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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예지 의원(미래통합당, 비례대표)은 1호 법안으로 장애인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가 장애의 유형, 정도 등을 적절히 평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보건복지부장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활동지원급여 신청을 받은 경우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현행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 문항에 시각장애 등 다양한 장애 유형별 특성이 반영되어 있지 않아 현장에서 문제가 제기되어왔다. 이에 김예지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보건복지부장관 또는 관할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이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를 실시하는 경우 장애인의 장애의 유형·정도 등을 적절히 평가할 수 있도록 하고, 활동지원사의 교육과정은 장애인의 성별·연령과 장애의 유형·정도 등에 따라 활동보조급여를 적절히 제공하도록 편성하여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동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김 의원은 “현행 장애인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는 다양한 장애 유형 및 정도를 적절히 반영하지 못해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들이 많았다. 동 개정안을 통해 각기 다른 장애의 유형·정도를 가진 장애인들이 필요와 요구에 맞는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장애인 서비스 지원 사각지대 해소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예지 의원(미래통합당, 비례대표)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예지 의원(미래통합당, 비례대표)은 1호 법안으로 장애인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가 장애의 유형, 정도 등을 적절히 평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보건복지부장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활동지원급여 신청을 받은 경우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현행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 문항에 시각장애 등 다양한 장애 유형별 특성이 반영되어 있지 않아 현장에서 문제가 제기되어왔다.   이에 김예지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보건복지부장관 또는 관할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이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를 실시하는 경우 장애인의 장애의 유형·정도 등을 적절히 평가할 수 있도록 하고, 활동지원사의 교육과정은 장애인의 성별·연령과 장애의 유형·정도 등에 따라 활동보조급여를 적절히 제공하도록 편성하여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동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김 의원은 “현행 장애인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는 다양한 장애 유형 및 정도를 적절히 반영하지 못해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들이 많았다. 동 개정안을 통해 각기 다른 장애의 유형·정도를 가진 장애인들이 필요와 요구에 맞는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장애인 서비스 지원 사각지대 해소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송석준 국회의원(미래통합당・경기 이천)은 5일 21대 국회 개원을 맞아 의원회관 선・후배, 동료의원 20여 명의 사무실을 찾아 21대 국회에서는 상생과 조화의 정신으로 서로 협조하며 국민들을 위해 함께 일하는 국회를 위해 노력하자고 뜻을 같이 했다. 송석준 의원은 이날 의원회관 7층에 입주해 있는 여・야 각 의원실을 예방하여 “코로나 19, 민생, 경제 등 당면한 현안극복에 힘을 보태기로 했으며, 국민들께서 소중한 표로 뽑아준 국회의원으로서 서로 힘을 합쳐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이에 의원들은 상생의 마음으로 방문해 준 것에 대해 환영한다며 대한민국 발전과 국민들의 행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송석준 국회의원(미래통합당・경기 이천)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송석준 국회의원(미래통합당・경기 이천)은 5일 21대 국회 개원을 맞아 의원회관 선・후배, 동료의원 20여 명의 사무실을 찾아 21대 국회에서는 상생과 조화의 정신으로 서로 협조하며 국민들을 위해 함께 일하는 국회를 위해 노력하자고 뜻을 같이 했다.   송석준 의원은 이날 의원회관 7층에 입주해 있는 여・야 각 의원실을 예방하여 “코로나 19, 민생, 경제 등 당면한 현안극복에 힘을 보태기로 했으며, 국민들께서 소중한 표로 뽑아준 국회의원으로서 서로 힘을 합쳐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에 의원들은 상생의 마음으로 방문해 준 것에 대해 환영한다며 대한민국 발전과 국민들의 행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현충일(顯忠日)!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행사를 하는 대한민국의 기념일 입니다. 매년 6월 6일이며,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국가가 존재하는 데에는 상당한 전란을 거치게 되어 있고, 모든 국가는 그 전란(戰亂)에서 희생된 자를 추모하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1948년 8월 정부수립 후 2년도 채 못 되어 6·25동란을 맞았고 이에 40만명 이상의 국군이 사망하였습니다. 1953년 휴전이 성립된 뒤 3년이 지나 어느 정도 안정을 찾아가자 정부는 1956년 4월 대통령령 제1145호로 〈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건〉을 개정하여 매년 6월 6일을 현충 기념일로 지정하여 공휴일로 하고 기념행사를 가지도록 하였는바, 현충기념일은 통상적으로 현충일로 불리다가 1975년 12월 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규정이 개정되어 공식적으로 현충일로 개칭되었습니다. 국가보훈처가 주관이 되어 기념행사를 행하는데 서울에서는 동작동 국립묘지에서 행해집니다. 이날이 되면 불리워지는 노래가 “현충의 노래”(조지훈 작사/임원식 작곡)입니다. - "겨레와 나라 위해 목숨을 바치니그 정성 영원히 조국을 지키네/ 조국의 산하여 용사를 잠재우소서/ 충혼은 영원히 겨레 가슴에/ 님들은 불멸하는 민족혼의 상징/ 날이 갈수록 아 그 충성 새로워라" - 현충일이 되면 불리우는 노래입니다. 제65회 현충일을 맞아 2020년 6월 6일 오전 9시50분 강릉시 경포동 충혼탑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되었는데, 추념식은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분향, 추모헌시 낭독, 추모사,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제65주년 현충일을 맞아 ‘호국영령 추모 헌시 낭독 및 감사인사’ 영상과 ‘현충의 노래 배우기’ 영상을 제작해 보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상은 코로나19로 기념행사가 축소된 상황 속에서 계기교육에 대한 공백을 최소화하고 현충일의 의미와 배경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호국보훈의 정신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함양시키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현충의 노래’ 등, 두 영상은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대구시교육청 공식 유튜브(Youtube) 채널에 공개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충의 노래”는 점점 망각의 세계로...! 국립묘지는 1955년 7월 15일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동 관악산 줄기로 약 44만 평(144만㎡)의 대지에 설립되었습니다. 국립 묘지는 나라를 위하여 공을 세웠거나 생명을 바친 분들의 유해를 모시기 위해 나라에서 마련한 묘지입니다. 이 묘지에 묻힐 수 있는 사람은 전사한 장병을 비롯하여 학도 의용군 · 향토 예비군 · 경찰관 · 국가에 공이 많은 사람으로서 국무 회의의 의결을 거친 사람입니다. 우리나라의 국립 묘지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동에 있습니다. 국립대전현충원은 서울 동작동에 설립되었던 국립묘지의 안장능력이 한계에 이르게 되자, 고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로 추진되기 시작했고, 1976년 4월 14일 현재의 위치로 결정되었습니다. 1979년부터 공사가 시작되었고, 1985년 11월 13일 준공했습니다. 동작동 국립 묘지 정문에 들어서면 넓은 잔디밭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이곳을 지나면 현충문과 현충탑, 무명용사의 비(碑)가 눈에 띕니다. 무명용사의 비는 나라를 위하여 싸우다 목숨을 바친 수많은 이름 모를 용사들의 영령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곳입니다. 산기슭까지 펼쳐진 넓은 경내의 푸른 잔디밭에는 전사한 장병들의 묘비가 줄지어 서 있습니다. 묘비에는 전사한 장병들의 계급과 성명, 전사한 장소와 날짜가 새겨져 있습니다. 평소에도 많은 참배객들이 찾지만, 특히 현충일에는 거국적인 추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2019년도 6월 6일 현충일! 국가보훈처는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오전 9시55분부터 국가유공자 및 유족, 각계대표, 시민, 학생 등10,000여 명이 참석한가운데 제64회 현충원 추념식이 개최하였습니다. 국가보훈처는 나라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하는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하였는데, 특히 이번 추념식에는 국외 안장된 독립유공자 유해봉환 유족 및 비무장지대(DMZ) 화살머리 고지 등에서 유해가 발굴된 6.25 전사자 유가족들이 함께하였습니다. 이날 추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는 슬로건 하에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 분들 추념하고 감사의 뜻을 표하는 추모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을 하였습니다, 이날 추념식에서 “현충의 노래”는? 2020년도 6월 6일 현충일! 필자가 아침 6시에 동작동 국립묘지 정문에 들어서자 풍광이 고운 묘지 전경이 눈앞에! 이 동작동에 필자가 가끔 찾는 묘지가 있습니다. 국립묘지 파월 전사자 묘역! 젊은 영혼들, 그들은 이역만리 남의 나라 땅에 가 싸우다 불귀의 객이 된 한국군, 파월장병들이 묻혀 있는 곳입니다. 이 곳에 채명신 초대 주(駐)월남 한국군 사령관의 묘가 있습니다. 채명신(蔡命新/1926~2013.11.25)은 월남전의 영웅으로 손꼽히는데, 2013년 눈을 감으면서 “나를 파월 장병이 묻혀 있는 사병 묘역에 묻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때 국방부 관계자는 “장군이 자기 신분을 낮춰 사병 묘역에 안장되길 희망한 것은 현충원 설립 사상 최초”라면서 “숭고한 고인의 뜻을 받들어 서울현충원 사병 묘역에 안장하는 방안을 확정했다”고 전했습니다. 필자는 1966년 정부에서 마련한 제1기 파월장병위문단의 일원으로 맹호부대를 방문, 거기서 채 장군님을 만났습니다. 이후에도 인연을 이어갔는데, 그의 인품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의 묘를 찾습니다. 채명신과 프랑스의 샤를르 드 골(Charlesde Gaulle/1890~1970)은 비교 대상이 아니지만, 드골이 생각나는 것은...군대 경력을 거치는 동안 자신감과 용기, 그리고 독창적인 사고를 갖춘 인물로 유명했던 장군, 프랑스 제5공화정을 건설한 정치가 드골, 1958년 대통령으로 당선된 드골은 정적도 많았지만, 지금까지 프랑스 국민들이 ‘존경하는 인물 1위’라고 합니다. 왜 우리에게는 이런 인물이 없을까요? ‘채명신’은 다수의 국민들이 잘 모르니...하지만 그는 분명 존경받을만한 인물입니다. ‘채명신’에 대한 재조명을 바라는 2020년 6월 6일 현충일입니다. [2020년도 6월 6일 현충일! 문재인 대통령은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개최된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추념식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때문에 수도권 방역이 강화되면서 장소를 대전으로 옮겼습니다.]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국립 서울현충원 (4) -2020년 6월 6일-채명신 장군 묘 필자.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현충일(顯忠日)!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행사를 하는 대한민국의 기념일 입니다. 매년 6월 6일이며,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국가가 존재하는 데에는 상당한 전란을 거치게 되어 있고, 모든 국가는 그 전란(戰亂)에서 희생된 자를 추모하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1948년 8월 정부수립 후 2년도 채 못 되어 6·25동란을 맞았고 이에 40만명 이상의 국군이 사망하였습니다.   1953년 휴전이 성립된 뒤 3년이 지나 어느 정도 안정을 찾아가자 정부는 1956년 4월 대통령령 제1145호로 〈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건〉을 개정하여 매년 6월 6일을 현충 기념일로 지정하여 공휴일로 하고 기념행사를 가지도록 하였는바, 현충기념일은 통상적으로 현충일로 불리다가 1975년 12월 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규정이 개정되어 공식적으로 현충일로 개칭되었습니다. 국가보훈처가 주관이 되어 기념행사를 행하는데 서울에서는 동작동 국립묘지에서 행해집니다.   국립 서울현충원 (2) -2020년 6월 6일-필자 촬영.   이날이 되면 불리워지는 노래가 “현충의 노래”(조지훈 작사/임원식 작곡)입니다. - "겨레와 나라 위해 목숨을 바치니그 정성 영원히 조국을 지키네/ 조국의 산하여 용사를 잠재우소서/ 충혼은 영원히 겨레 가슴에/ 님들은 불멸하는 민족혼의 상징/ 날이 갈수록 아 그 충성 새로워라" - 현충일이 되면 불리우는 노래입니다. 제65회 현충일을 맞아 2020년 6월 6일 오전 9시50분 강릉시 경포동 충혼탑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되었는데, 추념식은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분향, 추모헌시 낭독, 추모사,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제65주년 현충일을 맞아 ‘호국영령 추모 헌시 낭독 및 감사인사’ 영상과 ‘현충의 노래 배우기’ 영상을 제작해 보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상은 코로나19로 기념행사가 축소된 상황 속에서 계기교육에 대한 공백을 최소화하고 현충일의 의미와 배경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호국보훈의 정신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함양시키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현충의 노래’ 등, 두 영상은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대구시교육청 공식 유튜브(Youtube) 채널에 공개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충의 노래”는 점점 망각의 세계로...!   국립 서울현충원 (3) -2020년 6월 6일-필자 촬영.   국립묘지는 1955년 7월 15일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동 관악산 줄기로 약 44만 평(144만㎡)의 대지에 설립되었습니다. 국립 묘지는 나라를 위하여 공을 세웠거나 생명을 바친 분들의 유해를 모시기 위해 나라에서 마련한 묘지입니다. 이 묘지에 묻힐 수 있는 사람은 전사한 장병을 비롯하여 학도 의용군 · 향토 예비군 · 경찰관 · 국가에 공이 많은 사람으로서 국무 회의의 의결을 거친 사람입니다. 우리나라의 국립 묘지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동에 있습니다. 국립대전현충원은 서울 동작동에 설립되었던 국립묘지의 안장능력이 한계에 이르게 되자, 고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로 추진되기 시작했고, 1976년 4월 14일 현재의 위치로 결정되었습니다. 1979년부터 공사가 시작되었고, 1985년 11월 13일 준공했습니다.   동작동 국립 묘지 정문에 들어서면 넓은 잔디밭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이곳을 지나면 현충문과 현충탑, 무명용사의 비(碑)가 눈에 띕니다. 무명용사의 비는 나라를 위하여 싸우다 목숨을 바친 수많은 이름 모를 용사들의 영령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곳입니다. 산기슭까지 펼쳐진 넓은 경내의 푸른 잔디밭에는 전사한 장병들의 묘비가 줄지어 서 있습니다. 묘비에는 전사한 장병들의 계급과 성명, 전사한 장소와 날짜가 새겨져 있습니다. 평소에도 많은 참배객들이 찾지만, 특히 현충일에는 거국적인 추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국립 서울현충원 (1) -2020년 6월 6일-필자 촬영.   2019년도 6월 6일 현충일! 국가보훈처는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오전 9시55분부터 국가유공자 및 유족, 각계대표, 시민, 학생 등10,000여 명이 참석한가운데 제64회 현충원 추념식이 개최하였습니다. 국가보훈처는 나라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하는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하였는데, 특히 이번 추념식에는 국외 안장된 독립유공자 유해봉환 유족 및 비무장지대(DMZ) 화살머리 고지 등에서 유해가 발굴된 6.25 전사자 유가족들이 함께하였습니다. 이날 추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는 슬로건 하에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 분들 추념하고 감사의 뜻을 표하는 추모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을 하였습니다, 이날 추념식에서 “현충의 노래”는?   2020년도 6월 6일 현충일! 필자가 아침 6시에 동작동 국립묘지 정문에 들어서자 풍광이 고운 묘지 전경이 눈앞에! 이 동작동에 필자가 가끔 찾는 묘지가 있습니다. 국립묘지 파월 전사자 묘역! 젊은 영혼들, 그들은 이역만리 남의 나라 땅에 가 싸우다 불귀의 객이 된 한국군, 파월장병들이 묻혀 있는 곳입니다. 이 곳에 채명신 초대 주(駐)월남 한국군 사령관의 묘가 있습니다.   채명신(蔡命新/1926~2013.11.25)은 월남전의 영웅으로 손꼽히는데, 2013년 눈을 감으면서 “나를 파월 장병이 묻혀 있는 사병 묘역에 묻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때 국방부 관계자는 “장군이 자기 신분을 낮춰 사병 묘역에 안장되길 희망한 것은 현충원 설립 사상 최초”라면서 “숭고한 고인의 뜻을 받들어 서울현충원 사병 묘역에 안장하는 방안을 확정했다”고 전했습니다. 필자는 1966년 정부에서 마련한 제1기 파월장병위문단의 일원으로 맹호부대를 방문, 거기서 채 장군님을 만났습니다. 이후에도 인연을 이어갔는데, 그의 인품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의 묘를 찾습니다.   채명신과 프랑스의 샤를르 드 골(Charlesde Gaulle/1890~1970)은 비교 대상이 아니지만, 드골이 생각나는 것은...군대 경력을 거치는 동안 자신감과 용기, 그리고 독창적인 사고를 갖춘 인물로 유명했던 장군, 프랑스 제5공화정을 건설한 정치가 드골, 1958년 대통령으로 당선된 드골은 정적도 많았지만, 지금까지 프랑스 국민들이 ‘존경하는 인물 1위’라고 합니다. 왜 우리에게는 이런 인물이 없을까요? ‘채명신’은 다수의 국민들이 잘 모르니...하지만 그는 분명 존경받을만한 인물입니다. ‘채명신’에 대한 재조명을 바라는 2020년 6월 6일 현충일입니다.   [2020년도 6월 6일 현충일! 문재인 대통령은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개최된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추념식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때문에 수도권 방역이 강화되면서 장소를 대전으로 옮겼습니다.]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의 '신천지 상담사 양성 아카데미' 홍보 포스터)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불법 강제개종으로 물의를 빚었던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가 ‘신천지 상담사 양성 아카데미’를 개설했다. 이단에 빠진 신도를 기성교회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 이들의 목적이지만, 값비싼 교육비용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5일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회장 진용식 목사)는 ‘신천지 상담사 양성 아카데미’를 대구·경북 지역에서 처음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에 대한 여론의 시선은 결코 곱지 않다. 진용식 목사는 “코로나19 이후 신천지에 대한 대응이 한국교계의 시급한 과제”라며 “신천지의 새로운 전략에 대한 대비는 물론 쏟아져 나올 신천지 탈퇴 신도에 대한 준비가 필요한 때”고 주장했다. 협회 회장인 진용식 목사는 ‘강제개종’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2008년 신흥교단의 한 신도를 정신병원에 감금한 사건으로 법원으로부터 물매를 맞은 적이 있다. 강피연(강제개종인권피해연대)에 따르면, ‘강제개종’은 기성교회에서 소위 ‘이단’으로 규정된 곳에 출석하는 신도를 대상으로 이단상담소가 벌이는 일종의 개종 사업이다. 이들은 돈을 벌기 위해 개종을 의뢰한 신도의 가족으로부터 고액의 비용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보도에 덧글을 단 네티즌들은 이번 아카데미에 대해 “교육비가 45만원이라니 돈 벌기 쉽다” “우와 돈을 받다니, 좋은 마음이면 그냥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답이 없다, 예수님께선 값 없이 값 없이 말씀을 전하셨다. 예수님 제자가 맞는가? 그냥 돈 벌고 싶다고 해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한편 강제 개종교육은 코로나19 사태로 모든 교회들이 예배와 모임을 자제하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의 '신천지 상담사 양성 아카데미' 홍보 포스터)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불법 강제개종으로 물의를 빚었던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가 ‘신천지 상담사 양성 아카데미’를 개설했다. 이단에 빠진 신도를 기성교회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 이들의 목적이지만, 값비싼 교육비용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5일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회장 진용식 목사)는 ‘신천지 상담사 양성 아카데미’를 대구·경북 지역에서 처음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에 대한 여론의 시선은 결코 곱지 않다.   진용식 목사는 “코로나19 이후 신천지에 대한 대응이 한국교계의 시급한 과제”라며 “신천지의 새로운 전략에 대한 대비는 물론 쏟아져 나올 신천지 탈퇴 신도에 대한 준비가 필요한 때”고 주장했다. 협회 회장인 진용식 목사는 ‘강제개종’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2008년 신흥교단의 한 신도를 정신병원에 감금한 사건으로 법원으로부터 물매를 맞은 적이 있다. 강피연(강제개종인권피해연대)에 따르면, ‘강제개종’은 기성교회에서 소위 ‘이단’으로 규정된 곳에 출석하는 신도를 대상으로 이단상담소가 벌이는 일종의 개종 사업이다. 이들은 돈을 벌기 위해 개종을 의뢰한 신도의 가족으로부터 고액의 비용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보도에 덧글을 단 네티즌들은 이번 아카데미에 대해 “교육비가 45만원이라니 돈 벌기 쉽다” “우와 돈을 받다니, 좋은 마음이면 그냥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답이 없다, 예수님께선 값 없이 값 없이 말씀을 전하셨다. 예수님 제자가 맞는가? 그냥 돈 벌고 싶다고 해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한편 강제 개종교육은 코로나19 사태로 모든 교회들이 예배와 모임을 자제하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바라는 건 현생 탈출! 원하는 건 쿨한 인생!' 로튼토마토 팝콘지수 91%을 기록하며 해외에서 연이은 호평으로 주목 받고 있는 런던감성 하이틴로맨스 <16세의 사운드트랙(Soundtrack to Sixteen)>(감독: 힐러리 셰익스피어)이 오는 7월 국내 개봉한다. [사진='16세의 사운드트랙', 홍보 이미지 / 제공=마노엔테테인먼트] <16세의 사운드트랙>은 런던에 사는 16세들의 이야기를 통해, 반짝이는 사춘기 시절 누구나 겪었을 법한 흑역사의 순간들을 유머러스하게 담아낸 하이틴 로맨스코미디로 친구들 사이에서 유일한 키스 무경험자로 열일곱이 되기 전에 남자와 키스하기로 결심한 ‘메이지(스칼렛 마샬)’와 A등급을 자부하지만 현실은 C등급 이하로 학점테러를 당한 ‘벤(제임스 콜로웨이)’의 이야기이다. <16세의 사운드트랙>은 연애, 성적뿐 아니라 미묘한 친구관계, 쿨한 인생, 일탈 등 그 나이 때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법한 주제들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10대 관객은 물론 16+n세의 관객들에게 마치 학교로 돌아간듯한 느낌을 선사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제목에 걸맞게 귀를 사로잡는 음악은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시리즈의 작곡가 듀오, 패트릭 새비지와 홀레스 스피스가 담당해 영화가 지닌 특유의 발랄함과 장난스러운 느낌을 담아냈고 감독, 각본, 연출을 맡은 셰익스피어 자매는 실제로 10대 때 경험한 장소와 에피소드 등을 기반으로 스토리를 풀어내 리얼리티와 진정성을 더했다. 빛나는 미래를 꿈꾸는 10대뿐 아니라 반짝이는 사춘기 시절을 겪은 ‘16+n세’라면 빠질 수밖에 없는 사랑스러운 영화, 국경을 초월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 전지적 16세 시점 브리티시 성장로코 <16세의 사운드트랙>은 오는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바라는 건 현생 탈출! 원하는 건 쿨한 인생!' 로튼토마토 팝콘지수 91%을 기록하며 해외에서 연이은 호평으로 주목 받고 있는 런던감성 하이틴로맨스 &lt;16세의 사운드트랙(Soundtrack to Sixteen)&gt;(감독: 힐러리 셰익스피어)이 오는 7월 국내 개봉한다. &nbsp; [사진='16세의 사운드트랙', 홍보 이미지&nbsp; / 제공=마노엔테테인먼트] &nbsp; &lt;16세의 사운드트랙&gt;은 런던에 사는 16세들의 이야기를 통해, 반짝이는 사춘기 시절 누구나 겪었을 법한 흑역사의 순간들을 유머러스하게 담아낸 하이틴 로맨스코미디로 친구들 사이에서 유일한 키스 무경험자로 열일곱이 되기 전에 남자와 키스하기로 결심한 ‘메이지(스칼렛 마샬)’와 A등급을 자부하지만 현실은 C등급 이하로 학점테러를 당한 ‘벤(제임스 콜로웨이)’의 이야기이다. &nbsp; &lt;16세의 사운드트랙&gt;은 연애, 성적뿐 아니라 미묘한 친구관계, 쿨한 인생, 일탈 등 그 나이 때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법한 주제들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10대 관객은 물론 16+n세의 관객들에게 마치 학교로 돌아간듯한 느낌을 선사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nbsp; 제목에 걸맞게 귀를 사로잡는 음악은 &lt;반지의 제왕&gt;, &lt;해리포터&gt; 시리즈의 작곡가 듀오, 패트릭 새비지와 홀레스 스피스가 담당해 영화가 지닌 특유의 발랄함과 장난스러운 느낌을 담아냈고 감독, 각본, 연출을 맡은 셰익스피어 자매는 실제로 10대 때 경험한 장소와 에피소드 등을 기반으로 스토리를 풀어내 리얼리티와 진정성을 더했다. &nbsp; 빛나는 미래를 꿈꾸는 10대뿐 아니라 반짝이는 사춘기 시절을 겪은 ‘16+n세’라면 빠질 수밖에 없는 사랑스러운 영화, 국경을 초월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 전지적 16세 시점 브리티시 성장로코 &lt;16세의 사운드트랙&gt;은 오는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제작비와 현물을 지원, 가톨릭영화인협회 회원들의 멘토링 제공.' 제7회 가톨릭영화제가 단편영화 사진제작지원을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 [사진='단편영화 사전제작지원 공모', 포스터 / 제공=가톨릭영화제] 가톨릭영화제의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은 차년도 영화제 주제에 대한 성찰과 메시지가 담긴 우수한 단편영화 제작을 독려하기 위해, 영화 제작비 일부와 장비, 제작 과정에서의 멘토링을 지원하며 2016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이번 제7회 가톨릭영화제(10월 29일(목)~11월 1일(일) / 충무로 대한극장)에서는 서울시, 서울영상위원회, 에스엘알렌트, 그린촬영시스템, 포비디지털, 프리즘웍스의 후원과 협찬으로 제작비와 현물을 지원하고, 가톨릭영화인협회 회원들의 멘토링을 통해 영화제작 전반에 지속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올해는 지원 규모를 확대하여, 최종 지원작 1편에 제작비 500만 원, 장비 렌탈 이용권 100만 원, 촬영 장비 무료 대여, DCP 제작 등을 지원한다. 최종 지원작은 제작 완료 후 2021년 10월 예정인 제8회 가톨릭영화제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의 접수 대상은 ‘감사의 삶’을 주제로 한 30분 이내의 장르 불문의 단편영화(애니메이션 제외)로, 8월 1일(토)~9월 15일(화)까지 접수를 받으며, 1편 이상의 단편영화 제작 경험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가 소정의 서류와 완성된 시나리오를 제출하면 된다. 작년 단편영화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에서 최종 선정된 ‘주차를 못하는 남자(송현석 감독)’와 ‘태어나자마자 핵인싸(윤동기 감독)’는 현재 촬영과 최종 편집 중이며, 이번 가톨릭영화제에 상영될 예정이다. 또한 제7회 가톨릭영화제 단편영화공모 접수도 7월 한 달간 진행한다. 접수 대상은 2019년 이후 제작된 ‘기쁨을 살다’를 주제로 한 장르 불문, 종교 불문의 30분 이내의 창작 단편 영화면 지원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가톨릭 영화제 홈페이지(www.caff.kr)를 참조하면 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제작비와 현물을 지원, 가톨릭영화인협회 회원들의 멘토링 제공.' &nbsp; 제7회 가톨릭영화제가 단편영화 사진제작지원을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 &nbsp; [사진='단편영화 사전제작지원 공모', 포스터 / 제공=가톨릭영화제] &nbsp; 가톨릭영화제의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은 차년도 영화제 주제에 대한 성찰과 메시지가 담긴 우수한 단편영화 제작을 독려하기 위해, 영화 제작비 일부와 장비, 제작 과정에서의 멘토링을 지원하며 2016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nbsp; 이번 제7회 가톨릭영화제(10월 29일(목)~11월 1일(일) / 충무로 대한극장)에서는 서울시, 서울영상위원회, 에스엘알렌트, 그린촬영시스템, 포비디지털, 프리즘웍스의 후원과 협찬으로 제작비와 현물을 지원하고, 가톨릭영화인협회 회원들의 멘토링을 통해 영화제작 전반에 지속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nbsp; 올해는 지원 규모를 확대하여, 최종 지원작 1편에 제작비 500만 원, 장비 렌탈 이용권 100만 원, 촬영 장비 무료 대여, DCP 제작 등을 지원한다. &nbsp; 최종 지원작은 제작 완료 후 2021년 10월 예정인 제8회 가톨릭영화제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nbsp;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의 접수 대상은 ‘감사의 삶’을 주제로 한 30분 이내의 장르 불문의 단편영화(애니메이션 제외)로, 8월 1일(토)~9월 15일(화)까지 접수를 받으며, 1편 이상의 단편영화 제작 경험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가 소정의 서류와 완성된 시나리오를 제출하면 된다. &nbsp; 작년 단편영화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에서 최종 선정된 ‘주차를 못하는 남자(송현석 감독)’와 ‘태어나자마자 핵인싸(윤동기 감독)’는 현재 촬영과 최종 편집 중이며, 이번 가톨릭영화제에 상영될 예정이다. &nbsp; 또한 제7회 가톨릭영화제 단편영화공모 접수도 7월 한 달간 진행한다. 접수 대상은 2019년 이후 제작된 ‘기쁨을 살다’를 주제로 한 장르 불문, 종교 불문의 30분 이내의 창작 단편 영화면 지원이 가능하다. &nbsp; 자세한 내용은 가톨릭 영화제 홈페이지(www.caff.kr)를 참조하면 된다.&nbsp;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사건이 사건을 덮친다. 반드시, 테러를 막고 목표물을 잡아라!' <스네이크 아이>, <미션 임파서블>등 수 많은 명작을 남기며 베니스국제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를 휩쓴 스릴러의 거장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신작 <도미노>가 온라인 시사회를통해 공개되었다. [사진='도미노', 메인 포스터 / 제공=영화사 빅] 고집스럽게 스릴러를 고집하며 스릴러에서 독보적인 대가로 추앙 받는 이시대 최고의 감독 브라이언 드 팔마는 <미션 임파서블>에서조차 자신만의 스릴러적 감각을 동원해 독특한 블록버스터를 만들었으며 <스네이크 아이>에서는 긴박한 사건 전개와 의외성으로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한 바 있다. 그에 앞선 1968년에는 20세의 로버트 드 니로에게 그의 첫 영화 배역을 주면서 <웨딩 파티>를 감독했고, 씨씨 스페이식이 주연을 맡고 스티븐 킹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심리 공포 영화 <캐리>는 그의 첫 상업적 히트작으로 유명세를 탔다. 특히 그에게 늘 영감을 준 감독 알프레드 히치콕의 작품과 자주 비교되며 ‘제 2의 히치콕’으로 불리기도 했으며 나아가 늘 새로운 스타일로 관객을 사로잡는 것에 성공,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은 수많은 후배 감독들에게 영향을 끼치며 현재까지 거장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신작 <도미노>는 작은 신고 전화 한통에서 시작된 거대한 살인사건에 얽혀버린 세 사람, 그들이 단 ‘하나의 타겟’을 쫓으면서 일생일대 테러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리얼 범죄 스릴러이다. 겉보기에 무관해 보이는 사건들이 일종의 ‘도미노 효과’를 통해 어떻게 상호 연관되어 펼쳐지는지 보여줄 스릴러를 쓰고 싶었다고 밝힌 감독은 “복수와 죄의식에 대한 오래된 개념들을 살펴보고 싶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으며 작품을 위해
국제 테러에 관한 전문가들의 자문을 구하는 등 철저한 노력을 통해 완성된 새로운 스타일의 스릴러를 구축하기 위해 공을 들였다. 또한 ‘면도날처럼 날카롭고 분석적이며, 창조적인 면에서 진정한 신사다.’ 라는 평을 이끈 브라이언 드 팔마는 <도미노>를 통해, 베일에 가려진 범인으로 인해 동료와 연인을 잃은 세 사람이 범인을 잡기 위해 필사적인 추격전에 뛰어들면서 점점 더 거대한 사건들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화려한 액션과 치밀한 두뇌싸움으로 그려냈다. 미드 [왕좌의 게임]의 니콜라이 코스터 왈도,<메멘토>의 가이 피어스 등 세계적인 배우들의 앙상블이 돋보이는, 거장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뉴 스릴러 <도미노>는 오는 11일 개봉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사건이 사건을 덮친다. 반드시, 테러를 막고 목표물을 잡아라!' &nbsp; &lt;스네이크 아이&gt;, &lt;미션 임파서블&gt;등 수 많은 명작을 남기며 베니스국제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를 휩쓴 스릴러의 거장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신작 &lt;도미노&gt;가 온라인 시사회를&nbsp;통해 공개되었다. &nbsp; [사진='도미노', 메인 포스터 / 제공=영화사 빅] &nbsp; 고집스럽게 스릴러를 고집하며 스릴러에서 독보적인 대가로 추앙 받는 이시대 최고의 감독 브라이언 드 팔마는 &lt;미션 임파서블&gt;에서조차 자신만의 스릴러적 감각을 동원해 독특한 블록버스터를 만들었으며 &lt;스네이크 아이&gt;에서는 긴박한 사건 전개와 의외성으로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한 바 있다. &nbsp; 그에 앞선 1968년에는 20세의 로버트 드 니로에게 그의 첫 영화 배역을 주면서 &lt;웨딩 파티&gt;를 감독했고, 씨씨 스페이식이 주연을 맡고 스티븐 킹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심리 공포 영화 &lt;캐리&gt;는 그의 첫 상업적 히트작으로 유명세를 탔다. &nbsp; 특히 그에게 늘 영감을 준 감독 알프레드 히치콕의 작품과 자주 비교되며 ‘제 2의 히치콕’으로 불리기도 했으며 나아가 늘 새로운 스타일로 관객을 사로잡는 것에 성공,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은 수많은 후배 감독들에게 영향을 끼치며 현재까지 거장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nbsp;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신작 &lt;도미노&gt;는 작은 신고 전화 한통에서 시작된 거대한 살인사건에 얽혀버린 세 사람, 그들이 단 ‘하나의 타겟’을 쫓으면서 일생일대 테러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리얼 범죄 스릴러이다. &nbsp; 겉보기에 무관해 보이는 사건들이 일종의 ‘도미노 효과’를 통해 어떻게 상호 연관되어 펼쳐지는지 보여줄 스릴러를 쓰고 싶었다고 밝힌 감독은 “복수와 죄의식에 대한 오래된 개념들을 살펴보고 싶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으며 작품을 위해
국제 테러에 관한 전문가들의 자문을 구하는 등 철저한 노력을 통해 완성된 새로운 스타일의 스릴러를 구축하기 위해 공을 들였다. &nbsp; 또한 ‘면도날처럼 날카롭고 분석적이며, 창조적인 면에서 진정한 신사다.’ 라는 평을 이끈 브라이언 드 팔마는 &lt;도미노&gt;를 통해, 베일에 가려진 범인으로 인해 동료와 연인을 잃은 세 사람이 범인을 잡기 위해 필사적인 추격전에 뛰어들면서 점점 더 거대한 사건들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화려한 액션과 치밀한 두뇌싸움으로 그려냈다. &nbsp; 미드 [왕좌의 게임]의 니콜라이 코스터 왈도,&nbsp;&lt;메멘토&gt;의 가이 피어스 등 세계적인 배우들의 앙상블이 돋보이는, 거장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뉴 스릴러 &lt;도미노&gt;는 오는 11일 개봉한다.&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6월 5일(금) 오전 11시 50분에 원내대표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김 원내대표는 발언에서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의 자의적인 법 해석으로 의장 선출에 대해서 미래통합당과 같이 못해서 아쉽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은 좌고우면하지 않고 다음 검음을 내딛겠다고 주장했다. 홍정민 원내대변인, 발언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6월 5일(금) 오전 11시 50분에 원내대표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nbsp; 김태년 원내대표, 발언하고 있다. &nbsp; 김 원내대표는 발언에서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의 자의적인 법 해석으로 의장 선출에 대해서 미래통합당과 같이 못해서 아쉽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은 좌고우면하지 않고 다음 검음을 내딛겠다고 주장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오늘 21대 국회가 개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전에 열린 최고위원회의와 의원총회를 통해 6월 5일 준법개원은 정쟁의 대상이 아님을 다시 한 번 설명했으며, 본회의 직전까지 입법부의 일원으로서 임시회에 출석할 것을 미래통합당에게 적극적으로 요청했다고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원내대변인은 6월 5일(금) 오후 3시 4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홍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코로나 위기 극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여야가 힘을 합쳐야 하는 상황입니다. 3차 추경과 질병관리본부의 청 승격 등 신속하게 처리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한 상황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주호영 원내대표는 본회의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개원에 부정적인 입장을 전달했고, 중간에 퇴장함으로써 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역대 국회에서는 국회법에 따라 상임위원장 선거 전에 의장단을 선출 했습니다. 상임위원장 합의를 거론하며 국회의장단 선출을 부정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미래통합당에게 요청합니다. 다음 주에 진행될 원구성 마저 여야 협력의 정치가 실종되어서는 안 됩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초유의 위기를 겪고 있는 지금 더 이상 국민께 실망을 드리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협력의 정치에 함께할 것을 미래통합당에게 다시금 제안합니다. 오늘 선출된 박병석 국회의장, 김상희 국회부의장과 함께 야당 몫의 국회부의장도 선출해 정상적인 국회 구성을 마무리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항상 대화의 문을 활짝 열어놓고 있습니다. 미래통합당은 전향적인 입장 변화를 보여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원내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오늘 21대 국회가 개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전에 열린 최고위원회의와 의원총회를 통해 6월 5일 준법개원은 정쟁의 대상이 아님을 다시 한 번 설명했으며, 본회의 직전까지 입법부의 일원으로서 임시회에 출석할 것을 미래통합당에게 적극적으로 요청했다고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원내대변인은 6월 5일(금) 오후 3시 4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nbsp; 홍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코로나 위기 극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여야가 힘을 합쳐야 하는 상황입니다. 3차 추경과 질병관리본부의 청 승격 등 신속하게 처리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한 상황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주호영 원내대표는 본회의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개원에 부정적인 입장을 전달했고, 중간에 퇴장함으로써 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역대 국회에서는 국회법에 따라 상임위원장 선거 전에 의장단을 선출 했습니다. 상임위원장 합의를 거론하며 국회의장단 선출을 부정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nbsp; 이어 미래통합당에게 요청합니다. 다음 주에 진행될 원구성 마저 여야 협력의 정치가 실종되어서는 안 됩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초유의 위기를 겪고 있는 지금 더 이상 국민께 실망을 드리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협력의 정치에 함께할 것을 미래통합당에게 다시금 제안합니다. 오늘 선출된 박병석 국회의장, 김상희 국회부의장과 함께 야당 몫의 국회부의장도 선출해 정상적인 국회 구성을 마무리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항상 대화의 문을 활짝 열어놓고 있습니다. 미래통합당은 전향적인 입장 변화를 보여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nbsp;&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국회법 제5조 “국회의원 총선거 후 첫 임시회는 의원의 임기 개시 후 7일에 집회한다”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13대 국회 이후 개원까지 평균 41.4일’로 법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민의의 전당인 국회가 국민에 외면 받고 있는 이유다고 더불어민주당 허윤정 대변인은 6월 5일(금) 오전 11시 2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허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국회법에 정해진 대로 국회의 문을 열었습니다. 1987년 민주화 이후 첫 사례입니다. 오늘 개원은 ‘준법 국회의 신호탄’ ‘일하는 국회의 출발점’ 입니다. 국민의 명령대로 새로운 국회에 맞는 새로운 관행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준법 개원’ 후 ‘준법 상임위’ 구성에도 곧바로 나서겠습니다. 당면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민생을 위해 한 시도 지체할 시간이 없습니다. 국민의 삶과 경제 활력의 회복을 위해 3차 추경과 지난 날 외면 받은 주요 법안들을 신속히 심사하고 통과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또 미래통합당의 본회의 퇴장은 유감입니다. 개원은 협상의 대상이 아닙니다. 법에 정해진 국회의 당연한 의무입니다. 합의되지 않은 본회의는 인정할 수 없다는 주장은 불법적 관행을 계속하겠다는 주장과 다르지 않습니다. 미래통합당에 다시 한 번 촉구합니다. 국회법이 정한대로 6월 8일, 상임위원장 선출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원구성 협상에 책임 있게 임해주십시오. ‘혁신 국회’, ‘일하는 국회’ ‘준법국회’를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제21대 국회를 국민께 신뢰받고 자긍심을 느끼게 하는 새로운 국회를 만들겠습니다. 경제와 민생을 챙기고 국민의 건강한 삶을 지키겠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허윤정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국회법 제5조 “국회의원 총선거 후 첫 임시회는 의원의 임기 개시 후 7일에 집회한다”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13대 국회 이후 개원까지 평균 41.4일’로 법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민의의 전당인 국회가 국민에 외면 받고 있는 이유다고 더불어민주당 허윤정 대변인은 6월 5일(금) 오전 11시 2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nbsp; 허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국회법에 정해진 대로 국회의 문을 열었습니다. 1987년 민주화 이후 첫 사례입니다. 오늘 개원은 ‘준법 국회의 신호탄’ ‘일하는 국회의 출발점’ 입니다. 국민의 명령대로 새로운 국회에 맞는 새로운 관행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준법 개원’ 후 ‘준법 상임위’ 구성에도 곧바로 나서겠습니다. 당면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민생을 위해 한 시도 지체할 시간이 없습니다. 국민의 삶과 경제 활력의 회복을 위해 3차 추경과 지난 날 외면 받은 주요 법안들을 신속히 심사하고 통과시키겠다고 강조했다.&nbsp; 또 미래통합당의 본회의 퇴장은 유감입니다. 개원은 협상의 대상이 아닙니다. 법에 정해진 국회의 당연한 의무입니다. 합의되지 않은 본회의는 인정할 수 없다는 주장은 불법적 관행을 계속하겠다는 주장과 다르지 않습니다. 미래통합당에 다시 한 번 촉구합니다. 국회법이 정한대로 6월 8일, 상임위원장 선출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원구성 협상에 책임 있게 임해주십시오. ‘혁신 국회’, ‘일하는 국회’ ‘준법국회’를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제21대 국회를 국민께 신뢰받고 자긍심을 느끼게 하는 새로운 국회를 만들겠습니다. 경제와 민생을 챙기고 국민의 건강한 삶을 지키겠다고 주장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제 21대 국회 개원과 국회의장 및 국회 부의장 선출이 6월 5일(금) 오전에 국회 본청에서 개최됐다. 국회의장에는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의원과 국회 부의장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이 당선됐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발언에서 국민의 내일을 여는 국회로 담대히 나아가자, 소통은 공감을 낳고 공감대를 넓히면 타협에 이를 수 있다. 국민 통합도 그 출발점은 소통이다. 소통하자고 밝혔다. 한편 김상희 국회 부의장은 발언에서 국회가 국민의 뜻을 받들고 성 평등 사회를 앞당기는 데 기여하는 최초의 여성 부의장으로 역사에 기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nbsp; 박병석 국회의장, 인사말 하고있다. &nbsp; 박병석 국회의장, 본회의 마친 후 국회 본청 1층으로 이동중에 있다. &nbsp;&nbsp; 이낙연 국회의원, 김상희 국회 부의장 &nbsp; &nbsp;[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제 21대 국회 개원과 국회의장 및 국회 부의장 선출이 6월 5일(금) 오전에 국회 본청에서 개최됐다. 국회의장에는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의원과 국회 부의장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이 당선됐다. &nbsp; 더불어민주당 여성 국회의원들 기념 촬영하고 있다. &nbsp; 임오경 의원, 국회의장 선출 투표하기 위해 줄서서 기다리고 있다. &nbsp; 박병석 국회의장은 발언에서 국민의 내일을 여는 국회로 담대히 나아가자, 소통은 공감을 낳고 공감대를 넓히면 타협에 이를 수 있다. 국민 통합도 그 출발점은 소통이다. 소통하자고 밝혔다. &nbsp; 한편 김상희 국회 부의장은 발언에서 국회가 국민의 뜻을 받들고 성 평등 사회를 앞당기는 데 기여하는 최초의 여성 부의장으로 역사에 기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저는 우선 왜 북한이 이 시점에서 이 문제를 끄집어냈을까 라는 점을 우리가 주시 해 바 달라고 말씀드린다. 북한에 대한 탈북자들에 대북 전단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거기에다 저와 지성호가 국회의원 됐다는 내용이 들어가는데 지난 20대에는 지금보다 더한 내용도 김정은에 대한 더한 것도 날아갔다. 그런데 지금 이 시점에 와서 그것을 트집가지고 남북 군사합의를 깨고 개성공단문제 연락사무소를 다 하나로 문제 삼는데 저는 북한의 의도가 이 대북전단 문제에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태영호(태구민)의원은 6월 5일(금) 오전에 국회 본청에서 인터뷰했다. 태영호 의원은 이어 최근에 있는 전반적인 중국과 미국관계 또 북한과 미국관계 그 다음에 남북관계를 총적으로 정립하고, 북한이 그 무엇인가 새로운 길로 나가려 하는 그런 전주곡이라 저는 그렇게 판단한다. 지금 최근에 보면 미국과 중국이 지금 갈등관계가 점점 커지고 있고 또 북한과 미국 관계 사이에서 아시겠지만 얼마 전 미국 법무부가 북한에 그런 대북재제를 위반하는 일꾼들을 재제하는 그런 조치를 취하고 지금 북한으로서는 미국 대선이 끝나기 전까지를 미국과의 관계에서는 그 어떤 해결 될 것이 없다. 이렇게 판단했고 미국과의 관계에서 아무런 진전이 없으면 결국은 남북관계에서도 우리 정부가 지금 북한과 가깝게 되었지만 미국과의 관계에서도 제재의 차단을 내리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는 우리정부로서는 그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없다고 밝혔다. 또 미국과 중국과의 관계를 보면 지금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이런 상태에서 북한 내부를 보면 코로나 사태 때문에 지금 경제가 어려워지고 10월 10일 날에는 당 창권 행사도 준비해야 돼서 모든 상황 판단을 한다고 저는 북한을 본다. 얼마 전 당 전원회의에서 북한 김정은이가 핵전력을 강화하겠다는 것을 말했고 북한 외무성이 이젠 공개적으로 중국이 보고 있는 데 핵보유국 이라는 것을 언급했다. 그러면 다음 북한이 바라는 것은 뭐냐! 이 기회에 그 어떤 큰 도발을 준비하고 도발을 준비 하려면 명분이 있어야 한다. 우리가 이 판을 깨고 나가려 하느냐! 명분을 찾는데서 지금 북한은 결국은 이렇게 군사적인 도발로 나가지 않을 수 없게 된 상황을 결국 미국이나 한국이 만들었다. 책임을 전가 하려는데 지금 거기에 대북전단 문제가 끼어들었다. 이젠 축을 바야 된다고 생각하고 다른 하나는 저는 북한이 지금까지 이제 우리정부가 들어선 다음에 남북 관계가 같이 좋게 나갈 때는 우리 정부에 대한 비난을 자제 하고 있다가 이게 잘 안 될 때는 우리 문재인 대통령님을 향해서도 참아 입에 담기도 힘든 이런 발언도 막 했다고 강조했다. 태 의원은 이어서 그다음에 군사문제와 관련해서 이야기 한다면 군사합의에 보면, 사격을 의도적인지 우발인지 이런 것도 하면 안 되는데 여러 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가만히 있었는데 어제 북한이 김여정을 통해서 반응을 보이자마자 우리 통일부가 조치를 취했는데 대북전단 문제는 좀 시간적으로 볼 때 너무 빠르게 반응을 보이지 않았나 생각되는데 남북관계는 지속적으로 평화로 가자고 한다면 균형 있게 다뤄야 하고 여기에는 반드시 형편성 문제도 있어야 된다고 설명했다. 우리가 요구 했을 때 북한은 어떤 반응을 보여 왔었냐! 그런 것을 볼 때 우리가 너무 빠르게 반응을 보이지 않았냐 하는 거다. 저는 북한이 노리는 것은 대북전단 금지 이것이 목적이 아니라 앞으로 그런 큰 도발로 나가기 위한 명분 쌓기로 보는 거라 저는 이렇게 생각한다. 현재 우리 정부와 우리 국민으로서는 이제 한반도 앞으로 닥 쳐 올 북한에 이런 도발을 어떻게 멈춰 세우고 한반도 평화를 안정적으로 갈 수 있을까 이런 것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태 의원은 북한은 이런 시스템이다. 남과 북이 서로 대화하고 북한과 미국이 대화를 한다고 하면 대화와 협상을 담당한 주무부처는 그대로 가지만 반대로 핵무기나 군사무기 개발 담당하는 것은 그대로 안간다. 지금 미국과 대하하고 남북 간 대화가 이뤄진 지난 2년 동안 핵실험도 지금 북한이 하지 않았고 ICBM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또 지난해 북한은 잠수함을 공개했다. 타이밍을 보면 그 무엇인가 북한이 해야 할 시점으로 가고 있다. 그래서 제가 파악하는 것은 올해 하반 년이 이제 북한이 그런 도발이 있을 수 있는 강화되는 그런 때가 오지 않을까 시점에서 우리 정부가 이 한 반도 정세를 지혜롭고 슬기롭게 이제 관리 하는 게 중요하고 미국과 특히 중국이 바라본 상태에서 핵보유국 이런 말을 공개적으로 한다는 것은 중국에 묵인 없이는 불가능 하다. 중국이 도와주지 않으면 살아가기 힘든데 이렇게 까지 한다는 것은 미국과 중국과의 갈등을 보고 자신감이 생겼다는 것이다. 이정도 해도 중국이 어떻게 하지 못할 것이다 고 했다고 말했다. 태영호(태구민)의원, 국회 본청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저는 우선 왜 북한이 이 시점에서 이 문제를 끄집어냈을까 라는 점을 우리가 주시 해 바 달라고 말씀드린다. 북한에 대한 탈북자들에 대북 전단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거기에다 저와 지성호가 국회의원 됐다는 내용이 들어가는데 지난 20대에는 지금보다 더한 내용도 김정은에 대한 더한 것도 날아갔다. 그런데 지금 이 시점에 와서 그것을 트집가지고 남북 군사합의를 깨고 개성공단문제 연락사무소를 다 하나로 문제 삼는데 저는 북한의 의도가 이 대북전단 문제에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태영호(태구민)의원은 6월 5일(금) 오전에 국회 본청에서 인터뷰했다. &nbsp; 태영호 의원은 이어 최근에 있는 전반적인 중국과 미국관계 또 북한과 미국관계 그 다음에 남북관계를 총적으로 정립하고, 북한이 그 무엇인가 새로운 길로 나가려 하는 그런 전주곡이라 저는 그렇게 판단한다. 지금 최근에 보면 미국과 중국이 지금 갈등관계가 점점 커지고 있고 또 북한과 미국 관계 사이에서 아시겠지만 얼마 전 미국 법무부가 북한에 그런 대북재제를 위반하는 일꾼들을 재제하는 그런 조치를 취하고 지금 북한으로서는 미국 대선이 끝나기 전까지를 미국과의 관계에서는 그 어떤 해결 될 것이 없다. 이렇게 판단했고 미국과의 관계에서 아무런 진전이 없으면 결국은 남북관계에서도 우리 정부가 지금 북한과 가깝게 되었지만 미국과의 관계에서도 제재의 차단을 내리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는 우리정부로서는 그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없다고 밝혔다. &nbsp; 또 미국과 중국과의 관계를 보면 지금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이런 상태에서 북한 내부를 보면 코로나 사태 때문에 지금 경제가 어려워지고 10월 10일 날에는 당 창권 행사도 준비해야 돼서 모든 상황 판단을 한다고 저는 북한을 본다. 얼마 전 당 전원회의에서 북한 김정은이가 핵전력을 강화하겠다는 것을 말했고 북한 외무성이 이젠 공개적으로 중국이 보고 있는 데 핵보유국 이라는 것을 언급했다. 그러면 다음 북한이 바라는 것은 뭐냐! 이 기회에 그 어떤 큰 도발을 준비하고 도발을 준비 하려면 명분이 있어야 한다. 우리가 이 판을 깨고 나가려 하느냐! 명분을 찾는데서 지금 북한은 결국은 이렇게 군사적인 도발로 나가지 않을 수 없게 된 상황을 결국 미국이나 한국이 만들었다. 책임을 전가 하려는데 지금 거기에 대북전단 문제가 끼어들었다. 이젠 축을 바야 된다고 생각하고 다른 하나는 저는 북한이 지금까지 이제 우리정부가 들어선 다음에 남북 관계가 같이 좋게 나갈 때는 우리 정부에 대한 비난을 자제 하고 있다가 이게 잘 안 될 때는 우리 문재인 대통령님을 향해서도 참아 입에 담기도 힘든 이런 발언도 막 했다고 강조했다. &nbsp; 태 의원은 이어서 그다음에 군사문제와 관련해서 이야기 한다면 군사합의에 보면, 사격을 의도적인지 우발인지 이런 것도 하면 안 되는데 여러 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가만히 있었는데 어제 북한이 김여정을 통해서 반응을 보이자마자 우리 통일부가 조치를 취했는데 대북전단 문제는 좀 시간적으로 볼 때 너무 빠르게 반응을 보이지 않았나 생각되는데 남북관계는 지속적으로 평화로 가자고 한다면 균형 있게 다뤄야 하고 여기에는 반드시 형편성 문제도 있어야 된다고 설명했다. &nbsp; 우리가 요구 했을 때 북한은 어떤 반응을 보여 왔었냐! 그런 것을 볼 때 우리가 너무 빠르게 반응을 보이지 않았냐 하는 거다. 저는 북한이 노리는 것은 대북전단 금지 이것이 목적이 아니라 앞으로 그런 큰 도발로 나가기 위한 명분 쌓기로 보는 거라 저는 이렇게 생각한다. 현재 우리 정부와 우리 국민으로서는 이제 한반도 앞으로 닥 쳐 올 북한에 이런 도발을 어떻게 멈춰 세우고 한반도 평화를 안정적으로 갈 수 있을까 이런 것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nbsp; 한편 태 의원은 북한은 이런 시스템이다. 남과 북이 서로 대화하고 북한과 미국이 대화를 한다고 하면 대화와 협상을 담당한 주무부처는 그대로 가지만 반대로 핵무기나 군사무기 개발 담당하는 것은 그대로 안간다. 지금 미국과 대하하고 남북 간 대화가 이뤄진 지난 2년 동안 핵실험도 지금 북한이 하지 않았고 ICBM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또 지난해 북한은 잠수함을 공개했다. 타이밍을 보면 그 무엇인가 북한이 해야 할 시점으로 가고 있다. 그래서&nbsp; 제가 파악하는 것은 올해 하반 년이 이제 북한이 그런 도발이 있을 수 있는 강화되는 그런 때가 오지 않을까 시점에서 우리 정부가 이 한 반도 정세를 지혜롭고 슬기롭게 이제 관리 하는 게 중요하고 미국과 특히 중국이 바라본 상태에서 핵보유국 이런 말을 공개적으로 한다는 것은 중국에 묵인 없이는 불가능 하다. 중국이 도와주지 않으면 살아가기 힘든데 이렇게 까지 한다는 것은 미국과 중국과의 갈등을 보고 자신감이 생겼다는 것이다. 이정도 해도 중국이 어떻게 하지 못할 것이다 고 했다고 말했다.&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연극 '오백에 삼십'이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백에 삼십' 이번 할인은 나라 안녕과 국민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소방, 경찰 공무원, 군인,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온라인 예매로 할인 적용 가능하며 현장에는 증빙자료들을 필수 지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백에 삼십'은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0만원 돼지빌라 입주민들과 건물주 간의 짠내 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우리네 소시민들 삶의 애환을 재미있게 그려내면서 추리를 더해 이색적인 장르로 관객들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대학로 아트포레스트 1관에서 오픈런으로 공연 중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연극 '오백에 삼십'이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nbsp; &nbsp; '오백에 삼십' 이번 할인은 나라 안녕과 국민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소방, 경찰 공무원, 군인,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온라인 예매로 할인 적용 가능하며 현장에는 증빙자료들을 필수 지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nbsp; &nbsp; '오백에 삼십'은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0만원 돼지빌라 입주민들과 건물주 간의 짠내 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우리네 소시민들 삶의 애환을 재미있게 그려내면서 추리를 더해 이색적인 장르로 관객들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nbsp; &nbsp; 현재 대학로 아트포레스트 1관에서 오픈런으로 공연 중이다. &nbsp; &nbsp;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연극 '오싹한 연애'가 첫 공연 이후 관객들 입소문으로 순항 중이다. 9년 연속 인터파크 연극 부문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는 '옥탑방 고양이' 제작사 레드앤블루가 선보인 '오싹한 연애'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마술을 한층 발전시켜 지난 5월 23일 개막했다. '오싹한 연애'는 손예진(손언진)-이민기 주연 동명 영화를 바탕으로 2014년 처음 연극 무대로 옮겨졌다. 초연 당시 '호러 로맨틱 코미디'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관객 평점 9.3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세계적인 마술사를 꿈꾸는 '조구'와 귀신을 보는 능력을 지닌 청순 발랄한 '여리'가 둘 사이의 목숨 건 사랑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암전이 될 때마다 파고드는 긴장감과 강렬한 음향, 감칠맛 나는 배우들의 연기가 눈길을 끈다. 9월 6일까지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6월 한 달 동안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만 해도 1인 8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연극 '오싹한 연애'가 첫 공연 이후 관객들 입소문으로 순항 중이다.&nbsp; &nbsp; 9년 연속 인터파크 연극 부문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는 '옥탑방 고양이' 제작사 레드앤블루가 선보인 '오싹한 연애'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마술을 한층 발전시켜 지난 5월 23일 개막했다.&nbsp; &nbsp; '오싹한 연애'는 손예진(손언진)-이민기 주연 동명 영화를 바탕으로 2014년 처음 연극 무대로 옮겨졌다. 초연 당시 '호러 로맨틱 코미디'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관객 평점 9.3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nbsp; &nbsp; 세계적인 마술사를 꿈꾸는 '조구'와 귀신을 보는 능력을 지닌 청순 발랄한 '여리'가 둘 사이의 목숨 건 사랑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암전이 될 때마다 파고드는 긴장감과 강렬한 음향, 감칠맛 나는 배우들의 연기가 눈길을 끈다.&nbsp; &nbsp; 9월 6일까지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6월 한 달 동안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만 해도 1인 8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창작 뮤지컬 '더 모먼트'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더 모먼트'는 눈 오는 겨울, 산 속 깊은 곳에 있는 산장에서 벌어지는 세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다. 우연히 마주친 그들이 서로 얽히기 시작하면서 하나 둘 비밀이 밝혀지게 되는 극적인 전개로 관객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눈이 펑펑 오는 겨울 속 산장을 배경으로 한다. 사내, 남자, 소년은 각 캐릭터 감성과 분위기를 몰입도 높은 연기로 표현했다. '사내' 역 박시원(박송권)-원종환-유성재의 캐릭터 포스터는 극 중 오랜 세월 동안 사랑하는 그녀를 잃은 후 한 번만 다시 만나고 싶다는 열망만으로 버텨온 사내의 고뇌와 처연함을 그려냈다. 강정우-주민진-유제윤은 평범한 삶을 살아가다 어느 날 인생 전체를 뒤흔들 만한 사건을 겪은 후 마지막 기회라도 잡고 싶은 절박한 남자를 각자 다른 감성으로 담아내 캐릭터 포스터를 완성했다. 반항기가 있지만 순진무구한 순정파 '소년' 역의 김지온-홍승안-정대현은 사내, 남자와는 다른 풋풋하고 싱그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흩날리는 눈발 속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상념에 잠겨있는 모습의 홍승안-정대현과 아련한 눈빛을 품은 김지온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9가지 캐릭터 포스터에 실린 각각 문구도 극에 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남자의 "시간이 멈추고 난 후, 모든 것들이 사라지기 시작했어", 사내의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소년의 "너에게 가는 길이 너무 멀어"와 같은 문구는 각자 감정이 잘 드러나 있다. 뮤지컬 '더 모먼트'는 7월 8일부터 9월 6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창작 뮤지컬 '더 모먼트'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nbsp; &nbsp; '더 모먼트'는 눈 오는 겨울, 산 속 깊은 곳에 있는 산장에서 벌어지는 세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다. 우연히 마주친 그들이 서로 얽히기 시작하면서 하나 둘 비밀이 밝혀지게 되는 극적인 전개로 관객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nbsp; &nbsp;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눈이 펑펑 오는 겨울 속 산장을 배경으로 한다. 사내, 남자, 소년은 각 캐릭터 감성과 분위기를 몰입도 높은 연기로 표현했다.&nbsp; &nbsp; '사내' 역 박시원(박송권)-원종환-유성재의 캐릭터 포스터는 극 중 오랜 세월 동안 사랑하는 그녀를 잃은 후 한 번만 다시 만나고 싶다는 열망만으로 버텨온 사내의 고뇌와 처연함을 그려냈다.&nbsp; &nbsp; 강정우-주민진-유제윤은 평범한 삶을 살아가다 어느 날 인생 전체를 뒤흔들 만한 사건을 겪은 후 마지막 기회라도 잡고 싶은 절박한 남자를 각자 다른 감성으로 담아내 캐릭터 포스터를 완성했다.&nbsp; &nbsp; 반항기가 있지만 순진무구한 순정파 '소년' 역의 김지온-홍승안-정대현은 사내, 남자와는 다른 풋풋하고 싱그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흩날리는 눈발 속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상념에 잠겨있는 모습의 홍승안-정대현과 아련한 눈빛을 품은 김지온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nbsp; &nbsp; 9가지 캐릭터 포스터에 실린 각각 문구도 극에 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남자의 "시간이 멈추고 난 후, 모든 것들이 사라지기 시작했어", &nbsp;사내의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 &nbsp;소년의 "너에게 가는 길이 너무 멀어"와 같은 문구는 각자 감정이 잘 드러나 있다.&nbsp; &nbsp; 뮤지컬 '더 모먼트'는 7월 8일부터 9월 6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배우 서현철-정재은 부부가 어려운 연극인을 돕기 위해 목소리 재능 기부를 했다. 서현철-정재은은 최근 커뮤니케이션북스가 제작하는 '100인의 배우, 세계 문학을 읽다' 2차분 녹음에 참여했다. '100인의 배우, 세계 문학을 읽다'는 100인의 배우가 세계 명작 소설을 읽어 주는 오디오북이다. 지난 1월에 출시된 1차분은 김혜자, 이영애, 정우성 등이 참여했다. 오디오북 수익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연극인의 의료비와 긴급 생계비에 지원된다. 서현철-정재은은 오디오북의 좋은 취지에 공감해 목소리 재능 기부에 나섰다. 두 사람은 마크 트웨인의 소설 '아담과 이브의 일기'를 낭독했다. 이 소설은 인류 최초의 삶과 사랑, 타락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담는다. 서현철-정재은은 "우리가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뜻깊은 일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고 밝혔다. 두 사람이 참여한 '100인의 배우, 세계 문학을 읽다' 2차분은 올해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배우 서현철-정재은 부부가 어려운 연극인을 돕기 위해 목소리 재능 기부를 했다.&nbsp; &nbsp; 서현철-정재은은 최근 커뮤니케이션북스가 제작하는 '100인의 배우, 세계 문학을 읽다' 2차분 녹음에 참여했다.&nbsp; &nbsp; '100인의 배우, 세계 문학을 읽다'는 100인의 배우가 세계 명작 소설을 읽어 주는 오디오북이다. 지난 1월에 출시된 1차분은 김혜자, 이영애, 정우성 등이 참여했다.&nbsp; &nbsp; 오디오북 수익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연극인의 의료비와 긴급 생계비에 지원된다. 서현철-정재은은 오디오북의 좋은 취지에 공감해 목소리 재능 기부에 나섰다.&nbsp; &nbsp; 두 사람은 마크 트웨인의 소설 '아담과 이브의 일기'를 낭독했다. 이 소설은 인류 최초의 삶과 사랑, 타락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담는다.&nbsp; &nbsp; 서현철-정재은은 "우리가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뜻깊은 일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고 밝혔다.&nbsp; &nbsp; 두 사람이 참여한 '100인의 배우, 세계 문학을 읽다' 2차분은 올해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nbsp; &nbsp; &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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