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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이번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이 패배한 것은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무능과 위선의 민주당 4년’은 ‘평등한 기회, 공정한 과정, 정의로운 결과’라는 대통령의 약속을 물거품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국민의힘 윤희석 대변인은 4월 10일(토) 오전에 논평했다.윤 대변인은 논평에서 그럼에도 실책을 인정하고 변화하려는 자세가 보이지 않는다. 반성을 감성으로 대신한다. 화살을 언론에 돌리고 젊은 유권자를 폄훼한다. 무엇을 혁신하겠다는 건지 목적어 없이 결의만 넘쳐난다. ‘검수완박’이 대안인가라고 주장했다.또 경제 정책, 부동산 대책, 남북 관계, 외교 정책, 방역 대책 등등 무엇 하나 잘 된 것이 없다. 검찰개혁, 언론개혁이란 구호로 정권의 책임을 가리지 말라. 시간이 많지 않다. 민의를 수렴하고 민생을 챙기는 집권여당의 참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표명했다. 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이번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이 패배한 것은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무능과 위선의 민주당 4년’은 ‘평등한 기회, 공정한 과정, 정의로운 결과’라는 대통령의 약속을 물거품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국민의힘 윤희석 대변인은  4월 10일(토) 오전에 논평했다. 윤 대변인은 논평에서 그럼에도 실책을 인정하고 변화하려는 자세가 보이지 않는다. 반성을 감성으로 대신한다. 화살을 언론에 돌리고 젊은 유권자를 폄훼한다. 무엇을 혁신하겠다는 건지 목적어 없이 결의만 넘쳐난다. ‘검수완박’이 대안인가라고 주장했다. 또 경제 정책, 부동산 대책, 남북 관계, 외교 정책, 방역 대책 등등 무엇 하나 잘 된 것이 없다. 검찰개혁, 언론개혁이란 구호로 정권의 책임을 가리지 말라. 시간이 많지 않다. 민의를 수렴하고 민생을 챙기는 집권여당의 참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표명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이용호 의원(전북 남원·임실·순창, 보건복지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10일, “유럽의약품청이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 후 혈전 반응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이후 많은 국가에서 AZ 백신 접종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어“유럽 13개국과 캐나다, 필리핀, 호주 등이 AZ 백신 접종을 중단했고, 아프리카연합도 구매계획 자체를 철회하기로 결정 후 타 백신 확보에 돌입했다. 모든 국가가 자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대응하는 이 때, 왜 우리 정부는 AZ백신 접종을 재개하려는 것인가”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우리 정부도 60세 미만과 특수교육·보육·보건 교사 등에 대한 접종을 잠정 보류했지만, 전문가 검토 등을 거쳐 접종 재개 여부를 11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AZ 접종 재개 가능성이 큰 상황인 것은 맞다고 표명했다. 또“실제로 많은 전문가들이 AZ백신 접종을 중단하거나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해외에서는 더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접종을 재개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AZ백신 접종의 유익성이 크다는 이유로 백신 안전성에 상관없이 국민들에게 무조건 맞고 보라는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우리 국민은 백신에 대한 선택권이 없고, 그저 정부가 정한 예방접종 계획에 따라 열심히 주사를 맞고 있다. 접종 후 사망자가 나와도 인과관계가 없다는 말만 믿고 접종에 참여하고 있다. 이렇게 협조를 잘하는 우리 국민에게 안전성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백신 접종을 재개하겠다는 것인가라고 강조했다. 아울러“당장 국내에서 AZ백신 외에는 대체할 백신이 없고 전 세계적으로 타 백신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는 정부가 감내하고 해결할 문제이지, 그 책임을 국민에게 떠넘겨서는 안된다. 안전성 논란이 있는 백신임을 알면서도 접종을 강행하는 것은 정부가 국민의 생명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최근 AZ백신 소식들로 국민이 불안해 하고 있다. 2월 26일 예방접종을 시작한 이후 전 국민의 2% 가량, 약 100만여 명이 접종을 마쳤는데, 안전성 논란이 제기될 때 마다 이미 접종한 사람들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다. 오히려 정부가 이미 50여개국에서 승인받은 러시아산 백신 등 타 백신 도입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정부는 서둘러야 할 때와 서두르지 않아야 할 때를 잘 분간해야 한다. 백신 접종의 유익성이 크더라도 국민 개인의 생명권을 침해할 수는 없다. 안전성 논란과 국민 불안이 해소되지 않은 채 AZ백신 접종을 강행한다면, 더 큰 사회적 혼란과 국민적 불신을 자초하게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용호 의원(전북 남원.임실.순창, 보건복지위원회.예산결산 특별위원회),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이용호 의원(전북 남원·임실·순창, 보건복지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10일, “유럽의약품청이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 후 혈전 반응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이후 많은 국가에서 AZ 백신 접종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어“유럽 13개국과 캐나다, 필리핀, 호주 등이 AZ 백신 접종을 중단했고, 아프리카연합도 구매계획 자체를 철회하기로 결정 후 타 백신 확보에 돌입했다. 모든 국가가 자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대응하는 이 때, 왜 우리 정부는 AZ백신 접종을 재개하려는 것인가”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우리 정부도 60세 미만과 특수교육·보육·보건 교사 등에 대한 접종을 잠정 보류했지만, 전문가 검토 등을 거쳐 접종 재개 여부를 11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AZ 접종 재개 가능성이 큰 상황인 것은 맞다고 표명했다.   또“실제로 많은 전문가들이 AZ백신 접종을 중단하거나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해외에서는 더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접종을 재개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AZ백신 접종의 유익성이 크다는 이유로 백신 안전성에 상관없이 국민들에게 무조건 맞고 보라는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우리 국민은 백신에 대한 선택권이 없고, 그저 정부가 정한 예방접종 계획에 따라 열심히 주사를 맞고 있다. 접종 후 사망자가 나와도 인과관계가 없다는 말만 믿고 접종에 참여하고 있다. 이렇게 협조를 잘하는 우리 국민에게 안전성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백신 접종을 재개하겠다는 것인가라고 강조했다.   아울러“당장 국내에서 AZ백신 외에는 대체할 백신이 없고 전 세계적으로 타 백신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는 정부가 감내하고 해결할 문제이지, 그 책임을 국민에게 떠넘겨서는 안된다. 안전성 논란이 있는 백신임을 알면서도 접종을 강행하는 것은 정부가 국민의 생명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최근 AZ백신 소식들로 국민이 불안해 하고 있다. 2월 26일 예방접종을 시작한 이후 전 국민의 2% 가량, 약 100만여 명이 접종을 마쳤는데, 안전성 논란이 제기될 때 마다 이미 접종한 사람들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다. 오히려 정부가 이미 50여개국에서 승인받은 러시아산 백신 등 타 백신 도입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정부는 서둘러야 할 때와 서두르지 않아야 할 때를 잘 분간해야 한다. 백신 접종의 유익성이 크더라도 국민 개인의 생명권을 침해할 수는 없다. 안전성 논란과 국민 불안이 해소되지 않은 채 AZ백신 접종을 강행한다면, 더 큰 사회적 혼란과 국민적 불신을 자초하게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9일 국민의힘 정운천 의원(전북도당위원장)이 노을대교 건설 예정지인 고창과 부안을 찾았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권익현 부안군수, 유기상 고창군수, 김형우 전라북도 건설교통국장, 최영록 익산지방국토관리청 해상교량안전과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노을대교 건설의 필요성을 청취하고, 노을대교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노을대교 건설사업은 파주와 부산을 연결하는 대한민국 최장 구간인 국도 77호선의 유일한 단절구간이자 마지막 연결구간인 고창군과 부안군을 해상으로 연결하는 약 7.5km 길이의 다리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노을대교가 건설되면 상실된 국도 77호선의 간선도로 기능이 회복되고, 통행 거리가 단축되어 운행비용 등 97억원을 절감시키는 효과가 발생한다. 특히, 현재 65km에 달하는 통행거리도 7.5km로 짧아져 고창에서 부안까지 70분 가량 걸리던 이동시간을 10분으로 50분 이상 단축시킬 수 있다. 노을대교 건설사업은 지난 2005년 기본설계용역이 마무리된 이후 일부 지역의 반대와 수도권 사업에 유리하게 설계된 예비타당성 평가체계로 인해 매번 경제성 논리에 밀려 17년간 사업이 진행되지 못했다. 정운천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5년째 노을대교 건설을 강력하게 촉구해왔으며, 국토교통부 도로국,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간담회 등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왔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사업추진을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해 직접 건설 예정지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참석한 권익현 부안군수는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노을대교가 조속히 건설되어야 한다”라고 밝혔으며, 유기상 고창군수는 “노을대교 건설을 반드시 성공시킬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김형우 전라북도건설교통국장은 “전북도 최대 숙원사업이므로 이번 국가 계획 반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계획을 밝혔으며, 최영록 익산지방국토관리청 해상교량안전과장은 “노을대교 사업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라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정운천 의원은 “사업 계획 확정까지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정치권과 지자체, 그리고 전북도민 모두가 더욱 똘똘 뭉쳐야 한다”라며, “노을대교 건설사업이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정부는 현재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을 수립 중이며, 오는 6~7월경 노을대교 건설사업의 반영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이번 국가 계획에 반영되지 못하면 또다시 5년이라는 긴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국민의힘 정운천 의원, 9일 노을대교 건설 예정지 방문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9일 국민의힘 정운천 의원(전북도당위원장)이 노을대교 건설 예정지인 고창과 부안을 찾았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권익현 부안군수, 유기상 고창군수, 김형우 전라북도 건설교통국장, 최영록 익산지방국토관리청 해상교량안전과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노을대교 건설의 필요성을 청취하고, 노을대교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노을대교 건설사업은 파주와 부산을 연결하는 대한민국 최장 구간인 국도 77호선의 유일한 단절구간이자 마지막 연결구간인 고창군과 부안군을 해상으로 연결하는 약 7.5km 길이의 다리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노을대교가 건설되면 상실된 국도 77호선의 간선도로 기능이 회복되고, 통행 거리가 단축되어 운행비용 등 97억원을 절감시키는 효과가 발생한다. 특히, 현재 65km에 달하는 통행거리도 7.5km로 짧아져 고창에서 부안까지 70분 가량 걸리던 이동시간을 10분으로 50분 이상 단축시킬 수 있다.    노을대교 건설사업은 지난 2005년 기본설계용역이 마무리된 이후 일부 지역의 반대와 수도권 사업에 유리하게 설계된 예비타당성 평가체계로 인해 매번 경제성 논리에 밀려 17년간 사업이 진행되지 못했다.    정운천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5년째 노을대교 건설을 강력하게 촉구해왔으며, 국토교통부 도로국,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간담회 등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왔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사업추진을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해 직접 건설 예정지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참석한 권익현 부안군수는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노을대교가 조속히 건설되어야 한다”라고 밝혔으며, 유기상 고창군수는 “노을대교 건설을 반드시 성공시킬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김형우 전라북도건설교통국장은 “전북도 최대 숙원사업이므로 이번 국가 계획 반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계획을 밝혔으며, 최영록 익산지방국토관리청 해상교량안전과장은 “노을대교 사업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라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정운천 의원은 “사업 계획 확정까지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정치권과 지자체, 그리고 전북도민 모두가 더욱 똘똘 뭉쳐야 한다”라며, “노을대교 건설사업이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정부는 현재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을 수립 중이며, 오는 6~7월경 노을대교 건설사업의 반영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이번 국가 계획에 반영되지 못하면 또다시 5년이라는 긴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이 6일 참여형 캠페인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였다.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극복하고자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국민 모두 동참하자는 뜻에서 지난 2월 충청남도에서 시작되었다. 엄태준 이천시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이승로 구청장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심각한 인구 위기를 겪고 있는 현재,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적절한 정책과 국민의 동참 이 두 가지 모두가 필요하다”며 “성북구는 주거비 부담으로 출산을 미루는 가정을 위해 신혼부부의 부담을 줄이고자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있으며 모든 세대가 행복한 도시는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성북구는 2021년 초등 방과후 돌봄시설인 우리동네 키움센터 3개소를 신규 개소하여 5개소를 운영 중이며, 연내 6개소 추가 개소를 앞두고 있어 가정 내 양육부담을 완화하고 촘촘한 온종일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북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이 6일 참여형 캠페인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였다.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극복하고자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국민 모두 동참하자는 뜻에서 지난 2월 충청남도에서 시작되었다.   엄태준 이천시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이승로 구청장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심각한 인구 위기를 겪고 있는 현재,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적절한 정책과 국민의 동참 이 두 가지 모두가 필요하다”며 “성북구는 주거비 부담으로 출산을 미루는 가정을 위해 신혼부부의 부담을 줄이고자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있으며 모든 세대가 행복한 도시는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성북구는 2021년 초등 방과후 돌봄시설인 우리동네 키움센터 3개소를 신규 개소하여 5개소를 운영 중이며, 연내 6개소 추가 개소를 앞두고 있어 가정 내 양육부담을 완화하고 촘촘한 온종일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북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박정호, 신정빈 학생에게 9일 표창을 수여했다. 성북구 소재 용문고등학교와 경동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박정호, 신정빈 군 지난 달 11일 청소년증 발급을 위해 삼선동 주민센터를 방문했다. 차례를 기다리던 중 이들은 문자메시지를 읽어달라면서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는 70대 주민 A씨의 부탁을 받았다. 문자메시지는 A씨의 딸이 보낸 것으로 돼있었고, 신용카드와 주민등록증 사진을 찍어서 보내라는 내용이었다. 이를 본 학생들은 보이스피싱 사기임을 직감, 일단 A씨를 진정시키고 도운 것이다. 학생들은 A씨와 성북경찰서까지 동행해 신고를 도왔다. 이 두 학생의 배려심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경찰서 조사가 이루어지는 동안에 A씨를 기다렸으며, 조사를 마치고 나온 A씨의 손을 잡고 안심시키기도 했다. 이번 선행으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는 박군과 신군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이렇게 표창장까지 받고나니 더욱 주변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같은 상황에 다시 처하게 돼도 주저 없이 도와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자식 걱정을 많이 하는 어르신들의 심리를 이용한 보이스피싱은 절대 근절되어야 할 사회악”이라고 하면서 “두 학생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씀 드리며,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일류 조리사로서의 꿈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건의 해결사인 두 학생은 유치원 시절부터 같이 지내온 단짝 친구로, 현재 ‘서양조리 및 베이커리’ 위탁교육과정을 수강하며 조리사의 꿈을 함께 키우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박정호, 신정빈 학생에게 9일 표창을 수여했다.   성북구 소재 용문고등학교와 경동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박정호, 신정빈 군 지난 달 11일 청소년증 발급을 위해 삼선동 주민센터를 방문했다. 차례를 기다리던 중 이들은 문자메시지를 읽어달라면서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는 70대 주민 A씨의 부탁을 받았다.   문자메시지는 A씨의 딸이 보낸 것으로 돼있었고, 신용카드와 주민등록증 사진을 찍어서 보내라는 내용이었다. 이를 본 학생들은 보이스피싱 사기임을 직감, 일단 A씨를 진정시키고 도운 것이다.   학생들은 A씨와 성북경찰서까지 동행해 신고를 도왔다. 이 두 학생의 배려심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경찰서 조사가 이루어지는 동안에 A씨를 기다렸으며, 조사를 마치고 나온 A씨의 손을 잡고 안심시키기도 했다.   이번 선행으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는 박군과 신군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이렇게 표창장까지 받고나니 더욱 주변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같은 상황에 다시 처하게 돼도 주저 없이 도와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자식 걱정을 많이 하는 어르신들의 심리를 이용한 보이스피싱은 절대 근절되어야 할 사회악”이라고 하면서 “두 학생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씀 드리며,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일류 조리사로서의 꿈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건의 해결사인 두 학생은 유치원 시절부터 같이 지내온 단짝 친구로, 현재 ‘서양조리 및 베이커리’ 위탁교육과정을 수강하며 조리사의 꿈을 함께 키우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9일 지난 달 조성된 도시텃밭 2곳을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청경채, 적상추 등을 심으며 주민 참여를 독려했다. 도시텃밭은 흉물로 방치된 빈집을 헐어 주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공간을 조성하는 빈집활용 사업의 일환이며 지난해 1호 텃밭(답십리동)에 이어 올해 3월 휘경동과 청량리동에 2․3호 텃밭이 조성됐다. 구는 서울시로부터 빈집 철거비와 텃밭조성 공사비를 지원받아 약 한 달 간 휘경동 335-22번지(2호)와 청량리동 32-8번지(3호)의 빈집 철거 및 텃밭 조성공사를 진행했다. 텃밭의 면적은 휘경동(2호) 63㎡, 청량리동(3호) 99㎡ 규모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폐허가 된 빈집을 방치하기보다는 주민 편익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하고자 도시 텃밭을 조성하게 됐다”며, “동대문구는 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도시 텃밭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1동 1텃밭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9일 지난 달 조성된 도시텃밭 2곳을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청경채, 적상추 등을 심으며 주민 참여를 독려했다.   도시텃밭은 흉물로 방치된 빈집을 헐어 주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공간을 조성하는 빈집활용 사업의 일환이며 지난해 1호 텃밭(답십리동)에 이어 올해 3월 휘경동과 청량리동에 2․3호 텃밭이 조성됐다.  구는 서울시로부터 빈집 철거비와 텃밭조성 공사비를 지원받아 약 한 달 간 휘경동 335-22번지(2호)와 청량리동 32-8번지(3호)의 빈집 철거 및 텃밭 조성공사를 진행했다. 텃밭의 면적은 휘경동(2호) 63㎡, 청량리동(3호) 99㎡ 규모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폐허가 된 빈집을 방치하기보다는 주민 편익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하고자 도시 텃밭을 조성하게 됐다”며, “동대문구는 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도시 텃밭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1동 1텃밭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오는 4월 26일까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지번별 평방미터 당 가격으로 열람지가는 중랑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주민센터로 문의하거나 인터넷 사이트 ‘일사편리 서울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http://kras.seoul.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번 열람 대상은 2021년 1월 1일 기준 지역 내 3만 7,313필지에 대한 토지 지번별 평방미터당 가격이다.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중랑구청 부동산정보과나 해당 동주민센터로 기간 내 제출하거나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http://kras.go.kr)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특히 공시지가, 토지보상가 등 토지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동안 운영되는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이용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또한 방문 및 유선상담에 더해 원할 경우 현장방문도 실시해 꼼꼼한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상담을 받고자 하는 주민은 구청 부동산정보과(☎02-2094-1504~5)로 전화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이번 기간을 통해 적극적인 의견 제출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오는 4월 26일까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지번별 평방미터 당 가격으로 열람지가는 중랑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주민센터로 문의하거나 인터넷 사이트 ‘일사편리 서울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http://kras.seoul.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열람 대상은 2021년 1월 1일 기준 지역 내 3만 7,313필지에 대한 토지 지번별 평방미터당 가격이다.  서울 중랑구 청사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중랑구청 부동산정보과나 해당 동주민센터로 기간 내 제출하거나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http://kras.go.kr)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특히 공시지가, 토지보상가 등 토지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동안 운영되는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이용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또한 방문 및 유선상담에 더해 원할 경우 현장방문도 실시해 꼼꼼한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상담을 받고자 하는 주민은 구청 부동산정보과(☎02-2094-1504~5)로 전화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이번 기간을 통해 적극적인 의견 제출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전 세계 18개국 리메이크, 기네스북에 오른 이탈리아 원작, 2018년 이서진 등 주연의 영화 <완벽한 타인>으로 리메이크.」 오는 5월 18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개막 예정인 연극 <완벽한 타인>(제작: SBS, 쇼노트, 연출:민준호)이 15인의 캐스팅을 공개하며 상반기 최고 기대작의 개막을 알렸다. [사진='완벽한 타인', 포스터 / 제공=쇼노트] 파올로 제노베제 감독의 동명의 이탈리아 영화 <완벽한 타인> (원제 : Perfetti Sconosciuti)(2016)을 원작으로 한 연극 <완벽한 타인>은 이탈리아 박스오피스흥행과 ‘다비드 디 도나텔로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 수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이어 개봉 3년 만에 전 세계 18개국에서 리메이크되어 ‘가장 많이 리메이크된 영화’로기네스북에 오른 작품으로, 2018년 한국에서도 동명의 제목으로 리메이크되어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관객들에게큰 사랑을 받았다. <완벽한 타인> 캐스트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우선,정신과 의사이자 딸 ‘소피아’와 갈등을 가진 아내 ‘에바’는 무대와 브라운관에서 선보인 안정감 있고 심도 깊은 내면 연기를 선보인 유연과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도전한 장희진이 연기한다. 특히 장희진은 드라마에서 선보였던 이미지와는 다른 연극 무대 위의 ‘장희진’표 연기를 기대케 한다. '에바’의 남편이자 성형외과 의사인 ‘로코’는, 코믹한 모습은 물론 묵직하면서도 진지한 무대 연기로 관객들을 만날 양경원과활발한 뮤지컬 무대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은석이 맡았다. 연극, 영화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연기 실력을 다져온 배우 유지연과연극과 뮤지컬을 종횡무진하며 대학로를 사로잡은 배우 정연이 보수적인 남편과 시어머니사이에서 갈등하는 주부 ‘까를로타’를 연기한다. 남편 ‘렐레’를 포함해 6명의 주인공 사이에서도 감정의 폭이 깊은 캐릭터인 만큼실력파 두 배우의 탄탄한 연기는 관객들의 충분한 공감을 살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완벽한 타인' 캐스트 - 왼쪽 위로부터 에바役 유연, 장희진 • 로코役 양경원, 박은석 • 까를로타役 유지연, 정연 • 렐레役 김재범, 박정복 • 코지모役 이시언, 성두섭 • 비앙카役 박소진,임세미 •페페役 김설진, 임철수 • 소피아役 김채윤 / 제공=쇼노트] 남편인 ‘코지모’를 전적으로 믿고 사랑하는 아내 ‘비앙카’ 역은 박소진과 임세미가 맡았다.두 번째 연극 무대에 도전하는 박소진과 브라운관에서 선보인 캐릭터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무장한 임세미는 사랑스럽고 톡톡 튀는‘비앙카’를 연기하며 무대에서 빛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친구들 앞에서도 ‘비앙카’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 남편 ‘코지모’는 예능 '나혼자 산다' 등으로 사랑을 받았고 이번에 처음으로 연극 무대로 나서는 이시언과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젠틀하고 따듯한 캐릭터를 통해 ‘언제나 믿고 보는 배우’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성두섭이 연기한다. 그리고 ‘까를로타’의 남편이자 친구 ‘페페’와 심리전을 펼치는 변호사 ‘렐레’는 배우 김재범, 박정복이 연기하고이혼해서 혼자 살고 있지만, 친구들에게 연인 ‘루칠라’를 소개하지 않는 ‘페페’역에는 김설진과 임철수가, 극 중 로코와 에바의 딸로 엄마인 에바와 갈등을 겪지만,아빠인 로코와는 유대감을 보이며 방황하는 시기를 겪는 ‘소피아’는 다양한 무대에서 경험을 쌓아온 신예 김채윤이 원 캐스트로 출연한다. 연극 무대로 새롭게 탄생되는 연극 <완벽한 타인>은 영화와 마찬가지로 7명의 주인공들이 저녁식사를 즐기던 중, 핸드폰으로 모든 내용을 서로에게 공유하는 게임으로 시작된다. 그리고주인공들의 치밀한 심리전과 게임을 통해 하나씩 드러나는 비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는 연극 무대 위 배우들의 생생하고 밀도감 있는 연기로 영화와는 또 다른 신선한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연극 <완벽한 타인>은 오는 2021년 5월 18일(화)부터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되며 4월 16일(금) 1차 티켓 오픈을 예정 중이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전 세계 18개국 리메이크, 기네스북에 오른 이탈리아 원작, 2018년 이서진 등 주연의 영화 &lt;완벽한 타인&gt;으로 리메이크.」 오는 5월 18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개막 예정인 연극 &lt;완벽한 타인&gt;(제작: SBS, 쇼노트, 연출:민준호)이 15인의 캐스팅을 공개하며 상반기 최고 기대작의 개막을 알렸다.&nbsp; &nbsp; [사진='완벽한 타인', 포스터 / 제공=쇼노트] 파올로 제노베제 감독의 동명의 이탈리아 영화 &lt;완벽한 타인&gt; (원제 : Perfetti Sconosciuti)(2016)을 원작으로 한 연극 &lt;완벽한 타인&gt;은 이탈리아 박스오피스&nbsp;흥행과 ‘다비드 디 도나텔로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 수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이어 개봉 3년 만에 전 세계 18개국에서 리메이크되어 ‘가장 많이 리메이크된 영화’로&nbsp;기네스북에 오른 작품으로, 2018년 한국에서도 동명의 제목으로 리메이크되어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관객들에게&nbsp;큰 사랑을 받았다.&nbsp; &nbsp; &nbsp; &lt;완벽한 타인&gt; 캐스트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우선,&nbsp;정신과 의사이자 딸 ‘소피아’와 갈등을 가진 아내 ‘에바’는 무대와 브라운관에서 선보인 안정감 있고 심도 깊은 내면 연기를 선보인 유연과&nbsp;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도전한 장희진이 연기한다. 특히 장희진은 드라마에서 선보였던 이미지와는 다른 연극 무대 위의 ‘장희진’표 연기를 기대케 한다.&nbsp; '에바’의 남편이자 성형외과 의사인 ‘로코’는, 코믹한 모습은 물론 묵직하면서도 진지한 무대 연기로 관객들을 만날 양경원과&nbsp;활발한 뮤지컬 무대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은석이 맡았다.&nbsp; 연극, 영화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연기 실력을 다져온 배우 유지연과&nbsp;연극과 뮤지컬을 종횡무진하며 대학로를 사로잡은 배우 정연이 보수적인 남편과 시어머니&nbsp;사이에서 갈등하는 주부 ‘까를로타’를 연기한다. 남편 ‘렐레’를 포함해 6명의 주인공 사이에서도 감정의 폭이 깊은 캐릭터인 만큼&nbsp;실력파 두 배우의 탄탄한 연기는 관객들의 충분한 공감을 살 것으로 예상된다.&nbsp; &nbsp; [사진='완벽한 타인' 캐스트 - 왼쪽 위로부터 에바役 유연, 장희진 • 로코役 양경원, 박은석 &nbsp;• 까를로타役 유지연, 정연 • 렐레役 김재범, 박정복 • 코지모役 이시언, 성두섭 • 비앙카役 박소진,&nbsp;임세미 •&nbsp;페페役 김설진, 임철수 • 소피아役 김채윤 / 제공=쇼노트] 남편인 ‘코지모’를 전적으로 믿고 사랑하는 아내 ‘비앙카’ 역은 박소진과 임세미가 맡았다.&nbsp;두 번째 연극 무대에 도전하는 박소진과 브라운관에서 선보인 캐릭터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무장한 임세미는 사랑스럽고 톡톡 튀는&nbsp;‘비앙카’를 연기하며 무대에서 빛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 친구들 앞에서도 ‘비앙카’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 남편 ‘코지모’는 예능 '나혼자 산다' 등으로 사랑을 받았고 이번에 처음으로 연극 무대로 나서는 이시언과&nbsp;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젠틀하고 따듯한 캐릭터를 통해 ‘언제나 믿고 보는 배우’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성두섭이 연기한다.&nbsp; 그리고 ‘까를로타’의 남편이자 친구 ‘페페’와 심리전을 펼치는 변호사 ‘렐레’는 배우 김재범, 박정복이 연기하고&nbsp;이혼해서 혼자 살고 있지만, 친구들에게 연인 ‘루칠라’를 소개하지 않는 ‘페페’역에는 김설진과 임철수가, 극 중 로코와 에바의 딸로 엄마인 에바와 갈등을 겪지만,&nbsp;아빠인 로코와는 유대감을 보이며 방황하는 시기를 겪는 ‘소피아’는 다양한 무대에서 경험을 쌓아온 신예 김채윤이 원 캐스트로 출연한다.&nbsp; 연극 무대로 새롭게 탄생되는 연극 &lt;완벽한 타인&gt;은 영화와 마찬가지로 7명의 주인공들이 저녁식사를 즐기던 중, 핸드폰으로 모든 내용을 서로에게 공유하는 게임으로 시작된다. 그리고&nbsp;주인공들의 치밀한 심리전과 게임을 통해 하나씩 드러나는 비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는 연극 무대 위 배우들의 생생하고 밀도감 있는 연기로 영화와는 또 다른 신선한&nbsp;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연극 &lt;완벽한 타인&gt;은 오는 2021년 5월 18일(화)부터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되며 4월 16일(금) 1차 티켓 오픈을 예정 중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네파 C-TR 3.0 탄생기를 재미있게 담아낸 바이럴 영상이 조회수 200만 뷰를 돌파했다. '요즘 등산복'을 내세우는 네파가 C-TR 3.0 바이럴 영상 200만 뷰 달성을 기념해 '#네파 CTR 200만 봄, #내가 입은 네파 200만원 쏨' 이벤트를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바이럴 영상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기획했으며 영상 속 주요 제품인 네파 C-TR 3.0 라인 신제품을 SNS에 인증하면 쇼핑지원금을 지원해주는 구매 인증 이벤트다. 참여 방법은 C-TR 3.0 라인 제품을 구매한 후 착용 사진을 촬영해 필수 해시태그인 '#네파CTR' '#내가 입은 네파'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추첨으로 네파몰 마일리지 200만원(1명), 네파 빈치오 버킷모자와 린이가방(2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200명)을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C-TR 3.0 제품 10만원 이상 구매 시 네파몰 마일리지 1만원을 지급하는 판촉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조회수 252만 뷰를 달성한 네파 C-TR 3.0 라인 바이럴 영상은 떠오르는 배우로 주목받는 고민시와 배우 이기영이 출연해 C-TR 3.0 제품 개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담아낸 영상이다. 시종일관 이어지는 소소한 개그와 C-TR 3.0 라인 제품이 가지고 있는 기능 및 감각적인 특장점을 MZ세대 취향에 맞게 표현하면서 사랑받고 있다. 네파 관계자는 "C-TR 3.0이 요즘 등산복을 표방하고 있는 만큼 MZ세대 취향에 맞게 감각적이면서도 재미있게 표현하고자 했던 것이 좋은 반응을 얻게 된 것 같다. 바이럴 영상을 사랑해준 소비자 성원에 보답하고자 쇼핑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에서 요즘 등산복을 경험하고 푸짐한 상품까지 챙겨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 &nbsp;네파 C-TR 3.0 탄생기를 재미있게 담아낸 바이럴 영상이 조회수 200만 뷰를 돌파했다.&nbsp; &nbsp; '요즘 등산복'을 내세우는 네파가 C-TR 3.0 바이럴 영상 200만 뷰 달성을 기념해 '#네파 CTR 200만 봄, #내가 입은 네파 200만원 쏨' 이벤트를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nbsp; &nbsp; 이번 이벤트는 바이럴 영상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기획했으며 영상 속 주요 제품인 네파 C-TR 3.0 라인 신제품을 SNS에 인증하면 쇼핑지원금을 지원해주는 구매 인증 이벤트다.&nbsp; &nbsp; 참여 방법은 C-TR 3.0 라인 제품을 구매한 후 착용 사진을 촬영해 필수 해시태그인 '#네파CTR' '#내가 입은 네파'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추첨으로 네파몰 마일리지 200만원(1명), 네파 빈치오 버킷모자와 린이가방(2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200명)을 증정한다.&nbsp; &nbsp; 또한 이벤트 기간 C-TR 3.0 제품 10만원 이상 구매 시 네파몰 마일리지 1만원을 지급하는 판촉활동도 함께 진행한다.&nbsp; &nbsp; 조회수 252만 뷰를 달성한 네파 C-TR 3.0 라인 바이럴 영상은 떠오르는 배우로 주목받는 고민시와 배우 이기영이 출연해 C-TR 3.0 제품 개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담아낸 영상이다. 시종일관 이어지는 소소한 개그와 C-TR 3.0 라인 제품이 가지고 있는 기능 및 감각적인 특장점을 MZ세대 취향에 맞게 표현하면서 사랑받고 있다.&nbsp; &nbsp; 네파 관계자는 "C-TR 3.0이 요즘 등산복을 표방하고 있는 만큼 MZ세대 취향에 맞게 감각적이면서도 재미있게 표현하고자 했던 것이 좋은 반응을 얻게 된 것 같다. 바이럴 영상을 사랑해준 소비자 성원에 보답하고자 쇼핑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에서 요즘 등산복을 경험하고 푸짐한 상품까지 챙겨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가수 박기영이 1인 기획사를 세우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박기영은 9일 신곡 '아임 낫 오케이'(I'm not OK)를 발표한다. 이번 신곡은 박기영이 올해 초 1인 기획사 엘리야 컴퍼니 설립 후 발표하는 첫 번째 음원이다. 박기영은 정규 3집 이후 줄곧 자신의 음반에 제작자로 참여했지만 음악 뿐 아니라 음반 제작 전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신곡 '아임 낫 오케이'는 코로나19로 답답한 심정을 역설적으로 밝은 박자에 담아낸 곡이다. 경쾌한 업비트에 직설적인 가사, 박기영의 혼이 담긴 힘이 넘치는 목소리로 완성됐다. 특히 박기영이 60트랙 넘게 직접 녹음한 웅장한 코러스는 답답한 가슴을 뻥 뚫어주는 듯한 해방감을 경험하게 한다. '아임 낫 오케이'는 박기영이 작사, 작곡하고 백중현 제작자(Brandon Paik)가 편곡에 참여했다. 또 마커스워십의 제작자이자 기타연주자 임선호가 참여했다. 뮤직비디오는 박기영과 2017년 '거짓말'부터 꾸준히 함께 작업하며 호흡을 맞춰온 STAY GOLD 노진우 감독이 맡았다. 박기영은 '아임 낫 오케이' 뮤직비디오에서 1인 3역을 소화하며 열연을 펼쳤다. 박기영 소속사 엘리야 컴퍼니는 "'아임 낫 오케이'는 음악뿐 아니라 제작 전 과정에서 박기영 의지와 책임감이 담긴 곡이다. 박기영 열정과 긍정적인 힘이 청취자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1인 기획사로 홀로서기를 시작한 박기영은 '아임 낫 오케이' 음원 발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10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하덕규 편'에 출연하며, 5월 7일 광주시문화재단 출범 기념 페스티벌 '5개의 첫 울림'에서 포르테 디 콰트로와 합동 무대를 갖는다. 또 싱어송라이터 조동희가 기획한 '마더프로젝트' 음반 참여, 김현철, 홍경민(홍성민)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지켜줄게 너를' 음반 참여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박기영은 11일 오후 7시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박기영 채널을 통해 신곡 '아임 낫 오케이' 발매 기념 비대면 라이브를 진행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가수 박기영이 1인 기획사를 세우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nbsp; &nbsp; 박기영은 9일 신곡 '아임 낫 오케이'(I'm not OK)를 발표한다. 이번 신곡은 박기영이 올해 초 1인 기획사 엘리야 컴퍼니 설립 후 발표하는 첫 번째 음원이다. 박기영은 정규 3집 이후 줄곧 자신의 음반에 제작자로 참여했지만 음악 뿐 아니라 음반 제작 전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nbsp; &nbsp; 이번 신곡 '아임 낫 오케이'는 코로나19로 답답한 심정을 역설적으로 밝은 박자에 담아낸 곡이다. 경쾌한 업비트에 직설적인 가사, 박기영의 혼이 담긴 힘이 넘치는 목소리로 완성됐다. 특히 박기영이 60트랙 넘게 직접 녹음한 웅장한 코러스는 답답한 가슴을 뻥 뚫어주는 듯한 해방감을 경험하게 한다.&nbsp; &nbsp; '아임 낫 오케이'는 박기영이 작사, 작곡하고 백중현 제작자(Brandon Paik)가 편곡에 참여했다. 또 마커스워십의 제작자이자 기타연주자 임선호가 참여했다. 뮤직비디오는 박기영과 2017년 '거짓말'부터 꾸준히 함께 작업하며 호흡을 맞춰온 STAY GOLD 노진우 감독이 맡았다. 박기영은 '아임 낫 오케이' 뮤직비디오에서 1인 3역을 소화하며 열연을 펼쳤다.&nbsp; &nbsp; 박기영 소속사 엘리야 컴퍼니는 "'아임 낫 오케이'는 음악뿐 아니라 제작 전 과정에서 박기영 의지와 책임감이 담긴 곡이다. 박기영 열정과 긍정적인 힘이 청취자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nbsp; &nbsp; 1인 기획사로 홀로서기를 시작한 박기영은 '아임 낫 오케이' 음원 발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nbsp; &nbsp; 10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하덕규 편'에 출연하며, 5월 7일 광주시문화재단 출범 기념 페스티벌 '5개의 첫 울림'에서 포르테 디 콰트로와 합동 무대를 갖는다. 또 싱어송라이터 조동희가 기획한 '마더프로젝트' 음반 참여, 김현철, 홍경민(홍성민)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지켜줄게 너를' 음반 참여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nbsp; &nbsp; 한편 박기영은 11일 오후 7시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박기영 채널을 통해 신곡 '아임 낫 오케이' 발매 기념 비대면 라이브를 진행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중마119안전센터(센터장 이재인)는 최근 봄철을 맞아 공사장 내 화재 발생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강구하기 위해 봄철 건축공사장 안전대책 추진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마119안전센터는 겨울철 기간 동안 관내 건축공사장 3000㎡이상 대형공사장 12개소를 선정해, 용접작업장 「화재예방 컨설팅 지원센터」 실시, 공사장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흡연) 부스 설치, 「안전관리 준수」 결의대회 실시, SNS(밴드) 소통 네트워크 운영 등 공사장의 여러 가지 여건을 고려해 실시했다. 또한 공사장 용접 사고 방지 안전스티커 배부 및 관내 공사장 화재 발생 시 즉각 출동태세 확립을 위해 대응활동 출동체계도 구축/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중마119안전센터(센터장 이재인)는 “화재 발생 시 다수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부주의(용접작업 시 불티)로 인한 화재위험이 높은 공사장 여건상 관계자 및 작업자들의 주의 깊은 관심과 화재예방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중마119안전센터(센터장 이재인)는 최근 봄철을 맞아 공사장 내 화재 발생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강구하기 위해 봄철 건축공사장 안전대책 추진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nbsp; 중마119안전센터는 겨울철 기간 동안 관내 건축공사장 3000㎡이상 대형공사장 12개소를 선정해, 용접작업장 「화재예방 컨설팅 지원센터」 실시, 공사장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흡연) 부스 설치, 「안전관리 준수」 결의대회 실시, SNS(밴드) 소통 네트워크 운영 등 공사장의 여러 가지 여건을 고려해 실시했다. &nbsp;&nbsp;&nbsp; &nbsp; &nbsp; 또한 공사장 용접 사고 방지 안전스티커 배부 및 관내 공사장 화재 발생 시 즉각 출동태세 확립을 위해 대응활동 출동체계도 구축/운영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중마119안전센터(센터장 이재인)는 “화재 발생 시 다수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부주의(용접작업 시 불티)로 인한 화재위험이 높은 공사장 여건상 관계자 및 작업자들의 주의 깊은 관심과 화재예방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이 연극으로 관객을 찾는다. 동명 이탈리아 영화를 원작으로 삼은 연극 '완벽한 타인'은 이탈리아 박스오피스 흥행은 물론 '다비드 디 도나텔로'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완벽한 타인'은 개봉 3년 만에 전 세계 18개국에서 리메이크 돼 '가장 많이 리메이크된 영화'로 기네스북에 오른 작품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에서도 동명 영화로 개봉했고 이서진, 염정아, 유해진 등이 주연해 500만 명 관객이 들었다. 연극 '완벽한 타인'은 7명의 주인공이 저녁 식사를 즐기며 휴대전화로 모든 내용을 서로에게 공유하는 게임으로 시작한다. 게임 과정에서 펼쳐지는 심리전, 비밀 이야기 등이 서사를 지배한다. 극 중 정신과 의사이자 딸 소피아와 갈등을 보이는 에바 역에는 배우 유연과 장희진이 캐스팅됐다. 장희진은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올라 주목받고 있다. 또한 에바의 남편이자 성형외과 의사인 로코 역에는 배우 양경원과 박은석이 나서 기대를 모은다. 연극과 영화를 두루 경험한 배우 유지연과 뮤지컬.연극 무대에서 실력을 쌓아온 배우 정연(김정연)이 보수적인 남편과 시어머니 사이에서 갈등하는 주부 까를로타 역을 맡았다. 까를로타 남편이자 친구 페페와 심리전을 펼치는 변호사 렐레 역에는 배우 김재범과 박정복이, 코지모의 아내 비앙카 역은 박소진과 임세미가 나선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코지모 역은 이시언(이보연)과 성두섭이, 페페 역에는 김설진과 임철수가 나선다. 로코와 에바의 딸인 소피아는 신예 김채윤이 홀로 연기한다. 연극 '완벽한 타인'은 5월 18일부터 8월 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영화 '완벽한 타인'이 연극으로 관객을 찾는다.&nbsp; &nbsp; 동명 이탈리아 영화를 원작으로 삼은 연극 '완벽한 타인'은 이탈리아 박스오피스 흥행은 물론 '다비드 디 도나텔로'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nbsp; &nbsp; '완벽한 타인'은 개봉 3년 만에 전 세계 18개국에서 리메이크 돼 '가장 많이 리메이크된 영화'로 기네스북에 오른 작품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에서도 동명 영화로 개봉했고 이서진, 염정아, 유해진 등이 주연해 500만 명 관객이 들었다.&nbsp; &nbsp; 연극 '완벽한 타인'은 7명의 주인공이 저녁 식사를 즐기며 휴대전화로 모든 내용을 서로에게 공유하는 게임으로 시작한다. 게임 과정에서 펼쳐지는 심리전, 비밀 이야기 등이 서사를 지배한다.&nbsp; &nbsp; 극 중 정신과 의사이자 딸 소피아와 갈등을 보이는 에바 역에는 배우 유연과 장희진이 캐스팅됐다. 장희진은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올라 주목받고 있다. 또한 에바의 남편이자 성형외과 의사인 로코 역에는 배우 양경원과 박은석이 나서 기대를 모은다.&nbsp; &nbsp; &nbsp; 연극과 영화를 두루 경험한 배우 유지연과 뮤지컬.연극 무대에서 실력을 쌓아온 배우 정연(김정연)이 보수적인 남편과 시어머니 사이에서 갈등하는 주부 까를로타 역을 맡았다.&nbsp; &nbsp; 까를로타 남편이자 친구 페페와 심리전을 펼치는 변호사 렐레 역에는 배우 김재범과 박정복이, 코지모의 아내 비앙카 역은 박소진과 임세미가 나선다.&nbsp; &nbsp; 가장 기대를 모으는 코지모 역은 이시언(이보연)과 성두섭이, 페페 역에는 김설진과 임철수가 나선다. 로코와 에바의 딸인 소피아는 신예 김채윤이 홀로 연기한다. &nbsp; &nbsp; 연극 '완벽한 타인'은 5월 18일부터 8월 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nbsp; &nbsp;&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지성호의원(국민의힘)은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사무소(이하 ‘하나원’) 內 인권보호관 제도를 신설하는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북한이탈주민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북한이탈주민은 대한민국에 도착하면 국정원 산하의 임시 보호시설에서 합동신문조사를 받고, 이후 통일부 산하의 정착지원시설 ‘하나원’에서 3개월간 사회 적응 교육을 받게 된다고 강조했다. 국정원 산하의 임시 보호시설은 보안등급 최고인 ‘가’급 시설로 탈북민 조사가 주된 업무이고, 신문 과정에서 인권침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 2014년부터 인권보호관을 두고 있다. 문제는 같은 ‘가’급 보안 시설인 하나원에는 인권보호관이 없다는 점이다고 표명했다. 하나원은 남한 사회에 조기 적응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탈북민에겐 생소한 법과 제도는 물론, 기초직업교육 및 훈련, 역사교육, 지역사회 교육부터 지하철, 은행 이용 등 생활 적응 내용까지 392시간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탈북민 가족관계 창설 등 행정민원 처리와 정부 설문조사 등을 함께 진행하는 과정에서 본인 동의 절차를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했다는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1년 하나원을 수료한 탈북민 A씨는 본인 동의도 없이 녹음기를 켜고 진행되는 정부 기관의 설문조사를 받으면서 국정원과 하나원은 다를 바 없었다며 불쾌한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탈북민 B씨(女)는 북한에서는 혼인신고도 하지 않은 연인과 함께 탈북했다는 이유로 법적 부부로 가족관계가 창설되면서 본인의 의사에 반하는 강제 혼인을 당했다고 말했다. B씨에 따르면 혼인서류에 사인을 거부하자 하나원 담당자는 ‘당신의 의견은 중요하지 않고, 사인을 거부할 경우 주거 배정도 없다’고 말해 반강제적으로 서류에 사인할 수밖에 없었고, 이후 지금도 가족관계 정정을 위한 법적 다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했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교육 중 인권모독이나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경우 하나원내에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메뉴얼이나 제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강조했다. 하나원은 폐쇄된 환경으로 인권침해 사례가 발생해도 조사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다. 국정원 신문조사에 준하는 설문조사와 행정 서류 작성이 이어지며 인권침해에 취약한 구조임에도 자신이 처한 상황이 인권침해에 해당 하는지 조차 인지 못하는 탈북민이 대부분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지성호의원은 탈북민 인권 보호 강화를 위해 하나원 인권보호관제도를신설하는 내용의 북한이탈주민법 개정법률안을 발의하였다고 전했다.하나원 인권보호관은 임시보호시설과 하나원 내의 인권침해 관련 민원처리 지원뿐 아니라 시설 내 직원 인권 교육 등 탈북민의 인권 보호를 위한 활동을 독립적으로 수행하게 된다고 말했다. 지성호의원은 ‘탈북민은 북한 정권 밑에서 인권침해를 당해도 이것이 인권침해인지조차 인식할 수 없었던 환경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며 ‘법률 개정을 완료하여 탈북민 인권 보호에 진일보한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성호 국민의힘 의원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지성호의원(국민의힘)은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사무소(이하 ‘하나원’) 內 인권보호관 제도를 신설하는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북한이탈주민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nbsp; 북한이탈주민은 대한민국에 도착하면 국정원 산하의 임시 보호시설에서 합동신문조사를 받고, 이후 통일부 산하의 정착지원시설 ‘하나원’에서 3개월간 사회 적응 교육을 받게 된다고 강조했다. &nbsp; 국정원 산하의 임시 보호시설은 보안등급 최고인 ‘가’급 시설로 탈북민 조사가 주된 업무이고, 신문 과정에서 인권침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 2014년부터 인권보호관을 두고 있다. 문제는 같은 ‘가’급 보안 시설인 하나원에는 인권보호관이 없다는 점이다고 표명했다. &nbsp; 하나원은 남한 사회에 조기 적응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탈북민에겐 생소한 법과 제도는 물론, 기초직업교육 및 훈련, 역사교육, 지역사회 교육부터 지하철, 은행 이용 등 생활 적응 내용까지 392시간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nbsp; 그런데 탈북민 가족관계 창설 등 행정민원 처리와 정부 설문조사 등을 함께 진행하는 과정에서 본인 동의 절차를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했다는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nbsp; 2021년 하나원을 수료한 탈북민 A씨는 본인 동의도 없이 녹음기를 켜고 진행되는 정부 기관의 설문조사를 받으면서 국정원과 하나원은 다를 바 없었다며 불쾌한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nbsp; 탈북민 B씨(女)는 북한에서는 혼인신고도 하지 않은 연인과 함께 탈북했다는 이유로 법적 부부로 가족관계가 창설되면서 본인의 의사에 반하는 강제 혼인을 당했다고 말했다. &nbsp; B씨에 따르면 혼인서류에 사인을 거부하자 하나원 담당자는 ‘당신의 의견은 중요하지 않고, 사인을 거부할 경우 주거 배정도 없다’고 말해 반강제적으로 서류에 사인할 수밖에 없었고, 이후 지금도 가족관계 정정을 위한 법적 다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했다. &nbsp; 상황이 이러한데도 교육 중 인권모독이나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경우 하나원내에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메뉴얼이나 제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강조했다. &nbsp; 하나원은 폐쇄된 환경으로 인권침해 사례가 발생해도 조사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다. 국정원 신문조사에 준하는 설문조사와 행정 서류 작성이 이어지며 인권침해에 취약한 구조임에도 자신이 처한 상황이 인권침해에 해당 하는지 조차 인지 못하는 탈북민이 대부분이다고 설명했다. &nbsp; 이에 지성호의원은 탈북민 인권 보호 강화를 위해 하나원 인권보호관제도를신설하는 내용의 북한이탈주민법 개정법률안을 발의하였다고 전했다.&nbsp;하나원 인권보호관은 임시보호시설과 하나원 내의 인권침해 관련 민원처리 지원뿐 아니라 시설 내 직원 인권 교육 등 탈북민의 인권 보호를 위한 활동을 독립적으로 수행하게 된다고 말했다. &nbsp; 지성호의원은 ‘탈북민은 북한 정권 밑에서 인권침해를 당해도 이것이 인권침해인지조차 인식할 수 없었던 환경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며 ‘법률 개정을 완료하여 탈북민 인권 보호에 진일보한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정부가‘안전을고려한선제적조치’로서AZ백신의만60세미만접종을보류한지불과하루만에다시접종재개로가닥을잡았다고 김예령 국민의힘 대변인은 4월 9일(금) 오전에 논평했다.김 대변인은 논평에서 국내에서백신접종이시작된지난2월부터지금까지채두달이지나지않았지만,접종연기및보류는벌써두번째다 고 밝혔다.이어 이정부의오락가락백신정책은비단어제오늘일이아니다.우리는정부가1년넘게주먹구구식정책으로일관해온것을지난백신수급및접종연기사례를통해충분히보아왔다고 설명했다.국민의안전을담보로한백신접종결정을손바닥뒤집듯바꾸는정부의행태는정부가얼마나깊이있는고민이없었는지를가늠하게한다.그래서정부를신뢰하기가어려운것이다 고 전했다.전문가들은혈전위험에대한추가대책없이섣부른결정을하는것은아닌지우려를표명했지만,정부는‘백신안전성은유효하다.’는원론적인입장을내놓았다고 주장했다.사실상정부의이런접종재개움직임은대체가능한방안이없기때문으로해석된다.보건당국이발표한계획에따르면2분기에백신을맞을1,150만3400명중770만5400명이AZ백신을접종할예정이다.현재로선이만한인원이접종할다른백신이없다는것이다 고 강조했다.더군다나지금으로선정부가호언장담했던‘11월집단면역’달성이쉽지않아보인다.선제적이고구체적인계획없이줄곧우왕좌왕해온이정부의백신정책에대한피해는고스란히국민이떠안게되었다.확진자수가매일600명을상회하고,코로나19가창궐한지벌써긴시간이흘렀는데도아직도정부는백신의안전성도,백신수급도제대로못하고있다.대신‘핀셋방역’,‘사회적거리두기’만을내세우며국민희생을강요한다고 말했다.언제는뚜렷한대응책없이무작정‘접종중단’을외치던정부,또갑작스레‘맞는것이좋다’는말로바꾼정부탓에국민이간절히원하는정상적이고소박한일상은되돌아오지못하고있다고 전했다.마지막으로 김 대변인은 정부는이제라도‘백신실기’를인정한후백신에대한철저한안전성조사로국민불안감을해소하고,교차접종과백신다각화를통해전국민집단면역형성을신속히달성하라.제발꾸물거리지말고‘특단의대책’을내 놓으라고 덧붙였다. 김예령 국민의힘 대변인(보도용 사진)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정부가&nbsp;‘안전을&nbsp;고려한&nbsp;선제적&nbsp;조치’로서&nbsp;AZ&nbsp;백신의&nbsp;만&nbsp;60세&nbsp;미만&nbsp;접종을&nbsp;보류한&nbsp;지&nbsp;불과&nbsp;하루&nbsp;만에&nbsp;다시&nbsp;접종&nbsp;재개로&nbsp;가닥을&nbsp;잡았다고 김예령 국민의힘 대변인은 4월 9일(금) 오전에 논평했다.&nbsp;김 대변인은 논평에서 국내에서&nbsp;백신&nbsp;접종이&nbsp;시작된&nbsp;지난&nbsp;2월부터&nbsp;지금까지&nbsp;채&nbsp;두&nbsp;달이&nbsp;지나지&nbsp;않았지만,&nbsp;접종&nbsp;연기&nbsp;및&nbsp;보류는&nbsp;벌써&nbsp;두&nbsp;번째다 고 밝혔다.&nbsp;이어 이&nbsp;정부의&nbsp;오락가락&nbsp;백신&nbsp;정책은&nbsp;비단&nbsp;어제오늘&nbsp;일이&nbsp;아니다.&nbsp;우리는&nbsp;정부가&nbsp;1년&nbsp;넘게&nbsp;주먹구구식&nbsp;정책으로&nbsp;일관해&nbsp;온&nbsp;것을&nbsp;지난&nbsp;백신&nbsp;수급&nbsp;및&nbsp;접종&nbsp;연기&nbsp;사례를&nbsp;통해&nbsp;충분히&nbsp;보아&nbsp;왔다고 설명했다.&nbsp;국민의&nbsp;안전을&nbsp;담보로&nbsp;한&nbsp;백신&nbsp;접종&nbsp;결정을&nbsp;손바닥&nbsp;뒤집듯&nbsp;바꾸는&nbsp;정부의&nbsp;행태는&nbsp;정부가&nbsp;얼마나&nbsp;깊이&nbsp;있는&nbsp;고민이&nbsp;없었는지를&nbsp;가늠하게&nbsp;한다.&nbsp;그래서&nbsp;정부를&nbsp;신뢰하기가&nbsp;어려운&nbsp;것이다 고 전했다.&nbsp;전문가들은&nbsp;혈전&nbsp;위험에&nbsp;대한&nbsp;추가&nbsp;대책&nbsp;없이&nbsp;섣부른&nbsp;결정을&nbsp;하는&nbsp;것은&nbsp;아닌지&nbsp;우려를&nbsp;표명했지만,&nbsp;정부는&nbsp;‘백신&nbsp;안전성은&nbsp;유효하다.’는&nbsp;원론적인&nbsp;입장을&nbsp;내놓았다고 주장했다.&nbsp;사실상&nbsp;정부의&nbsp;이런&nbsp;접종&nbsp;재개&nbsp;움직임은&nbsp;대체&nbsp;가능한&nbsp;방안이&nbsp;없기&nbsp;때문으로&nbsp;해석된다.&nbsp;보건당국이&nbsp;발표한&nbsp;계획에&nbsp;따르면&nbsp;2분기에&nbsp;백신을&nbsp;맞을&nbsp;1,150만3400명&nbsp;중&nbsp;770만5400명이&nbsp;AZ&nbsp;백신을&nbsp;접종할&nbsp;예정이다.&nbsp;현재로선&nbsp;이만한&nbsp;인원이&nbsp;접종할&nbsp;다른&nbsp;백신이&nbsp;없다는&nbsp;것이다 고 강조했다.&nbsp;더군다나&nbsp;지금으로선&nbsp;정부가&nbsp;호언장담했던&nbsp;‘11월&nbsp;집단면역’&nbsp;달성이&nbsp;쉽지&nbsp;않아&nbsp;보인다.&nbsp;선제적이고&nbsp;구체적인&nbsp;계획&nbsp;없이&nbsp;줄곧&nbsp;우왕좌왕해&nbsp;온&nbsp;이&nbsp;정부의&nbsp;백신&nbsp;정책에&nbsp;대한&nbsp;피해는&nbsp;고스란히&nbsp;국민이&nbsp;떠안게&nbsp;되었다.&nbsp;확진자&nbsp;수가&nbsp;매일&nbsp;600명을&nbsp;상회하고,&nbsp;코로나19가&nbsp;창궐한&nbsp;지&nbsp;벌써&nbsp;긴&nbsp;시간이&nbsp;흘렀는데도&nbsp;아직도&nbsp;정부는&nbsp;백신의&nbsp;안전성도,&nbsp;백신&nbsp;수급도&nbsp;제대로&nbsp;못&nbsp;하고&nbsp;있다.&nbsp;대신&nbsp;‘핀셋방역’,‘사회적&nbsp;거리두기’만을&nbsp;내세우며&nbsp;국민&nbsp;희생을&nbsp;강요한다고 말했다.&nbsp;언제는&nbsp;뚜렷한&nbsp;대응책&nbsp;없이&nbsp;무작정&nbsp;‘접종&nbsp;중단’을&nbsp;외치던&nbsp;정부,&nbsp;또&nbsp;갑작스레&nbsp;‘맞는&nbsp;것이&nbsp;좋다’는&nbsp;말로&nbsp;바꾼&nbsp;정부&nbsp;탓에&nbsp;국민이&nbsp;간절히&nbsp;원하는&nbsp;정상적이고&nbsp;소박한&nbsp;일상은&nbsp;되돌아오지&nbsp;못하고&nbsp;있다고 전했다.&nbsp;마지막으로 김 대변인은 정부는&nbsp;이제라도&nbsp;‘백신&nbsp;실기’를&nbsp;인정한&nbsp;후&nbsp;백신에&nbsp;대한&nbsp;철저한&nbsp;안전성&nbsp;조사로&nbsp;국민&nbsp;불안감을&nbsp;해소하고,&nbsp;교차&nbsp;접종과&nbsp;백신&nbsp;다각화를&nbsp;통해&nbsp;전&nbsp;국민&nbsp;집단면역&nbsp;형성을&nbsp;신속히&nbsp;달성하라.&nbsp;제발&nbsp;꾸물거리지&nbsp;말고&nbsp;‘특단의&nbsp;대책’을&nbsp;내&nbsp; 놓으라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동네 단위의 교육모임을 지원하는 <동단위 교육공동체>지원 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어린이·청소년들이 동네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여가 및 교육활동을 지원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주민들과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다양한 교육 활동들을 기획 및 추진함으로써 마을교육공동체의 역량강화 및 자율성 확대를 위함이다. 사업대상은 노원구민 또는 주 활동지가 노원구인 모임이다. 동단위사업인만큼 3인 이상이 같은 동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해야 한다.학습형 10팀, 사업팀 10팀 총 20팀을 모집하며 학습형은 ‘학습 모임’ 활동 사업이다. 모임 주제는 마을교육공동체, 교육 혁신, 민주시민교육, 대안교육, 공동 육아·양육 등 혁신교육과 관련되면 된다. 월 1회 이상 모임을 운영하면서, 교육 현실과 대책 등을 학습·토의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 구축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보고서 형태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들은 추후 노원혁신교육지구사업의 운영 목표, 중점 추진 방향 및 과제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팀당 활동비 5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형은 동네 삼촌·이모들의 ‘우리동 아이들 행복만들기 프로젝트’ 운영이다. 아동청소년들과 함께 동별 특색에 맞는 참여형 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한다. 소규모 청소년 동아리들의 멘토가 되거나, 우리마을 탐방단, 청소년과 함께 마을 축제 기획 등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예술과 자치활동을 지원하는 사업 등 자유롭게 추진하면 된다. 팀당 15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모집은 12일까지다.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동단위 교육공동체 지원사업 공고’ 확인 후, 신청서와 활동계획서 등을 작성해 담당자 메일(uterus1@nowon.go.kr)로 제출하면 된다. 활동계획서의 전문성, 타당성,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서면심사를 진행하고, 선정결과는 16일 개별통보 할 계획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교육지원과 노원혁신교육지원센터(02-2116-3231)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구는 다양한 교육공동체 모임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학부모의 교류 및 역량 향상 강화를 위해 학부모동아리 사업 역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작년 활동한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하는 ‘아빠 풋살 모임’, 자녀들과 함께 반려 식물을 키우며 소통의 시간을 보내는 ‘초.사.모(초록을 사랑하는 아빠들의 모임)’, 켈리 풍선 만들기 재능기부 동아리 ‘she나배(쉬고 나누고 배우자)’ 등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빛을 발하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오승록 구청장은 “동단위교육공동체 지원 사업은 학교 수업에 국한하지 않고 지역사회 전체가 교육의 장소로 활용하기 위한 마중물 사업”이라며 “교육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싹틔울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선데이뉴스신문=장수안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동네 단위의 교육모임을 지원하는 &lt;동단위 교육공동체&gt;지원 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nbsp; 어린이·청소년들이 동네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여가 및 교육활동을 지원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주민들과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다양한 교육 활동들을 기획 및 추진함으로써 마을교육공동체의 역량강화 및 자율성 확대를 위함이다. &nbsp; 사업대상은 노원구민 또는 주 활동지가 노원구인 모임이다. 동단위사업인만큼 3인 이상이 같은 동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해야 한다.&nbsp;학습형 10팀, 사업팀 10팀 총 20팀을 모집하며 학습형은 ‘학습 모임’ 활동 사업이다. 모임 주제는 마을교육공동체, 교육 혁신, 민주시민교육, 대안교육, 공동 육아·양육 등 혁신교육과 관련되면 된다. &nbsp; 월 1회 이상 모임을 운영하면서, 교육 현실과 대책 등을 학습·토의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 구축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보고서 형태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들은 추후 노원혁신교육지구사업의 운영 목표, 중점 추진 방향 및 과제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팀당 활동비 50만원을 지원한다. &nbsp; 사업형은 동네 삼촌·이모들의 ‘우리동 아이들 행복만들기 프로젝트’ 운영이다. 아동청소년들과 함께 동별 특색에 맞는 참여형 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한다. 소규모 청소년 동아리들의 멘토가 되거나, 우리마을 탐방단, 청소년과 함께 마을 축제 기획 등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예술과 자치활동을 지원하는 사업 등 자유롭게 추진하면 된다. 팀당 15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모집은 12일까지다.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동단위 교육공동체 지원사업 공고’ 확인 후, 신청서와 활동계획서 등을 작성해 담당자 메일(uterus1@nowon.go.kr)로 제출하면 된다. &nbsp; 활동계획서의 전문성, 타당성,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서면심사를 진행하고, 선정결과는 16일 개별통보 할 계획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교육지원과 노원혁신교육지원센터(02-2116-3231)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nbsp; 한편, 구는 다양한 교육공동체 모임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학부모의 교류 및 역량 향상 강화를 위해 학부모동아리 사업 역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작년 활동한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하는 ‘아빠 풋살 모임’, 자녀들과 함께 반려 식물을 키우며 소통의 시간을 보내는 ‘초.사.모(초록을 사랑하는 아빠들의 모임)’, 켈리 풍선 만들기 재능기부 동아리 ‘she나배(쉬고 나누고 배우자)’ 등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빛을 발하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nbsp; 오승록 구청장은 “동단위교육공동체 지원 사업은 학교 수업에 국한하지 않고 지역사회 전체가 교육의 장소로 활용하기 위한 마중물 사업”이라며 “교육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싹틔울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존경하는 강원도민 여러분, 춘천시민 여러분 정의당 대표 여영국입니다. 저는 여러분들 기억하시는 고인이 되신 노회찬 의원님의 빈 자리를 이어서 20대 국회 때 막차 타고 입성을 한 적이 있다고 정의당 여영국 대표는 4월 9일(금) 오전 10시에 강원도청 앞에서 발언했다. 여 대표는 어어 2019년 4월 3일 보궐선거 때 이 먼 강원도에서 창원까지 오셔서 정말 우리 정의당 당원 뿐만 아니라 많은 도민들께서 함께 응원을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전국에 있는 우리 정의당 당원들이 저를 지금의 정치인으로 만들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그 때 강원도민들께서 함께 응원해주셨던 그 마음, 우리 강원도민들의 더 행복한 삶을 위한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저는 지난 3월 30일부터 부동산 투기공화국 해체를 위한 전국순회를 시작했습니다. LH 사태로 시작된 기득권의 부동산 투기에 분노하는 전국의 시민들을 만나 투기공화국의 오명을 씻을 계기를 마련하자는 각오였습니다. 오늘이 전국순회의 마지막 날입니다. 유종의 미를 강원도민과 함께 거둘 수 있도록 몇 가지 말씀을 올리겠다고 강조했다. 전국순회를 시작하며 지방은 지금 폭등한 집값이 아니라 인재 유출과 줄어드는 일자리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하는 고민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걱정이 무색하게도 대한민국에 제가 발 딛었던 곳, 어느 하나 부동산 관련 의혹이 없는 곳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강원도는 너무나 조용합니다. 최근 전국의 시도군 일부에서는 지방의회가 자발적으로 나서 직계가족까지 포함한 부동산투기 전수조사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강원도는 고작 부동산투기 의혹 특별대책반을 운영하는 수준입니다. 감옥 문 열어놓고 도둑이 제 발로 찾아오길 기다리는 형국입니다. 특별대책반이라고 생색만 내서는 어림없는 일이다고 설명했다. 강원도는 수도권 신도시 같은 대규모 택지 개발은 없지만 평창올림픽 전후해 개발 붐이 일었고 전국 투기꾼들의 먹잇감이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동서고속철도 동해북부선 역세권 개발 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해서라도 부동산 투기를 발본색원하겠다는 집권여당의 약속이 있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다수인 강원도 기초단체장과 의회에는 왜 적용되지 않는 겁니까? 공직자들부터 뒤꽁무니 빼지 않도록 강원도민 여러분들께서 큰 회초리를 들어주셔야 한다고 표명했다.4.7 재보궐 선거가 끝난 지 이틀째입니다. 강원도민들의 민심 또한 서울과 부산 시민들과 다르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번 재보궐 선거의 민심은 촛불 정신을 배신한 집권 여당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었습니다. 다만 유권자들의 심판이 4년 전 국정농단 세력을 통해 내려졌다는 점이 불행이고 비극입니다. 정의당이 그 속에서 대안이 되지 못했다는 점 깊이 새기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런데 이 비극의 장면은 지금 이곳 강원도에서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레고랜드가 지어지는 과정이 그렇습니다. 최문순 도지사 집권 10년 동안 강원도민들의 삶과 동떨어진 레고랜드를 짓는데 천문학적인 혈세를 낭비해 왔습니다. 강원도는 지금까지 직간접적으로 7천억 원의 예산을 쏟아부었고, 민주당 다수인 강원도의회는 이를 뒷집 지고 구경만 하였습니다. 도의회에서는 레고랜드에 주차장을 공급하고 중도개발공사에 현금을 채워주기 위해 1500억 원에 달하는 혈세를 통과시키려 하고 말했다. 천문학적인 혈세를 낭비하는 사업을 추진해도 감시와 견제역할을 포기한 민주당 다수의 도의회는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선을 앞두고 마음이 콩 밭에 가 있는 최문순 도지사와 거수기 역할만 하는 강원도의회로 인해 강원도정은 현재 심각한 위기에 있다고 전했다.정치가 바뀌어야합니다. 정의당은 기득권정치와 이익동맹에서 배제되어 기후위기, 불평등, 차별로 고통받는 국민들의 곁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가서 이들과 손잡는 반기득귄 정치로 새롭게 나아가고자 합니다. 바로 그 시작이 불평등의 한 축인 부동산 공화국을 해체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의당은 토건, 기득권 중심의 강원도 정치가 도민의 삶을 보살피는 정치로 변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동산투기 없는 강원, 모두가 행복한 평등한 강원, 18개 시군이 골고루 발전하는 강원을 만드는데 정의당이 앞장서겠습니다. 2022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에서 정의당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십시오 특히 강원도의회와 18개 기초의회에 정의당 의원들이 골고루 들어가서 기득권 양당정치를 제대로 견제하고 감시할 수 있도록 지지해 달라고 덧붙였다. 정의당 여영국 대표 투기공화국 해체 전국 순회 11일 차 강원도 지역 정당연설회 발언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존경하는 강원도민 여러분, 춘천시민 여러분 정의당 대표 여영국입니다. 저는 여러분들 기억하시는 고인이 되신 노회찬 의원님의 빈 자리를 이어서 20대 국회 때 막차 타고 입성을 한 적이 있다고 정의당 여영국 대표는 4월 9일(금) 오전 10시에 강원도청 앞에서 발언했다. &nbsp; 여 대표는 어어 2019년 4월 3일 보궐선거 때 이 먼 강원도에서 창원까지 오셔서 정말 우리 정의당 당원 뿐만 아니라 많은 도민들께서 함께 응원을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전국에 있는 우리 정의당 당원들이 저를 지금의 정치인으로 만들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그 때 강원도민들께서 함께 응원해주셨던 그 마음, 우리 강원도민들의 더 행복한 삶을 위한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저는 지난 3월 30일부터 부동산 투기공화국 해체를 위한 전국순회를 시작했습니다. LH 사태로 시작된 기득권의 부동산 투기에 분노하는 전국의 시민들을 만나 투기공화국의 오명을 씻을 계기를 마련하자는 각오였습니다. 오늘이 전국순회의 마지막 날입니다. 유종의 미를 강원도민과 함께 거둘 수 있도록 몇 가지 말씀을 올리겠다고 강조했다. &nbsp; 전국순회를 시작하며 지방은 지금 폭등한 집값이 아니라 인재 유출과 줄어드는 일자리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하는 고민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걱정이 무색하게도 대한민국에 제가 발 딛었던 곳, 어느 하나 부동산 관련 의혹이 없는 곳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강원도는 너무나 조용합니다. 최근 전국의 시도군 일부에서는 지방의회가 자발적으로 나서 직계가족까지 포함한 부동산투기 전수조사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강원도는 고작 부동산투기 의혹 특별대책반을 운영하는 수준입니다. 감옥 문 열어놓고 도둑이 제 발로 찾아오길 기다리는 형국입니다. 특별대책반이라고 생색만 내서는 어림없는 일이다고 설명했다. &nbsp; 강원도는 수도권 신도시 같은 대규모 택지 개발은 없지만 평창올림픽 전후해 개발 붐이 일었고 전국 투기꾼들의 먹잇감이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동서고속철도 동해북부선 역세권 개발 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해서라도 부동산 투기를 발본색원하겠다는 집권여당의 약속이 있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다수인 강원도 기초단체장과 의회에는 왜 적용되지 않는 겁니까? 공직자들부터 뒤꽁무니 빼지 않도록 강원도민 여러분들께서 큰 회초리를 들어주셔야 한다고 표명했다.4.7 재보궐 선거가 끝난 지 이틀째입니다. 강원도민들의 민심 또한 서울과 부산 시민들과 다르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번 재보궐 선거의 민심은 촛불 정신을 배신한 집권 여당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었습니다. 다만 유권자들의 심판이 4년 전 국정농단 세력을 통해 내려졌다는 점이 불행이고 비극입니다. 정의당이 그 속에서 대안이 되지 못했다는 점 깊이 새기고 있다고 강조했다. &nbsp; 그런데 이 비극의 장면은 지금 이곳 강원도에서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레고랜드가 지어지는 과정이 그렇습니다. 최문순 도지사 집권 10년 동안 강원도민들의 삶과 동떨어진 레고랜드를 짓는데 천문학적인 혈세를 낭비해 왔습니다. 강원도는 지금까지 직간접적으로 7천억 원의 예산을 쏟아부었고, 민주당 다수인 강원도의회는 이를 뒷집 지고 구경만 하였습니다. 도의회에서는 레고랜드에 주차장을 공급하고 중도개발공사에 현금을 채워주기 위해 1500억 원에 달하는 혈세를 통과시키려 하고 말했다. &nbsp; 천문학적인 혈세를 낭비하는 사업을 추진해도 감시와 견제역할을 포기한 민주당 다수의 도의회는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선을 앞두고 마음이 콩 밭에 가 있는 최문순 도지사와 거수기 역할만 하는 강원도의회로 인해 강원도정은 현재 심각한 위기에 있다고 전했다.정치가 바뀌어야합니다. 정의당은 기득권정치와 이익동맹에서 배제되어 기후위기, 불평등, 차별로 고통받는 국민들의 곁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가서 이들과 손잡는 반기득귄 정치로 새롭게 나아가고자 합니다. 바로 그 시작이 불평등의 한 축인 부동산 공화국을 해체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nbsp; 정의당은 토건, 기득권 중심의 강원도 정치가 도민의 삶을 보살피는 정치로 변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동산투기 없는 강원, 모두가 행복한 평등한 강원, 18개 시군이 골고루 발전하는 강원을 만드는데 정의당이 앞장서겠습니다. 2022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에서 정의당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십시오 특히 강원도의회와 18개 기초의회에 정의당 의원들이 골고루 들어가서 기득권 양당정치를 제대로 견제하고 감시할 수 있도록 지지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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