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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국정실패와 안보위기를 초래하는 좌파독재정권 퇴진을 외치는 제91차 태극기집회가 17일 오후 2시 서울역에서 열린다. 행진은 서울역에서 숭례문 앞을 지나 대한문을 거쳐 광화문까지 진격한다. 2부 집회는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오후 5시에 열린다 고 대한애국당 대변인 유한진은 오늘 11월 16일(금) 오전 11시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유 대변인은 천만인무죄석방본부가 주최하고, 대한애국당이 주관하는 제91차 태극기집회의 연사로 참여하게 될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는 “탄핵찬성파들은 박근혜 대통령은 과거이니 묻고 가자고 하나, 우리 대한애국당은 절대 그렇게 할 수 없다. 자유대한민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고 했다. 또한, “대한민국의 영원한 우방인 미국과 더 많은 한미 간의 관계를 강화해서 이 위기의 상황을 돌파해야 한다 ”고 하하였으며, 박근혜 대통령의 옥중투쟁이 오늘로 596일째이다. 대한애국당의 강령과 같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우리의 정체성이다.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거짓·불법 탄핵을 제자리로 되돌려야 한다. 이것을 인정하면 문제인 정권 모든 것을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구출하고, 한미동맹 강화해서 김정은 레짐체인지를 해야 한다. 이것은 우리의 강령이고 이것은 변하지 않는다. 그래서 애국국민들은 우리를 믿고 지지한다. 내일도 총집결하여 태극기투쟁으로 승리하자 라고 브리핑했다. (영문원본)91st Taegukgi Rally at Seoul Station November 17th(Sat) 91st Taegukgi Rally will be held at 2pm at Seoul Station. We will march past Namdaemun and Daehanmun, and go to Gwanghwamun for the 2nd stage of the rally at Sejong Center Chamber Hall at 5pm. Cho Wonjin, Leader of the KPP, stated, “the national assemblymen who voted for impeachment say that we should put the impeachment issue aside since it is a past, but the KPP will never do this. This cannot happen in a free ROK.” He then went on to add. “we will strengthen the alliance with the US, our eternal ally, and overcome this crisis.” As stated in the KPP doctrine, liberal democracy and market economy are our identity. We must change the North Korean regime through the US-ROK alliance. The patriots of the ROK have faith in us and support us, We will win with the Taegukgi Rally. November 16th, 2018Hanjin Lew, Spokesperson of The Korean Patriots Party 대한애국당 대변인 유한진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국정실패와 안보위기를 초래하는 좌파독재정권 퇴진을 외치는 제91차 태극기집회가 17일 오후 2시 서울역에서 열린다. 행진은 서울역에서 숭례문 앞을 지나 대한문을 거쳐 광화문까지 진격한다. 2부 집회는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오후 5시에 열린다 고 대한애국당 대변인 유한진은 오늘 11월 16일(금) 오전 11시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유 대변인은 천만인무죄석방본부가 주최하고, 대한애국당이 주관하는 제91차 태극기집회의 연사로 참여하게 될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는 “탄핵찬성파들은 박근혜 대통령은 과거이니 묻고 가자고 하나, 우리 대한애국당은 절대 그렇게 할 수 없다. 자유대한민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고 했다.   또한, “대한민국의 영원한 우방인 미국과 더 많은 한미 간의 관계를 강화해서 이 위기의 상황을 돌파해야 한다 ”고 하하였으며, 박근혜 대통령의 옥중투쟁이 오늘로 596일째이다. 대한애국당의 강령과 같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우리의 정체성이다.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거짓·불법 탄핵을 제자리로 되돌려야 한다. 이것을 인정하면 문제인 정권 모든 것을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구출하고, 한미동맹 강화해서 김정은 레짐체인지를 해야 한다. 이것은 우리의 강령이고 이것은 변하지 않는다. 그래서 애국국민들은 우리를 믿고 지지한다. 내일도 총집결하여 태극기투쟁으로 승리하자 라고 브리핑했다. (영문원본)91st Taegukgi Rally at Seoul Station November 17th(Sat)   91st Taegukgi Rally will be held at 2pm at Seoul Station. We will march past Namdaemun and Daehanmun, and go to Gwanghwamun for the 2nd stage of the rally at Sejong Center Chamber Hall at 5pm.   Cho Wonjin, Leader of the KPP, stated, “the national assemblymen who voted for impeachment say that we should put the impeachment issue aside since it is a past, but the KPP will never do this. This cannot happen in a free ROK.”   He then went on to add. “we will strengthen the alliance with the US, our eternal ally, and overcome this crisis.”   As stated in the KPP doctrine, liberal democracy and market economy are our identity. We must change the North Korean regime through the US-ROK alliance. The patriots of the ROK have faith in us and support us, We will win with the Taegukgi Rally.   November 16th, 2018Hanjin Lew, Spokesperson of The Korean Patriots Party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배우 이종석이 '사의찬미'를 통해 시대극을 선보인다. 오는 27일 첫 방송될 SBS TV시네마 '사의찬미'(극본 조수진, 연출 박수진)는 조선 최초 소프라노 윤심덕과 그의 애인이자 천재극작가인 김우진의 일화를 그린 작품이다. 이종석과 신혜선이 주연으로 참여해 촬영 전부터 일찌감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사의찬미'를 향한 대중의 뜨거운 기대와 관심, 그 중심에 이종석(김우진 역)과 신혜선(윤심덕 역) 두 배우가 있다. 연기력과 스타성을 동시에 갖춘 두 배우가 100여년 전 눈부시도록 아름답고도 슬픈 사랑의 주인공으로 만난 것이다. 두 배우의 남다른 작품 해석력, 캐릭터 표현력, 어울림을 익히 알고 있는 예비 시청자들은 '사의찬미'가 기다려질 수밖에 없다. 이런 가운데 16일 '사의찬미' 제작진이 천재극작가 김우진으로 분한 이종석의 촬영스틸을 공개했다. 단 한 장면, 찰나를 포착한 스틸만으로도 암울한 시대를 살던 청춘의 고뇌와 아픔, 그 안에서도 빛을 거두지 않은 예술가적 감수성이 오롯이 담겨 있어 눈을 뗄 수 없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홀로 앉아 펜으로 무언가를 끄적이고 있다. 상념에 빠진 듯 진지한 표정, 많은 감정을 품은 듯 깊이 있는 눈빛은 예술가 특유의 섬세한 감성을 보여준다. 극중 천재극작가 김우진의 캐릭터 특징이 명확하게 보이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김우진이라는 인물이 실제 살았던 암울한 시대상과 연결되며 더욱 가슴 시린 울림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이종석의 캐릭터 표현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소품이면 소품, 비주얼이면 비주얼, 연기력이면 연기력 모든 측면에서 천재극작가 김우진 캐릭터를 완벽히 담아내고 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지 않았음에도 이종석이라는 배우가 지닌 이미지와 아우라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 작품이 주목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그 동안 깊이 다루지 않았던 천재극작가 김우진의 작품 세계를 재조명하기 때문이다. 익히 알려진 비극적 사랑 외에도 시대 때문에 울고 아파했던 청춘의 고뇌, 이를 예술로 승화한 청춘의 열정이 모두 담겨 있다는 뜻이다. 게다가 강력한 에너지부터 섬세한 감성까지 모두 담아낼 줄 아는 배우 이종석이 이를 그려낸다. 시대극으로 브라운관에 돌아오는 이종석. 그것도 비극적 사랑과 암울한 시대 속 청춘의 아픔, 예술가의 고뇌를 모두 보여줄 수 있는 '사의찬미'로 돌아온다. 촬영 스틸을 통해 '사의찬미' 속 이종석을 향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사의찬미'는 '여우각시별' 종영 후 오는 27일(화)과 12월 3일(월), 12월 4일(화) 3일에 걸쳐 각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어 12월 10일(월)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가 첫 방송된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배우 이종석이 '사의찬미'를 통해 시대극을 선보인다.     오는 27일 첫 방송될 SBS TV시네마 '사의찬미'(극본 조수진, 연출 박수진)는 조선 최초 소프라노 윤심덕과 그의 애인이자 천재극작가인 김우진의 일화를 그린 작품이다. 이종석과 신혜선이 주연으로 참여해 촬영 전부터 일찌감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사의찬미'를 향한 대중의 뜨거운 기대와 관심, 그 중심에 이종석(김우진 역)과 신혜선(윤심덕 역) 두 배우가 있다. 연기력과 스타성을 동시에 갖춘 두 배우가 100여년 전 눈부시도록 아름답고도 슬픈 사랑의 주인공으로 만난 것이다. 두 배우의 남다른 작품 해석력, 캐릭터 표현력, 어울림을 익히 알고 있는 예비 시청자들은 '사의찬미'가 기다려질 수밖에 없다.     이런 가운데 16일 '사의찬미' 제작진이 천재극작가 김우진으로 분한 이종석의 촬영스틸을 공개했다. 단 한 장면, 찰나를 포착한 스틸만으로도 암울한 시대를 살던 청춘의 고뇌와 아픔, 그 안에서도 빛을 거두지 않은 예술가적 감수성이 오롯이 담겨 있어 눈을 뗄 수 없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홀로 앉아 펜으로 무언가를 끄적이고 있다. 상념에 빠진 듯 진지한 표정, 많은 감정을 품은 듯 깊이 있는 눈빛은 예술가 특유의 섬세한 감성을 보여준다. 극중 천재극작가 김우진의 캐릭터 특징이 명확하게 보이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김우진이라는 인물이 실제 살았던 암울한 시대상과 연결되며 더욱 가슴 시린 울림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이종석의 캐릭터 표현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소품이면 소품, 비주얼이면 비주얼, 연기력이면 연기력 모든 측면에서 천재극작가 김우진 캐릭터를 완벽히 담아내고 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지 않았음에도 이종석이라는 배우가 지닌 이미지와 아우라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 작품이 주목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그 동안 깊이 다루지 않았던 천재극작가 김우진의 작품 세계를 재조명하기 때문이다. 익히 알려진 비극적 사랑 외에도 시대 때문에 울고 아파했던 청춘의 고뇌, 이를 예술로 승화한 청춘의 열정이 모두 담겨 있다는 뜻이다. 게다가 강력한 에너지부터 섬세한 감성까지 모두 담아낼 줄 아는 배우 이종석이 이를 그려낸다.     시대극으로 브라운관에 돌아오는 이종석. 그것도 비극적 사랑과 암울한 시대 속 청춘의 아픔, 예술가의 고뇌를 모두 보여줄 수 있는 '사의찬미'로 돌아온다. 촬영 스틸을 통해 '사의찬미' 속 이종석을 향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사의찬미'는 '여우각시별' 종영 후 오는 27일(화)과 12월 3일(월), 12월 4일(화) 3일에 걸쳐 각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어 12월 10일(월)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가 첫 방송된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서울시무용단이 정기공연 '더 토핑: The Topping'(이하 '더 토핑')을 오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한다. '더 토핑'은 '얹거나 치다'라는 의미를 가진 제목처럼, 한국무용을 중심으로 발레, 애니메이션, 드로잉아트, 판소리 등 다양한 장르나 예술가와 협업한다는 의도를 담고 있다. 2015년부터 '세상의 모든 컬래버레이션'이라는 주제로 색다른 무대를 선보이고 있으며, 한국무용의 잠재력을 확인하고 새롭게 도약하고자 기획됐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더 토핑'은 서울시무용단의 실력파 안무가 5인 강환규, 홍연지, 이진영, 유재성, 김지은이 참여한다. 먼저 강환규는 한국무용과 영화 '레옹(LEON)'을 컬래버레이션 한다. '레옹'은 킬러지만 순수함을 잃지 않는 레옹과 불운한 과거를 치유 받고 싶어 하는 마틸다의 이야기를 담았다. 강환규는 "영화가 오락성에만 의존하지 않고 왜곡된 현실을 사실이 아닌 것처럼 픽션화시켜 고발하는 점에 집중했다"고 밝혔다.홍연지는 국립발레단 출신의 발레리노 염지훈의 연출과 함께 대중가요와 협업해 '왈츠(Waltz)'를 무대에 올린다. '왈츠'는 70년대 포크송 '꽃반지 끼고' 왈츠 선율에 섬세한 움직임과 드라마적인 요소를 강화한 작품이다. 이진영의 '트루스(TRUTH)'는 모션 캡처를 통해 춤과 기술의 상호적인 만남을 구현함과 동시에, 진실과 거짓, 충동과 편견, 직관과 사고, 모순과 논법, 비판과 오류 등이 혼재된 시공간 속에서 우리는 어디에 있는지, 진리는 어디쯤에 있는지 질문한다. 유재성은 드러머 임용훈과 함께 '플레이풀(PLAYFUL)'을 선보인다. 자본주의 논리로 과도한 경쟁의 반복 속에 살고 있는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몸짓을 전한다. 김지은은 소설가 여태현, 연극배우 정유진과 '낯선 시선'으로 관객을 만난다. 사회의 고정적인 시선에 맞춰 사는 이들의 모습을 보며 자신을 분명히 표현하고 사는지, 앞으로 살아가야할 인생을 위한 이야기를 담았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서울시무용단이 정기공연 '더 토핑: The Topping'(이하 '더 토핑')을 오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한다.    '더 토핑'은 '얹거나 치다'라는 의미를 가진 제목처럼, 한국무용을 중심으로 발레, 애니메이션, 드로잉아트, 판소리 등 다양한 장르나 예술가와 협업한다는 의도를 담고 있다.   2015년부터 '세상의 모든 컬래버레이션'이라는 주제로 색다른 무대를 선보이고 있으며, 한국무용의 잠재력을 확인하고 새롭게 도약하고자 기획됐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더 토핑'은 서울시무용단의 실력파 안무가 5인 강환규, 홍연지, 이진영, 유재성, 김지은이 참여한다. 먼저 강환규는 한국무용과 영화 '레옹(LEON)'을 컬래버레이션 한다.   '레옹'은 킬러지만 순수함을 잃지 않는 레옹과 불운한 과거를 치유 받고 싶어 하는 마틸다의 이야기를 담았다. 강환규는 "영화가 오락성에만 의존하지 않고 왜곡된 현실을 사실이 아닌 것처럼 픽션화시켜 고발하는 점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홍연지는 국립발레단 출신의 발레리노 염지훈의 연출과 함께 대중가요와 협업해 '왈츠(Waltz)'를 무대에 올린다. '왈츠'는 70년대 포크송 '꽃반지 끼고'  왈츠 선율에 섬세한 움직임과 드라마적인 요소를 강화한 작품이다. 이진영의 '트루스(TRUTH)'는 모션 캡처를 통해 춤과 기술의 상호적인 만남을 구현함과 동시에, 진실과 거짓, 충동과 편견, 직관과 사고, 모순과 논법, 비판과 오류 등이 혼재된 시공간 속에서 우리는 어디에 있는지, 진리는 어디쯤에 있는지 질문한다.   유재성은 드러머 임용훈과 함께 '플레이풀(PLAYFUL)'을 선보인다. 자본주의  논리로 과도한 경쟁의 반복 속에 살고 있는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몸짓을 전한다.   김지은은 소설가 여태현, 연극배우 정유진과 '낯선 시선'으로 관객을 만난다. 사회의 고정적인 시선에 맞춰 사는 이들의 모습을 보며 자신을 분명히 표현하고 사는지, 앞으로 살아가야할 인생을 위한 이야기를 담았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와 라민 카림루가 만나는 듀엣 콘서트를 펼친다. 뮤직 오브 더 나잇 2019 '마이클 리 & 라민 카림루'가 2019년 1월 5일과 6일 양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며, 오는 22일 오후 2시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두 배우가 생각하는 뮤지컬에 대한 가치를 말하고, 그들이 사랑하는 노래, 공유하고 싶은 아름다운 스토리를 들려준다. 뮤지컬 넘버를 포함해 록,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폭 넓게 준비하고 있다. 마이클 리는 브로드웨이 출신 실력파 뮤지컬 배우로, 음악 속에 섬세한 감정을 담아 관객에게 감동을 전한다. 국내에서는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노트르담 드 파리', '미스사이공', '헤드윅', '록키 호러쇼' 등에 출연했다. 라민 카림루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라울과 팬텀 역으로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무대를 누비며 활약 중이다. 영국 로얄 알버트 홀에서 열린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기념 공연 및 후속작 '러브 네버 다이즈'에서도 팬텀 역을 맡았다. 듀엣 콘서트 뮤직 오브 더 나잇 2019 '마이클 리 & 라민 카림루'는 인터파크, 세종문화회관,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와 라민 카림루가 만나는 듀엣 콘서트를 펼친다.   뮤직 오브 더 나잇 2019 '마이클 리 & 라민 카림루'가 2019년 1월 5일과 6일 양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며, 오는 22일 오후 2시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두 배우가 생각하는 뮤지컬에 대한 가치를 말하고, 그들이 사랑하는 노래, 공유하고 싶은 아름다운 스토리를 들려준다. 뮤지컬 넘버를 포함해 록,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폭 넓게 준비하고 있다.  마이클 리는 브로드웨이 출신  실력파 뮤지컬 배우로, 음악 속에 섬세한 감정을 담아 관객에게 감동을 전한다. 국내에서는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노트르담 드 파리', '미스사이공', '헤드윅', '록키 호러쇼' 등에 출연했다.   라민 카림루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라울과 팬텀 역으로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무대를 누비며 활약 중이다. 영국 로얄 알버트 홀에서 열린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기념 공연 및 후속작 '러브 네버 다이즈'에서도 팬텀 역을 맡았다. 듀엣 콘서트 뮤직 오브 더 나잇 2019 '마이클 리 & 라민 카림루'는 인터파크, 세종문화회관,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배우 겸 작가 구혜선이 프랑스 파리에서 연 개인전에서 발생한 작품 판매 수익금 전액을 한국미술협회에 기부했다. 구혜선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프랑스 파리의 한 전시관에서 ‘구혜선 초대전’을 개최했다. 이 전시회에서 ‘무(無)’를 주제로 인간 내면의 깊은 감정을 추상적인 선과 색채로 담아낸 미공개 작품 25점을 공개했다. 전시회 출품작 25점은 모두 판매됐다. 구혜선은 수익금을 기부한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지난 9월 위촉돼 각종 국제전과 협회에서 기획하는 미술 정책 사업 등에 참여하며 한국 미술 발전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대중에게 친숙한 배우로, 보는 이에게 희망과 따듯함을 선사하는 작가로, 그리고 미술 발전을 위해 힘쓰는 홍보대사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구혜선의 앞으로 활동에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배우 겸 작가 구혜선이 프랑스 파리에서 연 개인전에서 발생한 작품 판매 수익금 전액을 한국미술협회에 기부했다.    구혜선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프랑스 파리의 한 전시관에서 ‘구혜선 초대전’을 개최했다. 이 전시회에서 ‘무(無)’를 주제로 인간 내면의 깊은 감정을 추상적인 선과 색채로 담아낸 미공개 작품 25점을 공개했다. 전시회 출품작 25점은 모두 판매됐다.   구혜선은 수익금을 기부한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지난 9월 위촉돼 각종 국제전과 협회에서 기획하는 미술 정책 사업 등에 참여하며 한국 미술 발전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대중에게 친숙한 배우로, 보는 이에게 희망과 따듯함을 선사하는 작가로, 그리고 미술 발전을 위해 힘쓰는 홍보대사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구혜선의 앞으로 활동에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연출 추정화, 이하 '루드윅') 청년 역에 강찬이 합류했다. '루드윅'은 음악가 베토벤이 아닌 자유로운 삶을 갈망하며 시대를 앞서가는 베토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청년 역을 맡은 강찬, 김현진, 박준휘는 베토벤의 청년시절과 베토벤의 조카 카를 역으로 1인 2역 연기를 펼친다. 베토벤은 청년시절에 자신의 정체성을 의심하고 점점 흐려지는 청력에 자신감을 상실한다. 반면 카를은 최고조의 반항기를 드러내며 누구도 감히 덤비지 못한 음악가이며, 큰아버지 베토벤을 향해 자신의 의견을 소리쳐 주장하기도 한다. 청년 역으로 새롭게 합류한 강찬은 "어느 누구에게도 누가 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현진은 "'루드윅이 청년의 모습으로 살아있었다면 이런 모습이었겠다'고 느낄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며 "세 캐릭터가 트리플 캐스팅에 아역까지 포함하면 총 54가지 매력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준휘는 "막내인 만큼 안주하지 않고 꾸준히 고민하며 치열하게 부딪히겠다"고 포부를 보였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연출 추정화, 이하 '루드윅') 청년 역에 강찬이 합류했다.  '루드윅'은 음악가 베토벤이 아닌 자유로운 삶을 갈망하며 시대를 앞서가는 베토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청년 역을 맡은 강찬, 김현진, 박준휘는 베토벤의 청년시절과 베토벤의 조카 카를 역으로 1인 2역 연기를 펼친다.  베토벤은 청년시절에 자신의 정체성을 의심하고 점점 흐려지는 청력에 자신감을 상실한다. 반면 카를은 최고조의 반항기를 드러내며 누구도 감히 덤비지 못한 음악가이며, 큰아버지 베토벤을 향해 자신의 의견을 소리쳐 주장하기도 한다.  청년 역으로 새롭게 합류한 강찬은 "어느 누구에게도 누가 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현진은 "'루드윅이 청년의 모습으로 살아있었다면 이런 모습이었겠다'고 느낄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며 "세 캐릭터가 트리플 캐스팅에 아역까지 포함하면 총 54가지 매력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준휘는 "막내인 만큼 안주하지 않고 꾸준히 고민하며 치열하게 부딪히겠다"고 포부를 보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주민복지지원과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20명(초등학교 6학년)과 함께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제주도 졸업여행을 다녀왔다. 제주도의 문화체험과 자존감회복을 위한 인성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주민복지지원과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20명(초등학교 6학년)과 함께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제주도 졸업여행을 다녀왔다. 제주도의 문화체험과 자존감회복을 위한 인성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방세체납 일제정리 추진에 따라 납부능력이 있음에서 불구하고 상습체납을 하고 있는 고액 체납자에 대하여 이번주 가택수색을 실시하여 동산을 압류했다. 시는 올 연말까지 이월체납액 75억원 징수를 목표로 예금압류, 가택수색 등 강력한 체납세 징수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고의적인 재산은닉 및 고질체납자에 대하여 특별징수기간을 설정 연말까지 대대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회 1천만원이상 고액체납자 3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을 실시해 미 달러 등 현금 4백만원, 귀금속 35점, 명품시계 및 가방 15점 총 50점의 동산 1천 5백만원 상당을 압류했다. 시는 상반기부터 지속적인 가택수색을 실시, 현재까지 고액체납자 11명의 가택을 수색하여 3천 5백만원 징수 및 귀금속 등 82점의 동산을 압류하였으며 압류한 동산은 향후 체납세를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감정평가를 거쳐 공개매각을 통해 체납세에 충당할 방침이다. 다만, 일시적인 어려움에 처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 등 자발적인 납부를 유도하여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유연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여주시청 관계자는 “체납자의 집을 강제로 수색하는 것은 힘들고 어려운 업무지만 조세정의 실현 차원에서 징수공무원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앞으로도 가택수색 등 체납처분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방세체납 일제정리 추진에 따라 납부능력이 있음에서 불구하고 상습체납을 하고 있는 고액 체납자에 대하여 이번주 가택수색을 실시하여 동산을 압류했다.   시는 올 연말까지 이월체납액 75억원 징수를 목표로 예금압류, 가택수색 등 강력한 체납세 징수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고의적인 재산은닉 및 고질체납자에 대하여 특별징수기간을 설정 연말까지 대대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회 1천만원이상 고액체납자 3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을 실시해 미 달러 등 현금 4백만원, 귀금속 35점, 명품시계 및 가방 15점 총 50점의 동산 1천 5백만원 상당을 압류했다.   시는 상반기부터 지속적인 가택수색을 실시, 현재까지 고액체납자 11명의 가택을 수색하여 3천 5백만원 징수 및 귀금속 등 82점의 동산을 압류하였으며 압류한 동산은 향후 체납세를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감정평가를 거쳐 공개매각을 통해 체납세에 충당할 방침이다.   다만, 일시적인 어려움에 처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 등 자발적인 납부를 유도하여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유연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여주시청 관계자는 “체납자의 집을 강제로 수색하는 것은 힘들고 어려운 업무지만 조세정의 실현 차원에서 징수공무원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앞으로도 가택수색 등 체납처분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여주시 수도사업소(소장 방영철)는 2018. 11. 14.(수) 화재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겨울철에 대비하여 화재예방 및 화재발생시 초기 진압을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합동 소방훈련에서 연막탄을 터트리고 직접 소화기로 진화하는 등 실질적인 훈련을 실시하고, 사무실내 직원 및 사업소를 찾은 민원인들은 화재경보가 울리자 피난유도반의 유도에 따라 건물 밖 안전지대로 신속하게 대피했다. 여주소방서 문삼영 월송119 안전센터장은 “화재가 발생했을 시 처음 발견한 사람은 바로 화재가 났다는 것을 큰 소리로 알리고 화재발생 상황을 파악하여 안전한 곳으로 대피를 유도하는 것이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는 가장 중요하고 기초적인 사항”임을 강조했다. 방영철 수도사업소장은 “화재 발생시 인명구조 능력을 향상하고 초기에 화재를 진압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훈련이 되었다”며 합동 소방훈련에 참여한 자위소방대원을 비롯한 여주소방서 관계자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여주시 수도사업소(소장 방영철)는 2018. 11. 14.(수) 화재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겨울철에 대비하여 화재예방 및 화재발생시 초기 진압을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합동 소방훈련에서 연막탄을 터트리고 직접 소화기로 진화하는 등 실질적인 훈련을 실시하고, 사무실내 직원 및 사업소를 찾은 민원인들은 화재경보가 울리자 피난유도반의 유도에 따라 건물 밖 안전지대로 신속하게 대피했다.  여주소방서 문삼영 월송119 안전센터장은 “화재가 발생했을 시 처음 발견한 사람은 바로 화재가 났다는 것을 큰 소리로 알리고 화재발생 상황을 파악하여 안전한 곳으로 대피를 유도하는 것이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는 가장 중요하고 기초적인 사항”임을 강조했다.  방영철 수도사업소장은 “화재 발생시 인명구조 능력을 향상하고 초기에 화재를 진압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훈련이 되었다”며 합동 소방훈련에 참여한 자위소방대원을 비롯한 여주소방서 관계자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고양시는 지난 14일(수) 일산서구 법곳동 소재 일산수질복원센터에서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에 대비하고자 ‘2018년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대비 유관기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시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훈련은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 및 유관기관과 협업체계 강화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일산수질복원센터 3차 처리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인근 수산화나트륨 저장탱크가 파손돼 수산화나트륨 및 유해가스가 누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에는 일산소방서, 일산서부경찰서, 육군9사단, 일산수질복원센터,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등 5개 유관기관 100여 명의 인력과 구급차, 물탱크차, 제독차 등 장비 10대가 동원됐다. 훈련은 각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제 구축으로 ▲인명구조, ▲화재진압, ▲방재작업, ▲지역주민 대피, ▲화학물질 탐지, ▲제독작업 등 사고대처 능력을 제고하는 데에 초점을 뒀다. 이날 이봉운 고양시 제2부시장은 “지난 몇 년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화학사고의 사례를 볼 때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사회재난”이라며 “화학사고 예방은 물론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고 대응능력을 강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훈련 장소인 일산수질복원센터는 고양시 및 한강의 수질환경 보전을 목적으로 고양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 및 분뇨를 처리하는 시설로서 1단계는 1993년, 2단계는 1999년 준공됐다. [선데이뉴스신문] 고양시는 지난 14일(수) 일산서구 법곳동 소재 일산수질복원센터에서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에 대비하고자 ‘2018년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대비 유관기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시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훈련은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 및 유관기관과 협업체계 강화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일산수질복원센터 3차 처리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인근 수산화나트륨 저장탱크가 파손돼 수산화나트륨 및 유해가스가 누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에는 일산소방서, 일산서부경찰서, 육군9사단, 일산수질복원센터,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등 5개 유관기관 100여 명의 인력과 구급차, 물탱크차, 제독차 등 장비 10대가 동원됐다. 훈련은 각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제 구축으로 ▲인명구조, ▲화재진압, ▲방재작업, ▲지역주민 대피, ▲화학물질 탐지, ▲제독작업 등 사고대처 능력을 제고하는 데에 초점을 뒀다.   이날 이봉운 고양시 제2부시장은 “지난 몇 년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화학사고의 사례를 볼 때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사회재난”이라며 “화학사고 예방은 물론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고 대응능력을 강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훈련 장소인 일산수질복원센터는 고양시 및 한강의 수질환경 보전을 목적으로 고양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 및 분뇨를 처리하는 시설로서 1단계는 1993년, 2단계는 1999년 준공됐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자유한국당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은 16일 고엽제환자의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고엽제후유증 등 환자지원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이하‘고엽제법’)에서 수당을 유족에게 승계하는 부분과 배우자 또한 보훈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법안 개정을 각각 대표발의 하였다고 밝혔다. 먼저 ‘고엽제법’에서 수당을 유족에게 승계하는 법률안은 현재법에서는 고엽제후유증 환자와 그 2세 환자에게 일정 기준 이상 장애등급 판정이 날 경우 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나, 그 대상자가 사망한 후에는 유족에게 승계가 되지 않고 있다. 반면에, 국가유공자의 경우 유족에게 보상금이 지급되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에, 고엽제후유증 2세 환자의 경우 경제적 문제를 가족들이 대부분 담당을 해와 국가유공자와 비교하면 형평성이 너무 떨어진다는 측면이 부각되어 왔다. 이에, 개정안에는 유족들도 수당을 승계함으로써 형평성의 어긋남을 바로잡고 나아가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였다. 또한, 현재는 고엽제후유증 환자는 보훈병원 또는 다른 전문의료기관으로부터 위탁 진료를 받을 수 있으나, 아쉽게도 배우자는 이러한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는,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국가유공자의 배우자가 보윤병원 등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것과 비교를 했을 때 형평성에 많이 어긋나는 처사이다. 이에, 성의원은 형평성의 어긋남을 바로잡고자 이 개정안에 고엽제후유증환자의 배우자 또한 보훈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가족들에게 까지 지원을 넓히고자 하였다. 성일종 의원은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수많은 어르신들의 도움이 있었고 고엽제후유증 환자분들 또한 묵묵히 국가에 헌신하면서 대한민국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묵묵히 국가에 헌신해오셨기에 가능했지만, 이에 대한 보상은 열악하기만 하다.”며 “이분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은 삶의 질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조속히 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유한국당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자유한국당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은 16일 고엽제환자의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고엽제후유증 등 환자지원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이하‘고엽제법’)에서 수당을 유족에게 승계하는 부분과 배우자 또한 보훈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법안 개정을 각각 대표발의 하였다고 밝혔다.    먼저 ‘고엽제법’에서 수당을 유족에게 승계하는 법률안은 현재법에서는 고엽제후유증 환자와 그 2세 환자에게 일정 기준 이상 장애등급 판정이 날 경우 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나, 그 대상자가 사망한 후에는 유족에게 승계가 되지 않고 있다.    반면에, 국가유공자의 경우 유족에게 보상금이 지급되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에, 고엽제후유증 2세 환자의 경우 경제적 문제를 가족들이 대부분 담당을 해와 국가유공자와 비교하면 형평성이 너무 떨어진다는 측면이 부각되어 왔다.   이에, 개정안에는 유족들도 수당을 승계함으로써 형평성의 어긋남을 바로잡고 나아가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였다.  또한, 현재는 고엽제후유증 환자는 보훈병원 또는 다른 전문의료기관으로부터 위탁 진료를 받을 수 있으나, 아쉽게도 배우자는 이러한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는,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국가유공자의 배우자가 보윤병원 등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것과 비교를 했을 때 형평성에 많이 어긋나는 처사이다.    이에, 성의원은 형평성의 어긋남을 바로잡고자 이 개정안에 고엽제후유증환자의 배우자 또한 보훈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가족들에게 까지 지원을 넓히고자 하였다.    성일종 의원은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수많은 어르신들의 도움이 있었고 고엽제후유증 환자분들 또한 묵묵히 국가에 헌신하면서 대한민국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묵묵히 국가에 헌신해오셨기에 가능했지만, 이에 대한 보상은 열악하기만 하다.”며 “이분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은 삶의 질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조속히 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기업 자체적으로 해외시장 개척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세일즈단을 파견해 현지 바이어와의 수출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 이어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관내기업 ㈜스마트씰 등 10개사가 베트남하노이와 태국 방콕에서 있었던 하반기 동남아 시장개척단에 참여해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11월 14일 해외시장개척단 참가기업들이 다시 모여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이천시와 협력기관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이 하노이와 방콕에서 상담건수 113건, 상담금액 14,492달러, 계약추진건수 64건, 계약추진 중 금액 6,160달러 등의 성과를 기록했으며, 참여한 10개의 기업들에 대한 사업만족도 조사결과 5점 만점에 4.8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시장개척단의 단장을 맡은 우림매스틱공업(주) 박동준 대표는 “시장개척단에 혼자 참여하고자 사전간담회에 참석했다가 알찬 사업내용을 듣고, 회사이사와 동반 참석하게 되었다”며 “방콕 현지에서 같은 업종에 오래 종사했던 좋은 바이어를 만나게 되어 구체적인 상담을 이어오고 있고, 앞으로는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수코스메틱 이관경 대표는 “수천만 원 짜리 부스 전시회에 참가했던 것 보다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에서 만난 바이어들과 고무적인 상담이 이어져 오고 있어 더 실질적 사업성과를 기대하게 되었다”며 “이천시해외시장개척단이 지방자치단체에서 보증하는 기업들이라는 신뢰를 주어 상담을 더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었으며, 이런 좋은 사업의 흐름과 맥이 끊기지 않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정부기관 등에서 실시하는 시장개척단에 여러 번 참여한 경험이 있는 ㈜스마트씰 장우성 이사는 “이천시해외시장개척단에 참여하면서 동영상, 홈페이지, 카탈로그 등을 영어로 만드는 사업지원을 받았으며, 이는 수출원가절감으로 이어져 수출경쟁력 확보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이천시에서 문자로 발송해 주는 기업지원사업 안내서비스가 정말 좋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어떤 사업이라도 예산이 수반되어야 하는데, 투입예산 대비 결과물이 좋으면 더욱 긍정적으로 평가하게 된다”며 “어려운 제도적 여건에서 이천에 터를 잡고 사업을 잘 운영하고 계신 모든 기업인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이번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이후에도 참가업체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컨설팅을 연계하고, 상담성과가 수출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후관리와 업무지원을 할 계획이다. ㈜재현인텍스 가세현 상무는 “정부산하 기관에서 실시하는 시장개척단에도 참가한 바 있지만, 이천시해외시장개척단에 3번째 참여하고 있으며, 실적과 경험축적 면에서 볼 때 가성비가 훨씬 좋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기업 자체적으로 해외시장 개척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세일즈단을 파견해 현지 바이어와의 수출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 이어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관내기업 ㈜스마트씰 등 10개사가 베트남하노이와 태국 방콕에서 있었던 하반기 동남아 시장개척단에 참여해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11월 14일 해외시장개척단 참가기업들이 다시 모여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이천시와 협력기관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이 하노이와 방콕에서 상담건수 113건, 상담금액 14,492달러, 계약추진건수 64건, 계약추진 중 금액 6,160달러 등의 성과를 기록했으며, 참여한 10개의 기업들에 대한 사업만족도 조사결과 5점 만점에 4.8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시장개척단의 단장을 맡은 우림매스틱공업(주) 박동준 대표는 “시장개척단에 혼자 참여하고자 사전간담회에 참석했다가 알찬 사업내용을 듣고, 회사이사와 동반 참석하게 되었다”며 “방콕 현지에서 같은 업종에 오래 종사했던 좋은 바이어를 만나게 되어 구체적인 상담을 이어오고 있고, 앞으로는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수코스메틱 이관경 대표는 “수천만 원 짜리 부스 전시회에 참가했던 것 보다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에서 만난 바이어들과 고무적인 상담이 이어져 오고 있어 더 실질적 사업성과를 기대하게 되었다”며 “이천시해외시장개척단이 지방자치단체에서 보증하는 기업들이라는 신뢰를 주어 상담을 더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었으며, 이런 좋은 사업의 흐름과 맥이 끊기지 않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정부기관 등에서 실시하는 시장개척단에 여러 번 참여한 경험이 있는 ㈜스마트씰 장우성 이사는 “이천시해외시장개척단에 참여하면서 동영상, 홈페이지, 카탈로그 등을 영어로 만드는 사업지원을 받았으며, 이는 수출원가절감으로 이어져 수출경쟁력 확보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이천시에서 문자로 발송해 주는 기업지원사업 안내서비스가 정말 좋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어떤 사업이라도 예산이 수반되어야 하는데, 투입예산 대비 결과물이 좋으면 더욱 긍정적으로 평가하게 된다”며 “어려운 제도적 여건에서 이천에 터를 잡고 사업을 잘 운영하고 계신 모든 기업인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이번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이후에도 참가업체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컨설팅을 연계하고, 상담성과가 수출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후관리와 업무지원을 할 계획이다. ㈜재현인텍스 가세현 상무는 “정부산하 기관에서 실시하는 시장개척단에도 참가한 바 있지만, 이천시해외시장개척단에 3번째 참여하고 있으며, 실적과 경험축적 면에서 볼 때 가성비가 훨씬 좋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유관순 열사에 대한 다큐멘터리, 드라마, 극 영화, 뮤지컬이 제작된다. 100년 전 비폭력 무저항으로 시작된 3.1 운동은 자유 인권 운동이자, 국민주권 운동 이였다. 3.1 운동은 두 달 동안 2백여만명이 참여하고 7천 5백여명이 순국한 기미 독립 혁명이었다. 17세 이화학당 소녀 유관순을 필두로 마음과 뜻과 온 힘을 다해 자유를 외쳤던 수 많은 여성독립운동가의 삶과 생애를 담은 자료와 고증을 토대로 그린 드라마 '1919유관순-그녀들의 조국'이 현재 제작 되고 있다. 단순한 한 편의 다큐멘터리가 아닌 문화 운동으로 이어 지고자 출판, 다큐멘터리, 드라마, 극영화, 뮤지컬 등의 중장기 5단계 계획을 통해 5년 동안 순차적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이를 제작하기 위하여 대국민 문화 제작단 결성이 추진 중이다. 지난 7월 4일 문재인 대통령은 4월 28일 판문점 회담에서, 남과 북이 독립운동의 역사를 함께 공유하여 남북이 하나되는 운동을 해 나가자 제안했고, 100주년 기념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그 첫 번째 프로젝트로 '1919 유관순- 그녀들의 조국의 영상 소설'이 12월 중에 출간 된다. 유관순 열사가 수감된 서대문 형무소 8호 감방의 여성 애국 열사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윤학렬, 이은혜, 유재우 등의 최고의 작가 진들이 집필 중인 작품으로, 동학란으로 남편을 잃은 뒤, 기독교인이 된 개성의 전도부인 어윤희 (39), 호수돈 여고 사감 출신의 신관빈 (35), 앞 못 보는 맹인 독립투사 심명철 (23), 유관순의 이화학당 선배인 권애라(23) 등 개성 출신 수감자들과 수원 기생조합의 김향화 (23), 세브란스 간호사 노순경 (17), 만삭 임신부로 옥중에 아이를 출산하고도 독립운동을 하는 파주 출신 구세군 사령 부인 임명애 (34) 등 실제 수감했던 독립투사들의 삶을 추적, 기록한 작품이다. 1920년 9월 28일 일본인 간수장의 고문을 견디어 내지 못한 채, 방광 파열로 순국한 유관순, 그로부터 7개월 뒤 함경남도 명천에서 독립운동을 하다 수감되어 1921년 4월 순국한 북한 출신의 동풍신 열사의 피 끓는 조국애를 그리고 있다. 동풍신 열사는 2018년 3.1운동 기념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언급한 북한 출신의 대표 독립 투사이다. 두 번째 프로젝트는 본 영상소설을 바탕으로 한 '1919 유관순-그녀들의 조국' 다큐멘터리가 제작 중이다. 지난 8월부터 제작 진행 중인 작품으로, 2019년 3월 1일로 개봉에 맞춰 현재 미국 워싱톤 DC와 윌슨센타, 뉴욕 타임즈와 중국 장춘 일본 동경 등에서 촬영을 진행 중이다. 본 다큐멘터리는 독립 항쟁을 통한 남과 북의 화합과 평화 그리고 기독교인의 순교정신을 그릴 예정이다. 세 번째 프로젝트는 공중파 방송사 및 케이블 방송과의 공동 제작으로 '1919 유관순 - 그녀들의 조국'의 영상소설을 드라마화하여 광복절 특집 드라마로 방송할 예정이며, 네 번째 프로젝트로는 장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북한의 유관순으로 추앙 받는 함남 명천 출신의 동풍신 열사의 이야기를 영화로 제작한다. 마지막 다섯 번째 장기 프로젝트로 안중근 의사의 뮤지컬 '영웅'처럼, '1919 유관순- 그녀들의 조국'을 대형 블록 버스터 뮤지컬로 제작 예정 중에 있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유관순 열사에 대한 다큐멘터리, 드라마, 극 영화, 뮤지컬이 제작된다.    100년 전 비폭력 무저항으로 시작된 3.1 운동은 자유 인권 운동이자, 국민주권 운동 이였다. 3.1 운동은 두 달 동안 2백여만명이 참여하고 7천 5백여명이 순국한 기미 독립 혁명이었다.  17세 이화학당  소녀 유관순을 필두로 마음과 뜻과 온 힘을 다해 자유를 외쳤던 수 많은 여성독립운동가의 삶과 생애를 담은 자료와 고증을 토대로 그린 드라마 '1919유관순-그녀들의 조국'이 현재 제작 되고 있다.    단순한 한 편의 다큐멘터리가 아닌 문화 운동으로 이어 지고자 출판, 다큐멘터리, 드라마, 극영화, 뮤지컬 등의 중장기 5단계 계획을 통해 5년 동안 순차적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이를 제작하기 위하여 대국민 문화 제작단 결성이 추진 중이다.   지난 7월 4일 문재인 대통령은 4월 28일 판문점 회담에서, 남과 북이 독립운동의 역사를 함께 공유하여 남북이 하나되는 운동을 해 나가자 제안했고, 100주년 기념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그 첫 번째 프로젝트로 '1919 유관순- 그녀들의 조국의 영상 소설'이 12월 중에 출간 된다.    유관순 열사가 수감된 서대문 형무소 8호 감방의 여성 애국 열사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윤학렬, 이은혜, 유재우 등의 최고의 작가 진들이 집필 중인 작품으로, 동학란으로 남편을 잃은 뒤, 기독교인이 된 개성의 전도부인 어윤희 (39), 호수돈 여고 사감 출신의 신관빈 (35), 앞 못 보는 맹인 독립투사 심명철 (23), 유관순의 이화학당 선배인 권애라(23) 등 개성 출신 수감자들과 수원 기생조합의 김향화 (23), 세브란스 간호사 노순경 (17), 만삭 임신부로 옥중에 아이를 출산하고도 독립운동을 하는 파주 출신 구세군 사령 부인 임명애 (34) 등 실제 수감했던 독립투사들의 삶을 추적, 기록한 작품이다.  1920년 9월 28일 일본인 간수장의 고문을 견디어 내지 못한 채, 방광 파열로 순국한 유관순,  그로부터 7개월 뒤 함경남도 명천에서 독립운동을 하다 수감되어 1921년 4월 순국한 북한 출신의 동풍신 열사의 피 끓는 조국애를 그리고 있다. 동풍신 열사는 2018년 3.1운동 기념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언급한 북한 출신의 대표 독립 투사이다.    두 번째 프로젝트는 본 영상소설을 바탕으로 한 '1919 유관순-그녀들의 조국' 다큐멘터리가 제작 중이다. 지난 8월부터 제작 진행 중인 작품으로, 2019년 3월 1일로 개봉에 맞춰 현재 미국 워싱톤 DC와 윌슨센타, 뉴욕 타임즈와 중국 장춘 일본 동경 등에서 촬영을 진행 중이다. 본 다큐멘터리는 독립 항쟁을 통한 남과 북의 화합과 평화 그리고 기독교인의 순교정신을 그릴 예정이다.  세 번째 프로젝트는 공중파 방송사 및 케이블 방송과의 공동 제작으로 '1919 유관순 - 그녀들의 조국'의 영상소설을 드라마화하여 광복절 특집 드라마로 방송할 예정이며, 네 번째 프로젝트로는 장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북한의 유관순으로 추앙 받는 함남 명천 출신의 동풍신 열사의 이야기를 영화로 제작한다. 마지막 다섯 번째 장기 프로젝트로 안중근 의사의 뮤지컬 '영웅'처럼, '1919 유관순- 그녀들의 조국'을 대형 블록 버스터 뮤지컬로 제작 예정 중에 있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뮤지컬 ‘오!캐롤’(연출 한진섭)이 12월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다시 한 번 흥행몰이에 나선다. 뮤지컬 ‘오!캐롤’이 화려한 무대와 신나는 감동으로 호평을 받으며, 12월 22일부터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으로 새롭게 옮겨 앙코르 공연된다. 성공적인 재연의 주역인 박해미, 이혜경, 서범석, 최우리, 스테파니 등을 비롯해 박진우, 박상우, 오진영, 이철, 조은숙 등 뉴 캐스트가 합류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16년 11월 한국 초연된 이듬해 2월 앙코르 공연에 이어 지난 7월 디큐브아트센터에서의 재연까지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뮤지컬 ‘오!캐롤’은 팝의 거장 닐 세다카의 히트팝을 배경으로 파라다이스 리조트에서 펼쳐지는 각양각색의 러브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오 캐롤(Oh Carol)’, ‘유 민 에브리씽 투 미(You Mean Everything to Me)’, ‘원 웨이 티켓(One Way Ticket)’, ‘스튜피드 큐피드(Stupid Cupid)’ 등 중·장년층을 추억에 젖게 하는 닐 세다카의 히트팝, 젊은 층이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한 익숙한 멜로디로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새로운 도전으로 화제가 된 원조 국민MC 주병진과 서범석, 박해미, 김선경 등 국내 내노라하는 배우들과 제작진부터 관객들까지 모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힐링 뮤지컬이라고 입소문을 타며 누적관객 15만 명을 돌파했다. 또한 화려한 쇼뮤지컬의 진수를 보여준 것으로 인정받아 2017년 제6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에서 ‘베스트 외국뮤지컬상’을 수상하며 중·장년층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아 관객의 저변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은바 있다. 이번 앙코르 공연에서는 극에 새로움을 불어넣을 뉴 캐스트가 합류하여 라인업을 완성했다. 노래 실력, 외모, 언변 등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리조트의 인기가수이자, 매력적인 바람둥이 델 역에는 박진우, 박상우가 캐스팅되었고, 명랑 쾌활하고 당찬 성격의 가수 지망생 로이스 역에는 2016년 초연의 주역이었던 오진영이 합류했으며, 작사와 작곡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작곡가 꿈나무 게이브 역에는 이철, 에스더를 오랫동안 지켜봐 온 친구 수잔 역에는 조은숙이 캐스팅되어 극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오!캐롤’ 재연의 흥행을 이끌어 온 서범석, 박해미, 이혜경, 최우리, 스테파니, 조환지, 최지이 등이 그대로 출연해 뉴 캐스트와 함께 더욱 흥겹고 유쾌한 무대를 선사하며 연말연시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고,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뮤지컬로 다시 한 번 흥행 질주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작품은 12월 22일부터 2019년 1월 20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뮤지컬 ‘오!캐롤’(연출 한진섭)이  12월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다시 한 번 흥행몰이에 나선다.  뮤지컬 ‘오!캐롤’이 화려한 무대와 신나는 감동으로 호평을 받으며,  12월 22일부터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으로 새롭게 옮겨 앙코르 공연된다. 성공적인 재연의 주역인 박해미, 이혜경, 서범석, 최우리, 스테파니 등을 비롯해 박진우, 박상우, 오진영, 이철, 조은숙 등 뉴 캐스트가 합류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16년 11월 한국 초연된 이듬해 2월 앙코르 공연에 이어 지난 7월 디큐브아트센터에서의 재연까지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뮤지컬 ‘오!캐롤’은 팝의 거장 닐 세다카의 히트팝을 배경으로 파라다이스 리조트에서 펼쳐지는 각양각색의 러브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오 캐롤(Oh Carol)’, ‘유 민 에브리씽 투 미(You Mean Everything to Me)’, ‘원 웨이 티켓(One Way Ticket)’, ‘스튜피드 큐피드(Stupid Cupid)’ 등 중·장년층을 추억에 젖게 하는 닐 세다카의 히트팝, 젊은 층이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한 익숙한 멜로디로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새로운 도전으로 화제가 된 원조 국민MC 주병진과 서범석, 박해미, 김선경 등 국내 내노라하는 배우들과 제작진부터 관객들까지 모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힐링 뮤지컬이라고 입소문을 타며 누적관객 15만 명을 돌파했다. 또한 화려한 쇼뮤지컬의 진수를 보여준 것으로 인정받아 2017년 제6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에서 ‘베스트 외국뮤지컬상’을 수상하며 중·장년층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아 관객의 저변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은바 있다.  이번 앙코르 공연에서는 극에 새로움을 불어넣을 뉴 캐스트가 합류하여 라인업을 완성했다. 노래 실력, 외모, 언변 등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리조트의 인기가수이자, 매력적인 바람둥이 델 역에는 박진우, 박상우가 캐스팅되었고, 명랑 쾌활하고 당찬 성격의 가수 지망생 로이스 역에는 2016년 초연의 주역이었던 오진영이 합류했으며, 작사와 작곡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작곡가 꿈나무 게이브 역에는 이철, 에스더를 오랫동안 지켜봐 온 친구 수잔 역에는 조은숙이 캐스팅되어 극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오!캐롤’ 재연의 흥행을 이끌어 온 서범석, 박해미, 이혜경, 최우리, 스테파니, 조환지, 최지이 등이 그대로 출연해 뉴 캐스트와 함께 더욱 흥겹고 유쾌한 무대를 선사하며 연말연시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고,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뮤지컬로 다시 한 번 흥행 질주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작품은  12월 22일부터 2019년 1월 20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2011년 독립영화로 개봉한 '그을린 사랑'이 연극으로 재탄생된다. 와즈디 무아와드 원작 '그을린 사랑'은 국내에서는 희곡보다 드니 뵐뇌브 감독의 영화를 통해 더 잘 알려져 있다. 2011년 예술영화 부분에서 최다 관객을 동원했으며 시적 언어의 힘, 탄탄한 서사구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쌍둥이 남매인 잔느와 시몽은 어머니 나왈의 유언을 듣고 혼란에 빠진다. 유언의 내용은 죽은 줄 알았던 생부와 존재조차 몰랐던 형제를 찾아 자신이 남긴 편지를 전해달라는 것. 또 편지를 전하기 전까지는 절대 장례를 치르지 말라는 당부도 함께 담겨있다. 어머니의 흔적을 따라 중동으로 떠난 남매는 출산 전 사라진 아버지, 출산하자마자 아들과의 생이별, 정치범으로서 수용소 생활, 감옥에서의 강간, 임신, 쌍둥이 출산까지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한다. 연극 '그을린 사랑'은 시몽과 잔느, 두 남매의 여행을 통해 어머니 나왈이 겪었고 그 결과로 나타난 사건의 근원을 찾게 된다는 내용이다. 한 여인의 삶을 통해 충격과 고통, 증오와 화해, 인간의 의지와 저항을 보여준다. 연극 '그을린 사랑'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며 12월 6일부터 16일까지 올림픽 공원 K아트홀에서 공연된다. 티켓오픈은 오는 16일부터 시작하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2011년 독립영화로 개봉한 '그을린 사랑'이 연극으로 재탄생된다.    와즈디 무아와드 원작 '그을린 사랑'은 국내에서는 희곡보다 드니 뵐뇌브 감독의 영화를 통해 더 잘 알려져 있다. 2011년 예술영화 부분에서 최다 관객을 동원했으며 시적 언어의 힘, 탄탄한 서사구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쌍둥이 남매인 잔느와 시몽은 어머니 나왈의 유언을 듣고 혼란에 빠진다. 유언의 내용은 죽은 줄 알았던 생부와 존재조차 몰랐던 형제를 찾아 자신이 남긴 편지를 전해달라는 것. 또 편지를 전하기 전까지는 절대 장례를 치르지 말라는 당부도 함께 담겨있다. 어머니의 흔적을 따라 중동으로 떠난 남매는 출산 전 사라진 아버지, 출산하자마자 아들과의 생이별, 정치범으로서 수용소 생활, 감옥에서의 강간, 임신, 쌍둥이 출산까지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한다.   연극 '그을린 사랑'은 시몽과 잔느, 두 남매의 여행을 통해 어머니 나왈이 겪었고 그 결과로 나타난 사건의 근원을 찾게 된다는 내용이다. 한 여인의 삶을 통해 충격과 고통, 증오와 화해, 인간의 의지와 저항을 보여준다. 연극 '그을린 사랑'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며 12월 6일부터 16일까지 올림픽 공원 K아트홀에서 공연된다. 티켓오픈은 오는 16일부터 시작하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스프라이트는 정해인과 함께한 ‘Sprite&Meal’ 캠페인 광고 촬영 현장의 미공개 화보들을 대거 공개했다. 먼저 지면 광고 촬영 현장에 나타난 정해인은 그린 컬러 티셔츠와 데님 팬츠로 청량감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정해인은 특유의 젠틀한 미소를 지으며 장난끼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스프라이트 캔에 입맞춤을 하는 짜릿하고 로맨틱한 포즈까지 선보이는 등 ‘현실 남친美’ 넘치는 연기로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역시 정해인’이라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푸드트럭을 배경으로 한 TV 광고 촬영 현장에서 정해인은 데님 재킷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남친룩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진지한 표정에 그윽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훈훈한 모습에서 바라보기만 해도 상쾌한 멋짐이 뿜어져 나온다. 이날 현장에서 정해인은 과거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보인 ‘멍뭉미’ 넘치는 모습뿐만 아니라, 가슴 속까지 상쾌해지는 시크한 눈빛까지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한편, 스프라이트는 올해 ‘Sprite & Meal’ 캠페인 모델로 정해인을 선정하고 푸드트럭에서 스프라이트와 함께 다양한 음식을 맛보는 TV 광고를 선보인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스프라이트는  정해인과 함께한 ‘Sprite&Meal’ 캠페인 광고 촬영 현장의 미공개 화보들을 대거 공개했다.   먼저 지면 광고 촬영 현장에 나타난 정해인은 그린 컬러 티셔츠와 데님 팬츠로 청량감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정해인은 특유의 젠틀한 미소를 지으며 장난끼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스프라이트 캔에 입맞춤을 하는 짜릿하고 로맨틱한 포즈까지 선보이는 등 ‘현실 남친美’ 넘치는 연기로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역시 정해인’이라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푸드트럭을 배경으로 한 TV 광고 촬영 현장에서 정해인은 데님 재킷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남친룩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진지한 표정에 그윽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훈훈한 모습에서 바라보기만 해도 상쾌한 멋짐이 뿜어져 나온다.  이날 현장에서 정해인은 과거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보인 ‘멍뭉미’ 넘치는 모습뿐만 아니라, 가슴 속까지 상쾌해지는 시크한 눈빛까지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한편, 스프라이트는 올해 ‘Sprite & Meal’ 캠페인 모델로 정해인을 선정하고 푸드트럭에서 스프라이트와 함께 다양한 음식을 맛보는 TV 광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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