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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영화 창작자의 전문적 역량 강화를 위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 창설" (재)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집행위원장 이충직)가 영화 창작자 지원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미들어스 ‘라이팅’ 캠프(Middle Earth ‘Writing’ Camp)를 선보인다. [사진=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5월2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중소형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연구센터 ‘미들어스 랩(Middle Earth Lab)’의 연계 프로젝트로, 지망생을 포함한 영화 창작자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창작의 기본이 되는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창작자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캠프는 영화인의 기본적인 역량인 ‘라이팅(Writing)’을 메인 컨셉으로 한다. ‘Present-20: 인정사정 볼 것 없다’를 주제로 지난 20년간 한국영화의 흐름을 살펴보고, 한국 사회를 구성하는 ‘인정(人情: 인물의 심리적 동선)’과 ‘사정(事情: 인물의 상황적 동선)’을 통찰하는 시간을 갖는다. 미들어스 ‘라이팅’ 캠프는 족장과 부족원으로 구성되며, 부족원을 지도할 족장으로 이명세 감독이 초청되었다. 이명세 감독은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1999)를 중심으로 한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하고, 강사진 신연식 감독은 참가자의 시놉시스를 기반으로 스토리텔링 분석 강의를 펼친다. 모그 음악 감독의 ‘영화음악의 인정과 사정’ 강연과 더불어 전주국제영화제 이상용 프로그래머도 강연자로 참여해 ‘인정의 영화, 사정의 영화’를 주제로 강의한다. 제1회 미들어스 ‘라이팅’ 캠프는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개최 기간 중인 5월 9일부터 12일까지 라마다전주호텔에서 진행된다. 본인의 작품을 준비하고 있는 영화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미성년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희망자는 자기소개서와 개발 중인 시놉시스를 이메일 (middle_earth@jeonjufest.kr)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 기한은 3월 28일부터 4월 6일까지이며, 부족원 20명을 선발한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영화 창작자의 전문적 역량 강화를 위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 창설" (재)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집행위원장 이충직)가 영화 창작자 지원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미들어스 ‘라이팅’ 캠프(Middle Earth ‘Writing’ Camp)를 선보인다. &nbsp; [사진=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5월2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nbsp; 중소형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연구센터 ‘미들어스 랩(Middle Earth Lab)’의 연계 프로젝트로, 지망생을 포함한 영화 창작자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창작의 기본이 되는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창작자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첫 번째 캠프는 영화인의 기본적인 역량인 ‘라이팅(Writing)’을 메인 컨셉으로 한다. &nbsp; ‘Present-20: 인정사정 볼 것 없다’를 주제로 지난 20년간 한국영화의 흐름을 살펴보고, 한국 사회를 구성하는 ‘인정(人情: 인물의 심리적 동선)’과 ‘사정(事情: 인물의 상황적 동선)’을 통찰하는 시간을 갖는다. &nbsp; 미들어스 ‘라이팅’ 캠프는 족장과 부족원으로 구성되며, 부족원을 지도할 족장으로 이명세 감독이 초청되었다. 이명세 감독은 영화 &lt;인정사정 볼 것 없다&gt;(1999)를 중심으로 한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하고, 강사진 신연식 감독은 참가자의 시놉시스를 기반으로 스토리텔링 분석 강의를 펼친다. &nbsp; 모그 음악 감독의 ‘영화음악의 인정과 사정’ 강연과 더불어 전주국제영화제 이상용 프로그래머도 강연자로 참여해 ‘인정의 영화, 사정의 영화’를 주제로 강의한다. &nbsp; 제1회 미들어스 ‘라이팅’ 캠프는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개최 기간 중인 5월 9일부터 12일까지 라마다전주호텔에서 진행된다.&nbsp;&nbsp; 본인의 작품을 준비하고 있는 영화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미성년자는 참가할 수 없다.&nbsp;&nbsp; 참가 희망자는 자기소개서와 개발 중인 시놉시스를 이메일 (middle_earth@jeonjufest.kr)로 제출하면 된다. &nbsp; 모집 기한은 3월 28일부터 4월 6일까지이며, 부족원 20명을 선발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다시 한 번 날아오르자, 아기 코끼리, 덤보야~" 26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 IMAX관에서는 1941년 디즈니 클래식 애니메이션을 팀 버튼 감독의 손에 의해 라이브 액션 영화로 재탄생한 『덤보(Dumbo)』가 언론시사회를 갖고 공개되었다. [사진='덤보', 메인포스터 / 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덤보』는 1941년 월트디즈니 스튜디어 역사상 네번째로 만들어진 장편 영화로 당시, 160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이며, 관객들과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으며 칸 영화제 애니메이션 디자인 상까지 수상한 애니메이션 명작이다. 그리고 78년만인 2019년, 비주얼 아티스트하면 가장 먼저 떠 오르는 팀 버튼 감독이 디즈니와 손잡고 라이브 액션 『덤보』를 연출해'덤보'를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1941년 애니메이션이 '덤보'의 시각에서 이야기를 풀었다면 팀 버튼의 라이브 액션 『덤보』는 인간 캐릭터들이 내러티브의 중심으로 등장하여 하늘을 나는 아기 코끼리의 이야기와 서커스단 사람들, 가족의 이야기로 확장시킨다. 여기에 당시의 쇼비즈니 산업의 한 단면인 화려한 서커스의 비주얼과 디즈니 라이브 특유의 살아 숨쉬는 생동감, 팀 버튼의 전매특허인 비주얼적인 선구안과 색채가 더해져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팀 버튼 감독은 "『덤보』는 하늘을 나는 코끼리라는 굉장히 심플한 아이디어에서 시작하지만, 무척 사랑스러운 이야기이다. 원초적이고 기본적인 이야기로 인기를 얻고 사람들에게 끼치는 영향력도 크다"며 『덤보』가 새로운 방향의 이야기를 선보이지만 원작에 대한 존중도 잊지 않았음을 전했다.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오스카 수상에 빛나는 주제곡 '베이비 마인(Baby Mine)'의 선율을 대형 스크린에서 다시 들을 수 있고 콜린 파렐, 마이클 키튼, 대니 드 비토, 에바 그린 등 화려한 출연진이 아기 코끼리와 함께하는 디즈니 명작 클래식 『덤보』의 라이브 영화는 오는 27일 전야에 우리 관객들에게 날아올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다시 한 번 날아오르자, 아기 코끼리, 덤보야~" &nbsp; 26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 IMAX관에서는 1941년 디즈니 클래식 애니메이션을 팀 버튼 감독의 손에 의해 라이브 액션 영화로 재탄생한 『덤보(Dumbo)』가 언론시사회를 갖고 공개되었다. &nbsp; [사진='덤보', 메인포스터 / 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nbsp; 『덤보』는 1941년 월트디즈니 스튜디어 역사상 네번째로 만들어진 장편 영화로 당시, 160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이며, 관객들과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으며 칸 영화제 애니메이션 디자인 상까지 수상한 애니메이션 명작이다. &nbsp; 그리고 78년만인 2019년, 비주얼 아티스트하면 가장 먼저 떠 오르는 팀 버튼 감독이 디즈니와 손잡고 라이브 액션 『덤보』를 연출해&nbsp;'덤보'를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nbsp; 1941년 애니메이션이 '덤보'의 시각에서 이야기를 풀었다면 팀 버튼의 라이브 액션 『덤보』는 인간 캐릭터들이 내러티브의 중심으로 등장하여 하늘을 나는 아기 코끼리의 이야기와 서커스단 사람들, 가족의 이야기로 확장시킨다. &nbsp; 여기에 당시의 쇼비즈니 산업의 한 단면인 화려한 서커스의 비주얼과 디즈니 라이브 특유의 살아 숨쉬는 생동감, 팀 버튼의 전매특허인 비주얼적인 선구안과 색채가 더해져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nbsp; 팀 버튼 감독은 "『덤보』는 하늘을 나는 코끼리라는 굉장히 심플한 아이디어에서 시작하지만, 무척 사랑스러운 이야기이다. 원초적이고 기본적인 이야기로 인기를 얻고 사람들에게 끼치는 영향력도 크다"며 『덤보』가 새로운 방향의 이야기를 선보이지만 원작에 대한 존중도 잊지 않았음을 전했다. &nbsp;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오스카 수상에 빛나는 주제곡 '베이비 마인(Baby Mine)'의 선율을 대형 스크린에서 다시 들을 수 있고 콜린 파렐, 마이클 키튼, 대니 드 비토, 에바 그린 등 화려한 출연진이 아기 코끼리와 함께하는 디즈니 명작 클래식 『덤보』의 라이브 영화는 오는 27일 전야에 우리 관객들에게 날아올 예정이다.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김연철 통일부 장관 후보자가 3월 26일(화)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 출석하여 통일부 장관에 임명된다면 두 번 다시 오기 힘든 지금의 역사적 기회를 살려서 북핵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진전을 이루겠다고 했다. 또한 한반도 평화를 제도화 및 일상화 하겠다고 했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 후보자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김연철 통일부 장관 후보자가 3월 26일(화)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 출석하여 통일부 장관에 임명된다면 두 번 다시 오기 힘든 지금의 역사적 기회를 살려서 북핵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진전을 이루겠다고 했다. 또한 한반도 평화를 제도화 및 일상화 하겠다고 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자유한국당 곽상도 국회의원이 3월 26일(화)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김학의 사건과 관련해 제기된 자신의 의혹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자유한국당 곽상도 국회의원이 3월 26일(화)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김학의 사건과 관련해 제기된 자신의 의혹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3월 26일(화)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3월 26일(화)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했다.

사업 담당자들과의 상담부스 별도 운영 예정 한국문화정보원 홈페이지 사전접수 및 당일 현장접수 가능 [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한국문화정보원은 문화정보 사업에 관심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2019년 사업 설명회를 3월 28일, 29일 양일간 상암동 소재 한국문화정보원 교육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년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일반사업과 정보화사업으로 구분해 이틀간 진행될 예정으로 참여 기업의 관심도에 따라 참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사업 담당자들과의 상담시간을 별도로 구성해 실제 사업에 궁금한 사항들을 문의하고 답변할 수 있는 상담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분야 기업들은 사업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28일(목)에 있을 일반사업은 홍보 마케팅, 행사 운영, 만족도 조사, 연구사업, 콜센터 운영 등 14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29일(금)은 정보화 사업으로 시스템 운영 및 유지관리, 구축 개발, DB 구축 등 14개 사업이 소개될 예정이다. 한국문화정보원은 이번 설명회는 2018년보다 시간을 더 배정해 상세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내실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문화정보원 사업설명회 참가 신청은 3월 26일까지 한국문화정보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설명회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nbsp; [사진=2019년 한국문화정보원 사업설명회 포스터] 사업 담당자들과의 상담부스 별도 운영 예정 한국문화정보원 홈페이지 사전접수 및 당일 현장접수 가능 &nbsp; [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한국문화정보원은 문화정보 사업에 관심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2019년 사업 설명회를 3월 28일, 29일 양일간 상암동 소재 한국문화정보원 교육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2018년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일반사업과 정보화사업으로 구분해 이틀간 진행될 예정으로 참여 기업의 관심도에 따라 참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nbsp; 특히 사업 담당자들과의 상담시간을 별도로 구성해 실제 사업에 궁금한 사항들을 문의하고 답변할 수 있는 상담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분야 기업들은 사업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nbsp; 28일(목)에 있을 일반사업은 홍보 마케팅, 행사 운영, 만족도 조사, 연구사업, 콜센터 운영 등 14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29일(금)은 정보화 사업으로 시스템 운영 및 유지관리, 구축 개발, DB 구축 등 14개 사업이 소개될 예정이다. &nbsp; 한국문화정보원은 이번 설명회는 2018년보다 시간을 더 배정해 상세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내실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nbsp; 한국문화정보원 사업설명회 참가 신청은 3월 26일까지 한국문화정보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설명회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가 3월 26일(화)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가 3월 26일(화)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

여객기 추락사고 관련 ‘위험 항공사 리스트가 있다’는 내용으로 첨부파일 실행 유도 감염 시 사용자 정보수집, PC 원격조종, 추가 악성코드 다운로드 등 악성 행위 수행 [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안랩(대표 권치중)은 보잉737 맥스8 추락사고 이슈를 악용해 ‘위험 항공사 리스트가 있다’는 내용의 메일로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사례를 발견해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악성 메일에는 최근 발생한 '보잉737 맥스8 여객기 추락 사고’ 요약과 “다크웹에서 유출된(해당 기종을 이용하는) 위험 항공사의 리스트를 첨부했으니 주위 가까운 사람들에게 알려주어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와 함께 ‘MP4_142019.jar’ 이름의 악성 자바 파일도 첨부되어 있다. 만약 사용자가 이 첨부파일을 위험 항공사의 리스트로 착각해 무심코 실행하면 사용자 몰래 PC에 악성코드가 설치된다. 해당 악성코드는 사용자 PC정보를 수집해 공격자 서버와 통신하며 PC 원격 조종, 추가 악성코드 다운로드 등을 수행한다. 항공사 리스트 등의 문서파일은 나타나지 않는다. 현재 V3에서는 해당 악성코드를 진단 및 치료 하고 있다. 이와 같은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메일의 첨부파일 실행 금지 △의심되는 웹사이트 방문 및 메일/소셜미디어/커뮤니티의 URL 실행 자제 △OS(운영체제) 및 인터넷 브라우저(IE, 크롬, 파이어폭스 등), 응용프로그램(어도비, 자바 등), 오피스 SW 등 프로그램의 최신 버전 유지 및 보안 패치 적용 △백신 프로그램 설치 및 최신 업데이트, 실시간 감시 기능 실행 등 필수 보안수칙 실천이 필요하다. 안랩 시큐리티대응센터(ASEC) 한창규 센터장은 "공격자는 악성코드 확산 목적으로 사용자를 속이기 위한 다양한 유포 방식을 활용한다”며 “특히 사회적 관심이 높은 이슈를 악용하는 방식은 공격자가 자주 쓰는 방식이며 향후에도 지속 활용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nbsp; [사진=보잉 737 추락사고 이슈 악용 메일] 여객기 추락사고 관련 ‘위험 항공사 리스트가 있다’는 내용으로 첨부파일 실행 유도 감염 시 사용자 정보수집, PC 원격조종, 추가 악성코드 다운로드 등 악성 행위 수행 [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안랩(대표 권치중)은 보잉737 맥스8 추락사고 이슈를 악용해 ‘위험 항공사 리스트가 있다’는 내용의 메일로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사례를 발견해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고 26일 밝혔다. &nbsp; 이번에 발견된 악성 메일에는 최근 발생한 '보잉737 맥스8 여객기 추락 사고’ 요약과 “다크웹에서 유출된(해당 기종을 이용하는) 위험 항공사의 리스트를 첨부했으니 주위 가까운 사람들에게 알려주어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와 함께 ‘MP4_142019.jar’ 이름의 악성 자바 파일도 첨부되어 있다. &nbsp; 만약 사용자가 이 첨부파일을 위험 항공사의 리스트로 착각해 무심코 실행하면 사용자 몰래 PC에 악성코드가 설치된다. 해당 악성코드는 사용자 PC정보를 수집해 공격자 서버와 통신하며 PC 원격 조종, 추가 악성코드 다운로드 등을 수행한다. 항공사 리스트 등의 문서파일은 나타나지 않는다. 현재 V3에서는 해당 악성코드를 진단 및 치료 하고 있다. &nbsp; 이와 같은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메일의 첨부파일 실행 금지 △의심되는 웹사이트 방문 및 메일/소셜미디어/커뮤니티의 URL 실행 자제 △OS(운영체제) 및 인터넷 브라우저(IE, 크롬, 파이어폭스 등), 응용프로그램(어도비, 자바 등), 오피스 SW 등 프로그램의 최신 버전 유지 및 보안 패치 적용 △백신 프로그램 설치 및 최신 업데이트, 실시간 감시 기능 실행 등 필수 보안수칙 실천이 필요하다. &nbsp; 안랩 시큐리티대응센터(ASEC) 한창규 센터장은 "공격자는 악성코드 확산 목적으로 사용자를 속이기 위한 다양한 유포 방식을 활용한다”며 “특히 사회적 관심이 높은 이슈를 악용하는 방식은 공격자가 자주 쓰는 방식이며 향후에도 지속 활용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3월 26일(화)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3월 26일(화)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3월 26일(화)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3월 26일(화)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연변대 예술대학 석좌교수이자 세계평화지도 작가로 널리 알려진 한한국 세계평화작가와 함께하는 한국명장·명인전이 내달 4월 22∼23일 국회의원회관(2층) 중앙홀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전시 개막식을 22일 오전 11시에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주승용 국회부의장이 주최하고, 한국야생화사회적협동조합/농림축산식품부인가35호(이사장 양정인), 한국명인학교, 세계평화사랑연맹(이사장 한한국)이 공동 주관한다. 한한국 평화작가에 따르면, ‘나라사랑, 평화사랑, 자연사랑’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전문가 추천과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한국명인학교 양정인 명장, 주순엽 명장, 송혜정 명장, 정아름성 명인, 배경봉 명장, 박영애 명인, 김철웅 명인들이 한국의 미와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특별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승용 국회부의장은 초대장 인사말에서 “나라사랑, 평화사랑, 자연사랑이라는 주제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와 함께 양정인 이사장님과 최고의 명장·명인들이 모여, 국회에서 의미 있는 전시회를 열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 부의장은 “이번 국회 전시회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뜻 깊은 자리다.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맞아 열리는 이번 화합의 전시회가, 한반도 평화지도 ‘우리는 하나’ 작품처럼 온 국민이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전시회는 한반도의 평화와 세계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2008년 유엔 22개국 전달에 이어 유엔 16개국에 전달할 한글 세계평화지도(도자기)작품들과 ‘통일대한민국’ 서예회화 대작, 한국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은 ‘백두에서 한라’ 까지 대형 압화(押花) 작품, 미국 세계 인명사전에 등재된 명품 숯 가구 공예작품들이 전시된다. 특히 이날은 천혜의 지리산 야생꽃차와 원산지가 한국인 커피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전시회가 진행되고, 더불어 한국의 야생 꽃차와 한국의 커피가 화합을 이루어 만들어낸 우리愛차(평화차)가 선보일 예정이다. 한한국 교수는 “나라사랑, 평화사랑, 자연사랑 이라는 주제로 각기 다른 장르에 전국에서 모인 훌륭한 선생님들과 함께 평화와 화합의 전시회를 열게 되어 기쁘다”며, “주승용 국회부의장님께서 나라사랑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번 전시회를 주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글명예대사인 한한국 교수는 자신이 개발한 6종의 다양한 한글서체로 한글·서예·미술·지도·측량을 융합 디자인한 38개 국가, 세계평화지도를 세계 최초로 완성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회 등과 함께 국내외 수차례 단독 평화특별전을 개최했고, 70여 차례 이상 굵직한 상을 수상한바 있다. 현재 그의 평화·화합·희망의 지도 작품들은 UN 22개국 대표부를 비롯해 프랑스, 북한(국제친선전람관), 국회(헌정기념관), 문화체육관광부, 5개 도청 등에 기증해 소장되어 있는 국내외 유일의 ‘세계평화작가’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세계평화사랑연맹과 한국야생화사회적협동조합은 구례군 문화예술회관에서 한국명인학교 창립 및 명장, 명인 수여식을 갖고 생태예술관광의 명소화, 식물문화예술의 명장, 명인 양성기관 추진 육성, (한글) 세계평화지도 작품, 국내외 전시 활용방안을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바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연변대 예술대학 석좌교수이자 세계평화지도 작가로 널리 알려진 한한국 세계평화작가와 함께하는 한국명장·명인전이 내달 4월 22∼23일 국회의원회관(2층) 중앙홀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전시 개막식을 22일 오전 11시에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nbsp; &nbsp; 이번 전시회는 주승용 국회부의장이 주최하고, 한국야생화사회적협동조합/농림축산식품부인가35호(이사장 양정인), 한국명인학교, 세계평화사랑연맹(이사장 한한국)이 공동 주관한다. &nbsp; 한한국 평화작가에 따르면, ‘나라사랑, 평화사랑, 자연사랑’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전문가 추천과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한국명인학교 양정인 명장, 주순엽 명장, 송혜정 명장, 정아름성 명인, 배경봉 명장, 박영애 명인, 김철웅 명인들이 한국의 미와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특별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주승용 국회부의장은 초대장 인사말에서 “나라사랑, 평화사랑, 자연사랑이라는 주제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와 함께 양정인 이사장님과 최고의 명장·명인들이 모여, 국회에서 의미 있는 전시회를 열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주 부의장은 “이번 국회 전시회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뜻 깊은 자리다.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맞아 열리는 이번 화합의 전시회가, 한반도 평화지도 ‘우리는 하나’ 작품처럼 온 국민이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nbsp; 아울러 이번 전시회는 한반도의 평화와 세계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2008년 유엔 22개국 전달에 이어 유엔 16개국에 전달할 한글 세계평화지도(도자기)작품들과 ‘통일대한민국’ 서예회화 대작,&nbsp; 한국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은 ‘백두에서 한라’ 까지 대형 압화(押花) 작품, 미국 세계 인명사전에 등재된 명품 숯 가구 공예작품들이 전시된다. &nbsp; 특히 이날은 천혜의 지리산 야생꽃차와 원산지가 한국인 커피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전시회가 진행되고, 더불어 한국의 야생 꽃차와 한국의 커피가 화합을 이루어 만들어낸 우리愛차(평화차)가 선보일 예정이다. &nbsp; 한한국 교수는 “나라사랑, 평화사랑, 자연사랑 이라는 주제로 각기 다른 장르에 전국에서 모인 훌륭한 선생님들과 함께 평화와 화합의 전시회를 열게 되어 기쁘다”며, “주승용 국회부의장님께서 나라사랑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번 전시회를 주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nbsp; 한글명예대사인 한한국 교수는 자신이 개발한 6종의 다양한 한글서체로 한글·서예·미술·지도·측량을 융합 디자인한 38개 국가, 세계평화지도를 세계 최초로 완성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회 등과 함께 국내외 수차례 단독 평화특별전을 개최했고, 70여 차례 이상 굵직한 상을 수상한바 있다. &nbsp; 현재 그의 평화·화합·희망의 지도 작품들은 UN 22개국 대표부를 비롯해 프랑스, 북한(국제친선전람관), 국회(헌정기념관), 문화체육관광부, 5개 도청 등에 기증해 소장되어 있는 국내외 유일의 ‘세계평화작가’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nbsp; 한편, 세계평화사랑연맹과 한국야생화사회적협동조합은 구례군 문화예술회관에서 한국명인학교 창립 및 명장, 명인 수여식을 갖고 생태예술관광의 명소화, 식물문화예술의 명장, 명인 양성기관 추진 육성, (한글) 세계평화지도 작품, 국내외 전시 활용방안을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바 있다.

[선데이뉴스신문]광양소방서(서장 송태현) 금호119안전센터는 3월 22일 백운아트홀(광양시 금호동)에서 각종 안전사고 발생을 대비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및 인명구조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건물구조와 주요 시설물을 확인하고 소방시설 점검 및 옥내소화전 등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화재진압훈련, 안전사고 발생시 인명구조·응급처치훈련 등을 시행했다. 특히 백운아트홀은 문화예술공연장으로 공연 관람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피난대피로 확보와 인명대피를 중점으로 자체적으로 편성한 자위소방대의 피난유도를 중심으로 실시했다. 광양소방서 금호119안전센터장(소방경 박종순)은 "현지적응훈련을 통해 피난유도와 초기화재진압으로 인명과 재산피해 절감에 큰 효과를 보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nbsp; &nbsp;[선데이뉴스신문]광양소방서(서장 송태현) 금호119안전센터는 3월 22일 백운아트홀(광양시 금호동)에서 각종 안전사고 발생을 대비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 &nbsp; 이번 훈련은 화재 및 인명구조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건물구조와 주요 시설물을 확인하고 소방시설 점검 및 옥내소화전 등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화재진압훈련, 안전사고 발생시 인명구조·응급처치훈련 등을 시행했다. &nbsp;특히 백운아트홀은 문화예술공연장으로 공연 관람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피난대피로 확보와 인명대피를 중점으로 자체적으로 편성한 자위소방대의 피난유도를 중심으로 실시했다. 광양소방서 금호119안전센터장(소방경 박종순)은 "현지적응훈련을 통해 피난유도와 초기화재진압으로 인명과 재산피해 절감에 큰 효과를 보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고양시는 지난 23일 일산서구청 대강당에서 평화, 그 다양한 만남 ‘고양평화통일문화예술제’ 포럼 및 프레젠테이션(PT) 대회를 개최했다. 통일전문가뿐만 아니라 평화와 통일에 대한 시민단체, 청년, 청소년 그리고 대학생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100여 명의 고양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이봉운 제2부시장, 고양시의회 이윤승 의장과 다수의 경기도의원, 고양시의원이 참석했다. ‘한반도 평화시대 고양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된 포럼에서 발제자로 나온 통일시민학교 백장현 교수는 고양시가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을 통해 남북교류협력의 선도도시가 될 것과 개성까지 진행하는 남북마라톤 행사를 고양시에서 추진할 것을 제안했으며, 포럼 좌장으로 참여한 김미수 고양시의원의 진행으로 시민단체 대표로 참여한 통일나무 은희만 집행위원장, 청년 대표로 참여한 고양평화청년회 김재환 회장 그리고 청소년 대표로 참석한 고양외고 3학년 안가영양의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안가영양이 고양시에 제안한 평화와 통일을 위한 다양한 정책방안은 100여 명 청중의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청년과 청소년들이 통일에 무관심하다는 걱정을 해소시켜주는 뜻깊은 자리였다. 다음 행사로 진행된 ‘남북대학생 평화통일코리아 프레젠테이션 대회’에서는 북한이탈주민 대학생으로만 이뤄진 2개 팀과 북한이탈주민·남한대학생으로 이뤄진 1개 팀 그리고 남한대학생으로만 이뤄진 2개 팀 이렇게 총 5개 팀이 참여해 대학생들이 생각하는 평화와 통일에 대한 여망과 다양한 생각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남과 북, 친구가 되다-북한 놀이문화로 만드는 평화통일 사회적 분위기 조성’이라는 주제로 북한 놀이문화인 ‘사사끼(44A)’를 이용해 남과 북이 서로 함께할 수 있는 방안을 발표한 오각별팀(성균관대 엄익호, 동국대 박유성)이 1등을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 대학생 그리고 청소년들의 통일에 대한 다양한 생각에 너무 감탄했고, 이런 미래세대가 있다면 한반도에 평화와 통일은 머지않아 올 것”이라며 “이들의 다양한 정책방안과 아이디어는 고양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행사 개최 소감을 밝혔다. 평화, 그 다양한 만남 ‘고양평화통일문화예술’는 26일(화) 덕양구청에서 통일교육, 30일(토) 일산문화공원에서 음악회, 영화제, 전시회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고양시는 지난 23일 일산서구청 대강당에서 평화, 그 다양한 만남 ‘고양평화통일문화예술제’ 포럼 및 프레젠테이션(PT) 대회를 개최했다. &nbsp; 통일전문가뿐만 아니라 평화와 통일에 대한 시민단체, 청년, 청소년 그리고 대학생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100여 명의 고양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이봉운 제2부시장, 고양시의회 이윤승 의장과 다수의 경기도의원, 고양시의원이 참석했다. &nbsp; ‘한반도 평화시대 고양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된 포럼에서 발제자로 나온 통일시민학교 백장현 교수는 고양시가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을 통해 남북교류협력의 선도도시가 될 것과 개성까지 진행하는 남북마라톤 행사를 고양시에서 추진할 것을 제안했으며, 포럼 좌장으로 참여한 김미수 고양시의원의 진행으로 시민단체 대표로 참여한 통일나무 은희만 집행위원장, 청년 대표로 참여한 고양평화청년회 김재환 회장 그리고 청소년 대표로 참석한 고양외고 3학년 안가영양의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안가영양이 고양시에 제안한 평화와 통일을 위한 다양한 정책방안은 100여 명 청중의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청년과 청소년들이 통일에 무관심하다는 걱정을 해소시켜주는 뜻깊은 자리였다. &nbsp; 다음 행사로 진행된 ‘남북대학생 평화통일코리아 프레젠테이션 대회’에서는 북한이탈주민 대학생으로만 이뤄진 2개 팀과 북한이탈주민·남한대학생으로 이뤄진 1개 팀 그리고 남한대학생으로만 이뤄진 2개 팀 이렇게 총 5개 팀이 참여해 대학생들이 생각하는 평화와 통일에 대한 여망과 다양한 생각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nbsp; ‘남과 북, 친구가 되다-북한 놀이문화로 만드는 평화통일 사회적 분위기 조성’이라는 주제로 북한 놀이문화인 ‘사사끼(44A)’를 이용해 남과 북이 서로 함께할 수 있는 방안을 발표한 오각별팀(성균관대 엄익호, 동국대 박유성)이 1등을 차지했다. &nbsp; 시 관계자는 “청년, 대학생 그리고 청소년들의 통일에 대한 다양한 생각에 너무 감탄했고, 이런 미래세대가 있다면 한반도에 평화와 통일은 머지않아 올 것”이라며 “이들의 다양한 정책방안과 아이디어는 고양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행사 개최 소감을 밝혔다. &nbsp; 평화, 그 다양한 만남 ‘고양평화통일문화예술’는 26일(화) 덕양구청에서 통일교육, 30일(토) 일산문화공원에서 음악회, 영화제, 전시회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조정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경기도 시흥을)은 3월26일(화), 함현초등학교와 도일초등학교 다목적 실내체육관 신축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세 33억4,700만원(함현초18억6,600만원 도일초14억8,1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함현초등학교와 도일초등학교는 다목적 실내체육관이 없어, 학생들의 체육활동은 물론 각종 교육행사를 개최하는데 큰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최근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학생 건강보호 차원의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조정식 의원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직접만나 함현초·도일초 다목적 실내체육관 사업의 시급성을 적극 설명하였고 그 결과 다목적 실내체육관 신축을 위한 예산 33억4,700만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함현초·도일초 다목적 실내체육관은 올해 설계를 시작으로 2021년 상반기 완공될 예정이며, 학교 체육수업과 각종 교육행사는 물론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도 활용 될 예정이다. 조정식 의원은 “그 동안 열악한 환경에서 불편함을 감내해야했던 함현초·도일초 학생들에게 늦었지만 조그만 선물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보다 나은 교육여건에서 공부하고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정식 의원은 20대 국회 들어도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정부 특별교부세와 경기도 특정교부금 확보에 매진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18년 한 해만 ▲월곶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비 32억원 ▲배곧도서관 건립비 25억원 ▲정왕동 어울림체육센터 건축비 15억원 등 모두 11개 사업에 총 133억9,000만원의 정부 특별교부세와 경기도 특정교부금을 확보하는 등 지역 숙원사업 예산성과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조정식 의원은 “시흥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이 있었기에 이 같은 예산확보가 가능했다”면서 “항상 시흥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조정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경기도 시흥을)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조정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경기도 시흥을)은 3월26일(화), 함현초등학교와 도일초등학교 다목적 실내체육관 신축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세 33억4,700만원(함현초18억6,600만원 도일초14억8,1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nbsp; 그 동안 함현초등학교와 도일초등학교는 다목적 실내체육관이 없어, 학생들의 체육활동은 물론 각종 교육행사를 개최하는데 큰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최근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학생 건강보호 차원의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nbsp; 이에 조정식 의원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직접만나 함현초·도일초 다목적 실내체육관 사업의 시급성을 적극 설명하였고 그 결과 다목적 실내체육관 신축을 위한 예산 33억4,700만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nbsp; 함현초·도일초 다목적 실내체육관은 올해 설계를 시작으로 2021년 상반기 완공될 예정이며, 학교 체육수업과 각종 교육행사는 물론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도 활용 될 예정이다. &nbsp; 조정식 의원은 “그 동안 열악한 환경에서 불편함을 감내해야했던 함현초·도일초 학생들에게 늦었지만 조그만 선물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보다 나은 교육여건에서 공부하고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조정식 의원은 20대 국회 들어도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정부 특별교부세와 경기도 특정교부금 확보에 매진하고 있다. &nbsp; 실제로 지난 2018년 한 해만 ▲월곶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비 32억원 ▲배곧도서관 건립비 25억원 ▲정왕동 어울림체육센터 건축비 15억원 등 모두 11개 사업에 총 133억9,000만원의 정부 특별교부세와 경기도 특정교부금을 확보하는 등 지역 숙원사업 예산성과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nbsp; 조정식 의원은 “시흥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이 있었기에 이 같은 예산확보가 가능했다”면서 “항상 시흥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3월 25일(월)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가브리엘라 미체띠(Gabriela MICHETTI) 아르헨티나 부통령 겸 상원의장을 만나 양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한국과 아르헨티나는 상호보완적인 경제구조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양국의 교역 규모는 여타 중남미 국가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상대적으로 작은 수준”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작년 5월 협상이 공식 개시된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이 체결된다면 양국의 교역 잠재력을 실현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 의장은 또 "지금까지 아르헨티나가 국제사회에서 한반도 평화에 큰 지지를 보내준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미체띠 부통령 겸 상원의장은 "한반도에 하루빨리 평화가 찾아오길 바란다”며 “정의를 위해서는 모든 국가가 함께 노력해야한다”고 답했다. 이어 미체띠 부통령 겸 상원의장은 "아르헨티나는 브라질, 멕시코에 이은 중남미의 제3위 경제대국이자 구리&#8228;리튬 등 풍부한 광물과 에너지를 보유한 자원대국”이라며 "양국이 같은 비전을 갖고 양적·질적으로 협력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재경 의원(한-아 의원친선협회장), 한공식 입법차장, 한충희 외교특임대사, 박재유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25일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가브리엘라 미체띠(Gabriela MICHETTI) 아르헨티나 부통령 겸 상원의장을 만나 양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3월 25일(월)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가브리엘라 미체띠(Gabriela MICHETTI) 아르헨티나 부통령 겸 상원의장을 만나 양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nbsp;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한국과 아르헨티나는 상호보완적인 경제구조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양국의 교역 규모는 여타 중남미 국가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상대적으로 작은 수준”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작년 5월 협상이 공식 개시된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이 체결된다면 양국의 교역 잠재력을 실현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 의장은 또 "지금까지 아르헨티나가 국제사회에서 한반도 평화에 큰 지지를 보내준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이에 미체띠 부통령 겸 상원의장은 "한반도에 하루빨리 평화가 찾아오길 바란다”며 “정의를 위해서는 모든 국가가 함께 노력해야한다”고 답했다. &nbsp; 이어 미체띠 부통령 겸 상원의장은 "아르헨티나는 브라질, 멕시코에 이은 중남미의 제3위 경제대국이자 구리&amp;#8228;리튬 등 풍부한 광물과 에너지를 보유한 자원대국”이라며 "양국이 같은 비전을 갖고 양적·질적으로 협력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nbsp; 이날 면담에는 김재경 의원(한-아 의원친선협회장), 한공식 입법차장, 한충희 외교특임대사, 박재유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박청정 후보는 2010년 3월 26일 북한의 기습 어뢰 공격으로 천안함에 탑승했던 46용사가 전사하고, 구조작업을 하던 한주호 준위가 순직하였다며 6.25 전쟁 이후 우리군 피해규모가 가장 큰 사건 이라고 천안함 폭침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고 했다. 이어 이들은 저의 자랑스러운 해군 후배들이고 소중한 애국장병들 이라며,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당한 후배 장병들에게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고 희생 장병들에 대한 침통하고 무거운 마음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또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이 대한민국을 장악한 1년 10월간 안보와 국방은 최악의 위기생태에 놓여있다 며 북한의 비핵화는 가짜평화쇼 였으며 작년 9월 19일 남북 군사합의 이후 북한이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군사합의를 위반한 사항이 무려 10차례가 넘는다 고 강조했다. 끝으로 북한매체가 대한민국을 비난한 횟수가 1471건이 넘지만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은 북한에 말 한마디 못하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됐다 며 군 통수권자라는 대한민국 대통령은 반성해야 한다며 문재인 정권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박청정 후보는 2010년 3월 26일 북한의 기습 어뢰 공격으로 천안함에 탑승했던 46용사가 전사하고, 구조작업을 하던 한주호 준위가 순직하였다며 6.25 전쟁 이후 우리군 피해규모가 가장 큰 사건 이라고 천안함 폭침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고 했다. &nbsp; 이어 이들은 저의 자랑스러운 해군 후배들이고 소중한 애국장병들 이라며,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당한 후배 장병들에게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고 희생 장병들에 대한 침통하고 무거운 마음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nbsp; 또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이 대한민국을 장악한 1년 10월간 안보와 국방은 최악의 위기생태에 놓여있다 며 북한의 비핵화는 가짜평화쇼 였으며 작년 9월 19일 남북 군사합의 이후 북한이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군사합의를 위반한 사항이 무려 10차례가 넘는다 고 강조했다. &nbsp; 끝으로 북한매체가 대한민국을 비난한 횟수가 1471건이 넘지만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은 북한에 말 한마디 못하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됐다 며 군 통수권자라는 대한민국 대통령은 반성해야 한다며 문재인 정권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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