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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의회(의장 이길용)는 5월 17일 열린 제254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시 이전 촉구 결의안’과 ‘고양선 행신중앙로역 유치 촉구 건의안’, ‘삼송테크노밸리 이행강제금부과유예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날 안건은 본회의에 발의되어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되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시 이전 촉구 결의안’은 공정한 광역행정 구현과 경기도의 상생협력 및 지역 간 불균형 해소라는 목적 달성을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 이전을 촉구하기 위하여 발의되었으며, ‘고양선 행신중앙로역 유치 촉구 건의안’은 출근 시간대 서울로 집중하는 상습정체 구간에 고립되어 있는 행신동 중앙로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문제를 고양선 행신중앙로역을 설치하여 지역의 고통을 분담하고 교통 불편을 해소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발의되었다. 또한, ‘삼송테크노밸리 이행강제금부과유예 촉구 건의안’은 삼송테크노밸리에 입주한 기업들이 고양시의 고용 창출과 세수 확보에 기여하는 중소기업임을 고려하여 고양시가 전향적 자세로 문제해결을 위한 논의에 나설 것을 촉구하기 위해 발의되었다. 이날 ‘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시 이전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김서현 의원은 “경기도의 3차 공공기관 이전은 그동안 이재명 지사가 주장한 ‘특별한 희생에 대한 합당한 보상’의 실현이자 경기도 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고양시의회는 경기주택도시공사의 본사 이전을 위해 상생협력을 약속한다”고 했으며, ‘고양선 행신중앙로역 유치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정판오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창릉 3기 신도시가 개발되면 중앙로와 행신동 간선도로 까지 주차장으로 변하여 11만 행신동 주민들은 창릉 3기 신도시 건설의 수혜자가 아닌 최대 피해자가 된다며, 고양선에 행신중앙로역을 설치하여 지역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해야 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삼송테크노밸리 이행강제금부과유예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안 송규근 의원은 “고양시는 삼송테크노밸리 입주 기업이 일차리 창출과 세수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음을 상기하고 기업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유연한 문제해결 의지를 보여 달라”고 주문했다. 시의회는 이날 채택된 안건을 청와대, 국회, 국토교통부, 경기도, 경기도의회,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에 송부할 계획이다.   고양시의회, 제2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서 3개 촉구안 채택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의회(의장 이길용)는 5월 17일 열린 제254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시 이전 촉구 결의안’과 ‘고양선 행신중앙로역 유치 촉구 건의안’, ‘삼송테크노밸리 이행강제금부과유예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날 안건은 본회의에 발의되어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되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시 이전 촉구 결의안’은 공정한 광역행정 구현과 경기도의 상생협력 및 지역 간 불균형 해소라는 목적 달성을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 이전을 촉구하기 위하여 발의되었으며, ‘고양선 행신중앙로역 유치 촉구 건의안’은 출근 시간대 서울로 집중하는 상습정체 구간에 고립되어 있는 행신동 중앙로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문제를 고양선 행신중앙로역을 설치하여 지역의 고통을 분담하고 교통 불편을 해소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발의되었다. 또한, ‘삼송테크노밸리 이행강제금부과유예 촉구 건의안’은 삼송테크노밸리에 입주한 기업들이 고양시의 고용 창출과 세수 확보에 기여하는 중소기업임을 고려하여 고양시가 전향적 자세로 문제해결을 위한 논의에 나설 것을 촉구하기 위해 발의되었다.   이날 ‘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시 이전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김서현 의원은 “경기도의 3차 공공기관 이전은 그동안 이재명 지사가 주장한 ‘특별한 희생에 대한 합당한 보상’의 실현이자 경기도 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고양시의회는 경기주택도시공사의 본사 이전을 위해 상생협력을 약속한다”고 했으며, ‘고양선 행신중앙로역 유치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정판오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창릉 3기 신도시가 개발되면 중앙로와 행신동 간선도로 까지 주차장으로 변하여 11만 행신동 주민들은 창릉 3기 신도시 건설의 수혜자가 아닌 최대 피해자가 된다며, 고양선에 행신중앙로역을 설치하여 지역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해야 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삼송테크노밸리 이행강제금부과유예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안 송규근 의원은 “고양시는 삼송테크노밸리 입주 기업이 일차리 창출과 세수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음을 상기하고 기업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유연한 문제해결 의지를 보여 달라”고 주문했다.   시의회는 이날 채택된 안건을 청와대, 국회, 국토교통부, 경기도, 경기도의회,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에 송부할 계획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개그맨 엄영수(엄용수)가 자신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되돌아본다. 17일 방송되는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개명과 세 번째 결혼으로 새롭게 태어난 엄영수가 출연한다. 1981년 M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한 엄영수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개그맨으로서 성공한 삶과 달리 엄영수의 결혼 생활은 두 번 이혼을 겪는 등 평탄하지 않았다. 이혼 후 홀로 지내온 엄영수에게 어느 날 드디어 봄이 찾아왔다. 지난 2월 초 재미교포 사업가와 미국 캘리포니아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세 번째 결혼을 하게 된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와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전한다. 엄영수는 아내와 첫 만남을 떠올리며 "아내가 전화를 해서 '남편과 사별한 지 3년 됐다. 삶의 의욕이 없고 상처가 깊어서 우울증도 오고 그랬는데 엄 선생님 코미디를 생각하면 무척 즐겁고 치유가 돼 재기하는 데 도움을 줬다. 이렇게 용기를 내서 전화드렸다' (라고 말하길래) 그래서 제가 LA를 방문해서 대화를 나눠보고 만났다" 라며 아내와 사랑을 시작하게 된 특별한 사연을 공개한다. 또한 엄영수와 오래전부터 친분을 쌓아온 개그우먼 '미녀 삼총사' 김보화, 팽현숙, 김현영이 등장해 엄영수의 신혼집을 습격(?)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요란하게 등장한 이들은 엄영수에게 "네 번째는 그만~" 이라며 "이제 더 이상 결혼은 안 된다" 라고 말하는 등 틈새 우스개를 노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엄영수가 아내에게 깜짝 통화를 걸어 무뚝뚝한 남자에서 180도 달라진 사랑꾼 면모를 보인 가운데 이들의 찐 반응은 어땠을지 공개된다. 이뿐만 아니라 엄영수의 미래를 응원하는 절친들, 탤런트 김형자와 개그맨 김학래의 진솔한 대화와 시끌벅적한 조화도 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엄영수는 세 번째 결혼을 잘 치를 수 있었던 이유로 "아버지의 선택을 묵묵히 지켜봐 준 딸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고 말해 가슴 뭉클함을 자아냈다. 가슴으로 얻은 엄영수의 딸, 그리고 손자들과 함께한 행복한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엄영수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는 1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개그맨 엄영수(엄용수)가 자신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되돌아본다.    17일 방송되는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개명과 세 번째 결혼으로 새롭게 태어난 엄영수가 출연한다.    1981년 M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한 엄영수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개그맨으로서 성공한 삶과 달리 엄영수의 결혼 생활은 두 번 이혼을 겪는 등 평탄하지 않았다. 이혼 후 홀로 지내온 엄영수에게 어느 날 드디어 봄이 찾아왔다. 지난 2월 초 재미교포 사업가와 미국 캘리포니아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세 번째 결혼을 하게 된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와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전한다. 엄영수는 아내와 첫 만남을 떠올리며 "아내가 전화를 해서 '남편과 사별한 지 3년 됐다. 삶의 의욕이 없고 상처가 깊어서 우울증도 오고 그랬는데 엄 선생님 코미디를 생각하면 무척 즐겁고 치유가 돼 재기하는 데 도움을 줬다. 이렇게 용기를 내서 전화드렸다' (라고 말하길래) 그래서 제가 LA를 방문해서 대화를 나눠보고 만났다" 라며 아내와 사랑을 시작하게 된 특별한 사연을 공개한다.    또한 엄영수와 오래전부터 친분을 쌓아온 개그우먼 '미녀 삼총사' 김보화, 팽현숙, 김현영이 등장해 엄영수의 신혼집을 습격(?)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요란하게 등장한 이들은 엄영수에게 "네 번째는 그만~" 이라며 "이제 더 이상 결혼은 안 된다" 라고 말하는 등 틈새 우스개를 노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엄영수가 아내에게 깜짝 통화를 걸어 무뚝뚝한 남자에서 180도 달라진 사랑꾼 면모를 보인 가운데 이들의 찐 반응은 어땠을지 공개된다. 이뿐만 아니라 엄영수의 미래를 응원하는 절친들, 탤런트 김형자와 개그맨 김학래의 진솔한 대화와 시끌벅적한 조화도 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엄영수는 세 번째 결혼을 잘 치를 수 있었던 이유로 "아버지의 선택을 묵묵히 지켜봐 준 딸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고 말해 가슴 뭉클함을 자아냈다. 가슴으로 얻은 엄영수의 딸, 그리고 손자들과 함께한 행복한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엄영수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는 1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7일 시청 접견실에서 안드레이 폽코프(Andrei POPKOV) 주한 벨라루스 대사의 방문을 맞아 창원시-벨라루스간 상호 기술협력 및 자매우호도시 교류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경원 제1부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로 창원을 방문해 주신 것에 대해 환영한다”며 “신북방정책의 핵심 협력국이자 기술강국인 벨라루스와 대한민국 산업 경제의 중심지, 인구 104만의 중추도시 중 하나인 창원시가 경제 협력파트너로서 코로나 위기속 경제교류의 선순환을 이끌어보자”고 요청했다. 안드레이 폽코프(Andrei POPKOV) 주한 벨라루스 대사는 벨라루스내 창원시와 유사 산업군을 가진 유망한 세 도시를 소개하고 창원시와의 국제자매·우호도시 체결 등 양국간 행정·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독려했다. 이번 주한 벨라루스 대사의 방문은 최근 코로나19 이후의 벨라루스 시장 현황을 알리고, 관내 기업들의 신북방지역 및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기회가 될 것이라 화답했다. 시는 벨라루스와 우호교류 추진 협의 등 투자, 무역, 기술 등의 영역에서 다양한 교류 및 협조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추후 코로나가 종식된 후에는 무역 사절단을 파견하는 등 벨라루스 시장 진출과 수출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7일 시청 접견실에서 안드레이 폽코프(Andrei POPKOV) 주한 벨라루스 대사의 방문을 맞아 창원시-벨라루스간 상호 기술협력 및 자매우호도시 교류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경원 제1부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로 창원을 방문해 주신 것에 대해 환영한다”며 “신북방정책의 핵심 협력국이자 기술강국인 벨라루스와 대한민국 산업 경제의 중심지, 인구 104만의 중추도시 중 하나인 창원시가 경제 협력파트너로서 코로나 위기속 경제교류의 선순환을 이끌어보자”고 요청했다.  안드레이 폽코프(Andrei POPKOV) 주한 벨라루스 대사는 벨라루스내 창원시와 유사 산업군을 가진 유망한 세 도시를 소개하고 창원시와의 국제자매·우호도시 체결 등 양국간 행정·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독려했다. 이번 주한 벨라루스 대사의 방문은 최근 코로나19 이후의 벨라루스 시장 현황을 알리고, 관내 기업들의 신북방지역 및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기회가 될 것이라 화답했다.  시는 벨라루스와 우호교류 추진 협의 등 투자, 무역, 기술 등의 영역에서 다양한 교류 및 협조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추후 코로나가 종식된 후에는 무역 사절단을 파견하는 등 벨라루스 시장 진출과 수출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김해시는 고품질 한우생산 기반을 구축하고자 유전능력이 우수한 우량한우 육성을 목적으로 한우개량사업 비용을 지원한다. 김해시가 주관하는 한우개량사업은 김해축협이 사업을 위탁받아 추진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한우등록, 한우개량, 한우인공수정료 지원, 한우친자분석 지원, 한우수정란이식 지원 등으로 7개 사업에 총 2억2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지원대상은 축산업 등록 또는 허가를 받은 관내 한우 사육농가로, 한우특성화 교배사업으로 지원되는 우량정액을 암소유전능력평가를 통해 선발된 어미소에 수정하여 발생한 송아지 정보를 김해축협에 신고하고, 김해축협은 한국종축개량협회에 심사평가를 의뢰하여 등록기준에 적합한 우량한우를 등록·관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재 김해시 102개 농가 11,852여두의 한우가 참여하고 있는 ‘천하1품’ 한우브랜드는 소비자 시민모임에서 15년 연속으로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김해시 한우 품질의 우수성을 입증해 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한우개량 사업을 장기적으로 추진해 한우의 체계적 등록과 고품질 한우생산 기반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김해시에는 676농가에서 31,876두의 한우를 사육하고 있으며 경남 전체 한우 사육두수의 11%를 차지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김해시는 고품질 한우생산 기반을 구축하고자 유전능력이 우수한 우량한우 육성을 목적으로 한우개량사업 비용을 지원한다. 김해시가 주관하는 한우개량사업은 김해축협이 사업을 위탁받아 추진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한우등록, 한우개량, 한우인공수정료 지원, 한우친자분석 지원, 한우수정란이식 지원 등으로 7개 사업에 총 2억2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지원대상은 축산업 등록 또는 허가를 받은 관내 한우 사육농가로, 한우특성화 교배사업으로 지원되는 우량정액을 암소유전능력평가를 통해 선발된 어미소에 수정하여 발생한 송아지 정보를 김해축협에 신고하고, 김해축협은 한국종축개량협회에 심사평가를 의뢰하여 등록기준에 적합한   우량한우를 등록·관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재 김해시 102개 농가 11,852여두의 한우가 참여하고 있는 ‘천하1품’ 한우브랜드는 소비자 시민모임에서 15년 연속으로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김해시 한우 품질의 우수성을 입증해 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한우개량 사업을 장기적으로 추진해 한우의 체계적 등록과 고품질 한우생산 기반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김해시에는 676농가에서 31,876두의 한우를 사육하고 있으며 경남 전체 한우 사육두수의 11%를 차지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이번 방미를, 백신 협력을 강화하고 백신 생산의 글로벌 허브로 나아가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히며 “일상회복의 시기를 조금이라도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문 대통령은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방미 일정에 백신 협력이 중요한 의제가 될 것이라 말한 뒤 남은 임기 1년, 코로나의 위기를 넘어 회복, 포용, 도약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겠다는 취임 4주년 목표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이와 함께 “완전한 회복은 국민 모두의 삶이 골고루 회복되는 것”이라며 “성장을 분배로 연결시켜, 코로나 불평등을 완화해 나가는 것이 이 시기에 더욱 중요한 것”이라 강조했다. 뒤이어 문 대통령은 곳곳에서 발생하는 산재 사망사고 소식을 언급했다. “국민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후진적인 산재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 안타깝고 송구한 마음”이라며 총리를 중심으로 모든 부처가 함께 현장에서 문제를 찾고 답을 구하는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 그리고 “사고 예방도 중요하지만 사고에 대처하는 성의도 못지 않게 중요하다”며 자식을 잃은 가족의 아픈 심정으로, 진정성을 다해 발로 뛰며 해결하는 자세를 가져주길 각 부처에 요청했다.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 모습.[사진=청와대]   [선데이뉴스신문]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이번 방미를, 백신 협력을 강화하고 백신 생산의 글로벌 허브로 나아가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히며 “일상회복의 시기를 조금이라도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문 대통령은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방미 일정에 백신 협력이 중요한 의제가 될 것이라 말한 뒤 남은 임기 1년, 코로나의 위기를 넘어 회복, 포용, 도약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겠다는 취임 4주년 목표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이와 함께 “완전한 회복은 국민 모두의 삶이 골고루 회복되는 것”이라며 “성장을 분배로 연결시켜, 코로나 불평등을 완화해 나가는 것이 이 시기에 더욱 중요한 것”이라 강조했다. 뒤이어 문 대통령은 곳곳에서 발생하는 산재 사망사고 소식을 언급했다.  “국민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후진적인 산재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 안타깝고 송구한 마음”이라며 총리를 중심으로 모든 부처가 함께 현장에서 문제를 찾고 답을 구하는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 그리고 “사고 예방도 중요하지만 사고에 대처하는 성의도 못지 않게 중요하다”며 자식을 잃은 가족의 아픈 심정으로, 진정성을 다해 발로 뛰며 해결하는 자세를 가져주길  각 부처에 요청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5월 18일부터 시작되는 ‘민주화운동 기념기간’을 맞아 민주화운동 고문후유증 피해자에 대한 치료 지원 사업을 정부차원에서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17일 밝혔다. 시는 과거 군사독재시절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인사들 중에는 고문후유증으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는데 애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상당수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이미 이재준 시장은 지난 2014년 경기도의원 시절, 도정질의를 통해 고문후유증을 겪는 민주화운동 유공자에 대한 경기도의료원의 무료치료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시는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해부터 지자체 최초로 ‘민주화운동 기념기간’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민주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기초 지자체로서는 한계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이와 관련 이재준 고양시장은 “다행히 행안부가 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 지원 사업을 시작하고 있지만 여전히 미흡하며 피해자들 상당수가 고령이라 대책이 시급하다”며 “국회 행안위에 회부중인 ‘국립 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센터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의 조속한 처리와 국가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이 시장은 “민주주의는 완벽한 가치이지만 절대 완성형이 될 수 없다. 잠시만 물을 주지 않아도 금세 시드는 화분과 같다. 민주주의는 추모의 대상이 아닌 일상이며 우리 곁에서 잘 자라고 있는지 늘 살피고 보듬어야 한다”며 “고양시는 일상 속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민주화운동 기념행사와 더불어 시민대상 민주주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양시는 5월 18일부터 6월 15일까지 약 한 달을 민주화운동 기념기간으로 정했다. 5월 18일 민주화운동 기념식을 시작으로 6월 10일부터 12일에 민주화운동역사 특별 전시전, 6월 14일 김대중 대통령 사저 기념관 개관행사와 민주화운동 공동포럼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어 6월부터 11월까지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민주주의 교육과 현장탐방을 소규모 대면 및 비대면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이 시장은 지난 15일 SNS(유튜브)를 통해“또 다시 5월... 아직도 과거의 아픈 기억이 반복되는 민주화운동 피해자들. 그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이뤄낸 2021년의 민주, 자유, 평화...시대의 아픈 역사는 단순한 기억이 아닌 그 시대를 온 몸으로 싸워낸 사람들에 대한 진정한 감사와 삶을 이어가는데 필요한 지원으로 갚아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관련 동영상도 함께 게재한 바 있다.  이재준 고양시장   [선데이뉴스신문]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5월 18일부터 시작되는 ‘민주화운동 기념기간’을 맞아 민주화운동 고문후유증 피해자에 대한 치료 지원 사업을 정부차원에서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17일 밝혔다.   시는 과거 군사독재시절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인사들 중에는 고문후유증으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는데 애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상당수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이미 이재준 시장은 지난 2014년 경기도의원 시절, 도정질의를 통해 고문후유증을 겪는 민주화운동 유공자에 대한 경기도의료원의 무료치료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시는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해부터 지자체 최초로 ‘민주화운동 기념기간’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민주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기초 지자체로서는 한계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이와 관련 이재준 고양시장은 “다행히 행안부가 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 지원 사업을 시작하고 있지만 여전히 미흡하며 피해자들 상당수가 고령이라 대책이 시급하다”며 “국회 행안위에 회부중인 ‘국립 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센터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의 조속한 처리와 국가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이 시장은 “민주주의는 완벽한 가치이지만 절대 완성형이 될 수 없다. 잠시만 물을 주지 않아도 금세 시드는 화분과 같다. 민주주의는 추모의 대상이 아닌 일상이며 우리 곁에서 잘 자라고 있는지 늘 살피고 보듬어야 한다”며 “고양시는 일상 속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민주화운동 기념행사와 더불어 시민대상 민주주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양시는 5월 18일부터 6월 15일까지 약 한 달을 민주화운동 기념기간으로 정했다. 5월 18일 민주화운동 기념식을 시작으로 6월 10일부터 12일에 민주화운동역사 특별 전시전, 6월 14일 김대중 대통령 사저 기념관 개관행사와 민주화운동 공동포럼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어 6월부터 11월까지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민주주의 교육과 현장탐방을 소규모 대면 및 비대면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이 시장은 지난 15일 SNS(유튜브)를 통해“또 다시 5월... 아직도 과거의 아픈 기억이 반복되는 민주화운동 피해자들. 그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이뤄낸 2021년의 민주, 자유, 평화...시대의 아픈 역사는 단순한 기억이 아닌 그 시대를 온 몸으로 싸워낸 사람들에 대한 진정한 감사와 삶을 이어가는데 필요한 지원으로 갚아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관련 동영상도 함께 게재한 바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파주시와 국회의원, 파주시의회 의장, 경기도의원이, 지난 4월 22일 발표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1~’30) 공청회에서 미 반영된 SRT 파주연장과 추가검토사업인 통일로선의 국가철도망 본 사업 반영을 위해 힘을 모았다. 17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종환 파주시장, 한양수 파주시의회 시의장,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조성환‧손희정‧김경일‧이진‧오지혜 도의원이 국가철도망 반영 공동건의문에 참여했고 건의문은 경기도와 국토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시의 규모에 걸맞게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남북철도 대비 및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SRT 고속철도 파주연장 철도사업과 극심한 교통정체를 겪는 국도 1호선의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통일로선 철도사업을 2019년에 경기도와 국토부에 건의한 바 있다. 지난 공청회에서 SRT 파주연장은 미 반영됐고, 통일로선은 본 사업이 아닌 장래 여건변화 등에 따라 추진 검토가 필요한 후보사업에 포함됐다. 따라서 올해 상반기로 예정된 국토부 확정 이전에 시민들의 염원을 모아 다시 한 번 건의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철도사업 추진에 있어 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은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마지막까지 파주시에서 건의한 모든 철도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SRT파주연장, 통일로선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 공동건의   [선데이뉴스신문] 파주시와 국회의원, 파주시의회 의장, 경기도의원이, 지난 4월 22일 발표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1~’30) 공청회에서 미 반영된 SRT 파주연장과 추가검토사업인 통일로선의 국가철도망 본 사업 반영을 위해 힘을 모았다.   17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종환 파주시장, 한양수 파주시의회 시의장,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조성환‧손희정‧김경일‧이진‧오지혜 도의원이 국가철도망 반영 공동건의문에 참여했고 건의문은 경기도와 국토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시의 규모에 걸맞게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남북철도 대비 및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SRT 고속철도 파주연장 철도사업과 극심한 교통정체를 겪는 국도 1호선의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통일로선 철도사업을 2019년에 경기도와 국토부에 건의한 바 있다.   지난 공청회에서 SRT 파주연장은 미 반영됐고, 통일로선은 본 사업이 아닌 장래 여건변화 등에 따라 추진 검토가 필요한 후보사업에 포함됐다. 따라서 올해 상반기로 예정된 국토부 확정 이전에 시민들의 염원을 모아 다시 한 번 건의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철도사업 추진에 있어 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은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마지막까지 파주시에서 건의한 모든 철도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태안군이 여성농업인의 복지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행복카드)’ 지급을 개시했다. 군은 지난 7일부터 대부분의 업종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20만 원 상당의 행복카드를 태안, 안면도, 근흥, 소원, 원북, 남면농협과 농협 고남지점 및 이원지점에서 발급하고 있다. 대상자는 태안군에 거주하면서 5만㎡ 미만의 농지를 소유하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75세 이하의 여성농어업인으로 지난 2월부터 신청 접수를 받은 결과 1차 지원대상자로 6436명이 확정됐다. 군은 올해 대상자 수를 확대해 총 6500명의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13억 원 규모의 행복카드를 지원할 계획이며 기존의 자부담 3만 원을 없앤 20만 원 전액을 지원한다. 카드는 발급 즉시 태안 전통시장, 마트, 제과점, 미용실, 영화관, 안경점, 서점, 숙박업소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행복카드는 본인이 직접 방문 수령해야 하며 고령이나 장애인의 경우에는 담당공무원이나 직계존비속을 통해 대리 발급받을 수 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올해는 행복카드 발급처를 읍면 농협까지 확대해 어르신들이 먼거리의 농협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였다”며 “이번 행복카드 지원이 여성농업인의 복지를 향상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활력소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은 NH농협은행 태안군지부에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행복카드) 발급받고 있는 모습.   [선데이뉴스신문] 태안군이 여성농업인의 복지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행복카드)’ 지급을 개시했다.   군은 지난 7일부터 대부분의 업종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20만 원 상당의 행복카드를 태안, 안면도, 근흥, 소원, 원북, 남면농협과 농협 고남지점 및 이원지점에서 발급하고 있다.   대상자는 태안군에 거주하면서 5만㎡ 미만의 농지를 소유하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75세 이하의 여성농어업인으로 지난 2월부터 신청 접수를 받은 결과 1차 지원대상자로 6436명이 확정됐다.   군은 올해 대상자 수를 확대해 총 6500명의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13억 원 규모의 행복카드를 지원할 계획이며 기존의 자부담 3만 원을 없앤 20만 원 전액을 지원한다.   카드는 발급 즉시 태안 전통시장, 마트, 제과점, 미용실, 영화관, 안경점, 서점, 숙박업소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행복카드는 본인이 직접 방문 수령해야 하며 고령이나 장애인의 경우에는 담당공무원이나 직계존비속을 통해 대리 발급받을 수 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올해는 행복카드 발급처를 읍면 농협까지 확대해 어르신들이 먼거리의 농협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였다”며 “이번 행복카드 지원이 여성농업인의 복지를 향상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활력소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화예술 직업체험 교육프로그램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에 2년 연속 선정에 이어 <가상무도회> 프로그램으로 9,000만 원을 추가로 유치했다. VR 저작도구를 활용한 꿈의 무대 드로잉 워크숍 <가상무도회>는 안양문화예술재단과 기어이 이머시브 스토리텔링 스튜디오, 스튜디오 쉘터가 협력하여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기획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가상무도회>는 VR 창작 도구 퀼을 사용하여 가상현실에서 디자이너, 애니메이터, 기획자로서 역할을 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가상의 공연장에서 가상마당극을 주제로 학습자가 캐릭터와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3D 애니메이션 작품을 완성해 가는 과정으로 설계되어 있다. 교육은 하반기부터 시작하며, 9회 2기 6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종료 후 애니메이션 작품 제작 후반 교육을 통해 완성도를 높여 오큘러스 퀼 시어터(페이스북에서 제작한 플랫폼)에 작품 공개를 목표로 교육하고자 한다. 안양문화예술재단 관계자는“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달라지는 공연장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새로운 직업탐색의 길을 찾고, 창작의 기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최신 기술을 이용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기획 의도를 밝혔다. &nbsp; 안양아트센터 전경 &nbsp; [선데이뉴스신문]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화예술 직업체험 교육프로그램 &lt;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gt;에 2년 연속 선정에 이어 &lt;가상무도회&gt; 프로그램으로 9,000만 원을 추가로 유치했다. &nbsp; VR 저작도구를 활용한 꿈의 무대 드로잉 워크숍 &lt;가상무도회&gt;는 안양문화예술재단과 기어이 이머시브 스토리텔링 스튜디오, 스튜디오 쉘터가 협력하여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기획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nbsp; &lt;가상무도회&gt;는 VR 창작 도구 퀼을 사용하여 가상현실에서 디자이너, 애니메이터, 기획자로서 역할을 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가상의 공연장에서 가상마당극을 주제로 학습자가 캐릭터와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3D 애니메이션 작품을 완성해 가는 과정으로 설계되어 있다.&nbsp; &nbsp; 교육은 하반기부터 시작하며, 9회 2기 6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종료 후 애니메이션 작품 제작 후반 교육을 통해 완성도를 높여 오큘러스 퀼 시어터(페이스북에서 제작한 플랫폼)에 작품 공개를 목표로 교육하고자 한다. &nbsp; 안양문화예술재단 관계자는“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달라지는 공연장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새로운 직업탐색의 길을 찾고, 창작의 기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최신 기술을 이용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기획 의도를 밝혔다.&nbsp;

[선데이뉴스신문]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차일드 퍼스트 시흥’을 주제로 초등돌봄사업 통합과 특성화를 추진한다. ‘차일드 퍼스트 시흥’이란 시민 누구나 언제든지 원하는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모든 정책에 아동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반영하고자 하는 시흥시 아동 정책 의지로, 맞벌이 부모가 안심하고 직장생활에 전념하고,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과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이 목표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위기에 따른 초등학교 휴교 및 온라인 재택 수업으로 돌봄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더욱 증가함에 따라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는 안정적인 초등돌봄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시흥시는 시가 추진 중인 마을돌봄사업과 교육지원청의 학교돌봄사업을 통해 시 전역 117개 기관에서 초등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년 1월 기준, 시흥시 초등학생 31,890명 중 4,113명(약 13%)이 공적 초등돌봄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시는 통합적인 초등돌봄사업 추진을 위해 인프라 확충과 공적 초등 돌봄 신뢰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먼저 안심할 수 있는 초등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아이누리돌봄센터 6개소를 12개소로 늘리고, 돌봄나눔터 8개소를 14개소로 확충한다. 공립형 지역아동센터도 확대한다. 지난 12월 개소한 남부권 공립형지역아동센터에 이어 올해 하반기에 1개소를 추가 설치함으로써 지역아동센터의 공공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더불어, 초등돌봄교실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시흥교육지원청과의 상호 협력 강화로 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초등돌봄교실을 확보하고, 안전한 초등돌봄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한다는 방침이다. 공적 초등돌봄의 신뢰 향상을 위해서는 ‘시흥형 초등돌봄 종사자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정기적인 돌봄 인력 보수 교육을 추진한다. 돌봄 종사자는 아동에게 올바른 지도를 하고, 아이들은 수준 높은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아이들과 학부모 요구사항,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초등돌봄 모델을 개발해 이용자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는 창구로 활용하며 공적 돌봄을 강화할 계획이다. 유재홍 아동보육과장은 “학부모가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통합적이고 특성화된 돌봄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nbsp; 유재홍 아동보육과장 정책브리핑 &nbsp; [선데이뉴스신문]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차일드 퍼스트 시흥’을 주제로 초등돌봄사업 통합과 특성화를 추진한다. ‘차일드 퍼스트 시흥’이란 시민 누구나 언제든지 원하는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모든 정책에 아동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반영하고자 하는 시흥시 아동 정책 의지로, 맞벌이 부모가 안심하고 직장생활에 전념하고,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과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이 목표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위기에 따른 초등학교 휴교 및 온라인 재택 수업으로 돌봄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더욱 증가함에 따라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는 안정적인 초등돌봄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nbsp;현재 시흥시는 시가 추진 중인 마을돌봄사업과 교육지원청의 학교돌봄사업을 통해 시 전역 117개 기관에서 초등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년 1월 기준, 시흥시 초등학생 31,890명 중 4,113명(약 13%)이 공적 초등돌봄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nbsp; 시는 통합적인 초등돌봄사업 추진을 위해 인프라 확충과 공적 초등 돌봄 신뢰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먼저 안심할 수 있는 초등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아이누리돌봄센터 6개소를 12개소로 늘리고, 돌봄나눔터 8개소를 14개소로 확충한다. &nbsp; 아이누리(공립형)지역아동센터. &nbsp; 공립형 지역아동센터도 확대한다. 지난 12월 개소한 남부권 공립형지역아동센터에 이어 올해 하반기에 1개소를 추가 설치함으로써 지역아동센터의 공공성을 강화할 계획이다.&nbsp;&nbsp; &nbsp; 더불어, 초등돌봄교실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시흥교육지원청과의 상호 협력 강화로 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초등돌봄교실을 확보하고, 안전한 초등돌봄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한다는 방침이다. &nbsp; 공적 초등돌봄의 신뢰 향상을 위해서는 ‘시흥형 초등돌봄 종사자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정기적인 돌봄 인력 보수 교육을 추진한다. 돌봄 종사자는 아동에게 올바른 지도를 하고, 아이들은 수준 높은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또한, 아이들과 학부모 요구사항,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초등돌봄 모델을 개발해 이용자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는 창구로 활용하며 공적 돌봄을 강화할 계획이다. &nbsp; 유재홍 아동보육과장은 “학부모가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통합적이고 특성화된 돌봄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nbsp;&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 사진전’이 김포시청 1층, 2층 로비 전시실에서 5월 31일까지 열린다.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지지 김포시민행동’이 준비한 이번 전시는 미얀마 시민들의 민주화 운동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일상생활도 만날 수 있다.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지지 김포시민행동’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과 함께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을 적극 지지한다”며 “이번 전시를 위해 협력해 주신 김포시와 김포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 마을문화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군부 쿠데타에 저항하며 민주주의에 대한 신념을 표출하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보낸다”며 “하루 빨리 평화로운 일상이 회복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지역의 미얀마 이주노동자와 김포 시민들은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캠페인을 걸포중앙공원, 구래역 등에서 한 달 이상 펼치고 있다. &nbsp;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 사진전’ &nbsp; [선데이뉴스신문]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 사진전’이 김포시청 1층, 2층 로비 전시실에서 5월 31일까지 열린다.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지지 김포시민행동’이 준비한 이번 전시는 미얀마 시민들의 민주화 운동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일상생활도 만날 수 있다. &nbsp;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지지 김포시민행동’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과 함께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을 적극 지지한다”며 “이번 전시를 위해 협력해 주신 김포시와 김포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 마을문화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nbsp;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 사진전’ &nbsp; 정하영 김포시장은 “군부 쿠데타에 저항하며 민주주의에 대한 신념을 표출하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보낸다”며 “하루 빨리 평화로운 일상이 회복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nbsp;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 사진전’ &nbsp; 한편 김포지역의 미얀마 이주노동자와 김포 시민들은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캠페인을 걸포중앙공원, 구래역 등에서 한 달 이상 펼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17일 오전 출근시간에 도시철도 김포골드라인을 탑승했다. 앞서 이 전 총리는 14일 페이스북에 “인구 50만명 이상의 수도권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서울 직결 중전철이 없는 김포. 김포와 서울을 오가는 한강로는 출근시간이면 새벽부터 꽉꽉 막히고, 김포 골드라인 지하철은 혼잡률이 285%에 달한다”며 “‘교통이 아니라 고통’이라는 말이 결코 과장이 아니다”는 글을 남겼다. 김포 방문은 김주영 국회의원의 출퇴근 시간대 김포골드라인 탑승 챌린지 동참 요청에 다른 것이다. 이날 이 전 총리의 김포골드라인 탑승에는 정하영 김포시장, 김주영(김포시갑), 박상혁(김포시을), 오영환(의정부시갑), 신명순 시의장이 동승했다. 이 전 총리는 동승자들로부터 김포의 심각한 교통문제에 대해 듣고 인구 50만 명에 가까운 수도권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서울직결 중전절이 없는 김포의 현실에 적극 공감했다. 이 전 총리는 “코로나19 와중에 과밀한 열차 안에서 시민들이 느끼는 불안과 불편은 오죽하겠느냐”며 “시민들의 실망감과 반발이 크다는 것을 여실히 느꼈다”고 철도망계획에 많은 관심을 표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이 전 총리에게 김포시민들 절박한 요구와 범시민 서명운동전개, 다양한 시민들의 활동에 대해 적극 설명하고 “시민단체는 물론 관련 지자체와의 연대를 통해 하나의 강력한 목소리로 GTX-D 원안사수와 서울5호선(김포한강선) 김포연장을 관철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시장은 이어 “국토부가 6월말 확정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기도가 제출한 GTX-D와 서울5호선(김포한강선) 김포연장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협조와 전폭적인 지원을 건의한다”고 요청했다. &nbsp; 이낙연 전 대표 김포골드라인 탑승 &nbsp; [선데이뉴스신문]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17일 오전 출근시간에 도시철도 김포골드라인을 탑승했다. 앞서 이 전 총리는 14일 페이스북에 “인구 50만명 이상의 수도권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서울 직결 중전철이 없는 김포. 김포와 서울을 오가는 한강로는 출근시간이면 새벽부터 꽉꽉 막히고, 김포 골드라인 지하철은 혼잡률이 285%에 달한다”며 “‘교통이 아니라 고통’이라는 말이 결코 과장이 아니다”는 글을 남겼다. 김포 방문은 김주영 국회의원의 출퇴근 시간대 김포골드라인 탑승 챌린지 동참 요청에 다른 것이다. 이날 이 전 총리의 김포골드라인 탑승에는 정하영 김포시장, 김주영(김포시갑), 박상혁(김포시을), 오영환(의정부시갑), 신명순 시의장이 동승했다. 이 전 총리는 동승자들로부터 김포의 심각한 교통문제에 대해 듣고 인구 50만 명에 가까운 수도권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서울직결 중전절이 없는 김포의 현실에 적극 공감했다. &nbsp; 이 전 총리는 “코로나19 와중에 과밀한 열차 안에서 시민들이 느끼는 불안과 불편은 오죽하겠느냐”며 “시민들의 실망감과 반발이 크다는 것을 여실히 느꼈다”고 철도망계획에 많은 관심을 표했다. &nbsp; 정하영 김포시장과 대화중인 이낙연 전 국무총리. &nbsp; 정하영 김포시장은 이 전 총리에게 김포시민들 절박한 요구와 범시민 서명운동전개, 다양한 시민들의 활동에 대해 적극 설명하고 “시민단체는 물론 관련 지자체와의 연대를 통해 하나의 강력한 목소리로 GTX-D 원안사수와 서울5호선(김포한강선) 김포연장을 관철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정 시장은 이어 “국토부가 6월말 확정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기도가 제출한 GTX-D와 서울5호선(김포한강선) 김포연장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협조와 전폭적인 지원을 건의한다”고 요청했다.

[선데이뉴스신문] 대한적십자사 청평봉사회(회장 양성남)는 5월 13일(목) 청평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사업을 추진하였다. 사랑의 밑반찬 사업은 청평면 복지대상자 100명에게 년 5회(5월~9월)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명의 봉사자 분들이 참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청평봉사회 회장 양성남은“비록 한 번의 반찬이지만 내 가족이 먹는다고 생각하면서 봉사자분들과 정성스럽게 만들고 있다”며, 어려운 분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이 시기를 잘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봉사 현장을 방문한 안동석 청평면장은“코로나로 인해 많은 것들이 비대면으로 바뀌었지만, 여기 계신 분들의 정성과 따뜻한 손길을 대신 할 수 있는 것은 없다.”며 봉사회의 수고를 격려하고 청평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대신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nbsp; 대한적십자사 청평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사업’ 실시 &nbsp; [선데이뉴스신문] 대한적십자사 청평봉사회(회장 양성남)는 5월 13일(목) 청평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사업을 추진하였다. 사랑의 밑반찬 사업은 청평면 복지대상자 100명에게 년 5회(5월~9월)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명의 봉사자 분들이 참여하고 있다. &nbsp; 대한적십자사 청평봉사회 회장 양성남은“비록 한 번의 반찬이지만 내 가족이 먹는다고 생각하면서 봉사자분들과 정성스럽게 만들고 있다”며, 어려운 분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이 시기를 잘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대한적십자사 청평봉사회 &nbsp; 봉사 현장을 방문한 안동석 청평면장은“코로나로 인해 많은 것들이 비대면으로 바뀌었지만, 여기 계신 분들의 정성과 따뜻한 손길을 대신 할 수 있는 것은 없다.”며 봉사회의 수고를 격려하고 청평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대신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박상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을)은 17일 아침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함께 김포시민들의 출퇴근 현실을 경험하고자 김포골드라인을 탑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출퇴근시간 혼잡율이 285%에 이를 정도로 지옥철로 악명이 높은 김포골드라인의 현실을 체감하기 위한 것으로, 이낙연 전대표와 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 정하영 김포시장은 7시10분께 장기역에서 김포골드라인을 탑승하여 국회의사당으로 출근하였다. 김포는 곧 인구 50만의 대도시를 앞두고 있지만 유일한 철도 교통망은 2량짜리 경전철뿐이라 광역철도망 확충에 대한 요구가 상당히 크다. 그런데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수립 과정에서 GTX-D 노선이 김포~부천종합운동장 구간으로 대폭 축소되어 발표되며 주민들의 실망감이 극에 달해 있는 상황이다. 박상혁 의원은 “경전철은 플랫폼 규모 때문에 차량을 늘이는 것도 한계가 있다”며 새로운 광역철도교통의 필요성을 역설했고, 김주영 의원 역시 “인구 40만 도시에 서울 직결노선이 없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말하며 GTX-D와 5호선 연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낙연 전대표는 김포골드라인 탑승 이후 “(김포시민들의 고통을) 더 외면해서는 안 된다. 날마다 두 번씩 그런 고통을 겪어야 한다는 건 안 된다”며 “교통 복지 이전에 교통 정의에 관한 문제. 정의롭지 못하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즉석에서 노형욱 국토부 장관과 통화해 이 문제를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박상혁 의원은 “김포시 광역교통망 확충의 문제는 신도시 건설과 광역교통망 구축의 미스매치로 인한 문제이기 때문에 정부에게 상당한 책임이 있다”며, “한 지역의 문제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수도권 교통소외 해소와 국가 균형 발전의 문제로 바라보고 GTX-D 원안 통과 등 책 제대로 된 광역철도망 구축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지난 인사청문회에서 현장방문을 약속했던 노형욱 국토부 장관의 차례”라며, 김포시의 교통현실을 알리고 GTX-D, 서울5호선 연장 등 광역교통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박상혁 의원은 지난 4월 22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에서 초안이 발표된 이후 GTX-D 원안 사수, 서울5호선 김포 연장의 필요성을 주장해 왔으며, 지난 5월 4일 노형욱 국토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김포 교통현장 방문을 요구해 방문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내기도 했다. &nbsp; 이낙연 전 민주당대표 김포골드라인 탑승 체험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박상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을)은 17일 아침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함께 김포시민들의 출퇴근 현실을 경험하고자 김포골드라인을 탑승했다고 밝혔다. &nbsp; 이는 출퇴근시간 혼잡율이 285%에 이를 정도로 지옥철로 악명이 높은 김포골드라인의 현실을 체감하기 위한 것으로, 이낙연 전대표와 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 정하영 김포시장은 7시10분께 장기역에서 김포골드라인을 탑승하여 국회의사당으로 출근하였다. &nbsp; 김포는 곧 인구 50만의 대도시를 앞두고 있지만 유일한 철도 교통망은 2량짜리 경전철뿐이라 광역철도망 확충에 대한 요구가 상당히 크다. 그런데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수립 과정에서 GTX-D 노선이 김포~부천종합운동장 구간으로 대폭 축소되어 발표되며 주민들의 실망감이 극에 달해 있는 상황이다. &nbsp; &nbsp; 이낙연 전 민주당대표 김포골드라인 탑승 체험 &nbsp; &nbsp; 박상혁 의원은 “경전철은 플랫폼 규모 때문에 차량을 늘이는 것도 한계가 있다”며 새로운 광역철도교통의 필요성을 역설했고, 김주영 의원 역시 “인구 40만 도시에 서울 직결노선이 없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말하며 GTX-D와 5호선 연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nbsp; &nbsp; 이낙연 전대표는 김포골드라인 탑승 이후 “(김포시민들의 고통을) 더 외면해서는 안 된다. 날마다 두 번씩 그런 고통을 겪어야 한다는 건 안 된다”며 “교통 복지 이전에 교통 정의에 관한 문제. 정의롭지 못하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즉석에서 노형욱 국토부 장관과 통화해 이 문제를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nbsp; 박상혁 의원은 “김포시 광역교통망 확충의 문제는 신도시 건설과 광역교통망 구축의 미스매치로 인한 문제이기 때문에 정부에게 상당한 책임이 있다”며, “한 지역의 문제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수도권 교통소외 해소와 국가 균형 발전의 문제로 바라보고 GTX-D 원안 통과 등 책 제대로 된 광역철도망 구축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했다.&nbsp; &nbsp; 이낙연 전 총리 김포골드라인 탑승하여 시민들과 대화 모습. &nbsp; 또한 “지난 인사청문회에서 현장방문을 약속했던 노형욱 국토부 장관의 차례”라며, 김포시의 교통현실을 알리고 GTX-D, 서울5호선 연장 등 광역교통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nbsp; 한편, 박상혁 의원은 지난 4월 22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에서 초안이 발표된 이후 GTX-D 원안 사수, 서울5호선 김포 연장의 필요성을 주장해 왔으며, 지난 5월 4일 노형욱 국토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김포 교통현장 방문을 요구해 방문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내기도 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제36회 선댄스영화제(2020) 공개 후 전 세계 영화제 러브콜 쇄도한 화제작.」 ‘김정남 암살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센세이션 추적 스릴러 <암살자들>(Assasins)이 6월 개봉을확정 짓고, 쇼킹&후킹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사진='암살자들', '쇼킹' 메인 포스터 / 제공=왓챠, 더쿱] <암살자들>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두 여성에 의해 피살당한 사건을 재구성해 암살의 실체를 추적하는 작품으로 지난해 선댄스영화제에서 첫 공개되어 센세이션을 일으킨 작품으로, 제30회 선댄스영화제(2014) 감독상을 수상하며 미국은 물론 일약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라이언 화이트 감독의 네 번째 다큐멘터리이다. 지난해 미국 개봉 당시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충격적이고 대담한 암살”(보스턴 헤럴드), “암살 자체보다는 무고한 두 젊은 여성이 부당하게 이용당한 과정에 중점을 두고 있다”(LA 타임즈), “2017년 2월13일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의 두 여성의 행적을 명료하게 보여주어, 그들이 국제 암살사건에 자신들도 모르게 연루된 점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뉴욕 타임즈) 등의 호평을 얻은 바 있다. 6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동시 공개된 메인 포스터 2종은 두 눈을 가렸지만 누구인지 짐작 가능한 인물 이미지를 중심으로 배경과 레이아웃, 톤앤매너에 변화를 줌으로써 전혀 다른 포스로 쇼킹과 후킹의 각기 다른 비주얼 어택을 시도한다. 저 유명한 지도자의 두 눈을 가린 두 손은 실제 김정남 암살사건의 행위를 재현한 것으로, 이미지 비틀기를 통해 오히려 더욱 강력한 ‘쇼킹’와 ‘후킹’의 임팩트를 선사한다. 먼저 첫번째 ‘쇼킹’ 메인 포스터는 “21세기 가장 완벽한 암살’이라는 대담한 카피라인과 함께 키치한 스타일이 눈에 확 띈다. 특히 북한과 미국이 연상되는 비주얼 요소들을 아울러 은유적으로 표현해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자극한다.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상징하는 디즈니랜드 이미지 배경의 삽입은 의미심장하다. 실제 암살사건이 누군가의 대담한 기획과 치밀한 연출, 완벽한 연기 그리고 쇼킹 엔딩으로 구성된 한 편의 할리우드 영화 같았기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사진='암살자들', '후킹' 메인 포스터 / 제공=왓챠, 더쿱] 두번째의 ‘후킹’ 메인 포스터는 ‘쇼킹’ 포스터보다 한층 더 작품의 구체적 스토리를 알아챌 수 있게 직접적인 방식을 택했다. “가장 충격적이고 대담한 암살”이라는 카피라인 뒤로 보이는 CCTV영상 이미지는 실제 김정남이 피살된 사건 현장의 CCTV에 고스란히 담긴 실제 영상이다. 공항에 들어서는 김정남과, 그에게 린치를 가한 베트남인 ‘도안 티 흐엉’과 인도네시아인 ‘시티 아이샤’가 유유히 사건 현장을 빠져나오는 모습을 포착했다. 암살사건의 실체가 오롯이 담긴 CCTV 영상은 영화 본편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재구성되어 관객들에게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21세기 가장 완벽한 암살”의 상징성을 은유한 ‘쇼킹’ 메인 포스터와 “가장 충격적이고 대담한 암살”의 실체성을 직유한 ‘후킹’ 메인 포스터를 동시에 공개한 센세이션 추적 스릴러 <암살자들>은 오는 6월 극장에서 전 세계가 경악한 ‘김정남 암살사건’의 전말을 밝힐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nbsp;「제36회 선댄스영화제(2020) 공개 후 전 세계 영화제 러브콜 쇄도한 화제작.」&nbsp; ‘김정남 암살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센세이션 추적 스릴러 &lt;암살자들&gt;(Assasins)이 6월 개봉을&nbsp;확정 짓고, 쇼킹&amp;후킹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nbsp; &nbsp; [사진='암살자들', '쇼킹' 메인 포스터 / 제공=왓챠, 더쿱]&nbsp; &lt;암살자들&gt;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두 여성에 의해 피살당한 사건을 재구성해 암살의 실체를 추적하는 작품으로 지난해 선댄스영화제에서 첫 공개되어 센세이션을 일으킨 작품으로, 제30회 선댄스영화제(2014) 감독상을 수상하며 미국은 물론 일약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라이언 화이트 감독의 네 번째 다큐멘터리이다.&nbsp; &nbsp; 지난해 미국 개봉 당시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충격적이고 대담한 암살”(보스턴 헤럴드), “암살 자체보다는 무고한 두 젊은 여성이 부당하게 이용당한 과정에 중점을 두고 있다”(LA 타임즈), “2017년 2월13일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의 두 여성의 행적을 명료하게 보여주어, 그들이 국제 암살사건에 자신들도 모르게 연루된 점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뉴욕 타임즈) 등의 호평을 얻은 바 있다.&nbsp; 6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동시 공개된 메인 포스터 2종은 두 눈을 가렸지만 누구인지 짐작 가능한 인물 이미지를 중심으로 배경과 레이아웃, 톤앤매너에 변화를 줌으로써 전혀 다른 포스로 쇼킹과 후킹의 각기 다른 비주얼 어택을 시도한다. 저 유명한 지도자의 두 눈을 가린 두 손은 실제 김정남 암살사건의 행위를 재현한 것으로, 이미지 비틀기를 통해 오히려 더욱 강력한 ‘쇼킹’와 ‘후킹’의 임팩트를 선사한다.&nbsp; 먼저 첫번째 ‘쇼킹’ 메인 포스터는 “21세기 가장 완벽한 암살’이라는 대담한 카피라인과 함께 키치한 스타일이 눈에 확 띈다. 특히 북한과 미국이 연상되는 비주얼 요소들을 아울러 은유적으로 표현해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자극한다.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상징하는 디즈니랜드 이미지 배경의 삽입은 의미심장하다. 실제 암살사건이 누군가의 대담한 기획과 치밀한 연출, 완벽한 연기 그리고 쇼킹 엔딩으로 구성된 한 편의 할리우드 영화 같았기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nbsp; &nbsp; [사진='암살자들', '후킹' 메인 포스터 / 제공=왓챠, 더쿱]&nbsp; &nbsp; 두번째의 ‘후킹’ 메인 포스터는 ‘쇼킹’ 포스터보다 한층 더 작품의 구체적 스토리를 알아챌 수 있게 직접적인 방식을 택했다. “가장 충격적이고 대담한 암살”이라는 카피라인 뒤로 보이는 CCTV영상 이미지는 실제 김정남이 피살된 사건 현장의 CCTV에 고스란히 담긴 실제 영상이다. 공항에 들어서는 김정남과, 그에게 린치를 가한 베트남인 ‘도안 티 흐엉’과 인도네시아인 ‘시티 아이샤’가 유유히 사건 현장을 빠져나오는 모습을 포착했다. 암살사건의 실체가 오롯이 담긴 CCTV 영상은 영화 본편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재구성되어 관객들에게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21세기 가장 완벽한 암살”의 상징성을 은유한 ‘쇼킹’ 메인 포스터와 “가장 충격적이고 대담한 암살”의 실체성을 직유한 ‘후킹’ 메인 포스터를 동시에 공개한 센세이션 추적 스릴러 &lt;암살자들&gt;은 오는 6월 극장에서 전 세계가 경악한 ‘김정남 암살사건’의 전말을 밝힐 예정이다.&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갑, 법사위)이 17일, 순천을 방문한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함께 여순항쟁위령탑을 참배하고 여순사건특별법 통과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방문은 전남 동부권의 현안에 대해 지역 정치권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소병철의원의 제안으로 성사됐으며, 정 전 총리는 순천을 포함한 전남지역의 숙원사업이자 소병철 의원이 대표발의한 ‘여순사건특별법’에 대해 민심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정 전 국무총리는 유가족과 순천시민에 대해 “소병철의원과 순천•여수 의원들이 뜻을 모아 이번에 법안소위를 통과했으니 빛이 보인다”며 “이번 21대 국회는 입법에 성공할 것 같다. 이번 5월에 통과했으면 좋겠지만 혹시라도 지연되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입법에 성공할 때까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서영교 행안위원장에게 금년 상반기에 상정해서 처리할 수 있게끔 협조를 당부하겠다. 내년에 대선이 있더라도 이 법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니 염려하지 말고 기다려달라”는 말도 덧붙였다. 이에 이규종 유족회장은 “전남지역 의원들이 행안위에 없지만 소병철 의원이 고군분투해줘서 안타깝고 면목이 없다. 6월달 대선에 접어들면 여순법을 잊어버리는 것 아닐지 두렵다. 반드시 올해 통과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다. 소 의원은 “정 전 총리께서 유족분들로부터 청취하신 내용에 대해 실질적으로 조치해 주실 것”이라며 “오늘 5.18 단체에 모든 것들이 순서대로 진행되고 있으니 이제 여순법도 함께 손잡고 진행하자고 말씀드렸고 뜻을 모아줬다. 정 전 총리께서 오신 뜻을 새겨 함께 뜻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번 참배에는 소병철 의원과 이규종 유족연합회장, 권종국 순천유족회장, 박소정 여순10·19특별법제정 범국민연대 공동위원장, 김정희•신민호•오하근 도의원, 허석순천시장, 정홍준 시의원, 구희승 변호사, 순천유족회 유가족들이 참석했다. &nbsp; 정세균 전 총리와 소병철의원, 여순항쟁 위령탑 합동 참배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갑, 법사위)이 17일, 순천을 방문한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함께 여순항쟁위령탑을 참배하고 여순사건특별법 통과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nbsp; 이번 방문은 전남 동부권의 현안에 대해 지역 정치권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소병철의원의 제안으로 성사됐으며, 정 전 총리는 순천을 포함한 전남지역의 숙원사업이자 소병철 의원이 대표발의한 ‘여순사건특별법’에 대해 민심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nbsp; 정 전 국무총리는 유가족과 순천시민에 대해 “소병철의원과 순천•여수 의원들이 뜻을 모아 이번에 법안소위를 통과했으니 빛이 보인다”며 “이번 21대 국회는 입법에 성공할 것 같다. 이번 5월에 통과했으면 좋겠지만 혹시라도 지연되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입법에 성공할 때까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nbsp; &nbsp; 그러면서 “서영교 행안위원장에게 금년 상반기에 상정해서 처리할 수 있게끔 협조를 당부하겠다. 내년에 대선이 있더라도 이 법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니 염려하지 말고 기다려달라”는 말도 덧붙였다. &nbsp; 이에 이규종 유족회장은 “전남지역 의원들이 행안위에 없지만 소병철 의원이 고군분투해줘서 안타깝고 면목이 없다. 6월달 대선에 접어들면 여순법을 잊어버리는 것 아닐지 두렵다. 반드시 올해 통과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다. &nbsp; 소 의원은 “정 전 총리께서 유족분들로부터 청취하신 내용에 대해 실질적으로 조치해 주실 것”이라며 “오늘 5.18 단체에 모든 것들이 순서대로 진행되고 있으니 이제 여순법도 함께 손잡고 진행하자고 말씀드렸고 뜻을 모아줬다. 정 전 총리께서 오신 뜻을 새겨 함께 뜻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nbsp; 이번 참배에는 소병철 의원과 이규종 유족연합회장, 권종국 순천유족회장, 박소정 여순10·19특별법제정 범국민연대 공동위원장, 김정희•신민호•오하근 도의원, 허석순천시장, 정홍준 시의원, 구희승 변호사, 순천유족회 유가족들이 참석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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