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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고양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경 협의체인 ‘고양시․고양․일산동부․일산서부 경찰서 교통안전 협의체’가 12월 5일, 국회교통안전포럼(대표 이춘석 의원) 주최 2019 선진교통안전대상에서 ‘지역교통안전협의체 단체상’을 수상했다. 국회교통안전포럼은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공헌한 유공자 및 단체를 매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 한 ‘고양시 지역교통안전협의체’는 올해 5월 구성됐으며, 고양시 철도교통과를 비롯한 3개 경찰서 경비교통과, 고양교육지원청, 교통안전공단, LH고양사업본부, 모범운전자회 등 10개의 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동 단체는 설립 후 보행자 안전을 위한 ‘횡단보도 투광등, LED 속도저감장치’ 확대 설치, 역주행 위험장소 내 ‘자동차 전용도로 역주행 차량 방지시스템 구축방안’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확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양시 황주연 철도교통과장은 수상 소감에서 “교통사고 예방과 감소를 위해 3개 경찰서 등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을 하고 교통안전 선진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것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106만 시민을 위한 지역 특화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2019 선진교통안전대상 시상식 단체사진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고양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경 협의체인 ‘고양시․고양․일산동부․일산서부 경찰서 교통안전 협의체’가 12월 5일, 국회교통안전포럼(대표 이춘석 의원) 주최 2019 선진교통안전대상에서 ‘지역교통안전협의체 단체상’을 수상했다. 국회교통안전포럼은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공헌한 유공자 및 단체를 매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 한 ‘고양시 지역교통안전협의체’는 올해 5월 구성됐으며, 고양시 철도교통과를 비롯한 3개 경찰서 경비교통과, 고양교육지원청, 교통안전공단, LH고양사업본부, 모범운전자회 등 10개의 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동 단체는 설립 후 보행자 안전을 위한 ‘횡단보도 투광등, LED 속도저감장치’ 확대 설치, 역주행 위험장소 내 ‘자동차 전용도로 역주행 차량 방지시스템 구축방안’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확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양시 황주연 철도교통과장은 수상 소감에서 “교통사고 예방과 감소를 위해 3개 경찰서 등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을 하고 교통안전 선진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것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106만 시민을 위한 지역 특화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한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을)이 수도권일보와 시사뉴스가 선정한 2019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뽑혔다. 이로써 김한정 의원은 2016년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시작으로 올해로 4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시사뉴스와 수도권일보가 함께 수여하는 이번 ‘2019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20’은 109명의 선정위원이 국회의원들의 감시활동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 한 후 투표로 진행되었다. 김한정 의원은 선정위원으로부터 실속형 국정감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학교 경찰서 소방서 병원등의 공공기관의 내진 보강’,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의 의무고용 불이행에 따른 과태료 증가’등 국민의 생활안전과 밀접한 사안들을 폭넓게 챙겼다.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남양주시가 추진하고 있던 광릉숲 가구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경기도 국감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로부터 “주민동의 없인 가구산업단지 조성을 승인하지 않겠다.”는 답변을 받아냈다. 국정감사 이후, 남양주 가구산업단지 추진계획은 시민들의 반대와 지방행정연구원으로부터 경제적·지리적·정책적 타당성 부족으로 지난 11월 백지화 되었다. 또한 서울시 국정감사에서는 ‘수도권시민’ 개념을 강조하며, 남양주-서울강북 광역버스 노선 신설을 요청했고 박원순 시장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내고 경기도와 남양주시가 관련 실무논의에 나서는 등 지역 현안까지 꼼꼼히 챙기며 주목을 받았다. 김한정 의원은 “그동안 한결같이 응원해주신 남양주 주민 분들과 수상의 영광을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더욱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살기 좋은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성실한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한정 국회의원(우측)이 4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한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을)이 수도권일보와 시사뉴스가 선정한 2019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뽑혔다. 이로써 김한정 의원은 2016년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시작으로 올해로 4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시사뉴스와 수도권일보가 함께 수여하는 이번 ‘2019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20’은 109명의 선정위원이 국회의원들의 감시활동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 한 후 투표로 진행되었다.   김한정 의원은 선정위원으로부터 실속형 국정감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학교 경찰서 소방서 병원등의 공공기관의 내진 보강’,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의 의무고용 불이행에 따른 과태료 증가’등 국민의 생활안전과 밀접한 사안들을 폭넓게 챙겼다.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남양주시가 추진하고 있던 광릉숲 가구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경기도 국감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로부터 “주민동의 없인 가구산업단지 조성을 승인하지 않겠다.”는 답변을 받아냈다.   국정감사 이후, 남양주 가구산업단지 추진계획은 시민들의 반대와 지방행정연구원으로부터 경제적·지리적·정책적 타당성 부족으로 지난 11월 백지화 되었다. 또한 서울시 국정감사에서는 ‘수도권시민’ 개념을 강조하며, 남양주-서울강북 광역버스 노선 신설을 요청했고 박원순 시장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내고 경기도와 남양주시가 관련 실무논의에 나서는 등 지역 현안까지 꼼꼼히 챙기며 주목을 받았다.   김한정 의원은 “그동안 한결같이 응원해주신 남양주 주민 분들과 수상의 영광을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더욱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살기 좋은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성실한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김수민 대표발의, 스쿨존 과속카메라 의무화 법안(일명 민식이법) 서둘러 통과돼야 - 김수민 의원의 통학 안전 봉사, 통학안전 사고 예방 귀감 - 스쿨존 과속카메라 의무설치(민식이법) 하루 빨리 통과해야 - 초등학교 뿐만 아니라 중학교, 고등학교 통학안전 정책 필요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김수민 국회의원(바른미래당 청주 청원구 지역위원장)은 통학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통학안전도우미 봉사활동이 100일 째를 맞이했다고 6일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9월부터 현재까지 시니어교통안전도우미 및 초등학교 자모회 회원들과 함께 오창읍 일대 초등학교에서 어린이 통학길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주1회 진행하고 있다. 김수민 의원의 통학길 교통 봉사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스쿨존 내 교통단속용 장비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8월 대표발의하면서부터 시작됐다. 당시 대표 발의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에는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교통지도를 위한 자율봉사활동 인력이 부족한 학교장 또는 학교운영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교통지도 인력을 지원할 수 있고, ▲ 어린이 보호구역 내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교통단속용 장비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마침내 지난달 27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스쿨존 내 단속교통장비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내용의 ‘민식이법’이 행정안전위원회의 대안으로 통과됐다. 이어 11월 29일 법사위 체계자구심사 수정가결로 본회의 부의만을 기다리고 있다. 김수민 의원은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와 구역 내 교통지도를 강화하는 등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정치적인 이유로 제민식이법이 아직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다”면서 “제가 발의한 스쿨존 교통단속장비 의무 설치법(민식이법)이 하루 빨리 처리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와 중.고등학교 구역 내 교통지도를 강화하는 등 대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김수민 대표발의, 스쿨존 과속카메라 의무화 법안(일명 민식이법) 서둘러 통과돼야 - 김수민 의원의 통학 안전 봉사, 통학안전 사고 예방 귀감 - 스쿨존 과속카메라 의무설치(민식이법) 하루 빨리 통과해야 - 초등학교 뿐만 아니라 중학교, 고등학교 통학안전 정책 필요   ▲김수민 의원이 통학안전도우미 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김수민 국회의원(바른미래당 청주 청원구 지역위원장)은 통학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통학안전도우미 봉사활동이 100일 째를 맞이했다고 6일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9월부터 현재까지 시니어교통안전도우미 및 초등학교 자모회 회원들과 함께 오창읍 일대 초등학교에서 어린이 통학길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주1회 진행하고 있다.   김수민 의원의 통학길 교통 봉사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스쿨존 내 교통단속용 장비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8월 대표발의하면서부터 시작됐다.   당시 대표 발의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에는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교통지도를 위한 자율봉사활동 인력이 부족한 학교장 또는 학교운영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교통지도 인력을 지원할 수 있고, ▲ 어린이 보호구역 내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교통단속용 장비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마침내 지난달 27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스쿨존 내 단속교통장비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내용의 ‘민식이법’이 행정안전위원회의 대안으로 통과됐다. 이어 11월 29일 법사위 체계자구심사 수정가결로 본회의 부의만을 기다리고 있다.   김수민 의원은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와 구역 내 교통지도를 강화하는 등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정치적인 이유로 제민식이법이 아직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다”면서 “제가 발의한 스쿨존 교통단속장비 의무 설치법(민식이법)이 하루 빨리 처리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와 중.고등학교 구역 내 교통지도를 강화하는 등 대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195억 원 들여 2021년 10월까지 군 환경관리센터 내 신규 소각시설 설치--2020년 12월까지 62억 원 투입해 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예정, 최신 자동화 선별장치 도입으로 효과적인 재활용 선별가능-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태안군이 신규 소각시설과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을 통해 ‘청정 태안’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5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환경관리센터 정례브리핑을 갖고, 기존 소각시설을 대체할 새로운 소각시설을 신축하고, 최신식 설비를 갖춘 생활자원회수센터를 건립해 쾌적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선 군은 지난 2003년부터 가동 중인 기존 소각시설이 전반적으로 노후화돼 대체시설 신축이 필요하다는 기술진단 결과를 토대로, 국·도비 63억 9,300만 원을 포함한 총 195억 6,400만 원을 들여 신규 소각시설 건립에 나섰다. 이번에 신축하는 소각시설은 하루 45톤을 소각할 수 있는 연속연소식 스토커 소각방식이며 최신 여과 집진시설도 갖춰 안전성과 효율성 두 가지 모두를 잡을 계획이라고 군은 밝혔다. 군은 안전성을 확보한 검증된 공법으로 공사를 진행해 신규 소각시설이 최신 친환경 시설로 시공될 수 있도록, 한국환경공단의 책임감리하에 올해 10월 착공했으며 2021년 10월 시설을 준공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군민들의 생활패턴 변화로 재활용 쓰레기의 종류와 발생량이 급변함에 따라 이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생활자원회수센터를 새롭게 설치한다. 환경관리센터 내 총 62억 원을 들여 내년 12월에 준공할 예정인 생활자원회수센터에는 자동으로 쓰레기봉투를 해체할 수 있는 자동파봉기, 플라스틱류 자동선별기를 비롯한 최신 자동화 선별장치 등을 설치해, 재활용 선별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높이고 근로자의 근무환경 또한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조규호 환경관리센터 소장은 “신규 소각시설 및 생활자원회수센터에 안전성과 효율성이 검증된 최신 친환경 시설을 도입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으로 군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195억 원 들여 2021년 10월까지 군 환경관리센터 내 신규 소각시설 설치--2020년 12월까지 62억 원 투입해 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예정, 최신 자동화 선별장치 도입으로 효과적인 재활용 선별가능-   <사진설명> 사진은 정례브리핑 중인 조규호 환경관리센터 소장.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태안군이 신규 소각시설과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을 통해 ‘청정 태안’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5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환경관리센터 정례브리핑을 갖고, 기존 소각시설을 대체할 새로운 소각시설을 신축하고, 최신식 설비를 갖춘 생활자원회수센터를 건립해 쾌적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선 군은 지난 2003년부터 가동 중인 기존 소각시설이 전반적으로 노후화돼 대체시설 신축이 필요하다는 기술진단 결과를 토대로, 국·도비 63억 9,300만 원을 포함한 총 195억 6,400만 원을 들여 신규 소각시설 건립에 나섰다.   이번에 신축하는 소각시설은 하루 45톤을 소각할 수 있는 연속연소식 스토커 소각방식이며 최신 여과 집진시설도 갖춰 안전성과 효율성 두 가지 모두를 잡을 계획이라고 군은 밝혔다.   군은 안전성을 확보한 검증된 공법으로 공사를 진행해 신규 소각시설이 최신 친환경 시설로 시공될 수 있도록, 한국환경공단의 책임감리하에 올해 10월 착공했으며 2021년 10월 시설을 준공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군민들의 생활패턴 변화로 재활용 쓰레기의 종류와 발생량이 급변함에 따라 이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생활자원회수센터를 새롭게 설치한다.   환경관리센터 내 총 62억 원을 들여 내년 12월에 준공할 예정인 생활자원회수센터에는 자동으로 쓰레기봉투를 해체할 수 있는 자동파봉기, 플라스틱류 자동선별기를 비롯한 최신 자동화 선별장치 등을 설치해, 재활용 선별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높이고 근로자의 근무환경 또한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조규호 환경관리센터 소장은 “신규 소각시설 및 생활자원회수센터에 안전성과 효율성이 검증된 최신 친환경 시설을 도입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으로 군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기자]안성시보건소는 지난 5일 제32회 세계에이즈의 날을 기념해서 서인로터리 및 명동거리 등에서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에이즈의 날은 매년 12월 1일으로 HIV/AIDS 확산의 위험성을 알리고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예방책을 전달하기 위해 1988년 세계보건기구 (WHO)에 의해 제정된 날로 올해 32회 째를 맞으며 이날을 전후해서 세계 곳곳에서 캠페인 등 행사를 벌인다. 안성시보건소에서도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백번의 검색보다 한 번의 검사가 중요함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날 보건소 관계자 30여명은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레드리본을 가슴에 달아주며 감염인에 대한 편견해소와 에이즈 예방을 위한 무료 검진을 독려했다. 에이즈는 간단한 신체접촉, 기침이나 재채기, 함께 음식을 섭취하거나 공동목욕탕을 이용하는 것 등 일상적인 생활을 함께하는 것으로는 감염되지 않으며, 98%가 성접촉에 의해서 감염되므로 건전한 성생활 및 올바른 콘돔의 사용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또한 감염이 의심된다면, 12주 후 검사 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보건소에서는 무료로 익명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HIV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더라도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꾸준한 치료·투약 등 관리를 잘 받으면 건강을 유지하며 지낼 수 있는 만성질환이다”라며 “에이즈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고 조기에 감염인을 발견, 치료, 교육할 수 있도록 예방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제32회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 캠페인 모습.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기자]안성시보건소는 지난 5일 제32회 세계에이즈의 날을 기념해서 서인로터리 및 명동거리 등에서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에이즈의 날은 매년 12월 1일으로 HIV/AIDS 확산의 위험성을 알리고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예방책을 전달하기 위해 1988년 세계보건기구 (WHO)에 의해 제정된 날로 올해 32회 째를 맞으며 이날을 전후해서 세계 곳곳에서 캠페인 등 행사를 벌인다.   안성시보건소에서도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백번의 검색보다 한 번의 검사가 중요함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날 보건소 관계자 30여명은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레드리본을 가슴에 달아주며 감염인에 대한 편견해소와 에이즈 예방을 위한 무료 검진을 독려했다.   에이즈는 간단한 신체접촉, 기침이나 재채기, 함께 음식을 섭취하거나 공동목욕탕을 이용하는 것 등 일상적인 생활을 함께하는 것으로는 감염되지 않으며, 98%가 성접촉에 의해서 감염되므로 건전한 성생활 및 올바른 콘돔의 사용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또한 감염이 의심된다면, 12주 후 검사 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보건소에서는 무료로 익명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HIV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더라도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꾸준한 치료·투약 등 관리를 잘 받으면 건강을 유지하며 지낼 수 있는 만성질환이다”라며 “에이즈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고 조기에 감염인을 발견, 치료, 교육할 수 있도록 예방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기자]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병원장 임승관)은 지난 12월 3일(화) 서울 밀레니엄힐튼 호텔에서 개최한 ‘2019 공공·응급의료 포럼’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작년 공공보건의료계획 부문 최우수 기관상에 이은 두 번째 최우수 기관상 수상으로서 안성병원은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 부문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국립중앙의료원이 주최한 2019 공공 · 응급의료포럼은 공공병원 및 민간병원, 지방자지체단체, 지역사회의 협력적 관계를 강화하고 공공·응급의료 분야 종사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보건복지부 김강립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공공의료 및 응급의료 분야에 공로가 많은 유공자 개인 93명, 단체 44개 기관에 대한 수상이 이루어졌다. 임승관 안성병원장은 “공공병원으로서 앞으로도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지역주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성장해나갈 것이다.”며 “최우수 기관상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지역주민을 위한 공공병원으로 거듭나는 기회로 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2019 공공·응급의료포럼 최우수기관상을 수상 후 기념촬영 모습.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기자]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병원장 임승관)은 지난 12월 3일(화) 서울 밀레니엄힐튼 호텔에서 개최한 ‘2019 공공·응급의료 포럼’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작년 공공보건의료계획 부문 최우수 기관상에 이은 두 번째 최우수 기관상 수상으로서 안성병원은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 부문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국립중앙의료원이 주최한 2019 공공 · 응급의료포럼은 공공병원 및 민간병원, 지방자지체단체, 지역사회의 협력적 관계를 강화하고 공공·응급의료 분야 종사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보건복지부 김강립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공공의료 및 응급의료 분야에 공로가 많은 유공자 개인 93명, 단체 44개 기관에 대한 수상이 이루어졌다.  임승관 안성병원장은 “공공병원으로서 앞으로도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지역주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성장해나갈 것이다.”며 “최우수 기관상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지역주민을 위한 공공병원으로 거듭나는 기회로 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기자]안성시 수출기업협의회는 지난 5일 서안성웨딩홀에서 열린 ‘제7,8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비 300만원을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기부하며 뜻깊은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사 대표 및 가족을 비롯하여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경기도 수출협회 명예회장, 안성의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년간 회장을 맡은 제7대 임정택 회장((주)새희망)이 이임하고, 제8대 홍성신 회장(㈜엘케이정밀)이 취임했다. 임정택 이임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안성시, 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과 우리 회원사들의 적극 협조 덕분에 임기동안 우리 협의회가 많은 발전이 있었다”면서 “차기 홍성신 회장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협의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성면에 소재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엘케이정밀을 경영하고 있는 신임 홍성신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회원 상호 간 정보교환과 소통,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수출확대에 더욱더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특히, 이날 안성수출기업협의회에서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난방비 지원 성금 300만원을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기부했다. 임정택 이임회장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난방비 전달을 하게 되어 더욱 기쁘다”면서 “기업이 힘든 시기임에 불구하고, 나누어주신 사랑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성신 취임회장은 “동참해주신 기업들에 깊이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 없는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우리 기업들이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진석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준 안성수출기업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 수출기업인 협의회에는 현재 회원사 약 30여개가 참여하고 있으며 수출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과 국가경제 발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단체사진<홍성신 취임회장 : 파란색 한복>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기자]안성시 수출기업협의회는 지난 5일 서안성웨딩홀에서 열린 ‘제7,8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비 300만원을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기부하며 뜻깊은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사 대표 및 가족을 비롯하여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경기도 수출협회 명예회장, 안성의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년간 회장을 맡은 제7대 임정택 회장((주)새희망)이 이임하고, 제8대 홍성신 회장(㈜엘케이정밀)이 취임했다.   임정택 이임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안성시, 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과 우리 회원사들의 적극 협조 덕분에 임기동안 우리 협의회가 많은 발전이 있었다”면서 “차기 홍성신 회장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협의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성면에 소재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엘케이정밀을 경영하고 있는 신임 홍성신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회원 상호 간 정보교환과 소통,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수출확대에 더욱더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특히, 이날 안성수출기업협의회에서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난방비 지원 성금 300만원을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사진 <왼쪽부터 홍성신 취임회장, 임정택 이임회장, 이병석 안성시 산업경제국장, 이진석 자원봉사센터장>   임정택 이임회장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난방비 전달을 하게 되어 더욱 기쁘다”면서 “기업이 힘든 시기임에 불구하고, 나누어주신 사랑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성신 취임회장은 “동참해주신 기업들에 깊이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 없는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우리 기업들이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진석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준 안성수출기업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 수출기업인 협의회에는 현재 회원사 약 30여개가 참여하고 있으며 수출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과 국가경제 발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기자]안성시새마을회는 지난 5일 안성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2019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나누기 전달식’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15개 읍면동 남여지도자 200여명과 도의원, 시의원, 농협은행 안성시지부장 등 내빈이 참석하여 전달식을 갖고, 배부된 연탄 6,200장은 15개 읍면동 30가정에 가가호호 방문 전달됐다. 안성시새마을회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만들기를 통한 사회통합 및 이웃주민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사업으로 매년 겨울이면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농협은행 안성시지부(지부장 김상수)에서 연탄 3,850장(3백만원 상당)을 후원을 했다. 김진원 안성시 새마을회장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연탄봉사, 김장나누기 등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연탄을 기부해 준 농협은행 안성시지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사랑의 연탄 나누기 전달식은 단순히 연탄만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새마을회원들의 사랑과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달되어 소외가정에서 사랑 넘치는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9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나누기 전달식’ 단체사진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기자]안성시새마을회는 지난 5일 안성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2019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나누기 전달식’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15개 읍면동 남여지도자 200여명과 도의원, 시의원, 농협은행 안성시지부장 등 내빈이 참석하여 전달식을 갖고, 배부된 연탄 6,200장은 15개 읍면동 30가정에 가가호호 방문 전달됐다.   안성시새마을회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만들기를 통한 사회통합 및 이웃주민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사업으로 매년 겨울이면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농협은행 안성시지부(지부장 김상수)에서 연탄 3,850장(3백만원 상당)을 후원을 했다. 김진원 안성시 새마을회장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연탄봉사, 김장나누기 등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연탄을 기부해 준 농협은행 안성시지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사랑의 연탄 나누기 전달식은 단순히 연탄만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새마을회원들의 사랑과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달되어 소외가정에서 사랑 넘치는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작품상 <벌새>, 감독상 <기생충> 봉준호, <증인> 정우성-<생일> 전도연 남녀주연상 수상!'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제6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12월 17일(화), 한국프레스센터) 개최에 앞서 12월 5일 총 16개 부문의 수상자를 공개했다. [사진=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포스터 / 제공=한국영화제작가협회] 작품상 수상작은 <벌새>이다. <벌새>는 중학교 2학년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과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감독상은 <기생충>의 봉준호이다. 봉준호 감독은 극과 극의 삶을 살던 두 가족이 만나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과정을 신선하고 충격적인 이야기로 연출했다. 각본상은 <국가부도의 날>의 엄성민이다. 엄성민 작가는 IMF 현실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남으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그려냈다. 남우주연상은 <증인>의 정우성이다. 정우성은 소통 불가능한 자폐 목격자에게 따뜻한 시선으로 다가가 진정한 소통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연기를 펼쳤다. 여우주연상은 <생일>의 전도연이다. 전도연은 세월호 참사 이후 자식을 잃고 시간도 멈춰버린 순남의 가슴 절절한 모성애를 연기했다. 남우조연상은 <스윙키즈>의 오정세, 여우조연상은 <나랏말싸미>의 故전미선에게 돌아갔다. 오정세는 오합지졸 댄스단에서 잃어버린 아내를 찾기 위해 유명해지려고 노력하는 사랑꾼 연기를 펼쳤다. 故전미선은 모두가 반대하는 한글 창제를 위해 애쓰는 세종대왕을 묵묵히 돕는 소헌왕후 역을 맡았다. 촬영상과 음향상은 <봉오동 전투>의 김영호, 공태원이다. 조명상과 미술상은 <기생충>의 김창호, 이하준이다. 편집상은 <극한직업>의 남나영, 음악상은 <스윙키즈>의 김준석, 기술상은 <엑시트>의 특수효과 정도안, 故천래훈이 수상한다. 올해 공로상 수상자는 이장호 감독이다. <별들의 고향>(1974)으로 데뷔한 뒤 <바람 불어 좋은 날> <어둠의 자식들> <바보 선언> <무릎과 무릎사이> <어우동>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 등을 연출한 감독으로, 제작사 <판영화>를 설립(1986)한 뒤 한국영화 부흥의 초석을 다진 제작자로 활동한 그는 영화다양성확보와 독과점해소를위한 영화인대책위 고문, 한국영화10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역임(2019)하는 등 현재까지 한국영화발전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kreative thinking상(이하 kth상) 수상작은 <나의 특별한 형제>(제작 명필름)이다. kth는 “장애인을 바라보는 스테레오타입에서 벗어나 코미디라는 장르를 통해 자연스럽고 유쾌하게 대중들에게 새로운 가족의 의미를 제시했다” 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주관하고 KTH와 영화진흥위원회, 비타브리드가 후원하는 제6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은 12월 17일(화) 저녁 6시 30분부터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 수상작(자) 명단 ◇ 수상부문 수상작(자) •작품상 <벌새> 김보라•조수아 (제작 에피파니•매스오너먼트) •감독상 <기생충> 봉준호 (제작 바른손이앤에이) •각본상 <국가부도의 날> 엄성민 (제작 영화사집) •남우주연상 <증인> 정우성 (제작 무비락·도서관옆스튜디오) •여우주연상 <생일> 전도연 (제작 나우필름·영화사레드피터·파인하우스필름) •남우조연상 <스윙키즈> 오정세 (제작 안나푸르나필름) •여우조연상 <나랏말싸미> 故전미선 (제작 영화사두둥) •촬영상 <봉오동 전투> 김영호 (제작 빅스톤픽쳐스·더블유픽쳐스·쇼박스) •조명상 <기생충> 김창호 (제작 바른손이앤에이) •미술상 <기생충> 이하준 (제작 바른손이앤에이) •편집상 <극한직업> 남나영 (제작 어바웃필름·영화사해그림·CJ E&M) •음악상 <스윙키즈> 김준석 (제작 안나푸르나필름) •음향상 <봉오동 전투> 공태원(제작 빅스톤픽쳐스·더블유픽쳐스·쇼박스) •기술상 <엑시트> 특수효과 정도안, 故천래훈 (제작 외유내강·필름케이) •공로상 이장호 감독 •kreative thinking상 <나의 특별한 형제> 명필름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작품상 &lt;벌새&gt;, 감독상 &lt;기생충&gt; 봉준호, &lt;증인&gt; 정우성-&lt;생일&gt; 전도연 남녀주연상 수상!'&nbsp; &nbsp;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제6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12월 17일(화), 한국프레스센터) 개최에 앞서 12월 5일 총 16개 부문의 수상자를 공개했다. &nbsp; [사진=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포스터 / 제공=한국영화제작가협회] &nbsp; &nbsp; 작품상 수상작은 &lt;벌새&gt;이다. &lt;벌새&gt;는 중학교 2학년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과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감독상은 &lt;기생충&gt;의 봉준호이다. 봉준호 감독은 극과 극의 삶을 살던 두 가족이 만나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과정을 신선하고 충격적인 이야기로 연출했다. &nbsp; 각본상은 &lt;국가부도의 날&gt;의 엄성민이다. 엄성민 작가는 IMF 현실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남으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그려냈다. &nbsp; 남우주연상은 &lt;증인&gt;의 정우성이다. 정우성은 소통 불가능한 자폐 목격자에게 따뜻한 시선으로 다가가 진정한 소통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연기를 펼쳤다. 여우주연상은 &lt;생일&gt;의 전도연이다. 전도연은 세월호 참사 이후 자식을 잃고 시간도 멈춰버린 순남의 가슴 절절한 모성애를 연기했다.&nbsp;&nbsp; &nbsp; 남우조연상은 &lt;스윙키즈&gt;의 오정세, 여우조연상은 &lt;나랏말싸미&gt;의 故전미선에게 돌아갔다. 오정세는 오합지졸 댄스단에서 잃어버린 아내를 찾기 위해 유명해지려고 노력하는 사랑꾼 연기를 펼쳤다. 故전미선은 모두가 반대하는 한글 창제를 위해 애쓰는 세종대왕을 묵묵히 돕는 소헌왕후 역을 맡았다.&nbsp;&nbsp; &nbsp;&nbsp; 촬영상과 음향상은 &lt;봉오동 전투&gt;의 김영호, 공태원이다. 조명상과 미술상은 &lt;기생충&gt;의 김창호, 이하준이다. 편집상은 &lt;극한직업&gt;의 남나영, 음악상은 &lt;스윙키즈&gt;의 김준석, 기술상은 &lt;엑시트&gt;의 특수효과 정도안, 故천래훈이 수상한다. &nbsp; 올해 공로상 수상자는 이장호 감독이다. &lt;별들의 고향&gt;(1974)으로 데뷔한 뒤 &lt;바람 불어 좋은 날&gt; &lt;어둠의 자식들&gt; &lt;바보 선언&gt; &lt;무릎과 무릎사이&gt; &lt;어우동&gt; &lt;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gt; 등을 연출한 감독으로, 제작사 &lt;판영화&gt;를 설립(1986)한 뒤 한국영화 부흥의 초석을 다진 제작자로 활동한 그는 영화다양성확보와 독과점해소를위한 영화인대책위 고문, 한국영화10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역임(2019)하는 등 현재까지 한국영화발전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nbsp; kreative thinking상(이하 kth상) 수상작은 &lt;나의 특별한 형제&gt;(제작 명필름)이다. kth는 “장애인을 바라보는 스테레오타입에서 벗어나 코미디라는 장르를 통해 자연스럽고 유쾌하게 대중들에게 새로운 가족의 의미를 제시했다” 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nbsp;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주관하고 KTH와 영화진흥위원회, 비타브리드가 후원하는 제6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은 12월 17일(화) 저녁 6시 30분부터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nbsp; &nbsp; ◇ 수상작(자) 명단 ◇ &nbsp; &nbsp; 수상부문 수상작(자) •작품상 &lt;벌새&gt; 김보라•조수아 (제작 에피파니•매스오너먼트) •감독상 &lt;기생충&gt; 봉준호 (제작 바른손이앤에이) •각본상 &lt;국가부도의 날&gt; 엄성민 (제작 영화사집) •남우주연상 &lt;증인&gt; 정우성 (제작 무비락·도서관옆스튜디오) •여우주연상 &lt;생일&gt; 전도연 (제작 나우필름·영화사레드피터·파인하우스필름) •남우조연상 &lt;스윙키즈&gt; 오정세 (제작 안나푸르나필름) •여우조연상 &lt;나랏말싸미&gt; 故전미선 (제작 영화사두둥) •촬영상 &lt;봉오동 전투&gt; 김영호 (제작 빅스톤픽쳐스·더블유픽쳐스·쇼박스) •조명상 &lt;기생충&gt; 김창호 (제작 바른손이앤에이) •미술상 &lt;기생충&gt; 이하준 (제작 바른손이앤에이) •편집상 &lt;극한직업&gt; 남나영 (제작 어바웃필름·영화사해그림·CJ E&amp;M) •음악상 &lt;스윙키즈&gt; 김준석 (제작 안나푸르나필름) •음향상 &lt;봉오동 전투&gt; 공태원&nbsp;(제작 빅스톤픽쳐스·더블유픽쳐스·쇼박스) •기술상 &lt;엑시트&gt; 특수효과 정도안, 故천래훈 (제작 외유내강·필름케이) •공로상 이장호 감독 •kreative thinking상 &lt;나의 특별한 형제&gt; 명필름 &nbsp; &nbsp; &nbsp;

자유한국당 김정재 원내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지난 울산시장 선거는 文대통령의 진짜복심 송철호의 측근과 문대통령의 최측근 김경수의 친구가 작당해 꾸며낸 선거 공작이었음이 밝혀졌다. 사건의 시작부터 음습한 조작의 냄새가 진동을 한다고 자유한국당 김정재 원내대변인은 12월 5일(목) 오후에 논평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논평에서 김경수 경남지사의 친구라는 청와대 행정관이 송철호의 측근에게 김기현 전 시장에 대한 동향을 요구했다고 한다. 송철호 울산시장의 측근이라는 송병기 현 울산 부시장은 김기현 전 시장 시절 교통건설국장을 지낸 인물이다. 김기현 전 시장 주변인을 포섭해 관련 첩보를 수집하고, 이를 제보 라는 이름으로 다시 포장해 하명수사에 나선 것이다 고 밝혔다. 또한 靑에 의해 제보 단계부터 철저하게 기획되고 조작된 선거공작이다. 이에 비하면 조국의 부정축재, 유재수의 금품수수는 애교 수준이다. 대범하고 치밀한 수법 역시 김경수와 드루킹 일당의 여론조작 사건을 약과 수준으로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무시무시한 정권이다. 반드시 법과 국민 앞에 그 죗값을 치르게 될 것이다. 검찰은 조직의 명운을 걸고 흔들림 없이 공명정대한 수사에 매진해주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nbsp; 자유한국당 김정재 원내대변인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지난 울산시장 선거는 文대통령의 진짜복심 송철호의 측근과 문대통령의 최측근 김경수의 친구가 작당해 꾸며낸 선거 공작이었음이 밝혀졌다. 사건의 시작부터 음습한 조작의 냄새가 진동을 한다고 자유한국당 김정재 원내대변인은 12월 5일(목) 오후에 논평했다. &nbsp; 김 원내대변인은 논평에서 김경수 경남지사의 친구라는 청와대 행정관이 송철호의 측근에게 김기현 전 시장에 대한 동향을 요구했다고 한다. 송철호 울산시장의 측근이라는 송병기 현 울산 부시장은 김기현 전 시장 시절 교통건설국장을 지낸 인물이다. 김기현 전 시장 주변인을 포섭해 관련 첩보를 수집하고, 이를 제보 라는 이름으로 다시 포장해 하명수사에 나선 것이다 고 밝혔다. &nbsp; 또한 靑에 의해 제보 단계부터 철저하게 기획되고 조작된 선거공작이다. 이에 비하면 조국의 부정축재, 유재수의 금품수수는 애교 수준이다. 대범하고 치밀한 수법 역시 김경수와 드루킹 일당의 여론조작 사건을 약과 수준으로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nbsp;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무시무시한 정권이다. 반드시 법과 국민 앞에 그 죗값을 치르게 될 것이다. 검찰은 조직의 명운을 걸고 흔들림 없이 공명정대한 수사에 매진해주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배우 안미나가 카라멜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안미나는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캐릭터를 살리며 인지도를 쌓아온 배우다. 아울러 연기활동 외에 생활 속에 묻혀 있는 철학적 요소를 책으로 출간한 작가로도 활동하는 이색 뇌섹녀로 연세대학교 철학과 출신이다. 카라멜이엔티 황주혜 대표는 "안미나 배우는 오락적 재능과 연기부터 예능까지 맡은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내는 예술인이다. 배우로서 단단한 입지를 다지고 새로운 캐릭터와 시도를 원하는 만큼 물심양면 지원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새 소속사와 계약 체결로 새로운 시작을 알린 안미나는 예능 및 드라마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카라멜이엔티에는 배우 성기윤, 정영주, 박동하, 박근록, 이경욱, 고동옥, 한지원, 이재인이 소속돼 있는 배우 전문 기획사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배우 안미나가 카라멜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nbsp; &nbsp; 안미나는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캐릭터를 살리며 인지도를 쌓아온 배우다. 아울러 연기활동 외에 생활 속에 묻혀 있는 철학적 요소를 책으로 출간한 작가로도 활동하는 이색 뇌섹녀로 연세대학교 철학과 출신이다.&nbsp; &nbsp; 카라멜이엔티 황주혜 대표는 "안미나 배우는 오락적 재능과 연기부터 예능까지 맡은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내는 예술인이다. 배우로서 단단한 입지를 다지고 새로운 캐릭터와 시도를 원하는 만큼 물심양면 지원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nbsp; &nbsp; 새 소속사와 계약 체결로 새로운 시작을 알린 안미나는 예능 및 드라마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nbsp; &nbsp; 한편 카라멜이엔티에는 배우 성기윤, 정영주, 박동하, 박근록, 이경욱, 고동옥, 한지원, 이재인이 소속돼 있는 배우 전문 기획사다. &nbsp; &nbsp;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JAZZ의 시대, 물질주의와 황금만능주의 시대의 미국' 영국 역사상 가장 롱런하는 이머시브 공연 <위대한 개츠비>가 국내 라이선스 초연의 개막을 앞두고 작품의 배경인 1920년 미국의 ‘재즈 시대(Jazz Age)’ 재현한 컨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위대한 개츠비' 컨셉 사진, ‘제이 개츠비’ 역 박정복, 강상준, ‘데이지 뷰캐넌’ 역 김사라, 이서영 / 제공=마스트엔터테인먼트] 영국 역사상 가장 롱런하는 이머시브 공연 <위대한 개츠비>가 국내 라이선스 초연의 개막을 앞두고 작품의 배경인 1920년 미국의 ‘재즈 시대(Jazz Age)’ 재현한 컨셉 사진을 공개했다. 고전 소설 <위대한 개츠비>의 ‘제이 개츠비’, ‘데이지 뷰캐넌’, ‘닉 캐러웨이’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캐릭터들이 한국 배우들의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이번에 공개된 컨셉 사진은 제 1차 세계대전 이후 급격한 사회 변화를 겪으며 재즈(Jazz)가 유행했던 1920년대 미국 사회의 물질주의와 황금만능주의를 반영한 화려한 의상과 생동감 있는 모습을 한 컷에 담아냈다. ‘제이 개츠비’ 역의 박정복과 강상준은 클래식한 턱시도를 갖춰 입고 하얀색 보타이(bow tie)로 세련미를 더했다. 깔끔한 웨이브를 포인트로 한 리젠트(Regent) 헤어 스타일은 남성적인 매력을 극대화해 ‘데이지’와 낭만적인 사랑을 꿈꾸는 여유로운 백만장자의 모습을 보여준다. ‘데이지 뷰캐넌’ 역의 김사라와 이서영은 실크 소재의 이브닝 드레스와 화려한 악세서리를 매치해 청순하면서 우아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두 사람은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개츠비'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이지'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실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준다. [사진 ='위대한 개츠비' 컨셉 사진, ‘닉 캐러웨이’ 역 마현진, 이기현 ‘톰 뷰캐넌' 역 이종석, ‘조지 윌슨’ 역 박성광 / 제공 = 마스트엔터테인먼트] ‘닉 캐러웨이’ 역의 마현진과 이기현은 브라운(Brown)과 카키(Khaki) 계열의 수트를 입고, 극을 이끌어가는 나레이터답게 차분하면서 온화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와 상반되게 네이비 계열의 수트를 차려입은 ‘톰 뷰캐넌’ 역의 이종석은 차가운 눈빛과 당당한 표정으로 항상 자신감 넘치는 재력가를 표현했다. ‘개츠비'의 약국과 바를 도맡아 운영하는 ‘조지 윌슨’ 역의 박성광은 브라운 계열의 멜빵 바지와 베레모(beret)를 매치해 친근한 느낌을 연출하며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다정한 ‘조지’의 면모를 엿볼 수 있게 한다. [사진='위대한 개츠비' 컨셉 사진, ‘조던 베이커’ 역 홍륜희, ‘머틀 윌슨’ 역 장향희, 정해은, ‘로지’ 역 김찬휘, ‘루실’ 역 이지은 / 제공=마스트엔터테인먼트] 또, 홍륜희는 프릴(frill)로 장식된 화이트 의상에 터번(turban)을 매치해 도도하고 스타일리시한 ‘조던 베이커’를, 장향희와 정해은은 홀터 드레스(halter dress), 헤어밴드, 화려한 액세서리로 꾸며 쾌락을 즐기는 ‘머틀 윌슨’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로지’ 역의 김찬휘는 네이비와 브라운 계열의 의상과 페도라(fedora)로 멋을 냈고, ‘루실’ 역의 이지은은 단발머리, 민소매 드레스와 깃털로 만들어진 헤어 밴드로 1920년대 여성들의 플래퍼(Flapper) 패션을 재현했다. <위대한 개츠비>는 F. 스콧 피츠 제럴드의 유명한 고전 소설 <위대한 개츠비>를 원작으로 한다. 1920년대 미국의 화려한 황금기이자 재즈시대를 느낄 수 있도록 재현된 공간에서 무대와 객석의 구분 없이 관객과 배우가 직접 소통하며 현장성과 즉흥성을 추구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제이 개츠비(Jay Gatsby)’의 대저택 파티에 초대된 관객들은 1920년대로 돌아가 배우들과 함께 찰스턴 댄스를 추고, 재즈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또, 다양한 캐릭터들을 따라 ‘개츠비 맨션’에서 펼쳐지는 ‘개츠비’의 이야기를 적극적이고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머시브 공연 <위대한 개츠비>는 12월 21일(토)부터 2020년 2월 28일(금)까지 개츠비맨션(그레뱅 뮤지엄 2층)에서 공연되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JAZZ의 시대, 물질주의와 황금만능주의 시대의 미국' &nbsp; 영국 역사상 가장 롱런하는 이머시브 공연 &lt;위대한 개츠비&gt;가 국내 라이선스 초연의 개막을 앞두고 작품의 배경인 1920년 미국의 ‘재즈 시대(Jazz Age)’ 재현한 컨셉 사진을 공개했다. &nbsp; [사진='위대한 개츠비' 컨셉 사진, ‘제이 개츠비’ 역 박정복, 강상준, ‘데이지 뷰캐넌’ 역 김사라, 이서영 / 제공=마스트엔터테인먼트] &nbsp; 영국 역사상 가장 롱런하는 이머시브 공연 &lt;위대한 개츠비&gt;가 국내 라이선스 초연의 개막을 앞두고 작품의 배경인 1920년 미국의 ‘재즈 시대(Jazz Age)’ 재현한 컨셉 사진을 공개했다. &nbsp; 고전 소설 &lt;위대한 개츠비&gt;의 ‘제이 개츠비’, ‘데이지 뷰캐넌’, ‘닉 캐러웨이’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캐릭터들이 한국 배우들의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이번에 공개된 컨셉 사진은 제 1차 세계대전 이후 급격한 사회 변화를 겪으며 재즈(Jazz)가 유행했던 1920년대 미국 사회의 물질주의와 황금만능주의를 반영한 화려한 의상과 생동감 있는 모습을 한 컷에 담아냈다. &nbsp; ‘제이 개츠비’ 역의 박정복과 강상준은 클래식한 턱시도를 갖춰 입고 하얀색 보타이(bow tie)로 세련미를 더했다. 깔끔한 웨이브를 포인트로 한 리젠트(Regent) 헤어 스타일은 남성적인 매력을 극대화해 ‘데이지’와 낭만적인 사랑을 꿈꾸는 여유로운 백만장자의 모습을 보여준다. &nbsp; ‘데이지 뷰캐넌’ 역의 김사라와 이서영은 실크 소재의 이브닝 드레스와 화려한 악세서리를 매치해 청순하면서 우아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두 사람은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개츠비'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이지'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실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준다. &nbsp; [사진 ='위대한 개츠비' 컨셉 사진, ‘닉 캐러웨이’ 역 마현진, 이기현 ‘톰 뷰캐넌' 역 이종석, ‘조지 윌슨’ 역 박성광 / 제공 = 마스트엔터테인먼트] &nbsp; ‘닉 캐러웨이’ 역의 마현진과 이기현은 브라운(Brown)과 카키(Khaki) 계열의 수트를 입고, 극을 이끌어가는 나레이터답게 차분하면서 온화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와 상반되게 네이비 계열의 수트를 차려입은 ‘톰 뷰캐넌’ 역의 이종석은 차가운 눈빛과 당당한 표정으로 항상 자신감 넘치는 재력가를 표현했다. ‘개츠비'의 약국과 바를 도맡아 운영하는 ‘조지 윌슨’ 역의 박성광은 브라운 계열의 멜빵 바지와 베레모(beret)를 매치해 친근한 느낌을 연출하며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다정한 ‘조지’의 면모를 엿볼 수 있게 한다. &nbsp; [사진='위대한 개츠비' 컨셉 사진, ‘조던 베이커’ 역 홍륜희, ‘머틀 윌슨’ 역 장향희, 정해은, ‘로지’ 역 김찬휘, ‘루실’ 역 이지은 / 제공=마스트엔터테인먼트] 또, 홍륜희는 프릴(frill)로 장식된 화이트 의상에 터번(turban)을 매치해 도도하고 스타일리시한 ‘조던 베이커’를, 장향희와 정해은은 홀터 드레스(halter dress), 헤어밴드, 화려한 액세서리로 꾸며 쾌락을 즐기는 ‘머틀 윌슨’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nbsp; ‘로지’ 역의 김찬휘는 네이비와 브라운 계열의 의상과 페도라(fedora)로 멋을 냈고, ‘루실’ 역의 이지은은 단발머리, 민소매 드레스와 깃털로 만들어진 헤어 밴드로 1920년대 여성들의 플래퍼(Flapper) 패션을 재현했다. &nbsp; &lt;위대한 개츠비&gt;는 F. 스콧 피츠 제럴드의 유명한 고전 소설 &lt;위대한 개츠비&gt;를 원작으로 한다. 1920년대 미국의 화려한 황금기이자 재즈시대를 느낄 수 있도록 재현된 공간에서 무대와 객석의 구분 없이 관객과 배우가 직접 소통하며 현장성과 즉흥성을 추구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제이 개츠비(Jay Gatsby)’의 대저택 파티에 초대된 관객들은 1920년대로 돌아가 배우들과 함께 찰스턴 댄스를 추고, 재즈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또, 다양한 캐릭터들을 따라 ‘개츠비 맨션’에서 펼쳐지는 ‘개츠비’의 이야기를 적극적이고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다. &nbsp; 이머시브 공연 &lt;위대한 개츠비&gt;는 12월 21일(토)부터 2020년 2월 28일(금)까지 개츠비맨션(그레뱅 뮤지엄 2층)에서 공연되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국회의원(인천 계양구갑, 정무위원회)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국회의원(인천 계양구갑, 정무위원회)이 소상공인연합회가 선정한 2019년도 초정대상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고 12월 5일(목) 전했다. 초정대상은 소상공인연합회가 매년 700만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각종 현안 해결 및 제도마련 등을 위해 노력한 국회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유 의원은 지난 1년간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로서 영세상공인 및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활동을 펼쳐왔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기업의 중소 영세상공인에 대한 갑질과 시장침해를 막기 위한 노력도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편의점 가맹본부의 과당경쟁으로 피해를 호소한 편의 점주들을 보호하기 위한 편의점 자율규약 제정 에 앞장섰다고 밝혔다고 하면서 자영업자 금융지눤 및 채무조정·재기지원 활성화와 자영업자 전용 맞춤 금융지원 강화를 위한 중소상공인 금융애로사항 청취 및 제도개선을 위한 간담회 등 서민을 위한 따뜻한 금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바 있다고 했다. 끝으로 유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2017년 제20대 국회 초선 의원들에게 수여하는 제20대국회 초정상에 2년 연속 2018 · 2019 초정대상 까지 수상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과 법안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울타리가 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국회의원(인천 계양구갑, 정무위원회)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국회의원(인천 계양구갑, 정무위원회)이 소상공인연합회가 선정한 2019년도 초정대상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고 12월 5일(목) 전했다. &nbsp; 초정대상은 소상공인연합회가 매년 700만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각종 현안 해결 및 제도마련 등을 위해 노력한 국회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유 의원은 지난 1년간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로서 영세상공인 및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활동을 펼쳐왔다고 강조했다. &nbsp; 또한 대기업의 중소 영세상공인에 대한 갑질과 시장침해를 막기 위한 노력도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편의점 가맹본부의 과당경쟁으로 피해를 호소한 편의 점주들을 보호하기 위한 편의점 자율규약 제정 에 앞장섰다고 밝혔다고 하면서 자영업자 금융지눤 및 채무조정·재기지원 활성화와 자영업자 전용 맞춤 금융지원 강화를 위한 중소상공인 금융애로사항 청취 및 제도개선을 위한 간담회 등 서민을 위한 따뜻한 금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바 있다고 했다. &nbsp; 끝으로 유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2017년 제20대 국회 초선 의원들에게 수여하는 제20대국회 초정상에 2년 연속 2018 · 2019 초정대상 까지 수상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과 법안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울타리가 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전통연희 예술가의 창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전통연희 증강랩(LAB)' 과정 공유회 '매듭'을 12월 6일부터 7일까지 옛 동숭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전통연희 증강랩'은 전통연희 작품 창작과정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실험하고 전통연희자를 대상으로 창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새롭게 추진된 서울시 연희단 육성지원사업 일환으로 전통연희의 보존과 계승을 넘어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를 수 있는 동시대 연희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됐다. 참여한 연희예술가는 전공자거나 해당 분야에서 이미 활동 중이던 전통연희자들이다. 지난 8월 공모로 선정됐으며 김영찬, 조은성, 인승현, 심준보, 권다솔, 최문혁, 이지희, 원재연 등 총 8명이다. 이들은 지난 9월부터 매주 월.화요일마다 옛 동숭아트센터에서 워크숍을 갖고 동시대 연희자들의 고민과 가치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전통연희의 동시대성을 탐구해왔다. 이번 과정공유회에는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정이(지식에너지연구소 대표, 책임연구원), 김윤진(김윤진 무용단 대표), 하림(음악인, 도하프로젝트 기획자), 김난령(스토리텔링 연구가), 홍보라(팩토리 대표), 장성진(시각예술작가/테크니컬디자인) 등 5명의 조력자가 함께한다. 전시는 총 4가지로 오브제, 영상, 그림, 책을 통해 참여자들의 지난 활동과 생각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하나의 매듭을 짓는 것뿐만 아니라 '증강'은 지금도 진행 중임을 보여주는 '전통연희 증강랩 과정 전시', 지친 현대인과 그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상징하는 대표 핵심어를 8개의 8폭 병풍으로 표현한 'Nowtopia', 전통의 장단을 통해 일상 속 평범한 사물들의 소리를 영상으로 담은 ['사물'놀이], 랩(LAB)에서 만든 유령 망토탈을 발전시켜 만든 영상을 선보이는 '투명인간' 등이 오전 1시부터 7시까지 양일간 선보인다. 공연은 7일 하룻동안 동숭아트센터 구석구석을 활용해 펼쳐진다. '오(悟)묘(猫)한 거리(혜화역 1번출구-동숭앞마당, o m;옴(5층 소극장), 새, ㄹ, 삼(5층 소극장), leiermann's steps(로비.계단), 4개월(동숭앞마당), Animal Requiem:프롤로그-그림자(5층 소극장), 시간물레(지하대극장), 매듭주막(동숭뒷마당) 등 동시대성을 담은 연희작품 8편을 만날 수 있다. '전통연희 증강랩' 과정 공유프로젝트 '매듭'은 전통연희의 동시대성을 고민하는 예술가, 연희 관계자, 과정 중심의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는 기획자를 비롯해 전통연희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무료 관람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전통연희 예술가의 창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전통연희 증강랩(LAB)' 과정 공유회 '매듭'을 12월 6일부터 7일까지 옛 동숭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nbsp; &nbsp; '전통연희 증강랩'은 전통연희 작품 창작과정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실험하고 전통연희자를 대상으로 창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새롭게 추진된 서울시 연희단 육성지원사업 일환으로 전통연희의 보존과 계승을 넘어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를 수 있는 동시대 연희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됐다.&nbsp; &nbsp; 참여한 연희예술가는 전공자거나 해당 분야에서 이미 활동 중이던 전통연희자들이다. 지난 8월 공모로 선정됐으며 김영찬, 조은성, 인승현, 심준보, 권다솔, 최문혁, 이지희, 원재연 등 총 8명이다. 이들은 지난 9월부터 매주 월.화요일마다 옛 동숭아트센터에서 워크숍을 갖고 동시대 연희자들의 고민과 가치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전통연희의 동시대성을 탐구해왔다.&nbsp; &nbsp; 이번 과정공유회에는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정이(지식에너지연구소 대표, 책임연구원), 김윤진(김윤진 무용단 대표), 하림(음악인, 도하프로젝트 기획자), 김난령(스토리텔링 연구가), 홍보라(팩토리 대표), 장성진(시각예술작가/테크니컬디자인) &nbsp;등 5명의 조력자가 함께한다.&nbsp; &nbsp; 전시는 총 4가지로 오브제, 영상, 그림, 책을 통해 참여자들의 지난 활동과 생각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하나의 매듭을 짓는 것뿐만 아니라 '증강'은 지금도 진행 중임을 보여주는 '전통연희 증강랩 과정 전시', 지친 현대인과 그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상징하는 대표 핵심어를 8개의 8폭 병풍으로 표현한 'Nowtopia', 전통의 장단을 통해 일상 속 평범한 사물들의 소리를 영상으로 담은 ['사물'놀이], 랩(LAB)에서 만든 유령 망토탈을 발전시켜 만든 영상을 선보이는 '투명인간' 등이 오전 1시부터 7시까지 양일간 선보인다.&nbsp; &nbsp; 공연은 7일 하룻동안 동숭아트센터 구석구석을 활용해 펼쳐진다. '오(悟)묘(猫)한 거리(혜화역 1번출구-동숭앞마당, o m;옴(5층 소극장), 새, ㄹ, 삼(5층 소극장), leiermann's steps(로비.계단), 4개월(동숭앞마당), Animal Requiem:프롤로그-그림자(5층 소극장), 시간물레(지하대극장), 매듭주막(동숭뒷마당) 등 동시대성을 담은 연희작품 8편을 만날 수 있다.&nbsp; &nbsp; '전통연희 증강랩' 과정 공유프로젝트 '매듭'은 전통연희의 동시대성을 고민하는 예술가, 연희 관계자, 과정 중심의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는 기획자를 비롯해 전통연희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무료 관람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nbsp; &nbsp; &nbsp;

이수아아나운서의 오픈카 퍼레이드 화보 촬영, 붉은색 드레스 입은 모습이 섹시하고 시원해보인다 이수아아나운서의 눈빚이 아름다우면서 매혹적이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글로벌최강명인대상시상식&국제의료미용학술포럼이 11월 23일(토) ~ 27일(수) 한국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됐다. 주요 행사로는 24일(일) 의료미용제품전시회, 이의한 총재 인사말, 국제의료미용학술포럼, 미스하모니월드대회, 만찬&축하공연이 진행됐으며, 25일(월) 의료미용제품전시회, 오픈카 퍼레이드(1층 컨벤션 입구), 국제문화교류패션쇼&세계평화콘서트, 글로벌최강명인대상 시상식&만찬&축하공연을 했다. 이수아아나운서의 의상과 오픈카 색깔의 조화가 어우러져 왕관 쓴 모습이 돋보인다. 이수아아나운서가 I LOVE AMAEA 들고 있는 모습이 산뜻해 보인다. 특별히 이번 제주 신화월드 Amea 행사에서 25일(토) 날 박지윤드레스 전속모델 이수아의 화보촬영 현장이 공개되어서 방송과 미디어, 관계자 및 참석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이수아아나운서가 오픈카에 걸터 앉아 있는 모습이 청순하고 해맑아 보인다. 이수아 아나운서는 세계대회 MISS HARMONY WORLD에서 2위에 수상한바 있으며 쇼핑몰 수아부띠끄에 오픈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nbsp; 이수아&nbsp;아나운서의 오픈카 퍼레이드 화보 촬영, 붉은색 드레스 입은 모습이 섹시하고 시원해&nbsp;보인다 &nbsp; 이수아&nbsp;아나운서의 눈빚이 아름다우면서 매혹적이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글로벌최강명인대상시상식&국제의료미용학술포럼이 11월 23일(토) ~ 27일(수) 한국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됐다. 주요 행사로는 24일(일) 의료미용제품전시회, 이의한 총재 인사말, 국제의료미용학술포럼, 미스하모니월드대회, 만찬&축하공연이 진행됐으며, 25일(월) 의료미용제품전시회, 오픈카 퍼레이드(1층 컨벤션 입구), 국제문화교류패션쇼&세계평화콘서트, 글로벌최강명인대상 시상식&만찬&축하공연을 했다. &nbsp; 이수아&nbsp;아나운서의 &nbsp;의상과 오픈카 색깔의 조화가 어우러져 왕관 쓴 모습이 돋보인다. &nbsp; 이수아&nbsp;아나운서가 &nbsp;I LOVE AMAEA 들고 있는 모습이 산뜻해 보인다. &nbsp; 특별히 이번 제주 신화월드 Amea 행사에서 25일(토) 날 박지윤드레스 전속모델 이수아의 화보촬영 현장이 공개되어서 방송과 미디어, 관계자 및 참석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이수아&nbsp;아나운서가 오픈카에 걸터 앉아 있는 모습이 청순하고 해맑아 보인다. &nbsp; 이수아 아나운서는 세계대회 MISS HARMONY WORLD에서 2위에 수상한바 있으며 쇼핑몰 수아부띠끄에 오픈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눈비 휘날리는 영하권 날씨도 출판기념회를 막을 수 없었다. 지난 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오후 7시부터 진행됐던 최재성 의원의 출판기념회(저서 : 성공하는 결정, 실패하는 결정- 리더의 결정은 실패가 많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김병찬 아나운서의 사회로 거행된 출판기념회는 본 공연이 시작되기 한 시간 전부터 입구가 관객들로 혼잡을 빚으며 그 관심을 가늠케 했다. 공연이 시작됐을 때는 1층은 물론 2층까지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객들로 가득 메워지며 열기가 후끈 더해졌다. 볼거리도 다양했다. 아마추어 밴드들이 흥을 돋우는 한편, 어린아이들은 뮤지컬 애니의 수록곡 투모로우를 합창했다. 어린 꿈나무들로 꾸려진 투모로우 무대는 따스함과 감동을 자아냈다. 여타 다른 출판기념회에서 보기 힘든 입체적인 무대로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는 평이다. 내빈 면면 역시 하려했다. 정세균 전 국회의장, 박원순 서울시장, 송영무 전 국방장관을 비롯해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 감독과 우생순 신화 임오경 감독, 허정무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까지 분야를 막론한 각계 유명 인사들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30여 명의 국회의원, 지자체장, 기관장들도 자리를 빛냈다. 그중에서도 정세균 전 의장은 20대 총선 당시 최 의원의 불출마 뒷이야기를 회고하며 “당선보다 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내렸던 최 의원의 결정은 훌륭한 결정이었다”라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책의 저자인 최재성 의원은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직접민주주의 시대”라며 “우리가 맞닥뜨려야 할 결정의 범위와 중요성도 커질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자리에 참석해주신 분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말했다. 최재성 국회의원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눈비 휘날리는 영하권 날씨도 출판기념회를 막을 수 없었다. 지난 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오후 7시부터 진행됐던 최재성 의원의 출판기념회(저서 : 성공하는 결정, 실패하는 결정- 리더의 결정은 실패가 많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nbsp; 김병찬 아나운서의 사회로 거행된 출판기념회는 본 공연이 시작되기 한 시간 전부터 입구가 관객들로 혼잡을 빚으며 그 관심을 가늠케 했다. 공연이 시작됐을 때는 1층은 물론 2층까지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객들로 가득 메워지며 열기가 후끈 더해졌다. &nbsp; 볼거리도 다양했다. 아마추어 밴드들이 흥을 돋우는 한편, 어린아이들은 뮤지컬 애니의 수록곡 투모로우를 합창했다. 어린 꿈나무들로 꾸려진 투모로우 무대는 따스함과 감동을 자아냈다. 여타 다른 출판기념회에서 보기 힘든 입체적인 무대로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는 평이다. &nbsp; 내빈 면면 역시 하려했다. 정세균 전 국회의장, 박원순 서울시장, 송영무 전 국방장관을 비롯해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 감독과 우생순 신화 임오경 감독, 허정무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까지 분야를 막론한 각계 유명 인사들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30여 명의 국회의원, 지자체장, 기관장들도 자리를 빛냈다. &nbsp; 최재성 의원 출판기념회 &nbsp; 그중에서도 정세균 전 의장은 20대 총선 당시 최 의원의 불출마 뒷이야기를 회고하며 “당선보다 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내렸던 최 의원의 결정은 훌륭한 결정이었다”라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nbsp; 책의 저자인 최재성 의원은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직접민주주의 시대”라며 “우리가 맞닥뜨려야 할 결정의 범위와 중요성도 커질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자리에 참석해주신 분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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