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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서장 송태현)는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신고포상제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비상구 폐쇄 등 신고 포상제’는 피난, 방화시설 폐쇄ㆍ훼손, 장애물 적치 등의 불법행위에 대한 시민의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함으로써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켜 대형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고대상으로는 문화나 집회시설, 판매시설, 복합건축물, 숙박시설 등에 ▲소방시설 전원 차단 ▲피난 방화시설의 주위에 물건을 쌓아 두는 행위 ▲비상구를 폐쇄한 경우가 해당된다. 위와 같은 불법행위를 목격하면 별도의 신고서에 증명자료를 첨부해 방문ㆍ우편ㆍ팩스 등의 방법으로 소방서로 신고하면 된다.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은 담당자가 현장 확인 후 위법행위로 확인되면 신고포상금 지급심시회의를 거쳐 현금 5만원 또는 5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지급한다. 포상금은 1인당 최대 월 30만원, 연 300만원 까지 지급할 수 있다. 광양소방서 관계자는 “비상구 폐쇄ㆍ훼손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는 위급 시 작동에 장애를 초래해 인명과 재산피해를 발생시킨다.”며 “우리 가족과 이웃주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광양소방서(서장 송태현)는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신고포상제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비상구 폐쇄 등 신고 포상제’는 피난, 방화시설 폐쇄ㆍ훼손, 장애물 적치 등의 불법행위에 대한 시민의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함으로써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켜 대형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고대상으로는 문화나 집회시설, 판매시설, 복합건축물, 숙박시설 등에 ▲소방시설 전원 차단 ▲피난 방화시설의 주위에 물건을 쌓아 두는 행위 ▲비상구를 폐쇄한 경우가 해당된다. 위와 같은 불법행위를 목격하면 별도의 신고서에 증명자료를 첨부해 방문ㆍ우편ㆍ팩스 등의 방법으로 소방서로 신고하면 된다.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은 담당자가 현장 확인 후 위법행위로 확인되면 신고포상금 지급심시회의를 거쳐 현금 5만원 또는 5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지급한다. 포상금은 1인당 최대 월 30만원, 연 300만원 까지 지급할 수 있다.     광양소방서 관계자는 “비상구 폐쇄ㆍ훼손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는 위급 시 작동에 장애를 초래해 인명과 재산피해를 발생시킨다.”며 “우리 가족과 이웃주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광양소방서(서장 송태현)는 추석명절 기간 중 고향집에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2017년 2월 4일부터 의무설치 대상이다. 주택화재는 전체 화재 중 18.3%를 차지하고, 화재사망자 중 47.8%가 주택에서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화재 발생 시 초기진압이나 신속한 대피를 위해선 소화기와 주택화재경보기 설치가 무엇보다 중요한 실정이다. 광양소방서는 주택화재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자체와 연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화기와 주택화재경보기 무상보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불나면 대피 먼저’ 대국민 캠페인도 전개하고 있다. 광양소방서 관계자는 “소화기나 주택화재경보기 설치는 법적 사항이기도 하지만 우리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사항임을 명심하고 약 3만원 정도의 적응 비용으로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관심을 가져 달라”고 강조했다. 광양소방서(서장 송태현)는 추석명절 기간 중 고향집에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2017년 2월 4일부터 의무설치 대상이다.     주택화재는 전체 화재 중 18.3%를 차지하고, 화재사망자 중 47.8%가 주택에서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화재 발생 시 초기진압이나 신속한 대피를 위해선 소화기와 주택화재경보기 설치가 무엇보다 중요한 실정이다.   광양소방서는 주택화재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자체와 연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화기와 주택화재경보기 무상보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불나면 대피 먼저’ 대국민 캠페인도 전개하고 있다.     광양소방서 관계자는 “소화기나 주택화재경보기 설치는 법적 사항이기도 하지만 우리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사항임을 명심하고 약 3만원 정도의 적응 비용으로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관심을 가져 달라”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임이자 국회의원(국민의힘 상주시·문경시)은 9월 18일(금)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참석하여 정부가 외면한 법인택시 운전자의 재난지원금 지원 필요성을 적극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임 의원은 보도에서 홍남기 기획재정부장관 겸 경제부총리를 향해 2월부터 시작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각종 모임, 회식이 줄면서 법인택시 운전자의 수입이 급감하고 있음에도 정부는 2차 긴급재난지원금 선별지원대상에서 법인택시 운전자를 제외한 이유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고 밝혔다. 이어 택시업계는 코로나19로 지난 3월과 4월 일평균 영업수입이 30% 감소하였고, 8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거쳐 2.5단계 격상 후 운송수입금이 30~50% 가량 급격히 감소되었다. 그러나 법인택시의 경우 개인택시와 달리 매일 회사에 일정금액의 사납금을 입금하게 되는데 손님이 급감하면서 사납금액을 채우지 못해 운전자 급여에서 사납금을 채우고 있는 실정이다. 출근을 할수록 급여가 삭감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는 법인 택시의 수익구조가 택시 운전자의 영업을 통해 회사에 일정금액을 입금하는 형태로 운영되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임 의원은 이런 특수한 법인택시 수익구조로 현재 전국 1,669개 법인택시회사 중 고용을 유지하기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한 택시회사가 17개 회사로 1%에 그쳤다. 또한 이직을 하려 해도 자발적 실업을 이유로 실업급여 조차 지원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고 하면서 “이번 4차 추경은 집합금지와 이동제한등으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 및 실직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생계 곤란의 위기가구를 지원함인데 법인택시 운전자가 이에 해당됨에도 정부는 이를 외면하고 있다”며 “이번 추경으로 위기의 법인택시 운전자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은 더욱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임이자 국회의원(국민의힘 상주시.문경시)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임이자 국회의원(국민의힘 상주시·문경시)은 9월 18일(금)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참석하여 정부가 외면한 법인택시 운전자의 재난지원금 지원 필요성을 적극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임 의원은 보도에서 홍남기 기획재정부장관 겸 경제부총리를 향해 2월부터 시작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각종 모임, 회식이 줄면서 법인택시 운전자의 수입이 급감하고 있음에도 정부는 2차 긴급재난지원금 선별지원대상에서 법인택시 운전자를 제외한 이유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고 밝혔다.   이어 택시업계는 코로나19로 지난 3월과 4월 일평균 영업수입이 30% 감소하였고, 8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거쳐 2.5단계 격상 후 운송수입금이 30~50% 가량 급격히 감소되었다. 그러나 법인택시의 경우 개인택시와 달리 매일 회사에 일정금액의 사납금을 입금하게 되는데 손님이 급감하면서 사납금액을 채우지 못해 운전자 급여에서 사납금을 채우고 있는 실정이다. 출근을 할수록 급여가 삭감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는 법인 택시의 수익구조가 택시 운전자의 영업을 통해 회사에 일정금액을 입금하는 형태로 운영되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임 의원은 이런 특수한 법인택시 수익구조로 현재 전국 1,669개 법인택시회사 중 고용을 유지하기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한 택시회사가 17개 회사로 1%에 그쳤다. 또한 이직을 하려 해도 자발적 실업을 이유로 실업급여 조차 지원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고 하면서 “이번 4차 추경은 집합금지와 이동제한등으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 및 실직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생계 곤란의 위기가구를 지원함인데 법인택시 운전자가 이에 해당됨에도 정부는 이를 외면하고 있다”며 “이번 추경으로 위기의 법인택시 운전자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은 더욱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아동안전위원회(위원장 이제복)와 서울특별시는 9월 19일 서울 이봄씨어터에서 ‘2020 어린이보호구역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발표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공모전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는 장소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국민들이 직접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제안하는 것으로 수상작에 대해서 아동안전위원회와 서울특별시가 공동 정책으로 실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국에서 총 121개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예산심사로 30개 팀 선정, 그리고 유튜브 국민투표에 8,119분이 참여해서 최종 본선발표 TOP 5 아이디어가 결정됐다고 전했다. 또한 공모전 본선발표 심사에는 김종민 서울시 교통전문관, 오영환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제복 아동안전위원회 위원장, 이소현 아동안전위원회 후원회장, 이도현 서울특별시청소년의회 청소년 의원, 김현성 인플루언서경제산업협회 회장이 심사위원을 맡았다. 아동 중심성, 실현 가능성, 현장성, 창의성, 확장 가능성을 평가 기준으로 삼았으며 초등학생 혹은 유치원생이 동참한 팀에는 가산점 20%를 부과하였다고 강조했다. 시상식에서 대상 서울특별시장상은 로고스 팀의 아이디어 ‘스마트 볼록거울’, 최우수상 국회의원상은 여수여자중학교 팀의 아이디어 ‘어린이보호구역길을 구불구불하게 만들자’, 그리고 우수상 아동안전위원장상은 유교걸 팀의 아이디어 ‘불법주차 응징이’, 함께 건너조 팀의 아이디어 ‘함께 건너요’, 구립 군자동 꿈모음어린이집 팀의 아이디어 ‘바닥조명 어린이 빛 지킴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아동안전위원회 이제복 위원장은 “어린이보호구역 아이디어 공모전에 많은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참여했다는 것이 아주 뜻깊다.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어린이보호구역의 안전 개선과 나아가 아동이 안전한 나라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보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동안전위원회는 서울특별시와 협의하여 대상작인 로고스 팀의 아이디어 ‘스마트 볼록거울’을 실현하여 추후 정책화하고 그 외 모든 수상작은 정책자료집으로 발간하여 서울시를 비롯한 전국 지자체에 제안할 예정이다. 2020 어린이보호구역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발표와 시상식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아동안전위원회(위원장 이제복)와 서울특별시는 9월 19일 서울 이봄씨어터에서 ‘2020 어린이보호구역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발표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공모전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는 장소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국민들이 직접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제안하는 것으로 수상작에 대해서 아동안전위원회와 서울특별시가 공동 정책으로 실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국에서 총 121개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예산심사로 30개 팀 선정, 그리고 유튜브 국민투표에 8,119분이 참여해서 최종 본선발표 TOP 5 아이디어가 결정됐다고 전했다.   또한 공모전 본선발표 심사에는 김종민 서울시 교통전문관, 오영환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제복 아동안전위원회 위원장, 이소현 아동안전위원회 후원회장, 이도현 서울특별시청소년의회 청소년 의원, 김현성 인플루언서경제산업협회 회장이 심사위원을 맡았다. 아동 중심성, 실현 가능성, 현장성, 창의성, 확장 가능성을 평가 기준으로 삼았으며 초등학생 혹은 유치원생이 동참한 팀에는 가산점 20%를 부과하였다고 강조했다.   시상식에서 대상 서울특별시장상은 로고스 팀의 아이디어 ‘스마트 볼록거울’, 최우수상 국회의원상은 여수여자중학교 팀의 아이디어 ‘어린이보호구역길을 구불구불하게 만들자’, 그리고 우수상 아동안전위원장상은 유교걸 팀의 아이디어 ‘불법주차 응징이’, 함께 건너조 팀의 아이디어 ‘함께 건너요’, 구립 군자동 꿈모음어린이집 팀의 아이디어 ‘바닥조명 어린이 빛 지킴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아동안전위원회 이제복 위원장은 “어린이보호구역 아이디어 공모전에 많은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참여했다는 것이 아주 뜻깊다.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어린이보호구역의 안전 개선과 나아가 아동이 안전한 나라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보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동안전위원회는 서울특별시와 협의하여 대상작인 로고스 팀의 아이디어 ‘스마트 볼록거울’을 실현하여 추후 정책화하고 그 외 모든 수상작은 정책자료집으로 발간하여 서울시를 비롯한 전국 지자체에 제안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한국 불교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불교계의 선제적 조치에 대한 감사와 추석 전후 지속적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위해 마련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가장 먼저 불교계가 법회와 행사를 중단하고 최근에도 자발적 협조를 이어가는 등 방역의 고비 때마다 솔선수범해서 협조해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특히, 대통령은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까지 뒤로 미루고 코로나 극복을 위한 기도를 진행해 주셨다"며 "5월에는 천년 넘게 이어온 연등회마저 전격적으로 취소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화합과 평화의 연등행렬은 볼 수 없었지만 어려움을 나누면 반드시 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의 등불을 밝혀 주셨다"고 전했다. 특히, 대통령은 "올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여부를 앞두고 내린 용단이었기에 고마움과 함께 안타까움도 컸다"며 정부가 최선을 다해 유네스코 등재를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대통령은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법회 중단 기간이 길어져 "불교계의 어려움도 매우 클 것"이라며 "이달 24일 처음으로 열리는 정부-종교계 코로나19 대응 협의체에서 다양한 해법들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또한, "불교계가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국민들께 변함없이 큰 용기와 힘이 되어 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당부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하루 앞으로 다가온 9.19 평양 공동선언 2주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대통령은 "만남과 대화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반드시 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아갈 것"이라며 "불교계가 상항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우리 국민들이 지금 큰 시름에 처해있다"며 "우공이산의 고사를 교훈 삼아 국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서 낮은 자세로 보살행을 실천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어 원행스님은 "코로나가 종식이 되고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이 담보되는 그날까지 방역 당국과 함께 불교계는 최선을 다해서 끝까지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한국 불교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사진=청와대]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한국 불교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불교계의 선제적 조치에 대한 감사와 추석 전후 지속적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위해 마련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가장 먼저 불교계가 법회와 행사를 중단하고 최근에도 자발적 협조를 이어가는 등 방역의 고비 때마다 솔선수범해서 협조해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특히, 대통령은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까지 뒤로 미루고 코로나 극복을 위한 기도를 진행해 주셨다"며 "5월에는 천년 넘게 이어온 연등회마저 전격적으로 취소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화합과 평화의 연등행렬은 볼 수 없었지만 어려움을 나누면 반드시 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의 등불을 밝혀 주셨다"고 전했다.   특히, 대통령은 "올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여부를 앞두고 내린 용단이었기에 고마움과 함께 안타까움도 컸다"며 정부가 최선을 다해 유네스코 등재를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대통령은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법회 중단 기간이 길어져 "불교계의 어려움도 매우 클 것"이라며 "이달 24일 처음으로 열리는 정부-종교계 코로나19 대응 협의체에서 다양한 해법들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또한, "불교계가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국민들께 변함없이 큰 용기와 힘이 되어 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당부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한국 불교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하루 앞으로 다가온 9.19 평양 공동선언 2주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대통령은 "만남과 대화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반드시 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아갈 것"이라며 "불교계가 상항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우리 국민들이 지금 큰 시름에 처해있다"며 "우공이산의 고사를 교훈 삼아 국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서 낮은 자세로 보살행을 실천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어 원행스님은 "코로나가 종식이 되고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이 담보되는 그날까지 방역 당국과 함께 불교계는 최선을 다해서 끝까지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연극열전8' 세 번째 작품 '아들(LE FILS)'이 호평 속에 국내 초연을 시작했다. 지난 15일 개막한 연극 '아들'은 프랑스 극작가 플로리앙 젤레르 '아버지', '어머니'에 이은 '가족 3부작' 중 마지막 작품이다. 2018년 파리에서 처음 선보인 후 2019년 런던에 진출해 관객과 평단 찬사를 받았다. 작품은 이혼한 부모와 그 사이에 놓인 아들을 통해 가족 해체와 정신건강 문제를 전면에 내세운다. 관계 실패와 한계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가족들의 처절한 분투, 그 안에서 드러나는 마음의 문제들을 통찰력 있게 다룬다. 극은 10대 아들 '니콜라' 부모인 '피에르'와 '안느' 대화로부터 시작된다. 새로운 환경이 되면 뭔가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니콜라'는 엄마를 떠나 아빠 '피에르' 집에서 평범한 일상을 보내려 하지만,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니콜라'와 '피에르' 갈등은 점점 깊어만 간다. 연극 '아들'은 가족 문제를 주제로 한 기존 공연들과는 달리 등장인물 어느 한 명 실패나 극복을 그리고 있지 않다. 시청각효과를 통해 표현된 인물들의 혼란스러운 심리 상태를 따라가다 보면, '마음의 감기' 정도로 생각하던 정신건강 문제가 삶의 실패가 아닌 삶의 실체라고 느끼게 된다. 아들 '니콜라' 역은 이주승과 강호승이 번갈아 나온다. 아빠 '피에르' 이석준, 엄마 '안느' 역에 정수영, 피에르 현재 부인 '소피아' 역은 양서빈이 맡는다. 마음의 문제를 객관적인 실체로 이해하고 해결하기를 제안하는 '의사'와 '간호사' 역은 송영숙.안현호가 각각 분한다. 민새롬 연출은 "누군가 부모, 자식, 배우자가 되어 살아간다는 것이 때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그 안에 얼마나 많은 복잡한 상황과 고통, 용기가 수반되는 일인지 관객들이 이 작품을 통해 같이 느끼고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연극 '아들'은 11월 22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연극열전8' 세 번째 작품 '아들(LE FILS)'이 호평 속에 국내 초연을 시작했다.    지난 15일 개막한 연극 '아들'은 프랑스 극작가 플로리앙 젤레르 '아버지', '어머니'에 이은 '가족 3부작' 중 마지막 작품이다. 2018년 파리에서 처음 선보인 후 2019년 런던에 진출해 관객과 평단 찬사를 받았다.    작품은 이혼한 부모와 그 사이에 놓인 아들을 통해 가족 해체와 정신건강 문제를 전면에 내세운다. 관계 실패와 한계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가족들의 처절한 분투, 그 안에서 드러나는 마음의 문제들을 통찰력 있게 다룬다.    극은 10대 아들 '니콜라' 부모인 '피에르'와 '안느' 대화로부터 시작된다. 새로운 환경이 되면 뭔가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니콜라'는 엄마를 떠나 아빠 '피에르' 집에서 평범한 일상을 보내려 하지만,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니콜라'와 '피에르' 갈등은 점점 깊어만 간다.      연극 '아들'은 가족 문제를 주제로 한 기존 공연들과는 달리 등장인물 어느 한 명 실패나 극복을 그리고 있지 않다. 시청각효과를 통해 표현된 인물들의 혼란스러운 심리 상태를 따라가다 보면, '마음의 감기' 정도로 생각하던 정신건강 문제가 삶의 실패가 아닌 삶의 실체라고 느끼게 된다.    아들 '니콜라' 역은 이주승과 강호승이 번갈아 나온다. 아빠 '피에르' 이석준, 엄마 '안느' 역에 정수영, 피에르 현재 부인 '소피아' 역은 양서빈이 맡는다. 마음의 문제를 객관적인 실체로 이해하고 해결하기를 제안하는 '의사'와 '간호사' 역은 송영숙.안현호가 각각 분한다.    민새롬 연출은 "누군가 부모, 자식, 배우자가 되어 살아간다는 것이 때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그 안에 얼마나 많은 복잡한 상황과 고통, 용기가 수반되는 일인지 관객들이 이 작품을 통해 같이 느끼고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연극 '아들'은 11월 22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 ㈜대원, 아름다운가게, 창원시와 함께하는 하는 아름다운 기부, 행복한 나눔 -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8일 ㈜대원(대표이사 전응식)가 유‧아동복 2000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163종 2000점의 다양한 유‧아동복이다. 아름다운가게가 판매하고, 수익금은 창원시의 저소득 가정을 위해 지원될 계획이다. ㈜대원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에 지하 1층 · 지상 41층 3개동 규모로 ‘창원 칸타빌 오션뷰’ 주상복합 아파트 신축 공사를 진행 중인 충북 소재 기업으로 코로나 극복 성금‧품지원, 무료급식, 연탄나눔, 헌혈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원 이석형 현장 소장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평소 지원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하여 지원하고 싶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을 나누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공창용 아름다운가게 경남본부장은 “기부 받은 물품을 판매해 마련한 기금으로 사회자선과 공익사업을 하고 있는 우리 아름다운 가게에 좋은 옷을 다량 기부해 너무 감사하다”며 “대원이 기부한 좋은 제품 덕분에, 11월 추진할 ‘창원시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행사’ 때 시민들의 참여가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한 ㈜대원에 감사하다”며 “자원재순환을 위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사업이라 더욱 의미 있으며,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을 위해 잘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대원, 아름다운가게, 창원시와 함께하는 하는 아름다운 기부, 행복한 나눔 -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8일 ㈜대원(대표이사 전응식)가 유‧아동복 2000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163종 2000점의 다양한 유‧아동복이다. 아름다운가게가 판매하고, 수익금은 창원시의 저소득 가정을 위해 지원될 계획이다.   ㈜대원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에 지하 1층 · 지상 41층 3개동 규모로 ‘창원 칸타빌 오션뷰’ 주상복합 아파트 신축 공사를 진행 중인 충북 소재 기업으로 코로나 극복 성금‧품지원, 무료급식, 연탄나눔, 헌혈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원 이석형 현장 소장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평소 지원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하여 지원하고 싶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을 나누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공창용 아름다운가게 경남본부장은 “기부 받은 물품을 판매해 마련한 기금으로 사회자선과 공익사업을 하고 있는 우리 아름다운 가게에 좋은 옷을 다량 기부해 너무 감사하다”며 “대원이 기부한 좋은 제품 덕분에, 11월 추진할 ‘창원시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행사’ 때 시민들의 참여가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한 ㈜대원에 감사하다”며 “자원재순환을 위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사업이라 더욱 의미 있으며,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을 위해 잘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연극 '이퀄'이 18일 개막한다. 모호함이 존재된 세계에서 나약한 인간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며 나는 어떻게 이 세계에서 존재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된 연극 '이퀄'은 2015년 동경에서 초연 후 한국엔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품이다. 18세기 초 유럽 어느 시골 마을, 어릴 적부터 폐병을 앓아온 니콜라는 오랜 기간 병상에 누워 있다. 그를 극진히 보살피는 친구 테오는 니콜라를 위해 의학 공부에 매진하고 작은 진료소 의사가 되었다. 하지만 니콜라 병세는 점점 깊어져 죽음이 가까이 와 있음을 느끼게 되고, 테오는 '영원한 생명'을 손에 넣고자 자취를 감춰버린 연금술에 다가간다. 그렇게 그들에게 운명의 일주일이 시작된다. 절망 속에서도 희망 존재를 놓치지 않으려 하는 사람들과 연금술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이용한 '이퀄'은 단 두 명 출연진만으로 긴박감 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자신을 보살피는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 때문에 괴로움에 휩싸인 니콜라 역에는 조성윤(조강현), 최정헌, 이수웅이 출연한다. 지켜내고 싶은 소중한 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테오 역은 김지휘(김동혁), 안태준, 지호림이 연기한다. 이은영 연출은 "이 작품을 통해 비현실 연속인 일상 속, 타인보다 더 낯선 나를 바라보며 정답을 찾는 여정이 되길 바란다" 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연극 '이퀄'은 11월 22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연극 '이퀄'이 18일 개막한다.    모호함이 존재된 세계에서 나약한 인간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며 나는 어떻게 이 세계에서 존재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된 연극 '이퀄'은 2015년 동경에서 초연 후 한국엔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품이다.    18세기 초 유럽 어느 시골 마을, 어릴 적부터 폐병을 앓아온 니콜라는 오랜 기간 병상에 누워 있다. 그를 극진히 보살피는 친구 테오는 니콜라를 위해 의학 공부에 매진하고 작은 진료소 의사가 되었다. 하지만 니콜라 병세는 점점 깊어져 죽음이 가까이 와 있음을 느끼게 되고, 테오는 '영원한 생명'을 손에 넣고자 자취를 감춰버린 연금술에 다가간다. 그렇게 그들에게 운명의 일주일이 시작된다.      절망 속에서도 희망 존재를 놓치지 않으려 하는 사람들과 연금술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이용한 '이퀄'은 단 두 명 출연진만으로 긴박감 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자신을 보살피는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 때문에 괴로움에 휩싸인 니콜라 역에는 조성윤(조강현), 최정헌, 이수웅이 출연한다. 지켜내고 싶은 소중한 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테오 역은 김지휘(김동혁), 안태준, 지호림이 연기한다.    이은영 연출은 "이 작품을 통해 비현실 연속인 일상 속, 타인보다 더 낯선 나를 바라보며 정답을 찾는 여정이 되길 바란다" 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연극 '이퀄'은 11월 22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 중인 유웨이 화보가 공개됐다. 유웨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대 위에서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햇빛" 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웨이는 긴 머리카락을 자연스럽게 내려뜨리고 깔끔한 흰색 민소매 옷차림에 침대 위에 걸터앉아 여유로운 자세를 선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햇살이 비치는 창가 침대에서 청순하고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해내며 특유 부드러운 눈빛과 표정으로 맑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도 나오며 얼굴을 알렸던 유웨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 중인 유웨이 화보가 공개됐다.    유웨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대 위에서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햇빛" 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웨이는 긴 머리카락을 자연스럽게 내려뜨리고 깔끔한 흰색 민소매 옷차림에 침대 위에 걸터앉아 여유로운 자세를 선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햇살이 비치는 창가 침대에서 청순하고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해내며 특유 부드러운 눈빛과 표정으로 맑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도 나오며 얼굴을 알렸던 유웨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사)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장예총, 상임대표 홍이석)가 주최하는 '2020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이 23일부터 25일까지 자라섬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마주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가평군, 가평문화관광협의회, 한국마사회가 후원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별도 관객 없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개막일인 23일 개막공연 휠체어 댄스팀과 아시아 순위 1위 비보이 아너브레이커즈의 협업 공연을 시작으로 척추장애인으로 세종대왕 시절 우의정까지 올랐던 실존 인물 '허조' 이야기를 담은 갈라 뮤지컬 공연이 준비돼있다. 화상 앱 ZOOM을 통해 개막공연을 생중계할 예정이고, 24~25일 진행되는 공연은 추후 장예총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장예총 공식 SNS에 올릴 예정이다. 온라인 창구를 활용한 비대면을 넘어 온라인 대면으로 장애문화예술단체 다채로운 공연을 더 많은 시민이 함께 하도록 하는 게 목표다. 홍이석 장애인문화예술축제 조직위원장은 "온라인 대면 시대 개막을 알리는 이번 축제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다. 장애인 능동적인 예술 활동을 통한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예술인과 관객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며 '마주하는' 공유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 자세한 내용은 장예총 누리집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사)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장예총, 상임대표 홍이석)가 주최하는 '2020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이 23일부터 25일까지 자라섬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마주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가평군, 가평문화관광협의회, 한국마사회가 후원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별도 관객 없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개막일인 23일 개막공연 휠체어 댄스팀과 아시아 순위 1위 비보이 아너브레이커즈의 협업 공연을 시작으로 척추장애인으로 세종대왕 시절 우의정까지 올랐던 실존 인물 '허조' 이야기를 담은 갈라 뮤지컬 공연이 준비돼있다.    화상 앱 ZOOM을 통해 개막공연을 생중계할 예정이고, 24~25일 진행되는 공연은 추후 장예총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장예총 공식 SNS에 올릴 예정이다.    온라인 창구를 활용한 비대면을 넘어 온라인 대면으로 장애문화예술단체 다채로운 공연을 더 많은 시민이 함께 하도록 하는 게 목표다.      홍이석 장애인문화예술축제 조직위원장은 "온라인 대면 시대 개막을 알리는 이번 축제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다. 장애인 능동적인 예술 활동을 통한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예술인과 관객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며 '마주하는' 공유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 자세한 내용은 장예총 누리집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도일)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미술행사 '2020 미술주간'이 24일부터 10월 11일까지 개최된다. 6회째를 맞는 '미술주간'은 전국 300여개 미술관, 화랑, 미술행사 등이 참여해 국민이 일상 속에서 미술을 향유하고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올해는 '당신의 삶이 예술'이라는 주제 아래 일상 속에서 미술 역할을 돌아보고, 코로나19 시대에 예술이 주는 치유와 위로 힘에 주목한다. 절정인 '미술여행' 이외에도 전국 미술기관에서 펼쳐지는 '나도 컬렉터', '방구석 미술관' 연계 프로그램, '집콕 판화놀이' 온라인 행사 등의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맞춰 집에서 전국을 유람하며 미술 감상을 할 수 있는 온라인 VR전시, 미술여행 브이로그 등의 특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올해 미술주간은 서울.경기.충청.경상.전라.강원.제주 등 전국 7개 권역 30개 도시로 운영이 확대된다. 문화예술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전 국민이 어디서나 미술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지난해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인 '미술여행'은 전국 27개 과정으로 꾸려졌다. 전국 각지 크고 작은 전시공간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코로나19로 버스순회는 운행되지 않지만 과정 당 10명 이하 소규모로 운영되는 미술 전문가 동행 걷기순회는 미술주간 누리집을 통해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직접 순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서울.경기.충청.경상.전라.강원 지역 '미술여행 브이로그' 6편을 제작해 생생한 여행기를 제공한다. 미술여행 전 과정은 온라인 지도로도 제작돼 누리집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미술주간 기간 내 열리는 5개 작가미술장터에서도 온라인 전시 관람, 작품 구입 및 경매 참여가 가능한 웹 창구를 구비했다.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역시 온라인 뷰잉룸으로 진행돼 관람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미술주간에서는 최근 대중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판화를 보다 깊이 있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특화장르로 '판화'를 선정했다.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한국판화사진진흥협회가 주관하는 다양한 주제의 판화 전시, 온.오프라인 체험 및 교육행사를 지원한다. 김도일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는 "미술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코로나19와 싸우며 지쳐있는 국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미술 감상 활동을 통해 위로와 격려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2020 미술주간' 프로그램과 행사, 할인, 미술정보 등 상세한 내용은 미술주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도일)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미술행사 '2020 미술주간'이 24일부터 10월 11일까지 개최된다.    6회째를 맞는 '미술주간'은 전국 300여개 미술관, 화랑, 미술행사 등이 참여해 국민이 일상 속에서 미술을 향유하고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올해는 '당신의 삶이 예술'이라는 주제 아래 일상 속에서 미술 역할을 돌아보고, 코로나19 시대에 예술이 주는 치유와 위로 힘에 주목한다.    절정인 '미술여행' 이외에도 전국 미술기관에서 펼쳐지는 '나도 컬렉터', '방구석 미술관' 연계 프로그램, '집콕 판화놀이' 온라인 행사 등의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맞춰 집에서 전국을 유람하며 미술 감상을 할 수 있는 온라인 VR전시, 미술여행 브이로그 등의 특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올해 미술주간은 서울.경기.충청.경상.전라.강원.제주 등 전국 7개 권역 30개 도시로 운영이 확대된다. 문화예술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전 국민이 어디서나 미술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지난해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인 '미술여행'은 전국 27개 과정으로 꾸려졌다. 전국 각지 크고 작은 전시공간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코로나19로 버스순회는 운행되지 않지만 과정 당 10명 이하 소규모로 운영되는 미술 전문가 동행 걷기순회는 미술주간 누리집을 통해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직접 순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서울.경기.충청.경상.전라.강원 지역 '미술여행 브이로그' 6편을 제작해 생생한 여행기를 제공한다. 미술여행 전 과정은 온라인 지도로도 제작돼 누리집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미술주간 기간 내 열리는 5개 작가미술장터에서도 온라인 전시 관람, 작품 구입 및 경매 참여가 가능한 웹 창구를 구비했다.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역시 온라인 뷰잉룸으로 진행돼 관람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미술주간에서는 최근 대중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판화를 보다 깊이 있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특화장르로 '판화'를 선정했다.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한국판화사진진흥협회가 주관하는 다양한 주제의 판화 전시, 온.오프라인 체험 및 교육행사를 지원한다.    김도일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는 "미술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코로나19와 싸우며 지쳐있는 국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미술 감상 활동을 통해 위로와 격려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2020 미술주간' 프로그램과 행사, 할인, 미술정보 등 상세한 내용은 미술주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서울국제공연예술제(Seoul Performing Arts Festival, 이하 SPAF)가 온라인을 통해 관객을 찾는다.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SPAF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참여하는 공연 단체들과 뜻을 모아 온라인 중계로 전환한다. 2020 SPAF는 네이버TV를 통해 연극과 무용, 총 두 가지 채널을 통해 송출된다. 작품 상영시 해당 작품의 후원 라이브를 통한 유료 관람 형태로 진행된다. 유료 관람자를 대상으로 SPAF 관련 예술상품 패키지를 증정하는 보상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2020 SPAF 온라인 중계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10월 초 서울국제공연예술제 공식 누리집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서울국제공연예술제(Seoul Performing Arts Festival, 이하 SPAF)가 온라인을 통해 관객을 찾는다.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SPAF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참여하는 공연 단체들과 뜻을 모아 온라인 중계로 전환한다.    2020 SPAF는 네이버TV를 통해 연극과 무용, 총 두 가지 채널을 통해 송출된다. 작품 상영시 해당 작품의 후원 라이브를 통한 유료 관람 형태로 진행된다. 유료 관람자를 대상으로 SPAF 관련 예술상품 패키지를 증정하는 보상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2020 SPAF 온라인 중계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10월 초 서울국제공연예술제 공식 누리집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제2회 말모이연극제가 오는 9월8일부터 10월25일까지 대학로 후암 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 중 이다. 3·1운동 101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1주년,10월9일 제574돌 한글날을 맞아 전국의 지역색과 사투리를 담은 작품들로, 나아가 대한민국을 하나로 아우르는 우리말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우리말 연극제로 전국 사투리로 연기를 펼친다. 특히, 제2회 말모이연극제 이북편 참가단체인 창작집단 곰 연극 “없시요”는 주목할 만하다. 통일을 위한 남과 북의 통일문화 인식과 소통, 교류를 위한 2015년 남북경제협력포럼과 통일부에서 주최, 후원했던 오작교 연가 행사에서 올라갔던 연극이다. 줄거리는 가족과 함께 중국 단둥에 여행 온 한국 여고생 효민, 아버지 유골을 들고 혼자 여행 온 재일 교포 영욱, 북한 쪽 접경을 경비하는 병사 은철이 주인공이며, 회오리바람에 세 사람이 한꺼번에 북한 땅에 떨어지면서 판타지적 요소가 가미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강제권(작,연출)이고 출연배우는 이태호, 정욱권, 윤아련, 조정호,이며 이외 예술감독 및 언어감수를 탈북민 출신 오진하 감독이 맡았다. 강제권(작,연출)은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남쪽으로 온 새터민들. 우리에게 통일 바람은 희망이지만 그들에게 는 현실이며, "이 극을 통해 그 현실을 같이 공감하고 통일에 대한 염원을 함께 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주최측 말모이 조직위원회는 “주시경 선생의 뜻을 이어 편찬된 사전 '말모이’처럼 순수 우리말인 각 지역의 사투리를 살려 대 예술인 연극이란 양식으로 극화해보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한편 제2회 말모이연극제 운영위원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의 최근 2020.8.19. 발표된 지침에 따라 <실내 50인 이상 / 실외 100인 이상 집합금지 ‘제외 사례’>에 속하는 연극제로서 방역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공연을 선보인다고 주최 측은 덧붙였다. 연극‘없시요’은 서울 종로구 대학로의 후암스테이지1관에서 9월15일부터 20일까지 공연이다.(공연 시간 :평일 7시30분, 토 3시/6시, 일 3시 / 문의: 말모이 축제 사무국 0505-894-0202)&nbsp; [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제2회 말모이연극제가 오는 9월8일부터 10월25일까지 대학로 후암 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 중 이다. &nbsp; 3·1운동 101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1주년,10월9일 제574돌 한글날을 맞아 전국의 지역색과 사투리를 담은 작품들로, 나아가 대한민국을 하나로 아우르는 우리말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우리말 연극제로&nbsp; 전국 사투리로 연기를 펼친다. &nbsp; 특히, 제2회 말모이연극제 이북편&nbsp; 참가단체인 창작집단 곰 연극 “없시요”는 주목할 만하다. 통일을 위한 남과 북의 통일문화 인식과 소통, 교류를 위한&nbsp; 2015년 남북경제협력포럼과 통일부에서 주최, 후원했던 오작교 연가 행사에서 올라갔던 연극이다. &nbsp; &nbsp; 줄거리는 가족과 함께 중국 단둥에 여행 온 한국 여고생 효민, 아버지 유골을 들고 혼자 여행 온 재일 교포 영욱, 북한 쪽 접경을 경비하는 병사 은철이 주인공이며, 회오리바람에 세 사람이 한꺼번에 북한 땅에 떨어지면서 판타지적 요소가 가미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nbsp; 강제권(작,연출)이고 출연배우는 이태호, 정욱권, 윤아련, 조정호,이며 이외 예술감독 및 언어감수를 탈북민 출신 오진하 감독이 맡았다. &nbsp; 강제권(작,연출)은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남쪽으로 온 새터민들. 우리에게 통일 바람은 희망이지만 그들에게 는 현실이며, "이 극을 통해 그 현실을 같이 공감하고 통일에 대한 염원을 함께 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nbsp; 주최측 말모이 조직위원회는 “주시경 선생의 뜻을 이어 편찬된 사전 '말모이’처럼 순수 우리말인 각 지역의 사투리를 살려 대 예술인 연극이란 양식으로 극화해보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nbsp; &nbsp; 한편 제2회 말모이연극제 운영위원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의 최근 2020.8.19. 발표된 지침에 따라 &lt;실내 50인 이상 / 실외 100인 이상 집합금지 ‘제외 사례’&gt;에 속하는 연극제로서&nbsp; 방역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공연을 선보인다고 주최 측은 덧붙였다. &nbsp; 연극‘없시요’은 서울 종로구 대학로의 후암스테이지1관에서 9월15일부터 20일까지 공연이다.(공연 시간 :평일 7시30분, 토 3시/6시, 일 3시 /&nbsp; 문의: 말모이 축제 사무국 0505-894-0202)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양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정석자)는 11월에 개관 예정인 서창도서관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17일 현장활동을 실시하였다. 지난 7일 준공된 서창도서관은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공공도서관 건립지원 사업으로 계획되어 지난해 6월 착공했다. 총예산은 76억원(국비 22억원, 시비 54억원)이며, 지상 4층, 연면적 2,108.96㎡ 규모이다. 이번 현장활동은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 브리핑을 시작으로 4층 다목적실까지 건물 공간 활용, 어린이 이용시설의 안전관리, 도서관 운영방안 등 시민의 입장에서 편의성과 안전성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보았다. 이에 양산시는 양산시의회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뿐만 아니라 마무리 공사, 서가 정리, 기자재 확보 등을 통해 시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11월 개관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입장이다. 기획행정위원회 정석자 위원장은 “서창도서관은 인근에 초·중·고가 밀접해 있고 지역주민의 접근성이 뛰어난 곳에 위치하여 복합문화공간으로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주민들의 여가활용 및 지식배양의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막바지 세심한 관심과 배려를 당부하였다.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양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정석자)는 11월에 개관 예정인 서창도서관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17일 현장활동을 실시하였다. &nbsp; &nbsp;지난 7일 준공된 서창도서관은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공공도서관 건립지원 사업으로 계획되어 지난해 6월 착공했다. 총예산은 76억원(국비 22억원, 시비 54억원)이며, 지상 4층, 연면적 2,108.96㎡ 규모이다. &nbsp; &nbsp;이번 현장활동은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 브리핑을 시작으로 4층 다목적실까지 건물 공간 활용, 어린이 이용시설의 안전관리, 도서관 운영방안 등 시민의 입장에서 편의성과 안전성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보았다. 이에 양산시는 양산시의회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뿐만 아니라 마무리 공사, 서가 정리, 기자재 확보 등을 통해 시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11월 개관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입장이다. &nbsp; &nbsp;기획행정위원회 정석자 위원장은 “서창도서관은 인근에 초·중·고가 밀접해 있고 지역주민의 접근성이 뛰어난 곳에 위치하여 복합문화공간으로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주민들의 여가활용 및 지식배양의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막바지 세심한 관심과 배려를 당부하였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내외동행정복지센터(동장 류정옥)와 내외동주민자치위원회(회장 류재숙)은 17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에 따라 ‘마스크 목걸이 배부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캠페인에는 김한호 시의원 부의장과 김명희 시의원도 함께 참여하였으며, 외동축협 및 외동전통시장에서 진행하였다. 많은 주민들이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직접 만든 마스크 목걸이와 마스크 각 1,000개를 배부하였다. 또한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는 코로나19 재확산을 예방하기 위하여 고향 방문을 자제해달라는 홍보 역시 함께 진행하였다. 류재숙 내외동주민자치위원회장은 “마스크와 목걸이를 나눠주니 많은 주민들께서 고맙다고 말씀하셨지만, 기쁘게 받아주시는 모습과 잘 착용하겠다는 약속에 오히려 우리가 더 감사함을 느낀다”라고 말했으며, 류정옥 내외동장은 “열심히 만든 마스크 목걸이를 주민들께 나눌 수 있어 정말 기뻤고, 이 마스크 목걸이로 주민분들이 더욱 마스크를 잘 착용하면 코로나19를 이겨내리라 믿는다”라고 전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내외동행정복지센터(동장 류정옥)와 내외동주민자치위원회(회장 류재숙)은 17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에 따라 ‘마스크 목걸이 배부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nbsp; 캠페인에는 김한호 시의원 부의장과 김명희 시의원도 함께 참여하였으며, 외동축협 및 외동전통시장에서 진행하였다. 많은 주민들이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직접 만든 마스크 목걸이와 마스크 각 1,000개를 배부하였다. &nbsp; 또한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는 코로나19 재확산을 예방하기 위하여 고향 방문을 자제해달라는 홍보 역시 함께 진행하였다. &nbsp; 류재숙 내외동주민자치위원회장은 “마스크와 목걸이를 나눠주니 많은 주민들께서 고맙다고 말씀하셨지만, 기쁘게 받아주시는 모습과 잘 착용하겠다는 약속에 오히려 우리가 더 감사함을 느낀다”라고 말했으며, &nbsp; 류정옥 내외동장은 “열심히 만든 마스크 목걸이를 주민들께 나눌 수 있어 정말 기뻤고, 이 마스크 목걸이로 주민분들이 더욱 마스크를 잘 착용하면 코로나19를 이겨내리라 믿는다”라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코로나19 8개월을 넘기면서 사회 곳곳이 무기력해졌다. 어린이들의 최후의 보루였던 학교도 예외가 아니다.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오늘도 긴급보육, 긴급돌봄 교실, 재택근무를 번갈아 수소문하며, 여의치 않으면 직장을 등진 상태로 문 닫힌 학교의 빈자리를 채우고 있다고 국민의힘 김은혜 대변인은 9월 17일(목) 논평했다. 김 대변인은 논평에서 보육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들은 가정에 홀로 남겨져 수업을 듣고, 스스로 내핍을 견디는 이중고에 처한 상태다. 평소 같으면 학교에서 점심 급식을 먹었을 인천의 두 초등학생 형제가 배고픔에 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려다 참변을 당했다. 자활근로로 힘겹게 생계를 이어 가고 있는 한부모 가정이었다. 긴급 돌봄을 신청하지 않은 상태라 두 형제가 단둘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은 길어질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심지어 어머니가 아이들을 방치한다는 신고가 여러 차례 접수돼 경찰수사 의뢰, 법원 보호명령 청구까지 시도됐지만 기각 당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 대변인은 두 형제의 안타까운 사연은 인재(人災)다. 보육원, 소년소녀 가장, 한부모 가정 등 코로나19로 더 고통스러워질 취약계층에는 복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다. 손쉬운 복지만 챙기다 정작 도움이 절실한 사각지대 어린이들은 그늘 속에서 방치되고 있는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돌봄정책 전반을 재점검해야 한다. 방임신고 3번이나 갈 정도로 방치된 사각지대 가정에는 통신비 2만원보다 따뜻한 도시락이라도 챙겨 생존의 위기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정책의지가 절실하다. 국회의 무관심이 없었는지 국민의힘도 책임지고 살피겠다. 코로나19와 같은 긴급재난 발생 때 ‘재난 육아보육 재택근무제’, ‘재난 가족 돌봄 휴가제’ 등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정책도 추진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누군가의 아들은 전화휴가를 가고, 누군가는 역사의 아픔을 이용하는 와중에도 국민 태반은 코로나19로 인한 한계상황에 몰리고 있다. 서민들이 절망과 무기력의 벽에 마주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두 초등생 형제들이 부디 의식을 되찾아 건강하게 우리사회 사회 품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김은혜 대변인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코로나19 8개월을 넘기면서 사회 곳곳이 무기력해졌다. 어린이들의 최후의 보루였던 학교도 예외가 아니다.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오늘도 긴급보육, 긴급돌봄 교실, 재택근무를 번갈아 수소문하며, 여의치 않으면 직장을 등진 상태로 문 닫힌 학교의 빈자리를 채우고 있다고 국민의힘 김은혜 대변인은 9월 17일(목) 논평했다. &nbsp; 김 대변인은 논평에서 보육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들은 가정에 홀로 남겨져 수업을 듣고, 스스로 내핍을 견디는 이중고에 처한 상태다. 평소 같으면 학교에서 점심 급식을 먹었을 인천의 두 초등학생 형제가 배고픔에 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려다 참변을 당했다. 자활근로로 힘겹게 생계를 이어 가고 있는 한부모 가정이었다. 긴급 돌봄을 신청하지 않은 상태라 두 형제가 단둘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은 길어질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심지어 어머니가 아이들을 방치한다는 신고가 여러 차례 접수돼 경찰수사 의뢰, 법원 보호명령 청구까지 시도됐지만 기각 당했다고 전했다. &nbsp; 한편 김 대변인은 두 형제의 안타까운 사연은 인재(人災)다. 보육원, 소년소녀 가장, 한부모 가정 등 코로나19로 더 고통스러워질 취약계층에는 복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다. 손쉬운 복지만 챙기다 정작 도움이 절실한 사각지대 어린이들은 그늘 속에서 방치되고 있는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돌봄정책 전반을 재점검해야 한다. 방임신고 3번이나 갈 정도로 방치된 사각지대 가정에는 통신비 2만원보다 따뜻한 도시락이라도 챙겨 생존의 위기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정책의지가 절실하다. 국회의 무관심이 없었는지 국민의힘도 책임지고 살피겠다. 코로나19와 같은 긴급재난 발생 때 ‘재난 육아보육 재택근무제’, ‘재난 가족 돌봄 휴가제’ 등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정책도 추진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끝으로 누군가의 아들은 전화휴가를 가고, 누군가는 역사의 아픔을 이용하는 와중에도 국민 태반은 코로나19로 인한 한계상황에 몰리고 있다. 서민들이 절망과 무기력의 벽에 마주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두 초등생 형제들이 부디 의식을 되찾아 건강하게 우리사회 사회 품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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