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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송영길 국회 한-러 의회외교포럼 회장(더불어민주당·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은 3월 2일(화) 러시아 국부펀드(RDIF)와의 화상회의를 통해 코로나19 백신 협력을 위한 의회외교에 나섰다고 밝혔다. 화상회의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참석했으며, '러시아직접투자펀드'(RDIF)의 블라디미르 프리막(Vladimir Primak) 투자본부장과 니나 칸델라키(Nina Kandelaki) 헬스케어본부장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RDIF는 2011년 설립된 국부펀드로서 러시아 내 투자환경 개선 및 고성장 부문에 대한 연방정부 차원의 지분투자를 시행하고 있으며, 러시아 보건부 산하 가말레야 연구소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인 스푸트니크 V(Sputnik V) 백신 개발 지원과 해외 위탁생산, 판매ㆍ사용 허가 등을 총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putnik V 백신은 전 세계에서 최대 승인을 받은 톱3 코로나19 백신 중 하나로서, 세계적 의학 학술지 랜싯(Lancet)에 실린 논문으로 면역 효과 91.6%가 확인됐고, 전문가들의 검증도 통과했다. 60세 이상에서 효과가 91.8%였으며, 현재 세계 36개국으로부터 긴급 사용 승인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송영길 회장은 “Sputnik V 백신의 최초 등록 당시 부정적 여론이 있었으나, 의학저널에 게재된 임상 3상 중간결과에 전 세계가 주목했다”라며, “향후 더욱 발전된 결과가 공개된다면 우리 정부 또한 도입을 검토해 대한민국 백신 포트폴리오의 다변화 및 신속한 접종이 추진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한편 송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 상호교류의 해’가 올해까지 연장되었다”라며 “러시아산 백신의 성공을 통해 러시아에 대한 우리의 인식 개선뿐만 아니라, 한-러 양국 간의 더욱 활발한 상호교류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송영길 국회 한.러 의회외교포럼 회장(더불어민주당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러시아 국부펀드와의 화상회의를 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송영길 국회 한-러 의회외교포럼 회장(더불어민주당·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은 3월 2일(화) 러시아 국부펀드(RDIF)와의 화상회의를 통해 코로나19 백신 협력을 위한 의회외교에 나섰다고 밝혔다.     화상회의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참석했으며, '러시아직접투자펀드'(RDIF)의 블라디미르 프리막(Vladimir Primak) 투자본부장과 니나 칸델라키(Nina Kandelaki) 헬스케어본부장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RDIF는 2011년 설립된 국부펀드로서 러시아 내 투자환경 개선 및 고성장 부문에 대한 연방정부 차원의 지분투자를 시행하고 있으며, 러시아 보건부 산하 가말레야 연구소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인 스푸트니크 V(Sputnik V) 백신 개발 지원과 해외 위탁생산, 판매ㆍ사용 허가 등을 총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putnik V 백신은 전 세계에서 최대 승인을 받은 톱3 코로나19 백신 중 하나로서, 세계적 의학 학술지 랜싯(Lancet)에 실린 논문으로 면역 효과 91.6%가 확인됐고, 전문가들의 검증도 통과했다. 60세 이상에서 효과가 91.8%였으며, 현재 세계 36개국으로부터 긴급 사용 승인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송영길 회장은 “Sputnik V 백신의 최초 등록 당시 부정적 여론이 있었으나, 의학저널에 게재된 임상 3상 중간결과에 전 세계가 주목했다”라며, “향후 더욱 발전된 결과가 공개된다면 우리 정부 또한 도입을 검토해 대한민국 백신 포트폴리오의 다변화 및 신속한 접종이 추진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한편 송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 상호교류의 해’가 올해까지 연장되었다”라며 “러시아산 백신의 성공을 통해 러시아에 대한 우리의 인식 개선뿐만 아니라, 한-러 양국 간의 더욱 활발한 상호교류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정부정책 감시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영 의원, 비례대표)가 3월 3일(수) 오전 9시 3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2020년 활동보고’ 브리핑을 가졌다. 감시특위는 대한민국 헌법 제61조 ‘국회는 국정을 감사한다’는 국회의 기본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국민의힘 당 정책위원회 산하에 공식 출범했다. 특위에는 이영 의원을 비롯해 권성동, 추경호, 박수영, 서일준, 정동만, 이주환, 김웅, 이종성, 강민국, 정희용 의원 등 총 11명의 의원이 소속되어 있다. 감시특위는 브리핑을 통해 지난 5개월간 8개 상임위 간 국정감사, 예산안 심의를거쳐 진단한 문재인 정부의 국정대참사를 보고했다. 특위는 경제, 민생, 에너지, 복지, 고용 등의 5개 분야의 대표적 실정(失政)으로 △폭주하는 엉터리뉴딜(한국판뉴딜), △망가진 부동산 시장 △위법·무능·졸속 탈원전 △국민 기만 문재인 케어 △공정 가치 훼손, 인국공(인천국제공항) 해고 사태를 지적했다. 이영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 들어 국가 재정위기는 가속화 되고, 부동산 고용 등 민생도 파탄에 이르고 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감시특위는 정부의 방만 경영을 ‘상식의 눈높이’에서 감시하며 국민에게 힘이 되는 정책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감시특위는 2020년의 활동을 정리하고 특위에서 이루어낸 성과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재정립하고자 ’2020 국민의힘 정부정책 감시 특위 활동보고서‘를 출간했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정부정책 감시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영 의원, 비례대표)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정부정책 감시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영 의원, 비례대표)가 3월 3일(수) 오전 9시 3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2020년 활동보고’ 브리핑을 가졌다.   감시특위는 대한민국 헌법 제61조 ‘국회는 국정을 감사한다’는 국회의 기본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국민의힘 당 정책위원회 산하에 공식 출범했다. 특위에는 이영 의원을 비롯해 권성동, 추경호, 박수영, 서일준, 정동만, 이주환, 김웅, 이종성, 강민국, 정희용 의원 등 총 11명의 의원이 소속되어 있다.   감시특위는 브리핑을 통해 지난 5개월간 8개 상임위 간 국정감사, 예산안 심의를거쳐 진단한 문재인 정부의 국정대참사를 보고했다. 특위는 경제, 민생, 에너지, 복지, 고용 등의 5개 분야의 대표적 실정(失政)으로 △폭주하는 엉터리뉴딜(한국판뉴딜), △망가진 부동산 시장 △위법·무능·졸속 탈원전 △국민 기만 문재인 케어 △공정 가치 훼손, 인국공(인천국제공항) 해고 사태를 지적했다.   이영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 들어 국가 재정위기는 가속화 되고, 부동산 고용 등 민생도 파탄에 이르고 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감시특위는 정부의 방만 경영을 ‘상식의 눈높이’에서 감시하며 국민에게 힘이 되는 정책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감시특위는 2020년의 활동을 정리하고 특위에서 이루어낸 성과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재정립하고자 ’2020 국민의힘 정부정책 감시 특위 활동보고서‘를 출간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위원장 이병훈)가 3월 3일(수)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발대식을 갖고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발대식에 참석해 위원들에게 직접 임명장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이 대표는 “BTS, 기생충 등의 문화는 헌법적 영토인 한반도를 뛰어넘어 전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다”면서 “문화예술특위가 단순한 정당의 일이 아니라 대단히 향기로운 먼 미래를 내다 보는 일을 해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화예술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된 이병훈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K-뉴딜은 문화라는 큰 우산속에서 뉴딜정책이 이루어져야 한다”면서 “문화예술특위를 통해 국가 전체의 문화예술 역량을 진작시키는데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고 향후 운영 방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는 향후 문화뉴딜을 주제로 한 문화 현장 종사자와 전문가 연속 간담회를 통해 선도국가 대한민국의 문화정책의 틀을 짜는 활동을 전개할 것으로 보인다. 3월 중에는 국회에서 ‘문화강국 시대, 거버넌스의 재구성’를 주제로 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위원장 이병훈), 문화예술특별위원회 발대식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위원장 이병훈)가 3월 3일(수)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발대식을 갖고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발대식에 참석해 위원들에게 직접 임명장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이 대표는 “BTS, 기생충 등의 문화는 헌법적 영토인 한반도를 뛰어넘어 전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다”면서 “문화예술특위가 단순한 정당의 일이 아니라 대단히 향기로운 먼 미래를 내다 보는 일을 해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화예술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된 이병훈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K-뉴딜은 문화라는 큰 우산속에서 뉴딜정책이 이루어져야 한다”면서 “문화예술특위를 통해 국가 전체의 문화예술 역량을 진작시키는데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고 향후 운영 방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는 향후 문화뉴딜을 주제로 한 문화 현장 종사자와 전문가 연속 간담회를 통해 선도국가 대한민국의 문화정책의 틀을 짜는 활동을 전개할 것으로 보인다. 3월 중에는 국회에서 ‘문화강국 시대, 거버넌스의 재구성’를 주제로 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1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화성(을) 국회의원 이원욱은 3월 3일(수) 보도에서 융합연구개발 거점인 일명 ‘테크노랩 구축’을 위해 화성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와 함께 3일(목), 동탄 출장소에서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국회 과방위원장으로서 과학기술을 통한 미래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원욱 의원은 과학과 산업의 경계, 산업간 경계, 학문간 경계를 넘은 융합연구를 통해 성장동력 창출과 질좋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고 판단, 동탄이 융합연구개발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관련 협약을 주도했다고 강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이원욱 과방위원장, 화성시와 LH, 4곳의 연구기관이 동탄을 미래형 자족신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산업기술 플랫폼 구축 및 연구개발능력 협력강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협약했다고 전했다. 이원욱 위원장은 “화성시, LH와 함께 테크노랩 구축을 위해 지난해 TF팀을 운영해오는 등 동탄을 미래형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며, “각 기관과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과방위원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늘 협약식에는 이원욱 위원장, 화성시 서철모 시장,한국토지주택공사 박준홍 동탄사업본부장,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윤석진 원장,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종남 원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낙규 원장, 한국자동차연구원 허남용 원장이 참석하여 협약문에 서명하고, 긴밀한 협조를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화성(을) 국회의원 이원욱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1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화성(을) 국회의원 이원욱은 3월 3일(수) 보도에서 융합연구개발 거점인 일명 ‘테크노랩 구축’을 위해 화성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와 함께 3일(목), 동탄 출장소에서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국회 과방위원장으로서 과학기술을 통한 미래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원욱 의원은 과학과 산업의 경계, 산업간 경계, 학문간 경계를 넘은 융합연구를 통해 성장동력 창출과 질좋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고 판단, 동탄이 융합연구개발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관련 협약을 주도했다고 강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이원욱 과방위원장, 화성시와 LH, 4곳의 연구기관이 동탄을 미래형 자족신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산업기술 플랫폼 구축 및 연구개발능력 협력강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협약했다고 전했다.   이원욱 위원장은 “화성시, LH와 함께 테크노랩 구축을 위해 지난해 TF팀을 운영해오는 등 동탄을 미래형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며,  “각 기관과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과방위원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늘 협약식에는 이원욱 위원장, 화성시 서철모 시장,한국토지주택공사 박준홍 동탄사업본부장,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윤석진 원장,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종남 원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낙규 원장, 한국자동차연구원 허남용 원장이 참석하여 협약문에 서명하고, 긴밀한 협조를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4차산업 시대라고 하는데, 쉽게는 인공지능을 떠올리실 겁니다. 우리가 접했던 것 중에서는 알파고, 전기차 등이 대표적입니다. 그런데 4산업은 의외로 고도화된 기술이나 지식만을 이야기하지는 않는다고 국민의힘 김은혜 대변인은 3월 3일(수) 오후에 논평했다. 김 대변인은 논평에서 한 방송에서 4차산업 전문가가 나와, A4 종이를 '가장 멀리 가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물었습니다. 청중들은 대부분 비행기를 접었습니다. 물론 종이비행기는 청중들의 가까운 곳에 떨어졌지요. 이때, 전문가는 종이를 공처럼 구기고 뭉쳐서 던지면서 "이것이 4차산업 시대, 생각의 전환이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콜럼버스의 달걀과도 같은 인식의 전환이라 인상이 깊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창의력이 필수지만, 겪어본 체험과 경험에 따라 차이가 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4차산업시대를 위한 준비를 시켜줘야 합니다. 4차산업 교육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필수이자 우리 사회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래서 4차산업혁명체험센터를 방문했다. 2017년 성동구에서 전국 최초로 체험센터가 개관했는데, IoT, 로봇, VR, 코딩, 3D프린터, 드론 등 미래기술 분야와 관련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지금은 코로나19로 현장체험 프로그램은 중단했지만, e-러닝 프로그램으로 대체해 운영 중이었습니다. 또한 대부분 무료 프로그램이지만, 현재는 예산 부족으로 성동구민(학교)에 한정해 이용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요. 로봇축구와 드론을 직접 해보니 우선 '재미'가 있었습니다. 많이 배웠다고 설명했다. 주중, 주말 가리지 않고 아이들이 마음껏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체험의 장을 확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코로나 시대, 온라인 체험교육의 질을 높이고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지금은 성동구에 한정되어 있지만, 서울시의 모든 아이들이 체험하고 교육받을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지원하겠습니다. 체험센터를 늘리고 시설물 관리와 업데이트 위해 시 차원의 지속적 관리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4차산업형 청년 취업사관학교를 설립하고, 빅데이터, 인공지능, 핀테크, 블록체인 등 교육 통해 미래형 산업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최첨단 과학기술 분야로의 취업, 창업 시 필요한 교육은 온, 오프라인으로 청년과 학생에게 무료로 제공하려고 합니다. 자기계발과 성공학의 대가인 미국의 얼 나이팅게일은 "우리는 우리가 늘 생각하는 것이 된다. 그것이 가장 묘한 비밀이다."라고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비롯한 청년들이 그 묘한 비밀을 이룰 수 있도록 서울시가 체계적으로 돕겠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김은혜 대변인   4차산업 시대라고 하는데, 쉽게는 인공지능을 떠올리실 겁니다. 우리가 접했던 것 중에서는 알파고, 전기차 등이 대표적입니다. 그런데 4산업은 의외로 고도화된 기술이나 지식만을 이야기하지는 않는다고 국민의힘 김은혜 대변인은 3월 3일(수) 오후에 논평했다.   김 대변인은 논평에서 한 방송에서 4차산업 전문가가 나와, A4 종이를 '가장 멀리 가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물었습니다. 청중들은 대부분 비행기를 접었습니다. 물론 종이비행기는 청중들의 가까운 곳에 떨어졌지요. 이때, 전문가는 종이를 공처럼 구기고 뭉쳐서 던지면서 "이것이 4차산업 시대, 생각의 전환이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콜럼버스의 달걀과도 같은 인식의 전환이라 인상이 깊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창의력이 필수지만, 겪어본 체험과 경험에 따라 차이가 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4차산업시대를 위한 준비를 시켜줘야 합니다. 4차산업 교육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필수이자 우리 사회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래서 4차산업혁명체험센터를 방문했다. 2017년 성동구에서 전국 최초로 체험센터가 개관했는데, IoT, 로봇, VR, 코딩, 3D프린터, 드론 등 미래기술 분야와 관련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지금은 코로나19로 현장체험 프로그램은 중단했지만, e-러닝 프로그램으로 대체해 운영 중이었습니다.  또한 대부분 무료 프로그램이지만, 현재는 예산 부족으로 성동구민(학교)에 한정해 이용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요. 로봇축구와 드론을 직접 해보니 우선 '재미'가 있었습니다. 많이 배웠다고 설명했다.   주중, 주말 가리지 않고 아이들이 마음껏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체험의 장을 확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코로나 시대, 온라인 체험교육의 질을 높이고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지금은 성동구에 한정되어 있지만, 서울시의 모든 아이들이 체험하고 교육받을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지원하겠습니다. 체험센터를 늘리고 시설물 관리와 업데이트 위해 시 차원의 지속적 관리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4차산업형 청년 취업사관학교를 설립하고, 빅데이터, 인공지능, 핀테크, 블록체인 등 교육 통해 미래형 산업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최첨단 과학기술 분야로의 취업, 창업 시 필요한 교육은 온, 오프라인으로 청년과 학생에게 무료로 제공하려고 합니다. 자기계발과 성공학의 대가인 미국의 얼 나이팅게일은 "우리는 우리가 늘 생각하는 것이 된다. 그것이 가장 묘한 비밀이다."라고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비롯한 청년들이 그 묘한 비밀을 이룰 수 있도록 서울시가 체계적으로 돕겠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우리나라에서도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등을 시작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이 한창인 상황입니다. 대학도 개강을 앞두고 기숙사 입사생에게 코로나 검사 결과를 사전에 제출받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10만원 수준의 코로나 검사 비용이 대학생들에게 큰 부담이 된다는 것이다고 더불어민주당 권지웅 청년대변인은 3월 3일(수) 오후 4시 3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권 청년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는 무료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는 반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인 비수도권에서는 보건당국으로부터 검사 대상자라는 통보받지 않는 이상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비수도권 대학생이 무료로 검사를 받기 위해서는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수도권을 방문하거나, 10만원 가량의 검사 비용을 고스란히 지불해야만 합니다. 10만 원은 기숙사 입사생에게 적은 비용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에서 최근 ‘전국 단위 모집 고등학교 학생’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비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무료 검사 대상을 기숙사에 입실하는 모든 사람까지 확대해야 된다고 행각합니다. 검사 비용을 지원하여 방역 문턱을 낮추는 것은 모두의 안전을 위한 조치입니다. 정부는 이를 통해 국민이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라고 표명했다. 더불어민주당 권지웅 청년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우리나라에서도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등을 시작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이 한창인 상황입니다. 대학도 개강을 앞두고 기숙사 입사생에게 코로나 검사 결과를 사전에 제출받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10만원 수준의 코로나 검사 비용이 대학생들에게 큰 부담이 된다는 것이다고 더불어민주당  권지웅 청년대변인은 3월 3일(수) 오후 4시 3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권 청년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는 무료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는 반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인 비수도권에서는 보건당국으로부터 검사 대상자라는 통보받지 않는 이상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비수도권 대학생이 무료로 검사를 받기 위해서는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수도권을 방문하거나, 10만원 가량의 검사 비용을 고스란히 지불해야만 합니다. 10만 원은 기숙사 입사생에게 적은 비용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에서 최근 ‘전국 단위 모집 고등학교 학생’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비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무료 검사 대상을 기숙사에 입실하는 모든 사람까지 확대해야 된다고 행각합니다. 검사 비용을 지원하여 방역 문턱을 낮추는 것은 모두의 안전을 위한 조치입니다. 정부는 이를 통해 국민이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라고 표명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월 26일(금) 오후 서울 강남 라마다 호텔 신의정원 특설무대에서 ‘2021 월드 슈퍼스타 코리아 모델 콘테스트’가 열렸다. 온도화장품은 ‘2021월드 슈퍼스타 코리아 모델 콘테스트’에 브랜드 협찬사로 초청되어 참가자들과 행사 초청자들과 함께하는 온도화장품 SNS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협회에서 주관하고, 월드 슈퍼스타 코리아 모델 콘테스트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인배)에서 주최한, 월드 슈퍼스타 코리아 모델 콘테스트가 성대하게 성료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온도코스메틱 고하나 대표가 ‘2021 월드 슈퍼스타 코리아 모델 콘테스트’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2021 대한민국 빛낸 10인 대상’에 이은 올해 2번째 대상을 차지한 셈이다. 온도코스메틱 고하나 대표는 ‘온도브랜드의 가치가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다는 것이 놀랍고 감사하다며 앞으로 출시될 신제품들도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온도화장품은 필라테스협회 교육 이사인 양정원을 전속 모델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다양한 sns에서 브랜드를 홍보하고 있으며 미국과 중국 동남아 유럽까지 판매 채널을 넓혀 전 세계적으로 온도코스메틱의 브랜드를 알려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1 월드 슈퍼스타 코리아 모델 콘테스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관리를 준수. 발열체크 및 마스크 의무 착용, 행사장 방문자 전원 인적 사항 기록을 이행하며 진행했다.   온도코스메틱 고하나 대표,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 대상 코스메틱 부분 브랜드 대상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월 26일(금) 오후 서울 강남 라마다 호텔 신의정원 특설무대에서 ‘2021 월드 슈퍼스타 코리아 모델 콘테스트’가 열렸다. 온도화장품은 ‘2021월드 슈퍼스타 코리아 모델 콘테스트’에 브랜드 협찬사로 초청되어 참가자들과 행사 초청자들과 함께하는 온도화장품 SNS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온도코스에틱 고하나 대표, 월드 슈퍼스타 코리아 모델 콘테스트 심사하고 있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협회에서 주관하고, 월드 슈퍼스타 코리아  모델 콘테스트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인배)에서 주최한, 월드 슈퍼스타  코리아 모델 콘테스트가 성대하게 성료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온도코스메틱 고하나 대표가 ‘2021 월드 슈퍼스타 코리아 모델 콘테스트’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온도코스메틱 고하나 대표   지난 ‘2021 대한민국 빛낸 10인 대상’에 이은 올해 2번째 대상을 차지한 셈이다. 온도코스메틱 고하나 대표는 ‘온도브랜드의 가치가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다는 것이 놀랍고 감사하다며 앞으로 출시될 신제품들도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온도화장품은 필라테스협회 교육 이사인 양정원을 전속 모델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다양한 sns에서 브랜드를 홍보하고 있으며 미국과 중국 동남아 유럽까지 판매 채널을 넓혀 전 세계적으로 온도코스메틱의 브랜드를 알려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1 월드 슈퍼스타 코리아 모델 콘테스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관리를 준수. 발열체크 및 마스크 의무 착용, 행사장 방문자 전원 인적 사항 기록을 이행하며 진행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이수봉 민생당 비상대책위원장은 3월 3일(수) 오전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서울시장 후보를 접수하였다. 이수봉 위원장은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록 후, 첫 번째 일정으로 3개월 동안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파업 농성을 하고 있는 청소노동자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어 파업 농성장을 방문한 이수봉 위원장은 “청소노동자는 사회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필수노동자로서, 재벌 기업의 집단해고는 범죄이며, 원청인 LG를 대상으로 복직투쟁을 벌이고 있는 여러분의 투쟁은 정당하다”라고 하며, “LG트윈타워 청소노동자들의 복직을 위해 민생당도 함께 힘을 모으겠다. 서민의 대반란으로 서울을 바꾸자”라고 견해를 밝혔다. “LG트윈타워 로비에서 농성을 하는 30여 명의 노조 분회원들은 “단지 노조를 만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집단해고하는 것은 부당하다. 비정규직의 처우개선을 약속한 문재인 대통령이나, 농성장을 방문한 여야 정당의 대표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라며 억울함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민생당 서울시장 이수봉 후보의 이름을 듣고, “노래는 ‘심수봉’, 서울시장 후보는 ‘이수봉’하면 되겠네요”라며 웃었다. 민생당 서울시장 후보인 이수봉 위원장은 20년 가까이 민주노총 연구원장과 대변인을 역임했고, ‘기본소득론’을 처음 출간하였으며, 최근에는 ‘제3정치경제론’을 펴내면서 한국사회의 근본적 변화를 주장했다. 이수봉 후보는 2012년 동창인 안철수를 도와 정치를 시작한 노동활동가이며 정치인이다고 표명했다. 이수봉 민생당 비상대책위원장,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서울시장 후보를 접수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이수봉 민생당 비상대책위원장은 3월 3일(수) 오전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서울시장 후보를 접수하였다. 이수봉 위원장은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록 후, 첫 번째 일정으로 3개월 동안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파업 농성을 하고 있는 청소노동자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어 파업 농성장을 방문한 이수봉 위원장은 “청소노동자는 사회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필수노동자로서, 재벌 기업의 집단해고는 범죄이며, 원청인 LG를 대상으로 복직투쟁을 벌이고 있는 여러분의 투쟁은 정당하다”라고 하며, “LG트윈타워 청소노동자들의 복직을 위해 민생당도 함께 힘을 모으겠다. 서민의 대반란으로 서울을 바꾸자”라고 견해를 밝혔다. “LG트윈타워 로비에서 농성을 하는 30여 명의 노조 분회원들은 “단지 노조를 만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집단해고하는 것은 부당하다. 비정규직의 처우개선을 약속한 문재인 대통령이나, 농성장을 방문한 여야 정당의 대표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라며 억울함을 보였다.  청소노동자 파업현장방문 사진   참석자들은 민생당 서울시장 이수봉 후보의 이름을 듣고, “노래는 ‘심수봉’, 서울시장 후보는 ‘이수봉’하면 되겠네요”라며 웃었다. 민생당 서울시장 후보인 이수봉 위원장은 20년 가까이 민주노총 연구원장과 대변인을 역임했고, ‘기본소득론’을 처음 출간하였으며, 최근에는 ‘제3정치경제론’을 펴내면서 한국사회의 근본적 변화를 주장했다. 이수봉 후보는 2012년 동창인 안철수를 도와 정치를 시작한 노동활동가이며 정치인이다고 표명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광명을)은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땅투기 의혹에 대해 모든 관계자들에 대한 매수 현황 파악 등의 전수조사를 실시해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3월 3일(수) 촉구했다고 밝혔다. 양 의원은 “지난 2월 24일 정부의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발표 이전 해당 지구 토지 매수 현황을 파악하고, 행위 시기와 양태에 따라 위법성 여부를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양 의원은 해당 지역의 국회의원,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관계 부처 공무원, 지자체 공무원, 공공기관 직원 본인은 물론 가족들까지 포함해 토지거래의 전수조사할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양 의원은 “중앙부처 소속 공무원 및 선출직 공직자를 조사하는 만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앞장서야 한다”며 “만약 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 수사의뢰 등 강력히 조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양 의원은 “광명·시흥 3기 신도시는 최근 불거진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 잠재력을 깨워 광명·시흥을 수도권 서남부 거점으로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최근 제기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 투기 의혹으로 그 의미가 퇴색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양 의원은 이어 "수용 대상지역에서 오랜 기간 거주하거나 생계를 유지한 주민들은 심한 박탈감을 느낄 것"이라며 "좋은 사업 취지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불신은 커질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지난 2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과 참여연대 등은 LH직원 10여명이 광명·시흥지구 신도시 지정 발표 전 약 100억원에 달하는 사전투기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또 사전에 신도시 선정 사실을 알고 토지를 매입했다면 공직자윤리법과 부패방지법 위반에 해당한다며 감사원에 공익 감사를 청구했다고 표명했다.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광명을)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광명을)은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땅투기 의혹에 대해 모든 관계자들에 대한 매수 현황 파악 등의 전수조사를 실시해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3월 3일(수) 촉구했다고 밝혔다.   양 의원은 “지난 2월 24일 정부의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발표 이전 해당 지구 토지 매수 현황을 파악하고, 행위 시기와 양태에 따라 위법성 여부를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양 의원은 해당 지역의 국회의원,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관계 부처 공무원, 지자체 공무원, 공공기관 직원 본인은 물론 가족들까지 포함해 토지거래의 전수조사할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양 의원은 “중앙부처 소속 공무원 및 선출직 공직자를 조사하는 만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앞장서야 한다”며 “만약 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 수사의뢰 등 강력히 조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양 의원은 “광명·시흥 3기 신도시는 최근 불거진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 잠재력을 깨워 광명·시흥을 수도권 서남부 거점으로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최근 제기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 투기 의혹으로 그 의미가 퇴색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양 의원은 이어 "수용 대상지역에서 오랜 기간 거주하거나 생계를 유지한 주민들은 심한 박탈감을 느낄 것"이라며 "좋은 사업 취지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불신은 커질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지난 2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과 참여연대 등은 LH직원 10여명이 광명·시흥지구 신도시 지정 발표 전 약 100억원에 달하는 사전투기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또 사전에 신도시 선정 사실을 알고 토지를 매입했다면 공직자윤리법과 부패방지법 위반에 해당한다며 감사원에 공익 감사를 청구했다고 표명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3월 3일(수)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펭에란 하자 누리야 주한브루나이대사의 예방을 받고 “한국과 브루나이는 (코로나19) 방역 모범국이라는 점에서 비슷하다”면서 “중단된 양국 간 직항노선 운항이 재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존 주 4회 운항하던 한국과 브루나이 간 항공 직항노선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해 3월부터 잠정 중단된 바 있다고 강조했다. 박 의장은 또 “한국기업이 건설한 템부롱 대교는 한국과 브루나이 경제협력의 상징”이라면서 “경제협력뿐 아니라 IT, 5G 등 분야의 신산업협력도 강화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누리야 대사는 “한국기업이 건설한 인프라는 브루나이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면서 “ICT 분야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더욱더 많은 협력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박 의장은 아울러 “브루나이가 올해 아세안의 의장국을 맡은 것을 축하드린다”면서 “보호, 대비, 번영(We Care, We Prepare, We Prosper)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제시한 것으로 아는데 아세안 국가들과의 연대를 통해 이를 잘 달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방에 브루나이 측에서 이파 나주라 라위 일등서기관이 참석했고, 국회 측에서는 한민수 공보수석비서관, 김형길 외교특임대사, 곽현준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고 덧붙였다. 박병석 국회의장, 펭에란 하자 누리야 주한브루나이대사 예방을 받았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3월 3일(수)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펭에란 하자 누리야 주한브루나이대사의 예방을 받고 “한국과 브루나이는 (코로나19) 방역 모범국이라는 점에서 비슷하다”면서 “중단된 양국 간 직항노선 운항이 재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존 주 4회 운항하던 한국과 브루나이 간 항공 직항노선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해 3월부터 잠정 중단된 바 있다고 강조했다.   박 의장은 또 “한국기업이 건설한 템부롱 대교는 한국과 브루나이 경제협력의 상징”이라면서 “경제협력뿐 아니라 IT, 5G 등 분야의 신산업협력도 강화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누리야 대사는 “한국기업이 건설한 인프라는 브루나이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면서 “ICT 분야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더욱더 많은 협력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박 의장은 아울러 “브루나이가 올해 아세안의 의장국을 맡은 것을 축하드린다”면서 “보호, 대비, 번영(We Care, We Prepare, We Prosper)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제시한 것으로 아는데 아세안 국가들과의 연대를 통해 이를 잘 달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방에 브루나이 측에서 이파 나주라 라위 일등서기관이 참석했고, 국회 측에서는 한민수 공보수석비서관, 김형길 외교특임대사, 곽현준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이 3월 3일(수) 오전 의장집무실에서 이광형 신임 KAIST 총장의 예방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병석 국회의장, 이광형 신입 KAIST 총장의 예방을 받았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이 3월 3일(수) 오전 의장집무실에서 이광형 신임 KAIST 총장의 예방을 받았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지난 2일, 덕수공원에 총 3,269㎡ 규모의 반려견 놀이터를 개장했다.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덕양구 동산동 332번지)는 반려견들이 목줄 없이 다른 반려견과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조성된 야외 문화공간으로 일산 호수공원 반려견 놀이터에 이어 고양시에서 두 번째이다. 개장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생략했지만, 개장 첫 날 이재준 고양시장이 고양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 김운남 위원장과 함께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를 직접 방문해 운영 현장을 꼼꼼히 둘러봤다. 그리고 동물단체(펫빌리지 이경미 대표,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 임장춘 대표, 한국애견연맹 정책·기술위원 정광일 소장, 도래울 강사모 김정기 대표 등 동물단체 관계자들, 반려견과 함께 이곳을 찾은 시민들과 놀이터 이용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대화 시간도 가졌다. 이날 개장일에 현장을 방문한 한국애견연맹 정책위원인 정광일 소장은 “시민과 반려동물의 조화롭고 행복한 여가문화시설이 고양시에 조성이 되어 기쁘다”면서, “반려견들이 놀이터에서 뛰어놀면 사회성을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반려견의 건강과 스트레스 해소, 그리고 개 짓는 소음으로 인한 이웃 간 다툼을 줄이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오늘 방문한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조성된 만큼 시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앞으로도 세심하게 점검하고 놀이터 운영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이 개장 첫 날인 2일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를 방문해 현장을 꼼꼼히 둘러봤다.   [선데이뉴스신문]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지난 2일, 덕수공원에 총 3,269㎡ 규모의 반려견 놀이터를 개장했다.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덕양구 동산동 332번지)는 반려견들이 목줄 없이 다른 반려견과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조성된 야외 문화공간으로 일산 호수공원 반려견 놀이터에 이어 고양시에서 두 번째이다.   개장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생략했지만, 개장 첫 날 이재준 고양시장이 고양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 김운남 위원장과 함께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를 직접 방문해 운영 현장을 꼼꼼히 둘러봤다.   그리고 동물단체(펫빌리지 이경미 대표,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 임장춘 대표, 한국애견연맹 정책·기술위원 정광일 소장, 도래울 강사모 김정기 대표 등 동물단체 관계자들, 반려견과 함께 이곳을 찾은 시민들과 놀이터 이용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대화 시간도 가졌다.   이날 개장일에 현장을 방문한 한국애견연맹 정책위원인 정광일 소장은 “시민과 반려동물의 조화롭고 행복한 여가문화시설이 고양시에 조성이 되어 기쁘다”면서, “반려견들이 놀이터에서 뛰어놀면 사회성을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반려견의 건강과 스트레스 해소, 그리고 개 짓는 소음으로 인한 이웃 간 다툼을 줄이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오늘 방문한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조성된 만큼 시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앞으로도 세심하게 점검하고 놀이터 운영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의회(의장 이길용)는 3월 2일 의회 자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법률고문 2명과 재정고문 1명을 추가 위촉했다.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법률고문은 법무법인 일산의 사형환 변호사, 진헌 법률사무소의 고석원 변호사와 재정고문으로 이손 세무회계사무소의 노승현 회계사로 앞으로 2년 동안 고양시의회 고문으로 활동한다. 이번 고문 위촉은 지난해 12월 개정된 조례에 따른 것으로 기존에 2명 이었던 고문을 5명으로 확대함에 따라 3명을 신규 위촉한 것으로 위촉된 고문은 모두 고양시에 사무소를 두고 있고 행정 관련 경험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고양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보다 신속하고 원활하게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길용 의장은 “법률·재정 분야의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분들을 고문으로 위촉하여 의회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적극적인 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고양시의회, 법률‧재정분석고문 신규 위촉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의회(의장 이길용)는 3월 2일 의회 자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법률고문 2명과 재정고문 1명을 추가 위촉했다.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법률고문은 법무법인 일산의 사형환 변호사, 진헌 법률사무소의 고석원 변호사와 재정고문으로 이손 세무회계사무소의 노승현 회계사로 앞으로 2년 동안 고양시의회 고문으로 활동한다.   이번 고문 위촉은 지난해 12월 개정된 조례에 따른 것으로 기존에 2명 이었던 고문을 5명으로 확대함에 따라 3명을 신규 위촉한 것으로 위촉된 고문은 모두 고양시에 사무소를 두고 있고 행정 관련 경험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고양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보다 신속하고 원활하게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길용 의장은 “법률·재정 분야의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분들을 고문으로 위촉하여 의회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적극적인 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무대인사+럭키드로우+커튼콜 데이 등 특별 이벤트, 3일 시즌 마지막 티켓 오픈!」 얼어붙었던 공연계의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뮤지컬 '몬테크리스토'가 뜨거운 관객들의 사랑을 보답하기 위한 '500회 기념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 [사진='몬테크리스토' 공연 모습 / 제공=EMK뮤지컬컴퍼니] 지난 2010년 초연한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작품이 주류이던 한국 뮤지컬 시장에 선보인 유럽 뮤지컬로, 풍부한 드라마와 중독성 넘치는 음악은 물론 화려한 무대와 의상 등으로 색다른 매력을 풍기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해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작품은 지금까지 약 5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꾸준한 ‘흥행신화’를 기록했다. 특히 오는 3월 4일은 지난 2010년부터 10년 간의 '몬테크리스토’ 역사상 500회라는 공연 횟수를 달성할 예정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다.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의 역사적인 500회 공연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500회 공연 당일인 3월 4일에는 공연이 끝난 직후 주연 배우들의 무대인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추첨을 통해 특별한 선물을 주는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500회'라는 특별한 기록을 관객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3월 4일부터 7일까지 공연 기간 동안 커튼콜 무대의 촬영이 가능한 '커튼콜 데이'가 개최된다. 한국 공연 10주년을 맞아 베스트 시즌으로 돌아온 작품의 여운을 사진과 영상에 담아 특별한 추억을 기록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앞서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실행으로 60일간 공연이 중단되기도 했지만, 공연 재개를 열망했던 모두의 마음이 모여 3주간 공연 연장 결정을 내린 바 있다. 해당 연장 소식은 유례없는 위기를 맞은 공연계에서 모두의 상생을 위한 모범적인 사례로 꼽혔으며, 관객들 또한 꾸준히 '몬테크리스토'를 향한 깊은 감동과 뜨거운 사랑을 보내고 있는 상황. 제작사 측은 이러한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500회 기념 이벤트를 고심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3일 오후 2시에는 '몬테크리스토'의 마지막 티켓 오픈이 진행된다. 마지막 티켓 오픈은 멜론 티켓과 인터파크 티켓, LG아트센터 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적용을 위해 ‘다른 일행간 띄어앉기’ 형태로 좌석을 예매할 수 있다.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오는 28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무대인사+럭키드로우+커튼콜 데이 등 특별 이벤트, 3일 시즌 마지막 티켓 오픈!」 얼어붙었던 공연계의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뮤지컬 '몬테크리스토'가 뜨거운 관객들의 사랑을 보답하기 위한 '500회 기념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   [사진='몬테크리스토' 공연 모습 / 제공=EMK뮤지컬컴퍼니] 지난 2010년 초연한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작품이 주류이던 한국 뮤지컬 시장에 선보인 유럽 뮤지컬로, 풍부한 드라마와 중독성 넘치는 음악은 물론 화려한 무대와 의상 등으로 색다른 매력을 풍기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해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작품은 지금까지 약 5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꾸준한 ‘흥행신화’를 기록했다. 특히 오는 3월 4일은 지난 2010년부터 10년 간의 '몬테크리스토’ 역사상 500회라는 공연 횟수를 달성할 예정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다.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의 역사적인 500회 공연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500회 공연 당일인 3월 4일에는 공연이 끝난 직후 주연 배우들의 무대인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추첨을 통해 특별한 선물을 주는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500회'라는 특별한 기록을 관객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3월 4일부터 7일까지 공연 기간 동안 커튼콜 무대의 촬영이 가능한 '커튼콜 데이'가 개최된다. 한국 공연 10주년을 맞아 베스트 시즌으로 돌아온 작품의 여운을 사진과 영상에 담아 특별한 추억을 기록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앞서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실행으로 60일간 공연이 중단되기도 했지만, 공연 재개를 열망했던 모두의 마음이 모여 3주간 공연 연장 결정을 내린 바 있다. 해당 연장 소식은 유례없는 위기를 맞은 공연계에서 모두의 상생을 위한 모범적인 사례로 꼽혔으며, 관객들 또한 꾸준히 '몬테크리스토'를 향한 깊은 감동과 뜨거운 사랑을 보내고 있는 상황. 제작사 측은 이러한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500회 기념 이벤트를 고심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3일 오후 2시에는 '몬테크리스토'의 마지막 티켓 오픈이 진행된다. 마지막 티켓 오픈은 멜론 티켓과 인터파크 티켓, LG아트센터 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적용을 위해 ‘다른 일행간 띄어앉기’ 형태로 좌석을 예매할 수 있다.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오는 28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별도 검증절차 없이 신고만으로 변경이 가능했던 외국인 신원정보에 대한 체계적인 변경절차가 마련될 전망이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경기 양주시)은 2일 외국인 신원정보 변경 시 객관성과 공정성을 갖춘 기관의 심사를 거치도록 하는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외국인이 성명, 성별, 생년월일 및 국적을 변경하려는 경우 외국인 신원정보 변경위원회의 심사를 받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또한 개인정보가 유출돼 피해를 입은 경우 외국인등록번호 등 신원정보 변경 신청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국내 거주 외국인에 대한 체계적인 신원정보 관리를 통해 사회질서 혼란을 방지하고, 범죄피해를 입은 외국인 보호가 강화될 전망이다. 우리나라 국민이 성명, 생년월일을 변경하려면 법원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개인정보 유출 등으로 주민등록번호를 변경하려면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한다. 반면 외국인은 여권 등 본국의 공적 증명서만 제출하면 손쉽게 신원정보 변경이 가능하다. 정성호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외국인의 신원정보 변경은 1만 2천 건에 달한다. 상당수 외국인의 신원정보가 체계적인 절차와 검증 없이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신원정보 관리체계가 허술하다 보니 대포차, 대포폰, 대포통장 등 명의도용 피해사례도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여권 위조 등 신분 세탁 적발 외국인 또한 2015년 5,151명에서 2019년 5,793명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실제로 지난 11월 경기도는 세금을 체납하고 외국인으로 신분 세탁한 뒤 국내에서 버젓이 경제활동 중인 83명을 적발한 바 있다. 외국인 신원정보변경위원회가 생기면 우리나라에 체류하는 동안 발생한 각종 채무, 범죄 이력의 조회가 가능해 추후 발생할 수 있는 2차 범죄와 사회 혼란을 차단할 수 있다는 것이 정 의원의 설명이다. 외국인 인권보호 또한 강화될 전망이다. 국내 체류 중에 범죄피해를 당한 외국인은 국민과 달리 외국인등록번호 변경이 불가하다. 이에 개정안은 외국인등록번호 유출 또는 오남용으로 인해 개인의 사생활, 생명, 신체 및 재산 등의 피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는 경우 최초 부여받은 등록번호를 변경할 수 있는 길을 열어뒀다. 신분 입증이 어려운 난민신청자의 경우에도 일정한 심사 절차를 거쳐 새로운 신원정보를 부여하고 관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에 대해 정 의원은 “우리 국민이 신원정보를 변경할 때 법원 또는 위원회의 허가를 받는 것처럼 외국인 또한 객관성과 공정성을 갖춘 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손쉬운 신원정보 변경에 따른 사회 혼란을 막는 한편 범죄피해 외국인의 인권 보호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입법 취지를 밝혔다. 개정안의 공동발의에는 김병욱, 김수흥, 김영진, 김영호, 김정호, 김회재, 박성준, 양경숙, 오영환, 윤후덕, 이성만, 전혜숙, 정청래, 최기상 의원(이상 가나다순)이 참여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경기 양주시)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별도 검증절차 없이 신고만으로 변경이 가능했던 외국인 신원정보에 대한 체계적인 변경절차가 마련될 전망이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경기 양주시)은 2일 외국인 신원정보 변경 시 객관성과 공정성을 갖춘 기관의 심사를 거치도록 하는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외국인이 성명, 성별, 생년월일 및 국적을 변경하려는 경우 외국인 신원정보 변경위원회의 심사를 받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또한 개인정보가 유출돼 피해를 입은 경우 외국인등록번호 등 신원정보 변경 신청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국내 거주 외국인에 대한 체계적인 신원정보 관리를 통해 사회질서 혼란을 방지하고, 범죄피해를 입은 외국인 보호가 강화될 전망이다.   우리나라 국민이 성명, 생년월일을 변경하려면 법원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개인정보 유출 등으로 주민등록번호를 변경하려면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한다. 반면 외국인은 여권 등 본국의 공적 증명서만 제출하면 손쉽게 신원정보 변경이 가능하다. 정성호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외국인의 신원정보 변경은 1만 2천 건에 달한다. 상당수 외국인의 신원정보가 체계적인 절차와 검증 없이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신원정보 관리체계가 허술하다 보니 대포차, 대포폰, 대포통장 등 명의도용 피해사례도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여권 위조 등 신분 세탁 적발 외국인 또한 2015년 5,151명에서 2019년 5,793명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실제로 지난 11월 경기도는 세금을 체납하고 외국인으로 신분 세탁한 뒤 국내에서 버젓이 경제활동 중인 83명을 적발한 바 있다. 외국인 신원정보변경위원회가 생기면 우리나라에 체류하는 동안 발생한 각종 채무, 범죄 이력의 조회가 가능해 추후 발생할 수 있는 2차 범죄와 사회 혼란을 차단할 수 있다는 것이 정 의원의 설명이다.   외국인 인권보호 또한 강화될 전망이다. 국내 체류 중에 범죄피해를 당한 외국인은 국민과 달리 외국인등록번호 변경이 불가하다. 이에 개정안은 외국인등록번호 유출 또는 오남용으로 인해 개인의 사생활, 생명, 신체 및 재산 등의 피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는 경우 최초 부여받은 등록번호를 변경할 수 있는 길을 열어뒀다. 신분 입증이 어려운 난민신청자의 경우에도 일정한 심사 절차를 거쳐 새로운 신원정보를 부여하고 관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에 대해 정 의원은 “우리 국민이 신원정보를 변경할 때 법원 또는 위원회의 허가를 받는 것처럼 외국인 또한 객관성과 공정성을 갖춘 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손쉬운 신원정보 변경에 따른 사회 혼란을 막는 한편 범죄피해 외국인의 인권 보호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입법 취지를 밝혔다.   개정안의 공동발의에는 김병욱, 김수흥, 김영진, 김영호, 김정호, 김회재, 박성준, 양경숙, 오영환, 윤후덕, 이성만, 전혜숙, 정청래, 최기상 의원(이상 가나다순)이 참여했다.

[선데이뉴스신문] 안양시가 금년도 재정공시를 시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재정공시는 지방재정의 운용현황으로 시민에 대한 알권리 충족과 투명성 제고에 뜻을 두고 있다. 공시에 따르면 자체수입, 이전재원,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 등을 포함한 올해 살림규모는 1조7,920억원으로 전년대비 612억원이 증가했다. 일반회계 1조1,246억원의 세입재원을 보면 자체수입 4,657억원(37.4%), 이전수입 6,699억원(53.7%), 기타 1,108억원(8.9%)으로 편성됐다. 세출예산은 사회복지 분야가 5,381억원(43.2%)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는데. 이는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로 복지비용과 일자리 창출 지원 확대 등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행안부 공시기준 안양시가 스스로 살림을 꾸릴 수 있는 재정자립도는 37.37%이며, 용처를 자율적으로 정하고 집행할 수 있는 재정자주도는 56.71%로 나타났다. 또한, 수입과 지출의 차이를 나타내는 통합재정수지는 247억원 흑자를 이뤄 전반적으로 재정건전성이 양호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공시는 예산규모·재정여건 등 4개 분야, 21개 항목으로 세분화 됐다.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홈페이지 정보공개 게시판(정보공개→예산정보→재정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양시청   [선데이뉴스신문] 안양시가 금년도 재정공시를 시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재정공시는 지방재정의 운용현황으로 시민에 대한 알권리 충족과 투명성 제고에 뜻을 두고 있다.   공시에 따르면 자체수입, 이전재원,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 등을 포함한 올해 살림규모는 1조7,920억원으로 전년대비 612억원이 증가했다.   일반회계 1조1,246억원의 세입재원을 보면 자체수입 4,657억원(37.4%), 이전수입 6,699억원(53.7%), 기타 1,108억원(8.9%)으로 편성됐다.   세출예산은 사회복지 분야가 5,381억원(43.2%)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는데. 이는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로 복지비용과 일자리 창출 지원 확대 등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행안부 공시기준 안양시가 스스로 살림을 꾸릴 수 있는 재정자립도는 37.37%이며, 용처를 자율적으로 정하고 집행할 수 있는 재정자주도는 56.71%로 나타났다.   또한, 수입과 지출의 차이를 나타내는 통합재정수지는 247억원 흑자를 이뤄 전반적으로 재정건전성이 양호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공시는 예산규모·재정여건 등 4개 분야, 21개 항목으로 세분화 됐다.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홈페이지 정보공개 게시판(정보공개→예산정보→재정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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