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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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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7월 25일(일) 오후 18시에 건대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맛의 거리 치킨집에서 ‘치맥’ 회동을 가졌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첫 대면에서 이거 라이브로 들어가고 있는 것 같다. 생중계 중인 것 같다고 밝히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미소 지으며 ‘그럼 술을 많이 못 먹잖아요’ 라고 답변했다. 이어 이 대표는 오늘은 국민들께서 저희 맥주 한잔 한다고 해도 양해해 주실 것이다. 오늘은 일반 시민들도 여기에 있으니까 괜찮을 것이다. 요즘은 2명 제한 때문에 많이 어려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윤 전 총장은 여기에 건대 다니는 젊은 학생들이 토요일 날 많이 온다고 하는데 안대희 대법관도 예전에 여기 젊은 직원 판사들하고 주말에 여기 온다는 예기를 10년 전에 들었었다고 말을 이어갔다. 한편 이 대표는 제가 지난번에 올 초에 오세훈 시장 도우면서 느꼈던 게 보수정당 사람들은 강북 정서를 이해하는 사람이 드물다. 오세훈 시장님은 어릴 때도 강북 사셨고 건대 쪽 사시다 보니 강북 정서를 아신다. 우리 선거하는 사람들이 원래 강남역이라든지 아니면 여의도 이런 데 마포 이런 주변에만 가는 경우 있는데 강북도 보면 동부권에 성신여대 앞에도 상권이 있고 동대입구도 상권이 있고 다양한데 이런 쪽도 많이 다니면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회동을 마친 후 인터뷰에서 "오늘을 사자성어로 표현하면 대동소이" "정권교체와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일에 저희가 같이할 일이 많이 있다고 느꼈다"고 강조했다. 윤 전 총장은 "제가 나이만 많이 먹었지, 정치는 우리 이 대표님이 선배기 때문에 제가 많이 배워야 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입당 여부에 대해 "제가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할지 결정의 시간도 다가오고 있는 것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다"며 "예측 가능해야 하고, 국민께서 불안하지 않게 해드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윤 전 총장은 "제가 결정할 때까지 시간을 좀 갖고 지켜봐 달라고 말씀드렸었고, 우리 대표님께서도 흔쾌히 공감했다"며 "제가 앞으로 이 대표님께 지도를 많이 받겠다"고 표명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맥주잔을 완전히 비우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7월 25일(일) 오후 18시에 건대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맛의 거리 치킨집에서 ‘치맥’ 회동을 가졌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첫 대면에서 이거 라이브로 들어가고 있는 것 같다. 생중계 중인  것 같다고 밝히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미소 지으며 ‘그럼 술을  많이 못 먹잖아요’ 라고 답변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이준석 국민의힘 당 대표, 치키회동 하고 있다.   이어 이 대표는 오늘은 국민들께서 저희  맥주 한잔 한다고 해도 양해해 주실 것이다. 오늘은 일반 시민들도 여기에 있으니까 괜찮을 것이다. 요즘은 2명 제한 때문에 많이 어려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윤 전 총장은 여기에 건대 다니는 젊은 학생들이 토요일 날 많이 온다고 하는데 안대희 대법관도 예전에 여기 젊은 직원 판사들하고 주말에 여기 온다는 예기를 10년 전에 들었었다고 말을 이어갔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치킨닭을 먹고있다.   한편 이 대표는 제가 지난번에 올 초에 오세훈 시장 도우면서 느꼈던 게 보수정당 사람들은 강북 정서를 이해하는 사람이 드물다. 오세훈 시장님은 어릴 때도 강북 사셨고 건대 쪽 사시다 보니 강북 정서를 아신다. 우리 선거하는 사람들이 원래 강남역이라든지 아니면 여의도 이런 데 마포 이런 주변에만 가는 경우 있는데 강북도 보면 동부권에 성신여대 앞에도 상권이 있고 동대입구도 상권이 있고 다양한데 이런 쪽도 많이 다니면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손으로 치킨무를 집고있다.   이 대표는 회동을 마친 후 인터뷰에서 "오늘을 사자성어로 표현하면 대동소이" "정권교체와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일에 저희가 같이할 일이 많이 있다고 느꼈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맥주 500미리 리터 원샷을 하고있다.   윤 전 총장은 "제가 나이만 많이 먹었지, 정치는 우리 이 대표님이 선배기 때문에 제가 많이 배워야 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입당 여부에 대해 "제가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할지 결정의 시간도 다가오고 있는 것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다"며 "예측 가능해야 하고, 국민께서 불안하지 않게 해드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윤 전 총장은 "제가 결정할 때까지 시간을 좀 갖고 지켜봐 달라고 말씀드렸었고, 우리 대표님께서도 흔쾌히 공감했다"며 "제가 앞으로 이 대표님께 지도를 많이 받겠다"고 표명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주용태)이 7월 28일부터 8월 4일까지 청년예술인의 융합예술 창작과정을 담은 쇼케이스 전시 '엑스알 사피(XR-SAPY)-예술로 현실을 확장하다'를 진행한다. 서대문구에 있는 청년예술청(SAPY, Seoul Artists Platform New& Young)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최신 IT 기술 및 타 분야화 협업을 통해 예술 영역과 발상을 확장하기 위한 융합예술 창.제작 지원 과정이다. 이번 전시를 위해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기획, 시각예술, 공간 디자인, 출판, 컴퓨터그래픽이미지(CGI), IT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13명 청년예술인을 선발했다. 이들은 두 달 동안 일대일 맞춤교육, 세미나, 기술 자문, 개발 지원, 상담 등을 거쳐 만들어낸 결과물을 대중에게 공개한다. XR(확장현실, eXtended Reality) 분야 선구자로 손꼽히는 신준식 미디어예술인을 비롯해 김선영(문화콘텐츠 기획), 김보민.윤지현(기술개발) 등 다양한 분야 현장 전문가들이 청년예술인 조언자로 참여해왔다. 이번에 공개하는 작품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XR(확장현실) 등 기술을 반영해 동시대 주제를 담은 2021 프랑켄슈타인(2021 Frankenstein), 블라(Blah), 문(The dOXr) 등 세 편이다. 전시장을 찾은 관객들은 작품별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작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 반투명한 헤드셋 형태 '홀로렌즈(HoloLens)'를 이용하면 움직이는 3D 이미지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사전예약제를 통해 관람할 수 있는 회당 인원이 제한된다. 예약은 청년예술청 네이버 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신청하면 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주용태)이 7월 28일부터 8월 4일까지 청년예술인의 융합예술 창작과정을 담은 쇼케이스 전시 '엑스알 사피(XR-SAPY)-예술로 현실을 확장하다'를 진행한다.    서대문구에 있는 청년예술청(SAPY, Seoul Artists Platform New& Young)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최신 IT 기술 및 타 분야화 협업을 통해 예술 영역과 발상을 확장하기 위한 융합예술 창.제작 지원 과정이다.    이번 전시를 위해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기획, 시각예술, 공간 디자인, 출판, 컴퓨터그래픽이미지(CGI), IT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13명 청년예술인을 선발했다.    이들은 두 달 동안 일대일 맞춤교육, 세미나, 기술 자문, 개발 지원, 상담 등을 거쳐 만들어낸 결과물을 대중에게 공개한다. XR(확장현실, eXtended Reality) 분야 선구자로 손꼽히는 신준식 미디어예술인을 비롯해 김선영(문화콘텐츠 기획), 김보민.윤지현(기술개발) 등 다양한 분야 현장 전문가들이 청년예술인 조언자로 참여해왔다.      이번에 공개하는 작품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XR(확장현실) 등 기술을 반영해 동시대 주제를 담은 2021 프랑켄슈타인(2021 Frankenstein), 블라(Blah), 문(The dOXr) 등 세 편이다.    전시장을 찾은 관객들은 작품별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작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 반투명한 헤드셋 형태 '홀로렌즈(HoloLens)'를 이용하면 움직이는 3D 이미지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사전예약제를 통해 관람할 수 있는 회당 인원이 제한된다. 예약은 청년예술청 네이버 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신청하면 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드라마 '상견니'를 통해 폭발적 인기를 얻은 대만 배우 허광한의 차기작으로 개봉 문의가 빗발쳤던 '여름날 우리'가 여름 개봉을 확정하고 풋풋한 첫사랑 기억을 소환하는 싱그러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여름날 우리'는 2018년 28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박보영, 김영광의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너의 결혼식'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지난 4월 30일 중국에서 개봉해 개봉주 영화 순위 1위, 노동절 연휴 흥행 1위를 달성하며 누적 수익 7억 8,900만 위엔(한화 약 1,400억 원)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처럼 해외 뜨거운 반응에 국내 관객들이 더욱 개봉만을 기다렸던 영화 '여름날 우리'가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 개봉 준비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올여름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싱그러운 색감과 풋풋한 감정이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푸른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 있는 '저우 샤오치'(허광한)와 '여우 용치'(장약남) 모습을 담은 포스터는 기분 좋게 불어오는 바람과 서로를 향한 호감이 화면 밖으로도 느껴져 청춘들 사랑을 더욱 기대케 한다. '여름날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빠져드는 첫 만남, 원치 않게 엇갈렸던 헤어짐, 그리고 운명 같은 재회까지 인생에서 단 한 번 만날 수 있는 첫사랑 모든 순간을 그려내며 우리 모두 추억을 소환한다. 2021년 우리 모두 첫사랑을 소환하며 현실 공감을 불러일으킬 '여름날 우리'는 여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드라마 '상견니'를 통해 폭발적 인기를 얻은 대만 배우 허광한의 차기작으로 개봉 문의가 빗발쳤던 '여름날 우리'가  여름 개봉을 확정하고 풋풋한 첫사랑 기억을 소환하는 싱그러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여름날 우리'는 2018년 28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박보영, 김영광의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너의 결혼식'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지난 4월 30일 중국에서 개봉해 개봉주 영화 순위 1위, 노동절 연휴 흥행 1위를 달성하며 누적 수익 7억 8,900만 위엔(한화 약 1,400억 원)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처럼 해외 뜨거운 반응에 국내 관객들이 더욱 개봉만을 기다렸던 영화 '여름날 우리'가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 개봉 준비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올여름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싱그러운 색감과 풋풋한 감정이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푸른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 있는 '저우 샤오치'(허광한)와 '여우 용치'(장약남) 모습을 담은 포스터는 기분 좋게 불어오는 바람과 서로를 향한 호감이 화면 밖으로도 느껴져 청춘들 사랑을 더욱 기대케 한다.    '여름날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빠져드는 첫 만남, 원치 않게 엇갈렸던 헤어짐, 그리고 운명 같은 재회까지 인생에서 단 한 번 만날 수 있는 첫사랑 모든 순간을 그려내며 우리 모두 추억을 소환한다.    2021년 우리 모두 첫사랑을 소환하며 현실 공감을 불러일으킬 '여름날 우리'는 여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1987년 제1회 대학개그제로 데뷔해 MBC 일요일 밤의 대행진 '미스 최, 미스터 김'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최홍림이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가족사를 공개한다. 25일 방송되는 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개그맨 프로골퍼 1호' 최홍림의 희로애락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최홍림은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조절 없는 입담을 펼치며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이제는 어떤 이야기도 웃으면서 하는 최홍림이지만 이렇게 웃기까지 그는 "인생이 결코 평탄치 않았다" 고 말한다. 최홍림은 "어린 시절, 10살 차이 형의 지속적인 가정폭력으로 매 순간이 끔찍했다" 고 고백한다. 지옥 같았던 유년 시절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지만 최홍림이 형을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이유는 또 있었다. 신장 이식이 절실했던 최홍림에게 흔쾌히 신장 이식을 해주겠다고 나선 형이 수술 당일 자취를 감춰버린 것이다. 다행히 누나에게 신장 이식을 받아 최홍림은 건강을 되찾았지만, 형을 향한 실망감과 분노는 형제의 골을 더욱 깊어지게 만들었다. 최홍림은 어디에서도 말하지 못했던 형에 대한 진심을 털어놓는다. 가슴 아픈 가족사뿐 아니라 의욕 상실과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게 해준 최홍림의 남다른 '골프 사랑'도 그려질 예정이다. '개그맨 프로골퍼 1호' 최홍림의 골프 실력은 연예인들 골프 지도자 임진한이 인정한 정도라고. 최홍림의 뛰어난 골프 실력은 물론 골프를 향한 그의 무한 사랑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최홍림의 초특급 인연(?)도 공개된다. 주인공은 바로 회화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코미디계 대부' 임하룡(임한용)이다. 최홍림 부부 오작교인 임하룡은 부부 연애사를 꿰고 있을 만큼 부부와 돈독한 사이다. 임하룡은 자신을 원망하며(?) 살고 있다는 최홍림의 아내에게 결혼한 지 17여 년이 흐른 지금 심심한 사과(?)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맨 최홍림의 '희로애락' 인생 이야기는 25일 오후 7시 40분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1987년 제1회 대학개그제로 데뷔해 MBC 일요일 밤의 대행진 '미스 최, 미스터 김'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최홍림이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가족사를 공개한다.    25일 방송되는 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개그맨 프로골퍼 1호' 최홍림의 희로애락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최홍림은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조절 없는 입담을 펼치며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이제는 어떤 이야기도 웃으면서 하는 최홍림이지만 이렇게 웃기까지 그는 "인생이 결코 평탄치 않았다" 고 말한다.    최홍림은 "어린 시절, 10살 차이 형의 지속적인 가정폭력으로 매 순간이 끔찍했다" 고 고백한다. 지옥 같았던 유년 시절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지만 최홍림이 형을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이유는 또 있었다. 신장 이식이 절실했던 최홍림에게 흔쾌히 신장 이식을 해주겠다고 나선 형이 수술 당일 자취를 감춰버린 것이다.    다행히 누나에게 신장 이식을 받아 최홍림은 건강을 되찾았지만, 형을 향한 실망감과 분노는 형제의 골을 더욱 깊어지게 만들었다. 최홍림은 어디에서도 말하지 못했던 형에 대한 진심을 털어놓는다.    가슴 아픈 가족사뿐 아니라 의욕 상실과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게 해준 최홍림의 남다른 '골프 사랑'도 그려질 예정이다. '개그맨 프로골퍼 1호' 최홍림의 골프 실력은 연예인들 골프 지도자 임진한이 인정한 정도라고. 최홍림의 뛰어난 골프 실력은 물론 골프를 향한 그의 무한 사랑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최홍림의 초특급 인연(?)도 공개된다. 주인공은 바로 회화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코미디계 대부' 임하룡(임한용)이다. 최홍림 부부 오작교인 임하룡은 부부 연애사를 꿰고 있을 만큼 부부와 돈독한 사이다. 임하룡은 자신을 원망하며(?) 살고 있다는 최홍림의 아내에게 결혼한 지 17여 년이 흐른 지금 심심한 사과(?)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맨 최홍림의 '희로애락' 인생 이야기는 25일 오후 7시 40분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최근 공군에서 발생한 성추행 사건으로 인해 피해자인 여 중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면서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국회 양정숙 의원이 전문상담가와 변호인을 민간인으로 채용하거나 선임할 수 있도록 하는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5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1일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소속 여 중사가 가해자인 같은 부대 상사에게 당한 성추행 사실을 즉각 신고했으나, 신고를 받은 해당 부대 담당자는 ‘없던 일로 하자’는 조직적 회유가 이루어졌고, 신고 후 6일 뒤인 국선 변호사를 지정했다. 그러나 국선 변호사는 여 중사와의 대면 상담은 진행하지 않고, 전화 통화와 문자로만 주고 받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피해자인 여 중사는 전문상담관과 상담을 했으나, 제대로 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극단적 선택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국방부가 매년 발간하는 ‘국방통계연보’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군인 간 발생한 성범죄(강간‧성추행) 사건으로 인해 1,643건이 입건되었고, 이중 47%인 772건이 기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기소 현황을 살펴보면, ▲2015년 입건 213건 중 기소 146건(69%) ▲2016년 입건 302건 중 기소 192건(64%) ▲2017년 입건 402건 중 기소 177건(44%) ▲2018년 입건 403건 중 기소 134건(33%) ▲2019년 입건 323건 중 기소 123건(38%)인 것으로 나타났고, 이중 2019년의 기소율이 5년 전에 비해 31%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기간동안 유형별 기소율에서는 ▲장교가 63%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부사관 56% ▲군무원 54% ▲병사 40% ▲기타 40% 순으로 나타났다. 현행법에서는 군 생활 중 성 고충 상담을 위해 운영하는 전문상담관 제도는 군단급 이상에 배치하고 양성평등담당관은 사단급에 배치해 현역 여군이 겸직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변호인 선임에 대해서는 하위 ‘군 성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 매뉴얼’에서만 규정하고 있다. 양정숙 의원실에 따르면 국선 변호인이 아닌 민간 변호인이 사건을 맡았다면, 피해자인 여 중사의 극단적인 선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제대로 된 지원을 통해 신속한 재판이 진행될 수 있었으나, 매뉴얼로에만 가볍게 규정하고 있어 강제성이 부족했다는 설명이다. 군 성고충전문상담관 지원 자격기준으로는 민간의 경우, ▲5년 이상의 상담 경험 있는 자 ▲심리상담 또는 사회복지 분야와 관려된 학사학위 소지자로서 3년 이상의 상담 경험이 있는 자 ▲심리상담 또는 사회복지 분야와 관련된 석사이상의 학위 소지자로서 2년 이상의 상담 경험이 있는 자와 같은 기준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군 경력자의 경우, ▲10년이상 군 경력자 ▲군종병과 장교 1년 이상 경력자 중 심리상담 또는 사회복지 자격증을 소지한 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어 군종병과 장교 경력 1년으로 제대로 된 성폭력에 대한 상담이 가능할지에 대한 의문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양정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에는 전문상담관을 군인이 아닌 민간 전문가로만 구성하고 성폭력 피해 등으로 인해 소송이 진행될 경우에는 민간 변호사를 선임하도록 하는 법적근거를 마련했다. 양정숙 의원은 “병사 간 성범죄에서의 기소율이 낮은 수준이다 보니, 피해자는 성범죄로 인한 심리적 불안을 겪을 수밖에 없다”며, “미국은 군 전문상담인력이 1만명 수준인데 반해, 우리 군의 전문상담관은 47명에 불과해 피해 병사에게 제대로 된 상담이 제공될지 의문이다”고 지적했다. 양 의원은 “군단급뿐만 아니라 사단 및 대대급에도 민간 전문가 위주의 성 고충 전문상담관을 배치해야 한다”며, “성폭력 등의 문제에 대해서는 민간 전문상담관 및 변호인의 객관적인 상담과 변호를 통해 건전한 병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정숙 의원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최근 공군에서 발생한 성추행 사건으로 인해 피해자인 여 중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면서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국회 양정숙 의원이 전문상담가와 변호인을 민간인으로 채용하거나 선임할 수 있도록 하는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5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1일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소속 여 중사가 가해자인 같은 부대 상사에게 당한 성추행 사실을 즉각 신고했으나, 신고를 받은 해당 부대 담당자는 ‘없던 일로 하자’는 조직적 회유가 이루어졌고, 신고 후 6일 뒤인 국선 변호사를 지정했다.   그러나 국선 변호사는 여 중사와의 대면 상담은 진행하지 않고, 전화 통화와 문자로만 주고 받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피해자인 여 중사는 전문상담관과 상담을 했으나, 제대로 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극단적 선택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국방부가 매년 발간하는 ‘국방통계연보’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군인 간 발생한 성범죄(강간‧성추행) 사건으로 인해 1,643건이 입건되었고, 이중 47%인 772건이 기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기소 현황을 살펴보면, ▲2015년 입건 213건 중 기소 146건(69%) ▲2016년 입건 302건 중 기소 192건(64%) ▲2017년 입건 402건 중 기소 177건(44%) ▲2018년 입건 403건 중 기소 134건(33%) ▲2019년 입건 323건 중 기소 123건(38%)인 것으로 나타났고, 이중 2019년의 기소율이 5년 전에 비해 31%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기간동안 유형별 기소율에서는 ▲장교가 63%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부사관 56% ▲군무원 54% ▲병사 40% ▲기타 40% 순으로 나타났다.   현행법에서는 군 생활 중 성 고충 상담을 위해 운영하는 전문상담관 제도는 군단급 이상에 배치하고 양성평등담당관은 사단급에 배치해 현역 여군이 겸직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변호인 선임에 대해서는 하위 ‘군 성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 매뉴얼’에서만 규정하고 있다.   양정숙 의원실에 따르면 국선 변호인이 아닌 민간 변호인이 사건을 맡았다면, 피해자인 여 중사의 극단적인 선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제대로 된 지원을 통해 신속한 재판이 진행될 수 있었으나, 매뉴얼로에만 가볍게 규정하고 있어 강제성이 부족했다는 설명이다.   군 성고충전문상담관 지원 자격기준으로는 민간의 경우, ▲5년 이상의 상담 경험 있는 자 ▲심리상담 또는 사회복지 분야와 관려된 학사학위 소지자로서 3년 이상의 상담 경험이 있는 자 ▲심리상담 또는 사회복지 분야와 관련된 석사이상의 학위 소지자로서 2년 이상의 상담 경험이 있는 자와 같은 기준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군 경력자의 경우, ▲10년이상 군 경력자 ▲군종병과 장교 1년 이상 경력자 중 심리상담 또는 사회복지 자격증을 소지한 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어 군종병과 장교 경력 1년으로 제대로 된 성폭력에 대한 상담이 가능할지에 대한 의문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양정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에는 전문상담관을 군인이 아닌 민간 전문가로만 구성하고 성폭력 피해 등으로 인해 소송이 진행될 경우에는 민간 변호사를 선임하도록 하는 법적근거를 마련했다.   양정숙 의원은 “병사 간 성범죄에서의 기소율이 낮은 수준이다 보니, 피해자는 성범죄로 인한 심리적 불안을 겪을 수밖에 없다”며, “미국은 군 전문상담인력이 1만명 수준인데 반해, 우리 군의 전문상담관은 47명에 불과해 피해 병사에게 제대로 된 상담이 제공될지 의문이다”고 지적했다.   양 의원은 “군단급뿐만 아니라 사단 및 대대급에도 민간 전문가 위주의 성 고충 전문상담관을 배치해야 한다”며, “성폭력 등의 문제에 대해서는 민간 전문상담관 및 변호인의 객관적인 상담과 변호를 통해 건전한 병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후기 바로크 시대 기악음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이탈리아 작곡가의 한 사람인 안토니오 비발디(Antonio Vivaldi /(1678∼1741)의 “바이올린과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독주협주곡 작품 8.”-사계(The Four Seasons/四季)! 1~4곡으로 각기 봄·여름·가을·겨울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고, 각 곡이 3악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전체 12곡입니다. 각 곡에는 해당하는 계절과 연관된 여러 가지 소리와 사건들이 묘사되어 있는데, 예를 들면 〈봄〉에는 새소리, 〈여름〉에는 산들바람 등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사계〉의 이러한 음악 외적 묘사의 시도는 악장마다 맨 앞에 서두로 적혀 있는 소네트 시의 이미지와 생각들로도 나타나 있고, 비발디는 자신의 의도를 좀더 명확히 하기 위해 악보의 적당한 악구에 시구절을 적어놓거나 심지어 '잠자는 염소치기', '짖는 개'와 같이 묘사어들을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곡(曲)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제목이 붙습니다. 사계를 구성하는 네 개의 협주곡은 각 계절을 잘 묘사하고 있다. <사계>를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은 과거만큼 좋아하는 애호가가 적기 때문입니다. 이 폭염(暴炎)의 여름에 감상하면 더위가 잊혀질 것도 같아서 소개합니다. 계절(季節)! 기후의 추이에 따라 1년을 봄·여름·가을·겨울로 나눈 시기! 북반구 중위도에 위치한 우리나라는 4계절의 변화가 뚜렷합니다. 봄·여름·가을·겨울 등 각 계절은 초봄·한여름·늦가을 등으로 세분되기도 하고, 초(初)·중(中)·만(晩)으로 자세히 구분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3·4·5월을 봄, 6·7·8월을 여름, 9·10·11월을 가을, 12·1·2월을 겨울이라고 합니다. 장자(莊子)는 ”밤과 낮은 생(生)과 사(死)와 같고, 봄·여름·가을·겨울은 사람의 일생과 같아 사람의 힘으로는 어떨 수 없는 자연의 법칙“이라고 했습니다. “봄은 사과꽃의 입김보다 짧고, 여름은 너무 아름다워 지체할 수 없고, 낙엽의 화톳불처럼 빠른 가을, 죽음의 잠처럼 즐거운 겨울.”(E.윌리/야생의 복숭아)라고도 했습니다. 겨울! 2021년 1월 1일 신축년(辛丑年) 새해! 신축년은 육십간지 중 38번째로 신(辛)이 백색,축(丑)이 소를 의미하는 "하얀 소의 해"를 의미합니다. 새해 첫날 북서쪽 찬 공기 영향으로 강추위가 계속, 강원 홍천군 서석에서는 영하 18.3도,,철원 14.3도 까지 떨어졌습니다. 전년(前年) 시작된 2021년 겨울! 제발 코로나가 얼어죽기를 바랬지만, 유난히 기승(氣勝)을 떨쳤던 추위! 추위! 누군가는 추위는 ‘죽음’이라고 하고, 그렇기 때문에 겨울의 추위는 인간에게 종교적인 명상(冥想)을 불러 일으킨다고 했습니다. “고도를 기다리며”를 쓴 S. 베케트는 “오! 행복한 세월”에서 “끝 없는 추위, 영원히 멸망할 수 밖에 없는 추위”라고! 봄! 봄봄봄! 봄을 노래한 사람들은 무척 많습니다. 누군가는 “나는 온몸에 햇살을 받고/ 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 가리마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입술을 다문 하늘아 들아/ 내 마음에는 내 혼자 온 것 같지를 않구나/ 네가 끌었느냐 누가 부르더냐 답답해라 말을 해다오”라고!- 시는 “가리마 같은 논길, 울타리 너머 아씨같이 구름 뒤에서 반가웁다 웃는 종조리, 고맙게 자란 보리밭, 살진 젖가슴같은 부드러운 흙, 마른 논을 안고 적시며 흐르는 물...조국의 대지 위에 존재하는 그 모든 정답고 소중한 것을 매혹적인 화폭으로 펼쳐 보인다.”고 했습니다. 시인 김남조(金南祚/1927~)의 ”봄날“ 중에서- ”해마다 내게선 가을이 최후의 계절이요, 한 해의 마음이 여기서 문을 닫는다. 겨울은 묵언(默言)의 절기, 봄은 겨울이 낳아 준 희열(喜悅)의 아가다. 하지만, 봄은 풍치가 열다. 첫째 봄은 경망되고 소란하다. 말의 정(情)이 한 가지로 헤퍼서 도무지 믿기 어려운 사람을 대할 때의 기분과도 같다. 어쩌면 자홍(紫紅)의 꽃다발과도 흡사해서, 버리긴 아까와도 들고 있으면 이내 그 색조(色調)에 지치고 만다.“// 지금은 여름의 한 가운데 있는 7월 하순(下旬)!. 여름! 여름은 비밀을 간직하기 어려운 계절! 수줍은 처녀들도 여름의 더위 앞에서는 몸 가리가 힘듭니다. 모든 것이 밖으로 열려진 여름 풍경은 외향적입니다. 여름의 숲은 푸른 생명의 색조를 드러내고, 그 숲속에는 벌레들의 음향으로 가득찹니다. 은폐도 없고 침묵도 없는 여름의 자연은 나체처럼 싱싱합니다. 중국의 이백(李白)은 ”백우선(白羽扇)을 부치기도 귀찮다/ 숲 속에 들어가 벌거숭이가 되자/ 건(巾)을 벗어 석벽(石壁)에 걸고/ 머리에 솔바람이나 쐬자“(하일산중/夏日山中)고! 옛날이니 지금이나 여름은 덥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더 덥습니다. 하지만 이열치열(以熱治熱)! 곧 오는 가을! 가을의 고사성어가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뜻의 ‘천고마비(天高馬肥)’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높은 하늘 보고 말(馬)을 연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말에 대한 관심도 별로 없고, ‘살찌는’ 이라는 말도 싫어합니다. 더군다나 ‘맑고 풍요로운 가을’을 얘기할 때는 더 더욱 외면까지 합니다. 등화가친(燈火可親/ 등불과 친하듯 가을밤에 늦도록 책을 읽음)도 ‘별로’인 세상입니다. 그래도 구추풍국(九秋楓菊/ 가을의 단풍과 국화), 추풍낙엽(秋風落葉/ 가을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한상백로(寒霜白露/ 차거운 서리와 흰 이슬) 그리고 황국단풍(黃菊丹楓/ 노란 국화와 붉은 단풍) 등은 거부감이 별로 없는 말입니다. 누군가 가을은 전쟁을 치룬 폐허(廢墟)이고, 사라져가는 것이 아니라 침몰(沈沒), 하나의 모반(謀反), 하나의 폭동(暴動), 들판의 꽃들과 잎과 열매와 모든 생명의 푸른 색채(色彩)에 쫓긴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쫓겨서 어디론가 망명(亡命)하는 것이 아니라 가을은 그 자리에서침몰한다고도 했습니다. 이처럼 춘원과 누군가의 가을 생각은 다르게 마련입니다. 다만 ‘슬픈 폐허의 가을’의 언어(言語)도 ’아름다운 시어(詩語)‘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희노애락(喜怒哀樂)의 모든 가을의 시(詩)와 노래를 사랑하는지도 모릅니다. 사계! 계절! 지구상에 아름다운 사계를 공유한 나라는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4계절이 있는 곳은 홍수, 폭설도 대비해야 합니다. 일본의 경우 홋카이도 지방은 북반구 제트 기류의 변화 때문에 폭설에 시달리고, 혼슈, 큐슈 쪽은 여름이 굉장히 빨리 오며 해양성 기후 특성 때문에 습하고 자연재해가 잦습니다. 하지만 한반도는 사계가 비교적 평화롭습니다. 필자가 사랑하는 프랑스 샤모니 알프스 몽블랑도 우리의 금수강산(錦繡江山)보다 못합니다. 지금 우리는 폭염(暴炎) 속! 한반도는 사계가 아름다운 자랑스런 땅입니다. 신(神)에게 감사!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후기 바로크 시대 기악음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이탈리아 작곡가의 한 사람인 안토니오 비발디(Antonio Vivaldi /(1678∼1741)의 “바이올린과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독주협주곡 작품 8.”-사계(The Four Seasons/四季)! 1~4곡으로 각기 봄·여름·가을·겨울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고, 각 곡이 3악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전체 12곡입니다. 각 곡에는 해당하는 계절과 연관된 여러 가지 소리와 사건들이 묘사되어 있는데, 예를 들면 〈봄〉에는 새소리, 〈여름〉에는 산들바람 등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사계〉의 이러한 음악 외적 묘사의 시도는 악장마다 맨 앞에 서두로 적혀 있는 소네트 시의 이미지와 생각들로도 나타나 있고, 비발디는 자신의 의도를 좀더 명확히 하기 위해 악보의 적당한 악구에 시구절을 적어놓거나 심지어 '잠자는 염소치기', '짖는 개'와 같이 묘사어들을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곡(曲)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제목이 붙습니다. 사계를 구성하는 네 개의 협주곡은 각 계절을 잘 묘사하고 있다. &lt;사계&gt;를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은 과거만큼 좋아하는 애호가가 적기 때문입니다. 이 폭염(暴炎)의 여름에 감상하면 더위가 잊혀질 것도 같아서 소개합니다. &nbsp; 계절(季節)! 기후의 추이에 따라 1년을 봄·여름·가을·겨울로 나눈 시기! 북반구 중위도에 위치한 우리나라는 4계절의 변화가 뚜렷합니다. 봄·여름·가을·겨울 등 각 계절은 초봄·한여름·늦가을 등으로 세분되기도 하고, 초(初)·중(中)·만(晩)으로 자세히 구분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3·4·5월을 봄, 6·7·8월을 여름, 9·10·11월을 가을, 12·1·2월을 겨울이라고 합니다. 장자(莊子)는 ”밤과 낮은 생(生)과 사(死)와 같고, 봄·여름·가을·겨울은 사람의 일생과 같아 사람의 힘으로는 어떨 수 없는 자연의 법칙“이라고 했습니다. “봄은 사과꽃의 입김보다 짧고, 여름은 너무 아름다워 지체할 수 없고, 낙엽의 화톳불처럼 빠른 가을, 죽음의 잠처럼 즐거운 겨울.”(E.윌리/야생의 복숭아)라고도 했습니다.&nbsp; &nbsp; 필자가 사랑하는 프랑스 샤모니 알프스 몽블랑의 겨울. &nbsp; 겨울! 2021년 1월 1일 신축년(辛丑年) 새해! 신축년은 육십간지 중 38번째로 신(辛)이 백색,축(丑)이 소를 의미하는 "하얀 소의 해"를 의미합니다. 새해 첫날 북서쪽 찬 공기 영향으로 강추위가 계속, 강원 홍천군 서석에서는 영하 18.3도,,철원 14.3도 까지 떨어졌습니다. 전년(前年) 시작된 2021년 겨울! 제발 코로나가 얼어죽기를 바랬지만, 유난히 기승(氣勝)을 떨쳤던 추위! 추위! 누군가는 추위는 ‘죽음’이라고 하고, 그렇기 때문에 겨울의 추위는 인간에게 종교적인 명상(冥想)을 불러 일으킨다고 했습니다. “고도를 기다리며”를 쓴 S. 베케트는 “오! 행복한 세월”에서 “끝 없는 추위, 영원히 멸망할 수 밖에 없는 추위”라고!&nbsp;&nbsp;&nbsp; &nbsp; 안토니오 비발디(Antonio Vivaldi)의 조국 이탈리아 알프스의 봄. &nbsp; 봄! 봄봄봄! 봄을 노래한 사람들은 무척 많습니다. 누군가는 “나는 온몸에 햇살을 받고/ 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 가리마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입술을 다문 하늘아 들아/ 내 마음에는 내 혼자 온 것 같지를 않구나/ 네가 끌었느냐 누가 부르더냐 답답해라 말을 해다오”라고!- 시는 “가리마 같은 논길, 울타리 너머 아씨같이 구름 뒤에서 반가웁다 웃는 종조리, 고맙게 자란 보리밭, 살진 젖가슴같은 부드러운 흙, 마른 논을 안고 적시며 흐르는 물...조국의 대지 위에 존재하는 그 모든 정답고 소중한 것을 매혹적인 화폭으로 펼쳐 보인다.”고 했습니다.&nbsp;&nbsp; &nbsp;&nbsp;&nbsp;&nbsp; &nbsp; 시인 김남조(金南祚/1927~)의 ”봄날“ 중에서- ”해마다 내게선 가을이 최후의 계절이요, 한 해의 마음이 여기서 문을 닫는다. 겨울은 묵언(默言)의 절기, 봄은 겨울이 낳아 준 희열(喜悅)의 아가다. 하지만, 봄은 풍치가 열다. 첫째 봄은 경망되고 소란하다. 말의 정(情)이 한 가지로 헤퍼서 도무지 믿기 어려운 사람을 대할 때의 기분과도 같다. 어쩌면 자홍(紫紅)의 꽃다발과도 흡사해서, 버리긴 아까와도 들고 있으면 이내 그 색조(色調)에 지치고 만다.“// &nbsp; 봉래산(蓬萊山), 대한민국 금강산의 여름. &nbsp; 지금은 여름의 한 가운데 있는 7월 하순(下旬)!. 여름! 여름은 비밀을 간직하기 어려운 계절! 수줍은 처녀들도 여름의 더위 앞에서는 몸 가리가 힘듭니다. 모든 것이 밖으로 열려진 여름 풍경은 외향적입니다. 여름의 숲은 푸른 생명의 색조를 드러내고, 그 숲속에는 벌레들의 음향으로 가득찹니다. 은폐도 없고 침묵도 없는 여름의 자연은 나체처럼 싱싱합니다. 중국의 이백(李白)은 ”백우선(白羽扇)을 부치기도 귀찮다/ 숲 속에 들어가 벌거숭이가 되자/ 건(巾)을 벗어 석벽(石壁)에 걸고/ 머리에 솔바람이나 쐬자“(하일산중/夏日山中)고! 옛날이니 지금이나 여름은 덥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더 덥습니다. 하지만 이열치열(以熱治熱)!&nbsp; &nbsp; 곧 오는 가을! 가을의 고사성어가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뜻의 ‘천고마비(天高馬肥)’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높은 하늘 보고 말(馬)을 연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말에 대한 관심도 별로 없고, ‘살찌는’ 이라는 말도 싫어합니다. 더군다나 ‘맑고 풍요로운 가을’을 얘기할 때는 더 더욱 외면까지 합니다. 등화가친(燈火可親/ 등불과 친하듯 가을밤에 늦도록 책을 읽음)도 ‘별로’인 세상입니다. 그래도 구추풍국(九秋楓菊/ 가을의 단풍과 국화), 추풍낙엽(秋風落葉/ 가을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한상백로(寒霜白露/ 차거운 서리와 흰 이슬) 그리고 황국단풍(黃菊丹楓/ 노란 국화와 붉은 단풍) 등은 거부감이 별로 없는 말입니다. &nbsp; 금수강산, 대한민국 설악산의 가을 &nbsp; 누군가 가을은 전쟁을 치룬 폐허(廢墟)이고, 사라져가는 것이 아니라 침몰(沈沒), 하나의 모반(謀反), 하나의 폭동(暴動), 들판의 꽃들과 잎과 열매와 모든 생명의 푸른 색채(色彩)에 쫓긴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쫓겨서 어디론가 망명(亡命)하는 것이 아니라 가을은 그 자리에서침몰한다고도 했습니다. 이처럼 춘원과 누군가의 가을 생각은 다르게 마련입니다. 다만 ‘슬픈 폐허의 가을’의 언어(言語)도 ’아름다운 시어(詩語)‘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희노애락(喜怒哀樂)의 모든 가을의 시(詩)와 노래를 사랑하는지도 모릅니다.&nbsp;&nbsp; &nbsp; 사계! 계절! 지구상에 아름다운 사계를 공유한 나라는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4계절이 있는 곳은 홍수, 폭설도 대비해야 합니다. 일본의 경우 홋카이도 지방은 북반구 제트 기류의 변화 때문에 폭설에 시달리고, 혼슈, 큐슈 쪽은 여름이 굉장히 빨리 오며 해양성 기후 특성 때문에 습하고 자연재해가 잦습니다. 하지만 한반도는 사계가 비교적 평화롭습니다. 필자가 사랑하는 프랑스 샤모니 알프스 몽블랑도 우리의 금수강산(錦繡江山)보다 못합니다. 지금 우리는 폭염(暴炎) 속! 한반도는 사계가 아름다운 자랑스런 땅입니다. 신(神)에게 감사! &nbsp;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재난지원금)에서 제외되었던 개인택시, 세탁업 등 매출감소 일반업종을 추가 지원하고, 당초 논의에서조차 제외됐던 법인택시기사와 전세버스기사에게도 재난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이철규 의원의 제안이 여·야합의로 제2차 추경에 반영되어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 산자중기위원회·예결위원회 이철규 의원(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 국민의힘)은 지난 7월 13일 열린 산자위 추경 전체회의와 7월 14일 예결위 종합정책질의에서 이번 추경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 제외된 개인택시, 세탁소 등 매출감소 일반업종과 법인택시기사·전세버스기사를 지급대상에 포함시킬 것을 제안한 바 있다고 전했다. 여·야는 논의 끝에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 확대를 위해 경영위기업종에 매출손실 △10∼20% 구간을 신설하여 개인택시, 세탁업 등 매출감소 일반업종을 지원하는 것을 포함하는 희망회복자금 증액을 비롯하여 손실보상 확대를 위해 총 1.4조원을 추가 반영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정부 추경으로부터 외면받은 피해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법인택시기사 8만명, 전세버스기사 3.5만명, 시외·고속버스기사 5.7만명에게 각각 80만원씩을 지원하도록 1,376억원을 순증하였다고 강조했다. 이철규 의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번 추경에서 지원 사각지대에 놓였던 개인택시·세탁소 등 매출감소 일반업종을 비롯하여 법인택시기사·전세버스기사에게 부족하지만 혜택이 돌아가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피해 지원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자위 야당 간사이자 예결위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이철규 의원은 지난해 제4차 추경에서도 지원대상에서 제외되었던 법인택시기사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원을 이끌어 낸 바 있다고 덧붙였다. 국회 산자중기위원.예결위원회 이철규 의원(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 국민의힘)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재난지원금)에서 제외되었던 개인택시, 세탁업 등 매출감소 일반업종을 추가 지원하고, 당초 논의에서조차 제외됐던 법인택시기사와 전세버스기사에게도 재난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이철규 의원의 제안이 여·야합의로 제2차 추경에 반영되어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nbsp; 국회 산자중기위원회·예결위원회 이철규 의원(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 국민의힘)은 지난 7월 13일 열린 산자위 추경 전체회의와 7월 14일 예결위 종합정책질의에서 이번 추경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 제외된 개인택시, 세탁소 등 매출감소 일반업종과 법인택시기사·전세버스기사를 지급대상에 포함시킬 것을 제안한 바 있다고 전했다. &nbsp; 여·야는 논의 끝에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 확대를 위해 경영위기업종에 매출손실 △10∼20% 구간을 신설하여 개인택시, 세탁업 등 매출감소 일반업종을 지원하는 것을 포함하는 희망회복자금 증액을 비롯하여 손실보상 확대를 위해 총 1.4조원을 추가 반영하였다고 밝혔다. &nbsp; 또한, 정부 추경으로부터 외면받은 피해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법인택시기사 8만명, 전세버스기사 3.5만명, 시외·고속버스기사 5.7만명에게 각각 80만원씩을 지원하도록 1,376억원을 순증하였다고 강조했다. &nbsp; 이철규 의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번 추경에서 지원 사각지대에 놓였던 개인택시·세탁소 등 매출감소 일반업종을 비롯하여 법인택시기사·전세버스기사에게 부족하지만 혜택이 돌아가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피해 지원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자위 야당 간사이자 예결위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nbsp; 한편 이철규 의원은 지난해 제4차 추경에서도 지원대상에서 제외되었던 법인택시기사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원을 이끌어 낸 바 있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이자 국민의힘 원내부대표인 김예지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화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대안반영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현행 ‘문화기본법’은 모든 국민이 성별, 종교, 인종, 지역, 정치적 견해, 사회적 신분, 경제적 지위나 신체적 조건 등에 관계없이 문화 표현과 활동에서 차별을 받지 아니하고, 문화 활동에 참여하여 문화를 향유할 권리인 문화권을 가진다는 점을 명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장애인들이 문화 활동 및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부가 2020년에 발표한 ‘통계로 보는 장애인의 삶’에 따르면, 주말에 문화예술 관람을 하는 장애인은 6.9%로 비장애인 20.1%의 1/3 수준이며, 문화예술에 직접 참여하는 장애인 또한 1.2%로 비장애인 2.5%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에 김예지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화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은 현행법에 따른 문화진흥 기본계획 수립 시 장애인의 문화 활동 접근권을 신장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하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김 의원은 “문화여가활동 등에서 장애로 인한 차별을 없애기 위한 여러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장애인의 문화활동 여건은 여전히 미비한 수준이며, 문화예술공연 등의 관람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개정안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김예지 의원은 이어 “개정 법률안의 국회 통과에 큰 보람을 느끼며, 문화정책 및 사업 전반에서 장애인의 접근성을 고려한 정부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국민의힘 원내부대표 김예지 의원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이자 국민의힘 원내부대표인 김예지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화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대안반영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nbsp; 현행 ‘문화기본법’은 모든 국민이 성별, 종교, 인종, 지역, 정치적 견해, 사회적 신분, 경제적 지위나 신체적 조건 등에 관계없이 문화 표현과 활동에서 차별을 받지 아니하고, 문화 활동에 참여하여 문화를 향유할 권리인 문화권을 가진다는 점을 명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nbsp; 하지만 여전히 많은 장애인들이 문화 활동 및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부가 2020년에 발표한 ‘통계로 보는 장애인의 삶’에 따르면, 주말에 문화예술 관람을 하는 장애인은 6.9%로 비장애인 20.1%의 1/3 수준이며, 문화예술에 직접 참여하는 장애인 또한 1.2%로 비장애인 2.5%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nbsp; 이에 김예지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화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은 현행법에 따른 문화진흥 기본계획 수립 시 장애인의 문화 활동 접근권을 신장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하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김 의원은 “문화여가활동 등에서 장애로 인한 차별을 없애기 위한 여러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장애인의 문화활동 여건은 여전히 미비한 수준이며, 문화예술공연 등의 관람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개정안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nbsp; 김예지 의원은 이어 “개정 법률안의 국회 통과에 큰 보람을 느끼며, 문화정책 및 사업 전반에서 장애인의 접근성을 고려한 정부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재개발 정비구역의 화재 예방과 입주민의 주거 안전이 강화된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강원 원주을·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은 재개발 구역, 무허가 판자촌, 쪽방 등 정비구역의 화재 예방을 위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도시정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어 개정된 법률은 사업시행인가를 거친 정비구역의 화재 예방을 위하여 시장·군수가 소방당국에 안전 강화 목적의 순찰 등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고 전했다. 현행 도시정비법은 정비구역의 범죄 예방을 위해 시장·군수로 하여금 관할 지역 경찰에게 순찰 및 필요 시설의 설치를 요청할 수 있으나, 화재 예방을 위한 근거는 법률에 마련돼 있지 않다. 전국의 무허가 판자촌과 쪽방촌 등 주거낙후지역의 경우 진입로가 좁아 소방차량이 출동할 수 없고 가연성 물질로 건축물이 임시 구축돼 화재 발생 시 대형참사로 이어지는 실정이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지난 1월 강원도 원주시 명륜동의 주택 밀집 지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5명의 사상자와 재산이 전소되는 사고가 있었고, 이어 2월에도 춘천시 소양동 일대 재개발지구에서 불이나 주민 1명이 사망한 사건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 했다고 말했다. 송 의원은 법안이 통과됨에 따라 전국 지자체와 소방당국 간의 유기적인 공조가 이뤄질 수 있게 돼 주거낙후지역의 화재 예방 및 주민들의 안전보호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송기헌 의원은 “정비구역 화재 참사는 매년 전국에서 반복되고 있으나 이들의 주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법은 미흡했다”며,“그 누구도 낙후된 환경에 의해 생명을 잃는 일이 다시는 발생치 않도록 추가적인 화재 예방 입법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강원 원주을.국회 법제사법위원회)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재개발 정비구역의 화재 예방과 입주민의 주거 안전이 강화된다.&nbsp;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강원 원주을·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은 재개발 구역, 무허가 판자촌, 쪽방 등 정비구역의 화재 예방을 위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도시정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nbsp; 이어 개정된 법률은 사업시행인가를 거친 정비구역의 화재 예방을 위하여 시장·군수가 소방당국에 안전 강화 목적의 순찰 등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고&nbsp; 전했다. &nbsp; 현행 도시정비법은 정비구역의 범죄 예방을 위해 시장·군수로 하여금 관할 지역 경찰에게 순찰 및 필요 시설의 설치를 요청할 수 있으나, 화재 예방을 위한 근거는 법률에 마련돼 있지 않다. 전국의 무허가 판자촌과 쪽방촌 등 주거낙후지역의 경우 진입로가 좁아 소방차량이 출동할 수 없고 가연성 물질로 건축물이 임시 구축돼 화재 발생 시 대형참사로 이어지는 실정이다고 주장했다. &nbsp; 실제로 지난 1월 강원도 원주시 명륜동의 주택 밀집 지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5명의 사상자와 재산이 전소되는 사고가 있었고, 이어 2월에도 춘천시 소양동 일대 재개발지구에서 불이나 주민 1명이 사망한 사건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 했다고 말했다. &nbsp; 송 의원은 법안이 통과됨에 따라 전국 지자체와 소방당국 간의 유기적인 공조가 이뤄질 수 있게 돼 주거낙후지역의 화재 예방 및 주민들의 안전보호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nbsp; 송기헌 의원은 “정비구역 화재 참사는 매년 전국에서 반복되고 있으나 이들의 주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법은 미흡했다”며,“그 누구도 낙후된 환경에 의해 생명을 잃는 일이 다시는 발생치 않도록 추가적인 화재 예방 입법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서울 영등포을)은 사회적뉴딜의 핵심 아젠다인 ‘온국민평생장학금’의 일환인 『근로자 직업능력 개발법』및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영유아, 장애인, 관련 산업 등에 대한 제도적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한 대표법안 7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로 『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에서는 전국민에 대한 종합적·체계적인 평생 직업능력개발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내용이 담겼다. 이에 맞게 지원대상을 ‘근로자’에서 ‘전국민’으로 확대하고, 제명도 근로자직업능력개발법」에서 「국민평생직업능력개발법」으로 변경되며, 직업개발훈련의 정의 또한 확대된다고 강조했다. 지난 5월 통과된 『평생교육법 일부개정안(평생교육바우처 전국민 확대)』과 동 법안이 사회적뉴딜의 중점 추진 과제인 ‘온국민평생장학금’의 두 축인 만큼, 국민 모두가 평생에 걸쳐 꾸준히 역량을 학습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국가가 전폭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고 주장했다. 두 번째로 『의료제품안심패키지 3법』에서는 마약류, 인체조직, 기능성 화장품 등에 대해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승인 및 허가를 받아 국민건강에 위해를 끼치는 경우 이를 취소하고 처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다고 설명했다. 세 번째로는 영유아 및 장애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영유아보육법』 및 『장애인복지법』개정안으로, 영유아보호자들에 대한 인권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의무화하고 장애인 학대행위자들에 대한 상담과 교육참여를 의무화하며 장애인 권익옹호기관에 업무성과 평가를 실시하는 등의 내용을 담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화장품법 개정안』에서는 최근 문제가 된 ‘우유모양 바디워시’, ‘마카롱모양 비누’ 등 식품을 모방한 화장품들의 제조 및 판매를 금지하여 소비자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내용이 담겼다고 전했다.김 위원장은 『근로자 직업능력 개발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온국민평생장학금’의 기틀이 완성된 점이 매우 의미있는 성과.” 라며 “국민들이 ‘온국민 평생장학금'을 발판삼아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실 수 있도록 후속작업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향후 국가의 미래를 대비할 큰 어젠다부터 우리 사회 구석구석 취약한 곳들을 세심하게 어루만지기 위한 이슈까지, 더욱 치열하게 고민하고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 는 각오를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nbsp;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서울 영등포을)은 사회적뉴딜의 핵심 아젠다인 ‘온국민평생장학금’의 일환인 『근로자 직업능력 개발법』및&nbsp;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영유아, 장애인, 관련 산업 등에 대한 제도적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한 대표법안 7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nbsp; &nbsp;첫 번째로 『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에서는 전국민에 대한 종합적·체계적인 평생 직업능력개발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내용이 담겼다. 이에 맞게 지원대상을 ‘근로자’에서 ‘전국민’으로 확대하고, 제명도 근로자직업능력개발법」에서 「국민평생직업능력개발법」으로 변경되며, 직업개발훈련의 정의 또한 확대된다고 강조했다. &nbsp; 지난 5월 통과된 『평생교육법 일부개정안(평생교육바우처 전국민 확대)』과 동 법안이 사회적뉴딜의 중점 추진 과제인 ‘온국민평생장학금’의 두 축인 만큼, 국민 모두가 평생에 걸쳐 꾸준히 역량을 학습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국가가 전폭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고 주장했다. &nbsp; 두 번째로 『의료제품안심패키지 3법』에서는 마약류, 인체조직, 기능성 화장품 등에 대해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승인 및 허가를 받아 국민건강에 위해를 끼치는 경우 이를 취소하고 처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다고 설명했다. &nbsp; 세 번째로는 영유아 및 장애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영유아보육법』 및 『장애인복지법』개정안으로, 영유아보호자들에 대한 인권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의무화하고 장애인 학대행위자들에 대한 상담과 교육참여를 의무화하며 장애인 권익옹호기관에 업무성과 평가를 실시하는 등의 내용을 담았다고 강조했다. &nbsp; 마지막으로 『화장품법 개정안』에서는 최근 문제가 된&nbsp; ‘우유모양 바디워시’, ‘마카롱모양 비누’ 등 식품을 모방한 화장품들의 제조 및 판매를 금지하여 소비자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내용이 담겼다고 전했다.&nbsp;&nbsp;김 위원장은 『근로자 직업능력 개발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온국민평생장학금’의 기틀이 완성된 점이 매우 의미있는 성과.” 라며 “국민들이 ‘온국민 평생장학금'을 발판삼아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실 수 있도록 후속작업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nbsp; “향후 국가의 미래를 대비할 큰 어젠다부터 우리 사회 구석구석 취약한 곳들을 세심하게 어루만지기 위한 이슈까지, 더욱 치열하게 고민하고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 는 각오를 밝혔다.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 후원 사업을 전개하는 교육‧복지 공익법인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대표 김정안)이 22일(목) 동대문구청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덴탈마스크 30만 장(환가액 3천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마스크 30만 장 기탁 2007년 설립된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생활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교복 및 장학사업, 문화체험 지원사업, PC 및 현물지원 사업 등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와는 2017년 10월 보듬누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7년~2018년에 1억8천여만 원 상당의 장학금과 PC등을 후원해왔다. 아울러 지난 1월에는 동대문구에 KF94마스크 19만8천장을 기탁한 바 있다. 구는 오늘 기탁 받은 마스크를 14개 동 주민센터와 관내 사회복지시설 11개소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지난 1월에 이어 또 한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해주신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마스크를 구민에게 잘 배부하여 함께 코로나19를 빨리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 후원 사업을 전개하는 교육‧복지 공익법인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대표 김정안)이 22일(목) 동대문구청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덴탈마스크 30만 장(환가액 3천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마스크 30만 장 기탁 &nbsp;2007년 설립된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생활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교복 및 장학사업, 문화체험 지원사업, PC 및 현물지원 사업 등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와는 2017년 10월 보듬누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7년~2018년에 1억8천여만 원 상당의 장학금과 PC등을 후원해왔다. 아울러 지난 1월에는 동대문구에 KF94마스크 19만8천장을 기탁한 바 있다. &nbsp;구는 오늘 기탁 받은 마스크를 14개 동 주민센터와 관내 사회복지시설 11개소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nbsp;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지난 1월에 이어 또 한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해주신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마스크를 구민에게 잘 배부하여 함께 코로나19를 빨리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박겸수 서울 강북구청장이 21일(수) 백신접종센터 등을 찾아 폭염 속에 일하고 있는 의료진과 직원을 격려하고 근무환경을 살폈다. 이날 박 구청장은 냉커피, 아이스크림 등 깜작 선물을 가지고 코로나19 방역 일선 의료현장을 방문했다. 임시 선별검사소 2곳과 보건소 선별진료소, 백신 접종센터를 잇따라 찾아갔다. 준비해간 격려물품은 방역관계자 156명에게 전달됐다. 특히 박 구청장은 접종센터에서 한 민원안내 도우미 목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얼음 목도리를 손수 매주었다. 구는 임시 선별검사소와 같이 실외에서 근무하는 종사자에게 한 사람당 2개씩 얼음 목도리를 지급했다. 박 구청장은 현장을 갈 때마다 의료진과 직원, 시설 방문자를 위한 냉방대책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야외에서 무더위와 사투를 벌이며 코로나19 대응에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방역인력 근무여건을 재차 들여다봐달라고 구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앞서 구는 야외에 있는 임시 선별검사소에 냉방 장치가 달린 휴게실과 주민들이 햇빛을 피할 수 있는 가림막을 설치했다. 현장 종사자에게는 개인별 이동식 냉방기와 냉각조끼를 전달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임시 선별검사소를 방문해 의료진에게 아이스크림 박스를 건네고 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찜통더위 속에 땀범벅이 된 채 방호복을 입고 일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안타까움과 고마움을 동시에 전한다”라며 “방역관계자와 주민들이 폭염에 노출되지 않게 일선 현장을 더욱 세심히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박겸수 서울 강북구청장이 21일(수) 백신접종센터 등을 찾아 폭염 속에 일하고 있는 의료진과 직원을 격려하고 근무환경을 살폈다. &nbsp; &nbsp;이날 박 구청장은 냉커피, 아이스크림 등 깜작 선물을 가지고 코로나19 방역 일선 의료현장을 방문했다. 임시 선별검사소 2곳과 보건소 선별진료소, 백신 접종센터를 잇따라 찾아갔다. 준비해간 격려물품은 방역관계자 156명에게 전달됐다. &nbsp; &nbsp;특히 박 구청장은 접종센터에서 한 민원안내 도우미 목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얼음 목도리를 손수 매주었다. 구는 임시 선별검사소와 같이 실외에서 근무하는 종사자에게 한 사람당 2개씩 얼음 목도리를 지급했다. &nbsp; &nbsp;박 구청장은 현장을 갈 때마다 의료진과 직원, 시설 방문자를 위한 냉방대책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야외에서 무더위와 사투를 벌이며 코로나19 대응에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방역인력 근무여건을 재차 들여다봐달라고 구 관계자에게 당부했다.&nbsp; &nbsp; &nbsp;앞서 구는 야외에 있는 임시 선별검사소에 냉방 장치가 달린 휴게실과 주민들이 햇빛을 피할 수 있는 가림막을 설치했다. 현장 종사자에게는 개인별 이동식 냉방기와 냉각조끼를 전달했다. &nbsp;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임시 선별검사소를 방문해 의료진에게 아이스크림 박스를 건네고 있다. &nbsp; &nbsp;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찜통더위 속에 땀범벅이 된 채 방호복을 입고 일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안타까움과 고마움을 동시에 전한다”라며 “방역관계자와 주민들이 폭염에 노출되지 않게 일선 현장을 더욱 세심히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서울 강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한은주, 이하 센터)가 「가족과 함께하는 환경 캠페인 ‘Project: 환기, 환경을 기록하다’」 프로그램을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 간 진행한다. 기후위기 문제와 환경실천 운동에 관심있는 가족 중 학령기(초등-고등학교) 자녀가 있는 강북구 주민을 우선으로 10가정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프로그램은 ▲자원순환 및 플라스틱 문제를 주제로 한 환경교육 ▲우리가족제로웨이스트(zero waste) 제품 사용 ▲환경을 위한 플라스틱 다이어트 ▲업싸이클링(upcycling) 활동 ▲우리동네 환경가족기자단 ▲참여가족이 만드는 e-book 환경잡지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한은주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는 가족들이 환경교육 활동과 생활실천 과제 등을 수행하면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느끼게 될 것”이라며“주변 사람들뿐만 아니라 구민들이 환경문제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가족이 함께하는 환경지킴 프로그램 프로젝트 환기, 환경을 기록하다’ 포스터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서울 강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한은주, 이하 센터)가 「가족과 함께하는 환경 캠페인 ‘Project: 환기, 환경을 기록하다’」 프로그램을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 간 진행한다. &nbsp; 기후위기 문제와 환경실천 운동에 관심있는 가족 중 학령기(초등-고등학교) 자녀가 있는 강북구 주민을 우선으로 10가정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nbsp;&nbsp; &nbsp; &nbsp;프로그램은 ▲자원순환 및 플라스틱 문제를 주제로 한 환경교육 ▲우리가족&nbsp;제로웨이스트(zero waste) 제품 사용 ▲환경을 위한 플라스틱 다이어트 ▲업싸이클링(upcycling) 활동 ▲우리동네 환경가족기자단 ▲참여가족이 만드는 e-book 환경잡지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nbsp; 한은주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는 가족들이 환경교육 활동과 생활실천 과제 등을 수행하면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느끼게 될 것”이라며&nbsp;“주변 사람들뿐만 아니라 구민들이 환경문제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nbsp;&nbsp; &nbsp; . ‘가족이 함께하는 환경지킴 프로그램 프로젝트 환기, 환경을 기록하다’ 포스터 &nbsp;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1일 고등학교 3학년 및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1일 중랑구 제2예방접종센터(중랑구청)에서 1차 백신 접종을 마친 학생이 접종 후 주의사항에 대해 안내받고 있다. 지역 내 고등학교 10개소 및 대안학교 4개소의 고3 재학생·교직원 2,962명을 대상으로 19일부터 3일간 제1센터(중랑문화체육관) 및 제2센터(중랑구청) 2곳에서 접종을 실시했다. 당초 이들의 1차 접종은 이달 30일까지였으나, 구는 학교 개학일 및 수능 일정을 고려해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보다 신속한 접종을 추진했다. 접종센터를 2곳으로 분산하고 학교 및 반별로 순차적인 접종을 진행한 결과 한 반당 30분이면 접종을 마칠 수 있었다.2차 접종은 3주 뒤인 8월 9~11일 순차적으로 시행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공부하느라 바쁜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접종에 참여해준 학생들께 감사드린다”며,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백신 접종을 통해 불안했던 마음 내려놓고 학업에 집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1일 고등학교 3학년 및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1일 중랑구 제2예방접종센터(중랑구청)에서 1차 백신 접종을 마친 학생이 접종 후 주의사항에 대해 안내받고 있다. &nbsp;지역 내 고등학교 10개소 및 대안학교 4개소의 고3 재학생·교직원 2,962명을 대상으로 19일부터 3일간 제1센터(중랑문화체육관) 및 제2센터(중랑구청) 2곳에서 접종을 실시했다.&nbsp;&nbsp; &nbsp;당초 이들의 1차 접종은 이달 30일까지였으나, 구는 학교 개학일 및 수능 일정을 고려해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보다 신속한 접종을 추진했다. 접종센터를 2곳으로 분산하고 학교 및 반별로 순차적인 접종을 진행한 결과 한 반당 30분이면 접종을 마칠 수 있었다.&nbsp;&nbsp;2차 접종은 3주 뒤인 8월 9~11일 순차적으로 시행한다.&nbsp; &nbsp;&nbsp;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공부하느라 바쁜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접종에 참여해준 학생들께 감사드린다”며,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백신 접종을 통해 불안했던 마음 내려놓고 학업에 집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가평군은 23일 송해를 제1대 가평군 명예군수로 위촉했다. 군은 당초 군수 집무실에서 실시 예정이었던 위촉식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조치에 따라 위촉식 없이 추후 임용장 전달로 갈음하였으며, 향후 코로나 사태가 완화되면 빠른 시일 내에 가평군을 방문하여 명예군수로 활동을 할 예정이라 밝혔다. 제1대 가평군 명예군수로 위촉된 송해는 ‘KBS 전국노래자랑’ 사회자로 40년 이상 활동하며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등 국민MC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어 가평군 위상 제고와 가평군과의 맺은 인연을 영원히 기리기 위하여 명예군수 위촉을 추진하였다. 한편, 가평군은 군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군민 정책의 지속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명예군수를 임명해 운영할 계획이다.&nbsp; 국민MC 송해 &nbsp; [선데이뉴스신문] 가평군은 23일 송해를 제1대 가평군 명예군수로 위촉했다. 군은 당초 군수 집무실에서 실시 예정이었던 위촉식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조치에 따라 위촉식 없이 추후 임용장 전달로 갈음하였으며, 향후 코로나 사태가 완화되면 빠른 시일 내에 가평군을 방문하여 명예군수로 활동을 할 예정이라 밝혔다. &nbsp; 제1대 가평군 명예군수로 위촉된 송해는 ‘KBS 전국노래자랑’ 사회자로 40년 이상 활동하며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등 국민MC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어 가평군 위상 제고와 가평군과의 맺은 인연을 영원히 기리기 위하여 명예군수 위촉을 추진하였다. &nbsp; 한편, 가평군은 군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군민 정책의 지속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명예군수를 임명해 운영할 계획이다.&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의회 이홍규 부의장과 김수환 의원, 장상화 의원, 정연우 의원은 찜통더위를 이겨내며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3개구 보건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디엘이앤씨에서 코로나19 방역으로 고생하는 공무원 및 현장근무자, 백신 접종 관련 종사자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자 고양시의회에 건의하여 추진됐다. 뜨거운 현장에서 근무하는 분들의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아이스크림을 3개 보건소에 각 200개씩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홍규 고양시의회 부의장은“연일 이어지는 폭염경보에도 현장에서 힘써주시는 분들께 감사함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며,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해 모두가 지치는 상황이지만,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하여 함께 이겨내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nbsp; 고양시의회, 코로나19 방역 최전선 현장근무자 격려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의회 이홍규 부의장과 김수환 의원, 장상화 의원, 정연우 의원은 찜통더위를 이겨내며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3개구 보건소를 방문했다.&nbsp; &nbsp; 이번 방문은 ㈜디엘이앤씨에서 코로나19 방역으로 고생하는 공무원 및 현장근무자, 백신 접종 관련 종사자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자 고양시의회에 건의하여 추진됐다. 뜨거운 현장에서 근무하는 분들의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아이스크림을 3개 보건소에 각 200개씩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nbsp; 이홍규 고양시의회 부의장은“연일 이어지는 폭염경보에도 현장에서 힘써주시는 분들께 감사함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며,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해 모두가 지치는 상황이지만,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하여 함께 이겨내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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