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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배우 9인 개성이 담긴 연극 '오펀스' 캐릭터 포스터 9종이 공개됐다. 연극 '오펀스(고아, 원제 Orphans)'는 미국 극작가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라일 케슬러 대표작으로 1983년 LA에서 초연됐으며 2017년 9월 국내 초연한 바 있다. 작품은 세상과 단절돼 살아온 고아형제 형 '트릿'과 그의 동생 '필립'이 어느 날 50대 중년의 시카고 갱스터 '해롤드'를 우연히 납치해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작가는 가정과 사회로부터 소외당해 내면 깊이 상처를 지닌 세 인물이 서로 외로움을 채워주며 점차 가족이 돼가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공개된 포스터 속 9명 배우는 각 캐릭터 특성이 담긴 다양한 자세와 소품으로 눈길을 끈다. 형 '트릿'에게 납치돼 형제들과 함께 살아가게 되는 '해롤드'(박지일-정경순-김뢰하)는 갱단 보스 모습으로 무거우면서도 따뜻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충동적이고 폭력적인 성향을 지닌 형 '트릿'(김도빈-최유하-박정복)은 거칠고 야성적인 모습과 동시에 감춰진 외로움도 드러낸다. 세상과 단절돼 집안에서만 지내는 동생 '필립'(김바다-최수진-현석준)은 톡톡 튀는 자세와 소품 활용으로 개성 넘치는 매력을 보여준다. 연극 '오펀스'는 24일부터 11월 17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만날 수 있으며 9월 4일 인터파크를 통해 2차 티켓 오픈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배우 9인 개성이 담긴 연극 '오펀스' 캐릭터 포스터 9종이 공개됐다.    연극 '오펀스(고아, 원제 Orphans)'는 미국 극작가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라일 케슬러 대표작으로 1983년 LA에서 초연됐으며 2017년 9월 국내 초연한 바 있다.    작품은 세상과 단절돼 살아온 고아형제 형 '트릿'과 그의 동생 '필립'이 어느 날 50대 중년의 시카고 갱스터 '해롤드'를 우연히 납치해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작가는 가정과 사회로부터 소외당해 내면 깊이 상처를 지닌 세 인물이 서로 외로움을 채워주며 점차 가족이 돼가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공개된 포스터 속 9명 배우는 각 캐릭터 특성이 담긴 다양한 자세와 소품으로 눈길을 끈다. 형 '트릿'에게 납치돼 형제들과 함께 살아가게 되는 '해롤드'(박지일-정경순-김뢰하)는 갱단 보스 모습으로 무거우면서도 따뜻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충동적이고 폭력적인 성향을 지닌 형 '트릿'(김도빈-최유하-박정복)은 거칠고 야성적인 모습과 동시에 감춰진 외로움도 드러낸다. 세상과 단절돼 집안에서만 지내는 동생 '필립'(김바다-최수진-현석준)은 톡톡 튀는 자세와 소품 활용으로 개성 넘치는 매력을 보여준다.    연극 '오펀스'는 24일부터 11월 17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만날 수 있으며 9월 4일 인터파크를 통해 2차 티켓 오픈한다.           

-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뉴트로 전주’ 상영작 <파고>는 심사위원특별상 수상.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재)전주국제영화제가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19‘로 투자, 제작한 <이사도라의 아이들>(감독 다미앙 매니블)이 제72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메인 경쟁 섹션인 ’국제경쟁(Concorso Internazionale)’부문 감독상(Leopard for Best Direction)을 수상했다. [사진='이사도라의 아이들', 다미앙 매니블 감독 수상 모습 / 제공=전주국제영화제] <이사도라의 아이들>은 다미앙 매니블 감독이 연출한 한국·프랑스 합작 영화로, 제10회 전주프로젝트마켓 ‘JCP: NEXT EDITION’ 피칭 행사를 통해 선정되어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19’ 로 제작되었다. 전설적인 무용수 이사도라 던컨이 두 아이들을 잃고 난 뒤 창작한 독무 ‘엄마’를 각자의 방식으로 재연하는 네 여성에 대한 영화이다. 로카르노국제영화제는 “일상의 반복과 변이 사이에 미묘한 균형을 잡으며 예술이 어떻게 세상에 울려 퍼지는가를 보여주는 영화” 라고 평했고 다미앙 매니블 감독은 “이 영화를 네 명의 아름다운 배우와 이사도라 던컨에게 바친다”며 “영화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전주국제영화제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사도라의 아이들>의 수상을 계기로, 2014년 전주국제영화제가 국내외 독립, 예술영화의 진흥을 위해 출범시킨 전주시네마프로젝트의 국제적인 위상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음이 증명되었다. 뿐만 아니라 올해 20주년을 맞은 전주국제영화제를 기해 기획한 ‘뉴트로 전주’ 상영작인 <파고>(감독 박정범)는 ‘국제경쟁’ 부문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소개된 작품들이 올해 로카르노영화제의 주요 상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파고', 박정범 감독 수상 모습 / 제공=전주국제영화제] 박정범 감독의 세 번째 장편영화 <파고>는 여성 경관 연수가 기이한 일들이 빈발하는 섬에 파견되어 인간의 이기와 탐욕을 경험하게 되는 파국의 드라마이다. 박정범 감독은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14로 제작된 <산다>로 제67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청년비평가상’을 수상한 이후 5년 만에 같은 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는 성가를 높였다. 박정범 감독은 “영화를 만들다 보면 늘 쓰러질 것 같이 힘든 때가 오는데 그럴 때 마다 오늘을 기억하며 다시 일어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로카르노국제영화제는 7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영화제로 대안, 독립영화에 대한 비타협적인 지지를 표명해 온 유럽의 대표 영화제이다. 1946년 출범한 이래 세계적인 거장들을 배출해냈으며 1989년 배용균 감독의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이 제42회 영화제에서 국제경쟁 황금표범상을, 제68회 영화제에서는 홍상수 감독의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가 국제경쟁 황금표범상을, 2018년 제71회 영화제에서는 <강변호텔>로 배우 기주봉이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뉴트로 전주’ 상영작 &lt;파고&gt;는 심사위원특별상 수상. &nbsp;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재)전주국제영화제가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19‘로 투자, 제작한 &lt;이사도라의 아이들&gt;(감독 다미앙 매니블)이 제72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메인 경쟁 섹션인 ’국제경쟁(Concorso Internazionale)’부문 감독상(Leopard for Best Direction)을 수상했다. &nbsp; [사진='이사도라의 아이들', 다미앙 매니블 감독 수상 모습 / 제공=전주국제영화제] &nbsp; &lt;이사도라의 아이들&gt;은 다미앙 매니블 감독이 연출한 한국·프랑스 합작 영화로, 제10회 전주프로젝트마켓 ‘JCP: NEXT EDITION’ 피칭 행사를 통해 선정되어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19’ 로 제작되었다. &nbsp; 전설적인 무용수 이사도라 던컨이 두 아이들을 잃고 난 뒤 창작한 독무 ‘엄마’를 각자의 방식으로 재연하는 네 여성에 대한 영화이다. &nbsp; 로카르노국제영화제는 “일상의 반복과 변이 사이에 미묘한 균형을 잡으며 예술이 어떻게 세상에 울려 퍼지는가를 보여주는 영화” 라고 평했고 다미앙 매니블 감독은 “이 영화를 네 명의 아름다운 배우와 이사도라 던컨에게 바친다”며 “영화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전주국제영화제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nbsp; &lt;이사도라의 아이들&gt;의 수상을 계기로, 2014년 전주국제영화제가 국내외 독립, 예술영화의 진흥을 위해 출범시킨 전주시네마프로젝트의 국제적인 위상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음이 증명되었다. &nbsp; 뿐만 아니라 올해 20주년을 맞은 전주국제영화제를 기해 기획한 ‘뉴트로 전주’ 상영작인 &lt;파고&gt;(감독 박정범)는 ‘국제경쟁’ 부문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소개된 작품들이 올해 로카르노영화제의 주요 상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nbsp; [사진='파고', 박정범 감독 수상 모습 / 제공=전주국제영화제] &nbsp; 박정범 감독의 세 번째 장편영화 &lt;파고&gt;는 여성 경관 연수가 기이한 일들이 빈발하는 섬에 파견되어 인간의 이기와 탐욕을 경험하게 되는 파국의 드라마이다. &nbsp; 박정범 감독은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14로 제작된 &lt;산다&gt;로 제67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청년비평가상’을 수상한 이후 5년 만에 같은 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는 성가를 높였다. &nbsp; 박정범 감독은 “영화를 만들다 보면 늘 쓰러질 것 같이 힘든 때가 오는데 그럴 때 마다 오늘을 기억하며 다시 일어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nbsp; &nbsp; 로카르노국제영화제는 7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영화제로 대안, 독립영화에 대한 비타협적인 지지를 표명해 온 유럽의 대표 영화제이다. &nbsp; 1946년 출범한 이래 세계적인 거장들을 배출해냈으며 1989년 배용균 감독의 &lt;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gt;이 제42회 영화제에서 국제경쟁 황금표범상을, 제68회 영화제에서는 홍상수 감독의 &lt;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gt;가 국제경쟁 황금표범상을, 2018년 제71회 영화제에서는 &lt;강변호텔&gt;로 배우 기주봉이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스위니 토드'가 신인 배우 5명을 캐스팅했다. '스위니 토드'는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혁신적인 작곡가로 손꼽히는 스티븐 손드하임의 작품이다. 파격적이고 소름 돋는 이야기와 입체적인 캐릭터, 수준 높은 음악이 돋보인다. 19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한때 아내와 딸을 보살피는 가장이자 건실한 이발사였던 벤자민 바커가 15년 억울한 옥살이를 마치고 그를 불행으로 몰아넣은 터핀 판사와 세상을 향해 복수를 펼치는 내용이다. 이번에 캐스팅된 임준혁-신주협-신재범-최서연-이지수는 최근 뮤지컬계에서 주목받으며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들이다. 이들은 극 중 스위니 토드 역의 조승우-홍광호-박은태, 러빗 부인 역의 옥주현-김지현-린아(이지연), 터핀 판사 역의 김도형-서영주 등과 호흡을 맞춰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임준혁은 스위니 토드를 구해주고 조안나와 사랑에 빠지는 안소니 역을 맡는다. 뮤지컬 '니진스키', '록키호러쇼', '풍월주', '베어 더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등에 출연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그는 데뷔 때부터 연기력과 가창력을 갖춘 '준비된 신인'으로 주목받았다. 임준혁은 "'스위니 토드' 안소니는 순수한 청년이다. 내 안의 모든 순수함과 열정을 끌어내 한 여자만을 바라보고, 그 여자를 위해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는 안소니를 표현하고 싶다. 원 캐스트여서 책임감이 크다. 몸관리를 잘해 한 회, 한 회 정말 소중하게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하고 싶다" 고 말했다. 탄탄한 연기력과 노래 실력을 인정받으며 뮤지컬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배우 신주협과 신재범은 러빗부인의 파이 가게에서 일을 돕는 순진한 소년 토비아스를 연기한다. 신주협은 뮤지컬 '시데레우스', '어쩌면 해피엔딩', '난쟁이들' 등을 포함해 연극, 드라마, 광고 등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 폐막한 '시데레우스'에서 케플러 역으로 팔색조 매력을 보여주며 관객들 호응을 얻었다. 그는 "작품에서 토비아스의 넘버(뮤지컬 삽입곡)인 'Not While I'm Around'를 좋아한다. 그동안 학대를 받으며 자라왔던 소년이 러빗 부인을 만나 그를 통해 인간성을 되찾은 토비아스의 이중성을 보여주는 곡이다. 관객들에게 토비아스 감정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그 넘버를 잘 표현하고 싶다" 고 밝혔다. 신재범은 최근 개봉한 디즈니 영화 '알라딘'의 한국어판 OST인 'One Jump Ahead'와 'A Whole New World'를 불러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뮤지컬 '니진스키', '무한동력', '여신님이 보고 계셔', 연극 '나쁜 자석' 등에서 연기력과 노래 실력을 쌓으며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그는 "'스위니 토드'는 흔히 볼 수 없는 장르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이 있는 작품이다. 음악의 힘도 있고 보편적이지 않은 서사가 재미를 준다. 열심히 준비해 무대 위에서는 최대한 즐기면서 하고 싶다" 고 강조했다. 뛰어난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대극장 무대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는 최서연과 이지수는 '스위니 토드' 아름다운 딸로 터핀 판사에게 강제로 입양 당해 갇혀 사는 조안나 역을 맡았다. 최서연은 "처음에 '스위니 토드'를 봤을 때 기괴한 느낌이 강했다. 그 안에서 세상의 부조리함과 기득권층을 재치 있게 해석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조안나 역을 맡으면서 성악적 발성으로 불러야 하는 넘버들이 큰 도전이다. 칼을 갈고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터핀 판사에게 갇혀 사는 조안나의 감정적인 고뇌를 심도 있게 표현해보고 싶다" 고 했다. 이지수는 "다시 '스위니 토드'와 함께 하게 돼 정말 감사드린다. 천재적인 손드하임 음악이 엉뚱하고 긴박한 상황마다 적재적소에 맞물려 완벽한 장면을 만들어낸다. 지난 시즌 공연을 해보니 조안나 넘버가 단순히 고음이 올라간다고 해서 소화할 수 있는 곡이 아니었다. 고음뿐 아니라 다양한 기교를 표현해야 하는 넘버다. 이번 시즌 음악적으로 더 많은 공부를 해서 완성도 높은 공연을 보여드리고 싶다. 조안나는 새장 속에 갇힌 새 같은 모습도 있겠지만 안소니를 만난 후 변화되어 바깥 세상에 대한 갈망이 커지면서 적극적으로 변해가는 입체적인 캐릭터로 만들고 싶다" 고 각오를 밝혔다. 뮤지컬 '스위니 토드'는 10월 2일부터 2020년 1월 27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뮤지컬 '스위니 토드'가 신인 배우 5명을 캐스팅했다.&nbsp; &nbsp; '스위니 토드'는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혁신적인 작곡가로 손꼽히는 스티븐 손드하임의 작품이다. 파격적이고 소름 돋는 이야기와 입체적인 캐릭터, 수준 높은 음악이 돋보인다. 19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한때 아내와 딸을 보살피는 가장이자 건실한 이발사였던 벤자민 바커가 15년 억울한 옥살이를 마치고 그를 불행으로 몰아넣은 터핀 판사와 세상을 향해 복수를 펼치는 내용이다.&nbsp; &nbsp; 이번에 캐스팅된 임준혁-신주협-신재범-최서연-이지수는 최근 뮤지컬계에서 주목받으며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들이다. 이들은 극 중 스위니 토드 역의 조승우-홍광호-박은태, 러빗 부인 역의 옥주현-김지현-린아(이지연), 터핀 판사 역의 김도형-서영주 등과 호흡을 맞춰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nbsp; &nbsp; 임준혁은 스위니 토드를 구해주고 조안나와 사랑에 빠지는 안소니 역을 맡는다. 뮤지컬 '니진스키', '록키호러쇼', '풍월주', '베어 더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등에 출연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그는 데뷔 때부터 연기력과 가창력을 갖춘 '준비된 신인'으로 주목받았다. 임준혁은 "'스위니 토드' 안소니는 순수한 청년이다. 내 안의 모든 순수함과 열정을 끌어내 한 여자만을 바라보고, 그 여자를 위해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는 안소니를 표현하고 싶다. 원 캐스트여서 책임감이 크다. 몸관리를 잘해 한 회, 한 회 정말 소중하게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하고 싶다" 고 말했다.&nbsp; &nbsp; 탄탄한 연기력과 노래 실력을 인정받으며 뮤지컬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배우 신주협과 신재범은 러빗부인의 파이 가게에서 일을 돕는 순진한 소년 토비아스를 연기한다.&nbsp; &nbsp; 신주협은 뮤지컬 '시데레우스', '어쩌면 해피엔딩', '난쟁이들' 등을 포함해 연극, 드라마, 광고 등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 폐막한 '시데레우스'에서 케플러 역으로 팔색조 매력을 보여주며 관객들 호응을 얻었다. 그는 "작품에서 토비아스의 넘버(뮤지컬 삽입곡)인 'Not While I'm Around'를 좋아한다. 그동안 학대를 받으며 자라왔던 소년이 러빗 부인을 만나 그를 통해 인간성을 되찾은 토비아스의 이중성을 보여주는 곡이다. 관객들에게 토비아스 감정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그 넘버를 잘 표현하고 싶다" 고 밝혔다.&nbsp; &nbsp; 신재범은 최근 개봉한 디즈니 영화 '알라딘'의 한국어판 OST인 'One Jump Ahead'와 'A Whole New World'를 불러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뮤지컬 '니진스키', '무한동력', '여신님이 보고 계셔', 연극 '나쁜 자석' 등에서 연기력과 노래 실력을 쌓으며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그는 "'스위니 토드'는 흔히 볼 수 없는 장르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이 있는 작품이다. 음악의 힘도 있고 보편적이지 않은 서사가 재미를 준다. 열심히 준비해 무대 위에서는 최대한 즐기면서 하고 싶다" 고 강조했다. &nbsp;&nbsp; &nbsp; 뛰어난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대극장 무대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는 최서연과 이지수는 '스위니 토드' 아름다운 딸로 터핀 판사에게 강제로 입양 당해 갇혀 사는 조안나 역을 맡았다.&nbsp; &nbsp; 최서연은 "처음에 '스위니 토드'를 봤을 때 기괴한 느낌이 강했다. 그 안에서 세상의 부조리함과 기득권층을 재치 있게 해석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조안나 역을 맡으면서 성악적 발성으로 불러야 하는 넘버들이 큰 도전이다. 칼을 갈고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터핀 판사에게 갇혀 사는 조안나의 감정적인 고뇌를 심도 있게 표현해보고 싶다" 고 했다.&nbsp; &nbsp; 이지수는 "다시 '스위니 토드'와 함께 하게 돼 정말 감사드린다. 천재적인 손드하임 음악이 엉뚱하고 긴박한 상황마다 적재적소에 맞물려 완벽한 장면을 만들어낸다. 지난 시즌 공연을 해보니 조안나 넘버가 단순히 고음이 올라간다고 해서 소화할 수 있는 곡이 아니었다. 고음뿐 아니라 다양한 기교를 표현해야 하는 넘버다. 이번 시즌 음악적으로 더 많은 공부를 해서 완성도 높은 공연을 보여드리고 싶다. 조안나는 새장 속에 갇힌 새 같은 모습도 있겠지만 안소니를 만난 후 변화되어 바깥 세상에 대한 갈망이 커지면서 적극적으로 변해가는 입체적인 캐릭터로 만들고 싶다" 고 각오를 밝혔다.&nbsp; &nbsp; 뮤지컬 '스위니 토드'는 10월 2일부터 2020년 1월 27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nbsp; &nbsp;&nbsp;

온양 온천초등학교 김다정 선수가 평균대 종목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제44회 KBS배 리듬체조 대회 및 제46회 문체부장관기 체조대회가 8월 10일(토) ~ 19일(월) 10일간 김천실내체육관에서 대한체조협회/경북체조협회 주최 및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 행사는 김천시, 김천시체육회가 후원했다. 문체부장관기 체조대회는 16일(금) ~ 19일(월)까지 4일간 남자 6종목(마루, 안마, 링, 도마, 철봉, 평행봉)과 여자 4종목(마루, 도마, 이단평행봉, 평균대)으로 나뉘어 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김천 실내체육관(제44회 KBS배 리듬체조대회/제46회 문체부장관기 체조대회) 이번 시합 대회사에서 대한체조협회 이영훈 회장은 성하의 계절을 맞이하여 제44회 KBS배 리듬체조 대회 및 제46회 문체부장관기 체조대회를 매력적이로 활력이 넘치는 센트럴 김천의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아울러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본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아니하신 김충섭 김천시장님과 경상북도 체조협회 전길영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더불어 본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 여러분들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소기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라고 협회 또한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한국체조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체조강국으로써의 위상을 펼칠 수 있도록 다하겠다고 했다. 환영사에서 김충섭 김천시장은 전국에서 오신 체조가족 여러분 제44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 겸 문체부장관기 및 2019 대학 일반 선수권대회를 우리 김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전국에서 오신 선수. 임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대회 개최를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대한체조협회 이영훈 회장님과 대회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표했다. 또한 선수 임원 여러분 그동안 갈고 닦은 자신의 기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정정당당히 겨루고 이번 대회를 통하여 선수 여러분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짧은 기간 이지만 우리시에 머무는 동안 행복한 추억들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했다. 격려사에서 경상북도체조협회 전길영 회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본 대회를 유치해 주신 김충섭 시장님을 비롯한 임직원분들과 한국 체조 발전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시고 본 대회가 성황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대한체조협회 이영훈 회장님과 한국방송공사 양승동 사장님을 비롯한 임원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또한 전 회장은 친해하는 선수 임원 여러분 더불어 잘 사는 행복 도시 이곳 김천에서 열리는 본 대회를 통하여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공동체의 장이 되길 바라며 지금까지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훈련한 만큼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개인은 물론 소고의 명예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정정당당한 경쟁을 통하여 한국 체조의 위상을 높이는 기틀을 마련하는 훌륭한 대회로 마무리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온양 온천초등학교 김다정 선수가 평균대 종목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샛별처럼 반짝이며 떠오른 김다정 선수(충남 온양온천초 5학년)는 평균대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여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 선수는 다음 대회에서는 좀 더 좋은 메달을 따고 싶다고 말했다. 김 선수는 2017년 5월 (충남) 온양온천초 조성호 코치, 곽선행 감독 지도하에 기계체조를 시작하게 되어 2년이 지난 이번 시합에 처음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조 코치는 다정이가 다른 종목들은 기술난도가 아직 부족하나 매 대회마다 점수가 상승하며 일취월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양 온천초등학교는 선수가 6학년 1명, 5학년 1명, 4학년 1명, 3학년 1명 총 4명이지만 조성호 코치와 곽선행 감독의 아낌없는 지원과 운동부 아이들에 대한 열정으로 훌륭한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고 있다. &nbsp;온양 온천초등학교 김다정 선수가 평균대 종목을 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nbsp;제44회 KBS배 리듬체조 대회 및 제46회 문체부장관기 체조대회가 8월 10일(토) ~ 19일(월) 10일간 김천실내체육관에서 대한체조협회/경북체조협회 주최 및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 행사는 김천시, 김천시체육회가 후원했다. &nbsp; 문체부장관기 체조대회는 16일(금) ~ 19일(월)까지 4일간 남자 6종목(마루, 안마, 링, 도마, 철봉, 평행봉)과 여자 4종목(마루, 도마, 이단평행봉, 평균대)으로 나뉘어 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nbsp;&nbsp; 김천 실내체육관(제44회 KBS배 리듬체조대회/제46회 문체부장관기 체조대회) &nbsp; 이번 시합 대회사에서 대한체조협회 이영훈 회장은 성하의 계절을 맞이하여 제44회 KBS배 리듬체조 대회 및 제46회 문체부장관기 체조대회를 매력적이로 활력이 넘치는 센트럴 김천의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아울러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본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아니하신 김충섭 김천시장님과 경상북도 체조협회 전길영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nbsp; 더불어 본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 여러분들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소기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라고 협회 또한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한국체조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체조강국으로써의 위상을 펼칠 수 있도록 다하겠다고 했다. 환영사에서 김충섭 김천시장은 전국에서 오신 체조가족 여러분 제44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 겸 문체부장관기 및 2019 대학 일반 선수권대회를 우리 김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전국에서 오신 선수. 임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대회 개최를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대한체조협회 이영훈 회장님과 대회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표했다. &nbsp; 또한 선수 임원 여러분 그동안 갈고 닦은 자신의 기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정정당당히 겨루고 이번 대회를 통하여 선수 여러분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짧은 기간 이지만 우리시에 머무는 동안 행복한 추억들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했다. 격려사에서 경상북도체조협회 전길영 회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본 대회를 유치해 주신 김충섭 시장님을 비롯한 임직원분들과 한국 체조 발전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시고 본 대회가 성황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대한체조협회 이영훈 회장님과 한국방송공사 양승동 사장님을 비롯한 임원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또한 전 회장은 친해하는 선수 임원 여러분 더불어 잘 사는 행복 도시 이곳 김천에서 열리는 본 대회를 통하여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공동체의 장이 되길 바라며 지금까지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훈련한 만큼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개인은 물론 소고의 명예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정정당당한 경쟁을 통하여 한국 체조의 위상을 높이는 기틀을 마련하는 훌륭한 대회로 마무리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nbsp; 온양 온천초등학교 김다정 선수가 평균대 종목을 하고 있다. &nbsp; 이번 대회에 샛별처럼 반짝이며 떠오른 김다정 선수(충남 온양온천초 5학년)는 평균대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여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 선수는 다음 대회에서는 좀 더 좋은 메달을 따고 싶다고 말했다. &nbsp; 김 선수는 2017년 5월 (충남) 온양온천초 조성호 코치, 곽선행 감독 지도하에 기계체조를 시작하게 되어 2년이 지난 이번 시합에 처음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조 코치는 다정이가 다른 종목들은 기술난도가 아직 부족하나 매 대회마다 점수가 상승하며 일취월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온양 온천초등학교는 선수가 6학년 1명, 5학년 1명, 4학년 1명, 3학년 1명 총 4명이지만 조성호 코치와 곽선행 감독의 아낌없는 지원과 운동부 아이들에 대한 열정으로 훌륭한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고 있다. &nbsp;

인천초은중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주솔미 선수가 볼 연기를 아름답게 펼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제35회 회장배 전국 중·고 리듬체조대회가 8월17일(토) ~ 8월18일(일)까지 2틀간 강서구 가양 레포츠센터에서 한국 중·고 체조연맹 주최 및 (사)대한체조협회, (사)두드림스포츠 후원으로 개최됐다. 이번 시합 참가선수현황은 총 29학교 44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격 및 참가범위는 공통 2019년도 대한체조협회 선수등록규정에 의거 등록을 필한 선수(팀)로 전국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리듬체조선수(팀), 2019년도 중·고 체조연맹 선수등록규정에 의거 등록을 필한 선수(팀)로 전국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리듬체조선수(팀)며, 한 선수가 단체경기와 팀(개인) 경기에 동시 출전 가능하다. 세종시 부강중학교 이치우 코치가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경기규칙 및 채점방법은 개인경기는 FIG 및 국내 기술규정 채점규칙에 준하여 실시한다. 팀 경기는 각 소속별 3~4명의 선수가 12개의 연기(4개종목×3연기) 실시 후 최저 2개 연기점수를 제외한 10개 연기의 점수를 합산하여 순위 결정하며 개인종합경기는 별도로 실시하지 않고 팀(개인) 경기성적에 의거하여 순위를 결정한다. 종목별 결승경기는 팀(개인) 경기 각 종목별 성적 상위 8명만 출전 가능하며 1개팀에서는 2명 이내 선수만 출전 가능하다. 단체경기는 FIG 및 국내 기술규정.채점규칙에 준하여 실시하며, 시니어 단체 프로그램은 단일수구와 혼합수구로 구성된다. 주니어 단체 프로그램은 단일수구에 의한 2개의 연기로 구성되며 각 연기시간은 2분 15초에서 2분 30초이다. 채점방법은 난도 심판(D) : 기술적 가치(신체난도-점프/도약, 균형, 회전수와 수준, 수구기술그룹의 조합, 댄스 스텝조화, 회전과 던지기를 동반한 다이나믹 요소 DER, 수구 매스터리 및 독창성)를 평가한다. 실시 심판(E) : 예술적 결점(구성의 통일성, 음악과 움직임 표현, 공간상용)과 기술적 결점(신체/수구 난도의 부정확 및 실수)을 평가한다. 경기일정은 개인종합/팀경기(중등부/고등부) 8월 17일(토) 오전 09시 5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중등부 A조, break time, 중등부 B조, break time, 고등부 16시~18시에 종료되며 종목별 결승경기(중등부/고등부)는 8월 18일(일) 오전 10시~11시 30분 중등부 종목별 결승을 시작으로 break time, 고등부 종목별 결승, 단체, 오후 14시에 시상식으로 모든 일정이 종료된다. 인천초은중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주솔미 선수가 볼 연기를 아름답게 펼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제35회 회장배 전국 중·고 리듬체조대회가 8월17일(토) ~ 8월18일(일)까지 2틀간 강서구 가양 레포츠센터에서 한국 중·고 체조연맹 주최 및 (사)대한체조협회, (사)두드림스포츠 후원으로 개최됐다. &nbsp; 이번 시합 참가선수현황은 총 29학교 44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격 및 참가범위는 공통 2019년도 대한체조협회 선수등록규정에 의거 등록을 필한 선수(팀)로 전국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리듬체조선수(팀), 2019년도 중·고 체조연맹 선수등록규정에 의거 등록을 필한 선수(팀)로 전국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리듬체조선수(팀)며, 한 선수가 단체경기와 팀(개인) 경기에 동시 출전 가능하다. &nbsp; 세종시 부강중학교 이치우 코치가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nbsp; 경기규칙 및 채점방법은 개인경기는 FIG 및 국내 기술규정 채점규칙에 준하여 실시한다. 팀 경기는 각 소속별 3~4명의 선수가 12개의 연기(4개종목×3연기) 실시 후 최저 2개 연기점수를 제외한 10개 연기의 점수를 합산하여 순위 결정하며 개인종합경기는 별도로 실시하지 않고 팀(개인) 경기성적에 의거하여 순위를 결정한다. 종목별 결승경기는 팀(개인) 경기 각 종목별 성적 상위 8명만 출전 가능하며 1개팀에서는 2명 이내 선수만 출전 가능하다. &nbsp; 단체경기는 FIG 및 국내 기술규정.채점규칙에 준하여 실시하며, 시니어 단체 프로그램은 단일수구와 혼합수구로 구성된다. 주니어 단체 프로그램은 단일수구에 의한 2개의 연기로 구성되며 각 연기시간은 2분 15초에서 2분 30초이다. &nbsp; 채점방법은 난도 심판(D) : 기술적 가치(신체난도-점프/도약, 균형, 회전수와 수준, 수구기술그룹의 조합, 댄스 스텝조화, 회전과 던지기를 동반한 다이나믹 요소 DER, 수구 매스터리 및 독창성)를 평가한다. 실시 심판(E) : 예술적 결점(구성의 통일성, 음악과 움직임 표현, 공간상용)과 기술적 결점(신체/수구 난도의 부정확 및 실수)을 평가한다. &nbsp; 경기일정은 개인종합/팀경기(중등부/고등부) 8월 17일(토) 오전 09시 5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중등부 A조, break time, 중등부 B조, break time, 고등부 16시~18시에 종료되며 종목별 결승경기(중등부/고등부)는 8월 18일(일) 오전 10시~11시 30분 중등부 종목별 결승을 시작으로 break time, 고등부 종목별 결승, 단체, 오후 14시에 시상식으로 모든 일정이 종료된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서울예술대학교는 음악학부 한국음악전공 해금연주자 노은아 교수와 중국을 대표하는 비파연주자 중앙음악학원 장홍염 교수가 22일 오후 7시 주중한국문화원에서 듀오렉처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공연은 각 나라 현악기로 양국 전통음악과 창작음악을 함께 연주하며 음악으로 화합 주제를 담아낼 예정이다. 노은아 교수는 '해금창작곡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며 섬세하고 단단한 완성도 높은 소리와 체계화된 주법과 기술을 정리해 후학들에게 전수해 오고 있으며 장홍염 교수는 오랜 세월동안 불가능이라 여겼던 비파 한계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적 범위를 여지없이 보여주며 중국 내에 활발한 연주활동과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 1989년 국립국악원 주최 개량악기시연회에서 발표됐던 이성천곡 '하현의 변용'을 두 연주자가 함께 연주한다. 해금을 연주하는 노은아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수여받고 한국음악 전공 정규과정을 밟으며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해 깊이 있는 공부를 진행했다. KBS 국악관현악단 단원으로 15년 활동했으며 지금은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음악학부 교수로 재직 중으로 해금 연주자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서울예술대학교는 음악학부 한국음악전공 해금연주자 노은아 교수와 중국을 대표하는 비파연주자 중앙음악학원 장홍염 교수가 22일 오후 7시 주중한국문화원에서 듀오렉처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nbsp; &nbsp; 이 공연은 각 나라 현악기로 양국 전통음악과 창작음악을 함께 연주하며 음악으로 화합 주제를 담아낼 예정이다.&nbsp; &nbsp; 노은아 교수는 '해금창작곡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며 섬세하고 단단한 완성도 높은 소리와 체계화된 주법과 기술을 정리해 후학들에게 전수해 오고 있으며 장홍염 교수는 오랜 세월동안 불가능이라 여겼던 비파 한계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적 범위를 여지없이 보여주며 중국 내에 활발한 연주활동과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nbsp; &nbsp; 이번 연주회에 1989년 국립국악원 주최 개량악기시연회에서 발표됐던 이성천곡 '하현의 변용'을 두 연주자가 함께 연주한다.&nbsp; &nbsp; 해금을 연주하는 노은아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수여받고 한국음악 전공 정규과정을 밟으며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해 깊이 있는 공부를 진행했다. KBS 국악관현악단 단원으로 15년 활동했으며 지금은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음악학부 교수로 재직 중으로 해금 연주자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nbsp;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한국전쟁 중 기울어진 전세를 단숨에 뒤집을 수 있었던 인천상륙작전 하루 전, 양동작전으로 진행된 장사상륙작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에서 종군기자 '매기' 역으로 나온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한국 관객들을 찾아온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평균 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영화다.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통해 단숨에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떠오른 메간 폭스는 SF, 액션 등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통해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여왔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에서는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종군기자 '매기'로 변신해 한층 폭넓은 연기를 예고한 그는 1월 영화 촬영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데 이어 또 한 번 국내 관객을 찾아온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방문해 21일 기자간담회를 비롯해 다양한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9월 25일 개봉한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한국전쟁 중 기울어진 전세를 단숨에 뒤집을 수 있었던 인천상륙작전 하루 전, 양동작전으로 진행된 장사상륙작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에서 종군기자 '매기' 역으로 나온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한국 관객들을 찾아온다.&nbsp; &nbsp;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평균 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영화다.&nbsp; &nbsp;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통해 단숨에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떠오른 메간 폭스는 SF, 액션 등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통해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여왔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에서는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종군기자 '매기'로 변신해 한층 폭넓은 연기를 예고한 그는 1월 영화 촬영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데 이어 또 한 번 국내 관객을 찾아온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방문해 21일 기자간담회를 비롯해 다양한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9월 25일 개봉한다. &nbsp;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배우 손준호가 '페르젠' 역으로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합류한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와 사회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허구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과 정의 참된 의미를 다룬다. 손준호는 극 중 매력적인 외모와 용기를 지닌 스웨덴 귀족 '페르젠' 역으로 무대에 올라 마리 앙투아네트와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을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뮤지컬 '명성황후', '엘리자벳'에 이어 아내인 김소현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손준호가 페르젠 역으로 출연을 확정하면서 '마리 앙투아네트'는 박강현.정택운.황민현까지 실력과 대중성, 화제성 3박자를 모두 갖춘 출연진을 구축해 4인 4색 무대를 선보인다. 5년 만에 돌아오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김소현, 김소향, 장은아, 김연지, 손준호, 박강현, 정택운, 황민현, 민영기, 김준현 등이 나오며 8월 24일부터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배우 손준호가 '페르젠' 역으로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합류한다.&nbsp; &nbsp;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와 사회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허구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과 정의 참된 의미를 다룬다.&nbsp; &nbsp; 손준호는 극 중 매력적인 외모와 용기를 지닌 스웨덴 귀족 '페르젠' 역으로 무대에 올라 마리 앙투아네트와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을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뮤지컬 '명성황후', '엘리자벳'에 이어 아내인 김소현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nbsp; &nbsp; 손준호가 페르젠 역으로 출연을 확정하면서 '마리 앙투아네트'는 박강현.정택운.황민현까지 실력과 대중성, 화제성 3박자를 모두 갖춘 출연진을 구축해 4인 4색 무대를 선보인다.&nbsp; &nbsp; 5년 만에 돌아오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김소현, 김소향, 장은아, 김연지, 손준호, 박강현, 정택운, 황민현, 민영기, 김준현 등이 나오며 8월 24일부터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nbsp; &nbsp;&nbsp;

광양소방서 금호119안전센터(소방경 박종순)은 지난 13일, 태인동 태인지역아동센터에서 불시출동훈련을 실시했다. 소방차 2대(펌프차, 구급차) 소방력 5명, 건물 관계자 등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차고 탈출능력 점검 ▲장비 조작능력 ▲개인별 임무 및 안전 수칙 숙지 여부 ▲ 출동 중 상호 무전 연락체계의 적절성 ▲건물 내부 구조 파악 등을 중점으로 훈련을 실시했다. 태인지역아동센터는 태인동 용지길에 위치해 있으며, 공부방 운영, 소이캔들 만들기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주고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금호119안전센터장은 “재난현장에서 신속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 평상시 주기적인 훈련을 통해 차량 및 부서 위치를 확인하고 출동태세를 항상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광양소방서 금호119안전센터(소방경 박종순)은 지난 13일, 태인동 태인지역아동센터에서 불시출동훈련을 실시했다. &nbsp;소방차 2대(펌프차, 구급차) 소방력 5명, 건물 관계자 등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차고 탈출능력 점검 ▲장비 조작능력 ▲개인별 임무 및 안전 수칙 숙지 여부 ▲ 출동 중 상호 무전 연락체계의 적절성 ▲건물 내부 구조 파악 등을 중점으로 훈련을 실시했다. &nbsp; 태인지역아동센터는 태인동 용지길에 위치해 있으며, 공부방 운영, 소이캔들 만들기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주고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nbsp; 금호119안전센터장은 “재난현장에서 신속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 평상시 주기적인 훈련을 통해 차량 및 부서 위치를 확인하고 출동태세를 항상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마이클 리가 강타(안칠현) 빈자리를 채워 뮤지컬 '헤드윅'에 합류한다. 뮤지컬 '헤드윅' 제작사 (주)쇼노트가 3차 티켓 오픈에 맞춰 새로운 캐스팅을 공개했다. 2017년 시즌 당시 국내 최초로 영어 버전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던 '마드윅' 마이클 리가 팬들 성원에 힘입어 특별 한정 공연으로 다시 한 번 무대에 오른다. 마이클 리는 2017년 공연 당시 '헤드윅'이 한국 대학로 공연장을 찾는다는 설정으로 국내 첫 유일의 원어 '헤드윅'을 자막 도움 없이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 큰 사랑을 받았다. 미국에서 태어나 아시아계 미국인으로 자랐으며 미국에서도 보수적인 브로드웨이에서 활동했기에 소수자 이야기를 다루는 '헤드윅'에 더욱 출연하고 싶었다고 밝히기도 한 마이클 리는 '헤드윅'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로 관객들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화려한 외면에 가려진 외롭고 나약한 내면의 그림자를 마치 자신의 이야기처럼 자연스럽게 풀어내 원작에 무척 충실하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2018년 오만석, 정문성과 함께 대만의 내셔널 타이중 시어터에서 한 번 더 '헤드윅'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제작사 쇼노트는 "2017년 당시 '무자막' 원어 공연을 선보였던 이유는 작품 현장성과 즉흥성을 자막으로 전달하기에 다소 어려움이 따를 것이란 판단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듬해 대만 공연에서 마이클 리를 비롯한 세 명의 헤드윅 모두 자막을 통해 공연했음에도 '헤드윅'의 이야기가 관객들 내면에 깊은 울림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보며 마이클 리의 '자막' 원어 공연에 대한 가능성을 떠올리게 됐다" 고 밝혔다. 이어 "마이클 리의 이번 공연은 많은 관객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도록 생생한 한국어 자막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 뜨거워진 '마드윅' 무대를 기대해 달라" 고 덧붙였다. 뮤지컬 '헤드윅'은 과거 아픈 상처를 딛고 음악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살고자 하는 동독 출신의 트랜스젠더 가수 헤드윅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강렬하고 감각적인 록 음악과 독특하면서도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로 2005년 초연 이래 전국 공연 통산 약 2,150회, 전회 전석 기립, 중.소극장 공연 중 최고 객석 점유율, 최다 누적 관객을 기록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마이클 리가 강타(안칠현) 빈자리를 채워 뮤지컬 '헤드윅'에 합류한다.&nbsp; &nbsp; 뮤지컬 '헤드윅' 제작사 (주)쇼노트가 3차 티켓 오픈에 맞춰 새로운 캐스팅을 공개했다. 2017년 시즌 당시 국내 최초로 영어 버전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던 '마드윅' 마이클 리가 팬들 성원에 힘입어 특별 한정 공연으로 다시 한 번 무대에 오른다.&nbsp; &nbsp; 마이클 리는 2017년 공연 당시 '헤드윅'이 한국 대학로 공연장을 찾는다는 설정으로 국내 첫 유일의 원어 '헤드윅'을 자막 도움 없이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 큰 사랑을 받았다.&nbsp; &nbsp; 미국에서 태어나 아시아계 미국인으로 자랐으며 미국에서도 보수적인 브로드웨이에서 활동했기에 소수자 이야기를 다루는 '헤드윅'에 더욱 출연하고 싶었다고 밝히기도 한 마이클 리는 '헤드윅'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로 관객들 공감을 이끌어냈다.&nbsp; &nbsp; 특히 화려한 외면에 가려진 외롭고 나약한 내면의 그림자를 마치 자신의 이야기처럼 자연스럽게 풀어내 원작에 무척 충실하다는 평을 받았다.&nbsp; &nbsp; 또한 2018년 오만석, 정문성과 함께 대만의 내셔널 타이중 시어터에서 한 번 더 '헤드윅'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nbsp; &nbsp; 제작사 쇼노트는 "2017년 당시 '무자막' 원어 공연을 선보였던 이유는 작품 현장성과 즉흥성을 자막으로 전달하기에 다소 어려움이 따를 것이란 판단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듬해 대만 공연에서 마이클 리를 비롯한 세 명의 헤드윅 모두 자막을 통해 공연했음에도 '헤드윅'의 이야기가 관객들 내면에 깊은 울림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보며 마이클 리의 '자막' 원어 공연에 대한 가능성을 떠올리게 됐다" 고 밝혔다.&nbsp; &nbsp; 이어 "마이클 리의 이번 공연은 많은 관객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도록 생생한 한국어 자막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 뜨거워진 '마드윅' 무대를 기대해 달라" 고 덧붙였다. &nbsp;&nbsp; &nbsp; 뮤지컬 '헤드윅'은 과거 아픈 상처를 딛고 음악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살고자 하는 동독 출신의 트랜스젠더 가수 헤드윅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강렬하고 감각적인 록 음악과 독특하면서도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로 2005년 초연 이래 전국 공연 통산 약 2,150회, 전회 전석 기립, 중.소극장 공연 중 최고 객석 점유율, 최다 누적 관객을 기록했다. &nbsp;&nbsp;

노원문화재단 창립기념2019 노원문화예술회관 하반기 기획공연다양한 장르의 고품격 작품 라인업 공개 [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2019년 하반기 더욱 강력해진 노원문화예술회관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9월, 서울에서는 유일하게 노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2019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위너스 콘서트 in노원>과 세계적인 소프라노 <신영옥 콘서트>가 진행된다. 10월, <세계4대오페라축제>에서는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오페라가 펼쳐지며, <김덕수 가무악 판타지>의 신명나는 국악 한마당을 즐길 수 있다. 11월, 친숙한 레퍼토리의 수준 높은 발레 무대 <유니버설 스페셜 갈라>에 이어, 노원문화예술회관만의 창작레퍼토리 ‘기억하다’ 시리즈로 올해는 그 시대 음악과 함께하는 콘서트 형식의 창작극 <리멤버 1989> 막을 올린다. 12월에는 <춘하추동 명인명창-안숙선>과 <2019 송년음악회-장사익콘서트>로 우리 음악의 대가들이 무대에 올라 연말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공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원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www.nowonart.kr⦁공연문의 02-2289-3400 노원문화재단 창립기념2019 노원문화예술회관 하반기 기획공연다양한 장르의 고품격 작품 라인업 공개 [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2019년 하반기 더욱 강력해진 노원문화예술회관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nbsp; 9월, 서울에서는 유일하게 노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lt;2019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위너스 콘서트 in노원&gt;과 세계적인 소프라노 &lt;신영옥 콘서트&gt;가 진행된다. 10월, &lt;세계4대오페라축제&gt;에서는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오페라가 펼쳐지며, &lt;김덕수 가무악 판타지&gt;의 신명나는 국악 한마당을 즐길 수 있다. &nbsp; 11월, 친숙한 레퍼토리의 수준 높은 발레 무대 &lt;유니버설 스페셜 갈라&gt;에 이어, 노원문화예술회관만의 창작레퍼토리 ‘기억하다’ 시리즈로 올해는 그 시대 음악과 함께하는 콘서트 형식의 창작극 &lt;리멤버 1989&gt; 막을 올린다. &nbsp; 12월에는 &lt;춘하추동 명인명창-안숙선&gt;과 &lt;2019 송년음악회-장사익콘서트&gt;로 우리 음악의 대가들이 무대에 올라 연말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공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노원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www.nowonart.kr⦁공연문의 02-2289-3400

더불어민주당 박참대 원내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북한이 대통령 8.15 경축사를 비난하고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한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과 통일을 위한 남북대화 노력을 위협하는 행위는 즉시 중단돼야 한다 라고 더불어민주당 박창대 원내대변인은 8월 16일(금) 오후 4시 3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박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현재 한반도 주변강국의 군사위협이 꾸준히 고조되고 있으며 동북아 군비경쟁 또하 강화되고 있다. 대한민국 안보를 넘어 한반도의 권익보호를 위한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것은 남북의 공존과 번영을 위해도 바람직한 일이다. 지금은 대결의 언어보다 평화경제와 공동번영을 위한 평화의 언어가 필요한 때다 상처를 주는 험한 말은 대화의 동력을 떨어뜨리고 상호신뢰를 손상시킨다고 했다. 또한 한반도에서의 긴장고조는 일본의 군사대국화 명분만 세월줄 뿐이다. 남북은 분단체제를 극복하여 겨레의 에너지를 미래 번영의 동력으로 승화시켜야 한다. 북한이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새나라 만들기에 함께 동참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더불어민주당 박참대 원내대변인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북한이 대통령 8.15 경축사를 비난하고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한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과 통일을 위한 남북대화 노력을 위협하는 행위는 즉시 중단돼야&nbsp; 한다 라고 더불어민주당 박창대 원내대변인은 8월 16일(금) 오후 4시 3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박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현재 한반도 주변강국의 군사위협이 꾸준히 고조되고 있으며 동북아 군비경쟁 또하 강화되고 있다. 대한민국 안보를 넘어 한반도의 권익보호를 위한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것은 남북의 공존과 번영을 위해도 바람직한 일이다. 지금은 대결의 언어보다 평화경제와 공동번영을 위한 평화의 언어가 필요한 때다 상처를 주는 험한 말은 대화의 동력을 떨어뜨리고 상호신뢰를 손상시킨다고 했다. &nbsp; 또한 한반도에서의 긴장고조는 일본의 군사대국화 명분만 세월줄 뿐이다. 남북은 분단체제를 극복하여 겨레의 에너지를 미래 번영의 동력으로 승화시켜야 한다. 북한이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새나라 만들기에 함께 동참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은 8월 16일(금) 국회 정론관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기자회견에서 법무부 장관 가족을 둘러싼 위장이혼 의혹, 부동산 위장거래 의혹 및 위장전입 의혹등을 제기했다. &nbsp;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은 8월 16일(금)&nbsp; 국회 정론관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기자회견에서 법무부 장관 가족을 둘러싼 위장이혼 의혹, 부동산 위장거래 의혹 및 위장전입 의혹등을 제기했다.&nbsp; &nbsp;

자유한국당 박대출 의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촛불 우대 태극기 홀대 편파방송 중단하라 KBS수신료 촛불 국민 에게만 받아라 라고 자유한국당 박대출 의원은 8월 16일(금) 오후 3시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박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어제 8월 15일은 광복 74주년 건국 71주년이었다. 서울 도심 곳곳에서 광복절 태극기-촛불 집회가 열렸다. 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분출됐다. 그러나 KBS, MBC 등 지상파 보도를 보면 ‘촛불’만 국민인 것같다고 했다. 또한 8월 15일 지상파 방송 메인뉴스를 보면 촛불 우대 태극기 홀대다. TV조선 JTBC채널 A등 종편 3사는 촛불집회 1꼭지 태극기집회 1꼭지씩을 보도했다. 물론 JTBC의 태극기 집회에 대한 논조는 별개로 치겠다고 했다. 그러나 KBS 츈 등 지상파 3사들은 촛불집호 1꼭지를 비중있게 보도한 반면 태극기집회는 단 1꼭지도 별도 보도하지 않았다. 국민의 재산인 전파에 대한 모독이자. 국민의 시청권 침해이다 라고 강조했다. KBS는 촛불집회 보도 말미에 겨우 한마디 끼어넣었을 뿐이다. 그것도 시민 3천여 명이 광화문에서 집회를 열면서 촛불 시민들과 대치하기도 했는데요 라고 태극기 집회를 평하하면서 축소 왜곡 보도했다. 가짜뉴스다. 촛불 만 국민이고 태극기는 국민 아닌가. KBS는 수신료를 촛불 국민에게만 받아라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 추산만 해도 4만명이다. 주최측은 20만~50만으로 주장한다. 촛불은 확대 과장으로 태극기는 축소 왜곡으로 편파 보도하는 게 공영방송인가 이같은 논란은 KBS 뿐만 아니라 신문 방송 등 대부분의 언론에서 직면하는 현실이다. 언론인들에게 균형보도를 호소드린다고 촉구했다. 자유한국당 박대출 의원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촛불 우대 태극기 홀대 편파방송 중단하라 KBS수신료 촛불 국민 에게만 받아라 라고 자유한국당 박대출 의원은 8월 16일(금) 오후 3시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nbsp; 박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어제 8월 15일은 광복 74주년 건국 71주년이었다. 서울 도심 곳곳에서 광복절 태극기-촛불 집회가 열렸다. 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분출됐다. 그러나 KBS, MBC 등 지상파 보도를 보면 ‘촛불’만 국민인 것같다고 했다. &nbsp; 또한 8월 15일 지상파 방송 메인뉴스를 보면 촛불 우대 태극기 홀대다. TV조선 JTBC채널 A등 종편 3사는 촛불집회 1꼭지 태극기집회 1꼭지씩을 보도했다. 물론 JTBC의 태극기 집회에 대한 논조는 별개로 치겠다고 했다. &nbsp; 그러나 KBS 츈 등 지상파 3사들은 촛불집호 1꼭지를 비중있게 보도한 반면 태극기집회는 단 1꼭지도 별도 보도하지 않았다. 국민의 재산인 전파에 대한 모독이자. 국민의 시청권 침해이다 라고 강조했다. &nbsp; KBS는 촛불집회 보도 말미에 겨우 한마디 끼어넣었을 뿐이다. 그것도 시민 3천여 명이 광화문에서 집회를 열면서 촛불 시민들과 대치하기도 했는데요 라고 태극기 집회를 평하하면서 축소 왜곡 보도했다. 가짜뉴스다. 촛불 만 국민이고 태극기는 국민 아닌가. KBS는 수신료를 촛불 국민에게만 받아라고 했다. &nbsp; 보도에 따르면 경찰 추산만 해도 4만명이다. 주최측은 20만~50만으로 주장한다. 촛불은 확대 과장으로 태극기는 축소 왜곡으로 편파 보도하는 게 공영방송인가 이같은 논란은 KBS 뿐만 아니라 신문 방송 등 대부분의 언론에서 직면하는 현실이다. 언론인들에게 균형보도를 호소드린다고 촉구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거행됐다. 이 자리에는 독립유공자와 각계각층의 국민, 사회단체 대표, 주한외교단 등 180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나라 독립의 역사를 지닌 독립기념관에서 경축식이 개최되는 것은 지난 2004년 이후 15년 만이다. 이번 경축식은 '우리가 되찾은 빛, 함께 밝혀 갈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백범일지에서 김구 선생의 필체를 모아 무대를 꾸몄다. 충남지역 독립유공자 후손과 가수 김동완 씨가 국기에 대한 맹세문을 낭독했다. 이어 2019년 유해봉환 독립유공자 후손,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유족과 국방부 중창단이 함께 애국가를 제창했다. 광복절 경축식에서는 독립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광복절 독립유공 포상자 178명 중 애국지사 1명과 독립유공자 후손 4명 등 5명에게 포상했다. 포상자 중 유일한 생존자인 백운호(89) 선생은 항일 비밀결사에 참여하고 1942년 일본 경찰에 체포돼 고초를 겪은 공과 노고를 인정받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대통령은 독립 선열들과 유공자, 유가족께 깊은 경의를 표한 뒤 "광복의 그날, 벅찬 마음으로 건설하고자 했던 나라, 우리가 그 뜻을 이어 만들고자 하는 나라를 국민들과 함께 그려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해방 직후 새나라의 꿈을 노래한 시인의 시를 인용한 뒤 "어떤 위기에도 의연하게 대처해온 국민들을 떠올리며 우리가 만들고 싶은 나라,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다시 다짐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대통령은 세가지 목표를 제시했다. 먼저 대통령은 "첫째, 책임 있는 경제강국으로 자유무역의 질서를 지키고 동아시아의 평등한 협력을 이끌어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우리는 선진국을 추격해 왔지만, 이제는 앞서서 도전하며 선도하는 경제로 거듭나고 있다"며 "일본의 부당한 수출규제에 맞서 우리는 책임있는 경제강국을 향한 길을 뚜벅뚜벅 걸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 목표로 대통령은 "대륙과 해양을 아우르며 평화와 번영을 선도하는 교량 국가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지정학적으로 4대 강국에 둘러싸인 나라는 우리 밖에 없다"며 "(이를) 우리의 강점으로 바꿔 더 이상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주도해 나간다는 뚜렷한 목표를 가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대통령은 세 번째 목표로 "평화로 번영을 이루는 평화경제를 구축하고 통일로 광복을 완성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평화경제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위에 북한이 핵이 아닌 경제와 번영을 선택할 수 있도록 대화와 협력을 계속해 나가는 데서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과 북, 미국은 지난 1년 8개월, 대화국면을 지속했다"며 "최근 북한의 몇 차례 우려스러운 행동에도 불구하고 대화 분위기가 흔들리지 않는 것이야말로 정부가 추진해온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큰 성과"라고 강조했다. 또한 대통령은 "'북한이 미사일을 쏘는데 무슨 평화 경제냐' 말하는 사람이 있다"며 "우리는 보다 강력한 방위력을 보유하고 있고, 그 궁긍적인 목표는 대결이 아니라 대화였다"고 말했다. 특히 대통령은 "미국이 북한과 동요 없이 대화를 계속하고, 일본 역시 북한과 대화를 추진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2045년 광복 100주년까지는 평화와 통일로 하나된 나라(One Korea)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약속했다. 광복절 경축식을 마친 후 문재인 대통령은 학생들과 함께 천안 독립기념관 내 제3‧5‧7전시관을 관람했다. 대동단결선언서, 대한독립선언서, 2.8독립선언서 등을 연이어 학예연구사의 설명을 들으며 살펴보았다. 또한 10년 만에 원본을 공개한 한국광복군 서명 태극기도 관람했다.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사진=청와대]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거행됐다. 이 자리에는 독립유공자와 각계각층의 국민, 사회단체 대표, 주한외교단 등 180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나라 독립의 역사를 지닌 독립기념관에서 경축식이 개최되는 것은 지난 2004년 이후 15년 만이다. 이번 경축식은 '우리가 되찾은 빛, 함께 밝혀 갈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백범일지에서 김구 선생의 필체를 모아 무대를 꾸몄다. 충남지역 독립유공자 후손과 가수 김동완 씨가 국기에 대한 맹세문을 낭독했다. 이어 2019년 유해봉환 독립유공자 후손,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유족과 국방부 중창단이 함께 애국가를 제창했다. 광복절 경축식에서는 독립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광복절 독립유공 포상자 178명 중 애국지사 1명과 독립유공자 후손 4명 등 5명에게 포상했다. 포상자 중 유일한 생존자인 백운호(89) 선생은 항일 비밀결사에 참여하고 1942년 일본 경찰에 체포돼 고초를 겪은 공과 노고를 인정받았다. &nbsp; 문재인 대통령은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대통령은 독립 선열들과 유공자, 유가족께 깊은 경의를 표한 뒤 "광복의 그날, 벅찬 마음으로 건설하고자 했던 나라, 우리가 그 뜻을 이어 만들고자 하는 나라를 국민들과 함께 그려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해방 직후 새나라의 꿈을 노래한 시인의 시를 인용한 뒤 "어떤 위기에도 의연하게 대처해온 국민들을 떠올리며 우리가 만들고 싶은 나라,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다시 다짐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대통령은 세가지 목표를 제시했다. 먼저 대통령은 "첫째, 책임 있는 경제강국으로 자유무역의 질서를 지키고 동아시아의 평등한 협력을 이끌어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우리는 선진국을 추격해 왔지만, 이제는 앞서서 도전하며 선도하는 경제로 거듭나고 있다"며 "일본의 부당한 수출규제에 맞서 우리는 책임있는 경제강국을 향한 길을 뚜벅뚜벅 걸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 목표로 대통령은 "대륙과 해양을 아우르며 평화와 번영을 선도하는 교량 국가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지정학적으로 4대 강국에 둘러싸인 나라는 우리 밖에 없다"며 "(이를) 우리의 강점으로 바꿔 더 이상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주도해 나간다는 뚜렷한 목표를 가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대통령은 세 번째 목표로 "평화로 번영을 이루는 평화경제를 구축하고 통일로 광복을 완성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평화경제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위에 북한이 핵이 아닌 경제와 번영을 선택할 수 있도록 대화와 협력을 계속해 나가는 데서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과 북, 미국은 지난 1년 8개월, 대화국면을 지속했다"며 "최근 북한의 몇 차례 우려스러운 행동에도 불구하고 대화 분위기가 흔들리지 않는 것이야말로 정부가 추진해온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큰 성과"라고 강조했다. 또한 대통령은 "'북한이 미사일을 쏘는데 무슨 평화 경제냐' 말하는 사람이 있다"며 "우리는 보다 강력한 방위력을 보유하고 있고, 그 궁긍적인 목표는 대결이 아니라 대화였다"고 말했다. 특히 대통령은 "미국이 북한과 동요 없이 대화를 계속하고, 일본 역시 북한과 대화를 추진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2045년 광복 100주년까지는 평화와 통일로 하나된 나라(One Korea)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약속했다. 광복절 경축식을 마친 후 문재인 대통령은 학생들과 함께 천안 독립기념관 내 제3‧5‧7전시관을 관람했다. 대동단결선언서, 대한독립선언서, 2.8독립선언서 등을 연이어 학예연구사의 설명을 들으며 살펴보았다. 또한 10년 만에 원본을 공개한 한국광복군 서명 태극기도 관람했다.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부처님 설법을 기준으로 사회발전에 힘써온 사단법인 대한불교 SNS 전법단(이하 대한불교 SNS 전법단)이 성산효대학원대학교와 지난 13일 효(孝)를 통한 인성교육과정 MOU를 체결했다. 종교를 초월한 이번 업무협약으로 대한불교 SNS 전법단과 성산효대학원대학교 간의 '효교육'을 위해 상호 업무 협조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최성규 총장, 부총장, 교학처장 등 교수10명, 대한불교 SNS 전법단의 엄재삼 이사장, 화범큰스님, 김춘수 자문위원장, 엄영흠 단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성규성산효대학원대학교 총장(좌), 엄재삼대한불교 SNS 전법단 이사장(우) 엄재삼 이사장은 "사단법인 대한불교 SNS 전법단은 금일 성산효대학원대학교과의 MOU 체결을 통해 대한불교SNS전법단 부설대학에서도 성산효대학원대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석·박사 학위를 수여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 자격 취득 등 특성화 교육을 통한 불교 지도자 양성 교육기관 개원 작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성규 총장도 "종교를 초월해 효라는 덕목은 매우 중요하며, 동양 문화권의 효 중에 한국의 효가 제일이다. 오늘 MOU 체결을 통해 성산효대학원대학교 뿐만 아니라 대한불교 SNS 전법단 또한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라고 MOU 체결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대한불교 SNS 전법단 부설 대학교 명예 총장으로 정갑윤 (전)국회 부의장, 국회 정각회장 울산 중구 5선 의원이 불교의 자비의 사상과 효 정신을 바탕으로 재가 지도자 양성을 위한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교육에 중점을 두고 개교에 힘쓰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nbsp;부처님 설법을 기준으로 사회발전에 힘써온 사단법인 대한불교 SNS 전법단(이하 대한불교 SNS 전법단)이 성산효대학원대학교와 지난 13일 효(孝)를 통한 인성교육과정 MOU를 체결했다. 종교를 초월한 이번 업무협약으로 대한불교 SNS 전법단과 성산효대학원대학교 간의 '효교육'을 위해 상호 업무 협조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nbsp;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최성규 총장, 부총장, 교학처장 등 교수10명, 대한불교 SNS 전법단의 엄재삼 이사장, 화범큰스님, 김춘수 자문위원장, 엄영흠 단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성규&nbsp;성산효대학원대학교 총장(좌), 엄재삼&nbsp;대한불교 SNS 전법단 이사장(우) &nbsp; 엄재삼 이사장은 "사단법인 대한불교 SNS 전법단은 금일 성산효대학원대학교과의&nbsp; MOU 체결을 통해 대한불교SNS전법단 부설대학에서도 성산효대학원대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석·박사 학위를 수여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 자격 취득 등 특성화 교육을 통한 불교 지도자 양성 교육기관 개원 작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성규 총장도 "종교를 초월해 효라는 덕목은 매우 중요하며, 동양 문화권의 효 중에 한국의 효가 제일이다. 오늘 MOU 체결을 통해 성산효대학원대학교 뿐만 아니라 대한불교 SNS 전법단 또한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라고 MOU 체결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대한불교 SNS 전법단 부설 대학교 명예 총장으로 정갑윤 (전)국회 부의장, 국회 정각회장 울산 중구 5선 의원이 불교의 자비의 사상과 효 정신을 바탕으로 재가 지도자 양성을 위한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교육에 중점을 두고 개교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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