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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 = 장선희 기자]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6월18일 2019 FIFA U-20 폴란드 월드컵(이하 U-20 월드컵)에 출전해 준우승한 국가대표팀 이재익 선수(의정부 신곡초 출신)를 초청해 격려했다. 초청 자리에는 이재익 선수의 어머니와 모교인 신곡초 김충근 교장과 김상석 축구부 감독이 참석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재익 선수를 함께 축하했다. 지난 5월24일부터 6월16일 까지 폴란드에서 개최진 U-20 월드컵에서 이재익 선수가 포함된 축구 국가대표팀은 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에서 아쉽게 1-3으로 역전패, 준우승에 머물렀다. 하지만 FIFA 대회에서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해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이재익 선수는 현재 강원FC 소속 수비수로 U-20 월드컵에서는 중앙 수비수로 활약하며 대표팀이 결승에 이르기까지 4승 1패의 우수한 성적으로 준우승을 차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U-20 월드컵이라는 큰 국제대회에서 국가대표로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재익선수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여 세계대회에 출전해 선전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사진제공 = 의정부시)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6월18일 2019 FIFA U-20 폴란드 월드컵(이하 U-20 월드컵)에 출전해 준우승한 국가대표팀 이재익 선수(의정부 신곡초 출신)를 초청해 격려하며 악수하는 모습.    [선데이뉴스 = 장선희 기자]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6월18일 2019 FIFA U-20 폴란드 월드컵(이하 U-20 월드컵)에 출전해 준우승한 국가대표팀 이재익 선수(의정부 신곡초 출신)를 초청해 격려했다.   초청 자리에는 이재익 선수의 어머니와 모교인 신곡초 김충근 교장과 김상석 축구부 감독이 참석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재익 선수를 함께 축하했다.   지난 5월24일부터 6월16일 까지 폴란드에서 개최진 U-20 월드컵에서 이재익 선수가 포함된 축구 국가대표팀은 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에서 아쉽게 1-3으로 역전패, 준우승에 머물렀다. 하지만 FIFA 대회에서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해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이재익 선수는 현재 강원FC 소속 수비수로 U-20 월드컵에서는 중앙 수비수로 활약하며 대표팀이 결승에 이르기까지 4승 1패의 우수한 성적으로 준우승을 차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U-20 월드컵이라는 큰 국제대회에서 국가대표로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재익선수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여 세계대회에 출전해 선전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사진제공 = 의정부시)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횡성군보건소(소장 민선향)는 중년 이후 여성에게 흔한 요실금 질환의 진행을 예방하고 자가관리 능력향상을 위하여 “요실금 자조관리 건강프로그램”을 6월부터 8월까지 운영한다. 9개 읍․면 경로당, 복지회관 등에서 집중 운영하는 “요실금 자조관리 건강프로그램”은 사전조사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5~7주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요실금 질환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요실금 바로 알기와 관리방법, 요실금 예방을 위한 운동법 실습을 병행하고 평소에도 스스로 체크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교재와 요실금패드를 제공하여 실천의지를 강화하고자 하였다. 특히, 요실금 관리 전문강사와 방문간호사들이 강사로 참여해 주민과 함께하는 소그룹 중심의 개인별 맞춤형 교육으로 요실금에 대한 태도 변화, 자가관리 역량 강화로 여성의 자존감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민선향 횡성군보건소장은 “요실금 예방관리 교육은 노년기 여성의 건강관리 차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정기적인 교육과 자가관리로 건강한 노년생활 영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 횡성군보건소(소장 민선향)는 중년 이후 여성에게 흔한 요실금 질환의 진행을 예방하고 자가관리 능력향상을 위하여  “요실금 자조관리 건강프로그램”을 6월부터 8월까지 운영한다.   9개 읍․면 경로당, 복지회관 등에서 집중 운영하는 “요실금 자조관리 건강프로그램”은 사전조사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5~7주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요실금 질환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요실금 바로 알기와 관리방법, 요실금 예방을 위한 운동법 실습을 병행하고 평소에도 스스로 체크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교재와 요실금패드를 제공하여 실천의지를 강화하고자 하였다.     특히, 요실금 관리 전문강사와 방문간호사들이 강사로 참여해 주민과 함께하는 소그룹 중심의 개인별 맞춤형 교육으로 요실금에 대한 태도 변화, 자가관리 역량 강화로 여성의 자존감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민선향 횡성군보건소장은 “요실금 예방관리 교육은 노년기 여성의 건강관리 차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정기적인 교육과 자가관리로  건강한 노년생활 영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6월 18일 오후 3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뮤지컬 '엑스칼리버' 프레스콜이 열렸다. 프레스콜은 하이라이트 시연,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배우 카이(정기열), 박강현, 신영숙, 장은아, 김소향, 김준현, 손준호 등이 참석했다. 카이(정기열)는 "이 작품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규모와 뛰어난 제작진이 만든 결정체다. 불과 20년 전만 해도 한국 영화를 극장에서 감동하면서 본다고 상상 못했다. 하지만 올해 칸영화제에서 상을 받는 수준으로 발전했다. 이 작품은 한국 뮤지컬 발전 신호탄이다" 고 말했다. 이어 "이 작품에 출연하면서 '아더' 감정을 어떻게 음악적으로 표현할지 고민했다. 뮤지컬은 공동 작업이라 함께 하는 많은 캐릭터와 유기적으로 이야기가 촘촘하게 짜여질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데 노력했다. 아울러 함께 나오는 김준수, 도겸(이석민)과 아더를 더 잘 표현하기 위해 고민했고 아더 성장을 집중적으로 보여주고자 했다. 프리뷰 공연 때 칼싸움 장면에서 얼굴을 가격당해 살짝 상처가 생겼다. 이번 작은 일을 통해 저도 좀 더 집중해 공연을 이끌어나가야겠다고 다짐했다" 고 각오를 전했다. '모르가나' 역 신영숙은 "로커 신영숙으로 변신해 보려 한다.(웃음) 모르가나는 드라마, 영화에서도 매력적인 캐릭터였다. 왕의 딸로 태어나 남동생에게 모든 것을 빼앗겼다고 생각하는 역이다. 이 여자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그녀 아픔에 마음이 짠하고, 희열도 느낄 수 있다. 노래는 록느낌으로 부르고 있다" 고 말했다.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색슨족 침략에 맞서 혼란스러운 고대 영국을 지켜낸 신화 속 영웅 아더왕의 전설을 재해석한 작품이다. 평범한 삶을 살던 청년 아더가 성검 엑스칼리버를 뽑게 되면서 빛나는 제왕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엄홍현 총괄 프로듀서(EMK뮤지컬컴퍼니 대표)를 비롯해 '마타하리', '데스노트' 극작가 아이반 멘첼, '웃는 남자', '지킬앤하이드' 음악을 작곡한 프랭크 와일드혼, 2017년 '마타하리' 연출가 스티븐 레인, '몬테크리스토' 편곡 및 오케스트레이션을 맡았으며 VBW(비엔나극장협회) 상임 음악감독 쿤 슈츠, '웃는 남자', '레베카' 안무가 제이미 맥다니엘, '레베카', '모차르트!' 무대 디자이너 정승호, 뮤지컬 '스위니토드', '신데렐라' 등 조문수 의상디자이너가 합류해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카이(정기열), 김준수, 도겸(이석민)이 왕의 운명을 타고난 빛나는 카리스마와 존재감을 지닌 청년 '아더' 역으로 나온다. 엄기준, 이지훈, 박강현은 아더 오른팔이자 빼어난 무술실력과 남다른 기대 소유자 랜슬럿 역을 맡았다. 이복동생 아더로부터 후계자 지위를 빼앗으려는 모르가나 역으로는 신영숙과 장은아가 나온다. 김준현과 손준호는 드루이드교 마법사이자 예언가 멀린을 연기한다. 뛰어난 무술실력 소유자이자 용감하고 총명한 기네비어 역에는 김소향과 민경아가 나온다. 가난하지만 착한 마음씨를 지닌 아더 양아버지 엑터 역에 박철호, 조원희, 색슨족 군대를 이끄는 왕으로 무자비하고 야만적인 이교도 신자 울프스탄 역에 이상준이 낙점됐다. 대작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8월 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6월 18일 오후 3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뮤지컬 '엑스칼리버' 프레스콜이 열렸다. 프레스콜은 하이라이트 시연,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배우 카이(정기열), 박강현, 신영숙, 장은아, 김소향, 김준현, 손준호 등이 참석했다.    카이(정기열)는 "이 작품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규모와 뛰어난 제작진이 만든 결정체다. 불과 20년 전만 해도 한국 영화를 극장에서 감동하면서 본다고 상상 못했다. 하지만 올해 칸영화제에서 상을 받는 수준으로 발전했다. 이 작품은 한국 뮤지컬 발전 신호탄이다" 고 말했다.    이어 "이 작품에 출연하면서 '아더' 감정을 어떻게 음악적으로 표현할지 고민했다. 뮤지컬은 공동 작업이라 함께 하는 많은 캐릭터와 유기적으로 이야기가 촘촘하게 짜여질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데 노력했다. 아울러 함께 나오는 김준수, 도겸(이석민)과 아더를 더 잘 표현하기 위해 고민했고 아더 성장을 집중적으로 보여주고자 했다. 프리뷰 공연 때 칼싸움 장면에서 얼굴을 가격당해 살짝 상처가 생겼다. 이번 작은 일을 통해 저도 좀 더 집중해 공연을 이끌어나가야겠다고 다짐했다" 고 각오를 전했다.      '모르가나' 역 신영숙은 "로커 신영숙으로 변신해 보려 한다.(웃음)   모르가나는 드라마, 영화에서도 매력적인 캐릭터였다. 왕의 딸로 태어나 남동생에게 모든 것을 빼앗겼다고 생각하는 역이다. 이 여자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그녀 아픔에 마음이 짠하고, 희열도 느낄 수 있다. 노래는 록느낌으로 부르고 있다" 고 말했다.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색슨족 침략에 맞서 혼란스러운 고대 영국을 지켜낸 신화 속 영웅 아더왕의 전설을 재해석한 작품이다. 평범한 삶을 살던 청년 아더가 성검 엑스칼리버를 뽑게 되면서 빛나는 제왕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엄홍현 총괄 프로듀서(EMK뮤지컬컴퍼니 대표)를 비롯해 '마타하리', '데스노트' 극작가 아이반 멘첼, '웃는 남자', '지킬앤하이드' 음악을 작곡한 프랭크 와일드혼, 2017년 '마타하리' 연출가 스티븐 레인, '몬테크리스토' 편곡 및 오케스트레이션을 맡았으며 VBW(비엔나극장협회) 상임 음악감독 쿤 슈츠, '웃는 남자', '레베카' 안무가 제이미 맥다니엘, '레베카', '모차르트!' 무대 디자이너 정승호, 뮤지컬 '스위니토드', '신데렐라' 등 조문수 의상디자이너가 합류해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카이(정기열), 김준수, 도겸(이석민)이 왕의 운명을 타고난 빛나는 카리스마와 존재감을 지닌 청년 '아더' 역으로 나온다. 엄기준, 이지훈, 박강현은 아더 오른팔이자 빼어난 무술실력과 남다른 기대 소유자 랜슬럿 역을 맡았다. 이복동생 아더로부터 후계자 지위를 빼앗으려는 모르가나 역으로는 신영숙과 장은아가 나온다.    김준현과 손준호는 드루이드교 마법사이자 예언가 멀린을 연기한다. 뛰어난 무술실력 소유자이자 용감하고 총명한 기네비어 역에는 김소향과 민경아가 나온다. 가난하지만 착한 마음씨를 지닌 아더 양아버지 엑터 역에 박철호, 조원희, 색슨족 군대를 이끄는 왕으로 무자비하고 야만적인 이교도 신자 울프스탄 역에 이상준이 낙점됐다.       대작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8월 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양성현 기자]예부터 우리 민족에게는 신토불이 정신이 있다. 신토불이의 사전적인 의미는 ‘몸과 태어난 땅은 하나라는 뜻으로, 제 땅에서 산출된 것이라야 체질에 잘 맞는다는 말’이라고 기록돼 있다.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젊고 어린 세대일수록 우리 것을 배우기보다는 세계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알아가고 교류하는 추세다. 그 가운데 최상준 회장은 활발하게 솟대를 연구하며 우리 민족의 얼을 지키고 있다. 우리 것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국위선양의 길이라고 할 수 있다. 솟대와 함께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최상준 회장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것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본다. 최상준 회장이 나고 자란 부안은 조선시대 암행어사 박문수가 "어염시초(물고기·소금·땔나무)가 풍부해 부모를 봉양하기 좋으니 생거부안이다"라고 이야기할 만큼 살기 좋기로 소문난 지역이다. 최상준 회장은 부안 토박이로서 36년 동안 공직 생활을 하면서 소소한 취미로 국화꽃과 솟대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학창 시절부터 나무를 깎아 만든 펜대를 친구들에게 선물했을 만큼 손재주가 남다른 그였기에 현재는 국화 분재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한다. 손재주와 더불어 글재주도 뛰어난 덕에 마음을 옮겨서 적었다는 그의 글과 시는 주변 사람들에게 큰 위로가 되어준다. 최상준 회장이 본격적으로 솟대를 만들기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솟대는 민간신앙을 목적 혹은 경사가 있을 때 축하의 의미를 담아 세우는 긴 대를 가리키는 말로 삼한시대 유풍으로서 신을 모시던 장소인 소도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세우는 목적에 따라 세 가지로 나뉘는데 첫 번째는 일반적인 경우로 마을의 액막이와 풍농 혹은 풍어 등을 기원하며 세운다. 두 번째는 풍수지리상으로 행주형인 마을에 비보로서 세우는 솟대가 있고, 세 번째로 과거 급제를 기념하기 위해 축하의 뜻을 담아 세워진다. 오늘날에는 민속신앙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솟대 역시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여러 지역에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최상준 회장은 지난 2017년 6월 공무원 정년퇴직을 하고 난 후부터 마음 맞는 사람들과 모여 솟대 연구회를 조직해 연구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솟대를 알리기 위해 올해 2회째로 솟대 전시를 개최하고 작품 120점을 출품했다. 마침 전시회와 부안마실 축제가 동시에 진행되다 보니 관람객들의 호응도 높았다. 그뿐만 아니라 최상준 회장과 그의 회원들은 기존 형태의 솟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특색 있는 솟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주로 죽은 나무를 쓰기 때문에 자재를 구하기 위해 1년 이상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감각적인 외관을 선호하기 때문에 장식품처럼 방에 둘 수 있도록 되도록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제작한다. 앞으로 바라는 것이 있다면 체험교실이 열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다. 체험교실을 통해 직접 솟대를 보고 만들 수 있다면 민속신앙이 낯선 학생들과 청년들에게는 교육적인 차원에서 우리 민족이 계승해온 민족 신앙에 대해 가르쳐줄 수 있고, 중·장년층에게는 새로온 취미 생활을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수 있다. 솟대는 종교적인 개념보다는 우리 민족의 삶 속에서 내려온 민속 신앙이기에 이대로 잊혀져가는 것을 볼 수 없다고. 최상준 회장은 이루고 싶은 소망에 대해 묻자 “회원들과 함께 오래도록 솟대를 만들고 취미 활동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자그마한 마음이지만 우리 민족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린 사람들한테 전파하고 취미 생활을 계속 하고 싶다”라며 털어놨다.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많은 자금이 필요한 만큼 지금으로서는 꿈같은 이야기일 수도 있다. 다만 최상준 회장이 가진 책임감과 성실함이라면 머지않아 체험교실을 운영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최상준 회장의 바람대로 그가 오랜 시간 솟대를 만들며 즐겁고 보람찬 시간을 보낼 수 있길 응원한다. ▲부안군 솟대 연구회 회원들과 함께 (좌)윤점섭 회원,(중앙)최상준 회장(우)김용광 회원   [선데이뉴스신문=양성현 기자]예부터 우리 민족에게는 신토불이 정신이 있다. 신토불이의 사전적인 의미는 ‘몸과 태어난 땅은 하나라는 뜻으로, 제 땅에서 산출된 것이라야 체질에 잘 맞는다는 말’이라고 기록돼 있다.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젊고 어린 세대일수록 우리 것을 배우기보다는 세계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알아가고 교류하는 추세다. 그 가운데 최상준 회장은 활발하게 솟대를 연구하며 우리 민족의 얼을 지키고 있다. 우리 것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국위선양의 길이라고 할 수 있다. 솟대와 함께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최상준 회장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것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본다.   최상준 회장이 나고 자란 부안은 조선시대 암행어사 박문수가 "어염시초(물고기·소금·땔나무)가 풍부해 부모를 봉양하기 좋으니 생거부안이다"라고 이야기할 만큼 살기 좋기로 소문난 지역이다. 최상준 회장은 부안 토박이로서 36년 동안 공직 생활을 하면서 소소한 취미로 국화꽃과 솟대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학창 시절부터 나무를 깎아 만든 펜대를 친구들에게 선물했을 만큼 손재주가 남다른 그였기에 현재는 국화 분재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한다. 손재주와 더불어 글재주도 뛰어난 덕에 마음을 옮겨서 적었다는 그의 글과 시는 주변 사람들에게 큰 위로가 되어준다.    최상준 회장이 본격적으로 솟대를 만들기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솟대는 민간신앙을 목적 혹은 경사가 있을 때 축하의 의미를 담아 세우는 긴 대를 가리키는 말로 삼한시대 유풍으로서 신을 모시던 장소인 소도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세우는 목적에 따라 세 가지로 나뉘는데 첫 번째는 일반적인 경우로 마을의 액막이와 풍농 혹은 풍어 등을 기원하며 세운다. 두 번째는 풍수지리상으로 행주형인 마을에 비보로서 세우는 솟대가 있고, 세 번째로 과거 급제를 기념하기 위해 축하의 뜻을 담아 세워진다. 오늘날에는 민속신앙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솟대 역시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여러 지역에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최상준 회장은 지난 2017년 6월 공무원 정년퇴직을 하고 난 후부터 마음 맞는 사람들과 모여 솟대 연구회를 조직해 연구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솟대를 알리기 위해 올해 2회째로 솟대 전시를 개최하고 작품 120점을 출품했다. 마침 전시회와 부안마실 축제가 동시에 진행되다 보니 관람객들의 호응도 높았다. 그뿐만 아니라 최상준 회장과 그의 회원들은 기존 형태의 솟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특색 있는 솟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주로 죽은 나무를 쓰기 때문에 자재를 구하기 위해 1년 이상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감각적인 외관을 선호하기 때문에 장식품처럼 방에 둘 수 있도록 되도록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제작한다.   앞으로 바라는 것이 있다면 체험교실이 열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다. 체험교실을 통해 직접 솟대를 보고 만들 수 있다면 민속신앙이 낯선 학생들과 청년들에게는 교육적인 차원에서 우리 민족이 계승해온 민족 신앙에 대해 가르쳐줄 수 있고, 중·장년층에게는 새로온 취미 생활을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수 있다. 솟대는 종교적인 개념보다는 우리 민족의 삶 속에서 내려온 민속   신앙이기에 이대로 잊혀져가는 것을 볼 수 없다고. 최상준 회장은 이루고 싶은 소망에 대해 묻자 “회원들과 함께 오래도록 솟대를 만들고 취미 활동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자그마한 마음이지만 우리 민족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린 사람들한테 전파하고 취미 생활을 계속 하고 싶다”라며 털어놨다.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많은 자금이 필요한 만큼 지금으로서는 꿈같은 이야기일 수도 있다. 다만 최상준 회장이 가진 책임감과 성실함이라면 머지않아 체험교실을 운영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최상준 회장의 바람대로 그가 오랜 시간 솟대를 만들며 즐겁고 보람찬 시간을 보낼 수 있길 응원한다.

[선데이뉴스신문] 미용사는 고객에게 적합한 머리 스타일을 연출하고, 기타 고객의 머리 손질에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을 한다. 고객의 얼굴이나 머리형태에 따라 알맞은 머리 모양을 권하고, 고객의 모발 상태와 형태, 모발의 손상 정도를 확인하여 머리모양을 결정한다. 가위나 빗, 염색제, 각종 미용설비를 사용하여 고객의 머리를 자르고, 염색 및 퍼머하며, 고객이 스스로 왁스나 스프레이, 젤 등을 이용하여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을 조언한다. 고객에게 모발을 건강하게 가꾸는 방법이나 손질 방법에 대한 조언을 하기도 하며, 약혼이나 결혼식 등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머리스타일을 연출해주기도 한다. 매니큐어, 얼굴관리, 화장, 머리장식 등 미용에 관련된 기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용의 역사는 인간의 역사와 더불어 종교적 필요성, 계급표시 및 자기보호와 아름다움에 대한 본능적인 욕구로 시작되었다. 조선시대 숙종 때는 화장품을 가가호호 방문판매하고 화장도 해주었다는 매분구에 관한 기록이 있어 이들이 미용사 구실을 대신하였음을 알 수 있다. 미용사는 고등학교졸업 정도의 학력을 요구하며 사설학원의 미용사 과정을 이수한 뒤 미용실에 취업하여 숙련 미용사를 보조하면서 기술을 전수받는다. 미용사에게 적합한 적성·능력으로는 미용기술 및 화장법을 배우고 실제 적용할 수 있는 학습능력, 고객의 용모 및 머리결에 따라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능력, 이·미용기구를 기술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손 재능 등이 필요하다. 자격·면허로는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미용장 및 미용사 자격증이 있다. 참고로 1983년부터 1994년까지의 최종합격률은 21%로 79만여 명이 응시해 14만 6849명이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미용사는 자격증을 취득한 뒤 취업하여 보조원으로 일하다가 경험과 미용기술을 인정받으면 중급 미용사가 되며, 단골을 확보한 뒤 독립하여 자영업소를 차리기도 한다. 미용사는 비교적 위생시설과 주위환경이 깨끗한 곳에서 일하나 약품 등의 사용으로 체질에 따른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으며, 장시간 서서 근무해야 한다. 여러 고객을 친절하게 대할 수 있는 교양을 갖추어야 하고, 고객의 요구와 얼굴 형태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숙련된 기술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미용사 관련 협회로는 대한미용사협회 중앙회와 대한미용사회가 있다. 부산 영도에 위치한 ‘한빛머리방’대표(미용장)는 미용업에 종사한지 40여년이 지났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고객들로부터 많은 칭송과 많은 응원을 받아오면서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들 한 분, 한 분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이렇게 지역에서 전문 미용인으로 활동하면서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게 되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지역 모등계층에 나누어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모르겠다는 오술생 미용장! 교도소방문-독거노인-수년소녀가장돕기-전문교육기관 무료출강 등등 사회어두운 소외계층은 물론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곳에는 언제든지 찾아가서 봉사를 한다. 이렇게 하면서 지역사회정서함양에도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는 또 오늘까지 오면서 전문미용인이 되고자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미용사자격증취득 이용장자격증취득 미용장자격증취득을 했고, 트랜드기술강사 고전기술강사, 와 각종 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여 대상, 금상, 은상 특별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도 있다. 그러면서 그는 후학양성에도 노력하면서 여건이 마련되면 적당한 곳에 미용에 관한 체험장 하나 아담하게 꾸미는 것이 소망이라고 한다. 그가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기를 기원해 본다. /최병호 기자 주요경력2012년 부산 보건고등학교 졸업2017년 ~ 현재 우석대학교 재학중2000, 10 미용사 자격증 한국산업인력공단2017, 10 이용장 자격증 한국산업인력공단2018, 09 미용장 자격증 한국산업인력공단2014, 02 트랜드기술강사 대한미용사회2014, 03 고전기술강사 대한미용사회2010, 08 제3회 부산시장배 미용페스티벌 일반부 크리에티브 & 헤어바이 각 은상 수상2011, 10 제4회 일반부 전통 거두미 대상 수상2013, 10 제6회 대한민국 이용장회 중앙회장배국헤어기능대회 금상 수상2015, 09 국제 한국미용페스티벌 고전머리 삼국시대 힐 자계 은상 수상2017, 11 제6회 뷰티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 대상 수상2018, 03 국제미용기능경기대회 금상 수상2018, 11 2018 뷰티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 & 인터내쇼날뷰티 아트페어 특별상 ‘한빛머리방’ 오술생 미용장   [선데이뉴스신문] 미용사는 고객에게 적합한 머리 스타일을 연출하고, 기타 고객의 머리 손질에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을 한다. 고객의 얼굴이나 머리형태에 따라 알맞은 머리 모양을 권하고, 고객의 모발 상태와 형태, 모발의 손상 정도를 확인하여 머리모양을 결정한다.   가위나 빗, 염색제, 각종 미용설비를 사용하여 고객의 머리를 자르고, 염색 및 퍼머하며, 고객이 스스로 왁스나 스프레이, 젤 등을 이용하여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을 조언한다. 고객에게 모발을 건강하게 가꾸는 방법이나 손질 방법에 대한 조언을 하기도 하며, 약혼이나 결혼식 등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머리스타일을 연출해주기도 한다.   매니큐어, 얼굴관리, 화장, 머리장식 등 미용에 관련된 기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용의 역사는 인간의 역사와 더불어 종교적 필요성, 계급표시 및 자기보호와 아름다움에 대한 본능적인 욕구로 시작되었다.   조선시대 숙종 때는 화장품을 가가호호 방문판매하고 화장도 해주었다는 매분구에 관한 기록이 있어 이들이 미용사 구실을 대신하였음을 알 수 있다. 미용사는 고등학교졸업 정도의 학력을 요구하며 사설학원의 미용사 과정을 이수한 뒤 미용실에 취업하여 숙련 미용사를 보조하면서 기술을 전수받는다.   미용사에게 적합한 적성·능력으로는 미용기술 및 화장법을 배우고 실제 적용할 수 있는 학습능력, 고객의 용모 및 머리결에 따라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능력, 이·미용기구를 기술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손 재능 등이 필요하다.   자격·면허로는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미용장 및 미용사 자격증이 있다. 참고로 1983년부터 1994년까지의 최종합격률은 21%로 79만여 명이 응시해 14만 6849명이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미용사는 자격증을 취득한 뒤 취업하여 보조원으로 일하다가 경험과 미용기술을 인정받으면 중급 미용사가 되며, 단골을 확보한 뒤 독립하여 자영업소를 차리기도 한다.   미용사는 비교적 위생시설과 주위환경이 깨끗한 곳에서 일하나 약품 등의 사용으로 체질에 따른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으며, 장시간 서서 근무해야 한다. 여러 고객을 친절하게 대할 수 있는 교양을 갖추어야 하고, 고객의 요구와 얼굴 형태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숙련된 기술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미용사 관련 협회로는 대한미용사협회 중앙회와 대한미용사회가 있다.   1.교도소 교화봉사 2.오술생 미용장   부산 영도에 위치한 ‘한빛머리방’대표(미용장)는 미용업에 종사한지 40여년이 지났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고객들로부터 많은 칭송과 많은 응원을 받아오면서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들 한 분, 한 분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이렇게 지역에서 전문 미용인으로 활동하면서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게 되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지역 모등계층에 나누어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모르겠다는 오술생 미용장! 교도소방문-독거노인-수년소녀가장돕기-전문교육기관 무료출강 등등 사회어두운 소외계층은 물론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곳에는 언제든지 찾아가서 봉사를 한다. 이렇게 하면서 지역사회정서함양에도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는 또 오늘까지 오면서 전문미용인이 되고자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미용사자격증취득 이용장자격증취득 미용장자격증취득을 했고, 트랜드기술강사 고전기술강사, 와 각종 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여 대상, 금상, 은상 특별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도 있다. 그러면서 그는 후학양성에도 노력하면서 여건이 마련되면 적당한 곳에 미용에 관한 체험장 하나 아담하게 꾸미는 것이 소망이라고 한다. 그가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기를 기원해 본다. /최병호 기자  주요경력2012년    부산 보건고등학교 졸업2017년 ~ 현재 우석대학교 재학중2000, 10  미용사 자격증  한국산업인력공단2017, 10  이용장 자격증  한국산업인력공단2018, 09  미용장 자격증  한국산업인력공단2014, 02  트랜드기술강사 대한미용사회2014, 03  고전기술강사 대한미용사회2010, 08  제3회 부산시장배 미용페스티벌                  일반부 크리에티브 & 헤어바이  각 은상 수상2011, 10  제4회 일반부 전통 거두미 대상 수상2013, 10  제6회 대한민국 이용장회                 중앙회장배국헤어기능대회 금상 수상2015, 09  국제 한국미용페스티벌 고전머리                 삼국시대 힐 자계  은상 수상2017, 11  제6회 뷰티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 대상 수상2018, 03  국제미용기능경기대회 금상 수상2018, 11  2018 뷰티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                & 인터내쇼날뷰티 아트페어 특별상

2007년 대한민국 한복명장 선정2002년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한 ‘오동장’ 국가문화재로 지정돼 [선데이뉴스신문] 한땀 한땀 정성으로 60년 한복사랑 외길 다소곳하고 날아갈 듯 사분하게 매무새를 만지는 여인네 손길은 한국인만이 연출하는 유연한 몸짓이며 자태이다. 한복을 입는 이의 사정에 따라 변화를 주기도 하며, 그들의 마음과 성품까지도 자아내게 한다. 섬세한 바느질과 한복의 선과 우아함을 돋보이게 하는 대한민국 한복명장 이소정 선생 그의 고난도 솜씨는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독창성으로 전국적으로 정평이 나있다. (서울 종로 율곡로 3길 66-4 에 자리한 이소정 명장 한복체험관) 이곳이 우리 찬란한 문화유산인 전통한복에 대한 철학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한복은 전통으로서의 가치와 옷의 실용성을 동시에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풍성한 이야기 거리를 담고 있을 뿐 아니라 현대적으로 응용하기도 적합하다. 명절에만 입는 옛 옷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아름답고 의미 있는 문화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는 것, 이소정 명장은 “요즘 사람들이 한복을 대 명절에도 잘 입지 않는 것은 ‘전통의 단절 이라고 본다.” 고 한다. “우리 민족은 수십 년간 일제 강점아래서 전통의 망각을 강요받았다. 그런 교육을 받은 세대들이 한복의 소중함과 의미를 다음 세대에 물려주지 못했다.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며 안타까움도 전한다. 한복의 외면을 역사적인 관점으로 보는 것에서 한복에 대한 통찰을 엿 볼 수 있었다. 장인정신 하나로 60년한복 착용의 일상화에 불편함을 지적하는 사람이 많은데 에 대해, 이소정 선생님은“생활환경과 습관 등 환경의 변화가 불편함을 만든다. 재래식 변기가 양변기로 대체되었고, 계단의 높이도 점점 변화해 간다. 운전 또한 한복에 고려되지 않은 요소이다”며“한복 고유의 외형적 볼륨감을 지키면서 안감의 박음질이나 내부 디자인을 수정 했다”한다. 전통과 현대성을 동시에 추구한다는 설명이다. 이소정 선생은‘의상은 사람을 돋보이게 하려고 있는 것’이라는 지론을 폈다. 맞지 않는 옷깃의 미세한 길이차이가 사람을 둔하고 어리숙하게 만든다고 한다, 섬세한 부분까지 완벽한 자기만의 옷을 찾아야 한복의 진정한 멋과 아름다움을 지킨다는 것이다. 한복은 내 모든 것 이라며 60년간 전통한복을 고집해온 이소정 선생, “옷은 문화 표현의 방법이다, 우리민족은 5천년 동안 한복을 입었다,”며“한복은 불편한 것이 아니라 한국의 선이 가진 아름다움과 생활패턴을 고려해 만든 가장 편한 옷” 이라고 전통한복의 자부심 드러냈다. 한땀 한땀 장인의 혼이 담긴 저고리와 아름다운 치마를 두르며, 자신을 빛내고 싶은 사람들이 찾는 필수 패션 아이템이 바로 한복이다. 이소정 선생은 60년간 수 천여 벌의 한복을 만들어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한복 전문가이다. 이소정 선생은 어렸을 때부터 손재주가 좋고, 유난히 한복에 관심이 많은 소녀였다. 열 아홉에 한복 강사를 했을 만큼 한복에 미쳤었던 그가 오늘에 최고의 반석에 오른 것이다. 한복의 몀품화 세계화 감동 그 자체오로지 전통한복 만들기에 평생을 바쳐온 한복연구가 이소정 명장은 “우리전통의상인 한복의 우아한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리고 이를 편리하게 활용하기 위해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면서“고객한분 한분의 개성과 취향에 맞는 혼(魂)이 깃든 작품을 선사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한다. 온전히 한복연구가로 세계무대에 선 이소정 선생의 마지막 꿈은 한복의 명품화를 만들어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이다.“이태리 옷을 명품 명품 하잖아요? 우리 한복도‘한땀 한땀’만든 작품이기에 충분히 명품이 될 수 있습니다. 꿈은 제자들과 함께 한국도 세계적인 명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증명 해 보이는 것이다.”며 이소정 명장은 우리나라 섬유를 세계화를 만들고 싶다고도 한다. 어려웠던 시절을 꿋꿋하게 꿈을 향해 걸어온 이소정 명장, 한복의 명품화 세계화를 바라는 그의 꿈 역시 머지않아 꼭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최병호 대기자 이소정 주요 약력 o. 대한민국 한복명장 o. 대한민국 산업현장교수 o.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심의위원 o.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GIFTS) 책임전수위원 o. 한국산업인력공단 위촉, 초.중.고등학교직업진로 지도강사 - 서울, 경기지역 및 전국 강의활동 o.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 한복강좌 책임강사 o. 서울디자인고등학교 명장공방 책임교사 o. 단국대 석주선박물관평생교육원 고증복식학 2년 수료 및 자격취득 o. 명지대 대학원 전통공예과정 수료 o.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초대작가 o. 독일 뮌헨국제수공예박람회 특별초청 한복작품 전시 및 시연 o.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페스티벌 ‘움직이는 한복 - 조선왕가의 행렬’ 전시행사 o. 캐나다 토론토 현지중앙일보 초청 한국 전통문화행사 특별전시 및 전통한복 강연 o. 카자흐스탄 한국교육원 초청 전통한복 전시회, 우리 옷 설명회개최, 작품기증 o. 중국 운남성박물관 초청 전통·현대한복 전시 및 시연 o. 광주비엔날레 작품전시 o. 가전소장품 ‘오동장’ 국립중앙박물관 기증(기증문화재로 지정) o. 2010 G20정상회의 청와대만찬 장식용 '청사초롱' 제작 및 감수 o. 2011년도 대한민국 명장(한복 직종) 선정전문위원 o. 제46~제51회 전국 · 지방기능경기대회 심사장 및 심사위원 o. 경상북도 명인선정 심사위원 o. 문화체육관광부주최 대통령한복전시 및 한복심포지엄 한복대표 패널 o. 서울시주최 서울시민청 전통복식전시 o. (사단)대한전통예술보존회 이사장 o. (주)이소정명장한복연구소 . 명장한복체험관 운영 o. 한복체험외국인대상 한복문화 홍보활동 주요공적 * 대한민국 한복명장으로서 산학기술전파 및 보급 활동 수행, 숙련기술인 양성과 한복발전의 저변확대에 기여*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 국가직무능력표준(NCS)심의위원,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GIFTS) 책임전수위원, 우수기능인 직업진로지도교육 강사로서 국가기술발전에 기여.* 국내최초로 독일 뮌헨국제수공예박람회 측의 특별초청으로 현지에서 전통한복작품 전시, 영국에든버러 프린지페스티벌 에서 왕실 한복전시행사, 중국을 비롯하여 캐나다-이탈리아 폴란드-카자흐스탄 등에서 한복전시행사를 개최, 민간외교관 역할을 수행 하여국위선양 등 경력 2000.06~2001.05 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전통공예과 최고기능인과정 수료 2003.02~2005.02 단국대학교 사회교육원 전통복식연구과정 2년 수료 2007.11~현재 대한민국 한복명장 2009.05~현재 한국산업인력공단 위촉 우수기능인 직업진로지도강사 2010.04~2016.09 전국 및 지방기능경기대회 심사장, 심사위원 위임 2012.02~2015.12 대한민국 산업현장교수 2014.02~2016.12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GITFS)책임전수위원 2014.03~2016.12 국가직무능력표준(NCS)심의위원 2016.01~2018.12 서울디자인고등학교 전통한복명장공방 책임강사 2016.09~2017.05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 한복강좌개설 및 책임강사 2007년 대한민국  한복명장 선정2002년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한 ‘오동장’ 국가문화재로 지정돼    이소정 대한민국 한복명장   [선데이뉴스신문] 한땀 한땀 정성으로 60년 한복사랑 외길   다소곳하고 날아갈 듯 사분하게 매무새를 만지는 여인네 손길은 한국인만이 연출하는 유연한 몸짓이며 자태이다. 한복을 입는 이의 사정에 따라 변화를 주기도 하며, 그들의 마음과 성품까지도 자아내게 한다. 섬세한 바느질과 한복의 선과 우아함을 돋보이게 하는 대한민국 한복명장 이소정 선생 그의 고난도 솜씨는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독창성으로 전국적으로 정평이 나있다. (서울 종로 율곡로 3길 66-4 에 자리한 이소정 명장 한복체험관) 이곳이 우리 찬란한 문화유산인 전통한복에 대한 철학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한복은 전통으로서의 가치와 옷의 실용성을 동시에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풍성한 이야기 거리를 담고 있을 뿐 아니라 현대적으로 응용하기도 적합하다.   명절에만 입는 옛 옷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아름답고 의미 있는 문화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는 것, 이소정 명장은 “요즘 사람들이 한복을 대 명절에도 잘 입지 않는 것은 ‘전통의 단절 이라고 본다.” 고 한다. “우리 민족은 수십 년간 일제 강점아래서 전통의 망각을 강요받았다.   그런 교육을 받은 세대들이 한복의 소중함과 의미를 다음 세대에 물려주지 못했다.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며 안타까움도 전한다. 한복의 외면을 역사적인 관점으로 보는 것에서 한복에 대한 통찰을 엿 볼 수 있었다.     ▲영국에든버러프린지 페스티벌   장인정신 하나로 60년한복 착용의 일상화에 불편함을 지적하는 사람이 많은데 에 대해, 이소정 선생님은“생활환경과 습관 등 환경의 변화가 불편함을 만든다. 재래식 변기가 양변기로 대체되었고, 계단의 높이도 점점 변화해 간다.   운전 또한 한복에 고려되지 않은 요소이다”며“한복 고유의 외형적 볼륨감을 지키면서 안감의 박음질이나 내부 디자인을 수정 했다”한다. 전통과 현대성을 동시에 추구한다는 설명이다. 이소정 선생은‘의상은 사람을 돋보이게 하려고 있는 것’이라는 지론을 폈다. 맞지 않는 옷깃의 미세한 길이차이가 사람을 둔하고 어리숙하게 만든다고 한다, 섬세한 부분까지 완벽한 자기만의 옷을 찾아야 한복의 진정한 멋과 아름다움을 지킨다는 것이다.   한복은 내 모든 것 이라며 60년간 전통한복을 고집해온 이소정 선생, “옷은 문화 표현의 방법이다, 우리민족은 5천년 동안 한복을 입었다,”며“한복은 불편한 것이 아니라 한국의 선이 가진 아름다움과 생활패턴을 고려해 만든 가장 편한 옷” 이라고 전통한복의 자부심 드러냈다.   한땀 한땀 장인의 혼이 담긴 저고리와 아름다운 치마를 두르며, 자신을 빛내고 싶은 사람들이 찾는 필수 패션 아이템이 바로 한복이다. 이소정 선생은 60년간 수 천여 벌의 한복을 만들어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한복 전문가이다. 이소정 선생은 어렸을 때부터 손재주가 좋고, 유난히 한복에 관심이 많은 소녀였다. 열 아홉에 한복 강사를 했을 만큼 한복에 미쳤었던 그가 오늘에 최고의 반석에 오른 것이다.   ▲외국인 한복체험   한복의 몀품화 세계화 감동 그 자체오로지 전통한복 만들기에 평생을 바쳐온 한복연구가 이소정 명장은 “우리전통의상인 한복의 우아한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리고 이를 편리하게 활용하기 위해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면서“고객한분 한분의 개성과 취향에 맞는 혼(魂)이 깃든 작품을 선사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한다. 온전히 한복연구가로 세계무대에 선 이소정 선생의 마지막 꿈은 한복의 명품화를 만들어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이다.“이태리 옷을 명품 명품 하잖아요? 우리 한복도‘한땀 한땀’만든 작품이기에 충분히 명품이 될 수 있습니다.    꿈은 제자들과 함께 한국도 세계적인 명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증명 해 보이는 것이다.”며 이소정 명장은 우리나라 섬유를 세계화를 만들고 싶다고도 한다. 어려웠던 시절을 꿋꿋하게 꿈을 향해 걸어온 이소정 명장, 한복의 명품화 세계화를 바라는 그의 꿈 역시 머지않아 꼭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최병호 대기자    이소정 주요 약력      o. 대한민국 한복명장       o. 대한민국 산업현장교수       o.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심의위원       o.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GIFTS) 책임전수위원       o. 한국산업인력공단 위촉, 초.중.고등학교직업진로 지도강사          - 서울, 경기지역 및 전국 강의활동       o.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 한복강좌 책임강사        o. 서울디자인고등학교 명장공방 책임교사        o. 단국대 석주선박물관평생교육원 고증복식학 2년 수료 및 자격취득        o. 명지대 대학원 전통공예과정 수료       o.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초대작가       o. 독일 뮌헨국제수공예박람회 특별초청 한복작품 전시 및 시연       o.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페스티벌 ‘움직이는 한복 - 조선왕가의 행렬’ 전시행사       o. 캐나다 토론토 현지중앙일보 초청 한국 전통문화행사 특별전시 및 전통한복 강연       o. 카자흐스탄 한국교육원 초청 전통한복 전시회, 우리 옷 설명회개최, 작품기증       o. 중국 운남성박물관 초청 전통·현대한복 전시 및 시연       o. 광주비엔날레 작품전시       o. 가전소장품 ‘오동장’ 국립중앙박물관 기증(기증문화재로 지정)       o. 2010 G20정상회의 청와대만찬 장식용 '청사초롱' 제작 및 감수       o. 2011년도 대한민국 명장(한복 직종) 선정전문위원       o. 제46~제51회 전국 · 지방기능경기대회 심사장 및 심사위원       o. 경상북도 명인선정 심사위원       o. 문화체육관광부주최 대통령한복전시 및 한복심포지엄 한복대표 패널        o. 서울시주최 서울시민청 전통복식전시       o. (사단)대한전통예술보존회 이사장       o. (주)이소정명장한복연구소 . 명장한복체험관 운영       o. 한복체험외국인대상 한복문화 홍보활동      주요공적 * 대한민국 한복명장으로서 산학기술전파 및 보급 활동 수행, 숙련기술인 양성과 한복발전의 저변확대에 기여*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 국가직무능력표준(NCS)심의위원,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GIFTS) 책임전수위원, 우수기능인    직업진로지도교육 강사로서 국가기술발전에 기여.* 국내최초로 독일 뮌헨국제수공예박람회 측의 특별초청으로  현지에서 전통한복작품 전시, 영국에든버러 프린지페스티벌   에서 왕실 한복전시행사, 중국을 비롯하여 캐나다-이탈리아 폴란드-카자흐스탄 등에서 한복전시행사를 개최, 민간외교관 역할을 수행   하여 국위선양 등  경력       2000.06~2001.05  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전통공예과 최고기능인과정 수료      2003.02~2005.02  단국대학교 사회교육원 전통복식연구과정 2년 수료      2007.11~현재      대한민국 한복명장      2009.05~현재      한국산업인력공단 위촉 우수기능인 직업진로지도강사      2010.04~2016.09  전국 및 지방기능경기대회 심사장, 심사위원 위임      2012.02~2015.12  대한민국 산업현장교수      2014.02~2016.12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GITFS)책임전수위원      2014.03~2016.12  국가직무능력표준(NCS)심의위원      2016.01~2018.12  서울디자인고등학교 전통한복명장공방 책임강사      2016.09~2017.05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 한복강좌개설 및 책임강사

[선데이뉴스신문] 소방관이란 사전적 의미는 화재 현장에서 불을 끄고(消), 불이나 재해 등을 미리 막는(防) 일을 하는 공무원(官)을 우리는 소방관이라 한다. 영어로는 Firefighter라 한다. Firefighter란 의미 속에는 말 그대로라면 오직 국민의 재산과 신체를 보호하기 위하여 불과 싸우는 사람이란 의미가 있습니다. 의용소방대란 단순한 의미로는 평시에는 생업에 종사하면서 화재 발생 시 출동하여 소방관이 할 수 일에 대한 보조적 일을 하는 조직이다. 아무리 전문적으로 소방업무에 종사하는 소방관이 있어도 화재 발생 시에는 불을 제압하는 많은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조직된 것이 의용소방대이다. 이들은 앞서 말한 것처럼 국민의 재산과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화재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경계하며 화재를 진압하는 소방관의 일을 보조하는 일 외에도 각종 재해에도 직접 나서서 일을 한다. 국민의 생명과 나라의 미래를 위해 일을 하는 사회의 영웅들이다. 오늘은 이러한 영웅들 중 양천구의용소방대의 조직을 모범적으로 이끌어 온 이선규 양천의용소방대장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먼저 2016년 제6대 양천의용소방대장 취임을 늦게나마 축하합니다. 의용소방대 활동을 하게 된 동기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1997년경으로 기억됩니다. 지인의 소개로 양천구라이온스 클럽에 들어가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2003년경 그 당시 회장의 추천을 받아 의용소방대에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의용소방대원 6개월 활동을 시작으로 총무부장 6년, 부대장 활동 6년을 거쳐서 2016년 12월 15일 양천구의용소방대장으로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동기는 회장님의 추천이네요? 혹시, 타고난 봉사정신과 협동심 때문은 아니신지요? 맞습니다. 초기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는 단순한 회장님의 추천이 동기가 될 수 있겠습니다. 이후 의용소방대에서 활동을 하다 보니 참봉사가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인 것을 늦게 깨달았습니다. 가면 갈수록 의용소방대원으로서 해야 할 일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본교육과정을 받고 난 뒤 현장에서 직접 많은 경험을 하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그야말로 타고난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이 없이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직업이란 것 말입니다. 말 그대로 의로운 용기로 봉사를 위해서는 강한 협동정신과 신체가 건강한 사람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것이란 것도 늦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빠져 나올 수 없는 ‘봉사병’에 걸려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행복합니다. 비록 작은 것이라 하겠지만 남을 도와준다는 것, 타인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일을 한다는 것, 정말 보람 있는 일 아닙니까? -양천의용소방대에 대한 구성조직과 명령체계에 대하여 소개 좀 해주세요. 의용소방대원의 전체인원은 200명입니다. 조직으로 보면 대장-부대장-총무부장-예방부장-홍보부장-구호부장-각 지역대로 구성된 조직입니다. 조직의 연락망은 시스템화가 되어있어 만약 대형화재 난 경우와 각종 재해발생 등이 발생 될 경우에는 119에서 자동적으로 의용소방대원들에게도 소방원과 똑 같은 출동의 명령이 전달 되게 되어 있는 시스템으로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의용소방대원들의 기본교육은 받는 건가요? 네, 매월 한 번씩 받고 있습니다. 기본교육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는 의무적으로 양천소방대 3층 교육실에서 받고 있습니다. 한 번은 전 대원 전원이 받아야 하고 나머지 한 번은 각 지대별로 받고 있습니다. -양천의용소방대의 그동안 사업실적과 사업계획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신다면? 주요 사업실적으로는 양천구민 모두가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지금도 심폐소생술 교육은 주민센터의 직능별 단체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19사랑나눔 일일찻집도 운영하여 어려운 이웃을 도왔습니다. 자선바자회를 열어 기금을 마련하여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장학금도 전달했습니다. 어려운 가정을 위해 연말 ‘쌀나눔봉사’ 행사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회에 기부하는 기부봉사의 사업계획은 계속 될 것입니다. 특히, 강원도 산불과 같은 대형화재의 발생의 경우를 대비하여 이번에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로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활동 계획을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의용소방대장님께서 활동 중 가장 크게 기억되는 활동이 있다면? 2017년 충청권 지역의 심한 수해피해가 있었는데 이때 양천의용소방대원 전원이 동원되어 충북 청주에 내려가 봉사활동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피해지역의 비닐하우스 내의 깨 농산물 피해는 대단하였지요. 농민들이 지어 놓은 비닐하우스 내에 지어 놓은 깨들을 모두 뽑아내야 하는 작업의 봉사 이었는데 대원들은 묵묵히 그 많은 일들을 해냈지요. 그리고 이불 빨래, 각종 폐기물처리 작업 등의 그때의 봉사활동은 활동 중 가장 크게 기억되는 감동적인 활동이었습니다. -봉사활동을 하게 된 가장 큰 동기는? 처음은 그저 의용소방대장의 책임감에서 시작했었습니다. 스스로 우러나오는 봉사의 의미도 모르고 시작했었습니다. 충청지역의 수해피해 봉사활동을 하고부터 진정한 봉사란 무엇인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대원들의 노고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감사했지요. 농민과 대원들 모두 봉사활동을 하고 난 뒤의 감정은 모두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해냈다는 성취감보다도 사랑의 가슴은 그저 공짜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란 것도 알았습니다. 지성적인 마인드는 함께 나눈다는 것과 더불어 살아간다는 깨우침을 주었지요. 스스로 우러나오는 마음에서 출발해야 가슴 속에 오래 머물 수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계획을 세우는가요? 매월 전체 모임이 있을 때마다 소방업무의 지원 봉사와 일반 봉사에 관하여 회의를 하지요. 회의는 주로 하고난 봉사에 대한 반성과 수정 새로운 계획의 수립단계를 거치는 과정을 꼭 꼭 챙겨나가고 있습니다. 오직 국민의 재산과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희생정신의 봉사활동을 위해 계획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질문인데요. 의용소방대장으로서 철학이라고 할까요. 의용소방대장이 되기 전의 인생의 삶과 된 후의 인생의 삶, 즉 앞으로의 인생철학이 있다면? 라이온스 창시자가 말한 것이 항상 머릿속에 기억됩니다. ‘세상에 태어나 인생의 성공이란 돈과 명예가 있다고 성공하지 못하고 남을 돕지 않고 사는 사람들은 절대 인생의 성공은 없다’란 그 말에 크나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말이 기억되는 한 앞으로도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저의 작은 힘이나마 이웃을 도와가며 살아갈 생각입니다. 이것이 저의 인생철학이라고나 할까요? -개인 사업을 하면서 의용소방대원의 활동을 한다는 것은 쉽지가 않을 건데 비상출동 시 대원 전원이 출동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궁금합니다. 이 비상망 조직의 시스템은 잘 되어 있습니다. 만약 화재나 재해 등이 일어나 소방대원이 출동해야 될 상황이 일어나면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소방대원들과 똑 같이 행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119 지휘본부에서 자동적으로 의용소방대원 각 개인에게 바로 전달이 됩니다. 이런 출동명령이 떨어지면 의용소방대원 전원은 만사의 일을 제처 놓고라도 전원 출동합니다. 출동하게 되면 각자의 업무가 구분되어 있어 일사분란하게 활동을 하게 되지요. 앞서 말씀드린 대장의 역할, 부대장의 역할, 총무부의 역할, 예방부의 역할, 홍보부의 역할, 구호부의 역할이 구분되어 있어 체계적으로 일을 합니다. 즉, 차량통제와 주차관리, 인원통제, 구급활동, 구조활동, 식수제공, 컵라면제공, 화재진압 등 소방관의 소방업무 보조를 위해 필요한 곳곳에 투입되어 일을 합니다. -양천의용소방대의 그동안 기억될 주요활동을 꼽는다면 어떤 것들이 있나요? 소방시설 주위에 불법주정차 방지를 위하여 낮에 태양광을 이용한 ‘태양광 블록 소화전’의 창의적 제안으로 2019년 ‘서울 창의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리고 구급대원의 폭행 사건이 종종 일어나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운전대 주위에 비상벨을 설치하여 비상벨을 누르면 ‘신고한다 말’이 나오도록 하는 제안도 하여 지금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의 차량 내에 갇혀서 여름철에 종종 일어나는 질식사 방지를 위해 ‘엉덩이 빵빵’ 이란 노래를 적극적으로 보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차량 내에 갇혀 있을 때에 운전대에 있는 자동차의 경적을 울려 차량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리라는 내용의 노래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기억되게 하는 노래입니다. ‘엉덩이 뿡뿡’이 아니라 ‘엉덩이 빵빵’의 노래로 적극적으로 보급하고 있습니다. -의용소방대원들은 소방업무의 기본교육은 받고 있는지요? 네,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한 번 양천소방서 3층 교육실에서 의무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만약 특별한 교육이 필요 할 시는 별도로 받고요. 한 번은 전 대원이 받아야 하고 또 한 번은 각 지대별로 받고 있습니다. -혹시, 좋아하는 사자성어가 있으신지요? 일체무애인(一切無碍人) 모든 일에 걸림이 없는 사람이 되라는 것을 좌우명으로 하고 있습니다.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의용소방대원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전 대원들이 협력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전 대원들은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하여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도우려면 건강해야 합니다. 건강 꼭 챙기시고 하시는 사업도 번창하기를 빕니다. 남을 도운 다는 것 쉽지 않습니다. 실망하지 말고 진심으로 봉사를 하다 보면 우리나라도 미국과 같은 선진 국가처럼 소방대원들이 영웅으로 존경 받는 사회가 올 것을 확신합니다. 대원 여러분 힘내십시오. 파이팅! ▲ 이선규 양천의용소방대장   [선데이뉴스신문] 소방관이란 사전적 의미는 화재 현장에서 불을 끄고(消), 불이나 재해 등을 미리 막는(防) 일을 하는 공무원(官)을 우리는 소방관이라 한다. 영어로는 Firefighter라 한다.   Firefighter란 의미 속에는 말 그대로라면 오직 국민의 재산과 신체를 보호하기 위하여 불과 싸우는 사람이란 의미가 있습니다.   의용소방대란 단순한 의미로는 평시에는 생업에 종사하면서 화재 발생 시 출동하여 소방관이 할 수 일에 대한 보조적 일을 하는 조직이다. 아무리 전문적으로 소방업무에 종사하는 소방관이 있어도 화재 발생 시에는 불을 제압하는 많은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조직된 것이 의용소방대이다. 이들은 앞서 말한 것처럼 국민의 재산과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화재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경계하며 화재를 진압하는 소방관의 일을 보조하는 일 외에도 각종 재해에도 직접 나서서 일을 한다. 국민의 생명과 나라의 미래를 위해 일을 하는 사회의 영웅들이다.   오늘은 이러한 영웅들 중 양천구의용소방대의 조직을 모범적으로 이끌어 온 이선규 양천의용소방대장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먼저 2016년 제6대 양천의용소방대장 취임을 늦게나마 축하합니다. 의용소방대 활동을 하게 된 동기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1997년경으로 기억됩니다. 지인의 소개로 양천구라이온스 클럽에 들어가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2003년경 그 당시 회장의 추천을 받아 의용소방대에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의용소방대원 6개월 활동을 시작으로 총무부장 6년, 부대장 활동 6년을 거쳐서 2016년 12월 15일 양천구의용소방대장으로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 이선규 양천의용소방대장이 라이온스클럽 활동 때 베트남 다문화 가족에게 주택 3채를 지어주고 선물을 전달했다.   -단순한 동기는 회장님의 추천이네요? 혹시, 타고난 봉사정신과 협동심 때문은 아니신지요?  맞습니다. 초기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는 단순한 회장님의 추천이 동기가 될 수 있겠습니다. 이후 의용소방대에서 활동을 하다 보니 참봉사가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인 것을 늦게 깨달았습니다. 가면 갈수록 의용소방대원으로서 해야 할 일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본교육과정을 받고 난 뒤 현장에서 직접 많은 경험을 하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그야말로 타고난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이 없이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직업이란 것 말입니다. 말 그대로 의로운 용기로 봉사를 위해서는 강한 협동정신과 신체가 건강한 사람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것이란 것도 늦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빠져 나올 수 없는 ‘봉사병’에 걸려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행복합니다. 비록 작은 것이라 하겠지만 남을 도와준다는 것, 타인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일을 한다는 것, 정말 보람 있는 일 아닙니까?     -양천의용소방대에 대한 구성조직과 명령체계에 대하여 소개 좀 해주세요.   의용소방대원의 전체인원은 200명입니다. 조직으로 보면 대장-부대장-총무부장-예방부장-홍보부장-구호부장-각 지역대로 구성된 조직입니다. 조직의 연락망은 시스템화가 되어있어 만약 대형화재 난 경우와 각종 재해발생 등이 발생 될 경우에는 119에서 자동적으로 의용소방대원들에게도 소방원과 똑 같은 출동의 명령이 전달 되게 되어 있는 시스템으로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의용소방대원들의 기본교육은 받는 건가요?   네, 매월 한 번씩 받고 있습니다. 기본교육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는 의무적으로 양천소방대 3층 교육실에서 받고 있습니다. 한 번은 전 대원 전원이 받아야 하고 나머지 한 번은 각 지대별로 받고 있습니다.   -양천의용소방대의 그동안 사업실적과 사업계획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신다면?   주요 사업실적으로는 양천구민 모두가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지금도 심폐소생술 교육은 주민센터의 직능별 단체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19사랑나눔 일일찻집도 운영하여 어려운 이웃을 도왔습니다.   자선바자회를 열어 기금을 마련하여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장학금도 전달했습니다. 어려운 가정을 위해 연말 ‘쌀나눔봉사’ 행사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회에 기부하는 기부봉사의 사업계획은 계속 될 것입니다. 특히, 강원도 산불과 같은 대형화재의 발생의 경우를 대비하여 이번에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로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활동 계획을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 이선규 양천의용소방대장, 부대장시절 서울기술경연대회 참석 모습   -의용소방대장님께서 활동 중 가장 크게 기억되는 활동이 있다면?     2017년 충청권 지역의 심한 수해피해가 있었는데 이때 양천의용소방대원 전원이 동원되어 충북 청주에 내려가 봉사활동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피해지역의 비닐하우스 내의  깨 농산물 피해는 대단하였지요. 농민들이 지어 놓은 비닐하우스 내에 지어 놓은 깨들을 모두 뽑아내야 하는 작업의 봉사 이었는데 대원들은 묵묵히 그 많은 일들을 해냈지요. 그리고 이불 빨래, 각종 폐기물처리 작업 등의 그때의 봉사활동은 활동 중 가장 크게 기억되는 감동적인 활동이었습니다.   -봉사활동을 하게 된 가장 큰 동기는?   처음은 그저 의용소방대장의 책임감에서 시작했었습니다. 스스로 우러나오는 봉사의 의미도 모르고 시작했었습니다. 충청지역의 수해피해 봉사활동을 하고부터 진정한 봉사란 무엇인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대원들의 노고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감사했지요. 농민과 대원들 모두 봉사활동을 하고 난 뒤의 감정은 모두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해냈다는 성취감보다도 사랑의 가슴은 그저 공짜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란 것도 알았습니다.  지성적인 마인드는 함께 나눈다는 것과 더불어 살아간다는 깨우침을 주었지요. 스스로 우러나오는 마음에서 출발해야 가슴 속에 오래 머물 수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 이선규 양천의용소방대장, 20180년 청주 수재민돕기 행사사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계획을 세우는가요?   매월 전체 모임이 있을 때마다 소방업무의 지원 봉사와 일반 봉사에 관하여 회의를 하지요. 회의는 주로 하고난 봉사에 대한 반성과 수정 새로운 계획의 수립단계를 거치는 과정을 꼭 꼭 챙겨나가고 있습니다. 오직 국민의 재산과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희생정신의 봉사활동을 위해 계획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질문인데요. 의용소방대장으로서 철학이라고 할까요. 의용소방대장이 되기 전의 인생의 삶과 된 후의 인생의 삶, 즉 앞으로의 인생철학이 있다면?  라이온스 창시자가 말한 것이 항상 머릿속에 기억됩니다. ‘세상에 태어나 인생의 성공이란 돈과 명예가 있다고 성공하지 못하고 남을 돕지 않고 사는 사람들은 절대 인생의 성공은 없다’란 그 말에 크나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말이 기억되는 한 앞으로도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저의 작은 힘이나마 이웃을 도와가며 살아갈 생각입니다. 이것이 저의 인생철학이라고나 할까요?   -개인 사업을 하면서 의용소방대원의 활동을 한다는 것은 쉽지가 않을 건데 비상출동 시 대원 전원이 출동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궁금합니다.   이 비상망 조직의 시스템은 잘 되어 있습니다. 만약 화재나 재해 등이 일어나 소방대원이 출동해야 될 상황이 일어나면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소방대원들과 똑 같이 행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119 지휘본부에서 자동적으로 의용소방대원 각 개인에게 바로 전달이 됩니다. 이런 출동명령이 떨어지면 의용소방대원 전원은 만사의 일을 제처 놓고라도 전원 출동합니다. 출동하게 되면 각자의 업무가 구분되어 있어 일사분란하게 활동을 하게 되지요. 앞서 말씀드린 대장의 역할, 부대장의 역할, 총무부의 역할, 예방부의 역할, 홍보부의 역할, 구호부의 역할이 구분되어 있어 체계적으로 일을 합니다.   즉, 차량통제와 주차관리, 인원통제, 구급활동, 구조활동, 식수제공, 컵라면제공, 화재진압 등 소방관의 소방업무 보조를 위해 필요한 곳곳에 투입되어 일을 합니다.    ▲ 인터뷰중인 이선규 양천의용소방대장   -양천의용소방대의 그동안 기억될 주요활동을 꼽는다면 어떤 것들이 있나요?  소방시설 주위에 불법주정차 방지를 위하여 낮에 태양광을 이용한 ‘태양광 블록 소화전’의 창의적 제안으로 2019년 ‘서울 창의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리고 구급대원의 폭행 사건이 종종 일어나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운전대 주위에 비상벨을 설치하여 비상벨을 누르면 ‘신고한다 말’이 나오도록 하는 제안도 하여 지금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의 차량 내에 갇혀서 여름철에 종종 일어나는 질식사 방지를 위해 ‘엉덩이 빵빵’ 이란 노래를 적극적으로 보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차량 내에 갇혀 있을 때에 운전대에 있는 자동차의 경적을 울려 차량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리라는 내용의 노래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기억되게 하는 노래입니다. ‘엉덩이 뿡뿡’이 아니라 ‘엉덩이 빵빵’의 노래로 적극적으로 보급하고 있습니다.   -의용소방대원들은 소방업무의 기본교육은 받고 있는지요?   네,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한 번 양천소방서 3층 교육실에서 의무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만약 특별한 교육이 필요 할 시는 별도로 받고요. 한 번은 전 대원이 받아야 하고 또 한 번은 각 지대별로 받고 있습니다.   -혹시, 좋아하는 사자성어가 있으신지요?   일체무애인(一切無碍人) 모든 일에 걸림이 없는 사람이 되라는 것을 좌우명으로 하고 있습니다.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의용소방대원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전 대원들이 협력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전 대원들은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하여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도우려면 건강해야 합니다. 건강 꼭 챙기시고 하시는 사업도 번창하기를 빕니다. 남을 도운 다는 것 쉽지 않습니다. 실망하지 말고 진심으로 봉사를 하다 보면 우리나라도 미국과 같은 선진 국가처럼 소방대원들이 영웅으로 존경 받는 사회가 올 것을 확신합니다. 대원 여러분 힘내십시오. 파이팅!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지난 6월 17일, 횡성군에서 생산되는 계란 수입 의향을 가지고 있는 홍콩 수입업체 Top Weal Limited(대표 Kenneth Lee)와 횡성한우 수출을 지원하고 있는 대만 Fruit Grow INTL(대표 Benny Hsieh)이 국내 에이전트인 SG 인터내셔널(대표 조형도)과 함께 횡성군을 방문했다. 횡성군에서는 산지 계란가격이 원가에도 미치지 못할 만큼 저가에 형성되어 있고, 이러한 가격하락세가 지속됨에 따라 양계 농가들의 소득안정을 위해 수출방안을 지속 협의해 왔으며, 홍콩 수입업체 (Top Weal Limited)가 횡성군을 전격 방문하게 된 것이다. 또한, 대만 쇠고기 수입량의 12.1%를 점유하고 있으며 횡성한우 수입 의향을 보이고 있는 대만 Mayfull Foods Corporation과 에이전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대만 Fruit Grow INTL 방문을 계기로 횡성한우 수출시장 확대를 위한 시발점이 마련되었다. 2개업체 대표는 횡성군에서 생산되는 축산물들이 홍콩과 대만시장에 진출해 횡성군 농가에게는 소득으로 이어지고, 홍콩과 대만 국민들은 한국의 신선한 축산물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으며, 방창량 축산지원과장 역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란계 농가들에게는 홍콩 수출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대만을 시작으로 횡성한우 수출시장을 다변화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뒷받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 지난 6월 17일, 횡성군에서 생산되는 계란 수입 의향을 가지고 있는 홍콩 수입업체 Top Weal Limited(대표 Kenneth Lee)와 횡성한우 수출을 지원하고 있는 대만 Fruit Grow INTL(대표 Benny Hsieh)이 국내 에이전트인 SG 인터내셔널(대표 조형도)과 함께 횡성군을 방문했다.     횡성군에서는 산지 계란가격이 원가에도 미치지 못할 만큼 저가에 형성되어 있고, 이러한 가격하락세가 지속됨에 따라 양계 농가들의 소득안정을 위해 수출방안을 지속 협의해 왔으며, 홍콩 수입업체 (Top Weal Limited)가 횡성군을 전격 방문하게 된 것이다.   또한, 대만 쇠고기 수입량의 12.1%를 점유하고 있으며 횡성한우 수입 의향을 보이고 있는 대만 Mayfull Foods Corporation과 에이전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대만 Fruit Grow INTL 방문을 계기로 횡성한우 수출시장 확대를 위한 시발점이 마련되었다.   2개업체 대표는 횡성군에서 생산되는 축산물들이 홍콩과 대만시장에 진출해 횡성군 농가에게는 소득으로 이어지고, 홍콩과 대만 국민들은 한국의 신선한 축산물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으며,   방창량 축산지원과장 역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란계 농가들에게는 홍콩 수출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대만을 시작으로 횡성한우 수출시장을 다변화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뒷받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탁월한 재난현장에서의 통합지휘를 인정받는 유능한 소방전문가 [선데이뉴스신문]소방공무원은 불을 끄고 위험에 빠져 있는 시민을 구하는 단순한 일만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알고 보면 소방공무원이 하는 업무는 다양하다. 소방공무원 조직 내부를 보면 각각의 부서가 있고 그 부서에 맞는 각각의 기본업무가 있다.현장 활동업무 등을 수행하는 파출소가 있고 각종 재난사고 현장에서 인명구조 활동 등을 수행하는 구조대, 화재진압대책, 소방안전대책 수립 및 지침을 수립하고 현장 활동의 업무를 하고 소방검사 및 소방시설의 작동상태 및 관리상황에 대한 점검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방호과, 구조업무와 구급업무 등을 수행하는 구조구급과, 소방서 기본 운영 계획에 관한 업무와 소방차량 및 장비유지 관리에 관한 업무 등을 담당하는 소방과가 있다. 서순탁(徐淳卓) 영등포 소방서장은 1993년 2월 10일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오직 열정 하나만으로 수많은 화재 현장에서 화재를 진압하였고 화재의 예방 국민안전 증진에만 온 몸을 던졌다. 특히, 동작ㆍ서대문ㆍ영등포 등 3개 주요 소방관서의 기관장으로 무려 26년간 오직 소방공무원의 길만 뚜벅뚜벅 걸어왔다. 서순탁 서장의 소방철학에는 ‘화재진압 및 화재예방, 소방과학연구, 구민안전교육, 위험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맡은 바 업무와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였다. 이러한 업무추진의 업적을 보면 국민의 안전을 우선 시 하는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새겨져 있다. 특히, 수많은 대형 재난현장에서 발군의 지휘역량을 발휘한 그 능력을 보면 그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친화력과 결단성이 있다. 잘 운영 되고 있는 조직의 운영은 동료 직원 간의 직장애(職場愛)를 보면 알 수 있다. 직원들의 업무 능력은 탁월하다. 화재현장에서는 삐걱거리는 소리가 없다. 일사분란(一絲不亂) 하다. 이러한 크나큰 공적들을 하나하나 요약해서 알아본다. 1. 국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탁월한 재난현장에서의 통합지휘 각종 재난현장에서는 화재, 붕괴, 교통사고 등의 각종재난사고가 예고 없이 발생 발생한다. 이때의 순간순간 판단 능력 대단히 중요하다. 서 서장은 언제나 구조나 구급 업무와 구급업무에 우선을 둔다는 것이 확인이 된다. 2019년 2월 서대문 신촌세브란스병원의 대형화재 시 그의 대응능력에서 알수 있다. 순간 판단능력이 빨라 정확한 대응으로 재발 피해를 최소한 언론기사(세브란스 화재, 밀양화재와 달랐다!, 극과 극!)를 보드라도 알 수 있다. 위기에 강한 현장 소방지휘관으로 국민적 신뢰를 받고 있다. 2019년 3월의 영등포 재활용 집하장 화재 시에는 연소 확대를 저지하는 초기 대응능력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2018년 9월 발생한 영등포 중앙시장 화재에 관련된 문제는 피해상인들과 소통을 통해 해결하는 위기관리 능력도 인정을 받았다. 이외에도 2018년 4월에 서대문 서중시장 연쇄방화로 인한 대형화재와 2015년 2월에 일어난 사당종합체육관 공사장 붕괴사고 그리고 2016년 2월에 발생한 서대문 리모델링 공사장건물 붕괴사고에서의 매몰자 구조 활동에서의 그의 통합지휘 능력과 인명구조 우선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소방지휘관임을 알 수 있다. 2. 선제적 재난대비 시스템을 구축한 예방사무 전문가 2018년과 2019년에는 영등포재난관리기관의 재난정책에 소방사무 지원확대로 자치구 재난관리기금을 소방 핵심정책에 예산투입 성과를 도출하였다. 또한 서울소방 최초로 쪽방 촌 골목길 도색 추진 완료하였고 신고의 용이성 확보 및 진압대책 개선을 선도하였을 뿐 아니라 자치구청 및 관내 법인의 협조로 524개소에 소화기 1,322대, 감지기 508개 등을 기초소방시설을 구축한 소방검사 및 소방시설의 작동상태 및 관리상황에 대한 점검을 하는 상시예방 및 소방시설의 작동상태 및 관리상황에 대한 점검 및 소방안전교육 및 홍보 등으로 화재 및 각종 재난사고 등에 미리 대비하는 대비체계의 시스템을 실천하는 예방사무전문가이다. 3. 재난관리기관들과 탁월한 협력대응을 인정받는 유능한 소방행정전문가 2018년 9월에는 『최웅식(도시안전상임위)ㆍ김정태ㆍ양민규』 시의원 업무보고회 실시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조례제정 필요성 공감 및 지원 도출 계기가 되었다. 또한 영등포구청장 초청 방문 간담회를 통한 소방안전 강화협력 제시하여 재래시장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CCTV 자원 및 교통시설 변경 등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하는 통합관제 CCTV 설치, 소방작전에 실전 활용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조례제정,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운영의 강제 내용 포함하는 조례제정 및 예산확보 등을 구축하는 협력대응에 탁월한 유능한 소방행정전문가 이다. 4. 국회 사고 대응 등 국가적 주요 사안 소방안전대책에 대한 추진 국회와 관련된 사회적 이슈가 된 각종 국가적 주요 분쟁 및 안전사고에 대응하는 소방안전 대책에 대안을 제시하고 이에 대응하고 국가적 중요 의전행사 현장의 안전관리를 통해 국민적 통합에 기여했다. 1) 2018년과 2019년에는 국회 관련 사회적 이슈가 된 각종 분쟁 및 안전사고 대응.2) 2019년 4월에는 국회사무처 패스트 트랙 법안 상정 관련 의원투쟁및 마찰 현장 안전관리3) 2018년 12월 국회운영 불만 자살 방화4) 2019년 2월 카카오택시 불만 자살방화ㆍ카풀법안 불만 방화5) 2018년 11월 민주노총집회 집회(노동법 개정 총파업 결의 대회)6) 2018년 9월 전국농민총연맹 집회(쌀값인상, 남북 쌀 교류사업 진행등 이슈)7) 2018년 12월 민중공동행동 집회(노동법 개악, 적폐청산ㆍ사회 대개혁 국회 압박)8) 2018년 9월 故 노희찬 국회의원 추모문화제 소방안전대책 추진 등 이다. 5. 소방사무 과학화로 창의적 연구개발 및 신업무 구현소방사무에도 창의적 사고로 개선하거나 연구개발로 신업무를 창조하고 사무적 소방업무의 능률을 극대화 시켰다.1) 2017년 10월 50㎜ 소방호스 도입 업무협약 체결하였고 소방용품 제조업체(육송)와의 협업체계 구축으로 소방산업발전 및 화재진압대책 추진하였다.2) 2017년 10월에는 통제단 가동을 위한 수납적재장비 개발 실전 활용(제작비400만원)3) 2018년 9월에는 화재사례를 통한 재현실험 및 연구논문 작성 4) 2018년 9월에는 미니선풍기 화재 및 폭발 위험성에 관한 연구 5) 2016년 10월 환풍기 모터 층간단락에 의해 화재 위험성 연구)6) 2016년 지하철?터널 재난대응 매뉴얼 작성 및 대책 수립7) 2017년 교통사고현장 대원 2차 안전사고 방지대책 동영상제작 활용8) 2016년 실전대응 핸디형 이동상황판 제작활용9) 2016년 소방청사(차고 5개소)ㆍ화재현장(9개소) 유해물질분석 연구결과를 현장에 적용하였다. 7. 재난약자 등 사회취약계층 시민의 보호 및 일반 시민과 유대강화 위한 행사 추진1) 2018년 기록적인 폭염에 맞서 쪽방 촌 등 재난약자 집단 거주지 보호대책추진2) 소방청장ㆍ본부장 현장점검을 기해 재난약자와의 간담회추진으로 현장의 감사목소리 청취3) 2017년 피난약자를 위한 안전·탈출「생명의 손수건」비치 (정신재활시설 6개소) 4) 2017년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하여 업무 협약(구청ㆍ시설관리공단ㆍ5국민건강보험공단ㆍ대한적십자사 협업체계 구축)을 통한 지원책 마련5) 2016년 “중증장애인 및 동작소방서 가족 등”에 대한 「이불및 쌀」기증식 개최. - ㈜세계로TV의 후원으로 이불 50채 기증(‘16.2.24) 및「쌀」 311포(’16.6.22) 기증 6) 2015년 11월 시민과 함께하는 소방안전 홍보·교육을 위한특별 이벤트 행사 추진 -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소방 콘서트」(‘15.12. 동작), 행복한 소방Look 패션쇼※ 동아일보, 서울신문, 세계일보, MBC 등 다양한 언론매체 홍보7) 2018년 10월 서울세계불꽃축제 소방안전대책 추진(72만 명동참)8) 2018년 9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교육 지원청과 업무 공조MOU 체결 8. 성과를 도출하는 강한 조직 운영 ? 직원 자기개발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1) 2019년 전국 소방공무원 교육훈련 경연대회 서울 1위(전국대회 출전 중)2) 2018년 두드림 우수 운영기관 선정 / 위험예지훈련 장려상3) 2017년 상반기 소방기술 경연대회 종합 4위4)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추진 우수상 인증 2회(중앙병원, 풍산빌딩)5) 2017년 제5회 소방시설 점검능력 경연대회 우수상(2위)6) 2017년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소방호스 끌기(의용소방대 부분 전국 1위)7) 2017년 위험예지훈련 동영상(안전한 로프하강) 평가(최우수상)8) 2016년 소방재난본부 2016년 경연대회 수상 실적- 서울시 하반기 전화민원응대 서비스품질 점검 우수 / 창의위험, 예지 훈련 경연대회 우수- 제6회 서울시 화재조사 연찬대회 우수 / 2016년도 특장소방차 운용, 능력 경연대회 우수- ‘16년 하반기 화재조사 분야 성과 평가 추진 1위9) 2015년 하반기 소방행정발전 기여 등 평가 우수성적- 전국 119 동요대회 최우수상, 시민안전파수꾼 분야 적극추진 기여 1위- 반부패 청렴실천 우수상, 안전교육 기자재 경연대회 1위10) 2014년 하반기 소방서 종합평가 우수 성적11) 20년 소방홍보?안전교육 분야 각종 대회 우수 성적- 제15회 서울시 119소방동요대회 “우수상 수상” / 제4회 여성안전리더 강의발표대회 “대상” 수상 이상의 실적을 보드라도 서순탁 영등포 소방서장은 화재, 교통사고, 산악, 수난사고 현장에서 인명구조 활동 사고 대응을 위한 예방소방과 인명구조를 우선하는 소방관의 현장의 소방지휘자이며 긴급구조 활동을 위하여 국민과 소통하기 위하여 유관기관, 단체를 동원할 줄 아는 현장 감각이 뛰어난 민생지원활동가이며 소방행정가이다. 또한 부하를 사랑으로 이끌어가는 리더십은 모든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아 마땅하다. 사회의 영웅인 서순탁 영등포 소방서장께 감사함을 다시 한 번 표하고자 한다.탁월한 재난현장에서의 통합지휘를 인정받는 유능한 소방전문가   서순탁 영등포소방서장   [선데이뉴스신문]소방공무원은 불을 끄고 위험에 빠져 있는 시민을 구하는 단순한 일만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알고 보면 소방공무원이 하는 업무는 다양하다. 소방공무원 조직 내부를 보면 각각의 부서가 있고 그 부서에 맞는 각각의 기본업무가 있다.   현장 활동업무 등을 수행하는 파출소가 있고 각종 재난사고 현장에서 인명구조 활동 등을 수행하는 구조대, 화재진압대책, 소방안전대책 수립 및 지침을 수립하고 현장 활동의 업무를 하고 소방검사 및 소방시설의 작동상태 및 관리상황에 대한 점검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방호과, 구조업무와 구급업무 등을 수행하는 구조구급과, 소방서 기본 운영 계획에 관한 업무와 소방차량 및 장비유지 관리에 관한 업무 등을 담당하는 소방과가 있다.   서순탁 영등포소방서장   서순탁(徐淳卓) 영등포 소방서장은 1993년 2월 10일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오직 열정 하나만으로 수많은 화재 현장에서 화재를 진압하였고 화재의 예방 국민안전 증진에만 온 몸을 던졌다. 특히, 동작ㆍ서대문ㆍ영등포 등 3개 주요 소방관서의 기관장으로 무려 26년간 오직 소방공무원의 길만 뚜벅뚜벅 걸어왔다.   서순탁 서장의 소방철학에는 ‘화재진압 및 화재예방, 소방과학연구, 구민안전교육, 위험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맡은 바 업무와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였다. 이러한 업무추진의 업적을 보면 국민의 안전을 우선 시 하는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새겨져 있다.   특히, 수많은 대형 재난현장에서 발군의 지휘역량을 발휘한 그 능력을 보면 그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친화력과 결단성이 있다. 잘 운영 되고 있는 조직의 운영은 동료 직원 간의 직장애(職場愛)를 보면 알 수 있다. 직원들의 업무 능력은 탁월하다. 화재현장에서는 삐걱거리는 소리가 없다. 일사분란(一絲不亂) 하다. 이러한 크나큰 공적들을 하나하나 요약해서 알아본다.    서순탁 영등포소방서장 활동모습   1. 국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탁월한 재난현장에서의 통합지휘   각종 재난현장에서는 화재, 붕괴, 교통사고 등의 각종재난사고가 예고 없이 발생 발생한다. 이때의 순간순간 판단 능력 대단히 중요하다. 서 서장은 언제나 구조나 구급 업무와 구급업무에 우선을 둔다는 것이 확인이 된다.   2019년 2월 서대문 신촌세브란스병원의 대형화재 시 그의 대응능력에서 알수 있다. 순간 판단능력이 빨라 정확한 대응으로 재발 피해를 최소한 언론기사(세브란스 화재, 밀양화재와 달랐다!, 극과 극!)를 보드라도 알 수 있다. 위기에 강한 현장 소방지휘관으로 국민적 신뢰를 받고 있다.   2019년 3월의 영등포 재활용 집하장 화재 시에는 연소 확대를 저지하는 초기 대응능력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2018년 9월 발생한 영등포 중앙시장 화재에 관련된 문제는 피해상인들과 소통을 통해 해결하는 위기관리 능력도 인정을 받았다. 이외에도 2018년 4월에 서대문 서중시장 연쇄방화로 인한 대형화재와 2015년 2월에 일어난 사당종합체육관 공사장 붕괴사고 그리고 2016년 2월에 발생한 서대문 리모델링 공사장건물 붕괴사고에서의 매몰자 구조 활동에서의 그의 통합지휘 능력과 인명구조 우선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소방지휘관임을 알 수 있다.   2. 선제적 재난대비 시스템을 구축한 예방사무 전문가  2018년과 2019년에는 영등포재난관리기관의 재난정책에 소방사무 지원확대로 자치구 재난관리기금을 소방 핵심정책에 예산투입 성과를 도출하였다.     또한 서울소방 최초로 쪽방 촌 골목길 도색 추진 완료하였고 신고의 용이성 확보 및 진압대책 개선을 선도하였을 뿐 아니라 자치구청 및 관내 법인의 협조로 524개소에 소화기 1,322대, 감지기 508개 등을 기초소방시설을 구축한 소방검사 및 소방시설의 작동상태 및 관리상황에 대한 점검을 하는 상시예방 및 소방시설의 작동상태 및 관리상황에 대한 점검 및 소방안전교육 및 홍보 등으로 화재 및 각종 재난사고 등에 미리 대비하는 대비체계의 시스템을 실천하는 예방사무전문가이다. 3. 재난관리기관들과 탁월한 협력대응을 인정받는 유능한 소방행정전문가   2018년 9월에는 『최웅식(도시안전상임위)ㆍ김정태ㆍ양민규』 시의원 업무보고회 실시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조례제정 필요성 공감 및 지원 도출 계기가 되었다. 또한 영등포구청장 초청 방문 간담회를 통한 소방안전 강화협력 제시하여 재래시장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CCTV 자원 및 교통시설 변경 등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하는 통합관제 CCTV 설치, 소방작전에 실전 활용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조례제정,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운영의 강제 내용 포함하는 조례제정 및 예산확보 등을 구축하는 협력대응에 탁월한 유능한 소방행정전문가 이다.   4. 국회 사고 대응 등 국가적 주요 사안 소방안전대책에 대한 추진  국회와 관련된 사회적 이슈가 된 각종 국가적 주요 분쟁 및 안전사고에 대응하는 소방안전 대책에 대안을 제시하고 이에 대응하고 국가적 중요 의전행사 현장의 안전관리를 통해 국민적 통합에 기여했다.   1) 2018년과 2019년에는 국회 관련 사회적 이슈가 된 각종 분쟁 및 안전사고 대응. 2) 2019년 4월에는 국회사무처 패스트 트랙 법안 상정 관련 의원투쟁 및 마찰 현장 안전관리 3) 2018년 12월 국회운영 불만 자살 방화 4) 2019년 2월 카카오택시 불만 자살방화ㆍ카풀법안 불만 방화 5) 2018년 11월 민주노총집회 집회(노동법 개정 총파업 결의 대회) 6) 2018년 9월 전국농민총연맹 집회(쌀값인상, 남북 쌀 교류사업 진행 등 이슈) 7) 2018년 12월 민중공동행동 집회(노동법 개악, 적폐청산ㆍ사회 대개혁 국회 압박)8) 2018년 9월 故 노희찬 국회의원 추모문화제 소방안전대책 추진 등 이다. 5. 소방사무 과학화로 창의적 연구개발 및 신업무 구현 소방사무에도 창의적 사고로 개선하거나 연구개발로 신업무를 창조하고 사무적 소방업무의 능률을 극대화 시켰다.1) 2017년 10월 50㎜ 소방호스 도입 업무협약 체결하였고 소방용품    제조업체(육송)와의 협업체계 구축으로 소방산업발전 및 화재진압대책 추진하였다.2) 2017년 10월에는 통제단 가동을 위한 수납적재장비 개발 실전 활용(제작비400만원)3) 2018년 9월에는 화재사례를 통한 재현실험 및 연구논문 작성 4) 2018년 9월에는 미니선풍기 화재 및 폭발 위험성에 관한 연구 5) 2016년 10월 환풍기 모터 층간단락에 의해 화재 위험성 연구)6) 2016년 지하철?터널 재난대응 매뉴얼 작성 및 대책 수립7) 2017년 교통사고현장 대원 2차 안전사고 방지대책 동영상 제작 활용8) 2016년 실전대응 핸디형 이동상황판 제작활용9) 2016년 소방청사(차고 5개소)ㆍ화재현장(9개소) 유해물질 분석 연구결과를 현장에 적용하였다.  7. 재난약자 등 사회취약계층 시민의 보호 및 일반 시민과 유대강화 위한 행사 추진1) 2018년 기록적인 폭염에 맞서 쪽방 촌 등 재난약자 집단 거주지 보호대책추진2) 소방청장ㆍ본부장 현장점검을 기해 재난약자와의 간담회 추진으로 현장의 감사목소리 청취3) 2017년 피난약자를 위한 안전·탈출「생명의 손수건」비치 (정신재활시설 6개소) 4) 2017년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하여 업무 협약(구청ㆍ시설관리공단ㆍ5국민건강보험공단ㆍ대한적십자사 협업체계 구축)을 통한 지원책 마련5) 2016년 “중증장애인 및 동작소방서 가족 등”에 대한 「이불 및 쌀」기증식 개최.   - ㈜세계로TV의 후원으로 이불 50채 기증(‘16.2.24) 및「쌀」 311포(’16.6.22) 기증 6) 2015년 11월 시민과 함께하는 소방안전 홍보·교육을 위한 특별 이벤트 행사 추진   -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소방 콘서트」(‘15.12. 동작), 행복한 소방Look 패션쇼 ※ 동아일보, 서울신문, 세계일보, MBC 등 다양한 언론매체 홍보 7) 2018년 10월 서울세계불꽃축제 소방안전대책 추진(72만 명 동참)8) 2018년 9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교육 지원청과 업무 공조 MOU 체결  8. 성과를 도출하는 강한 조직 운영 ? 직원 자기개발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1) 2019년 전국 소방공무원 교육훈련 경연대회 서울 1위(전국대회 출전 중) 2) 2018년 두드림 우수 운영기관 선정 / 위험예지훈련 장려상 3) 2017년 상반기 소방기술 경연대회 종합 4위 4)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추진 우수상 인증 2회(중앙병원, 풍산빌딩) 5) 2017년 제5회 소방시설 점검능력 경연대회 우수상(2위) 6) 2017년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소방호스 끌기(의용소방대 부분 전국 1위)7) 2017년 위험예지훈련 동영상(안전한 로프하강) 평가(최우수상)8) 2016년 소방재난본부 2016년 경연대회 수상 실적 - 서울시 하반기 전화민원응대 서비스품질 점검 우수 / 창의 위험, 예지 훈련 경연대회 우수 - 제6회 서울시 화재조사 연찬대회 우수 / 2016년도 특장소방차 운용, 능력 경연대회 우수 - ‘16년 하반기 화재조사 분야 성과 평가 추진 1위 9) 2015년 하반기 소방행정발전 기여 등 평가 우수성적- 전국 119 동요대회 최우수상, 시민안전파수꾼 분야 적극추진 기여 1위- 반부패 청렴실천 우수상, 안전교육 기자재 경연대회 1위 10) 2014년 하반기 소방서 종합평가 우수 성적 11) 20년 소방홍보?안전교육 분야 각종 대회 우수 성적 - 제15회 서울시 119소방동요대회 “우수상 수상” / 제4회 여성안전리더 강의발표대회 “대상” 수상    서순탁 영등포소방서장 활동모습   이상의 실적을 보드라도 서순탁 영등포 소방서장은 화재, 교통사고, 산악, 수난사고 현장에서 인명구조 활동 사고 대응을 위한 예방소방과 인명구조를 우선하는 소방관의 현장의 소방지휘자이며 긴급구조 활동을 위하여 국민과 소통하기 위하여 유관기관, 단체를 동원할 줄 아는 현장 감각이 뛰어난 민생지원활동가이며 소방행정가이다. 또한 부하를 사랑으로 이끌어가는 리더십은 모든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아 마땅하다. 사회의 영웅인 서순탁 영등포 소방서장께 감사함을 다시 한 번 표하고자 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6월 17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아띠에서 융복합예술축제 파다프(PADAF.Play And Dance Art Festival)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는 송현옥-안병순 공동 조직위원장, 임형택 공동 예술감독, 홍보대사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이하림, 안무가 조하나 등이 참석했다. 임형택 공동 예술감독은 "연극과 무용 경계를 넘고 싶은 작은 마음에서 파다프가 시작됐다. 해가 거듭되며 연극, 무용을 넘어서 영화, 방송, 사진, 설치미술, 음악까지 외연이 확대되고 있다. 이 행사는 한국 창작자들에게 마음껏 경계를 넘어 서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10년, 100년을 넘어 창작자들 놀이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홍보대사를 맡은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이하림은 "지금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이미지가 많이 훼손된 것 같다. 유진박 사기 소식을 듣고 과거 KBS에서 공연하고 이야기를 나눴을 때가 생각났고 무척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사실 이런 부분들이 정말 융복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세상과 소통 못 해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바이올린 연주자지만 이런 훼손된 부분을 되살려 보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있다. 협업할 수 있는 파다프 홍보대사로 활동을 이어가겠다" 고 각오를 전했다. 올해 9회를 맞은 파다프는 '장르간의 충돌, 그 하모니의 미학'이란 주제를 내걸고 오디션과 아티스트 협업 워크숍을 거쳐 선발된 33개 팀이 무용-연극-영화-음악-패션 등 장르간 융복합 실험정신이 충만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개막작으로는 김남중 '오늘은 비올라', 오정근 '햄릿', 빅픽처 '디지털장의사', 고경민 '나비효과', 황미숙 '슈만 잠들다' 등이 관객을 찾아간다. 폐막작으로는 홍경화 '바디 클라우드', 정유진 '이름없는 별', 박상현 '고기덩어리-굽기는 어떻게 해드리까요?', 한채령 'Frame' 등이 선정됐다. 2011년 시작해 다양한 장르간 융.복합 문화축제를 내세우는 '파다프(PADAF)'는 7월 2일부터 6일까지 대학로 상명아트홀 2관, 갤러리, 마로니에 공원 야외 공연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6월 17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아띠에서 융복합예술축제 파다프(PADAF.Play And Dance Art Festival)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는 송현옥-안병순 공동 조직위원장, 임형택 공동 예술감독, 홍보대사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이하림, 안무가 조하나 등이 참석했다.    임형택 공동 예술감독은 "연극과 무용 경계를 넘고 싶은 작은 마음에서 파다프가 시작됐다. 해가 거듭되며 연극, 무용을 넘어서 영화, 방송, 사진, 설치미술, 음악까지 외연이 확대되고 있다. 이 행사는 한국 창작자들에게 마음껏 경계를 넘어 서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10년, 100년을 넘어 창작자들 놀이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홍보대사를 맡은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이하림은 "지금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이미지가 많이 훼손된 것 같다. 유진박 사기 소식을 듣고 과거 KBS에서 공연하고 이야기를 나눴을 때가 생각났고 무척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사실 이런 부분들이 정말 융복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세상과 소통 못 해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바이올린 연주자지만 이런 훼손된 부분을 되살려 보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있다. 협업할 수 있는 파다프 홍보대사로 활동을 이어가겠다" 고 각오를 전했다.        올해 9회를 맞은 파다프는 '장르간의 충돌, 그 하모니의 미학'이란 주제를 내걸고 오디션과 아티스트 협업 워크숍을 거쳐 선발된 33개 팀이 무용-연극-영화-음악-패션 등 장르간 융복합 실험정신이 충만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개막작으로는 김남중 '오늘은 비올라', 오정근 '햄릿', 빅픽처 '디지털장의사', 고경민 '나비효과', 황미숙 '슈만 잠들다' 등이 관객을 찾아간다.    폐막작으로는 홍경화 '바디 클라우드', 정유진 '이름없는 별', 박상현 '고기덩어리-굽기는 어떻게 해드리까요?', 한채령 'Frame' 등이 선정됐다.      2011년 시작해 다양한 장르간 융.복합 문화축제를 내세우는 '파다프(PADAF)'는 7월 2일부터 6일까지 대학로 상명아트홀 2관, 갤러리, 마로니에 공원 야외 공연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건국대 북한축산연구소(소장 김수기 농축대학원장)는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학교 동물생명과학관에서 ‘축산분야 남북한 협업구축을 통한 한반도 발전전략’을 주제로 제1회 워크숍을 개최한다. 농협과 통일부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현재 한반도의 환경변화를 살펴보고 남북한 축산과학 및 기술교류를 통한 남북한 협업과 발전전략 구축을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워크숍은 농협미래경영연구소 이재식 소장의 축사와 건국대 민상기 총장의 환영사에 이어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제1부에서는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이기동 부원장이 ‘최근 한반도 현황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미래통일연구소 곽명일 박사가 ‘황해도 축산실태와 통일 이후 발전방안’을 주제로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전영선 교수가 ‘북한의 축산식품 소비 및 유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제2부에서는 △한국축산학회 회장 강원대 성경일 교수가 ‘북한축산 특구 후보지와 협업방향’을 주제로 △농업미래경영연구소 김성남 부연구위원이 ‘남북한간 농축산물 유통 협력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건국대 북한축산연구소 김수기 소장은 “이번 워크숍은 국내 축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남북한 축산 발전을 위한 유익한 정보와 연구 결과를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농협과 통일부의 후원을 받아 매년 상반기에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워크숍 에서는 건국대 북한축산연구소와 농협미래경영연구소는 축산분야 남북한 협업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MOU)도 열릴 예정이다.   [사진=건국대 북한축산연구소가 개최하는 남북한 축산 협업 워크숍 포스터] [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건국대 북한축산연구소(소장 김수기 농축대학원장)는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학교 동물생명과학관에서 ‘축산분야 남북한 협업구축을 통한 한반도 발전전략’을 주제로 제1회 워크숍을 개최한다.   농협과 통일부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현재 한반도의 환경변화를 살펴보고 남북한 축산과학 및 기술교류를 통한 남북한 협업과 발전전략 구축을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워크숍은 농협미래경영연구소 이재식 소장의 축사와 건국대 민상기 총장의 환영사에 이어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제1부에서는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이기동 부원장이 ‘최근 한반도 현황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미래통일연구소 곽명일 박사가 ‘황해도 축산실태와 통일 이후 발전방안’을 주제로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전영선 교수가 ‘북한의 축산식품 소비 및 유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제2부에서는 △한국축산학회 회장 강원대 성경일 교수가 ‘북한축산 특구 후보지와 협업방향’을 주제로 △농업미래경영연구소 김성남 부연구위원이 ‘남북한간 농축산물 유통 협력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건국대 북한축산연구소 김수기 소장은 “이번 워크숍은 국내 축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남북한 축산 발전을 위한 유익한 정보와 연구 결과를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농협과 통일부의 후원을 받아 매년 상반기에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워크숍 에서는 건국대 북한축산연구소와 농협미래경영연구소는 축산분야 남북한 협업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MOU)도 열릴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5인조 신인 걸그룹 퍼플백(PurpleBeck)이 오는 24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Crystal Ball'을 발매한다. 조심스럽게 꿈꿔왔던 소원을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이루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담은 타이틀 곡 '크리스탈 볼(Crystal Ball)'과 달콤한 휴일이 끝나기 전에 신나게 놀아보자는 내용의 수록곡 '노는날'은 묘한 반전을 보여주면서도 일할 때 일하고 놀때는 잘 논다는 요즘 세대를 잘 대변하고 있어 신선하게 다가온다. 그 중에서도 타이틀 곡 '크리스탈볼(Crystal Ball)'은 샤이니의 'Everybody'. NCT127의 'Heartbreaker', 청하의 'Cherry Kisses' 등을 작업한 Coach & Sendo가 작곡 뿐 아니라, 직접 프로듀싱한 곡으로, 에너제틱한 업템포 장르의 댄스곡으로 그루브한 리듬과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또한, 안무도 에일리, 나인뮤지스 등과 작업해 온 '이지엔'에서 만들었으며, 신인다운 에너지와 열정이 잘 표현된 안무로 비트에 맞춰 쉴틈없이 밀어붙이는 에너지 넘치는 춤이다. 특히 마이클잭슨의 문워크를 오마주한 동작은 곡과 안무에 잘 스며들어 강한 인상을 남기며, 마이클잭슨처럼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춤으로 표현했다. 지난해 12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지진피해 자선공연을 시작으로 해외 팬들에게 먼저 이름을 알린 퍼플백은 이미 트위터 팔로워 4만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해외 트위터들로부터 정식 걸그룹이 아닌, 사회적 실험을 위한 그룹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해외팬들을 위해서 국내와 해외에 앨범이 동시 발매되도록 신경썼으며, 트위터 등에서도 영어로 소통하는 등 해외팬들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애초에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멤버들을 모으는게 목표였다는 '퍼플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다섯 멤버가 만들어 내는 발랄한 어우러짐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https://twitter.com/PURPLEBECK1 https://www.youtube.com/watch?v=-56PLYI7TmQ&feature=youtu.be [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5인조 신인 걸그룹 퍼플백(PurpleBeck)이 오는 24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Crystal Ball'을 발매한다.   조심스럽게 꿈꿔왔던 소원을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이루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담은 타이틀 곡 '크리스탈 볼(Crystal Ball)'과 달콤한 휴일이 끝나기 전에 신나게 놀아보자는 내용의 수록곡 '노는날'은 묘한 반전을 보여주면서도 일할 때 일하고 놀때는 잘 논다는 요즘 세대를 잘 대변하고 있어 신선하게 다가온다. 그 중에서도 타이틀 곡 '크리스탈볼(Crystal Ball)'은 샤이니의 'Everybody'. NCT127의 'Heartbreaker', 청하의 'Cherry Kisses' 등을 작업한 Coach & Sendo가 작곡 뿐 아니라, 직접 프로듀싱한 곡으로, 에너제틱한 업템포 장르의 댄스곡으로 그루브한 리듬과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또한, 안무도 에일리, 나인뮤지스 등과 작업해 온 '이지엔'에서 만들었으며, 신인다운 에너지와 열정이 잘 표현된 안무로 비트에 맞춰 쉴틈없이 밀어붙이는 에너지 넘치는 춤이다. 특히 마이클잭슨의 문워크를 오마주한 동작은 곡과 안무에 잘 스며들어 강한 인상을 남기며, 마이클잭슨처럼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춤으로 표현했다. 지난해 12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지진피해 자선공연을 시작으로 해외 팬들에게 먼저 이름을 알린 퍼플백은 이미 트위터 팔로워 4만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해외 트위터들로부터 정식 걸그룹이 아닌, 사회적 실험을 위한 그룹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해외팬들을 위해서 국내와 해외에 앨범이 동시 발매되도록 신경썼으며,  트위터 등에서도 영어로 소통하는 등 해외팬들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애초에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멤버들을 모으는게 목표였다는 '퍼플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다섯 멤버가 만들어 내는 발랄한 어우러짐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https://twitter.com/PURPLEBECK1 https://www.youtube.com/watch?v=-56PLYI7TmQ&feature=youtu.be

지난 13일 강피연 대구경북지부 회원 400여명이 대구지방경찰청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있다.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 대구경북지부(이하 강피연)가 지난 13일 오후 대구지방경찰청 앞에서 경찰의 부실대응을 지양하고 공정한 대처를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열었다. 이날 강피연 회원 400여명은 '공정한 수사는 기대할수 없는 경찰인가?', '경찰이 방관하면 인권은 누가 지켜주는가' 등의 내용이 담긴 플랜카드를 든 채 2시간 동안 규탄대회에 동참했다. 강피연에 따르면 가정폭력 가해자인 최모(55세)씨는 특정 종교에 반감을 가지고 수년째 종교시설 앞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불법촬영 및 소란, 시비를 거는 등 민원을 일으키는 자이다. 심지어 최씨는 불법촬영에 대해 사진삭제를 요구하는 시민들을 상대로 조롱과 비아냥 등으로 시비를 걸어 신체적 접촉을 유도한 후 넘어지는 시늉을 일삼는다. 이후 최씨는 시민들을 폭행 등으로 경찰에 고소, 경찰은 이에 대해 명백히 밝히지 못하고 고소인의 주장만을 반영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기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까지 최씨의 이같은 불법행위로 경찰에 고소를 당한 시민들은 30여명에 육박한다. 경찰의 안일한 수사방식이 최씨의 불법행위를 조장해 거짓신고가 남발한다는 지적이다. 강피연 회원 400여명이 대구지방경철청 앞에서 공정한 수사를 요청하고 있다. 김대식 강피연 고문은 "타지역의 불법자가 대구시민들을 상대로 무단으로 얼굴을 촬영하며 시비를 걸어 불안에 떨고 있으나 정작 경찰은 묵묵부답 일관하고 있다"면서 "불법적 촬영에 초상권을 침해당하고 불안에 떠는 시민들이 112에 도움을 요청함에도 '고소하라'는 식으로 말하는 것이 어찌 국민과 시민의 경찰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대구남부경찰서는 수차례에 걸친 신고에도 불구하고 폴리스라인 설치를 거부한 채 (최씨가) 집회신고를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입장만 반복하고 있다"면서 "초상권 침해로 사진 삭제를 요구한 시민들이 왜 범죄자가 되어야 하는가? 집회신고만 하면 아무런 이유 없이 지나가는 행인을 쫓아가며 영상촬영을 해도 되는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경찰청장은 거짓말과 거짓행동을 일삼는 불법자에 대해 정확히 조사해 더 이상 거짓말에 기만당하지 않는 경찰이 되어 달라"며 "지역주민의 불안과 호소를 잘 들어주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경찰이 되어 줄 것"을 요구했다.     지난 13일 강피연 대구경북지부 회원 400여명이 대구지방경찰청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있다.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 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 대구경북지부(이하 강피연)가 지난 13일 오후 대구지방경찰청 앞에서 경찰의 부실대응을 지양하고 공정한 대처를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열었다.  이날 강피연 회원 400여명은 '공정한 수사는 기대할수 없는 경찰인가?', '경찰이 방관하면 인권은 누가 지켜주는가' 등의 내용이 담긴 플랜카드를 든 채 2시간 동안 규탄대회에 동참했다.  강피연에 따르면 가정폭력 가해자인 최모(55세)씨는 특정 종교에 반감을 가지고 수년째 종교시설 앞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불법촬영 및 소란, 시비를 거는 등 민원을 일으키는 자이다.  심지어 최씨는 불법촬영에 대해 사진삭제를 요구하는 시민들을 상대로 조롱과 비아냥 등으로 시비를 걸어 신체적 접촉을 유도한 후 넘어지는 시늉을 일삼는다. 이후 최씨는 시민들을 폭행 등으로 경찰에 고소, 경찰은 이에 대해 명백히 밝히지 못하고 고소인의 주장만을 반영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기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까지 최씨의 이같은 불법행위로 경찰에 고소를 당한 시민들은 30여명에 육박한다. 경찰의 안일한 수사방식이 최씨의 불법행위를 조장해 거짓신고가 남발한다는 지적이다.    강피연 회원 400여명이 대구지방경철청 앞에서 공정한 수사를 요청하고 있다.   김대식 강피연 고문은 "타지역의 불법자가 대구시민들을 상대로 무단으로 얼굴을 촬영하며 시비를 걸어 불안에 떨고 있으나 정작 경찰은 묵묵부답 일관하고 있다"면서 "불법적 촬영에 초상권을 침해당하고 불안에 떠는 시민들이 112에 도움을 요청함에도 '고소하라'는 식으로 말하는 것이 어찌 국민과 시민의 경찰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대구남부경찰서는 수차례에 걸친 신고에도 불구하고 폴리스라인 설치를 거부한 채 (최씨가) 집회신고를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입장만 반복하고 있다"면서 "초상권 침해로 사진 삭제를 요구한 시민들이 왜 범죄자가 되어야 하는가? 집회신고만 하면 아무런 이유 없이 지나가는 행인을 쫓아가며 영상촬영을 해도 되는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경찰청장은 거짓말과 거짓행동을 일삼는 불법자에 대해 정확히 조사해 더 이상 거짓말에 기만당하지 않는 경찰이 되어 달라"며 "지역주민의 불안과 호소를 잘 들어주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경찰이 되어 줄 것"을 요구했다. 

▲백경희 GH자연건강 대림센터장이 혁신경영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 지난 15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한반도 통일과 평화를 위한 리더십 세미나 및 제4회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에서백경희 GH자연건강 대림센타장이 '2019 혁신경영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은 각 분야에서 평소 투철한 국가관을 가지고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혁신 리더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백경희 센타장은 GH자연건강 퀀텀클래식을 대표상품으로 '조은꿈 시리즈' 무료 체험실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힘써왔다.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도 뜻이 있어 많은 주민들과 소통해온 공로가 높이 평가돼 대한민국 파워리더로 선정됐다. 이에 백경희 센타장은 "너무 큰 상을 받은 것 같아 부담도 되지만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주신 상이라 생각한다"라며 앞으로의 포부와 함께 수상소감을 밝혔다. ▲ 6월 15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한반도 통일과 평화를 위한 리더십 세미나 및 제4회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 및 내·외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조직위원회(대회장 김형봉 코리아명사포럼 회장), 한국언론연합회, 선데이뉴스신문, 대한방송뉴스가 주최했고 '칭찬합시다운동중앙회, 교육그룹더필드, 한국교육기업협의회, 한국교육신문연합회,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 한국교육기업연합회, 한국미디어기자협회, 한국스타강사연합회, 나비미디어 후원으로 진행됐다. ▲백경희 GH자연건강 대림센터장이 혁신경영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 지난 15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한반도 통일과 평화를 위한 리더십 세미나 및 제4회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에서백경희 GH자연건강 대림센타장이 '2019 혁신경영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은 각 분야에서 평소 투철한 국가관을 가지고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혁신 리더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백경희 센타장은 GH자연건강 퀀텀클래식을 대표상품으로 '조은꿈 시리즈' 무료 체험실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힘써왔다.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도 뜻이 있어 많은 주민들과 소통해온 공로가 높이 평가돼 대한민국 파워리더로 선정됐다.  이에 백경희 센타장은 "너무 큰 상을 받은 것 같아 부담도 되지만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주신 상이라 생각한다"라며 앞으로의 포부와 함께 수상소감을 밝혔다.   ▲ 6월 15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한반도 통일과 평화를 위한 리더십 세미나 및 제4회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 및 내·외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조직위원회(대회장 김형봉 코리아명사포럼 회장), 한국언론연합회, 선데이뉴스신문, 대한방송뉴스가 주최했고 '칭찬합시다운동중앙회, 교육그룹더필드, 한국교육기업협의회, 한국교육신문연합회,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 한국교육기업연합회, 한국미디어기자협회, 한국스타강사연합회, 나비미디어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규선 영등포의회 구의원이 의회 발전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 지난 15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한반도 통일과 평화를 위한 리더십 세미나 및 제4회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에서 이규선 영등포의회 구의원이 '2019 의회발전공헌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은 각 분야에서 평소 투철한 국가관을 가지고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혁신 리더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규선 의원은 의회 발전 부문에서 타에 모범이 되고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힘써온 점이 높이 평가돼 대한민국 파워리더로 선정됐다. 이에 이규선 의원은 "의원 출마 12년 만에 영등포에서 당선됐다. 영등포 구민들을 위해서 더 열심히 봉사하겠다는 마음뿐"이라며 "초선 의원이기 때문에 더욱 당당히 일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 6월 15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한반도 통일과 평화를 위한 리더십 세미나 및 제4회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 및 내·외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조직위원회(대회장 김형봉 코리아명사포럼 회장), 한국언론연합회, 선데이뉴스신문, 대한방송뉴스가 주최했고 '칭찬합시다운동중앙회, 교육그룹더필드, 한국교육기업협의회, 한국교육신문연합회,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 한국교육기업연합회, 한국미디어기자협회, 한국스타강사연합회, 나비미디어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규선 영등포의회 구의원이 의회 발전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 지난 15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한반도 통일과 평화를 위한 리더십 세미나 및 제4회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에서 이규선 영등포의회 구의원이 '2019 의회발전공헌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은 각 분야에서 평소 투철한 국가관을 가지고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혁신 리더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규선 의원은 의회 발전 부문에서 타에 모범이 되고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힘써온 점이 높이 평가돼 대한민국 파워리더로 선정됐다.  이에 이규선 의원은 "의원 출마 12년 만에 영등포에서 당선됐다. 영등포 구민들을 위해서 더 열심히 봉사하겠다는 마음뿐"이라며 "초선 의원이기 때문에 더욱 당당히 일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 6월 15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한반도 통일과 평화를 위한 리더십 세미나 및 제4회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 및 내·외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조직위원회(대회장 김형봉 코리아명사포럼 회장), 한국언론연합회, 선데이뉴스신문, 대한방송뉴스가 주최했고 '칭찬합시다운동중앙회, 교육그룹더필드, 한국교육기업협의회, 한국교육신문연합회,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 한국교육기업연합회, 한국미디어기자협회, 한국스타강사연합회, 나비미디어 후원으로 진행됐다.

[선데이뉴스 = 장선희 기자] HWPL 서울경기동부지부는 지난 15일 ‘제5회 종교인 대화의 광장’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성경 누가복음 5장에 나오는 ‘묵은 포도주와 새 포도주, 낡은 부대와 새 부대’에 대해 재림교회 목사와 신천지 예수교회 정천석 지파장이 패널로 발제를 했다. 이밖에도 국가안보기도회 김상석 자문위원, 평인사 주지 혜원스님, 안식교 교인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천석 지파장은 “성경에서 말하는 포도주는 성령의 말씀이고, 새 포도주는 예수님이 이루신 예언의 실상이며 새 계명”이라면서 “묵은 포도주는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전하는 율법”이라고 전했다. 반면 재림교회 목사는 “묵은 포도주는 오래된 관습과 인간들에 의해 변질된 유전, 가르침을 상징하고 새 포도주는 새로운 말씀이다”라고 밝혔다. 참석한 청중들은 “성경은 한권이니 이런 토론의 시간들을 통해 진리로 하나되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되어 실천하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WPL 종교인 대화의 광장은 기독교 안에서도 교단 간의 갈등이 사회 문제로까지 이어지는 현실 속에서 교파, 정통성 등을 떠나 경서를 통해 창조주의 진리를 찾음으로 하나 돼 지식과 지혜를 더해가는 소통의 창구가 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교파 간 대화 모임으로 7월 20일 6차 토론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 = 장선희 기자] HWPL 서울경기동부지부는 지난 15일 ‘제5회 종교인 대화의 광장’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성경 누가복음 5장에 나오는 ‘묵은 포도주와 새 포도주, 낡은 부대와 새 부대’에 대해 재림교회 목사와 신천지 예수교회 정천석 지파장이 패널로 발제를 했다.   이밖에도 국가안보기도회 김상석 자문위원, 평인사 주지 혜원스님, 안식교 교인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천석 지파장은 “성경에서 말하는 포도주는 성령의 말씀이고, 새 포도주는 예수님이 이루신 예언의 실상이며 새 계명”이라면서 “묵은 포도주는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전하는 율법”이라고 전했다.   반면 재림교회 목사는 “묵은 포도주는 오래된 관습과 인간들에 의해 변질된 유전, 가르침을 상징하고 새 포도주는 새로운 말씀이다”라고 밝혔다.   참석한 청중들은 “성경은 한권이니 이런 토론의 시간들을 통해 진리로 하나되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되어 실천하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WPL 종교인 대화의 광장은 기독교 안에서도 교단 간의 갈등이 사회 문제로까지 이어지는 현실 속에서 교파, 정통성 등을 떠나 경서를 통해 창조주의 진리를 찾음으로 하나 돼 지식과 지혜를 더해가는 소통의 창구가 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교파 간 대화 모임으로 7월 20일 6차 토론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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