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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인 15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대표 후보는 백범 김구기념관을 참관하고 백범 김구 선생 묘역을 참배했다. [선데이뉴스신문]광복절인 15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대표 후보는 백범 김구기념관을 참관하고 백범 김구 선생을 비롯한 이봉창, 윤봉길, 백정기 의사 묘역을 참배했다. 이해찬 후보는 “내년이면 3.1 운동 100주년, 건국 100주년이 되는 해이고, 올해는 정부 수립 70주년”이라며, “김구 선생께서 독립운동을 하시면서 나라를 세우신 100주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에, 분단체제를 넘어 나라를 바로 세우는 중요한 시기이고, 그 분이 살아오신 삶을 배우고 싶어서 찾았다”고 설명했다. 백범김구기념관을 방문한 이 후보는 김구 선생의 일대기와 상해임시정부 활동을 둘러보며, 자신이 설립한 출판사 <돌베개>가 ‘백범일지’를 출간했던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광복절인 15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대표 후보는 백범 김구기념관을 참관하고 백범 김구 선생 묘역을 참배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광복절인 15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대표 후보는 백범 김구기념관을 참관하고 백범 김구 선생을 비롯한 이봉창, 윤봉길, 백정기 의사 묘역을 참배했다. &nbsp; 이해찬 후보는 “내년이면 3.1 운동 100주년, 건국 100주년이 되는 해이고, 올해는 정부 수립 70주년”이라며, “김구 선생께서 독립운동을 하시면서 나라를 세우신 100주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에, 분단체제를 넘어 나라를 바로 세우는 중요한 시기이고, 그 분이 살아오신 삶을 배우고 싶어서 찾았다”고 설명했다. 백범김구기념관을 방문한 이 후보는 김구 선생의 일대기와 상해임시정부 활동을 둘러보며, 자신이 설립한 출판사 &lt;돌베개&gt;가 ‘백범일지’를 출간했던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재준 고양시장은 15일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개최된 ‘제73주년 광복절 경축식’ 축사를 통해 “온전한 광복, 평화의 시작으로 105만 시민과 함께 고양의 새 역사를 쓸 것”이라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재준 고양시장은 15일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개최된 ‘제73주년 광복절 경축식’ 축사를 통해 “온전한 광복, 평화의 시작으로 105만 시민과 함께 고양의 새 역사를 쓸 것”이라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고양시는 15일 시청 문예회관에서 ‘제73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광복회원, 유가족, 유관기관 및 단체장,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선데이뉴스신문]고양시는 15일 시청 문예회관에서 ‘제73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광복회원, 유가족, 유관기관 및 단체장,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생존 애국지사 13명과 국내외 독립유공자 후손 220명을 청와대 영빈관에 모셔 오찬을 대접했다.[사진=청와대] [선데이뉴스신문]문재인 대통령은 생존 애국지사 13명과 국내외 독립유공자 후손 220명을 14일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했다. 이날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으로는 안중근 의사 증손 토니 안, 안 의사 외증손 이명철 씨, 이회영 선생 손자 이종찬․이종광 씨, 의병장 허위 선생 현손 키가이 소피아 씨 등 국내외 거주하는 후손들이 참석했다. 이번 광복절에 포상되는 독립유공자이자 석주 이상룡 선생의 손자며느리인 ‘허은’ 여사 등 여성 독립운동가 후손 5명도 초대됐다. 석주 선생은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국가원수)으로 서로 군정서를 설립하고 그 부설학교인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하신 분이다. 미국에 거주하는 토니 안 씨는 소감 발표에서 “굉장한 영광이다. 저는 제가 그러한 영광을 마땅히 누릴 만한 어떠한 일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안다. 저의 증조할아버지야 진정한 영웅이시다. 저는 다만 제가 제 가족의 이름(명예)에 걸맞게 행동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안중근 의사, 의병장 허위 선생 등 대표적인 독립유공자, 이상룡, 김규식, 박은식 선생 등 대한민국임시정부 주요요인들의 후손 10명과 임시정부 태극기를 배경으로 후손들이 각 독립유공자의 사진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는 특별한 시간을 갖기도 했다. 특히 이번에는 새롭게 발굴・포상된 여성 독립유공자 후손 5명도 초청되어 의미를 더했다. 서간도 무장 독립운동 지원에 헌신한 독립군 어머니 허은 여사 아들 이항증 씨는 “의식주 해결이 안 되면 독립운동을 못합니다. 여성들이 다 했어요. 그 안에는 전부 다 여성 몫을 다했는데, 여성들도 자기 몫을 찾을 줄 몰랐습니다. 이번 서훈이 여자들이 20시간 이상 가사노동을 인정했다는 처음 사례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허 여사는 의병장 허위 선생의 후손이자 석주 이상룡 선생 손자며느리로 1932년 귀국할 때까지 서로군정서 대원들이 입을 군복을 만들어 배급하고 군정서 회의 때 식사를 조달하는 등의 공적으로 서훈을 받았다. 여성 독립운동가는 문재인 정부 들어서 202명이 발굴됐으며, 이번 광복절 계기로 26명이 포상된다. 정부 수립 후 포상된 여성 독립유공자는 총 299명이다. 문재인 정부는 여성 독립유공자 발굴을 계속해나갈 계획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생존 애국지사 13명과 국내외 독립유공자 후손 220명을 청와대 영빈관에 모셔 오찬을 대접했다.[사진=청와대] &nbsp; [선데이뉴스신문]문재인 대통령은 생존 애국지사 13명과 국내외 독립유공자 후손 220명을 14일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했다. &nbsp; 이날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으로는 안중근 의사 증손 토니 안, 안 의사 외증손 이명철 씨, 이회영 선생 손자 이종찬․이종광 씨, 의병장 허위 선생 현손 키가이 소피아 씨 등 국내외 거주하는 후손들이 참석했다. &nbsp; 이번 광복절에 포상되는 독립유공자이자 석주 이상룡 선생의 손자며느리인 ‘허은’ 여사 등 여성 독립운동가 후손 5명도 초대됐다. 석주 선생은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국가원수)으로 서로 군정서를 설립하고 그 부설학교인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하신 분이다. &nbsp; 미국에 거주하는 토니 안 씨는 소감 발표에서 “굉장한 영광이다. 저는 제가 그러한 영광을 마땅히 누릴 만한 어떠한 일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안다. 저의 증조할아버지야 진정한 영웅이시다. 저는 다만 제가 제 가족의 이름(명예)에 걸맞게 행동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문재인 대통령은 안중근 의사, 의병장 허위 선생 등 대표적인 독립유공자, 이상룡, 김규식, 박은식 선생 등 대한민국임시정부 주요요인들의 후손 10명과 임시정부 태극기를 배경으로 후손들이 각 독립유공자의 사진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는 특별한 시간을 갖기도 했다. &nbsp; 특히 이번에는 새롭게 발굴・포상된 여성 독립유공자 후손 5명도 초청되어 의미를 더했다. 서간도 무장 독립운동 지원에 헌신한 독립군 어머니 허은 여사 아들 이항증 씨는 “의식주 해결이 안 되면 독립운동을 못합니다. 여성들이 다 했어요. 그 안에는 전부 다 여성 몫을 다했는데, 여성들도 자기 몫을 찾을 줄 몰랐습니다. 이번 서훈이 여자들이 20시간 이상 가사노동을 인정했다는 처음 사례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nbsp; 허 여사는 의병장 허위 선생의 후손이자 석주 이상룡 선생 손자며느리로 1932년 귀국할 때까지 서로군정서 대원들이 입을 군복을 만들어 배급하고 군정서 회의 때 식사를 조달하는 등의 공적으로 서훈을 받았다. &nbsp; 여성 독립운동가는 문재인 정부 들어서 202명이 발굴됐으며, 이번 광복절 계기로 26명이 포상된다. 정부 수립 후 포상된 여성 독립유공자는 총 299명이다. 문재인 정부는 여성 독립유공자 발굴을 계속해나갈 계획이다.

왼쪽부터 김현삼 경기도의원, 천영미 경기도의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윤화섭안산시장, 황명선 후보, 원미정 경기도의원, 성준모 경기도의원, 장동일 경기도의원. [선데이뉴스신문]민주당 지도부 선거가 중반으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안산시 지방정치인들이 황명선 최고위원 후보(논산시장)에 힘을 실어 주었다. 특히 송한준 경기도의장이 지지에 동참을 하면서 민주당 소속 경기도의원 전원 지지선언에 귀추가 주목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14일 경기도 안산시 안산미디어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안산 출신 경기도의원과 2차 간담회를 마치고, 자치분권 대표주자로 나선 황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 이번 지지선언에는 윤 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안산1), 천영미(안산2), 장동일(안산3), 성준모(안산5), 김현삼(안산7), 원미정(안산8) 의원이 함께 했다. 황명선 후보는 “자치분권은 거스릴 수 없는 시대적 사명이고 대한민국이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의 초석이 될 것이다”고 하면서 “(최고위원에 당선되면) 지방과 지역의 목소리를 중앙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지방의회 숙원사업인 지방의회법 조속 (국회)통과와 지방정부의 현안인 4대 자주권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8·25전당대회에 김진표, 송영길, 이해찬 국회의원이 당 대표에, 5명을 선출하는 최고위원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김해영, 남인순, 박광온, 박정, 박주민, 설훈, 유승희 국회의원이 출마했다. 왼쪽부터 김현삼 경기도의원, 천영미 경기도의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윤화섭안산시장, 황명선 후보, 원미정 경기도의원, 성준모 경기도의원, 장동일 경기도의원. &nbsp; [선데이뉴스신문]민주당 지도부 선거가 중반으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안산시 지방정치인들이 황명선 최고위원 후보(논산시장)에 힘을 실어 주었다. 특히 송한준 경기도의장이 지지에 동참을 하면서 민주당 소속 경기도의원 전원 지지선언에 귀추가 주목된다. &nbsp; 윤화섭 안산시장은 14일 경기도 안산시 안산미디어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안산 출신 경기도의원과 2차 간담회를 마치고, 자치분권 대표주자로 나선 황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 &nbsp; 이번 지지선언에는 윤 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안산1), 천영미(안산2), 장동일(안산3), 성준모(안산5), 김현삼(안산7), 원미정(안산8) 의원이 함께 했다. &nbsp; 황명선 후보는 “자치분권은 거스릴 수 없는 시대적 사명이고 대한민국이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의 초석이 될 것이다”고 하면서 “(최고위원에 당선되면) 지방과 지역의 목소리를 중앙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지방의회 숙원사업인 지방의회법 조속 (국회)통과와 지방정부의 현안인 4대 자주권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더불어민주당 8·25전당대회에 김진표, 송영길, 이해찬 국회의원이 당 대표에, 5명을 선출하는 최고위원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김해영, 남인순, 박광온, 박정, 박주민, 설훈, 유승희 국회의원이 출마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14일(화)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해리 해리스(Harry B. Harris) 주한미국대사의 예방을 받고 의견을 나눴다. [선데이뉴스신문]문희상 국회의장은14일(화)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해리 해리스(Harry B. Harris) 주한미국대사의 예방을 받고 한미동맹 강화 및 의회간 교류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문 의장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 노력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시기에 대사께서 부임하여 든든하게 생각한다”면서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해리스 대사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문 의장은 이어 강물이 일만 번을 꺾여 굽이쳐 흐르더라도 반드시 동쪽으로 흘러간다는 의미의 사자성어‘만절필동(萬折必東)’을 설명한 뒤, “지금 남북·북미·한미 간의 관계가 이와 유사하다”면서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으로 가기 위해서는 여러 우여곡절이 있겠지만 한미간 굳건한 신뢰관계가 구축된다면 이러한 문제도 결과적으로는 동쪽으로 흐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문 의장은 “한미 양국이 긴밀한 소통과 공조로 궁극적 목표인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을 이루어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는 먼저 문희상 의장에게 취임축하 인사를 전한 뒤, “그동안 주한미국대사직이 오랜 시간 공석에 있었지만 앞으로 주한미군대사로서한미동맹 유지 및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면서 “양측이 함께 노력할 수 있도록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이날 예방에는 정우택 한미의원외교협의회 회장, 박수현 의장비서실장, 이기우 정무수석, 이계성 국회대변인, 한충희 외교특임대사, 박재유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14일(화)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해리 해리스(Harry B. Harris) 주한미국대사의 예방을 받고 의견을 나눴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문희상 국회의장은&nbsp;14일(화)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해리 해리스(Harry B. Harris) 주한미국대사의 예방을 받고 한미동맹 강화 및 의회간 교류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nbsp; 문 의장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 노력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시기에 대사께서 부임하여 든든하게 생각한다”면서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해리스 대사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nbsp; 문 의장은 이어 강물이 일만 번을 꺾여 굽이쳐 흐르더라도 반드시 동쪽으로 흘러간다는 의미의 사자성어‘만절필동(萬折必東)’을 설명한 뒤, “지금 남북·북미·한미 간의 관계가 이와 유사하다”면서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으로 가기 위해서는 여러 우여곡절이 있겠지만 한미간 굳건한 신뢰관계가 구축된다면 이러한 문제도 결과적으로는 동쪽으로 흐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끝으로 문 의장은 “한미 양국이 긴밀한 소통과 공조로 궁극적 목표인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을 이루어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nbsp; 이에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는 먼저 문희상 의장에게 취임축하 인사를 전한 뒤, “그동안 주한미국대사직이 오랜 시간 공석에 있었지만 앞으로 주한미군대사로서한미동맹 유지 및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면서 “양측이 함께 노력할 수 있도록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nbsp; 이날 예방에는 정우택 한미의원외교협의회 회장, 박수현 의장비서실장, 이기우 정무수석, 이계성 국회대변인, 한충희 외교특임대사, 박재유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14일(화) 오전 아시아경기대회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 중인 진천선수촌을 격려 방문했다. [선데이뉴스신문]문희상 국회의장이 8월 14일(화) 오전 아시아경기대회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 중인 진천선수촌을 격려 방문하였다. 문 의장 등 일행은 대한체육회 임직원들로부터 아시아경기대회 준비 상황을 보고받고, 경기장과 훈련장을 둘러보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또한 기념식수를 통해 우리나라 체육계와 진천선수촌의 발전을 기원했다. 문 의장은 선수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고, 특히 “박세리 선수의 세계 골프대회 우승, 월드컵 4강 신화는 온 국민에게 위로와 감동을 주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고비마다 스포츠는 감동이었고 국민통합의 통로였다”면서 “아시안게임에서 여러분의 선전을 통해 대한민국 통합의 역사가 새로 쓰여지기를 기대한다”라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과 건승을 기원했다. 이날 격려 방문에는 이기우 정무수석비서관, 이계성 국회대변인,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김성조 아시아경기대회 선수단장, 이재근 선수촌장 등이 함께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14일(화) 오전 아시아경기대회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 중인 진천선수촌을 격려 방문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문희상 국회의장이 8월 14일(화) 오전 아시아경기대회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 중인 진천선수촌을 격려 방문하였다. 문 의장 등 일행은 대한체육회 임직원들로부터 아시아경기대회 준비 상황을 보고받고, 경기장과 훈련장을 둘러보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또한 기념식수를 통해 우리나라 체육계와 진천선수촌의 발전을 기원했다. &nbsp; 문 의장은 선수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고, 특히 “박세리 선수의 세계 골프대회 우승, 월드컵 4강 신화는 온 국민에게 위로와 감동을 주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고비마다 스포츠는 감동이었고 국민통합의 통로였다”면서 “아시안게임에서 여러분의 선전을 통해 대한민국 통합의 역사가 새로 쓰여지기를 기대한다”라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과 건승을 기원했다. 이날 격려 방문에는 이기우 정무수석비서관, 이계성 국회대변인,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김성조 아시아경기대회 선수단장, 이재근 선수촌장 등이 함께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전 청와대 세종실에서 열린 2018년도 제35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청와대] [선데이뉴스신문]문재인 대통령은 14일 박근혜정부 국군기무사령부 시절 이뤄진 계엄령 준비를 '국민배신 행위'라고 규정하며 기무사 해편(解編) 지시가 불가피한 선택이었음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35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세계 각국이 경탄하면서 주목했던 우리 국민의 평화적이고 문화적인 촛불시위에 대해 기무사가 계엄령 실행계획을 준비했다는 사실은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범죄 성립여부를 떠나서 기무사가 결코해서는 안 될 국민 배신 행위였다고 생각한다”며 “그렇지 않아도 기무사는 그동안 민간인 사찰, 정치·선거개입, 군내 갑질 등 초법적인 권한 행사로 질타를 받아왔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번에 기무사를 해체하고 군사안보지원사령부를 새로 창설하는 근본 취지는 새로운 사령부가 과거 역사와 철저히 단절하고 정치개입과 민간인 사찰 등 과오를 다시는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저는 지금까지 기무사를 정치적으로 이용한 일이 없고, 취임 이후 기무사령관과 단 한번도 독대하지 않았다"면서 "그러나 대통령의 선의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제도화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어떤 이유에서도 군사안보지원사령부가 정치적으로 악용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점을 국민들께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전 청와대 세종실에서 열린 2018년도 제35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청와대] &nbsp; [선데이뉴스신문]문재인 대통령은 14일 박근혜정부 국군기무사령부 시절 이뤄진 계엄령 준비를 '국민배신 행위'라고 규정하며 기무사 해편(解編) 지시가 불가피한 선택이었음을 강조했다. &nbsp;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35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세계 각국이 경탄하면서 주목했던 우리 국민의 평화적이고 문화적인 촛불시위에 대해 기무사가 계엄령 실행계획을 준비했다는 사실은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고 말했다. &nbsp; 문 대통령은 “범죄 성립여부를 떠나서 기무사가 결코해서는 안 될 국민 배신 행위였다고 생각한다”며 “그렇지 않아도 기무사는 그동안 민간인 사찰, 정치·선거개입, 군내 갑질 등 초법적인 권한 행사로 질타를 받아왔다”고 밝혔다. &nbsp; 문 대통령은 “이번에 기무사를 해체하고 군사안보지원사령부를 새로 창설하는 근본 취지는 새로운 사령부가 과거 역사와 철저히 단절하고 정치개입과 민간인 사찰 등 과오를 다시는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nbsp; 문 대통령은 "저는 지금까지 기무사를 정치적으로 이용한 일이 없고, 취임 이후 기무사령관과 단 한번도 독대하지 않았다"면서 "그러나 대통령의 선의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제도화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앞으로 어떤 이유에서도 군사안보지원사령부가 정치적으로 악용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점을 국민들께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nbsp;

안희정(53)전 충남지사 [선데이뉴스신문]도지사로서의 권력을 이용해 자신의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안희정(53)전 충남지사는 14일 무죄 선고 후 대체로 담담한 표정이었으나 안 전 지사를 고발한 김지은 비서(33) 측은 "어이가 없다"라는 반응을 내놨다. 취재진이 선고 결과에 대한 심경을 묻자 안 전 지사는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부끄럽습니다. 많은 실망을 드렸습니다. 다시 태어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부끄럽고 죄송합니다”라고 답했다. 안 전 지사는 자신의 수행비서였던 전 충남도 정무비서 김지은씨를 상대로 지난해 7월 29일부터 올해 2월 25일까지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4회·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1회·강제추행 5회를 저지른 혐의로 지난 4월 기소됐다.앞서 검찰은 징역 4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지난달 27일 결심공판에서 "유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로 여겨지던 안 전 지사가 헌신적으로 일한 수행비서의 취약성을 이용한 중대범죄”라며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안희정(53)전 충남지사 &nbsp; [선데이뉴스신문]도지사로서의 권력을 이용해 자신의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안희정(53)전 충남지사는 14일 무죄 선고 후 대체로 담담한 표정이었으나 안 전 지사를 고발한 김지은 비서(33) 측은 "어이가 없다"라는 반응을 내놨다. &nbsp; 취재진이 선고 결과에 대한 심경을 묻자 안 전 지사는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부끄럽습니다. 많은 실망을 드렸습니다. 다시 태어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부끄럽고 죄송합니다”라고 답했다. &nbsp; 안 전 지사는 자신의 수행비서였던 전 충남도 정무비서 김지은씨를 상대로 지난해 7월 29일부터 올해 2월 25일까지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4회·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1회·강제추행 5회를 저지른 혐의로 지난 4월 기소됐다.앞서 검찰은 징역 4년을 구형했다.&nbsp; &nbsp; 검찰은 지난달 27일 결심공판에서 "유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로 여겨지던 안 전 지사가 헌신적으로 일한 수행비서의 취약성을 이용한 중대범죄”라며 징역 4년을 구형했다.

태극기-조선일보 자료사진 [선데이뉴스신문]다음은 필자가 <선데이뉴스신문>(2018년 5월 6일 字)에 쓴 “깃발·한반도기(韓半島旗)·태극기(太極旗)·인공기(人共旗)”의 일부입니다.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 저 푸른 해원(海原)을 향하여 흔드는 / 영원한 노스탤지어의 손수건. / 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 / 오로지 맑고 곧은 이념(理念)의 푯대 끝에 / 애수(哀愁)는 백로처럼 날개를 펴다. / 아! 누구인가? / 이렇게 슬프고도 애닯은 마음을 / 맨 처음 공중에 단 줄을 안 그는.“ (깃발/ 유치환) // ”깃발“은 영원히 이루어질 수 없는 현실을 인식하면서도 이상을 향해 동경의 끈을 놓지 않는 깃발을 통해 인간 존재의 한계성과 모순성을 보여 주는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남한의 한 백과사전은 “태극기는 우리 나라의 국기로, 국민 정신을 상징하고 대한민국의 주권을 대표하는 숭고한 표현이다. 태극기가 언제 처음으로 만들어졌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그러나 1882년에 박영효가 수신사로 일본에 갈 때 처음으로 사용하였고, 1883년에 정식으로 국기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지금의 태극기를 대한민국 국기로 정식 공포한 것은 1949년 10월 15일이다. 태극기는 우주 만물이 생겨난 근본 원리인 태극의 이치를 본떠서 만들었다. 흰 바탕의 깃발 한가운데에 파란색과 빨간색으로 나타낸 태극 도형은 우주의 근본인 음과 양을 상징하며, 끝없는 계속을 나타낸다. 이는 곧 우리 민족의 창조성과 무궁한 발전을 뜻한다...문화의 창조와 인류의 평화를 상징하는 태극기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나아갈 좌표인 동시에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을 나타낸 표현이다”라고 했습니다. 2018년 8월 15일은 광복절(光復節)입니다. 이 날을 맞아 필자는 대한민국 국기(國旗)와 대한민국에 충성을 맹세합니다. 미국의 저널리스트 월터 페이지(Walter Hines Page/1855~1918)는 “나는 조국을 사랑하고 그 헌법을 준수하고 국기를 존중하며 모든 적의 침략에서 조국을 수호하는 것이 조국에 대한 나의 의무라고 믿는다.”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고 믿어 봅니다. 필자의 맹세나 페이지의 신조(信條)는 너무도 당연한데 왠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태극기(太極旗)는 분명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국기(國旗)입니다. 태극기-태극기-조선일보 자료사진 마침 2018년 8월 14일 자 <조선일보>는 “미국서 찾아낸 최초 태극기 도안”를 실었습니다. 한 대학교수가 최근 미국 워싱턴 국회도서관 소장 슈펠트 문서 박스(The Papers of Robert W. Shufeldt Subject File, Box 24) 속 '한국 조약 항목(Korean Treaty Items) 1881~82'에 들어 있는 태극기 그림을 발견하고, 8월 13일 <조선일보>에 공개했습니다. 종이에 펜으로 그리고 채색한 가로 17㎝, 세로 8.5㎝ 크기의 이 태극기는 청·적색 태극 무늬와 검은색 4괘(卦) 등 현재 태극기와 같은 원형을 갖추고 있지만, 태극의 형태와 괘의 좌우 위치는 차이가 있는데, 그림 위에는 '코리아(Corea)', 아래에는 '깃발(Ensign)'이란 글씨(사진 참조)가 적혀 있습니다. 이 태극기 도안 발견에 대해 한 학자는 "1882년 5월 22일 제물포에서 열린 조·미 수호통상조약 당시 역관 이응준이 만들어 게양했다는 조선 국기가 태극기였음이 확실해졌다"며 "이것이 최초의 태극기 모습"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조약 당시 미국 관리가 조선 국기를 보고 그린 이 태극기 도안은 그해 9월 수신사로 일본에 파견됐던 박영효가 그려 일본 숙소에 게양한 태극기보다 4개월 이상 앞선 것이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신문은 최초의 태극기가 1882년 5월 이응준이 만든 것이라면 이해 9월 박영효는 '이응준 태극기'를 모본으로 삼아 국기를 만들면서 괘의 좌우를 바꾼 것이 되고, 박영효 태극기는 1882년 11월 1일 일본 외교관 요시다 기요나리가 주일 영국 공사에게 보낸 문서에 실린 '조선 국기'와 비슷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고, 1883년 3월 6일 조선 정부는 태극기를 국기로 정식 반포했다고 기술했습니다. 또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실물 태극기는 1884년 미국 공사 수행원이던 주이가 입수한 '주이 태극기'이며,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실물 태극기는 '데니 태극기'라고 했습니다. 지금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실 1층 중근세관 대한제국실에서 “고종이 데니에게 하사한 태극기 -제73주년 광복절 기념, 1주일간의 특별한 만남-”이 열리고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고고역사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2018년 8월 19일(일)까지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태극기인 ‘고종이 데니에게 하사한 태극기’(등록문화재 제382호)를 특별 공개“한다고 했습니다. [보도자료 : 이는 고종(高宗, 재위 1863-1907)이 자신의 외교고문이었던 미국인 데니(Owen N. Denny, 1838-1900)가 미국으로 돌아갈 때 하사한 태극기이다. 데니는 1886년 청나라 리훙장(李鴻章, 1823-1901)의 추천으로 고종의 외교고문이 되었지만, 자주외교를 원하는 고종의 뜻에 따라 청나라의 부당한 간섭을 신랄하게 비판하며 조선이 주권독립국임을 주장하였다. 그는 러시아를 비롯한 유럽의 국가들과 협조할 것을 권고하는 등 청나라를 견제하는 외교 활동으로 청나라의 미움을 받아 1890년 외교고문직에서 파면당했다. 이때 고종이 자신의 마음을 담아 데니에게 내린 선물이 이 태극기이다. 태극기-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국립중앙박물과 제공 이는 가로 263cm, 세로 180cm인 대형 태극기로, 바탕은 흰색 광목 두 폭을 이어 만들었고, 태극은 붉은색과 푸른색 천을 오려서 바느질 했다. 4괘의 위치는 지금의 태극기와 같지만 깃봉을 다는 위치가 다르며, 태극의 푸른색과 같은 푸른색 천으로 만들었다. 데니의 가족이 보관하다가, 1981년 후손 윌리엄 랠스턴William Ralston이 대한민국에 기증하였다.] 국립중앙박물관 고고역사부 이기현(02-2077-9455) 담당자는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준비한 이 일주간의 특별한 만남의 현장을 꼭 방문해 주기 바란다고 부탁을 했습니다. 2018년 8월 15일 아침 전국 방방곡곡(坊坊曲曲)에 태극기가 게양(揭揚)됩니다. 집집마다 태극기가 걸린 광경이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진정한 모습입니다. 태극기(太極旗)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국기(國旗)입니다.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논설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소장/ 태극기-조선일보 자료사진 &nbsp; [선데이뉴스신문]다음은 필자가 &lt;선데이뉴스신문&gt;(2018년 5월 6일 字)에 쓴 “깃발·한반도기(韓半島旗)·태극기(太極旗)·인공기(人共旗)”의 일부입니다.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 저 푸른 해원(海原)을 향하여 흔드는 / 영원한 노스탤지어의 손수건. / 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 / 오로지 맑고 곧은 이념(理念)의 푯대 끝에 / 애수(哀愁)는 백로처럼 날개를 펴다. / 아! 누구인가? / 이렇게 슬프고도 애닯은 마음을 / 맨 처음 공중에 단 줄을 안 그는.“ (깃발/ 유치환) // ”깃발“은 영원히 이루어질 수 없는 현실을 인식하면서도 이상을 향해 동경의 끈을 놓지 않는 깃발을 통해 인간 존재의 한계성과 모순성을 보여 주는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nbsp; 남한의 한 백과사전은 “태극기는 우리 나라의 국기로, 국민 정신을 상징하고 대한민국의 주권을 대표하는 숭고한 표현이다. 태극기가 언제 처음으로 만들어졌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그러나 1882년에 박영효가 수신사로 일본에 갈 때 처음으로 사용하였고, 1883년에 정식으로 국기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지금의 태극기를 대한민국 국기로 정식 공포한 것은 1949년 10월 15일이다. 태극기는 우주 만물이 생겨난 근본 원리인 태극의 이치를 본떠서 만들었다. 흰 바탕의 깃발 한가운데에 파란색과 빨간색으로 나타낸 태극 도형은 우주의 근본인 음과 양을 상징하며, 끝없는 계속을 나타낸다. 이는 곧 우리 민족의 창조성과 무궁한 발전을 뜻한다...문화의 창조와 인류의 평화를 상징하는 태극기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나아갈 좌표인 동시에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을 나타낸 표현이다”라고 했습니다. &nbsp; 2018년 8월 15일은 광복절(光復節)입니다. 이 날을 맞아 필자는 대한민국 국기(國旗)와 대한민국에 충성을 맹세합니다. 미국의 저널리스트 월터 페이지(Walter Hines Page/1855~1918)는 “나는 조국을 사랑하고 그 헌법을 준수하고 국기를 존중하며 모든 적의 침략에서 조국을 수호하는 것이 조국에 대한 나의 의무라고 믿는다.”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고 믿어 봅니다. 필자의 맹세나 페이지의 신조(信條)는 너무도 당연한데 왠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태극기(太極旗)는 분명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국기(國旗)입니다. &nbsp; 태극기-태극기-조선일보 자료사진 &nbsp;마침 2018년 8월 14일 자 &lt;조선일보&gt;는 “미국서 찾아낸 최초 태극기 도안”를 실었습니다. 한 대학교수가 최근 미국 워싱턴 국회도서관 소장 슈펠트 문서 박스(The Papers of Robert W. Shufeldt Subject File, Box 24) 속 '한국 조약 항목(Korean Treaty Items) 1881~82'에 들어 있는 태극기 그림을 발견하고, 8월 13일 &lt;조선일보&gt;에 공개했습니다. 종이에 펜으로 그리고 채색한 가로 17㎝, 세로 8.5㎝ 크기의 이 태극기는 청·적색 태극 무늬와 검은색 4괘(卦) 등 현재 태극기와 같은 원형을 갖추고 있지만, 태극의 형태와 괘의 좌우 위치는 차이가 있는데, 그림 위에는 '코리아(Corea)', 아래에는 '깃발(Ensign)'이란 글씨(사진 참조)가 적혀 있습니다. &nbsp; 이 태극기 도안 발견에 대해 한 학자는 "1882년 5월 22일 제물포에서 열린 조·미 수호통상조약 당시 역관 이응준이 만들어 게양했다는 조선 국기가 태극기였음이 확실해졌다"며 "이것이 최초의 태극기 모습"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조약 당시 미국 관리가 조선 국기를 보고 그린 이 태극기 도안은 그해 9월 수신사로 일본에 파견됐던 박영효가 그려 일본 숙소에 게양한 태극기보다 4개월 이상 앞선 것이다.“고 했습니다. &nbsp; 그리고 신문은 최초의 태극기가 1882년 5월 이응준이 만든 것이라면 이해 9월 박영효는 '이응준 태극기'를 모본으로 삼아 국기를 만들면서 괘의 좌우를 바꾼 것이 되고, 박영효 태극기는 1882년 11월 1일 일본 외교관 요시다 기요나리가 주일 영국 공사에게 보낸 문서에 실린 '조선 국기'와 비슷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고, 1883년 3월 6일 조선 정부는 태극기를 국기로 정식 반포했다고 기술했습니다. 또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실물 태극기는 1884년 미국 공사 수행원이던 주이가 입수한 '주이 태극기'이며,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실물 태극기는 '데니 태극기'라고 했습니다. &nbsp; 지금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실 1층 중근세관 대한제국실에서 “고종이 데니에게 하사한 태극기 -제73주년 광복절 기념, 1주일간의 특별한 만남-”이 열리고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고고역사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2018년 8월 19일(일)까지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태극기인 ‘고종이 데니에게 하사한 태극기’(등록문화재 제382호)를 특별 공개“한다고 했습니다. &nbsp; [보도자료 : 이는 고종(高宗, 재위 1863-1907)이 자신의 외교고문이었던 미국인 데니(Owen N. Denny, 1838-1900)가 미국으로 돌아갈 때 하사한 태극기이다. 데니는 1886년 청나라 리훙장(李鴻章, 1823-1901)의 추천으로 고종의 외교고문이 되었지만, 자주외교를 원하는 고종의 뜻에 따라 청나라의 부당한 간섭을 신랄하게 비판하며 조선이 주권독립국임을 주장하였다. 그는 러시아를 비롯한 유럽의 국가들과 협조할 것을 권고하는 등 청나라를 견제하는 외교 활동으로 청나라의 미움을 받아 1890년 외교고문직에서 파면당했다. 이때 고종이 자신의 마음을 담아 데니에게 내린 선물이 이 태극기이다. &nbsp; &nbsp; 태극기-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국립중앙박물과 제공 &nbsp; 이는 가로 263cm, 세로 180cm인 대형 태극기로, 바탕은 흰색 광목 두 폭을 이어 만들었고, 태극은 붉은색과 푸른색 천을 오려서 바느질 했다. 4괘의 위치는 지금의 태극기와 같지만 깃봉을 다는 위치가 다르며, 태극의 푸른색과 같은 푸른색 천으로 만들었다. 데니의 가족이 보관하다가, 1981년 후손 윌리엄 랠스턴William Ralston이 대한민국에 기증하였다.] &nbsp; 국립중앙박물관 고고역사부 이기현(02-2077-9455) 담당자는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준비한 이 일주간의 특별한 만남의 현장을 꼭 방문해 주기 바란다고 부탁을 했습니다. 2018년 8월 15일 아침 전국 방방곡곡(坊坊曲曲)에 태극기가 게양(揭揚)됩니다. 집집마다 태극기가 걸린 광경이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진정한 모습입니다. 태극기(太極旗)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국기(國旗)입니다. &nbsp;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논설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소장/ &nbsp;

수유시장 문화강좌 [선데이뉴스신문]“전통시장을 새롭게 디자인한다.” 수유시장이 이용객들의 생활모습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공간을 운영하며 시장을 찾는 사람들이 다양해졌다. 수유시장은 수유마을시장 지역선도시장육성사업을 중심으로 외부적 환경요인이 아니라 서비스 등의 내적측면과 시장만이 가진 장점을 살리고자 상인역량강화, 시장 내 도서관 설치 운영과 문화공간 생생클럽을 개설하고 이곳에서 문화강좌 등을 운영 등 변화를 시도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전통시장은 대형마트의 등장과 인터넷의 발달로 전통시장의 기능이 쇠퇴한 측면도 있었다. 정부 또한 이러한 문제를 인지하고 2002년,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관련 법령개정 및 지원제도 마련 등 다각적인 노력으로 시설개선을 통한 환경조성은 어느 정도 이루어진 것이 사실이지만 서비스마인드나 경영의식, 다양한 마케팅노력 등이 아직도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수유시장은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접근하고 친숙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수유시장 문화센터의 운영에 방향을 잡은 이유이다. 수유마을시장 고객 문화센터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획으로 시장 상인들은 물론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시장 내 작은마을 도서관을 비롯해 생생클럽, 문화강좌 등이 펼쳐진 것이다. 문화센터 내 도서관의 경우,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그림과 도서들이 비치되어 부모님과 함께 온 아이들에게 그동안 온라인게임에서 벗어나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문학교육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호응이 좋았다. 또한 시장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상인역량강화 프로그램의 경우, 점포를 운영하는 분들이 직접 참여하는 강좌로 진열과 포장, 상인정신, 단골 고객관리, 상권분석 등이 무료강좌로 이어지기도 했다. 시장을 찾은 일반인들을 위해 진행된 우리집 정리수납, 감정관리 힐링, 가정경제이야기, 행복한 가정을 위한 코칭 이야기, 미디어 바로 읽기, fun fun한 소통이야기, 그림책 속 컬러이야기 등은 높은 참여와 함께 관심도가 계속되어 주부들의 소양함양에도 도움이 되었다는 평이다. 수유시장에서 무료로 운영된 문화강좌프로그램은 명화감상, 그림책 그림읽기, 재미있는 역사공부 방법, 드라마로 읽는 역사, 캘리그라피, 음악치유, 시로 세상보기, 미디어 읽기, 행복한 가정을 위한 코칭, 건강한 몸 만들기, 미술치료, 지혜로움의 비밀, 달달하고 고소한 나를 위한 공부, 웃음치료 등의 유익한 강의로 진행되었다. 교육컨텐츠 운영한 (주)행복경영 변은희 대표는 “시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교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공동체와 유대감형성의 기회가 되었다”며 “문화를 통해 상인과 고객이 소통하고 이를 통해 전통시장도 활성화할 수 있는 공간으로 문화센터가 운영되었다”고 설명했다. 수유시장 관계자는 사전 수요조사와 계획을 통해 전문 강사를 초빙, 40회 운영되었던 문화강좌는 참석 고객 대상 만조도 조사에서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또한 시장을 찾은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만족도로 수유마을시장 인지도 개선에도 도움이 되었다고 소개했다. 수유시장 문화강좌 &nbsp;[선데이뉴스신문]“전통시장을 새롭게 디자인한다.” 수유시장이 이용객들의 생활모습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공간을 운영하며 시장을 찾는 사람들이 다양해졌다. &nbsp; 수유시장은 수유마을시장 지역선도시장육성사업을 중심으로 외부적 환경요인이 아니라 서비스 등의 내적측면과 시장만이 가진 장점을 살리고자 상인역량강화, 시장 내 도서관 설치 운영과 문화공간 생생클럽을 개설하고 이곳에서 문화강좌 등을 운영 등 변화를 시도했기 때문이다. &nbsp; 그동안 전통시장은 대형마트의 등장과 인터넷의 발달로 전통시장의 기능이 쇠퇴한 측면도 있었다. 정부 또한 이러한 문제를 인지하고 2002년,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관련 법령개정 및 지원제도 마련 등 다각적인 노력으로 시설개선을 통한 환경조성은 어느 정도 이루어진 것이 사실이지만 서비스마인드나 경영의식, 다양한 마케팅노력 등이 아직도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nbsp; 그래서 수유시장은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접근하고 친숙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수유시장 문화센터의 운영에 방향을 잡은 이유이다. &nbsp; 수유마을시장 고객 문화센터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획으로 시장 상인들은 물론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시장 내 작은마을 도서관을 비롯해 생생클럽, 문화강좌 등이 펼쳐진 것이다. 문화센터 내 도서관의 경우,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그림과 도서들이 비치되어 부모님과 함께 온 아이들에게 그동안 온라인게임에서 벗어나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문학교육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호응이 좋았다. &nbsp; 또한 시장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상인역량강화 프로그램의 경우, 점포를 운영하는 분들이 직접 참여하는 강좌로 진열과 포장, 상인정신, 단골 고객관리, 상권분석 등이 무료강좌로 이어지기도 했다. 시장을 찾은 일반인들을 위해 진행된 우리집 정리수납, 감정관리 힐링, 가정경제이야기, 행복한 가정을 위한 코칭 이야기, 미디어 바로 읽기, fun fun한 소통이야기, 그림책 속 컬러이야기 등은 높은 참여와 함께 관심도가 계속되어 주부들의 소양함양에도 도움이 되었다는 평이다. &nbsp; 수유시장에서 무료로 운영된 문화강좌프로그램은 명화감상, 그림책 그림읽기, 재미있는 역사공부 방법, 드라마로 읽는 역사, 캘리그라피, 음악치유, 시로 세상보기, 미디어 읽기, 행복한 가정을 위한 코칭, 건강한 몸 만들기, 미술치료, 지혜로움의 비밀, 달달하고 고소한 나를 위한 공부, 웃음치료 등의 유익한 강의로 진행되었다. &nbsp; 교육컨텐츠 운영한 (주)행복경영 변은희 대표는 “시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교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공동체와 유대감형성의 기회가 되었다”며 “문화를 통해 상인과 고객이 소통하고 이를 통해 전통시장도 활성화할 수 있는 공간으로 문화센터가 운영되었다”고 설명했다. &nbsp;수유시장 관계자는 사전 수요조사와 계획을 통해 전문 강사를 초빙, 40회 운영되었던 문화강좌는 참석 고객 대상 만조도 조사에서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또한 시장을 찾은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만족도로 수유마을시장 인지도 개선에도 도움이 되었다고 소개했다. &nbsp;

축사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선데이뉴스신문]‘2018대한민국문학공모대전’시상식이 지난 7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수상자와 축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모델 윤보라의 사회로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행사는 새한일보와 한국환경보호실천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문학공모대전위원회가 주관했다. 시상식은 박경진(대회장)회장 개회선언, 장성철(공동대회장)교수 대회사, 도기현 사무총장 내빈소개, 정근모 박사(12, 15대 과학기술처장관)・김호일 총재(전 3선국회의원) 격려사, 이만의 박사(전 환경부장관)・손혜원 국회의원 축사 순으로 순서가 진행됐으며 김정오 심사위원장의 심사평에 이어 수상자들의 시상식으로 이어졌다. 신연욱 대회조직위원장은 “2018대한민국문학공모대전은 일상의 삶에서 문학을 접하고 즐기고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국가 문학정책의 일환으로 준비되었습니다. 고품격 문학을 유지하며 반면 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공모대전에 응모된 모든 작품들이 대한민국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발자국이 될 것입니다.” 이어 “또한 다음 공모대전 때는 보다 많은 정부의 관심과 지원으로 오늘 첫 대회에서 수상을 하신 모든 분들이 영광스러운 수상, 자랑스러운 초대수상자로서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대한민국문학공모대전은 시, 수필, 단편소설 및 스토리텔링, 그림 4개 분야를 2개월간 공고를 하여 1,500여 편이 응모됐으며, 입상작은 이들 중 엄선된 200여 편의 작품을 김정오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격려사 정근모 전 과기처장관 김정오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에서 “공모작에는 교과서에 실린 유명 작가를 비롯한 중견 작가에서부터 초등학생까지 많은 문학인이 응모해 공모대전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입상작 하나하나가 모두 등위를 가릴 수 없는 훌륭한 작품으로 문학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영광스러운 자리”라고 밝혔다. 도기현 대회사무총장은 “1회 수상자들은 자긍심을 갖고 공모대전 위원회를 응원해 주시고 모든 수장자분들이 자문위원이 되어 지도와 편달을 아끼지 말고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어 “2회 대회는 더욱 발전된 공모대전으로 일상의 삶에서 접할 수 있는 소재로 온 국민의 문학축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수상자 단체사진 공모대전은 국회의장상, 환경부장관상, 서울시장상, 경기도지사상, 경기도의회의장상, 대회장상, 위원장상, 새한일보 사장상 등의 상들이 선정됐다. 축사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nbsp; [선데이뉴스신문]‘2018대한민국문학공모대전’시상식이 지난 7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수상자와 축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모델 윤보라의 사회로 성대하게 열렸다. &nbsp; 이번행사는 새한일보와 한국환경보호실천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문학공모대전위원회가 주관했다. 시상식은 박경진(대회장)회장 개회선언, 장성철(공동대회장)교수 대회사, 도기현 사무총장 내빈소개, 정근모 박사(12, 15대 과학기술처장관)・김호일 총재(전 3선국회의원) 격려사, 이만의 박사(전 환경부장관)・손혜원 국회의원 축사 순으로 순서가 진행됐으며 김정오 심사위원장의 심사평에 이어 수상자들의 시상식으로 이어졌다. &nbsp; 신연욱 대회조직위원장은 “2018대한민국문학공모대전은 일상의 삶에서 문학을 접하고 즐기고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국가 문학정책의 일환으로 준비되었습니다. 고품격 문학을 유지하며 반면 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공모대전에 응모된 모든 작품들이 대한민국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발자국이 될 것입니다.” 이어 “또한 다음 공모대전 때는 보다 많은 정부의 관심과 지원으로 오늘 첫 대회에서 수상을 하신 모든 분들이 영광스러운 수상, 자랑스러운 초대수상자로서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nbsp; 대한민국문학공모대전은 시, 수필, 단편소설 및 스토리텔링, 그림 4개 분야를 2개월간 공고를 하여 1,500여 편이 응모됐으며, 입상작은 이들 중 엄선된 200여 편의 작품을 김정오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격려사 정근모 전 과기처장관 &nbsp;김정오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에서 “공모작에는 교과서에 실린 유명 작가를 비롯한 중견 작가에서부터 초등학생까지 많은 문학인이 응모해 공모대전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입상작 하나하나가 모두 등위를 가릴 수 없는 훌륭한 작품으로 문학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영광스러운 자리”라고 밝혔다. &nbsp; 도기현 대회사무총장은 “1회 수상자들은 자긍심을 갖고 공모대전 위원회를 응원해 주시고 모든 수장자분들이 자문위원이 되어 지도와 편달을 아끼지 말고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어 “2회 대회는 더욱 발전된 공모대전으로 일상의 삶에서 접할 수 있는 소재로 온 국민의 문학축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수상자 단체사진 &nbsp; 공모대전은 국회의장상, 환경부장관상, 서울시장상, 경기도지사상, 경기도의회의장상, 대회장상, 위원장상, 새한일보 사장상 등의 상들이 선정됐다. &nbsp;

고양시는 국립암센터와 지난 13일 국립암센터 첨단회의실에서 인프라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선데이뉴스신문]고양시(이재준 시장)는 국립암센터와 지난 13일 국립암센터 첨단회의실에서 고양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암환우 일자리창출 관련 인프라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시와 국립암센터가 사회적경제 메디컬 플랫폼 구축 및 암환자 일자리 제공을 통한 지역사회 일자리창출 활성화에 적극 나선 것.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과 이은숙 국립암센터 원장을 비롯해 이흥민 민생경제국장, 국립암센터 박상재 연구소장과 국립암센터 유방암 환우 자조모임인 ‘민들레’ 안연원 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사회적경제 분야의 창업·취업 교육 및 컨설팅 지원, 사회적경제 분야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원 사업 연계, ▲각 기관의 사회적경제 영역 사업 발굴을 통한 비즈니스 환경 구축, ▲국립암센터 환자 대상 일자리창출 관련 네트워크 행사 진행 협조, ▲사회적경제 분야 인프라·정보 공유 및 사업 홍보 협력 등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것이다. 협약식에서 이재준 고양시장은 “뜻깊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민선7기 대안경제로서 집중 육성하는 사회적경제의 범위를 한층 확대하고 진정한 의미의 사회적경제를 구현하겠다”고 말하며 “고양시에는 현재 232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이 탄탄히 자리 잡고 성장하고 있으며 이러한 인프라를 활용해 협약을 충실히 이행해 암환우의 자립을 적극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시는 국립암센터와 지난 13일 국립암센터 첨단회의실에서 인프라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고양시(이재준 시장)는 국립암센터와 지난 13일 국립암센터 첨단회의실에서 고양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암환우 일자리창출 관련 인프라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nbsp; 시와 국립암센터가 사회적경제 메디컬 플랫폼 구축 및 암환자 일자리 제공을 통한 지역사회 일자리창출 활성화에 적극 나선 것. &nbsp;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과 이은숙 국립암센터 원장을 비롯해 이흥민 민생경제국장, 국립암센터 박상재 연구소장과 국립암센터 유방암 환우 자조모임인 ‘민들레’ 안연원 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주요 협약 내용은 ▲사회적경제 분야의 창업·취업 교육 및 컨설팅 지원, 사회적경제 분야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원 사업 연계, ▲각 기관의 사회적경제 영역 사업 발굴을 통한 비즈니스 환경 구축, ▲국립암센터 환자 대상 일자리창출 관련 네트워크 행사 진행 협조, ▲사회적경제 분야 인프라·정보 공유 및 사업 홍보 협력 등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것이다. &nbsp; 협약식에서 이재준 고양시장은 “뜻깊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민선7기 대안경제로서 집중 육성하는 사회적경제의 범위를 한층 확대하고 진정한 의미의 사회적경제를 구현하겠다”고 말하며 “고양시에는 현재 232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이 탄탄히 자리 잡고 성장하고 있으며 이러한 인프라를 활용해 협약을 충실히 이행해 암환우의 자립을 적극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nbsp;

[선데이뉴스신문]고양시(시장 이재준) 일산동구는 ‘2018 고양 청소년 홈스테이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아제르바이잔 대표단과의 홈스테이를 실시했다. 아제르바이잔 청년들로 구성된 이번 대표단은 우리의 전통문화와 가정생활 체험에 대한 큰 기대를 갖고 이번 홈스테이에 참여했다. 대표단은 일산동구청에서 개최된 환영식을 시작으로 호수공원, MBC드림센터, 킨텍스 등 고양시의 랜드마크를 견학하고 각 호스트 가정에서 준비한 불고기, 삼계탕 등 우리나라 대표 음식을 만들어 먹고 한복을 입어보며 한국의 예절과 문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제르바이잔의 대표단 파우드씨는 “청년연합에서 한국과 교류할 때마다 홈스테이 프로그램에 꼭 참가하고 싶었다”며 “일반적인 호텔 숙박에서 느낄 수 없는 따스한 정과 고양시민의 배려 속에 즐겁게 홈스테이를 마쳤다”고 짧은 일정의 아쉬움을 전했다. 이번 홈스테이에 참가한 한 호스트는 “게스트들이 더운 날씨에도 한국 문화 체험에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 우리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한국문화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생각에 책임감과 뿌듯함을 느꼈다”며 “이런 뜻깊은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일산동구 홈스테이 관계자는 “올해 한차례 남은 3차 몽골 홈스테이에도 고양시민이 세계 각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민간외교관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고양시(시장 이재준) 일산동구는 ‘2018 고양 청소년 홈스테이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아제르바이잔 대표단과의 홈스테이를 실시했다. 아제르바이잔 청년들로 구성된 이번 대표단은 우리의 전통문화와 가정생활 체험에 대한 큰 기대를 갖고 이번 홈스테이에 참여했다. &nbsp; 대표단은 일산동구청에서 개최된 환영식을 시작으로 호수공원, MBC드림센터, 킨텍스 등 고양시의 랜드마크를 견학하고 각 호스트 가정에서 준비한 불고기, 삼계탕 등 우리나라 대표 음식을 만들어 먹고 한복을 입어보며 한국의 예절과 문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아제르바이잔의 대표단 파우드씨는 “청년연합에서 한국과 교류할 때마다 홈스테이 프로그램에 꼭 참가하고 싶었다”며 “일반적인 호텔 숙박에서 느낄 수 없는 따스한 정과 고양시민의 배려 속에 즐겁게 홈스테이를 마쳤다”고 짧은 일정의 아쉬움을 전했다. &nbsp; 이번 홈스테이에 참가한 한 호스트는 “게스트들이 더운 날씨에도 한국 문화 체험에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 우리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한국문화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생각에 책임감과 뿌듯함을 느꼈다”며 “이런 뜻깊은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nbsp; 일산동구 홈스테이 관계자는 “올해 한차례 남은 3차 몽골 홈스테이에도 고양시민이 세계 각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민간외교관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1일 현대모터스튜디오(대화동 소재)에서 고양형 혁신교육지구의 비전과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혁신교육지구 교육공동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고양형 혁신교육지구’는 참여와 소통, 존중과 배려, 개방과 협력의 학교 문화 개선을 통한 학생중심·현장중심의 고양행복학교를 기반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공동체로 고양시와 경기도교육청이 협약으로 지정한 고양시 전 지역을 의미한다. 이날 워크숍은 ‘고양 교육의 미래, 어디까지 생각해 봤니’라는 제목으로 능동적인 참여와 협력을 유도하는 퍼실리테이션 방식으로 진행됐다. 고양교육에 관심 있는 관내 학생, 학부모, 교사, 시민단체 등 70여 명의 교육주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고양형 혁신교육지구의 비전과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시민은 “고양시에서 시작한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이해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에 참석하게 돼 매우 뜻깊고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사업을 추진하는 고양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고양형 혁신교육지구’를 통해 아이들이 다양하고 특성화된 행복한 교육환경 속에서 건강한 고양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이를 지속가능한 고양시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교육정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더불어 공존하는 행복한 평생학습, ▲차별 없는 공정사회를 위한 시민주도형 민주시민교육, ▲학교와 지역교육 인프라 연계를 통한 마을교육공동체 구축,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인성교육 확대를 통해 시민이 행복한 미래교육도시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1일 현대모터스튜디오(대화동 소재)에서 고양형 혁신교육지구의 비전과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혁신교육지구 교육공동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nbsp; ‘고양형 혁신교육지구’는 참여와 소통, 존중과 배려, 개방과 협력의 학교 문화 개선을 통한 학생중심·현장중심의 고양행복학교를 기반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공동체로 고양시와 경기도교육청이 협약으로 지정한 고양시 전 지역을 의미한다. &nbsp; 이날 워크숍은 ‘고양 교육의 미래, 어디까지 생각해 봤니’라는 제목으로 능동적인 참여와 협력을 유도하는 퍼실리테이션 방식으로 진행됐다. 고양교육에 관심 있는 관내 학생, 학부모, 교사, 시민단체 등 70여 명의 교육주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고양형 혁신교육지구의 비전과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nbsp; 워크숍에 참석한 한 시민은 “고양시에서 시작한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이해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에 참석하게 돼 매우 뜻깊고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사업을 추진하는 고양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nbsp; 고양시는 ‘고양형 혁신교육지구’를 통해 아이들이 다양하고 특성화된 행복한 교육환경 속에서 건강한 고양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이를 지속가능한 고양시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교육정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더불어 공존하는 행복한 평생학습, ▲차별 없는 공정사회를 위한 시민주도형 민주시민교육, ▲학교와 지역교육 인프라 연계를 통한 마을교육공동체 구축,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인성교육 확대를 통해 시민이 행복한 미래교육도시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박정구, 이하 재단)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고양어울림누리(고양시 덕양구 어울림로 33) 야외 광장에서 <본격 더위 극복 프로젝트 "고양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물놀이음악회">를 개최한다. 지난 주말인 11~12일 재단은 극심한 폭염을 겪는 시민들에게 휴식과 활력을 선사하기 위해 첫 번째로 물놀이 음악회를 시행한 가운데, 당일 현장 방문 인원이 약 3천명에 달하는 등 더위만큼이나 뜨거운 성원을 거뒀다. 이 같은 시민들의 열렬한 참여와 호응에 따라 재단은 2주 연속으로 주말 물놀이 음악회 개최에 나섰다. 특히 이번 주말에는 지난 주말에 비해 수영장과 물 미끄럼틀 등이 추가되고, 편의를 위한 쉼터가 더해지는 등 행사 규모가 확대돼 시민들의 만족 또한 더 커질 전망이다. 이번 물놀이 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은 고양어울림누리 야외 광장에 설치된 수영장을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단, 평상복 차림이 아닌 수영복 또는 반바지 등을 착용해야 한다. 아울러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고양시립합창단 및 고양신한류예술단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번 물놀이 음악회가 시민들이 무더위를 해소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박정구, 이하 재단)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고양어울림누리(고양시 덕양구 어울림로 33) 야외 광장에서 &lt;본격 더위 극복 프로젝트 "고양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물놀이음악회"&gt;를 개최한다. &nbsp; 지난 주말인 11~12일 재단은 극심한 폭염을 겪는 시민들에게 휴식과 활력을 선사하기 위해 첫 번째로 물놀이 음악회를 시행한 가운데, 당일 현장 방문 인원이 약 3천명에 달하는 등 더위만큼이나 뜨거운 성원을 거뒀다. &nbsp; 이 같은 시민들의 열렬한 참여와 호응에 따라 재단은 2주 연속으로 주말 물놀이 음악회 개최에 나섰다. 특히 이번 주말에는 지난 주말에 비해 수영장과 물 미끄럼틀 등이 추가되고, 편의를 위한 쉼터가 더해지는 등 행사 규모가 확대돼 시민들의 만족 또한 더 커질 전망이다. 이번 물놀이 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은 고양어울림누리 야외 광장에 설치된 수영장을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단, 평상복 차림이 아닌 수영복 또는 반바지 등을 착용해야 한다. &nbsp; 아울러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고양시립합창단 및 고양신한류예술단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nbsp; 재단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번 물놀이 음악회가 시민들이 무더위를 해소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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