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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이 3월 1일 제99주년 3·1절을 맞아 전 국민 ‘참여형’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99주년 3·1절 기념 문화행사’는 세로토닌문화원의 ‘세로토닌 드럼클럽 공연’을 시작으로 독립기념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 1919명의 명예독립운동가와 관람객들이 함께 ‘대한독립 만세 행진’이 진행되며 그날의 함성과 감동을 느끼는 ‘3·1만세운동 재현행사’를 낮 12시부터 40여분 동안 실시한다. 이어 대한민국 경찰 의장대의 의장시범 난장앤판의 풍물놀이 및 줄타기, 태극기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국가상징물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독립군 체험, 무궁화 볼펜·머리띠 만들기와 룰렛으로 알아보는 역사 이야기, 역사 인물 뱃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이 밖에도 국가상징물인 태극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자 겨레의 큰 마당에 길이 110m 약 900여기의 태극기를 설치한 ‘3·1 태극기 터널’을 조성하여 방문한 국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독립기념관은 제99주년 3·1절을 맞아 만세 재현 행사와 다양한 문화 행사 통해 3·1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나라 사랑 정신을 고취하고 다가올 3·1운동 100주년에 대한 대국민 관심도 향상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이 3월 1일 제99주년 3·1절을 맞아 전 국민 ‘참여형’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99주년 3·1절 기념 문화행사’는 세로토닌문화원의 ‘세로토닌 드럼클럽 공연’을 시작으로 독립기념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 1919명의 명예독립운동가와 관람객들이 함께 ‘대한독립 만세 행진’이 진행되며 그날의 함성과 감동을 느끼는 ‘3·1만세운동 재현행사’를 낮 12시부터 40여분 동안 실시한다. 이어 대한민국 경찰 의장대의 의장시범 난장앤판의 풍물놀이 및 줄타기, 태극기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국가상징물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독립군 체험, 무궁화 볼펜·머리띠 만들기와 룰렛으로 알아보는 역사 이야기, 역사 인물 뱃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이 밖에도 국가상징물인 태극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자 겨레의 큰 마당에 길이 110m 약 900여기의 태극기를 설치한 ‘3·1 태극기 터널’을 조성하여 방문한 국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독립기념관은 제99주년 3·1절을 맞아 만세 재현 행사와 다양한 문화 행사 통해 3·1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나라 사랑 정신을 고취하고 다가올 3·1운동 100주년에 대한 대국민 관심도 향상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시)-좌측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시)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철강포럼이 2016년에 이어 ‘2017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에 2년 연속 선정됐다. 23일, 국회사무처는 어기구의원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철강포럼을 비롯한 19개 국회의원연구단체를 ‘2017년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로 선정하고, 정세균 국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개최했다. 국회의원연구단체는 국회의원이 소속정당을 초월하여 관심 분야의 입법정책개발 및 의원입법의 활성화 도모를 위해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회는 매년 실적이 우수한 연구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20대 국회개원과 함께 출범한 국회철강포럼은 위기에 처한 국가 기간산업인 철강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연구를 목표로 여·야 국회의원 33명이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에도 관련 토론회 및 세미나, 정책간담회, 현장방문, 입법활동 등을 통해 우리나라 철강산업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로 철강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그 활동이 더욱 주목된다. 한편, 어기구 의원은 철강산업 문제와 관련하여 국민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건축물 안전의 핵심인 철강재를 제품의 범위에 포함시키는 ‘제품안전기본법’개정안과 수입산 저품질 철강재의 무분별한 국내유통 방지를 위해 원산지 표시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건설기술진흥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어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한국 철강산업의 재도약 발판마련을 위해 함께 고 고민해 주신 공동대표 박명재의원과 연구책임의원을 맡고 계신 정인화의원을 비롯한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철강산업이 미국 보호무역주의의 파고를 극복하고 경쟁력 고도화에 필요한 입법활동과 정책적 노력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시)-좌측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시)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철강포럼이 2016년에 이어 ‘2017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에 2년 연속 선정됐다. 23일, 국회사무처는 어기구의원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철강포럼을 비롯한 19개 국회의원연구단체를 ‘2017년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로 선정하고, 정세균 국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개최했다.    국회의원연구단체는 국회의원이 소속정당을 초월하여 관심 분야의 입법정책개발 및 의원입법의 활성화 도모를 위해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회는 매년 실적이 우수한 연구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20대 국회개원과 함께 출범한 국회철강포럼은 위기에 처한 국가 기간산업인 철강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연구를 목표로 여·야 국회의원 33명이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에도 관련 토론회 및 세미나, 정책간담회, 현장방문, 입법활동 등을 통해 우리나라 철강산업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로 철강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그 활동이 더욱 주목된다.  한편, 어기구 의원은 철강산업 문제와 관련하여 국민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건축물 안전의 핵심인 철강재를 제품의 범위에 포함시키는 ‘제품안전기본법’개정안과 수입산 저품질 철강재의 무분별한 국내유통 방지를 위해 원산지 표시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건설기술진흥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어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한국 철강산업의 재도약 발판마련을 위해 함께 고 고민해 주신 공동대표 박명재의원과 연구책임의원을 맡고 계신 정인화의원을 비롯한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철강산업이 미국 보호무역주의의 파고를 극복하고 경쟁력 고도화에 필요한 입법활동과 정책적 노력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

민주주의를 위해 한 길을 달려온 20년 정치인생과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문재인 정부의 신(新)북방정책 진두지휘 공로를 높이 평가 송영길의원 조선대 명예박사 수여식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이하 북방위) 위원장이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인천계양구을) 송영길(이하 송영길 의원)은 오늘 2월 23일(금)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해오름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7학년도 대학원(원장 최후균) 학위수여식에서 정치학 명예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조선대학교는 수여 배경에 대해, 민주주의와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해결을 위해 한 길을 걸어온 송영길 의원의 20년 정치인생과 북방위 위원장으로서 러시아 및 유라시아 국가들과의 동시다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新) 북방정책을 진두지휘하는 송 의원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였다고 밝혔다. 송영길 의원은 “처음 제안 받았을 때 박사 학위를 받을만한 자격과 역량이 되는지 고민했다. 명예박사로서 조선대학교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광주의 시대정신과 김대중 대통령의 위업을 잇는 참 정치인이 되도록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영길 의원은 지난해 5월 문재인 정부 러시아 특사로 임명된 바 있는 대표적인 ‘외교통’국회의원으로, 북방위 초대 위원장으로 임명되어 문재인 정부의 신(新) 북방정책 실현을 위해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2월 21일부터 29일까지 북방에너지협력 강화를 위해 유럽 전력망 연계사업 현장과 영하 4~50도 혹한의 러시아 야말 LNG 생산 시설을 방문한 데 이어, 오는 3월 5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개최되는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트루트네프 부총리와 한-러 협의회를 열고 북방위와 러시아 극동개발부간 MOU 체결 등을 추진할 계획에 있다. 한편, 1946년 대한민국 최초의 민립대학으로 출발해 올해로 건학 71년을 맞은 조선대학교는 2017학년도 명예박사학위 대상자로 송영길 의원과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을 선정하였다. 민주주의를 위해 한 길을 달려온 20년 정치인생과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문재인 정부의 신(新)북방정책 진두지휘 공로를 높이 평가   송영길의원 조선대 명예박사 수여식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이하 북방위) 위원장이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인천계양구을) 송영길(이하 송영길 의원)은 오늘 2월 23일(금)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해오름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7학년도 대학원(원장 최후균) 학위수여식에서 정치학 명예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조선대학교는 수여 배경에 대해, 민주주의와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해결을 위해 한 길을 걸어온 송영길 의원의 20년 정치인생과 북방위 위원장으로서 러시아 및 유라시아 국가들과의 동시다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新) 북방정책을 진두지휘하는 송 의원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였다고 밝혔다.  송영길 의원은 “처음 제안 받았을 때 박사 학위를 받을만한 자격과 역량이 되는지 고민했다. 명예박사로서 조선대학교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광주의 시대정신과 김대중 대통령의 위업을 잇는 참 정치인이 되도록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영길 의원은 지난해 5월 문재인 정부 러시아 특사로 임명된 바 있는 대표적인 ‘외교통’국회의원으로, 북방위 초대 위원장으로 임명되어 문재인 정부의 신(新) 북방정책 실현을 위해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2월 21일부터 29일까지 북방에너지협력 강화를 위해 유럽 전력망 연계사업 현장과 영하 4~50도 혹한의 러시아 야말 LNG 생산 시설을 방문한 데 이어, 오는 3월 5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개최되는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트루트네프 부총리와 한-러 협의회를 열고 북방위와 러시아 극동개발부간 MOU 체결 등을 추진할 계획에 있다.   한편, 1946년 대한민국 최초의 민립대학으로 출발해 올해로 건학 71년을 맞은 조선대학교는 2017학년도 명예박사학위 대상자로 송영길 의원과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을 선정하였다. 

정세균 국회의장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정세균 국회의장은 2월 23일(금) 오전 국회 의원식당 별실에서 2017년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를 시상했다. 정 의장은 “의정활동 등 바쁜 중에도 연구 활동을 열심히 한 그동안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드린다” 면서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법들이 제 때 통과되도록 더욱 힘써주시길 바란다" 고 격려했다. 우수국회의원연구단체 시상식 이 날 정 의장은 미래안보포럼(대표 김중로 의원), 통일을 넘어 유라시아로(대표 노웅래, 홍문표 의원), 대한민국미래혁신포럼(대표 김학용 의원) 등 총 19개 연구단체에게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 상을 시상하였다.  정세균 국회의장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정세균 국회의장은 2월 23일(금) 오전 국회 의원식당 별실에서 2017년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를 시상했다. 정 의장은 “의정활동 등 바쁜 중에도 연구 활동을 열심히 한 그동안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드린다” 면서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법들이 제 때 통과되도록 더욱 힘써주시길 바란다" 고 격려했다. 우수국회의원연구단체 시상식  이 날 정 의장은 미래안보포럼(대표 김중로 의원), 통일을 넘어 유라시아로(대표 노웅래, 홍문표 의원), 대한민국미래혁신포럼(대표 김학용 의원) 등 총 19개 연구단체에게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 상을 시상하였다.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22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주호 기자]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지난 22일 직원공감마당을 개최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덕양구 선거관리위원회 이정호 지도담당관을 초청해 공직선거법에 따른 공무원이 지켜야 할 행위 기준, 위반사례 등 실제 발생 가능한 사례를 주요내용으로 이뤄졌다. 특히 교육에 앞서 덕양구 전 직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서 공정한 선거를 위해 선거 중립을 철저히 지킬 것’을 결의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이정호 지도담당관은 “공무원이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공직자들이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에 적극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동길 덕양구청장은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과 공직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고 선거로 인해 업무추진에 소극적인 태도를 취해서는 안 되며 오늘 교육 내용을 숙지해 사전에 공직선거법을 꼼꼼히 검토하여 불필요한 오해나 시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22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주호 기자]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지난 22일 직원공감마당을 개최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덕양구 선거관리위원회 이정호 지도담당관을 초청해 공직선거법에 따른 공무원이 지켜야 할 행위 기준, 위반사례 등 실제 발생 가능한 사례를 주요내용으로 이뤄졌다. 특히 교육에 앞서 덕양구 전 직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서 공정한 선거를 위해 선거 중립을 철저히 지킬 것’을 결의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이정호 지도담당관은 “공무원이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공직자들이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에 적극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동길 덕양구청장은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과 공직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고 선거로 인해 업무추진에 소극적인 태도를 취해서는 안 되며 오늘 교육 내용을 숙지해 사전에 공직선거법을 꼼꼼히 검토하여 불필요한 오해나 시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박근혜 정권의 국정농단 사태를 묵인·축소·은폐한 혐의와 직권을 남용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던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어제(22일) 1심에서 징역 2년6개월 형을 선고 받았다. 우병우 전 수석은 곧바로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영훈 부장판사)는 22일 우씨에게 적용된 9개의 혐의 중 4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해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우씨는 최순실씨 비위를 파악하고도 진상 조사를 하지 않아 국정 농단 사태 진실이 밝혀지기를 기대한 국민 여망을 저버렸다”며 우 전 수석이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비위를 인지하고도 감찰 직무를 유기했다는 핵심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이어 재판부는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사태 방조와 이석수 특별감찰관 조사 방해, 국정감사 불출석 행위를 유죄로 인정했으며 공정거래위원회에 CJ E&M을 검찰에 고발하라고 강요한 행위에는 일부 유죄를, 문화체육관광부 공무원 7명에 대한 좌천성 인사조치 지시 혐의는 무죄로 결론지었다. 한편 우씨는 이날 재판부 선고를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들었으며 우씨의 변호인은 “항소하겠다”고 했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박근혜 정권의 국정농단 사태를 묵인·축소·은폐한 혐의와 직권을 남용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던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어제(22일) 1심에서 징역 2년6개월 형을 선고 받았다. 우병우 전 수석은 곧바로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영훈 부장판사)는 22일 우씨에게 적용된 9개의 혐의 중 4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해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우씨는 최순실씨 비위를 파악하고도 진상 조사를 하지 않아 국정 농단 사태 진실이 밝혀지기를 기대한 국민 여망을 저버렸다”며 우 전 수석이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비위를 인지하고도 감찰 직무를 유기했다는 핵심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이어 재판부는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사태 방조와 이석수 특별감찰관 조사 방해, 국정감사 불출석 행위를 유죄로 인정했으며 공정거래위원회에 CJ E&M을 검찰에 고발하라고 강요한 행위에는 일부 유죄를, 문화체육관광부 공무원 7명에 대한 좌천성 인사조치 지시 혐의는 무죄로 결론지었다. 한편 우씨는 이날 재판부 선고를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들었으며 우씨의 변호인은 “항소하겠다”고 했다.

▲ 22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한국의 심석희, 최민정이 서로 부딪혀 넘어지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정 민 기자]22일 오후 강원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최민정과 심석희가 부딪혀 넘어졌다. ▲ 22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한국의 심석희, 최민정이 서로 부딪혀 넘어지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정 민 기자]22일 오후 강원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최민정과 심석희가 부딪혀 넘어졌다.

고양시, 올해도 문화재 주변 규제완화 사업 ‘지속’_월산대군사당 [선데이뉴스신문=신주호 기자]고양시(시장 최성)는 관내 소재 지정문화재에 대한 ‘현상변경 허용기준 조정 용역’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행함에 따라 늦어도 오는 7월경에는 대상 문화재 주변의 개발허가 기준이 완화될 예정이다. 올해 대상 문화재는 경기도지정문화재 ▲월산대군사당(덕양구 신원동 소재), ▲연산군시대금표비 및 ▲고양경주김씨의정공파영사정(덕양구 대자동 소재), ▲일산밤가시초가(일산동구 정발산동 소재)로 4개소다. ‘현상변경 허용기준’이란 ‘문화재보호법’에 의거 문화재 주변 건설공사 허용범위를 사전에 마련해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을 보호하고 개발에 따른 행정 투명성을 높이고자 운영되고 있는 제도다. 현재 법률에 따라 그 범위를 국가지정문화재는 반경 500m, 도지정문화재는 반경 300m로 설정하고 있다. 이번 고양시의 ‘현상변경 허용기준 조정 용역’은 문화재의 효율적인 보호와 지역 발전에 대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5년도부터 연차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시는 기존의 허가 사항 및 민원, 그리고 주변의 개발 현황 등을 충분히 반영해 각 문화재별로 합리적인 허용기준을 재작성할 예정이며 이를 경기도 문화재위원회에 제출해 늦어도 올해 중반 경에는 새로운 현상변경 허용기준을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고양시는 관내 소재 지정문화재 28개소(국가지정문화재 11개소, 도지정문화재 17개소)에 대한 현상변경 허용기준을 수립·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경기도 지정문화재인 기념물 제195호 ‘고양 멱절산 유적’과 문화재자료 제71호 ‘행주서원지’ 등 문화재 2곳 주변에 대한 현상변경 허용기준을 조정해 규제를 완화한 바 있다. 앞으로도 연차적으로 관내 소재 국가 및 도 지정 문화재에 대한 현상변경 허용기준을 조정할 계획이다. 고양시 문화예술과 김수현 학예연구사는 “이번 문화재 주변 현상변경 허용기준에 대한 합리적 조정을 통해 올해 중반부터 새로운 현상변경 허용기준이 운영된다면 기존의 복잡한 인·허가 절차가 간소화되어 주민 편의 증대와 사유재산권 보호 등 그동안의 시민 불편 사항들이 대폭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고양시, 올해도 문화재 주변 규제완화 사업 ‘지속’_월산대군사당  [선데이뉴스신문=신주호 기자]고양시(시장 최성)는 관내 소재 지정문화재에 대한 ‘현상변경 허용기준 조정 용역’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행함에 따라 늦어도 오는 7월경에는 대상 문화재 주변의 개발허가 기준이 완화될 예정이다. 올해 대상 문화재는 경기도지정문화재 ▲월산대군사당(덕양구 신원동 소재), ▲연산군시대금표비 및 ▲고양경주김씨의정공파영사정(덕양구 대자동 소재), ▲일산밤가시초가(일산동구 정발산동 소재)로 4개소다.  ‘현상변경 허용기준’이란 ‘문화재보호법’에 의거 문화재 주변 건설공사 허용범위를 사전에 마련해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을 보호하고 개발에 따른 행정 투명성을 높이고자 운영되고 있는 제도다. 현재 법률에 따라 그 범위를 국가지정문화재는 반경 500m, 도지정문화재는 반경 300m로 설정하고 있다.  이번 고양시의 ‘현상변경 허용기준 조정 용역’은 문화재의 효율적인 보호와 지역 발전에 대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5년도부터 연차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시는 기존의 허가 사항 및 민원, 그리고 주변의 개발 현황 등을 충분히 반영해 각 문화재별로 합리적인 허용기준을 재작성할 예정이며 이를 경기도 문화재위원회에 제출해 늦어도 올해 중반 경에는 새로운 현상변경 허용기준을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고양시는 관내 소재 지정문화재 28개소(국가지정문화재 11개소, 도지정문화재 17개소)에 대한 현상변경 허용기준을 수립·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경기도 지정문화재인 기념물 제195호 ‘고양 멱절산 유적’과 문화재자료 제71호 ‘행주서원지’ 등 문화재 2곳 주변에 대한 현상변경 허용기준을 조정해 규제를 완화한 바 있다. 앞으로도 연차적으로 관내 소재 국가 및 도 지정 문화재에 대한 현상변경 허용기준을 조정할 계획이다.  고양시 문화예술과 김수현 학예연구사는 “이번 문화재 주변 현상변경 허용기준에 대한 합리적 조정을 통해 올해 중반부터 새로운 현상변경 허용기준이 운영된다면 기존의 복잡한 인·허가 절차가 간소화되어 주민 편의 증대와 사유재산권 보호 등 그동안의 시민 불편 사항들이 대폭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최근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해빙기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해빙기인 2월에서 3월은 큰 일교차로 겨우내 땅 속에 스며들었던 물이 얼었다 녹기를 반복하면서 지반이 약해진다.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해빙기에 발생한 붕괴와 낙석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는 총 72건이며, 41명(사망16명, 부상25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하였다. 연도별 추이를 보면 해마다 감소 추세에 있지만 비중 면에서 볼 때 절개지나 건설 공사장 등에서는 여전히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사고 발생건수를 살펴보면 절개지가 51%(37건)로 가장 많았고, 축대와 옹벽이 20%(14건), 건설공사장이 18%(13건)순으로 발생하였다. 특히 인명 피해가 발생한 장소 측면에서 보면 85%(35명)가 건설 공사장에서 발생하고 있어 공사 현장에서는 철저한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다. 해빙기 안전사고는 인명 피해는 물론이고 도로변 낙석이나 건물 붕괴 등의 큰 사고로 이어져 매우 위험할 수 있으므로 다음과 같은 사항을 주의하여야 한다. 건물 주변의 축대나 옹벽 등이 배부름 현상으로 부풀어 오르거나 없었던 균열 등이 생겼는지 잘 살펴본다, 집 주변의 절개지나 언덕 위에서 바위나 흙 등이 흘러내릴 위험은 없는지 확인한다, 공사장에서는 주변의 도로나 건축물 등에 균열이 생기거나 땅이 꺼지는 등의 이상 징후가 있는지 수시로 점검한다, 특히 공사가 진행 중인 비탈면 위쪽에는 하중을 증가시키는 차량 주차나 모래 등의 자재를 쌓아두지 않는다. 정윤한 행정안전부 안전기획과장은 “해빙기에는 생활 주변의 축대·옹벽 등의 시설물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이상 징후를 발견했을 때는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나 안전신문고로 즉시 신고해 주실것을 바란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최근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해빙기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해빙기인 2월에서 3월은 큰 일교차로 겨우내 땅 속에 스며들었던 물이 얼었다 녹기를 반복하면서 지반이 약해진다.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해빙기에 발생한 붕괴와 낙석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는 총 72건이며, 41명(사망16명, 부상25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하였다.   연도별 추이를 보면 해마다 감소 추세에 있지만 비중 면에서 볼 때 절개지나 건설 공사장 등에서는 여전히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사고 발생건수를 살펴보면 절개지가 51%(37건)로 가장 많았고, 축대와 옹벽이 20%(14건), 건설공사장이 18%(13건)순으로 발생하였다. 특히 인명 피해가 발생한 장소 측면에서 보면 85%(35명)가 건설 공사장에서 발생하고 있어 공사 현장에서는 철저한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다.   해빙기 안전사고는 인명 피해는 물론이고 도로변 낙석이나 건물 붕괴 등의 큰 사고로 이어져 매우 위험할 수 있으므로 다음과 같은 사항을 주의하여야 한다.   건물 주변의 축대나 옹벽 등이 배부름 현상으로 부풀어 오르거나 없었던 균열 등이 생겼는지 잘 살펴본다, 집 주변의 절개지나 언덕 위에서 바위나 흙 등이 흘러내릴 위험은 없는지 확인한다, 공사장에서는 주변의 도로나 건축물 등에 균열이 생기거나 땅이 꺼지는 등의 이상 징후가 있는지 수시로 점검한다, 특히 공사가 진행 중인 비탈면 위쪽에는 하중을 증가시키는 차량 주차나 모래 등의 자재를 쌓아두지 않는다.   정윤한 행정안전부 안전기획과장은 “해빙기에는 생활 주변의 축대·옹벽 등의 시설물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이상 징후를 발견했을 때는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나 안전신문고로 즉시 신고해 주실것을 바란다”고 밝혔다.

소녀주의보 [선데이뉴스신문=장순배 기자]청소년들을 위한 100회 무료공연 약속을 하고 데뷔한 소녀주의보는, 지난 13일 마지막 100번째 힐링콘서트와 함께 쇼케이스를 선보였다. 100회 무료 힐링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복지돌의 행보는 디소 주춤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그들의 선행활동은 여전히 활발한 진행형이다. 21일 소녀주의보는, 서울 올림픽공원 한성백제홀에서 희귀.난치성 질환 어린이를 위한 '희망의 소리 합창단' 공연에 참여하여 따듯하고 아름다운 재능을 함께 나누었다. 이날 행사에는 가수 헤이즈도 재능기부공연을 했고, 신현민 한국 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장,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 관계자, 후원 대상자 등 250명이 참석하였다. 뿌리엔터테인먼트 김태현 대표는 "소녀주의보의 힐링콘서트는 공약이 끝난것과 상관없이 지속될것이며, 나눔의 기쁨을 지구촌 이웃 모두와 함께할 수 있을때 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녀주의보는 올봄 컴백을 목표로 2집 준비에 한창이다. 소녀주의보   [선데이뉴스신문=장순배 기자]청소년들을 위한 100회 무료공연 약속을 하고 데뷔한 소녀주의보는, 지난 13일 마지막 100번째 힐링콘서트와 함께 쇼케이스를 선보였다.   100회 무료 힐링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복지돌의 행보는 디소 주춤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그들의 선행활동은 여전히 활발한 진행형이다.   21일 소녀주의보는, 서울 올림픽공원 한성백제홀에서 희귀.난치성 질환 어린이를 위한 '희망의 소리 합창단' 공연에 참여하여 따듯하고 아름다운 재능을 함께 나누었다.   이날 행사에는 가수 헤이즈도 재능기부공연을 했고, 신현민 한국 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장,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 관계자, 후원 대상자 등 250명이 참석하였다.   뿌리엔터테인먼트 김태현 대표는 "소녀주의보의 힐링콘서트는 공약이 끝난것과 상관없이 지속될것이며, 나눔의 기쁨을 지구촌 이웃 모두와 함께할 수 있을때 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녀주의보는 올봄 컴백을 목표로 2집 준비에 한창이다.

정세균 국회의장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정세균 국회의장은 2월 22일(목)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7회 국회를 빛낸 바른정치언어상 시상식’에 참석해 시상했다. 정 의장은 “지난 1년 동안 바른 언어로 우리 국회를 빛내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 뒤,”경청과 공감을 바탕으로 새로운 정치문화를 만드는 일은 우리 정치권이 함께 노력해야 할 오랜 숙제”라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어 “일방적인 주장은 정치문화 발전을 가로막는 걸림돌이라는 점에서 바른 말은 절대적”이라면서, “우리 정치가 국민들로부터 신뢰 받는 지름길은 바른 언어를 통해 상대와 함께할 때“라고 말한 뒤, ”경청과 공감, 배려를 바탕에 둔 품위 있고 절제된 말이 오갈 때 우리 정치문화도 달라지고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제7회 국회를 빛낸 바른정치언어상 이번 시상식은 국회 일치를위한정치포럼과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가 주최하였으며, 대상인 박찬대 의원을 포함해 으뜸언어상, 모범언어상, 품격언어상, 바른언어상, 특별품위상 5개 분야에서 총 22명의 국회의원이 수상하였다. 정세균 국회의장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정세균 국회의장은 2월 22일(목)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7회 국회를 빛낸 바른정치언어상 시상식’에 참석해 시상했다.   정 의장은 “지난 1년 동안 바른 언어로 우리 국회를 빛내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 뒤,”경청과 공감을 바탕으로 새로운 정치문화를 만드는 일은 우리 정치권이 함께 노력해야 할 오랜 숙제”라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어 “일방적인 주장은 정치문화 발전을 가로막는 걸림돌이라는 점에서 바른 말은 절대적”이라면서, “우리 정치가 국민들로부터 신뢰 받는 지름길은 바른 언어를 통해 상대와 함께할 때“라고 말한 뒤, ”경청과 공감, 배려를 바탕에 둔 품위 있고 절제된 말이 오갈 때 우리 정치문화도 달라지고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제7회 국회를 빛낸 바른정치언어상  이번 시상식은 국회 일치를위한정치포럼과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가 주최하였으며, 대상인 박찬대 의원을 포함해 으뜸언어상, 모범언어상, 품격언어상, 바른언어상, 특별품위상 5개 분야에서 총 22명의 국회의원이 수상하였다.

해외 호남향우회가 ‘2018년 전라도 방문의 해’ 홍보에 적극 나선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순배 기자]해외에 거주하는 전라도 출신들의 친목단체인 해외 호남향우회가 ‘2018년 전라도 방문의 해’ 홍보에 적극 나선다. 전남도청에서는 22일 전남도청 서울사무소에서 ‘2018년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해외거주 호남향우들의 고향방문 홍보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회장 이동수/필리핀)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대륙별 홍보대사를 위촉했다. 이날 ‘전라도 방문의 해’ 홍보대사 위촉패 전달식에는 이동수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회장(3대)과 김원봉 전 회장(2대/중국) 박총석 일본호남향우회총연합회장(오사카), 정광일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사무총장, 이건섭 베트남 다낭호남향우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남도에서는 방옥길 관광문화체육국장, 강창구 전라도 방문의 해 TF팀장, 김송원 국제교류팀장 등이 참석했다. 방옥길 국장은 “해외거주 호남인들이 전라도 정도 1000년을 기념한 ‘전라도 방문의 해’ 홍보에 적극 참여하고 또한 해외 호남인들이 금년 10월에 대거 고향을 방문하는 행사를 준비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해외 호남인들의 애향활동을 격려했다.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이동수 회장은 “해외 200만 호남향우들이 애향심을 갖고 호남권 광역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18년 전라도 방문의 해’ 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면서 “금년에 해외 호남향우들 뿐 만 아니라 보다 많은 해외동포들의 고국 방문시 전라도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해외 호남향우들의 고향방문 홍보활동을 기획한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정광일 사무총장은 금년 10월 4일을 전후해서 미주지역과 일본, 중국 등 동남아지역, 호주 유럽 등 전 세계 50여개 호남향우회 대표자 5백여 명의 단체고향방문과 15개국 30개 해외동포 축구팀과 국내 20개 팀이 참여하는 제 13회 세계한민족축구대회 호남권 유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는 해외홍보활동과 관련, 홍보대사들이 2월 23일부터 3월 8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애틀랜타 등 주요도시를 직접 방문하고 남미 도미니카호남향우회, 멕시코호남향우회, 브라질호남향우회, 아르헨티나호남향우회 임원들을 직접 만나 오는 10월 세계호남향우 고향방문 홍보활동을 벌인다.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는 전 세계 50여개의 호남향우회연합체로 6년 전에 창립, 매년 10월 4일을 세계호남인의 날로 지정해 세계호남인 하나 되기 운동과 해외에서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갖기 운동, 고향학생 지원 장학 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 [2018년 전라도방문의 해 명예홍보대사 위촉자 명단]이동수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3대 회장(필리핀)김원봉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2대 회장(중국)손지용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1대 회장(남미)박총석 일본 호남향우회총연합회장(일본)양철수 베트남 호남향우회총연합회장(베트남)최종곤 호주 멜본 호남향우회 고문(호주)손지용 유럽호남향우회총연합회장(독일)김영윤 뉴욕 호남파운데이션 이사장(미국) 해외 호남향우회가 ‘2018년 전라도 방문의 해’ 홍보에 적극 나선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순배 기자]해외에 거주하는 전라도 출신들의 친목단체인 해외 호남향우회가 ‘2018년 전라도 방문의 해’ 홍보에 적극 나선다.   전남도청에서는 22일 전남도청 서울사무소에서 ‘2018년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해외거주 호남향우들의 고향방문 홍보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회장 이동수/필리핀)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대륙별 홍보대사를 위촉했다.   이날 ‘전라도 방문의 해’ 홍보대사 위촉패 전달식에는 이동수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회장(3대)과 김원봉 전 회장(2대/중국) 박총석 일본호남향우회총연합회장(오사카), 정광일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사무총장, 이건섭 베트남 다낭호남향우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남도에서는 방옥길 관광문화체육국장, 강창구 전라도 방문의 해 TF팀장, 김송원 국제교류팀장 등이 참석했다.   방옥길 국장은 “해외거주 호남인들이 전라도 정도 1000년을 기념한 ‘전라도 방문의 해’ 홍보에 적극 참여하고 또한 해외 호남인들이 금년 10월에 대거 고향을 방문하는 행사를 준비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해외 호남인들의 애향활동을 격려했다.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이동수 회장은 “해외 200만 호남향우들이 애향심을 갖고 호남권 광역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18년 전라도 방문의 해’ 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면서 “금년에 해외 호남향우들 뿐 만 아니라 보다 많은 해외동포들의 고국 방문시 전라도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해외 호남향우들의 고향방문 홍보활동을 기획한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정광일 사무총장은 금년 10월 4일을 전후해서 미주지역과 일본, 중국 등 동남아지역, 호주 유럽 등 전 세계 50여개 호남향우회 대표자 5백여 명의 단체고향방문과 15개국 30개 해외동포 축구팀과 국내 20개 팀이 참여하는 제 13회 세계한민족축구대회 호남권 유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는 해외홍보활동과 관련, 홍보대사들이 2월 23일부터 3월 8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애틀랜타 등 주요도시를 직접 방문하고 남미 도미니카호남향우회, 멕시코호남향우회, 브라질호남향우회, 아르헨티나호남향우회 임원들을 직접 만나 오는 10월 세계호남향우 고향방문 홍보활동을 벌인다.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는 전 세계 50여개의 호남향우회연합체로 6년 전에 창립, 매년 10월 4일을 세계호남인의 날로 지정해 세계호남인 하나 되기 운동과 해외에서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갖기 운동, 고향학생 지원 장학 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 [2018년 전라도방문의 해 명예홍보대사 위촉자 명단]이동수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3대 회장(필리핀)김원봉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2대 회장(중국)손지용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1대 회장(남미)박총석 일본 호남향우회총연합회장(일본)양철수 베트남 호남향우회총연합회장(베트남)최종곤 호주 멜본 호남향우회 고문(호주)손지용 유럽호남향우회총연합회장(독일)김영윤 뉴욕 호남파운데이션 이사장(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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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시)-좌측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시)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철강포럼이 2016년에 이어 ‘2017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에 2년 연속 선정됐다. 23일, 국회사무처는 어기구의원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철강포럼을 비롯한 19개 국회의원연구단체를 ‘2017년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로 선정하고, 정세균 국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개최했다. 국회의원연구단체는 국회의원이 소속정당을 초월하여 관심 분야의 입법정책개발 및 의원입법의 활성화 도모를 위해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회는 매년 실적이 우수한 연구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20대 국회개원과 함께 출범한 국회철강포럼은 위기에 처한 국가 기간산업인 철강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연구를 목표로 여·야 국회의원 33명이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에도 관련 토론회 및 세미나, 정책간담회, 현장방문, 입법활동 등을 통해 우리나라 철강산업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로 철강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그 활동이 더욱 주목된다. 한편, 어기구 의원은 철강산업 문제와 관련하여 국민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건축물 안전의 핵심인 철강재를 제품의 범위에 포함시키는 ‘제품안전기본법’개정안과 수입산 저품질 철강재의 무분별한 국내유통 방지를 위해 원산지 표시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건설기술진흥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어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한국 철강산업의 재도약 발판마련을 위해 함께 고 고민해 주신 공동대표 박명재의원과 연구책임의원을 맡고 계신 정인화의원을 비롯한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철강산업이 미국 보호무역주의의 파고를 극복하고 경쟁력 고도화에 필요한 입법활동과 정책적 노력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시)-좌측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시)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철강포럼이 2016년에 이어 ‘2017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에 2년 연속 선정됐다. 23일, 국회사무처는 어기구의원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철강포럼을 비롯한 19개 국회의원연구단체를 ‘2017년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로 선정하고, 정세균 국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개최했다.&nbsp; &nbsp; 국회의원연구단체는 국회의원이 소속정당을 초월하여 관심 분야의 입법정책개발 및 의원입법의 활성화 도모를 위해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회는 매년 실적이 우수한 연구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20대 국회개원과 함께 출범한 국회철강포럼은 위기에 처한 국가 기간산업인 철강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연구를 목표로 여·야 국회의원 33명이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nbsp; 지난 한 해 동안에도 관련 토론회 및 세미나, 정책간담회, 현장방문, 입법활동 등을 통해 우리나라 철강산업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로 철강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그 활동이 더욱 주목된다.&nbsp; 한편, 어기구 의원은 철강산업 문제와 관련하여 국민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건축물 안전의 핵심인 철강재를 제품의 범위에 포함시키는 ‘제품안전기본법’개정안과 수입산 저품질 철강재의 무분별한 국내유통 방지를 위해 원산지 표시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건설기술진흥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어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한국 철강산업의 재도약 발판마련을 위해 함께 고 고민해 주신 공동대표 박명재의원과 연구책임의원을 맡고 계신 정인화의원을 비롯한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철강산업이 미국 보호무역주의의 파고를 극복하고 경쟁력 고도화에 필요한 입법활동과 정책적 노력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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