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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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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는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 정신을 기억하는 6.25 전몰 호국영령 추모제 및 추모식(이하 추모식)이 지난 26일 밀양아리랑대공원 충혼탑에서 전몰군경유족회 밀양시지회(회장 강홍수)주관으로 거행됐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추모식은 1,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유가족들이 조국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께 제례를 올리고, 2부에서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유족들과 내외․빈들의 헌화 및 분향, △추모사, △추념사, △호국영령에게 드리는 글, △합창단의 6.25노래 순으로 추모식이 진행됐다. 밀양시 전몰군경유족회 강홍수 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나라사랑의 정신 아래 모두가 하나 된다면 대한민국이 더욱 더 번영할 수 있도록 선열들께서 길을 밝혀 주실 것”이라며, “호국영령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잊지 말고 잘 계승하자”라고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은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호국영령들이 흘리신 피와 땀을 잊지 않고, 충절이 살아있는 반듯한 밀양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밀양의 미래 100년을 완성해 나가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밀양시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 정신을 기억하는 6.25 전몰 호국영령 추모제 및 추모식(이하 추모식)이 지난 26일 밀양아리랑대공원 충혼탑에서 전몰군경유족회 밀양시지회(회장 강홍수)주관으로 거행됐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추모식은 1,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유가족들이 조국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께 제례를 올리고, 2부에서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유족들과 내외․빈들의 헌화 및 분향, △추모사, △추념사, △호국영령에게 드리는 글, △합창단의 6.25노래 순으로 추모식이 진행됐다. 밀양시 전몰군경유족회 강홍수 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나라사랑의 정신 아래 모두가 하나 된다면 대한민국이 더욱 더 번영할 수 있도록 선열들께서 길을 밝혀 주실 것”이라며, “호국영령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잊지 말고 잘 계승하자”라고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은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호국영령들이 흘리신 피와 땀을 잊지 않고, 충절이 살아있는 반듯한 밀양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밀양의 미래 100년을 완성해 나가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사진=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 제공] [선데이뉴스신문=정재헌 기자]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인 윤석열 예비 후보를 지지하는 윤사모가 26일, 중앙회 임원 및 17개 시.도 협의회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 1,699명이 윤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 윤 예비후보의 국민캠프에서 진행되 지지선언에서 윤사모 중앙회 최성덕 회장은 선언문 낭독에서 “검찰총장 재직 당시 살아있는 권력에 눈치 보지 않고 불의와 맞서 싸웠던 윤석열 후보가 국민의 힘 대통령 후보로서 가장 적임자”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하여 ‘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으로 작년부터 활동해오고 있는 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 「윤사모」가 26일 오후3시 종로구 이마빌딩 국민캠프에서 지지선언을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사모의 임원으로는 전 충남도지사였던 박태권 상임고문을 비롯하여 최도열 국가정책발전연구원장, 최광 전 보건복지부장관, 최금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윤석우 전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회장, 김용주 변호사, 최익화 IBS중앙방송국회장, 석연화 세계법왕청 3대법왕, 박영숙 한국여성언론인협회 총재등이 상임고문을 맡고 있으며, 고문으로는 박진규 두일기업연구소장과 최용기 전 한국의용소방대 중앙회장,김현호 한국 에어로빅연합회회장,전면엽제5관구사령관을 지낸 장군도 참여하고 있다. 또한 안기한 언론특보단장을 비롯하여 서울시협의회는 윤석남 뉴 평강종합건설 대표이사가 회장, 국민의힘 김종례 여성기독교인 회장이 여성위원장, 경기도 김용 소상공인 경제포럼 상임대표,장세광 세광 에프엠 대표이사, 부산광역시 박수용 부산시 구의원 5선의 대한민국 팔각회 총재, 경상북도는 윤병진 안동시의원 5선을 지낸 전 전국 시· 군의원협의회 회장이 대구광역시 김인찬 전 대구JC회장 출신의 국민의 힘대구시당 부위원장, 경상남도는 박장우 창원시 생활체육협의회장을 지낸 신진토건 대표이사가 울산광역시 서일경 춘해대학교 교수, 대전광역시 최세환 다함께자유당 대전시당위원장, 충청북도 김귀현 충북적십자회장, 충청남도 오연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체협의회 회장, 강원도 김천수 태백시 3선의원 현 태백시의장, 제주도 박선호 제주·목포간 해저터널 추진위원장, 전라북도 민경선 전 대구한의대 교수, 전라남도 조대웅 시사매거진 호남본부장, 광주광역시 고경일 국민통합연대 대표등 지역별 협의회장들이 참가했다. 그 외에도 주호영 선대위원장이 참석하여 윤사모의 지지를 요청했다. 지지선언문에는 검찰총장 재직 당시 살아있는 권력에 눈치 보지 않고 불의와 맞서 싸웠던 윤석열 후보가 국민의 힘 대통령 후보로서 가장 적임자라며 정권교체를 통해, 공정과 상식 및 정의의 바탕 위에 헌법 제1조 “국민이 주인이 되는 역동적인 나라”를 건설하고, 비정상적인 국면을 정상으로 되돌려 줄 사람은 윤석열 후보뿐이라며 지지를 표명했다. 한편 ‘윤사모’ 중앙회장은 전 대구영남매일 최성덕 대표이사가 맡고 있으며 조직부회장과 사무총장을 겸임하는 공영윤 사무총장은 8.9대 경남도의원과 도의회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지낸 경험으로 지난 8월부터 중앙 직능 14개 위원회와 전국 17개 시ㆍ군협의회 조직을 정비하고 총회를 마쳤으며 근래에는 경북 안동 신중앙시장을 시작으로 대장동 비리사건 특검실시를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윤사모」 서울시협의회는 국회와 대검찰청에서 화천대유 특검실시를 촉구하는 1인시위 릴레이를 매일 이어가고 있다. <이하 지지선언 전문이다>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 지지 선언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윤석열을 사랑하는 전국 모임 “「윤사모」 중앙회” 는 검찰총장 재직 당시 살아있는 권력에 눈치 보지 않고 불의와 맞서 싸움으로써 국민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인간 윤석열을 사랑하는 자발적이고, 순수한 양심적인 “국민 주권 운동의 모임체”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5월 10일 취임식에서 30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그 중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소득주도 성장, 탈원전 정책, 부동산 정책, 청년 일자리정책, 코로나 방역 대책 등 국정의 전 분야가 퇴보하고 있으며, 공정과 상식도 조국 사태에서 보았듯이 다 무너졌다. 김정은의 대변인, 삶은 소 대가리 등 품격과 국격이 참담하기 짝이 없는 상황이다. 이런 민주당 정권이 전과 4범에 이재선 친형을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킨 저질인간이 다시 재 집권을 한다면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에서 완전히 망가지게 될 것이다.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는 내년 봄 대선에서 정권교체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절대다수 국민들은 희망한다. 그런 점에서 국민의 힘 후보가 당선되어야 할 것이며, 그중에서도 검찰총장 재직 당시 살아있는 권력에 눈치 보지 않고 불의와 맞서 싸웠던 윤석열 후보가 국민의 힘 대통령 후보로서 가장 적임자라고 우리는 주장한다. 오늘 우리는 위기의 대한민국을 바로 잡아줄 윤석열 후보를 적극 지지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 윤석열과 함께 정권교체를 통해, 공정과 상식 및 정의의 바탕 위에 헌법 제1조 “국민이 주인이 되는 역동적인 나라”를 건설하고, 비정상적인 국면을 정상으로 되돌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며 이러한 대업을 수행, 완수하기 위한 최적임자로 “윤석열 후보임을 거듭 확신하며 적극 지지를 국민들께 공식 선언한다". 우리 「윤사모」 중앙회 회원 일동은 윤석열 후보만이 대한민국을 세계가 부러워하는 나라, “기회가 평등한 나라! 과정이 공정한 나라! 결과가 정의로운 나라!”로 이끌 수 있는 후보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라고 단언하며, 헌법과 법치를 수호함으로써 정상적인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고 다시금 확신한다. 이에, 「윤사모」 회원 일동은 국민의 힘 당내경선과 내년 제20대 대통령 선거 승리와 함께 윤석열 정권이 끝나는 그 날까지 윤석열과 함께할 것을 결의한다. 2021년 10월 26일 「윤사모」 중앙회 회장 최성덕 외 임원 일동[사진=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 제공]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정재헌 기자]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인 윤석열 예비 후보를 지지하는 윤사모가 26일, 중앙회 임원 및 17개 시.도 협의회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 1,699명이 윤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 윤 예비후보의 국민캠프에서 진행되 지지선언에서 윤사모 중앙회 최성덕 회장은 선언문 낭독에서 “검찰총장 재직 당시 살아있는 권력에 눈치 보지 않고 불의와 맞서 싸웠던 윤석열 후보가 국민의 힘 대통령 후보로서 가장 적임자”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하여 ‘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으로 작년부터 활동해오고 있는 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 「윤사모」가 26일 오후3시 종로구 이마빌딩 국민캠프에서 지지선언을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사모의 임원으로는 전 충남도지사였던 박태권 상임고문을 비롯하여 최도열 국가정책발전연구원장, 최광 전 보건복지부장관, 최금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윤석우 전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회장, 김용주 변호사, 최익화 IBS중앙방송국회장, 석연화 세계법왕청 3대법왕, 박영숙 한국여성언론인협회 총재등이 상임고문을 맡고 있으며, 고문으로는 박진규 두일기업연구소장과&nbsp; 최용기 전 한국의용소방대 중앙회장,김현호 한국 에어로빅연합회회장,전면엽제5관구사령관을 지낸 장군도 참여하고 있다. 또한 안기한 언론특보단장을 비롯하여 서울시협의회는 윤석남 뉴 평강종합건설 대표이사가 회장, 국민의힘 김종례 여성기독교인 회장이 여성위원장, 경기도 김용 소상공인 경제포럼 상임대표,장세광 세광 에프엠 대표이사, 부산광역시 박수용 부산시 구의원 5선의 대한민국 팔각회 총재, 경상북도는 윤병진 안동시의원 5선을 지낸 전 전국 시· 군의원협의회 회장이 대구광역시 김인찬 전 대구JC회장 출신의 국민의 힘대구시당 부위원장, 경상남도는 박장우 창원시 생활체육협의회장을 지낸 신진토건 대표이사가 울산광역시 서일경 춘해대학교 교수, 대전광역시 최세환 다함께자유당 대전시당위원장, 충청북도 김귀현 충북적십자회장, 충청남도 오연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체협의회 회장, 강원도 김천수 태백시 3선의원 현 태백시의장, 제주도 박선호 제주·목포간 해저터널 추진위원장, 전라북도 민경선 전 대구한의대 교수, 전라남도 조대웅 시사매거진 호남본부장, 광주광역시 고경일&nbsp; 국민통합연대 대표등 지역별 협의회장들이 참가했다.&nbsp; 그 외에도 주호영 선대위원장이 참석하여 윤사모의 지지를 요청했다. 지지선언문에는 검찰총장 재직 당시 살아있는 권력에 눈치 보지 않고 불의와 맞서 싸웠던 윤석열 후보가 국민의 힘 대통령 후보로서 가장 적임자라며&nbsp; 정권교체를 통해, 공정과 상식 및 정의의 바탕 위에 헌법 제1조 “국민이 주인이 되는 역동적인 나라”를 건설하고, 비정상적인 국면을 정상으로 되돌려 줄 사람은 윤석열 후보뿐이라며 지지를 표명했다.&nbsp; 한편 ‘윤사모’ 중앙회장은 전 대구영남매일 최성덕 대표이사가 맡고 있으며 조직부회장과 사무총장을 겸임하는 공영윤 사무총장은 8.9대 경남도의원과 도의회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지낸 경험으로 지난 8월부터 중앙 직능 14개 위원회와 전국 17개 시ㆍ군협의회 조직을 정비하고 총회를 마쳤으며 근래에는 경북 안동 신중앙시장을 시작으로 대장동 비리사건 특검실시를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윤사모」 서울시협의회는 국회와 대검찰청에서 화천대유 특검실시를 촉구하는 1인시위&nbsp; 릴레이를 매일 이어가고 있다.&nbsp; &lt;이하 지지선언 전문이다&gt;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 지지 선언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윤석열을 사랑하는 전국 모임 “「윤사모」 중앙회” 는 검찰총장 재직 당시 살아있는 권력에 눈치 보지 않고 불의와 맞서 싸움으로써 국민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인간 윤석열을 사랑하는 자발적이고, 순수한 양심적인 “국민 주권 운동의 모임체”이다. &nbsp;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5월 10일 취임식에서 30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그 중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다’라고 했다.&nbsp; 그는 소득주도 성장, 탈원전 정책, 부동산 정책, 청년 일자리정책, 코로나 방역 대책 등 국정의 전 분야가 퇴보하고 있으며, 공정과 상식도 조국 사태에서 보았듯이 다 무너졌다.&nbsp; 김정은의 대변인, 삶은 소 대가리 등 품격과 국격이 참담하기 짝이 없는 상황이다.&nbsp; 이런 민주당 정권이 전과 4범에 이재선 친형을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킨 저질인간이 다시 재 집권을 한다면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에서 완전히 망가지게 될 것이다.&nbsp;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는 내년 봄 대선에서 정권교체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절대다수 국민들은 희망한다.&nbsp; 그런 점에서 국민의 힘 후보가 당선되어야 할 것이며, 그중에서도 검찰총장 재직 당시 살아있는 권력에 눈치 보지 않고 불의와 맞서 싸웠던 윤석열 후보가 국민의 힘 대통령 후보로서 가장 적임자라고 우리는 주장한다. 오늘 우리는 위기의 대한민국을 바로 잡아줄 윤석열 후보를 적극 지지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nbsp; 윤석열과 함께 정권교체를 통해, 공정과 상식 및 정의의 바탕 위에 헌법 제1조 “국민이 주인이 되는 역동적인 나라”를 건설하고, 비정상적인 국면을 정상으로 되돌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며 이러한 대업을 수행, 완수하기 위한 최적임자로 “윤석열 후보임을 거듭 확신하며 적극 지지를 국민들께 공식 선언한다". &nbsp; 우리 「윤사모」 중앙회 회원 일동은 윤석열 후보만이 대한민국을 세계가 부러워하는 나라, “기회가 평등한 나라! 과정이 공정한 나라! 결과가 정의로운 나라!”로 이끌 수 있는 후보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라고 단언하며, 헌법과 법치를 수호함으로써 정상적인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고 다시금 확신한다. &nbsp; 이에, 「윤사모」 회원 일동은 국민의 힘 당내경선과 내년 제20대 대통령 선거 승리와 함께 윤석열 정권이 끝나는 그 날까지 윤석열과 함께할 것을 결의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021년 10월 26일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윤사모」 중앙회 회장 최성덕 외 임원 일동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5일 진해구청 2층 중회의실에서 창원시 주부민방위기동대 시 연합회 임원진 및 구청 주부민방위기동대 부회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상황 대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창원시 주부민방위기동대를 대상으로 한 응급상황 대처 안전교육은 창원소방본부 안전예방과 김덕수 주무관의 협조로 진행되었으며, 심정지확인-도움요청(119신고)-흉부압박으로 이어지는 심폐소생술 강의 등으로 이뤄졌다. 교육을 진행한 후 김미양 창원시 주부민방위기동대 회장은 “심폐소생술을 항상 숙지하고 있으면 응급상황 발생 시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창원시 주부민방위기동대가 응급상황 발생 시 적절한 대처로 누군가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는 ‘하트세이버’가 되기를 기대한다는 뜻을 전하였다. 또한 이에 앞서 창원시 주부민방위기동대 시 연합회는 이 날 14시 같은 장소에서 10월 연합회의를 개최하였다. 회의는 오는 11월부터 예정된 ‘위드코로나’로의 전환에 따른 주부민방위기동대 자체활동의 활성화 방안 논의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에 창원시 주부민방위기동대는 남은 기간동안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서 모든 분야에서 창원시민들을 위해 역량을 쏟을 것을 결의하였다. 윤상철 시민안전과장은 “지금까지 창원시 주부민방위기동대가 방역 최전선에서 창원시민의 안전지킴이로서 활약한 덕에 오는 11월부터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며, “‘with 코로나’ 시대에 맞춰 창원시 주부민방위기동대도 다양한 안전·봉사활동으로 ‘with 창원시민’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5일 진해구청 2층 중회의실에서 창원시 주부민방위기동대 시 연합회 임원진 및 구청 주부민방위기동대 부회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상황 대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nbsp; 이 날 창원시 주부민방위기동대를 대상으로 한 응급상황 대처 안전교육은 창원소방본부 안전예방과 김덕수 주무관의 협조로 진행되었으며, 심정지확인-도움요청(119신고)-흉부압박으로 이어지는 심폐소생술 강의 등으로 이뤄졌다. 교육을 진행한 후 김미양 창원시 주부민방위기동대&nbsp; 회장은 “심폐소생술을 항상 숙지하고 있으면 응급상황 발생 시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창원시 주부민방위기동대가 응급상황 발생 시 적절한 대처로 누군가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는 ‘하트세이버’가 되기를 기대한다는 뜻을 전하였다. &nbsp; 또한 이에 앞서 창원시 주부민방위기동대 시 연합회는 이 날 14시 같은 장소에서 10월 연합회의를 개최하였다. 회의는 오는 11월부터 예정된 ‘위드코로나’로의 전환에 따른 주부민방위기동대 자체활동의 활성화 방안 논의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에 창원시 주부민방위기동대는 남은 기간동안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서 모든 분야에서 창원시민들을 위해 역량을 쏟을 것을 결의하였다. &nbsp; 윤상철 시민안전과장은 “지금까지 창원시 주부민방위기동대가 방역 최전선에서 창원시민의 안전지킴이로서 활약한 덕에 오는 11월부터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며, “‘with 코로나’ 시대에 맞춰 창원시 주부민방위기동대도 다양한 안전·봉사활동으로 ‘with 창원시민’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술의 기자]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양정무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교수를 초빙해 오는 11월 1일부터 7일까지 온라인 성남행복아카데미 15강을 연다. 이 기간에 ‘루브르 박물관 랜선 여행’을 주제로 한 양정무 교수의 강연을 시 공식 유튜브 ‘성남TV’로 시청할 수 있다. 양정무 교수는 이번 강연을 통해 프랑스를 대표하는 루브르 박물관의 불후의 명작들을 소개한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부터 미켈란젤로의 ‘노예상’, 루벤스의 ‘마리 드 메디치 연작’, 제리고의 ‘'메두사의 뗏목’, 들라쿠르와의 ‘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등 다양하다. 명작들의 숨은 이야기를 통해 세계 역사와 함께 미술과 문화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양정무 교수는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졸업 후 영국 런던대 미술사학과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벌거벗은 미술관’,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이야기’ 등 다수의 저서를 썼다. 다양한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미술사를 풀어내는 ‘우리나라 최고의 미술 안내자’로 불린다. &nbsp;[선데이뉴스신문=이술의 기자]&nbsp;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양정무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교수를 초빙해 오는 11월 1일부터 7일까지 온라인 성남행복아카데미 15강을 연다. 이 기간에 ‘루브르 박물관 랜선 여행’을 주제로 한 양정무 교수의 강연을 시 공식 유튜브 ‘성남TV’로 시청할 수 있다. 양정무 교수는 이번 강연을 통해 프랑스를 대표하는 루브르 박물관의 불후의 명작들을 소개한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부터 미켈란젤로의 ‘노예상’, 루벤스의 ‘마리 드 메디치 연작’, 제리고의 ‘'메두사의 뗏목’, 들라쿠르와의 ‘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등 다양하다. 명작들의 숨은 이야기를 통해 세계 역사와 함께 미술과 문화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양정무 교수는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졸업 후 영국 런던대 미술사학과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벌거벗은 미술관’,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이야기’ 등 다수의 저서를 썼다. 다양한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미술사를 풀어내는 ‘우리나라 최고의 미술 안내자’로 불린다.

[선데이뉴스신문=이술의 기자]성남시립합창단은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145회 정기연주회로 하이든의 ‘천지창조’를 개최한다.하이든의 ‘천지창조’는 낙관주의와 젊음의 활력을 잘 보여주는 걸작이다. 성경에 기록된 엿새 동안의 천지창조의 여정과 최초의 인류인 아담과 이브의 이야기를 노래한다.이번 공연은 콘서트 홀 1층 300석 규모의 대면 공연으로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하게 지키며 진행된다. 공연티켓은 전 좌석 5,000원이다. 성남시립예술단 및 성남아트센터 회원, 성남시민에게 30%의 할인율이, 성남시립합창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대상으로 50%의 특별 할인율이 적용된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술의 기자]&nbsp;성남시립합창단은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145회 정기연주회로 하이든의 ‘천지창조’를 개최한다.하이든의 ‘천지창조’는 낙관주의와 젊음의 활력을 잘 보여주는 걸작이다. &nbsp; 성경에 기록된 엿새 동안의 천지창조의 여정과 최초의 인류인 아담과 이브의 이야기를 노래한다.&nbsp;이번 공연은 콘서트 홀 1층 300석 규모의 대면 공연으로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하게 지키며 진행된다. &nbsp; 공연티켓은 전 좌석 5,000원이다. 성남시립예술단 및 성남아트센터 회원, 성남시민에게 30%의 할인율이, 성남시립합창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대상으로 50%의 특별 할인율이 적용된다.

[선데이뉴스=박민호 기자] 김포 감정4지구 개발을 둘러싼 특혜 의혹 그리고 부정 부당한 의혹을 제기하며 김포시를 겨냥한 ㈜타운앤컨츄리,전국예능인노동조합연맹,전국비정규직노동조합총연대회의 측의 기자회견이 26일 열려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김포 감정 4지구의 개발 핵심에 대한 공세가 이어졌다. ㈜타운앤컨츄리‧전국예능인노동조합연맹‧전국비정규직노동조합총연대회의 측은 26일 오후 2시 김포시의회 1층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감정4지구의 개발사업과 관련해 의혹의 중심에 있는 세 가지 사항을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내집마련을 위해 지구단위결정고시를 득하고 건축승인을 받아 사업승인 신청 중에 김포시가 공영개발 명목으로 공권력을 앞세워 민간사업을 탈취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공영개발의 당위성은 낙후된 지역에서 민영개발이 불가능한 지역을 공공기관이 수용해 이익금을 환수해 임대주택 등을 저렴하게 공급하는데 있는데 김포시는 그렇지 못했다며 특정인들의 의혹을 강하게 제기했다. 아울러 이들 단체는 “감정4지구는 무주택문화예술인들의 내집마련을 위해 지구단위결정고시를 득하고, 건축승인을 받아 사업승인 신청중인 상황에 김포시가 공영개발을 앞세워 민간사업을 탈취하려 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공영개발 진행시 우선 관련법에 따라 정당한 절차를 거쳐 주민공람, 공청회, 주민동의율 확보, 민간사업자 선정 등 모든 행정절차가 공개적으로 공모해 투명한 진행이 이뤄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위조 문서로 조작된 채로 절차가 졸속으로 진행됐다고 주장했다. ㈜타운앤컨츄리‧전국예능인노동조합연맹‧전국비정규직노동조합총연대회의 측은 “사회주의 국가에서나 하는 일들을 벌인 김포시의 불법투기 행위에 단호히 맞서 의법조치해 환수토록 할 것”이라며 시를 압박하고 나선 가운데 화천대유 대장동 사태 등이 큰 이슈로 떠오른 만큼 논란이 쉽게 가시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nbsp; &nbsp; [선데이뉴스=박민호 기자] 김포 감정4지구 개발을 둘러싼 특혜 의혹 그리고 부정 부당한 의혹을 제기하며 김포시를 겨냥한 ㈜타운앤컨츄리,전국예능인노동조합연맹,전국비정규직노동조합총연대회의 측의 기자회견이 26일 열려 논란이 일고 있다.&nbsp; &nbsp;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김포 감정 4지구의 개발 핵심에 대한 공세가 이어졌다. ㈜타운앤컨츄리‧전국예능인노동조합연맹‧전국비정규직노동조합총연대회의 측은 26일 오후 2시 김포시의회 1층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감정4지구의 개발사업과 관련해 의혹의 중심에 있는 세 가지 사항을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내집마련을 위해 지구단위결정고시를 득하고 건축승인을 받아 사업승인 신청 중에 김포시가 공영개발 명목으로 공권력을 앞세워 민간사업을 탈취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nbsp; 이어 공영개발의 당위성은 낙후된 지역에서 민영개발이 불가능한 지역을 공공기관이 수용해 이익금을 환수해 임대주택 등을 저렴하게 공급하는데 있는데 김포시는 그렇지 못했다며 특정인들의 의혹을 강하게 제기했다.&nbsp; 아울러 이들 단체는 “감정4지구는 무주택문화예술인들의 내집마련을 위해 지구단위결정고시를 득하고, 건축승인을 받아 사업승인 신청중인 상황에 김포시가 공영개발을 앞세워 민간사업을 탈취하려 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공영개발 진행시 우선 관련법에 따라 정당한 절차를 거쳐 주민공람, 공청회, 주민동의율 확보, 민간사업자 선정 등 모든 행정절차가 공개적으로 공모해 투명한 진행이 이뤄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위조 문서로 조작된 채로 절차가 졸속으로 진행됐다고 주장했다. ㈜타운앤컨츄리‧전국예능인노동조합연맹‧전국비정규직노동조합총연대회의 측은 “사회주의 국가에서나 하는 일들을 벌인 김포시의 불법투기 행위에 단호히 맞서 의법조치해 환수토록 할 것”이라며 시를 압박하고 나선 가운데 화천대유 대장동 사태 등이 큰 이슈로 떠오른 만큼 논란이 쉽게 가시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조세호가 '시고르 경양식' 첫 신고식을 특유 눈치와 침투력으로 극복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시고르 경양식'에서 조세호는 첫 날 문열기 준비 전부터 최지우(최미향)를 비롯해 일원들 집중 구박을 받았다. 첫 만남 이후 식당 개업을 위한 한 달간 연습기간에 바쁜 일정으로 거의 참석을 하지 못했던 까닭이다. '시고르 경양식' 정식 개업 전 방문한 선배들에게도 같은 지적을 받았다. 일원들 교육을 맡은 프레데릭 요리사와 조성균 요리사, 정래준 관리자로부터 "프로불참러가 보고 싶었다" 는 얘기를 들을 정도였다. 하지만 조세호가 교육에 제대로 참여하지 못해 어설플 거란 걱정은 곧바로 사라졌다. 음식과 포도주를 완벽하게 숙지해 줄줄이 외우는 건 물론이거니와 포도주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교양도 뽐내며 최지우 걱정을 날려버린 것. 조세호 침투력은 '시고르 경양식' 곳곳에서 빛을 발했다. 일원 모두가 개업 떡과 전단지를 돌리며 홍보할 때도 특유 친화력으로 마을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갔다. 최강창민(심창민)에게는 "여기에는 어떻게 나오게 됐느냐?" 고 먼저 묻고 뒷이야기를 끌어내며 오디오를 빈틈없이 채우는 것도 조세호 몫이었다. 본격적인 양식당 개업을 하루 앞두고 운영 실험에 들어가자 조세호 눈치가 능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음식 시중을 놓고 식당 책임자인 최지우와 티키타카를 유도하며 재미를 만들어내고, 주방에서 요리가 나오지 않으면 탁자로 다가가 손님들 사진을 찍어주는 등 시간을 벌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나섰다. 고된 하루가 끝난 뒤에는 뒷정리하는 일원들을 위해 비알콜 포도주를 따라주거나 빵을 직접 구워 입에 물려주기도 했다. 배우들로 채워진 출연진 중 유일한 예능인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충분히 찾아갔다는 평이다. JTBC 새 예능 '시고르 경양식'은 최지우(최미향), 차인표, 조세호, 이장우, 최강창민(심창민), 이수혁(이혁수)까지 6명 출연자들이 강원도 삼척과 양구 작은 마을에 프랑스 식당을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조세호는 식당 관리인으로 사장 최지우, 공간 관리인 이수혁과 함께 식당을 책임질 예정이다. '시고르 경양식'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 &nbsp; 조세호가 '시고르 경양식' 첫 신고식을 특유 눈치와 침투력으로 극복했다.&nbsp; &nbsp;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시고르 경양식'에서 조세호는 첫 날 문열기 준비 전부터 최지우(최미향)를 비롯해 일원들 집중 구박을 받았다. 첫 만남 이후 식당 개업을 위한 한 달간 연습기간에 바쁜 일정으로 거의 참석을 하지 못했던 까닭이다.&nbsp; &nbsp; '시고르 경양식' 정식 개업 전 방문한 선배들에게도 같은 지적을 받았다. 일원들 교육을 맡은 프레데릭 요리사와 조성균 요리사, 정래준 관리자로부터 "프로불참러가 보고 싶었다" 는 얘기를 들을 정도였다.&nbsp; &nbsp; 하지만 조세호가 교육에 제대로 참여하지 못해 어설플 거란 걱정은 곧바로 사라졌다. 음식과 포도주를 완벽하게 숙지해 줄줄이 외우는 건 물론이거니와 포도주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교양도 뽐내며 최지우 걱정을 날려버린 것.&nbsp; &nbsp; 조세호 침투력은 '시고르 경양식' 곳곳에서 빛을 발했다. 일원 모두가 개업 떡과 전단지를 돌리며 홍보할 때도 특유 친화력으로 마을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갔다. 최강창민(심창민)에게는 "여기에는 어떻게 나오게 됐느냐?" 고 먼저 묻고 뒷이야기를 끌어내며 오디오를 빈틈없이 채우는 것도 조세호 몫이었다.&nbsp; &nbsp; 본격적인 양식당 개업을 하루 앞두고 운영 실험에 들어가자 조세호 눈치가 능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nbsp; &nbsp; 음식 시중을 놓고 식당 책임자인 최지우와 티키타카를 유도하며 재미를 만들어내고, 주방에서 요리가 나오지 않으면 탁자로 다가가 손님들 사진을 찍어주는 등 시간을 벌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나섰다. 고된 하루가 끝난 뒤에는 뒷정리하는 일원들을 위해 비알콜 포도주를 따라주거나 빵을 직접 구워 입에 물려주기도 했다. 배우들로 채워진 출연진 중 유일한 예능인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충분히 찾아갔다는 평이다.&nbsp; &nbsp; JTBC 새 예능 '시고르 경양식'은 최지우(최미향), 차인표, 조세호, 이장우, 최강창민(심창민), 이수혁(이혁수)까지 6명 출연자들이 강원도 삼척과 양구 작은 마을에 프랑스 식당을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조세호는 식당 관리인으로 사장 최지우, 공간 관리인 이수혁과 함께 식당을 책임질 예정이다. &nbsp; &nbsp; '시고르 경양식'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국민의힘 원희룡 예비후보는 10월 26일(화) 오전 8시에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 故 박정희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 원희룡 예비후보 백브리핑 @ 기자 : 소감 한마디 ▶ 원 후보 : 국립현충원 묘지에 오니까 우리 지나간 역사, 그리고 현재 미래를 묵상을 하게 된다. 강화도 조약 직전에 태어나셨던 이승만 대통령, 결국 45년에 48년가지 대한민국 건국의 주역이 되셨고 1918년 3.1운동 직전에 태어나신 박정희 대통령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나라를 산업화, 자주국방을 거쳐서 선진국의 기반을 닦으셨다. 그 후에 태어났던 30년대 40년대 50년대 생들까지 박정희 대통령의 기반 위에서 오늘의 대한민국을 경제 10위의 경제대국, 그리고 민주화가 이루어진 나라, 세계 무대 속에서 원조할 수 있는 세계속의 한국으로 키워냈습니다만, 국민들이 국가는 부강해졌는데 국민들의 삶의 기회는 너무나 작아지고 이로 인한 사회 갈등이 정치권에 이용당하면서 우리 미래의 앞이 불안하고꿈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와있다. 저는 60년대에 태어난 이 땅의 정치인으로서 오늘날 내다본 박정희 대통령은 과연 무에서 유를 창조하면서 어떤 비전을 꿈꿨던 것일까. 또 미래 50년에서 온 대통령이 있다면 지금 이 시점에서 무엇을 현안으로 보고 미래를 위해서 어떤 바탕을 깔아야 할 것인가 물음을 갖게 됐다. 답은 손에 잡히는 것도 있고 막연한 것도 많다. 하지만 답이 있어서 따라가는게 정치가 아니고 정치는 길을 국민들과 함께 역사의 등불을 비추면서 만들어 가는 것이라 생각. 오늘 국립묘지에 와서 미래에서 온 박정희 같은 혁신가라면 국가 비전과 국민들에게 희망의 열쇠를 무엇을 줘야 할지 더 깊이 생각하게 됐다. 문제를 잘 잡으면 그 속에 답이 있을거라 믿는다. 앞으로 우리 자랑스러운 위대한 역사의 혁신가들의 바톤을 이어받을 세대로서 우리 다음 세대들에게 부끄럽지 않고 우리는 할 몫을 했노라, 시대적인 과제와 시대적인 소명을 다했다는 그러한 세대의 60년대생 정치인의 가장 앞장서있는 입장에서 분발하도록 하겠다. 참고로 역시 1912년에 태어났던 김일성을 3대 세습했던 김정은까지 온 북한이 세계 최악의 인권말살, 최악의 빈곤, 최악의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는 국가로 가는 과정에서도 이에 대한 역사적 평가를 외면하고 북한만 바라보면서 허황된 시대에서 착오적이고 폐기되야 할 이념들을 가지고 이 사회에 불만과 이념적 갈등을 숙주 삼아서 다시 정권을 연장하려는 저와 동갑인 64년 용띠 이재명, 제가 60년대생들의 경쟁에서 대한민국의 공평한 파멸을 몰고 가고자 하는 그러한 세력을 여기에서 반드시 분리시켜낼 결의를 더 다지고 간다. @ 기자 : 어제 토론회에서도 그렇고 공평한 파멸 워딩때문에 논란이 있는데 부적절한 지적도 있는데. ▶ 원 후보 : 제가 한 얘기가 아니라 sns상에서 그런 얘기가 있는 것이 우리 사회의 가장 아픈, 가장 근원적이고 이념대결, 정치대결, 그리고 우리 국민들 사이에 마음속에 있는 긍정적인 욕구와 파괴적인 충동과 이 갈등을 표현하는 sns상의 단어기 때문에 저 자신이 이것을 해법을 제시하고 그것을 극복해나갈 수 있는 긍정의 힘을 우리 사회에서 세대에서, 미래에 어떻게 만들어나갈 것인지 최대의 화두로 삼을 것이라 한 것이지, 이것을 제가 만들어냈거나 딱지를 붙이기 위한 차원이 아니라서 논의의 차원을 앞으로 진지하고 치열한 그리고 실질적인 우리 시대의 삶의 문제와 연결된 논의로 연결되는 화두가 되었으면 좋겠다. 국민의힘 원희룡 예비후보는 10월 26일(화) 오전 8시에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 故 박정희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국민의힘 원희룡 예비후보는 10월 26일(화) 오전 8시에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 故 박정희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 원희룡 예비후보 백브리핑&nbsp; &nbsp; @ 기자 : 소감 한마디 &nbsp; &nbsp; ▶ 원 후보 : 국립현충원 묘지에 오니까 우리 지나간 역사, 그리고 현재 미래를 묵상을 하게 된다. 강화도 조약 직전에 태어나셨던 이승만 대통령, 결국 45년에 48년가지 대한민국 건국의 주역이 되셨고 1918년 3.1운동 직전에 태어나신 박정희 대통령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나라를 산업화, 자주국방을 거쳐서 선진국의 기반을 닦으셨다. &nbsp; 그 후에 태어났던 30년대 40년대 50년대 생들까지 박정희 대통령의 기반 위에서 오늘의 대한민국을 경제 10위의 경제대국, 그리고 민주화가 이루어진 나라, 세계 무대 속에서 원조할 수 있는 세계속의 한국으로 키워냈습니다만, 국민들이 국가는 부강해졌는데 국민들의 삶의 기회는 너무나 작아지고 이로 인한 사회 갈등이 정치권에 이용당하면서 우리 미래의 앞이 불안하고꿈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와있다. &nbsp; 저는 60년대에 태어난 이 땅의 정치인으로서 오늘날 내다본 박정희 대통령은 과연 무에서 유를 창조하면서 어떤 비전을 꿈꿨던 것일까. 또 미래 50년에서 온 대통령이 있다면 지금 이 시점에서 무엇을 현안으로 보고 미래를 위해서 어떤 바탕을 깔아야 할 것인가 물음을 갖게 됐다. 답은 손에 잡히는 것도 있고 막연한 것도 많다. &nbsp; 하지만 답이 있어서 따라가는게 정치가 아니고 정치는 길을 국민들과 함께 역사의 등불을 비추면서 만들어 가는 것이라 생각. 오늘 국립묘지에 와서 미래에서 온 박정희 같은 혁신가라면 국가 비전과 국민들에게 희망의 열쇠를 무엇을 줘야 할지 더 깊이 생각하게 됐다. 문제를 잘 잡으면 그 속에 답이 있을거라 믿는다. 앞으로 우리 자랑스러운 위대한 역사의 혁신가들의 바톤을 이어받을 세대로서 우리 다음 세대들에게 부끄럽지 않고 우리는 할 몫을 했노라, 시대적인 과제와 시대적인 소명을 다했다는 그러한 세대의 60년대생 정치인의 가장 앞장서있는 입장에서 분발하도록 하겠다. &nbsp; 참고로 역시 1912년에 태어났던 김일성을 3대 세습했던 김정은까지 온 북한이 세계 최악의 인권말살, 최악의 빈곤, 최악의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는 국가로 가는 과정에서도 이에 대한 역사적 평가를 외면하고 북한만 바라보면서 허황된 시대에서 착오적이고 폐기되야 할 이념들을 가지고 이 사회에 불만과 이념적 갈등을 숙주 삼아서 다시 정권을 연장하려는 저와 동갑인 64년 용띠 이재명, 제가 60년대생들의 경쟁에서 대한민국의 공평한 파멸을 몰고 가고자 하는 그러한 세력을 여기에서 반드시 분리시켜낼 결의를 더 다지고 간다. &nbsp; @ 기자 : 어제 토론회에서도 그렇고 공평한 파멸 워딩때문에 논란이 있는데 부적절한 지적도 있는데. &nbsp; ▶ 원 후보 : 제가 한 얘기가 아니라 sns상에서 그런 얘기가 있는 것이 우리 사회의 가장 아픈, 가장 근원적이고 이념대결, 정치대결, 그리고 우리 국민들 사이에 마음속에 있는 긍정적인 욕구와 파괴적인 충동과 이 갈등을 표현하는 sns상의 단어기 때문에 저 자신이 이것을 해법을 제시하고 그것을 극복해나갈 수 있는 긍정의 힘을 우리 사회에서 세대에서, 미래에 어떻게 만들어나갈 것인지 최대의 화두로 삼을 것이라 한 것이지, 이것을 제가 만들어냈거나 딱지를 붙이기 위한 차원이 아니라서 논의의 차원을 앞으로 진지하고 치열한 그리고 실질적인 우리 시대의 삶의 문제와 연결된 논의로 연결되는 화두가 되었으면 좋겠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김은혜 국회의원(경기 성남시분당구갑)은 26일 성남 운중천 정비사업이 ‘경기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에 포함돼 2022년 경기도 예산안에 실시설계비 4억여 원이 책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역 염원인 운중천 정비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성남 운중천은 운중저수지에서 판교지구를 관통해 탄천으로 합류하는 지방하천으로 하천과 산책로, 자전거도로 등 정비가 대부분 완료됐지만 상류부(0.78km)는 정비되지 않은 채 방치돼왔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 의원은 주민들의 자랑이자 휴식공간인 운중천을 재정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경기도 및 성남시와 꾸준히 논의하고 협력해왔다. 그 결과 ‘경기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에 운중천이 1단계 대상구간으로 포함돼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 의원은 운중천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약 273억으로 추산(사업 소요기간 : 약 7년)되며, 내년도 경기도 예산안에 실시설계비로 4억3,750만원이 우선 반영되어 있다. 다음달 경기도의회의가 예산안 심의를 원안대로 확정할 경우 이르면 2023년도 하반기에 착공될 전망이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주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게 될 지역 숙원사업이 이번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에 포함돼 보람을 느낀다”면서 “적극적으로 논의에 협조해주신 경기도와 성남시에 감사드린다. 물길과 산책길이 트이는 운중8경의 꿈이 현실로 다가서는 단초가 마련됐다. 온 가족과 국민이 자부심으로 기억할 운중천이 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은혜 국회의원(경기 성남시분당구갑)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김은혜 국회의원(경기 성남시분당구갑)은 26일 성남 운중천 정비사업이 ‘경기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에 포함돼 2022년 경기도 예산안에 실시설계비 4억여 원이 책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역 염원인 운중천 정비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것이다고 주장했다. &nbsp; 이어 성남 운중천은 운중저수지에서 판교지구를 관통해 탄천으로 합류하는 지방하천으로 하천과 산책로, 자전거도로 등 정비가 대부분 완료됐지만 상류부(0.78km)는 정비되지 않은 채 방치돼왔다고 강조했다. &nbsp; 이에 김 의원은 주민들의 자랑이자 휴식공간인 운중천을 재정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경기도 및 성남시와 꾸준히 논의하고 협력해왔다. 그 결과 ‘경기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에 운중천이 1단계 대상구간으로 포함돼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nbsp; 한편 김&nbsp; 의원은 운중천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약 273억으로 추산(사업 소요기간 : 약 7년)되며, 내년도 경기도 예산안에 실시설계비로 4억3,750만원이 우선 반영되어 있다. 다음달 경기도의회의가 예산안 심의를 원안대로 확정할 경우 이르면 2023년도 하반기에 착공될 전망이다고 전했다. &nbsp; 김 의원은 “주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게 될 지역 숙원사업이 이번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에 포함돼 보람을 느낀다”면서 “적극적으로 논의에 협조해주신 경기도와 성남시에 감사드린다. 물길과 산책길이 트이는 운중8경의 꿈이 현실로 다가서는 단초가 마련됐다. 온 가족과 국민이 자부심으로 기억할 운중천이 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박민호 기자] (사)한국반려동물전문가협회 협회장 겸 진로체험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지은 강사는 현재 여러 전국 중.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반려동물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여러 학생들에게 반려동물 전문가 과정을 가르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어떤 자격증을 취득하고 대학교는 어떤 학과를 가야하는지 진로체험을 통해서 반려동물전문가 과정을 소개한다. 진로체험을 통해서 청소년들이 반려동물에는 관심이 많았지만 우리들이 흔하게 알고 있는 애견훈련사와 애견미용사 외에도 동물보건사, 반려동물장례지도사 및 동물매개심리상담사와 같은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있다는 것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직접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또한 김지은 강사가 현장에서 터득한 노하우 및 여러 유익한 정보들을 학생들과 공유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진로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좀 더 편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장에서 반려동물전문가 진로체험을 경험해본 학생들의 소감을 들어보면 "몰랐던 분야의 정보까지 쉽게 설명을 해주셔서 앞으로 진로선택을 하는 데에 있어서 많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현재 (사)한국반려동물전문가협회 협회장 겸 진로체험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지은 강사는 반려동물행동교정사, 애견미용사, 동물매개심리상담사, 반려동물장례지도사, 반려동물관리사, 청소년심리상담사까지 여러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으며 반려동물전문가를 양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박민호 기자] (사)한국반려동물전문가협회 협회장 겸 진로체험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지은 강사는 현재 여러 전국 중.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반려동물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여러 학생들에게 반려동물 전문가 과정을 가르치고 있다. &nbsp; 구체적으로는 어떤 자격증을 취득하고 대학교는 어떤 학과를 가야하는지 진로체험을 통해서 반려동물전문가 과정을 소개한다. 진로체험을 통해서 청소년들이 반려동물에는 관심이 많았지만 우리들이 흔하게 알고 있는 애견훈련사와 애견미용사 외에도 동물보건사, 반려동물장례지도사 및 동물매개심리상담사와 같은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있다는 것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직접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또한 김지은 강사가 현장에서 터득한 노하우 및 여러 유익한 정보들을 학생들과 공유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진로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좀 더 편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장에서 반려동물전문가 진로체험을 경험해본 학생들의 소감을 들어보면 "몰랐던 분야의 정보까지 쉽게 설명을 해주셔서 앞으로 진로선택을 하는 데에 있어서 많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nbsp; 현재 (사)한국반려동물전문가협회 협회장 겸 진로체험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지은 강사는 반려동물행동교정사, 애견미용사, 동물매개심리상담사, 반려동물장례지도사, 반려동물관리사, 청소년심리상담사까지 여러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으며 반려동물전문가를 양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김혜령 기자]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6일 '프로포폴 불법투약' 혐의로 1심서 벌금 7000만원을 선고 받았다. 앞서 향정신성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장영채 판사는 이날 이 부회장의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이같이 판결했다. 재판부는 1702만원의 추징 명령도 내렸다. 이는 앞서 검찰이 결심 공판에서 구형한 것과 같은 형량이다. 이 부회장은 2015년 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41차례 향정신성의약품인 프로포폴을 의료 외의 목적으로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당초 이 부회장을 벌금 5000만원에 약식 기소했다. 하지만 경찰이 이 부회장의 프로포폴 투약 횟수를 추가로 파악하자 공소장을 변경하기 위해 정식 공판을 청구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재판에 출석하면서 '재벌 총수로서 국민께 한 말씀 부탁드린다' '혐의 부인하다가 지난 재판에서 인정했는데 이유가 있나'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이 부회장은 지난 첫 공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하며 "개인적인 일로 수고와 걱정을 끼쳐서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김혜령 기자]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6일 '프로포폴 불법투약' 혐의로 1심서 벌금 7000만원을 선고 받았다. 앞서 향정신성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장영채 판사는 이날 이 부회장의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이같이 판결했다.&nbsp; &nbsp; 재판부는 1702만원의 추징 명령도 내렸다. 이는 앞서 검찰이 결심 공판에서 구형한 것과 같은 형량이다. 이 부회장은 2015년 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41차례 향정신성의약품인 프로포폴을 의료 외의 목적으로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당초 이 부회장을 벌금 5000만원에 약식 기소했다. 하지만 경찰이 이 부회장의 프로포폴 투약 횟수를 추가로 파악하자 공소장을 변경하기 위해 정식 공판을 청구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재판에 출석하면서 '재벌 총수로서 국민께 한 말씀 부탁드린다' '혐의 부인하다가 지난 재판에서 인정했는데 이유가 있나'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nbsp; &nbsp; 이 부회장은 지난 첫 공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하며 "개인적인 일로 수고와 걱정을 끼쳐서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정재헌 기자]국민의힘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어제(25일) 문재인 대통령의 시정 연설 후 이재명 후보의 대표 공약인 지역화폐 사업 예산이 증액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심의하겠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이 후보는 ‘지사 찬스’에 이어 ‘여당 프리미엄’에 착수했다면서 다수의석을 활용한 사실상의 입법권 남용이자 의회 폭거 행위이다"라고 비판했다. 허은아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통해 "민주당은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 서민금융법·지역신용보증재단법 개정안 등 이 후보의 ‘기본 시리즈’ 관련 법안 처리에 나설 것이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조세재정연구원에 따르면 지역화폐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불분명하며, 오히려 자원배분 비효율로 국가적 손실을 끼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지역화폐가 활성화될 경우 가장 큰 수혜를 보는 자들은 그 지역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아닌, 지역화폐 운영대행사이다면서 경기도 지역화폐 운영대행사 코나아이에는 이재명 후보의 측근이 임원으로 재직 중이라는 의혹이 불거졌다"고 지적했다. 허 수석대변인은 또, "송 대표는 집권여당의 책임자다. 대선후보의 승리도 급하겠지만, 국민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내려놔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제대로 된 공약 검증과정도 없이 자당 후보의 포퓰리즘성 공약을 그대로 입법화하는 것은 국민 세금만 더 축내는 격이다"라고 거듭 지적했다. 허 수석대변인은 "기획재정부는 내년에 처음으로 ‘나랏빚 1000조 원’ 시대를 열 것으로 전망하는데 이는 국민 한 사람당 2000만 원이 넘는 빚을 짊어지게 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가뜩이나 저출산과 고령화로 국가채무는 더 빠른 속도로 늘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민주당은 자당의 대선 승리를 위해서 후속 세대의 미래를 담보로 잡는 것"이냐고 따져물었다. 아울러 허 수석대변인은 "문재인 정권의 온갖 정책 실패에 죄 없는 국민들만 고통받아왔다면서 더 이상의 ‘민주당 리스크’를 국민의힘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여이다.[선데이뉴스신문=정재헌 기자]국민의힘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어제(25일) 문재인 대통령의 시정 연설 후 이재명 후보의 대표 공약인 지역화폐 사업 예산이 증액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심의하겠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이 후보는 ‘지사 찬스’에 이어 ‘여당 프리미엄’에 착수했다면서 다수의석을 활용한 사실상의 입법권 남용이자 의회 폭거 행위이다"라고 비판했다. &nbsp; 허은아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통해 "민주당은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 서민금융법·지역신용보증재단법 개정안 등 이 후보의 ‘기본 시리즈’ 관련 법안 처리에 나설 것이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조세재정연구원에 따르면 지역화폐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불분명하며, 오히려 자원배분 비효율로 국가적 손실을 끼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지역화폐가 활성화될 경우 가장 큰 수혜를 보는 자들은 그 지역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아닌, 지역화폐 운영대행사이다면서 경기도 지역화폐 운영대행사 코나아이에는 이재명 후보의 측근이 임원으로 재직 중이라는 의혹이 불거졌다"고 지적했다. 허 수석대변인은 또, "송 대표는 집권여당의 책임자다. 대선후보의 승리도 급하겠지만, 국민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내려놔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제대로 된 공약 검증과정도 없이 자당 후보의 포퓰리즘성 공약을 그대로 입법화하는 것은 국민 세금만 더 축내는 격이다"라고 거듭 지적했다. 허 수석대변인은 "기획재정부는 내년에 처음으로 ‘나랏빚 1000조 원’ 시대를 열 것으로 전망하는데 이는 국민 한 사람당 2000만 원이 넘는 빚을 짊어지게 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nbsp; 그는 또 "가뜩이나 저출산과 고령화로 국가채무는 더 빠른 속도로 늘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민주당은 자당의 대선 승리를 위해서 후속 세대의 미래를 담보로 잡는 것"이냐고 따져물었다. 아울러 허 수석대변인은 "문재인 정권의 온갖 정책 실패에 죄 없는 국민들만 고통받아왔다면서 더 이상의 ‘민주당 리스크’를 국민의힘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여이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2020년 한 해 성북(구청장 이승로)을 빛낸 주인공들이 ‘성북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며 22일 한 자리에 모였다. 성북구는 2010년부터 지역을 빛낸 인물(또는 단체) 5인과 사업 2건을 해마다 선정해 그 공적을 영구히 기리고자, 구청 청사 내 ‘건강계단’ 2층부터 현재 12층까지 ‘성북 명예의 전당’을 조성해왔다. 특히 올해는 10주년을 맞이해 12층 건강계단에 별도 공간을 마련,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역대 성북을 빛낸 인물(또는 단체)과 사업을 담은 명판을 부착했다. 이번 우수사업 수상은 코로나19 비상사태 속 지역 내 감염병 재확산을 ‘악전고투’로 막아내고 구민 안전을 지키고자 노력한 성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와 지난해 186억원 규모의 지역화폐 ‘성북사랑상품권’을 발행하여 지역 내 소비촉진과 경제 활성화에 힘쓴 일자리경제과가 영예를 차지했다. 성북을 빛낸 명예로운 구민은 지역사회발전, 선행봉사, 미풍양속, 문화‧체육, 모범청소년 총 다섯 개 분야에서 선정됐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우리지역과 이웃을 위해 각 부문에서 노력해 주신 분들 덕분에 성북이 해마다 발전하고 있다.”라면서, “이분들을 구 명예의 전당에 모셔 성북의 뜻깊은 역사가 될 수 있도록 보전하고, 훌륭한 노력과 활동들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챙기겠다.”라고 전했다. 왼쪽부터 이승로 성북구청장, 모범청소년부문 이호찬 씨, 미풍양속부문 이근휘 씨, 지역사회발전 부문 김희자 씨, 문화체육부문 김순옥 씨, 선행봉사부문 정릉1동협의체 이건평 위원장, 우수사업 부문 일자리경제과장 곽정숙 씨, 건강관리과장 양맹렬 씨, 김일영 성북구구의회 의장 &nbsp;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2020년 한 해 성북(구청장 이승로)을 빛낸 주인공들이&nbsp; ‘성북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며 22일 한 자리에 모였다. 성북구는 2010년부터 지역을 빛낸 인물(또는 단체) 5인과 사업 2건을 해마다 선정해 그 공적을 영구히 기리고자, 구청 청사 내 ‘건강계단’ 2층부터 현재 12층까지 ‘성북 명예의 전당’을 조성해왔다. 특히 올해는 10주년을 맞이해 12층 건강계단에 별도 공간을 마련,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역대 성북을 빛낸 인물(또는 단체)과 사업을 담은 명판을 부착했다. 이번 우수사업 수상은 코로나19 비상사태 속 지역 내 감염병 재확산을 ‘악전고투’로 막아내고 구민 안전을 지키고자 노력한 성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와 지난해 186억원 규모의 지역화폐 ‘성북사랑상품권’을 발행하여 지역 내 소비촉진과 경제 활성화에 힘쓴 일자리경제과가 영예를 차지했다. 성북을 빛낸 명예로운 구민은 지역사회발전, 선행봉사, 미풍양속, 문화‧체육, 모범청소년 총 다섯 개 분야에서 선정됐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우리지역과 이웃을 위해 각 부문에서 노력해 주신 분들 덕분에 성북이 해마다 발전하고 있다.”라면서, “이분들을 구 명예의 전당에 모셔 성북의 뜻깊은 역사가 될 수 있도록 보전하고, 훌륭한 노력과 활동들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챙기겠다.”라고 전했다. 왼쪽부터 이승로 성북구청장, 모범청소년부문 이호찬 씨, 미풍양속부문 이근휘 씨, 지역사회발전 부문 김희자 씨, 문화체육부문 김순옥 씨, 선행봉사부문 정릉1동협의체 이건평 위원장, 우수사업 부문 일자리경제과장 곽정숙 씨, 건강관리과장 양맹렬 씨, 김일영 성북구구의회 의장 &nbsp;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서울시 중랑구의회(의장 은승희)는 지난22일 제2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울주택도시공사 중랑구 이전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결의안을 대표발의한 최경보 의원은 제안 설명에서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중랑구 이전은 주거지 중심 개발로 도시의 자족기능이 부족했던 중랑구 발전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사업으로 그간 공사 이전을 위한 준비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었으나 최근 SH공사 사장 임명이 지연되면서 모든 절차가 정지된 상황”이라며 “강남‧북 균형 발전의 첫걸음인 서울주택도시공사 이전을 계획대로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결의안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투자심사위원회와 이사회 개최 등 예정된 내부 절차를 조속히 이행할 것 ▲서울시는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중랑구 이전을 위한 행정 절차를 적극적으로 이행하여 적기에 이전을 완료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서울시 중랑구의회(의장 은승희)는 지난22일 제2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울주택도시공사 중랑구 이전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nbsp; &nbsp; &nbsp;결의안을 대표발의한 최경보 의원은 제안 설명에서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중랑구 이전은 주거지 중심 개발로 도시의 자족기능이 부족했던 중랑구 발전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사업으로 그간 공사 이전을 위한 준비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었으나 최근 SH공사 사장 임명이 지연되면서 모든 절차가 정지된 상황”이라며 “강남‧북 균형 발전의 첫걸음인 서울주택도시공사 이전을 계획대로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nbsp; &nbsp; &nbsp;결의안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투자심사위원회와 이사회 개최 등 예정된 내부 절차를 조속히 이행할 것 ▲서울시는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중랑구 이전을 위한 행정 절차를 적극적으로 이행하여 적기에 이전을 완료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nbsp;

(사진=글로밥상 오리지널웹드라마 '우리는 혼자입니다' 홍보 포스터) [선데이뉴스=박민호 기자] 감성창작공작소 ‘글로밥상(Globabsang)’이 오는 11월 20일 첫 오리지널웹드라마 ‘우리는 혼자입니다’를 선보인다. ‘우리는 혼자입니다(약칭 우혼)’는 1인 가구인 27세 취준생 ‘정우’의 일상과 꿈, 사랑을 담은 초단편 드라마‘로 초개인주의 사회로 접어든 시대를 반영했다. 임상현 글로밥상 촬영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코로나 이후 급속히 빨리진 개인화‧디지털화 현상은 우리 모두의 생활 전반을 바꾸고 있다”며 “’정우’라는 캐릭터를 통해 마치 혼자인 듯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담아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사진=글로밥상 오리지널웹드라마 '우리는 혼자입니다' 홍보 포스터) 이어 “3~5분 내의 초단편 형식이지만, 주인공의 삶을 지켜보는 나레이션을 통해 글로밥상이 세상에 전하고 싶은 감성과 메시지들을 담았으니, 많이 시청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연으로 출연한 강정우 배우는 “화려하진 않지만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이 담긴 것 같다”며 “누구나 혼자라고 생각해서 좌절하고 무너질 수 있는데, 이번 작품을 하면서 ‘혼자’라는 것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해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밥상이 선보이는 웹드라마 ‘우리는 혼자입니다’는 총 10부작으로 오는 11월 20일부터 매주 화, 토요일에 글로밥상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글로밥상 오리지널웹드라마 '우리는 혼자입니다' 홍보 포스터) &nbsp; [선데이뉴스=박민호 기자] 감성창작공작소 ‘글로밥상(Globabsang)’이 오는 11월 20일 첫 오리지널웹드라마 ‘우리는 혼자입니다’를 선보인다.&nbsp; ‘우리는 혼자입니다(약칭 우혼)’는 1인 가구인 27세 취준생 ‘정우’의 일상과 꿈, 사랑을 담은 초단편 드라마‘로 초개인주의 사회로 접어든 시대를 반영했다. 임상현 글로밥상 촬영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코로나 이후 급속히 빨리진 개인화‧디지털화 현상은 우리 모두의 생활 전반을 바꾸고 있다”며 “’정우’라는 캐릭터를 통해 마치 혼자인 듯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담아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nbsp; &nbsp; (사진=글로밥상 오리지널웹드라마 '우리는 혼자입니다' 홍보 포스터) &nbsp; 이어 “3~5분 내의 초단편 형식이지만, 주인공의 삶을 지켜보는 나레이션을 통해 글로밥상이 세상에 전하고 싶은 감성과 메시지들을 담았으니, 많이 시청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nbsp; &nbsp; 주연으로 출연한 강정우 배우는 “화려하진 않지만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이 담긴 것 같다”며 “누구나 혼자라고 생각해서 좌절하고 무너질 수 있는데, 이번 작품을 하면서 ‘혼자’라는 것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해보게 됐다”고 말했다.&nbsp; 한편 글로밥상이 선보이는 웹드라마 ‘우리는 혼자입니다’는 총 10부작으로 오는 11월 20일부터 매주 화, 토요일에 글로밥상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갓 태어난 아이들과 산모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모든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간호사가 가정을 방문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은 아기를 낳은 모든 가정에 전문 교육을 받은 간호사가 방문해 아기와 산모의 건강을 살피고, 모유수유, 아이 달래기 등 아기 돌보기에 대한 상담 등을 지원하는 서울특별시 사업으로, 동대문구는 사업지역으로 선정돼 지난 2016년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정 내 어려움을 바탕으로 지속방문이 필요하다고 평가된 가족에게는 아이가 두 살이 될 때까지 간호사가 약 25회 가정을 방문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진다. 또한 태아를 포함한 아기의 성장 발달 단계에 대한 안내 및 상담, 산모건강 관리를 위한 영양, 피임, 산모우울증 상담 등도 제공해 산모를 비롯한 가족 모두가 긍정적인 양육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간호사의 가정방문에 대한 별도의 비용 부담은 없으며, 신청을 원하는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은 동대문구보건소 지역보건과 가족건강팀(☎02-2127-5379, 5388)으로 전화신청 하거나, 서울시임신출산정보센터(https://seoul-agi.seoul.go.kr/smom)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모든 아동의 공평한 출발과 건강 불평등 해소를 위해 간호사 가정방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며, “임산부와 아이가 건강한 미래를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갓 태어난 아이들과 산모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모든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간호사가 가정을 방문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nbsp;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은 아기를 낳은 모든 가정에 전문 교육을 받은 간호사가 방문해 아기와 산모의 건강을 살피고, 모유수유, 아이 달래기 등 아기 돌보기에 대한 상담 등을 지원하는 서울특별시 사업으로, 동대문구는 사업지역으로 선정돼 지난 2016년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bsp; 가정 내 어려움을 바탕으로 지속방문이 필요하다고 평가된 가족에게는 아이가 두 살이 될 때까지 간호사가 약 25회 가정을 방문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진다. &nbsp; 또한 태아를 포함한 아기의 성장 발달 단계에 대한 안내 및 상담, 산모건강 관리를 위한 영양, 피임, 산모우울증 상담 등도 제공해 산모를 비롯한 가족 모두가 긍정적인 양육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nbsp; 간호사의 가정방문에 대한 별도의 비용 부담은 없으며, 신청을 원하는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은 동대문구보건소 지역보건과 가족건강팀(☎02-2127-5379, 5388)으로 전화신청 하거나, 서울시임신출산정보센터(https://seoul-agi.seoul.go.kr/smom)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nbsp;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모든 아동의 공평한 출발과 건강 불평등 해소를 위해 간호사 가정방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며, “임산부와 아이가 건강한 미래를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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