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정치

뉴스

[선데이뉴스신문]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관내 농촌외곽경로당 등 4곳을 대상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자조모임 ‘노노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노(老)노(NO)클럽은 4월에서 10월까지 어르신의 건강생활실천 및 신체활동 활성화로 자가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자 건강리더자를 발굴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사회성증진을 위한 뜨개질 모임 및 블록 자조모임 2곳, 근력․유연성․평형성․낙상예방을 위한 신체활동 자조모임 2곳에 보건소 전문인력 및 외부강사가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진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도 좋지만 어르신들 스스로 만들어가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덕양구보건소는 노노클럽 이외에도 경로당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한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향후 50곳에 프로그램을 보급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운동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관내 농촌외곽경로당 등 4곳을 대상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자조모임 ‘노노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노(老)노(NO)클럽은 4월에서 10월까지 어르신의 건강생활실천 및 신체활동 활성화로 자가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자 건강리더자를 발굴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사회성증진을 위한 뜨개질 모임 및 블록 자조모임 2곳, 근력․유연성․평형성․낙상예방을 위한 신체활동 자조모임 2곳에 보건소 전문인력 및 외부강사가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진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도 좋지만 어르신들 스스로 만들어가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덕양구보건소는 노노클럽 이외에도 경로당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한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향후 50곳에 프로그램을 보급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운동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4월 19일(목) 오전 7시 50분 수유동에 위치한 국립 4.19 민주묘지를 찾아 헌화한 뒤 참배했다. 문 의장은 방명록에 “임시정부 100주년, 3.1운동 100주년에 즈음하여 4.19 민주정신을 되새깁니다”고 적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넋을 기렸다. 문 의장은 참배를 마친 후 4.19혁명 숨결이 머물고 있는 4.19 민주묘지도 둘러봤다. 문 의장은 경복고 1학년 때 같은 집에 하숙했던 故 안종길 의사(당시 경복고 2학년)의 묘지와 故 이기택 전민주당 대표의 묘지를 차례로 들렀다. 문 의장은 1993년 이 전 대표가 민주당을 이끌 당시 비서실장을 지낸 바 있다. 평소 문 의장은 이 전 대표에 대해 “자신의 고집을 꺾으면서 동시에 자기의 의지를 관철하는‘경청의 리더십'은 압권”이라며 그의 온유함의 리더십을 언급하곤 했다(2017년 9월 故 이기택 회고록‘우행’출판기념회 축사 중). 4.19 세대 대표주자로 정치권에 입문한 이 전 대표는 1967년 제7대 국회 때 신민당 의원으로 정치권에 진출해 7선 의원을 지냈으며, 4.19 혁명공로자회 회장과 4·19 민주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다. 2016년 2월 80세 나이로 별세, 이곳 4.19 묘지에 안장됐다.이날 참배에는 주승용 부의장, 민병두 정무위원장, 홍일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정성호 기재위원장, 노웅래 의원, 정춘숙 의원, 유인태 사무총장 등 국회소속 기관장 및 간부진, 박수현 의장 비서실장, 이기우 정무수석, 이계성 대변인 등이 함께 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4월 19일(목) 오전 7시 50분 수유동에 위치한 국립 4.19 민주묘지를 찾아 헌화한 뒤 참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4월 19일(목) 오전 7시 50분 수유동에 위치한 국립 4.19 민주묘지를 찾아 헌화한 뒤 참배했다.   문 의장은 방명록에 “임시정부 100주년, 3.1운동 100주년에 즈음하여 4.19 민주정신을 되새깁니다”고 적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넋을 기렸다.   문 의장은 참배를 마친 후 4.19혁명 숨결이 머물고 있는 4.19 민주묘지도 둘러봤다. 문 의장은 경복고 1학년 때 같은 집에 하숙했던 故 안종길 의사(당시 경복고 2학년)의 묘지와 故 이기택 전민주당 대표의 묘지를 차례로 들렀다.   문 의장은 1993년 이 전 대표가 민주당을 이끌 당시 비서실장을 지낸 바 있다. 평소 문 의장은 이 전 대표에 대해 “자신의 고집을 꺾으면서 동시에 자기의 의지를 관철하는‘경청의 리더십'은 압권”이라며 그의 온유함의 리더십을 언급하곤 했다(2017년 9월 故 이기택 회고록‘우행’출판기념회 축사 중).   4.19 세대 대표주자로 정치권에 입문한 이 전 대표는 1967년 제7대 국회 때 신민당 의원으로 정치권에 진출해 7선 의원을 지냈으며, 4.19 혁명공로자회 회장과 4·19 민주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다.   2016년 2월 80세 나이로 별세, 이곳 4.19 묘지에 안장됐다.이날 참배에는 주승용 부의장, 민병두 정무위원장, 홍일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정성호 기재위원장, 노웅래 의원, 정춘숙 의원, 유인태 사무총장 등 국회소속 기관장 및 간부진, 박수현 의장 비서실장, 이기우 정무수석, 이계성 대변인 등이 함께 했다.

광양소방서 금호119안전센터(소방경 박종순)은 지난 18일, 진월면 망덕리에 위치한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에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소방력 5명, 장비 3대(중형펌프차, 화학차, 구급차), 자체소방대 3명, 시청관계자 5명 등이 참가한 이번 훈련은 자체소방대 화재대응능력 점검, 차량 부서위치 선정, 소방시설 설치 현황 조사 등을 했다. 일제강점기 말 윤동주 시인의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8년 동안 보존해온 곳이며, 정병욱이 판소리와 한글을 연구했던 장소로 국문학적 가치가 커서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금호119센터장은 “이 건축물은 등록문화재 제341호로 목조이고 문화재로써 가치가 높기 때문에 사고 예방에 더욱 힘써야 한다. 시청 등과 협력하여 문화재 보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광양소방서 금호119안전센터(소방경 박종순)은 지난 18일, 진월면 망덕리에 위치한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에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nbsp; &nbsp; 소방력 5명, 장비 3대(중형펌프차, 화학차, 구급차), 자체소방대 3명, 시청관계자 5명 등이 참가한 이번 훈련은 자체소방대 화재대응능력 점검, 차량 부서위치 선정, 소방시설 설치 현황 조사 등을 했다. &nbsp; &nbsp; 일제강점기 말 윤동주 시인의 유고 &lt;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gt;를 8년 동안 보존해온 곳이며, 정병욱이 판소리와 한글을 연구했던 장소로 국문학적 가치가 커서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nbsp; &nbsp;금호119센터장은 “이 건축물은 등록문화재 제341호로 목조이고 문화재로써 가치가 높기 때문에 사고 예방에 더욱 힘써야 한다. 시청 등과 협력하여 문화재 보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지난 17일, 조현병 환자의 방화·살인 사건으로 5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다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정신질환자에 의한 묻지마 범죄에 대한 국민적 공분과 공포가 크게 확산되고 있다고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4월 18일(목)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이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정신질환자의 우발적 범죄 행동을 그 순간 막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그러나 이번 진주 참극은 사전에 막을 수 있었던 여지가 컸다. 폭력 전과에 정신질환 이력도 있었던 피의자는 지속적으로 이웃 주민에게 행패를 부려왔다고 밝혔다. 얼마나 두려웠으면, 한 피해 가정은 대문 앞에 CCTV까지 자체적으로 설치했다. 올해만 7차례 경찰 신고가 접수되었지만, 경찰은 피의자의 정신병 이력도 확인하지 않은 채 사건을 무마했다. 보건 당국의 꾸준한 치료·관리가 있었더라면 경찰의 확실한 조치가 있었더라면 이번 사건은 사전에 막을 수 있었다라고 강조했다. 결국 보건당국과 경찰의 안이한 대응에 분개하지 않을 수 없다. 정부가 국민의 건강과 치안을 방기한 것과 다름없다. 당시 경찰의 부실 조치에 대한 조사와 처벌이 이루어져야 함은 물론 정신질환 우범자에 대한 종합적 예방 및 관리대책이 시급히 마련되어야 한다. 정신건강 관련 예산과 인력 증원도 함께 이루어져야 마땅하다고 촉구했다. 그렇다고 여론을 과도하게 의식해 낙인찍기식 정책으로 정신질환자를 잠재적 범죄자로 만들어서도 안 된다. 실제 정신질환자의 범죄율은 비정신질환자보다 낮으며, 특히 이번 피의자가 앓고 있는 조현병의 경우 폭력성과는 별개라는 연구 결과도 많다. 불안정한 사회적 요인으로 후천적 정신질환도 많이 발생하는 만큼 이에 대한 사회안전망 확충과 같은 근본적 차원의 사회 구조 개선 노력도 함께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 지난 17일, 조현병 환자의 방화·살인 사건으로 5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다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정신질환자에 의한 묻지마 범죄에 대한 국민적 공분과 공포가 크게 확산되고 있다고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4월 18일(목)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nbsp; 이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정신질환자의 우발적 범죄 행동을 그 순간 막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그러나 이번 진주 참극은 사전에 막을 수 있었던 여지가 컸다. 폭력 전과에 정신질환 이력도 있었던 피의자는 지속적으로 이웃 주민에게 행패를 부려왔다고 밝혔다. &nbsp; 얼마나 두려웠으면, 한 피해 가정은 대문 앞에 CCTV까지 자체적으로 설치했다. 올해만 7차례 경찰 신고가 접수되었지만, 경찰은 피의자의 정신병 이력도 확인하지 않은 채 사건을 무마했다. 보건 당국의 꾸준한 치료·관리가 있었더라면 경찰의 확실한 조치가 있었더라면 이번 사건은 사전에 막을 수 있었다라고 강조했다. &nbsp; 결국 보건당국과 경찰의 안이한 대응에 분개하지 않을 수 없다. 정부가 국민의 건강과 치안을 방기한 것과 다름없다. 당시 경찰의 부실 조치에 대한 조사와 처벌이 이루어져야 함은 물론 정신질환 우범자에 대한 종합적 예방 및 관리대책이 시급히 마련되어야 한다. 정신건강 관련 예산과 인력 증원도 함께 이루어져야 마땅하다고 촉구했다. &nbsp; 그렇다고 여론을 과도하게 의식해 낙인찍기식 정책으로 정신질환자를 잠재적 범죄자로 만들어서도 안 된다. 실제 정신질환자의 범죄율은 비정신질환자보다 낮으며, 특히 이번 피의자가 앓고 있는 조현병의 경우 폭력성과는 별개라는 연구 결과도 많다. 불안정한 사회적 요인으로 후천적 정신질환도 많이 발생하는 만큼 이에 대한 사회안전망 확충과 같은 근본적 차원의 사회 구조 개선 노력도 함께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양소방서 금호119안전센터(소방경 박종순)은 지난 17일, 광양시 금호동 포스코내 4열연공장에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 소방력 5명, 장비 2대(중형펌프차, 구급차)가 투입된 이번 훈련은 자체 소방대 편성과 상황대처 능력 파악, 차량 부서위치 선정, 비상시 소방시설 작동 방법 등을 확인했다. 광양제철소 4열연공장은 연간 330만톤 생산규모로 2011년 9월에 착공해 2014년 1월에 준공했다. 이 공장은 고강도강, 광폭재 등 고급강 제품을 주로 생산하여 수입대체 효과를 거둘 뿐 아니라 신강종 개발 기반을 확고히 하고 있다. 열연코일 생산 능력은 연간 2,354만톤에서 2,684만톤으로 증가했다. 금호119안전센터장은 “대형공장에서 사고가 나면 다수 사상자와 큰 재산피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이 필수적이다. 포스코와 협력하여 사고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광양소방서 금호119안전센터(소방경 박종순)은 지난 17일, 광양시 금호동 포스코내 4열연공장에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 &nbsp; 소방력 5명, 장비 2대(중형펌프차, 구급차)가 투입된 이번 훈련은 자체 소방대 편성과 상황대처 능력 파악, 차량 부서위치 선정, 비상시 소방시설 작동 방법 등을 확인했다.&nbsp; &nbsp; 광양제철소 4열연공장은 연간 330만톤 생산규모로 2011년 9월에 착공해 2014년 1월에 준공했다. 이 공장은 고강도강, 광폭재 등 고급강 제품을 주로 생산하여 수입대체 효과를 거둘 뿐 아니라 신강종 개발 기반을 확고히 하고 있다. 열연코일 생산 능력은 연간 2,354만톤에서 2,684만톤으로 증가했다. &nbsp; 금호119안전센터장은 “대형공장에서 사고가 나면 다수 사상자와 큰 재산피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이 필수적이다. 포스코와 협력하여 사고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소프라노 조수미가 세상 모든 어머니들을 위한 노래를 담은 신보 '마더'를 발매한다. 이번 음반은 2015년 가요음반 '그리다' 발매 이후 4년 만이다. 이번 음반에는 새로 녹음한 신곡 7곡과 기존음반에 있던 곡 중 음반 기획과 어울려 선곡된 3곡, 미발표곡 2곡, 그리고 보너스트랙을 포함해 총 13곡이 담겼다. '마더'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어머니'란 단어가 주는 특별하고 애틋한 마음과 현대인들 지치고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할 수 있는 곡들을 담아냈다. 클래식 명곡에서부터 가요, 크로스오버까지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이 서로 아름답게 어우러져 있다. 조수미는 "주제는 어머니지만 상징적인 큰 사랑을 말하고 싶었다. 사랑을 하고 사랑받고 사랑을 나누기 위한 노래들이 모인 아름다운 음반입니다. 모든 분들에게 제 마음을 담아 들려드리고 싶고 따뜻한 어머니의 품 같은 음반으로 준비했다" 고 전했다. 신곡은 영화 '웰컴 투 동막골' OST 'Kazabue(바람이 머무는 날), 폴란드 민요 '마더 디어', 아일랜드 민요 '워터 이즈 와이드', 타이스 '명상'을 근간으로 한 '아베 마리아', 엔니오 모리코네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더 웨스트' 주제곡인 '유어 러브', 유럽 신예 기타리스트이자 테너 페데리코 파치오티와 듀엣곡 'Eternal Love' 등이다. 국내 미발표곡인 'Fiore(꽃)'는 팝페라 테너 알렉산드로 사피나와 함께 불렀다. 아울러 2015년 가요음반 '그리다' 음반을 위해 녹음했으나 수록되지 않은 '가시나무', 조수미의 어머니가 좋아했던 드보르작의 '어머니가 가르쳐주신 노래' 등이 채워져 있다. 보너스 트랙으로는 윤일상이 작사.작곡한 '아임 어 코리언'이 실렸다. 지난 2월 28일 삼일절 백주년 전야제에 공개됐으며 싱글로 발매된 바 있다. 하종욱 프로듀서는 "클래식 오케스트라 편성에서 빛을 발할 수 있는 작품들이다. 우리는 저마다 어머니를 생각하며 연주하고 작업하길 희망했다. 조수미가 내내 지켰던 고고한 절제의 선을 함께 지키고 싶었다" 고 전했다. 조수미는 음반 '마더' 발매와 함께 전국 투어 콘서트에 들어간다. 21일 용인 포은아트센터를 시작으로 강릉, 대구, 창원, 제주, 부산, 여수에 이어 5월 8일 롯데콘서트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소프라노 조수미가 세상 모든 어머니들을 위한 노래를 담은 신보 '마더'를 발매한다.&nbsp; &nbsp; 이번 음반은 2015년 가요음반 '그리다' 발매 이후 4년 만이다. 이번 음반에는 새로 녹음한 신곡 7곡과 기존음반에 있던 곡 중 음반 기획과 어울려 선곡된 3곡, 미발표곡 2곡, 그리고 보너스트랙을 포함해 총 13곡이 담겼다.&nbsp; &nbsp; '마더'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어머니'란 단어가 주는 특별하고 애틋한 마음과 현대인들 지치고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할 수 있는 곡들을 담아냈다. 클래식 명곡에서부터 가요, 크로스오버까지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이 서로 아름답게 어우러져 있다.&nbsp; &nbsp; 조수미는 "주제는 어머니지만 상징적인 큰 사랑을 말하고 싶었다. 사랑을 하고 사랑받고 사랑을 나누기 위한 노래들이 모인 아름다운 음반입니다. 모든 분들에게 제 마음을 담아 들려드리고 싶고 따뜻한 어머니의 품 같은 음반으로 준비했다" 고 전했다.&nbsp; &nbsp; 신곡은 영화 '웰컴 투 동막골' OST 'Kazabue(바람이 머무는 날), 폴란드 민요 '마더 디어', 아일랜드 민요 '워터 이즈 와이드', 타이스 '명상'을 근간으로 한 '아베 마리아', 엔니오 모리코네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더 웨스트' 주제곡인 '유어 러브', 유럽 신예 기타리스트이자 테너 페데리코 파치오티와 듀엣곡 'Eternal Love' 등이다.&nbsp; &nbsp; 국내 미발표곡인 'Fiore(꽃)'는 팝페라 테너 알렉산드로 사피나와 함께 불렀다. 아울러 2015년 가요음반 '그리다' 음반을 위해 녹음했으나 수록되지 않은 '가시나무', 조수미의 어머니가 좋아했던 드보르작의 '어머니가 가르쳐주신 노래' 등이 채워져 있다.&nbsp; &nbsp; 보너스 트랙으로는 윤일상이 작사.작곡한 '아임 어 코리언'이 실렸다. 지난 2월 28일 삼일절 백주년 전야제에 공개됐으며 싱글로 발매된 바 있다. 하종욱 프로듀서는 "클래식 오케스트라 편성에서 빛을 발할 수 있는 작품들이다. 우리는 저마다 어머니를 생각하며 연주하고 작업하길 희망했다. 조수미가 내내 지켰던 고고한 절제의 선을 함께 지키고 싶었다" 고 전했다.&nbsp; &nbsp; 조수미는 음반 '마더' 발매와 함께 전국 투어 콘서트에 들어간다. 21일 용인 포은아트센터를 시작으로 강릉, 대구, 창원, 제주, 부산, 여수에 이어 5월 8일 롯데콘서트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4월 1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태평로 우정아트센터에서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체험 전시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에는 아드리안 돈스젤만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 매니징 디렉터, 김용관 마스트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참석했다. 아드리안 돈스젤만 매니징 디렉터는 "고흐를 향한 관심과 열정에 보답하고자 새로운 형식 전시를 기획했다. 요즘 관람객들은 보는 데 그치지 않고 가슴에 담아갈 수 있는 경험을 원한다. 관람객이 고흐 삶에 들어가 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신경을 썼다" 고 말했다. 이어 "고흐 작품 뿐 아니라 3D 프린팅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고흐가 어떤 화가였는지 생생하게 전할 수 있게 됐다. 고흐가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 인기가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서울에서 전시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더욱 기쁘다. 이번 전시에서 오디오 가이드가 상당히 중요하다. 고흐와 고흐 동생 목소리를 통해 그 당시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고흐가 실제 있었던 장소들도 화면으로 재현했다. 빈센트 반 고흐 미술관이 공식적으로 만든 단 하나의 체험 전시관으로 교육과 오락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이 작품을 만들어냈다. 새로운 장소에서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영광이다" 고 설명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이 제작에 나선 이번 전시는 반 고흐 주요 작품을 연대기 순으로 나열해 극적인 삶을 살았던 그의 인생을 세밀하게 담아낸다. 관람객들은 반 고흐 삶의 여정에 직접 들어가 그의 작품을 보고, 듣고, 만져보며 천재 화가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여기에 반 고흐 대표작으로 꼽히는 작품 속 풍경을 그대로 재현해낸 공간에 직접 들어가 자신도 모르게 작품 일부가 된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반 고흐 대표작인 '반 고흐의 방'을 실제 크기로 재현해 반 고흐 침대에 누워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고, 그가 생전에 거닐었던 카페와 마을, 집 등을 직접 돌아볼 수 있도록 고안했다. 실제 크기의 짚단과 수레 속에서 반 고흐 삶을 느껴볼 수 있는 동시에 감성 사진과 같은 분위기 있는 사진도 남길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명화 9점으로 구성되는데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 인증을 받은 '반 고흐 미술관 에디션' 중 8점 작품을 직접 보고 만지며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체험 전시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는 4월 19일부터 8월 25일까지 우정아트센터에서 열린다. &nbsp;[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4월 1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태평로 우정아트센터에서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체험 전시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에는 아드리안 돈스젤만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 매니징 디렉터, 김용관 마스트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참석했다.&nbsp; &nbsp; 아드리안 돈스젤만 매니징 디렉터는 "고흐를 향한 관심과 열정에 보답하고자 새로운 형식 전시를 기획했다. 요즘 관람객들은 보는 데 그치지 않고 가슴에 담아갈 수 있는 경험을 원한다. 관람객이 고흐 삶에 들어가 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신경을 썼다" 고 말했다.&nbsp; &nbsp; 이어 "고흐 작품 뿐 아니라 3D 프린팅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고흐가 어떤 화가였는지 생생하게 전할 수 있게 됐다. 고흐가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 인기가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서울에서 전시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더욱 기쁘다. 이번 전시에서 오디오 가이드가 상당히 중요하다. 고흐와 고흐 동생 목소리를 통해 그 당시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고흐가 실제 있었던 장소들도 화면으로 재현했다. 빈센트 반 고흐 미술관이 공식적으로 만든 단 하나의 체험 전시관으로 교육과 오락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이 작품을 만들어냈다. 새로운 장소에서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영광이다" 고 설명했다. &nbsp; &nbsp; &nbsp;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이 제작에 나선 이번 전시는 반 고흐 주요 작품을 연대기 순으로 나열해 극적인 삶을 살았던 그의 인생을 세밀하게 담아낸다. 관람객들은 반 고흐 삶의 여정에 직접 들어가 그의 작품을 보고, 듣고, 만져보며 천재 화가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여기에 반 고흐 대표작으로 꼽히는 작품 속 풍경을 그대로 재현해낸 공간에 직접 들어가 자신도 모르게 작품 일부가 된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nbsp; &nbsp; &nbsp; 반 고흐 대표작인 '반 고흐의 방'을 실제 크기로 재현해 반 고흐 침대에 누워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고, 그가 생전에 거닐었던 카페와 마을, 집 등을 직접 돌아볼 수 있도록 고안했다. 실제 크기의 짚단과 수레 속에서 반 고흐 삶을 느껴볼 수 있는 동시에 감성 사진과 같은 분위기 있는 사진도 남길 수 있다.&nbsp; &nbsp; &nbsp;이번 전시는 명화 9점으로 구성되는데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 인증을 받은 '반 고흐 미술관 에디션' 중 8점 작품을 직접 보고 만지며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체험 전시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는 4월 19일부터 8월 25일까지 우정아트센터에서 열린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안도 타다오와 함께 떠나는 아름다운 건축기행!" 18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현대 건축의 거장, 안도 타다오에 관한 다큐멘터리, 『안도 타다오』(감독 미즈노 시게노리)가 개봉을 앞두고 언론 시사회를 가졌다. [사진='안도 타다오', 스틸 컷 / 제공=라라아비스,영화사 진진] 『안도 타다오』는 독학으로 깨우친 건축에 대한 의지와 주로 외장재의 내부에만 쓰이던 콘크리트를 외부 마감재로 노출하는 창조성으로 현대 건축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거장 안도 타다오(1941~ )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영화는 젊은 시절, 트럭 운전사와 권투선수, 그리고 건축 현장에서 일하다가 독학으로 건축을 공부하고 마침내 현대 모더니즘 건축에 한 획을 그은 거장이 된 안도 타다오의 드라마같은 삶의 발자취를 담담한 시선으로 다루고 있다. 더불어 안도 타다오가 건축에 임하는 마음가짐, 주거공간을 만들 때 중시하는 요소, 작업 현장에서의 안도의 모습 등 위대한 건축물 이면에 숨겨진 비화들은 단순히 건축물을 감상하는 것 이상의 놀라움을 선사한다. 또한 안도 타다오의 삶의 궤적을 따라가면서 건축에 깃든 정신을 명확히 보여주고, 안도 타다오의 대표적인 건축물을 영상을 통해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렇게 안도 타다오의 주요 건축물을 볼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건축, 출판, 미술 등의 예술 분야에 관심있는 관객들에게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것이다. 늘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말겠다는 건축에 대한 의지, 콘크리트를 통해 고요하고 내면적인 사유의 공간이자 하나의 소우주를 만들어내는 안도 타다오의 정신은 관객들에게 예술적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2017 서울건축영화제 등에서 먼저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고, 건축 에듀테인먼트 무비로써 다양한 지적 재미를 선사할, 다큐멘터리 『안도 타다오』는 오는 25일 관객들을 찾아온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안도 타다오와 함께 떠나는 아름다운 건축기행!" &nbsp; 18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현대 건축의 거장, 안도 타다오에 관한 다큐멘터리, 『안도 타다오』(감독 미즈노 시게노리)가 개봉을 앞두고 언론 시사회를 가졌다.&nbsp; [사진='안도 타다오', 스틸 컷 / 제공=라라아비스,영화사 진진] 『안도 타다오』는 독학으로 깨우친 건축에 대한 의지와 주로 외장재의 내부에만 쓰이던 콘크리트를 외부 마감재로 노출하는 창조성으로 현대 건축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거장 안도 타다오(1941~&nbsp; )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nbsp; &nbsp; 영화는 젊은 시절, 트럭 운전사와 권투선수, 그리고 건축 현장에서 일하다가 독학으로 건축을 공부하고 마침내 현대 모더니즘 건축에 한 획을 그은 거장이 된 안도 타다오의 드라마같은 삶의 발자취를 담담한 시선으로 다루고 있다.&nbsp; &nbsp; 더불어 안도 타다오가 건축에 임하는 마음가짐, 주거공간을 만들 때 중시하는 요소, 작업 현장에서의 안도의 모습 등 위대한 건축물 이면에 숨겨진 비화들은 단순히 건축물을 감상하는 것 이상의 놀라움을 선사한다. &nbsp; 또한 안도 타다오의 삶의 궤적을 따라가면서 건축에 깃든 정신을 명확히 보여주고, 안도 타다오의 대표적인 건축물을 영상을 통해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nbsp; &nbsp; 이렇게 안도 타다오의 주요 건축물을 볼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건축, 출판, 미술 등의 예술 분야에 관심있는 관객들에게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것이다.&nbsp; 늘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말겠다는 건축에 대한 의지, 콘크리트를 통해 고요하고 내면적인 사유의 공간이자 하나의 소우주를 만들어내는 안도 타다오의 정신은 관객들에게 예술적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nbsp; 2017 서울건축영화제 등에서 먼저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고, 건축 에듀테인먼트 무비로써 다양한 지적 재미를 선사할, 다큐멘터리 『안도 타다오』는 오는 25일 관객들을 찾아온다. &nbsp;&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하나레이 해변에서 찬란한 슬픔과 마주하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문학 거장 무라카미 하루키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슬로우 홀리데이 무비 <하나레이 베이(원제: ハナレイ?ベイ)>(감독 마츠나가 다이시)가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하나레이 베이', 티저 포스터 / 제공=디오시네마] 하와이 하나레이 해변에서의 상실과 치유를 찬란한 감성으로 담아낸 영화 <하나레이 베이>는 아무런 준비도 없이 아들을 잃었던 ‘사치’가 슬픔과 위로가 공존하는 하나레이 해변에서 느리지만 차근차근 과거의 이별과 마주해가는 과정을 그린 슬로우 홀리데이 무비이다. <하나레이 베이>는 소설 『상실의 시대』, 『해변의 카프카』, 『1Q84』등의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전세계가 사랑하는 문학 거장 무라카미 하루키의 『도쿄기담집』 수록 단편「하나레이 해변」을 원작으로 하고 있어 영화와 문학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세상 그 누구보다 아들 ‘타카시’를 사랑하지만 과거의 상처로 인해 감정 표현에 서툰 주인공 ‘사치’가 갑작스레 아들을 잃게 되고, 그 후 10년 동안 매년 같은 기간에 ‘타카시’를 앗아간 하나레이 해변에 머물며 서서히 자신의 상처와 마주해 가는 과정은 관객들에게 찬란한 위로와 깊은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제작진과 배우들의 조합 또한 완벽한 수작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전작 <화장실의 피에타>로 유수 영화제를 사로잡은 마츠나가 다이시 감독과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허니와 클로버><양지의 그녀>등의 작품을 이끌어온 오가와 신지 프로듀서, 그리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어느 가족>에서 서정적 영상미를 선보인 콘토 류토 촬영감독까지 총출동한 <하나레이 베이>는 상실과 치유에 대한 섬세한 드라마뿐만 아니라 하와이의 눈부신 풍광까지 완벽한 감성으로 담아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하나레이 베이> 속 요시다 요의 감정 변화와 깊이에 매료될 수밖에 없었다. 그녀는 무한한 감성을 가지고 있는 배우임이 틀림없다”라며 이창동 감독의 극찬을 얻은 일본의 연기파 배우 요시다 요의 주연 또한 기대감을 더한다.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내 아내와 결혼해주세요> 등을 통해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한 요시다 요의 담담하면서도 애절한 열연은 보는 이들의 감정 이입을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제너레이션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 멤버 사노 레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디스트럭션 베이비> 등을 통해 매 작품마다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무라카미 니지로까지 참여한 풍성한 캐스팅은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함께 공개된 <하나레이 베이> 티저 포스터는 하와이의 아름다운 풍광과 주인공 ‘사치’의 애절한 감정을 섬세한 감성으로 담아내 기대를 더한다. 하나레이 해변의 수평선과 하늘을 눈부신 푸른색으로 담아낸 배경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거대한 나무에 몸을 기댄 ‘사치’의 이미지는 뒷모습만으로도 묵직한 감정의 파동을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나의 슬픔은 그곳에서 스며든다’라는 여운 가득한 카피문구까지 더해진 이번 티저 포스터는 사랑하는 이를 잃은 아픔과 그럼에도 다시 찾아오는 희망을 동시에 담아내며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매료시킨다. 10년 동안 쌓아온 그리움을 푸른 파도에 실어 보내다. 영화 <하나레이 베이>는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가장 먼저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하나레이 해변에서 찬란한 슬픔과 마주하다!" &nbsp; 전 세계가 사랑하는 문학 거장 무라카미 하루키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슬로우 홀리데이 무비 &lt;하나레이 베이(원제: ハナレイ?ベイ)&gt;(감독 마츠나가 다이시)가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nbsp; [사진='하나레이 베이', 티저 포스터 / 제공=디오시네마] 하와이 하나레이 해변에서의 상실과 치유를 찬란한 감성으로 담아낸 영화 &lt;하나레이 베이&gt;는 아무런 준비도 없이 아들을 잃었던 ‘사치’가 슬픔과 위로가 공존하는 하나레이 해변에서 느리지만 차근차근 과거의 이별과 마주해가는 과정을 그린 슬로우 홀리데이 무비이다. &nbsp; &lt;하나레이 베이&gt;는 소설 『상실의 시대』, 『해변의 카프카』, 『1Q84』등의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전세계가 사랑하는 문학 거장 무라카미 하루키의 『도쿄기담집』 수록 단편「하나레이 해변」을 원작으로 하고 있어 영화와 문학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nbsp; 세상 그 누구보다 아들 ‘타카시’를 사랑하지만 과거의 상처로 인해 감정 표현에 서툰 주인공 ‘사치’가 갑작스레 아들을 잃게 되고, 그 후 10년 동안 매년 같은 기간에 ‘타카시’를 앗아간 하나레이 해변에 머물며 서서히 자신의 상처와 마주해 가는 과정은 관객들에게 찬란한 위로와 깊은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nbsp;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제작진과 배우들의 조합 또한 완벽한 수작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전작 &lt;화장실의 피에타&gt;로 유수 영화제를 사로잡은 마츠나가 다이시 감독과 &lt;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gt;&lt;허니와 클로버&gt;&lt;양지의 그녀&gt;등의 작품을 이끌어온 오가와 신지 프로듀서, 그리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lt;어느 가족&gt;에서 서정적 영상미를 선보인&nbsp; 콘토 류토 촬영감독까지 총출동한 &lt;하나레이 베이&gt;는 상실과 치유에 대한 섬세한 드라마뿐만 아니라 하와이의 눈부신 풍광까지 완벽한 감성으로 담아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nbsp; “&lt;하나레이 베이&gt; 속 요시다 요의 감정 변화와 깊이에 매료될 수밖에 없었다. 그녀는 무한한 감성을 가지고 있는 배우임이 틀림없다”라며 이창동 감독의 극찬을 얻은 일본의 연기파 배우 요시다 요의 주연 또한 기대감을 더한다. &nbsp; &lt;불량소녀, 너를 응원해!&gt;&lt;내 아내와 결혼해주세요&gt; 등을 통해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한 요시다 요의 담담하면서도 애절한 열연은 보는 이들의 감정 이입을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nbsp; 여기에 ‘제너레이션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 멤버 사노 레오, &lt;나미야 잡화점의 기적&gt;&lt;디스트럭션 베이비&gt; 등을 통해 매 작품마다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무라카미 니지로까지 참여한 풍성한 캐스팅은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nbsp; 한편, 함께 공개된 &lt;하나레이 베이&gt; 티저 포스터는 하와이의 아름다운 풍광과 주인공 ‘사치’의 애절한 감정을 섬세한 감성으로 담아내 기대를 더한다. &nbsp; 하나레이 해변의 수평선과 하늘을 눈부신 푸른색으로 담아낸 배경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거대한 나무에 몸을 기댄 ‘사치’의 이미지는 뒷모습만으로도 묵직한 감정의 파동을 일으키고 있다. &nbsp; 여기에 ‘나의 슬픔은 그곳에서 스며든다’라는 여운 가득한 카피문구까지 더해진 이번 티저 포스터는 사랑하는 이를 잃은 아픔과 그럼에도 다시 찾아오는 희망을 동시에 담아내며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매료시킨다.&nbsp;&nbsp;&nbsp;&nbsp;&nbsp; &nbsp; 10년 동안 쌓아온 그리움을 푸른 파도에 실어 보내다. 영화 &lt;하나레이 베이&gt;는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가장 먼저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우리를 기다리는 것은 파멸인가? 영원한 생명인가?" <기동전사 건담 UC> 이후를 그린 우주세기 시리즈 최신작 <기동전사 건담 내러티브>가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한층 강렬해진 비주얼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기동전사 건담 내러티브', 티져 포스터 / 제공=에스피오엔터테인먼트코리아] 건담 시리즈 40주년 기념 대작 <기동전사 건담 내러티브>가 5월 말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 하며 첫 베일을 벗었다. <기동전사 건담 내러티브>는 콜로니 낙하를 미리 예지한 리타 덕분에 ‘기적의 아이들’로 불리던 세 아이가 2년 전 폭주 후 자취를 감춘 리타의 유니콘 건담 3호기 페넥스를 찾는 작전, 일명 ‘불사조 사냥’에서 다시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리얼 SF 애니메이션이다. <기동전사 건담 내러티브>는 2018년 일본 기준 소설 누적 판매량 300만 부를 돌파하고 DVD & 블루레이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달성한 건담 시리즈 상업적 대작 <기동전사 건담 UC>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원작 ‘건담’시리즈는 1970년대 일본 나고야 TV에서 TV 시리즈로 첫 방영되어 열광적인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등장하는 로봇 프라모델은 애니메이션의 인기를 넘어, 고가로 거래될 만큼의 높은 소장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제작사 선라이즈는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를 터닝포인트로 하여 우주세기 ‘이후의 100년’을 그려내고자 ‘UC NexT 0100’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는 지금까지 <기동전사 건담 F91> <기동전사 V 건담>외의 애니메이션에서는 그려지지 않았던 우주세기의 역사를 만화와 소설, 게임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새롭게 개척하는 첫 프로젝트이다. 개봉을 맞아 공개한 티저 포스터는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손을 잡고 있는 소꿉친구 리타, 미셸, 요나의 뒷모습과 어른이 되어 어린 자신을 바라보는 미셸과 요나의 걱정스런 표정이 눈길을 끈다. 상단의 ‘<기동전사 건담 UC> 이후를 그린 우주세기 시리즈 최신작’이라는 카피는 전작의 작품성과 흥행성을 뛰어넘을 작품임을 예고하며 마니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고 뒤를 돌아보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리타와 마치 우주를 표류하는 듯 떠있는 ‘불사조 사냥’의 대상 페넥스가 영화에서 어떤 이야기를 그려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우리를 기다리는 것은 파멸인가? 영원한 생명인가?" &nbsp; &lt;기동전사 건담 UC&gt; 이후를 그린 우주세기 시리즈 최신작 &lt;기동전사 건담 내러티브&gt;가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한층 강렬해진 비주얼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nbsp; [사진='기동전사 건담 내러티브', 티져 포스터 / 제공=에스피오엔터테인먼트코리아] 건담 시리즈 40주년 기념 대작 &lt;기동전사 건담 내러티브&gt;가 5월 말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 하며 첫 베일을 벗었다. &nbsp; &lt;기동전사 건담 내러티브&gt;는 콜로니 낙하를 미리 예지한 리타 덕분에 ‘기적의 아이들’로 불리던 세 아이가 2년 전 폭주 후 자취를 감춘 리타의 유니콘 건담 3호기 페넥스를 찾는 작전, 일명 ‘불사조 사냥’에서 다시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리얼 SF 애니메이션이다. &nbsp; &lt;기동전사 건담 내러티브&gt;는 2018년 일본 기준 소설 누적 판매량 300만 부를 돌파하고 DVD &amp; 블루레이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달성한 건담 시리즈 상업적 대작 &lt;기동전사 건담 UC&gt;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nbsp; 원작 ‘건담’시리즈는 1970년대 일본 나고야 TV에서 TV 시리즈로 첫 방영되어 열광적인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등장하는 로봇 프라모델은 애니메이션의 인기를 넘어, 고가로 거래될 만큼의 높은 소장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nbsp; 제작사 선라이즈는 &lt;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gt;를 터닝포인트로 하여 우주세기 ‘이후의 100년’을 그려내고자 ‘UC NexT 0100’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는 지금까지 &lt;기동전사 건담 F91&gt; &lt;기동전사 V 건담&gt;외의 애니메이션에서는 그려지지 않았던 우주세기의 역사를 만화와 소설, 게임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새롭게 개척하는 첫 프로젝트이다. &nbsp; 개봉을 맞아 공개한 티저 포스터는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손을 잡고 있는 소꿉친구 리타, 미셸, 요나의 뒷모습과 어른이 되어 어린 자신을 바라보는 미셸과 요나의 걱정스런 표정이 눈길을 끈다. &nbsp; 상단의 ‘&lt;기동전사 건담 UC&gt; 이후를 그린 우주세기 시리즈 최신작’이라는 카피는 전작의 작품성과 흥행성을 뛰어넘을 작품임을 예고하며 마니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고 뒤를 돌아보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리타와 마치 우주를 표류하는 듯 떠있는 ‘불사조 사냥’의 대상 페넥스가 영화에서 어떤 이야기를 그려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설치 근거규정이 지난 달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약칭: 미세먼지법) 개정으로 강행규정으로 변경되면서 그 설립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가 입지할 최적지로 충남 당진이 제안 되었다.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은 국민들에게 쾌적한 대기환경을 제공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는 명실상부한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이하 ‘미세먼지센터’라 함) 설립 및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늘(18일)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의 설치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다음 달에 있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김태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미세먼지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송옥주 의원이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 먼저, 동종인 교수(서울시립대 환경공학부)는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의 위상과 향후 과제’라는 발제에서 “기존 연구기관등과의 업무중복을 피하기 위해 신설될 미세먼지센터의 기능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상호보완적·유기적 관계 설정이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미세먼지센터의 기능 담보와 효과적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책 수립 및 평가를 위해서는 전문가들이 포함된 적정 규모 이상의 조직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토론자로 나선 선우영 교수(건국대 사회환경공학부)는 “대기오염물질의 생성과정을 고려할 때 미세먼지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위해서는 대기오염물질 전반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부처·기관간 협업이 원활하지 않는 우리 현실에서 신설될 미세먼지센터의 확실한 업무분장이 절실하다”고 현행 미세먼지법상 미세먼지센터 기능의 한계에 대해 비판했다. 조경두 센터장(인천연구원 기후환경연구센터)은 “제대로된 정책수립 및 평가를 위해서는 정확한 데이터 정보 확보가 필요하다”며 “감시·모니터 인프라 확충과 함께 여러 기관에 산재되어 있는 전산정보의 통합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김병빈 센터장(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은 “미세먼지 발생 현장상황 중시 및 맞춤형 정책입안을 위해서는 미세먼지 배출원 현장과 국외 배출원(중국발) 모니터링 적정 지역에 미세먼지센터를 설립해야 한다”며,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전국 1위이며, 중국과 가장 인접하여 중국발 미세먼지 모니터링 최적지인 충남 당진이 상징적으로라도 미세먼지센터 설립 최적지이다”라고 제안했다. 한편 정경화 팀장(환경부 푸른하늘기획과)은 “센터가 미세먼지 정책 지원 기능 강화, 국가적 미세먼지 대응능력 제고, 국제공조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그 기능과 위상에 부합하는 인력·예산 등 확보와 함께 법령 개정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어기구 의원은 “곧 설립될 미세먼지센터가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대기환경조성과 국제 공조체계 이바지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며 “충남도가 환경부에 건의한 미세먼지 대응 기술개발 및 실증연구 등을 위해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에 미세먼지 클러스터 조성과 연계하여 당진에 미세먼지센터가 설립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정책토론회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의 설치와 전망”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설치 근거규정이 지난 달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약칭: 미세먼지법) 개정으로 강행규정으로 변경되면서 그 설립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가 입지할 최적지로 충남 당진이 제안 되었다. &nbsp;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은 국민들에게 쾌적한 대기환경을 제공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는 명실상부한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이하 ‘미세먼지센터’라 함) 설립 및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늘(18일)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의 설치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nbsp; 이날 토론회에는 다음 달에 있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김태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미세먼지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송옥주 의원이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 &nbsp; 먼저, 동종인 교수(서울시립대 환경공학부)는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의 위상과 향후 과제’라는 발제에서 “기존 연구기관등과의 업무중복을 피하기 위해 신설될 미세먼지센터의 기능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상호보완적·유기적 관계 설정이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미세먼지센터의 기능 담보와 효과적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책 수립 및 평가를 위해서는 전문가들이 포함된 적정 규모 이상의 조직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토론자로 나선 선우영 교수(건국대 사회환경공학부)는 “대기오염물질의 생성과정을 고려할 때 미세먼지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위해서는 대기오염물질 전반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부처·기관간 협업이 원활하지 않는 우리 현실에서 신설될 미세먼지센터의 확실한 업무분장이 절실하다”고 현행 미세먼지법상 미세먼지센터 기능의 한계에 대해 비판했다. &nbsp; 조경두 센터장(인천연구원 기후환경연구센터)은 “제대로된 정책수립 및 평가를 위해서는 정확한 데이터 정보 확보가 필요하다”며 “감시·모니터 인프라 확충과 함께 여러 기관에 산재되어 있는 전산정보의 통합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nbsp; 김병빈 센터장(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은 “미세먼지 발생 현장상황 중시 및 맞춤형 정책입안을 위해서는 미세먼지 배출원 현장과 국외 배출원(중국발) 모니터링 적정 지역에 미세먼지센터를 설립해야 한다”며,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전국 1위이며, 중국과 가장 인접하여 중국발 미세먼지 모니터링 최적지인 충남 당진이 상징적으로라도 미세먼지센터 설립 최적지이다”라고 제안했다. &nbsp; 한편 정경화 팀장(환경부 푸른하늘기획과)은 “센터가 미세먼지 정책 지원 기능 강화, 국가적 미세먼지 대응능력 제고, 국제공조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그 기능과 위상에 부합하는 인력·예산 등 확보와 함께 법령 개정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어기구 의원은 “곧 설립될 미세먼지센터가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대기환경조성과 국제 공조체계 이바지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며 “충남도가 환경부에 건의한 미세먼지 대응 기술개발 및 실증연구 등을 위해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에 미세먼지 클러스터 조성과 연계하여 당진에 미세먼지센터가 설립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제132차 정책조정회의가 4월 18일(목) 오전 9시 30분에 국회 본청 원내대표 회의실에서 열렸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요즘에 국회 상황이 답답한데 새벽엔 손흥민 선수가 골을 넣어서 기분 좋은 출발을 하는 하루이다.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한 국회 골든타임이 속절없이 지나가고 있다. 4월 국회 개원한 지 10일 지났는데 아직 국회 일정 조차 못 잡고 있다.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할 정치가 이래선 안 된다. 한국당에 다시 한 번 촉구한다. 대결과 반대의 정치를 그만두고 조속히 국회 정상화에 응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국회 밖에서 민생 이야기 하지 말고 국회 안에서 민생 입법을 처리해야 한다. 시급한 민생 법안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탄력근로제와 최저임금 개편 법안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주 52시간근무제 계도 기간이 3월 말에 끝났는데 탄력근로 기간 확대 위한 법개정이 늦어지면서 수많은 기업들이 노심초사 하고 있다. 지난 2월 경제계도 합의한 법안이 국회에서 더 이상 지연돼선 안 된다. 최저임금 결정 체계 개편 법안도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해서 개정이 되어야 논의를 시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제132차 정책조정회의가 4월 18일(목) 오전 9시 30분에 국회 본청 원내대표 회의실에서 열렸다. &nbsp; 홍영표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요즘에 국회 상황이 답답한데 새벽엔 손흥민 선수가 골을 넣어서 기분 좋은 출발을 하는 하루이다.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한 국회 골든타임이 속절없이 지나가고 있다. 4월 국회 개원한 지 10일 지났는데 아직 국회 일정 조차 못 잡고 있다.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할 정치가 이래선 안 된다. 한국당에 다시 한 번 촉구한다. 대결과 반대의 정치를 그만두고 조속히 국회 정상화에 응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nbsp; 또한 국회 밖에서 민생 이야기 하지 말고 국회 안에서 민생 입법을 처리해야 한다. 시급한 민생 법안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탄력근로제와 최저임금 개편 법안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주 52시간근무제 계도 기간이 3월 말에 끝났는데 탄력근로 기간 확대 위한 법개정이 늦어지면서 수많은 기업들이 노심초사 하고 있다. 지난 2월 경제계도 합의한 법안이 국회에서 더 이상 지연돼선 안 된다. 최저임금 결정 체계 개편 법안도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해서 개정이 되어야 논의를 시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가 4월 18일(목) 오전에 국회 본청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렸다. 황대표는 모두발언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 반대와 야당의 저항을 짓밟고 끝내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려 하고 있다. 이미선 후보자는 이미 도덕성과 또 자격에 있어서 낙제점을 받았다라고 했다. 자신의 잘못에 대한 해명조차 남편에게 떠넘기는 무책임과 자질부족을 드러냈다. 후보자 남편은 점심시간에 주식거래를 했다라고 변명을 했지만 실제로는 90% 가까이 업무시간에 했음이 드러났다. 내부정보나 이해충돌 문제가 없다고 강변했지만, 주식 보유 내역을 보면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이야기다. 부부합작으로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미 금융 당국과 검찰의 불공정 주식거래 의혹 조사도 시작됐다. 과반이 넘는 국회의 야당들이 결사반대하고 있다. 국민의 55%도 부적격 인사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제는 법원 내부에서조차 비판이 나오고 있다. 오로지 청와대와 여당만이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대통령과 이 정권 사람들은 다른 나라에 살고 있나. 조국 민정수석 한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명백한 결격사유까지도 덮고 가겠다는 것이다. 법률도, 국회도, 여론도 덮고 모두 무시하고 헌법재판소마저 자신들의 이념 코드로 장악하려고 하는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가 4월 18일(목) 오전에 국회 본청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렸다. &nbsp; 황대표는 모두발언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 반대와 야당의 저항을 짓밟고 끝내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려 하고 있다. 이미선 후보자는 이미 도덕성과 또 자격에 있어서 낙제점을 받았다라고 했다. &nbsp; 자신의 잘못에 대한 해명조차 남편에게 떠넘기는 무책임과 자질부족을 드러냈다. 후보자 남편은 점심시간에 주식거래를 했다라고 변명을 했지만 실제로는 90% 가까이 업무시간에 했음이 드러났다. 내부정보나 이해충돌 문제가 없다고 강변했지만, 주식 보유 내역을 보면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이야기다. 부부합작으로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nbsp; 이미 금융 당국과 검찰의 불공정 주식거래 의혹 조사도 시작됐다. 과반이 넘는 국회의 야당들이 결사반대하고 있다. 국민의 55%도 부적격 인사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제는 법원 내부에서조차 비판이 나오고 있다. 오로지 청와대와 여당만이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대통령과 이 정권 사람들은 다른 나라에 살고 있나. 조국 민정수석 한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명백한 결격사유까지도 덮고 가겠다는 것이다. 법률도, 국회도, 여론도 덮고 모두 무시하고 헌법재판소마저 자신들의 이념 코드로 장악하려고 하는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바른미래당 손학규 당대표와 김관영 원내대표는 4월 18일(목) 오전 9시에 비공개회의를 하기위해서 국회 본청 복도에서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바른미래당 손학규 당대표와 김관영 원내대표는 4월 18일(목) 오전 9시에 비공개회의를 하기위해서 국회 본청 복도에서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 신천지 증거장막성전 자원봉사단(이하 신천지 자원봉사단) 속초지부는 지난 4일 고성-속초-동해 일대를 휩쓸고 간 대형 산불 피해에 대해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속초지부 회원들은 산불 발생 당일 속초시청의 지원 요청을 받고 봉고차 2대를 동원하여 이재민들을 신속하게 피난처로 이송했고 속초새마을 부녀회와 함께 구호물품과 음식, 생필품을 나눠주며 적극적으로 이재민 돕기 자원봉사활동에 임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속초지부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을 위해 속초시청, 관내 자원봉사센터 등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산불은 지난 4일 오후 7시 17분경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도로변에 설치된 변압기 스파크 불꽃으로 인해 발생, 강한 바람을 타고 순식간에 대형 화재로 변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동해안을 휩쓴 산불로 1757ha가 유실된 가운데 이재민을 돕는 손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nbsp;[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 신천지 증거장막성전 자원봉사단(이하 신천지 자원봉사단) 속초지부는 지난 4일 고성-속초-동해 일대를 휩쓸고 간 대형 산불 피해에 대해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nbsp; 신천지자원봉사단 속초지부 회원들은 산불 발생 당일 속초시청의 지원 요청을 받고 봉고차 2대를 동원하여 이재민들을 신속하게 피난처로 이송했고 속초새마을 부녀회와 함께 구호물품과 음식, 생필품을 나눠주며 적극적으로 이재민 돕기 자원봉사활동에 임했다. &nbsp; 신천지자원봉사단 속초지부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을 위해 속초시청, 관내 자원봉사센터 등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한편 이번 산불은 지난 4일 오후 7시 17분경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도로변에 설치된 변압기 스파크 불꽃으로 인해 발생, 강한 바람을 타고 순식간에 대형 화재로 변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동해안을 휩쓴 산불로 1757ha가 유실된 가운데 이재민을 돕는 손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5월 5일 이천도자기축제 개최를 기념하는 이천도자기마라톤 대회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 이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이천시육상경기연맹과 전국마라톤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는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하는 이천시 대표 체육행사라 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3,000여 명이 참가하여 펼쳐질 예정이다. 코스는 하프코스를 비롯한 10km, 5km 종목이 실시된다. 주최 측은 “전문 마라토너와 마라톤 동호인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코스를 다양하게 구성했고, 이천도자기로 제작된 특별한 컵 등 이천시 특색을 살린 시상품을 준비해 알차고 멋진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였다”고 밝혔다. 이천시 관계자는 “마라톤도 즐기고, 예술인 마을 예스파크에서 열리는 이천도자기축제도 즐기며 가족과 함께 이천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도자기축제는 예스파크에서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17일간 ‘일상의 예술도자기, 낭만을 품다’라는 주제로 프리마케팅(Free marketing)축제로 열린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5월 5일 이천도자기축제 개최를 기념하는 이천도자기마라톤 대회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 &nbsp; 이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이천시육상경기연맹과 전국마라톤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는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하는 이천시 대표 체육행사라 할 수 있다.&nbsp; 이번 대회는 3,000여 명이 참가하여 펼쳐질 예정이다. 코스는 하프코스를 비롯한 10km, 5km 종목이 실시된다. &nbsp; 주최 측은 “전문 마라토너와 마라톤 동호인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코스를 다양하게 구성했고, 이천도자기로 제작된 특별한 컵 등 이천시 특색을 살린 시상품을 준비해 알차고 멋진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였다”고 밝혔다. 이천시 관계자는 “마라톤도 즐기고, 예술인 마을 예스파크에서 열리는 이천도자기축제도 즐기며 가족과 함께 이천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도자기축제는 예스파크에서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17일간 ‘일상의 예술도자기, 낭만을 품다’라는 주제로 프리마케팅(Free marketing)축제로 열린다.&nbsp;

<
>

정치

정치

사회

사회

문화

문화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하단기사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