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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대만 뉴웨이브 거장 에드워드 양 감독 '타이페이 3부작'을 완성시킬 마지막 걸작 '공포분자'가 9월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공포분자'는 34년 만에 영상을 통해 최초로 국내 관객들을 만나는 작품으로 앞서 개봉한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과 '타이페이 스토리'에 이어 에드워드 양(양덕창) 감독 '타이페이 3부작'을 완성시키는 마지막 작품으로 관객들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공포분자'는 소녀의 장난 전화 한 통이 불러온 네 남녀의 기묘한 파장과 비극을 그린 작품이다. 제23회 금마장 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제40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은표범상 수상 등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쓴 '공포분자' 역시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타이페이 스토리'와 함께 현재와 과거가 뒤섞여 충돌하는 대만 사회 모습과 그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도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 2종 또한 우연히 엇갈리는 이방인들이 서로가 모르는 사이 타인에게 상처를 남기는 도시의 비극을 암시하는 듯하다. 묘한 분위기 소녀와 길에 쓰러진 남자, 사진을 찍는 소년, TV 속 여자 등 연결 고리를 찾아볼 수 없는 이들 사이로 "완벽한 타인은 없다" 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공포분자'는 사소한 장난 전화 한 통을 시작으로 다양한 군상극을 빚어낸 흥미로운 각본뿐만 아니라 에드워드 양 감독 특유의 미학적 성취를 만날 수 있는 작품으로도 눈길을 끈다. 에드워드 양은 빛과 어둠을 다루는 독창적인 영상미와 날카로운 통찰력을 통한 정교한 연출력으로 봉준호 감독을 비롯해 세계적인 예술인들에게 여전히 큰 영향력을 떨치고 있다. 이번 영화 역시 도시인들 고독과 불안에서 기인하는 긴장을 깊이감 있는 명암 활용과 음향 디자인, 인상적인 주제음악으로 표현해 또 한 번 걸작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타이페이 스토리'에 이어 '타이페이 3부작'을 완성시킬 마지막 걸작 '공포분자'는 9월 개봉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대만 뉴웨이브 거장 에드워드 양 감독 '타이페이 3부작'을 완성시킬 마지막 걸작 '공포분자'가 9월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공포분자'는 34년 만에 영상을 통해 최초로 국내 관객들을 만나는 작품으로 앞서 개봉한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과 '타이페이 스토리'에 이어 에드워드 양(양덕창) 감독 '타이페이 3부작'을 완성시키는 마지막 작품으로 관객들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공포분자'는 소녀의 장난 전화 한 통이 불러온 네 남녀의 기묘한 파장과 비극을 그린 작품이다. 제23회 금마장 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제40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은표범상 수상 등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쓴 '공포분자' 역시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타이페이 스토리'와 함께 현재와 과거가 뒤섞여 충돌하는 대만 사회 모습과 그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도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 2종 또한 우연히 엇갈리는 이방인들이 서로가 모르는 사이 타인에게 상처를 남기는 도시의 비극을 암시하는 듯하다. 묘한 분위기 소녀와 길에 쓰러진 남자, 사진을 찍는 소년, TV 속 여자 등 연결 고리를 찾아볼 수 없는 이들 사이로 "완벽한 타인은 없다" 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공포분자'는 사소한 장난 전화 한 통을 시작으로 다양한 군상극을 빚어낸 흥미로운 각본뿐만 아니라 에드워드 양 감독 특유의 미학적 성취를 만날 수 있는 작품으로도 눈길을 끈다. 에드워드 양은 빛과 어둠을 다루는 독창적인 영상미와 날카로운 통찰력을 통한 정교한 연출력으로 봉준호 감독을 비롯해 세계적인 예술인들에게 여전히 큰 영향력을 떨치고 있다.    이번 영화 역시 도시인들 고독과 불안에서 기인하는 긴장을 깊이감 있는 명암 활용과 음향 디자인, 인상적인 주제음악으로 표현해 또 한 번 걸작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타이페이 스토리'에 이어 '타이페이 3부작'을 완성시킬 마지막 걸작 '공포분자'는 9월 개봉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남산예술센터가 쿵짝 프로젝트와 공동 제작한 연극 '남산예술센터 대부흥성회'를 9월 2일부터 13일까지 남산예술센터에서 공연한다. '남산예술센터 대부흥성회'는 2018년 삼일로창고극장에서 공연한 '삼일로창고극장 봉헌예배'의 주제와 형식을 확장시킨 작품이다. 남산예술센터 시즌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교회 예배를 무대화해 형식만 남은 대다수 교회 예배 안에 잠재된 제의성과 연극성을 복원하는 시도를 한다. 기독교가 배제해온 '퀴어'(성소수자를 지칭하는 포괄적 용어)를 제사장으로 내세워 한국 기독교의 보수화와 소수자 혐오를 짚어본다. 아울러 한국 기독교 역사와 비슷한 공공극장 남산예술센터의 성장 과정도 함께 조명한다. 과거의 잘못을 뉘우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기도하는 '대부흥' 예배 형식을 차용해 권력에 힘입어 공익보다는 사익을 우선시했던 과거와 기형적으로 성장한 현재를 연극적으로 보여준다. 쿵짝 프로젝트는 그동안 가부장제와 여성주의, 성소수자와 기독교, 여성과 性(성), 위계적인 연극계 권력 구조 등 동시대적 화제를 다루며 '젊은 연극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해온 단체다. 연출을 맡은 임성현은 '잃어버리거나 빼앗긴 것을 되찾는 과정으로서 연극'에 관해 작업하는 신진 연출가다. 공연은 전 회차를 배리어프리 공연으로 진행한다.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해설과 수어.수화 통역,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해설을 제공한다. 지체장애인을 위해 휠체어석을 마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동일한 관극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휠체어 리프트 이용이 필요 없는 무대 반입구를 객석 출입구로 사용한다. 청각장애인 경우 예매처 누리집 또는 문자로 예매할 수 있으며 시각장애인과 지체장애인은 전화 예매가 가능하다. 남산예술센터 누리집과 인터파크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전석 3만원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남산예술센터가  쿵짝 프로젝트와 공동 제작한 연극 '남산예술센터 대부흥성회'를 9월 2일부터 13일까지 남산예술센터에서 공연한다.           '남산예술센터 대부흥성회'는 2018년 삼일로창고극장에서 공연한 '삼일로창고극장 봉헌예배'의 주제와 형식을 확장시킨 작품이다. 남산예술센터 시즌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교회 예배를 무대화해 형식만 남은 대다수 교회 예배 안에 잠재된 제의성과 연극성을 복원하는 시도를 한다. 기독교가 배제해온 '퀴어'(성소수자를 지칭하는 포괄적 용어)를 제사장으로 내세워 한국 기독교의 보수화와 소수자 혐오를 짚어본다.    아울러 한국 기독교 역사와 비슷한 공공극장 남산예술센터의 성장 과정도 함께 조명한다. 과거의 잘못을 뉘우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기도하는 '대부흥' 예배 형식을 차용해 권력에 힘입어 공익보다는 사익을 우선시했던 과거와 기형적으로 성장한 현재를 연극적으로 보여준다.    쿵짝 프로젝트는 그동안 가부장제와 여성주의, 성소수자와 기독교, 여성과 性(성), 위계적인 연극계 권력 구조 등 동시대적 화제를 다루며 '젊은 연극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해온 단체다. 연출을 맡은 임성현은 '잃어버리거나 빼앗긴 것을 되찾는 과정으로서 연극'에 관해 작업하는 신진 연출가다.    공연은 전 회차를 배리어프리 공연으로 진행한다.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해설과 수어.수화 통역,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해설을 제공한다. 지체장애인을 위해 휠체어석을 마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동일한 관극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휠체어 리프트 이용이 필요 없는 무대 반입구를 객석 출입구로 사용한다. 청각장애인 경우 예매처 누리집 또는 문자로 예매할 수 있으며 시각장애인과 지체장애인은 전화 예매가 가능하다.    남산예술센터 누리집과 인터파크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전석 3만원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연극 '오만과 편견(Pride and Prejudice)'이 고전적인 7명의 인물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19세기 영국 고전 소설의 표지와 같은 디자인 속 오래된 의상을 입은 배우들의 우아한 분위기가 담겨 있다. 이는 200년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원작 소설을 떠올리게 한다. 김지현-정운선-백은혜 포스터에는 '오만과 편견'의 대표 캐릭터 중 하나인 당차고 아름다운 엘리자베스(리지)의 모습을 표현했다. 홍우진-이동하-신성민-이형훈은 다른 대표 캐릭터인 무뚝뚝하지만 속 깊은 신사 다아시를 그려냈다. 연극 '오만과 편견'은 영국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제인 오스틴의 동명 장편 연애소설을 유쾌한 2인극으로 재구성했다. 2019년 국내 초연 당시 호평받으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원작 속 주인공인 '엘리자베스 베넷'을 비롯한 베넷가의 다섯 딸들부터 남자 주인공인 '다아시'와 그의 친구 '빙리' 등 각기 다른 21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퇴장과 무대 이동 없이 단 두 명의 배우가 소화한다. 이번 재연은 초연에 이어 연극 '렁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뮤지컬 '펀홈', '키다리 아저씨', '여신님이 보고 계셔' 등 특유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연출로 주목받아온 박소영이 맡는다. 연극 '오만과 편견'은 9월 19일부터 11월 29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연극 '오만과 편견(Pride and Prejudice)'이 고전적인 7명의 인물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19세기 영국 고전 소설의 표지와 같은 디자인 속 오래된 의상을 입은 배우들의 우아한 분위기가 담겨 있다. 이는 200년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원작 소설을 떠올리게 한다.    김지현-정운선-백은혜 포스터에는 '오만과 편견'의 대표 캐릭터 중 하나인 당차고 아름다운 엘리자베스(리지)의 모습을 표현했다. 홍우진-이동하-신성민-이형훈은 다른 대표 캐릭터인 무뚝뚝하지만 속 깊은 신사 다아시를 그려냈다.    연극 '오만과 편견'은 영국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제인 오스틴의 동명 장편 연애소설을 유쾌한 2인극으로 재구성했다. 2019년 국내 초연 당시 호평받으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원작 속 주인공인 '엘리자베스 베넷'을 비롯한 베넷가의 다섯 딸들부터 남자 주인공인 '다아시'와 그의 친구 '빙리' 등 각기 다른 21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퇴장과 무대 이동 없이 단 두 명의 배우가 소화한다.    이번 재연은 초연에 이어 연극 '렁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뮤지컬 '펀홈', '키다리 아저씨', '여신님이 보고 계셔' 등 특유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연출로 주목받아온 박소영이 맡는다.    연극 '오만과 편견'은 9월 19일부터 11월 29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사장 윤진호)는 창작뮤지컬 경연을 거쳐 선정 작품을 지원하는 시장진출통로 '블랙창작뮤지컬어워즈 2020'을 개최하며 중.소극장급 상연목록 발굴에 적극 나선다. '블랙창작뮤지컬어워드 2020'은 10월 24일 개최하며 8월 17일부터 28일까지 지원서를 접수받는다. 지원자격은 완성된 대본과 음악을 갖추고 무대화를 계획하고 있는 순수창작품으로 유료공연 20회 미만의 쇼케이스 및 시범공연에서 다음 단계로 도약을 준비하는 개인이나 단체다. 일반(경쟁)분야와 대학생(비경쟁)분야로 나누어 최종 시상식에서 각각 3개, 1개 작품 공연이 선발되어 10월 24일 리딩공연으로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리딩공연 준비를 위한 작품개발비로 일반분야 1000만원, 대학생 분야 300만원이 지원되며 리딩공연과 관련된 제작 비용은 모두 충무아트센터에서 지원한다. 당일 심사위원과 관객 심사를 통해 우승작을 가리며 우승작은 2021년 3월 4주간의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대관지원과 함께 제작비로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사장 윤진호)는 창작뮤지컬 경연을 거쳐 선정 작품을 지원하는 시장진출통로 '블랙창작뮤지컬어워즈 2020'을 개최하며 중.소극장급 상연목록 발굴에 적극 나선다.    '블랙창작뮤지컬어워드 2020'은 10월 24일 개최하며 8월 17일부터 28일까지 지원서를 접수받는다. 지원자격은 완성된 대본과 음악을 갖추고 무대화를 계획하고 있는 순수창작품으로 유료공연 20회 미만의 쇼케이스 및 시범공연에서 다음 단계로 도약을 준비하는 개인이나 단체다.    일반(경쟁)분야와 대학생(비경쟁)분야로 나누어 최종 시상식에서 각각 3개, 1개 작품 공연이 선발되어 10월 24일 리딩공연으로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리딩공연 준비를 위한 작품개발비로 일반분야 1000만원, 대학생 분야 300만원이 지원되며 리딩공연과 관련된 제작 비용은 모두 충무아트센터에서 지원한다.    당일 심사위원과 관객 심사를 통해 우승작을 가리며 우승작은 2021년 3월 4주간의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대관지원과 함께 제작비로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광염소나타'가 8인의 특별 포스터를 공개했다. 특별 포스터에는 이번 시즌을 장식할 8인 주역들이 모두 함께 했다. 극의 가장 중요한 소재인 그랜드 피아노를 중심으로 각각 매력을 보여주며 자세를 취했다. 작품에 임하는 진지함과 그들만의 카리스마가 고스란히 묻어 있다. 2017년 초연한 '광염소나타'는 김동인의 1930년 동명소설에서 동기를 얻은 창작 뮤지컬이다. 우연히 목격한 죽음을 계기로 살인을 하면 할수록 놀라운 악상이 떠오르는 비운의 천재 작곡가 이야기를 수려한 클래식 선율로 담아낸다. 화려한 데뷔로 후속작에 대한 압박에 시달리는 작곡가 'J' 역에 김지철(김영철).려욱(슈퍼주니어).후이(펜타곤), 천재적인 음악적 재능을 지니며 늘 J를 응원하는 친구 'S' 역은 유승현.유회승(엔플라잉).홍주찬(골든차일드), 자신의 명예를 위해 J의 살인을 부추기는 교수 'K'는 김주호.이선근이 맡는다. 뮤지컬 '광염소나타'는 15일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개막한다. 9월 18일 2차 공연과 함께 일본, 동남아시아, 미주, 유럽 등의 국가에서 실시간 온라인 송출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광염소나타'가 8인의 특별 포스터를 공개했다.    특별 포스터에는 이번 시즌을 장식할 8인 주역들이 모두 함께 했다. 극의 가장 중요한 소재인 그랜드 피아노를 중심으로 각각 매력을 보여주며 자세를 취했다. 작품에 임하는 진지함과 그들만의 카리스마가 고스란히 묻어 있다.    2017년 초연한 '광염소나타'는 김동인의 1930년 동명소설에서 동기를 얻은 창작 뮤지컬이다. 우연히 목격한 죽음을 계기로 살인을 하면 할수록 놀라운 악상이 떠오르는 비운의 천재 작곡가 이야기를 수려한 클래식 선율로 담아낸다.    화려한 데뷔로 후속작에 대한 압박에 시달리는 작곡가 'J' 역에 김지철(김영철).려욱(슈퍼주니어).후이(펜타곤), 천재적인 음악적 재능을 지니며 늘 J를 응원하는 친구 'S' 역은 유승현.유회승(엔플라잉).홍주찬(골든차일드), 자신의 명예를 위해 J의 살인을 부추기는 교수 'K'는 김주호.이선근이 맡는다.    뮤지컬 '광염소나타'는 15일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개막한다. 9월 18일 2차 공연과 함께 일본, 동남아시아, 미주, 유럽 등의 국가에서 실시간 온라인 송출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14일부터 6천 원 할인권 적용 가능! 전국 487개 극장 리스트 대공개!」 영화진흥위원회와 관객이 함께 만드는 안전하고 슬기로운 영화관람 캠페인 [일상 속 영화두기]가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지난 8월 11일(화)부터 배포된 할인권이 바로 14일(금)부터 17일(월)까지 487개 극장에서 적용된다. [사진=2차 프로모션 캠페인 포스터 / 제공=영화진흥위원회] 국내외 영화들의 개봉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지금 다시 시행되는 만큼 영화관 입장료 할인권 이벤트가 극장 활성화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8월 18일(화)부터 추가로 배포되는 할인권은 18일(화) 당일부터 다음주 월요일까지 요일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하다. 이번 할인권 이벤트에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Q는 물론 독립영화전용관, 예술영화전용관, 작은 영화관, 개별 단관 극장 등 전국 487개 극장이 참여해 한 마음으로 한국 영화 산업에 응원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영화관 입장료 할인권 이벤트에 참여하는 극장의 전체 리스트는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극장별 상세 내용은 각 극장 홈페이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 영화 산업의 정상화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관 입장료 할인권 이벤트는 코로나 19로 침체된 영화 관람을 활성화하여 영화 산업 전반의 피해를 극복하고, 시민들의 생활문화 활동을 통한 사회 전반의 활력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5월 시행된 1차 캠페인 [극장에서 다시, 봄]은 팬데믹 이후 얼어붙은 극장가에 온기를 불어넣으며 관객들의 발걸음을 되돌리는 데 일조했다. 극장들도 좌석간 거리두기, 상영관 입장 시 발열 체크 등 철저한 방역 활동을 통해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일상 속 영화두기] 캠페인의 할인권 배포 이벤트가 또 다시 의미 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할인권 사용 가능 영화관] *멀티플렉스CGV(전국의 모든 CGV 극장), 씨네Q(전국의 모든 씨네Q 극장)롯데시네마(광주광산, 제주삼화, 제주아라관 제외한 전국의 모든 롯데시네마 극장)메가박스(은평, 삼천포, 부산극장 제외한 전국의 모든 메가박스 극장) *개별 영화관개별 영화관 리스트 확인하기 ->> https://www.kofic.or.kr/kofic/business/board/selectBoardDetail.do?boardNumber=402&boardSeqNumber=50386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14일부터 6천 원 할인권 적용 가능! 전국 487개 극장 리스트 대공개!」     영화진흥위원회와 관객이 함께 만드는 안전하고 슬기로운 영화관람 캠페인 [일상 속 영화두기]가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지난 8월 11일(화)부터 배포된 할인권이 바로 14일(금)부터 17일(월)까지 487개 극장에서 적용된다. [사진=2차 프로모션 캠페인 포스터 / 제공=영화진흥위원회]   국내외 영화들의 개봉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지금 다시 시행되는 만큼 영화관 입장료 할인권 이벤트가 극장 활성화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8월 18일(화)부터 추가로 배포되는 할인권은 18일(화) 당일부터 다음주 월요일까지 요일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하다.   이번 할인권 이벤트에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Q는 물론 독립영화전용관, 예술영화전용관, 작은 영화관, 개별 단관 극장 등 전국 487개 극장이 참여해 한 마음으로 한국 영화 산업에 응원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영화관 입장료 할인권 이벤트에 참여하는 극장의 전체 리스트는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극장별 상세 내용은 각 극장 홈페이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 영화 산업의 정상화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관 입장료 할인권 이벤트는 코로나 19로 침체된 영화 관람을 활성화하여 영화 산업 전반의 피해를 극복하고, 시민들의 생활문화 활동을 통한 사회 전반의 활력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5월 시행된 1차 캠페인 [극장에서 다시, 봄]은 팬데믹 이후 얼어붙은 극장가에 온기를 불어넣으며 관객들의 발걸음을 되돌리는 데 일조했다.  극장들도 좌석간 거리두기, 상영관 입장 시 발열 체크 등 철저한 방역 활동을 통해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일상 속 영화두기] 캠페인의 할인권 배포 이벤트가 또 다시 의미 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할인권 사용 가능 영화관]   *멀티플렉스CGV(전국의 모든 CGV 극장), 씨네Q(전국의 모든 씨네Q 극장)롯데시네마(광주광산, 제주삼화, 제주아라관 제외한 전국의 모든 롯데시네마 극장)메가박스(은평, 삼천포, 부산극장 제외한 전국의 모든 메가박스 극장)   *개별 영화관개별 영화관 리스트 확인하기 ->> https://www.kofic.or.kr/kofic/business/board/selectBoardDetail.do?boardNumber=402&boardSeqNumber=50386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전 언제든 다시 법을 어길 거예요” 도발적 대사 화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당시 전 객석에서 박수갈채를 받은 화제의 영화 <안티고네(Antigone)>(감독: 소피 데라스페)가 9월 24일 개봉을 확정하고 주인공 ‘안티고네’의 눈물을 포착한 강렬한 클로즈업의 1차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사진='안티고네', 1차 포스터 / 제공=그린나래미디어, 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 영화 <안티고네>는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고 싶은 안티고네가 오빠 대신 감옥에 들어가면서 일약 SNS 영웅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거대한 권력에 맞서 자신의 의지를 피력하는 열일곱 소녀의 이야기가 보는 이들의 심장을 움켜쥐며 과연 나라면 어떤 선택을 내릴 것인지 생각해볼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그리스 신화에서 오이디푸스 왕의 딸인 ‘안티고네’의 이야기를 현대의 캐나다 몬트리올로 가져와 난민 문제 등을 엮어 재해석해낸 소피 데라스페 감독은 신인 감독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용감하고 거침 없는 솜씨로 강렬한 작품을 완성해냈다. 이에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는 캐나다 장편영화상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고 이어서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에 캐나다 엔트리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기도 했다. 이에 해외 유수 언론들은 “당신의 심장을 울릴 이야기”(The Star), “나에마 리치의 놀라운 발견! 지적이고 감동적이다”(Variety), “안티고네 신화를 21세기 현대에 살아 숨쉬는 시네마로 재탄생시켰다”(Hollywood Reporter) 등의 극찬을 쏟아내며 <안티고네>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안티고네>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타이틀롤을 맡은 배우 나에마 리치의 열연 덕분이다. 연기 경력이 거의 없는 신인 배우이지만 오빠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감옥에 들어가는 ‘안티고네’ 캐릭터를 실감나게 연기하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1차 포스터에서는 나에마 리치의 클로즈업을 통해 ‘안티고네’ 캐릭터의 강렬한 면모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파란 눈동자가 보는 이들의 심장까지 뚫을 것 같은 강렬함을 담고 있는 가운데, 흘러내리는 눈물, 그리고 “전 언제든 다시 법을 어길 거예요”라는 도발적인 대사가 ‘안티고네’의 단호한 의지를 보여준다. 아무런 꾸밈 없이 오직 ‘안티고네’의 얼굴만으로 완성된 1차 포스터는 SNS 상에서 큰 반응을 얻으며 3천 건에 가까운 리트윗을 기록하기도 했다. 스스로 영웅이 된 열일곱 소녀 ‘안티고네’의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안길 화제작 <안티고네>는 오는 9월 24일 개봉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전 언제든 다시 법을 어길 거예요” 도발적 대사 화제!」&nbsp;&nbsp;&nbsp;&nbsp;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당시 전 객석에서 박수갈채를 받은 화제의 영화 &lt;안티고네(Antigone)&gt;(감독: 소피 데라스페)가 9월 24일 개봉을 확정하고 주인공 ‘안티고네’의 눈물을 포착한 강렬한 클로즈업의 1차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nbsp; [사진='안티고네', 1차 포스터 / 제공=그린나래미디어, 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 &nbsp; 영화 &lt;안티고네&gt;는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고 싶은 안티고네가 오빠 대신 감옥에 들어가면서 일약 SNS 영웅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거대한 권력에 맞서 자신의 의지를 피력하는 열일곱 소녀의 이야기가 보는 이들의 심장을 움켜쥐며 과연 나라면 어떤 선택을 내릴 것인지 생각해볼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nbsp; 그리스 신화에서 오이디푸스 왕의 딸인 ‘안티고네’의 이야기를 현대의 캐나다 몬트리올로 가져와 난민 문제 등을 엮어 재해석해낸 소피 데라스페 감독은 신인 감독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용감하고 거침 없는 솜씨로 강렬한 작품을 완성해냈다. 이에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는 캐나다 장편영화상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고 이어서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에 캐나다 엔트리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기도 했다. 이에 해외 유수 언론들은 “당신의 심장을 울릴 이야기”(The Star), “나에마 리치의 놀라운 발견! 지적이고 감동적이다”(Variety), “안티고네 신화를 21세기 현대에 살아 숨쉬는 시네마로 재탄생시켰다”(Hollywood Reporter) 등의 극찬을 쏟아내며 &lt;안티고네&gt;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nbsp; &lt;안티고네&gt;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타이틀롤을 맡은 배우 나에마 리치의 열연 덕분이다. 연기 경력이 거의 없는 신인 배우이지만 오빠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감옥에 들어가는 ‘안티고네’ 캐릭터를 실감나게 연기하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nbsp;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1차 포스터에서는 나에마 리치의 클로즈업을 통해 ‘안티고네’ 캐릭터의 강렬한 면모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파란 눈동자가 보는 이들의 심장까지 뚫을 것 같은 강렬함을 담고 있는 가운데, 흘러내리는 눈물, 그리고 “전 언제든 다시 법을 어길 거예요”라는 도발적인 대사가 ‘안티고네’의 단호한 의지를 보여준다. 아무런 꾸밈 없이 오직 ‘안티고네’의 얼굴만으로 완성된 1차 포스터는 SNS 상에서 큰 반응을 얻으며 3천 건에 가까운 리트윗을 기록하기도 했다. &nbsp; 스스로 영웅이 된 열일곱 소녀 ‘안티고네’의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안길 화제작 &lt;안티고네&gt;는 오는 9월 24일 개봉한다.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기자] 세계 최초 무동력 무필터 방식의 자동차의 연료절감 및 매연저감 장치를 개발, 자동차에 장착하여 시험한 결과 그 효과가 입증되어 획기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주) 성광스모그 EIDI 홍금표 대표이사를 만나 자동차 매연저감장치 EIDI 제품에 관해 인터뷰 했다. 세계 최초 無동력 無필터 방식의 자동차 매연저감장치 EIDI홍금표 개발자가 개발한 매연저감장치 EIDI는 일반적인 연료절감장치와는 차별화된 제품이다. 제품의 특징은 세계 최초 無동력 無필터 방식의 반영구적인 자동차 매연저감장치란 것이 남다르다. 내연기관의 폭발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발생되는 불완전 연소된 매연배출가스를 극감시켜 HC, NOX, CO 등의 유해물질이 연소되어 엔진의 파워의 증가, 질산화물 NOX 저감, 미세먼지 저감, 연료비 절감, 소음과 진동, 냄새가 급감하여 완전 연소된 결과물인 맑은 물로 확인하였다. 신기하게도 후처리 방식인 이제품은 단 한 번의 간단한 장착으로 제품의 하자가 없는 신비한 반영구적인 개발품이다. 회사소개 (주)성광스모그 EIDI는 인천시 서구 정서신로 (오류동 환경산업단지)에 있다. 2013년에 개발을 시작하여 2020년 2월에 법인을 설립하였다. 제품은 자동차 매연저감장치 EIDI를 생산하고 있다. 제품의 특징은 기존의 매연저감장치와는 달리 후처리 방식으로 자동차 마후라 후단에 간단하게 누구나 제품을 장착하기만 하면 된다. 이 제품을 장착함으로 연료비는 15~40%의 절감과 매연저감 효과는 무려 제로(0)%에 이른다. 이뿐만 아니다. 무동력, 무필터, 방식의 공기역학적 가스배출 유도장치의 개발은 세계최초 특허 받은 하자보수가 필요 없는 반영구적 매연저감장치 EIDI를 생산하는 회사이다. 자동차 매연저감장치 ‘매연저감장치 EIDI'의 놀라운 매연저감효과홍금표 개발자는 매연저감장치 제품인'매연저감장치EIDI'에 대한 설명에서 불완전 된 매연을 마후라 후단 측에 간단하게 부착하는 후처리 완전연소 방식으로 이 제품을 장착하면 질산화물인 녹스(NOX)저감, 미세먼지 저감, 연료비 절감(15%~40%), 엔진수명연장, 엔진파워의 증강되는 효과가 장착 후 시험결과(시험성적표 참조)가 나타났다고 했다. 또한 제품의 장착으로 인한 법적인 규제와도 하자가 없으며 하자 보수가 불필요한 반영구적인 제품이다. 매연, 배기배출가스의 극감시켜 CO, HC, NOX 등의?유해물질의 대부분이?완전 연소됨에 따라 지구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을 확신했다. 제품을 장착 후에는 엔진의 소음과 진동 역시 급감하여 운전자는 주행과정에서 부드러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고 했다. 자동차 내연기관 매연저감장치를 개발하게 된 근본적인 동기그 시작은 2007년부터 이다. 에코드라이브에서 근무할 당시 운전자의 운전습관에 의한 자동차 연료절감과 매연저감에 관련한 사업을 하고 있었다. 이는 운전자의 습관만 고치면 되기 때문에 좋은데 실은 운전자의 습관을 고치기란 쉬운 것이 아님을 알게 된 후 이 보다 더 간단한 좋은 방법이 없겠는가라는 생각이 17년이란 긴 세월의 집념을 거쳐서야 실용화로 마무리 하게 되었고 특허까지 얻게 되었다고 했다. 또한 개발을 환경에 접합 시킨 근본적인 동기는 ‘환경이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은 엄청나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중에서 자동차의 매연이 인간의 삶과 자연환경 파괴의 주범이라는 개념이 뇌리 속을 떠나지 않았다고 했다. 이때부터 그는 환경개선에 관한 기여하겠다는 신념에 힘을 얻게 되어 연구개발에 더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고 했다.오직 자동차 매연을 없애겠다는 신념 하나의 끈질긴 집념과 믿음의 결심이 근본적인 동기라고 했다. 제품 개발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환경에 두었다〈매연저감장치EIDI〉개발의 목적은 인류를 위한 환경! 환경개선의 완성이었다고 했다. 자동차 매연의 미세먼지의 근본적인 원인을 줄이는 방법은 자동차의 내연기관의 불완전연소를 없애는 방법밖에 없다는 것을 확신하고 이의 개선만이 환경개선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신념으로 이때부터 쾌적한 인류 삶을 위해〈매연저감장치EIDI를 개발하게 되었다고 했다. 개발과정에서 가장 힘이 들었던 점을 이겨내고 개발에 성공한 원인은?개발가나 발명가들이 개발과정에서 겪듯이 홍금표 개발가도 수많은 어려움과 비웃음 그리고 개발성공에 대한 불신에 직면하게 된다. 이러한 어려움을 이겨낸 것은 오직 타고난 긍정적 사고와 개발해 내고 말겠다는 개발자의 신념이라고 할 수 있다. 제품을 개발 후의 어려움과 향후 마케팅 전략은?제품 개발이 성공되고 차량장착에서 그 효과가 실증되어도 사람들은 제품을 믿지를 않는다. 그동안 소비자들은 너무나 유사한 제품에 많이도 속았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다고 했다. 그래서 지금까지 시험장착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실증해 보이며 홍보하고 있다고 했다. 국내 마케팅은 이제 시작 단계이지만 주로 지자체별 관련부서와 제반 사회, 환경단체를 찾아 제품의 우수성을 실제 테스트 결과로 직접 홍보하고 있고 국외로는 미국, 호주, 베트남, 중국 등의 나라에도 특허 출현과 동시에 영업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자동차 내연기관 매연저감장치EIDI의 작동원리에 대한 설명매연저감장치EIDI 제품은 특허제품으로 구체적으로 설명하기는 곤란하지만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면 머풀러 후단에 간단하게 부착하는 후처리 방식의 제품으로 벤추리 파이프를 통과하여 배출속도를 증가시키고 BLADES를 통과하여 와류을 발생케 되고 GASSIN INLET, OUTLET를 통과하여 역류, 과부하를 방지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의 거치는 결과는 1) 머풀러 내부의 불규칙한 기체 흐름으로 인한 배출의 저항이 감소되고 2)머풀러 후단에 설치되기 때문에 배기압이 자가 조절이 되며 3)배기가스가 신속하게 배출하게 되기 때문에 내연기관 성능에서 효율이 증가된다고 했다. EIDI란 무슨 의미인지요.〈내연기관의 연소개선 유도장치의 의미의 영어 약칭입니다. E는 EXHAUST의 첫머리 약자이며 I는 INDUCTION 영어 첫머리 약자이며, D는 DEVICE 영어 첫머리 약자이며, 마지막 I는 OF INTERNAL COMBUSTION에서의 INTERNAL 영어 첫머리 약자로 내연기관의 연소개선 유도장치의 의미인데 더 보충설명을 드린다면 내연기관 연소효율개선과 배기가스 추출을 위한 것을 목적으로 한 배기유도장치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매연저감장치EIDI를 장착하게 된 후의 구체적인 효과를 부탁합니다.단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매연저감 효과가 탁월하다는 것이지요. 처음부터 자동차 배기가스의 질산화물 녹스의 저감시키고 불완전 연소된 매연을 완전 연소시킴으로서 마지막 배기 결과는 오직 맑은 물이 나오게 됩니다. 부가적인 효과는 엔진의 소음이 없어 부드러워 지고 냄새마저 사라지는 효과를 가진 신비한 자동차 매연저감장치에서의 획기적인 발명품입니다. 자동차 매연저감장치EIDI제품의 장착은 어렵지 않다.아주 간단합니다. 자동차 머풀러 최 후단에 장치를 볼트로 고정하기만 하면 됩니다. 자동차 종류별로 크기에 차이는 있으나 장착방법만은 다 동일하기 때문에 누구든지 장착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제품의 특징입니다. 자동차 매연저감장치EIDI제품은 매연저감과 연료절감 중 어느 쪽입니까?매연저감장치에 더 큰 비중이 있습니다. 개발하게 된 동기부터 초기 운전자의 습관에 의한 연료절감에서 출발해서 보다 넓은 안목에서 쾌적한 지구환경에서 행복하고 안전한 인간의 삶에 중점을 두고 개발하게 되었으니까요. 그러다 보니 개발 후 실제 테스트의 결과는 엔진의 출력 증가와 연료절감마저 평균 17%~33%란 추가적인 효과를 얻게 된 것이지요. 이는 매연의 처리과정에서 후처리 방식의 완전 연소는 내연기관의 전체 흐름이 막힘없이 원활하게 진행됨에 따라 얻는 효과이기도 합니다. 마치 인간 생활의 흐름처럽 말입니다. 제품의 하자보증과 부착으로 인한 정부의 법적인 하자는 없는지요제품의 자체가 물리적인 것의 스테인레스 재품인 것이고 공기 역학을 이용한 반영구적인 제품이기에 하자가 있다면 부착과정에서 잘못 된 것이기에 누구나 보수가 가능합니다. 이 제품은 하자가 없는 반영구적인 제품입니다. 만약 제품에 불량이 확인이 된다면 이는 무상 교체를 원칙으로 합니다. 부착에 관련한 법적인 제제나 하자는 없습니다. 이는 내연기관의 최 말단에 부착되는 장치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의 개조의 법적 제한 범위에도 속한 내용도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국내 자동차 매연저감장치 제품의 좋지 않은 이미지의 극복 방안은?그동안 국내에서 개발하여 실용화 하고 있는 대다수의 연료절감장치 및 매연저감 장치의 실용화 과정에서 성능의 결과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떨어지거나 엔진성능과 그 효율이 현저하게 진 사례의 나쁜 영향이 소비자들에게 나쁜 인식이 원인을 제공하게 된 것입니다. 이를 극복하기란 너무 힘든 환경이 되었습니다. 국내의 이러한 좋지 않은 인식을 극복하기란 쉽지는 않지만 보다 좋은 제품으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관계기관 그리고 소비자들에 실증해 보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실증을 언론은 소지자들에게 믿도록 홍보하는 것입니다. 소비자들에게 심어진 나쁜 이미지를 하루아침에 깨기란 쉽지 않지면 개발과정의 끈기처럼 뚜벅뚜벅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을 때까지 부단히 노력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제품의 우수성에 대한 홍보와 그동안의 노고에서 얻은 좋은 말씀 한마디“대다수의 개발가들은 보통 일반사람들이 비합리적이고 비논리적이라고 하는 것에 관심을 둔다고 했습니다. 이를 끈기와 집념으로 신념으로 자동차 매연저감장치EIDI제품을 일궈냈습니다. 믿고 사용해도 됩니다. 장착하여 지구의 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쾌적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동참했으면 합니다. 자기중심적 연구이기도 하지만 알고 보면 다수를 위한 노련의 헌신이었습니다. 그리고 연구 결과를 완성하고 그 쾌감에 희열을 느끼며 자기만족을 하는 것이지요 이 얼마나 뿌듯하고 행복합니까? 지구의 환경이 쾌적해지고 인간의 삶이 행복하고 안전한 세상이 된다면 그보다 더 행복한 게 어디에 있습니까? 서로를 사랑하는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목표를 위해 추진하고 극복해 간다면 신념은 언제나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함께하는 세상은 서로 각 분야별이 전산망처럼 융합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신념으로 더 노력하려 합니다. “이 제품을 장착하여 온 세상이 쾌적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삶의 터로 만들어 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말로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nbsp; ▲ 세계 최초 무동력 무필터 방식의 자동차의 연료절감 및 매연절감 장치를 개발한 홍금표 (주)성광스모그 대표이사. &nbsp;&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기자] 세계 최초 무동력 무필터 방식의 자동차의 연료절감 및 매연저감 장치를 개발, 자동차에 장착하여 시험한 결과 그 효과가 입증되어 획기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주) 성광스모그 EIDI 홍금표 대표이사를 만나 자동차 매연저감장치 EIDI 제품에 관해 인터뷰 했다.&nbsp;&nbsp;&nbsp; &nbsp; 세계 최초 無동력 無필터 방식의 자동차 매연저감장치 EIDI홍금표 개발자가 개발한 매연저감장치 EIDI는 일반적인 연료절감장치와는 차별화된 제품이다. 제품의 특징은 세계 최초 無동력 無필터 방식의 반영구적인 자동차 매연저감장치란 것이 남다르다. 내연기관의 폭발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발생되는 불완전 연소된 매연배출가스를 극감시켜 HC, NOX, CO 등의 유해물질이 연소되어 엔진의 파워의 증가, 질산화물 NOX 저감, 미세먼지 저감, 연료비 절감, 소음과 진동, 냄새가 급감하여 완전 연소된 결과물인 맑은 물로 확인하였다. 신기하게도 후처리 방식인 이제품은 단 한 번의 간단한 장착으로 제품의 하자가 없는 신비한 반영구적인 개발품이다. &nbsp; 회사소개 (주)성광스모그 EIDI는 인천시 서구 정서신로 (오류동 환경산업단지)에 있다. 2013년에 개발을 시작하여 2020년 2월에 법인을 설립하였다. 제품은 자동차 매연저감장치 EIDI를 생산하고 있다. 제품의 특징은 기존의 매연저감장치와는 달리 후처리 방식으로 자동차 마후라 후단에 간단하게 누구나 제품을 장착하기만 하면 된다. 이 제품을 장착함으로 연료비는 15~40%의 절감과 매연저감 효과는 무려 제로(0)%에 이른다. 이뿐만 아니다. 무동력, 무필터, 방식의 공기역학적 가스배출 유도장치의 개발은 세계최초 특허 받은 하자보수가 필요 없는 반영구적 매연저감장치 EIDI를 생산하는 회사이다. &nbsp; 자동차 매연저감장치 ‘매연저감장치 EIDI'의 놀라운 매연저감효과&nbsp;홍금표 개발자는 매연저감장치 제품인'매연저감장치EIDI'에 대한 설명에서 불완전 된 매연을 마후라 후단 측에 간단하게 부착하는 후처리 완전연소 방식으로 이 제품을 장착하면 질산화물인 녹스(NOX)저감, 미세먼지 저감, 연료비 절감(15%~40%), 엔진수명연장, 엔진파워의 증강되는 효과가 장착 후 시험결과(시험성적표 참조)가 나타났다고 했다. &nbsp; &nbsp;또한 제품의 장착으로 인한 법적인 규제와도 하자가 없으며 하자 보수가 불필요한 반영구적인 제품이다. &nbsp;&nbsp; 매연, 배기배출가스의 극감시켜 CO, HC, NOX 등의?유해물질의 대부분이?완전 연소됨에 따라 지구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을 확신했다. 제품을 장착 후에는 엔진의 소음과 진동 역시 급감하여 운전자는 주행과정에서 부드러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고 했다. &nbsp; ▲ 한국특허취득: 2020년 6월 22일 &nbsp; 자동차 내연기관 매연저감장치를 개발하게 된 근본적인 동기그 시작은 2007년부터 이다. 에코드라이브에서 근무할 당시 운전자의 운전습관에 의한 자동차 연료절감과 매연저감에 관련한 사업을 하고 있었다. 이는 운전자의 습관만 고치면 되기 때문에 좋은데 실은 운전자의 습관을 고치기란 쉬운 것이 아님을 알게 된 후 이 보다 더 간단한 좋은 방법이 없겠는가라는 생각이 17년이란 긴 세월의 집념을 거쳐서야 실용화로 마무리 하게 되었고 특허까지 얻게 되었다고 했다. &nbsp; 또한 개발을 환경에 접합 시킨 근본적인 동기는 ‘환경이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은 엄청나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중에서 자동차의 매연이 인간의 삶과 자연환경 파괴의 주범이라는 개념이 뇌리 속을 떠나지 않았다고 했다. 이때부터 그는 환경개선에 관한 기여하겠다는 신념에 힘을 얻게 되어 연구개발에 더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고 했다.&nbsp;오직 자동차 매연을 없애겠다는 신념 하나의 끈질긴 집념과 믿음의 결심이 근본적인 동기라고 했다. &nbsp; 제품 개발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환경에 두었다〈매연저감장치EIDI〉개발의 목적은 인류를 위한 환경! 환경개선의 완성이었다고 했다. 자동차 매연의 미세먼지의 근본적인 원인을 줄이는 방법은 자동차의 내연기관의 불완전연소를 없애는 방법밖에 없다는 것을 확신하고 이의 개선만이 환경개선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신념으로 이때부터 쾌적한 인류 삶을 위해〈매연저감장치EIDI를 개발하게 되었다고 했다. &nbsp;&nbsp; ▲ 매연절감 장치를 개발한 홍금표 (주)성광스모그 대표이사가 제품 작동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nbsp;&nbsp;&nbsp; 개발과정에서 가장 힘이 들었던 점을 이겨내고 개발에 성공한 원인은?개발가나 발명가들이 개발과정에서 겪듯이 홍금표 개발가도 수많은 어려움과 비웃음 그리고 개발성공에 대한 불신에 직면하게 된다. 이러한 어려움을 이겨낸 것은 오직 타고난 긍정적 사고와 개발해 내고 말겠다는 개발자의 신념이라고 할 수 있다. &nbsp; 제품을 개발 후의 어려움과 향후 마케팅 전략은?제품 개발이 성공되고 차량장착에서 그 효과가 실증되어도 사람들은 제품을 믿지를 않는다. 그동안 소비자들은 너무나 유사한 제품에 많이도 속았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다고 했다. 그래서 지금까지 시험장착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실증해 보이며 홍보하고 있다고 했다. &nbsp; 국내 마케팅은 이제 시작 단계이지만 주로 지자체별 관련부서와 제반 사회, 환경단체를 찾아 제품의 우수성을 실제 테스트 결과로 직접 홍보하고 있고 국외로는 미국, 호주, 베트남, 중국 등의 나라에도 특허 출현과 동시에 영업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nbsp; 자동차 내연기관 매연저감장치EIDI의 작동원리에 대한 설명매연저감장치EIDI 제품은 특허제품으로 구체적으로 설명하기는 곤란하지만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면 머풀러 후단에 간단하게 부착하는 후처리 방식의 제품으로 벤추리 파이프를 통과하여 배출속도를 증가시키고 BLADES를 통과하여 와류을 발생케 되고 GASSIN INLET, OUTLET를 통과하여 역류, 과부하를 방지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의 거치는 결과는 1) 머풀러 내부의 불규칙한 기체 흐름으로 인한 배출의 저항이 감소되고 2)머풀러 후단에 설치되기 때문에 배기압이 자가 조절이 되며 3)배기가스가 신속하게 배출하게 되기 때문에 내연기관 성능에서 효율이 증가된다고 했다. &nbsp; ▲ 매연저감장치EIDI의 작동원리 &nbsp;&nbsp; EIDI란 무슨 의미인지요.〈내연기관의 연소개선 유도장치의 의미의 영어 약칭입니다. E는 EXHAUST의 첫머리 약자이며 I는 INDUCTION 영어 첫머리 약자이며, D는 DEVICE 영어 첫머리 약자이며, 마지막 I는 OF INTERNAL COMBUSTION에서의 INTERNAL 영어 첫머리 약자로 내연기관의 연소개선 유도장치의 의미인데 더 보충설명을 드린다면 내연기관 연소효율개선과 배기가스 추출을 위한 것을 목적으로 한 배기유도장치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nbsp; 자동차 매연저감장치EIDI를 장착하게 된 후의 구체적인 효과를 부탁합니다.단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매연저감 효과가 탁월하다는 것이지요. 처음부터 자동차 배기가스의 질산화물 녹스의 저감시키고 불완전 연소된 매연을 완전 연소시킴으로서 마지막 배기 결과는 오직 맑은 물이 나오게 됩니다. 부가적인 효과는 엔진의 소음이 없어 부드러워 지고 냄새마저 사라지는 효과를 가진 신비한 자동차 매연저감장치에서의 획기적인 발명품입니다. &nbsp; 자동차 매연저감장치EIDI제품의 장착은 어렵지 않다.아주 간단합니다. 자동차 머풀러 최 후단에 장치를 볼트로 고정하기만 하면 됩니다. 자동차 종류별로 크기에 차이는 있으나 장착방법만은 다 동일하기 때문에 누구든지 장착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제품의 특징입니다. &nbsp; ▲ 제품의 장착작업을 설명하는 홍금표 (주)성광스모그 대표이사. &nbsp;&nbsp; 자동차 매연저감장치EIDI제품은 매연저감과 연료절감 중 어느 쪽입니까?매연저감장치에 더 큰 비중이 있습니다. 개발하게 된 동기부터 초기 운전자의 습관에 의한 연료절감에서 출발해서 보다 넓은 안목에서 쾌적한 지구환경에서 행복하고 안전한 인간의 삶에 중점을 두고 개발하게 되었으니까요. 그러다 보니 개발 후 실제 테스트의 결과는 엔진의 출력 증가와 연료절감마저 평균 17%~33%란 추가적인 효과를 얻게 된 것이지요. 이는 매연의 처리과정에서 후처리 방식의 완전 연소는 내연기관의 전체 흐름이 막힘없이 원활하게 진행됨에 따라 얻는 효과이기도 합니다. 마치 인간 생활의 흐름처럽 말입니다. &nbsp; ▲ 홍금표 (주)성광스모그 대표이사가 개발한 매연저감장치EIDI제품. &nbsp;&nbsp;&nbsp; 제품의 하자보증과 부착으로 인한 정부의 법적인 하자는 없는지요제품의 자체가 물리적인 것의 스테인레스 재품인 것이고 공기 역학을 이용한 반영구적인 제품이기에 하자가 있다면 부착과정에서 잘못 된 것이기에 누구나 보수가 가능합니다. 이 제품은 하자가 없는 반영구적인 제품입니다. 만약 제품에 불량이 확인이 된다면 이는 무상 교체를 원칙으로 합니다. &nbsp; 부착에 관련한 법적인 제제나 하자는 없습니다. 이는 내연기관의 최 말단에 부착되는 장치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의 개조의 법적 제한 범위에도 속한 내용도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nbsp; 국내 자동차 매연저감장치 제품의 좋지 않은 이미지의 극복 방안은?그동안 국내에서 개발하여 실용화 하고 있는 대다수의 연료절감장치 및&nbsp; 매연저감 장치의 실용화 과정에서 성능의 결과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떨어지거나 엔진성능과 그 효율이 현저하게 진 사례의 나쁜 영향이 소비자들에게 나쁜 인식이 원인을 제공하게 된 것입니다. 이를 극복하기란 너무 힘든 환경이 되었습니다. 국내의 이러한 좋지 않은 인식을 극복하기란 쉽지는 않지만 보다 좋은 제품으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관계기관 그리고 소비자들에 실증해 보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실증을 언론은 소지자들에게 믿도록 홍보하는 것입니다. 소비자들에게 심어진 나쁜 이미지를 하루아침에 깨기란 쉽지 않지면 개발과정의 끈기처럼 뚜벅뚜벅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을 때까지 부단히 노력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nbsp; ▲ 제품의 장착사례를 설명하는 홍금표 (주)성광스모그 대표이사. &nbsp; 제품의 우수성에 대한 홍보와 그동안의 노고에서 얻은 좋은 말씀 한마디“대다수의 개발가들은 보통 일반사람들이 비합리적이고 비논리적이라고 하는 것에 관심을 둔다고 했습니다. 이를 끈기와 집념으로 신념으로 자동차 매연저감장치EIDI제품을 일궈냈습니다. 믿고 사용해도 됩니다. 장착하여 지구의 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쾌적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동참했으면 합니다. &nbsp; 자기중심적 연구이기도 하지만 알고 보면 다수를 위한 노련의 헌신이었습니다. 그리고 연구 결과를 완성하고 그 쾌감에 희열을 느끼며 자기만족을 하는 것이지요 이 얼마나 뿌듯하고 행복합니까? 지구의 환경이 쾌적해지고 인간의 삶이 행복하고 안전한 세상이 된다면 그보다 더 행복한 게 어디에 있습니까? 서로를 사랑하는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목표를 위해 추진하고 극복해 간다면 신념은 언제나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함께하는 세상은 서로 각 분야별이 전산망처럼 융합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신념으로 더 노력하려 합니다. &nbsp; “이 제품을 장착하여 온 세상이 쾌적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삶의 터로 만들어 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말로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1771년(영조 47) 장한철(張漢喆)이 폭풍으로 표류하다 귀국한 경험을 쓴 기록인 <표해록(漂海錄)>에는 “신(神)이 호랑이를 만들었을 때는 비록 살상만하고 표독스러우나 가죽이라도 쓰이라고 했고, 뱀은 간악하나 약제로서 인간에게 이(利)를 주도록 했다. 그런데 대체 저놈의 표독하고 간악하기만 한 왜인(倭人)들은 무엇에 쓰자고 만들어 냈을까?”라고 했습니다. 가까운 ‘일본’이라는 나라 사람들을 악질 ‘왜인’이라고 한 까닭은 무엇일까요? 일제강점기 일본인의 만행(蠻行)을 생각하면 바로 답이 나옵니다. 한국영화 <군함도>는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노동자로 착취했던 ‘지옥섬’ 이야기인데, 이것만 가지고도 답은 충분합니다. “쪽발이 왜인‘이라고 卑下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패망(敗亡)을 자초하고 말았습니다. 1945년 8월 15일! 광복절(光復節)! 우리 한국인들은 ”흙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을 춘다/ 기어이 보시려던 어른님 벗님 어찌하리/ 이날이 사십년 뜨거운 피 엉긴 자취니/ 길이길이 지키세 길이길이 지키세“라고 노래했습니다. 광복!(光復)! 광복은 문자 그대로 “빛(光)을 되찾음(復)”을 의미하고, 국권을 되찾았다는 뜻으로 쓰인 것입니다. 광복절(光復節)은 1945년 8월 15일 일제 식민지에서 해방된 날을 원년으로 계산합니다. 그런데 광복절은 두 동강이 나고 말았습니다. 해방 직후 미국과 소련을 통해 전개된 한국의 군정기에 따라 한반도는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분단되었으며, 이후 양측 모두 이날을 기념하지만 구체적인 의미가 다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1945년 8월 15일에 해방되고, 1948년 같은 날에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한 과정을 아울러 광복으로 명명하여 기념하고 있으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1945년의 ‘민족 해방’만을 기념하며 정권 수립은 다른 날짜에 이루어졌으므로 따로 ‘인민정권 창건일’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광복절(光復節)! 대한민국에서는 이를 국경일로 법제화함으로써 매년 양력 8월 15일에 기념하고 있습니다. '광복(光復)'에서의 '광(光)'은 '빛'을 의미하는 명사적 표현이 아니라 "영예롭게(光) 되찾음(復)”이라는 부사적 해석으로 쓰입니다. 즉, 영예롭게 주권을 되찾았다는 뜻으로 쓰인 것입니다. 그리고 해방년도인 1945년을 광복절 원년으로 계산합니다. 해방 직후 미국과 소련을 통해 전개된 한국의 군정기에 따라 구 대한제국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대한민국과 공산주의 체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분단되었으며, 이후 양측 모두 이날을 기념하지만 구체적인 의미가 크게 다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1945년 8월 15일에 해방되고 1948년 8월 15일에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한 과정을 아울러 광복으로 명명하여 기념하고 있습니다. 한번도의 광복 주역은 모든 한민족입니다. 그런데 북한은 오로지 김일성(金日成) 뿐이라고! 그의 원래 이름은 김성주(金成柱 or 金聖柱)이고, 만주 빨치산 시절인 1938년 무렵부터 이후 소련군 시절 8.15 해방 때까지 한자로 ‘金日成’이란 이름을 쓴 것이 확인되었으며, 해방 직후 평양에 온 초기에는 김영환(金英煥)이란 가명을 쓰다가, 1945년 10월 14일 대중 앞에 김일성(金日成) 장군의 이름으로 처음 나섰던 인물! 그가 갑자기 ‘광복’의 주역이 된 것입니다. 후일 “소련이 세워 둔 꼭두각시 지도자”, “사이비 종교 교주 & 희대의 독재자”로 까지 평가된 김일성! 북한은 광복절을 그의 업적이라고 하며, ‘조국해방의 날’이라고 합니다. ‘소비에트 연방 대리자’에서 ‘일인 독재자’로 변신한 김일성! 2012年 8月 15日字 <로동신문>은 “백두산의 눈바람아 이야기하라!” 라는 기사에서 김일성을 우상화하는데 김철의 서사시 <백두산>과 김일성이 ’친필‘로 썼다는 <반일전가>를 이용했습니다. “백두산”은 창작 과정에서 김일성이 시인을 직접 불러 고주알 메주알하면서 수정하는 일을 서슴치 않았던 작품입니다. <반일전가>는 <조선문학사>에서도 김일성 친필 “불후의 고전적명작”이라고 자랑하는 작품입니다. 광복절에 시(詩)를 통한 김일성 우상화! 방법도 가지가지입니다. 다음은 그 기사의 일부 입니다. -“백두산의 눈바람아 이야기하라!영명하신 김일성장군 만세, 조국해방 만세…민족의 대 경사, 조국해방을 맞으며 남녀로소가 모두 떨쳐나 해방의 기쁨에 울고 웃으며 목 놓아 부르고 부른 환호성이 오늘도 이 땅우에 메아리치는 것만 같다...오늘도 천만군민의 가슴을 더욱 불타게 하는 것은 백두의 눈보라를 헤치시며 잃었던 나라를 찾아주신 절세의 애국자, 항일의 전설적 영웅이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고마움의 정이다...간악한 원쑤들을 부셔버리며, 가혹한 설한풍의 울부짖음소리를 짓누르며 울려퍼진 불후의 고전적명작 《반일전가》, 정녕 그것은 백두산총대로 기어이 일제를 쳐부시고 조국해방을 이룩하시고야 말려는 백두산장군의 신념의 선언이였다...”조국해방의 력사적 위업 실현! 그것은 우리 수령님께서 장장 20성상 항일의 피어린 길을 헤치시며 총대로 이룩하신 민족사적인 사변이다.”- 유구무언(有口無言)입니다. <광복절 노래>를 불러봅니다. -1.흙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을 춘다/ 기어이 보시려던 어른님 벗님 어찌하리/ 이 날이 사십년 뜨거운 피 엉긴 자취니/ 길이길이 지키세 길이길이 지키세// 2.꿈 엔들 잊을건가 지난 일을 잊을건가/ 다 같이 복을 심어 잘 가꿔 길러 하늘 닿게/ 세계의 보람될 거룩한 빛 예서 나리니/ 힘써힘써 나가세 힘써힘써 나가세-(정인보 작사, 윤용하 작곡)// 8월은 분명 ‘광복의 달’ 입니다. <8월의 강>! “강은 어제의 한숨을, 눈물을, 피흘림을, 죽음들을 기억한다/ 어제의 분노와, 비원과, 배반을 가슴에 지닌...”(박두진 지음)// 한민족의 비극을 생각나게 하는 8월의 시(詩) 입니다. 그리고 시인(詩人)은 “팔월의 강은 유유하고 왕성하다/ 늠름하게 의지한다/ 손뼉을 치며 깃발을 날리며, 오직 망망한 바다를 향해 전진한다”고 했습니다. 그의 말처럼 우리 민족은 쉼 없이 평화를 위해 항해(航海)를 계속해 왔습니다. 대한민국의 희망찬 ‘광복절’은 미래의 통일을 위해 순항(順航)을 할 것입니다. 김일성도 죽고, 김정일도 떠난 지금, 북한의 ‘조국해방의 날’이라는 배는 미구(未久)에 좌초(坐礁)할 것입니다.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nbsp; 광복절-조국 광복을 환영하는 인파. 1945.8.15.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1771년(영조 47) 장한철(張漢喆)이 폭풍으로 표류하다 귀국한 경험을 쓴 기록인 &lt;표해록(漂海錄)&gt;에는 “신(神)이 호랑이를 만들었을 때는 비록 살상만하고 표독스러우나 가죽이라도 쓰이라고 했고, 뱀은 간악하나 약제로서 인간에게 이(利)를 주도록 했다. 그런데 대체 저놈의 표독하고 간악하기만 한 왜인(倭人)들은 무엇에 쓰자고 만들어 냈을까?”라고 했습니다. 가까운 ‘일본’이라는 나라 사람들을 악질 ‘왜인’이라고 한 까닭은 무엇일까요? &nbsp; 일제강점기 일본인의 만행(蠻行)을 생각하면 바로 답이 나옵니다. 한국영화 &lt;군함도&gt;는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노동자로 착취했던 ‘지옥섬’ 이야기인데, 이것만 가지고도 답은 충분합니다. “쪽발이 왜인‘이라고 卑下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패망(敗亡)을 자초하고 말았습니다. 1945년 8월 15일! 광복절(光復節)! 우리 한국인들은 ”흙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을 춘다/ 기어이 보시려던 어른님 벗님 어찌하리/ 이날이 사십년 뜨거운 피 엉긴 자취니/ 길이길이 지키세 길이길이 지키세“라고 노래했습니다. &nbsp; 광복절-천안 독립기념관에서 74주년 기념식-2019.8.15 &nbsp; &nbsp; 광복!(光復)! 광복은 문자 그대로 “빛(光)을 되찾음(復)”을 의미하고, 국권을 되찾았다는 뜻으로 쓰인 것입니다. 광복절(光復節)은 1945년 8월 15일 일제 식민지에서 해방된 날을 원년으로 계산합니다. 그런데 광복절은 두 동강이 나고 말았습니다. 해방 직후 미국과 소련을 통해 전개된 한국의 군정기에 따라 한반도는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분단되었으며, 이후 양측 모두 이날을 기념하지만 구체적인 의미가 다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1945년 8월 15일에 해방되고, 1948년 같은 날에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한 과정을 아울러 광복으로 명명하여 기념하고 있으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1945년의 ‘민족 해방’만을 기념하며 정권 수립은 다른 날짜에 이루어졌으므로 따로 ‘인민정권 창건일’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nbsp; 광복절(光復節)! 대한민국에서는 이를 국경일로 법제화함으로써 매년 양력 8월 15일에 기념하고 있습니다. '광복(光復)'에서의 '광(光)'은 '빛'을 의미하는 명사적 표현이 아니라 "영예롭게(光) 되찾음(復)”이라는 부사적 해석으로 쓰입니다. 즉, 영예롭게 주권을 되찾았다는 뜻으로 쓰인 것입니다. 그리고 해방년도인 1945년을 광복절 원년으로 계산합니다. &nbsp; 광복절- 서울 마포형무소 앞. 1945.8.16 &nbsp; &nbsp; 해방 직후 미국과 소련을 통해 전개된 한국의 군정기에 따라 구 대한제국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대한민국과 공산주의 체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분단되었으며, 이후 양측 모두 이날을 기념하지만 구체적인 의미가 크게 다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1945년 8월 15일에 해방되고 1948년 8월 15일에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한 과정을 아울러 광복으로 명명하여 기념하고 있습니다. 한번도의 광복 주역은 모든 한민족입니다. 그런데 북한은 오로지 김일성(金日成) 뿐이라고! 그의 원래 이름은 김성주(金成柱 or 金聖柱)이고, 만주 빨치산 시절인 1938년 무렵부터 이후 소련군 시절 8.15 해방 때까지 한자로 ‘金日成’이란 이름을 쓴 것이 확인되었으며, 해방 직후 평양에 온 초기에는 김영환(金英煥)이란 가명을 쓰다가, 1945년 10월 14일 대중 앞에 김일성(金日成) 장군의 이름으로 처음 나섰던 인물! 그가 갑자기 ‘광복’의 주역이 된 것입니다. 후일 “소련이 세워 둔 꼭두각시 지도자”, “사이비 종교 교주 &amp; 희대의 독재자”로 까지 평가된 김일성! 북한은 광복절을 그의 업적이라고 하며, ‘조국해방의 날’이라고 합니다. &nbsp; ‘소비에트 연방 대리자’에서 ‘일인 독재자’로 변신한 김일성! 2012年 8月 15日字 &lt;로동신문&gt;은 “백두산의 눈바람아 이야기하라!” 라는 기사에서 김일성을 우상화하는데 김철의 서사시 &lt;백두산&gt;과 김일성이 ’친필‘로 썼다는 &lt;반일전가&gt;를 이용했습니다. “백두산”은 창작 과정에서 김일성이 시인을 직접 불러 고주알 메주알하면서 수정하는 일을 서슴치 않았던 작품입니다. &lt;반일전가&gt;는 &lt;조선문학사&gt;에서도 김일성 친필 “불후의 고전적명작”이라고 자랑하는 작품입니다. 광복절에 시(詩)를 통한 김일성 우상화! 방법도 가지가지입니다. 다음은 그 기사의 일부 입니다. &nbsp; -“백두산의 눈바람아 이야기하라!영명하신 김일성장군 만세, 조국해방 만세…민족의 대 경사, 조국해방을 맞으며 남녀로소가 모두 떨쳐나 해방의 기쁨에 울고 웃으며 목 놓아 부르고 부른 환호성이 오늘도 이 땅우에 메아리치는 것만 같다...오늘도 천만군민의 가슴을 더욱 불타게 하는 것은 백두의 눈보라를 헤치시며 잃었던 나라를 찾아주신 절세의 애국자, 항일의 전설적 영웅이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고마움의 정이다...간악한 원쑤들을 부셔버리며, 가혹한 설한풍의 울부짖음소리를 짓누르며 울려퍼진 불후의 고전적명작 《반일전가》, 정녕 그것은 백두산총대로 기어이 일제를 쳐부시고 조국해방을 이룩하시고야 말려는 백두산장군의 신념의 선언이였다...”조국해방의 력사적 위업 실현! 그것은 우리 수령님께서 장장 20성상 항일의 피어린 길을 헤치시며 총대로 이룩하신 민족사적인 사변이다.”- 유구무언(有口無言)입니다. &nbsp; 광복절-광복절 노래-정인보 작사. 윤용하 작곡. &nbsp; &lt;광복절 노래&gt;를 불러봅니다. -1.흙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을 춘다/ 기어이 보시려던 어른님 벗님 어찌하리/ 이 날이 사십년 뜨거운 피 엉긴 자취니/ 길이길이 지키세 길이길이 지키세// 2.꿈 엔들 잊을건가 지난 일을 잊을건가/ 다 같이 복을 심어 잘 가꿔 길러 하늘 닿게/ 세계의 보람될 거룩한 빛 예서 나리니/ 힘써힘써 나가세 힘써힘써 나가세-(정인보 작사, 윤용하 작곡)// 8월은 분명 ‘광복의 달’ 입니다. &lt;8월의 강&gt;! “강은 어제의 한숨을, 눈물을, 피흘림을, 죽음들을 기억한다/ 어제의 분노와, 비원과, 배반을 가슴에 지닌...”(박두진 지음)// 한민족의 비극을 생각나게 하는 8월의 시(詩) 입니다.&nbsp; &nbsp; &nbsp; 그리고 시인(詩人)은 “팔월의 강은 유유하고 왕성하다/ 늠름하게 의지한다/ 손뼉을 치며 깃발을 날리며, 오직 망망한 바다를 향해 전진한다”고 했습니다. 그의 말처럼 우리 민족은 쉼 없이 평화를 위해 항해(航海)를 계속해 왔습니다. 대한민국의 희망찬 ‘광복절’은 미래의 통일을 위해 순항(順航)을 할 것입니다. 김일성도 죽고, 김정일도 떠난 지금, 북한의 ‘조국해방의 날’이라는 배는 미구(未久)에 좌초(坐礁)할 것입니다. &nbsp;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계춘 기자]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가 우리에게 앞으로의 바램이나 소망을 물어본다면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그렇다 건강백세를 갈망하고 살아가는 우리이지만 막상 어디 아프다든지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우리는 당황 할 수밖에 없다. 이럴 때 우리 주변에 병원도 안내해주고 급한 환자일 경우 가깝고 좋은 병원 유명한 의사 선생님을 소개해 주면 그것만큼 고마운 일이 없을듯하다. 이런 역할 해주는 가까운 친구나 지인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여기 참 착한 병원 아저씨가 있다. 무려 30여 년을 한결같이 양평동이라는 한동네를 지키며 지역주민의 건강 가이드 역할 뿐 아니라 지역의 구석구석 온갖 봉사를 다 하는 대명 MRCT 종합검진센터에서 대외적인 상담 및 홍보를 담당하며 하루 종일 수십 통 이상 건강검진상담과 병원관련 상담을 하고 있는 이상호 기획실장을 만나 본다. 우선 이 병원은 어떤 곳입니까? 병원안내를 부탁드립니다. 네 저희 대명MRCT 종합검진센터는 50여년 전 한 만희박사님께서 설립한 대명의원을 초현대식으로 증 개축 하여 2008년에 재 개원하여 한 채규원장님께서 최신 검진 장비 MRI 2기 초음파 위대장내시경 등 검진에 필요한 장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병원 고객은 해외에 많이 소문이 나서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 교민들도 많이 종합검진센터를 이용하며 또 국내 기업과 각종 단체 들도 많이 검진하고 있습니다. 의료진은 영상의학과 전문의 소화기내과 전문의 일반외과 전문의가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언제든지 연락 주시면 항상 친절하게 착한 비용으로 상담과 안내를 약속드린다는 대명MRCT 종합검진센터 이 상호기획실장님 50대 후반의 백발의 중후한 남성미를 풍기는 이상호 선생님 진짜 착한 병원 아찌가 맞는 것 같습니다. 인상이 참 좋으시고 지역주민들이 다 좋아할 듯합니다. 아닙니다. 늘 부족하기에 오늘도 배운다는 자세로 더 낮아지고자 하는데 그게 쉽질 않습니다.그렇지만 저는 언제나 긍정적 사고로 친절하게 내 가족 섬기듯 환자분들을 대하고 있으며 저는 언제나 사람이 귀중하다. 사람을 사랑하자! 생명존중의 정신으로 “환자의 고통을 이해하고, 환자 편에 서자”입니다. 제 자신이 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놀다 순간의 사고로 심한 척추골절로 사경을 헤매이며 오랜기간 병원생활 해봤고, 또 그로 인해 체형까지 변형이 되었고 척추뼈 요추4번 5번 두 개나 압박골절 되어 성장도 덜되고 많이 불편한 실제 장애인이 되었기에 누구보다 더 환자와 장애인들의 고통을 이해할 수 있으며 오늘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환자의 편에 설 수 있는 용기와 또 봉사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저는 언제나 철저하게 환자 편에 서서 많은 봉사를 해왔습니다. 환자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같이 슬퍼하고 기뻐하고 찾아다니고 소개하면서 같이 시간을 보낸 제 인생입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저를 지지해주고 칭찬으로 세워주는 학교 선생님으로 교직에 있는 아내와 보석같이 소중한 세 딸 서영이, 가영이, 순영이에게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그런 저를 위해 눈물로 온갖 정성을 다 하시며 하늘나라 가신 어머님과 보살펴준 형님들, 누님들께도 항상 감사하고 그 은혜를 가슴에 담고 살아가고 있다며 진한 가족사랑을 표현하셨는데 혹시 태어난 고향 소개를 간략하게 소개해 주십시오. 네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은 박지성 박치기왕 김 일선수 류 제두 세계 권투챔피언 등 기라 성 같은 인재들의 고향 전라남도 고흥군 출신인데 우리나라 최초 우주선 발사를 한 나로우센터와 소록도, 거금도, 유자, 석류, 마늘, 미역, 김의 주 생산지로도 유명하고 최근 여수와 고흥을 연결하는 다섯 개의 연육교 연도교를 달려보는 환상적 관광코스가 인기 절정이고 그래서 2019년 대한민국에서 가장아름다운 고장으로 선정된 고흥으로 꼭 놀러 오시고 살러 오세요 하며 고향 고흥 자랑이 한 시간이나 계속됐다. 끝으로 40여 년 서울 생활과 공부는 어떻게 하셨는지 또 앞으로의 계획을 간략하게 부탁드립니다. 네 저는 고향 고흥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아픈 몸으로 서울에 와서 대명의원에서 사환 격으로 곧바로 근무를 시작했고, 주경야독 공부하며 보건학을 공부하였고 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인제대학교 대학원에서 보건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는데 일하며 공부하는 것이 사실 무척이나 힘들었지만 스스로 장하고 복된 날 들이였고, 항상 부족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배운자세로 시간이 허락하면 공부를 계속 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저의 계획은 은퇴 후에도 건강 나 자신 건강해야 하기에 족구를 즐기는데 주말이면 나가는 광명시 천무족구단에서 더 운동 열심히 하고 또 건강 관련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초롬이라는 건강식품을 구매 대행하고 있는데 매초롬은 “젊고 건강하여 아름다운 태가 있다”라는 뜻을 말하지요. 많은 환자 분들이 건강검진을 하다 보면 각종 질환을 확인하게 되는데 문의가 들어오면 꼭 필요한 건강식품을 상담도 해드리고 있는데 제 좌우명은?일과 때와 사람을 귀중하게 여겨라! 입니다. ▲ 대명MRCT/메초롬 이상호 대표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계춘 기자]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가 우리에게 앞으로의 바램이나 소망을 물어본다면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그렇다 건강백세를 갈망하고 살아가는 우리이지만 막상 어디 아프다든지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우리는 당황 할 수밖에 없다.&nbsp; &nbsp; &nbsp; 이럴 때 우리 주변에 병원도 안내해주고 급한 환자일 경우 가깝고 좋은 병원 유명한 의사 선생님을 소개해 주면 그것만큼 고마운 일이 없을듯하다. 이런 역할 해주는 가까운 친구나 지인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여기 참 착한 병원 아저씨가 있다. &nbsp; &nbsp; 무려 30여 년을 한결같이 양평동이라는 한동네를 지키며 지역주민의 건강 가이드 역할 뿐 아니라 지역의 구석구석 온갖 봉사를 다 하는 대명 MRCT 종합검진센터에서 대외적인 상담 및 홍보를 담당하며 하루 종일 수십 통 이상 건강검진상담과 병원관련 상담을 하고 있는 이상호 기획실장을 만나 본다. &nbsp; &nbsp;우선 이 병원은 어떤 곳입니까? 병원안내를 부탁드립니다.&nbsp; 네 저희 대명MRCT 종합검진센터는 50여년 전 한 만희박사님께서 설립한 대명의원을 초현대식으로 증 개축 하여 2008년에 재 개원하여 한 채규원장님께서 최신 검진 장비 MRI 2기 초음파 위대장내시경 등 검진에 필요한 장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nbsp; &nbsp; 병원 고객은 해외에 많이 소문이 나서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 교민들도 많이 종합검진센터를 이용하며 또 국내 기업과 각종 단체 들도 많이 검진하고 있습니다. &nbsp; &nbsp; 의료진은 영상의학과 전문의 소화기내과 전문의 일반외과 전문의가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언제든지 연락 주시면 항상 친절하게 착한 비용으로 상담과 안내를 약속드린다는 대명MRCT 종합검진센터 이 상호기획실장님 50대 후반의 백발의 중후한 남성미를 풍기는 이상호 선생님 진짜 착한 병원 아찌가 맞는 것 같습니다. &nbsp; &nbsp; 인상이 참 좋으시고 지역주민들이 다 좋아할 듯합니다. 아닙니다. 늘 부족하기에 오늘도 배운다는 자세로 더 낮아지고자 하는데 그게 쉽질 않습니다.&nbsp;그렇지만 저는 언제나 긍정적 사고로 친절하게 내 가족 섬기듯 환자분들을 대하고 있으며 저는 언제나 사람이 귀중하다. 사람을 사랑하자! 생명존중의 정신으로 “환자의 고통을 이해하고, 환자 편에 서자”입니다. &nbsp; &nbsp; 제 자신이 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놀다 순간의 사고로 심한 척추골절로 사경을 헤매이며 오랜기간 병원생활 해봤고, 또 그로 인해 체형까지 변형이 되었고 척추뼈 요추4번 5번 두 개나 압박골절 되어 성장도 덜되고 많이 불편한 실제 장애인이 되었기에 누구보다 더 환자와 장애인들의 고통을 이해할 수 있으며 오늘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환자의 편에 설 수 있는 용기와 또 봉사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저는 언제나 철저하게 환자 편에 서서 많은 봉사를 해왔습니다. &nbsp; &nbsp; &nbsp; 환자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같이 슬퍼하고 기뻐하고 찾아다니고 소개하면서 같이 시간을 보낸 제 인생입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저를 지지해주고 칭찬으로 세워주는 학교 선생님으로 교직에 있는 아내와 보석같이 소중한 세 딸 서영이, 가영이, 순영이에게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그런 저를 위해 눈물로 온갖 정성을 다 하시며 하늘나라 가신 어머님과 보살펴준 형님들, 누님들께도 항상 감사하고 그 은혜를 가슴에 담고 살아가고 있다며 진한 가족사랑을 표현하셨는데&nbsp; 혹시 태어난 고향 소개를 간략하게 소개해 주십시오. &nbsp; &nbsp; 네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은 박지성 박치기왕 김 일선수 류 제두 세계 권투챔피언 등 기라 성 같은 인재들의 고향 전라남도 고흥군 출신인데 우리나라 최초 우주선 발사를 한 나로우센터와 소록도, 거금도, 유자, 석류, 마늘, 미역, 김의 주 생산지로도 유명하고 최근 여수와 고흥을 연결하는 다섯 개의 연육교 연도교를 달려보는 환상적 관광코스가 인기 절정이고 그래서 2019년 대한민국에서 가장&nbsp;아름다운 고장으로 선정된 고흥으로 꼭 놀러 오시고 살러 오세요 하며 고향 고흥 자랑이 한 시간이나 계속됐다. &nbsp; &nbsp; 끝으로 40여 년 서울 생활과 공부는 어떻게 하셨는지 또 앞으로의 계획을 간략하게 부탁드립니다. 네 저는 고향 고흥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아픈 몸으로 서울에 와서 대명의원에서 사환 격으로 곧바로 근무를 시작했고, 주경야독 공부하며 보건학을 공부하였고 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인제대학교 대학원에서 보건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는데 일하며 공부하는 것이 사실 무척이나 힘들었지만 스스로 장하고 복된 날 들이였고,&nbsp; 항상 부족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배운자세로 시간이 허락하면 공부를 계속 하려고 합니다. &nbsp; 앞으로 저의 계획은 은퇴 후에도 건강 나 자신 건강해야 하기에 족구를 즐기는데 주말이면 나가는 광명시 천무족구단에서 더 운동 열심히 하고 또 건강 관련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초롬이라는 건강식품을 구매 대행하고 있는데 매초롬은 “젊고 건강하여 아름다운 태가 있다”라는 뜻을 말하지요. 많은 환자 분들이 건강검진을 하다 보면 각종 질환을 확인하게 되는데 문의가 들어오면 꼭 필요한 건강식품을 상담도 해드리고 있는데 제 좌우명은?일과 때와 사람을 귀중하게 여겨라! 입니다.

[선데이뉴스신문=이계춘 기자] 요즈음 우리 시대에 양말처럼 속옷처럼 생활필수품을 떠나 아예 생명의 필수품이 되어 버린 마스크! 그야말로 코로나바이러스 19는 마스크 대란이 되어 지금 온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고 있으며 그 바람에 졸지에 온 세계인의 명품이 되어버린 우리 대한민국의 덴탈 마스크와 KF94 마스크를 구하려고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있다 한다. 지금 서울 시내 역삼동, 교대, 선릉, 강남, 어디를 가봐도 또 누구를 만나도 쉽게 아주 쉽게 이 신종직업 마스크 사업자들을 만날 수 있다. 모르긴 몰라도 아마 수만 명이 될 거라는 세간의 말대로 지하철을 타보면 오른쪽 왼쪽 사람 둘 다 덴탈 10억 장 KF94 5억 장 구매 상담하는 소리 등을 쉽게 들을 수 있다, 필자는 오늘 이 마스크 사업 광풍의 한 가운데서 가장 열심히 사업하는 사람 중의 한 사람 주식회사 태광산업의 정 우대 회장을 만나본다. 서초구 남부 터미널 근처에 있는 사무실에서 만나 본 정 우대 회장은 아담한 체구에 미소를 가득 머금고 반갑게 맞이해준 정 회장의 첫인상은 무척 편안해 보이고 단단하고 야무진 야전군 전사처럼 보이기도 하고 해서 필자는 대뜸 “회장님 사업 성공할 분처럼 보입니다.” 했더니 “그래요, 제가 그렇게 보입니까? 아문요. 지금 제가 불철주야 뛰고 또 뛰며 전국의 마스크공장 창고 등을 다니느라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일하고 있는데 이미 저는 성공했습니다. 마스크를 많이 팔아 돈을 많이 벌어서 성공한 게 아니라 이렇게 정신없이 일할 수 있으니 성공한 인생이요 내가 땀 흘려 구매하고 상담 끝에 만들어진 우리 메이드인 코리아 방역물품들이 우리나라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전해지며 인류를 구하고 지키는 초석이 되고 있어 무엇보다 기쁘고 보람 있다고 하며 손수 차 한잔을 건네준 정 회장 옆에는 예쁘장하고 고운 미소를 짓고 있는 부인 최윤정 여사도 항상 바늘과 실처럼 같이 뛰고 있다는데 두분 부부가 같이 활동하시는 것 보니 참 좋아 보이는데요 혹시 같이 다니시면 불편한 점은 없냐고 묻자, 허허허 웃으며, 있어요. 많이 있지요. 그렇지만 둘이 있어 비즈니스 상담할 때 메모도 해주고 서류도 챙겨주고 또 아내가 원래 노동부 쪽 공무원 출신이라 무척 꼼꼼하고 정확해서 제가 어떨 때 서두르고 덤벙 델 때는 여지없이 옆구리 침을 놓는데 바로 그런 점이 도움인지 미움인지 모르곘네요. 하며 검연쩍게 웃고 마는 정 회장께, 그럼 전에는 무슨 일 하셨습니까 하고 묻자 정 회장은 별일 다 해봤지요. 내 고향이 전라남도 담양인데 금광을 하고 정미소를 경영하는 아버지 밑에서 부족함없이 자란 정회장은 훗날 고향에서 대형농장을 했고 장흥군 관산지역에서 흑염소, 맷돼지 등을 수 천마리 사육하는 농장을 하다가 서울에 와서 건설업에 뛰어들어 크게 성공하여 청소년 장학사업, 장애인복지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기도 했는데 국가적 경제 대란 IMF 태풍에 모두가 허물어져 큰 슬픔에 젖어 도저히 견디다 못해 죽기를 다짐하고, 유서 한장 써들고 낚시나 한번 하고 죽자고 낚시를 갔는데 그렇게 안 잡히던 물고기 한 마리가 며칠만에 잡혔는데 이 작은 물고기 한 마리가 얼마나 살려고 살아 볼려고 몸부림을 쳤는지 낚시 바늘에 입이 다 찢어져 살려주고 나서 저 작은 물고기도 살아보려고 저 난리를 치는데 내가 저 물고기만도 못하구나. 땅을 치며 탄식하고 다시 일어나 살아가기로 결심한 정 회장은 그때부터 물고기가 인도한 듯한 교회로 다시 나가 기도하며 찬양하는 사람이 되었는데, 교회서나 밖에서나 이 시대의 진공청소기로 살아가는 듯 보이는 쓰레기는 다 줍고 다니며 특히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 온갖 힘든 일 등 봉사를 다 한다는 착한 아찌로 살아간다는 이 부부는 한목소리로 이렇게 말한다. 어쨌거나 우리 부부는 틈만 나면 손모아 인류를 위해 인류의 건강을 위해 하루속히 이 코로나 전쟁이 멈추길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우리의 눈물 어린 이 기도는 반드시 들어 주셔서 머지않아 백신이 개발되고 치료제들이 나와서 예전처럼 마스크 없이도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그 날이 속히 올 것이라 확신한다기에 ”아니 회장님 그렇게 되면 이 사업 망하잖아요” 이렇게 여쭤보니 “어허 이 기자 양반 별걱정을 다 하고 있네요. 병원이 필요 없을 만큼 국민 모두가 건강하면 좋듯이 우리 이 사업이 당연히 망할 정도로 코로나 이 전쟁이 속히 끝나길 우리 부부로부터 1200만 기독인은 물론 모든 국민과 온 인류의 바람이지요”. 정말이에요 우리 마스크 사업이 힘들어지고 필요 없어지는 건강한 나라가 되면 할렐루야지요. 우리 부부는 아니 지금도 함께 땀 흘려 일하는 수많은 마스크와 방역사업자분들 모두가 제발 우리 이 사업이 필요 없는 건강한 나라 질병 없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어요 하는 그런 마음이라며 우리 마스크 사업자들을 단순히 돈 벌기에 급급한 장사꾼 취급하는 오해는 말았으면 좋겠다며, 우리는 지금 단순한 마스크장사가 아니에요. 이 세계적 대 유행병 코로나 전쟁터에서 나라와 인류를 지키는 특수 방역부대원이라며, 이분들 훗날 국가나 UN에서 훈장을 받아야 할 거라며 진지하게 말하는 정 회장은 이렇게 말한다. 누군가는 해야 할 일들입니다. 우리가 하는 이일 마스크 방역사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격려와 응원이 필요할 때 입니다. 정말 이 분야에 일하시는 분들 요즈음 마스크 구해 전 세계 각국으로 수출하기 위해 밤낮없이 전국의 공장 창고 등을 다니며 밤새도록 이슬 맞고 요즘의 장맛비 그 찬비 다 맞아가며 물건 구하려고 땀 흘리는 이분들의 그 눈물의 대가는 훗날 크게 조명될 거라며 이분들과 제가 요즘 국가 경제에 기여하고 있는 일들이 엄청납니다. 년 간 수천조 원 이상의 수출을 엮어가는데 큰 기여를 하는 나라 경제 살리는 고귀한 주역들입니다. 하며 언제나 싱글벙글 웃고 사는 정 우대회장 최인숙여사 부부의 슬하에는 장성한 아들 넷이 있는데 결혼들을 안해서 걱정이라며 어서 아들들이 결혼해서 떡두꺼비 같은 손자 손녀안아 보는 게 첫 번째 소원이요 부디부디 코로나 19 같은 질병 없는 온 세상 오는 것이 두 번째 소원이라는 정 회장 부부 걸어가는 뒷모습이 든든하게 보이며 참 귀한 일하시는 분들이구나 하며 이 두 분의 행복과 성공을 빌어본다. ▲ (주)태광산업 정우대 회장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계춘 기자] 요즈음 우리 시대에 양말처럼 속옷처럼 생활필수품을 떠나 아예 생명의 필수품이 되어 버린 마스크! 그야말로 코로나바이러스 19는 마스크 대란이 되어 지금 온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고 있으며 그 바람에 졸지에 온 세계인의 명품이 되어버린 우리 대한민국의 덴탈 마스크와 KF94 마스크를 구하려고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있다 한다. 지금 서울 시내 역삼동, 교대, 선릉, 강남, 어디를 가봐도 또 누구를 만나도 쉽게 아주 쉽게 이 신종직업 마스크 사업자들을 만날 수 있다. 모르긴 몰라도 아마 수만 명이 될 거라는 세간의 말대로 지하철을 타보면 오른쪽 왼쪽 사람 둘 다 덴탈 10억 장 KF94 5억 장 구매 상담하는 소리 등을 쉽게 들을 수 있다, &nbsp; &nbsp; 필자는 오늘 이 마스크 사업 광풍의 한 가운데서 가장 열심히 사업하는 사람 중의 한 사람 주식회사 태광산업의 정 우대 회장을 만나본다. 서초구 남부 터미널 근처에 있는 사무실에서 만나 본 정 우대 회장은 아담한 체구에 미소를 가득 머금고 반갑게 맞이해준 정 회장의 첫인상은 무척 편안해 보이고 단단하고 야무진 야전군 전사처럼 보이기도 하고 해서 필자는 대뜸 “회장님 사업 성공할 분처럼 보입니다.” 했더니 “그래요, 제가 그렇게 보입니까? 아문요. 지금 제가 불철주야 뛰고 또 뛰며 전국의 마스크공장 창고 등을 다니느라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일하고 있는데 이미 저는 성공했습니다. 마스크를 많이 팔아 돈을 많이 벌어서 성공한 게 아니라 이렇게 정신없이 일할 수 있으니 성공한 인생이요 내가 땀 흘려 구매하고 상담 끝에 만들어진 우리 메이드인 코리아 방역물품들이 우리나라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전해지며 인류를 구하고 지키는 초석이 되고 있어 무엇보다 기쁘고 보람 있다고 하며 손수 차 한잔을 건네준 정 회장 옆에는 예쁘장하고 고운 미소를 짓고 있는 부인 최윤정 여사도 항상 바늘과 실처럼 같이 뛰고 있다는데 두분 부부가 같이 활동하시는 것 보니 참 좋아 보이는데요 혹시 같이 다니시면 불편한 점은 없냐고 묻자, 허허허 웃으며, 있어요. 많이 있지요. &nbsp; &nbsp;그렇지만 둘이 있어 비즈니스 상담할 때 메모도 해주고 서류도 챙겨주고 또 아내가 원래 노동부 쪽 공무원 출신이라 무척 꼼꼼하고 정확해서 제가 어떨 때 서두르고 덤벙 델 때는 여지없이 옆구리 침을 놓는데 바로 그런 점이 도움인지 미움인지 모르곘네요. 하며 검연쩍게 웃고 마는 정 회장께, 그럼 전에는 무슨 일 하셨습니까 하고 묻자 정 회장은 별일 다 해봤지요.&nbsp; 내 고향이 전라남도 담양인데 금광을 하고 정미소를 경영하는 아버지 밑에서 부족함없이 자란 정회장은 훗날 고향에서 대형농장을 했고 장흥군 관산지역에서 흑염소, 맷돼지 등을 수 천마리 사육하는 농장을 하다가 서울에 와서 건설업에 뛰어들어 크게 성공하여 청소년 장학사업, 장애인복지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기도 했는데 국가적 경제 대란 IMF 태풍에 모두가 허물어져 큰 슬픔에 젖어 도저히 견디다 못해 죽기를 다짐하고, 유서 한장 써들고 낚시나 한번 하고 죽자고 낚시를 갔는데 그렇게 안 잡히던 물고기 한 마리가 며칠만에 잡혔는데 이 작은 물고기 한 마리가 얼마나 살려고 살아 볼려고 몸부림을 쳤는지 낚시 바늘에 입이 다 찢어져 살려주고 나서 저 작은 물고기도 살아보려고 저 난리를 치는데 내가 저 물고기만도 못하구나. 땅을 치며 탄식하고 다시 일어나 살아가기로 결심한 정 회장은 그때부터 물고기가 인도한 듯한 교회로 다시 나가 기도하며 찬양하는 사람이 되었는데, 교회서나 밖에서나 이 시대의 진공청소기로 살아가는 듯 보이는 쓰레기는 다 줍고 다니며 특히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 온갖 힘든 일 등 봉사를 다 한다는 착한 아찌로 살아간다는 이 부부는 한목소리로 이렇게 말한다.&nbsp; &nbsp; &nbsp; ▲ (주)태광산업 정우대 회장 최윤정 여사 부부 &nbsp;&nbsp; 어쨌거나 우리 부부는 틈만 나면 손모아 인류를 위해 인류의 건강을 위해 하루속히 이 코로나 전쟁이 멈추길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우리의 눈물 어린 이 기도는 반드시 들어 주셔서 머지않아 백신이 개발되고 치료제들이 나와서 예전처럼 마스크 없이도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그 날이 속히 올 것이라 확신한다기에 ”아니 회장님 그렇게 되면 이 사업 망하잖아요” 이렇게 여쭤보니 “어허 이 기자 양반 별걱정을 다 하고 있네요. 병원이 필요 없을 만큼 국민 모두가 건강하면 좋듯이 우리 이 사업이 당연히 망할 정도로 코로나 이 전쟁이 속히 끝나길 우리 부부로부터 1200만 기독인은 물론 모든 국민과 온 인류의 바람이지요”. 정말이에요 우리 마스크 사업이 힘들어지고 필요 없어지는 건강한 나라가 되면 할렐루야지요. 우리 부부는 아니 지금도 함께 땀 흘려 일하는 수많은 마스크와 방역사업자분들 모두가 제발 우리 이 사업이 필요 없는 건강한 나라 질병 없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어요 하는 그런 마음이라며 우리 마스크 사업자들을 단순히 돈 벌기에 급급한 장사꾼 취급하는 오해는 말았으면 좋겠다며, 우리는 지금 단순한 마스크장사가 아니에요. 이 세계적 대 유행병 코로나 전쟁터에서 나라와 인류를 지키는 특수 방역부대원이라며, 이분들 훗날 국가나 UN에서 훈장을 받아야 할 거라며 진지하게 말하는 정 회장은 이렇게 말한다. 누군가는 해야 할 일들입니다. &nbsp; ▲ (주)태광산업 회장 정우대 회장, 제6회 자랑스러운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부문 대상 수상 &nbsp; &nbsp; 우리가 하는 이일 마스크 방역사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격려와 응원이 필요할 때 입니다. 정말 이 분야에 일하시는 분들 요즈음 마스크 구해 전 세계 각국으로 수출하기 위해 밤낮없이 전국의 공장 창고 등을 다니며 밤새도록 이슬 맞고 요즘의 장맛비 그 찬비 다 맞아가며 물건 구하려고 땀 흘리는 이분들의 그 눈물의 대가는 훗날 크게 조명될 거라며 이분들과 제가 요즘 국가 경제에 기여하고 있는 일들이 엄청납니다. &nbsp; 년 간 수천조 원 이상의 수출을 엮어가는데 큰 기여를 하는 나라 경제 살리는 고귀한 주역들입니다. 하며 언제나 싱글벙글 웃고 사는 정 우대회장 최인숙여사 부부의 슬하에는 장성한 아들 넷이 있는데 결혼들을 안해서 걱정이라며 어서 아들들이 결혼해서 떡두꺼비 같은 손자 손녀안아 보는 게 첫 번째 소원이요 부디부디 코로나 19 같은 질병 없는 온 세상 오는 것이 두 번째 소원이라는 정 회장 부부 걸어가는 뒷모습이 든든하게 보이며 참 귀한 일하시는 분들이구나 하며 이 두 분의 행복과 성공을 빌어본다.

[선데이뉴스신문=이계춘 기자] 송영현 의장님 고흥군의회 8기 의장님 맡으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한국을 빛낸 올해의 지방의회 혁신대상 수상을 아울러 축하드리며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먼저 고흥군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고흥군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선데이뉴스신문 지면을 통해 전국의 국민 들과 그리고 고흥군민과 30만 출향 향우들께 그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귀한 인물 대상 수상을 하게 되어 몸둘 바를 모를 정도로 큰 영광이요 기쁨이지만 고흥군의회 의장으로 책임감과 깊은 고민이 앞서기도 합니다. 고흥군의회 의정 안내와 앞으로 의정활동 계획을 말씀해주십시오. 7월 1일부터 의장으로 집무를 시작하면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국민 모두가 고통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군민 여러분께 다가가서 인사를 드리지 못해 아쉬움이 많습니다. 먼저, 지난 2년 동안 우리 의회에 뜨거운 열정과 관심 그리고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제8대 의회 전반기를 잘 이끌어주신 송우섭 의장님과 이재기 부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우리 고흥군 의회에서는 정례회 5회, 임시회 16회, 회기 일 수 193일 간 각종 조례의 제ㆍ개정과 예산안 심사 및 의결을 비롯하여 행정 사무감사와 민생 현장 방문 확인 등, 집행부를 슬기롭게 견제하고 발로 뛴 현장 의정을 펼쳐 왔습니다. 전반기 의회에서는 군민을 위한 일이라면 경중을 가리지 않고 대의·의결·입법기관으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이행하였습니다. 그동안 고흥군의회가 내실 있게 의정활동을 펼쳐왔다고 생각합니다만 사안에 따라서는 집행부와 대화와 소통이 부족했던 점도 있었을 것입니다. 한목소리를 내지 못했다는 비판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군의회와 집행부가 언제나 한목소리를 낼 수는 없다는 것을 널리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우리 고흥군의회는 이러한 점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후반기 의회에서도 군민의 행복과 복지증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며, 여타의 지방의회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안과 밖이 튼실한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고흥군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40.4%로 인구감소 문제가 그 어느 시군보다 심각한 현안 과제입니다.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선 7기 들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인구정책과를 신설하여, 인구정책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민선 7기 들어 고흥군으로 유입한 귀향·귀촌 인구는 2,548명으로 고흥군이 가장 많아 전국 1위로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도시민들을 고흥으로 유입시키기 위해 귀농·귀촌 행복학교를 개설하고, 청년들의 취업, 창업을 비롯해서 가업승계나 주택 구입 등에 다양한 지원을 해주고 있고, 이러한 노력으로 중앙부처와 전라남도의 인구정책 평가에서 각종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이 앞으로도 지속 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집행부에 적극적인 지원을 할것입니다. 전남 고흥(176명), 경북 의성(173명), 전남 나주(166명), 전북 고창(162명)현재 우리 군은 아동 청소년의 일반현황과 정책 등 기초자료 분석과 유니세프 가이드 및 지침에 따른 친화도 평가를 통해 올해 아동 청소년 실태조사와 친화도 평가용역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또 위기 청소년 사회안전망 확대, 청소년 참여형 문화·복지시설 운영 등 우리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군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단 한명도 없다 보니, 청정지역으로 알려져 많은 관광객이 다시 고흥을 찾고 있고, 고흥을 찾는 관광객들로 인해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만, 혹시나 코로나19가 고흥에도 유입될까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포트스 코로나 시대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우리 군이 보유하고 있는 천혜의 자연자원을 최대한 활용한 관광정책을 펼쳐 나가겠습니다.팔영산과 봉래산 편백숲, 지난 6월 행정안전부에서‘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쑥섬과, 남해안에서 서핑의 최적지로 꼽히는 남열 해수욕장, 이달에 개통한 남열 짚트랙과 해안 산책로와 해안 드라이브 코스도 개발 계획들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의회는 다양한 의견과 견해가 다른 정파간에 공동의 선익을 위하여 함께 논의하고 타협점을 찾아가는 토론과 협의의 기관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정파와 의원 개개인의 신념의 차이로 갈등과 마찰이 있을 수 있으나 합리적 토론과 협의를 위해 의장으로서 의원 개개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정책적인 발전 제안을 위하여 연구하는 의정활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제8대 고흥군의회에서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고흥군민이 선출한 의원으로 구성된 대의기관입니다. 자치단체의 중요 의사를 심의 의결하는 군민의 대표기관으로서 감시의 역할도 강화할 것입니다. 민주주의 원칙인 대화와 타협을 지향하면서 보다 발전적이고 생산적인 의회가 되도록 더욱 정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현안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하고 투명한 일 처리가 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공조할 것이며, 견제와 균형의 대원칙 아래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합리적인 대안을 도출해 내겠습니다. 항상 겸손하게 군민들과 진정으로 속마음을 주고받으며 언제나 군민 곁에서 함께 호흡하며 온 힘을 쏟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장! 맛과 멋과 풍류를 즐기는 고장 고흥을 늘 기억하시고 꼭 한 번 찾아 주십시오. 지붕 없는 미술관 고흥군민이 국민 여러분을 진심으로 초청합니다. ▲고흥군의회의 송영현 의장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계춘 기자] 송영현 의장님 고흥군의회 8기 의장님 맡으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한국을 빛낸 올해의 지방의회 혁신대상 수상을 아울러 축하드리며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nbsp; &nbsp; 먼저 고흥군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고흥군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선데이뉴스신문 지면을 통해 전국의 국민 들과 그리고 고흥군민과 30만 출향 향우들께 그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귀한 인물 대상 수상을 하게 되어 몸둘 바를 모를 정도로 큰 영광이요 기쁨이지만 고흥군의회 의장으로 책임감과 깊은 고민이 앞서기도 합니다. &nbsp;고흥군의회 의정 안내와 앞으로 의정활동 계획을 말씀해주십시오. &nbsp; &nbsp; 7월 1일부터 의장으로 집무를 시작하면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국민 모두가 고통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군민 여러분께 다가가서 인사를 드리지 못해 아쉬움이 많습니다. 먼저, 지난 2년 동안 우리 의회에 뜨거운 열정과 관심 그리고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제8대 의회 전반기를 잘 이끌어주신 송우섭 의장님과 이재기 부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우리 고흥군 의회에서는 정례회 5회, 임시회 16회, 회기 일 수 193일 간 각종 조례의 제ㆍ개정과 예산안 심사 및 의결을 비롯하여 행정 사무감사와 민생 현장 방문 확인 등, 집행부를 슬기롭게 견제하고 발로 뛴 현장 의정을 펼쳐 왔습니다. &nbsp; ▲ 20.07.14 제290회 고흥군의회 임시회 &nbsp; &nbsp; 전반기 의회에서는 군민을 위한 일이라면 경중을 가리지 않고 대의·의결·입법기관으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이행하였습니다. 그동안 고흥군의회가 내실 있게 의정활동을 펼쳐왔다고 생각합니다만 사안에 따라서는 집행부와 대화와 소통이 부족했던 점도 있었을 것입니다. 한목소리를 내지 못했다는 비판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nbsp; &nbsp; 군의회와 집행부가 언제나 한목소리를 낼 수는 없다는 것을 널리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우리 고흥군의회는 이러한 점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후반기 의회에서도 군민의 행복과 복지증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며, 여타의 지방의회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안과 밖이 튼실한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고흥군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40.4%로 인구감소 문제가 그 어느 시군보다 심각한 현안 과제입니다.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선 7기 들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인구정책과를 신설하여, 인구정책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nbsp; 민선 7기 들어 고흥군으로 유입한 귀향·귀촌 인구는 2,548명으로 고흥군이 가장 많아 전국 1위로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도시민들을 고흥으로 유입시키기 위해 귀농·귀촌 행복학교를 개설하고, 청년들의 취업, 창업을 비롯해서 가업승계나 주택 구입 등에 다양한 지원을 해주고 있고, 이러한 노력으로 중앙부처와 전라남도의 인구정책 평가에서 각종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nbsp; &nbsp; 이러한 성과들이 앞으로도 지속 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집행부에 적극적인 지원을 할것입니다. 전남 고흥(176명), 경북 의성(173명), 전남 나주(166명), 전북 고창(162명)현재 우리 군은 아동 청소년의 일반현황과 정책 등 기초자료 분석과 유니세프 가이드 및 지침에 따른 친화도 평가를 통해 올해 아동 청소년 실태조사와 친화도 평가용역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또 위기 청소년 사회안전망 확대, 청소년 참여형 문화·복지시설 운영 등 우리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nbsp; ▲ 20.07.30 고흥군 서울시 강동군 우호교류 협약 체결식 &nbsp; 우리군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단 한명도 없다 보니, 청정지역으로 알려져 많은 관광객이 다시 고흥을 찾고 있고, 고흥을 찾는 관광객들로 인해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만, 혹시나 코로나19가 고흥에도 유입될까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포트스 코로나 시대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우리 군이 보유하고 있는 천혜의 자연자원을 최대한 활용한 관광정책을 펼쳐 나가겠습니다.팔영산과 봉래산 편백숲, 지난 6월 행정안전부에서‘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쑥섬과, 남해안에서 서핑의 최적지로 꼽히는 남열 해수욕장, 이달에 개통한 남열 짚트랙과 해안 산책로와 해안 드라이브 코스도 개발 계획들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의회는 다양한 의견과 견해가 다른 정파간에 공동의 선익을 위하여 함께 논의하고 타협점을 찾아가는 토론과 협의의 기관이라고 생각합니다. &nbsp; &nbsp; 다양한 정파와 의원 개개인의 신념의 차이로 갈등과 마찰이 있을 수 있으나 합리적 토론과 협의를 위해 의장으로서 의원 개개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정책적인 발전 제안을 위하여 연구하는 의정활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제8대 고흥군의회에서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고흥군민이 선출한 의원으로 구성된 대의기관입니다. 자치단체의 중요 의사를 심의 의결하는 군민의 대표기관으로서 감시의 역할도 강화할 것입니다. &nbsp; &nbsp; 민주주의 원칙인 대화와 타협을 지향하면서 보다 발전적이고 생산적인 의회가 되도록 더욱 정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현안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하고 투명한 일 처리가 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공조할 것이며, 견제와 균형의 대원칙 아래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합리적인 대안을 도출해 내겠습니다. &nbsp; &nbsp; 항상 겸손하게 군민들과 진정으로 속마음을 주고받으며 언제나 군민 곁에서 함께 호흡하며 온 힘을 쏟도록 노력하겠습니다. &nbsp;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장! 맛과 멋과 풍류를 즐기는 고장 고흥을 늘 기억하시고 꼭 한 번 찾아 주십시오. 지붕 없는 미술관 고흥군민이 국민 여러분을 진심으로 초청합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6년 만에 돌아오는 뮤지컬 '미오 프라텔로' 출연진이 공개됐다. 이탈리아어로 '나의 형제'를 뜻하는 '미오 프라텔로'는 1930년대 뉴욕 맨해튼을 배경으로 마피아의 뒷이야기를 그린다. '미아 파밀리아'의 후속편으로 전편에서 다루지 않았던 새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거대 마피아 조직 두목 루치아노 보체티의 아들 치치, 상원의원에 출마한 보체티 가문 일원 써니보이와 그의 자서전을 집필하는 조력자 스티비까지 세 인물 사이에서 일어나는 마피아들 우정과 사랑, 형제애를 펼쳐낸다. 아버지인 전대 마피아 두목 루치아노 보체티에게 인정받기 위해 섬세한 영혼을 숨긴 채 거친 삶을 살아가는 아들 '치치' 역에는 이승현-김대현-최석진이 캐스팅됐다. 써니보이를 동경하며 그의 위인전을 집필하는 보체티 가문 일원 '스티비'는 김순택-최호승-백기범이 맡는다. 보체티 가문 일원이자 전대 마피아 두목 루치아노 보체티의 아들인 '써니보이' 역은 정성일과 김지온이 출연한다. 뮤지컬 '미오 프라텔로'는 9월 29일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1관 에스비타운에서 개막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6년 만에 돌아오는 뮤지컬 '미오 프라텔로' 출연진이 공개됐다.&nbsp; &nbsp; 이탈리아어로 '나의 형제'를 뜻하는 '미오 프라텔로'는 1930년대 뉴욕 맨해튼을 배경으로 마피아의 뒷이야기를 그린다. '미아 파밀리아'의 후속편으로 전편에서 다루지 않았던 새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nbsp; &nbsp; 거대 마피아 조직 두목 루치아노 보체티의 아들 치치, 상원의원에 출마한 보체티 가문 일원 써니보이와 그의 자서전을 집필하는 조력자 스티비까지 세 인물 사이에서 일어나는 마피아들 우정과 사랑, 형제애를 펼쳐낸다.&nbsp; &nbsp; 아버지인 전대 마피아 두목 루치아노 보체티에게 인정받기 위해 섬세한 영혼을 숨긴 채 거친 삶을 살아가는 아들 '치치' 역에는 이승현-김대현-최석진이 캐스팅됐다.&nbsp; &nbsp; 써니보이를 동경하며 그의 위인전을 집필하는 보체티 가문 일원 '스티비'는 김순택-최호승-백기범이 맡는다. 보체티 가문 일원이자 전대 마피아 두목 루치아노 보체티의 아들인 '써니보이' 역은 정성일과 김지온이 출연한다.&nbsp; &nbsp; 뮤지컬 '미오 프라텔로'는 9월 29일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1관 에스비타운에서 개막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마리 퀴리'가 17일 오후 8시 네이버 TV와 V LIVE를 통해 녹화 중계된다. 1막은 뮤지컬 데뷔 15년 만에 대학로 무대에 처음 서는 옥주현이, 2막은 트라이아웃 공연부터 모든 시즌에 참여한 김소향이 교차 출연한다. '안느 코발스키' 역에는 1막 이봄소리(김다혜).2막 김히어라, '아멜리에 마예프스키'와 '루이스 보론스카' 역에는 1막 서혜원.2막 주다온이 각각 교차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그 외 '루벤 뒤퐁' 역에 양승리, '피에르 퀴리' 역 임별, '조쉬 바르다'와 '이렌 퀴리' 역에 김아영 등을 1.2막 동시에 만날 수 있다. '마리 퀴리'는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2회 수상한 마리 퀴리(1867~1934) 일대기에 상상력을 더한 허구 뮤지컬이다. 편견과 고난을 이겨내고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새롭고 커진 무대로 돌아온 이번 공연은 작품 큰 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캐릭터 간 관계에 깊이를 더해 주제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새 노래 추가로 '마리 퀴리' 캐릭터를 더 주체적이고 강인하게 드러냈다. '마리 스클로도프스카'와 '안느 코발스키'가 처음 만나는 프랑스행 기차와 의사 샤갈 마르탱의 은신처 등 소극장에선 구현하지 못했던 장면들은 상부 장치를 십분 활용해 서사와 사건들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9월 27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뮤지컬 '마리 퀴리'가 17일 오후 8시 네이버 TV와 V LIVE를 통해 녹화 중계된다. 1막은 뮤지컬 데뷔 15년 만에 대학로 무대에 처음 서는 옥주현이, 2막은 트라이아웃 공연부터 모든 시즌에 참여한 김소향이 교차 출연한다.&nbsp; &nbsp; '안느 코발스키' 역에는 1막 이봄소리(김다혜).2막 김히어라, '아멜리에 마예프스키'와 '루이스 보론스카' 역에는 1막 서혜원.2막 주다온이 각각 교차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그 외 '루벤 뒤퐁' 역에 양승리, '피에르 퀴리' 역 임별, '조쉬 바르다'와 '이렌 퀴리' 역에 김아영 등을 1.2막 동시에 만날 수 있다.&nbsp; &nbsp; '마리 퀴리'는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2회 수상한 마리 퀴리(1867~1934) 일대기에 상상력을 더한 허구 뮤지컬이다. 편견과 고난을 이겨내고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nbsp; &nbsp; 새롭고 커진 무대로 돌아온 이번 공연은 작품 큰 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캐릭터 간 관계에 깊이를 더해 주제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새 노래 추가로 '마리 퀴리' 캐릭터를 더 주체적이고 강인하게 드러냈다.&nbsp; &nbsp; '마리 스클로도프스카'와 '안느 코발스키'가 처음 만나는 프랑스행 기차와 의사 샤갈 마르탱의 은신처 등 소극장에선 구현하지 못했던 장면들은 상부 장치를 십분 활용해 서사와 사건들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nbsp; &nbsp; 뮤지컬 '마리 퀴리'는 9월 27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이하 아시테지 코리아)가 주최하는 '2020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가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 열린다. 올해 28회를 맞이한 축제는 8개국 11작품, 한.중.일 합작공연 등을 준비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인적.물적 국제 교류가 어렵게 됐다. 이에 다양한 공연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온라인 공연예술축제로 전환을 결정했다. 축제는 'CONTACT(콘택트) + UNTACT(언택트)'라는 주제로 서울어린이 연극상 수상작 등 6편을 선보인다. 극장 공연뿐만 아니라 무용, 인형극, 드라마 워크숍 등 다양한 예술놀이 영상 콘텐츠도 마련했다. 참여 작품은 극단 즐겨찾기 '즐거운 나의 집', 작은 극장 H '무니의 문', 햇살놀이터 '오버코트', 오! 마이 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 '공상물리적 춤', 스튜디오 나나다시 '우산도둑', 인형극연구소 익스 '내 친구 송아지' 등이다. JEI재능TV, JEI잉글리시TV, 네이버TV, You Tube 채널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축제 이후 9월에는 SK브로드밴드, LGU +, 네이버 시리즈 온과 같은 유료채널을 통한 통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방지영 아시테지코리아 이사장은 "코로나19 시대에 이번 축제는 비대면 공연문화 활동에 대한 1차적 대안으로 운영된다. 아이들의 몸과 마음, 생각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대면 문화 활동이 반드시 재개돼야 한다. 향후 야외.안전한 공간을 활용한 공연장 운영 방법을 모색하겠다" 고 밝혔다. 아시테지 여름축제 프로그램 편성시간은 아시테지 코리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이하 아시테지 코리아)가 주최하는 '2020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가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 열린다.&nbsp; &nbsp; 올해 28회를 맞이한 축제는 8개국 11작품, 한.중.일 합작공연 등을 준비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인적.물적 국제 교류가 어렵게 됐다. 이에 다양한 공연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온라인 공연예술축제로 전환을 결정했다.&nbsp; &nbsp; 축제는 'CONTACT(콘택트) + UNTACT(언택트)'라는 주제로 서울어린이 연극상 수상작 등 6편을 선보인다. 극장 공연뿐만 아니라 무용, 인형극, 드라마 워크숍 등 다양한 예술놀이 영상 콘텐츠도 마련했다.&nbsp; &nbsp; 참여 작품은 극단 즐겨찾기 '즐거운 나의 집', &nbsp;작은 극장 H '무니의 문', 햇살놀이터 '오버코트', &nbsp;오! 마이 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 '공상물리적 춤', 스튜디오 나나다시 '우산도둑', 인형극연구소 익스 '내 친구 송아지' 등이다.&nbsp; &nbsp; JEI재능TV, JEI잉글리시TV, 네이버TV, You Tube 채널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축제 이후 9월에는 SK브로드밴드, LGU +, 네이버 시리즈 온과 같은 유료채널을 통한 통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nbsp; &nbsp; 방지영 아시테지코리아 이사장은 "코로나19 시대에 이번 축제는 비대면 공연문화 활동에 대한 1차적 대안으로 운영된다. 아이들의 몸과 마음, 생각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대면 문화 활동이 반드시 재개돼야 한다. 향후 야외.안전한 공간을 활용한 공연장 운영 방법을 모색하겠다" 고 밝혔다.&nbsp; &nbsp; 아시테지 여름축제 프로그램 편성시간은 아시테지 코리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방지 골든타임 지키기’의 동참을 위한 ‘올바른 마스크 쓰기’ 대 시민 홍보 합동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5일 발생한 집단감염이 지역공동체까지 확산되며 지역사회의 방역문제가 큰 화두가 됐다. 시는 이번 집단감염 원인들 중 방역수칙 미 준수, 특히 마스크 쓰기에 대한 느슨해진 생각이 연쇄적인 확진자 발생으로 이어지게 된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시는 39개 동과 고양시 전역 버스정류장, 화정역, 백마역 등 지하철역사, 주요도로 등 다중집합장소 등 50여 곳에서 13일, 14일 아침 7시 30분부터 한 시간여 동안 출근길 시민을 대상으로 공직자와 시민 650여명이 참여해 ‘집단감염 확산방지 골든타임 지키기’ 합동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올바른 마스크 쓰기’뿐만 아니라 마스크 미착용 시민에 대한 공적마스크 배부, 사회적 거리두기 지키기 홍보를 병행해 시민들에게 방역수칙준수의 중요성을 환기시켰다. 시 관계자는 “주춤했던 코로나19 확산세가 이번 집단감염 발생 이후 빠르게 확산되며 시민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코로나19 예방은 무엇보다 시민여러분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필수다. 올바른 마스크 쓰기는 가장 중요하고 기초적인 수칙인 만큼 앞으로도 시민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마스크 착용시 감염위험이 5배 감소하는 효과성을 발표했다. 해외 연구사례에서도 코로나19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시는 소규모교회 집단감염이 지역사회로 확산됨에 따라 긴급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해 8월 8일부로 소모임 등에 대한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발동하고, 고양 안심카 선별진료소를 8월 9일부터 재가동해 증상이 의심되는 시민들이 무료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도서관, 체육관 등 공공시설에 대한 이용금지와 다중집합장소 마스크 미 착용자에 대해 출입을 제한 조치했다. ‘올바른 마스크 쓰기’ 대 시민 홍보 합동캠페인 &nbsp;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방지 골든타임 지키기’의 동참을 위한 ‘올바른 마스크 쓰기’ 대 시민 홍보 합동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지난 8월 5일 발생한 집단감염이 지역공동체까지 확산되며 지역사회의 방역문제가 큰 화두가 됐다. &nbsp; 시는 이번 집단감염 원인들 중 방역수칙 미 준수, 특히 마스크 쓰기에 대한 느슨해진 생각이 연쇄적인 확진자 발생으로 이어지게 된 것으로 판단했다. &nbsp; 이에 시는 39개 동과 고양시 전역 버스정류장, 화정역, 백마역 등 지하철역사, 주요도로 등 다중집합장소 등 50여 곳에서 13일, 14일 아침 7시 30분부터 한 시간여 동안 출근길 시민을 대상으로 공직자와 시민 650여명이 참여해 ‘집단감염 확산방지 골든타임 지키기’ 합동캠페인을 개최했다. &nbsp; 이번 캠페인에서는 ‘올바른 마스크 쓰기’뿐만 아니라 마스크 미착용 시민에 대한 공적마스크 배부, 사회적 거리두기 지키기 홍보를 병행해 시민들에게 방역수칙준수의 중요성을 환기시켰다. &nbsp; 시 관계자는 “주춤했던 코로나19 확산세가 이번 집단감염 발생 이후 빠르게 확산되며 시민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코로나19 예방은 무엇보다 시민여러분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필수다. 올바른 마스크 쓰기는 가장 중요하고 기초적인 수칙인 만큼 앞으로도 시민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nbsp;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마스크 착용시 감염위험이 5배 감소하는 효과성을 발표했다. 해외 연구사례에서도 코로나19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nbsp; 한편, 시는 소규모교회 집단감염이 지역사회로 확산됨에 따라 긴급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해 8월 8일부로 소모임 등에 대한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발동하고, 고양 안심카 선별진료소를 8월 9일부터 재가동해 증상이 의심되는 시민들이 무료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도서관, 체육관 등 공공시설에 대한 이용금지와 다중집합장소 마스크 미 착용자에 대해 출입을 제한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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