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정치

뉴스

[선데이뉴스신문]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6월 22일 대표 도시재생 사례지 인천 강화군 ‘조양방직’에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6월 28일부터 열리는 ‘2021 고양도시포럼’과 연계해 진행됐다. 시는 고양도시포럼 개최 전 ‘비어 있는 공간(空間)을 공유하는 공간(共間)으로’라는 테마와 잘 어울리는 공간재생의 모범 사례인 ‘조양방직’에 대해 직접 듣고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간담회를 열었다. 조양방직은 1933년 설립돼 강화도의 부흥을 이끌었던 최초의 방직공장이었다. 1958년 폐업 후 촬영장 등으로 활용된 이후 1990년대 문을 닫고 오래도록 방치돼 있던 것을 이용철 대표가 핫플레이스로 변화시켰다. 그는 방직공장의 옛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레트로 감성이 풍부한 카페와 미술관으로 탈바꿈했다. 시는 이와 유사한 건축물 공간재생으로 지난해 50여 년 된 경의선 옛 능곡역을 지역주민들의 복합문화예술공간인‘토당문화플랫폼’으로 리모델링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일산 지역에도 50여년 된 소금창고를 매입해 공연, 전시, 카페 등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활동 공간으로 재탄생 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이용철 조양방직 대표, 유해연 숭실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등이 자리에 함께 했다. 이용철 조양방직 대표는 “그간 오래된 물건에 관심을 갖고 조양방직이 이와 같은 공간의 형태를 띠게 된 것은 ‘쓸모없는 물건은 없다’라는 믿음 덕”이라며, “많은 이들이 찾아오게 된 지금 또한 완성 단계가 아니며, 앞으로도 천천히 이 장소의 미래를 그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숭실대 유해연 건축학부 교수는 “새로 생겨나는 것들과 재생하는 곳들의 조화가 중요할 것 같다”고 의견을 나눴다. 이재준 시장은 이날 이용철 조양방직 대표를 ‘고양시 도시재생 건축물 공간 계획 자문가’로 위촉하며, “다양한 생각을 서로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 곧 열릴 고양도시포럼에서도 국내․외의 사례들을 들으며 많은 것들을 얻어가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두 번째 개최되는 ‘고양도시포럼’은 도시재생, 환경, 평생학습 분야를 주제로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고양도시포럼은 본 행사 이전에 시민들로 구성된 정책발굴단이 전문가와 함께 현장을 직접 돌아보고 체험하는 시민참여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내외 전문가, 일반참가자의 현장 참가는 최소한으로 제한되며,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누구나 실시간 참여가 가능하다. 포럼에 대한 세부정보는 누리집 또는 고양도시포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도시재생 사례지 ‘조양방직’에서 간담회 열어   [선데이뉴스신문]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6월 22일 대표 도시재생 사례지 인천 강화군 ‘조양방직’에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6월 28일부터 열리는 ‘2021 고양도시포럼’과 연계해 진행됐다.   시는 고양도시포럼 개최 전 ‘비어 있는 공간(空間)을 공유하는 공간(共間)으로’라는 테마와 잘 어울리는 공간재생의 모범 사례인 ‘조양방직’에 대해 직접 듣고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간담회를 열었다.   조양방직은 1933년 설립돼 강화도의 부흥을 이끌었던 최초의 방직공장이었다. 1958년 폐업 후 촬영장 등으로 활용된 이후 1990년대 문을 닫고 오래도록 방치돼 있던 것을 이용철 대표가 핫플레이스로 변화시켰다. 그는 방직공장의 옛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레트로 감성이 풍부한 카페와 미술관으로 탈바꿈했다.   시는 이와 유사한 건축물 공간재생으로 지난해 50여 년 된 경의선 옛 능곡역을 지역주민들의 복합문화예술공간인‘토당문화플랫폼’으로 리모델링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일산 지역에도 50여년 된 소금창고를 매입해 공연, 전시, 카페 등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활동 공간으로 재탄생 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이용철 조양방직 대표, 유해연 숭실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등이 자리에 함께 했다.   고양시, 도시재생 사례지 ‘조양방직’에서 간담회 열어   이용철 조양방직 대표는 “그간 오래된 물건에 관심을 갖고 조양방직이 이와 같은 공간의 형태를 띠게 된 것은 ‘쓸모없는 물건은 없다’라는 믿음 덕”이라며, “많은 이들이 찾아오게 된 지금 또한 완성 단계가 아니며, 앞으로도 천천히 이 장소의 미래를 그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숭실대 유해연 건축학부 교수는 “새로 생겨나는 것들과 재생하는 곳들의 조화가 중요할 것 같다”고 의견을 나눴다.   이재준 시장은 이날 이용철 조양방직 대표를 ‘고양시 도시재생 건축물 공간 계획 자문가’로 위촉하며, “다양한 생각을 서로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 곧 열릴 고양도시포럼에서도 국내․외의 사례들을 들으며 많은 것들을 얻어가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두 번째 개최되는 ‘고양도시포럼’은 도시재생, 환경, 평생학습 분야를 주제로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고양도시포럼은 본 행사 이전에 시민들로 구성된 정책발굴단이 전문가와 함께 현장을 직접 돌아보고 체험하는 시민참여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내외 전문가, 일반참가자의 현장 참가는 최소한으로 제한되며,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누구나 실시간 참여가 가능하다. 포럼에 대한 세부정보는 누리집 또는 고양도시포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6월 호국보훈이 달을 맞아 지난 21일 전몰군경 故(고) 최원행님의 유족 최성옥 씨와 故(고) 김두성님의 유족 김정희 씨의 가정에 방문하여 국가유공자의 집을 알리는 명패를 부착했다. 이날 정하영 김포시장은 잊지 말아야 할 국가유공자 한분 한분의 이름을 기억하고 숭고한 희생에 감사와 존경을 담아 직접 명패를 부착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2019년부터 시작하여 현재 전국적으로 93% 이상 진행됐으며, 김포시는 보훈처와의 연계를 통해 지난 2년간 약 2천 5백여 명의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명패를 전달했다. 시는 이번 2021년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보훈명예수당을 만 75세 이상을 대상으로 기존 5만 원에서 7만 원으로 인상했으며, 지난 14일에는 김포시 게으른농부(대표 주정민)와 연계하여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를 위해 김포시 보훈단체연합회에 물품을 기부한 바 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오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다양한 유공사업 등의 지원으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 호국보훈의 달 기념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실시   [선데이뉴스신문]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6월 호국보훈이 달을 맞아 지난 21일 전몰군경 故(고) 최원행님의 유족 최성옥 씨와 故(고) 김두성님의 유족 김정희 씨의 가정에 방문하여 국가유공자의 집을 알리는 명패를 부착했다.   이날 정하영 김포시장은 잊지 말아야 할 국가유공자 한분 한분의 이름을 기억하고 숭고한 희생에 감사와 존경을 담아 직접 명패를 부착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2019년부터 시작하여 현재 전국적으로 93% 이상 진행됐으며, 김포시는 보훈처와의 연계를 통해 지난 2년간 약 2천 5백여 명의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명패를 전달했다.   시는 이번 2021년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보훈명예수당을 만 75세 이상을 대상으로 기존 5만 원에서 7만 원으로 인상했으며, 지난 14일에는 김포시 게으른농부(대표 주정민)와 연계하여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를 위해 김포시 보훈단체연합회에 물품을 기부한 바 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오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다양한 유공사업 등의 지원으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안양시가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이 매우 뛰어난 것으로 평가됐다. 23일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주관‘도시재생사업 2020년 추진 평가’에서 안양의 도시재생 3개소 모두 우수 사업지로 선정된 것으로 밝혀졌다. 국토교통부는 매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그간의 추진성과를 종합평가 하고 있다. 거버넌스, 성과관리, 주거복지, 삶의 질 등의 항목분석을 통해 우수, 보통, 미흡단계로 분류된다. 이번 평가에서는 우수 사업지 9곳에 안양의 3개 사업지가 모두 포함됐다. 안양시는 현재 안양8동 명학마을, 박달1동 정원마을, 석수2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등 3개 지역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현장지원센터 중심으로 다양한 역량강화프로그램 추진 및 주민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사업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특히 주민설명회 개최, 마을소식지 발간 등을 통한 대화와 협의로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의식을 향상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평가결과는 지역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로 사업을 이끌어준 덕분이며,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더 많이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도시재생 심포지엄(2020).   [선데이뉴스신문] 안양시가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이 매우 뛰어난 것으로 평가됐다. 23일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주관‘도시재생사업 2020년 추진 평가’에서 안양의 도시재생 3개소 모두 우수 사업지로 선정된 것으로 밝혀졌다.   국토교통부는 매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그간의 추진성과를 종합평가 하고 있다.   거버넌스, 성과관리, 주거복지, 삶의 질 등의 항목분석을 통해 우수, 보통, 미흡단계로 분류된다. 이번 평가에서는 우수 사업지 9곳에 안양의 3개 사업지가 모두 포함됐다.   안양시는 현재 안양8동 명학마을, 박달1동 정원마을, 석수2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등 3개 지역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현장지원센터 중심으로 다양한 역량강화프로그램 추진 및 주민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사업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특히 주민설명회 개최, 마을소식지 발간 등을 통한 대화와 협의로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의식을 향상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평가결과는 지역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로 사업을 이끌어준 덕분이며,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더 많이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신영대(군산시/산업통상중기벤처위원회)의원은 23일 김부겸 국무총리를 대상으로 진행될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탄소중립은 세계적 시대정신이며 탄소중립산업은 신성장동력이자 미래먹거리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 정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에 대해서도 적극 제안할 예정이다. 신 의원은 “재생에너지 확대는 국내ㆍ외를 막론한 탄소중립 시대 정신을 반영한 필수적인 정책”이라며 “심지어 독일은 탄소중립을 국민의 기본적 권리로까지 여기고 있는 상황”임을 지적했다. 이어 신 의원은 “탄소중립 산업 육성은 앞으로 탄소국경세 시행에 따른 대한민국의 생존 대비 전략이자 우리 산업의 신성장동력이며 미래 먹거리”라고 경제 비전을 밝힐 예정이다. 한편, 신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임기가 1년 남은 시점에서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전북 현대중공업 재가동 지연 등 대통령 광역공약 점검 및 상시적 관리 주문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신영대 의원은 재생에너지 확대 걸림돌이 되는 주민수용성 문제점과 해결 방안도 국무총리에게 제안한다. 신 의원은 최근 ‘새만금개발청의 불통과 무사안일주의’로 국내 재생에너지 중심 사업이 좌초 위기에 놓인 사례를 들어 “문제 해결을 위해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까지 동원해가며 어렵게 합의를 도달했다”라며 국정과제 수행 관련한 관계부처의 미온적 태도에 대해서 짚을 예정이다. 신 의원은 탄소국경세 시행에 따른 우리 정부의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대안을 제시한다. 국내철강기업은 유럽연합의 2023년 탄소국경세 시행으로 수출에 큰 타격을 입을 위중한 상황 속에서 수소환원제철의 기술투자 세액 20% 지원하는 방식으로 마련한 정책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 의원은 지난 야당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제기된 재생에너지 정책 흡집내기에 대해서도 정면 반박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7일 교섭단체대표연설에서 야당 원내대표는 “값싼 원자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 “경제성 없는 재생에너지만으로는 탄소중립 달성이 어렵다”라며 재생에너지 정책을 부인한 바 있다. 신 의원은 “야당 원내대표가 주장한 내용들은 이미 상임위 등에서 검증된 가짜뉴스임에도 불구하고 국민 불안 조장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세계적 추세인 탄소중립 정신을 거스르는 혹세무민한 주장”이라고 반박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신영대 의원은 “탄소중립은 미래를 위한 현 세대의 시대적 사명이자 의무”라며 “그 시대적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나아가자”고 자신의 첫 대정부질문 발언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신영대(군산시/산업통상중기벤처위원회)의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신영대(군산시/산업통상중기벤처위원회)의원은 23일 김부겸 국무총리를 대상으로 진행될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탄소중립은 세계적 시대정신이며 탄소중립산업은 신성장동력이자 미래먹거리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 정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에 대해서도 적극 제안할 예정이다.   신 의원은 “재생에너지 확대는 국내ㆍ외를 막론한 탄소중립 시대 정신을 반영한 필수적인 정책”이라며 “심지어 독일은 탄소중립을 국민의 기본적 권리로까지 여기고 있는 상황”임을 지적했다.   이어 신 의원은 “탄소중립 산업 육성은 앞으로 탄소국경세 시행에 따른 대한민국의 생존 대비 전략이자 우리 산업의 신성장동력이며 미래 먹거리”라고 경제 비전을 밝힐 예정이다.   한편, 신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임기가 1년 남은 시점에서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전북 현대중공업 재가동 지연 등 대통령 광역공약 점검 및 상시적 관리 주문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신영대 의원은 재생에너지 확대 걸림돌이 되는 주민수용성 문제점과 해결 방안도 국무총리에게 제안한다. 신 의원은 최근 ‘새만금개발청의 불통과 무사안일주의’로 국내 재생에너지 중심 사업이 좌초 위기에 놓인 사례를 들어 “문제 해결을 위해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까지 동원해가며 어렵게 합의를 도달했다”라며 국정과제 수행 관련한 관계부처의 미온적 태도에 대해서 짚을 예정이다.   신 의원은 탄소국경세 시행에 따른 우리 정부의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대안을 제시한다. 국내철강기업은 유럽연합의 2023년 탄소국경세 시행으로 수출에 큰 타격을 입을 위중한 상황 속에서 수소환원제철의 기술투자 세액 20% 지원하는 방식으로 마련한 정책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 의원은 지난 야당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제기된 재생에너지 정책 흡집내기에 대해서도 정면 반박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7일 교섭단체대표연설에서 야당 원내대표는 “값싼 원자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 “경제성 없는 재생에너지만으로는 탄소중립 달성이 어렵다”라며 재생에너지 정책을 부인한 바 있다. 신 의원은 “야당 원내대표가 주장한 내용들은 이미 상임위 등에서 검증된 가짜뉴스임에도 불구하고 국민 불안 조장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세계적 추세인 탄소중립 정신을 거스르는 혹세무민한 주장”이라고 반박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신영대 의원은 “탄소중립은 미래를 위한 현 세대의 시대적 사명이자 의무”라며 “그 시대적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나아가자”고 자신의 첫 대정부질문 발언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송언석 국회의원(경북 김천)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세통계연감 자료를 분석한 결과, 문재인 정권 출범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동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국민들에게 부과한 과태료가 총 2조4,795억원, 징수액은 1조6,65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문재인 정부 출범 전 3년 동안(2014~2016년) 부과된 과태료 2조3,023억원, 징수액 1조4,019억보다 각각 1,772억원, 2,632억원 늘어난 금액이다. 또한, 2019년 과태료 부과액이 8,5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7,499억원이었던 과태료 부과액은 6년만에 8,505억원까지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징수액은 4,387억원에서 5,788억원으로 더욱 크게 늘어났다. 文정부가 출범한 2017년부터 3년간, 시‧도별 과태료 부과액은 경기도 6,574억원, 서울시 5,313억원, 부산시 1,906억원 순이었으며 세종시가 1,150억원으로 가장 적었다. 1인당 평균 부과액은 광주시 7만4천원, 제주도 6만1천원, 부산시 5만5천원 순이었으며, 경상북도가 3만3천원으로 가장 적었다. 총 과태료 수입 중 절반을 차지하는 주정차위반 과태료의 경우, 3년간 부과액은 1조2,719억원, 징수액은 9,615억원으로 집계되었다. 2019년 주정차위반 과태료 징수액은 3,355억원으로 2014년 2,444억원 대비 37.3%(약 911억원) 증가했다. 시·도별 주정차위반 과태료 부과액은 경기도 3,502억원, 서울시 3,129억원, 부산시 1,057억원 순이었으며, 세종시가 597억원으로 가장 적었다. 자동차 1대당 평균 부과액은 서울시 10만원, 광주시 9만원, 부산시 7만5천원 순이었으며, 경상북도가 2만1천원으로 가장 적었다. 송언석 의원은 “국민들의 준법의식이 높아졌다는 보고서들이 발표되는 가운데, 과태료의 부과·징수가 크게 증가한 것은 아이러니”라며, “질서위반행위에 상응한 조치로서 과태료 부과·징수는 타당하지만, 포퓰리즘으로 부족한 세수를 보충하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되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송언석 국회의원(경북 김천)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송언석 국회의원(경북 김천)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세통계연감 자료를 분석한 결과, 문재인 정권 출범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동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국민들에게 부과한 과태료가 총 2조4,795억원, 징수액은 1조6,65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문재인 정부 출범 전 3년 동안(2014~2016년) 부과된 과태료 2조3,023억원, 징수액 1조4,019억보다 각각 1,772억원, 2,632억원 늘어난 금액이다.   또한, 2019년 과태료 부과액이 8,5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7,499억원이었던 과태료 부과액은 6년만에 8,505억원까지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징수액은 4,387억원에서 5,788억원으로 더욱 크게 늘어났다.   文정부가 출범한 2017년부터 3년간, 시‧도별 과태료 부과액은 경기도 6,574억원, 서울시 5,313억원, 부산시 1,906억원 순이었으며 세종시가 1,150억원으로 가장 적었다. 1인당 평균 부과액은 광주시 7만4천원, 제주도 6만1천원, 부산시 5만5천원 순이었으며, 경상북도가 3만3천원으로 가장 적었다.   총 과태료 수입 중 절반을 차지하는 주정차위반 과태료의 경우, 3년간 부과액은 1조2,719억원, 징수액은 9,615억원으로 집계되었다. 2019년 주정차위반 과태료 징수액은 3,355억원으로 2014년 2,444억원 대비 37.3%(약 911억원) 증가했다.   시·도별 주정차위반 과태료 부과액은 경기도 3,502억원, 서울시 3,129억원, 부산시 1,057억원 순이었으며, 세종시가 597억원으로 가장 적었다. 자동차 1대당 평균 부과액은 서울시 10만원, 광주시 9만원, 부산시 7만5천원 순이었으며, 경상북도가 2만1천원으로 가장 적었다.   송언석 의원은 “국민들의 준법의식이 높아졌다는 보고서들이 발표되는 가운데, 과태료의 부과·징수가 크게 증가한 것은 아이러니”라며, “질서위반행위에 상응한 조치로서 과태료 부과·징수는 타당하지만, 포퓰리즘으로 부족한 세수를 보충하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되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노웅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갑)이 최근 이어지고 있는 부실 가상화폐 상장폐지와 관련, 당초 상장을 허가한 거래소도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최근 업비트 등 대형 가상화폐 거래소는 잇달아 수십개의 코인 상장폐지를 진행했다. 「특정 금융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특금법) 개정안 시행 전에 부실 코인을 퇴출해, 거래소 평가에 대한 감점 요소를 줄이겠다는 것이다. 은행연합회가 마련한 가이드라인에도 ‘거래소 취급 코인의 위험평가’ 항목이 명시된 만큼, 시장 퇴출을 우려한 거래소들의 코인 정리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부실 가상화폐에 대한 상장폐지 과정에서 투자자 보호가 전혀 고려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 국내 1위 거래소인 업비트의 경우, 기습적으로 30여개의 코인을 상장폐지 시켰음에도 제대로 된 사유조차 밝히고 있지 않아 투자자들의 원망을 사고 있다. 또한, 상장폐지 된 업체에서는 업비트가 불법적인 ‘상장 수수료’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등 논란이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관련해서 금융위원회는 현행 제도하에서 불법 수수료에 대한 직접 제재는 어렵지만, 특금법에 따른 거래소 신고와 관련해서는 살펴보겠다는 입장이다. 노 의원은 “다단계 코인 · 부실 코인에 대한 정리는 시장의 성숙과 안정화를 위해 불가피한 성장통” 이라고 하면서도, “당초 부실 코인을 주먹구구식으로 상장시켰던 거래소들이 이제와 투자자들에게 제대로 된 사유조차 설명하지 않고 기습적으로 상장폐지 하는 것은 매우 무책임한 일” 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특히, 만약 부실 코인임을 알면서도 불법 상장 수수료를 받기 위해 무리하게 상장 했다면, 이는 자금세탁·범죄수익은닉에 대한 협조 또는 방조로서 명백한 거래소 신고 반려 사유”라고 설명하고, “거래소의 불법 행위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여 엄단하고, 정부 당국은 상장 폐지 등에 대한 투자자 보호 방안을 시급히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웅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갑)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노웅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갑)이 최근 이어지고 있는 부실 가상화폐 상장폐지와 관련, 당초 상장을 허가한 거래소도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최근 업비트 등 대형 가상화폐 거래소는 잇달아 수십개의 코인 상장폐지를 진행했다. 「특정 금융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특금법) 개정안 시행 전에 부실 코인을 퇴출해, 거래소 평가에 대한 감점 요소를 줄이겠다는 것이다. 은행연합회가 마련한 가이드라인에도 ‘거래소 취급 코인의 위험평가’ 항목이 명시된 만큼, 시장 퇴출을 우려한 거래소들의 코인 정리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부실 가상화폐에 대한 상장폐지 과정에서 투자자 보호가 전혀 고려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 국내 1위 거래소인 업비트의 경우, 기습적으로 30여개의 코인을 상장폐지 시켰음에도 제대로 된 사유조차 밝히고 있지 않아 투자자들의 원망을 사고 있다. 또한, 상장폐지 된 업체에서는 업비트가 불법적인 ‘상장 수수료’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등 논란이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관련해서 금융위원회는 현행 제도하에서 불법 수수료에 대한 직접 제재는 어렵지만, 특금법에 따른 거래소 신고와 관련해서는 살펴보겠다는 입장이다. 노 의원은 “다단계 코인 · 부실 코인에 대한 정리는 시장의 성숙과 안정화를 위해 불가피한 성장통” 이라고 하면서도, “당초 부실 코인을 주먹구구식으로 상장시켰던 거래소들이 이제와 투자자들에게 제대로 된 사유조차 설명하지 않고 기습적으로 상장폐지 하는 것은 매우 무책임한 일” 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특히, 만약 부실 코인임을 알면서도 불법 상장 수수료를 받기 위해 무리하게 상장 했다면, 이는 자금세탁·범죄수익은닉에 대한 협조 또는 방조로서 명백한 거래소 신고 반려 사유”라고 설명하고, “거래소의 불법 행위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여 엄단하고, 정부 당국은 상장 폐지 등에 대한 투자자 보호 방안을 시급히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HOT한 여름 더위, 다양한 여름 아이템으로 반사!!」 어느덧 본격적인 여름의 문턱에 다다른 6월 말,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여름은 데일리룩에 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선글라스부터 샌들까지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들로, 바라보기만 해도 눈과 몸이 시원해지는 느낌을 줘보자. 1. 다양한 쉐입의 선글라스로 마주하는 올 여름 [사진출처=선글라스 : 카린, 마스카, 헤지스 by 시원아이웨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들이 계속되고 있는 요즘, 내리쬐는 햇볕 속 자외선으로부터 시력을 보호하는 데에는 선글라스만 한 아이템이 없다. 캣아이 스타일부터 투브릿지, 여름철 특히나 많이 보이는 투명 뿔테 스타일까지 각자의 개성에 맞는 제품들을 골라 스타일링에 엣지를 더하자. 선글라스 하나만으로도 멋스러운 여름을 보낼 수 있다. 2. 소재와 컬러를 활용한 여름 포인트 아이템 [사진출처=가방 : 호재, 시계 : 브리스톤] 이번 여름에는 다양한 소재와 컬러를 사용한 액세서리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해보자. 캔버스부터 다양한 컬러로 만나볼 수 있는 나토 스트랩, 특히 여름에 활용하기 좋은 소재인 나토와 캔버스는 물에 강하고 오염도 쉽게 되지 않아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여기에 컬러감이 있는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가방까지 매치한다면 한층 더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3. 샌들과 뮬로 시원한 여름 나기 [사진출처=신발 : 레페토, 엑셀시오르] 뮬 제품들은 올 여름에도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뮬(Mule)은 프랑스어로 뒤쪽은 트여있고 앞쪽은 막혀있는 형태의 신발을 지칭하는 용어로, 슬리퍼처럼 편하게 신을 수 있지만 스타일리함까지 놓치지 않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뮬에 도전하기 어렵다면 여름철 스테디셀러인 샌들을 선택할 수 있다. 편하게 매치 가능한 스포티한 플랫폼 샌들부터 세련된 룩을 완성시켜주는 클래식한 가죽 샌들까지, 올여름 시원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놓치지 않는 다양한 슈즈 아이템을 활용해보자.[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HOT한 여름 더위, 다양한 여름 아이템으로 반사!!」 어느덧 본격적인 여름의 문턱에 다다른 6월 말,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여름은 데일리룩에 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선글라스부터 샌들까지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들로, 바라보기만 해도 눈과 몸이 시원해지는 느낌을 줘보자.      1. 다양한 쉐입의 선글라스로 마주하는 올 여름     [사진출처=선글라스 : 카린, 마스카, 헤지스 by 시원아이웨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들이 계속되고 있는 요즘, 내리쬐는 햇볕 속 자외선으로부터 시력을 보호하는 데에는 선글라스만 한 아이템이 없다.    캣아이 스타일부터 투브릿지, 여름철 특히나 많이 보이는 투명 뿔테 스타일까지 각자의 개성에 맞는 제품들을 골라 스타일링에 엣지를 더하자. 선글라스 하나만으로도 멋스러운 여름을 보낼 수 있다.     2. 소재와 컬러를 활용한 여름 포인트 아이템    [사진출처=가방 : 호재, 시계 : 브리스톤]   이번 여름에는 다양한 소재와 컬러를 사용한 액세서리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해보자.    캔버스부터 다양한 컬러로 만나볼 수 있는 나토 스트랩, 특히 여름에 활용하기 좋은 소재인 나토와 캔버스는 물에 강하고 오염도 쉽게 되지 않아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여기에 컬러감이 있는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가방까지 매치한다면 한층 더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3. 샌들과 뮬로 시원한 여름 나기    [사진출처=신발 : 레페토, 엑셀시오르]   뮬 제품들은 올 여름에도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뮬(Mule)은 프랑스어로 뒤쪽은 트여있고 앞쪽은 막혀있는 형태의 신발을 지칭하는 용어로, 슬리퍼처럼 편하게 신을 수 있지만 스타일리함까지 놓치지 않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뮬에 도전하기 어렵다면 여름철 스테디셀러인 샌들을 선택할 수 있다.    편하게 매치 가능한 스포티한 플랫폼 샌들부터 세련된 룩을 완성시켜주는 클래식한 가죽 샌들까지, 올여름 시원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놓치지 않는 다양한 슈즈 아이템을 활용해보자.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프렌즈’ 멤버들, 17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6월 25일, 캐치온 통해 국내 최초 공개!」 캐치온이 세계적인 인기 시트콤 ‘프렌즈’의 멤버들이 17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프렌즈: 리유니언>을 6월 25일(금)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가운데, ‘프렌즈’를 사랑하는전 세계적인 슈퍼스타들로 구성된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프렌즈: 리유니언', 방송 캡쳐 / 제공=캐치원] <프렌즈: 리유니언>을 앞두고 캐치온이 공개한 게스트 라인업 영상에는 역대급 게스트들이 출연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박에 강탈한다. ‘프렌즈’ 시즌 6에서 ‘레이첼’의여동생으로 등장했던 리즈 위더스푼, ‘모니카’를 최애 캐릭터로 꼽은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 최연소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말랄라 유사프자이를 비롯해 카라 델레바인, 엘리어트 굴드, 크리스티나 피클스, 신디 크로포드, 레이디 가가 등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는 스타들이 출연해 기대를 고조시킨다. 무엇보다 지난 5월 21일 공개한 디지털 싱글 ‘버터(Butter)’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글로벌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방탄소년단도 <프렌즈: 리유니언>에 출연한다.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서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프렌즈’를 통해 영어를 공부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만큼, ‘프렌즈’와의 인연이 이번 <프렌즈: 리유니언>으로 이어진 것. 라인업 영상 속 잠깐의 등장이지만, 방탄소년단의 출연은 시청자들의 팬들의 마음을 한껏 설레게 하고 있다. ‘프렌즈’는 1994년부터 2004년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미국의 시트콤으로 뉴욕 맨해튼을 배경으로 6명의 청춘들의 삶과 우정, 사랑을 다루며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한 작품. ‘프렌즈’의 멤버들이 17년 만에 완전체로 모인 <프렌즈: 리유니언>은 다양한 토크를 통해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1990년대와 2000년대를 추억하는 팬들의 향수를 부를 예정이다. 캐치온이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프렌즈: 리유니언>은 6월 25일(금)부터 캐치온 채널뿐만 아니라 VOD, 모바일 앱을 통해서 언제, 어디서든지 시청할 수 있으며, 밤 9시에는 캐치온 1에서 방영된다. 더불어 7월 2일(금) 저녁 6시 30분 OCN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nbsp; 「‘프렌즈’ 멤버들, 17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nbsp; 6월 25일, 캐치온 통해 국내 최초 공개!」 캐치온이 세계적인 인기 시트콤 ‘프렌즈’의 멤버들이 17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lt;프렌즈: 리유니언&gt;을 6월 25일(금)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가운데, ‘프렌즈’를 사랑하는&nbsp;전 세계적인 슈퍼스타들로 구성된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nbsp; &nbsp;[사진='프렌즈: 리유니언', 방송 캡쳐 / 제공=캐치원] &lt;프렌즈: 리유니언&gt;을 앞두고 캐치온이 공개한 게스트 라인업 영상에는 역대급 게스트들이 출연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박에 강탈한다. ‘프렌즈’ 시즌 6에서 ‘레이첼’의&nbsp;여동생으로 등장했던 리즈 위더스푼, ‘모니카’를 최애 캐릭터로 꼽은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 최연소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말랄라 유사프자이를 비롯해 카라 델레바인, 엘리어트 굴드, 크리스티나 피클스, 신디 크로포드, 레이디 가가 등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는 스타들이 출연해 기대를 고조시킨다.&nbsp; &nbsp; 무엇보다 지난 5월 21일 공개한 디지털 싱글 ‘버터(Butter)’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글로벌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방탄소년단도 &lt;프렌즈: 리유니언&gt;에 출연한다.&nbsp; &nbsp;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서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프렌즈’를 통해 영어를 공부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만큼, ‘프렌즈’와의 인연이 이번 &lt;프렌즈: 리유니언&gt;으로 이어진 것. 라인업 영상 속 잠깐의 등장이지만, 방탄소년단의 출연은 시청자들의 팬들의 마음을 한껏 설레게 하고 있다. &nbsp; ‘프렌즈’는 1994년부터 2004년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미국의 시트콤으로 뉴욕 맨해튼을 배경으로 6명의 청춘들의 삶과 우정, 사랑을 다루며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한 작품. ‘프렌즈’의 멤버들이 17년 만에 완전체로 모인 &lt;프렌즈: 리유니언&gt;은 다양한 토크를 통해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1990년대와 2000년대를 추억하는 팬들의 향수를 부를 예정이다. &nbsp; 캐치온이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lt;프렌즈: 리유니언&gt;은 6월 25일(금)부터 캐치온 채널뿐만 아니라 VOD, 모바일 앱을 통해서 언제, 어디서든지 시청할 수 있으며, 밤 9시에는 캐치온 1에서 방영된다. 더불어 7월 2일(금) 저녁 6시 30분 OCN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드라마틱한 스토리에 담긴 두 인물의 고결한 성장.」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가 오는 7월 13일 세 번째 시즌의 개막을 앞두고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작품의 메시지가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2차 티켓 예매가 24일 진행된다. [사진='마리 앙투아네트', 공연 모습 / 제공=EMK뮤지컬컴퍼니] <마리 앙투아네트>는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한 프랑스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와 사회의 부조리를 느낀 후 혁명을 선도하는 가상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삶을 드라마틱 하게 담았다. 작품은 두 사람의 인생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우리가 꿈꾸는 정의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인간의 존엄에 대해 재고하게 한다. 먼저, 이 작품은 실존 인물과 허구의 인물을 모두 여성으로 설정, 이들을 중심으로 한 여성의 서사를 다룬다.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마그리드 아르노를 중심으로 극이 흘러가는 오리지널 버전과 다르게 한국 버전에서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과 사랑에도 초점을 맞춰 두 인물 모두에게 공감과 시선이 모이게끔 세심하게 극본을 재배치해 두 인물 간의 극명한 대조를 꾀했다. 마리 앙투아네트는 궁전에서 호화롭게 살며 모두의 부러움을 받는 프랑스 왕비이지만, 굶주린 빈민들의 미움과 원망의 대상으로 몰려 처형당하는 인물. 혁명군들은 마리 앙투아네트를 처형할 명분을 위해 그녀를 온갖 거짓으로 모함한다. 고통만 가득한 상황에 처한 마리 앙투아네트이지만, 그녀는 페르젠의 탈출 제안을 뿌리친다. “죄를 지은 왕비로 기억되고 싶지 않아”라는 대사는 철부지 왕비였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성장을 드러내는 대목이다. 마그리드 아르노는 오랜 굶주림으로 남은 건 악(惡) 뿐이지만 마리 앙투아네트의 고통을 통해 얻은 자유 또한 행복이 아님을 깨닫는 인물이다. 그녀가 원한 것은 '약자를 위한 정의, 탄압하는 자들에 대한 심판'으로 이를 위해 오를레앙공의 지시에 따라 행동했지만, 마리 앙투아네트가 처한 억울한 상황과 왕비이기에 앞서 한 인간으로서 맞닥뜨린 비참한 최후를 곁에서 지켜보며 진정한 정의에 눈을 뜨게 된다. 이처럼 관객들은 화려한 궁전 생활부터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지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비참한 일생과 함께, 프랑스 혁명의 주창자가 된 빈민 마그리드 아르노가 진정한 정의에 눈을 뜨는 모습까지, 두 여성의 극과 극 서사를 <마리 앙투아네트>를 통해 한눈에 접할 수 있다. 이처럼 두 여성의 서사를 다루지만, '여성'을 뛰어넘어 '인간'의 존엄한 권리를 지키기 위한 스토리가 <마리 앙투아네트>의 핵심이다. 합스부르크 제국의 공주로 태어나 프랑스 왕비로서 화려한 위치의 삶을 산 마리 앙투아네트. 작품은 모든 것을 가졌지만 단 하나의 사랑인 페르젠에게는 온전히 다가갈 수 없었던 여성으로서의 고뇌와 함께 빈민의 삶을 모르던 마리 앙투아네트가 권력에 의해 이용당하고 민중의 비난 속에 처참한 끝을 마주하고 나서야 인간의 존엄한 권리를 깨닫는 과정을 조명한다. 그런가 하면 마그리드 아르노는 정의를 부르짖으며 프랑스의 빈민들을 선동하는 데 앞장서지만 마리 앙투아네트가 고통받는 모습을 보면서 관객으로 하여금 정의롭지 않았던 자신의 정신과 행동을 각성케 한다. <마리 앙투아네트>는 완벽하게 다른 인생을 살지만, 마리 앙투아네트와 마그리드 아르노를 통해 어쩌면 동등한 인간이 누려야 하는 존엄한 권리에 대해 노래하는 작품으로 관객에게 가슴 깊은 감동을 전할 것이다. 한편, <마리 앙투아네트>는 지난 5월 27일 1차 티켓 오픈 직후 멜론 티켓,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 내 뮤지컬 전체 작품 예매 순위에서 예매율 1위를 기록한 데다 일부 회차가 30초 만에 매진되는 등 출연 배우의 압도적 티켓 파워를 자랑하며 2021년 하반기 최대 흥행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이에 하루 앞서 샤롯데씨어터 선예매에서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 '마리 신드롬'의 귀환을 예고한 바 있다. 2차 티켓 오픈은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멜론 티켓과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보다 하루 앞선 23일 오후 2시부터 샤롯데씨어터 홈페이지에서 선예매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마리 앙투아네트>는 김소현과 김소향, 김연지, 정유지, 민우혁, 이석훈, 이창섭(비투비), 도영(NCT), 민영기, 김준현, 이한밀, 박혜미, 윤선용, 문성혁, 한지연, 주아 등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과 함께 오는 7월 13일부터 10월 3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세 번째 시즌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드라마틱한 스토리에 담긴 두 인물의 고결한 성장.」 뮤지컬 &lt;마리 앙투아네트&gt;가 오는 7월 13일 세 번째 시즌의 개막을 앞두고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작품의 메시지가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2차 티켓 예매가 24일 진행된다.&nbsp; &nbsp; [사진='마리 앙투아네트', 공연 모습 / 제공=EMK뮤지컬컴퍼니] &lt;마리 앙투아네트&gt;는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한 프랑스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와 사회의 부조리를 느낀 후 혁명을 선도하는 가상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nbsp;삶을 드라마틱 하게 담았다.&nbsp; &nbsp; 작품은 두 사람의 인생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우리가 꿈꾸는 정의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인간의 존엄에 대해 재고하게 한다. &nbsp; 먼저, 이 작품은 실존 인물과 허구의 인물을 모두 여성으로 설정, 이들을 중심으로 한 여성의 서사를 다룬다.&nbsp; &nbsp;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마그리드 아르노를 중심으로 극이 흘러가는 오리지널 버전과 다르게 한국 버전에서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과 사랑에도 초점을 맞춰 두 인물 모두에게 공감과 시선이 모이게끔 세심하게 극본을 재배치해 두 인물 간의 극명한 대조를 꾀했다. &nbsp; 마리 앙투아네트는 궁전에서 호화롭게 살며 모두의 부러움을 받는 프랑스 왕비이지만, 굶주린 빈민들의 미움과 원망의 대상으로 몰려 처형당하는 인물. 혁명군들은 마리 앙투아네트를 처형할 명분을 위해 그녀를 온갖 거짓으로 모함한다. 고통만 가득한 상황에 처한 마리 앙투아네트이지만, 그녀는 페르젠의 탈출 제안을 뿌리친다. “죄를 지은 왕비로 기억되고 싶지 않아”라는 대사는 철부지 왕비였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성장을 드러내는 대목이다.&nbsp; &nbsp; 마그리드 아르노는 오랜 굶주림으로 남은 건 악(惡) 뿐이지만 마리 앙투아네트의 고통을 통해 얻은 자유 또한 행복이 아님을 깨닫는 인물이다. 그녀가 원한 것은 '약자를 위한 정의, 탄압하는 자들에 대한 심판'으로 이를 위해 오를레앙공의 지시에 따라 행동했지만, 마리 앙투아네트가 처한 억울한 상황과 왕비이기에 앞서 한 인간으로서 맞닥뜨린 비참한 최후를 곁에서 지켜보며 진정한 정의에 눈을 뜨게 된다.&nbsp; &nbsp; 이처럼 관객들은 화려한 궁전 생활부터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지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비참한 일생과 함께, 프랑스 혁명의 주창자가 된 빈민 마그리드 아르노가 진정한 정의에 눈을 뜨는 모습까지, 두 여성의 극과 극 서사를 &lt;마리 앙투아네트&gt;를 통해 한눈에 접할 수 있다.&nbsp; &nbsp; 이처럼 두 여성의 서사를 다루지만, '여성'을 뛰어넘어 '인간'의 존엄한 권리를 지키기 위한 스토리가 &lt;마리 앙투아네트&gt;의 핵심이다.&nbsp; &nbsp; 합스부르크 제국의 공주로 태어나 프랑스 왕비로서 화려한 위치의 삶을 산 마리 앙투아네트. 작품은 모든 것을 가졌지만 단 하나의 사랑인 페르젠에게는 온전히 다가갈 수 없었던 여성으로서의 고뇌와 함께 빈민의 삶을 모르던 마리 앙투아네트가 권력에 의해 이용당하고 민중의 비난 속에 처참한 끝을 마주하고 나서야 인간의 존엄한 권리를 깨닫는 과정을 조명한다.&nbsp; &nbsp; 그런가 하면 마그리드 아르노는 정의를 부르짖으며 프랑스의 빈민들을 선동하는 데 앞장서지만 마리 앙투아네트가 고통받는 모습을 보면서 관객으로 하여금 정의롭지 않았던 자신의 정신과 행동을 각성케 한다.&nbsp; &nbsp; &lt;마리 앙투아네트&gt;는 완벽하게 다른 인생을 살지만, 마리 앙투아네트와 마그리드 아르노를 통해 어쩌면 동등한 인간이 누려야 하는 존엄한 권리에 대해 노래하는 작품으로 관객에게 가슴 깊은 감동을 전할 것이다. &nbsp; 한편, &lt;마리 앙투아네트&gt;는 지난 5월 27일 1차 티켓 오픈 직후 멜론 티켓,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 내 뮤지컬 전체 작품 예매 순위에서 예매율 1위를 기록한 데다 일부 회차가 30초 만에 매진되는 등 출연 배우의 압도적 티켓 파워를 자랑하며 2021년 하반기 최대 흥행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이에 하루 앞서 샤롯데씨어터 선예매에서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 '마리 신드롬'의 귀환을 예고한 바 있다.&nbsp; &nbsp; 2차 티켓 오픈은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멜론 티켓과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보다 하루 앞선 23일 오후 2시부터 샤롯데씨어터 홈페이지에서 선예매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nbsp; &lt;마리 앙투아네트&gt;는 김소현과 김소향, 김연지, 정유지, 민우혁, 이석훈, 이창섭(비투비), 도영(NCT), 민영기, 김준현, 이한밀, 박혜미, 윤선용, 문성혁, 한지연, 주아 등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과 함께 오는 7월 13일부터 10월 3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세 번째 시즌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nbsp;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부천 시민 대상의 온·오프 상영회 및 XR 전시 체험 기회 제공.」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 제15대 BIFAN 후원회와 함께 ‘판타스틱WEEK’를 개최한다. [사진='판타스틱WEEK' 포스터 / 제공=BIFAN] '부천시 어르신과 아동들에게 판타스틱한 시간을 선물한다.' ‘판타스틱WEEK’는 BIFAN 개최 기간 동안에 갖는 부천 시민들을 위한 상영회와 체험행사를 말하며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7월 13일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오프라인 상영회를 마련한다. 7월 9~18일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상영회를 개최한다. 그리고 7월 1일부터 18일까지 XR(eXtended Reality, 확장현실) 부문 ‘비욘드 리얼리티’ 체험 전시에는 청소년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는 매년 지역공동체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왔다. 김승모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 회장은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 안전한 방역 시스템으로 성공적인 영화제를 개최한 BIFAN·BIFAN후원회와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상영회를 통해 문화적으로 소외받는 지역 어르신과 아동들이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쌓기를 희망한다”고 기대했다. 신경학 제15대 BIFAN 후원회장은 “사회적기업협의회·BIFAN과 함께 특별 상영회를 갖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우리 지역의 어르신과 아동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해 줄 수 있는 기회를 우리 영화제가 정기적으로 더욱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고 기원했다. 제25회 BIFAN은 7월 8일부터 18일까지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최한다. 극장 중심의 오프라인 상영은 15일까지, 온라인 상영은 OTT 플랫폼 ‘웨이브’를통해 3일 연장한 18일까지 진행한다. XR 부문 ‘비욘드 리얼리티’는 1일부터 18일까지, 칸국제영화제·뉴이미지 영화제와 함께하는 ‘XR3’전시는 6일부터 17일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날 수 있다. 공연 및 특별상영, 토크·전시 등의 관객·시민 참여 이벤트는 부천아트벙커B39에서 진행한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부천 시민 대상의 온·오프 상영회 및 XR 전시 체험 기회 제공.」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 제15대 BIFAN 후원회와 함께 ‘판타스틱WEEK’를 개최한다.&nbsp; &nbsp; [사진='판타스틱WEEK' 포스터 / 제공=BIFAN] '부천시 어르신과 아동들에게 판타스틱한 시간을 선물한다.'&nbsp; ‘판타스틱WEEK’는 BIFAN 개최 기간 동안에 갖는 부천 시민들을 위한 상영회와 체험행사를 말하며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nbsp; &nbsp; 7월 13일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오프라인 상영회를 마련한다. 7월 9~18일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상영회를 개최한다. 그리고 7월 1일부터 18일까지 XR(eXtended Reality, 확장현실) 부문 ‘비욘드 리얼리티’ 체험 전시에는 청소년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는 매년 지역공동체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왔다. 김승모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 회장은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 안전한 방역 시스템으로 성공적인 영화제를 개최한 BIFAN·BIFAN후원회와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상영회를 통해 문화적으로 소외받는 지역 어르신과 아동들이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쌓기를 희망한다”고 기대했다.&nbsp; &nbsp; 신경학 제15대 BIFAN 후원회장은 “사회적기업협의회·BIFAN과 함께 특별 상영회를 갖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우리 지역의 어르신과 아동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해 줄 수 있는 기회를 우리 영화제가 정기적으로 더욱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고 기원했다. 제25회 BIFAN은 7월 8일부터 18일까지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최한다. 극장 중심의 오프라인 상영은 15일까지, 온라인 상영은 OTT 플랫폼 ‘웨이브’를&nbsp;통해 3일 연장한 18일까지 진행한다.&nbsp; &nbsp; XR 부문 ‘비욘드 리얼리티’는 1일부터 18일까지, 칸국제영화제·뉴이미지 영화제와 함께하는 ‘XR3’&nbsp;전시는 6일부터 17일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날 수 있다.&nbsp; &nbsp; 공연 및 특별상영, 토크·전시 등의 관객·시민 참여 이벤트는 부천아트벙커B39에서 진행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프랑스의 젊은 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숑', '라벨, 드뷔시', 프랑스 작곡가로 준비하는 성찬.」 지난 6월 18일에 열린 제576회 정기공연 ‘비제 교향곡 제1번’ 매진으로, 클래식 매니아들의 갈증을 풀어준 부산시립교향악단은 7월에도 음악애호가들의 즐거운 만남을 이어간다. [사진='프랑스식 뉘앙스', 부산시립교향악단 / 제공=부산문화회관] 부산시향의 제577회 정기연주회 ‘프랑스식 뉘앙스’ 무대가 오는 7월 16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프랑스적 뉘앙스가 선사되는 이번 무대는 작년‘코로나19’로 함께 하지 못한 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숑의 지휘로 마련된다. 제577회 정기연주회 ‘프랑스식 뉘앙스’는 프랑스 작곡가 작품들로 이루어진 프로그램들로, 관현악법의 대가 라벨이 오케스트라 악기들을 능수능란하게 조합하여 색채 감각을자랑하는 작품들과 인상주의 대표 작곡가 드뷔시의 인상주의 중요 요소인 색채 기법을 음악적 색채로 대체한 작품 등 두 작곡가의 음악사적인 업적을 한자리에서 선사할 예정이다. 첫 번째 작품으로 선보일 드뷔시의 ‘목신의 오후 전주곡’은 당대로서는 새로운 흐름의 첫 파고를 알린 충격적인 작품으로, 몽환적이면서도 한 폭의 회화를 펼쳐 놓듯자유롭게 형상화시켰다. 두 번째 작품인 라벨의 ‘고귀하고 감상적인 왈츠’는 본래 피아노곡이었으나 이후에 관현악 버전으로 발표되었는데, 빈 왈츠를 모방하면서도 루이왕조풍의 우아함을 띤 섬세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곡이다. 세 번째로 연주되는 라벨의 ‘바다 위의 작은 배’ 작품은 다섯 곡의 피아노 모음집 ‘거울’ 중 세 번째 작품이다.물 위에 흔들리는 작은 배를 묘사한 감각적인 음형이 조금씩 변화하며 회화적인 느낌과 세련된 음색을 그려나간다. 마지막 작품인 드뷔시의 ‘바다’ 작품은 드뷔시 최대의 교향적작품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바다의 모습과 역동적인 바다의 움직임 등을 음악 속에 고정하려고 했던 치밀한 구성 및 인상주의 성숙기로서의 드뷔시를 엿볼 수 있다. [사진='프랑스식 뉘앙스'의 객원 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송' / ©Oh Joong Seok] 부산시향과 첫 호흡을 맞추는 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숑은 뛰어난 재능과 리더십을 겸비하여 프랑스 음악계는 물론, 유럽 유수의 오케스트라 단체에서 주목받고 있다. 그는 2017/18 시즌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2018/19 시즌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벨기에 앤트워프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을 이끌며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졌다. 또한 밀라노 라스칼라 극장의 다니엘 바렌보임, 볼로냐 모차르트 오케스트라의 클라우디오 아바도와 같은 거장들과의 작업을 통하여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유럽의 유수 페스티벌에서 보조 지휘자로 활약하기도 하였다. 7월의 여름밤, 프랑스의 젊은 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숑이 프랑스 대표 작곡가의 작품을 다루는 능숙한 솜씨로 선보일 색채감 가득한 무대가 기대된다. 공연은 거리두기 좌석으로 진행되고 예매는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www.bscc.or.kr)에서 가능하며, 입장권은 5천원~2만원이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프랑스의 젊은 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숑', '라벨, 드뷔시', 프랑스 작곡가로 준비하는 성찬.」 지난 6월 18일에 열린 제576회 정기공연 ‘비제 교향곡 제1번’ 매진으로, 클래식 매니아들의 갈증을 풀어준 부산시립교향악단은 7월에도 음악애호가들의 즐거운 만남을 이어간다.&nbsp; [사진='프랑스식 뉘앙스', 부산시립교향악단 / 제공=부산문화회관] 부산시향의 제577회 정기연주회 ‘프랑스식 뉘앙스’ 무대가 오는 7월 16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프랑스적 뉘앙스가 선사되는 이번 무대는 작년&nbsp;‘코로나19’로 함께 하지 못한 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숑의 지휘로 마련된다. 제577회 정기연주회 ‘프랑스식 뉘앙스’는 프랑스 작곡가 작품들로 이루어진 프로그램들로, 관현악법의 대가 라벨이 오케스트라 악기들을 능수능란하게 조합하여 색채 감각을&nbsp;자랑하는 작품들과 인상주의 대표 작곡가 드뷔시의 인상주의 중요 요소인 색채 기법을 음악적 색채로 대체한 작품 등 두 작곡가의 음악사적인 업적을 한자리에서 선사할 예정이다. 첫 번째 작품으로 선보일 드뷔시의 ‘목신의 오후 전주곡’은 당대로서는 새로운 흐름의 첫 파고를 알린 충격적인 작품으로, 몽환적이면서도 한 폭의 회화를 펼쳐 놓듯&nbsp;자유롭게 형상화시켰다.&nbsp; 두 번째 작품인 라벨의 ‘고귀하고 감상적인 왈츠’는 본래 피아노곡이었으나 이후에 관현악 버전으로 발표되었는데, 빈 왈츠를 모방하면서도 루이&nbsp;왕조풍의 우아함을 띤 섬세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곡이다.&nbsp; &nbsp;&nbsp; 세 번째로 연주되는 라벨의 ‘바다 위의 작은 배’ 작품은 다섯 곡의 피아노 모음집 ‘거울’ 중 세 번째 작품이다.&nbsp;물 위에 흔들리는 작은 배를 묘사한 감각적인 음형이 조금씩 변화하며 회화적인 느낌과 세련된 음색을 그려나간다.&nbsp; 마지막 작품인 드뷔시의 ‘바다’ 작품은 드뷔시 최대의 교향적&nbsp;작품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바다의 모습과 역동적인 바다의 움직임 등을 음악 속에 고정하려고 했던 치밀한 구성 및 인상주의 성숙기로서의 드뷔시를 엿볼 수 있다.&nbsp; &nbsp; [사진='프랑스식 뉘앙스'의 객원 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송' / ©Oh Joong Seok] 부산시향과 첫 호흡을 맞추는 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숑은 뛰어난 재능과 리더십을 겸비하여 프랑스 음악계는 물론, 유럽 유수의 오케스트라 단체에서 주목받고 있다.&nbsp; &nbsp; 그는 2017/18 시즌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2018/19 시즌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벨기에 앤트워프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을 이끌며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졌다. 또한 밀라노 라스칼라 극장의 다니엘 바렌보임, 볼로냐 모차르트 오케스트라의 클라우디오 아바도와 같은 거장들과의 작업을 통하여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유럽의 유수 페스티벌에서 보조 지휘자로 활약하기도 하였다.&nbsp; 7월의 여름밤, 프랑스의 젊은 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숑이 프랑스 대표 작곡가의 작품을 다루는 능숙한 솜씨로 선보일 색채감 가득한 무대가 기대된다.&nbsp; 공연은 거리두기 좌석으로 진행되고 예매는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www.bscc.or.kr)에서 가능하며, 입장권은 5천원~2만원이다.&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자연에서 즐기는 영화와 음악, <라이브 하드>와 <삼비스타> 상영부터 밴드 ‘보헤미아’의 라이브 공연까지!」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지난 6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진행된 JIMFF 캠핑 그라운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사진='JIMFF 캠핑 그라운드', 상영관 모습 / 제공=JIMFF] JIMFF 캠핑 그라운드는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휴양 영화제라는 명성에 걸맞게 자연에서 영화와음악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와 제천용두산오토캠핑장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받아진행된 JIMFF 캠핑 그라운드는 2박 3일 동안 총 150여 명의 관객이 참여하였다.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2시간 간격으로 이뤄진 방역을통해 안전에 만발을 기울인 JIMFF 캠핑 그라운드는 제14회 상영작 <라이브 하드>, 제15회 상영작 <삼비스타>의 야외 상영을 비롯하여<삼비스타>의 출연 밴드인 ‘보헤미아’의 라이브 공연도 함께 진행되었다. [사진='JIMFF 캠핑 그라운드', 보헤미아밴드 공연 / 제공=JIMFF] 특히,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만 진행되었던 ‘보헤미아’ 밴드의 공연을 올해 JIMFF 캠핑 그라운드를 통해 무대에서 직접 소통하며,눈앞에서 즐길 수 있어 아티스트와 관객 모두에게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JIMFF 캠핑 그라운드에 참여한 관객들에게는이번 행사에서만 받을 수 있는 한정판 캠핑장 패키지를 지급하여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사진='JIMFF 캠핑 그라운드', 관객들의 열띤 호응 속에 공연이 이루어졌다 / 제공=JIMFF] 성황리에 마무리한 JIMFF 캠핑그라운드는 여행을 쉽게 갈 수 없는 상황에 자연 속에서 영화와 음악, 문화생활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8월에 개최될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영화, 음악, 자연의 조화로 한여름을 수놓는 국내 유일의 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8월 12일(목)부터 17일(화)까지6일간 개최될 예정이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자연에서 즐기는 영화와 음악, &lt;라이브 하드&gt;와 &lt;삼비스타&gt; 상영부터 밴드 ‘보헤미아’의 라이브 공연까지!」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지난 6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진행된 JIMFF 캠핑 그라운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nbsp; [사진='JIMFF 캠핑 그라운드', 상영관 모습 / 제공=JIMFF]&nbsp; JIMFF 캠핑 그라운드는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휴양 영화제라는 명성에 걸맞게 자연에서 영화와&nbsp;음악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nbsp; &nbsp;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와 제천용두산오토캠핑장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받아&nbsp;진행된 JIMFF 캠핑 그라운드는 2박 3일 동안 총 150여 명의 관객이 참여하였다.&nbsp; &nbsp;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2시간 간격으로 이뤄진 방역을&nbsp;통해 안전에 만발을 기울인 JIMFF 캠핑 그라운드는 제14회 상영작 &lt;라이브 하드&gt;, 제15회 상영작 &lt;삼비스타&gt;의 야외 상영을 비롯하여&nbsp;&lt;삼비스타&gt;의 출연 밴드인 ‘보헤미아’의 라이브 공연도 함께 진행되었다.&nbsp; &nbsp; [사진='JIMFF 캠핑 그라운드', 보헤미아밴드 공연 / 제공=JIMFF]&nbsp; 특히,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만 진행되었던 ‘보헤미아’ 밴드의 공연을 올해 JIMFF 캠핑 그라운드를 통해 무대에서 직접 소통하며,&nbsp;눈앞에서 즐길 수 있어 아티스트와 관객 모두에게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nbsp; &nbsp; 뿐만 아니라, JIMFF 캠핑 그라운드에 참여한 관객들에게는&nbsp;이번 행사에서만 받을 수 있는 한정판 캠핑장 패키지를 지급하여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nbsp; [사진='JIMFF 캠핑 그라운드', 관객들의 열띤 호응 속에 공연이 이루어졌다 / 제공=JIMFF]&nbsp; 성황리에 마무리한 JIMFF 캠핑&nbsp;그라운드는 여행을 쉽게 갈 수 없는 상황에 자연 속에서 영화와 음악, 문화생활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8월에 개최될&nbsp;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영화, 음악, 자연의 조화로 한여름을 수놓는 국내 유일의 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8월 12일(목)부터 17일(화)까지&nbsp;6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헤드윅'이 돌아온다. '헤드윅'은 과거의 아픈 상처를 딛고 음악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살고자 하는 동독 출신 성전환자 가수 '헤드윅' 이야기를 다룬다. 2005년 4월 한국 초연 무대를 가진 이후로 국내 라이선스 뮤지컬 최장기 스테디 셀러로 자리매김 했다. 12번 시즌 동안 약 2300회 공연, 누적 관객수 63만 명, 중.소극장 공연 중 '최고 객석 점유율', '최다 누적 관객'을 기록했다. 올해 13번째 시즌을 맞는 '헤드윅'은 주인공에 오만석.조승우.이규형과 고은성.뉴이스트 렌(최민기)이 새롭게 합류했다. 최고의 가창력을 지닌 뮤지컬 배우들에게만 주어지는 '이츠학' 역은 이영미.김려원.제이민(오지민).유리아(방지숙)가 출연한다. 한국 초연 주역 오만석은 '헤드윅'을 국내 최고 흥행 뮤지컬로 성장하게 만들었다. 2005년 초연부터 2016년까지 6번 시즌을 함께 한 조승우는 5년 만에 돌아오며 2019년 시즌 '헤드윅'으로 처음 무대에 선 이규형이 출연한다. '팬텀싱어 올스타전'에서 흉스프레소 팀으로 최종 우승하며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고은성은 화려한 가발, 짙은 화장, 반짝이는 의상을 갖춘 성전환자 '헤드윅'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뉴이스트 렌은 뮤지컬 '제이미'에서 주인공을 맡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유의 화려한 무대 예술과 다양한 음색, 섬세한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낸 그는 '차세대 헤드윅'을 예고하고 있다. 뮤지컬 '헤드윅'은 7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29일 1차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뮤지컬 '헤드윅'이 돌아온다.&nbsp; &nbsp; '헤드윅'은 과거의 아픈 상처를 딛고 음악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살고자 하는 동독 출신 성전환자 가수 '헤드윅' 이야기를 다룬다.&nbsp; &nbsp; 2005년 4월 한국 초연 무대를 가진 이후로 국내 라이선스 뮤지컬 최장기 스테디 셀러로 자리매김 했다. 12번 시즌 동안 약 2300회 공연, 누적 관객수 63만 명, 중.소극장 공연 중 '최고 객석 점유율', '최다 누적 관객'을 기록했다.&nbsp; &nbsp; 올해 13번째 시즌을 맞는 '헤드윅'은 주인공에 오만석.조승우.이규형과 고은성.뉴이스트 렌(최민기)이 새롭게 합류했다. 최고의 가창력을 지닌 뮤지컬 배우들에게만 주어지는 '이츠학' 역은 이영미.김려원.제이민(오지민).유리아(방지숙)가 출연한다.&nbsp; &nbsp; &nbsp; 한국 초연 주역 오만석은 '헤드윅'을 국내 최고 흥행 뮤지컬로 성장하게 만들었다. 2005년 초연부터 2016년까지 6번 시즌을 함께 한 조승우는 5년 만에 돌아오며 2019년 시즌 '헤드윅'으로 처음 무대에 선 이규형이 출연한다.&nbsp; &nbsp; '팬텀싱어 올스타전'에서 흉스프레소 팀으로 최종 우승하며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고은성은 화려한 가발, 짙은 화장, 반짝이는 의상을 갖춘 성전환자 '헤드윅'으로 새롭게 변신한다.&nbsp; &nbsp; 뉴이스트 렌은 뮤지컬 '제이미'에서 주인공을 맡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유의 화려한 무대 예술과 다양한 음색, 섬세한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낸 그는 '차세대 헤드윅'을 예고하고 있다.&nbsp; &nbsp; 뮤지컬 '헤드윅'은 7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29일 1차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박민호 기자]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1일 6.25 참전용사를 위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은 향군이 매년 실시해 오는 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선배 전우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6.25 참전용사에 대한 보훈의식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향군 김희중 육군부회장을 비롯한 참전복지부 관계관은 구로구 6.25참전유공자회로부터 생활이 어렵고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참전유공자 두 분을 추천받아 자택을 방문해 1천만 향군의 이름으로 감사의 인사와 함께 위문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위문은 본회가 매년 실시해 오던 중앙보훈병원에 입원 중인 6.25 전상자 위문이 ‘코로나19’ 지속으로 어렵게 되자 그 대안으로 방문 위문을 추진했다. 정상민(92) 옹은 6.25전쟁 당시 전남 광주 통신학교 교관(육군 하사)으로 근무하면서 전쟁을 지원했으며, 이용린(89) 옹은 6사단 19연대 소속으로 1952년 철원 주방어선 전투에서 다리에 파편상을 당해 지팡이에 의지하며 생활하고 있다. 국내 최대 안보단체인 향군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6월 호국 보훈의 달 안보의식 제고를 위해 전국 시‧도회 및 시·군·구회별로 6월 한 달간 현수막 설치와 현충원․호국원 및 충혼탑 참배, 전상용사 위문, 충혼탑 및 현충시설 환경정화, 군부대 위문 등 다양한 안보계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박민호 기자]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1일 6.25 참전용사를 위문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 이번 위문은 향군이 매년 실시해 오는 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선배 전우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6.25 참전용사에 대한 보훈의식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향군 김희중 육군부회장을 비롯한 참전복지부 관계관은 구로구 6.25참전유공자회로부터 생활이 어렵고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참전유공자 두 분을 추천받아 자택을 방문해 1천만 향군의 이름으로 감사의 인사와 함께 위문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위문은 본회가 매년 실시해 오던 중앙보훈병원에 입원 중인 6.25 전상자 위문이 ‘코로나19’ 지속으로 어렵게 되자 그 대안으로 방문 위문을 추진했다. 정상민(92) 옹은 6.25전쟁 당시 전남 광주 통신학교 교관(육군 하사)으로 근무하면서 전쟁을 지원했으며, 이용린(89) 옹은 6사단 19연대 소속으로 1952년 철원 주방어선 전투에서 다리에 파편상을 당해 지팡이에 의지하며 생활하고 있다. 국내 최대 안보단체인 향군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6월 호국 보훈의 달 안보의식 제고를 위해 전국 시‧도회 및 시·군·구회별로 6월 한 달간 현수막&nbsp; 설치와 현충원․호국원 및 충혼탑 참배, 전상용사 위문, 충혼탑 및 현충시설 환경정화, 군부대 위문 등 다양한 안보계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대한민국의 한 사전은 “비물질 문화유산(非物質文化遺産])”을 “연극, 무용, 음악, 공예 기술 따위의 물질이 아닌 무형의 문화적 소산으로 역사적 또는 예술적으로 가치가 큰 문화유산”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例文은 [조선족 ‘상모춤’과 ‘민간 이야기’가 최근 중국 국가급 비물질 문화유산에 등재됐다./연합뉴스 2005년 9월], [국내에서는 비물질 문화유산으로 강진 청자와 전주 한지가 초청됐다. 동아일보 2008년 12월]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비물질 문화유산’이라는 말을 잘 안씁니다. 그런데 북한은 다릅니다. <로동신문>은 북한 민족유산보호국에서 24절기 풍습과 회령 백살구 등 6가지를 국가 및 지방 비물질문화유산으로 새로 등록했다고 2020년 1월 5일 보도했습니다. 민족유산보호국은 '사회적 관습과 예식 및 노동생활 풍습' 항목에 해당하는 24절기 풍습과 밧줄당기기, 줄넘기, '숨박곡질'(숨바꼭질) 등 4가지를 국가 비물질문화유산에, '전통음식과 식생활풍습'에 속하는 대동강 숭어국과 '사회적 관습과 예식 및 노동생활 풍습'에 해당하는 회령행미(杏美) 등 2가지 지방 비물질문화유산을 더해 총 6가지를 국가 및 지방 비물질문화유산으로 새로 등록하였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2021년 2월 2일 <로동신문>은 모란봉전설과 묘향산전설, 결혼식 풍습을 국가 비물질문화유산으로, 황해남도 특산음식인 해주교반을 지방 비물질문화유산으로 등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모란봉전설과 묘향선전설은 “명승에 깃든 인민들의 고상한 애국정신과 아름다운 생활감정을 종합”한 것으로 “을밀장수”, “청류정의 달밤”, “순오동의 유래”, “선유봉과 해모수” 등 이야기들로 엮어져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결혼식 풍습'은 결혼식 절차와 옷차림, 상차림 등 민족교유의 정서와 도덕, 미풍양속을 잘 보여주는 문화유산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또한 황해남도 지방의 갖가지 재료들을 식생활에 효과적으로 이용한 특산음식인 '해주교반'은 지방 비물질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습니다. 해주교반에는 수양산에서 자란 고사리와 도라지, 참나물을 비롯한 산나물과 해삼, 황각과 함께 닭고기 국물에 뿌린 옹진 김 가루 등 19가지 식재료가 들어가는데, 특히 입동 전후에 띄운 메주에 찹쌀과 길금가루, 고추가루를 같이 넣어 담근 메주장으로 담근 깨고추장이 별미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북한은 우리의 무형문화재에 속하는 '비물질문화유산'에 대해 “한 민족이 역사발전 과정에 이룩하여 후세에 남긴 정신문화적 재부”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비물질문화유산에는 언어를 포함한 구전전통 및 표현, 전통예술, 사회적 관습과 예식 및 명절행사, 자연과 우주와 관련한 지식과 관습, 전통수공예 등이 속하며, 보급 정도에 따라 국가비물질문화유산과 지방비물질문화유산으로 나눕니다. 그러니까 그냥 우리의 ‘무형문화재’입니다. 북한은 우리의 무형문화재에 속하는 '비물질문화유산'에 대해 “한 민족이 역사발전 과정에 이룩하여 후세에 남긴 정신문화적 재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중국도 ‘비물질문화유산’이라고 합니다. 중국 <人民日報>(2021.6.16.)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중국 제5차 국가급 비물질문화유산 대표 목록에 후이차이[徽菜, 안후이(安徽) 요리], 촨차이[川菜, 쓰촨(四川) 요리], 류저우(柳州) 뤄쓰펀(螺螄粉: 우렁이 쌀국수) 등 다양한 음식의 요리법이 등장했습니다. 갈수록 많은 지역 먹거리들이 발굴되어 알려지고 보호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신문에 실린 기사(발췌) 입니다. [헝산(橫山) 둔양(燉羊: 양찜): 헝산 둔양, 쫄깃한 육질을 자랑하는 손님 대접 요리. 산시(陜西)성 위린(榆林)시 헝산구, 김이 모락모락 나는 양찜은 현지 대표적인 손님 대접 요리입니다. 이 요리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산초잎, 부추, 백화초[百花草, 학명: Polycarpaea corymbosa (Linnaeus) Lamarck]와 전혀 오염되지 않는 천연 샘물 등이 양고기의 맛을 돋우는 최고의 기본 양념입니다. 따라서 헝산 양고기의 육질은 쫄깃하기로 유명합니다. 천여 년 간, 현지인들은 그들만의 요리법을 종합하고자 노력했는데, 양 고르기, 양 잡기, 고기 삶기 등 과정을 포함하며, 양고기의 품질을 우선으로 하고 양념 배합을 세심하게 조절할 뿐 아니라 고기의 크기, 삶을 때 고기와 물의 비율까지도 세심하게 계산했습니다. 따라서 해당 요리법은 산시성급 비물질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화양츠바(華陽糍粑: 화양 지역의 감자떡): 화양 츠바, 감자로 만든 짜고 매운 맛의 츠바. 산시성 화인(華陰)시 친링(秦嶺)산맥 중간지대는 산속 온도차가 커서 농작물의 생장 기간이 깁니다. 따라서 현지인들은 이곳에서 생산된 감자가 전분량이 높고 식감도 좋아 츠바 원료에 적합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화양 츠바하면 장수이차이(漿水菜)를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장수이차이는 면을 삶은 국물을 발효시켜 시큼해지면 미나리 등 산나물을 넣은 후 밀봉합니다. 다른 곳의 단 츠바와 달리, 특유의 장수이차이를 뿌리고, 고추기름을 넣는 화양 츠바는 새큼하고 매운맛으로 유명합니다.] [조선족(朝鮮族) 김치: ‘맵고, 짜고, 달고, 새콤’을 합친 요리 / 중국 조선족 전통 음식 중에 김치는 가장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입니다. 조리법이 중국 국가급 비물질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조선족 김치는 광범위한 의미에서 김치, 짠지, 장아찌도 포함하며 가장 흔한 것이 배추를 절인 요리입니다. 김치 절이기는 단순하게 ‘김치+소금’이 아니라 재료 선택, 소금 처리, 양념 조리 면에서 매우 까다롭습니다. 고대 때 김치는 소금이나 식초로 절였다면 지금은 고추, 마늘, 생강 등 갖은 양념을 넣기 때문에, 짠 맛 혹은 새콤한 맛이었던 김치가 맵고, 짜고, 달고, 새콤한 여러 맛을 내게 되었습니다.] 中國! 중화인민공화국(中華人民共和國)! 명색이 대국(大國)인데...56개 소수민족 중 하나인 조선족이 먹는 대한민국의 김치를 ‘중국 조선족 김치’라고 하면서, 중국의 ‘비물질문화유산’이라고 자랑하다니! 참으로...누군가 “국가는 최고의 도덕적 존재‘라고 했습니다. 뜬금없이 신해혁명을 이끈 혁명가, 중국국민당(中國國民黨)의 창립자인 손문(孫文/1866~1925)의 <삼민주의(三民主義)>가 생각나는 것은...習近平은 아는지.../ ”개인이 너무 지나치게 자유를 얻어도 안되지만, 국가는완전한 자유를 얻지 않으면 안된다. 국가가 자유로 행동하게끔 되면 중국은 강국이 되는 것이다.“/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nbsp; 북한-비물질문화유산-[해주교반] 사진출처. 조선의 오늘 갈무리.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대한민국의 한 사전은 “비물질 문화유산(非物質文化遺産])”을 “연극, 무용, 음악, 공예 기술 따위의 물질이 아닌 무형의 문화적 소산으로 역사적 또는 예술적으로 가치가 큰 문화유산”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例文은 [조선족 ‘상모춤’과 ‘민간 이야기’가 최근 중국 국가급 비물질 문화유산에 등재됐다./연합뉴스 2005년 9월], [국내에서는 비물질 문화유산으로 강진 청자와 전주 한지가 초청됐다. 동아일보 2008년 12월]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비물질 문화유산’이라는 말을 잘 안씁니다. &nbsp; 그런데 북한은 다릅니다. &lt;로동신문&gt;은 북한 민족유산보호국에서 24절기 풍습과 회령 백살구 등 6가지를 국가 및 지방 비물질문화유산으로 새로 등록했다고 2020년 1월 5일 보도했습니다. 민족유산보호국은 '사회적 관습과 예식 및 노동생활 풍습' 항목에 해당하는 24절기 풍습과 밧줄당기기, 줄넘기, '숨박곡질'(숨바꼭질) 등 4가지를 국가 비물질문화유산에, '전통음식과 식생활풍습'에 속하는 대동강 숭어국과 '사회적 관습과 예식 및 노동생활 풍습'에 해당하는 회령행미(杏美) 등 2가지 지방 비물질문화유산을 더해 총 6가지를 국가 및 지방 비물질문화유산으로 새로 등록하였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nbsp; 2021년 2월 2일 &lt;로동신문&gt;은 모란봉전설과 묘향산전설, 결혼식 풍습을 국가 비물질문화유산으로, 황해남도 특산음식인 해주교반을 지방 비물질문화유산으로 등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모란봉전설과 묘향선전설은 “명승에 깃든 인민들의 고상한 애국정신과 아름다운 생활감정을 종합”한 것으로 “을밀장수”, “청류정의 달밤”, “순오동의 유래”, “선유봉과 해모수” 등 이야기들로 엮어져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결혼식 풍습'은 결혼식 절차와 옷차림, 상차림 등 민족교유의 정서와 도덕, 미풍양속을 잘 보여주는 문화유산이라고 소개했습니다.&nbsp;&nbsp; &nbsp; 중국-비물질문화유산- 사진출처. 視覺中國. &nbsp; 또한 황해남도 지방의 갖가지 재료들을 식생활에 효과적으로 이용한 특산음식인 '해주교반'은 지방 비물질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습니다. 해주교반에는 수양산에서 자란 고사리와 도라지, 참나물을 비롯한 산나물과 해삼, 황각과 함께 닭고기 국물에 뿌린 옹진 김 가루 등 19가지 식재료가 들어가는데, 특히 입동 전후에 띄운 메주에 찹쌀과 길금가루, 고추가루를 같이 넣어 담근 메주장으로 담근 깨고추장이 별미로 알려져 있습니다. &nbsp; 한편, 북한은 우리의 무형문화재에 속하는 '비물질문화유산'에 대해 “한 민족이 역사발전 과정에 이룩하여 후세에 남긴 정신문화적 재부”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비물질문화유산에는 언어를 포함한 구전전통 및 표현, 전통예술, 사회적 관습과 예식 및 명절행사, 자연과 우주와 관련한 지식과 관습, 전통수공예 등이 속하며, 보급 정도에 따라 국가비물질문화유산과 지방비물질문화유산으로 나눕니다. 그러니까 그냥 우리의 ‘무형문화재’입니다. 북한은 우리의 무형문화재에 속하는 '비물질문화유산'에 대해 “한 민족이 역사발전 과정에 이룩하여 후세에 남긴 정신문화적 재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중국도 ‘비물질문화유산’이라고 합니다. &nbsp; 중국 비물질문화유산-[화양츠바.華陽糍粑]사진출처. 視覺中國. &nbsp; 중국 &lt;人民日報&gt;(2021.6.16.)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중국 제5차 국가급 비물질문화유산 대표 목록에 후이차이[徽菜, 안후이(安徽) 요리], 촨차이[川菜, 쓰촨(四川) 요리], 류저우(柳州) 뤄쓰펀(螺螄粉: 우렁이 쌀국수) 등 다양한 음식의 요리법이 등장했습니다. 갈수록 많은 지역 먹거리들이 발굴되어 알려지고 보호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신문에 실린 기사(발췌) 입니다. &nbsp; [헝산(橫山) 둔양(燉羊: 양찜): 헝산 둔양, 쫄깃한 육질을 자랑하는 손님 대접 요리. 산시(陜西)성 위린(榆林)시 헝산구, 김이 모락모락 나는 양찜은 현지 대표적인 손님 대접 요리입니다. 이 요리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산초잎, 부추, 백화초[百花草, 학명: Polycarpaea corymbosa (Linnaeus) Lamarck]와 전혀 오염되지 않는 천연 샘물 등이 양고기의 맛을 돋우는 최고의 기본 양념입니다. 따라서 헝산 양고기의 육질은 쫄깃하기로 유명합니다. 천여 년 간, 현지인들은 그들만의 요리법을 종합하고자 노력했는데, 양 고르기, 양 잡기, 고기 삶기 등 과정을 포함하며, 양고기의 품질을 우선으로 하고 양념 배합을 세심하게 조절할 뿐 아니라 고기의 크기, 삶을 때 고기와 물의 비율까지도 세심하게 계산했습니다. 따라서 해당 요리법은 산시성급 비물질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nbsp; &nbsp; 중국 비물질문화유산-[김치]사진출처. 視覺中國. &nbsp; [화양츠바(華陽糍粑: 화양 지역의 감자떡): 화양 츠바, 감자로 만든 짜고 매운 맛의 츠바. 산시성 화인(華陰)시 친링(秦嶺)산맥 중간지대는 산속 온도차가 커서 농작물의 생장 기간이 깁니다. 따라서 현지인들은 이곳에서 생산된 감자가 전분량이 높고 식감도 좋아 츠바 원료에 적합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화양 츠바하면 장수이차이(漿水菜)를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장수이차이는 면을 삶은 국물을 발효시켜 시큼해지면 미나리 등 산나물을 넣은 후 밀봉합니다. 다른 곳의 단 츠바와 달리, 특유의 장수이차이를 뿌리고, 고추기름을 넣는 화양 츠바는 새큼하고 매운맛으로 유명합니다.] &nbsp; [조선족(朝鮮族) 김치: ‘맵고, 짜고, 달고, 새콤’을 합친 요리 / 중국 조선족 전통 음식 중에 김치는 가장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입니다. 조리법이 중국 국가급 비물질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조선족 김치는 광범위한 의미에서 김치, 짠지, 장아찌도 포함하며 가장 흔한 것이 배추를 절인 요리입니다. 김치 절이기는 단순하게 ‘김치+소금’이 아니라 재료 선택, 소금 처리, 양념 조리 면에서 매우 까다롭습니다. 고대 때 김치는 소금이나 식초로 절였다면 지금은 고추, 마늘, 생강 등 갖은 양념을 넣기 때문에, 짠 맛 혹은 새콤한 맛이었던 김치가 맵고, 짜고, 달고, 새콤한 여러 맛을 내게 되었습니다.] &nbsp; 中國! 중화인민공화국(中華人民共和國)! 명색이 대국(大國)인데...56개 소수민족 중 하나인 조선족이 먹는 대한민국의 김치를 ‘중국 조선족 김치’라고 하면서, 중국의 ‘비물질문화유산’이라고 자랑하다니! 참으로...누군가 “국가는 최고의 도덕적 존재‘라고 했습니다. 뜬금없이 신해혁명을 이끈 혁명가, 중국국민당(中國國民黨)의 창립자인 손문(孫文/1866~1925)의 &lt;삼민주의(三民主義)&gt;가 생각나는 것은...習近平은 아는지.../ ”개인이 너무 지나치게 자유를 얻어도 안되지만, 국가는완전한 자유를 얻지 않으면 안된다. 국가가 자유로 행동하게끔 되면 중국은 강국이 되는 것이다.“/ &nbsp;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코로나19 확진을 배경으로 한 연극 '어느 날 갑자기...!'가 강원 정선으로 간다. '어느 날 갑자기...!'는 코로나19 확진과 격리, 사회복귀까지 과정과 격리시설에 입소한 인물들 좌충우돌을 담은 풍자 희극이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한 인물 이야기를 중심으로 치료센터에 입소한 인물들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다. 보편적인 인물들 재난 속 모습을 보여주고 그 속에서 이기심으로 가득한 인간 모습을 풍자와 해학을 통해 풀어낸다. 이 작품은 강원도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일환이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과 극단 산이 협업한 결과물이며, 정선군민의 예술 향유와 문화예술체험을 위한 첫 번째 프로젝트다. 극단 관계자는 "코로나19라는 재난에 맞서 웃음과 위로를 선사하는 작품이다. 어렵고 힘든 시기를 지나는 요즘 정선 군민에게 밝은 희망을 선사할 연극이다" 고 전했다. 연극 '어느 날 갑자기...!'는 6월 25일과 26일 정선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에 사전 전화 예약을 통해 볼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 코로나19 확진을 배경으로 한 연극 '어느 날 갑자기...!'가 강원 정선으로 간다.&nbsp; &nbsp; '어느 날 갑자기...!'는 코로나19 확진과 격리, 사회복귀까지 과정과 격리시설에 입소한 인물들 좌충우돌을 담은 풍자 희극이다.&nbsp; &nbsp;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한 인물 이야기를 중심으로 치료센터에 입소한 인물들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다. 보편적인 인물들 재난 속 모습을 보여주고 그 속에서 이기심으로 가득한 인간 모습을 풍자와 해학을 통해 풀어낸다.&nbsp; &nbsp; 이 작품은 강원도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일환이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과 극단 산이 협업한 결과물이며, 정선군민의 예술 향유와 문화예술체험을 위한 첫 번째 프로젝트다.&nbsp; &nbsp; 극단 관계자는 "코로나19라는 재난에 맞서 웃음과 위로를 선사하는 작품이다. 어렵고 힘든 시기를 지나는 요즘 정선 군민에게 밝은 희망을 선사할 연극이다" 고 전했다.&nbsp; &nbsp; 연극 '어느 날 갑자기...!'는 6월 25일과 26일 정선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에 사전 전화 예약을 통해 볼 수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

정치

정치

사회

사회

문화

문화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칼럼사설

칼럼사설

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