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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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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전희경 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통합당 전희경 대변인은 2월 28일(금)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문재인대통령과 여야 정당대표, 코로나19 공동발표문에 대한 기자회견을 했다. 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추경이 오늘 신속하고 긴급하게 진행 되겠다고 했다. 그래서 최대한 속도를 빠르게 내게 하려고 하고 있다. 오늘 모두발언에서 강력하게 지금이라도 감염원에 근본적인 차단을 위한 중국에 대한 입국 금지 조치를 또 강력히 요청을 황교안 대표께서 하셨다. 이에 대해서 대통령께서는 초기라면 몰라도 라는 여지를 남기셨다. 초기라면 몰라도 지금 상황이라면 조치가 실무적이지 않은 것 같다고 말씀을 하셨다. 그리고 2월 4일 이후로 특별 심사를 받은 이후에 중국으로부터 입국자가 현격하게 줄어들고 있고 중국으로부터 감염에 대한 문제들이 상당부분 불식 된 것 아니 된 는가 이런 말씀. 그리고 우리가 다른 나라로부터 입국 금지가 되는 게 빌미를 주는 것이 아니냐고 이렇게 대통령께서는 말씀을 하셨다. 초기에는 모르겠지만. 그러자 황교안 대표께서는 재차 그러니까 초기부터 감염원 근본 차단을 중국으로 부터에 입국금지를 강력히 요청했던 것이다. 그런데 메르스 사태 때 보니까 초기에 감염원을 차단하는 것이 구멍을 막는 것이 참 중요 하더라 그래서 지금이라도 일단 감염원을 차단하기 위해 중국인에 대한 입국금지를 하고 군대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 급격한 확진자 증가 이 사태는 내부적으로 막고 차단 과 치료 이것을 동시에 진행해야 이 문제가 신속하게 풀릴 수 있다라고 거듭 대통령께 드렸고 다시 한 번 오늘 직접 뵙는 자리에서 다시 한 번 요청을 하였던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통령께서는 지금 일단 사태에 해결에 주력 하면서 이 사태가 종식이 되면 복귀 방식으로 어떤 예기를 진행 할 수는 있겠습니다 많은 이라고 했다. 복귀 방식에 어떤 해결 이야기를 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오늘은 의견이 엇갈렸다라고 보다는 지금 이것이 초유에 어떤 국가의 위기라는 대한 일치가 있었다라는 데에 더 주목 해야 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더욱 더 대구 ,경북 시·도민들께서 느끼는 그런 어려움과 공포 그리고 전국적으로 감염병에 대한 공포 불안 하고 먹고사는 문제, 자영업자 소상공인부터 너무나 어려움을 격고 계시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머리를 맞대고 해결해야 한다는 그런 공통점이 더 많았던 그런 회동 자리였다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황교안 대표께서 오늘 모두발언을 통해서 요청한 지금 감염원 차단 중국으로부터 입국금지 조치 그리고 책임성 있고 전문성 있는 장관으로 교체해 달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대통령께서 이견 그 내용에 왜 이런 예기가 나오고 있는지에 동의는 하시면서도 그 부분에 대한 적극적으로 가 부에 대해서 말씀을 하지는 못했다고 강조했다. 대구, 경북이 확진자 수나 여러 가지를 봤을 때 가장 심각한 고통을 겪고 계시고 어제 같다와서 들은 예기 그리고 현장에 예기를 많이 전달을 했다. 근본적인 대책도 중요하고 정부가 내어놓은 시책들, 대책들이 정부는 된다고 발표했는데 현장에서는 그게 재 되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하는 그런 원성들이 많았다. 대표적인 것이 마스크 공급과 관련된 것들이다. 이 공급망을 가지고 오후부터는 살 수 있는가 보다 하고 일찍부터 줄을 서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구하지 못했다. 정부가 실재로 할 수 있는 일이 피부로 구민에게 와 닫도록 해 달라. 그런 말씀. 정부가 위기가 오면 여러 대책 발들이 나오지만 현장과 동 떨어지거나 하면 현장에 고충이 있는 것을 강력하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대통령께서 초동에 대체에 대해서 공감을 하면서도 명백한 국민에 대한 사죄는 없었던 걸 로 저는 기억을 한다. 책임을 느끼는 것으로 볼 수 있는 말씀을 수차례 했다. 정책실장이 지금 브리핑 과정에서 정책실장 발언 중에는 그런 내용이 있었다. 미래통합당에서는 여러 차례 예기했다. 지금 현재 국내에서 확진자 수가 확진하는데 있어서 이 신천지라는 종교 단체에 문제가 없지 않다. 여기 문재들도 바로 잡아야 된다. 그러나 이것이 정부에 책임을 가리거나 정부에 대한 책임을 전가하는 쪽으로 흘러서는 안 된다라는 말씀을 항상 같이 들여왔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입장에 변화가 없다. 다시 한 번 말씀 드린다. 이 것이 어떤 확진에 거점이 되고 있는 특정 종교단체에 대해서 문제가 없지 않고 이 부분에 대해서도 아직까지 도대체 누가 어디서 누구로부터 감염이 됐는지 감염경로 조차 정부가 파악을 하고 있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미래통합당도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이런 것들이 조속히 파악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부에 책임을 전가하는 수단이나 정부가 어떤 다른 대로 이상한 대책을 다른 곳으로 눈길을 돌리는 기재가 돼서는 우려를 함께 드린 것이다. 그런데 본 말이 전도가 돼서 어떤 특정종교 단체와 미래통합당인 전신인 새누리당을 엮어서 음해하는 것에 대해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오늘 회동과정에서도 황교안 대표께서 이런 일박에 어떤 집단적 댓글 달기라든지 미래통합당과 종교단체를 엮을 려고 하는 우려를 하면서 재 정당 창당해서도 이런 예기가 간간히 들리는데 그래서는 안 된다고 했다. 정당들 간에는 이런 일이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라고 했다. 정당 대표들도 동감했다고 강조했다. 미래통합당 전희경 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통합당 전희경 대변인은 2월 28일(금)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문재인대통령과 여야 정당대표, 코로나19 공동발표문에 대한 기자회견을 했다.   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추경이 오늘 신속하고 긴급하게 진행 되겠다고 했다. 그래서 최대한 속도를 빠르게 내게 하려고 하고 있다. 오늘 모두발언에서 강력하게 지금이라도 감염원에 근본적인 차단을 위한 중국에 대한 입국 금지 조치를 또 강력히 요청을 황교안 대표께서 하셨다. 이에 대해서 대통령께서는 초기라면 몰라도 라는 여지를 남기셨다. 초기라면 몰라도 지금 상황이라면 조치가 실무적이지 않은 것 같다고 말씀을 하셨다. 그리고 2월 4일 이후로 특별 심사를 받은 이후에 중국으로부터 입국자가 현격하게 줄어들고 있고 중국으로부터 감염에 대한 문제들이 상당부분 불식 된 것 아니 된 는가 이런 말씀. 그리고 우리가 다른 나라로부터 입국 금지가 되는 게 빌미를 주는 것이 아니냐고 이렇게 대통령께서는 말씀을 하셨다. 초기에는 모르겠지만. 그러자 황교안 대표께서는 재차 그러니까 초기부터 감염원 근본 차단을 중국으로 부터에 입국금지를 강력히 요청했던 것이다. 그런데 메르스 사태 때 보니까 초기에 감염원을 차단하는 것이 구멍을 막는 것이 참 중요 하더라 그래서 지금이라도 일단 감염원을 차단하기 위해 중국인에 대한 입국금지를 하고 군대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 급격한 확진자 증가 이 사태는 내부적으로 막고 차단 과 치료 이것을 동시에 진행해야 이 문제가 신속하게 풀릴 수 있다라고 거듭 대통령께 드렸고 다시 한 번 오늘 직접 뵙는 자리에서 다시 한 번 요청을 하였던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통령께서는 지금 일단 사태에 해결에 주력 하면서 이 사태가 종식이 되면 복귀 방식으로 어떤 예기를 진행 할 수는 있겠습니다 많은 이라고 했다. 복귀 방식에 어떤 해결 이야기를 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오늘은 의견이 엇갈렸다라고 보다는 지금 이것이 초유에 어떤 국가의 위기라는 대한 일치가 있었다라는 데에 더 주목 해야 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더욱 더 대구 ,경북 시·도민들께서 느끼는 그런 어려움과 공포 그리고 전국적으로 감염병에 대한 공포 불안 하고 먹고사는 문제, 자영업자 소상공인부터 너무나 어려움을 격고 계시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머리를 맞대고 해결해야 한다는 그런 공통점이 더 많았던 그런 회동 자리였다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황교안 대표께서 오늘 모두발언을 통해서 요청한 지금 감염원 차단 중국으로부터 입국금지 조치 그리고 책임성 있고 전문성 있는 장관으로 교체해 달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대통령께서 이견 그 내용에 왜 이런 예기가 나오고 있는지에 동의는 하시면서도 그 부분에 대한 적극적으로 가 부에 대해서 말씀을 하지는 못했다고 강조했다.   대구, 경북이 확진자 수나 여러 가지를 봤을 때 가장 심각한 고통을 겪고 계시고 어제 같다와서 들은 예기 그리고 현장에 예기를 많이 전달을 했다. 근본적인 대책도 중요하고 정부가 내어놓은 시책들, 대책들이 정부는 된다고 발표했는데 현장에서는 그게 재 되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하는 그런 원성들이 많았다. 대표적인 것이 마스크 공급과 관련된 것들이다. 이 공급망을 가지고 오후부터는 살 수 있는가 보다 하고 일찍부터 줄을 서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구하지 못했다. 정부가 실재로 할 수 있는 일이 피부로 구민에게 와 닫도록 해 달라. 그런 말씀. 정부가 위기가 오면 여러 대책 발들이 나오지만 현장과 동 떨어지거나 하면 현장에 고충이 있는 것을 강력하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대통령께서 초동에 대체에 대해서 공감을 하면서도 명백한 국민에 대한 사죄는 없었던 걸 로 저는 기억을 한다. 책임을 느끼는 것으로 볼 수 있는 말씀을 수차례 했다. 정책실장이 지금 브리핑 과정에서 정책실장 발언 중에는 그런 내용이 있었다. 미래통합당에서는 여러 차례 예기했다. 지금 현재 국내에서 확진자 수가 확진하는데 있어서 이 신천지라는 종교 단체에 문제가 없지 않다. 여기 문재들도 바로 잡아야 된다. 그러나 이것이 정부에 책임을 가리거나 정부에 대한 책임을 전가하는 쪽으로 흘러서는 안 된다라는 말씀을 항상 같이 들여왔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입장에 변화가 없다. 다시 한 번 말씀 드린다. 이 것이 어떤 확진에 거점이 되고 있는 특정 종교단체에 대해서 문제가 없지 않고 이 부분에 대해서도 아직까지 도대체 누가 어디서 누구로부터 감염이 됐는지 감염경로 조차 정부가 파악을 하고 있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미래통합당도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이런 것들이 조속히 파악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부에 책임을 전가하는 수단이나 정부가 어떤 다른 대로 이상한 대책을 다른 곳으로 눈길을 돌리는 기재가 돼서는 우려를 함께 드린 것이다. 그런데 본 말이 전도가 돼서 어떤 특정종교 단체와 미래통합당인 전신인 새누리당을 엮어서 음해하는 것에 대해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오늘 회동과정에서도 황교안 대표께서 이런 일박에 어떤 집단적 댓글 달기라든지 미래통합당과 종교단체를 엮을 려고 하는 우려를 하면서 재 정당 창당해서도 이런 예기가 간간히 들리는데 그래서는 안 된다고 했다. 정당들 간에는 이런 일이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라고 했다. 정당 대표들도 동감했다고 강조했다.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이 28일(금) 오후 국회에서 열린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회의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통합당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은 2월 28일(금) 오후 국회에서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공관위는 전희경 의원을 인천미추홀갑에 추천했으며, 민경욱 의원을 공천배제했다고 전했다.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이 28일(금) 오후 국회에서 열린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회의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통합당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은 2월 28일(금) 오후 국회에서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공관위는 전희경 의원을 인천미추홀갑에 추천했으며, 민경욱 의원을 공천배제했다고 전했다.

민생당 최도자(왼쪽 부터), 미래통합당 전희경,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정의당 김종대 대변인이 국회 정론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간 코로나19 회담의 공동발표문을 발표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대통령과 여야 정당대표는 코로나19에 대한 방역 대응 상황 및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대책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아래의 사항에 대하여 합의하였다고 4당 대표간 대변인들은 2월 28일(금) 오후 5시경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했다. 4당 대표간 대변인들은 브리핑에서 첫째, 코로나 19가 엄중한 상황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국회와 정부는 초당적으로 국가적 역량을 모아 총력 대응한다. 둘째, 국회의 “코로나19 대책 특별위원회” 와 정부는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셋째, 코로나19 사태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 및 경제활력 회복을 위해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포함한 과감하고 신속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한다. 넷째, 추가경정예산안은 감염병 대응 및 민생피해 직접지원을 위해 노력한다. 다섯째, 코로나19 방역의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보건의료인들께 감사드리며, 의료인력, 치료병상, 시설과 장비 등을 집중 지원하기로 한다. 또한 신종 감염병 대응을 위한 보건의료체계 강화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민생당 최도자(왼쪽 부터), 미래통합당 전희경,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정의당 김종대 대변인이 국회 정론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간 코로나19 회담의 공동발표문을 발표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대통령과 여야 정당대표는 코로나19에 대한 방역 대응 상황 및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대책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아래의 사항에 대하여 합의하였다고 4당 대표간 대변인들은 2월 28일(금) 오후 5시경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했다.   4당 대표간 대변인들은 브리핑에서 첫째, 코로나 19가 엄중한 상황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국회와 정부는 초당적으로 국가적 역량을 모아 총력 대응한다. 둘째, 국회의 “코로나19 대책 특별위원회” 와 정부는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셋째, 코로나19 사태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 및 경제활력 회복을 위해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포함한 과감하고 신속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한다. 넷째, 추가경정예산안은 감염병 대응 및 민생피해 직접지원을 위해 노력한다. 다섯째, 코로나19 방역의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보건의료인들께 감사드리며, 의료인력, 치료병상, 시설과 장비 등을 집중 지원하기로 한다. 또한 신종 감염병 대응을 위한 보건의료체계 강화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서울문화재단은 임신부 직원을 대상으로 28일부터 재택근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정부의 위기경보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지난 24일부터 대중교통 혼잡을 줄이고자 전 직원 복무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로 조정했다. 아울러 지난 25일부터 서울문화재단 본관과 남산예술센터 등 재단에서 운영 중인 총 19개 공간을 임시 휴관한 상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 공간에서는 주말마다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문화예술계 현장을 위한 안전 대책 하나로 직접 구비한 손세정제 500개를 민간예술단체당 2개씩 대학로연습실(종로구 동숭길 117)에서 지급하고 있다. 김종휘 대표는 "재택근무 대상자인 임신부들은 바이러스에 노출됐을 경우 치료를 받는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선별적으로 시행한다. 전 직원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재단 전 공간의 방역과 위생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서울문화재단은 임신부 직원을 대상으로 28일부터 재택근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정부의 위기경보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지난 24일부터 대중교통 혼잡을 줄이고자 전 직원 복무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로 조정했다.    아울러 지난 25일부터 서울문화재단 본관과 남산예술센터 등 재단에서 운영 중인 총 19개 공간을 임시 휴관한 상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 공간에서는 주말마다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문화예술계 현장을 위한 안전 대책 하나로 직접 구비한 손세정제 500개를 민간예술단체당 2개씩 대학로연습실(종로구 동숭길 117)에서 지급하고 있다.    김종휘 대표는 "재택근무 대상자인 임신부들은 바이러스에 노출됐을 경우 치료를 받는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선별적으로 시행한다. 전 직원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재단 전 공간의 방역과 위생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서울문화재단은 예술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설계된 '2020 서울예술지원' 2차 공모를 3월 2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지원은 작품에 대한 직접 지원이 아니라 예술가에게 필요한 창작 준비과정과 기반을 간접 지원하는 방식이다. 재단은 '예술창작지원 창작준비사업'과 '예술기반지원사업' 등 2개 사업에 총 20억 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2020 서울예술지원' 설계를 위해 2019년 5월 '예술지원체계개선 TF팀'을 새로 만들어 총 50회에 걸쳐 예술인 간담회,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열어 의견을 모았다. 그 결과 지금까지 작품 중심이던 기존 예술창작 지원제도 주체를 예술가로 이동하기 위해 '예술창작지원'과 '예술기반지원'으로 재설계했다. 또 생물학적 나이로 구분하던 기존 방식을 예술활동 경력단계별로 개선하고, 연 1회 진행하던 공모도 2차에 걸쳐 진행하기로 했다. '예술창작지원 창작준비지원 사업'은 연극, 무용, 음악, 전통, 시각, 다원, 문학 등 7개 예술 장르에서 총 400명을 선정해 예술인 1인당 200만 원을 정액 지원한다. '예술기반지원'은 예술 공간, 연구, 기록 등 세 가지로 분류해 그동안 작품 중심의 직접지원사업 제도에서 소외됐던 예술 연구자, 실연자, 전문 비평가, 공간 운영자 등 다양한 활동주체를 지원한다. '2020년 서울예술지원' 2차 공모는 서울에서 예술 활동을 계획하는 전문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결과는 4월부터 5월까지 사업별로 순차적으로 발표된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별도 사업설명회는 개최하지 않는다. 향후 바이러스 확산이 심해지는 경우 질병 대응 및 예방을 위해 심의절차와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현장실사 및 인터뷰 심의는 생략되거나 연기될 수 있다. 공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서울문화재단은 예술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설계된 '2020 서울예술지원' 2차 공모를 3월 2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지원은 작품에 대한 직접 지원이 아니라 예술가에게 필요한 창작 준비과정과 기반을 간접 지원하는 방식이다.    재단은 '예술창작지원 창작준비사업'과 '예술기반지원사업' 등 2개 사업에 총 20억 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2020 서울예술지원' 설계를 위해 2019년 5월 '예술지원체계개선 TF팀'을 새로 만들어 총 50회에 걸쳐 예술인 간담회,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열어 의견을 모았다.    그 결과 지금까지 작품 중심이던 기존 예술창작 지원제도 주체를 예술가로 이동하기 위해 '예술창작지원'과 '예술기반지원'으로 재설계했다.    또 생물학적 나이로 구분하던 기존 방식을 예술활동 경력단계별로 개선하고, 연 1회 진행하던 공모도 2차에 걸쳐 진행하기로 했다. '예술창작지원 창작준비지원 사업'은 연극, 무용, 음악, 전통, 시각, 다원, 문학 등 7개 예술 장르에서 총 400명을 선정해 예술인 1인당 200만 원을 정액 지원한다.    '예술기반지원'은 예술 공간, 연구, 기록 등 세 가지로 분류해 그동안 작품 중심의 직접지원사업 제도에서 소외됐던 예술 연구자, 실연자, 전문 비평가, 공간 운영자 등 다양한 활동주체를 지원한다.    '2020년 서울예술지원' 2차 공모는 서울에서 예술 활동을 계획하는 전문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결과는 4월부터 5월까지 사업별로 순차적으로 발표된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별도 사업설명회는 개최하지 않는다. 향후 바이러스 확산이 심해지는 경우 질병 대응 및 예방을 위해 심의절차와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현장실사 및 인터뷰 심의는 생략되거나 연기될 수 있다.    공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가 27일 막을 내렸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무대 디자인부터 배우들의 동선, 장면의 세밀함까지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와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초연 당시 중점을 뒀던 '우리가 앞으로 걸어나가야 할 길'이라는 주제를 고스란히 가져가면서도 대극장에 맞춘 무대 구성과 연출로 보다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초연에서는 배우들이 우리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관통하는 '길'을 활주로 형식 무대로 형상화 했다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경사 무대로 표현했다. 무대 안쪽까지 깊숙이 뻗은 경사 무대는 작품의 배경이 되는 역사 긴 여정과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앞으로도 이어질 역사의 길을 함축적으로 담아내 관객들에게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남겼다. 역동적이면서도 장대한 규모의 역사적 배경을 그대로 녹여낸 무대는 배우들의 열연과 완벽하게 합일되어 관객의 몰입감을 더했다. 철조망 덩굴, 녹슨 난간 등 작품 서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세트와 디자인은 관객들에게 살아 숨쉬는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비극적인 역사 속 소용돌이치는 운명을 살아가야 했던 극 중 인물들 인생을 무대 위에 한층 섬세하게 그려내며 호평 받았다. 27일 마지막 무대를 마친 '여명의 눈동자'는 1991년 방영 당시 범국민적인 인기를 끌었던 동명 드라마를 무대로 옮긴 창작 뮤지컬이다. 지난 2019년 초연한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일제 강점기인 1943년 겨울부터 한국 전쟁 직후 겨울까지 동아시아 격변기 10년 세월을 겪어낸 세 남녀의 지난한 삶을 통해 한민족의 가장 가슴 아픈 역사와 대서사를 담아낸 작품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가 27일 막을 내렸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무대 디자인부터 배우들의 동선, 장면의 세밀함까지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와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초연 당시 중점을 뒀던 '우리가 앞으로 걸어나가야 할 길'이라는 주제를 고스란히 가져가면서도 대극장에 맞춘 무대 구성과 연출로 보다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초연에서는 배우들이 우리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관통하는 '길'을 활주로 형식 무대로 형상화 했다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경사 무대로 표현했다. 무대 안쪽까지 깊숙이 뻗은 경사 무대는 작품의 배경이 되는 역사 긴 여정과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앞으로도 이어질 역사의 길을 함축적으로 담아내 관객들에게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남겼다.    역동적이면서도 장대한 규모의 역사적 배경을 그대로 녹여낸 무대는 배우들의 열연과 완벽하게 합일되어 관객의 몰입감을 더했다. 철조망 덩굴, 녹슨 난간 등 작품 서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세트와 디자인은 관객들에게 살아 숨쉬는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비극적인 역사 속 소용돌이치는 운명을 살아가야 했던 극 중 인물들 인생을 무대 위에 한층 섬세하게 그려내며 호평 받았다.    27일 마지막 무대를 마친  '여명의 눈동자'는 1991년 방영 당시 범국민적인 인기를 끌었던 동명 드라마를 무대로 옮긴 창작 뮤지컬이다. 지난 2019년 초연한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일제 강점기인 1943년 겨울부터 한국 전쟁 직후 겨울까지 동아시아 격변기 10년 세월을 겪어낸 세 남녀의 지난한 삶을 통해 한민족의 가장 가슴 아픈 역사와 대서사를 담아낸 작품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이 코로나19 영향으로 3월 2일 예정된 결승전을 방청객 없이 진행한다. '미스터트롯' 제작진은 28일 "현재 코로나19 사태가 위기 경보 최고 단계인 '심각' 상태로 격상된 데에 대한 조처로 당초 600여 명 관중을 모시고 진행하려던 결승전을 전면 수정해 무관중 사전 녹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고 밝혔다. 이어 "안전상 문제를 고려해 녹화 장소는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고 덧붙였다. '미스터트롯' 결승전은 지난 24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스튜디오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전날 정부가 위기 경보를 '심각'으로 격상하면서 취소됐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이 코로나19 영향으로 3월 2일 예정된 결승전을 방청객 없이 진행한다.    '미스터트롯' 제작진은 28일 "현재 코로나19 사태가 위기 경보 최고 단계인 '심각' 상태로 격상된 데에 대한 조처로 당초 600여 명 관중을 모시고 진행하려던 결승전을 전면 수정해 무관중 사전 녹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고 밝혔다.    이어 "안전상 문제를 고려해 녹화 장소는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고 덧붙였다.    '미스터트롯' 결승전은 지난 24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스튜디오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전날 정부가 위기 경보를 '심각'으로 격상하면서 취소됐다.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 경기 고양시에서 코로나19 5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 A씨는 고양시 일산서 구 강선마을 3단지에 거주하는 23세 여성으로 지난 24일 아침 38도 발열과 인후통 증상을 보였고, 27일 오후 9시 30분 최종 확진통보를 받았다. A씨는 서울 중구 명동에 소재하는 에이랜드(ALAND)에 근무 중으로, 25일 회사 동료 1명이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A씨는 26일부터 자가격리를 실시했다. 27일 회사동료 중 2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고, A씨 역시 27일 일산동구보건소에서 검사받고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가족관계는 아버지, 어머니, 오빠 등 3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접촉자 조사 및 자택과 방문장소 방역소독이 진행 중이며, A씨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격리병상에 입원중이다. 자세한 이동 동선과 추가 접촉자 등은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반의 조사가 끝나는 대로 밝힐 예정이다. 고양시 5번째 확진자 발생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 경기 고양시에서 코로나19 5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 A씨는 고양시 일산서 구 강선마을 3단지에 거주하는 23세 여성으로 지난 24일 아침 38도 발열과 인후통 증상을 보였고, 27일 오후 9시 30분 최종 확진통보를 받았다.   A씨는 서울 중구 명동에 소재하는 에이랜드(ALAND)에 근무 중으로, 25일 회사 동료 1명이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A씨는 26일부터 자가격리를 실시했다. 27일 회사동료 중 2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고, A씨 역시 27일 일산동구보건소에서 검사받고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가족관계는 아버지, 어머니, 오빠 등 3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접촉자 조사 및 자택과 방문장소 방역소독이 진행 중이며, A씨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격리병상에 입원중이다. 자세한 이동 동선과 추가 접촉자 등은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반의 조사가 끝나는 대로 밝힐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어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시)는 28일 삽교천상가번영회와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최연숙 시의원의 사회로 최춘길 회장을 비롯하여 김영명 부회장, 유성준 부회장, 이주용 이사, 최경수 사무국장, 박창훈 총무 등 번영회 임원 10여명이 참석하여 진행됐다. 삽교천은 충남에서 두 번째로 큰 국가하천으로 예당평야의 수원지 역할을 해왔다. 특히 삽교호에서는 매년 조개구이 축제가 열리는데, 싱싱한 수산물 등의 먹거리와 함상공원 등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기 위해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주요 협약내용은 삽교천을 서해안권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개발하기 위해 관광자원 및 콘텐츠 발굴, 삽교천 주변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반시설 조성, 상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사업 발굴을 위한 상호협력 등이 골자이다. 어기구 예비후보는 “삽교천 주변 상권을 살리고 삽교호가 서해안권의 대표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어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8일 삽교천상가번영회와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어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시)는 28일 삽교천상가번영회와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최연숙 시의원의 사회로 최춘길 회장을 비롯하여 김영명 부회장, 유성준 부회장, 이주용 이사, 최경수 사무국장, 박창훈 총무 등 번영회 임원 10여명이 참석하여 진행됐다.   삽교천은 충남에서 두 번째로 큰 국가하천으로 예당평야의 수원지 역할을 해왔다. 특히 삽교호에서는 매년 조개구이 축제가 열리는데, 싱싱한 수산물 등의 먹거리와 함상공원 등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기 위해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주요 협약내용은 삽교천을 서해안권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개발하기 위해 관광자원 및 콘텐츠 발굴, 삽교천 주변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반시설 조성, 상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사업 발굴을 위한 상호협력 등이 골자이다.   어기구 예비후보는 “삽교천 주변 상권을 살리고 삽교호가 서해안권의 대표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손금주 의원(전남 나주·화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월 28일(금), 나주 혁신산단 임원진들이 손금주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공식적인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혁신산단 000은 "그 동안 손금주 의원이 우리 지역 산업단지 지원을 위해 했던 노력을 잘 알고 있다. 이번 21대 총선에서도 손금주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이 추구하는 가치와 가장 부합하고 나주·화순의 발전과 혁신산단의 성공을 위해 일해 줄 진정성 있고 능력 있는 후보라고 생각해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손 의원은 이들의 지지와 응원에 대해 "그동안 산업부, 국토부, 중소벤처기업부 등과 나주 혁신산단의 지원을 위해 많이 노력해 왔다."면서, "앞으로 혁신산단 입주기업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더 큰 지원으로 혁신산단 뿐만 아니라 나주·화순 경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손금주 의원은 "최근 권리당원 명단 불법 조회 파문 등으로 당내 경선의 공정성 훼손과 함께 지역혼란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 현역 국회의원으로서 정치혁신에 대한 더 큰 열망을 느낀다."며, "지역균형발전과 지역민주주의, 깨끗하고 혁신적인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나주 혁신산단 임원진들이 28일 손금주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공식적인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손금주 의원(전남 나주·화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월 28일(금), 나주 혁신산단 임원진들이 손금주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공식적인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혁신산단 000은 "그 동안 손금주 의원이 우리 지역 산업단지 지원을 위해 했던 노력을 잘 알고 있다. 이번 21대 총선에서도 손금주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이 추구하는 가치와 가장 부합하고 나주·화순의 발전과 혁신산단의 성공을 위해 일해 줄 진정성 있고 능력 있는 후보라고 생각해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손 의원은 이들의 지지와 응원에 대해 "그동안 산업부, 국토부, 중소벤처기업부 등과 나주 혁신산단의 지원을 위해 많이 노력해 왔다."면서, "앞으로 혁신산단 입주기업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더 큰 지원으로 혁신산단 뿐만 아니라 나주·화순 경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손금주 의원은 "최근 권리당원 명단 불법 조회 파문 등으로 당내 경선의 공정성 훼손과 함께 지역혼란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 현역 국회의원으로서 정치혁신에 대한 더 큰 열망을 느낀다."며, "지역균형발전과 지역민주주의, 깨끗하고 혁신적인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정유섭 국회의원(미래통합당, 인천 부평갑)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정유섭 국회의원(미래통합당, 인천 부평갑)이 27일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20대 국회의원(4개년)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어 법률소비자연맹은 27일 전국 각 시도별 헌정대상 국회의원 75명을 선정, 발표했다. 법률소비자연맹은 20대국회 4년간 본회의 및 상임위 출석, 국회통과 대표발의 성적,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등 의정평가 12개 항목을 종합평가했다고 밝혔다고 했다. 또 정 의원은 20대 국회 4년동안 국회 산업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문재인 정부 소득수도성장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주52시간 근무제,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산업계와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왔다고 하면서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인한 원전산업 붕괴, 태양광 발전 등 전력산업 전반에 대한 문제점도 지적하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이날 20대 국회를 종합하는 헌정대상 수상을 비롯, 작년 말 국리민복상(국정감사 우수의원) 수상 등 지난 2017년부터 금년까지 4년 연속 각종 시민단체, 정당 등이 선정하는 우수국회의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했다. 끝으로 정 의원은 “이번 수상이 20대 국회 전체 의정활동을 평가한 결과라는 점에서 특히 각별하고 감회가 남다른 상”이라며, “더 겸손한 마음으로 국민과 지역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국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고 했다. 정유섭 국회의원(미래통합당, 인천 부평갑)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정유섭 국회의원(미래통합당, 인천 부평갑)이 27일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20대 국회의원(4개년)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어 법률소비자연맹은 27일 전국 각 시도별 헌정대상 국회의원 75명을 선정, 발표했다. 법률소비자연맹은 20대국회 4년간 본회의 및 상임위 출석, 국회통과 대표발의 성적,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등 의정평가 12개 항목을 종합평가했다고 밝혔다고 했다.     또 정 의원은 20대 국회 4년동안 국회 산업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문재인 정부 소득수도성장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주52시간 근무제,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산업계와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왔다고 하면서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인한 원전산업 붕괴, 태양광 발전 등 전력산업 전반에 대한 문제점도 지적하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이날 20대 국회를 종합하는 헌정대상 수상을 비롯, 작년 말 국리민복상(국정감사 우수의원) 수상 등 지난 2017년부터 금년까지 4년 연속 각종 시민단체, 정당 등이 선정하는 우수국회의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했다.     끝으로 정 의원은 “이번 수상이 20대 국회 전체 의정활동을 평가한 결과라는 점에서 특히 각별하고 감회가 남다른 상”이라며, “더 겸손한 마음으로 국민과 지역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국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는 훈훈한 미담이 들려오고 있다. 건물주가 임대료를 한시적으로 낮추고 동결하고, 시민들은 서로에게 마스크 선물을 하고 있으며, 방역에 자원하는 의료진들이 대구로 속속 집결하는 등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국민들은 마음을 점차 하나로 모으고 있다고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변인은 오늘 2월 28일(금) 10시 2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했다. 이어 그러나 정치권 상황은 마냥 훈훈하지만은 않다. 초당적인 협력을 약속했던 황교안 대표는 연일 정부 초동대책이 잘못됐다며 비판의 수위를 높이고 있고, 심재철 원내대표도 이에 맞장구를 치며 대정부 공세에 나서고 있다고 하면서 중국은 막지 않고, 대구만 막는다는 미래통합당의 주장은 거짓 선동이다. 서울로 오는 대구·경북의 길은 막히지 않았고, 대구·경북민들이 서울 이외의 타 지역에 간다고 해서 당장 격리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없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국민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더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해 일하는 정부를 상대로 가짜뉴스와 입에 담기 어려운 말로 무차별 공격하는 것은 참담한 일이다. 지금은 선거만 생각하며, 정치적 계산에 따라 정부 공격을 할 때가 아니다. 사태 수습에 대한 평가나 비난은 상황이 수습된 이후에 해도 늦지 않다. 미래통합당은 혐오를 유발하는 선동정치를 중단해야 한다. 국민을 분열시켜 미래통합당이 얻을 수 있는 것은 도대체 무엇인가라고 했다. 지금은 코로나 19를 정치적으로 이용할 때가 아니고, 총력을 다해 일을 할 때다. 정치권부터 일치단결해 국민을 안심시켜야 한다. 야가 합심하여 올바른 역할을 하고, 이에 더해 높은 시민의식까지 결합됐을 때, 비로소 코로나 위기극복의 청신호가 비칠 것이다. 정치권에서 코로나 19보다 더 무서운 것은 정쟁과 비난의 바이러스다. 지금은 비난과 책임 전가보다 따뜻한 위로와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과 격려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오늘 황 대표는 대구를 방문하는 일정이 있다. 혹여라도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 아닌 코로나 19를 정쟁의 소재로 활용하는 일만큼은 절대로 없기를 바란다. 불필요한 갈등과 분열은 코로나 19가 잠잠해진 이후에도, 우리 사회에 깊은 상처로 남게 될 것이다. 미래통합당이 꿈꾸는 미래가 갈등과 분열이 아닌 통합과 치유이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는 훈훈한 미담이 들려오고 있다. 건물주가 임대료를 한시적으로 낮추고 동결하고, 시민들은 서로에게 마스크 선물을 하고 있으며, 방역에 자원하는 의료진들이 대구로 속속 집결하는 등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국민들은 마음을 점차 하나로 모으고 있다고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변인은 오늘 2월 28일(금) 10시 2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했다.  이어 그러나 정치권 상황은 마냥 훈훈하지만은 않다. 초당적인 협력을 약속했던 황교안 대표는 연일 정부 초동대책이 잘못됐다며 비판의 수위를 높이고 있고, 심재철 원내대표도 이에 맞장구를 치며 대정부 공세에 나서고 있다고 하면서 중국은 막지 않고, 대구만 막는다는 미래통합당의 주장은 거짓 선동이다. 서울로 오는 대구·경북의 길은 막히지 않았고, 대구·경북민들이 서울 이외의 타 지역에 간다고 해서 당장 격리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없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국민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더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해 일하는 정부를 상대로 가짜뉴스와 입에 담기 어려운 말로 무차별 공격하는 것은 참담한 일이다. 지금은 선거만 생각하며, 정치적 계산에 따라 정부 공격을 할 때가 아니다. 사태 수습에 대한 평가나 비난은 상황이 수습된 이후에 해도 늦지 않다. 미래통합당은 혐오를 유발하는 선동정치를 중단해야 한다. 국민을 분열시켜 미래통합당이 얻을 수 있는 것은 도대체 무엇인가라고 했다.   지금은 코로나 19를 정치적으로 이용할 때가 아니고, 총력을 다해 일을 할 때다. 정치권부터 일치단결해 국민을 안심시켜야 한다. 야가 합심하여 올바른 역할을 하고, 이에 더해 높은 시민의식까지 결합됐을 때, 비로소 코로나 위기극복의 청신호가 비칠 것이다. 정치권에서 코로나 19보다 더 무서운 것은 정쟁과 비난의 바이러스다. 지금은 비난과 책임 전가보다 따뜻한 위로와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과 격려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오늘 황 대표는 대구를 방문하는 일정이 있다. 혹여라도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 아닌 코로나 19를 정쟁의 소재로 활용하는 일만큼은 절대로 없기를 바란다. 불필요한 갈등과 분열은 코로나 19가 잠잠해진 이후에도, 우리 사회에 깊은 상처로 남게 될 것이다. 미래통합당이 꿈꾸는 미래가 갈등과 분열이 아닌 통합과 치유이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제2차 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있다.(사진제공 : 가칭 국회 출입기자단 아시아뉴스통신 윤의일 부국장)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제2차 선거대책위원회의가 2월 28일(금) 오전 9시 30분에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해찬 상임선대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지금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국민들의 불안과 불편을 해소하는 것이 여당과 정부의 가장 시급한 과제다. 마스크 수급에 특단의 대책을 마련했고 오늘부터 물량이 본격적으로 공급되기 시작할 것이다. 기사를 보니까 그동안 매점매석했던 마스크도 온라인 장터로 나오고 있다고 한다. 물량 공급이 차츰 늘어나고 있는 만큼 주말이면 마스크 공급은 정상적으로 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경북에 병상이 부족해 확진환자들이 대기하는 상황이다. 가용 병상을 최대한 늘리고 중증환자부터 집중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선후를 가리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민생경제 종합대책도 곧 발표될 예정이다. 임대료 인하 등 피해 부문 집중 지원책과 조세 감면 등 내수 회복 지원, 피해 지역에 대한 집중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모두발언 하고있다.(사진제공 : 가칭 국회 출입기자단 아시아뉴스통신 윤의일 부국장) 이어 한국의 코로나19 대응능력을 대체적으로 높이 평가하고 있다. 우리 국민들께서도 자발적인 기부금과 착한 임대료 운동을 펼치는 등 성숙한 의식을 보여주고 계신다. 의료진의 헌신도 감동을 주고 있다. 국민들의 단합된 힘과 정부의 총력대응이 코로나19 극복의 열쇠가 될 것이다고 하면서 오늘 오후에 대통령님과 여야 대표 간 회동에서 정치권이 힘을 모을 방법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겠다. 코로나19 사태는 국민 모두의 일인 만큼 초당적으로 협력해서 국민들께 희망을 전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이번 주부터 지역별 경선이 진행되어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경선이란 승자와 패자가 있기 마련이다. 승리하신 후보들께는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아쉽게 탈락하신 분들께는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1차 경선 결과는 공정한 시스템 공천에 따른 질서 있는 혁신을 보여줬다. 인위적 물갈이 같은 억지 혁신이 아닌, 당원과 국민의 뜻에 따른 교체가 자연스럽게 이뤄지고 있다. 이는 1년 전 총선 공천룰을 확정해 투명하고 공정한 경쟁 구도를 만들었기 때문에 나온 결과다. 지금 민주당은 상향식 공천이라는 민주주의 원칙에 가장 충실한 것이 가장 혁신적이고 가장 역동적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증명하고 있다. 각 지역 민주당 후보들께서는 코로나19 극복 우선의 선거운동을 해주시길 바란다. 당에서 직접 대면접촉 선거운동을 중단하도록 요청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으실 것이다. 온라인 선거운동을 하시면서 코로나19 극복과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활동도 적극적으로 해주시길 바란다. 사각지대 방역대원, 헌혈캠페인, 돌봄 봉사 등 작은 부분부터 민주당이 챙겨야 한다. 지역상권 위축이 심각한 만큼 당원들은 그 분들을 도울 방안을 실천해주길 바란다. 정치는 진정성 있어야 하는 만큼 진심을 가지고 선거운동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인영 공동선대위원장. 모두발언 하고있다.(사진제공 : 가칭 국회 출입기자단 윤의일 아시아뉴스통신 부국장) 한편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은 발언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여전히 중대 국면에 들어가고 있다. 우리당도 대응을 더욱 체계화하겠다. 우선 코로나19가 완화될 때까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위원회를 열고, 매주 수요일에는 당정청협의를 갖겠다. 우리당 지역위원회는 낮은 자세로 각 지역 방역을 돕고 골목상가 등도 도울 것이다. 다중 대면의 선거운동은 계속 자제하겠다. 어제 정부가 마스크 공적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모든 수요를 충족시키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기에 지혜가 더 필요하다. 특히 위급한 지역과 사람들께는 우선 지원해주는 것이 옳다. 대구와 청도에 방호복과 장비가 부족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오늘 정부가 민생경제 긴급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추경 준비도 서두를 것이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물론 노점상과 아르바이트 노동자와 같은 고용 취약 노동자, 연극·영화·공연계 등을 빠짐없이 도와드려야 한다. 코로나19의 모든 문제와 관련된 당의 의견은 당정청회의를 통해 정부에 충실히 전달하겠다. 당정청회의가 아니더라도 모든 의견은 실시간으로 정부에 전달된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몹시 어려운 나날이 계속된다. 국민 여러분의 고통과 걱정에 저희들도 가슴이 아프다. 저희들이 더 잘하겠다. 이 어려운 국면을 빨리 넘도록 국민 여러분께서도, 야당도 마음과 지혜를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인영 공동선대위운장은 발언에서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이미 국민들이 앞장서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코로나 현장으로 가서 시민을 구하자”는 대구의사회의 호소에 490명의 의사, 간호사들이 의료 봉사를 자원했다.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대구·경북 시·도민을 위한 위로와 격려 성금도 전국에서 답지하고 있다. 기업은 물론 연예인들도 기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영세상인과 자영업자를 돕는 ‘착한 임대료’ 물결도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어제 코로나19로 비상근무를 하던 전주시 공무원 한분이 순직하셨다고 한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지금 방역 최일선은 말 그대로 눈물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다. 언제나 위기 앞에 단결하는 국민과 함께 민주당도 방역 최일선을 지원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다음 주부터 국회 코로나19대책특위가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대구·경북을 비롯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밝힌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을 위해서도 여야가 신속하게 법 개정 사항을 검토해서 처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런 점에서 오늘 열리는 대통령과 여야 대표들의 회담은 초당적 협력을 약속하고 구체적인 방도를 마련하는 전환점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제2차 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있다.(사진제공 : 가칭 국회 출입기자단 아시아뉴스통신 윤의일 부국장)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제2차 선거대책위원회의가 2월 28일(금) 오전 9시 30분에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해찬 상임선대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지금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국민들의 불안과 불편을 해소하는 것이 여당과 정부의 가장 시급한 과제다. 마스크 수급에 특단의 대책을 마련했고 오늘부터 물량이 본격적으로 공급되기 시작할 것이다. 기사를 보니까 그동안 매점매석했던 마스크도 온라인 장터로 나오고 있다고 한다. 물량 공급이 차츰 늘어나고 있는 만큼 주말이면 마스크 공급은 정상적으로 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경북에 병상이 부족해 확진환자들이 대기하는 상황이다. 가용 병상을 최대한 늘리고 중증환자부터 집중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선후를 가리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민생경제 종합대책도 곧 발표될 예정이다. 임대료 인하 등 피해 부문 집중 지원책과 조세 감면 등 내수 회복 지원, 피해 지역에 대한 집중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모두발언 하고있다.(사진제공 : 가칭 국회 출입기자단 아시아뉴스통신 윤의일 부국장)   이어 한국의 코로나19 대응능력을 대체적으로 높이 평가하고 있다. 우리 국민들께서도 자발적인 기부금과 착한 임대료 운동을 펼치는 등 성숙한 의식을 보여주고 계신다. 의료진의 헌신도 감동을 주고 있다. 국민들의 단합된 힘과 정부의 총력대응이 코로나19 극복의 열쇠가 될 것이다고 하면서 오늘 오후에 대통령님과 여야 대표 간 회동에서 정치권이 힘을 모을 방법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겠다. 코로나19 사태는 국민 모두의 일인 만큼 초당적으로 협력해서 국민들께 희망을 전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이번 주부터 지역별 경선이 진행되어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경선이란 승자와 패자가 있기 마련이다. 승리하신 후보들께는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아쉽게 탈락하신 분들께는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1차 경선 결과는 공정한 시스템 공천에 따른 질서 있는 혁신을 보여줬다. 인위적 물갈이 같은 억지 혁신이 아닌, 당원과 국민의 뜻에 따른 교체가 자연스럽게 이뤄지고 있다. 이는 1년 전 총선 공천룰을 확정해 투명하고 공정한 경쟁 구도를 만들었기 때문에 나온 결과다. 지금 민주당은 상향식 공천이라는 민주주의 원칙에 가장 충실한 것이 가장 혁신적이고 가장 역동적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증명하고 있다. 각 지역 민주당 후보들께서는 코로나19 극복 우선의 선거운동을 해주시길 바란다. 당에서 직접 대면접촉 선거운동을 중단하도록 요청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으실 것이다. 온라인 선거운동을 하시면서 코로나19 극복과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활동도 적극적으로 해주시길 바란다. 사각지대 방역대원, 헌혈캠페인, 돌봄 봉사 등 작은 부분부터 민주당이 챙겨야 한다. 지역상권 위축이 심각한 만큼 당원들은 그 분들을 도울 방안을 실천해주길 바란다. 정치는 진정성 있어야 하는 만큼 진심을 가지고 선거운동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인영 공동선대위원장. 모두발언 하고있다.(사진제공 : 가칭 국회 출입기자단 윤의일 아시아뉴스통신 부국장)   한편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은 발언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여전히 중대 국면에 들어가고 있다. 우리당도 대응을 더욱 체계화하겠다. 우선 코로나19가 완화될 때까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위원회를 열고, 매주 수요일에는 당정청협의를 갖겠다. 우리당 지역위원회는 낮은 자세로 각 지역 방역을 돕고 골목상가 등도 도울 것이다. 다중 대면의 선거운동은 계속 자제하겠다. 어제 정부가 마스크 공적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모든 수요를 충족시키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기에 지혜가 더 필요하다. 특히 위급한 지역과 사람들께는 우선 지원해주는 것이 옳다. 대구와 청도에 방호복과 장비가 부족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오늘 정부가 민생경제 긴급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추경 준비도 서두를 것이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물론 노점상과 아르바이트 노동자와 같은 고용 취약 노동자, 연극·영화·공연계 등을 빠짐없이 도와드려야 한다. 코로나19의 모든 문제와 관련된 당의 의견은 당정청회의를 통해 정부에 충실히 전달하겠다. 당정청회의가 아니더라도 모든 의견은 실시간으로 정부에 전달된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몹시 어려운 나날이 계속된다. 국민 여러분의 고통과 걱정에 저희들도 가슴이 아프다. 저희들이 더 잘하겠다. 이 어려운 국면을 빨리 넘도록 국민 여러분께서도, 야당도 마음과 지혜를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인영 공동선대위운장은 발언에서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이미 국민들이 앞장서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코로나 현장으로 가서 시민을 구하자”는 대구의사회의 호소에 490명의 의사, 간호사들이 의료 봉사를 자원했다.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대구·경북 시·도민을 위한 위로와 격려 성금도 전국에서 답지하고 있다. 기업은 물론 연예인들도 기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영세상인과 자영업자를 돕는 ‘착한 임대료’ 물결도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어제 코로나19로 비상근무를 하던 전주시 공무원 한분이 순직하셨다고 한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지금 방역 최일선은 말 그대로 눈물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다. 언제나 위기 앞에 단결하는 국민과 함께 민주당도 방역 최일선을 지원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다음 주부터 국회 코로나19대책특위가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대구·경북을 비롯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밝힌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을 위해서도 여야가 신속하게 법 개정 사항을 검토해서 처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런 점에서 오늘 열리는 대통령과 여야 대표들의 회담은 초당적 협력을 약속하고 구체적인 방도를 마련하는 전환점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명품 배우 도지원이 골목 사이사이 '복고'와 '새로움'이 공존하는 '감성' 있는 동네, 서울 서촌의 다채로운 음식을 경험하며 허당끼 넘치는 순수한 매력을 선보인다. 28일 밤 8시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다양한 작품에서 팔색조 연기를 뽐내는 배우 도지원과 함께 옛 멋이 살아있는 서울 '서촌'을 찾아간다. 국립발레단 출신 도지원은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경복궁 서쪽에 있어 이름이 붙여진 "서촌 마을에 처음 와 봤다" 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식객 허영만과 도지원은 서촌 중심에서 '통영 항구의 맛'을 볼 수 있다는 곳으로 향했다. 통영 토박이 주인장이 엄선한 탱글탱글한 통영 굴을 한 그릇에 담아낸 '오리지널 통영식 굴국밥'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의 진수를 보여주는 고갈비 구이를 맛본다. 난생처음 고갈비 구이를 접한 도지원은 "비주얼 합격!"을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때깔 고운 홍갓 무 동치미와 큼직한 조기가 통째로 들어간 김치는 두 식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식객 허영만은 "김치만 따로 포장해가고 싶을 정도다" 라며 그 맛에 극찬했다. 발걸음을 옮겨 식객 허영만과 절친한 박찬일 셰프의 '숨은 맛집'도 찾아간다. 유명 셰프가 사랑한 맛집은 반찬의 품격부터 달랐다. 전라도 손맛 가득 담은 묵은지볶음, 갓김치, 홍어 무침 만으로도 밥 한 공기 뚝딱할 수 있을 정도다. 갓김치를 맛본 식객 허영만은 "1년 묵은 갓김치가 갓 담근 것처럼 매운맛을 유지하는 건 반칙" 이라며 칭찬했다. 차림표에 없는 싱싱한 제철 해산물 요리 한상이 바로 이 집의 또 다른 매력이다. 뼈째 씹어 먹는 가오리찜과 쫄깃쫄깃한 꼬막 찜, 계란 옷 입은 꼬막 전에 도지원은 "어머니의 맛이 난다" 며 감동했다. 서촌 골목 끝자락, 20년이 넘도록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한 갈빗집도 방문한다. 도지원은 "어릴 때는 체중 조절 때문에 먹는 즐거움을 몰랐다. 지금은 그런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어 행복하다" 며 평소 제일 좋아한다는 '돼지갈비' 먹방을 선보였다. 이어 "슴슴하게 끓여낸 된장찌개까지 마무리해야 끝" 이라며 야무지게 밥을 먹어 눈길을 끌었다. 도지원이 폭풍 먹방을 하게끔 한 갈비의 맛을 지켜온 주인장만의 특급 비법이 공개된다. 배우 도지원이 서촌에서 만난 제철의 맛을 담아낸 밥상, 손맛 고수의 내공이 담긴 푸짐한 한 상 등은 28일 밤 8시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명품 배우 도지원이 골목 사이사이 '복고'와 '새로움'이 공존하는 '감성' 있는 동네, 서울 서촌의 다채로운 음식을 경험하며 허당끼 넘치는 순수한 매력을 선보인다.    28일 밤 8시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다양한 작품에서 팔색조 연기를 뽐내는 배우 도지원과 함께 옛 멋이 살아있는 서울 '서촌'을 찾아간다.    국립발레단 출신 도지원은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경복궁 서쪽에 있어 이름이 붙여진 "서촌 마을에 처음 와 봤다" 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식객 허영만과 도지원은 서촌 중심에서 '통영 항구의 맛'을 볼 수 있다는 곳으로 향했다. 통영 토박이 주인장이 엄선한 탱글탱글한 통영 굴을 한 그릇에 담아낸 '오리지널 통영식 굴국밥'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의 진수를 보여주는 고갈비 구이를 맛본다. 난생처음 고갈비 구이를 접한 도지원은 "비주얼 합격!"을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때깔 고운 홍갓 무 동치미와 큼직한 조기가 통째로 들어간 김치는 두 식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식객 허영만은 "김치만 따로 포장해가고 싶을 정도다" 라며 그 맛에 극찬했다.    발걸음을 옮겨 식객 허영만과 절친한 박찬일 셰프의 '숨은 맛집'도 찾아간다. 유명 셰프가 사랑한 맛집은 반찬의 품격부터 달랐다. 전라도 손맛 가득 담은 묵은지볶음, 갓김치, 홍어 무침 만으로도 밥 한 공기 뚝딱할 수 있을 정도다. 갓김치를 맛본 식객 허영만은 "1년 묵은 갓김치가 갓 담근 것처럼 매운맛을 유지하는 건 반칙" 이라며 칭찬했다. 차림표에 없는 싱싱한 제철 해산물 요리 한상이 바로 이 집의 또 다른 매력이다. 뼈째 씹어 먹는 가오리찜과 쫄깃쫄깃한 꼬막 찜, 계란 옷 입은 꼬막 전에 도지원은 "어머니의 맛이 난다" 며 감동했다.    서촌 골목 끝자락, 20년이 넘도록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한 갈빗집도 방문한다. 도지원은 "어릴 때는 체중 조절 때문에 먹는 즐거움을 몰랐다. 지금은 그런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어 행복하다" 며 평소 제일 좋아한다는 '돼지갈비' 먹방을 선보였다. 이어 "슴슴하게 끓여낸 된장찌개까지 마무리해야 끝" 이라며 야무지게 밥을 먹어 눈길을 끌었다. 도지원이 폭풍 먹방을 하게끔 한 갈비의 맛을 지켜온 주인장만의 특급 비법이 공개된다.    배우 도지원이 서촌에서 만난 제철의 맛을 담아낸 밥상, 손맛 고수의 내공이 담긴 푸짐한 한 상 등은 28일 밤 8시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러닝 캠페인 'FASTER THAN: ~보다 빠르게'를 선보이고 한국 축구 새로운 역사 손흥민과 뜨거운 상징 화사(안혜진), 차세대 야구 스타 이정후를 캠페인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의 모습을 담은 아디다스 캠페인의 영상과 화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손흥민은 '어제의 나'보다 빠르게, 화사는 '화사'보다 빠르게, 이정후는 '남들의 기대'보다 빠르게로, 각자 자신만의 빠름에 대한 생각을 진정성 있게 표현함으로써 캠페인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아디다스 'FASTER THAN: ~보다 빠르게' 캠페인은 '빠름'의 기준이 스피드와 기록이 아닌 개인의 만족과 성취감에 있다는 주제를 전하며 러닝을 통해 좀 더 나은 자신이 되어가는 다양한 창작자들 이야기를 통해 빠름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제시한다. 실제 아디다스가 총 6천여명의 전세계 러너들을 대상으로 '러닝의 이유'에 대해 설문한 결과, 조사 대상 87%가 '개인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달린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디다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색채와 디자인의 러닝화 울트라부스트20을 출시한다. 이번 울트라부스트20은 2020년의 대표적인 유행 색채인 오렌지 레드 색채가 점층된 힐 프레임과 미드솔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부스트 폼 특유의 편안한 탄력감과 힘으로 더 멀리, 더 오래 달릴 수 있도록 모든 기술력이 집약됐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러닝 캠페인 'FASTER THAN: ~보다 빠르게'를 선보이고 한국 축구 새로운 역사 손흥민과 뜨거운 상징 화사(안혜진), 차세대 야구 스타 이정후를 캠페인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의 모습을 담은 아디다스 캠페인의 영상과 화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손흥민은 '어제의 나'보다 빠르게, 화사는 '화사'보다 빠르게, 이정후는 '남들의 기대'보다 빠르게로, 각자 자신만의 빠름에 대한 생각을 진정성 있게 표현함으로써 캠페인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아디다스 'FASTER THAN: ~보다 빠르게' 캠페인은 '빠름'의 기준이 스피드와 기록이 아닌 개인의 만족과 성취감에 있다는 주제를 전하며 러닝을 통해 좀 더 나은 자신이 되어가는 다양한 창작자들 이야기를 통해 빠름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제시한다. 실제 아디다스가 총 6천여명의 전세계 러너들을 대상으로 '러닝의 이유'에 대해 설문한 결과, 조사 대상 87%가 '개인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달린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디다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색채와 디자인의 러닝화 울트라부스트20을 출시한다. 이번 울트라부스트20은 2020년의 대표적인 유행 색채인 오렌지 레드 색채가 점층된 힐 프레임과 미드솔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부스트 폼 특유의 편안한 탄력감과 힘으로 더 멀리, 더 오래 달릴 수 있도록 모든 기술력이 집약됐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마리 퀴리'가 '그댄 내게 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마리 퀴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꼽히는 마리 퀴리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여성, 이민자라는 사회적 편견 속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마리 퀴리의 삶을 조명함으로써 두려움에 맞서고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과 극복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그댄 내게 별'은 극 중 '라듐'을 발견해 노벨상을 수상하며 저명한 과학자가 되지만 그 유해성을 알게 된 후 고뇌하는 '마리 퀴리'와 폴란드에서 온 라듐공장 직공으로 동료들의 죽음을 마주한 뒤 그 뒤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려는 '안느 코발스키'가 함께 부르는 곡이다. 안느는 동료들의 죽음이 라듐의 위해성 때문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높은 탑 위에 올라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자신을 부검해 달라고 외친다. 이를 말리기 위해 마리 역시 탑에 올라 부검이 필요하다면 자신을 부검하라고 이야기한다. '그댄 내게 별'은 서로가 서로의 별이었던 마리와 안느의 애틋한 마음을 담은 넘버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마리 역 김소향과 안느 역 이봄소리(김다혜)는 매력적인 음색과 깊이 있는 감정선으로 무대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해 눈길을 끈다. 마리 역을 맡은 리사(정희선) 또한 섬세한 연기로 안느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했다. 마리 역 정인지와 안느 역 김히어라는 갈등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았던 두 인물의 우정을 풍부한 감정 연기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선보였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3월 29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마리 퀴리'가 '그댄 내게 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마리 퀴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꼽히는 마리 퀴리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여성, 이민자라는 사회적 편견 속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마리 퀴리의 삶을 조명함으로써 두려움에 맞서고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과 극복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그댄 내게 별'은 극 중 '라듐'을 발견해 노벨상을 수상하며 저명한 과학자가 되지만 그 유해성을 알게 된 후 고뇌하는 '마리 퀴리'와 폴란드에서 온 라듐공장 직공으로 동료들의 죽음을 마주한 뒤 그 뒤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려는 '안느 코발스키'가 함께 부르는 곡이다.    안느는 동료들의 죽음이 라듐의 위해성 때문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높은 탑 위에 올라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자신을 부검해 달라고 외친다. 이를 말리기 위해 마리 역시 탑에 올라 부검이 필요하다면 자신을 부검하라고 이야기한다. '그댄 내게 별'은 서로가 서로의 별이었던 마리와 안느의 애틋한 마음을 담은 넘버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마리 역 김소향과 안느 역 이봄소리(김다혜)는 매력적인 음색과 깊이 있는 감정선으로 무대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해 눈길을 끈다. 마리 역을 맡은 리사(정희선) 또한 섬세한 연기로 안느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했다. 마리 역 정인지와 안느 역 김히어라는 갈등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았던 두 인물의 우정을 풍부한 감정 연기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선보였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3월 29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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