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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프랑스 초연 20주년 기념 버전 다시 만난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11월 17일(수) 개막, 9/23(목) 오후 4시 첫 티켓 오픈!」 지난 해 5년만에 프랑스 초연 20주년 버전으로 돌아오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가 올 연말 단, 3주간의 프렌치 오리지널 내한 공연으로 다시 한번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사진='노트르담 드 파리' 프렌치 오리지널 내한 공연 포스터 / 제공=마스트엔터테인먼트]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빅토르 위고’의 불후의 걸작인 동명 소설 『노트르담 드 파리』를 원작으로 15세기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종지기인 꼽추 콰지모도와 아름다운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의 이룰 수 없는 사랑과 욕망에 휩싸인 사제 프롤로의 뒤틀린 사랑을 그려내며 작품 속 혼란한 사회상과 부당한 형벌 제도, 이방인들의 소외된 삶이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과 교차되며 변하지 않는 고전의 미학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다. 지난 2019년 발생한 화재로 일부가 소실되며 전세계인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노트르담 대성당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그 후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된 작품이기도 하다. 또한 1998년 프랑스에서 초연된 이후 전 세계 23개국, 9개의 언어로 공연된 세계적인 명작으로 ‘대성당의 시대(Le Temps des cathedrals)’, ‘아름답다(Belle)’, ‘보헤미안(Bohémienne)’, ‘살리라(Vivre)’ 등 가슴을 파고드는 강렬한 넘버들로 이루어진 성 스루(Sung-through) 뮤지컬의 매력과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독창적이고 격정적인 안무로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으며 국내에서도 초연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가히 신드롬적인 인기로 유럽 뮤지컬 열풍의 시초가 되었다. 특히 지난해 11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공연된 프랑스 초연 20주년 기념 버전은 프랑스 <노트르담 드 파리> 초연에 참여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프롤로’ 역의 다니엘 라부아(Daniel Lavoie)의 국내 첫 내한 이슈와 더불어 의상, 분장, 조명, 안무 등을 견고하게 업그레이드하여 더욱 화려하고 강렬한 느낌을 배가시켜 프랑스 예술의 극치를 보여주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는 100kg이 넘는 대형 종들을 비롯한 30톤이 넘는 거대하고 웅장한 세트와 또다른 전율을 선사하는 프랑스 특유의 어감을 살려낸 원어로 만나는 음악, 절정의 기량을 뽐내는 최정상 배우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최고의 무대가 더해지며 관객들에게 오리지널의 깊이 있는 감동을 안겨줌과 동시에 언론의 극찬이 이어졌다. 지난 해 코로나 상황으로 5년만의 내한 공연이 중단되는 위기와 조기 종연 되는 큰 아쉬움을 남겼기에 더욱 완벽한 공연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10개월만에 돌아와그만큼 이번 프렌치 오리지널 내한 공연은 의미가 남다르며 세계를 감동시킨 명작을 눈앞에서 만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는 기회로 또 한 번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세계적인 흥행 대작이자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프렌치 오리지널 내한 공연은 11월 17일(수)부터 12월 5일(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단, 3주간 공연된다. 9/23(목) 오후 4시에 첫 티켓오픈을 진행하며 인터파크, 세종문화회관에서 예매할 수 있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프랑스 초연 20주년 기념 버전 다시 만난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11월 17일(수) 개막,&nbsp; 9/23(목) 오후 4시 첫 티켓 오픈!」 지난 해 5년만에 프랑스 초연 20주년 버전으로 돌아오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뮤지컬 &lt;노트르담 드 파리&gt;가 올 연말 단, 3주간의 프렌치 오리지널 내한 공연으로 다시 한번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사진='노트르담 드 파리' 프렌치 오리지널 내한 공연 포스터 / 제공=마스트엔터테인먼트] 뮤지컬 &lt;노트르담 드 파리&gt;는 ‘빅토르 위고’의 불후의 걸작인 동명 소설 『노트르담 드 파리』를 원작으로 15세기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종지기인 꼽추 콰지모도와 아름다운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의 이룰 수 없는 사랑과 욕망에 휩싸인 사제 프롤로의 뒤틀린 사랑을 그려내며 작품 속 혼란한 사회상과 부당한 형벌 제도, 이방인들의 소외된 삶이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과 교차되며 변하지 않는 고전의 미학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다.&nbsp; &nbsp; 지난 2019년 발생한 화재로 일부가 소실되며 전세계인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노트르담 대성당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그 후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된 작품이기도 하다. 또한 1998년 프랑스에서 초연된 이후 전 세계 23개국, 9개의 언어로 공연된 세계적인 명작으로 ‘대성당의 시대(Le Temps des cathedrals)’, ‘아름답다(Belle)’, ‘보헤미안(Bohémienne)’, ‘살리라(Vivre)’ 등 가슴을 파고드는 강렬한 넘버들로 이루어진 성 스루(Sung-through) 뮤지컬의 매력과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독창적이고 격정적인 안무로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으며 국내에서도 초연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가히 신드롬적인 인기로 유럽 뮤지컬 열풍의 시초가 되었다. 특히 지난해 11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공연된 프랑스 초연 20주년 기념 버전은 프랑스 &lt;노트르담 드 파리&gt; 초연에 참여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프롤로’ 역의 다니엘 라부아(Daniel Lavoie)의 국내 첫 내한 이슈와 더불어 의상, 분장, 조명, 안무 등을 견고하게 업그레이드하여 더욱 화려하고 강렬한 느낌을 배가시켜 프랑스 예술의 극치를 보여주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nbsp; &nbsp; 뿐만 아니라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는 100kg이 넘는 대형 종들을 비롯한 30톤이 넘는 거대하고 웅장한 세트와 또다른 전율을 선사하는 프랑스 특유의 어감을 살려낸 원어로 만나는 음악, 절정의 기량을 뽐내는 최정상 배우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최고의 무대가 더해지며 관객들에게 오리지널의 깊이 있는 감동을 안겨줌과 동시에 언론의 극찬이 이어졌다.&nbsp; &nbsp; 지난 해 코로나 상황으로 5년만의 내한 공연이 중단되는 위기와 조기 종연 되는 큰 아쉬움을 남겼기에 더욱 완벽한 공연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10개월만에 돌아와&nbsp;그만큼 이번 프렌치 오리지널 내한 공연은 의미가 남다르며 세계를 감동시킨 명작을 눈앞에서 만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는 기회로 또 한 번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nbsp; 세계적인 흥행 대작이자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 &lt;노트르담 드 파리&gt;의 프렌치 오리지널 내한 공연은 11월 17일(수)부터 12월 5일(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단, 3주간 공연된다.&nbsp;&nbsp; &nbsp; 9/23(목) 오후 4시에 첫 티켓오픈을 진행하며 인터파크, 세종문화회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경기도 성남시 분당을)이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8월까지 접수된 유사투자자문 관련 피해구제 신청이 3,702건에 이른다. 이는 2020년 한해동안 접수된 3,148건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이다. 유사투자자문업은 불특정 다수에게서 대가를 받고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 판단이나 가치 등을 조언하는 서비스로, 일정한 등록요건을 갖추고 등록해야 하는 투자자문회사와 달리 신고만으로 영위할 수 있어 그 수가 빠르게 증가했다. 최근에는 주식시장에 투자자금이 몰리면서 온라인을 활용한 유사투자자문서비스 ‘주식리딩방’이 성황하고 있다. 문제는 고수익 보장이라는 문구로 투자자들을 유혹해 카카오톡, 텔레그램 등 각종 플랫폼을 통해 회원을 모집한 뒤 특정 종목을 매매하도록 추천하거나 1:1 자문 영업을 하는 것이다. 이들은 제도권 금융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금융당국의 규제가 쉽지 않다. 유사투자자문업자는 금감원의 분쟁조정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한국소비자원 구제 신청이나 소송 절차를 통해서 구제받아야 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피해구제 신청은 5년간 총 12,183건을 기록했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7년 475건, 2018년 1,621건, 2019년 3,237건, 2020년 3,148건이며, 올해 8월까지만 작년 수치를 뛰어넘는 3,702건의 신청이 접수되었다. 8월 한달 간 접수된 피해구제 신청은 495건으로 작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늘어났으며, 이는 2017년 한해 접수된 건수보다 많다. 한국소비자원에 제기된 단순 소비자 상담은 5년 간 60,234건으로 2017년 1,855건, 2021년 현재 21,082건으로 5년 사이 10배가 뛰었고, 연간 상승 폭이 가파르다. 5년 간 금융감독원에 제기된 민원 수도 4,911건에 이른다. 특히 중·장년층과 노년층 피해가 두드러졌다. 연령이 확인 가능한 피해구제 신고 건수 중 40대부터 60대 피해가 8,592건으로 전체의 70%를 기록했다. 50대가 3,51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40대가 2,750건, 60대가 2,332건으로 뒤를 이었다. 80대 이상 피해도 90건이 접수었다. 주식에 대한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20대 401건, 10대도 2건의 피해구제 신청이 접수된 만큼 잘못된 정보에 현혹되기 쉬운 어린 투자자들의 보호도 필요한 상황이다. 피해 유형은 계약 관련이 9,934건으로 가장 많았고, 부당행위 관련이 2,101건, 품질·AS관련이 131건, 단순문의, 표시·광고 등의 유형이 17건으로 뒤를 이었다. 확인 가능한 계약 금액은 총 457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2017년 11억 원에 비해 2020년 116억 원으로 10배 늘어났다. 2021년 8월까지 파악된 금액도 170억 원으로 작년 집계를 크게 넘어섰다. 올해 피해자의 평균 계약 금액은 526만원, 최대 계약금액은 9,400만원으로 1억 원에 가깝다. 접수 건수 중‘환급’, ‘배상’, ‘계약해제’, ‘계약이행’, ‘교환’, ‘부당행위 시정’ 등으로 피해구제 처리된 비율은 전체의 81.5%* 였지만 피해를 100% 구제받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 2021년 9월, 205건이 처리 중인 상태) 이러한 피해를 막기 위해 김병욱 의원은 지난 3월 부적격 유사투자자문행위로부터 투자자 보호를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 ▲유사투자자문업을 투자정보업으로 개정 ▲간행물이나 전자우편 뿐만 아니라 문자메시지나 인터넷 홈페이지, 동영상공유서비스 등을 활용하는 경우도 유사투자자문업으로 범위를 폭넓게 인정 ▲투자정보의 허위‧과장 광고에 대한 처벌 규정 마련 ▲정보이용료 및 약관 변경 등 거래조건 명확하게 고지 ▲부적격 투자정보업자에 대한 직권말소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투자자 보호를 두텁게 하는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김병욱 의원은 “코로나19 이후 주식시장이 활발해지면서 개인 투자자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불법리딩방 등의 피해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법의 사각지대를 이용한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며, “현재 정무위원회에 관련 법안이 계류되어 있는 만큼 이용자 피해를 막기 위한 신속한 법안 통과에 주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nbsp;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경기도 성남시 분당을)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경기도 성남시 분당을)이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8월까지 접수된 유사투자자문 관련 피해구제 신청이 3,702건에 이른다. 이는 2020년 한해동안 접수된 3,148건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이다. &nbsp; 유사투자자문업은 불특정 다수에게서 대가를 받고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 판단이나 가치 등을 조언하는 서비스로, 일정한 등록요건을 갖추고 등록해야 하는 투자자문회사와 달리 신고만으로 영위할 수 있어 그 수가 빠르게 증가했다. &nbsp; 최근에는 주식시장에 투자자금이 몰리면서 온라인을 활용한 유사투자자문서비스 ‘주식리딩방’이 성황하고 있다. 문제는 고수익 보장이라는 문구로 투자자들을 유혹해 카카오톡, 텔레그램 등 각종 플랫폼을 통해 회원을 모집한 뒤 특정 종목을 매매하도록 추천하거나 1:1 자문 영업을 하는 것이다. &nbsp; 이들은 제도권 금융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금융당국의 규제가 쉽지 않다. 유사투자자문업자는 금감원의 분쟁조정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한국소비자원 구제 신청이나 소송 절차를 통해서 구제받아야 한다. &nbsp;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피해구제 신청은 5년간 총 12,183건을 기록했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7년 475건, 2018년 1,621건, 2019년 3,237건, 2020년 3,148건이며, 올해 8월까지만 작년 수치를 뛰어넘는 3,702건의 신청이 접수되었다. 8월 한달 간 접수된 피해구제 신청은 495건으로 작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늘어났으며, 이는 2017년 한해 접수된 건수보다 많다. &nbsp; 한국소비자원에 제기된 단순 소비자 상담은 5년 간 60,234건으로 2017년 1,855건, 2021년 현재 21,082건으로 5년 사이 10배가 뛰었고, 연간 상승 폭이 가파르다. 5년 간 금융감독원에 제기된 민원 수도 4,911건에 이른다. &nbsp; 특히 중·장년층과 노년층 피해가 두드러졌다. 연령이 확인 가능한 피해구제 신고 건수 중 40대부터 60대 피해가 8,592건으로 전체의 70%를 기록했다. 50대가 3,51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40대가 2,750건, 60대가 2,332건으로 뒤를 이었다. 80대 이상 피해도 90건이 접수었다. 주식에 대한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20대 401건, 10대도 2건의 피해구제 신청이 접수된 만큼 잘못된 정보에 현혹되기 쉬운 어린 투자자들의 보호도 필요한 상황이다. &nbsp; 피해 유형은 계약 관련이 9,934건으로 가장 많았고, 부당행위 관련이 2,101건, 품질·AS관련이 131건, 단순문의, 표시·광고 등의 유형이 17건으로 뒤를 이었다. 확인 가능한 계약 금액은 총 457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2017년 11억 원에 비해 2020년 116억 원으로 10배 늘어났다. 2021년 8월까지 파악된 금액도 170억 원으로 작년 집계를 크게 넘어섰다. 올해 피해자의 평균 계약 금액은 526만원, 최대 계약금액은 9,400만원으로 1억 원에 가깝다. &nbsp; 접수 건수 중‘환급’, ‘배상’, ‘계약해제’, ‘계약이행’, ‘교환’, ‘부당행위 시정’ 등으로 피해구제 처리된 비율은 전체의 81.5%* 였지만 피해를 100% 구제받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 2021년 9월, 205건이 처리 중인 상태) &nbsp; 이러한 피해를 막기 위해 김병욱 의원은 지난 3월 부적격 유사투자자문행위로부터 투자자 보호를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 ▲유사투자자문업을 투자정보업으로 개정 ▲간행물이나 전자우편 뿐만 아니라 문자메시지나 인터넷 홈페이지, 동영상공유서비스 등을 활용하는 경우도 유사투자자문업으로 범위를 폭넓게 인정 ▲투자정보의 허위‧과장 광고에 대한 처벌 규정 마련 ▲정보이용료 및 약관 변경 등 거래조건 명확하게 고지 ▲부적격 투자정보업자에 대한 직권말소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투자자 보호를 두텁게 하는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nbsp; 김병욱 의원은 “코로나19 이후 주식시장이 활발해지면서 개인 투자자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불법리딩방 등의 피해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법의 사각지대를 이용한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며, “현재 정무위원회에 관련 법안이 계류되어 있는 만큼 이용자 피해를 막기 위한 신속한 법안 통과에 주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최근 5년 세법질서·민생침해 분야 탈세액의 29.2%만이 징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한해 중점관리 4대 분야 세무조사 실적이 다소 개선됐음에도 불구하고 세법질서·민생침해 분야의 징수율은 여전히 저조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주영(더불어민주당, 김포갑) 의원이 23일 국세청 ‘중점관리 4대 분야 세무조사 실적’ 자료를 확인한 결과 세법질서·민생침해 분야 세무조사(3,489건)로 33,380억원의 세액이 부과됐지만, 이 중 29.2%인 9,741억원만이 징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5년 중점관리 4대 분야에 대한 세무조사는 15,030건 실시됐다. 부과세액 251,533억원 중 184,774억원(73.5%)이 국고로 환수됐다. 눈에 띄는 점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70% 언저리에 머물던 징수율이 지난해 80.1%까지 오르며 실적 개선이 이뤄졌다는 점이다. 그러나 고소득 사업자와 세법질서·민생침해 분야의 탈세 관리는 여전히 저조한 상태다. 국세청은 ▲대기업·대재산가 ▲고소득사업자 ▲세법질서·민생침해 ▲역외탈세 등을 4대 중점관리 분야로 지정하고 해당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세법질서·민생침해는 거짓세금계산서 수수, 유흥업소·대부업자의 명의위장과 차명계좌 이용을 통한 불법 폭리, 갑질 프랜차이즈 본부 등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불공정 거래와 예식장·상조·장례업·고액학원·스타강사 등 서민을 상대로 불법·탈법적 행위 등을 통해 막대한 이익을 취하면서도 변칙적으로 세금을 탈루하는 분야다. 그럼에도 다른 중점관리 분야와 비교해 징수율이 현저히 낮은 상황이다. 대기업·대재산가와 역외탈세의 경우 최근 5년 평균 징수율이 80%대인데 반해 세법질서·민생침해 관련 탈세의 징수율은 29.2%로, 실적개선이 이뤄진 지난해 역시 32.4%에 머물렀다. 2018년과 2019년 징수율은 22.9%와 25.9%에 그쳤다. 심지어 고소득 사업자의 탈세 세무조사 결과 최근 3년 징수율은 5년 평균징수율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최근 5년 고소득사업자 탈세 징수율은 62.3%로, 부과세액 30,497억원 중 19,152억만이 징수했다. 김주영 의원은 “불법·폭리행위로 서민생활을 힘들게 하는 반사회적 민생침해 탈세자를 근절해 서민생활 안정을 지원해야 한다”며 “세법질서의 근본을 뒤흔드는 행위 등 성실납세자에게 허탈감을 주는 탈세행위와 고질적 탈세에 대해서는 조사역량을 집중해 강력하게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nbsp; 김주영(더불어민주당, 김포갑) 의원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최근 5년 세법질서·민생침해 분야 탈세액의 29.2%만이 징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한해 중점관리 4대 분야 세무조사 실적이 다소 개선됐음에도 불구하고 세법질서·민생침해 분야의 징수율은 여전히 저조했다. &nbsp;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주영(더불어민주당, 김포갑) 의원이 23일 국세청 ‘중점관리 4대 분야 세무조사 실적’ 자료를 확인한 결과 세법질서·민생침해 분야 세무조사(3,489건)로 33,380억원의 세액이 부과됐지만, 이 중 29.2%인 9,741억원만이 징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nbsp; 최근 5년 중점관리 4대 분야에 대한 세무조사는 15,030건 실시됐다. 부과세액 251,533억원 중 184,774억원(73.5%)이 국고로 환수됐다. 눈에 띄는 점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70% 언저리에 머물던 징수율이 지난해 80.1%까지 오르며 실적 개선이 이뤄졌다는 점이다. 그러나 고소득 사업자와 세법질서·민생침해 분야의 탈세 관리는 여전히 저조한 상태다. &nbsp; 국세청은 ▲대기업·대재산가 ▲고소득사업자 ▲세법질서·민생침해 ▲역외탈세 등을 4대 중점관리 분야로 지정하고 해당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nbsp; 그중에서도 세법질서·민생침해는 거짓세금계산서 수수, 유흥업소·대부업자의 명의위장과 차명계좌 이용을 통한 불법 폭리, 갑질 프랜차이즈 본부 등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불공정 거래와 예식장·상조·장례업·고액학원·스타강사 등 서민을 상대로 불법·탈법적 행위 등을 통해 막대한 이익을 취하면서도 변칙적으로 세금을 탈루하는 분야다. &nbsp; 그럼에도 다른 중점관리 분야와 비교해 징수율이 현저히 낮은 상황이다. 대기업·대재산가와 역외탈세의 경우 최근 5년 평균 징수율이 80%대인데 반해 세법질서·민생침해 관련 탈세의 징수율은 29.2%로, 실적개선이 이뤄진 지난해 역시 32.4%에 머물렀다. 2018년과 2019년 징수율은 22.9%와 25.9%에 그쳤다. &nbsp; 심지어 고소득 사업자의 탈세 세무조사 결과 최근 3년 징수율은 5년 평균징수율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최근 5년 고소득사업자 탈세 징수율은 62.3%로, 부과세액 30,497억원 중 19,152억만이 징수했다. &nbsp; 김주영 의원은 “불법·폭리행위로 서민생활을 힘들게 하는 반사회적 민생침해 탈세자를 근절해 서민생활 안정을 지원해야 한다”며 “세법질서의 근본을 뒤흔드는 행위 등 성실납세자에게 허탈감을 주는 탈세행위와 고질적 탈세에 대해서는 조사역량을 집중해 강력하게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최근 5년간 국민연금공단이 잘못 지급한 국민연금 금액이 506억원을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과오급 건수는 83,590건에 달한다. 이용호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북 남원·임실·순창)이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국민연금 과오급 발생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7년부터 2021년 6월 말까지의 국민연금 과오급금은 총 506억 7,5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국민연금 과오급은 연금 수급자가 연금 자격 변동사항에 대해 신고하지 않거나 지연했을 때, 또는 부정수급을 했거나 연금 수급 중 새로운 급여가 생겼을 경우 등에 발생한다고 전했다. 또 연도별 국민연금 과오급금을 살펴보면, ▲2017년 110억 7,800만원 ▲2018년 92억 3,300만원 ▲2019년 117억 2,300만원 ▲2020년 113억 1,600만원 ▲2021년 6월 73억 2,500만원이었다. 과오급 지급 건수는 ▲2017년 25,279건 ▲2018년 18,818건 ▲2019년 14,796건 ▲2020년 16,389건 ▲2021년 6월 8,308건으로 2019년까지 줄었다가 다시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의원은 이 중 징수 현황을 살펴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과오급금 506억 7,500만원 중 453억 8,800만원을 징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직까지 52억 8,600만원은 징수하지 못한 것이다. 특히 국민연금 징수권 소멸시효인 3년이 완성되어 영원히 돌려받지 못하는 금액은 총 5억 8,000만원으로 237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최대 과오급금은 1억 1,400만원이다. 이는 주민등록번호 변경에 따라 국민연금 수급권이 취소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이 중 9,900만원은 납부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용호 의원은 “국민연금 수급자와 지급액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매년 비슷한 규모로 과오급이 발생하고 있어 국민연금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국민연금공단은 과오급금을 줄이기 위해 공적자료 입수에 더욱 힘쓰고, 현장 확인 조사도 꼼꼼하게 병행해야 한다”며 “특히 우리나라가 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국민연금 고갈 예상시기가 점점 앞당겨지고 있는 만큼 연금 관리 체계를 철저하게 점검하고, 과오급 최소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용호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북 남원·임실·순창)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최근 5년간 국민연금공단이 잘못 지급한 국민연금 금액이 506억원을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과오급 건수는 83,590건에 달한다. 이용호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북 남원·임실·순창)이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lt;국민연금 과오급 발생현황&gt;을 분석한 결과, 2017년부터 2021년 6월 말까지의 국민연금 과오급금은 총 506억 7,5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nbsp; 이 의원은 국민연금 과오급은 연금 수급자가 연금 자격 변동사항에 대해 신고하지 않거나 지연했을 때, 또는 부정수급을 했거나 연금 수급 중 새로운 급여가 생겼을 경우 등에 발생한다고 전했다. &nbsp; 또 연도별 국민연금 과오급금을 살펴보면, ▲2017년 110억 7,800만원 ▲2018년 92억 3,300만원 ▲2019년 117억 2,300만원 ▲2020년 113억 1,600만원 ▲2021년 6월 73억 2,500만원이었다. 과오급 지급 건수는 ▲2017년 25,279건 ▲2018년 18,818건 ▲2019년 14,796건 ▲2020년 16,389건 ▲2021년 6월 8,308건으로 2019년까지 줄었다가 다시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고 주장했다. &nbsp; 한편 이 의원은 이 중 징수 현황을 살펴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과오급금 506억 7,500만원 중 453억 8,800만원을 징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직까지 52억 8,600만원은 징수하지 못한 것이다. 특히 국민연금 징수권 소멸시효인 3년이 완성되어 영원히 돌려받지 못하는 금액은 총 5억 8,000만원으로 237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강조했다. &nbsp; 한편 올해 최대 과오급금은 1억 1,400만원이다. 이는 주민등록번호 변경에 따라 국민연금 수급권이 취소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이 중 9,900만원은 납부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nbsp; 이용호 의원은 “국민연금 수급자와 지급액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매년 비슷한 규모로 과오급이 발생하고 있어 국민연금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고 설명했다. &nbsp; 이어 그는“국민연금공단은 과오급금을 줄이기 위해 공적자료 입수에 더욱 힘쓰고, 현장 확인 조사도 꼼꼼하게 병행해야 한다”며 “특히 우리나라가 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국민연금 고갈 예상시기가 점점 앞당겨지고 있는 만큼 연금 관리 체계를 철저하게 점검하고, 과오급 최소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올 4월부터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시행 중인 가운데, 최근 40세 미만의 ‘청년고독사’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목포시)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혼자 죽음을 맞는 무연고 사망, 즉 고독사로 추정되는 인원은 2017년 2,008명에서 2020년 3,052명으로 무려 5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연령별로 살펴보면, 40세 미만의 청년고독사는 2017년 63명에서 2020년 102명으로 62%나 급증해, 최근 우리사회 젊은층의 사회적 단절과 이로인한 죽음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성별 현황을 분석해보면, 지난해 고독사 인원 3,052명중 남성이 2,285명, 여성이 649명, 성별미상 118명으로 남성이 여성의 3배 이상을 차지했다. 고독사가 여성보다 남성에게 3배 이상 빈번하게 발생하는 점은 2017년에서 현재까지 일관되게 나타난다. 즉, 남성이 외로운 죽음에 더 취약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고독사 예방법에서 정의하는 고독사란 가족, 친척 등 주변인들과 단절된 채 홀로 사는 사람이 자살·병사 등으로 혼자 임종을 맞고, 시신이 일정한 시간이 흐른 뒤에 발견되는 죽음을 말한다. 무연고 사망자 중 상당수는 고독사인 것으로 전문가들은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 의원은 이 법은 국가 및 지자체가 국민이 고독사 위험에 노출되거나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적극 예방해야 한다는 의무를 부여한다고 주장했다 김원이 의원은 “관련 법 시행 이후에도 고독사의 정확한 실태조사와 현황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과 우울증 등을 사회문제로 인식하고, 국가가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목포시)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올 4월부터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시행 중인 가운데, 최근 40세 미만의 ‘청년고독사’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목포시)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혼자 죽음을 맞는 무연고 사망, 즉 고독사로 추정되는 인원은 2017년 2,008명에서 2020년 3,052명으로 무려 5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연령별로 살펴보면, 40세 미만의 청년고독사는 2017년 63명에서 2020년 102명으로 62%나 급증해, 최근 우리사회 젊은층의 사회적 단절과 이로인한 죽음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고 전했다. &nbsp; 김 의원은 성별 현황을 분석해보면, 지난해 고독사 인원 3,052명중 남성이 2,285명, 여성이 649명, 성별미상 118명으로 남성이 여성의 3배 이상을 차지했다. 고독사가 여성보다 남성에게 3배 이상 빈번하게 발생하는 점은 2017년에서 현재까지 일관되게 나타난다. 즉, 남성이 외로운 죽음에 더 취약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nbsp; 고독사 예방법에서 정의하는 고독사란 가족, 친척 등 주변인들과 단절된 채 홀로 사는 사람이 자살·병사 등으로 혼자 임종을 맞고, 시신이 일정한 시간이 흐른 뒤에 발견되는 죽음을 말한다. 무연고 사망자 중 상당수는 고독사인 것으로 전문가들은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김 의원은 이 법은 국가 및 지자체가 국민이 고독사 위험에 노출되거나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적극 예방해야 한다는 의무를 부여한다고 주장했다 &nbsp; 김원이 의원은 “관련 법 시행 이후에도 고독사의 정확한 실태조사와 현황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과 우울증 등을 사회문제로 인식하고, 국가가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최근 발행된 ‘어쩌다 부모’(도서출판 비비투) 저자인 마상욱 작가는 3자녀의 아버지이자 청소년지도자 그리고 교수이자 목사로서 활동하며 오랜 시간 동안 청소년 사역을 담당하고 연구한 전문가이기도 하다. 그가 최근 발행한 ‘어쩌다 부모’는 초보 부모로서 겪었던 자녀양육의 이야기와 이를 통해 언제나 초보일 수밖에 없는 부모들을 위로하고 있다. 이 책은 정형화된 가르침이 아니다. 그러나 일상에서 부모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교육 철학을 형성하고, 배움으로 나아가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된다. 저자는 “부모 역할에서 전문가라고 자부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라고 묻고 있다. 저자 자신도 교육에 관한 많은 시간 연구를 했지만 자신의 자녀 앞에서는 항상 초보자였다고 고백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와 아이는 매번 함께 성찰하면서 성장해야한다. 부모는 정원사라고 한 저자는 자녀의 성장을 위한 과정을 중시하는 가치관을 실천해왔다. 저자는 사교육의 도움 없이 학교와 홈스쿨링으로 세 자녀를 양육하였다. 뿐만 아니라 학교밖에서 다양한 청소년을 지도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다양한 성장경험이 가정과 교육현장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그는 젊은 시절 해병대장로로 복무했으며,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목사안수를 받았다. 그리고 청소년을 돕기 위해서 명지대학에서 청소년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한국코치협회소속 전문코치(KPC)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여러 대학에서 청소년학과 관련된 과목을 가르쳤다. 현장에서의 청소년지도 경험과 학문으로 배운 이론을 통해 실재와 이론을 겸비하게 되었다. 현장과 이론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판단된다. 이 책에서 부모를 위로하고, 자녀들의 성장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청소년 시기에 왜 가면을 쓰는지, 왜 부모와 거리두기를 하는지, 왜 혼자 있고 싶어 하는지 등 부모가 궁금해 하는 여러 청소년 심리와 현상을 경험했던 이야기를 통해 풀어낸다. 이론으로만 설명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통해 내면화된 지식을 전달해줌으로 독자들의 현장에 쉽게 전이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만난 마상욱 작가는 25년을 청소년 현장 전문가로 활동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자녀도 자신이 신뢰하고 있는 원리를 통해 성장시켰다. 지금도 현장에서 만난 청소년들이 청년이 될 때까지 변화하고 성장하는 데 끊임없이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가 지도했던 청소년들은 이제 성장하여 젊은이들부터 가정을 이룬 신세대 부모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성인이되 제자들에게 지금도 지원과 조언을 하고 있는 전인 멘토로 살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이 땅의 가정들이 더 행복해지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교육을 통해 우리는 더 행복해지는 길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뿐만 아니라 교육이 더 이상 경쟁이 아닌 협력으로 속도가 아닌 방향을 제시하는 참된 길을 제시해야 한다고 했다. 본기자는 이 책의 목차와 내용을 보면서 어느 하나도 지나쳐 버릴 수 없는 내용들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을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양육하는 언제나 초보일 수밖에 없는 어른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신간 '어쩌다 부모' 저자 마상욱 작가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최근 발행된 ‘어쩌다 부모’(도서출판 비비투) 저자인 마상욱 작가는 3자녀의 아버지이자 청소년지도자 그리고 교수이자 목사로서 활동하며 오랜 시간 동안 청소년 사역을 담당하고 연구한 전문가이기도 하다.&nbsp; &nbsp; 그가 최근 발행한 ‘어쩌다 부모’는 초보 부모로서 겪었던 자녀양육의 이야기와 이를 통해 언제나 초보일 수밖에 없는 부모들을 위로하고 있다. 이 책은 정형화된 가르침이 아니다. 그러나 일상에서 부모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교육 철학을 형성하고, 배움으로 나아가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된다. 다양한 청소년활동으로 성장한 자녀, 사진은 백두대간 대관령 목장기 종주 모습 저자는 “부모 역할에서 전문가라고 자부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라고 묻고 있다. 저자 자신도 교육에 관한 많은 시간 연구를 했지만 자신의 자녀 앞에서는 항상 초보자였다고 고백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와 아이는 매번 함께 성찰하면서 성장해야한다. 부모는 정원사라고 한 저자는 자녀의 성장을 위한 과정을 중시하는 가치관을 실천해왔다. 저자는 사교육의 도움 없이 학교와 홈스쿨링으로 세 자녀를 양육하였다. 뿐만 아니라 학교밖에서 다양한 청소년을 지도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저자의 모습 &nbsp; 저자는 자신의 다양한 성장경험이 가정과 교육현장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그는 젊은 시절 해병대장로로 복무했으며,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목사안수를 받았다. 그리고 청소년을 돕기 위해서 명지대학에서 청소년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한국코치협회소속 전문코치(KPC)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여러 대학에서 청소년학과 관련된 과목을 가르쳤다. 현장에서의 청소년지도 경험과 학문으로 배운 이론을 통해 실재와 이론을 겸비하게 되었다. 현장과 이론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판단된다.&nbsp;&nbsp;&nbsp;&nbsp; &nbsp; 이 책에서 부모를 위로하고, 자녀들의 성장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청소년 시기에 왜 가면을 쓰는지, 왜 부모와 거리두기를 하는지, 왜 혼자 있고 싶어 하는지 등 부모가 궁금해 하는 여러 청소년 심리와 현상을 경험했던 이야기를 통해 풀어낸다. 이론으로만 설명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통해 내면화된 지식을 전달해줌으로 독자들의 현장에 쉽게 전이될 수 있도록 안내한다. &nbsp;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만난 마상욱 작가는 25년을 청소년 현장 전문가로 활동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자녀도 자신이 신뢰하고 있는 원리를 통해 성장시켰다. 지금도 현장에서 만난 청소년들이 청년이 될 때까지 변화하고 성장하는 데 끊임없이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가 지도했던 청소년들은 이제 성장하여 젊은이들부터 가정을 이룬 신세대 부모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성인이되 제자들에게 지금도 지원과 조언을 하고 있는 전인 멘토로 살고 있다.&nbsp; &nbsp;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이 땅의 가정들이 더 행복해지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교육을 통해 우리는 더 행복해지는 길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뿐만 아니라 교육이 더 이상 경쟁이 아닌 협력으로 속도가 아닌 방향을 제시하는 참된 길을 제시해야 한다고 했다. 본기자는 이 책의 목차와 내용을 보면서 어느 하나도 지나쳐 버릴 수 없는 내용들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을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양육하는 언제나 초보일 수밖에 없는 어른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nbsp;&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아동을 대상으로 불법 성착취 영상을 유포하거나 제작 및 판매하다 경찰에 붙잡힌 10대 피의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국회의원(광주 북구을)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사이버성폭력 연령별 피의자 현황’에 따르면, 성영상물, 아동성착취물, 불법 촬영물 등을 유포, 제작, 판매해 경찰에 적발된 사이버성폭력 범죄 피의자는 지난 2019년 3,609명에서 2020년 5,186명으로 1.4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 가운데 10대 피의자는 2019년 176명에서 지난해에는 1,103명으로 무려 6.3배 늘었다. 10대 사이버범죄 피의자 증가율이 전체 증가폭을 크게 상회한 것이다고 전했다. 아울러 특히 아동을 협박‧강요해 불법으로 성착취 영상을 제작하거나 유포‧판매하다 경찰에 적발된 10대 피의자는 지난 2019년 111명에서 지난해에는 841명으로 7.6배 증가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n번방 사건’ 이후 사이버성폭력 범죄에 대한 처벌이 대폭 강화됐고 아동성착취물을 제작할 경우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받을 수 있음에도 10대 피의자들이 크게 늘고 있는 것은 사이버 범죄의 심각성에 대해 상대적으로 둔감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형석 의원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10대들이 사이버 성범죄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범죄에 빠져드는 경향이 있다”면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교육과 지도가 더욱 강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아동을 대상으로 불법 성착취 영상을 유포하거나 제작 및 판매하다 경찰에 붙잡힌 10대 피의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국회의원(광주 북구을)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사이버성폭력 연령별 피의자 현황’에 따르면, 성영상물, 아동성착취물, 불법 촬영물 등을 유포, 제작, 판매해 경찰에 적발된 사이버성폭력 범죄 피의자는 지난 2019년 3,609명에서 2020년 5,186명으로 1.4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nbsp; 이 의원은 이 가운데 10대 피의자는 2019년 176명에서 지난해에는 1,103명으로 무려 6.3배 늘었다. 10대 사이버범죄 피의자 증가율이 전체 증가폭을 크게 상회한 것이다고 전했다. &nbsp; 아울러 특히 아동을 협박‧강요해 불법으로 성착취 영상을 제작하거나 유포‧판매하다 경찰에 적발된 10대 피의자는 지난 2019년 111명에서 지난해에는 841명으로 7.6배 증가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n번방 사건’ 이후 사이버성폭력 범죄에 대한 처벌이 대폭 강화됐고 아동성착취물을 제작할 경우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받을 수 있음에도 10대 피의자들이 크게 늘고 있는 것은 사이버 범죄의 심각성에 대해 상대적으로 둔감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강조했다. &nbsp; 마지막으로 이형석 의원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10대들이 사이버 성범죄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범죄에 빠져드는 경향이 있다”면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교육과 지도가 더욱 강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셨습니까? 비록 엄혹한 시기이지만, 모두 함께 힘을 모은다면 절망을 희망으로, 좌절을 도전과 용기로 바꿀 수 있는 시간이 올 것이라 믿는다고 국민의힘 황교안 경선후보는 9월 22일(수) 밝혔다. 황 경선후보는 국민의 삶과 국정을 정상화시킬 수 있는 정책과 비전에 대해 말씀드리겠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추어 온라인 발표회로 하겠다고 전하면서 그 첫 번째로 ‘청년 희망사다리 복원’이라는 주제로 청년정책을 말씀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어 ‘개천에서 용 나는 사회’는 어디로 갔습니까? 우리 사회는 이제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없는 사회가 되었다. 좌파 문재인 정부는 이처럼 청년들에게 달콤한 말을 하면서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예전에 우리나라는 실력만 있으면 누구나 용이 될 수 있는 기회의 사회였다. 지금 우리는 자녀들에게 “꿈을 버려라!”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청년은 우리나라의 보배다. 역사적으로 근대화의 노력, 경제성장, 민주주의 운동에는 항상 청년이 중심에 있었다. 청년은 혁신과 변화의 상징이고 국가 발전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도약과 추락의 기로에 서 있다. 달려가던 우리의 모든 것들이 퇴보하고 있고 미래지향적 사고와 생각, 그리고 혁신은 멈춰 있다. 이대로 가면 우리는 삼류 국가로 전락하고 만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시대적 전환점에서 저 황교안은 청년을 국가의 중심에 세우겠다고 표명했다. 국민의힘 황교안 경선후보 &nbsp;[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셨습니까? 비록 엄혹한 시기이지만, 모두 함께 힘을 모은다면 절망을 희망으로, 좌절을 도전과 용기로 바꿀 수 있는 시간이 올 것이라 믿는다고 국민의힘 황교안 경선후보는 9월 22일(수) 밝혔다. &nbsp; 황 경선후보는 국민의 삶과 국정을 정상화시킬 수 있는 정책과 비전에 대해 말씀드리겠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추어 온라인 발표회로 하겠다고 전하면서 그 첫 번째로 ‘청년 희망사다리 복원’이라는 주제로 청년정책을 말씀드리겠다고 전했다. &nbsp; 이어 ‘개천에서 용 나는 사회’는 어디로 갔습니까? 우리 사회는 이제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없는 사회가 되었다. 좌파 문재인 정부는 이처럼 청년들에게 달콤한 말을 하면서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예전에 우리나라는 실력만 있으면 누구나 용이 될 수 있는 기회의 사회였다. 지금 우리는 자녀들에게 “꿈을 버려라!”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nbsp; 청년은 우리나라의 보배다. 역사적으로 근대화의 노력, 경제성장, 민주주의 운동에는 항상 청년이 중심에 있었다. 청년은 혁신과 변화의 상징이고 국가 발전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도약과 추락의 기로에 서 있다. 달려가던 우리의 모든 것들이 퇴보하고 있고 미래지향적 사고와 생각, 그리고 혁신은 멈춰 있다.&nbsp; &nbsp;이대로 가면 우리는 삼류 국가로 전락하고 만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시대적 전환점에서 저 황교안은 청년을 국가의 중심에 세우겠다고 표명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가 내년도 직장가입자 건보료율을 6.99%로 인상 결정하면서 적지 않은 국민 부담이 예상되는 가운데, 실제 수십억원의 건강보험 혜택을 받은 외국인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는 등 보다 국민 법감정에 맞는 외국인 건강보험제도 도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고 이용호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북 남원·임실·순창)이 9월 21일(화) 밝혔다. 이 의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17년∼2021년7월말) 국내 외국인 건강보험가입자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7월말 현재 외국인 건강보험 가입자는 총 121만9,520명으로 이들 가입자가 등록한 피부양자는 19만4,133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어 같은 기간 최다 피부양자 등록 외국인은 2017년 8명(배우자, 자녀, 며느리, 사위, 손자, 외손자), 2018년 8명(배우자, 사위, 자녀, 며느리, 손자), 2019년 9명(조모, 부, 모, 처조부, 장인, 장모, 배우자, 자녀)을 각각 등록한 중국인과, 2020년 9명(배우자, 자녀)을 등록한 미국인, 그리고 2021년 7월 현재 9명(배우자, 자녀)을 등록한 시리아인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또 이 의원은 이와 함께 외국인 건강보험 진료 현황을 살펴보면, 동 기간 총 실제 진료를 받은 외국인은 총 455만9천명으로 이들에게 지급된 건강보험부담금(급여)만 총 3조6,621억원에 달했다. 산술적으로 외국인 1인당 80만원 넘는 건강보험 혜택을 받은 셈이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고건보급여자는 최근 5년간 32억9,501만원의 진료를 받아 29억6,301만원의 건강보험급여를 받은 피부양자인 중국인으로, 본인부담금은 3억3,200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하면서 최고건보급여자 상위 10명 중에서는 7명이 중국인이었고, 5명이 피부양자였으며, 3명은 현재 건강보험자격 조차 유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강조했다. 이용호 의원은 “평생을 한국에서 살아가야 하는 우리 국민들은 호주머니 상황이 좋지 않아도 정부가 건보료 인상하면 인상하는 대로 납부한다. 그러나 잠깐 몇 년 한국에 있거나 치료목적으로 입국한 외국인들은 아무리 내국인과 동일한 기준으로 건강보험료를 낸다고 해도, 결국 건강보험제도에 무임승차 하는 것이다. 외국인이 한국에서 33억원 진료를 받고 자기 돈은 3억원만 내는거나, 피부양자를 8~9명씩 등록하는 것이 무임승차가 아니면 무엇인가”라면서, “지금의 건강보험제도는 40년 넘게 우리 부모세대와 현세대, 자식세대가 함께 피땀 흘려 납부한 건강보험료로 만들어진 소중한 대한민국 자산이다. 물론 불합리한 외국인 차별은 있어서는 안되지만, 국민 법감정에 맞지 않는 상황이 지속된다면 준조세 성격인 건보료를 성실납부하는 국민들에게 공분만 불러일으킬 뿐”이라고 지적했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정부가 코로나19로 괴로워하는 국민의 유리지갑을 팍팍하게 하면서까지 건보료를 인상하는 것이라면, 이제는 외국인 건강보험제도와 실태를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조속히 내국인과 별도로 운영되는 외국인 대상 건강보험제도를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용호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북 남원·임실·순창)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가 내년도 직장가입자 건보료율을 6.99%로 인상 결정하면서 적지 않은 국민 부담이 예상되는 가운데, 실제 수십억원의 건강보험 혜택을 받은 외국인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는 등 보다 국민 법감정에 맞는 외국인 건강보험제도 도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고 이용호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북 남원·임실·순창)이 9월 21일(화) 밝혔다. &nbsp; 이 의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17년∼2021년7월말) 국내 외국인 건강보험가입자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7월말 현재 외국인 건강보험 가입자는 총 121만9,520명으로 이들 가입자가 등록한 피부양자는 19만4,133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nbsp; 이어 같은 기간 최다 피부양자 등록 외국인은 2017년 8명(배우자, 자녀, 며느리, 사위, 손자, 외손자), 2018년 8명(배우자, 사위, 자녀, 며느리, 손자), 2019년 9명(조모, 부, 모, 처조부, 장인, 장모, 배우자, 자녀)을 각각 등록한 중국인과, 2020년 9명(배우자, 자녀)을 등록한 미국인, 그리고 2021년 7월 현재 9명(배우자, 자녀)을 등록한 시리아인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nbsp; 또 이 의원은 이와 함께 외국인 건강보험 진료 현황을 살펴보면, 동 기간 총 실제 진료를 받은 외국인은 총 455만9천명으로 이들에게 지급된 건강보험부담금(급여)만 총 3조6,621억원에 달했다. 산술적으로 외국인 1인당 80만원 넘는 건강보험 혜택을 받은 셈이다고 설명했다. &nbsp; 특히 최고건보급여자는 최근 5년간 32억9,501만원의 진료를 받아 29억6,301만원의 건강보험급여를 받은 피부양자인 중국인으로, 본인부담금은 3억3,200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하면서 최고건보급여자 상위 10명 중에서는 7명이 중국인이었고, 5명이 피부양자였으며, 3명은 현재 건강보험자격 조차 유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강조했다. &nbsp; 이용호 의원은 “평생을 한국에서 살아가야 하는 우리 국민들은 호주머니 상황이 좋지 않아도 정부가 건보료 인상하면 인상하는 대로 납부한다. 그러나 잠깐 몇 년 한국에 있거나 치료목적으로 입국한 외국인들은 아무리 내국인과 동일한 기준으로 건강보험료를 낸다고 해도, 결국 건강보험제도에 무임승차 하는 것이다. 외국인이 한국에서 33억원 진료를 받고 자기 돈은 3억원만 내는거나, 피부양자를 8~9명씩 등록하는 것이 무임승차가 아니면 무엇인가”라면서, “지금의 건강보험제도는 40년 넘게 우리 부모세대와 현세대, 자식세대가 함께 피땀 흘려 납부한 건강보험료로 만들어진 소중한 대한민국 자산이다. 물론 불합리한 외국인 차별은 있어서는 안되지만, 국민 법감정에 맞지 않는 상황이 지속된다면 준조세 성격인 건보료를 성실납부하는 국민들에게 공분만 불러일으킬 뿐”이라고 지적했다고 주장했다. &nbsp;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정부가 코로나19로 괴로워하는 국민의 유리지갑을 팍팍하게 하면서까지 건보료를 인상하는 것이라면, 이제는 외국인 건강보험제도와 실태를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조속히 내국인과 별도로 운영되는 외국인 대상 건강보험제도를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황교안 예비후보가 9월 21일(화) 임직각 망배단 방문해서 “문재인 정부 4년 동안 ‘위장 평화쇼’나 펼치면서 북한 눈치만 보고 있어 간첩단이 활개 치고 돌아다니고 있다”며 “강하고 튼튼한 안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황교안 예비후보는 임직각 망배단에서 실향민·탈북자들과 함께 차례를 지내고 위로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최근 북한 주민들 사이에는 “너무 살기 어려워 차라리 통일보다는 전쟁이 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까지 돌고 있다고 밝혔다. 또 황교안 후보는 특히 북한 간첩단이 암암리에 활동한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는 한 실향민의 말에 “文 정부는 안보에 구멍이 뚫린 암담한 정부”라며 “대통령이 되면 강하고 튼튼한 안보를 책임지고 재건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황 후보는 이어 자신도 부모님의 고향이 황해도인 실향민의 자녀라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서 고향을 그리워했던 모습을 보면서 자라왔다며 실향민과 탈북민의 애환을 잘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황교안 예비후보, 임진각 망배단 방문했다.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황교안 예비후보가 9월 21일(화) 임직각 망배단 방문해서 “문재인 정부 4년 동안 ‘위장 평화쇼’나 펼치면서 북한 눈치만 보고 있어 간첩단이 활개 치고 돌아다니고 있다”며 “강하고 튼튼한 안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황교안 예비후보는 임직각 망배단에서 실향민·탈북자들과 함께 차례를 지내고 위로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최근 북한 주민들 사이에는 “너무 살기 어려워 차라리 통일보다는 전쟁이 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까지 돌고 있다고 밝혔다. 또 황교안 후보는 특히 북한 간첩단이 암암리에 활동한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는 한 실향민의 말에 “文 정부는 안보에 구멍이 뚫린 암담한 정부”라며 “대통령이 되면 강하고 튼튼한 안보를 책임지고 재건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황 후보는 이어 자신도 부모님의 고향이 황해도인 실향민의 자녀라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서 고향을 그리워했던 모습을 보면서 자라왔다며 실향민과 탈북민의 애환을 잘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이재명 후보가 진실규명 요구는 뭉개며 이낙연 후보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기이한 행동을 보이고 있다. 사건의 논점을 흐려 어물쩍 빠져나가려는 ‘미꾸라지’ 이재명 후보가 적반하장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다고 국민의힘 원희룡 경선후보는 9월 21일(화) 오후에 밝혔다. 원 후보는 이어 이재명 후보는 100만 성남 시민에게 5천5백억을 돌려드렸다며 자신의 치적으로 자랑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7명이 4천억원의 배당금을 받아 챙겼죠. ‘치적 자랑’하려다 ‘역대급 의혹’을 초래한 것이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대장동 개발 사업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특혜 가능성이 의심된다는 국민 의견이 과반을 넘어섰다. 이재명 후보가 진실규명에 즉각 나서야 하는 이유다. 혹여 국민마저도 이재명 후보 자신을 음해하려는 세력으로 몰고 가지는 않겠죠라고 일축했다. 또 원 후보는 지금의 ‘지사찬스’ 논란처럼 당시에 ‘시장찬스’를 남발했던 것은 아닙니까?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에 대해 사과하고 국민 앞에 진실을 낱낱이 밝혀야 할 것은 이재명 후보 본인이다. 즉각 국민의 부름에 응답하라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원희룡 예비후보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이재명 후보가 진실규명 요구는 뭉개며 이낙연 후보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기이한 행동을 보이고 있다. 사건의 논점을 흐려 어물쩍 빠져나가려는 ‘미꾸라지’ 이재명 후보가 적반하장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다고 국민의힘 원희룡 경선후보는 9월 21일(화) 오후에 밝혔다. &nbsp; 원 후보는 이어 이재명 후보는 100만 성남 시민에게 5천5백억을 돌려드렸다며 자신의 치적으로 자랑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7명이 4천억원의 배당금을 받아 챙겼죠. ‘치적 자랑’하려다 ‘역대급 의혹’을 초래한 것이다고 주장했다. &nbsp; 아울러&nbsp; 대장동 개발 사업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특혜 가능성이 의심된다는 국민 의견이 과반을 넘어섰다. 이재명 후보가 진실규명에 즉각 나서야 하는 이유다. 혹여 국민마저도 이재명 후보 자신을 음해하려는 세력으로 몰고 가지는 않겠죠라고 일축했다. &nbsp; 또 원 후보는 지금의 ‘지사찬스’ 논란처럼 당시에 ‘시장찬스’를 남발했던 것은 아닙니까?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에 대해 사과하고 국민 앞에 진실을 낱낱이 밝혀야 할 것은 이재명 후보 본인이다. 즉각 국민의 부름에 응답하라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멀버리의 ‘Made to Last’ 캠페인 정신과 고유의 디자인을 리차드 말론의 시각으로 재해석!」 영국 럭셔리 패션 브랜드 멀버리(Mulberry)가 브랜드 50주년을 기념하여 멀버리 에디션의 두 번째 캡슐 컬렉션인‘멀버리 X 리차드 말론(Mulberry X Richard Malone)’을 소개한다. [사진=‘멀버리 X 리차드 말론(Mulberry X Richard Malone)’이미지 / 제공=멀버리]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일랜드 태생의 디자이너 리차드 말론은 패션, 예술, 디자인 사이의 경계를 허물고윤리적이고 지속 가능성에 대한 확고한 약속을 실천해나가고 있는 디자이너로, 자신만의 과감한 디자인과 멀버리의헤리티지를 혼합하여 세기 초 중반 시대의 가방에 대한 기능적 미학을 이번 캡슐 컬렉션의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 ‘멀버리 X 리차드 말론 캡슐 컬렉션’은 아이코닉한 포스트맨즈 락 장식이 특징인 베이스 워터와 멀버리에서 가장 사랑받는 달리 백을 재해석했다. 이번 캡슐 컬렉션을 위해 베이스 워터 백의 포켓과 파이핑, 시리얼 넘버가 새겨진 장식과같은 내부 디테일을 바깥 쪽으로 이동시켜 가방을 해체했으며, 두 가지 새로운 실루엣인 트라이앵글 베이스 워터와 원통형 버전의 배럴 백을 함께 선보였다. 또한, 멀버리의 포스트맨즈 락 장식에는 리차드 말론의 도장을 새긴 후 가죽으로감싸 섬세하고 현대적인 터치를 가미하였고, 멀버리의 ‘메이드 투 라스트(Made to Last)’ 캠페인 정신과 고유의 디자인을 리차드 말론 특유의 현대적인 시각으로 완성했다. 불필요한 장식을 더기하보다는 빼는 것에 초점을 맞춘 이번 컬렉션은 건축학적인 실루엣이 반영된 기하학적 형태들을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1970년대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파랑, 빨강, 녹색, 화이트와 같은 심플하면서도 효과적인 컬러팔레트가 인상적이다. 또한 먹을 수 없는 시리얼 폐기물과 같은 혁신적인 바이오 합성 소재를 사용하여 오리지널 가죽과같은 느낌을 실현해냈으며, 캡슐 컬렉션 전반에 걸쳐 영국의 장인 정신과 지속 가능성을 강조하는데 열정을 쏟아냈다. 한편, 이번 컬렉션과 함께 진행되는 캠페인에서는 리차드 말론과 가장 가까운 크리에이티브 팀인 ‘알리기에리 주얼리(Alighieri Jewellery)’의 창업자 ‘로시 마타니(Rosh Mahtani)’, 사진작가 ‘로난 맥켄지(Ronan Mackenzie)’, 그리고 ‘패션이스트(Fashion East)’의 설립자 ‘룰루 케네디(Lulu Kennedy)’와 스타일리스트 ‘넬 카론지(Nell Kalonji)’가 함께 참여했으며, 이번 컬렉션은 런던 패션위크 기간인 9월 19일 빅토리아 앨버트 뮤지엄에서 진행되는 리차드 말론의 22SS 패션쇼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멀버리의 ‘Made to Last’ 캠페인 정신과 고유의 디자인을 리차드 말론의 시각으로 재해석!」 영국 럭셔리 패션 브랜드 멀버리(Mulberry)가 브랜드 50주년을 기념하여 멀버리 에디션의 두 번째 캡슐 컬렉션인&nbsp;‘멀버리 X 리차드 말론(Mulberry X Richard Malone)’을 소개한다. [사진=‘멀버리 X 리차드 말론(Mulberry X Richard Malone)’이미지 / 제공=멀버리]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일랜드 태생의 디자이너 리차드 말론은 패션, 예술, 디자인 사이의 경계를 허물고&nbsp;윤리적이고 지속 가능성에 대한 확고한 약속을 실천해나가고 있는 디자이너로, 자신만의 과감한 디자인과 멀버리의&nbsp;헤리티지를 혼합하여 세기 초 중반 시대의 가방에 대한 기능적 미학을 이번 캡슐 컬렉션의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 ‘멀버리 X 리차드 말론 캡슐 컬렉션’은 아이코닉한 포스트맨즈 락 장식이 특징인 베이스 워터와 멀버리에서 가장 사랑받는 달리 백을 재해석했다.&nbsp; &nbsp; 이번 캡슐 컬렉션을 위해 베이스 워터 백의 포켓과 파이핑, 시리얼 넘버가 새겨진 장식과&nbsp;같은 내부 디테일을 바깥 쪽으로 이동시켜 가방을 해체했으며, 두 가지 새로운 실루엣인 트라이앵글 베이스 워터와 원통형 버전의 배럴 백을 함께 선보였다.&nbsp; &nbsp; 또한, 멀버리의 포스트맨즈 락 장식에는 리차드 말론의 도장을 새긴 후 가죽으로&nbsp;감싸 섬세하고 현대적인 터치를 가미하였고, 멀버리의 ‘메이드 투 라스트(Made to Last)’ 캠페인 정신과 고유의 디자인을 리차드 말론 특유의 현대적인 시각으로 완성했다. &nbsp; 불필요한 장식을 더기하보다는 빼는 것에 초점을 맞춘 이번 컬렉션은 건축학적인 실루엣이 반영된 기하학적 형태들을&nbsp;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1970년대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파랑, 빨강, 녹색, 화이트와 같은 심플하면서도 효과적인 컬러&nbsp;팔레트가 인상적이다.&nbsp; &nbsp; 또한 먹을 수 없는 시리얼 폐기물과 같은 혁신적인 바이오 합성 소재를 사용하여 오리지널 가죽과&nbsp;같은 느낌을 실현해냈으며, 캡슐 컬렉션 전반에 걸쳐 영국의 장인 정신과 지속 가능성을 강조하는데 열정을 쏟아냈다.&nbsp; 한편, 이번 컬렉션과 함께 진행되는 캠페인에서는 리차드 말론과 가장 가까운 크리에이티브 팀인 ‘알리기에리 주얼리(Alighieri Jewellery)’의 창업자 ‘로시 마타니(Rosh Mahtani)’, 사진작가 ‘로난 맥켄지(Ronan Mackenzie)’, 그리고 ‘패션&nbsp;이스트(Fashion East)’의 설립자 ‘룰루 케네디(Lulu Kennedy)’와 스타일리스트 ‘넬 카론지(Nell Kalonji)’가 함께 참여했으며, 이번 컬렉션은 런던 패션위크 기간인 9월 19일 빅토리아 앨버트 뮤지엄에서 진행되는 리차드 말론의 22SS 패션쇼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원희룡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9월 20일(월) 고향인 제주도를 방문했다. 원 예비후보는 공식 일정 시작 전에 공항에 도착하여 제주국제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했다. 4.3평화공원 참배를 하며 제주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원 예비후보는 4.3평화공원에서 참배하고 방명록에 “4.3의 평화, 상생 정신이 다음 세대가 더 잘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힘이 될 것입니다.”라고 남겼다. 또한 4.3 유족 배보상 관련 “특별법이나 배보상 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제가 국민의힘 의원들을 많이 설득하고 대화했다”며 “앞으로 소통과 조력의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원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제주도당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제주 언론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 예비후보는 “정권교체와 희망있는 대한민국을 위해 제주의 아들로서 분명히 해야될 몫과 할 수 있는 기회 있다 생각”한다며 “제주도민들과 제주당원들께서 손 붙잡고 무대 위로 올려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고 강조했다. 원 후보는지지율 극복 방안에 대해서는 “민주당 후보가 확정된 상태에서 본선 경쟁력과 국정 운여에 대한 준비 내용으로 초점이 옮겨갈 것”이라며 “충분한 지지율 변동과 국민들의 평가 통해 부각될 수 있는 과정들이 남아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제주에서의 미래 혁신사업은 TV토론이나 대선공약에서 국가 비전에 대한 하나의 실질적인 근거 자료로서 위력을 발휘하게 할 생각”이라고 표명했다. 한편 원 예비후보는 이후 진행된 국민의힘 제주도당 간담회에서 원 예비후보는 “제주도가 비록 인구도 적고 당원수도 적지만 대한민국의 미래, 제주의 발전, 제주의 자존심을 여러분께서 세워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아울러“원희룡을 반드시 꿈의 도전 무대에 세워주셔서 당당하게 제주의 미래를 열어나갈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원희룡 예비후보는 이틀간 제주에 머무르며 비공식 일정 등을 통해 도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고향 민심잡기에 나선다고 덧붙였다. 원희룡 후보, 4.3평화공원 참배를 하며 제주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 원희룡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9월 20일(월) 고향인 제주도를 방문했다. 원 예비후보는 공식 일정 시작 전에 공항에 도착하여 제주국제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했다. 4.3평화공원 참배를 하며 제주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nbsp; 이어 원 예비후보는 4.3평화공원에서 참배하고 방명록에 “4.3의 평화, 상생 정신이 다음 세대가 더 잘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힘이 될 것입니다.”라고 남겼다. &nbsp; 또한 4.3 유족 배보상 관련 “특별법이나 배보상 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제가 국민의힘 의원들을 많이 설득하고 대화했다”며 “앞으로 소통과 조력의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nbsp; 원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제주도당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제주 언론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 예비후보는 “정권교체와 희망있는 대한민국을 위해 제주의 아들로서 분명히 해야될 몫과 할 수 있는 기회 있다 생각”한다며 “제주도민들과 제주당원들께서 손 붙잡고 무대 위로 올려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고 강조했다. 원 후보는&nbsp;지지율 극복 방안에 대해서는 “민주당 후보가 확정된 상태에서 본선 경쟁력과 국정 운여에 대한 준비 내용으로 초점이 옮겨갈 것”이라며 “충분한 지지율 변동과 국민들의 평가 통해 부각될 수 있는 과정들이 남아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제주에서의 미래 혁신사업은 TV토론이나 대선공약에서 국가 비전에 대한 하나의 실질적인 근거 자료로서 위력을 발휘하게 할 생각”이라고 표명했다. 한편 원 예비후보는 이후 진행된 국민의힘 제주도당 간담회에서 원 예비후보는 “제주도가 비록 인구도 적고 당원수도 적지만 대한민국의 미래, 제주의 발전, 제주의 자존심을 여러분께서 세워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nbsp; 아울러&nbsp;“원희룡을 반드시 꿈의 도전 무대에 세워주셔서 당당하게 제주의 미래를 열어나갈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원희룡 예비후보는 이틀간 제주에 머무르며 비공식 일정 등을 통해 도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고향 민심잡기에 나선다고 덧붙였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홍준표 예비후보가 20일 화천대유 사건과 관련, “화천대유라는 회사 이름에서부터 이미 ‘대선 프로젝트’가 아니었나 하는 의심이 든다”고 밝혔다.이어 홍 후보는 이날 오후 성남시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현장을 찾은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만일 의혹이 사실이면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사퇴할 일이 아니라 감옥에 가야 할 것”이라고 직격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홍 후보는 이날 일정에는 국민의힘 소속 지역 국회의원인 김은혜 의원(성남분당갑 당협위원장)과 김민수 성남분당을 당협위원장이 함께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만일 서로 공모해서 했다면 이는 우리 당 출신이어도 용서할 일이 아니다”라고 일침을 뒀다고 했다. 후보는 또 “경찰이 (해당 사건을) 용산경찰서에 던져놓고 지난 4월부터 수사도 안하고 방관하고 있었다는 것은 이해가 안된다”며 “서민의 피를 빨아댄 거머리들이 3억 원을 투자하고 3년 만에 3300억 원을 가져갔다. 그게 상식적으로 가능한 이야기냐”고 반문했다. 홍 후보는 “김부겸 총리도 대정부 질의에서 ‘상식적으로 가능한 사건이냐’ 물었더니, ‘상식적이지 않다’고 이야기 한 사건을 우리 당에 뒤집어 씌우려 하고 있다”며 “우리 당 사람이 몇 걸린다 치자. 그래도 이를 주도한 사람은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라고 거듭 강조했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제가 대통령이 되면 칼잡이 대통령이 되지 않으려 했다. 정치보복을 안하겠다고 했지만 (화천대유 사건은) 서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거머리 떼들의 문제다. 회사이름에서부터 대선 프로젝트였다”며 “철저히 파헤쳐서 (부당이익을) 전부 공공에 환수해야한다. 그냥 둘 수 없다”고 주장했다. 홍 후보는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취재진이 ‘대선까지 5개월여 밖에 남지 않았는데 규명이 가능하겠냐’고 묻자 홍 후보는 “지금이라도 특검을 시작하면 3~4개월 내 진상을 밝힐 수 있을 것”이라며 “저는 의외로 이 사건을 복잡하게 보지 않는다. 회사 소유주가 자기 이익금을 담보로 회사로부터 400억 원을 빼갔다. 그 출처와 어디로 로비가 들어갔는지만 알면 쉽게 밝혀질 것이라고 본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이재명 후보가 관련된 것이 있으면 대선후보 사퇴하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 그는 “허욕이 불러온 엄청난 비리사건이다. 사퇴 여부 문제가 아니고 관련이 있으면 감옥을 가야한다”고 직격했다고 덧붙였다. 홍 후보는 이날 일정에는 국민의힘 소속 지역 국회의원인 김은혜 의원(성남분당갑 당협위원장)과 김민수 성남분당을 당협위원장이 함께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홍준표 예비후보가 20일 화천대유 사건과 관련, “화천대유라는 회사 이름에서부터 이미 ‘대선 프로젝트’가 아니었나 하는 의심이 든다”고 밝혔다.&nbsp;이어 홍 후보는 이날 오후 성남시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현장을 찾은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만일 의혹이 사실이면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사퇴할 일이 아니라 감옥에 가야 할 것”이라고 직격했다고 전했다. &nbsp; 아울러 홍 후보는 이날 일정에는 국민의힘 소속 지역 국회의원인 김은혜 의원(성남분당갑 당협위원장)과 김민수 성남분당을 당협위원장이 함께했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그는 “만일 서로 공모해서 했다면 이는 우리 당 출신이어도 용서할 일이 아니다”라고 일침을 뒀다고 했다. &nbsp; 후보는 또 “경찰이 (해당 사건을) 용산경찰서에 던져놓고 지난 4월부터 수사도 안하고 방관하고 있었다는 것은 이해가 안된다”며 “서민의 피를 빨아댄 거머리들이 3억 원을 투자하고 3년 만에 3300억 원을 가져갔다. 그게 상식적으로 가능한 이야기냐”고 반문했다. 홍 후보는 “김부겸 총리도 대정부 질의에서 ‘상식적으로 가능한 사건이냐’ 물었더니, ‘상식적이지 않다’고 이야기 한 사건을 우리 당에 뒤집어 씌우려 하고 있다”며 “우리 당 사람이 몇 걸린다 치자. 그래도 이를 주도한 사람은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라고 거듭 강조했다고 말했다. &nbsp; 홍 후보는 “제가 대통령이 되면 칼잡이 대통령이 되지 않으려 했다. 정치보복을 안하겠다고 했지만 (화천대유 사건은) 서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거머리 떼들의 문제다. 회사이름에서부터 대선 프로젝트였다”며 “철저히 파헤쳐서 (부당이익을) 전부 공공에 환수해야한다. 그냥 둘 수 없다”고 주장했다. &nbsp; 홍 후보는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취재진이 ‘대선까지 5개월여 밖에 남지 않았는데 규명이 가능하겠냐’고 묻자 홍 후보는 “지금이라도 특검을 시작하면 3~4개월 내 진상을 밝힐 수 있을 것”이라며 “저는 의외로 이 사건을 복잡하게 보지 않는다. 회사 소유주가 자기 이익금을 담보로 회사로부터 400억 원을 빼갔다. 그 출처와 어디로 로비가 들어갔는지만 알면 쉽게 밝혀질 것이라고 본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nbsp; 마지막으로 ‘이재명 후보가 관련된 것이 있으면 대선후보 사퇴하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 그는 “허욕이 불러온 엄청난 비리사건이다. 사퇴 여부 문제가 아니고 관련이 있으면 감옥을 가야한다”고 직격했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박용진 후보는 오늘(20일) 오전 10시 30분 전북 김제시에 있는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33센터를 방문해 대통령 직속 새만금미래발전협의체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어 대선은 51대 49의 싸움이다. 반드시 단결해 정권재창출을 해야 한다. 유능한 진보 저 박용진이 대선 후보가 되어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승리를 책임지겠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의 뒤를 잇는 제4기 민주정부 수립에 힘을 보태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저는 우리 전북을 <미래의 땅>이라고 명명했다. 100년 미래를 책임질 3대 전략을 발표하면서 말씀드렸던 것이다. 1) 새만금 빅 플랜, 2) 국부펀드 운영기구를 품은 금융허브 조성, 3) 남원 공공의대, 군산조선소 재가동, 전주~김천철도 신설 등 발전 동력 확보 등 3대 전략을 반드시 실현시켜 앞으로 전북이 발전이 더딘 지역이 아니라 미래를 선도하는 지역으로 불릴 수 있도록 하겠다. 호남의 아들 박용진이 책임지겠다고 덧붙였다. 박용진 후보는 오늘(20일) 오전 10시 30분 전북 김제시에 있는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33센터를 방문해 대통령 직속 새만금미래발전협의체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nbsp;[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박용진 후보는 오늘(20일) 오전 10시 30분 전북 김제시에 있는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33센터를 방문해 대통령 직속 새만금미래발전협의체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nbsp; 이어 대선은 51대 49의 싸움이다. 반드시 단결해 정권재창출을 해야 한다. 유능한 진보 저 박용진이 대선 후보가 되어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승리를 책임지겠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의 뒤를 잇는 제4기 민주정부 수립에&nbsp; 힘을 보태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nbsp; 박 후보는 저는 우리 전북을 &lt;미래의 땅&gt;이라고 명명했다. 100년 미래를 책임질 3대 전략을 발표하면서 말씀드렸던 것이다. 1) 새만금 빅 플랜, 2) 국부펀드 운영기구를 품은 금융허브 조성, 3) 남원 공공의대, 군산조선소 재가동, 전주~김천철도 신설 등 발전&nbsp; 동력 확보 등 3대 전략을 반드시 실현시켜 앞으로 전북이 발전이 더딘 지역이 아니라 미래를 선도하는 지역으로 불릴 수 있도록 하겠다. 호남의 아들 박용진이 책임지겠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최근 5년간 데이트폭력으로 227명이 목숨을 잃거나 살해 위협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죽음을 부르는 데이트폭력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밝혔다. 이어 이은주 정의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데이트폭력 유형별 신고 건수, 입건, 조치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입건된 데이트폭력 가해자는 227명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2016년 52명, 2017년 67명, 2018년 42명, 2019년 35명, 2020년 31명이다. 한 해 평균 45명이 연인에게 죽임을 당하거나 죽음에 이르는 위협을 당한 것이다. 같은 기간 연인에게 폭행·상해, 체포·감금·협박, 성폭력 등을 가해 검거된 자는 4만7천528명으로, 무려 5만명에 이르는 사람이 데이트폭력으로 목숨은 건졌지만 큰 피해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최근 5년간 연인으로부터 폭행·상해를 당했다는 신고 건수가 2배 가까이 증가한 것도 눈 여겨 볼 지점이다. 2016년 6천483건, 2017년 9천378건이었던 폭행·상해 신고는 2018년 들어 1만2천212건이 접수돼 처음으로 1만건을 넘겼다. 이후 2019년 1만2천615건으로 정점을 찍은 뒤 지난해 1만2천256건으로 전년 대비 다소 줄었지만 여전히 1만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설명했다. 또 폭행‧상해 신고 건수는 증가세를 보이지만, 실제 검거로 이어진 경우는 많지 않았다. 2016년에는 신고 건수 대비 검거율이 96%에 달했다면, 2017년에는 81%, 2018년 61%, 2019년 56%, 2020년 52%로 점점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폭행‧상해가 살인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폭행‧상해 신고접수 시 수사기관의 보다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말했다.이 의원은 모든 데이트폭력이 구속 등 강력한 제재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다. 지난 5년간 데이트폭력으로 형사입건된 4만7천755명 중 구속된 인원은 겨우 4.2%(2천7명)에 불과하다. 경찰청이 제출한 ‘최근 5년간 데이트폭력 가해자 연령대별 현황’을 보면 20대가 가장 많고, 30대, 40대가 뒤를 이었다. 특히 전체 데이트폭력 가해자 5만9천38명 중 2030대가 3만5천693명으로, 가해자 10명 중 6명이 2030 젊은층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20대 데이트폭력 가해자는 2016년 2천799명, 2017년 3천873명, 2018년 4천805명, 2019년 4천781명, 2020년 4천277명이다. 30대 가해자는 2016년 2천336명, 2017년 2천868명, 2018년 3천569명, 2019년 3천395명, 2020년 2천990명이다. 연인에게 폭력을 행사한 2030 가해자가 5년새 42%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은주 의원은 “상대를 죽이거나 죽을 때까지 때리지 않고선 구속조차 되지 않는 상황에서 이 같은 끔찍한 범죄는 계속 벌어질 수밖에 없다”며 “죽음을 부르는 데이트폭력 범죄에 대한 강력한 제재와 처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의당 이은주 의원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최근 5년간 데이트폭력으로 227명이 목숨을 잃거나 살해 위협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죽음을 부르는 데이트폭력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이은주 정의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데이트폭력 유형별 신고 건수, 입건, 조치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입건된 데이트폭력 가해자는 227명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nbsp; 아울러 2016년 52명, 2017년 67명, 2018년 42명, 2019년 35명, 2020년 31명이다. 한 해 평균 45명이 연인에게 죽임을 당하거나 죽음에 이르는 위협을 당한 것이다. 같은 기간 연인에게 폭행·상해, 체포·감금·협박, 성폭력 등을 가해 검거된 자는 4만7천528명으로, 무려 5만명에 이르는 사람이 데이트폭력으로 목숨은 건졌지만 큰 피해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nbsp; 이 의원은 최근 5년간 연인으로부터 폭행·상해를 당했다는 신고 건수가 2배 가까이 증가한 것도 눈 여겨 볼 지점이다. 2016년 6천483건, 2017년 9천378건이었던 폭행·상해 신고는 2018년 들어 1만2천212건이 접수돼 처음으로 1만건을 넘겼다. 이후 2019년 1만2천615건으로 정점을 찍은 뒤 지난해 1만2천256건으로 전년 대비 다소 줄었지만 여전히 1만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설명했다. &nbsp; 또 폭행‧상해 신고 건수는 증가세를 보이지만, 실제 검거로 이어진 경우는 많지 않았다. 2016년에는 신고 건수 대비 검거율이 96%에 달했다면, 2017년에는 81%, 2018년 61%, 2019년 56%, 2020년 52%로 점점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폭행‧상해가 살인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폭행‧상해 신고접수 시 수사기관의 보다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말했다.&nbsp;이 의원은 모든 데이트폭력이 구속 등 강력한 제재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다. 지난 5년간 데이트폭력으로 형사입건된 4만7천755명 중 구속된 인원은 겨우 4.2%(2천7명)에 불과하다.&nbsp; &nbsp; 경찰청이 제출한 ‘최근 5년간 데이트폭력 가해자 연령대별 현황’을 보면 20대가 가장 많고, 30대, 40대가 뒤를 이었다. 특히 전체 데이트폭력 가해자 5만9천38명 중 2030대가 3만5천693명으로, 가해자 10명 중 6명이 2030 젊은층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강조했다. &nbsp; 이&nbsp; 의원은 20대 데이트폭력 가해자는 2016년 2천799명, 2017년 3천873명, 2018년 4천805명, 2019년 4천781명, 2020년 4천277명이다. 30대 가해자는 2016년 2천336명, 2017년 2천868명, 2018년 3천569명, 2019년 3천395명, 2020년 2천990명이다. 연인에게 폭력을 행사한 2030 가해자가 5년새 42%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nbsp; 이은주 의원은 “상대를 죽이거나 죽을 때까지 때리지 않고선 구속조차 되지 않는 상황에서 이 같은 끔찍한 범죄는 계속 벌어질 수밖에 없다”며 “죽음을 부르는 데이트폭력 범죄에 대한 강력한 제재와 처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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