속상할 듯”, “요즘 사람들 자기인생 이다 뭐다 늦게 결혼 하는데 그만큼 잃는 것도 있다는걸... 애도 다 가질 수 있는 때가 있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컬투쇼’ 에이핑크 정은지가 어린 방청객을 위해 이색 자기소개를 펼쳤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에이핑크 정은지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이날 ‘컬투쇼’는 라디오 부스를 찾은 십여 명의 방청객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DJ 김태균과 정은지는 어린 방청객을 향해 “저 친구는 우리를 모른다고 하더라.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말했다. 정은지는 “저 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 현빈 씨라고 한다. 나는 배우, 가수 둘 다 하면서 투잡을 뛰고 있다”고 호방하게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질세라 김태균은 “나는 영화배우다. 그냥 그렇게 알고 있으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컬투쇼’ 에이핑크 정은지가 어린 방청객을 위해 이색 자기소개를 펼쳤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에이핑크 정은지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는 라디오 부스를 찾은 십여 명의 방청객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DJ 김태균과 정은지는 어린 방청객을 향해 “저 친구는 우리를 모른다고 하더라.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말했다. 정은지는 “저 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 현빈 씨라고 한다. 나는 배우, 가수 둘 다 하면서 투잡을 뛰고 있다”고 호방하게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질세라 김태균은 “나는 영화배우다. 그냥 그렇게 알고 있으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킹아더'가 주·조연 캐스팅 발표에 앞서 신스틸러 4인방과 앙상블 20인을 공개했다. 뮤지컬 '킹아더'는 2015년 프랑스 파리에서 초연한 신작으로 3월 13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첫 선을 보인다. 프랑스 3대 뮤지컬로 손꼽히는 '십계'를 이끈 프로듀서 도브 아띠아와 '로미오와 줄리엣', '태양의 서커스 Le Reve' 등의 작품에서 연출과 안무가로 활동한 줄리아노 페파리니가 호흡을 맞춰 탄생한 작품이다. 두 사람은 2012년 뮤지컬 '1789 바스티유의 연인들'을 통해 화려한 무대 연출과 발레를 응용한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킹아더'는 매 장면마다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작품만의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제작사 알앤디웍스는 "관객들을 향해 들려주는 자(배우/싱어)와 보여주는 자(앙상블/댄서)의 경계가 확실한 프랑스 뮤지컬 특징을 살려 '킹아더'가 지닌 판타지적 요소를 강조하고 캐릭터가 확실한 신스틸러 4인과 남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극의 완성도를 높일 앙상블 20인을 먼저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더왕의 의붓형 '케이' 역에는 김지욱이 맡는다. 아더가 케이의 기사 시험 준비를 돕던 중 우연한 기회에 엑스칼리버를 뽑게 되는 만큼 케이는 극 초반 중요한 역할이다. 톡톡 튀는 감초 역할을 해내며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분위기를 띄운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였던 정다영이 레이아 역에 캐스팅됐다. 지난해 '록키호러쇼'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정다영은 자신만의 특기인 유연성을 예술과 접목해 정형화 할 수 없는 독특한 움직임으로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킹아더'의 판타지적 요소가 고스란히 담긴 '늑대'와 '사슴' 역에는 각각 이기흥·이영호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인간 세계와 영혼과 요정의 세계를 연결시켜줄 수 있는 존재들로 항상 아더의 곁에 머물며 그를 지켜준다. 이기흥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한국어 버전 공연은 물론 프랑스 오리지널 월드 투어팀에서 활동하며 아시아, 유럽투어에 참여했다. 이영호 역시 두 시즌 연속 '노트르담 드 파리' 한국어 버전 공연에 출연하며 출중한 댄스 실력을 인정받았다. 복잡한 동선과 고난이도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앙상블에는 주홍균, 최민준, 이재범, 권기중, 이승현, 노해영, 이종찬, 오홍학, 임동섭, 김정민이 출연한다. 특히, 아시아인 최초로 '노트르담 드 파리' 오리지널 월드 투어팀에서 활동한 이재범이 합류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뮤지컬 '킹아더'는 우연히 바위에 박힌 엑스칼리버를 뽑은 아더가 왕으로 즉위한 후의 이야기를 그린다. 주조연 캐스팅은 1월 중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킹아더'가 주·조연 캐스팅 발표에 앞서 신스틸러 4인방과 앙상블 20인을 공개했다. 뮤지컬 '킹아더'는 2015년 프랑스 파리에서 초연한 신작으로 3월 13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첫 선을 보인다.    프랑스 3대 뮤지컬로 손꼽히는 '십계'를 이끈 프로듀서 도브 아띠아와  '로미오와 줄리엣', '태양의 서커스 Le Reve' 등의 작품에서 연출과 안무가로 활동한 줄리아노 페파리니가 호흡을 맞춰 탄생한 작품이다.   두 사람은 2012년 뮤지컬 '1789 바스티유의 연인들'을 통해 화려한 무대 연출과 발레를 응용한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킹아더'는 매 장면마다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작품만의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제작사 알앤디웍스는 "관객들을 향해 들려주는 자(배우/싱어)와 보여주는 자(앙상블/댄서)의 경계가 확실한 프랑스 뮤지컬 특징을 살려 '킹아더'가 지닌 판타지적 요소를 강조하고 캐릭터가 확실한 신스틸러 4인과 남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극의 완성도를 높일 앙상블 20인을 먼저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더왕의 의붓형 '케이' 역에는 김지욱이 맡는다. 아더가 케이의 기사 시험 준비를 돕던 중 우연한 기회에 엑스칼리버를 뽑게 되는 만큼 케이는 극 초반 중요한 역할이다. 톡톡 튀는 감초 역할을 해내며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분위기를 띄운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였던 정다영이 레이아 역에 캐스팅됐다. 지난해 '록키호러쇼'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정다영은 자신만의 특기인 유연성을 예술과 접목해 정형화 할 수 없는 독특한 움직임으로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킹아더'의 판타지적 요소가 고스란히 담긴 '늑대'와 '사슴' 역에는 각각 이기흥·이영호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인간 세계와 영혼과 요정의 세계를 연결시켜줄 수 있는 존재들로 항상 아더의 곁에 머물며 그를 지켜준다.  이기흥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한국어 버전 공연은 물론 프랑스 오리지널 월드 투어팀에서 활동하며 아시아, 유럽투어에 참여했다. 이영호 역시 두 시즌 연속 '노트르담 드 파리' 한국어 버전 공연에 출연하며 출중한 댄스 실력을 인정받았다. 복잡한 동선과 고난이도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앙상블에는 주홍균, 최민준, 이재범, 권기중, 이승현, 노해영, 이종찬, 오홍학, 임동섭, 김정민이 출연한다. 특히, 아시아인 최초로 '노트르담 드 파리' 오리지널 월드 투어팀에서 활동한 이재범이 합류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뮤지컬 '킹아더'는 우연히 바위에 박힌 엑스칼리버를 뽑은 아더가 왕으로 즉위한 후의 이야기를 그린다. 주조연 캐스팅은 1월 중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지겹지도 않은지 20년 집권론을 또 꺼냈다. 이 대표는 우리가 만들었던 정책이 무너질 때는 1,2년밖에 안 걸리더라 며 20년도 짧다고 본다. 더 할 수 있으면 해야 한다 고 말했다. 착각은 자유라지만 여당 대표의 이런 말을 듣고 있는 국민들은 참 분통터진다 라고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오늘 1월 16일(수) 오후 5시 4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이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지금 국민들은 5년 집권도 길다고 느끼고 있다. 경제 실패로 일자리가 사라지고 집값이 폭등해 살 집이 없어지는 데 1,2년밖에 안 걸렸다. 공직기강이 무너지고 여당이 도덕적 파탄을 맞는 데 1,2년 밖에 안 걸렸다. 촛불로 세운 정권에 대한 국민의 기대가 실망을 넘어 절망으로 바뀌는 데 고작 1,2년 밖에 안 걸렸다 고 말했다. 또한 도대체 이 정권은 집권해서 어떤 성과를 보여주었는가? 아니면 일말의 희망이라도 보여주었는가? 이념에 사로잡혀 자기만 옳다는 정치, 자기 편, 자기 사람만 챙기는 정치를 벗어나는 것만이 대통령이, 여당이 그리고 국민이 더 이상 불행하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자기만 옳다는 정치가 5년도 채우기 힘들다는 사실을 이미 경험해보지 않았는가? 라고 강조했다. 청와대에 있는 산은 적폐청산 이고 그 안에 불법사찰 이라는 절이 있으며, 그 절에는 내로남불 이라는 불상이 있다는 웃픈 소리가 널리 퍼져 있다. 촛불 국민들은 노무현정부 시즌2인줄 알고 실망하다가 박근혜정부 시즌2라는 사실을 깨달으며 절망하고 있다 고 했다.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지겹지도 않은지 20년 집권론을 또 꺼냈다. 이 대표는 우리가 만들었던 정책이 무너질 때는 1,2년밖에 안 걸리더라 며 20년도 짧다고 본다. 더 할 수 있으면 해야 한다 고 말했다. 착각은 자유라지만 여당 대표의 이런 말을 듣고 있는 국민들은 참 분통터진다 라고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오늘 1월 16일(수) 오후 5시 4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이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지금 국민들은 5년 집권도 길다고 느끼고 있다. 경제 실패로 일자리가 사라지고 집값이 폭등해 살 집이 없어지는 데 1,2년밖에 안 걸렸다. 공직기강이 무너지고 여당이 도덕적 파탄을 맞는 데 1,2년 밖에 안 걸렸다. 촛불로 세운 정권에 대한 국민의 기대가 실망을 넘어 절망으로 바뀌는 데 고작 1,2년 밖에 안 걸렸다 고 말했다.   또한 도대체 이 정권은 집권해서 어떤 성과를 보여주었는가? 아니면 일말의 희망이라도 보여주었는가? 이념에 사로잡혀 자기만 옳다는 정치, 자기 편, 자기 사람만 챙기는 정치를 벗어나는 것만이 대통령이, 여당이 그리고 국민이 더 이상 불행하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자기만 옳다는 정치가 5년도 채우기 힘들다는 사실을 이미 경험해보지 않았는가? 라고 강조했다.   청와대에 있는 산은 적폐청산 이고 그 안에 불법사찰 이라는 절이 있으며, 그 절에는 내로남불 이라는 불상이 있다는 웃픈 소리가 널리 퍼져 있다. 촛불 국민들은 노무현정부 시즌2인줄 알고 실망하다가 박근혜정부 시즌2라는 사실을 깨달으며 절망하고 있다 고 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미세먼지의 근본 원인 중 그 첫 번째로 중국발 미세먼지라는 것이다. 이제는 한계를 넘어섰다. 중국의 급속한 산업화로 인해 특히 대한민국과 가장 가까이 있는 중국 동부연안쪽의 산업이 1982년 개혁 · 개방을 통해 급속도로 발전했고 그곳 미세먼지의 농도가 사람이 도저히 살 수 없는 상황까지 올라가 그 영향이 지금 대한민국에 미치고 있다 고 대한애국당 진순정 대변인은 오늘 1월 16일(수) 오후 3시 3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대한민국은 중국정부에 긴밀한 대책을 요구해야 한다. 그러나 중국은 지금 적반하장으로 말하고 있다. 중국은 미세먼지를 많이 줄이고 있는데 한국이 잘못하고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두 번째는 중국의 원전 문제이다. 중국의 연안 주변 원전은 40기 이상이다. 추가로 15기 정도 더 건설한다고 한다. 만약 원전사고가 날 경우 바람 방향으로 대한민국이 직격탄을 맞는다. 그러므로 중국 원전에 대한 안전문제도 한국정부가 적극적으로 중국정부와 논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 번째는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 정책에 대한 문제이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도 언급했지만 근본적으로 탈원전 정책을 폐기해야 한다. 탈원전 정책을 고수하면서 국민의 동의를 받지 않았다. 영화 한편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탈원전 정책을 밀고 나가고 있다. 탈원전 내용 중 많은 부분들이 가짜이다. 탈원전을 통해 가짜뉴스들을 많이 만들어냈다고 했다. 대한민국의 산 중턱을 깎아 태양광발전을 하고 있는데 태양광은 원전 효율의 1/10도 안 된다. 탈원전으로 전기료가 1.5배 오르게 될 것이다. 이것을 국민들에게 속이고 있다. 탈원전정책을 폐기하는 것이 미세먼지를 감소시키는 방법이다 라고 말했다. 노후화된 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물질들이 국민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 탈원전 정책이 아니라 노후화된 화력발전소 폐기 정책을 해야 한다. 탈원전 정책으로 화력발전소의 석탄을 수입해야하고, 그 석탄이 북한산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생명과 같은 건강권을 해치고 있는 탈원전 정책을 즉시 폐기해야 한다. 국민들께서는 탈원전 정책 폐기 청원을 하고 있는데 그 청원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셔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서 지난 월요일 JTBC 태블릿PC 특검법안을 발의해 국회에 제출했다. 이어서 대한 애국당이 두 번째로 준비하고 있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 결의안이다. 오늘부터 박근혜 대통령 석방 결의안 의원 동의를 받고 있다고 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죄가 없다는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명명백백해지고 있다. 이제 국회에서 박근혜대통령 석방 결의안을 낼 때가 되었다. 대한애국당과 조원진 의원실이 함께 박근혜 대통령 석방 결의안을 낼 준비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토요일도 오후1시부터 서울역에서 사전집회를 시작으로 열린다. 서울역에서 광화문까지 행진해 광화문에서 2부 집회를 가진다. 현재 매주 태극기 집회 참여인원이 늘어나 회차마다 갱신되고 있다. 방송을 보고 계신 애국국민들과 대한애국당 당원동지들께서는 더 이상 침묵하시면 안 된다. 이제는 문재인좌파독재정권의 잘못된 정책에 대해서는 불복종하고 그들의 반도덕적, 반자유민주주의적, 반대한민국적 행태에 대해서는 투쟁해야 한다. 우리가 침묵하고 누군가가 할 것이라 떠넘기면 대한민국에는 미래가 없는 것이다 라고 했다. 이번 토요일에도 애국국민들이 서울역으로 오셔서 우리의 목소리를 내야한다. 또 우리들의 처절한 절규를 들려줘야 한다. 이제는 언론 방송이 대한애국당 태극기 집회에 대해 기사를 싣기 시작했다. 워낙 많은 분들이 오시기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 싣지 않을 수가 없다. 대한애국당과 천만인무죄석방본부 이 커다란 두 축은 서명대와 태극기집회에 집중적으로 매진할 것이다. 애국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촉구했다. 대한애국당 진순정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미세먼지의 근본 원인 중 그 첫 번째로 중국발 미세먼지라는 것이다. 이제는 한계를 넘어섰다. 중국의 급속한 산업화로 인해 특히 대한민국과 가장 가까이 있는 중국 동부연안쪽의 산업이 1982년 개혁 · 개방을 통해 급속도로 발전했고 그곳 미세먼지의 농도가 사람이 도저히 살 수 없는 상황까지 올라가 그 영향이 지금 대한민국에 미치고 있다 고 대한애국당 진순정 대변인은 오늘 1월 16일(수) 오후 3시 3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대한민국은 중국정부에 긴밀한 대책을 요구해야 한다. 그러나 중국은 지금 적반하장으로 말하고 있다. 중국은 미세먼지를 많이 줄이고 있는데 한국이 잘못하고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두 번째는 중국의 원전 문제이다. 중국의 연안 주변 원전은 40기 이상이다. 추가로 15기 정도 더 건설한다고 한다. 만약 원전사고가 날 경우 바람 방향으로 대한민국이 직격탄을 맞는다. 그러므로 중국 원전에 대한 안전문제도 한국정부가 적극적으로 중국정부와 논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 번째는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 정책에 대한 문제이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도 언급했지만 근본적으로 탈원전 정책을 폐기해야 한다. 탈원전 정책을 고수하면서 국민의 동의를 받지 않았다. 영화 한편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탈원전 정책을 밀고 나가고 있다. 탈원전 내용 중 많은 부분들이 가짜이다. 탈원전을 통해 가짜뉴스들을 많이 만들어냈다고 했다.   대한민국의 산 중턱을 깎아 태양광발전을 하고 있는데 태양광은 원전 효율의 1/10도 안 된다. 탈원전으로 전기료가 1.5배 오르게 될 것이다. 이것을 국민들에게 속이고 있다. 탈원전정책을 폐기하는 것이 미세먼지를 감소시키는 방법이다 라고 말했다.   노후화된 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물질들이 국민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 탈원전 정책이 아니라 노후화된 화력발전소 폐기 정책을 해야 한다. 탈원전 정책으로 화력발전소의 석탄을 수입해야하고, 그 석탄이 북한산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생명과 같은 건강권을 해치고 있는 탈원전 정책을 즉시 폐기해야 한다. 국민들께서는 탈원전 정책 폐기 청원을 하고 있는데 그 청원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셔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서 지난 월요일 JTBC 태블릿PC 특검법안을 발의해 국회에 제출했다. 이어서 대한 애국당이 두 번째로 준비하고 있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 결의안이다. 오늘부터 박근혜 대통령 석방 결의안 의원 동의를 받고 있다고 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죄가 없다는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명명백백해지고 있다. 이제 국회에서 박근혜대통령 석방 결의안을 낼 때가 되었다. 대한애국당과 조원진 의원실이 함께 박근혜 대통령 석방 결의안을 낼 준비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토요일도 오후1시부터 서울역에서 사전집회를 시작으로 열린다. 서울역에서 광화문까지 행진해 광화문에서 2부 집회를 가진다. 현재 매주 태극기 집회 참여인원이 늘어나 회차마다 갱신되고 있다. 방송을 보고 계신 애국국민들과 대한애국당 당원동지들께서는 더 이상 침묵하시면 안 된다. 이제는 문재인좌파독재정권의 잘못된 정책에 대해서는 불복종하고 그들의 반도덕적, 반자유민주주의적, 반대한민국적 행태에 대해서는 투쟁해야 한다. 우리가 침묵하고 누군가가 할 것이라 떠넘기면 대한민국에는 미래가 없는 것이다 라고 했다.   이번 토요일에도 애국국민들이 서울역으로 오셔서 우리의 목소리를 내야한다. 또 우리들의 처절한 절규를 들려줘야 한다. 이제는 언론 방송이 대한애국당 태극기 집회에 대해 기사를 싣기 시작했다. 워낙 많은 분들이 오시기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 싣지 않을 수가 없다. 대한애국당과 천만인무죄석방본부 이 커다란 두 축은 서명대와 태극기집회에 집중적으로 매진할 것이다. 애국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촉구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고양시는 지난 14일(월) 시청에서 시의원, 도시주택실장 등 관련 부서 공무원을 비롯해, 일산서부경찰서, 용역사, 주민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산동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일산동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은 지난해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일산재정비 촉진지구에서 해제된 일산3구역 중 일산2동 범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셉테드) 기법을 통한 환경개선을 실시한다. 도비 1억3천5백만 원 및 시비 3억1천5백만 원, 총 4억5천만 원을 투입, 범죄 예방 및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주민 안전체감도를 높이고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어머니방범대, 자율방범대, 시민경찰대, 시민안전 지킴이 등 방범 관련 단체와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직능 단체로 구성된 주민협의체를 중심으로 방범순찰을 돌거나 마을을 가꿔나가는데 있어 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자연감시 기능을 강화한 커뮤니티 시설 설치, ▲보도와 차도의 영역성을 구분하고 마을 주요시설을 안내하는 바닥 페인팅, ▲노후 되고 훼손된 옹벽 개선, ▲농작물 박스나 화분을 통일된 디자인으로 대체한 식재 포트, ▲다국어 고보조명, ▲신고 안내 판 등이다. 2층으로 설계된 커뮤니티 시설은 마땅한 모임 장소가 없던 일산2동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된다. 1층은 직능단체 회의나 주민프로그램 운영, 학습 활동 등에 사용되며 2층은 방범 관련 단체들의 사무 및 휴게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운동시설, 건강 시설, 휴게시설 등이 들어서 인근 주민들의 쉼터 및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계획에 주민들의 의견과 제안을 최대한 반영하려고 노력했다”며 “2월 중 용역을 완료하고 공사에 들어가 오는 7월말 쯤 완성도 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 고양시는 지난 14일(월) 시청에서 시의원, 도시주택실장 등 관련 부서 공무원을 비롯해, 일산서부경찰서, 용역사, 주민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산동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일산동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은 지난해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일산재정비 촉진지구에서 해제된 일산3구역 중 일산2동 범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셉테드) 기법을 통한 환경개선을 실시한다. 도비 1억3천5백만 원 및 시비 3억1천5백만 원, 총 4억5천만 원을 투입, 범죄 예방 및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주민 안전체감도를 높이고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어머니방범대, 자율방범대, 시민경찰대, 시민안전 지킴이 등 방범 관련 단체와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직능 단체로 구성된 주민협의체를 중심으로 방범순찰을 돌거나 마을을 가꿔나가는데 있어 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자연감시 기능을 강화한 커뮤니티 시설 설치, ▲보도와 차도의 영역성을 구분하고 마을 주요시설을 안내하는 바닥 페인팅, ▲노후 되고 훼손된 옹벽 개선, ▲농작물 박스나 화분을 통일된 디자인으로 대체한 식재 포트, ▲다국어 고보조명, ▲신고 안내 판 등이다.   2층으로 설계된 커뮤니티 시설은 마땅한 모임 장소가 없던 일산2동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된다. 1층은 직능단체 회의나 주민프로그램 운영, 학습 활동 등에 사용되며 2층은 방범 관련 단체들의 사무 및 휴게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운동시설, 건강 시설, 휴게시설 등이 들어서 인근 주민들의 쉼터 및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계획에 주민들의 의견과 제안을 최대한 반영하려고 노력했다”며 “2월 중 용역을 완료하고 공사에 들어가 오는 7월말 쯤 완성도 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를 적극 보호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김수민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16일 성폭력 피해자를 ‘2차 피해’로부터 적극 보호하는 내용을 담은 「성폭력 2차피해 방지법」(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총2건)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12월 청주시 청원구에서 청년들과 함께 한 내일티켓 입법행사인 ‘Make a Change’를 통해 2개의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법안이 발의되었다. 충북의 청년들이 직접 만든 법이 통과된다면 조재범 등 체육계 성폭력을 방지하는데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성폭력 피해자에게 ‘2차 피해’를 가하는 행위가 금지됨을 명확히 규정했다. 또 여성가족부장관이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조사·연구, 교육 및 홍보 등을 실시하고, 관계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아울러 성폭력범죄 피해자의 신원과 사생활 비밀을 누설한 사람에 대한 법정형을 ‘성폭력범죄 신상정보등록 대상자’의 등록정보 누설과 같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해 성폭력범죄 피해자에 대한 보호를 강화했다.현재는 성폭력범죄 피해자의 신원과 사생활 비밀을 누설한 사람에 대한 법정형을 현행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에 벌하도록 하고 있다. 최근 대한체육회 소속 대한유도회는 성폭력 피해자의 실명과 휴대전화번호, 출신 초중고교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누출하며 질타를 받았다. 이처럼 직접적인 성폭력에 의한 피해뿐만 아니라 성폭력 피해자가 관계기관, 인터넷, 직장, 수사 및 재판 과정 등에서 개인 신상 공개, 인신공격, 집단 따돌림 등으로 인해 추가적인 정신적 피해(2차 피해)를 입는 사례가 빈번하다. 특히 성범죄 가해자인 신상정보등록 대상자에 대한 정보를 누설할 시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있다. 반면 성폭력범죄 피해자의 신원과 사생활 비밀을 누설한 사람에 대한 법정형을 현행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에 벌하도록 하고 있다. 이는 지극히 낮은 법정형량으로 인해 성폭력범죄 피해자에 대한 보호가 매우 취약할 뿐 아니라,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형량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다. 김수민 의원은 “성폭력피해자들이 피해사실을 폭로하더라도 전화번호, 소속 등개인의 신상이 쉽게 노출되는 등 ‘2차 피해’에 대한 정의조차 마련되고 있지 못한 실정이다” 면서 “2차 가해는 직접적인 성폭력에 버금가는 범죄 행위와 다를 바 없는 만큼, 국회는 ‘2차 피해’로부터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입법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 강조했다. 김 의원은 바른미래당 ‘체육계 성폭력 근절 TF’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수민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를 적극 보호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김수민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16일 성폭력 피해자를 ‘2차 피해’로부터 적극 보호하는 내용을 담은 「성폭력 2차피해 방지법」(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총2건)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12월 청주시 청원구에서 청년들과 함께 한 내일티켓 입법행사인 ‘Make a Change’를 통해 2개의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법안이 발의되었다. 충북의 청년들이 직접 만든 법이 통과된다면 조재범 등 체육계 성폭력을 방지하는데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성폭력 피해자에게 ‘2차 피해’를 가하는 행위가 금지됨을 명확히 규정했다. 또 여성가족부장관이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조사·연구, 교육 및 홍보 등을 실시하고, 관계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아울러 성폭력범죄 피해자의 신원과 사생활 비밀을 누설한 사람에 대한 법정형을 ‘성폭력범죄 신상정보등록 대상자’의 등록정보 누설과 같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해 성폭력범죄 피해자에 대한 보호를 강화했다. 현재는 성폭력범죄 피해자의 신원과 사생활 비밀을 누설한 사람에 대한 법정형을 현행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에 벌하도록 하고 있다.   최근 대한체육회 소속 대한유도회는 성폭력 피해자의 실명과 휴대전화번호, 출신 초중고교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누출하며 질타를 받았다. 이처럼 직접적인 성폭력에 의한 피해뿐만 아니라 성폭력 피해자가 관계기관, 인터넷, 직장, 수사 및 재판 과정 등에서 개인 신상 공개, 인신공격, 집단 따돌림 등으로 인해 추가적인 정신적 피해(2차 피해)를 입는 사례가 빈번하다.   특히 성범죄 가해자인 신상정보등록 대상자에 대한 정보를 누설할 시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있다. 반면 성폭력범죄 피해자의 신원과 사생활 비밀을 누설한 사람에 대한 법정형을 현행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에 벌하도록 하고 있다. 이는 지극히 낮은 법정형량으로 인해 성폭력범죄 피해자에 대한 보호가 매우 취약할 뿐 아니라,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형량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다.   김수민 의원은 “성폭력피해자들이 피해사실을 폭로하더라도 전화번호, 소속 등개인의 신상이 쉽게 노출되는 등 ‘2차 피해’에 대한 정의조차 마련되고 있지 못한 실정이다” 면서 “2차 가해는 직접적인 성폭력에 버금가는 범죄 행위와 다를 바 없는 만큼, 국회는 ‘2차 피해’로부터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입법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 강조했다. 김 의원은 바른미래당 ‘체육계 성폭력 근절 TF’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1월 16일(수) 오후 의장 집무실에서 싸이드 바담치 샤베스타리(Saeed BADAMCHI SHABESTARI) 신임 주한이란대사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 문 의장은 이날 면담에서 "이란은 1973년 오일쇼크시 중동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에 원유를 공급한 국가”라면서 “우리는 이란-이라크 전쟁(1988)시 공습으로 대림건설 직원들이 사망했지만, 끝까지 남아 공사를 완료한 적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문 의장은 바담치 샤베스타리 대사에게 양국 의회 간 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당부했다. 이에 바담치 샤베스타리 대사는 "양국 관계는 역사적으로 매우 오래된 우호관계”라면서 “유감스럽게도 현재 양국 간 경제교류와 교역이 계속 중단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향후 양국간 협력으로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길 바란다”고 답했다. 바담치 샤베스타리 대사는 또 “한반도 평화와 안전을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한반도를 비롯한 세계 평화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예방에는 최운열 의원(한-이란의원친선협회부회장), 한충희 외교특임대사, 박재유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16일 오후 의장 집무실에서 싸이드 바담치 샤베스타리 신임 주한이란대사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1월 16일(수) 오후 의장 집무실에서 싸이드 바담치 샤베스타리(Saeed BADAMCHI SHABESTARI) 신임 주한이란대사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   문 의장은 이날 면담에서 "이란은 1973년 오일쇼크시 중동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에 원유를 공급한 국가”라면서 “우리는 이란-이라크 전쟁(1988)시 공습으로 대림건설 직원들이 사망했지만, 끝까지 남아 공사를 완료한 적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문 의장은 바담치 샤베스타리 대사에게 양국 의회 간 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당부했다.   이에 바담치 샤베스타리 대사는 "양국 관계는 역사적으로 매우 오래된 우호관계”라면서 “유감스럽게도 현재 양국 간 경제교류와 교역이 계속 중단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향후 양국간 협력으로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길 바란다”고 답했다. 바담치 샤베스타리 대사는 또 “한반도 평화와 안전을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한반도를 비롯한 세계 평화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예방에는 최운열 의원(한-이란의원친선협회부회장), 한충희 외교특임대사, 박재유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 육군의 첫 ‘드론운용/정비 특기병’ 29명이 육군정보학교에서 배출되었다. ★이들은 지난해 9월과 10월 정보학교에서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 인원으로 육군훈련소에서 5주간의 신병교육을 마친 뒤, 정보학교에서 ‘드론운용/정비 특기병’ 소정의 드론 운용과 정비에 대한 교육 받았다. ★특기병 전 인원은 사회에서 초경량 무인장치 조종자(무인멀티콥터) 자격증을 취득한 인원들로 실기체 이착륙 및 자세모드 비행과 시뮬레이터 프로그램 사용법, 종합전술비행훈련 등 군에서 요구되는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숙달하였다. ★특히, 정보학교는 지난 2017년 5월에 드론교육원을 창설하여 부사관을 대상으로 100여명의 드론조종자와 지도조종교관을 배출하면서 쌓아온 드론 교육분야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훈련병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시스템을 개발하여 모델화하였다. ★배출된 특기병들은 앞으로 드론봇전투단과 야전부대의 최첨단에서 적 주요표적에 대한 정보수집부터 실시간 적 핵심표적 타격, 공중재보급, 위험지역 정찰 및 적 위협 제거, 작전부대지휘통제 보장, 주요시설방어 등 전ㆍ후방 각지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학교는 ‘드론운용/정비 특기병’ 69명을 2019년에 추가적으로 양성 할 계획이며, 드론교육센터를 창설하여 고등비행기술시범과 고등기술비행과정 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다. ★드론교육센터장 윤남수 중령은 “드론의 메카인 정보학교가 ‘드론운용/정비 특기병’을 처음으로 배출한 것은 육군이 본격적으로 드론 전투체계를 구축하는 시발점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육군의 드론전사 양성에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 육군의 첫 ‘드론운용/정비 특기병’ 29명이 육군정보학교에서 배출되었다. ★ 이들은 지난해 9월과 10월 정보학교에서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 인원으로 육군훈련소에서 5주간의 신병교육을 마친 뒤, 정보학교에서 ‘드론운용/정비 특기병’ 소정의 드론 운용과 정비에 대한 교육 받았다. ★ 특기병 전 인원은 사회에서 초경량 무인장치 조종자(무인멀티콥터) 자격증을 취득한 인원들로 실기체 이착륙 및 자세모드 비행과 시뮬레이터 프로그램 사용법, 종합전술비행훈련 등 군에서 요구되는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숙달하였다.  ★ 특히, 정보학교는 지난 2017년 5월에 드론교육원을 창설하여 부사관을 대상으로 100여명의 드론조종자와 지도조종교관을 배출하면서 쌓아온 드론 교육분야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훈련병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시스템을 개발하여 모델화하였다.   ★배출된 특기병들은 앞으로 드론봇전투단과 야전부대의 최첨단에서 적 주요표적에 대한 정보수집부터 실시간 적 핵심표적 타격, 공중재보급, 위험지역 정찰 및 적 위협 제거, 작전부대지휘통제 보장, 주요시설방어 등 전ㆍ후방 각지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 학교는 ‘드론운용/정비 특기병’ 69명을 2019년에 추가적으로 양성 할 계획이며, 드론교육센터를 창설하여 고등비행기술시범과 고등기술비행과정 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다.  ★ 드론교육센터장 윤남수 중령은 “드론의 메카인 정보학교가 ‘드론운용/정비 특기병’을 처음으로 배출한 것은 육군이 본격적으로 드론 전투체계를 구축하는 시발점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육군의 드론전사 양성에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1월 9일 대한민국축구협회(이하“대한축구협회”)에서 공모한‘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유치 신청서를 제출하고,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여주시장애인체육회는 유치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지난 1월 15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장애인체육회 임원을 비롯한 고문과 자문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기원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하나. 우리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환영한다. ♣하나. 우리는 여주시의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함께한다. ♣하나. 우리는 대한민국 축구협의회를 적극 지원한다. 이날, 이항진 여주시장은“여주시장애인체육회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먼저 나서서 축구종합센터 유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것에 감사함을 표한다”라고 하면서 후보지가 확정될 때까지 전 시민의 염원을 담아 함께하기로 하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1월 9일 대한민국축구협회(이하“대한축구협회”)에서 공모한‘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유치 신청서를 제출하고,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여주시장애인체육회는 유치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지난 1월 15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장애인체육회 임원을 비롯한 고문과 자문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기원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하나. 우리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환영한다.    ♣하나. 우리는 여주시의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함께한다.    ♣하나. 우리는 대한민국 축구협의회를 적극 지원한다. 이날, 이항진 여주시장은“여주시장애인체육회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먼저 나서서 축구종합센터 유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것에 감사함을 표한다”라고 하면서 후보지가 확정될 때까지 전  시민의 염원을 담아 함께하기로 하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 ‘먹는 걱정 없는 마을’ ‘아픈 걱정 없는 마을’ ‘어르신을 잘 모시는 마을’ ‘치매문제 없는 마을’로 육성한다. 이항진 여주시장이 ‘여주형 마을공동체’를 추진해 어르신과 젊은이들이 서로 함께 잘 사는 지역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 시장은 새해 영농교육과 함께 이루어지는 민선 7기 여주시 시정 공유의 장을 마련한 가운데 15일 능서면 복지회관에서 주민들에게 이같이 밝혔다. 여주형 마을공동체는 각 지역마다 공동체를 형성해 자력으로 재원도 마련하고 서로 의지하면서 생활하는 공동체를 일컫는다. 즉 마을에 태양광을 설치해 나오는 재원이나, 빈 주택 등을 리모델링해 펜션 등으로 활용 자주재원을 확보하여 마을공동체의 운영에 보탬이 되도록 운영한다는 복안이다. 특히 젊은이들이 함께 동참한다면 더욱 좋은 기대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이 시장은 이 같은 복안을 밝히며 ‘먹는 걱정 없는 마을’, ‘아픈 걱정 없는 마을’, ‘어르신을 잘 모시는 마을’, ‘치매문제 없는 마을’을 지향키로 했다. 농민 기본 소득을 강조하며 농업인에게 의욕을 불어넣고, 홀몸어르신 등 소외 없이 함께 잘 사는 공동체를 형성하며, 면 단위에서 함께 모여서 안심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방안을 적극 강구키로 했다. 면 단위의 복합화시설에서 어르신들이 체육시설을 이용하고, 담소를 나누며 식사도 한기 정도는 영양가 있게 먹으며 보건소와 연계하여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하겠다는 의지다. 이날 주민들은 유색벼 논 그림의 지속적인 진행으로 여주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고, 불법쓰레기 소각 문제를 근절해 환경을 생각하는 시책을 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이 시장은 능서면에서 쓰레기소각 등을 근절하는 시범 사업을 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아울러 참가자들은 능서역세권의 추진과, 폐비닐 수거비용 신속 지원, 준설토 적치장 분진문제, 도시가스 미 공급지역 확대, 가뭄대책 등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내용들을 건의했다. 이날 이 시장은 능서농협과 능서파출소 등 기관 단체를 방문해 지역 현안을 경청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 ‘먹는 걱정 없는 마을’ ‘아픈 걱정 없는 마을’ ‘어르신을 잘 모시는 마을’ ‘치매문제 없는 마을’로 육성한다.  이항진 여주시장이 ‘여주형 마을공동체’를 추진해 어르신과 젊은이들이 서로 함께 잘 사는 지역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 시장은 새해 영농교육과 함께 이루어지는 민선 7기 여주시 시정 공유의 장을 마련한 가운데 15일 능서면 복지회관에서 주민들에게 이같이 밝혔다.  여주형 마을공동체는 각 지역마다 공동체를 형성해 자력으로 재원도 마련하고 서로 의지하면서 생활하는 공동체를 일컫는다.  즉 마을에 태양광을 설치해 나오는 재원이나, 빈 주택 등을 리모델링해 펜션 등으로 활용 자주재원을 확보하여 마을공동체의 운영에 보탬이 되도록 운영한다는 복안이다.  특히 젊은이들이 함께 동참한다면 더욱 좋은 기대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이 시장은 이 같은 복안을 밝히며 ‘먹는 걱정 없는 마을’, ‘아픈 걱정 없는 마을’, ‘어르신을 잘 모시는 마을’, ‘치매문제 없는 마을’을 지향키로 했다. 농민 기본 소득을 강조하며 농업인에게 의욕을 불어넣고, 홀몸어르신 등 소외 없이 함께 잘 사는 공동체를 형성하며, 면 단위에서 함께 모여서 안심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방안을 적극 강구키로 했다.  면 단위의 복합화시설에서 어르신들이 체육시설을 이용하고, 담소를 나누며 식사도 한기 정도는 영양가 있게 먹으며 보건소와 연계하여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하겠다는 의지다.  이날 주민들은 유색벼 논 그림의 지속적인 진행으로 여주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고, 불법쓰레기 소각 문제를 근절해 환경을 생각하는 시책을 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이 시장은 능서면에서 쓰레기소각 등을 근절하는 시범 사업을 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아울러 참가자들은 능서역세권의 추진과, 폐비닐 수거비용 신속 지원, 준설토 적치장 분진문제, 도시가스 미 공급지역 확대, 가뭄대책 등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내용들을 건의했다.  이날 이 시장은 능서농협과 능서파출소 등 기관 단체를 방문해 지역 현안을 경청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횡성군에서는 1월 16일(수) 오전 10시 강림면사무소에서 한규호 횡성군수, 군의원, 강림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강림면 주민과의 대화 개최을 하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 횡성군에서는 1월 16일(수) 오전 10시 강림면사무소에서 한규호 횡성군수, 군의원, 강림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강림면 주민과의 대화 개최을 하였다.

[선데이뉴스신문]지난 7일, 중소·벤처기업인과의 대화에 이은 두번째 기업인과의 만남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시나리오 없이 기업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자유롭게 토론했다. 특히, 15일에는 문재인 대통령 뿐 아니라 관련 부처 장관도 토론에 함께 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상의가 추천한 대기업 대표 22명, 업종을 대표하는 중견기업인 39명, 대한상의 및 지역상공회의소 회장단 67명 등 총 130여명의 기업인이 참석했다. "오늘 미팅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서 상의를 탈의 하고 진행하면 어떨까, 제가 건의를 드려보겠습니다. 괜찮으시겠습니까?" 토론의 진행을 맡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의 제안으로 모두들 정장 재킷을 벗고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가 시작되었다. 황창규 KT 회장이 '혁신'에 대한 이야기로 토론의 문을 열었습니다. 황 회장은 '기업 투자 정책 강화', '규제완화' 등 정부의 대응에 고마움을 전한 후, '개인정보보호 규제 부분'에 대한 건의를 이어갔다. "2015년에 메르스가 발생해서 200명의 사상자를 냈습니다. 2018년 조기에 진압되었고, 사상자가 전혀 없었습니다. 이거는 그 재난 속에서도 정부가 KT한테 개인정보인 로밍 데이터를 쓰게끔 허락을 해 주셔서 저희들이 빅데이터와 AI를 돌려서, 환자가 접촉한 모든 사람들을 조기에 격리시켰기 때문에 이런 성공을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황 회장은 성공사례를 언급하며 전세계 인류에 공헌할 수 있는 AI나 빅데이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규제를 좀 더 풀어 주길 건의했다. 이에 대해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빅데이터와 관련한 규제는, 잘아시는 대로 규제샌드박스 법이 내일모레 17일부터 발효가 됩니다."라며 시행령이 확정되면 관련 부분에 대한 상당한 가속을 예측했다. 이어 유 장관은 "개인정보 3법은 지난 11월에 정부와 여당이 개정안을 발의해서 지금 국회에 계류 중"이라며 더욱 긴밀하게 잘 준비해서 조기에 성과 내도록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경남 고성에서 중소조선소를 운영하고 있는 송무석 삼강M&T 대표이사는 '경상남도 지방정부와 민간기업인 삼강M&T'의 성공적 상생협력 모범사례를 발표했다. "근 1년에 걸쳐서 대만 해상풍력발전 프로젝트의 하부구조물을 수주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온 결과 다음 주에 계약이 성사될 것 같습니다." 송 이사는 본인의 경험담을 전하며 "정부와 민간기업의 모범적 사례가 될 것 같아서 널리 알리고 싶어서 제가 마이크를 잡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이종태 퍼시스 회장은 '규제개혁'에 대해 건의했다. 이 회장은 "수십 년 간 유지된 규제는 폐지하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에 기업이 규제를 왜 풀어야 하는지 호소하고 입증하는 현재의 방식보다는 공무원이 규제를 왜 유지해야 하는지 입증케 하고, 입증에 실패하면 자동 폐지토록 하는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의견을 전했다. 이에 대해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입증 책임을 공직자가 갖도록 하자는 것도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국정 전반에 대한 모든 것을 할 순 없지만, 굉장히 중요한 이 부분에 대해선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공직자가 입증책임 안 되면 과감하게 없애버리는 시도를 올해 저희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최태원 SK 회장은 혁신성장을 위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혁신성장을 하기 위해서 기본 전제는 실패에 대한 용납입니다. 혁신을 할 때 무조건 실패합니다. 그리고 잘 안 됩니다. 이것을 사회가 용납을 못하시면 솔직히 혁신은 실패를 먹고 자란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데, 이것을 용납하는 법을 적용하거나, 규제를 완화하시거나 샌드박스의 어떤 했을 때 기본적인 철학적인 배경이 실패를 해도 좋다라는 생각을 가져 주셨으면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최 회장님께서 실패를 용인할 수 있어야 된다는 말씀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실패할 수도 있는 장기적 과제에 대해 언급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성실한 노력 끝에 그 결과로 실패한 것이라면 그것 자체를 하나의 성과로 각별히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후 성남상의 회장은 '남북경제협력'에 대해 이야기 했다. 박 회장은 "우리가 반전의 기회로 활용해야 하는데, 구체적인 방법으로 개성연락사무소를 적극 활용하는 것입니다. 남북한 민과 관이 만나서 남북 인프라 표준 정비사업, 남한의 기술 인력과 과학인력 양성체계가 세계 최고 수준이니 이것을 협력과제로 하면 구체적인 성과가 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 경제협력은 국제 경제 제재가 풀려야 가능합니다. 제재가 풀리게 되면 북한에 인프라 투자, 경제협력 등에서 중국과 치열한 경쟁을 하게 될 텐데 우위를 점하는 게 중요합니다."라며 조사연구의 선행, 표준화 등 제재에 해당되지 않는 범위의 준비 작업이 선행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요즘 심각한 대기문제, 미세먼지에 대해 기업 차원의 대책과 아이디어도 논의되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은 전기·수소차 등에 향후 4년간 5조원을 투자하고, 몽골 2,700만평의 부지에 나무를 심는 식재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을 전했다. 신동우 상주상의 회장은 “질소산화물을 질소로 필터관리하여 공기를 정화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라며 미세먼지 국내요인의 상당 부분이 개선되는 효과를 기대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국민께 '질 좋은 일자리'에 대해 약속했다. "대한민국 1등 대기업으로서, 작년 숙제라고 말씀드린 ‘일자리 3년간 4만 명’은 꼭 지키겠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기업의 의무입니다. 개인적 이야기 하자면 두 아이 아버지로서 아이들 커가는 것 보며 젊은이들 고민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소중한 아들딸들에게 기회, 꿈과 희망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저임금, 노동시간 단축 등 사회현안에 대한 총괄 답변을 했다. 이 장관은 '최저임금 인상'은 우리나라의 저임금 노동자 비율이 높고, 임금격차가 높은 고질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노동시간 단축'은 우리나라의 과도한 장시간 근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임을 밝혔다. 이어 이장관은 최저임금과 노동시간 단축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다는 것을 정부가 잘 알고 있다며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정책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정치가 잘못되면 경제환경도 나빠진다'며 " 어렵게 작년 규제샌드박스법 등을 통과시켰습니다. 탄력근로제, 최저임금제 법안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반도에 평화프로세스, 비핵화 성공해야 우리 경제의 미래도 열립니다."라며 기업인들도 마음을 모아달라고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 좋은 일자리. 둘째, 상생과 협력입니다"라며 지금까지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노력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그런 저력을 올해도 발휘하여, 기업과 정부가 함께 노력해 어려움을 돌파해 나갑시다.”라고 말했다. 사진=청와대   [선데이뉴스신문]지난 7일, 중소·벤처기업인과의 대화에 이은 두번째 기업인과의 만남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시나리오 없이 기업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자유롭게 토론했다. 특히, 15일에는 문재인 대통령 뿐 아니라 관련 부처 장관도 토론에 함께 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상의가 추천한 대기업 대표 22명, 업종을 대표하는 중견기업인 39명, 대한상의 및 지역상공회의소 회장단 67명 등 총 130여명의 기업인이 참석했다. "오늘 미팅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서 상의를 탈의 하고 진행하면 어떨까, 제가 건의를 드려보겠습니다. 괜찮으시겠습니까?" 토론의 진행을 맡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의 제안으로 모두들 정장 재킷을 벗고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가 시작되었다. 황창규 KT 회장이 '혁신'에 대한 이야기로 토론의 문을 열었습니다. 황 회장은 '기업 투자 정책 강화', '규제완화' 등 정부의 대응에 고마움을 전한 후, '개인정보보호 규제 부분'에 대한 건의를 이어갔다. "2015년에 메르스가 발생해서 200명의 사상자를 냈습니다. 2018년 조기에 진압되었고, 사상자가 전혀 없었습니다. 이거는 그 재난 속에서도 정부가 KT한테 개인정보인 로밍 데이터를 쓰게끔 허락을 해 주셔서 저희들이 빅데이터와 AI를 돌려서, 환자가 접촉한 모든 사람들을 조기에 격리시켰기 때문에 이런 성공을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황 회장은 성공사례를 언급하며 전세계 인류에 공헌할 수 있는 AI나 빅데이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규제를 좀 더 풀어 주길 건의했다. 이에 대해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빅데이터와 관련한 규제는, 잘아시는 대로 규제샌드박스 법이 내일모레 17일부터 발효가 됩니다."라며 시행령이 확정되면 관련 부분에 대한 상당한 가속을 예측했다. 이어 유 장관은 "개인정보 3법은 지난 11월에 정부와 여당이 개정안을 발의해서 지금 국회에 계류 중"이라며 더욱 긴밀하게 잘 준비해서 조기에 성과 내도록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경남 고성에서 중소조선소를 운영하고 있는 송무석 삼강M&T 대표이사는 '경상남도 지방정부와 민간기업인 삼강M&T'의 성공적 상생협력 모범사례를 발표했다. "근 1년에 걸쳐서 대만 해상풍력발전 프로젝트의 하부구조물을 수주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온 결과 다음 주에 계약이 성사될 것 같습니다." 송 이사는 본인의 경험담을 전하며 "정부와 민간기업의 모범적 사례가 될 것 같아서 널리 알리고 싶어서 제가 마이크를 잡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이종태 퍼시스 회장은 '규제개혁'에 대해 건의했다. 이 회장은 "수십 년 간 유지된 규제는 폐지하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에 기업이 규제를 왜 풀어야 하는지 호소하고 입증하는 현재의 방식보다는 공무원이 규제를 왜 유지해야 하는지 입증케 하고, 입증에 실패하면 자동 폐지토록 하는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의견을 전했다. 이에 대해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입증 책임을 공직자가 갖도록 하자는 것도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국정 전반에 대한 모든 것을 할 순 없지만, 굉장히 중요한 이 부분에 대해선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공직자가 입증책임 안 되면 과감하게 없애버리는 시도를 올해 저희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최태원 SK 회장은 혁신성장을 위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혁신성장을 하기 위해서 기본 전제는 실패에 대한 용납입니다. 혁신을 할 때 무조건 실패합니다. 그리고 잘 안 됩니다. 이것을 사회가 용납을 못하시면 솔직히 혁신은 실패를 먹고 자란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데, 이것을 용납하는 법을 적용하거나, 규제를 완화하시거나 샌드박스의 어떤 했을 때 기본적인 철학적인 배경이 실패를 해도 좋다라는 생각을 가져 주셨으면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최 회장님께서 실패를 용인할 수 있어야 된다는 말씀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실패할 수도 있는 장기적 과제에 대해 언급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성실한 노력 끝에 그 결과로 실패한 것이라면 그것 자체를 하나의 성과로 각별히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후 성남상의 회장은 '남북경제협력'에 대해 이야기 했다. 박 회장은 "우리가 반전의 기회로 활용해야 하는데, 구체적인 방법으로 개성연락사무소를 적극 활용하는 것입니다. 남북한 민과 관이 만나서 남북 인프라 표준 정비사업, 남한의 기술 인력과 과학인력 양성체계가 세계 최고 수준이니 이것을 협력과제로 하면 구체적인 성과가 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 경제협력은 국제 경제 제재가 풀려야 가능합니다. 제재가 풀리게 되면 북한에 인프라 투자, 경제협력 등에서 중국과 치열한 경쟁을 하게 될 텐데 우위를 점하는 게 중요합니다."라며 조사연구의 선행, 표준화 등 제재에 해당되지 않는 범위의 준비 작업이 선행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요즘 심각한 대기문제, 미세먼지에 대해 기업 차원의 대책과 아이디어도 논의되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은 전기·수소차 등에 향후 4년간 5조원을 투자하고, 몽골 2,700만평의 부지에 나무를 심는 식재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을 전했다. 신동우 상주상의 회장은 “질소산화물을 질소로 필터관리하여 공기를 정화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라며 미세먼지 국내요인의 상당 부분이 개선되는 효과를 기대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국민께 '질 좋은 일자리'에 대해 약속했다. "대한민국 1등 대기업으로서, 작년 숙제라고 말씀드린 ‘일자리 3년간 4만 명’은 꼭 지키겠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기업의 의무입니다. 개인적 이야기 하자면 두 아이 아버지로서 아이들 커가는 것 보며 젊은이들 고민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소중한 아들딸들에게 기회, 꿈과 희망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저임금, 노동시간 단축 등 사회현안에 대한 총괄 답변을 했다. 이 장관은 '최저임금 인상'은 우리나라의 저임금 노동자 비율이 높고, 임금격차가 높은 고질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노동시간 단축'은 우리나라의 과도한 장시간 근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임을 밝혔다. 이어 이장관은 최저임금과 노동시간 단축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다는 것을 정부가 잘 알고 있다며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정책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정치가 잘못되면 경제환경도 나빠진다'며 " 어렵게 작년 규제샌드박스법 등을 통과시켰습니다. 탄력근로제, 최저임금제 법안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반도에 평화프로세스, 비핵화 성공해야 우리 경제의 미래도 열립니다."라며 기업인들도 마음을 모아달라고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 좋은 일자리. 둘째, 상생과 협력입니다"라며 지금까지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노력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그런 저력을 올해도 발휘하여, 기업과 정부가 함께 노력해 어려움을 돌파해 나갑시다.”라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넥센 타이어와 9년간의 동행을 끝내고 키움증권과 새로운 동행을 시작한 서울 히어로즈 프로야구단이 15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키움 히어로즈'의 공식 출범식을 열고 구단 엠블럼과 유니폼을 공개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의 공식 출범식 현장 / 출처=키움 히어로즈 프로야구단] 공개된 새 엠블럼과 유니폼은 넥센 시절의 디자인과 비교해 크게 변화를 주지는 않았다. 엠블럼에는 야구공 위로 마젠타 핑크로 영문 ‘KIWOOM’을 강조 하였고 모자 등에 새겨진 알파벳 ‘K’에는 키움증권 CI의 화살표가 디자인되어 포인트를 주었다. 히어로즈는 “키움증권의 대표색인 네이비와 마젠타 핑크를 반영하는 방안도 고민했지만 대표색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현 키움증권 대표이사는 “거대한 금융회사들과 맞대응해 확고한 위치를 점령한 키움과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좋은 성적을 올린 히어로즈는 공통점이 많으며, 키움과 히어로즈가 환상적인 키스톤 콤비를 이뤄 한국야구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정석 감독을 비롯해 박병호 서건창 김하성 최원태 이정후 등 간판 선수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에 대한 느낌과 앞으로의 다짐을 밝혔다. 장정석 감독은“매년 우승을 목표로 준비했고 키움 히어로즈로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올해도 (우승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병호 선수는 “키움이라는 이름을 달고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히어로즈는 키움증권과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연간 100억원 규모의 새 후원 계약을 맺으면서 안정적인 재정을 확보하게 됐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넥센 타이어와 9년간의 동행을 끝내고 키움증권과 새로운 동행을 시작한 서울 히어로즈 프로야구단이 15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키움 히어로즈'의 공식 출범식을 열고 구단 엠블럼과 유니폼을 공개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의 공식 출범식 현장 / 출처=키움 히어로즈 프로야구단]   공개된 새 엠블럼과 유니폼은 넥센 시절의 디자인과 비교해 크게 변화를 주지는 않았다. 엠블럼에는 야구공 위로 마젠타 핑크로 영문 ‘KIWOOM’을 강조 하였고 모자 등에 새겨진 알파벳 ‘K’에는 키움증권 CI의 화살표가 디자인되어 포인트를 주었다.    히어로즈는 “키움증권의 대표색인 네이비와 마젠타 핑크를 반영하는 방안도 고민했지만 대표색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현 키움증권 대표이사는 “거대한 금융회사들과 맞대응해 확고한 위치를 점령한 키움과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좋은 성적을 올린 히어로즈는 공통점이 많으며, 키움과 히어로즈가 환상적인 키스톤 콤비를 이뤄 한국야구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정석 감독을 비롯해 박병호 서건창 김하성 최원태 이정후 등 간판 선수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에 대한 느낌과 앞으로의 다짐을 밝혔다.   장정석 감독은 “매년 우승을 목표로 준비했고 키움 히어로즈로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올해도 (우승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병호 선수는 “키움이라는 이름을 달고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히어로즈는 키움증권과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연간 100억원 규모의 새 후원 계약을 맺으면서 안정적인 재정을 확보하게 됐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1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프로배구에서 삼성화재가 홈팀 한국전력에게 세트스코어 3-0(25:21, 25:19, 25:23) 완승을 거두었다. [사진='삼성화재'의 송희채가 공격을 하고 있다 - 수원실내체육관 / 출처:삼성화재배구단] 4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한 삼성화재 14승10패, 승점 38점으로 하루만에 OK저축은행(12승11패, 승점37점)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 반면 또 다시 패배한 최하위 한국전력(1승22패 승점 9점)은 6연패에 빠졌다. 삼성화재는 무려 50점을 합작한 공격수 타이스(20득점), 박철우(16득점), 송희채(14득점)의 고른 활약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1세트에서 삼성화재는 18:17 박빙에서 타이스의 백어택, 송희채의 서브에이스로 20점을 따냈고 황동일의 득점으로 세트를 따냈다. 2세트, 삼성화재는 9:9 동점에서 황동일의 연속 득점으로 11:9로 앞서 나갔고 12:10에서 송희채의 퀵오픈과 타이스의 백어택 등 6연속 득점을 올려 세트스코어를 2-0으로 만들었다. 3세트는 중반까지 치열했다. 하지만 11:11 이후 삼성화재는 박상하, 타이스의 블로킹과 박철우의 서브 득점이 이어지며 앞서기 시작하여 18:13으로 5점차까지 벌렸다. 하지만 한국전력도 서재덕과 최홍석의 서브 득점으로 23:21까지 추격을 했다. 하지만 삼성화재는 더 이상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송희채의 시간차 공격으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고 24:23까지 따라 붙은 한국전력 서재덕의 오픈 공격을 타이스가 막아내며 경기를 마무리 하였다. 한국전력은 서재덕이 21점, 최홍석이 14점으로 분전했지만 다른 선수들의 부진한 공격과블로킹에서 11-4의 열세를 보이며팀의 연패를 끊지 못했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1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프로배구에서 삼성화재가 홈팀 한국전력에게 세트스코어 3-0(25:21, 25:19, 25:23) 완승을 거두었다.   [사진='삼성화재'의 송희채가 공격을 하고 있다 - 수원실내체육관 / 출처:삼성화재배구단]     4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한 삼성화재 14승10패, 승점 38점으로 하루만에 OK저축은행(12승11패, 승점37점)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 반면 또 다시 패배한 최하위 한국전력(1승22패 승점 9점)은 6연패에 빠졌다.     삼성화재는 무려 50점을 합작한 공격수 타이스(20득점), 박철우(16득점), 송희채(14득점)의 고른 활약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1세트에서 삼성화재는 18:17 박빙에서 타이스의 백어택, 송희채의 서브에이스로 20점을 따냈고 황동일의 득점으로 세트를 따냈다.   2세트, 삼성화재는 9:9 동점에서 황동일의 연속 득점으로 11:9로 앞서 나갔고 12:10에서 송희채의 퀵오픈과 타이스의 백어택 등 6연속 득점을 올려 세트스코어를 2-0으로 만들었다. 3세트는 중반까지 치열했다. 하지만 11:11 이후 삼성화재는 박상하, 타이스의 블로킹과 박철우의 서브 득점이 이어지며 앞서기 시작하여 18:13으로 5점차까지 벌렸다. 하지만 한국전력도 서재덕과 최홍석의 서브 득점으로 23:21까지 추격을 했다. 하지만 삼성화재는 더 이상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송희채의 시간차 공격으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고 24:23까지 따라 붙은 한국전력 서재덕의 오픈 공격을 타이스가 막아내며 경기를 마무리 하였다.   한국전력은 서재덕이 21점, 최홍석이 14점으로 분전했지만 다른 선수들의 부진한 공격과 블로킹에서 11-4의 열세를 보이며 팀의 연패를 끊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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