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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더불어민주당 맹성규(인천 남동갑) 국회의원은 설 연휴를 맞이하여 21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지역구인 남동구의 관공서와 복지시설에 격려 방문을 나섰다. 맹성규 의원은 먼저 남동경찰서, 남동소방서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공서를 방문하여 시민 행복과 치안, 안전을 위해 일선에서 고생하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가장 먼저 공단소방서에 방문한 맹 의원은 남동공단 소재 노후공장 안전 문제와 관련한 현안 보고를 받았다. 맹 의원은 “남동 스마트 산단 추진에 따라 남동공단 재구조화가 진행될 예정이나,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고, “4월 시행 예정인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과 관련, 소방관 처우 개선과 소방서비스 지역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의견을 밝혔다. 이후 각 지구대와 파출소에 방문하여 명절 연휴간 긴급대비태세 유지를 당부한 뒤, “우리 남동 경찰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 실력있는 경찰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주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맹 의원은 노인요양원, 사회복지관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들려 시설물을 점검하고 불편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와 새해 인사를 나눴다. 맹 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으로서 복지의 국가 책임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 사회에서 소외받고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제도 개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한편 맹성규 국회의원은 다가오는 23일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설 명절 물가를 점검하는 등 민심을 청취하고, 인천종합터미널에서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더불어민주당 맹성규(인천 남동갑) 국회의원은 설 연휴를 맞이하여 21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지역구인 남동구의 관공서와 복지시설에 격려 방문을 나섰다.   맹성규 의원은 먼저 남동경찰서, 남동소방서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공서를 방문하여 시민 행복과 치안, 안전을 위해 일선에서 고생하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맹성규 국회의원, 공단소방서 격려방문   가장 먼저 공단소방서에 방문한 맹 의원은 남동공단 소재 노후공장 안전 문제와 관련한 현안 보고를 받았다. 맹 의원은 “남동 스마트 산단 추진에 따라 남동공단 재구조화가 진행될 예정이나,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고, “4월 시행 예정인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과 관련, 소방관 처우 개선과 소방서비스 지역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의견을 밝혔다.   맹성규 국회의원, 구월지구대 격려방문   이후 각 지구대와 파출소에 방문하여 명절 연휴간 긴급대비태세 유지를 당부한 뒤, “우리 남동 경찰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 실력있는 경찰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주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맹 의원은 노인요양원, 사회복지관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들려 시설물을 점검하고 불편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와 새해 인사를 나눴다. 맹 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으로서 복지의 국가 책임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 사회에서 소외받고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제도 개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한편 맹성규 국회의원은 다가오는 23일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설 명절 물가를 점검하는 등 민심을 청취하고, 인천종합터미널에서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글로벌 라이브 방송 플랫폼 비고라이브(Bigo Live)가 제1회 비고 어워즈(BIGO AWARDS GALA 2020)를 개최했다. 비고라이브는 2020년 1월 15일 싱가포르 수도 극장(Capitol Theatre)에서 제1회 비고 어워즈를 개최했다. 비고어워즈는 비고라이브 설립 이래 처음으로 개최한 시상식으로, 전 세계 80여개국에서 예선을 거친 BJ들을 초청했다. 한국에서도 총 6팀이 초청받았으며, 그중 3팀이 현지 시상식에 직접 참가했다. 이번 시상식은 비행시간 포함 총 3박 4일의 여정으로, 교통 편과 숙박, 그리고 여비까지 모두 비고라이브가 지원하는 통 큰 행사였다. 특히 일정 중 하루는 싱가포르 시티투어도 포함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비고라이브 BJ들의 무대로 꾸며진 갈라쇼 또한 대단한 볼거리였다. 글로벌 플랫폼의 명성을 자랑하는 만큼, 다양한 국적의 재능 있는 사람들이 모여 춤, 노래, 악기 연주 등을 선보였다. 한국에서도 신인 걸그룹 ‘파이팅(hwaiting)’이 대표로 나서 K-pop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한국은 라이징 스타 BJ, 라이징 스타 패밀리, 챔피언 패밀리 등 총 세 부문에서 수상했다. 라이징 스타 BJ 부문을 수상한 문지현 씨는 “이 자리에 오기까지 지지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BJ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라이징 스타 패밀리에는 ‘갤럭시’크루, 챔피언 패밀리에는 ‘바람개비’ 크루가 각각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총 4일간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통해 광고되는 특권을 얻었다. 또한 이들은 시상식 이후 부상으로 앱 내 화폐(콩)를 받게 된다. 비고라이브는 이번 행사는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며 앞으로도 더 흥미진진한 이벤트로 이용자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고라이브 코리아는 2월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 미스터 트롯 참가자인 마술사 김민형, 아나운서 여의주, 유튜버 김유이, BJ 박민정 등 막강한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고 어워즈 참가자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글로벌 라이브 방송 플랫폼 비고라이브(Bigo Live)가 제1회 비고 어워즈(BIGO AWARDS GALA 2020)를 개최했다.   비고라이브는 2020년 1월 15일 싱가포르 수도 극장(Capitol Theatre)에서 제1회 비고 어워즈를 개최했다. 비고어워즈는 비고라이브 설립 이래 처음으로 개최한 시상식으로, 전 세계 80여개국에서 예선을 거친 BJ들을 초청했다. 한국에서도 총 6팀이 초청받았으며, 그중 3팀이 현지 시상식에 직접 참가했다.   이번 시상식은 비행시간 포함 총 3박 4일의 여정으로, 교통 편과 숙박, 그리고 여비까지 모두 비고라이브가 지원하는 통 큰 행사였다. 특히 일정 중 하루는 싱가포르 시티투어도 포함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비고라이브 BJ들의 무대로 꾸며진 갈라쇼 또한 대단한 볼거리였다. 글로벌 플랫폼의 명성을 자랑하는 만큼, 다양한 국적의 재능 있는 사람들이 모여 춤, 노래, 악기 연주 등을 선보였다. 한국에서도 신인 걸그룹 ‘파이팅(hwaiting)’이 대표로 나서 K-pop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한국은 라이징 스타 BJ, 라이징 스타 패밀리, 챔피언 패밀리 등 총 세 부문에서 수상했다.   라이징 스타 BJ 부문을 수상한 문지현 씨는 “이 자리에 오기까지 지지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BJ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라이징 스타 패밀리에는 ‘갤럭시’크루, 챔피언 패밀리에는 ‘바람개비’ 크루가 각각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총 4일간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통해 광고되는 특권을 얻었다. 또한 이들은 시상식 이후 부상으로 앱 내 화폐(콩)를 받게 된다.   비고라이브는 이번 행사는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며 앞으로도 더 흥미진진한 이벤트로 이용자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고라이브 코리아는 2월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 미스터 트롯 참가자인 마술사 김민형, 아나운서 여의주, 유튜버 김유이, BJ 박민정 등 막강한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영원한 희극인 배일집(배윤식)이 실제 인생에서 늘 비극처럼 따라다녔던 아픈 가족사를 공개한다. 22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1980~90년대 코미디 전성기를 이끌었던 희극인 배일집의 인생을 조명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배일집의 화려한 인맥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첫 번째로 배일집과 함께 일명 '배남매'로 불리며 전성기를 함께한 희극인 배연정(홍애경)과 만난다. 무려 함께한 세월이 50년이라는 두 사람은 '진짜 남매'라고 해도 어색하지 않은 진한 우정을 자랑했다. 배연정은 "7~8년 같이 방송했다. 사람들이 '부부예요, 남매예요?'라고 물으면 '아닌데요' 했다" 면서 배일집과 부부와 남매로 숱한 오해를 받은 사연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일집은 지금도 철 되면 김치를 보내주는 배연정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김인식 前 국가대표 야구 감독과 인연도 빼놓을 수 없다. 배일집의 '46년 술친구'라는 김인식 前 감독은 배일집이 이혼했을 당시 상황을 가까이서 지켜본 막역한 사이다. 그는 혼자 세월을 보내는 친구를 보며 "이런저런 것이 괜히 미안하다. 그래도 여태껏 아이들을 잘 키워온 것이 고맙다" 면서 배일집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아끼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배일집의 74번 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후배들, 라디오 DJ로 활발히 활동 중인 강석(전영근)과 김혜영, 그리고 희극인 이용국 등이 모인 훈훈한 현장도 공개된다. 이와 함께 배일집의 가슴 아픈 가족사도 공개될 예정이다. 198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희극인 배일집이지만 인생에서는 늘 비극이 함께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아버지의 두 집 살림으로 본가에 7남매, 그리고 네 명의 이복동생들을 두며 두 가족 모두 행복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오랜 세월이 지나 이제는 '진짜 가족'이 된 이복동생과 만나는 모습도 그려진다. 현재는 자신과 같은 노년 세대들을 위한 연극을 준비하며 그들이 설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인 배일집. 희극과 비극이 공존하는 드라마 같은 그의 인생 이야기는 22일 밤 10시 TV 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영원한 희극인 배일집(배윤식)이 실제 인생에서 늘 비극처럼 따라다녔던 아픈 가족사를 공개한다.    22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1980~90년대 코미디 전성기를 이끌었던 희극인 배일집의 인생을 조명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배일집의 화려한 인맥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첫 번째로 배일집과 함께 일명 '배남매'로 불리며 전성기를 함께한 희극인 배연정(홍애경)과 만난다. 무려 함께한 세월이 50년이라는 두 사람은 '진짜 남매'라고 해도 어색하지 않은 진한 우정을 자랑했다.    배연정은 "7~8년 같이 방송했다. 사람들이 '부부예요, 남매예요?'라고 물으면 '아닌데요' 했다" 면서 배일집과 부부와 남매로 숱한 오해를 받은 사연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일집은 지금도 철 되면 김치를 보내주는 배연정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김인식 前 국가대표 야구 감독과 인연도 빼놓을 수 없다. 배일집의 '46년 술친구'라는 김인식 前 감독은 배일집이 이혼했을 당시 상황을 가까이서 지켜본 막역한 사이다. 그는 혼자 세월을 보내는 친구를 보며 "이런저런 것이 괜히 미안하다. 그래도 여태껏 아이들을 잘 키워온 것이 고맙다" 면서 배일집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아끼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배일집의 74번 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후배들, 라디오 DJ로 활발히 활동 중인 강석(전영근)과 김혜영, 그리고 희극인 이용국 등이 모인 훈훈한 현장도 공개된다.    이와 함께 배일집의 가슴 아픈 가족사도 공개될 예정이다. 198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희극인 배일집이지만 인생에서는 늘 비극이 함께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아버지의 두 집 살림으로 본가에 7남매, 그리고 네 명의 이복동생들을 두며 두 가족 모두 행복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오랜 세월이 지나 이제는 '진짜 가족'이 된 이복동생과 만나는 모습도 그려진다.    현재는 자신과 같은 노년 세대들을 위한 연극을 준비하며 그들이 설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인 배일집. 희극과 비극이 공존하는 드라마 같은 그의 인생 이야기는 22일 밤 10시 TV 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레미제라블: 뮤지컬 콘서트'가 2월 19일 개봉 확정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랑과 용서, 구원과 희망의 노래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레미제라블'이 뮤지컬 콘서트로 스크린에 귀환해 새로운 돌풍을 예고한다. 2월 19일부터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레미제라블: 뮤지컬 콘서트'는 2019년 8월부터 16주간 런던에서 막을 올리며 전 좌석 매진이라는 경이로운 신기록을 세운 역대급 뮤지컬 콘서트 공연을 그대로 스크린으로 옮겨온 작품으로 마치 런던 웨스트엔드 현장에서 공연을 보는 듯한 생생한 전율과 감동을 스크린으로 전한다. 특히 '그간의 레미제라블 뮤지컬을 뛰어넘는 역대급 공연'으로 평가받는 이번 '레미제라블: 뮤지컬 콘서트'는 65명이 넘는 배우들이 한 무대에 올라 공연을 이끌어가는 형태로 영혼을 울리는 아름다운 뮤지컬 넘버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어 전체가 노래로 진행되는 송스루 작품의 극대화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살아있는 뮤지컬의 전설 카메론 매킨토시가 제작하고, 지금까지 '레미제라블 뮤지컬'을 통해 활약했던 마이클 볼, 알피 보 등 올스타 캐스팅으로 완성돼 뮤지컬 팬들을 열광시킨 '레미제라블: 뮤지컬 콘서트'. 이번 작품은 2012년 59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레미제라블'과 2012년과 2015년 두 차례의 국내 공연으로 66만 명의 누적 관객을 기록한 한국어 공연을 뛰어넘는 살아 숨쉬는 감동으로 2월 19일 개봉과 함께 새로운 화제를 불러 일으킬 것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레미제라블: 뮤지컬 콘서트'가 2월 19일 개봉 확정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랑과 용서, 구원과 희망의 노래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레미제라블'이 뮤지컬 콘서트로 스크린에 귀환해 새로운 돌풍을 예고한다. 2월 19일부터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레미제라블: 뮤지컬 콘서트'는 2019년 8월부터 16주간 런던에서 막을 올리며 전 좌석 매진이라는 경이로운 신기록을 세운 역대급 뮤지컬 콘서트 공연을 그대로 스크린으로 옮겨온 작품으로 마치 런던 웨스트엔드 현장에서 공연을 보는 듯한 생생한 전율과 감동을 스크린으로 전한다.    특히 '그간의 레미제라블 뮤지컬을 뛰어넘는 역대급 공연'으로 평가받는 이번 '레미제라블: 뮤지컬 콘서트'는 65명이 넘는 배우들이 한 무대에 올라 공연을 이끌어가는 형태로 영혼을 울리는 아름다운 뮤지컬 넘버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어 전체가 노래로 진행되는 송스루 작품의 극대화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살아있는 뮤지컬의 전설 카메론 매킨토시가 제작하고, 지금까지 '레미제라블 뮤지컬'을 통해 활약했던 마이클 볼, 알피 보 등 올스타 캐스팅으로 완성돼 뮤지컬 팬들을 열광시킨 '레미제라블: 뮤지컬 콘서트'. 이번 작품은 2012년 59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레미제라블'과 2012년과 2015년 두 차례의 국내 공연으로 66만 명의 누적 관객을 기록한 한국어 공연을 뛰어넘는 살아 숨쉬는 감동으로 2월 19일 개봉과 함께 새로운 화제를 불러 일으킬 것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힙합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가 공개 오디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3~14일 진행된 '올 아이즈 온 미' 오디션은 100:1의 치열한 경쟁률 속에 치러졌으며 성종완 연출, 김민수 음악감독, 신선호 안무감독, 박기태 총괄 프로듀서, 김학묵 책임 프로듀서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지원자들은 자유곡과 지정 안무로 각자 역량을 발휘했다. '올 아이즈 온 미'가 힙합 뮤지컬인 만큼 랩을 준비해 선보이는 등 지원자들이 작품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안무 시간에는 지원자들이 짧은 시간 동안 배운 안무를 저마다 개성으로 소화하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는 2007년 최초의 랩 뮤지컬로 화제를 모은 뒤 초연 이후 시즌 5까지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온 '래퍼스 파라다이스'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힙합 음악의 대표적 음악인 '투팍 아마루 사커'와 '노트리어스 비아지'의 사건을 동기로 삼아 지금 시대에 반추해 미디어와 가짜 뉴스가 만들어 내는 폭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4월 3일부터 5월 24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힙합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가 공개 오디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3~14일 진행된 '올 아이즈 온 미' 오디션은 100:1의 치열한 경쟁률 속에 치러졌으며 성종완 연출, 김민수 음악감독, 신선호 안무감독, 박기태 총괄 프로듀서, 김학묵 책임 프로듀서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지원자들은 자유곡과 지정 안무로 각자 역량을 발휘했다. '올 아이즈 온 미'가 힙합 뮤지컬인 만큼 랩을 준비해 선보이는 등 지원자들이 작품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안무 시간에는 지원자들이 짧은 시간 동안 배운 안무를 저마다 개성으로 소화하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는 2007년 최초의 랩 뮤지컬로 화제를 모은 뒤 초연 이후 시즌 5까지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온 '래퍼스 파라다이스'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힙합 음악의 대표적 음악인 '투팍 아마루 사커'와 '노트리어스 비아지'의 사건을 동기로 삼아 지금 시대에 반추해 미디어와 가짜 뉴스가 만들어 내는 폭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4월 3일부터 5월 24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부산 공연 3주만을 남겨두고 있다. 약 20년 만에 역사적 초연이자 역대 최대 규모의 첫 도시로 부산에서 올려진 '오페라의 유령'이 압도적인 흥행 속에서 2월 9일 종연을 앞두고 있다. 부산에서 역대 최장 공연으로 흥행은 물론 "바늘이 떨어져도 들릴 만큼 관객들이 공연에 몰두하는 것이 느껴진다", "커튼콜 인사를 하는 순간 정적을 깨고 엄청난 환호와 박수를 쳐준다" 라고 배우들이 감탄할 정도로 추위도 녹일 뜨거운 환호 속에서 공연이 이어지고 있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전 세계 41개국, 183개 도시, 1억 4천만 명을 매혹시킨 불멸의 명작으로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에서 30년 이상 연속 공연된 유일한 작품이다. 토니상, 올리비에상 등 주요 메이저 시상식 70여 개 상을 수상했으며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아름다운 음악,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 채 숨어 사는 유령과 프리마돈나 크리스틴, 크리스틴을 사랑하는 라울 간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파리 오페라 하우스, 지하 미궁, 거대한 샹들리에 등의 놀라운 무대 예술로 식지 않는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는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2월 9일까지 공연되며 3월 14일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7월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개막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부산 공연 3주만을 남겨두고 있다.    약 20년 만에 역사적 초연이자 역대 최대 규모의 첫 도시로 부산에서 올려진 '오페라의 유령'이 압도적인 흥행 속에서 2월 9일 종연을 앞두고 있다.    부산에서 역대 최장 공연으로 흥행은 물론 "바늘이 떨어져도 들릴 만큼 관객들이 공연에 몰두하는 것이 느껴진다", "커튼콜 인사를 하는 순간 정적을 깨고 엄청난 환호와 박수를 쳐준다" 라고 배우들이 감탄할 정도로 추위도 녹일 뜨거운 환호 속에서 공연이 이어지고 있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전 세계 41개국, 183개 도시, 1억 4천만 명을 매혹시킨 불멸의 명작으로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에서 30년 이상 연속 공연된 유일한 작품이다.    토니상, 올리비에상 등 주요 메이저 시상식 70여 개 상을 수상했으며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아름다운 음악,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 채 숨어 사는 유령과 프리마돈나 크리스틴, 크리스틴을 사랑하는 라울 간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파리 오페라 하우스, 지하 미궁, 거대한 샹들리에 등의 놀라운 무대 예술로 식지 않는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는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2월 9일까지 공연되며 3월 14일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7월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개막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마리 퀴리'에서 '마리 퀴리' 역을 맡은 정인지의 페어별 콘셉트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마리 퀴리'의 마리 퀴리(정인지)와 안느(김히어라), 루벤(김찬호), 피에르(김지휘)가 각각 호흡하고 있는 모습이다. 각 인물들 간의 관계를 압축적으로 표현했다. 한 손에 초를 들고 정인지를 바라보고 있는 김히어라와 시선을 피한 채 생각에 잠긴 듯한 정인지의 표정은 라듐으로 인해 미묘한 갈등이 시작되는 마리 퀴리와 안느의 감정을 나타냈다. 서류 뭉치를 품고 무언가 결단을 내린 듯한 표정을 지은 정인지의 모습과 그런 그를 등 뒤에서 바라보고 있는 루벤 역의 김찬호는 마리 퀴리와 루벤 사이의 묘한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정인지는 끊임없이 연구를 거듭하는 마리 퀴리의 집념을 오롯이 담아냈다. 그의 어깨를 감싸고 라듐을 바라보는 피에르 역 김지휘(김동혁)는 마리의 연구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었던 피에르의 마음을 표현했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꼽히는 마리 퀴리의 대표적인 연구 업적으로 일컬어지는 라듐 발견과 그로 인해 초래되는 비극적인 사건들을 그린다. 2월 7일부터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마리 퀴리'에서 '마리 퀴리' 역을 맡은 정인지의 페어별 콘셉트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마리 퀴리'의 마리 퀴리(정인지)와 안느(김히어라), 루벤(김찬호), 피에르(김지휘)가 각각 호흡하고 있는 모습이다. 각 인물들 간의 관계를 압축적으로 표현했다.    한 손에 초를 들고 정인지를 바라보고 있는 김히어라와 시선을 피한 채 생각에 잠긴 듯한 정인지의 표정은 라듐으로 인해 미묘한 갈등이 시작되는 마리 퀴리와 안느의 감정을 나타냈다. 서류 뭉치를 품고 무언가 결단을 내린 듯한 표정을 지은 정인지의 모습과 그런 그를 등 뒤에서 바라보고 있는 루벤 역의 김찬호는 마리 퀴리와 루벤 사이의 묘한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정인지는 끊임없이 연구를 거듭하는 마리 퀴리의 집념을 오롯이 담아냈다. 그의 어깨를 감싸고 라듐을 바라보는 피에르 역 김지휘(김동혁)는 마리의 연구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었던 피에르의 마음을 표현했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꼽히는 마리 퀴리의 대표적인 연구 업적으로 일컬어지는 라듐 발견과 그로 인해 초래되는 비극적인 사건들을 그린다. 2월 7일부터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1월 2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예장동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에서 2020 시즌 프로그램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는 김종휘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우연 남산예술센터 극장장, 연극 '휴먼 푸가' 배요섭 연출, 연극 '왕서개 이야기' 김도영 작가-이준우 연출, 연극 '아카시아와, 아카시아를 삼키는 것' 극작과 연출을 맡은 김지나, 연극 '남산예술센터 대부흥성회' 공동창작과 연출을 맡은 임성현이 참석했다. 우연 남산예술센터 극장장은 "2018년 극장 소유주로부터 임대 계약 종료를 통보받은 뒤 남산예술센터 미래에 대한 논쟁은 올해도 계속되고 있다. 불안정한 환경에서 창작할 수 없어 올해는 9월까지만 시즌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해 여느 때보다 작품 수는 적다" 고 말했다. 김종휘 서울문화재단 대표는 "서울시에서 남산예술센터의 소유 문제를 둘러싼 연극인들과 직원들의 의견을 1차적으로 경청했다. 계약 문제와 관련된 제안에 아직 답이 없는 상태다. 계약 종료 6개월 전에는 임차인이든 임대인이든 상호 의견을 밝혀야 하는 만큼 그때가 되면 서울시에서도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고 있다" 고 설명했다. 남산예술센터 건물은 서울예대(학교법인 동랑예술원) 소유로 서울시가 2009년 서울예대와 임대계약을 체결하면서 공공극장으로 문을 열었다. 그러나 2018년 서울예대 측에서 임대계약 종료를 통보하면 극장 소유권 등을 둘러싼 논란이 일어났다. 현재 서울시와 서울예대 측의 임대계약은 2020년 12월에 끝난다. 하지만 이번 시즌 프로그램이 남산예술센터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 극장 소유주인 서울예대 측에서 임대계약 종료와 관련한 구체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5.18 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시대의 아픔을 기억하는 작품들을 선보이는 게 특징이다. 먼저 한강 장편소설 '소년이 온다'를 토대로 제작한 '휴먼 푸가'(연출 배요섭, 5월 13~24일)와 '더 보이 이즈 커밍(The boy is coming)'(연출 마르친 비에슈호프스키, 5월 29~31일)이 관객을 찾는다. 두 작품은 1980년 5월 광주에서 상처받고 아직 치유하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면서 어떻게 미래로 나아갈지 관객들과 고민한다. '휴먼 푸가'는 2019년 시즌 프로그램으로 공연해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주관 '올해의 연극 베스트 3'에 선정됐고, 폴란드 스타리 국립극장의 '더 보이 이즈 커밍'은 2019년 유럽에서 처음으로 5.18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휴먼 푸가' 배요섭 연출은 "5.18 광주민주화운동은 어떻게든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다. 우리 안에 도사리고 있는 잔혹함이 극단적으로 나왔을 때 대규모 학살이나 죽음이 일어나는 것을 목격하게 되는데 그것을 어떻게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이 작품 의미다" 고 설명했다. 이어 "뛰다라는 형식으로 작업하는 것은 이번이 마지막이다. 당분간 강원도 화천에 예술공간을 만들어 젊은 예술가들이 와서 영감을 얻고 자라나게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 작품 외적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을 찾고 있고 잘되면 조금 더 일상으로 돌아가 살고 싶은 마음도 있다" 고 덧붙였다. 30대 젊은 창작자들의 시선으로 역사의 아픔을 바라보는 공모 작품 3편도 선보인다. '왕서개 이야기'(작 김도영 연출 이준우, 4월 15~26일)는 1932년 일본군이 만주에서 마을주민을 학살한 사건을 배경으로 피해자가 가해자인 일본 군인을 차례로 찾아가며 복수하는 이야기다. 작품은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진실을 묻고 왜 가해자는 피해자의 아픔에 공감할 수 없었는지 묻는다. 김도영 작가는 "복수를 어떻게 하고, 일본의 입장에서 사과는 어떻게 할 것이고 우리는 어떻게 공감해야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 고 말했다. '아카시아와, 아카시아를 삼키는 것'(작.연출 김지나, 6월 24~7월 5일)은 1980년대 이후 한국 사회 아픔을 이야기하며 광장이란 공간을 통해 우리가 함께 불편한 시대를 겪어 가고 있다는 것을 공유하고자 한다. '남산예술센터 대부흥성회'(연출 임성현, 9월 2~13일)는 '예배'의 제의성과 연극성을 복원하기 위해 예배를 극장으로 가져온 작품이다. 극은 기독교가 배제해온 성소수자를 둘러싼 불안과 혐오, 위기와 분열을 그린다. 임성현 연출은 "오랜 시간을 기독교 정신과 예배문화, 예수 가르침과 시간을 보내며 자라온 현직 기독교 신자다. 공연은 제목에도 나와 있듯이 기독교 예배 그 중에서 대부흥성회 예배 형식을 가지고 와서 만들어질 예정이다" 고 말했다. 이어 "교회가서 예배들 드릴 때마다 왜 재미가 없나, 지루하고 왜 이것을 반복해야 하는지 의문이 있었는데 연극을 하고 나서부터 예배에 연극적인 요소와 재미, 그리고 정서적인 힘 같은 것을 발견하게 됐다. 예배를 살리기만 하면 재미있는 요소가 나올 것 같았고 기독교가 다시 부활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고 덧붙였다. 남산예술센터는 미완성 공연을 지원해 제작 과정을 공유하는 프로그램 '서치라이트'(3월 3~13일)도 진행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은 제작비를 지원받고 3월에 극장, 관객, 기획자, 예술가와 함께 작품을 공유할 기회를 갖는다. 동아시아 현대 희곡을 엿볼 수 있는 일본희곡 낭독공연(2월 21~23일), 중국희곡 낭독공연(3월 24~29일)도 선보인다. 시즌 및 공모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남산예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월 12일 오후 2시부터는 남산예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왕서개 이야기', '아카시아와, 아카시아를 삼키는 것', '남산예술센터 대부흥성회' 등 세 편을 모두 관람할 수 있는 시즌 티켓(4만 5천원)을 오픈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1월 2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예장동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에서 2020 시즌 프로그램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는 김종휘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우연 남산예술센터 극장장, 연극 '휴먼 푸가' 배요섭 연출, 연극 '왕서개 이야기' 김도영 작가-이준우 연출, 연극 '아카시아와, 아카시아를 삼키는 것' 극작과 연출을 맡은 김지나, 연극 '남산예술센터 대부흥성회' 공동창작과 연출을 맡은 임성현이 참석했다.    우연 남산예술센터 극장장은 "2018년 극장 소유주로부터 임대 계약 종료를 통보받은 뒤 남산예술센터 미래에 대한 논쟁은 올해도 계속되고 있다. 불안정한 환경에서 창작할 수 없어 올해는 9월까지만 시즌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해 여느 때보다 작품 수는 적다" 고 말했다.      김종휘 서울문화재단 대표는 "서울시에서 남산예술센터의 소유 문제를 둘러싼 연극인들과 직원들의 의견을 1차적으로 경청했다. 계약 문제와 관련된 제안에 아직 답이 없는 상태다. 계약 종료 6개월 전에는 임차인이든 임대인이든 상호 의견을 밝혀야 하는 만큼 그때가 되면 서울시에서도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고 있다" 고 설명했다.    남산예술센터 건물은 서울예대(학교법인 동랑예술원) 소유로 서울시가 2009년 서울예대와 임대계약을 체결하면서 공공극장으로 문을 열었다. 그러나 2018년 서울예대 측에서 임대계약 종료를 통보하면 극장 소유권 등을 둘러싼 논란이 일어났다. 현재 서울시와 서울예대 측의 임대계약은 2020년 12월에 끝난다.    하지만 이번 시즌 프로그램이 남산예술센터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 극장 소유주인 서울예대 측에서 임대계약 종료와 관련한 구체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5.18 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시대의 아픔을 기억하는 작품들을 선보이는 게 특징이다. 먼저 한강 장편소설 '소년이 온다'를 토대로 제작한 '휴먼 푸가'(연출 배요섭, 5월 13~24일)와 '더 보이 이즈 커밍(The boy is coming)'(연출 마르친 비에슈호프스키, 5월 29~31일)이 관객을 찾는다.       두 작품은 1980년 5월 광주에서 상처받고 아직 치유하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면서 어떻게 미래로 나아갈지 관객들과 고민한다. '휴먼 푸가'는 2019년 시즌 프로그램으로 공연해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주관 '올해의 연극 베스트 3'에 선정됐고, 폴란드 스타리 국립극장의 '더 보이 이즈 커밍'은 2019년 유럽에서 처음으로 5.18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휴먼 푸가' 배요섭 연출은 "5.18 광주민주화운동은 어떻게든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다. 우리 안에 도사리고 있는 잔혹함이 극단적으로 나왔을 때 대규모 학살이나 죽음이 일어나는 것을 목격하게 되는데 그것을 어떻게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이 작품 의미다" 고 설명했다.    이어 "뛰다라는 형식으로 작업하는 것은 이번이 마지막이다. 당분간 강원도 화천에 예술공간을 만들어 젊은 예술가들이 와서 영감을 얻고 자라나게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 작품 외적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을 찾고 있고 잘되면 조금 더 일상으로 돌아가 살고 싶은 마음도 있다" 고 덧붙였다.    30대 젊은 창작자들의 시선으로 역사의 아픔을 바라보는 공모 작품 3편도 선보인다.    '왕서개 이야기'(작 김도영 연출 이준우, 4월 15~26일)는 1932년 일본군이 만주에서 마을주민을 학살한 사건을 배경으로 피해자가 가해자인 일본 군인을 차례로 찾아가며 복수하는 이야기다. 작품은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진실을 묻고 왜 가해자는 피해자의 아픔에 공감할 수 없었는지 묻는다.    김도영 작가는 "복수를 어떻게 하고, 일본의 입장에서 사과는 어떻게 할 것이고 우리는 어떻게 공감해야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 고 말했다.    '아카시아와, 아카시아를 삼키는 것'(작.연출 김지나, 6월 24~7월 5일)은 1980년대 이후 한국 사회 아픔을 이야기하며 광장이란 공간을 통해 우리가 함께 불편한 시대를 겪어 가고 있다는 것을 공유하고자 한다.    '남산예술센터 대부흥성회'(연출 임성현, 9월 2~13일)는 '예배'의 제의성과 연극성을 복원하기 위해 예배를 극장으로 가져온 작품이다. 극은 기독교가 배제해온 성소수자를 둘러싼 불안과 혐오, 위기와 분열을 그린다.    임성현 연출은 "오랜 시간을 기독교 정신과 예배문화, 예수 가르침과 시간을 보내며 자라온 현직 기독교 신자다. 공연은 제목에도 나와 있듯이 기독교 예배 그 중에서 대부흥성회 예배 형식을 가지고 와서 만들어질 예정이다" 고 말했다.    이어 "교회가서 예배들 드릴 때마다 왜 재미가 없나, 지루하고 왜 이것을 반복해야 하는지 의문이 있었는데 연극을 하고 나서부터 예배에 연극적인 요소와 재미, 그리고 정서적인 힘 같은 것을 발견하게 됐다. 예배를 살리기만 하면 재미있는 요소가 나올 것 같았고 기독교가 다시 부활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고 덧붙였다.       남산예술센터는 미완성 공연을 지원해 제작 과정을 공유하는 프로그램 '서치라이트'(3월 3~13일)도 진행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은 제작비를 지원받고 3월에 극장, 관객, 기획자, 예술가와 함께 작품을 공유할 기회를 갖는다.    동아시아 현대 희곡을 엿볼 수 있는 일본희곡 낭독공연(2월 21~23일), 중국희곡 낭독공연(3월 24~29일)도 선보인다.    시즌 및 공모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남산예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월 12일 오후 2시부터는 남산예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왕서개 이야기', '아카시아와, 아카시아를 삼키는 것', '남산예술센터 대부흥성회' 등 세 편을 모두 관람할 수 있는 시즌 티켓(4만 5천원)을 오픈한다.         

(선데이뉴스=박민호기자) 생로병사에 대해 토론하는 제 32회 경서비교토론회가 지난 20일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서울경기북부지부 주관으로 서울시 용산구 효창동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생로병사'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제자들을 '경서에 생로병사가 있게 된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방법에 대한 기록이 있는가'에 대해 답했다. 일관도 측은 "생로병사는 사람의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며 "오교성인이 생로병사를 해결하고 갔다"고 전했다. 또한 "구도를 받고 깨달아서 죽음을 초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교 측은 "생로병사 중 죽음은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다 맞닥뜨리게 되는 삶의 자연스런 결과"라며 "사람다움의 실현을 위해 스스로 택하는 길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또한 "도를 들었다면 삶속에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유교 측은 "죽음을 극복할 수는 없지만 도를 완성하여 사람다움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독교 측은 창세기 2장 16-17절, 창세기 5장 4-5절, 창세기 6장 3절, 시편 90편 10절, 히브리서 9장 27-28절, 히브리서 10장 16-18절을 들어 주제를 설명했다. 기독교 측은 사람에게 생로병사가 있게 된 이유에 대해 "아담이 지은 원죄와 유전죄, 자범죄로 인해 수명이 단축되고 죽음이 있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죽음으로 이르게 만든 죄를 해결하기 위해선 하나님의 나라에서 예수님의 피를 통해 죄사함 받아야한다"고 해결방법을 설명했다. 2부 순서는 토론회 주관자 및 참석자들이 발제자에게 질문을 던지는 심층토론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일관도, 유교, 기독교 측에 질문을 던지며 각 종교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이 끝난 후 한 참석자는 "토론회를 통해서 여러 종교에 대해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됐다. (각 종교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보니) 종교들이 서로 이어져있어 신기했다"며 "앞으로도 구체적으로 서로 종교경서에 대해 질문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만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선데이뉴스=박민호기자) 생로병사에 대해 토론하는 제 32회 경서비교토론회가 지난 20일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서울경기북부지부 주관으로 서울시 용산구 효창동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생로병사'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제자들을 '경서에 생로병사가 있게 된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방법에 대한 기록이 있는가'에 대해 답했다.   일관도 측은 "생로병사는 사람의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며 "오교성인이 생로병사를 해결하고 갔다"고 전했다. 또한 "구도를 받고 깨달아서 죽음을 초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교 측은 "생로병사 중 죽음은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다 맞닥뜨리게 되는 삶의 자연스런 결과"라며 "사람다움의 실현을 위해 스스로 택하는 길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또한 "도를 들었다면 삶속에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유교 측은 "죽음을 극복할 수는 없지만 도를 완성하여 사람다움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독교 측은 창세기 2장 16-17절, 창세기 5장 4-5절, 창세기 6장 3절, 시편 90편 10절, 히브리서 9장 27-28절, 히브리서 10장 16-18절을 들어 주제를 설명했다. 기독교 측은 사람에게 생로병사가 있게 된 이유에 대해 "아담이 지은 원죄와 유전죄, 자범죄로 인해 수명이 단축되고 죽음이 있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죽음으로 이르게 만든 죄를 해결하기 위해선 하나님의 나라에서 예수님의 피를 통해 죄사함 받아야한다"고 해결방법을 설명했다.      2부 순서는 토론회 주관자 및 참석자들이 발제자에게 질문을 던지는 심층토론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일관도, 유교, 기독교 측에 질문을 던지며 각 종교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이 끝난 후 한 참석자는 "토론회를 통해서 여러 종교에 대해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됐다. (각 종교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보니) 종교들이 서로 이어져있어 신기했다"며 "앞으로도 구체적으로 서로 종교경서에 대해 질문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만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레전드 시리즈 ‘탐정 스펜서’ 영화화! 마크 월버그 & 윈스턴 듀크 주연'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간 전직 경찰 스펜서가 출소하자마자 미궁의 살인 사건에 얽히게 되면서 보스턴 지하 범죄 조직과 통쾌한 한방 승부를 펼치는 내용의 액션 코미디 영화 <스펜서 컨피덴셜>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다. [사진='스펜서 컨피덴셜', 메인 포스터 / 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 영화 <스펜서 컨피덴셜>에서는 <트랜스포머> 시리즈와 <딥 워터 호라이즌>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보여온 마크 월버그가 열정 넘치는 전직 경찰 스펜서를, <어벤져스> 음바쿠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윈스턴 듀크가 스펜서의 파트너 호크 역을 맡아 화끈한 브로케미를 선보인다. <론 서바이버>, <딥 워터 호라이즌> 등 마크 월버그와 호흡을 맞춰온 피터 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자타공인 최고의 흥행 제작자 자리에 오른 닐 H. 모리츠가 제작을 맡았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영화 속 배경이 되는 ‘원더랜드’ 카지노를 급습하기 직전 스펜서와 호크의 모습을 포착했다. 보스턴 최대의 범죄조직과 대적하게 된 두 남자의 얼굴에서 비치는 긴장감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자극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스펜서가 교도소 출소를 앞두고 수감자들과 몸싸움을 벌이는 거친 액션 장면으로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 *예고편 :https://youtu.be/q6jpPtPx0no ) 마약 조직과 부패 경찰, 정치인이 결탁해 벌여온 거대 범죄를 밝히려다 오히려 누명을 쓰고 감옥에 수감된 스펜서는 출소 후 보스턴을 떠나려 하지만 옛 복싱 코치의 부탁으로 그가 키우고 있는 새로운 복서 호크와 함께 지내게 된다. 그러던 중 스펜서의 예전 동료 두 명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스펜서와 호크는 보스턴을 장악한 거대 범죄 조직에 맞서기로 결심한다. 보스턴 바닥에서 한 주먹하는 두 남자의 만남을 담은 <스펜서 컨피덴셜> 속 버디 케미스트리와 리얼 액션에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다. 넷플릭스 영화 <스펜서 컨피덴셜>은 미국 범죄 추리소설 장르의 대부로 불리는 로버트 B. 파커가 탄생시킨 ‘탐정 스펜서’ 시리즈 중 에이스 앳킨스의 『원더랜드』(원제 ‘Robert B. Parker’s Wonderland’)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탐정 스펜서’ 시리즈는 1973년 첫 작품 이후 40여 편 이상 출간된 미국 최고의 범죄 추리소설 시리즈다. 원작자 로버트 B. 파커가 2010년 작고한 이후 뉴욕 타임스 베스트 셀러 작가인 에이스 앳킨스가 시리즈를 이어받아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탐정 스펜서’가 넷플릭스를 통해 영화화된다는 소식은 발표되자마자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베스트 셀러 탐정 시리즈를 원작으로 두 전직 경찰들의 화끈한 범죄 소탕 액션을 선보일 <스펜서 컨피덴셜>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레전드 시리즈 ‘탐정 스펜서’ 영화화! 마크 월버그 &amp; 윈스턴 듀크 주연'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간 전직 경찰 스펜서가 출소하자마자 미궁의 살인 사건에 얽히게 되면서 보스턴 지하 범죄 조직과 통쾌한 한방 승부를 펼치는 내용의 액션 코미디 영화 &lt;스펜서 컨피덴셜&gt;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다. &nbsp; [사진='스펜서 컨피덴셜', 메인 포스터 / 제공=넷플릭스] &nbsp; 넷플릭스 영화 &lt;스펜서 컨피덴셜&gt;에서는&nbsp; &lt;트랜스포머&gt; 시리즈와 &lt;딥 워터 호라이즌&gt;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보여온 마크 월버그가 열정 넘치는 전직 경찰 스펜서를, &lt;어벤져스&gt; 음바쿠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윈스턴 듀크가 스펜서의 파트너 호크 역을 맡아 화끈한 브로케미를 선보인다. &nbsp; &lt;론 서바이버&gt;, &lt;딥 워터 호라이즌&gt; 등 마크 월버그와 호흡을 맞춰온 피터 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lt;분노의 질주&gt; 시리즈로 자타공인 최고의 흥행 제작자 자리에 오른 닐 H. 모리츠가 제작을 맡았다. &nbsp;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영화 속 배경이 되는 ‘원더랜드’ 카지노를 급습하기 직전 스펜서와 호크의 모습을 포착했다. 보스턴 최대의 범죄조직과 대적하게 된 두 남자의 얼굴에서 비치는 긴장감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자극한다. &nbsp;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스펜서가 교도소 출소를 앞두고 수감자들과 몸싸움을 벌이는 거친 액션 장면으로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nbsp;( *예고편 :&nbsp;&nbsp;https://youtu.be/q6jpPtPx0no&nbsp; ) &nbsp; 마약 조직과 부패 경찰, 정치인이 결탁해 벌여온 거대 범죄를 밝히려다 오히려 누명을 쓰고 감옥에 수감된 스펜서는 출소 후 보스턴을 떠나려 하지만 옛 복싱 코치의 부탁으로 그가 키우고 있는 새로운 복서 호크와 함께 지내게 된다. 그러던 중 스펜서의 예전 동료 두 명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스펜서와 호크는 보스턴을 장악한 거대 범죄 조직에 맞서기로 결심한다. 보스턴 바닥에서 한 주먹하는 두 남자의 만남을 담은 &lt;스펜서 컨피덴셜&gt; 속 버디 케미스트리와 리얼 액션에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다. &nbsp; 넷플릭스 영화 &lt;스펜서 컨피덴셜&gt;은 미국 범죄 추리소설 장르의 대부로 불리는 로버트 B. 파커가 탄생시킨 ‘탐정 스펜서’ 시리즈 중 에이스 앳킨스의&nbsp; 『원더랜드』(원제 ‘Robert B. Parker’s Wonderland’)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탐정 스펜서’ 시리즈는 1973년 첫 작품 이후 40여 편 이상 출간된 미국 최고의 범죄 추리소설 시리즈다. 원작자 로버트 B. 파커가 2010년 작고한 이후 뉴욕 타임스 베스트 셀러 작가인 에이스 앳킨스가 시리즈를 이어받아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탐정 스펜서’가 넷플릭스를 통해 영화화된다는 소식은 발표되자마자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nbsp; 베스트 셀러 탐정 시리즈를 원작으로 두 전직 경찰들의 화끈한 범죄 소탕 액션을 선보일 &lt;스펜서 컨피덴셜&gt;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호프: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 대상등 주연상(여자)을 비롯 8관왕 석권!' 20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개최된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가 뮤지컬인들과 뮤지컬을 사랑하는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시상식을 마쳤다. <한국뮤지컬어워즈>는 매해 수준 높은 작품을 발굴하여 해당 작품의 창작자를 독려하며 축하하는 대한민국 뮤지컬을 대표하는 시상식이다. [사진='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수상자 단체사진 / 제공=사단법인 한국뮤지컬협회] 2019년을 빛낸 작품들을 만들어낸 창작진과 배우, 그리고 관객들이 함께 한 가운데 “세계로 미래로 도약하는 한국뮤지컬”이란 테마로 화려한 축하 공연 및 레드카펫, K뮤지컬 글로벌 네트워크 컨퍼런스 등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축제의 분위기로 마무리 하였다. 400석 이상의 공연장에서 공연된 창작 초연 작품을 대상으로 가장 우수한 작품에게 주어지는 영예의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의 주인공은 뮤지컬 <호프: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이 차지했다. 2018 공연예술 창작산실을 통해 제작된 <호프: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 현대 문학 거장의 미발표 원고를 둘러싼 재판을 배경으로 생 원고만을 지키며 살아온 에바 호프의 삶을 그린 창작 뮤지컬이다. 창작 및 라이선스 공연을 통틀어 가장 우수한 작품에 수여되는 <작품상_400석 이상>은 뮤지컬 <스위니토드>가, <작품상_400석 미만>은 뮤지컬<아랑가>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사진=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주연상(여자) 김선영, 주연상 (남자) 조형균, 조연상(여자) 이예은, 조연상(남자) 박강현 / 제공=사단법인 한국뮤지컬협회] 지난 한해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 배우에게 시상하는 남녀 주조연상은 <주연상_여자>에 김선영(호프: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 <주연상_남자>에 조형균(시라노), <조연상_여자>에 이예은(호프: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 <조연상_남자>에 박강현(엑스칼리버)가 선정됐다.생애 단 한번 받을 수 있는, 2017년 1월 이후 데뷔한 배우 중 주연 또는 조연 역을 처음 맡은 배우를 대상으로 하는 <신인상>부문은 <신인상_여자>에 김수하(스웨그에이지 : 외쳐, 조선!), <신인상_남자> 양희준(스웨그에이지 : 외쳐, 조선!)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앙상블로 활약한 팀에게 주어지는 <앙상블>상은 뮤지컬 <아이다>팀이 수상했다. 창작 및 라이선스를 통틀어 가장 활약이 뛰어난 뮤지컬 제작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듀서상>은 오훈식(호프: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록키호러쇼/킹아더/그림자를 판 사나이/더데빌)이 선정됐다. 창작 및 라이선스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연출력을 발휘한 자에게 수여되는 <연출상>은 오루피나(호프: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 창작 작품의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는 <극본상>에 강남(호프: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 창작 작품의 작곡가에게 주어지는 <음악상_작곡>에 김효은(호프: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 창작 및 라이선스 작품의 편곡자, 음악감독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음악상_편곡/음악감독>에 신은경(호프: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이 수상하며, 호프는 창작부문 중 4개 부문과 주조연상, 대상, 프로듀서상까지 총 8개부문을 석권하는 쾌거를 안았다. 창작 및 라이선스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안무력을 발휘한 안무가에게 수여되는 <안무상>은 문성우(벤허), 무대, 조명, 음향, 영상, 의상, 분장, 기술감독 등 디자이너 및 무대기술을 대상으로, 상위 득표 2개 분야에 대해 시상하는 <무대예술상> 부문은 박준(영상, 시티오브엔젤), 정승호(무대, 엑스칼리버)에게 돌아갔다. 특별부문 시상으로 후보추천위원회에서 뮤지컬 분야에 공을 세운 전문가나 단체를 별도로 선정하여 수상하는 <공로상>은 송승환 ㈜피엠씨 프러덕션 예술감독이 수상했으며, 카카오톡 #공연에서 1월 9일부터 13일까지 투표를 통해 관객들이 직접 뽑은 올해 최고의 캐릭터, 카카오 베스트 캐릭터상은 <엑스칼리버> 모르가나(2019 CAST 신영숙 장은아)가 수상했다. 마지막으로 2019년 한 해 동안 인터파크를 통해 가장 많은 작품을 관람한 관객에게 수여되는 올해의 관객상은 이수진 한명인 씨가 선정됐다.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는 2018년 12월 1일(토)부터 2019년 11월 30일(토)까지 국내에서 개막한 작품으로, 공연일자 7일이상 또는 공연회차 14회 이상 유료 공연된 창작 및 라이선스 초/재연작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카카오톡 #공연과 카카오TV를 통해 생중계된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는 카카오TV를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며, 1월 25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T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20일 시상식을 관람하지 못했던 관객 및 시청자들을 위해 편성되었으며, 주요 축하공연과 시상 장면을 담아 110분간 방송될 예정이다. (문의: 02-765-5597)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호프: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 대상&nbsp;등 주연상(여자)을 비롯 8관왕 석권!' 20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개최된 &lt;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gt;가 뮤지컬인들과 뮤지컬을 사랑하는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시상식을 마쳤다. &nbsp; &lt;한국뮤지컬어워즈&gt;는 매해 수준 높은 작품을 발굴하여 해당 작품의 창작자를 독려하며 축하하는 대한민국 뮤지컬을 대표하는 시상식이다. &nbsp; [사진='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수상자 단체사진 / 제공=사단법인 한국뮤지컬협회] &nbsp; 2019년을 빛낸 작품들을 만들어낸 창작진과 배우, 그리고 관객들이 함께 한 가운데 “세계로 미래로 도약하는 한국뮤지컬”이란 테마로 화려한 축하 공연 및 레드카펫, K뮤지컬 글로벌 네트워크 컨퍼런스 등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축제의 분위기로 마무리 하였다. &nbsp; 400석 이상의 공연장에서 공연된 창작 초연 작품을 대상으로 가장 우수한 작품에게 주어지는 영예의 &lt;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gt;의 주인공은 뮤지컬 &lt;호프: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gt;이 차지했다. &nbsp; 2018 공연예술 창작산실을 통해 제작된 &lt;호프: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gt; 현대 문학 거장의 미발표 원고를 둘러싼 재판을 배경으로 생 원고만을 지키며 살아온 에바 호프의 삶을 그린 창작 뮤지컬이다. &nbsp; 창작 및 라이선스 공연을 통틀어 가장 우수한 작품에 수여되는 &lt;작품상_400석 이상&gt;은 뮤지컬 &lt;스위니토드&gt;가, &lt;작품상_400석 미만&gt;은 뮤지컬&lt;아랑가&gt;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nbsp; &nbsp; [사진=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주연상(여자) 김선영, 주연상 (남자) 조형균, 조연상(여자) 이예은, 조연상(남자) 박강현 / 제공=사단법인 한국뮤지컬협회] &nbsp; 지난 한해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 배우에게 시상하는 남녀 주조연상은 &lt;주연상_여자&gt;에 김선영(호프: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 &lt;주연상_남자&gt;에 조형균(시라노), &lt;조연상_여자&gt;에 이예은(호프: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 &lt;조연상_남자&gt;에 박강현(엑스칼리버)가 선정됐다.&nbsp;생애 단 한번 받을 수 있는, 2017년 1월 이후 데뷔한 배우 중 주연 또는 조연 역을 처음 맡은 배우를 대상으로 하는 &lt;신인상&gt;부문은 &lt;신인상_여자&gt;에 김수하(스웨그에이지 : 외쳐, 조선!), &lt;신인상_남자&gt; 양희준(스웨그에이지 : 외쳐, 조선!)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앙상블로 활약한 팀에게 주어지는 &lt;앙상블&gt;상은 뮤지컬 &lt;아이다&gt;팀이 수상했다. &nbsp; 창작 및 라이선스를 통틀어 가장 활약이 뛰어난 뮤지컬 제작자를 대상으로 하는 &lt;프로듀서상&gt;은 오훈식(호프: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록키호러쇼/킹아더/그림자를 판 사나이/더데빌)이 선정됐다. &nbsp; 창작 및 라이선스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연출력을 발휘한 자에게 수여되는 &lt;연출상&gt;은 오루피나(호프: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 창작 작품의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는 &lt;극본상&gt;에 강남(호프: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 창작 작품의 작곡가에게 주어지는 &lt;음악상_작곡&gt;에 김효은(호프: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 창작 및 라이선스 작품의 편곡자, 음악감독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lt;음악상_편곡/음악감독&gt;에 신은경(호프: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이 수상하며, 호프는 창작부문 중 4개 부문과 주조연상, 대상, 프로듀서상까지 총 8개부문을 석권하는 쾌거를 안았다. &nbsp; 창작 및 라이선스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안무력을 발휘한 안무가에게 수여되는 &lt;안무상&gt;은 문성우(벤허), 무대, 조명, 음향, 영상, 의상, 분장, 기술감독 등 디자이너 및 무대기술을 대상으로, 상위 득표 2개 분야에 대해 시상하는 &lt;무대예술상&gt; 부문은 박준(영상, 시티오브엔젤), 정승호(무대, 엑스칼리버)에게 돌아갔다. &nbsp; 특별부문 시상으로 후보추천위원회에서 뮤지컬 분야에 공을 세운 전문가나 단체를 별도로 선정하여 수상하는 &lt;공로상&gt;은 송승환 ㈜피엠씨 프러덕션 예술감독이 수상했으며, 카카오톡 #공연에서 1월 9일부터 13일까지 투표를 통해 관객들이 직접 뽑은 올해 최고의 캐릭터, 카카오 베스트 캐릭터상은 &lt;엑스칼리버&gt; 모르가나(2019 CAST 신영숙 장은아)가 수상했다. &nbsp; 마지막으로 2019년 한 해 동안 인터파크를 통해 가장 많은 작품을 관람한 관객에게 수여되는 올해의 관객상은 이수진 한명인 씨가 선정됐다. &nbsp; &lt;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gt;는 2018년 12월 1일(토)부터 2019년 11월 30일(토)까지 국내에서 개막한 작품으로, 공연일자 7일이상 또는 공연회차 14회 이상 유료 공연된 창작 및 라이선스 초/재연작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카카오톡 #공연과 카카오TV를 통해 생중계된 &lt;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gt;는 카카오TV를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며, 1월 25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T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nbsp; 이번 방송은 20일 시상식을 관람하지 못했던 관객 및 시청자들을 위해 편성되었으며, 주요 축하공연과 시상 장면을 담아 110분간 방송될 예정이다. (문의: 02-765-5597)

박주현 국회의원이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민생문제, 청년문제, 지역문제의 핵심은 집값이다. 집값의 핵심은 주택임대사업자 47만명이 보유한 150만채의 주택이다. 주택임대사업자에 대한 재산세, 양도세, 임대소득세, 종합부동산세의 감면과 비과세 특혜를 즉각 중단하라고 박주현 의원은 1월 21일(화) 국회 정론관에서 오전에 브리핑 했다. 박 의원은 브리핑에서 2020년 1월 대한민국의 민생문제, 청년문제, 지역문제의 핵심은 집값이다. 강남과 선호지역의 집값이 불과 2년 사이에 50% 이상 올랐으며, 수도권 규제지역은 2017년 현 정부출범이후 4차례의 고강도 대책에도 불구하고 100%이상으로 집값이 폭등하였다고 강조했다. 또한 문재인정부 들어서 주택 임대사업자에 대한 혜택은 더 늘어났고, 강남 등 신축분양아파트 중심으로 집값폭등의 조짐이 있었음에도 제대로 된 정책을 내놓지 못한 결과, 집값폭등을 방치하고 말았다고 하면서 집값 상승의 원인은 다양할 수 있으나 역사상 가장 강력한 부동산 부양정책 중 하나인 주택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혜택으로 인하여 어떠한 규제도 정책도 효과가 없는 상황이며, 이로 인한 부작용으로 주택가격 폭동과 갭투기로 인한 피해로 서민들의 주거권이 위협받는 결과가 초래되었다고 주장했다. 박주현 국회의원이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nbsp;[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민생문제, 청년문제, 지역문제의 핵심은 집값이다. 집값의 핵심은 주택임대사업자 47만명이 보유한 150만채의 주택이다. 주택임대사업자에 대한 재산세, 양도세, 임대소득세, 종합부동산세의 감면과 비과세 특혜를 즉각 중단하라고 박주현 의원은 1월 21일(화) 국회 정론관에서 오전에 브리핑 했다. &nbsp; 박 의원은 브리핑에서 2020년 1월 대한민국의 민생문제, 청년문제, 지역문제의 핵심은 집값이다. 강남과 선호지역의 집값이 불과 2년 사이에 50% 이상 올랐으며, 수도권 규제지역은 2017년 현 정부출범이후 4차례의 고강도 대책에도 불구하고 100%이상으로 집값이 폭등하였다고 강조했다. &nbsp; 또한 문재인정부 들어서 주택 임대사업자에 대한 혜택은 더 늘어났고, 강남 등 신축분양아파트 중심으로 집값폭등의 조짐이 있었음에도 제대로 된 정책을 내놓지 못한 결과, 집값폭등을 방치하고 말았다고 하면서 집값 상승의 원인은 다양할 수 있으나 역사상 가장 강력한 부동산 부양정책 중 하나인 주택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혜택으로 인하여 어떠한 규제도 정책도 효과가 없는 상황이며, 이로 인한 부작용으로 주택가격 폭동과 갭투기로 인한 피해로 서민들의 주거권이 위협받는 결과가 초래되었다고 주장했다.

(왼쪽에서 두번째) 정의당 추혜선 의원 외 3명 국회 정론관 복도에서 백 브리핑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정의당 추혜선(정의당 원내수석부대표, 안양시 동안을 지역위원회 위원장), 전성인 홍익대 경제학부 교수, 권영국 변호사(전 론스타공대위 법률단장), 김득의 금융정의연대 상임대표(전 론스타공대위 집행위원장), 신장식 변호사(금융정의연대 법률자원단장)은 1월 22일(화) 오후 4시에 국에 정론관에서 ISDS 서면 분석, 한국정부 대응 논리의 비일관성 및 론스타 ISDS 분쟁 중재에 대한 정부 대응의 문제점 고발 브리핑을 했다. 추 의원은 브리핑에서 부실금융으로 지정된 적이 없는 외환은행은 2003년 9월 잠재적 부실은행으로 둔갑되어 산업자본인 론사트 펀드(Lone Star fund, 이하 ‘론스타’)에 헐값에 인수되었고, 이 과정에서 론스타는 극대화를 위해 외환카드의 주가를 조작하여 대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론스타는 사법적 책임을 회피하며 후안무치하게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천문학적인 투자자․국가중재(ISDS)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러나 최근 ISDS 문건과 관련한 KBS <뉴스9> 보도에 따르면, 당시 한국 정부의 대응 논리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KBS가 입수한 ISCS 문건과 관련하여, 인터뷰에 참여한 각 분야 전문가(전성인 교수, 송기호 변호사, 권영국 변호사, 감독의 금융정의연대 대표)들이 분석·검증한 결과, 그 문제점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강조했다. (왼쪽에서 두번째) 정의당 추혜선 의원 외 3명 국회 정론관 복도에서 백 브리핑 하고 있다. &nbsp;&nbsp;&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nbsp;정의당 추혜선(정의당 원내수석부대표, 안양시 동안을 지역위원회 위원장), 전성인 홍익대 경제학부 교수, 권영국 변호사(전 론스타공대위 법률단장), 김득의 금융정의연대 상임대표(전 론스타공대위 집행위원장), 신장식 변호사(금융정의연대 법률자원단장)은 1월 22일(화) 오후 4시에 국에 정론관에서 ISDS 서면 분석, 한국정부 대응 논리의 비일관성 및 론스타 ISDS 분쟁 중재에 대한 정부 대응의 문제점 고발 브리핑을 했다. &nbsp; &nbsp; 추 의원은 브리핑에서 부실금융으로 지정된 적이 없는 외환은행은 2003년 9월 잠재적 부실은행으로 둔갑되어 산업자본인 론사트 펀드(Lone Star fund, 이하 ‘론스타’)에 헐값에 인수되었고, 이 과정에서 론스타는 극대화를 위해 외환카드의 주가를 조작하여 대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론스타는 사법적 책임을 회피하며 후안무치하게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천문학적인 투자자․국가중재(ISDS)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nbsp; 또한 그러나 최근 ISDS 문건과 관련한 KBS <뉴스9> 보도에 따르면, 당시 한국 정부의 대응 논리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KBS가 입수한 ISCS 문건과 관련하여, 인터뷰에 참여한 각 분야 전문가(전성인 교수, 송기호 변호사, 권영국 변호사, 감독의 금융정의연대 대표)들이 분석·검증한 결과, 그 문제점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21일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국회 관인제작 자문위원회’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문 의장은 "관인의 교체는 지난 50여 년간 무비판적으로 사용한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면서 "국회부터 관인을 바르게 제작·사용함으로써 올바른 관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 자문위원들의 많은 노력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국회는 자문위원회의 토론과 논의를 거쳐 새로운 관인제작 방안을 마련한 뒤, 공모를 통해 우수한 관인 모형을 확정할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는 한국전각협회 부회장인 황보근 자문위원회 위원장, 한국인장업연합회 수석부회장인 오두옥 위원, 경기대학교 서예학과 교수 전상모 위원, 승환기업 대표 송치룡 위원, 국회사무처 기획조정실장 홍형선 위원과 이기우 의장비서실장, 이계성 정무수석, 최광필 정책수석, 한민수 국회대변인 등이 함께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중앙)이 ‘국회 관인제작 자문위원회’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21일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국회 관인제작 자문위원회’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nbsp; 문 의장은 "관인의 교체는 지난 50여 년간 무비판적으로 사용한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면서 "국회부터 관인을 바르게 제작·사용함으로써 올바른 관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 자문위원들의 많은 노력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nbsp; 국회는 자문위원회의 토론과 논의를 거쳐 새로운 관인제작 방안을 마련한 뒤, 공모를 통해 우수한 관인 모형을 확정할 계획이다. &nbsp; 이날 위촉식에는 한국전각협회 부회장인 황보근 자문위원회 위원장, 한국인장업연합회 수석부회장인 오두옥 위원, 경기대학교 서예학과 교수 전상모 위원, 승환기업 대표 송치룡 위원, 국회사무처 기획조정실장 홍형선 위원과 이기우 의장비서실장, 이계성 정무수석, 최광필 정책수석, 한민수 국회대변인 등이 함께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성남시분당구갑)은 분당․판교의 만성적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지하철 3호선 연장과 지하철 8호선의 판교~모란 연장에 이어서 판교~서현~광주 오포까지 추가 노선 연장을 박원순 서울시장에 건의했다. 김병관 국회의원은 21일(화) 박원순 서울시장 면담을 통해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지하철 8호선 판교역~모란역 연장추진 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또한 김병관 의원은 서울시가 추진중인 수서차량기지 이전과 관련하여 연장 추진시 교통취약 지역인 판교와 대장지구로의 연장을 건의했다. 더불어 광주시 오포의 급속한 개발로 국지도 57호선(서현로)의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지하철 8호선 연장을 판교~서현~오포까지 추가 연장하는 방안까지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병관 의원은 지하철 8호선의 판교~서현~오포의 추가연장에 대해서는 모란차량기지를 이용할 경우 차량기지 신설 문제 해결은 물론 경제적 타당성에서도 이점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행정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수도권은 같은 생활권이기 때문에 주민편의를 위한 지하철 등 대중교통망 확충에 대해서는 적극 찬성”이라며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현재 추진중인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에 대해서는 판교신도시 등 “예비타당성조사 등 절차상 관계기관 협의과정에서 성남시에 적극 협조”하고, 판교~서현~오포의 추가 노선연장에 대해서도 “수도권 동남부 주민의 교통편의를 위한 교통개선 대책수립 관계기관 협의시 적극적으로 협조‧협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수서차량기지 이전 및 3호선 연장을 위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과정을 통해 3호선 연장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병관 의원은 “지하철 3호선 연장은 이미 경기도, 성남시, 용인시, 수원시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고, 용인시의 경우 지하철 3호선을 연장할 경우 차량기지를 제공할 의사까지 표명한 만큼, 서울시와 경기도, 성남시, 용인시, 수원시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결하면 수도권 동남부 지역주민에게 대중교통 편의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시는 ’19.12월말 ‘수서차량기지 이전 및 부지활용방안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발주했으며, ’20년 연말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지하철 8호선의 판교역 연장은 ’19.5월에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 성남시에서 ’19.11월에 ‘성남도시철도 현행화 등 타당성조사 용역’이 발주되어 추진중에 있으며 ’20.10월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한편, 지하철 8호선의 판교~서현~오포의 추가연장이 구체화되고 가시화 된다면 광주시 오포와 용인시의 급속한 성장에 따라 만성적인 정체로 인한 교통체증으로 불편을 겪었던 수도권 동남부 지역의 교통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우측)과 박원순 서울시장 면담 모습.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성남시분당구갑)은 분당․판교의 만성적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지하철 3호선 연장과 지하철 8호선의 판교~모란 연장에 이어서 판교~서현~광주 오포까지 추가 노선 연장을 박원순 서울시장에 건의했다. &nbsp; 김병관 국회의원은 21일(화) 박원순 서울시장 면담을 통해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지하철 8호선 판교역~모란역 연장추진 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nbsp; 또한 김병관 의원은 서울시가 추진중인 수서차량기지 이전과 관련하여 연장 추진시 교통취약 지역인 판교와 대장지구로의 연장을 건의했다. 더불어 광주시 오포의 급속한 개발로 국지도 57호선(서현로)의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지하철 8호선 연장을 판교~서현~오포까지 추가 연장하는 방안까지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nbsp; 김병관 의원은 지하철 8호선의 판교~서현~오포의 추가연장에 대해서는 모란차량기지를 이용할 경우 차량기지 신설 문제 해결은 물론 경제적 타당성에서도 이점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nbsp; &nbsp; 박원순 서울시장은 “행정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수도권은 같은 생활권이기 때문에 주민편의를 위한 지하철 등 대중교통망 확충에 대해서는 적극 찬성”이라며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특히 현재 추진중인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에 대해서는 판교신도시 등 “예비타당성조사 등 절차상 관계기관 협의과정에서 성남시에 적극 협조”하고, 판교~서현~오포의 추가 노선연장에 대해서도 “수도권 동남부 주민의 교통편의를 위한 교통개선 대책수립 관계기관 협의시 적극적으로 협조‧협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수서차량기지 이전 및 3호선 연장을 위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과정을 통해 3호선 연장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nbsp; 이에 김병관 의원은 “지하철 3호선 연장은 이미 경기도, 성남시, 용인시, 수원시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고, 용인시의 경우 지하철 3호선을 연장할 경우 차량기지를 제공할 의사까지 표명한 만큼, 서울시와 경기도, 성남시, 용인시, 수원시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결하면 수도권 동남부 지역주민에게 대중교통 편의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nbsp; 서울시는 ’19.12월말 ‘수서차량기지 이전 및 부지활용방안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발주했으며, ’20년 연말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지하철 8호선의 판교역 연장은 ’19.5월에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 성남시에서 ’19.11월에 ‘성남도시철도 현행화 등 타당성조사 용역’이 발주되어 추진중에 있으며 ’20.10월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nbsp; 한편, 지하철 8호선의 판교~서현~오포의 추가연장이 구체화되고 가시화 된다면 광주시 오포와 용인시의 급속한 성장에 따라 만성적인 정체로 인한 교통체증으로 불편을 겪었던 수도권 동남부 지역의 교통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대형 판매시설 5개소(탑마트 삼문점, 신촌점, 가곡점, 홈플러스 밀양점, 트라이얼마트), 운수시설 2개소(밀양역, 밀양시외버스터미널)에 대해 전기, 건축, 가스, 기계 등 분야별 안전관리자문단과 실질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김봉태 밀양시 부시장은 1월 20일 탑마트 삼문점에서 민간전문가와 함께 시설물의 안전상태 등을 직접 점검하였으며, 시설물 관리자에게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점검은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으로 이용객들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시설물 주요 구조부의 손상 균열 및 지반침하 등에 따른 위험 여부, 누전차단기 등 전기시설의 정상작동 여부, 가스밸브 노후 및 가스 누출 여부, 비상연락망 등에 대해 실시하였다. 밀양시는 점검을 통해 도출된 개선사항은 즉시 시정이 가능할 경우 현장에서 바로 조치하고,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 시설 사용 제한 및 금지 후 보수·보강, 철거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밀양시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 설 연휴 동안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해 요인을 사전에 해소해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대형 판매시설 5개소(탑마트 삼문점, 신촌점, 가곡점, 홈플러스 밀양점, 트라이얼마트), 운수시설 2개소(밀양역, 밀양시외버스터미널)에 대해 전기, 건축, 가스, 기계 등 분야별 안전관리자문단과 실질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nbsp; 특히, 김봉태 밀양시 부시장은 1월 20일 탑마트 삼문점에서 민간전문가와 함께 시설물의 안전상태 등을 직접 점검하였으며, 시설물 관리자에게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nbsp; 이날 점검은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으로 이용객들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시설물 주요 구조부의 손상 균열 및 지반침하 등에 따른 위험 여부, 누전차단기 등 전기시설의 정상작동 여부, 가스밸브 노후 및 가스 누출 여부, 비상연락망 등에 대해 실시하였다. &nbsp; 밀양시는 점검을 통해 도출된 개선사항은 즉시 시정이 가능할 경우 현장에서 바로 조치하고,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 시설 사용 제한 및 금지 후 보수·보강, 철거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nbsp; 밀양시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 설 연휴 동안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해 요인을 사전에 해소해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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