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정치

뉴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오늘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은 심사결정이 내려지지 않았던 예민난민 신청자 85명중 국내에 남아있는 74명에 대해 2명을 난민인정하고, 50명을 인도적 채류를 허가한다고 발표했다 고 자유한국당 조경태 국회의원은 12월 14일(금) 오후 3시 3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조 의원은 브리핑에서 지난여름 폭염 속에 71만명이 넘는 국민이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지만, 484명의 예멘인 난민 신청자 가운데 414명의 예멘인이 국내에 합법적으로 체류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고 밝혔다. ‘ 사회보장기본법’에 따라 우리 국민과 같은 수준의 사회보장을 받을 수 있고, 소득이 적을 경우 생계급여, 주거급여, 의료급여, 교육급여 등을 지급받을 수 있다고 했으며, 또한 국민건강보험 혜택도 받을 수 있고, 난민 자녀들에게 입학금, 수업료 등을 지원하여 초·중등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모든 것이 우리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시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조경태 국회의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오늘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은 심사결정이 내려지지 않았던 예민난민 신청자 85명중 국내에 남아있는 74명에 대해 2명을 난민인정하고, 50명을 인도적 채류를 허가한다고 발표했다 고 자유한국당 조경태 국회의원은 12월 14일(금) 오후 3시 3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조 의원은 브리핑에서 지난여름 폭염 속에 71만명이 넘는 국민이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지만, 484명의 예멘인 난민 신청자 가운데 414명의 예멘인이 국내에 합법적으로 체류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고 밝혔다. ‘ 사회보장기본법’에 따라 우리 국민과 같은 수준의 사회보장을 받을 수 있고, 소득이 적을 경우 생계급여, 주거급여, 의료급여, 교육급여 등을 지급받을 수 있다고 했으며, 또한 국민건강보험 혜택도 받을 수 있고, 난민 자녀들에게 입학금, 수업료 등을 지원하여 초·중등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모든 것이 우리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시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최연혜 국회의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 어제 오후 1시 30분 국회, 학계, 학생, 산업계, 지역, 시만단체 등이 뜻을 모아 ‘탈원전 반대 및 신한울 3,4호 건설재개 촉구를 위한 범국민서명운동본부’가 출범했습니다. 단 하루 만인 오늘 오후 3시 현재 4만 3천명의 국민들께서 서명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접속인이 너무 많이 몰려서 서명 사이트가 일시 다운되는 현상마저 있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서명인 숫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자유한국당 최연혜 국회의원은 12월 14일(금) 오후 3시 2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그동안 스스로 탈원전을 한다고 주장하던 문재인 정부가 ‘탈원전이 아니고 에너지전환이다, 원전이 60년이 가니 문제가 없다’ 는 말로 기만하지만, 이미 많은 국민들께서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대한민국 원전고사정책이라는 것을 명백하게 알고 있다고 했다. 얼마 전 두 차례에 걸쳐 공인된 여론기관이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국민의 70%가 ‘원전의 유지 및 확대에 찬성’ 하는 것으로 밝혀졌듯이, 본 범국민서명운동본부에는 탈원전정책을 중단하라는 국민들의 열망과 분노가 용솟음 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탈원전은 안된다는 국민의 뜻을 받들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께 촉구한다. 원자력진흥법, 전기사업법, 저탄소녹색성장법, 에너지법 등 수많은 실정법에도 위반하는 탈원전 정책을 즉각 폐기하고 이미 1조원 가까이 투입된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재개하라고 말했다. 그런데 오늘 정말 기막힌 일이 또 일어났다. 탈원전은 안된다는 민의를 정확하게 청와대에 전달하고 대통령이 올바른 결정을 내리도록 조언해도 부족한 여당의 원내 대표가 ‘자유한국당과 원전마파아들의 거짓성동이 끝이없다’ 는 망말로 폄하했다. 그러나 국민들은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는 것을 서명운동이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자유한국당 최연혜 국회의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 어제 오후 1시 30분 국회, 학계, 학생, 산업계, 지역, 시만단체 등이 뜻을 모아 ‘탈원전 반대 및 신한울 3,4호 건설재개 촉구를 위한 범국민서명운동본부’가 출범했습니다. 단 하루 만인 오늘 오후 3시 현재 4만 3천명의 국민들께서 서명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접속인이 너무 많이 몰려서 서명 사이트가 일시 다운되는 현상마저 있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서명인 숫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자유한국당 최연혜 국회의원은 12월 14일(금) 오후 3시 2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그동안 스스로 탈원전을 한다고 주장하던 문재인 정부가 ‘탈원전이 아니고 에너지전환이다, 원전이 60년이 가니 문제가 없다’ 는 말로 기만하지만, 이미 많은 국민들께서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대한민국 원전고사정책이라는 것을 명백하게 알고 있다고 했다.   얼마 전 두 차례에 걸쳐 공인된 여론기관이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국민의 70%가 ‘원전의 유지 및 확대에 찬성’ 하는 것으로 밝혀졌듯이, 본 범국민서명운동본부에는 탈원전정책을 중단하라는 국민들의 열망과 분노가 용솟음 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탈원전은 안된다는 국민의 뜻을 받들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께 촉구한다. 원자력진흥법, 전기사업법, 저탄소녹색성장법, 에너지법 등 수많은 실정법에도 위반하는 탈원전 정책을 즉각 폐기하고 이미 1조원 가까이 투입된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재개하라고 말했다.   그런데 오늘 정말 기막힌 일이 또 일어났다. 탈원전은 안된다는 민의를 정확하게 청와대에 전달하고 대통령이 올바른 결정을 내리도록 조언해도 부족한 여당의 원내 대표가 ‘자유한국당과 원전마파아들의 거짓성동이 끝이없다’ 는 망말로 폄하했다. 그러나 국민들은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는 것을 서명운동이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금일 복지부가 발표한 제4차 국민연금종합운영계획안은 “문정권이 얼마나 무책임하고 무능한 정권인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 가 되었다고 자유한국당 보건복지위원회 위원회 일동, 김명연 국회의원은 12월 14일(금)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김 의원은 브리핑에서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는 정부라면 책임있는 자세로 임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안을 나열하며 국민들에게 폭탄을 던지고 있고, 제시된 안들도 핵심은 빠진 속 빈 강정에 불과한 안들만을 제시하였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금일 개편안에 대한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째, 속 빈 강정에 불과한 개편안 제시로 기금소진에 대한 문제해결을 최우선으로 두고 개편안을 만들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가장 핵심인 기금고갈에 대한 개선방안은 담지 않은 방법만을 나열 하였다고 했으며, 보험료율을 올리는 방안으로 제시된 부분도 5년마다 1%씩 인상하는 경우로 재정 고갈을 5 ~ 6년 늦춘 것에 불과 하다고 강조했다. 둘째는 국가 지급 조장은 개편 이후에 논의되어야 한다. 많은 연금전문가들은 국가가 지급보장을 할 경우 개편에 대한 동력이 상실 될 것을 우려하며, 개편된 이후 지급보장 명문화가 필요하다는 한국당의 입장에 동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셋째, 무책임 무능의 극치! 유례없이 4가지 복수안 제시를 밝혔다. 개편안의 핵심은 소득대체율과 보험료율을 개편하는 것인데, 이에 대한 단일한 안을 제시하지 않고 국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한다는 미명아래 무려 4가지 안을 제시함으로써 국민들에게 혼란만을 가중시키고 세대간의 갈등만을 조장하고 있다고 했다. 넷째, 기초연금 40만원 인상안과 관련 하여 정부 제시안 중에서 기초연금 강화방안으로 기초연금을 40만원으로 인상하는 안에 대해, 관련 재정검토가 충분히 있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금일 제시한 22년이후 기초연금 40만원 인상안은 정권의 임기를 넘어서는 부분으로 차기 정부에서 당시의 국가적인 재정상황을 충분히 고려한 후 사회적 합의를 거쳐 결정해야 할 사항이라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보건복지위원회 위원회 김명연 국회의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금일 복지부가 발표한 제4차 국민연금종합운영계획안은 “문정권이 얼마나 무책임하고 무능한 정권인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 가 되었다고 자유한국당 보건복지위원회 위원회 일동, 김명연 국회의원은 12월 14일(금)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김 의원은 브리핑에서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는 정부라면 책임있는 자세로 임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안을 나열하며 국민들에게 폭탄을 던지고 있고, 제시된 안들도 핵심은 빠진 속 빈 강정에 불과한 안들만을 제시하였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금일 개편안에 대한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째, 속 빈 강정에 불과한 개편안 제시로 기금소진에 대한 문제해결을 최우선으로 두고 개편안을 만들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가장 핵심인 기금고갈에 대한 개선방안은 담지 않은 방법만을 나열 하였다고 했으며, 보험료율을 올리는 방안으로 제시된 부분도 5년마다 1%씩 인상하는 경우로 재정 고갈을 5 ~ 6년 늦춘 것에 불과 하다고 강조했다.   둘째는 국가 지급 조장은 개편 이후에 논의되어야 한다. 많은 연금전문가들은 국가가 지급보장을 할 경우 개편에 대한 동력이 상실 될 것을 우려하며, 개편된 이후 지급보장 명문화가 필요하다는 한국당의 입장에 동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셋째, 무책임 무능의 극치! 유례없이 4가지 복수안 제시를 밝혔다. 개편안의 핵심은 소득대체율과 보험료율을 개편하는 것인데, 이에 대한 단일한 안을 제시하지 않고 국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한다는 미명아래 무려 4가지 안을 제시함으로써 국민들에게 혼란만을 가중시키고 세대간의 갈등만을 조장하고 있다고 했다.   넷째, 기초연금 40만원 인상안과 관련 하여 정부 제시안 중에서 기초연금 강화방안으로 기초연금을 40만원으로 인상하는 안에 대해, 관련 재정검토가 충분히 있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금일 제시한 22년이후 기초연금 40만원 인상안은 정권의 임기를 넘어서는 부분으로 차기 정부에서 당시의 국가적인 재정상황을 충분히 고려한 후 사회적 합의를 거쳐 결정해야 할 사항이라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지난 11일 새벽 태안화력발전소에서 하청 일하던 24세 하청 비정규직 청년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되었다. 분진과 소음이 발생하는 곳이었기에 2인 1조로 움직이는 게 사내 근무지침이었지만 지켜지지 않았다. 그가 새벽에 발견되기 전까지 언제 어떻게 사고를 당했는지 알 수가 없다. 소음이 발생하고 어둡기까지 한 그곳에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 채 비참하게 생을 달리한 것이다 라고 민중당 이은혜 대변인은 12월 14일(금) 오후 2시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이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2016년 구의역 김군 사고, 2017년 제주현장실습생 이민호씨 사망사고, 2018년 무빙워크 수리도중 사망한 이명수씨 사고가 그러했다. 최소한의 안전규정이었던 2인1조 규정을 모두 지키지 않았다. 안전 불감증만이 아니다. 2인1조로 운영되려면 인력충원이 필요했기에 사측은 원·하청 관계 및 산업통상자원부 허가 등의 이유로 안전인원 충원 문제해결을 미뤄온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더욱 우리를 분노케 하는 것은 고인의 시신이 수습되기도 전에 사고 현장 옆에 붙은 컨베이어 벨트를 가동시켜 발전을 이어나간 것이다. 고인의 동료들은 석탄분진이 날리는 속에서 구급대 직원들과 시신을 수습해야만 했다. 우리는 사측이 하청 비정규직 청년노동자를 과연 사람으로 보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고 했다. 우리를 더욱 가슴 아프게 하는 것은 고인은 사망하기 열흘 전 자신이 처한 위험한 노동환경을 해결하고자, 비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는 손피켓을 들었던 것이다. 6개 정당 청년 대표자들은 반복되는 하청 비정규직 청년노동자의 죽음을 더 이상 가만 볼 수 없다. 고인의 요구가 실현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나갈 것이다. 이번 사망사고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 및 책임자 처벌과 위험의 외주화를 중단하고 직접고용을 실시할 것,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이 이뤄지도록 할 것. 원청에 책임을 강하게 묻는 관련 법안들이 조속히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지난 11일 새벽 태안화력발전소에서 하청 일하던 24세 하청 비정규직 청년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되었다. 분진과 소음이 발생하는 곳이었기에 2인 1조로 움직이는 게 사내 근무지침이었지만 지켜지지 않았다. 그가 새벽에 발견되기 전까지 언제 어떻게 사고를 당했는지 알 수가 없다. 소음이 발생하고 어둡기까지 한 그곳에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 채 비참하게 생을 달리한 것이다 라고 민중당 이은혜 대변인은 12월 14일(금) 오후 2시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이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2016년 구의역 김군 사고, 2017년 제주현장실습생 이민호씨 사망사고, 2018년 무빙워크 수리도중 사망한 이명수씨 사고가 그러했다. 최소한의 안전규정이었던 2인1조 규정을 모두 지키지 않았다. 안전 불감증만이 아니다. 2인1조로 운영되려면 인력충원이 필요했기에 사측은 원·하청 관계 및 산업통상자원부 허가 등의 이유로 안전인원 충원 문제해결을 미뤄온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더욱 우리를 분노케 하는 것은 고인의 시신이 수습되기도 전에 사고 현장 옆에 붙은 컨베이어 벨트를 가동시켜 발전을 이어나간 것이다. 고인의 동료들은 석탄분진이 날리는 속에서 구급대 직원들과 시신을 수습해야만 했다. 우리는 사측이 하청 비정규직 청년노동자를 과연 사람으로 보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고 했다.   우리를 더욱 가슴 아프게 하는 것은 고인은 사망하기 열흘 전 자신이 처한 위험한 노동환경을 해결하고자, 비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는 손피켓을 들었던 것이다. 6개 정당 청년 대표자들은 반복되는 하청 비정규직 청년노동자의 죽음을 더 이상 가만 볼 수 없다. 고인의 요구가 실현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나갈 것이다. 이번 사망사고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 및 책임자 처벌과 위험의 외주화를 중단하고 직접고용을 실시할 것,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이 이뤄지도록 할 것. 원청에 책임을 강하게 묻는 관련 법안들이 조속히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원내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고 김용균 군의 안타까운 죽음의 원인은 ‘원가절감’ 이라는 미명하에 위험을 외주화한 기업운영 방침에 있었다. 일터의 사람마저 원가절감의 대상으로 삼는 산업화 시대의 경제구조를 개혁하고, ‘성장’ 이 곧 ‘행복’ 이라는 ‘포용적 성장’을 뿌리내려야 할 때이다 라고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원내대변인은 12월 14일(금) 오후 1시 5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강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구의역 김군 사망 사고, 제주 현장 실습생 사망사고 그리고 고 김용군 군까지, 더 이상 성실한 ‘김 군’ 들이 ‘원가절감’ 이라는 구호아래 희생되지 않도록, 산업재해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우선 위험한 업무에 대한 하도급을 금지하고, 근로자에게 작업중지권을 확실히 부여하는 동시에 작업장 안전에 대한 원청의 책임을 강화하는 등 노동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조치들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내용을 담아 정부가 28년 만에 개정한 ‘산업안전보건법 전면개정안’ 이 국회에 제출되어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기업의 자율성’을 주장하기 이전에 ‘노동자 없이는 기업다 없다’ 는 점을 인식하고, 국회 계류 중인 ‘산업안전보건법 전면개정안’ 의 신속한 통과에 협력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원내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고 김용균 군의 안타까운 죽음의 원인은 ‘원가절감’ 이라는 미명하에 위험을 외주화한 기업운영 방침에 있었다. 일터의 사람마저 원가절감의 대상으로 삼는 산업화 시대의 경제구조를 개혁하고, ‘성장’ 이 곧 ‘행복’ 이라는 ‘포용적 성장’을 뿌리내려야 할 때이다 라고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원내대변인은 12월 14일(금) 오후 1시 5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강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구의역 김군 사망 사고, 제주 현장 실습생 사망사고 그리고 고 김용군 군까지, 더 이상 성실한 ‘김 군’ 들이 ‘원가절감’ 이라는 구호아래 희생되지 않도록, 산업재해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우선 위험한 업무에 대한 하도급을 금지하고, 근로자에게 작업중지권을 확실히 부여하는 동시에 작업장 안전에 대한 원청의 책임을 강화하는 등 노동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조치들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내용을 담아 정부가 28년 만에 개정한 ‘산업안전보건법 전면개정안’ 이 국회에 제출되어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기업의 자율성’을 주장하기 이전에 ‘노동자 없이는 기업다 없다’ 는 점을 인식하고, 국회 계류 중인 ‘산업안전보건법 전면개정안’ 의 신속한 통과에 협력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선데이뉴스신문]“2019학년도 정시 대학입학 정보박람회 개최”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정보박람회에 참가한 서울기독대학교는 서울에 소재한다는 강점을 토대로 박람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서울기독대학교 부스에 집중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를 바라본 입시 전문가들은 소규모대학의 약진이라고 보고 있다. 서울기독대학교는 1937년에 개교하여 8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작지만 강한대학이다. 서울기독대학교는 은평구의 유일한 4년제 사립대학으로 응암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휴먼서비스학부, 휴먼힐링예술학부 2개의 학부와 기독교신학, 사회복지, 글로벌휴먼경영, 운동건강관리, 상담심리, 무용, 음악, 뮤지컬 8개의 전공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거점 대학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서울기독대학교는 고령화 시대를 대비하여 특성화분야를 뉴시니어실버를 설정하였고 2017년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받아 지역사회와 협력 및 연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기독대학교의 2019년 정시 원서접수는 2018년 12월 31일부터 2019년 1월 3일 오후5시까지이다./사진제공- 한국기독대학교 [선데이뉴스신문]“2019학년도 정시 대학입학 정보박람회 개최”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정보박람회에 참가한 서울기독대학교는 서울에 소재한다는 강점을 토대로 박람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서울기독대학교 부스에 집중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를 바라본 입시 전문가들은 소규모대학의 약진이라고 보고 있다. 서울기독대학교는 1937년에 개교하여 8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작지만 강한대학이다.   서울기독대학교는 은평구의 유일한 4년제 사립대학으로 응암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휴먼서비스학부, 휴먼힐링예술학부 2개의 학부와 기독교신학, 사회복지, 글로벌휴먼경영, 운동건강관리, 상담심리, 무용, 음악, 뮤지컬 8개의 전공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거점 대학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서울기독대학교는 고령화 시대를 대비하여 특성화분야를 뉴시니어실버를 설정하였고 2017년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받아 지역사회와 협력 및 연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기독대학교의 2019년 정시 원서접수는 2018년 12월 31일부터 2019년 1월 3일 오후5시까지이다./사진제공- 한국기독대학교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2일 2018년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사업을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해 경기도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심뇌혈관질환은 심혈관 질환(심근경색증, 협심증, 심부전증)과 뇌혈관 질환(뇌졸중, 뇌경색) 그리고 당뇨병,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선행질환을 총칭하는 질환으로 암을 제외하면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로 예방관리가 매우 중요한 만성질환이다. 이천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축제와 경로당 방문 등 찾아가는 보건소 운영으로 환자를 조기발견․치료를 유도하고, 고혈압․당뇨캠프 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체계적인 교육과 상담을 진행해 대상자의 자가관리 능력 향상과 고혈압․당뇨 치료율이 전국대비 4% 높게 나타나 종합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특히 만성질환 유병률이 높은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119 안심콜서비스를 연계한 것이 다른 시군과 다른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며 “보건소 심뇌혈관질환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 1. 담배는 반드시 끊습니다. 2. 술은 하루에 한두 잔 이하로 줄입니다. 3. 음식은 싱겁게 골고루 먹고, 채소와 생선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4. 가능한 한 매일 30분 이상 적절한 운동을 합니다. 5. 적정 체중과 허리둘레를 유지합니다. 6.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합니다. 7.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합니다. 8.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을 꾸준히 치료합니다. 9. 뇌졸중, 심근경색증의 응급 증상을 숙지하고 발생 즉시 병원에 갑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2일 2018년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사업을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해 경기도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심뇌혈관질환은 심혈관 질환(심근경색증, 협심증, 심부전증)과 뇌혈관 질환(뇌졸중, 뇌경색) 그리고 당뇨병,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선행질환을 총칭하는 질환으로 암을 제외하면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로 예방관리가 매우 중요한 만성질환이다. 이천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축제와 경로당 방문 등 찾아가는 보건소 운영으로 환자를 조기발견․치료를 유도하고, 고혈압․당뇨캠프 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체계적인 교육과 상담을 진행해 대상자의 자가관리 능력 향상과 고혈압․당뇨 치료율이 전국대비 4% 높게 나타나 종합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특히 만성질환 유병률이 높은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119 안심콜서비스를 연계한 것이 다른 시군과 다른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며 “보건소 심뇌혈관질환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 1. 담배는 반드시 끊습니다. 2. 술은 하루에 한두 잔 이하로 줄입니다. 3. 음식은 싱겁게 골고루 먹고, 채소와 생선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4. 가능한 한 매일 30분 이상 적절한 운동을 합니다. 5. 적정 체중과 허리둘레를 유지합니다. 6.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합니다. 7.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합니다. 8.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을 꾸준히 치료합니다. 9. 뇌졸중, 심근경색증의 응급 증상을 숙지하고 발생 즉시 병원에 갑니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킹덤’ 배우 주지훈, 배두나, 류승룡의 2차 스틸컷이 공개됐다. 13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측이 2차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감춰져 있던 이야기를 조금씩 드러냈다.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불안하고 급박하며 긴장된 분위기가 공통적으로 느껴진다. 예상치 못하게 다가온 공포를 피하기 위해 급하게 만들어진 듯한 나무 성벽과 불화살을 겨눈 세자 창(주지훈 분)의 모습은 미처 보여지지 않은 위협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경계심 가득한 표정으로 문을 여는 서비(배두나 분) 또한 그녀의 표정에서 드러난 역병에 대한 공포와 긴장감이 숨을 죽이게 만든다. 한편 조학주(류승룡 분)는 대신들 사이에서 누군가의 머리를 아래로 찍어누르며 만인지상 일인지하 최고 권력자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그의 탐욕이 조선을 어디까지 끌고 갈지 궁금해진다. 새로운 인물의 스틸도 공개되었다. 서비를 바라보는 자는 세자를 목숨처럼 지키는 호위무사 무영(김상호 분)으로 반역자가 된 창과 함께 주저없이 조선의 끝으로 향해 이 모든 것을 함께 하게 된다. 창이 믿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 중 하나이다. 역병에 걸린 이들에게 쫓기는 자는 ‘영신'(김성규 분)으로 비밀을 간직한 채 왕세자 일행과 동행하고 있다. 그가 누구인지, 어떻게 서비가 일하던 지율헌으로 오게 되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킹덤’은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향한 조선의 끝, 그곳에서 굶주림 끝에 괴물이 되어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2019년 1월 25일 공개된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킹덤’ 배우 주지훈, 배두나, 류승룡의 2차 스틸컷이 공개됐다.     13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측이 2차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감춰져 있던 이야기를 조금씩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불안하고 급박하며 긴장된 분위기가 공통적으로 느껴진다. 예상치 못하게 다가온 공포를 피하기 위해 급하게 만들어진 듯한 나무 성벽과 불화살을 겨눈 세자 창(주지훈 분)의 모습은 미처 보여지지 않은 위협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경계심 가득한 표정으로 문을 여는 서비(배두나 분) 또한 그녀의 표정에서 드러난 역병에 대한 공포와 긴장감이 숨을 죽이게 만든다. 한편 조학주(류승룡 분)는 대신들 사이에서 누군가의 머리를 아래로 찍어누르며 만인지상 일인지하 최고 권력자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그의 탐욕이 조선을 어디까지 끌고 갈지 궁금해진다. 새로운 인물의 스틸도 공개되었다. 서비를 바라보는 자는 세자를 목숨처럼 지키는 호위무사 무영(김상호 분)으로 반역자가 된 창과 함께 주저없이 조선의 끝으로 향해 이 모든 것을 함께 하게 된다. 창이 믿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 중 하나이다. 역병에 걸린 이들에게 쫓기는 자는 ‘영신'(김성규 분)으로 비밀을 간직한 채 왕세자 일행과 동행하고 있다. 그가 누구인지, 어떻게 서비가 일하던 지율헌으로 오게 되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킹덤’은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향한 조선의 끝, 그곳에서 굶주림 끝에 괴물이 되어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2019년 1월 25일 공개된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연출 데이빗 스완)가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극중 댄버스 경 역을 맡은 배우 김봉환이 지난 12일 ‘지킬앤하이드’ 1000회 공연을 달성했다. 동료 배우와 스태프를 비롯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의 기립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1000번 째 커튼콜에 나선 김봉환은 감격스러운 순간을 맞이해 눈시울을 붉혔다. 김봉환은 지킬의 약혼녀 엠마의 아버지인 댄버스 경 역으로 2006년부터 12년째 무대를 지키고 있다. ‘지킬앤하이드’의 산증인이다. 1999년 미국에서 ‘지킬앤하이드’를 관람하고 꼭 댄버스 경 역으로 무대에 서고 싶었다던 그는 2006년 댄버스 경으로 캐스팅 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온 가족이 기뻐했다고 한다. ‘지킬앤하이드’의 댄버스 경으로 2006년 128회, 2008년부터 2009년까지 158회, 2010년부터 2011년까지 350회, 2012년부터 2013년까지 107회, 2014년부터 2015년까지 219회 공연을 해왔으며, 2018년 12월 12일 공연으로 1000회를 달성했다. 김봉환은 “한 작품으로 1000번을 무대에 올랐지만, 또 다른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매일 다르기 때문에 늘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공연에 임한다. 지금도 여전히 무대에 서면 새로운 부분이 보이고, 그만큼 디테일이 생긴다. 공연을 많이 해왔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완성을 위해 나아가고 있는 것 같다”고 회상했다. 이어 “1000회라는 공연을 어떻게 해왔는지 모르겠고,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 작품을 할 수 있었다는 것도 큰 영광이다. ‘지킬앤하이드’를 하면서 항상 기쁘고 즐거웠다. 공연 제작사 오디컴퍼니의 신춘수 대표와 데이빗 스완 연출을 비롯하여 동료배우들과 스태프들의 믿음이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매 공연마다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신 관객 여러분께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한 “‘지킬앤하이드’의 댄버스 경은 인생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해왔지만 앞으로도 놓치고 싶지 않을 만큼 정말 좋아하는 역할이다. 언젠가는 후배 배우들에게 물려줘야 하겠지만, 무대에서 설 수 있는 날까지 이 역할을 끝까지 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인자하고 온화한 미소와 더불어 지킬과 엠마를 끝까지 믿어주는 댄버스 경의 김봉환은 ‘지킬앤하이드’에서 배우들의 정신적인 지주이며, 더불어 뮤지컬 매니아들 사이에서 가장 사랑받는 중년 배우이다. 무대 위에 오르면 김봉환은 온데간데 없고, 오롯이 댄버스 경만 존재한다. 마치 빙의라도 된 것처럼 캐릭터와 혼연일체의 연기를 보여주며 작품에 대한 몰입도를 높여준다. 과장하거나 거친 연기가 아닌, 작품을 아름답게 풀어내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사하는 배우로, 인간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하며 꾸준한 활동을 하고 싶다는 그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지킬앤하이드’는 내년 5월 19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연출 데이빗 스완)가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극중 댄버스 경 역을 맡은 배우 김봉환이 지난 12일 ‘지킬앤하이드’ 1000회 공연을 달성했다. 동료 배우와 스태프를 비롯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의 기립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1000번 째 커튼콜에 나선 김봉환은 감격스러운 순간을 맞이해 눈시울을 붉혔다.   김봉환은 지킬의 약혼녀 엠마의 아버지인 댄버스 경 역으로 2006년부터 12년째 무대를 지키고 있다. ‘지킬앤하이드’의 산증인이다. 1999년 미국에서 ‘지킬앤하이드’를 관람하고 꼭 댄버스 경 역으로 무대에 서고 싶었다던 그는 2006년 댄버스 경으로 캐스팅 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온 가족이 기뻐했다고 한다.    ‘지킬앤하이드’의 댄버스 경으로 2006년 128회, 2008년부터 2009년까지 158회, 2010년부터 2011년까지 350회, 2012년부터 2013년까지 107회, 2014년부터 2015년까지 219회 공연을 해왔으며, 2018년 12월 12일 공연으로 1000회를 달성했다.    김봉환은 “한 작품으로 1000번을 무대에 올랐지만, 또 다른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매일 다르기 때문에 늘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공연에 임한다. 지금도 여전히 무대에 서면 새로운 부분이 보이고, 그만큼 디테일이 생긴다. 공연을 많이 해왔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완성을 위해 나아가고 있는 것 같다”고 회상했다.    이어 “1000회라는 공연을 어떻게 해왔는지 모르겠고,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 작품을 할 수 있었다는 것도 큰 영광이다. ‘지킬앤하이드’를 하면서 항상 기쁘고 즐거웠다. 공연 제작사 오디컴퍼니의 신춘수 대표와 데이빗 스완 연출을 비롯하여 동료배우들과 스태프들의 믿음이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매 공연마다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신 관객 여러분께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한 “‘지킬앤하이드’의 댄버스 경은 인생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해왔지만 앞으로도 놓치고 싶지 않을 만큼 정말 좋아하는 역할이다. 언젠가는 후배 배우들에게 물려줘야 하겠지만, 무대에서 설 수 있는 날까지 이 역할을 끝까지 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인자하고 온화한 미소와 더불어 지킬과 엠마를 끝까지 믿어주는 댄버스 경의 김봉환은 ‘지킬앤하이드’에서 배우들의 정신적인 지주이며, 더불어 뮤지컬 매니아들 사이에서 가장 사랑받는 중년 배우이다. 무대 위에 오르면 김봉환은 온데간데 없고, 오롯이 댄버스 경만 존재한다. 마치 빙의라도 된 것처럼 캐릭터와 혼연일체의 연기를 보여주며 작품에 대한 몰입도를 높여준다. 과장하거나 거친 연기가 아닌, 작품을 아름답게 풀어내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사하는 배우로, 인간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하며 꾸준한 활동을 하고 싶다는 그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지킬앤하이드’는 내년 5월 19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2016년 102세로 별세한 추상화가 한묵(1914~2016) 첫 유고전 '한묵:또 하나의 詩질서를 위하여'가 2019년 3월 24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다. 홍익대 미대 교수직을 그만두고 1961년 도불한 한묵은 50여년간 프랑스에서 지냈다. 한국 추상미술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임에도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것은 그 탓이 크다. "팔기 위해 그린다는 것은 염두에 두지 않았던" 성향 탓에 전시도 가끔 열었다. 한묵의 회화는 화려한 원색과 절제된 기하학적 구성이 어우러진 기하추상을 특징으로 삼는다. 구상 작업을 한 1950년대부터 역동적 기하추상이 완성되는 1990년대까지 전 시기, 전 장르를 아우르는 이번 전시는 한묵 예술을 보다 충실히 읽어내기 위한 시도다. 아내 이충석 씨가 한국과 프랑스에 보관 중인 작품들과 오랫동안 작가를 아낀 개인 소장가들이 내어준 작품들까지 합해 130여점이 전시에 나왔다. 미술관은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와 함께 2019년 3월 9일 한묵 작품세계를 규명하는 학술 심포지엄도 개최한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2016년 102세로 별세한 추상화가 한묵(1914~2016) 첫 유고전 '한묵:또 하나의 詩질서를 위하여'가 2019년 3월 24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다.    홍익대 미대 교수직을 그만두고 1961년 도불한 한묵은 50여년간 프랑스에서 지냈다. 한국 추상미술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임에도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것은 그 탓이 크다. "팔기 위해 그린다는 것은 염두에 두지 않았던" 성향 탓에 전시도 가끔 열었다.    한묵의 회화는 화려한 원색과 절제된 기하학적 구성이 어우러진 기하추상을 특징으로 삼는다. 구상 작업을 한 1950년대부터 역동적 기하추상이 완성되는 1990년대까지 전 시기, 전 장르를 아우르는 이번 전시는 한묵 예술을 보다 충실히 읽어내기 위한 시도다.   아내 이충석 씨가 한국과 프랑스에 보관 중인 작품들과 오랫동안 작가를 아낀 개인 소장가들이 내어준 작품들까지 합해 130여점이 전시에 나왔다.  미술관은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와 함께 2019년 3월 9일 한묵 작품세계를 규명하는 학술 심포지엄도 개최한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뮤지컬 '아랑가'가 3년 만에 공연, 캐스팅을 발표했다. '아랑가'는 삼국사기의 '도미설화'를 바탕으로 475년 백제의 개로왕과 도미장군, 그의 아내 아랑의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이다. 공연은 2016년 초연 당시 신선한 소재와 판소리를 결합한 넘버로 뮤지컬과 창극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을 받았다. '아랑가'는 재연을 앞두고 작품의 드라마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대본 수정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보다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하고 극의 개연성을 높이기 위해 일부 장면을 삭제하고 넘버를 추가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초연 당시의 원형무대에서 벗어나 프로시니움 무대로 옮겨 공간 활용의 변화를 줄 것이다"라며 "또한 ‘도창’의 나레이터 역할을 양식적으로 강화하여 명확한 장면 전환과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며, '아랑가'의 특징인 함축적인 감정선의 흐름을 다양한 오브제와 이를 활용하는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밀도 높은 무대를 채워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에는 초연부터 함께하며 초석을 다져온 강필석, 최연우, 이정열, 김태한, 박인혜, 정지혜를 비롯해 박한근, 박유덕, 안재영, 박란주, 김지철, 윤석원 등 창작뮤지컬을 함께 만들어 갈 역량 있는 배우들이 함께한다. 아랑을 찾아 곁에 두고자 하는 백제의 왕 개로 역은 강필석, 박한근, 박유덕이 맡았다. 백제의 장군이자 아랑의 남편인 도미 역으로는 안재영, 김지철이 출연한다. 도미의 아내이자 개로의 꿈 속 여인인 아랑 역은 최연우, 박란주가 연기한다. 고구려의 첩자 도림 역은 이정열, 김태한, 윤석원이 캐스팅됐다. 도미, 아랑과 함께 사는 소년 사한 역에는 신예 임규형·유동훈이 새롭게 합류했다. 판소리로 '아랑가'의 전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해설자 도창 역에는 초연에 이어 박인혜, 정지혜가 함께한다. 뮤지컬 '아랑가'는 2019년 2월 1일부터 4월 7일까지 대학로 TOM 1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뮤지컬 '아랑가'가 3년 만에 공연, 캐스팅을 발표했다.   '아랑가'는 삼국사기의 '도미설화'를 바탕으로 475년 백제의 개로왕과 도미장군, 그의 아내 아랑의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이다. 공연은 2016년 초연 당시 신선한 소재와 판소리를 결합한 넘버로 뮤지컬과 창극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을 받았다.    '아랑가'는 재연을 앞두고 작품의 드라마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대본 수정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보다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하고 극의 개연성을 높이기 위해 일부 장면을 삭제하고 넘버를 추가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초연 당시의 원형무대에서 벗어나 프로시니움 무대로 옮겨 공간 활용의 변화를 줄 것이다"라며 "또한 ‘도창’의 나레이터 역할을 양식적으로 강화하여 명확한 장면 전환과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며, '아랑가'의 특징인 함축적인 감정선의 흐름을 다양한 오브제와 이를 활용하는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밀도 높은 무대를 채워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에는 초연부터 함께하며 초석을 다져온 강필석, 최연우, 이정열, 김태한, 박인혜, 정지혜를 비롯해 박한근, 박유덕, 안재영, 박란주, 김지철, 윤석원 등 창작뮤지컬을 함께 만들어 갈 역량 있는 배우들이 함께한다.   아랑을 찾아 곁에 두고자 하는 백제의 왕 개로 역은 강필석, 박한근, 박유덕이 맡았다. 백제의 장군이자 아랑의 남편인 도미 역으로는 안재영, 김지철이 출연한다.   도미의 아내이자 개로의 꿈 속 여인인 아랑 역은 최연우, 박란주가 연기한다. 고구려의 첩자 도림 역은 이정열, 김태한, 윤석원이 캐스팅됐다.  도미, 아랑과 함께 사는 소년 사한 역에는 신예 임규형·유동훈이 새롭게 합류했다. 판소리로 '아랑가'의 전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해설자 도창 역에는 초연에 이어 박인혜, 정지혜가 함께한다.   뮤지컬 '아랑가'는 2019년 2월 1일부터 4월 7일까지 대학로 TOM 1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싱어송라이터 안녕하신가영(백가영)이 13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나의 하루는 너무 길다’를 공개한다. 이번 싱글 ‘나의 하루는 너무 길다’는 바쁜 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일상에 대한 곡으로, 저마다의 일들로 긴 하루를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소소한 위로를 건네는 음악이다. 잔잔한 피아노 연주에 안녕하신가영의 담백한 보컬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 안녕하신가영은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발매 소식을 알리면서 내년 초 정규 2집을 선보인다고 알렸다. 안녕하신가영은 “정규 2집을 준비하면서 저의 하루는 대부분 길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하루들이 모여 여러번의 계절을 지났고 열한 곡이 만들어졌습니다. 앨범을 기다려주신 고마운 분들과 저와 비슷하게 긴 하루를 보냈을 많은 분들에게 이 곡을 먼저 들려드려요”라고 전했다. 디지털 싱글 ‘나의 하루는 너무 길다’는 정규 2집의 선공개 곡으로, 현재 정규 2집의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인 안녕하신가영은 내년 1월 총 11곡이 담긴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싱어송라이터 안녕하신가영(백가영)이 13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나의 하루는 너무 길다’를 공개한다.    이번 싱글 ‘나의 하루는 너무 길다’는 바쁜 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일상에 대한 곡으로, 저마다의 일들로 긴 하루를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소소한 위로를 건네는 음악이다. 잔잔한 피아노 연주에 안녕하신가영의 담백한 보컬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    안녕하신가영은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발매 소식을 알리면서 내년 초 정규 2집을 선보인다고 알렸다. 안녕하신가영은 “정규 2집을 준비하면서 저의 하루는 대부분 길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하루들이 모여 여러번의 계절을 지났고 열한 곡이 만들어졌습니다. 앨범을 기다려주신 고마운 분들과 저와 비슷하게 긴 하루를 보냈을 많은 분들에게 이 곡을 먼저 들려드려요”라고 전했다.    디지털 싱글 ‘나의 하루는 너무 길다’는 정규 2집의 선공개 곡으로, 현재 정규 2집의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인 안녕하신가영은 내년 1월 총 11곡이 담긴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대한애국당은 일관되게 동성애와 동성결혼 법제화에 반대해왔다. 따라서, 차별을 금지한다는 명분으로 자기편 아닌 사람을 정치탄압하고, 사상과 이념을 빌미 삼아 탄압하고, 자신과 다른 종교의 사람을 법으로 강압적으로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려는 차별금지법에 반대한다고 대한애국당 인지연 수석대변인은 12월 13일(목) 오후 5섯시 4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인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나라, 대한민국에서 자유가 급속하게 말살당하고, 법을 문재인 독재정권의 도구로 사용해서 자기 편 사람만 먼저인 내로남불, 좌파가 하면 로맨스요 보수우파가 하면 불륜에 범법 취급하는 일들이 판을 치고 있다고 했다. 대한애국당은 2018년 제7회 전국지방선거에 임할 때도 당 차원에서 동성에, 동성결혼 반대를 표명해왔다. 대한애국당 대표 조원진 의원이 12월 4일 대표발의한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을 놓고서, 보편적인 인권과 약자의 인권을 보호하겠다는 취지를 이해 못하는 척, 일방적인 음해가 유포되고 있다 고 밝혔다. 대한애국당은 부정확한 사실을 섞어 대한애국당과 조워진 당대표에 대한 가짜뉴스와 허위사실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 조치를 할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사람을 이렇게 더럽게 만들 수가 있는가” 란 말씀처럼 가짜 뉴스와 허위사실은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으로 몰아갔고 지금은 성공한 듯이 보인다. 그러나 결코 역사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대한애국당과 당대표를 둘러싼 온갖 음해와 가짜뉴스에 대한애국당은 강력하게 법적 대응할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또한 결코 가짜뉴스와 음해의 피해자가 되지 않고, 진실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대한 애국당으로 서갈 것이다. 대한애국당은 동성애와 동성결혼 법제화, 차별금지법에 반대함을 분명히 한다고 말했다. 대한애국당 인지연 수석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대한애국당은 일관되게 동성애와 동성결혼 법제화에 반대해왔다. 따라서, 차별을 금지한다는 명분으로 자기편 아닌 사람을 정치탄압하고, 사상과 이념을 빌미 삼아 탄압하고, 자신과 다른 종교의 사람을 법으로 강압적으로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려는 차별금지법에 반대한다고 대한애국당 인지연 수석대변인은 12월 13일(목) 오후 5섯시 4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인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나라, 대한민국에서 자유가 급속하게 말살당하고, 법을 문재인 독재정권의 도구로 사용해서 자기 편 사람만 먼저인 내로남불, 좌파가 하면 로맨스요 보수우파가 하면 불륜에 범법 취급하는 일들이 판을 치고 있다고 했다.   대한애국당은 2018년 제7회 전국지방선거에 임할 때도 당 차원에서 동성에, 동성결혼 반대를 표명해왔다. 대한애국당 대표 조원진 의원이 12월 4일 대표발의한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을 놓고서, 보편적인 인권과 약자의 인권을 보호하겠다는 취지를 이해 못하는 척, 일방적인 음해가 유포되고 있다 고 밝혔다.   대한애국당은 부정확한 사실을 섞어 대한애국당과 조워진 당대표에 대한 가짜뉴스와 허위사실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 조치를 할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사람을 이렇게 더럽게 만들 수가 있는가” 란 말씀처럼 가짜 뉴스와 허위사실은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으로 몰아갔고 지금은 성공한 듯이 보인다. 그러나 결코 역사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대한애국당과 당대표를 둘러싼 온갖 음해와 가짜뉴스에 대한애국당은 강력하게 법적 대응할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또한 결코 가짜뉴스와 음해의 피해자가 되지 않고, 진실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대한 애국당으로 서갈 것이다. 대한애국당은 동성애와 동성결혼 법제화, 차별금지법에 반대함을 분명히 한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여주시산북지역사회개발위원회(개발위원장 이건화)와 서울 제일정형외과병원(원장 신규철)은 지난 12일, 산북면사무소에서 2018년 산북면 지역 내 모범학생에게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산북지역사회개발위원회와 서울 제일정형외과병원은 지난 2004년 11월 18일, 자매결연을 한 이래로 14년째 장학금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산북면 주민들의 의료 검진 등을 후원하며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산북면에 거주하고 있는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달되는 모범학생장학금으로 금년도에는 9명의 학생들이 각 50만원씩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문명기 산북면장은 “평소 성실함과 바른 품행으로 다른 이들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에게 이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데 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여주시산북지역사회개발위원회(개발위원장 이건화)와 서울 제일정형외과병원(원장 신규철)은 지난 12일, 산북면사무소에서 2018년 산북면 지역 내 모범학생에게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산북지역사회개발위원회와 서울 제일정형외과병원은 지난 2004년 11월 18일, 자매결연을 한 이래로 14년째 장학금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산북면 주민들의 의료 검진 등을 후원하며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산북면에 거주하고 있는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달되는 모범학생장학금으로 금년도에는 9명의 학생들이 각 50만원씩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문명기 산북면장은 “평소 성실함과 바른 품행으로 다른 이들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에게 이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데 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12월 13일(목)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해군 2함대를 방문하여 국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천안함 용사들을 참배했다. 부대를 방문한 문 의장은 “해군 장교출신 문희상입니다”라고 첫 인사를 전한 뒤 “젊은 시절이 떠오르고 고향에 온 듯 마음이 편안하기도 하지만, 고생했던 훈련시절이 생각나서 다시는 훈련지 진해 쪽을 보지 않으리란 생각도 했었다”고 전했다. 또한 문 의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렵고 힘들 때는 그 시절의 에너지를 생각하면서 힘을 되찾곤 했었다”고 전했다. 이어 문 의장은 권혁민 해군 참모차장 및 강동훈 2함대사령관 등이 참석한 부대 현황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우리 해군이 보여준 위국헌신에 국회를 대표해 깊은 감사와 신뢰를 보낸다”고 해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진행되고 있다. 우리 국민은 물론이고 전 세계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환영하며 주목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만 가지 일 중 단 한 가지, 안보를 놓치면 전부를 놓치는 것이다. 안보에 실패하면 돌이킬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문 의장은 “국민의 정부, 김대중 대통령께서 펼친 햇볕정책의 첫 번째 전제가강력한 안보태세 확립이었다”라며 “스위스는 영세중립국이면서도 국방의 의무를 통해 최강의 예비군을 유지하고 있다. 내륙국가이면서도 해군을 유지하는, 말 그대로 유비무환(有備無患)의 국방정책을 실행한다”라고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문 의장은 “우리 정부가 자신 있고 당당하게 평화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우리 군의 강한 국방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특히 내년도 국방예산이 46조7천억원이 편성되고 전년대비 8.2% 증가했으며, 전방위 안보위협 대응과 국방개혁에 관한 방위력개선비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후 문 의장은 천안함 용사들을 참배했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위국헌신(爲國獻身)의 고귀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문 의장은 수병들과 식사를 함께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국군 장병들을 격려했다. 또한 해군 부대 내에서 장병들이 이용할 수 있는 병영카페에 도서를 기증하기도 했다. 이날 위문방문은 안규백 국방위원장, 원유철 의원, 유의동 의원, 박수현 의장비서실장, 윤창환 정책수석비서관, 이계성 국회대변인 등이 함께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12월 13일(목)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해군 2함대를 방문하여 국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천안함 용사들을 참배했다.   부대를 방문한 문 의장은 “해군 장교출신 문희상입니다”라고 첫 인사를 전한 뒤 “젊은 시절이 떠오르고 고향에 온 듯 마음이 편안하기도 하지만, 고생했던 훈련시절이 생각나서 다시는 훈련지 진해 쪽을 보지 않으리란 생각도 했었다”고 전했다. 또한 문 의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렵고 힘들 때는 그 시절의 에너지를 생각하면서 힘을 되찾곤 했었다”고 전했다.   이어 문 의장은 권혁민 해군 참모차장 및 강동훈 2함대사령관 등이 참석한 부대 현황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우리 해군이 보여준 위국헌신에 국회를 대표해 깊은 감사와 신뢰를 보낸다”고 해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진행되고 있다. 우리 국민은 물론이고 전 세계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환영하며 주목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만 가지 일 중 단 한 가지, 안보를 놓치면 전부를 놓치는 것이다. 안보에 실패하면 돌이킬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문 의장은 “국민의 정부, 김대중 대통령께서 펼친 햇볕정책의 첫 번째 전제가강력한 안보태세 확립이었다”라며 “스위스는 영세중립국이면서도 국방의 의무를 통해 최강의 예비군을 유지하고 있다. 내륙국가이면서도 해군을 유지하는, 말 그대로 유비무환(有備無患)의 국방정책을 실행한다”라고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문 의장은 “우리 정부가 자신 있고 당당하게 평화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우리 군의 강한 국방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특히 내년도 국방예산이 46조7천억원이 편성되고 전년대비 8.2% 증가했으며, 전방위 안보위협 대응과 국방개혁에 관한 방위력개선비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후 문 의장은 천안함 용사들을 참배했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위국헌신(爲國獻身)의 고귀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문 의장은 수병들과 식사를 함께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국군 장병들을 격려했다. 또한 해군 부대 내에서 장병들이 이용할 수 있는 병영카페에 도서를 기증하기도 했다.   이날 위문방문은 안규백 국방위원장, 원유철 의원, 유의동 의원, 박수현 의장비서실장, 윤창환 정책수석비서관, 이계성 국회대변인 등이 함께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더불어민주당 ‘유치원.어린이집 공공성 강화 특별위원회’ 남인순 위원장 및 조승래 간사를 비롯한 특위 위원들은 1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유한국당은 유치원 3법 12월 임시국회 처리에 협력하라”고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자유한국당은 ‘유치원 3법’ 12월 임시국회 처리에 협력하라 - 더불어민주당 유치원.어린이집 공공성 강화 특별위원회 - 정기국회에서 ‘유치원 3법’ 처리 무산 및 자유한국당의 국민배신 행위에 더불어민주당 유치원?어린이집 공공성강화 특별위원회는 심각한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 특히 ‘유치원 3법’ 처리 무산의 이면에는 자유한국당의 심각한 ‘법안통과 방해 행위’가 있었음을 분명히 밝히고자 합니다. 자유한국당은 원내대표 간 합의사항으로 정기국회 내에 사립유치원 관련 3법을 통과시킨다고 국민과 약속하였습니다. 하지만 정작 교육위원회 법안소위에 들어온 자유한국당 위원들의 행동은 대국민 약속 이행 의지가 있는지 의심케 하였습니다. 그간의 법안처리 상황을 돌이켜보면, 자유한국당은 처음부터 시간끌기 작전으로 일관하여 왔습니다. 당초 11월 8일 교육위원회 여야 간사간의 합의로 ‘유치원 3법’이 국회 전체회의에 상정됐고, 11월 9일과 12일 법안소위에도 상정됐습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은 자체 안이 나올 때까지 법안심사를 할 수 없다며 법안심사 자체를 거부했습니다. 이 때문에 금쪽같은 시간 21일이 흘렀습니다. 결국 자유한국당은 자체 안을 냈지만, 그 안도 도저히 국민적 상식에서는 수용할 수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중회계를 통해 학부모 부담금은 처벌하지 말자는 ‘한유총 면죄부’ 법안과 다를 바 없었기 때문입니다. 학부모께서 방과후과정, 특수활동, 급식 등을 위해 낸 원비 또한 유아교육 목적에 맞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용해야 하며, 사립유치원 운영자가 쌈짓돈처럼 사용해도 처벌할 수 없도록 하려는 것은 개악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사상 초유로 진행된 교육위원회 법안소위 공개토론에서도 자유한국당은 유치원을 식당에 비유하며 계속해서 개인사업자, 사유재산을 강조했습니다. 12월 7일 오후에는 극적으로 여야 원내대표, 교육위 간사가 모여 중재를 위해 노력했지만, 자유한국당 법안소위 위원들은 회의를 열 수 없다며 일방적으로 통지하고 협의 중단을 선언하였습니다. 지도부간 중재 노력이 허사가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사립유치원 정상화 및 공공성 강화는 시대적, 국민적 요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유치원 3법’은 투명한 회계와 안전한 급식 등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유아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한유총 내에도 ‘유치원 3법’을 저지하고자 입법로비를 하는 회원들도 있지만, 사업가가 아닌 교육자의 양심을 가진 회원들이 많습니다. 특위는 12월 7일 제5차 회의에서 한유총 전?현직 회장들로 구성된 유아교육자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는데, 이들은 비대위 강경파들과 달리 원아모집 중지, 폐원 등 극단적 선택으로 아이들의 학습권이 단절되고 학부모의 불안을 가중시키는 행위를 중단하고, 실추된 사립유치원의 신뢰회복을 위해 애쓰겠다고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우리 더불어민주당은 민의를 받들고, 유아교육자적 양심을 가진 분들과 손을 잡고 ‘유치원 3법’을 반드시 통과시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유한국당에 더 이상‘유치원 3법’처리를 가로막지 말고, 12월 임시국회를 열어 ‘유치원 3법’을 연내 처리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을 촉구합니다. 특히 자유한국당 나경원 새 원내지도부에 ‘유치원 3법’등 민생개혁 입법 처리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합니다. &lt;사진설명&gt; 더불어민주당 유치원.어린이집 공공성 강화 특별위원회 위원들이 기자회견을 통해 ‘유치원 연내 처리’를 촉구 하는 모습. (남인순.조승래.맹성규.박경미.박용진.신경민.정춘숙 의원)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더불어민주당 ‘유치원.어린이집 공공성 강화 특별위원회’ 남인순 위원장 및 조승래 간사를 비롯한 특위 위원들은 1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유한국당은 유치원 3법 12월 임시국회 처리에 협력하라”고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nbsp; 다음은 &lt;성명서&gt; 전문이다. &nbsp; 자유한국당은 ‘유치원 3법’ 12월 임시국회 처리에 협력하라 - 더불어민주당 유치원.어린이집 공공성 강화 특별위원회 - &nbsp; 정기국회에서 ‘유치원 3법’ 처리 무산 및 자유한국당의 국민배신 행위에 더불어민주당 유치원?어린이집 공공성강화 특별위원회는 심각한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 특히 ‘유치원 3법’ 처리 무산의 이면에는 자유한국당의 심각한 ‘법안통과 방해 행위’가 있었음을 분명히 밝히고자 합니다. &nbsp; 자유한국당은 원내대표 간 합의사항으로 정기국회 내에 사립유치원 관련 3법을 통과시킨다고 국민과 약속하였습니다. &nbsp; 하지만 정작 교육위원회 법안소위에 들어온 자유한국당 위원들의 행동은 대국민 약속 이행 의지가 있는지 의심케 하였습니다. &nbsp; 그간의 법안처리 상황을 돌이켜보면, 자유한국당은 처음부터 시간끌기 작전으로 일관하여 왔습니다. &nbsp; 당초 11월 8일 교육위원회 여야 간사간의 합의로 ‘유치원 3법’이 국회 전체회의에 상정됐고, 11월 9일과 12일 법안소위에도 상정됐습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은 자체 안이 나올 때까지 법안심사를 할 수 없다며 법안심사 자체를 거부했습니다. 이 때문에 금쪽같은 시간 21일이 흘렀습니다. &nbsp; 결국 자유한국당은 자체 안을 냈지만, 그 안도 도저히 국민적 상식에서는 수용할 수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nbsp; 이중회계를 통해 학부모 부담금은 처벌하지 말자는 ‘한유총 면죄부’ 법안과 다를 바 없었기 때문입니다. &nbsp; 학부모께서 방과후과정, 특수활동, 급식 등을 위해 낸 원비 또한 유아교육 목적에 맞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용해야 하며, 사립유치원 운영자가 쌈짓돈처럼 사용해도 처벌할 수 없도록 하려는 것은 개악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nbsp; 사상 초유로 진행된 교육위원회 법안소위 공개토론에서도 자유한국당은 유치원을 식당에 비유하며 계속해서 개인사업자, 사유재산을 강조했습니다. &nbsp; 12월 7일 오후에는 극적으로 여야 원내대표, 교육위 간사가 모여 중재를 위해 노력했지만, 자유한국당 법안소위 위원들은 회의를 열 수 없다며 일방적으로 통지하고 협의 중단을 선언하였습니다. 지도부간 중재 노력이 허사가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nbsp; 사립유치원 정상화 및 공공성 강화는 시대적, 국민적 요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유치원 3법’은 투명한 회계와 안전한 급식 등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유아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한유총 내에도 ‘유치원 3법’을 저지하고자 입법로비를 하는 회원들도 있지만, 사업가가 아닌 교육자의 양심을 가진 회원들이 많습니다. &nbsp; 특위는 12월 7일 제5차 회의에서 한유총 전?현직 회장들로 구성된 유아교육자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는데, 이들은 비대위 강경파들과 달리 원아모집 중지, 폐원 등 극단적 선택으로 아이들의 학습권이 단절되고 학부모의 불안을 가중시키는 행위를 중단하고, 실추된 사립유치원의 신뢰회복을 위해 애쓰겠다고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nbsp; 우리 더불어민주당은 민의를 받들고, 유아교육자적 양심을 가진 분들과 손을 잡고 ‘유치원 3법’을 반드시 통과시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nbsp; 자유한국당에 더 이상‘유치원 3법’처리를 가로막지 말고, 12월 임시국회를 열어 ‘유치원 3법’을 연내 처리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을 촉구합니다. &nbsp; 특히 자유한국당 나경원 새 원내지도부에 ‘유치원 3법’등 민생개혁 입법 처리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합니다.

<
>

정치

정치

사회

사회

문화

문화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하단기사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