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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뉴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와 리브라더스(대표 이라빈)는 미국 현지시간 5월 25일 미국 메릴랜드 소재 리브라더스 본사에서 K-Food 수출확대와 및 저탄소 식생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리브라더스는 미국 최대 아시안푸드 전문 유통회사로 한국식품 등 다양한 아시안식품을 미 전역과 세계 30여 국에 공급 중이며,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K-Food 수출확대 ▲저탄소 식생활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확산 등 ESG 실천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미국 전역에 유통망을 가진 리브라더스와 협력하게 되어 K-Food 확산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한,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에 리브라더스와 고객들이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리브라더스 이라빈 대표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K-Food의 이미지가 미국 주류사회에서 각인되고 있어, K-Food의 인기는 계속될 것”이라며, “미국 내 K-Food 유통 활성화와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확산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UN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먹거리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31%를 차지할 만큼 심각해, 저탄소 식생활 등 세계인들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시급한 상황이다고 주장했다. 공사가 추진하는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는 세계인이 친환경․유기농 농식품을 구입하고 먹을 만큼 조리해 남김없이 먹음으로써 음식물 쓰레기를 최소화하여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으로, 미국 대형유통업체 H-MART와 아시아 대표 백화점기업 바이셩(百盛/Parkson) 그룹, 전 세계 64개국 138개 지회, 2만 8천여 회원을 보유한 World OKTA(세계한인무역협회) 등과 협약을 맺고 전 세계로 캠페인을 확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 농수산식품의 대미 수출실적은 최근 글로벌 물류대란 악재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역대 최대 수출인 16억6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올해도 4월말 기준 전년 대비 18.9% 성장한 6억4천3백만 달러로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와 리브라더스(대표 이라빈)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와 리브라더스(대표 이라빈)는 미국 현지시간 5월 25일 미국 메릴랜드 소재 리브라더스 본사에서 K-Food 수출확대와 및 저탄소 식생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리브라더스는 미국 최대 아시안푸드 전문 유통회사로 한국식품 등 다양한 아시안식품을 미 전역과 세계 30여 국에 공급 중이며,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K-Food 수출확대 ▲저탄소 식생활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확산 등 ESG 실천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미국 전역에 유통망을 가진 리브라더스와 협력하게 되어 K-Food 확산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한,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에 리브라더스와 고객들이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리브라더스 이라빈 대표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K-Food의 이미지가 미국 주류사회에서 각인되고 있어, K-Food의 인기는 계속될 것”이라며, “미국 내 K-Food 유통 활성화와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확산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UN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먹거리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31%를 차지할 만큼 심각해, 저탄소 식생활 등 세계인들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시급한 상황이다고 주장했다. 공사가 추진하는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는 세계인이 친환경․유기농 농식품을 구입하고 먹을 만큼 조리해 남김없이 먹음으로써 음식물 쓰레기를 최소화하여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으로, 미국 대형유통업체 H-MART와 아시아 대표 백화점기업 바이셩(百盛/Parkson) 그룹, 전 세계 64개국 138개 지회, 2만 8천여 회원을 보유한 World OKTA(세계한인무역협회) 등과 협약을 맺고 전 세계로 캠페인을 확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 농수산식품의 대미 수출실적은 최근 글로벌 물류대란 악재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역대 최대 수출인 16억6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올해도 4월말 기준 전년 대비 18.9% 성장한 6억4천3백만 달러로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5월 26일(목) 오전, 광명시 철산동 사무실에서 최혜영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 민주당 소속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장애인단체 단체장들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장애인 복지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간담회에 참석한 장애인단체장들은 장애인단체 종사자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 적용, 장애인회관 건립, 희망카 이용 개선 및 바우처택시 제도 도입, ‘발달장애인 현장실습형 직업전환 사업’의 법제화, 발달장애인 및 치매노인 실종 방지를 위한 GPS 지원, 발달장애인 전문 치과 지정 등 관련 조례 신설을 비롯한 장애인 정책 개선사항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광명 장애인단체의 정책 제안 및 건의사항에 대해 임오경·최혜영 국회의원은 현장 의견 청취뿐만 아니라 건의사항에 대한 사실 확인과 향후 희망카 운영 관련 추가 간담회 개최, 관련 법률 개정안 검토 등의 계획까지 밝혀 장애인단체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강조했다. 임 의원은 “그동안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한국수화언어법 등 장애인이 정당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관련 법률을 대표발의해 법안이 본회의에서 통과됐지만 오늘 건의해 주신 내용을 보니 장애인 일상생활 곳곳에 해소해야 할 불편사항이 아직 많다”면서, “장애가 있거나 없거나 불편함 없이 살 수 있도록 법률 개정, 예산 확보 등 국회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 자리에 함께한 박승원 광명시장은 장애인단체가 제안한 광명 장애인회관 건립에 대해 자리에 “장애인회관은 관련 기능을 제대로 갖춘 복합시설로 짓기 위해 현재 관련 용역이 진행 중”이라면서, “건립이 완료되면 평생학습, 체육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대로 된 시설로 지어져 장애인 지원도 확대되고 관련 단체의 활동도 편리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임오경 의원(오른쪽), 최혜영 의원(왼쪽)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5월 26일(목) 오전, 광명시 철산동 사무실에서 최혜영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 민주당 소속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장애인단체 단체장들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장애인 복지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간담회에 참석한 장애인단체장들은 장애인단체 종사자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 적용, 장애인회관 건립, 희망카 이용 개선 및 바우처택시 제도 도입, ‘발달장애인 현장실습형 직업전환 사업’의 법제화, 발달장애인 및 치매노인 실종 방지를 위한 GPS 지원, 발달장애인 전문 치과 지정 등 관련 조례 신설을 비롯한 장애인 정책 개선사항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광명 장애인단체의 정책 제안 및 건의사항에 대해 임오경·최혜영 국회의원은 현장 의견 청취뿐만 아니라 건의사항에 대한 사실 확인과 향후 희망카 운영 관련 추가 간담회 개최, 관련 법률 개정안 검토 등의 계획까지 밝혀 장애인단체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강조했다.   임 의원은 “그동안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한국수화언어법 등 장애인이 정당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관련 법률을 대표발의해 법안이 본회의에서 통과됐지만 오늘 건의해 주신 내용을 보니 장애인 일상생활 곳곳에 해소해야 할 불편사항이 아직 많다”면서, “장애가 있거나 없거나 불편함 없이 살 수 있도록 법률 개정, 예산 확보 등 국회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 자리에 함께한 박승원 광명시장은 장애인단체가 제안한 광명 장애인회관 건립에 대해 자리에 “장애인회관은 관련 기능을 제대로 갖춘 복합시설로 짓기 위해 현재 관련 용역이 진행 중”이라면서, “건립이 완료되면 평생학습, 체육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대로 된 시설로 지어져 장애인 지원도 확대되고 관련 단체의 활동도 편리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인재근 의원(서울 도봉갑,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이 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 ‘민주주의와 복지국가 연구회’ 가 지난 25일 제2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에서 정책연구부문 우수 연구단체상을 수상됐다. 이어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은 기존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 및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를 체계적으로 재편·확대하여 올해 2년차를 맞았다고 전했다.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 선정은 각 연구단체가 제출한 정책연구보고서를 바탕으로, 국회의장 및 부의장, 교섭단체의 추천을 통한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의정대상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고 강조했다. 인 의원은 “이번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상 수상은 다양한 연구와 적극적인 입법활동을 펼쳐주신 연구회 소속 의원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국가와 사회를 위한 정책과 입법을 발굴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 의원이 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 ‘민주주의와 복지국가 연구회’ 는 우리 사회가 직면해 있는 복지 사각지대를 다루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입법활동, 토론회, 세미나, 현장방문 등을 전개하고 있는 복지·인권 분야의 대표적인 연구단체이다고 덧붙였다. 박뱡석 국회의장, 인재근 의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인재근 의원(서울 도봉갑,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이 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 ‘민주주의와 복지국가 연구회’ 가 지난 25일 제2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에서 정책연구부문 우수 연구단체상을 수상됐다. 이어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은 기존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 및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를 체계적으로 재편·확대하여 올해 2년차를 맞았다고 전했다.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 선정은 각 연구단체가 제출한 정책연구보고서를 바탕으로, 국회의장 및 부의장, 교섭단체의 추천을 통한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의정대상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고 강조했다. 인 의원은 “이번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상 수상은 다양한 연구와 적극적인 입법활동을 펼쳐주신 연구회 소속 의원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국가와 사회를 위한 정책과 입법을 발굴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 의원이 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 ‘민주주의와 복지국가 연구회’ 는 우리 사회가 직면해 있는 복지 사각지대를 다루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입법활동, 토론회, 세미나, 현장방문 등을 전개하고 있는 복지·인권 분야의 대표적인 연구단체이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오는 6월부터 도시재생 관련 규제가 대폭 완화되어, 도시재생지역 내 주택정비가 보다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홍정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시 병)에 따르면 26일(목)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도시재생사업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이른바 ‘주택정비 활성화법’,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통과했다. 본 개정안은 홍정민 의원이 작년 6월 16일 발의했으며 많은 논의를 거쳐 지난 5월 18일 소관 상임위인 국토교통위원회를 통과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행법은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내의 모든 국·공유재산에 대해 도시재생사업 외의 목적으로 매각하거나 양도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도시재생법에서 권장하고 있으나 활성화계획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빈집정비사업 및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자율주택, 가로주택정비사업) 등의 사업 추진 시 어려움이 많았다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제1지역주택조합 역시 일산동 일대에 개발 사업을 추진해왔으나 해당 사업 지역의 일부가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내에 위치해 있어 도시재생사업 외의 목적으로의 매각과 양도가 불가능했다. 이는 조합원들이 진행하던 주택재정비사업을 지연시키는 큰 걸림돌이었다고 강조했다. 또 홍 의원과 고양시청은 해당 조합원들과의 지속적인 회의와 소통을 통해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관계 부처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왔다. 그 결과, 지난해 6월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의 도시재생사업에 필요하지 않은 국·공유재산을 도시재생사업 외의 목적으로 처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발의되었고 27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홍 의원은 “그간 1기 신도시 재건축, 일산테크노밸리, CJ라이브시티 등 여러 지역 발전 정책을 고양시와 함께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는데 도시재생법 또한 이렇게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직접적인 성과로 이어져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재준 고양시장과 함께 새로운 일산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회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의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오는 6월부터 도시재생 관련 규제가 대폭 완화되어, 도시재생지역 내 주택정비가 보다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홍정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시 병)에 따르면 26일(목)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도시재생사업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이른바 ‘주택정비 활성화법’,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통과했다. 본 개정안은 홍정민 의원이 작년 6월 16일 발의했으며 많은 논의를 거쳐 지난 5월 18일 소관 상임위인 국토교통위원회를 통과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행법은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내의 모든 국·공유재산에 대해 도시재생사업 외의 목적으로 매각하거나 양도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도시재생법에서 권장하고 있으나 활성화계획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빈집정비사업 및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자율주택, 가로주택정비사업) 등의 사업 추진 시 어려움이 많았다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제1지역주택조합 역시 일산동 일대에 개발 사업을 추진해왔으나 해당 사업 지역의 일부가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내에 위치해 있어 도시재생사업 외의 목적으로의 매각과 양도가 불가능했다. 이는 조합원들이 진행하던 주택재정비사업을 지연시키는 큰 걸림돌이었다고 강조했다. 또 홍 의원과 고양시청은 해당 조합원들과의 지속적인 회의와 소통을 통해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관계 부처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왔다. 그 결과, 지난해 6월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의 도시재생사업에 필요하지 않은 국·공유재산을 도시재생사업 외의 목적으로 처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발의되었고 27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홍 의원은 “그간 1기 신도시 재건축, 일산테크노밸리, CJ라이브시티 등 여러 지역 발전 정책을 고양시와 함께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는데 도시재생법 또한 이렇게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직접적인 성과로 이어져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재준 고양시장과 함께 새로운 일산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회를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는 오늘 5월 26일(목)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정책협약식을 갖고 양성평등 발전,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은혜 후보와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이 각각 서명한 <양성평등 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서>에는 “경기도와 여성계의 발전을 위해 서로의 정책과 경험을 교류하고 실천하며 유대를 강화”하며, “지속적인 상생발전을 위해 향후 광범위한 연대로 나아갈 것을 약속한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은혜 후보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받는 부당한 대우와 차별이 없는 경기도를 만들 것”이라면서 “여성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허 회장은 “여성의 위상을 높여 달라”며 화답했다. 마지막으로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을 위하여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협의회로 60개 회원단체, 17개 시·도 여성단체협의회, 500만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 여성단체다고 덧붙였다.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는 오늘 5월 26일(목)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정책협약식을 갖고 양성평등 발전,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은혜 후보와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이 각각 서명한 &lt;양성평등 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서&gt;에는 “경기도와 여성계의 발전을 위해 서로의 정책과 경험을 교류하고 실천하며 유대를 강화”하며, “지속적인 상생발전을 위해 향후 광범위한 연대로 나아갈 것을 약속한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은혜 후보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받는 부당한 대우와 차별이 없는 경기도를 만들 것”이라면서 “여성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허 회장은 “여성의 위상을 높여 달라”며 화답했다. 마지막으로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을 위하여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협의회로 60개 회원단체, 17개 시·도 여성단체협의회, 500만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 여성단체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강용석 경기도지사 후보는 (무소속, 변호사) 5월 26일 18시 판교역 광장에서 선거 유세를 벌였다. 이날 유세에는 차명진 선대위원장, 제2연평해전 전사자 故 한상국 상사의 아내 김한나 씨가 함께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용석 후보는 “예전에 정의당, 민노당, 통합진보당 등 좌파 세력이 실험을 했다”며 완주 여부에 대한 입장을 말했다. 그는 이어서 “민주당과 야합을 해서 심상정 의원의 지역구에 센 사람 하지마라고 야합을 했다. 지금 많은 분들이 강용석도 그런 짓을 할 것이다, 뒤에서 얘기해서 뭘 받고, 마지막 순간에 사퇴를 할 것이다. 지금 다 그렇게 생각하고 오늘 기자 분들도 그것을 기대하고 오신 분들도 많다”라며 “절대로 그런 짓 하지 않는다”라며 분명하게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강 후보는 이어서 “제가 지지율 5%를 못 넘게 하려고 점점 지지율이 줄어드는 추세다, 사표 방지 심리가 작용할 것이다 온갖 말들을 한다.”라며 “지금 여기 계신 분들, 이 긴 유세를 처음부터 끝까지 무슨 얘기하나 듣고 계신 여러분들이 집에 가서 강용석이 한 번 찍어줘야 겠다 말씀 한 번만 하시면 강용석이 10%를 넘긴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아울러 강 후보는 “여러분이 5번 투표했던, 10번 투표했던, 그 모든 여태까지의 투표보다 이번 지방 선거에서 강용석에게 한 표를 찍는 게 여러분 인생 최고의 투표로 만들어 드리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고 말했다. 또한 강 후보는 “가로세로연구소를 하면서 저희가 대한민국 정치를 많이 바꿔 놓았다”며 “그런데 이제 유튜브도 유튜브지만, 정치판에 들어가서 제대로 정치를 바꿔보겠다. 10%를 넘겨주시면 대한민국 정치가 여태까지는 완전히 다른 모양일 것”이라 발언했고, “강용석을 믿어주시면 강용석이 대한민국 정치를 확실히 바꿔놓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5월 26일 강용석 후보의 유세는 지방선거 사전투표일인 5월 27일 전 날로서, 김은혜 후보와의 단일화 여부에 대해 관심이 특히 모아진 바 있다. 강용석 후보는 이 날 유세에서 사퇴는 없다며 완주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고 덧붙였다. 무소속 강용석 경기도지사 후보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강용석 경기도지사 후보는 (무소속, 변호사) 5월 26일 18시 판교역 광장에서 선거 유세를 벌였다. 이날 유세에는 차명진 선대위원장, 제2연평해전 전사자 故 한상국 상사의 아내 김한나 씨가 함께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용석 후보는 “예전에 정의당, 민노당, 통합진보당 등 좌파 세력이 실험을 했다”며 완주 여부에 대한 입장을 말했다. 그는 이어서 “민주당과 야합을 해서 심상정 의원의 지역구에 센 사람 하지마라고 야합을 했다. 지금 많은 분들이 강용석도 그런 짓을 할 것이다, 뒤에서 얘기해서 뭘 받고, 마지막 순간에 사퇴를 할 것이다. 지금 다 그렇게 생각하고 오늘 기자 분들도 그것을 기대하고 오신 분들도 많다”라며 “절대로 그런 짓 하지 않는다”라며 분명하게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강 후보는 이어서 “제가 지지율 5%를 못 넘게 하려고 점점 지지율이 줄어드는 추세다, 사표 방지 심리가 작용할 것이다 온갖 말들을 한다.”라며 “지금 여기 계신 분들, 이 긴 유세를 처음부터 끝까지 무슨 얘기하나 듣고 계신 여러분들이 집에 가서 강용석이 한 번 찍어줘야 겠다 말씀 한 번만 하시면 강용석이 10%를 넘긴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아울러 강 후보는 “여러분이 5번 투표했던, 10번 투표했던, 그 모든 여태까지의 투표보다 이번 지방 선거에서 강용석에게 한 표를 찍는 게 여러분 인생 최고의 투표로 만들어 드리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고 말했다. 또한 강 후보는 “가로세로연구소를 하면서 저희가 대한민국 정치를 많이 바꿔 놓았다”며 “그런데 이제 유튜브도 유튜브지만, 정치판에 들어가서 제대로 정치를 바꿔보겠다. 10%를 넘겨주시면 대한민국 정치가 여태까지는 완전히 다른 모양일 것”이라 발언했고, “강용석을 믿어주시면 강용석이 대한민국 정치를 확실히 바꿔놓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5월 26일 강용석 후보의 유세는 지방선거 사전투표일인 5월 27일 전 날로서, 김은혜 후보와의 단일화 여부에 대해 관심이 특히 모아진 바 있다. 강용석 후보는 이 날 유세에서 사퇴는 없다며 완주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고 덧붙였다.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여러분, 우리에게는 지금 두 갈래 길이 앞에 놓여 있다.우리 앞에 놓여 있는 두 갈래 길 중에서 어떤 길로 가야 할지는 우리 파주 시민 여러분과 경기 도민 여러분들께서, 또 대한민국 국민께서 결정을 하셔야 된다고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5월 26일(목) 오후 5시 30분 경기도 파주시 금정24길 금촌터미널 앞 유세에서 밝혔다. 이어 첫 번째는 과거로 가는 길과, 미래로 가는 길이다.두 번째는 기득권을 유지하는 길과, 기득권을 깨는 길이다.세 번째는 윤석열 정부의 오만과 독주로 가는 길과, 윤석열 정부를 건전하게 비판하고 견제할 수 있는 길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는 과거가 아닌 미래, 기득권 유지 확장이 아니라 기득권을 깨기, 윤석열 정부의 독주와 오만이 아니라, 건전한 비판과 견제의 길로 가야 되지 않겠는가.만약 한 길을 우리가 택했다면, 여러분에게 묻겠다.이번 지방선거에서 이 두 길 중에 우리가 택한 한 길을 가기 위해서 기호 1번 뽑으셔야하지않겠냐고 주장했다. 또 여러분, 조금 냉정하게 한번 보시라 아까 말씀드린 미래로 가는 길, 기득권 깨는 길, 윤석열 정부를 견제하고 비판하는 길이 되어야하는 이번 지방선거의 상황이 만만치 않다.여러 곳에서 박빙의 모습을 보이고 있고, 심지어는 새 정부의 허니문 또는 컨벤션 효과라고 하는, 결코 녹록지 않은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여러분, 우리에게는 지금 두 갈래 길이 앞에 놓여 있다.&nbsp;우리 앞에 놓여 있는 두 갈래 길 중에서 어떤 길로 가야 할지는 우리 파주 시민 여러분과 경기 도민 여러분들께서, 또 대한민국 국민께서 결정을 하셔야 된다고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5월 26일(목) 오후 5시 30분 경기도 파주시 금정24길 금촌터미널 앞 유세에서 밝혔다. 이어 첫 번째는 과거로 가는 길과, 미래로 가는 길이다.&nbsp;두 번째는 기득권을 유지하는 길과, 기득권을 깨는 길이다.&nbsp;세 번째는 윤석열 정부의 오만과 독주로 가는 길과, 윤석열 정부를 건전하게 비판하고 견제할 수 있는 길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는 과거가 아닌 미래, 기득권 유지 확장이 아니라 기득권을 깨기, 윤석열 정부의 독주와 오만이 아니라, 건전한 비판과 견제의 길로 가야 되지 않겠는가.&nbsp;만약 한 길을 우리가 택했다면, 여러분에게 묻겠다.&nbsp;이번 지방선거에서 이 두 길 중에 우리가 택한 한 길을 가기 위해서 기호 1번 뽑으셔야하지않겠냐고 주장했다. 또 여러분, 조금 냉정하게 한번 보시라 아까 말씀드린 미래로 가는 길, 기득권 깨는 길, 윤석열 정부를 견제하고 비판하는 길이 되어야하는 이번 지방선거의 상황이 만만치 않다.&nbsp;여러 곳에서 박빙의 모습을 보이고 있고, 심지어는 새 정부의 허니문 또는 컨벤션 효과라고 하는, 결코 녹록지 않은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사단법인 한국입법기자협회 정기 세미나{윤석열정부 미디어정책에 대한 함의 및 기대효과)가 오늘 5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사단법인 한국입법기자협회 주관.주호영 국민의힘 국회의원 주최 및 한국인터넷신문기자협회, 사)문화교육콘텐츠사회적협동조합 후원으로 개최됐다. 주요행사는 1부 2부로 나뉘어서 진행되었고 1부 순서는 오후 2시 박진영 아나운서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 묵념), 경과보고(김영덕사무총장), 내빈소개, 회장인사말, 축사(서정숙 국회의원, 송석준 국회의원), 총회 안내 및 폐회선을 했으며, 2부 순서는 출석인원보고, 총회 개회 선언, 2022~2023 사업보고, 3부 세미나 안내공지, 임원 대표 인사말, 폐회 및 기념촬영순으로 진행되었다. 사단법인 한국입법기자협회 이정우 회장은 인사말에서 2019년 2월 출범 당시 '반듯한 언론','사실을 말하는 언론'이 되겠다는 기치를 내걸고 지금까지 우리 회원 모두는 달려와 1주년이 되었다. 코로나19 사태로 다소 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 이렇게 창립 1주년 행사를 치룰 수 있게 되어 다행으로 여겨진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회장으로서 우선 3가지를 작은 약속드린다. 회원상호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회원모집에 노력을 다하겠다. 각 종 단체와의 업무협약을 맺어 이들 단체와 세미나를 여는 등 우리 단체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정숙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국회는 국가의 안녕과 국민의 삶을 영위하는데 필수적인 제도적인 틀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국회가 민생정책과 민생입법을 고민하는 생산적인 국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기자협회의 역할이 더욱 막중하다. 민생과 관련된 정치, 정책, 입법 이슈별로 국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입법에 반영되도록 하는 것도 앞으로 협회가 해야 할 일이다고 전했다. 아울러 가짜뉴스가 진실을 가리지 않도록 정확하게 팩트를 전달할 때, 국민의 신뢰받는 언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언론으로 거듭날 것으로 확신한다. 다시 한번 한국입법기자협회의 제1회 정기총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자유.정의.공정의 정신으로 자유 대한민국의 등불을 밝혀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송석준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먼저, '한국입법기자협회 창립'과 '제1회 정기총회'개최를 충심으로 축하드린다. 그동안 입법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기자협회의 출범을 기다리는 목소리가 높았다. 오늘 그 창대한 첫 발을 떼는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오늘 자리를 준비해주신 이정우 회장님과 김영덕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협회원 모든 분께감사의 뜻을 전하며, 협회원 모두가 오늘의 출발선에 설 때까지 열정과 헌신으로 달려온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정론직필이라는 언론인의 자부심을 끝까지 지켜가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표명했다. 송 의원은 이어서 오늘 첫걸음을 내딛는 한국입버기자협회를 중심으로 언론에 부여된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균형있는 감시 기능이 올바르게 작동되기를 희망한다. 수많은 이슈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과 순발력으로 언론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한국입법기자협회의 역할에 기대가 크다고 강조했다. 사회자 박진영 아나운서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사단법인 한국입법기자협회 정기 세미나{윤석열정부 미디어정책에 대한 함의 및 기대효과)가 오늘 5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사단법인 한국입법기자협회 주관.주호영 국민의힘 국회의원 주최 및 한국인터넷신문기자협회, 사)문화교육콘텐츠사회적협동조합 후원으로 개최됐다. 이정우 사단법인 하국입법기자협회 회장 &nbsp; 주요행사는 1부 2부로 나뉘어서 진행되었고 1부 순서는 오후 2시 박진영 아나운서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 묵념), 경과보고(김영덕사무총장), 내빈소개, 회장인사말, 축사(서정숙 국회의원, 송석준 국회의원), 총회 안내 및 폐회선을 했으며, 2부 순서는 출석인원보고, 총회 개회 선언, 2022~2023 사업보고, 3부 세미나 안내공지, 임원 대표 인사말, 폐회 및 기념촬영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영덕 사단법인 입법기자협회 사무총장 &nbsp; 사단법인 한국입법기자협회 이정우 회장은 인사말에서 2019년 2월 출범 당시 '반듯한 언론','사실을 말하는 언론'이 되겠다는 기치를 내걸고 지금까지 우리 회원 모두는 달려와 1주년이 되었다. 코로나19 사태로 다소 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 이렇게 창립 1주년 행사를 치룰 수 있게 되어 다행으로 여겨진다고 밝혔다. 서정숙 국미의힘 국회의원 &nbsp; 이어 저는 회장으로서 우선 3가지를 작은 약속드린다. 회원상호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회원모집에 노력을 다하겠다. 각 종 단체와의 업무협약을 맺어 이들 단체와 세미나를 여는 등 우리 단체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송석준 국민의힘 국회의원 &nbsp; 한편 서정숙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국회는 국가의 안녕과 국민의 삶을 영위하는데 필수적인 제도적인 틀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국회가 민생정책과 민생입법을 고민하는 생산적인 국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기자협회의 역할이 더욱 막중하다. 민생과 관련된 정치, 정책, 입법 이슈별로 국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입법에 반영되도록 하는 것도 앞으로 협회가 해야 할 일이다고 전했다. 아울러 가짜뉴스가 진실을 가리지 않도록 정확하게 팩트를 전달할 때, 국민의 신뢰받는 언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언론으로 거듭날 것으로 확신한다. 다시 한번 한국입법기자협회의 제1회 정기총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자유.정의.공정의 정신으로 자유 대한민국의 등불을 밝혀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송석준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먼저, '한국입법기자협회 창립'과 '제1회 정기총회'개최를 충심으로 축하드린다. 그동안 입법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기자협회의 출범을 기다리는 목소리가 높았다. 오늘 그 창대한 첫 발을 떼는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오늘 자리를 준비해주신 이정우 회장님과 김영덕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협회원 모든 분께감사의 뜻을 전하며, 협회원 모두가 오늘의 출발선에 설 때까지 열정과 헌신으로 달려온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정론직필이라는 언론인의 자부심을 끝까지 지켜가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표명했다. &nbsp; 송 의원은 이어서 오늘 첫걸음을 내딛는 한국입버기자협회를 중심으로 언론에 부여된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균형있는 감시 기능이 올바르게 작동되기를 희망한다. 수많은 이슈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과 순발력으로 언론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한국입법기자협회의 역할에 기대가 크다고 강조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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